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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태환 자유형 100m도 중국에 져 銀

    박태환 자유형 100m도 중국에 져 銀

    ‘마린보이’ 박태환(25·인천시청)이 한국 선수 통산 아시안게임 최다 메달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박태환은 25일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48초75에 터치패드를 찍어 아시아 기록(48초27) 보유자인 닝쩌타오(중국·47초70)에 이어 2위를 차지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0년 광저우대회 같은 종목에서 48초70의 대회 기록으로 우승한 박태환은 이로써 2연패 목표 달성에 실패했다. 하지만 이 은메달로 박태환은 한국 선수 가운데 아시안게임 최다 메달 기록을 가진 사격의 박병택(19개·금5, 은8, 동6)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박태환은 이날 50m 지점에서 턴할 때까지는 3등 밖까지 밀렸으나, 막판 스퍼트를 올리며 아시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건 닝쩌타오를 바짝 따라붙어 2위를 차지했다. 경기 뒤 박태환은 “정말 잘해도 후회는 남으니 후회가 없다면 거짓말일 것”이라며 “그래도 이번 대회 처음으로 경기하면서 몸이 괜찮았고, 시즌 최고 기록에는 못 미쳤지만 예선보다 좋은 성적을 거둔 것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박태환은 또 막판 스퍼트를 할 때도 몇 십m만 더 있으면 닝쩌타오를 따라잡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지만 쉽지 않더라”고 아쉬워했다. 닝쩌타오 등과 레이스를 펼치는 것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 같다는 박태환은 “닝쩌타오가 아시아 선수로서 47초대에 진입한 것이 대단하다”고 칭찬하며 “함께 시상대에 설 수 있다는 것이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예선에서 1위를 하니 욕심이 생겨 마음을 비우려고 노력했으나 쉽지 않았다”면서 “기록이 아쉽긴 하지만 값진 경기였고 좋은 경험이었다. 다른 선수들도 그렇게 생각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태환은 “남은 1500m와 단체전(혼계영 400m)에서도 열심히 해서 메달을 더 가져올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태환은 26일 자유형 1500m와 혼계영 400m에서 메달을 추가할 경우 한국 스포츠계에 새 역사를 쓰게 된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박태환 100m 결승 조1위로 진출…박태환 100m 동영상 보니 움직임이

    박태환 100m 결승 조1위로 진출…박태환 100m 동영상 보니 움직임이

    ‘박태환 100m 동영상’ ‘박태환 100m 결승’ 박태환 100m 동영상이 국민들에게 기쁨을 안겨줬다. 박태환 100m 결승은 오후 7시 24분에 열린다. 박태환(인천시청)이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 올라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박태환은 25일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자유형 100m 예선에서 49초76의 기록으로 레이스를 마쳐 3조는 물론 전체 1위로 8명이 겨루는 결승에 진출했다. 박태환의 강력한 경쟁자인 아시아 기록(48초27) 보유자 닝쩌타오(중국)는 50초43으로 4조 2위, 전체 공동 3위로 예선을 통과했다. 결승은 이날 오후 7시 24분 같은 장소에서 치러진다. 박태환은 4번 레인에서 레이스를 펼친다. 박태환은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자유형 100m에서 48초70의 한국 기록이자 대회 기록으로 우승해 이번에 2회 연속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 박태환이 메달을 따면 한국 선수 중 아시안게임 최다 메달 기록을 가진 사격의 박병택(19개·금 5, 은 8, 동 6)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박태환은 전날까지 이번 대회 동메달 4개를 포함해 아시안게임에서 통산 총 18개(금 6, 은 3, 동 9)의 메달을 수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100m 결승 시간은?…박태환 100m 동영상 보니 조1위다운 힘찬 움직임

    박태환 100m 결승 시간은?…박태환 100m 동영상 보니 조1위다운 힘찬 움직임

    ‘박태환 100m 동영상’ ‘박태환 100m 결승 시간’ 박태환 100m 동영상이 국민들에게 기쁨을 안겨줬다. 박태환 100m 결승 시간은 오후 7시 24분이다. 박태환(인천시청)이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 올라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박태환은 25일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자유형 100m 예선에서 49초76의 기록으로 레이스를 마쳐 3조는 물론 전체 1위로 8명이 겨루는 결승에 진출했다. 박태환의 강력한 경쟁자인 아시아 기록(48초27) 보유자 닝쩌타오(중국)는 50초43으로 4조 2위, 전체 공동 3위로 예선을 통과했다. 결승은 이날 오후 7시 24분 같은 장소에서 치러진다. 박태환은 4번 레인에서 레이스를 펼친다. 박태환은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자유형 100m에서 48초70의 한국 기록이자 대회 기록으로 우승해 이번에 2회 연속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 박태환이 메달을 따면 한국 선수 중 아시안게임 최다 메달 기록을 가진 사격의 박병택(19개·금 5, 은 8, 동 6)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박태환은 전날까지 이번 대회 동메달 4개를 포함해 아시안게임에서 통산 총 18개(금 6, 은 3, 동 9)의 메달을 수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시우민-타오·고아라·빅토리아·레드벨벳 등, 주얼리 화보 공개… 카리스마 물씬

