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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과장’, ‘사임당’ 시청률 0.2% 차로 맹추격 ‘무려 이영애 송승헌인데..’

    ‘김과장’, ‘사임당’ 시청률 0.2% 차로 맹추격 ‘무려 이영애 송승헌인데..’

    수목극 ‘사임당’과 ‘김과장’의 시청률 순위가 바뀔까. 2일 시청률 조사업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는 시청률 13.0%를 기록했다. 지난 2회의 16.2%보다 하락한 성적이다. 동시간대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은 12.8%를,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은 4.8%를 찍었다. 이영애의 13년 만의 안방 복귀작으로 큰 기대를 모은 ‘사임당’은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지만, 2위인 ‘김과장’과 단 0.2% 차이 밖에 벌이지 못해 시청률 역전도 가능한 상황이다. ‘사임당’은 100% 사전 제작이기에 여론을 반영하여 전개를 수정할 여지도 없다. ‘김과장’은 한 주만에 시청률 10%대에 진입하며 놀라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남궁민이 타이틀롤을 맡은 ‘김과장’은 사람 목숨까지 앗아간 거대 기업 비리라는 무거운 주제를 코믹하게 포장해 시선을 끌고 있다. 특히 남궁민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호평 받고 있다. ‘사임당’이 아직 이영애 송승헌의 이야기를 보여주지 못하고, 아역들의 이야기에 머무는 것도 ‘김과장’의 상승세를 이끈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헬로비너스’ 나라, 여성미 넘치는 완벽 S라인 몸매

    ‘헬로비너스’ 나라, 여성미 넘치는 완벽 S라인 몸매

    광고계의 핫 스타로 주목 받는 헬로비너스 나라가 오리지날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의 2017년 S/S 시즌 모델로 발탁됐다. 지난 F/W 시즌부터 버커루의 뮤즈로 활동한 헬로비너스 나라는 남다른 바디라인과 세련된 외모로 버커루 제품의 핏을 완벽하게 소화한 화보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버커루 화보 촬영 현장에서 나라는 프리미엄 데님을 비롯한 다양한 핏의 팬츠와 S/S 시즌 아우터 등을 활용해 락시크 콘셉트를 연출했다. 특히, 여성미 넘치는 포즈는 물론 카리스마 있는 눈빛을 선보이며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헬로비너스 나라는 최근 헬로비너스 6집 미니앨범 ’미스터리 오브 비너스’의 타이틀곡 ’미스테리어스’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설’ 짱구 vs 들소 독도서 첫 복싱 대결

    ‘전설’ 짱구 vs 들소 독도서 첫 복싱 대결

    1980년대 한국 프로복싱 전성기를 이끈 ‘짱구’ 장정구(오른쪽·54)와 ‘들소’ 유명우(왼쪽·53)가 독도의 링에서 맞붙는다. 비인기 종목으로 전락한 프로복싱을 살리자는 취지와 독도 사랑으로 의기투합을 이뤘다. 불규칙한 독도의 날씨를 고려해 경기 날짜를 3월 1일부터 중순 사이에 기상이 허락하는 날로 잡는다.가수 김장훈(가운데)의 소속사인 공연세상과 유명우를 대표로 한 YMW 버팔로프로모션은 1일 “3·1절 특집 이벤트로 레전드 매치를 펼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각각 2009년과 2013년 국제복싱 명예의전당(IBHOF)에 헌액된 복싱 영웅이다. 1983년 세계복싱평의회(WBC) 라이트플라이급 챔피언에 오른 장정구는 1988년 15차 방어에 성공한 다음 챔피언 벨트를 자진 반납할 정도로 매서운 주먹을 뽐냈다. 유명우는 1985년 세계복싱협회(WBA) 주니어플라이급 타이틀을 거머쥔 뒤 1991년 17차 방어에 성공하며 한국 프로복싱 사상 최다 방어 기록을 갈아 치웠다. 두 사람은 현역에서 은퇴하고도 프로모터들로부터 숱한 러브콜을 받았지만 맞대결은 성사되지 않았다. 레전드 매치는 김장훈의 기획으로 탄생했다. 김장훈은 지난해 6월 구글의 ‘인공지능’(AI) 알파고와의 대국으로 세계적인 화제가 된 이세돌 9단과 독도에서 바둑 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유명우는 “불미스러운 일들로 힘들어하는 국민들에게 위안과 힘을 불어넣도록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며 웃었다. 버팔로프로모션 관계자는 “레전드 매치에 앞서 세계 챔피언을 꿈꾸는 유망주들의 경기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레드벨벳 새 미니앨범 ‘루키’로 상큼한 컴백

