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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여자친구 LOL 쇼케이스, 상큼발랄 포토타임

    [영상] 여자친구 LOL 쇼케이스, 상큼발랄 포토타임

    걸그룹 여자친구의 첫 정규 앨범 ‘LOL’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지난 11일 오후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이날 여자친구 멤버들(소원, 은하, 유주, 신비, 엄지, 예린)은 공연 전 포토타임을 통해 다양한 포즈로 각자가 가진 매력을 한껏 뽐내며 쇼케이스의 문을 열었다. 한편 데뷔 1년 6개월 만에 여자친구가 발표하는 첫 정규앨범 ‘LOL’은 ‘Laughing out loud(크게 웃다)’와 ‘Lots of Love(사랑을 듬뿍 보내다)’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으며, 그동안 여자친구가 추구해온 여자친구 특유의 캐릭터를 더욱 확실히 보여 주는 앨범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를 비롯해 앨범명과 동명의 곡 ’LOL‘, 여자친구가 처음 시도하는 레게 장르의 ‘한 뼘’, 바닷가에서의 추억을 신나는 락 사운드로 풀어낸 곡 ‘물꽃놀이’, 동화 <인어공주> 이야기를 모티브로 만든 곡 ‘Mermaid’, 잔잔하고 부드러운 R&B장르의 ‘나의 일기장’, 여자친구 멤버들의 다양한 음색을 느낄 수 있는 하우스 장르의 ‘나침반’, 미국의 1990년대 사운드를 만끽할 수 있는 ‘찰칵’, 아프고 힘든 일도 시간이 지나면 추억으로 남는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 ‘바람에 날려’ 등 신곡 11트랙과 ’너 그리고 나‘ 인스트루멘탈 버전을 포함한 총 12곡이 담겼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현장영상] 여자친구 컴백, ‘너 그리고 나’(나빌레라) 첫 무대

    [현장영상] 여자친구 컴백, ‘너 그리고 나’(나빌레라) 첫 무대

    걸그룹 여자친구가 11일 서울 광진구 구천면로 예스24라이브홀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시즌 오븐 글래스’와 ‘플라워 버드’, ‘스노우플레이크’로 이어지는 ‘학교 3부작’을 졸업하고 정규앨범으로 돌아온 그녀들이다. 이번 정규앨범에는 주옥같은 곡들로 총 12트랙이 수록됐다. 타이틀곡은 ‘너 그리고 나’(나빌레라)다. 그간 여자친구와 매 앨범 합을 맞춰 온 이기, 용배가 이번에도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너 그리고 나’는 좋아하는 사람과 진정한 사랑을 하고 싶은 소녀의 마음에 ‘학교 3부작’을 끝내고 새롭게 시작하는 여자친구의 마음을 동시에 담아낸 곡이다. 이는 ‘새롭게 시작해 볼래, 너 그리고 나, 사랑을 동경해, 앞으로도 잘 부탁해’라는 노랫말을 통해 잘 드러난다. 특히 ‘너 그리고 나’는 조지훈 시 ‘승무’의 ‘나빌레라’라는 표현으로, 듣다 보면 어느새 흥얼거리게 되는 중독성을 만들어낸다. 기타 솔로와 신나는 록 사운드, 화려한 스트링 역시도 여자친구만의 서정적이면서도 상큼 발랄한 색깔을 드러낸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비즈 in 비즈] 자충수·갈지자 정책에 게임산업 위기

    [비즈 in 비즈] 자충수·갈지자 정책에 게임산업 위기

    최근 전국의 PC방을 휩쓸고 있는 게임 ‘오버워치’가 국내 게임업계에 충격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미국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지난 5월 출시한 ‘오버워치’는 전 세계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4년간 PC방 점유율 부동의 1위였던 미국 라이엇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LoL·롤)를 꺾을 정도입니다. ‘롤’에 이어 ‘오버워치’까지 국내 게임업계는 4년이 넘도록 자국 시장을 미국 게임에 내주게 됐습니다. 모바일 게임에서는 ‘뮤오리진’과 ‘검과마법’ 등 중국 게임이 국산 게임과 매출 순위 상위권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게임 업계에서는 “더이상 한국 게임과 차이가 없다”며 중국 게임 업계의 기술력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게임 업계가 놓인 현실은 한마디로 ‘외우내환’입니다. 안방 시장은 외산 게임에 내준 데다 ‘텐센트’ 등 중국 자본이 물 밀듯 밀려오고 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정치권에서는 또다시 게임 규제 법안이 고개를 들었습니다. 정우택 새누리당 의원과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각각 발의한 게임산업진흥법 일부 개정안이 그것입니다. 아이템 구매가 복권처럼 설계돼 있는 방식을 ‘확률형 아이템’이라고 하는데, 이용자가 좋은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확률을 공개하자는 게 골자입니다. 게임 업계는 “부분 유료화 운영 전략을 고스란히 공개하라는 것”이라며 울상입니다. 게임 업계의 위기를 놓고 정부와 정치권의 규제 탓만 할 수는 없습니다. 국내 게임 업계는 최근 몇 년 사이 ‘대작’ 타이틀에 집착하며 장르의 다양성을 놓친 게 사실입니다. 확률형 아이템에 대해 업계는 자율규제를 해 왔다고 강조하지만, 이용자들의 불만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20대 국회 개원 한 달 만에 여야가 이구동성으로 게임 규제 법안을 내놓았다는 사실도 긍정적이지만은 않습니다. 정부가 게임 진흥과 규제 사이를 오가는 갈지(之)자 행보를 걸으면서 업계는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여기에 국회까지 게임 규제 기조로 돌아서면 게임업계의 위축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생존 경쟁을 벌이는 게임업계가 정치권의 ‘게임 때리기’에 발목을 잡히는 과오가 되풀이될까 우려됩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여자친구 쇼케이스 “격한 안무에도 흔들림 없는 미모”[포토]

