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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낙송(수원지방법원장)씨 장인상 2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2258-5940 ●최준무(금융감독원 IT검사실 선임검사역)씨 모친상 2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2)2227-7594 ●김주현(수원시 자치행정과장)씨 부친상 19일 경북 울진의료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54)785-7850 ●조천희(충북 음성군의원)씨 모친상 20일 음성 금왕농협연합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8시 (043)883-9445 ●윤기두(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운영실장)씨 장모상 20일 광주 스카이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9시 070-4481-9114 ●한은정(인천길병원 간호사)혜정(김앤장법률사무소 대리)씨 부친상 김현기(스포츠서울 체육부 차장)씨 장인상 20일 서울 한전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901-3440 ●최명규(전 광천로터리클럽 회장)씨 부친상 정복(한국일보 대전취재본부장)씨 숙부상 20일 충남 홍성 광천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9시 (041)641-4443, 6014
  •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한국 최초 랩 여가수 ‘돌연 연예계 떠난 이유는?’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한국 최초 랩 여가수 ‘돌연 연예계 떠난 이유는?’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1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에서는 ‘90년대 아이유’ 박준희가 소개됐다.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기획된 ‘슈가맨을 찾아서’는 가요계의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그들의 전성기와 히트곡, 가요계에서 사라진 이유와 행방 등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유희열은 자신 팀의 슈가맨으로 박준희를 소개했다. 이후 박준희가 한국 최초로 랩을 한 여가수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그는 “신철이 한 라디오에 나와서 그런 말을 했더라. 서태지와 아이들이 랩을 선보인 후에 바로 내가 따라서 랩을 했다”고 말했다. 또 박준희는 “드렁큰타이거의 ‘난 널 원해’에 피처링으로 참여하기도 했다”고 밝혀 유재석을 비롯한 출연자들은 놀란 표정을 지었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희는 “좋아했던 음악이 따로 있었는데 댄스를 하게 되니 채워지지 않은 아쉬움이 있었다”고 말하며 “내실을 쌓은 후에 하고 싶은 음악을 하자 싶어서 떠나 있었다. 그래서 지난해 스스로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을 냈다”며 가요계를 떠났던 이유를 언급했다. 한편, ‘슈가맨을 찾아서’는 파일럿 방송 2회가 제작되고, 정규 편성 여부는 추후 결정된다.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사진 = 서울신문DB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잘 나가던 그때..활동 중단 이유? “하고 싶지 않았던..”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잘 나가던 그때..활동 중단 이유? “하고 싶지 않았던..”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박준희가 과거 활동을 중단한 이유를 밝혔다. 박준희는 19일 첫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에 출연해 자신의 히트곡 ‘눈 감아봐도’를 열창했다. 이날 ‘슈가맨을 찾아서’에서 박준희는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준희는 “원래 하고 싶었던 장르는 댄스가 아니었다”라며 “그룹 콜라까지 하게 되며 댄스를 하게 됐다. 이후 잠시 떠나있게 됐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DJ 신철이 내가 여성 최초의 래퍼라고 말해줬다. 서태지와 아이들을 바로 따라했었다”며 “힙합을 굉장히 좋아한다. 드렁큰타이거의 ‘난 널 원해’를 피처링했다”고 덧붙여 좌중을 놀라게 했다. 박준희는 1992년 당시 흔치 않은 여고생 가수로 데뷔해 ‘눈 감아봐도’ ‘앨리스’ 등의 히트곡을 남기며 스타가 됐다. 이후 90년대 중반 강원래 부인 김송 등과 함께 혼성그룹 ‘콜라’에서 보컬로 활약한 것을 끝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사진 = 서울신문DB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돌연 활동 중단한 이유는?” 