    레드벨벳 새 미니앨범 ‘루키’로 상큼한 컴백

    걸그룹 레드벨벳이 더 상큼하게 돌아왔다. 레드벨벳은 1일 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총 6곡으로 구성된 네 번째 미니앨범 ‘루키’(Rookie)를 공개했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루키’는 레드벨벳의 첫 후크송이다. 곡 전체에 퍼진 ‘루키 루키 마이 수퍼 루키 루키’와 ‘맞지 맞지 그 느낌적인 느낌 느낌’의 중독성 강한 훅이 인상적이다. ‘루키’를 비롯해 ‘맞지’, ‘옳지’, ‘느낌’, ‘벌써’ 등 반복되는 가사 역시도 재미와 흥을 배가시킨다. ‘루키’는 사랑하는 사람을 ‘루키’에 비유한 펑키한 그루브 팝 댄스 곡으로, 가사 리듬은 물론 뮤직비디오에도 경쾌한 느낌을 오롯이 담아냈다. 동화를 연상케 하는 컬러풀한 색감과 레드벨벳 멤버들(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의 상큼발랄한 매력은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한 듯 보인다.이밖에도 네 번째 미니앨범 ‘루키’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상대방의 작은 버릇과 말투조차 큰 의미로 다가오는 감정을 표현한 ‘리틀 리틀’(Little Little), 독특한 리듬과 다채로운 신스 사운드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해필리 에버 애프터’(Happily Ever After), 사랑하는 사람의 모든 것을 알고 싶은 감정을 표현한 곡 ‘톡투미’(Talk To Me), 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이별의 순간을 가사에 담은 ‘바디 톡’(Body Talk), 1999년 발표된 에코 3집 타이틀곡을 리메이크한 ‘마지막 사랑’ 등 총 6곡이 담겼다. 사진·영상=Red Velvet 레드벨벳_Rookie_Music Vide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류 최초 ‘조만장자’ 탄생할까?…25년 후 빌 게이츠 1순위

    인류 최초 ‘조만장자’ 탄생할까?…25년 후 빌 게이츠 1순위

    지난달 16일(현지시간) 국제구호기구 옥스팜은 스위스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다보스포럼)를 앞두고 흥미로운 보고서를 발간했다. ‘99%를 위한 경제’(An economy for the 99%)라는 제목의 이 보고서에서 옥스팜은 지난해 세계 갑부 8명의 소유 재산이 세계 인구 절반의 재산 총합과 비슷하다고 지적했다. 이중에서도 가장 재산이 많은 사람은 바로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다. 그의 재산은 무려 750억 달러(약 86조원)로, 패션브랜드 자라 창업자인 아만시오 오르테가(670억 달러), 워렌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최대주주(608억 달러) 등을 여유롭게 따돌렸다. 흥미로운 점은 빌 게이츠가 천문학적인 기부에도 재산은 알아서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이에 보고서에는 지금과 같은 속도로 재산이 늘어난다면 25년 후 빌 게이츠는 세계 최초의 조만장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조만장자(trillionaire)의 의미는 1조 달러(약 1158조원)의 재산을 가진 사람을 말한다. 빌 게이츠가 인류 역사상 가장 돈이 많은 개인이지만 그조차도 아직 '억만장자'를 넘어서 '조만장자'라는 전인미답의 길로 들어서지는 못했다. 국내에서는 슈퍼리치의 대명사로 통하는 아랍에미리트의 왕자 만수르의 재산이 30~40조원, 그 왕가 총 재산이 1000조원이 넘을 것이라는 추정과 비교해보면 이 돈이 얼마나 큰 액수인지 짐작이 간다. 사실 조만장자의 첫 등장에 담긴 의미는 생각보다 크다. 인류의 산업혁명 이후 처음 등장한 백만장자, 20세기 들어 미국의 석유왕 록펠러를 필두로 첫 등장한 억만장자에 이어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특히 경제규모가 과거에 비해 커지기는 했으나 다양화되고 세분화된 현 시대에 한 곳으로 부가 쏠린다는 것은 쉽지 않아 조만장자의 등장에 회의적인 시각도 존재한다. 그러나 이번 옥스팜 보고서처럼 연평균 11%에 달하는 재산 증식 속도에 비추어 빌 게이츠가 25년 후 인류 첫 조만장자의 주인공이 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25년 후 그의 나이는 86세로, 물론 그때까지 살아있어야 한다는 가정이 붙는다. 특히 99%의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공언을 실천한다면 빌 게이츠는 첫 조만장자라는 타이틀을 넘어 첫 1조 달러 기부자라는 영예도 얻을 수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자이언티 신곡 ‘콤플렉스’ 아이돌 비하 논란? “노래 못하면 벗으면 되니까”