    여자친구 쇼케이스 “격한 안무에도 흔들림 없는 미모”[포토]

    걸그룹 여자친구가 ‘너 그리고 나’로 돌아왔다. 11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악스홀에서는 여자친구의 첫 정규앨범 ‘LOL’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음반 타이틀 ‘LOL’은 ‘소리 내어 크게 웃다(Laugh Out Loud)’와 ‘사랑을 듬뿍 담아 보내다(Lots Of Love)’ 두 가지 의미를 갖고 있다. 여자친구의 정규앨범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는 이날 공개되자마자 음원차트 1위를 올킬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너 그리고 나(NAVILLERA)’는 신나는 록 사운드와 기타, 화려한 스트링이 어우러져 시원한 느낌을 주는 청량한 곡이다. 좋아하는 사람과 진성을 사랑을 하고 싶은 소녀의 마음을 담아낸 100% 한글로 이뤄진 서정적인 노랫말이 인상적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NAVILLERA)’를 포함해 앨범 인트로곡, ‘물들어요’, ‘LOL’, ‘한 뼘’, ‘물꽃놀이’, ‘Mermaid’, ‘나의 일기장’, ‘나침반’, ‘찰칵’, ‘바람에 날려’, ‘너 그리고 나’ Inst버전 등 사랑과 웃음이 많은 소녀들의 심리상태를 표현한 다양한 장르의 12트랙을 모두 신곡으로 채웠다. 여자친구는 이날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와이스부터 레드벨벳까지…인기 걸그룹 멤버 총출동한 ‘인기가요’ 특별무대

    트와이스부터 레드벨벳까지…인기 걸그룹 멤버 총출동한 ‘인기가요’ 특별무대

    인기 걸그룹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여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UDF(Ultra Dance Festival)’ 타이틀로 꾸며진 첫 스페셜 무대가 공개됐다. 무대에는 걸그룹 중 춤꾼들만 모여 결성된 일명 ‘육하원칙’(트와이스 미나, 레드벨벳 슬기, 러블리즈 미주, 오마이걸 유아, 소나무 의진, 다이아 은진)이 올랐다. 이날 ‘육하원칙’은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화이트 의상을 입고 ‘Cause You!’의 무대를 펼쳤다. 무대 초반부터 화려한 댄스 실력으로 시선을 강탈한 이들은 강렬한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명실공히 걸그룹 최고의 춤꾼들임을 증명해냈다. 앞서 SBS ‘인기가요’ 제작진은 7월 한 달간 ‘UDF(Ultra Dance Festival)’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매주 다른 스페셜 댄스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힌 바 있다. 인기가요를 연출하는 장석진 PD는 “이름만 ‘스페셜’이 아닌 진짜 특별한 무대를 만들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제작진은 로고까지 별도 제작할 정도로 공을 들였다. 사진·영상=SBS 인기가요/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뮤직뷰!] 훨훨 나빌레라, 여자친구 ‘너 그리고 나’로 성공적 컴백

