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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겉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최초 스마트폰 ‘사이먼’의 탄생 20주년

    ”겉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이 육중한 검은색 상자가 세계 최초의 스마트폰이랍니다” 세계 최초의 스마트폰으로 인정받는 IBM의 ‘사이먼’(Simon)이 16일로 탄생 20주년을 맞았다. 사이먼은 휴대전화 기술과 컴퓨터의 대부분 기능을 접목한 최초의 스마트폰으로 1994년 8월 16일 미국에서 판매가 시작됐다. 스마트폰의 ‘선조’격인 만큼 요즘 나오는 제품과는 사뭇 다르다. 사이먼의 무게는 0.5㎏으로 아이폰5의 5배에 가깝고 아이폰4와 비슷한 크기의 모노크롬 LCD화면이 장착됐다. 길이가 23㎝로 휴대하긴 불편했다. PDA처럼 스타일러스펜으로 화면을 찍어 입력하는 방식이었는데 달력과 메모장, 이메일, 팩스 송신 등 제법 다양한 기능을 자랑했다. 하지만 배터리 사용시간이 1시간 정도에 그친데다 당시 가격이 899달러로 고가였던 탓에 큰 인기를 끌진 못했다. 출시 6개월 뒤 가격이 599달러로 내렸지만 판매부진으로 2년 만에 시장에서 사라졌다. 미국내 15개 주에서만 통화할 수 있었고 약 5만대가 팔렸다. 런던과학박물관은 사이먼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10월까지 이를 관람객에 공개하는 ‘정보 시대’라는 전시회를 연다. 이 박물관의 큐레이터 샬럿 코널리는 영국 BBC방송에 “당시에는 ‘스마트폰’이라고 불리지는 않았지만 우리가 오늘날 볼 수 있는 많은 기능을 갖고 있었다”며 “기술을 선도하는 뛰어난 아이디어였다”고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터미네이터5 이병헌 ‘사상 최고 악역’ 촬영 종료 “왜 사랑에 빠졌는지 알게 될 것”

    터미네이터5 이병헌 ‘사상 최고 악역’ 촬영 종료 “왜 사랑에 빠졌는지 알게 될 것”

    ‘터미네이터5 이병헌’ 배우 이병헌이 참여한 영화 ‘터미네이터5’가 촬영을 마쳤다. 7일(현지시간) 배우 아놀드 슈왈츠제네거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영화의 스태프에게 감사드린다. 왜 우리가 ‘터미네이터’와 사랑에 빠졌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2015년 7월 1일 돌아오겠다(I’ll be back)”이라며 ‘터미네이터5’ 크랭크업 소식을 전했다. ‘터미네이터5’에는 아놀드 슈왈제네거,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 코트니 등이 출연하며 한국 배우 이병헌도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국내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터미네이터5’에서 이병헌은 T-1000역을 맡았다. T-1000 은 액체 금속형 사이보그로, 제임스 카메론이 연출한 ‘터미네이터2’에서 로버트 패트릭이 맡았던 배역이다. ‘터미네이터5’에서 이병헌이 맡은 T-1000역은 시리즈 사상 최고의 악역 캐릭터로 꼽혀 이병헌의 출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터미네이터5 이병헌 때문에 정말 기대 돼”, “터미네이터5 이병헌 빨리 보고 싶다”, “터미네이터5 이병헌, 할리우드 최고 악역으로 남을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엘런 타일러가 메가폰을 잡은 ‘터미네이터’ 리부트 시리즈의 첫 편 ‘터미네이터5’는 내년 7월 북미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맨유에서 오렌지 향기가…

    맨유에서 오렌지 향기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사령탑 교체 효과를 보고 있다. 루이스 판할이 지휘봉을 잡은 맨유는 27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오서리티 필드에서 열린 기네스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조별리그 A조 AS로마와의 첫 경기에서 3-2로 이겼다. 판할 감독은 네마냐 비디치와 리오 퍼디낸드가 이적한 수비진을 필 존스-조니 에반스-타일러 블랙켓의 젊은 스리백으로 대체했다. 전반 초반 두 차례 위기를 넘긴 맨유는 웨인 루니의 2골 1도움 활약을 앞세워 전반에만 세 골을 뽑았다. 루니는 전반 36분 날카로운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는데 팀의 첫 유효슈팅이었다. 3분 뒤에는 수비진영에서 최근 첼시에서 옮겨온 후안 마타에게 정확한 스루패스를 배달해 추가골까지 거들었다. 루니는 이어 전반 종료 직전 안데르 에레라와 2대1 패스를 주고받으며 로마 문전을 헤집다 얻어 낸 페널티킥을 오른발로 차 넣어 자신의 두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맨유의 후반은 미래를 짊어질 젊은 선수들이 책임졌다. 벤 아모스 골키퍼를 비롯해 루이스 나니, 가가와 신지, 애슐리 영, 루크 쇼, 크리스 스몰링, 마이클 킨, 제시 린가르드 등이 교체 투입됐다. 이들은 수비 시에는 양 측면의 영과 쇼를 내려 파이브백으로 변신했다. 브라질월드컵에서 판할 감독이 네덜란드 대표팀을 지휘했을 때와 비슷한 전술이었다. 후반 맨유는 아모스가 위치 선정을 잘못해 상대 피아니치에게 하프라인 슛을 얻어맞았고, 막판 킨이 핸드볼 반칙으로 페널킥을 내줬지만 판할 부임 이후 2연승을 지켜 냈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슈, 쌍둥이 자매 라희-라율과 여행 화보 ‘어디로 휴가 갔지?’