대박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돌연 활동 중단한 이유는?” 대박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돌연 활동 중단한 이유는?” 대박 추억의 가수 박준희가 출연한 JTBC ‘슈가맨을 찾아서’가 화제다. 박준희는 1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에 출연해 자신의 히트곡 ‘눈 감아봐도’를 열창했다. 박준희는 1992년 당시 흔치 않은 여고생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눈 감아봐도’, ‘앨리스’ 등의 히트곡을 남기며 스타로 떠올랐다. 90년대 중반 강원래 부인 김송 등과 함께 혼성그룹 ‘콜라’에서 보컬로 활약하다 돌연 활동을 중단했다. 박준희는 갑작스럽게 활동을 중단한 이유에 대해 “원래 댄스 음악을 계획하지 않았다. 좋아했던 음악이 따로 있었는데 댄스를 하게 되니 채워지지 않은 아쉬움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내실을 쌓은 뒤에 하고 싶은 음악을 하자 싶어서 떠나 있었다. 그래서 지난해 스스로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을 냈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박준희에 대해 ‘90년대 아이유’라고 불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고 말했다. 체력장 후 코피를 쏟은 사실과 수영장에 갔다가 여드름 생긴 일 등 사소한 일 일거수 일투족이 기사화 될 정도였다고. 유희열은 박준희에 대해 ‘책받침 스타’라며 팬이 소장하고 있던 책받침을 선보이기도 했다. 박준희는 스스로 ‘한국 여성 최초의 래퍼’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준희는 “DJ 신철이 내가 여성 최초의 래퍼라고 말해줬다. 서태지와 아이들을 바로 따라했다”면서 “힙합을 굉장히 좋아한다. 드렁큰타이거의 ‘난 널 원해’를 피처링했다”고 덧붙였다. 박준희는 만삭의 몸으로 ‘슈가맨을 찾아서’에 출연했다. 박준희는 지난 2009년 작곡가 겸 작사가 홍지유와 결혼해 5년 만에 첫 아이를 가졌다. JTBC ‘슈가맨을 찾아서’는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MC 유재석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여고생 가수로 데뷔했다 돌연 활동 중단한 이유는?”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여고생 가수로 데뷔했다 돌연 활동 중단한 이유는?”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여고생 가수로 데뷔했다 돌연 활동 중단한 이유는?” 추억의 가수 박준희가 출연한 JTBC ‘슈가맨을 찾아서’가 화제다. 박준희는 1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에 출연해 자신의 히트곡 ‘눈 감아봐도’를 열창했다. 박준희는 1992년 당시 흔치 않은 여고생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눈 감아봐도’, ‘앨리스’ 등의 히트곡을 남기며 스타로 떠올랐다. 90년대 중반 강원래 부인 김송 등과 함께 혼성그룹 ‘콜라’에서 보컬로 활약하다 돌연 활동을 중단했다. 박준희는 갑작스럽게 활동을 중단한 이유에 대해 “원래 댄스 음악을 계획하지 않았다. 좋아했던 음악이 따로 있었는데 댄스를 하게 되니 채워지지 않은 아쉬움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내실을 쌓은 뒤에 하고 싶은 음악을 하자 싶어서 떠나 있었다. 그래서 지난해 스스로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을 냈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박준희에 대해 ‘90년대 아이유’라고 불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고 말했다. 체력장 후 코피를 쏟은 사실과 수영장에 갔다가 여드름 생긴 일 등 사소한 일 일거수 일투족이 기사화 될 정도였다고. 유희열은 박준희에 대해 ‘책받침 스타’라며 팬이 소장하고 있던 책받침을 선보이기도 했다. 박준희는 스스로 ‘한국 여성 최초의 래퍼’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준희는 “DJ 신철이 내가 여성 최초의 래퍼라고 말해줬다. 서태지와 아이들을 바로 따라했다”면서 “힙합을 굉장히 좋아한다. 드렁큰타이거의 ‘난 널 원해’를 피처링했다”고 덧붙였다. 박준희는 만삭의 몸으로 ‘슈가맨을 찾아서’에 출연했다. 박준희는 지난 2009년 작곡가 겸 작사가 홍지유와 결혼해 5년 만에 첫 아이를 가졌다. JTBC ‘슈가맨을 찾아서’는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MC 유재석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가맨을 찾아서 유재석, 박준희에 “90년대 아이유” 누구?