    [뮤직뷰!] 훨훨 나빌레라, 여자친구 ‘너 그리고 나’로 성공적 컴백

    서정적이면서도 상큼발랄하다. 첫 정규앨범으로 돌아온 걸그룹 여자친구의 이야기다. 11일 0시 여자친구가 새 앨범 ‘LOL’로 컴백했다. 2015년 1월(시즌 오브 글래스)과 7월(플라워 버드), 2016년 1월(스노우플레이크)에 이어 네 번째 앨범이다. 이번 앨범은 특히 여자친구가 내놓는 첫 번째 정규앨범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매 앨범 여자친구와 호흡을 맞춰 온 프로듀서 이기, 용배의 작품이다. ‘LOL’에는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나빌레라)를 비롯해, ‘INTRO’, ‘물들어요’, ‘LOL’, ‘한 뼘’, ‘물꽃놀이’, ‘머메이드’, ‘나의 일기장’, ‘나침반’, ‘찰칵’, ‘바람에 날려’, ‘너 그리고 나 인스트루멘탈 버전’ 등 총 12곡이 담겼다.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는 조지훈의 시 ‘승무’의 한 구절인 ‘나빌레라’라는 표현으로 입에 착 감기는 중독성을 만들어낸다. 앞서 ‘오늘부터 우리는’으로 화제를 모았던 ‘메구스타스투’(MeGustasTu)라는 표현의 연장선이다. 그런가 하면 ‘너 그리고 나’는 기타 솔로와 화려한 스트링이 만들어내는 강렬한 비트 속에서도 여자친구 특유의 발랄한 느낌 역시 간과하지 않았다. 데뷔 때부터 한결같이 ‘파워 청순’을 고집해 온 그들이다. 같은 날 공개된 ‘너 그리고 나’의 뮤직비디오에서는 이러한 여자친구의 매력이 더욱 여실히 드러난다. 여자친구 멤버들은 롤러장 등을 배경으로 형형색색의 의상을 입고 레트로한 매력을 발산한다. 첫 결과는 성공적이다. 여자친구는 앨범 공개 이후 네이버뮤직, 멜론, 엠넷, 벅스, 소리바다 등 주요 차트 1위를 휩쓰는가 하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대세 걸그룹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여자친구는 11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영상=[MV] GFRIEND(여자친구) _ 너 그리고 나 (NAVILLERA)/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양키스 주장’ 데릭 지터, 은퇴 2년 만에 모델 데이비스와 결혼

    ‘양키스 주장’ 데릭 지터, 은퇴 2년 만에 모델 데이비스와 결혼

    미국프로야구(MLB) 뉴욕 양키스의 ‘영원한 주장’ 데릭 지터(42)가 화촉을 올렸다. 지터는 9일(이하 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세인트 헬레나의 메도우드 내파 밸리 리조트 골프장에서 모델이자 약혼녀인 한나 데이비스(26)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미국 ESPN이 전했다. 2014년 은퇴할 때까지 양키스 한 팀에서만 20시즌을 보내고 다섯 차례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끈 유격수 지터는 은퇴 2년 만에 ‘주장’ 타이틀을 버리고 ‘남편’이 됐다고 이 매체는 비유했다. ‘US 위클리’는 소식통을 인용해 이날 신부가 유명 디자이너 베라 윙이 손수 제작한 목이 깊게 패인 가운을 걸치고 머리에는 베일을 두르고 흰꽃들이 가득 든 부케를 들고 있었으며 신랑은 검정 수트 차림이었다고 전했다. 오후 5시 시작한 예식은 20분 만에 끝났으며 신랑과 신부가 매우 들뜬 표정으로 손을 맞잡고 함께 행진했다. US 위클리는 지난해 10월 지터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의 커버 모델이었던 데이비스의 밀애를 처음 폭로했던 매체이며 한달 뒤 지터는 자신의 웹사이트에 이 보도 내용을 확인하는 글과 함께 ‘약혼녀’라고 표시해 눈길을 끌었다. 필리핀 방송인 출신 바네사 미닐로(나중에 닉 레이시와 결혼), 여배우 조르다나 브루스터,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 등 숱한 유명인들과 염문을 뿌린 것으로 유명한 지터는 여배우 민카 켈리와 3년의 교제를 끝낸 직후인 2012년부터 데이비스와 데이트를 시작한 지 4년 만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지터는 MLB 명예의전당 입회 투표에 부쳐지면 1위는 따논당상이며 2020년쯤 등재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ESPN은 덧붙였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UFC200] 조제 알도, 프랭키 에드가에 판정승…13초 KO패 맥그리거에 복수전?

    [UFC200] 조제 알도, 프랭키 에드가에 판정승…13초 KO패 맥그리거에 복수전?