    슈, 쌍둥이 자매 라희-라율과 여행 화보 ‘어디로 휴가 갔지?’

    전직 요정에서 최근 슈퍼우먼으로 등극한 슈가 쌍둥이 자매 라희, 라율이와 화보 촬영에 나섰다. 패션&뷰티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스타일러 주부생활’과 함께한 이번 화보 촬영은 엄마와 함께하는 여행을 주제로 서울에서 1시간 거리의 리조트에서 진행됐다. 여행을 주제로 한 만큼 그 동안 육아에만 전념해온 슈가 일상을 벗어나 쌍둥이와 대자연 속에서 함께 즐거움을 만끽하는 모습을 담았다. 인터뷰를 통해 슈는 “라희 라율이를 가졌을 때도 아들 유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은 마음에 여행을 많이 다녔다. 그 덕분인지 쌍둥이가 낯선 환경에서도 적응을 잘 한다”며 “오늘도 야외촬영이라 걱정했는데 쌍둥이도 잘 따라와 주고 오랜만에 아이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잠깐의 나들이지만 모녀의 즐거움을 가득 담아낸 슈와 쌍둥이 자매의 화보는 ‘스타일러 주부생활’ 8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주부생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탄소배출량 감축 인증 제품 삼성·LG전자가 41% 차지

    탄소배출량 감축 인증을 받은 제품 10개 가운데 4개는 삼성전자와 LG전자 제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기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 등록된 탄소성적표지 인증제품 892개 가운데 삼성전자 제품이 198개, LG전자 제품이 168개로 41%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제품군별로 살펴보면 삼성전자는 TV가 30대로 가장 많았으며 모니터 22대, 냉·난방기 실외기 20대, 전자레인지 19대, 진공청소기 16대, 전기 냉장고 15대, 노트북·세탁기 각각 12대, 스마트폰 9대, 로봇청소기 8대 순으로 그 뒤를 따랐다. LG전자는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PC가 18대로 제품군 가운데 가장 많았다. 이어 김치냉장고 17대, 제습기 15대, 드럼세탁기·전자레인지 각각 14대, 전기 냉장고·로봇청소기·스타일러 각각 13대, 오븐 12대, 정수기 8대 등이다. 2012년만 해도 LG전자가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군이 삼성전자보다 많았으나, 삼성전자가 지난해 공격적으로 인증을 받으면서 순위가 뒤바뀌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62개 제품군 인증을 받았다. 같은 해 LG전자가 받은 탄소성적표지 인증 제품은 67개다. 전자업계 대표주자인 두 회사가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으려고 경쟁한 것이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정소라 ‘비정상회담’서 엘리트 미녀 인증…학벌 알고보니 “일본인과?”

    정소라 ‘비정상회담’서 엘리트 미녀 인증…학벌 알고보니 “일본인과?”

    정소라 ‘비정상회담’서 엘리트 미녀 인증…학벌 알고보니 “일본인과?”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미스코리아 정소라가 엘리트 미녀 인증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동거문화’를 주제로 다국적 훈남 G11의 난상 토론이 벌어졌다. 여성 게스트로 개그맨 이국주와 2010년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가 특별 출연해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출신이라고 밝힌 정소라는 한국어는 물론 일본어, 중국어, 영어 등 4개 국어에 능통하다고 소개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정소라는 일본 타쿠야와 중국 장위안과의 대화를 통해 실력 검증에 나섰다. 하지만 중간에 한국 단어를 섞어 써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최종 보스로 나선 미국 타일러에게는 완벽한 영어 실력을 보여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코리아 정소라, 4개 국어+비현실적 볼륨감 ‘美영주권 포기한 이유?’

    미스코리아 정소라, 4개 국어+비현실적 볼륨감 ‘美영주권 포기한 이유?’

    ’정한영 딸 정소라’ 미스코리아 정소라가 사업가 정한영의 딸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각국 청년들로 구성된 G11과 함께 최초 여성 게스트로 개그우먼 이국주와 정소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소라는 “정소라가 4개 국어를 하는 걸로 알고 있다”라는 질문에 대해 “미국에서 태어났고 중국에서 7년간 살았다”고 답했다. 정소라는 중국 출신 장위안과 중국어로, 일본 출신 타쿠야와 일본어로 대화를 이어갔다. 또 미국 출신 타일러와 유창한 영어 대화를 나누며 ‘엄친딸’의 포스를 자랑했다. 고려대 출신의 정소라는 201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된 바 있다. 아버지 정한영이 MBC 공채 탤런트 출신이자 휴먼텍차이나 대표이사인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앞서 지난해 9월 방송된 JTBC ‘비밀의 화원’에서 정소라의 아버지 정한영은 “내 딸을 미스코리아로 만들기 위해 미국 영주권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스 유니버스 정소라 비키니’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소라는 은빛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비율과 S라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정한영 딸 정소라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한영 딸 정소라, 몸매 대박”, “정한영 딸 정소라, 예쁘다”, “정한영 딸 정소라, 예쁜데 4개 국어까지”, “정한영 딸 정소라..난 외국인인 줄 알았다”, “정한영 딸 정소라..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정한영 딸 정소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렛미인 ‘거구 잇몸녀’ 박동희 “수술비 5732만원 들여 역대급 미모 대변신”