    슈가맨을 찾아서 유재석, 박준희에 “90년대 아이유” 누구?

    슈가맨을 찾아서 유재석 슈가맨을 찾아서 유재석, 박준희에 “90년대 아이유” 누구? 추억의 가수 박준희가 출연한 JTBC ‘슈가맨을 찾아서’가 화제다. 박준희는 1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에 출연해 자신의 히트곡 ‘눈 감아봐도’를 열창했다. 박준희는 1992년 당시 흔치 않은 여고생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눈 감아봐도’, ‘앨리스’ 등의 히트곡을 남기며 스타로 떠올랐다. 90년대 중반 강원래 부인 김송 등과 함께 혼성그룹 ‘콜라’에서 보컬로 활약하다 돌연 활동을 중단했다. 박준희는 갑작스럽게 활동을 중단한 이유에 대해 “원래 댄스 음악을 계획하지 않았다. 좋아했던 음악이 따로 있었는데 댄스를 하게 되니 채워지지 않은 아쉬움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내실을 쌓은 뒤에 하고 싶은 음악을 하자 싶어서 떠나 있었다. 그래서 지난해 스스로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을 냈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박준희에 대해 ‘90년대 아이유’라고 불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고 말했다. 체력장 후 코피를 쏟은 사실과 수영장에 갔다가 여드름 생긴 일 등 사소한 일 일거수 일투족이 기사화 될 정도였다고. 유희열은 박준희에 대해 ‘책받침 스타’라며 팬이 소장하고 있던 책받침을 선보이기도 했다. 박준희는 스스로 ‘한국 여성 최초의 래퍼’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준희는 “DJ 신철이 내가 여성 최초의 래퍼라고 말해줬다. 서태지와 아이들을 바로 따라했다”면서 “힙합을 굉장히 좋아한다. 드렁큰타이거의 ‘난 널 원해’를 피처링했다”고 덧붙였다. 박준희는 만삭의 몸으로 ‘슈가맨을 찾아서’에 출연했다. 박준희는 지난 2009년 작곡가 겸 작사가 홍지유와 결혼해 5년 만에 첫 아이를 가졌다. JTBC ‘슈가맨을 찾아서’는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MC 유재석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을 골프’ 못할라… B급 대회 마다 않는 우즈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행 막차에 올라타기 위한 열전이 펼쳐진다. 20일 밤(한국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1·7071야드)에서 개막하는 윈덤 챔피언십은 정규 시즌 마지막 대회로 총상금이 540만 달러밖에 되지 않는 B급 대회다. 하지만 플레이오프 출전을 위해 페덱스컵 랭킹을 125위 안으로 끌어올려야 하는 선수들에게는 마지막 비상구나 다름없다. 타이거 우즈(미국)의 샷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19일 현재 페덱스컵 랭킹 187위까지 밀린 우즈는 PGA챔피언십에서 컷 탈락한 뒤 부랴부랴 이 대회에 출전 신청서를 낸 뒤 주저하다가 결국 출전하기로 마음을 굳혔다. 우즈는 지금까지 이 대회에 출전한 적이 없다. 매년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전력을 비축했기 때문이다. 27일 개막하는 플레이오프 1차전 바클레이스 대회 출전 자격을 얻은 한국 선수와 교포 선수는 대니 리(10위), 케빈 나(30위), 배상문(34위), 제임스 한(35위), 존 허(95위)까지 5명. 이들 중 페덱스 포인트를 더 얻기 위해 출전하는 존 허를 제외하면 느긋하게 휴식을 취하며 플레이오프를 준비할 수 있다. 그러나 127위 노승열(24·나이키골프), 128위 박성준(29), 137위 김민휘(23), 147위 최경주(45·SK텔레콤)는 출전 티켓을 잡기 위해 전력 투구를 해야 하는 상황이다. 특히 최경주는 올 시즌 18차례 대회에 출전했지만 한 차례도 ‘톱10’에 들지 못하는 부진을 거듭한 터라 과연 ‘가을 잔치’의 초대장을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을 끈다. 한편 이 대회가 끝나고 곧바로 시작되는 플레이오프는 27일 개막하는 바클레이스를 시작으로 도이체방크 챔피언십, BMW챔피언십, 투어 챔피언십까지 4개 대회가 차례로 열린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조던 스피스, 골프채 대신 야구공을...폼 좋네..전직했나...