    UFC200에서 조제 알도가 프랭키 에드가를 판정승으로 꺾었다. 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00 대회에서 조제 알도가 프랭키 에드가를 상대로 심판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조제 알도와 프랭키 에드가는 이날 5라운드까지 접전을 펼쳤다. 한편 조제 알도는 코너 맥그리거과 2차전을 펼칠 예정이다. 조제 알도는 지난해 맥그리거에게 13초만에 패하는 굴욕을 당하면서 챔피언 타이틀을 뺏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그룹 여자친구 첫 정규앨범 ‘LOL’ 미리듣기 영상

    걸그룹 여자친구 첫 정규앨범 ‘LOL’ 미리듣기 영상

    걸그룹 여자친구가 첫 번째 정규앨범 ‘LOL’을 미리 맛볼 수 있는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여자친구는 9일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타이틀곡 새 앨범의 수록곡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2분 47초 분량의 영상에는 ‘너 그리고 나’(NAVILLERA)를 포함한 상큼 발랄하면서도 성숙한 여자친구 특유의 감성이 담긴 12트랙의 일부 음원이 담겼다. 이와 함께 영상에는 앨범명 ‘LOL’에 어울리는 해맑은 웃음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내는 여자친구 멤버들의 사진들 역시 담겨 있어 여자친구의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는 상황이다. 데뷔 1년 6개월 만에 여자친구가 발표하는 첫 정규앨범 ‘LOL‘은 ‘Laughing out loud(크게 웃다)’와 ‘Lots of Love(사랑을 듬뿍 보내다)’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으며, 그동안 여자친구가 추구해온 여자친구 특유의 캐릭터를 더욱 확실히 보여 주는 앨범이다. 활짝 피어오르는 사랑의 감정을 여러 악기의 다채로운 멜로디로 풀어낸 인트로를 시작으로 사랑에 빠진 마음의 상태를 마음속에 상대방이 번져 물들어간다는 예쁜 가사로 표현한 곡 ‘물들어요’, 좋아하는 사람과 진정한 사랑을 하고 싶은 소녀들의 마음과 학교3부작을 끝내고 새롭게 시작하는 여자친구의 마음을 동시에 표현한 곡 ‘너 그리고 나’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귀를 사로잡는다. 이어 앨범명과 동명의 곡 ’LOL‘, 여자친구가 처음 시도하는 레게 장르의 ‘한 뼘’, 바닷가에서의 추억을 신나는 락 사운드로 풀어낸 곡 ‘물꽃놀이’, 동화 <인어공주> 이야기를 모티브로 만든 곡 ‘Mermaid’, 잔잔하고 부드러운 R&B장르의 ‘나의 일기장’, 여자친구 멤버들의 다양한 음색을 느낄 수 있는 하우스 장르의 ‘나침반’, 미국의 1990년대 사운드를 만끽할 수 있는 ‘찰칵’, 아프고 힘든 일도 시간이 지나면 추억으로 남는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 ‘바람에 날려’ 등 신곡 11트랙과 ’너 그리고 나‘ 인스트루멘탈 버전을 포함한 총 12트랙이 담겼다. 한편, 여자친구는 11일 0시 첫 번째 정규앨범 ’LOL‘을 발표하고, 같은 날 오후 4시 미디어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영상=GFRIEND(여자친구) _ The 1st Album ‘LOL’ Highlight Medley/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아는형님’ 전학생 씨스타의 ‘아이라이크댓’(I LIKE THAT) 섹시댄스

    ‘아는형님’ 전학생 씨스타의 ‘아이라이크댓’(I LIKE THAT) 섹시댄스

    걸그룹 씨스타가 특유의 건강미 넘치는 섹시댄스를 선보이며 ‘아는형님’ 멤버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씨스타는 9일 JTBC에서 방송된 ‘아는 형님’에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씨스타는 “섹시여신고에서 온 씨스타야”라고 자신들을 소개하며 섹시매력 대방출을 예고했다. 이날 “너네 이번 노래 샤크라 따라했지?”라는 이상민의 의문 제기에 씨스타는 “동양적인 분위기가 비슷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노래는 완전히 분위기가 다르다”며 즉석에서 신곡 ‘아이 라이크 댓’(I like that)의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상큼발랄한 교복 차림으로 섹시한 안무를 펼치는 씨스타의 매력에 ‘아는형님’ 멤버들은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한편 씨스타는 지난달 타이틀곡 타이틀곡 ‘아이 라이크 댓’(I LIKE THAT)이 포함된 네 번째 미니앨범 ‘沒我愛(몰아애)’를 발표했다. ‘아이라이크댓’은 상대가 나쁜 남자인 걸 뻔히 알면서도 빠져드는, 사랑에 홀린 여자의 모순적인 마음을 표현한 댄스곡이다. 사진·영상=아는형님/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여자친구, 첫 정규앨범 ‘LOL’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풋풋 레트로걸”

    여자친구, 첫 정규앨범 ‘LOL’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풋풋 레트로걸”