    렛미인 ‘거구 잇몸녀’ 박동희 “수술비 5732만원 들여 역대급 미모 대변신”

    렛미인 ‘거구 잇몸녀’ 박동희 “수술비 5732만원 들여 역대급 미모 대변신” 렛미인4 ‘거구의 잇몸녀’가 대반전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오후 11시 방송된 스토리온 채널 렛미인4 7화는 거인의 꿈이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방송에서는 ‘거구의 잇몸녀’와 ‘골방에 갇힌 운동선수’가 체격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는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놨다. 이 가운데 극적으로 렛미인에 선정된 181cm ‘거구의 잇몸녀’ 박동희 씨는 완벽한 모델 포스로 변신해 스타일러들의 극찬을 받았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은 “핫모델 이리나 샤리포바의 섹시한 얼굴을 닮았다”며 “전체적인 바디와 스킨톤은 지젤번천과 굉장히 비슷하다”고 설명했을 정도다. 이날 헤어 스타일리스트 태양도 언빌리버블을 외치며 엄지를 추켜세웠다. 태양은 “러시아 톱 모델 샤샤 피보바로바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혁신적인 머리를 했는데 손색이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며 급기야 포옹까지 하면서 “일생일대 최고의 모델감이다. 구급차를 불러야 할 정도”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32인치였던 허리가 25인치로 잘록해져 완벽한 모델 워킹까지 선보였다. 박동희 씨는 성별을 의심케 하는 골격으로 ‘여자 최홍만’ ‘프랑켄슈타인’ ‘진격의 거인’이라는 별명으로 주변의 놀림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압도적인 크기의 손과 발 때문에 이유 없는 비난으로 심각한 정신적인 고통을 겪고 있었다. 오창현 원장은 “부정교합과 안면비대칭을 개선하기 위해 양악 수술과 돌 출입 수술을 병행 했다”며 “광대와 턱 축소 수술도 함께 진행해 문제점이 완벽하게 보완되어 세계적인 모델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 미란다커의 이미지가 있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제작진은 박동희 씨에게 이마 지방이식, 돌출입, 양악, 안면윤곽, 잇몸 절제, 치아성형, 지방흡입 등 총 5732만원의 수술비를 지원했다. 스토리온 채널 ‘논란을 넘어 감동으로’ 대반전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영된다. 네티즌들은 “렛미인 4 박동희, 대단하다”, “렛미인 4 박동희, 이건 정말 예술이다”, “렛미인 4 박동희, 멋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렛미인 ‘거구 잇몸녀’ 박동희, ‘쇼핑몰 모델’로 새인생…5732만원으로 대변신

    [포토]렛미인 ‘거구 잇몸녀’ 박동희, ‘쇼핑몰 모델’로 새인생…5732만원으로 대변신

    [포토]렛미인 ‘거구 잇몸녀’ 박동희, ‘쇼핑몰 모델’로 새인생…5732만원으로 대변신 렛미인4 ‘거구의 잇몸녀’가 대반전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모델 부럽지 않은 외모’를 얻게 된 그는 실제로 모델이 돼 인생역전을 꿈꾸게 됐다. 10일 오후 11시 방송된 스토리온 채널 렛미인4 7화는 거인의 꿈이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방송에서는 ‘거구의 잇몸녀’와 ‘골방에 갇힌 운동선수’가 체격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는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놨다. 이 가운데 극적으로 렛미인에 선정된 181cm ‘거구의 잇몸녀’ 박동희 씨는 완벽한 모델 포스로 변신해 스타일러들의 극찬을 받았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은 “핫모델 이리나 샤리포바의 섹시한 얼굴을 닮았다”며 “전체적인 바디와 스킨톤은 지젤번천과 굉장히 비슷하다”고 설명했을 정도다. 이날 헤어 스타일리스트 태양도 언빌리버블을 외치며 엄지를 추켜세웠다. 태양은 “러시아 톱 모델 샤샤 피보바로바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혁신적인 머리를 했는데 손색이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며 급기야 포옹까지 하면서 “일생일대 최고의 모델감이다. 구급차를 불러야 할 정도”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32인치였던 허리가 25인치로 잘록해져 완벽한 모델 워킹까지 선보였다. 박동희 씨는 성별을 의심케 하는 골격으로 ‘여자 최홍만’ ‘프랑켄슈타인’ ‘진격의 거인’이라는 별명으로 주변의 놀림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압도적인 크기의 손과 발 때문에 이유 없는 비난으로 심각한 정신적인 고통을 겪고 있었다. 오창현 원장은 “부정교합과 안면비대칭을 개선하기 위해 양악 수술과 돌 출입 수술을 병행 했다”며 “광대와 턱 축소 수술도 함께 진행해 문제점이 완벽하게 보완되어 세계적인 모델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 미란다커의 이미지가 있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제작진은 박동희 씨에게 이마 지방이식, 돌출입, 양악, 안면윤곽, 잇몸 절제, 치아성형, 지방흡입 등 총 5732만원의 수술비를 지원했다. 박동희는 “내 큰 키를 장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일을 해 보고 싶다”며 모델에 대한 꿈을 고백했고, 제작진의 주선으로 시즌2 출연진인 허예은을 만나 쇼핑몰 모델로 발탁됐다. 스토리온 채널 ‘논란을 넘어 감동으로’ 대반전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영된다. 네티즌들은 “렛미인 4 박동희, 뭐? 실제로 쇼핑몰 모델로 데뷔했다고?”, “렛미인 4 박동희, 이건 정말 인생역전이라는 말 밖에는 생각이 안나네”, “렛미인 4 박동희, 너무 예쁘고 자연스럽게 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동희, ‘거구 잇몸녀’에서 허예은 돕는 ‘쇼핑몰 모델’로 새인생