    조던 스피스, 골프채 대신 야구공을...폼 좋네..전직했나...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뒤를 잇는 조던 스피스가 18일(현지시간) 텍사스 알링턴에 위치한 글로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 시애틀 마리너스와의 경기에서 시구하고 있다. 조던 스피스는 올해 PGA 투어 US오픈과 존 디어 클래식에서 우승했다. PGA 챔피언십에서 2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 에이핑크 윤보미, 내숭 없는 강력 시구

    [영상] 에이핑크 윤보미, 내숭 없는 강력 시구

    지난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에이핑크 윤보미는 같은 그룹 멤버 오하영과 각각 시구와 시타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윤보미는 투수판 앞 잔디에서 시구하는 다른 연예인들과 달리 투수 마운드에서 시구에 도전했다. 이어 안정적인 와인드업으로 정확하게 포수의 미트에 공을 던져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중계 카메라는 윤보미의 시구에 놀란 팬들의 얼굴을 보이기도 했다. 윤보미의 시구에 한명재 캐스터는 “오랜 연습생 기간을 소화해서 그런지 힘있게 시구했다”고 감탄했다. 이어 “조만간 야구 관련 행사에 많은 초청을 받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한국프로야구리그(MBC스포츠)/네이버 TV캐스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피스 메이저 3승 보인다

    스피스 메이저 3승 보인다

    ‘원더보이’ 조던 스피스(미국)가 메이저대회 3승째를 거세게 노크했다. 스피스는 16일 미국 위스콘신주 콜러의 휘슬링 스트레이츠 코스(파72·7514야드)에서 열린 PGA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뽑아내는 맹타를 휘둘러 중간합계 13언더파 203타로 2위에 올랐다. 15언더파 201타로 단독 선두인 제이슨 데이(호주)에 2타 뒤진 타수다. 선두에 5타 뒤져 공동 7위에 머물던 스피스는 이로써 마지막 날 역전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 스피스가 우승하면 4개 메이저대회 가운데 미국에서 열리는 3개 대회를 모조리 휩쓸게 된다. 또 이번 대회 결과에 따라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를 제치고 세계 랭킹 1위에도 오를 수 있다. ‘이빨 빠진 호랑이’ 타이거 우즈(미국)은 전날 2라운드 13번홀까지 1타를 잃은 뒤 번개로 경기가 중단돼 이날 잔여 홀을 치렀지만 타수를 줄이지 못해 4오버파로 메이저 3개 대회 컷 탈락의 수모를 안았다. 그는 오는 27일부터 열리는 플레이오프 출전 포인트를 벌기 위해 부랴부랴 정규리그 마지막 대회인 윈덤챔피언십 출전 신청을 냈지만 직후 인터뷰에서는 “출전할지 말지를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즈는 지금까지 플레이오픈 직전 열리는 이 대회에 출전한 적이 없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내숭 따윈 없어” 역대급 시구..해설위원 극찬 ‘어땠나?’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내숭 따윈 없어” 역대급 시구..해설위원 극찬 ‘어땠나?’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에이핑크의 멤버 윤보미가 선수도 놀란 시구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윤보미는 같은 그룹 멤버 오하영과 각각 시구와 시타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윤보미는 투수판 앞 잔디에서 시구하는 다른 연예인들과 달리 투수 마운드에서 시구에 도전했다. 이어 안정적인 와인드업으로 정확하게 포수의 미트에 공을 던져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중계 카메라는 윤보미의 시구에 놀란 팬들의 얼굴을 보이기도 했다. 윤보미의 시구에 한명재 캐스터는 “오랜 연습생 기간을 소화해서 그런지 힘있게 시구했다”고 감탄했다. 이어 “조만간 야구 관련 행사에 많은 초청을 받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특히 허구연 해설위원은 “투구판을 딱 밟고 던지길래 왜 앞으로 가지 않나 했는데 정확하게 던졌다”며 “KIA 선수들이 놀랄 정도로 좋은 피칭을 보여줬는데 제가 본 여성 연예인 시구 1위로 꼽고 싶다”고 극찬했다. 한편 윤보미는 평소 운동 신경이 좋기로 유명하다. 태권도 3단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구를 할 때마다 화제를 모으며 운동 신경을 자랑했다.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사진 = 서울신문DB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내숭 전혀 없는 시구 봤더니..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내숭 전혀 없는 시구 봤더니..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지난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윤보미는 같은 그룹 멤버 오하영과 각각 시구와 시타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윤보미는 투수판 앞 잔디에서 시구하는 다른 연예인들과 달리 투수 마운드에서 시구에 도전했다. 이어 안정적인 와인드업으로 정확하게 포수의 미트에 공을 던져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중계 카메라는 윤보미의 시구에 놀란 팬들의 얼굴을 보이기도 했다. 윤보미의 시구에 한명재 캐스터는 “오랜 연습생 기간을 소화해서 그런지 힘있게 시구했다”고 감탄했다. 이어 “조만간 야구 관련 행사에 많은 초청을 받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골프왕 매킬로이는 축구광