    걸그룹 여자친구가 11일 0시 첫 번째 정규앨범 ‘LOL’ 발표를 앞두고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여자친구는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NAVILLERA)’를 포함한 새 앨범의 수록곡을 담은 영상을 깜짝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를 비롯해 첫 정규앨범 ‘LOL’에 수록된 12트랙의 음원을 짧지만 강렬하게 담아냈다. ​영상 속 여자친구 멤버들은 밝고 다양한 색깔을 지닌 레트로 무드에 트렌디를 입힌 레트로룩으로, 싱그럽고 풋풋한 시절의 향수를 자극한다. 특히, 여자친구는 앨범명 ‘LOL’에 어울리는 소녀들의 해맑은 웃음과 사랑을 충분히 표현하기 위해 상큼 발랄한 모습과 러블리한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내며 2016년을 대표하는 ‘레트로걸’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뽐냈다. 데뷔 1년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첫 정규앨범 ‘LOL‘은 ‘Laughing out loud(크게 웃다)’와 ‘Lots of Love(사랑을 듬뿍 보내다)’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으며, 그 동안 여자친구가 추구해온 여자친구 특유의 캐릭터를 더욱 확실히 보여 주는 앨범이다. 이번 첫 정규앨범에는 활짝 피어오르는 사랑의 감정을 여러 악기들의 다채로운 멜로디로 풀어낸 인트로를 시작으로 사랑에 빠진 마음의 상태를 마음속에 상대방이 번져 물들어간다는 예쁜 가사로 표현한 곡 ‘물들어요’, 좋아하는 사람과 진정한 사랑을 하고 싶은 소녀들의 마음과 학교3부작을 끝내고 새롭게 시작하는 여자친구의 마음을 동시에 표현한 곡 ‘너 그리고 나’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귀를 사로잡는다. 이어 앨범명과 동명의 곡 ’LOL‘, 여자친구가 처음 시도하는 레게 장르의 ‘한 뼘’, 바닷가에서의 추억을 신나는 락 사운드로 풀어낸 곡 ‘물꽃놀이’, 동화 <인어공주> 이야기를 모티브로 만든 곡 ‘Mermaid’, 잔잔하고 부드러운 R&B장르의 ‘나의 일기장’, 여자친구 멤버들의 다양한 음색을 느낄 수 있는 하우스 장르의 ‘나침반’, 미국의 1990년대 사운드를 만끽할 수 있는 ‘찰칵’, 아프고 힘든 일도 시간이 지나면 추억으로 남는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 ‘바람에 날려’ 등 신곡 11트랙과 ’너 그리고 나‘ 인스트루멘탈 버전을 포함한 총 12트랙이 담겨졌다. 이번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은 첫 번째 정규앨범 ’LOL‘의 전체적인 느낌과 곡의 콘셉트 등을 집약적으로 접할 수 있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과 함께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더욱이 하이라이트 메들리만으로도 한 층 성장한 여자친구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사랑과 웃음이 많은 소녀들의 심리상태를 표현한 다양의 장르의 수록곡을 통해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뽐내며 다시 한 번 가요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앞서 여자친구는 티저 영상을 통해 ‘2016 레트로걸’로 변신을 예고한 터라 여자친구가 신곡 ‘너 그리고 나’를 통해 어떤 모습과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여자친구는 11일 0시 첫 번째 정규앨범 ’LOL'을 발표한 후, 같은 날 오후 4시 미디어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희철 김정모 ‘울산바위’ 정통 트로트 출격, 다이아 정채연 ‘톱스타로 등장’

    김희철 김정모 ‘울산바위’ 정통 트로트 출격, 다이아 정채연 ‘톱스타로 등장’

    SM의 프로젝트 듀오 김희철 김정모가 이번에는 정통 트로트 ‘울산바위’로 돌아왔다. 김희철 김정모는 8일 두 번째 미니 앨범 ‘종합선물세트(Goody Bag)’ 타이틀곡 ‘울산바위(Ulsanbawi)’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뮤직비디오 티저에서는 다이아 정채연이 톱스타로 출연하며, 김희철과 김정모는 그녀를 사모하는 콘셉트다. 다이아 정채연이 주연을 맡은 ‘울산바위’ 뮤비는 오는 12일 0시 음원과 함께 공개된다. 블루스 기반의 정통 트로트곡인 ‘울산바위’는 금강산까지 도달하지 못하고 설악산에 머물게 되었던 ‘울산바위’ 설화를 바탕으로, 한 여자에게 고백할 타이밍을 놓쳐 사랑하는 마음을 접을 수밖에 없었던 남자의 슬픈 이야기를 담았다. 김희철 김정모의 두 번째 미니 앨범 ‘종합선물세트(Goody Bag)’는 12일 온, 오프라인에서 발매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여자친구 ‘너 그리고 나’로 훨훨 나빌레라