    박동희, ‘거구 잇몸녀’에서 허예은 돕는 ‘쇼핑몰 모델’로 새인생

    박동희, ‘거구 잇몸녀’에서 허예은 돕는 ‘쇼핑몰 모델’로 새인생 렛미인4 ‘거구의 잇몸녀’가 대반전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모델 부럽지 않은 외모’를 얻게 된 그는 실제로 모델이 돼 인생역전을 꿈꾸게 됐다. 10일 오후 11시 방송된 스토리온 채널 렛미인4 7화는 거인의 꿈이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방송에서는 ‘거구의 잇몸녀’와 ‘골방에 갇힌 운동선수’가 체격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는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놨다. 이 가운데 극적으로 렛미인에 선정된 181cm ‘거구의 잇몸녀’ 박동희 씨는 완벽한 모델 포스로 변신해 스타일러들의 극찬을 받았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은 “핫모델 이리나 샤리포바의 섹시한 얼굴을 닮았다”며 “전체적인 바디와 스킨톤은 지젤번천과 굉장히 비슷하다”고 설명했을 정도다. 이날 헤어 스타일리스트 태양도 언빌리버블을 외치며 엄지를 추켜세웠다. 태양은 “러시아 톱 모델 샤샤 피보바로바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혁신적인 머리를 했는데 손색이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며 급기야 포옹까지 하면서 “일생일대 최고의 모델감이다. 구급차를 불러야 할 정도”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32인치였던 허리가 25인치로 잘록해져 완벽한 모델 워킹까지 선보였다. 박동희 씨는 성별을 의심케 하는 골격으로 ‘여자 최홍만’ ‘프랑켄슈타인’ ‘진격의 거인’이라는 별명으로 주변의 놀림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압도적인 크기의 손과 발 때문에 이유 없는 비난으로 심각한 정신적인 고통을 겪고 있었다. 오창현 원장은 “부정교합과 안면비대칭을 개선하기 위해 양악 수술과 돌 출입 수술을 병행 했다”며 “광대와 턱 축소 수술도 함께 진행해 문제점이 완벽하게 보완되어 세계적인 모델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 미란다커의 이미지가 있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제작진은 박동희 씨에게 이마 지방이식, 돌출입, 양악, 안면윤곽, 잇몸 절제, 치아성형, 지방흡입 등 총 5732만원의 수술비를 지원했다. 박동희는 “내 큰 키를 장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일을 해 보고 싶다”며 모델에 대한 꿈을 고백했고, 제작진의 주선으로 시즌2 출연진인 허예은을 만나 쇼핑몰 모델로 발탁됐다. 스토리온 채널 ‘논란을 넘어 감동으로’ 대반전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영된다. 네티즌들은 “렛미인 4 박동희, 뭐? 실제로 쇼핑몰 모델로 데뷔했다고?”, “렛미인 4 박동희, 이건 정말 인생역전이라는 말 밖에는 생각이 안나네”, “렛미인 4 박동희, 너무 예쁘고 자연스럽게 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동희, 렛미인 ‘거구 잇몸녀’에서 ‘쇼핑몰 모델’로 새인생

    박동희, 렛미인 ‘거구 잇몸녀’에서 ‘쇼핑몰 모델’로 새인생

    박동희, 렛미인 ‘거구 잇몸녀’에서 ‘쇼핑몰 모델’로 새인생 렛미인4 ‘거구의 잇몸녀’가 대반전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모델 부럽지 않은 외모’를 얻게 된 그는 실제로 모델이 돼 인생역전을 꿈꾸게 됐다. 10일 오후 11시 방송된 스토리온 채널 렛미인4 7화는 거인의 꿈이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방송에서는 ‘거구의 잇몸녀’와 ‘골방에 갇힌 운동선수’가 체격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는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놨다. 이 가운데 극적으로 렛미인에 선정된 181cm ‘거구의 잇몸녀’ 박동희 씨는 완벽한 모델 포스로 변신해 스타일러들의 극찬을 받았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은 “핫모델 이리나 샤리포바의 섹시한 얼굴을 닮았다”며 “전체적인 바디와 스킨톤은 지젤번천과 굉장히 비슷하다”고 설명했을 정도다. 이날 헤어 스타일리스트 태양도 언빌리버블을 외치며 엄지를 추켜세웠다. 태양은 “러시아 톱 모델 샤샤 피보바로바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혁신적인 머리를 했는데 손색이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며 급기야 포옹까지 하면서 “일생일대 최고의 모델감이다. 구급차를 불러야 할 정도”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32인치였던 허리가 25인치로 잘록해져 완벽한 모델 워킹까지 선보였다. 박동희 씨는 성별을 의심케 하는 골격으로 ‘여자 최홍만’ ‘프랑켄슈타인’ ‘진격의 거인’이라는 별명으로 주변의 놀림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압도적인 크기의 손과 발 때문에 이유 없는 비난으로 심각한 정신적인 고통을 겪고 있었다. 오창현 원장은 “부정교합과 안면비대칭을 개선하기 위해 양악 수술과 돌 출입 수술을 병행 했다”며 “광대와 턱 축소 수술도 함께 진행해 문제점이 완벽하게 보완되어 세계적인 모델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 미란다커의 이미지가 있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제작진은 박동희 씨에게 이마 지방이식, 돌출입, 양악, 안면윤곽, 잇몸 절제, 치아성형, 지방흡입 등 총 5732만원의 수술비를 지원했다. 박동희는 “내 큰 키를 장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일을 해 보고 싶다”며 모델에 대한 꿈을 고백했고, 제작진의 주선으로 시즌2 출연진인 허예은을 만나 쇼핑몰 모델로 발탁됐다. 스토리온 채널 ‘논란을 넘어 감동으로’ 대반전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영된다. 네티즌들은 “렛미인 4 박동희, 뭐? 실제로 쇼핑몰 모델로 데뷔했다고?”, “렛미인 4 박동희, 이건 정말 인생역전이라는 말 밖에는 생각이 안나네”, “렛미인 4 박동희, 너무 예쁘고 자연스럽게 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모델급 화보 대공개” 렛미인 ‘거구 잇몸녀’ 박동희 수술비 5732만원 인생 역전