    자이언티 신곡 ‘콤플렉스’ 아이돌 비하 논란? “노래 못하면 벗으면 되니까”

    가수 자이언티가 ‘신곡 가사가 아이돌을 비하한 게 아니냐’는 반응에 대해 “절대 아니다”고 강조했다. 자이언티는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날 0시 발매한 신보 ‘OO’ 수록곡 ’콤플렉스(COMPLEX)‘ 가사에 대해 설명했다. 이 노래의 ’내가 아이돌이었으면 좋겠어/춤 잘 추고 잘생긴 놈 dance/사랑 노래만 쓰면 되니까/노래 못하면 벗으면 되니까‘라는 가사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아이돌을 저격한 게 아니냐는 주장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자이언티는 “아이돌 팬들이 그 가사에 대해 화를 내시더라. 좀 그러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며 노래를 만들긴 했는데 정말 화를 내시니까 약간 죄송해지더라. 절대로 아이돌 비하 발언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긴 시간동안 수년의 연습생 생활을 거쳐 정말 희박한 경쟁률을 뚫고 데뷔에 성공해 무대에 오른 그분들을 감히 비하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길이 다르고, 길이 다르기 때문에 오히려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했다. 한 가지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절대 비하 발언이 아니고 화를 내지 말아달라는 말씀이다. 댓글을 보는데 고민이 생기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공개된 자이언티의 새 앨범 ‘OO’의 타이틀곡인 ‘노래’와 지드래곤이 피처링한 ‘콤플렉스(Complex)’는 8개 음원사이트의 1, 2위을 올킬했다. 두 곡뿐만 아니라 ‘미안해’, ‘영화관’, ‘바람’, ‘나쁜놈들’, ‘코미디언’ 등 앨범 수록곡 7곡 차트 상위권에 올라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론다 로우지 UFC 무대 떠나나…화이트 대표 은퇴 시사

    론다 로우지 UFC 무대 떠나나…화이트 대표 은퇴 시사

    여자 격투기 최고 스타인 UFC 전 여자 밴텀급 챔피언 론다 로우지(30·미국)가 옥타곤을 영영 떠날 것으로 보인다.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는 1일(한국시간) UFC 공식 팟캐스트 ‘UFC 언필터드’에 출연해 로우지의 향후 진로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마침 이날 출연 전에 로우지와 대화를 나눴다는 화이트 대표는 “전적으로 그에게 달린 문제지만,나는 그가 다시 싸울 것이라고 말하지는 않겠다. 내 생각에 그는 선수 생활을 그만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로우지는 새로운 삶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옥타곤 밖의 인생을 시작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유도 동메달리스트인 로우지는 2011년 종합격투기에 입문한 뒤 12연승을 내달리며 UFC 최고의 스타로 떠올랐다. 하지만 지난 14개월은 로우지의 화려한 선수 경력에 치명적인 오점으로 남았다. 로우지는 2015년 11월 홀리 홈(미국)에게 하이킥을 맞고 충격적인 KO패를 당했다. 연승 행진이 중단된 것은 물론 UFC 밴텀급 챔피언 타이틀까지 빼앗겼다. 지난해 12월 31일 절치부심하고 1년 1개월 만에 복귀했으나 아만다 누네스(브라질)를 상대로 아무것도 해보지 못하고 48초 만에 TKO로 졌다. 로우지는 경기 후 누네스로부터 “은퇴나 해라. 영화 찍고 돈이나 벌길 바란다”는 말을 듣는 굴욕까지 당했다. 로우지는 경기 후 “미래를 생각하고 지나온 날을 돌아볼 시간이 필요하다”며 당분간은 옥타곤을 떠날 뜻을 내비쳤는데, 화이트 대표의 말대로라면 복귀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화이트 대표는 “로우지는 UFC에 와서 세상을 바꿨다”며 “그는 여성 파이터라는 새로운 좌표를 만들어냈다. 여성 경기 역사에 가장 의미 있는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뮤직뷰!] 자이언티 신보 음원차트 올킬…타이틀곡 ‘노래’는 어떤 곡?