    지난달 5일 축구를 하다 발목을 다쳐 브리티시오픈 등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를 한 달 넘게 빠진 남자골프 세계 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여전한 축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매킬로이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PGA챔피언십을 하루 앞둔 12일(현지시간) 대회장인 미국 위스콘신주 휘슬링 스트레이츠 코스(파72)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친구들과 열흘에 4∼5차례 축구를 한다”면서 “앞으로도 내가 하고 싶은 것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달 친구들과 축구를 하다가 발목 인대를 다치는 부상을 입은 뒤 브리티시오픈과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등 자신의 타이틀 방어가 걸린 두 개 대회에 나서지 못했다. 이 때문에 매킬로이는 “골프 1인자가 너무 경솔하게 행동한다”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한편 매킬로이는 14일 오전 3시 20분(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와 US오픈에 이어 올해 세 번째 메이저 타이틀을 노리는 조던 스피스, 브리티시오픈 우승자 잭 존슨(이상 미국)과 함께 1라운드를 시작했다. 부상의 여파로 빼먹은 브리티시오픈과 브리지스톤 등 2개 대회와 PGA챔피언십 등 지난해 3승을 올렸던 매킬로이로서는 세 차례 가운데 두 번을 거른 뒤 처음으로 나서는 타이틀 방어전인 셈이다. 두 차례나 이 대회 최저타 우승(10언더파) 기록을 갖고 있는 타이거 우즈(미국)는 13일 오후 10시 15분 마르틴 카이머(독일), 키건 브래들리(미국)와 10번홀에서 첫날 경기를 시작했고, 지난달 그린브라이어 클래식에서 데뷔 첫 승을 신고했던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5·이진명)도 같은 시각 1번홀에서 대회 첫 티샷을 날렸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아메리칸 슬램’ 노리는 스피스… 타이틀 방어 나선 매킬로이

    ‘아메리칸 슬램’ 노리는 스피스… 타이틀 방어 나선 매킬로이

    조던 스피스의 ‘아메리칸 슬램’이냐, 더스틴 존슨(이상 미국)의 5년 묵은 한풀이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PGA챔피언십이 13일 밤(한국시간) 위스콘신주 콜러의 휘슬링 스트레이츠 코스(파72·7514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무려 1000만 달러의 총상금을 놓고 전 세계에서 156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가운데 관심의 중심에 서 있는 선수는 단연 스피스다. 마스터스와 US오픈을 제패한 스피스는 미국땅에서 열리는 3개 메이저대회를 한 해에 석권하는 ‘아메리칸 슬램’에 도전한다. 타이거 우즈(미국)도 이루지 못한 진기록이다. 올해 4승을 수확한 세계랭킹 2위의 스피스는 이번 대회 결과에 따라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를 제치고 세계 최강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 스피스에 도전장을 던진 선수는 존슨이다. 그는 스트레이츠 코스에서 뼈아픈 기억이 있다. 지난 2010년 PGA챔피언십 마지막날 우승을 향해 질주하던 중 18번홀 벙커에서 클럽을 지면에 댔다가 2벌타를 받았고, 이 때문에 존슨은 연장전에 나가지 못하고 공동 5위로 밀려났다. 이 코스는 500개가 넘는 벙커로 악명이 높다. 존슨의 5년 전 악몽이 서려 있는 18번홀 벙커는 올해 VIP용 대형천막이 들어서 사라졌다. 1년간의 투어 중단을 접고 올해 복귀한 존슨은 지난 3월 캐딜락 챔피언십 우승으로 건재를 확인한 터라 5년 묵은 한풀이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지난 7월 디오픈을 앞두고 축구를 하다 왼쪽 발목을 다치는 불운을 겪은 디펜딩 챔피언 매킬로이는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그는 “발목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밝혔지만 무뎌진 실전 감각 회복이 관건이다. 2008년 US오픈 이후 메이저대회 승수를 추가하지 못한 우즈의 경기력도 주목된다. 그는 올 시즌 US오픈과 디오픈에서 잇따라 컷탈락하는 수모를 당했다. 지난주 끝난 퀴큰론스 내셔널에서는 공동 18위에 올라 일단 재기의 가능성은 보였지만, 그렇다고 이 대회 5번째이자 통산 15번째 메이저 우승에 기대를 거는 팬들은 많지 않아 보인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사도 송강호 “19살 어린 유아인, 그는 대배우다”