    [포토]“모델급 화보 대공개” 렛미인 ‘거구 잇몸녀’ 박동희 수술비 5732만원 인생 역전

    [포토]“모델급 화보 대공개” 렛미인 ‘거구 잇몸녀’ 박동희 수술비 5732만원 인생 역전 렛미인4 ‘거구의 잇몸녀’가 대반전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모델 부럽지 않은 화보 사진까지 공개해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일 오후 11시 방송된 스토리온 채널 렛미인4 7화는 거인의 꿈이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방송에서는 ‘거구의 잇몸녀’와 ‘골방에 갇힌 운동선수’가 체격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는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놨다. 이 가운데 극적으로 렛미인에 선정된 181cm ‘거구의 잇몸녀’ 박동희 씨는 완벽한 모델 포스로 변신해 스타일러들의 극찬을 받았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은 “핫모델 이리나 샤리포바의 섹시한 얼굴을 닮았다”며 “전체적인 바디와 스킨톤은 지젤번천과 굉장히 비슷하다”고 설명했을 정도다. 이날 헤어 스타일리스트 태양도 언빌리버블을 외치며 엄지를 추켜세웠다. 태양은 “러시아 톱 모델 샤샤 피보바로바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혁신적인 머리를 했는데 손색이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며 급기야 포옹까지 하면서 “일생일대 최고의 모델감이다. 구급차를 불러야 할 정도”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32인치였던 허리가 25인치로 잘록해져 완벽한 모델 워킹까지 선보였다. 박동희 씨는 성별을 의심케 하는 골격으로 ‘여자 최홍만’ ‘프랑켄슈타인’ ‘진격의 거인’이라는 별명으로 주변의 놀림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압도적인 크기의 손과 발 때문에 이유 없는 비난으로 심각한 정신적인 고통을 겪고 있었다. 오창현 원장은 “부정교합과 안면비대칭을 개선하기 위해 양악 수술과 돌 출입 수술을 병행 했다”며 “광대와 턱 축소 수술도 함께 진행해 문제점이 완벽하게 보완되어 세계적인 모델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 미란다커의 이미지가 있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제작진은 박동희 씨에게 이마 지방이식, 돌출입, 양악, 안면윤곽, 잇몸 절제, 치아성형, 지방흡입 등 총 5732만원의 수술비를 지원했다. 스토리온 채널 ‘논란을 넘어 감동으로’ 대반전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영된다. 네티즌들은 “렛미인 4 박동희, 정말 인생 역전했네”, “렛미인 4 박동희, 모델과 비교해도 부럽지 않을 정도”, “렛미인 4 박동희, 5000만원에 어떻게 이렇게 바뀌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흑인 친구 반기며 인사하는 아이들 영상 화제

    흑인 친구 반기며 인사하는 아이들 영상 화제

    흑인 친구를 반기며 따뜻하게 인사하는 아이들의 영상이 누리꾼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매체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4일(현지시간) 아이들의 순수하고 따뜻한 인사가 어른들로 하여금 인종차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만든다며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한 흑인 남자아이가 문을 밀며 교실로 들어가자 이 아이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려온다. 곧 여자아이 한 명이 달려와 흑인 아이를 오랫동안 꼭 안아주더니 머리를 쓰다듬으며 “나는 너의 헤어스타일이 좋아.”라고 고백한다. 그러자 다른 아이들도 달려와 흑인 아이를 둘러싸더니 서로를 꼭 껴안으며 인사를 나눈다. 이 영상은 코미디언 숀 해리스(Shawn Harris)가 자기 아들 타일러(Tyler)를 반겨주는 반 친구들의 모습을 영상에 담아 지난 6월 24일 페이스북에 게시한 것으로, 아이들의 따뜻한 인사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든다. 현재 이 게시물은 1만 9천 건 이상의 ‘좋아요’ 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11만 건 이상 공유되며 누리꾼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숀 해리스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영상은 인종차별에 대해 가르쳐준다. 아이들이 인종차별을 끝냈다.”라는 의견을 밝혔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도 동의하며 “감동했다.”, “아이들로부터 오히려 배우게 된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BreakingNews/유튜브, Shawn Harris/페이스북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렛미인4 ‘표정없는 미용사’, 차도녀로 인생역전!