    [뮤직뷰!] 자이언티 신보 음원차트 올킬…타이틀곡 ‘노래’는 어떤 곡?

    가수 자이언티가 1년여만에 돌아왔다. 1일 0시 발매한 새 앨범 ‘OO’를 통해서다. ‘음원깡패’라는 별명에 걸맞게 자이언티의 이번 앨범 타이틀곡인 ‘노래’는 오전 8시 기준으로 멜론, 지니, 엠넷, 네이버, 벅스, 소리바다, 몽키3 등 7개 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 중이다.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피처링에 참여한 수록곡 ‘컴플렉스’(COMPLEX) 또한 올레뮤직 실시간 차트 1위를 달리고 있다. 자이언티의 새 앨범이 8개 음원 사이트를 올킬한 셈이다. 자이언티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안경을 연상케 하는 이번 앨범 ‘OO’은 자이언티의 시각과 시야를 표현하는 한편, 대중과 자이언티의 교집합을 의미하는 중의적 표현이기도 하다. 특히 ‘OO’은 유명 프로듀서 테디가 이끄는 더 블랙 레이블에 자이언티가 둥지를 트고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이라는 데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다.타이틀곡 ‘노래’는 자이언티 특유의 음색과 자유분방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자이언티는 이 곡을 혼자만의 일기를 모든 사람들이 알게 됐을 때의 기분이 어떨지 상상하며 만들었다. “이 노래는 유명해지지 않았으면 해”라고 말하지만 “금방 잊혀지지 않기를”이라고 말하는 아이러니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자이언티의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노래’를 비롯해 ‘영화관’, ‘COMEDIAN’, ‘미안해’, ‘나쁜 놈들’, ‘COMPLEX’, ‘바람’ 등 7개의 신곡과 ‘영화관’의 인스트루멘탈이 수록됐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자이언티, 새 앨범 ‘OO’ 8개 음원사이트 1위 올킬 “음원깡패 저력”

    자이언티, 새 앨범 ‘OO’ 8개 음원사이트 1위 올킬 “음원깡패 저력”

    2년 만에 신보를 발표한 자이언티가 ‘음원 깡패’다운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1일 0시 공개된 자이언티의 새 앨범 ‘OO’의 타이틀곡인 ‘노래’와 지드래곤이 피처링한 ‘콤플렉스(Complex)’가 8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타이틀곡인 ‘노래’는 멜론, 지니, 엠넷, 네이버, 벅스, 소리바다, 몽키3 등 7개 사이트에서 ‘콤플렉스’는 올레 1개 사이트에서 1위를 기록 중이다. 이뿐 아니라 ‘미안해’, ‘영화관’, ‘바람’, ‘나쁜놈들’, ‘코미디언’ 등 앨범 수록곡 7곡 모두 줄세우기에 성공했다. ‘노래’는 ‘이 노래는 유명해지지 않았으면 해’라는 가사의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으로‘ 유명해지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사랑받고 싶은 아이러니를 담아낸 가사와 자이언티만의 자유분방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콤플렉스‘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콤플렉스에 대해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위트 있게 표현했다. 자이언티의 이번 신보는 자이언티가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인 더블랙레이블로 이적한 뒤 처음 선보이는 앨범으로 더욱 주목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늙은 호랑이 두바이서 웃을까

    늙은 호랑이 두바이서 웃을까

    17개월 만에 출전한 정규 투어대회에서 컷 탈락의 수모를 당한 타이거 우즈(미국)가 두바이에서 명예회복에 나선다.우즈는 2일부터 나흘 동안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에미리트 골프장(파72)에서 열리는 유러피언프로골프(EPGA) 투어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 출전한다. 우즈는 지난주 쓴맛을 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런스오픈만큼이나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과도 인연이 깊다. 이 대회에 일곱 차례 출전해 2006년과 2008년 두 차례 우승했다. 한 차례도 컷 탈락한 적이 없고 다섯 번이나 ‘톱5’에 들었다. 또 28라운드를 치르는 동안 25라운드에서 언더파 스코어를 적어 냈다. 평균 타수는 68.71타다. 이 코스에서 우즈보다 더 나은 스코어를 낸 선수는 없다. 우즈는 “그린의 잔 주름까지 파악하고 있다”고 자신감을 보인다. 또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두바이까지 17시간 장거리 비행도 충분히 견딜 만큼 건강과 체력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장담하고 있다. 우즈는 이번 원정 길에 자신이 설계한 두바이 트럼프월드 골프장의 건설 진척 상황도 둘러볼 계획이다. 우즈의 두 번째 설계작이다. 지난해 마스터스에서 그린재킷을 입은 대니 윌릿(잉글랜드)이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가운데 이 대회에는 지난주 도하에서 유러피언골프(EPGA) 투어 3승째를 올리며 한국 남자골프의 간판으로 떠오른 왕정훈(22)도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그는 EPGA 투어 상금랭킹 2위에 올라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도하와 두바이는 시차가 없는 데다 서로 흡사한 사막형 코스인 까닭에 2주 연속 우승의 기대감도 더욱 커지고 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풋풋한 14人, 그들만의 무대