    여자친구 ‘너 그리고 나’로 훨훨 나빌레라

    걸그룹 여자친구가 첫 정규앨범을 내놓는다. ‘학교 3부작’으로 대세 걸그룹 타이틀을 단 여자친구가 정규 앨범으로 계속해서 훨훨 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8일 여자친구는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에 ‘너 그리고 나’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여자친구 멤버들은 학교 강당을 찾아 롤러스케이트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다 넘어져 상처를 입기도 하지만 서로 상처를 치료해주고 손을 잡아 일으켜 세우는 등의 모습은 여자친구 특유의 풋풋하고 상큼한 매력과 동시에 여유 있고 성숙한 매력을 선사한다. 여자친구의 전매특허인 파워 넘치는 칼군무도 눈길을 끈다. 여기에 멤버 유주의 폭발적인 보이스와 ‘꿈에서 깨어나 나빌레라 언젠가 너와 나 둘이서 너 하나면 충분하니까’라는 소녀 감성이 듬뿍 담긴 가사 역시 돋보인다. 한편 데뷔 1년 6개월 만에 걸그룹 여자친구가 내놓는 첫 번째 정규앨범 ‘LOL’에는 ‘크게 웃다’(Laughing out loud)와 ‘사랑을 듬뿍 보내다’(Lots of Love)라는 두 가지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특히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는 ‘학교 3부작’을 마친 여자친구가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을 담아낸 곡이다. ‘유리구슬’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를 작곡한 작곡가 이기·용배가 작곡·작사에 참여해 다시 한 번 흥행 공식을 이어갈 전망이다. 여자친구는 11일 0시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를 포함한 첫 번째 정규앨범 ‘LOL’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영상=[Teaser 2] GFRIEND(여자친구) _ 너 그리고 나 (NAVILLERA)/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18일 컴백 FT아일랜드, 전곡 자작곡 “진실은 어디에?”

    18일 컴백 FT아일랜드, 전곡 자작곡 “진실은 어디에?”

    밴드 FT아일랜드(최종훈 이홍기 이재진 송승현 최민환)가 18일 컴백을 알렸다. 18일 컴백하는 FT아일랜드 정규 6집 ‘Where’s the truth(웨어스 더 트루스)?’는 FT아일랜드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채워진다. 리더인 최종훈을 비롯해 이홍기, 이재진, 송승현이 전곡에 골고루 참여해 각 곡마다 멤버 각자의 음악적 개성을 드러냈다. 또 이번 앨범에서는 처음으로 멤버들이 직접 단독 프로듀서로 전곡을 작업하며 FT아일랜드만의 완성도 높은 색깔을 입혔다. 데뷔 이후 끊임없이 음악적 발전을 거듭해 온 FT아일랜드는 지난해 파워풀한 하드록 ‘PRAY(프레이)’를 담은 정규 5집 ‘I Will(아이 윌)’로 확고한 음악 세계를 보여주며 작사, 작곡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앨범에서도 FT아일랜드는 더욱 진해진 밴드 컬러에 뚜렷한 개성이 담긴 자작곡들로 꽉 채워 올 여름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FT아일랜드 18일 컴백을 맞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8일 FT아일랜드 공식 티저사이트(fncent.com/FTISLAND)를 오픈하고 티저 일정 포스터를 공개했다. 독특한 콜라주가 돋보이는 빈티지 블랙의 컴백 포스터에는 ‘트루스(TRUTH)’와 ‘폴스(FALSE)’ 두 가지 콘셉트의 재킷 사진과 타이틀곡 티저 영상의 공개가 예정 돼 있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FT아일랜드는 11일 타이틀 포스터를 공개하며 18일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경제 블로그] 김정태와 이재용 닮은꼴 ‘몸집 줄이기’

    [경제 블로그] 김정태와 이재용 닮은꼴 ‘몸집 줄이기’

    요즘 금융권에선 김정태(왼쪽) 하나금융 회장과 이재용(오른쪽)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교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습니다. 금융사 최고경영자(CEO)와 재벌 총수의 조합이 왠지 낯설어 보이지만 다 이유가 있습니다. 김 회장은 최근 하나금융 몸집을 한창 줄이고 있습니다. 경쟁사인 신한금융, KB금융과 순위 다툼이 치열하지만 당장 ‘1등’ 타이틀에 연연하지 않겠다는 겁니다. 그보단 내실을 기하겠다는 전략이지요. 여기에는 ‘2018년 위기론’이 크게 작동하고 있습니다. 김 회장은 기회 있을 때마다 하나금융 계열사 임직원에게 “내후년에 큰 위기가 올 수 있다. 쓰나미가 몰려올 때 살아남으려면 최대한 몸집을 가볍게 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일부 경제학자들이 10년 주기 위기설을 강조하며 내년 혹은 내후년에 글로벌 경제가 또 한번 휘청거릴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과 비슷한 맥락입니다. 이런 이유에서 불필요한 자산은 최대한 처분해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라고 주문하고 있지요. 대표적인 게 부동산 매각입니다. 하나금융은 서울 을지로의 옛 외환은행 본점(장부가 4600억원)이나 리모델링 중인 하나은행 본점을 처분할 계획입니다. 경기도 용인의 KEB하나은행 연수원도 팔 계획입니다. 하나금융은 석유·화학과 전자 부문 대기업 여신도 보수적으로 운용할 계획입니다. 이 또한 “2018년 이후부터는 전자 부문도 중국에 따라잡힐 것”이라며 선제적인 위기 대응을 주문한 김 회장의 지시에 따른 것입니다. 이재용 부회장도 올 들어 삼성생명(태평로 본관 및 빌딩)과 삼성화재(본관·역삼빌딩 지분 50%) 소유의 부동산을 줄줄이 처분하고 있습니다. 계열사 빅딜도 과감히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그룹의 새로운 먹거리를 발굴할 때까지 돈이 안 되는 사업은 정리하고 덩치를 작게 가져가겠다는 전략이죠. 오너 기업인인 이 부회장과 월급쟁이 CEO인 김 회장이 ‘같은 판단’ 아래 비슷한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 건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다만 중첩되는 두 사람의 행보를 보며 금융권 사람들은 김 회장 특유의 ‘동물적인 감각’이 이번에도 적중할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Why So Lonely?’ 원더걸스, 외롭지 않아 “연애금지령 5년전 해제”