    사도 송강호 “19살 어린 유아인, 그는 대배우다”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사극 영화 ‘사도’(이준익 감독, 타이거픽쳐스 제작)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송강호는 유아인에 대해 “후배 배우들이 훌륭하다. 오히려 저는 유아인을 비롯 후배 배우들의 연기에 자극 받는 기회가 많다”며 “유아인은 19살 차이가 난다. 내가 아마 유아인의 나이 때 쯤 데뷔한 것을 떠올려보면 그는 대배우다. 그 나이에 맞지 않는 삶의 깊이랄까. 배우로서의 열정과 자세 태도 등은 선배로서도 많이 배운다”며 극찬을 보냈다. ‘사도’는 어떤 순간에도 왕이어야 했던 아버지 영조와 단 한 순간이라도 아들이고 싶었던 세자 사도, 역사에 기록된 가장 비극적인 가족사를 담아낸 이야기다. 오는 9월 개봉 예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도 유아인, 송강호 “19살 어린 유아인, 그는 대배우다” 극찬..이유 보니

    사도 유아인, 송강호 “19살 어린 유아인, 그는 대배우다” 극찬..이유 보니

    사도 유아인, 송강호 “19살 어린 유아인, 그는 대배우다” 극찬 ‘사도 유아인, 송강호’ 배우 송강호가 영화 ‘사도’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유아인의 연기를 극찬했다.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사극 영화 ‘사도’(이준익 감독, 타이거픽쳐스 제작)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아버지 영조(송강호)의 따뜻한 정을 그리워하는 아들 사도세자를 연기한 유아인은 “이번 영화를 통해 뒤주 속에 갇히는 감정을 체험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안에서 느껴지는 답답함과 극한의 고통을 알고 싶었다. 그런 경험이 배우로서 좋은 밑거름이 됐다”고 덧붙였다. 이날 송강호는 유아인에 대해 “후배 배우들이 훌륭하다. 오히려 저는 유아인을 비롯 후배 배우들의 연기에 자극 받는 기회가 많다”며 “유아인은 19살 차이가 난다. 내가 아마 유아인의 나이 때 쯤 데뷔한 것을 떠올려보면 그는 대배우다. 그 나이에 맞지 않는 삶의 깊이랄까. 배우로서의 열정과 자세 태도 등은 선배로서도 많이 배운다”며 극찬을 보냈다. ‘사도’는 어떤 순간에도 왕이어야 했던 아버지 영조와 단 한 순간이라도 아들이고 싶었던 세자 사도, 역사에 기록된 가장 비극적인 가족사를 담아낸 이야기다. 송강호는 아들을 벼랑 끝으로 내모는 비정한 아버지 영조로 분했으며 송강호와 뒤주에 갇혀 8일 만에 죽음을 맞이하는 비운의 아들 세자 사도 역은 유아인이 맡았다.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DB(사도 유아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도 송강호, 유아인 극찬 “나이에 맞지 않아..”

    사도 송강호, 유아인 극찬 “나이에 맞지 않아..”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사극 영화 ‘사도’(이준익 감독, 타이거픽쳐스 제작)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송강호는 유아인에 대해 “후배 배우들이 훌륭하다. 오히려 저는 유아인을 비롯 후배 배우들의 연기에 자극 받는 기회가 많다”며 “유아인은 19살 차이가 난다. 내가 아마 유아인의 나이 때 쯤 데뷔한 것을 떠올려보면 그는 대배우다. 그 나이에 맞지 않는 삶의 깊이랄까. 배우로서의 열정과 자세 태도 등은 선배로서도 많이 배운다”며 극찬을 보냈다. ‘사도’는 어떤 순간에도 왕이어야 했던 아버지 영조와 단 한 순간이라도 아들이고 싶었던 세자 사도, 역사에 기록된 가장 비극적인 가족사를 담아낸 이야기다. 오는 9월 개봉 예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국 첼시·독일 바이에른 뮌헨 ‘왕좌 예상’