    풋풋한 14人, 그들만의 무대

    경기 수원의 비영리 전시공간인 ‘대안공간 눈’이 2017년 신진작가 지원 특별기획전을 마련한다. ‘노크(knock)전’이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전시는 경기대, 수원대, 경희대, 협성대 등 수원 지역의 미술대학 2017년도 졸업예정자 중에서 14명을 선정해 각자의 예술에 대한 주제 의식과 역량을 선보이는 자리다. 지역의 시각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고, 순수창작활동을 하는 젊고 실험적인 작가들을 발굴해 기획전을 열어주는 대안공간 눈은 “신진작가로 나아가고자 하는 예비작가들의 성장 가능성을 수원 지역뿐 아니라 국내외 미술계에 알리는 도화선이 되기를 기대하며 기획한 전시”라고 취지를 밝히고 있다. 김기영은 ‘좌절을 자절하다’는 제목으로 도마뱀의 머리와 꼬리, 인간의 신체의 결합으로 구성된 인물이 등장하는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는 “단순히 살기 위한 투쟁 속으로 내몰려지는 잔혹한 현실에서 요즘 세대들의 모습이 마치 살기위해, 생존하기 위해 과감히 자신의 꼬리를 절단하는 도마뱀의 모습과 닮아 있다고 생각해 이런 제목을 붙이게 됐다”고 밝혔다. 김명수는 자석, MDF패널 등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재료들로 우리가 외면했던 진정한 내면의 모습을 드러내는 설치 작품들을 소개한다. 김이슬의 ‘틀’은 현대사회의 물질만능주의 현실을 비판해야 하는지 아니면 남들의 시선에 자신을 힘들게 하는 자신을 비하해야 하는지의 궁금증을 시각화시켰다. 김지언은 못으로 만들어진 하이힐을 통해 현대사회의 이면을 들여다본다. 박지원의 ‘인연’은 사람들 사이의 관계가 어떻게 형성되는가에 대한 궁금증에서 시작된 작품이다. 박희인의 ‘시선’은 우리 주변에 항상 존재하는 시선, 표정 그에 따른 다양한 감정들을 보여준다. 송주화는 가슴 한편에 진실로 존재했음에도 빛을 발하지 못한 채 굳어버린 작가의 기억들을 꺼내놓는다. 이 밖에 유상아의 ‘유(柳)토피아’, 이예니의 ‘통일을 어떻게 노래할 것인가’, 이유진의 ‘마이 드림’, 정성희의 ‘동행’, 정현영의 ‘전통의 미’, 최인영의 ‘나나[본인을너무사랑하는사람의그림]’, 허민준의 ‘틀’을 통해 작가들은 세상을 향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전시는 오는 10일부터 23일까지. (031)244-4519.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2017년 슈즈 핫트렌드 공개…‘아디다스 알파바운스’ 열풍