    ‘Why So Lonely?’ 원더걸스, 외롭지 않아 “연애금지령 5년전 해제”

    신곡 ‘Why So Lonely’로 활동 중인 원더걸스가 ‘연애 금지령’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스페셜 라이브 1탄에는 원더걸스가 출연했다. 이날 DJ 컬투는 “원더걸스는 연애금지령이 해제됐느냐”고 물었다. 이에 원더걸스는 “예전에 해체됐다” “벌써 5년 전에 해제됐다”고 답했다. “연애는 자연스럽게 하고 있느냐”고 DJ 컬투가 묻자 원더걸스는 “각자 알아서 하고 있다”며 “알아도 말 못하는 게 있을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원더걸스는 7일 오후 생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로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이들의 신곡 ‘Why So Lonely’는 원더걸스의 첫 자작 타이틀곡으로, 다채로운 리듬과 그에 맞게 변하는 곡의 분위기가 매력적인 것이 특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새영화> 에로틱 로맨스 ‘잔다라 어게인’ 예고편

    <새영화> 에로틱 로맨스 ‘잔다라 어게인’ 예고편

    영화 ‘잔다라 어게인: 불멸의 사랑 part1’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잔다라 어게인: 불멸의 사랑 part1’은 금지된 사랑에 빠진 원수 집안의 두 남녀 이야기로, 태국 국민 소설 ‘플레카오’가 원작이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초록과 황금으로 물든 태국의 풍경으로 ‘리암’과 ‘콴’ 두 남녀의 사랑과 이별, 예기치 못한 사건이 발생하기까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연인을 지키기 위해 낯선 남자와 약혼하는 ‘리암’과 사랑하는 여자를 지키지 못했다는 슬픔과 후회로 힘든 나날을 보내는 ‘콴’의 모습은 이들의 애틋한 사랑을 엿볼 수 있다. 영화의 배급을 맡은 메인타이틀 픽쳐스는 “잔다라 더 비기닝’과 ‘잔다라 더 피날레’를 연출한 ML 푼데반놉 데바쿨 감독과 당시 함께 했던 제작진이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였다”고 전했다. 7월 중 디지털 최초 개봉. 청소년 관람불가. 97분 사진 영상=메인타이틀 픽쳐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포텐 터뜨리고 전성기 맞았다’ 여자연예인 8인의 인생 터닝 포인트