    렛미인4 ‘표정없는 미용사’, 차도녀로 인생역전!

    지난 밤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을 통해 방송된 렛미인 4에서 비교불가의 이기적인 몸매와 미모를 가진 새로운 렛미인이 탄생해 화제다. 7월 3일(목) 밤 11시에 방송된 렛미인 4에서는 웃음을 잃어버린 딸이라는 주제로 표정없는 미용사 윤단비(31)씨와 말없는 딸들 박상은(23),박수빈 자매가 등장했다. 이례적인 세명의 렛미인 후보가 생긴 상황에서 닥터스의 선택을 받고 5대 렛미인에 등극한 주인공은 바로 표정없는 미용사 윤단비씨. 심각한 주걱턱 콤플렉스로 늘 입을 가린 채 살아온 윤단비씨는 유일한 삶의 기쁨이자 희망이었던 마라톤의 꿈조차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포기해야 했다. 이후 인턴 미용사로 일을 시작했지만, ‘화나 보인다, 내 머리 해주는 게 기분 나빠서 그런 표정이냐, (발음이 안 좋아서) 무슨 말을 하는지 못 알아듣겠다’ 등의 얘기를 듣기 일쑤였다. 그리고 그럴수록 그녀의 표정은 점점 더 굳어지고 입은 굳게 다물어졌다. 윤단비씨의 상태를 살펴본 닥터스는 외모적인 부분은 물론이고, 다수의 상실된 치아와 부정교합으로 인한 저작기능 장애 등 기능적인 부분의 개선이 시급하다는 판단을 내렸고, 마침내 그녀는 5대 렛미인에 선정될 수 있었다. 이후 85일의 시간을 거쳐 변신의 무대에 선 윤단비씨는 실루엣과 뒷태에서부터 MC군단에게 경악에 가까운 놀라움을 선사했다. 학창시절 마라톤을 통해 다져진 늘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라인은 단연 그간의 렛미인과 비교해도 압도적이라 할 만한 수준이었으며 이후 공개된 앞모습에서는 더욱 큰 찬사가 쏟아졌다. 윤단비씨의 수술과 치료를 진행한 렛미인 닥터스 박상훈 원장(아이디성형외과)은 “윤단비씨는 심각한 부정교합으로 인해 턱관절이 마모된데다 다수의 치아까지 상실된 상태였다. 심미적인 부분을 떠나 기능적인 부분에서 양악수술과 교정치료가 절실한 상태였으며, 이에 상악과 하악의 교합을 맞추는 양악수술과 교정치료를 함께 진행했다.” 고 말했다. 예전과는 확 달라진 외모와 함께 당당한 자신감까지 얻게 된 윤단비씨는 “앞으로 렛미인4 스타일러인 태양원장과 같은 헤어디자이너가 되고 싶다” 는 포부를 밝히는가 하면 어머니와의 눈물겨운 재회로 진한 감동을 선사하며 방송 이후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채널 스토리온의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밤 11시 스토리온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안테나가 위, 아래에? ‘반전 디자인 눈길’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안테나가 위, 아래에? ‘반전 디자인 눈길’

    ‘아이폰6 출시 예정일’ 나인투파이브맥은 최근 호주의 애플 전문 블로그 맥픽스잇(MacFixIt)이 확보했다는 4.7인치 아이폰6의 뒷면을 보여주는 제품 유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폰6 디자인은 아이폰5S보다 크고 2개의 안테나가 위와 아래에 달려있다. 기존보다 모서리가 더 둥글다. LED 플래시도 둥글다. 케이스가 연녹색을 띠고 있는 이유는 보호플라스틱이 씌워져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에디 큐 애플 인터넷 소프트웨어, 서비스 담당 수석 부사장은 올가을 라인업은 지난 25년간 최고가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금까지와 달리 바디 디자인이나 기능이 크게 달라질 가능성이 크다고 추정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하드웨어 면에서는 디스플레이가 4.7형과 5.5형 2사이즈로 나오고, 64바이트의 A8프로세서가 탑재, 베젤 폭이 좁아지고 더 얇아질 것으로 애플 전문 블로그들은 예상하고 있다. 아이폰6 출시예정일은 9월19일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의 IT 전문매체 GSM아레나는 독일 통신사인 도이체텔레콤이 콜센터 직원들을 교육시키면서 아이폰6 출시 예정일이 9월 19일이라고 밝혔다고 알렸다. 또 갤럭시노트4 스펙이 공개돼 네티즌의 관심이 높다. 지난 14일 IT블로거 RB맨은 신제품 정보공개로 유명한 트위터리안 이브이리크스의 트위터 계정을 인용해, 갤럭시노트4의 공식 모델번호가 SM-N910이며 개발이 완료단계에 있다고 전해졌다. 그가 공개한 갤럭시노트4의 사양은 QHD 디스플레이, 32GB 메모리 등이 탑재 되어 있으며, 초당300Mbps LTE를 지원하고, 갤럭시S5처럼 와이파이와 이동통신사 망을 연동하면서 다운로드 속도를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갤럭시 노트4는 사용자의 필체를 인식해 잠금 해제를 할 수 있는 스타일러스 펜 방식이 도입될 것으로 보여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또 22일 갤럭시노트 관련 팬 사이트인 ‘노트4갤럭시’는 최근 소식통으로 입수한 정보라며 “갤럭시노트4에는 2000만 화소 OIS(광학이미지안정화)카메라를 장착하는 등 현존 스마트폰 중 가장 강력한 사양으로 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0만 화소 카메라와 더불어 사진 애호가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게 될 것이며 HD급 사진과 동영상 촬영을 포함한 독특한 애플리케이션을 장착한 새로운 성능으로 무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이폰6 출시 예정일을 접한 네티즌은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출시예정일 갤럭시노트4 스펙 공개, 가을까지 기다린다” “아이폰6 출시 예정일..기대된다”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출시예정일 갤럭시노트4 스펙 공개, 가을에 1등으로 사야지” “아이폰6 출시 예정일..갤럭시 출시 예정일은 언제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페이스북 아이디어 원조’ 윙클보스 상어 공격당해??