    2017년 슈즈 핫트렌드 공개…‘아디다스 알파바운스’ 열풍

    2017년 슈즈 핫트렌드를 확인하고 싶다면 셀럽들의 발을 주목해 보자. 핫한 스타들의 선택을 받은 슈즈 아이템 중 단연 눈에 띄는 것은 바로 런닝화다. 런닝화는 태생적으로 달리기 위해 만들어진 신발이지만, 패션 피플의 선택을 받으며 최근에는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더 각광 받는 모습이다. 올해 역시 남녀 불문 워너비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한 런닝화의 인기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신는 순간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해주는 런닝화를 찾는다면 최근 스트릿 패션으로 주목을 끌고 있는 스타들의 스타일링에서 힌트를 얻는 것이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돋보이는 것은 ‘국민 런닝화’ 타이틀을 얻은 아디다스 알파바운스다. 무대뿐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남다른 ‘사복 센스’를 선보이고 있는 산다라박, 남규리, 효민, 쿠시는 모두가 한 번쯤 눈 여겨 볼만한 런닝화 스타일링을 시선을 끌고 있다. 그녀들은 각자 취향이 묻어나는 자유로운 아웃핏에 화이트 또는 그레이 컬러의 런닝화를 매치해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모델계, 패션계에서 남다른 패션감각을 뽐내고 있는 셀럽들 역시 남친룩, 여친룩의 지침서라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모델 변우석, 손민호, 이현준은 남자들의 옷장 필수 아이템인 롱 코트와 라이더 자켓, 데님 자켓에 다양한 컬러의 알파바운스를 매치해 시크한 남친룩을 완성했다. 또한 배우 정혜성, 래퍼 육지담, 모델 용지가 알파바운스에 니삭스를 매치해 완성한 여친룩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다. 박성진, 황인아, 노마한, 이후아 등 핫한 모델은 물론 트렌드를 만들어 가는 디자이너 이혜미, 편집숍 대표 이미용이 선택 역시 알파바운스. 트렌드 세터들의 잇 슈즈를 확인했다면, 이제 당신 차례다. 2017년 패셔니스타들의 잇슈즈 ‘아디다스 알파바운스’ 3종 아이템 중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컬러를 찾아보자. 알파바운스를 신는 순간 올 한해 당신의 발을 더욱 가볍게, 그리고 빛나게 만들어 줄 아이템을 확신할 수 있을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 노랜 유명해지지 않았으면 해” 자이언티 신곡 ‘노래’ 티저 영상

    “이 노랜 유명해지지 않았으면 해” 자이언티 신곡 ‘노래’ 티저 영상

    “이 노랜 유명해지지 않았으면 해.” 자이언티의 새 앨범 ‘OO’의 타이틀곡 ‘노래’의 노랫말 일부다. 자이언티의 바람과는 달리 이 곡은 벌써부터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30일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2월 1일 발표하는 자이언티의 신곡 ‘노래’의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영상은 파스텔 색조의 의상을 입고 미끄럼틀을 내려와 무심한 듯 거품을 부는 자이언티의 모습과 함께 선글라스와 정장을 갖춰 입은 단발의 모델들이 다 같이 한 곳을 응시하는 독특한 구성을 취하고 있다. 해당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8만 건이 넘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리고 있다. 앞서 지난 29일 자이언티는 딩고 뮤직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화관’, ‘노래’, ‘코미디언’, ‘미안해’, ‘나쁜놈들’, ‘콤플렉스’, ‘바람[2015]’ 총 7곡의 신곡 프리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YG 간판 프로듀서 테디가 설립한 독립레이블 더블랙레이블의 첫 앨범이자 자이언티의 새로운 출발을 알릴 앨범 ‘OO’는 2월 1일 공개된다. 사진·영상=Zion.T - 신규 앨범 “OO” 타이틀 ‘노래’ M/V TEAS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컴백 D-2’ 레드벨벳 예리 티저 공개, 멤버 5인 변신 완료… 신곡 ‘루키’ 돌풍 예감

    ‘컴백 D-2’ 레드벨벳 예리 티저 공개, 멤버 5인 변신 완료… 신곡 ‘루키’ 돌풍 예감

    걸그룹 레드벨벳이 컴백을 앞둔 가운데, 멤버 예리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지난 24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멤버별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선보여 연일 화제를 모은 레드벨벳은 30일 멤버 예리를 마지막으로 새 앨범 콘셉트로 완벽하게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을 모두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2월 1일 0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는 레드벨벳의 네 번째 미니앨범은 개성 넘치는 타이틀 곡 ‘Rookie’를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의 6곡을 수록, 레드벨벳만의 독보적인 음악 색깔로 다시 한번 가요계에 돌풍을 일으킬 전망이다. 더불어 티저 영상도 두 편 오픈, 지난 26일 ‘Red Velvet 레드벨벳_Rookie_Teaser Clip #1’에 이어, 28일 ‘Red Velvet 레드벨벳_Rookie_Teaser Clip #2’를 공개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한편, 레드벨벳은 2월 1일 온, 오프라인을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Rookie’를 발매하며, 2월 3일에는 KBS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SM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학생 장사’ 최성환, 설날 씨름대회 한라장사