    ‘포텐 터뜨리고 전성기 맞았다’ 여자연예인 8인의 인생 터닝 포인트

    인생을 살면서 누구에게나 한 번쯤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오기 마련인데요. 스타도 마찬가지입니다. 생각지도 못한 것으로 스타반열에 오르거나, 인생 작품을 만나 제 2의 전성기가 펼쳐지기도 하죠.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만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스타는 누가 있을까요. 여자연예인 9인의 인생 터닝 포인트를 꼽아봤습니다.1. 황정음 황정음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와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2009)에 연달아 출연하며 스타반열에 올랐습니다. 특히 과외학생 준혁(윤시윤 분)의 버릇을 잡기 위해 ‘황정남’으로 변신한 에피소드는 “됐고” 등의 유행어를 남기며 화제가 됐었죠. 이후 황정음은 여러 드라마에 잇달아 캐스팅되며 배우로서의 경력을 차근차근 쌓아나갔습니다. 2. 걸스데이 혜리 혜리는 지난 2014년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1기 멤버로 출연하며 인생역전 주인공이 됐습니다. 프로그램 말미 분대장과 작별하는 장면에서 눈물을 쏟으며 선보인 앙탈 애교는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했습니다. 이후 다수의 CF에 출연한 그녀는 인기드라마 ‘응답하라’ 주인공 역 기회까지 거머쥐었습니다. 3. 수지 인기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는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국민 첫사랑’에 등극했습니다. 해당 영화로 수지는 신인연기상을 수상했고 이후 드라마와 광고 등을 휩쓸며 100억 소녀 타이틀까지 획득했습니다. 4. 설현 그룹 AOA의 멤버 설현은 한 통신사 광고로 인기 정점을 찍었습니다. 실물 크기 그대로 제작된 설현의 입간판은 ‘도난’ 사례까지 발생하며 큰 화제를 모았는데요. 통신사 광고가 히트를 치면서 설현은 핸드폰, 스포츠웨어, 모바일 게임 등 다양한 제품의 광고 모델이 되며 대세로 떠올랐습니다.5. 고준희 헤어스타일 하나로 일약 패셔니스타로 등극한 배우를 꼽자면 고준희가 빠질 수 없습니다. 고준희 역시 한 예능프로그램 출연해 “나의 인생작은 단발머리”라고 농담을 칠 정도인데요. 단발머리는 그녀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었고, 현재 고준희는 연예계 패셔니스타로 헤어 뿐만 아니라 옷, 가방 등 유행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6. 이애란 2015 최고 유행어 ‘전해라’의 주인공 가수 이애란. 한 네티즌이 자신의 노래 ‘백세인생’으로 만든 ‘짤방’(짤림 방지용 사진)이 인터넷에서 크게 인기를 끌며 국민가수가 되었습니다. 그는 각종 CF 모델 발탁과 예능프로그램 출연 그리고 행사비 5~6배가량 증가 등 25년간 무명 가수 생활을 청산하고 인생 역전의 아이콘이 됐습니다. 7. 윤은혜 윤은혜는 MBC ‘커피프린스 1호점’에 출연하며 가수 출신 연기자라는 꼬리표를 뗐습니다. 그녀는 남장여자의 정석을 보여주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았습니다. 이후 ‘아가씨를 부탁해(2009)’, ‘내게 거짓말을 해봐(2011)’, ‘보고싶다(2012)’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습니다. 8. 전지현 1997년 패션잡지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전지현. 한 프린터광고에서 선보인 ‘테크노 댄스’로 얼굴을 알린 그녀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 출연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계속된 흥행 참패로 배우보다는 ‘CF스타’라는 지적이 많았는데요. 지난 2012년 영화 ‘도둑들’에서 제 옷에 꼭 맞는 듯한 연기로 천만 관객 동원 배우로 거듭났습니다. 이후 영화 ‘베를린’ ‘암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등을 연달아 히트 시키며 제 2의 전성기를 맞았습니다. 큐레이션팀 iseoul@seoul.co.kr
  • 여자친구, 아날로그 감성 물씬…‘레트로 걸’ 변신

    여자친구, 아날로그 감성 물씬…‘레트로 걸’ 변신

    걸그룹 여자친구가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컴백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레트로 걸로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으며 여자친구만의 상큼 발랄한 매력이 돋보였다. 한편, 여자친구는 오는 11일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를 포함한 첫 번째 정규앨범 ‘LOL’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그룹 여자친구 첫 정규앨범 ‘LOL’ 컴백 트레일러 영상

    걸그룹 여자친구 첫 정규앨범 ‘LOL’ 컴백 트레일러 영상

    걸그룹 여자친구가 컴백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오는 11일 컴백을 예고했다. 6일 여자친구는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LOL’의 컴백 트레일러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여자친구 멤버들은 굵은 웨이브를 준 헤어스타일에 머리핀, 발목을 덮는 흰색 양말로 레트로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특히, 멤버들이 어우러져 사진을 찍으려는 첫 장면부터 인형과 라디오, 트로피, 롤러스케이트 등의 소품들은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한다. 트레일러 영상에 공개된 첫 정규앨범 ‘LOL’의 인트로 부분은 조지훈 시인의 시 ‘승무’의 한 구절인 ‘나빌레라’가 반복되며 여자친구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데뷔 1년 6개월 만에 걸그룹 여자친구가 내놓는 첫 번째 정규앨범 ‘LOL’에는 ‘크게 웃다’(Laughing out loud)와 ‘사랑을 듬뿍 보내다’(Lots of Love)라는 두 가지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유리구슬’,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로 이어지는 학교 3부작을 통해 성공적인 활동을 펼치며 ‘대세’로 우뚝 선 여자친구는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를 통해 새로운 메시지를 전달,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여자친구는 오는 11일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를 포함한 첫 번째 정규앨범 ‘LOL’을 발표하고, 같은 날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영상=[Teaser] GFRIEND(여자친구) _ 너 그리고 나 (NAVILLERA) Comback Trail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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