    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첼시가 제패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 트로피는 이변이 없는 한 바이에른 뮌헨이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의 BBC 스포츠는 6일 텔레비전 및 라디오 해설자 등 30명의 전문가에게 2015~16시즌 프리미어리그 1위부터 4위를 설문했다. 그 가운데 22명이 첼시의 두 시즌 연속 우승을 점쳤다. 4명이 아스널의 우승을 예상했고 각각 2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꼭대기에 설 것이라고 답했다. 또 29명이 ‘빅4’로 첼시와 아스널, 맨유, 맨시티를 지목했다. 단 한 명만 리버풀이 4위에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첼시의 아킬레스건은 스트라이커 디에고 코스타다. 고질적인 햄스트링 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첼시는 새로 영입한 공격수 라다멜 팔카오의 활약에 기대를 건다. 걸출한 골키퍼 페트르 체흐와 계약한 아스널,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모르강 슈나이덜린을 데려와 중원을 다진 맨유, 지난 시즌 득점왕 세르히오 아게로가 건재한 맨시티가 첼시의 아성에 도전한다. 분데스리가에서는 바이에른 뮌헨이 네 시즌 연속 정상을 노린다. 더글러스 코스타와 아르투로 비달의 가세로 한층 강해졌다. 특히 코스타는 빠른 드리블과 날카로운 크로스, 슈팅 능력을 겸비했다. 자주 다치는 아리연 로번과 프랑크 리베리의 공백을 메꿀 기대주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윤미래-타이거JK는 ‘아들바보’…조단이 어느새 이렇게 훌쩍 컸지?

    윤미래-타이거JK는 ‘아들바보’…조단이 어느새 이렇게 훌쩍 컸지?

    ‘윤미래 타이거JK’ 윤미래와 타이거JK 아들인 조단의 근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월 24일 방송된 Mnet ‘4가지쇼 시즌2’에서는 윤미래-타이거JK 부부가 아들 조단군과 함께 출연해 ‘아들바보’임을 인증했다. 이날 윤미래는 “조단이가 너무 빨리 크고 있다. (타이거JK가) 아직까지 조단이한테 쿨한 아빠이고 싶어하는데 그러지 못해 아쉬워한다”고 운을 뗐다. 타이거JK는 “인정한다. 나는 미래바보 조단바보 사람바보다”라고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미래는 “엄청 힘들 때 오빠가 영웅처럼 나타나서 다 해준다”고 가장으로서 타이거JK를 칭찬했다. 특히 방송을 통해 공개된 조단은 훌쩍 커버린 키와 비교적 성숙해진 언행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31일 윤미래 소속사는 “윤미래와 글로벌 DJ 스타인 보이즈노이즈(BOYZ NOIZE)의 특급 콜라보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캡처 더 시티(#Capture The City)’가 오늘(31일) 정오, 각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고 밝혔다. ’#캡처 더 시티’는 출퇴근시간의 교통정체, 지하철 소리, 사무실에서의 키보드 두드리는 소리 등 서울 어디에서나 들을 수 있는 소음을 음악으로 재탄생시킨 곡이다. 보이즈 노이즈가 그 소리들을 활용하여 샘플링 기법으로 음악을 만들고 윤미래가 직접 쓴 랩을 더해 완성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화 이용규, 종아리 근육 파열, 재활 4주 예상…한화 전력 비상

    한화 이용규, 종아리 근육 파열, 재활 4주 예상…한화 전력 비상

    ‘한화 이용규 종아리 근육 파열’ 한화 이용규가 종아리 근육 파열로 4주간의 재활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한화 이글스 전력에 비상이 걸렸다. 한화 측은 1일 “이용규가 오늘 오전 병원 검진 결과 왼쪽 종아리 근육 파열 진단을 받았다”면서 “재활기간은 4주 정도 걸릴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이용규가 재활을 마친 뒤 기존의 경기력을 회복하려면 최소 한 달 이상의 공백은 불가피해 보인다. 이용규는 전날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서 1회말 KIA 선발 박정수의 공에 왼쪽 종아리를 맞았다. 헬멧을 집어던질 정도로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던 이용규는 결국 들것에 실려나갔다. 이용규는 이후 더그아웃에서 아이싱하며 경과를 지켜봤다. 이날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결국 근육 파열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이용규는 올 시즌 89경기에 나와 타율 0.337(356타수 120안타) 3홈런 33타점 79득점 23도루를 기록 중이다. 팀 내 타율과 득점, 도루에서 모두 1위인 이용규가 전력에서 이탈함에 따라 한화는 후반기 순위싸움을 앞두고 큰 악재를 만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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