    ‘대학생 장사’ 최성환, 설날 씨름대회 한라장사

    최성환(영암군 민속씨름단)이 올해 설날장사 씨름 대회에서 한라장사로 등극했다. 최성환은 28일 충남 예산 윤봉길체육관에서 열린 ‘IBK 기업은행 2107 설날장사 씨름대회’ 한라급(110kg 이하) 5판 3승 제 결정전에서 박정의(정읍시청)를 3-1로 물리쳤다. 첫판을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한 최성환은 두 번째 판에서 들배지기 기술로 박정의를 모래판에 눕혀 1-1을 만들었다. 세 번째 판에서 빠른 잡채기로 박정의의 기세를 꺾고서 네 번째 판에서 덮걸이 기술로 우승을 확정했다. 최성환은 이로써 2015년 설날 장사 우승 이후 2년 만에 한라장사 꽃가마에 올랐다. 최성환은 동아대 소속이던 2013년 추석 대회 때 씨름판을 평정하며 이만기 이후 30년 만에 ‘대학생 한라장사’ 타이틀을 차지하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복싱 ‘골든보이’ 델라 호야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돼

    복싱 ‘골든보이’ 델라 호야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돼

    ‘골든보이’ 오스카 델라 호야(44)가 2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현지 연예 매체 TMZ 닷컴은 이날 오전 2시쯤 국제 복싱 명예의전당 회원이며 골든보이 프로모션의 최고경영자(CEO)인 델라 호야가 술을 마신 채 고속도로를 달리다 순찰대원에 의해 곧바로 체포됐다고 전했다. 혈중 알코올 농도는 0.08%였다. 2008년 은퇴 전까지 19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 금메달을 따고 여섯 체급의 세계 챔피언 타이틀 10개를 차지한 ‘복싱 영웅’ 델라 호야는 숱한 음주와 약물 문제로 최소한 두 차례 재활센터에 들어가 자신의 회사가 개최한 대형 이벤트에 함께하지 못했다. 최근 몇 달 동안 공석에서 술을 마시는 모습을 자주 보여 온 그는 이날 저녁 로스앤젤레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8일 밤 HBO가 중계하는 파이트 카드를 홍보할 예정이었는데 결국 불참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컬투쇼’ 서현, 고현정 닮은꼴 칭찬에 “감사하다” 수줍은 미소

    ‘컬투쇼’ 서현, 고현정 닮은꼴 칭찬에 “감사하다” 수줍은 미소

    가수 서현이 ‘컬투쇼’에 출연해 자신의 외모 닮은꼴로 고소영이 언급된 데 대한 소감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래퍼 산이와 가수 서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현은 지난 17일 발매한 솔로 앨범 ‘Don’t Say No – The 1st Mini Album’ 타이틀곡 ‘Don’t Say No’를 열창했다. 노래가 끝나자 DJ 정찬우는 “옆모습을 보니까 배우 고소영 씨를 닮았다”며 칭찬했다. 이에 서현은 수줍어하며 “감사하다”고 답했다. 한편, 서현은 솔로 앨범 발매 이후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난 18일부터 26일까지 네이버 TV, On Style, CJ E&M을 통해 방송된 웹드라마 ‘루비루비럽’에서 주얼리 디자이너 ‘이루비’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사진=SBS 고릴라 보이는 라디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골든보이´ 델라 호야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 프로모션 사업 괜찮을까

    ´골든보이´ 델라 호야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 프로모션 사업 괜찮을까

     ´골든보이´ 오스카 델라 호야(44)가 2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파사데나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연예 매체 TMZ 닷컴이 보도했다.   국제 복싱 명예의전당 입회자이며 골든보이 프로모션의 최고경영자(CEO)인 호야는 이날 오전 1시 57분 아로요 대로 서쪽의 델 마르 대로 위에서 랜드로버를 운전하던 중 캘리포니아 고속도로순찰대원에 의해 정차 명령을 받고 곧바로 체포됐다고 ESPN이 사고 보고서를 입수해 보도했다. 순찰대원이 차 안에서 알코올 냄새를 맡고 그의 동의를 받고 일련의 음주측정 검사를 받았다.    그는 음주와 약물 문제를 숱하게 일으켜왔다. 적어도 두 차례 재활센터에서 지낸 바 있으며 그때마다 골든보이 프로모션이 개최한 대형 이벤트에 함께 하지 못했다. 2011년 버나드 홉킨스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역사적인 라이트급 챔피언 타이틀전에서 장 파스칼을 제압했을 때 지켜보지 못했다. 2년 뒤에도 플로이드 메이웨더와 카넬로 알바레스가 미들급 통합 타이틀매치를 며칠 앞두고 재활센터에 들어갔다.   지난 2008년 은퇴할 때까지 그는 1992년 올림픽 금메달을 따고 여섯 체급의 세계 챔피언 타이틀 10개를 차지한 복싱 레전드이다. 하지만 최근 몇달에도 공식 석상에서 음주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왔다. 지난달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더 포럼에서 열린 조 스미스 주니어를 상대한 홉킨스의 은퇴 경기를 마친 뒤 파티 장소에서 술을 마시는 장면이 언론에 포착됐다.    델라 호야는 이날 저녁 로스앤젤레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8일 밤 골든보이가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의 팬터지 스프링스 리조트 카지노에서 개최하는 HBO 중계 파이트 카드를 홍보할 예정이었다. 챔피언 프란시스코 바르가스와 미구엘 베르첼트의 주니어라이트급 타이틀전이 가장 주목받고 있다. 당연히 그는 나타나지 않았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첫 솔로앨범 ‘예스?노?’ 발매 직후 수지의 모습은?