    ‘페이스북 아이디어 원조’ 윙클보스 상어 공격당해??

    타일러 윙클보스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상어 공격’이란 영상이 화제다. 아이디어 도용 혐의로 7년간 페이스북의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와의 법정 공방으로 유명한 윙클보스 쌍둥이 형제 중 한 명인 타일러 윙클보스(34)가 최근 자신의 보트 근처로 접근한 상어 동영상을 SNS 상에 공개했다.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상어 공격’(shark attack)이란 제목의 영상에는 20일 저녁 뉴욕 롱아일랜드 북쪽 몬턱 해상의 타일러 자신의 보트 위에서 찍은 상어의 모습이 보인다. 14초가량의 영상에는 물밖으로 나와 헤엄을 치는 커다란 등지느러미를 가진 상어가 타일러 보트 주위를 맴돌고 있다. 그가 휴대전화로 직접 촬영한 상어 지느러미의 모습을 보면 거대한 크기의 상어임을 짐작해 볼 수 있다. 미국에서 몬턱 해안은 종종 거대 백상아리가 출몰하는 지역으로 상어 사냥으로 인기 있는 장소로 알려져 있다. 한편 윙클보스 형제는 마크 주커버그에게 페이스북 아이디어 도용 소송을 제기해 현금 2천만 달러(한화 약 204억 원)와 4천 5백만 달러(한화 약 459억 원)어치의 페이스북 주식을 받은 바 있다. 사진·영상= Tyler Winklevoss instagram / nk kral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소림축구? ‘프리스타일 축구’ 이용한 광고 화제

    소림축구? ‘프리스타일 축구’ 이용한 광고 화제

    2014 브라질월드컵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한 음료회사가 제작한 ‘프리스타일 축구(freestyle football)’ 광고가 화제다. 영국의 인터넷 매체 데일리메일은 지난 16일(현지시각) 풋볼 프리스타일러와 프리러너 각각 6명을 초대해 축구묘기라고도 불리는 ‘프리스타일 축구’ 를 진행한 한 음료회사의 광고를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프리스타일러들과 프리러너들이 소림축구를 방불케 하는 축구 묘기를 펼치며 경기를 한다. 그들은 덤블링과 함께 드리블과 패스를 이어 나가고 벽과 골대를 이용하여 묘기를 펼친다. 몸을 자유자재로 놀리는 이들의 축구 묘기에 지나가는 사람들은 눈을 떼지 못한다. 한편, 음료 회사가 지난 13일 유튜브에 게시한 이 광고 영상은 현재 24만에 가까운 조회 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놀랍다.”, “멋진 영상이다.” 등의 댓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사진·영상=Pepsi Max UK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공개, 갤럭시노트4와 고민된다고? ‘스펙 비교하니..’

    아이폰6 디자인 공개, 갤럭시노트4와 고민된다고? ‘스펙 비교하니..’