    첫 솔로앨범 ‘예스?노?’ 발매 직후 수지의 모습은?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성적을 기다리는 가수 수지의 심정은 어떨까? 모바일 콘텐츠 제작소 딩고는 25일 수지의 날 것 그대로의 일상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오프더레코드, 수지(OFF THE REC. SUZY)’의 4번째 에피소드를 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24일 0시 첫 솔로 앨범 ‘예스?노?’(Yes? No?)를 발매하고 실시간 음원 차트 순위를 기다리며 초조해하는 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잠시 후, 앨범의 모든 수록곡이 실시간 차트의 높은 순위에 들며 좋은 성적을 거두자 수지는 환호성을 지르는가 하면 자축의 의미로 친구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행복감을 만끽했다. 이밖에도 4회 영상 중에는 수지가 가수 샘김을 찾아가 즉석 콜라보레이션을 꾸미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수지 솔로 앨범의 타이틀곡인 ‘예스 노우 메이비’(Yes No Maybe)는 샘김의 기타 연주를 통해 그루브하면서도 소울풀한 느낌의 곡으로 재탄생했다. 영상 말미에는 구정을 맞아 수지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와 함께 큰절을 올리고 ‘정유년 만세!’라고 외치며 흥 넘치는 춤사위를 보여 웃음을 안겼다. 사진·영상=Dingo Music (딩고 뮤직)/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수지 ‘오프더레코드’ EP.4 공개 ‘뮤지션X흥 부자’ 매력 대방출

    수지 ‘오프더레코드’ EP.4 공개 ‘뮤지션X흥 부자’ 매력 대방출

    수지의 뮤지션적인 면모와 흥 넘치는 일상이 공개됐다. 25일 오후, 수지의 날 것 그대로의 일상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오프더레코드, 수지(OFF THE REC. SUZY)’의 4번째 에피소드가 페이스북 딩고 및 유튜브 딩고뮤직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수지는 지난 24일 0시 첫 솔로 앨범 ‘Yes? No?’ 발매 직후, 실시간 음원 차트 순위를 기다리며 초조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발매 후 첫 실시간 차트에서 앨범의 모든 수록곡이 높은 순위에 드는 등 훌륭한 음원 성적을 거두자 수지는 환호성과 함께 행복감을 만끽했으며, 자축의 의미로 친구와 함께 비글미 넘치는 카메라 세레머니를 펼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4회 영상 중에는 수지가 가수 샘김을 찾아가 즉석 콜라보레이션을 꾸미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수지 솔로 앨범의 타이틀곡인 ‘Yes No Maybe(예스 노우 메이비)’가 샘김의 기타 연주를 통해 그루브하면서도 소울풀한 느낌의 곡으로 재탄생했으며, 수지 역시 즉석에서 노래를 맞춰 불러 케미 넘치는 환상 콜라보레이션을 완성했다. 특히, 수지는 그 동안 방송을 통해 충분히 조명되지 못했던 달콤하면서도 담백한 음색과 수준급의 노래 실력을 아낌없이 뽐내 솔로 가수로서의 매력 및 가능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영상 말미에는 곧 다가올 구정을 맞아 수지가 카메라를 향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와 함께 큰절을 올리고 “정유년 만세!”라고 외치며 정체불명의 흥 넘치는 춤사위를 보여 다시 한 번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오프더레코드, 수지’는 페이스북 딩고 및 유튜브 딩고뮤직 채널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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