    아이폰6 디자인 공개와 더불어 갤럭시노트4 스펙에도 관심이 높다. 애플 측은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린 애플 세계개발자대회(WWDC) 2014에서 모바일 운영체제(OS) iOS8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 iOS8에서는 가족으로 설정한 6명까지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으며 가족으로 설정된 사용자들은 앱스토어에서 구매한 책, 영상, 게임, 애플리케이션 등의 콘텐츠를 추가 사용료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또 알림센터, 메시지, 메일, 사진 등 기본 앱들도 기능이 향상됐다. 메시지나 기능 등을 알림센터에서 당겨 바로 답장할 수 있게 됐으며, 페이스북 메시지도 바로 ‘좋아요’를 누를 수 있도록 고안됐다. 애플은 iOS8의 개발자 버전은 배포를 시작했지만 정식 버전은 9월께 선보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한편, 갤럭시노트4 스펙에도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4일 IT블로거 RB맨은 신제품 정보공개로 유명한 트위터리안 이브이리크스의 트위터 계정을 인용해, 갤럭시노트4의 공식 모델번호가 SM-N910이며 개발이 완료단계에 있다고 전해졌다. 그가 공개한 갤럭시노트4의 사양은 QHD 디스플레이, 32GB 메모리 등이 탑재 되어 있으며, 초당300Mbps LTE를 지원하고, 갤럭시S5처럼 와이파이와 이동통신사 망을 연동하면서 다운로드 속도를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갤럭시 노트4는 사용자의 필체를 인식해 잠금 해제를 할 수 있는 스타일러스 펜 방식이 도입될 것으로 보여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또 22일 갤럭시노트 관련 팬 사이트인 ‘노트4갤럭시’는 최근 소식통으로 입수한 정보라며 “갤럭시노트4에는 2000만 화소 OIS(광학이미지안정화)카메라를 장착하는 등 현존 스마트폰 중 가장 강력한 사양으로 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0만 화소 카메라와 더불어 사진 애호가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게 될 것이며 HD급 사진과 동영상 촬영을 포함한 독특한 애플리케이션을 장착한 새로운 성능으로 무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이폰6 디자인 공개와 더불어 갤럭시 노트4 스펙을 접한 네티즌은 “아이폰6 디자인 공개, 갤럭시 노트4 스펙..출시예정일은 언제?”, “아이폰6 디자인 공개, 갤럭시 노트4 스펙..갤럭시노트 스펙이 더 좋은 듯”, “아이폰6 디자인 공개, 갤럭시 노트4 스펙..갤럭시노트4도 디자인이 좀 공개됐으면..” “아이폰6 디자인 공개, 갤럭시 노트4 스펙..새로운 스마트폰 출시되면 대란은 또 없나?” “아이폰6 디자인 공개, 갤럭시 노트4 스펙..이번에 핸드폰 바꿔야겠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아이폰6 디자인 공개, 갤럭시 노트4 스펙)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신비의 위성’ 타이탄 석양 관측하는 카시니호

    ‘신비의 위성’ 타이탄 석양 관측하는 카시니호

    토성의 달인 타이탄의 몽환적인 연무를 통해 비치는 석양을 관측하는 카시니호의 모습이 미국 항공우주국(NASA)을 통해 27일(현지시간) 공개됐다. 이 이미지는 아티스트가 디지털 렌더링(rendering) 기술로 구현한 것이지만, 카시니는 실제로 이런 기술을 사용해 아주 먼 거리에 있는 외계행성의 대기 상태를 예측할 수 있다고 NASA 에임즈연구센터 연구팀은 밝히고 있다. 외계행성의 대기 상태를 알기 위해서는 그 행성의 모성인 별빛의 굴절을 분석해야 하지만 정확한 수치를 결정하기 전에 많은 미지의 모호성을 해결해야 한다. 따라서 우리 태양에서 나오는 빛이 타이탄의 고도 높은 연무를 통과할 때 굴절되는 빛의 성분을 분석한 수많은 데이터를 통해 이와 마찬가지로 아주 먼 곳에 있는 외계행성의 대기도 이전보다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다는 것. 연구를 이끈 타일러 로빈슨 박사는 “그런 석양을 관측하는 것으로 행성 대기에 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우리 지구에서 일몰이 일어나는 동안 태양으로부터 나온 빛은 가스와 먼지에 의해 굴절되는 데 이때 우리가 볼 수 있는 빛의 파장에도 영향을 미친다. 즉 햇빛이 프리즘을 통해 다양한 빛으로 나뉘는 것처럼 스펙트럼 상의 색상 성분을 분석해 역으로 대기 상태를 알 수 있다고 한다. 천문학자들은 최근 수년간 외계행성의 대기를 분석하기 위해 스펙트럼을 수집하는 다양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런 굴절된 빛에 대한 정보는 외계행성의 대기를 분석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연구팀은 이번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2011년까지 카시니가 관측한 타이탄의 일몰 데이터를 사용했는데 타이탄 지표면 위로 약 150~300km 사이에 있는 짙은 연무를 통과하는 빛의 굴절을 분석했다. 한편 이번 연구성과는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 26일 자로 게재됐다. 사진=NASA/JPL-Caltech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관중석 아기 향해 날아온 야구배트 한 손으로 잡아낸 여성

    관중석 아기 향해 날아온 야구배트 한 손으로 잡아낸 여성

    야구경기 중 관중석 아기를 향해 날아온 야구 배트를 한 손으로 잡는 여성이 포착돼 화제다.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26일(현지시간) 일리노이주 시카고 U.S. 셀룰러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경기 중 관중석의 한 여성이 아기를 향해 날아오는 야구배트를 한 손으로 잡는 순간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아기를 구한 주인공은 알린 데페사. 타석에 든 화이트삭스의 타일러 플라워스(28)의 2회말 투아웃 상황, 상대편 투수가 던진 공을 헛스윙한 그의 배트가 화이트 삭스 팬 관중석으로 날아간다. 더그아웃 지붕에 부딪혀 튀어 오른 배트가 관중석으로 날아들자 주위의 사람들은 피하지 않고 한 곳으로 손을 뻗는다. 그리고 관중석 맨 앞줄의 선글라스 낀 데페사가 용감하게 팔을 뻗어 배트를 한 손으로 잡아낸다. 관중들이 날아오는 배트를 피하지 않고 손을 뻗어 막아내려 한 이유는 뒷줄에 엄마의 품에 안겨있는 어린 아기가 있었기 때문이다. 멋지게 배트를 잡아낸 데페사를 향해 관중들은 박수와 환호를 보낸다. 위험을 무릅쓰고 배트를 잡은 데페사는 “야구 배트를 잡았다는 기쁨보다는 내 뒤에 앉아 있는 아기를 보호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를 6대 2로 이겼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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