    엑소 시우민-타오·고아라·빅토리아·레드벨벳 등, 주얼리 화보 공개… 카리스마 물씬

    한류의 중심에 서 있는 아시아의 별들이 뭉쳤다. 엑소, 헨리, 고아라, 빅토리아, 레드벨벳과 함께 한 스와로브스키 주얼리 컬렉션 화보가 바자 10월호에서 공개되었다. ‘Be a Star with Stardust, 내가 꿈꾸는 스타의 컬러’라는 컨셉의 이번 화보에서는 스와로브스키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스타더스트 팔찌의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보여주었다. 1,460개의 크리스털로 가득 찬 스타더스트 팔찌는 마치 손목 위에서 크리스털 별들의 향연을 보는 듯한 아이템으로, 12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각 아티스트의 컬러를 찾아 특별한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아시아 최고의 별로 떠오른 아이콘 엑소의 시우민과 타오가 선택한 컬러는 각각 행운과 성공을 의미하는 스카이 블루와 블랙. 시우민은 남성적인 매력을 돋보이게 해주는 스카이 블루 스타더스트를 착용하였고, 카리스마 넘치는 타오의 눈빛과 에지있는 블랙 스타더스트가 멋지게 조화를 이루었다. 보기만 해도 즐거운 행복 바이러스 헨리가 선택한 컬러는 블루로 심플한 화이트 셔츠를 매치하여 댄디한 매력을 더했다. 시선을 뗄 수 없는 사랑스러운 매력의 여배우 고아라의 컬러는 사랑을 의미하는 핑크로 심플한 블랙 점프수트에 핑크 스타더스트를 레이어링하여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하였다. 또한 더욱 성숙하고 여성스러워진 빅토리아는 우아함을 상징하는 골드 스타더스트로 고급스러운 룩을 보여주었다. 떠오르는 신예 레드벨벳의 강슬기와 아이린은 푸치아 컬러를 선택, 톡톡 튀는 스타일의 생기 발랄함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 참여한 아티스트 모두 자신에게 맞는 스타더스트를 선택, 각각 다른 스타일링과 포즈로 멋지게 표현해내어 현장 스탭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아시아의 떠오르는 별들의 매력이 돋보이는 이번 스와로브스키의 주얼리 화보는 바자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벵거 감독 “외질, 윌셔, 램지 공존할 수 있다”

    벵거 감독 “외질, 윌셔, 램지 공존할 수 있다”

    ”외질, 윌셔, 램지 모두 측면에서 자연스러운 선수들은 아니지만 누군가는 그 역할을 해야한다. 이런 상황에서는 그 중 누군가를 제외하거나, 그들을 하나로 묶거나 두 가지 중 선택을 해야하는 것이다” 지난 주말에 열린 아스톤빌라전에서 모처럼 외질이 맹활약하며 그의 아스널에서의 활용에 대한 논란을 스스로 잠재운 가운데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이 직접 외질의 측면 기용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나서 눈길을 끈다. 지난 시즌 후반기부터, 아스널이나 외질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축구전문가들, 또 팬들 사이에는 항상 ‘왜 외질을 측면에 기용하느냐, 외질은 중앙에서 뛸 때 진가를 발휘하는 선수다’라는 지적이 있었다. 이번 벵거 감독의 인터뷰는 바로 그 지적에 대한 대답으로 볼 수 있다. 벵거 감독은 20일(현지시간) 아스톤 빌라 전 이후에 가진 아스널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인터뷰에서 “외질은 자신감 있는 선수다”라는 말로 운을 뗏다. 그는 이어서 “외질은 독일 국가대표팀에서 측면에서 뛰며 월드컵 우승에 기여한 선수다” 라며 “그는 월드컵 기간 중에도 비판을 받았지만 그럼에도 훌륭한 활약을 했다. 그가 지금까지 뛰었던 모든 팀에서도 그랬다”고 말했다. 벵거 감독은 오히려 “언론과 팬들은 늘 이런 논쟁을 벌이는데 그 논쟁이 과연 옳은가 아닌가를 먼저 생각해봐야 한다”고 반문하기도 했다. 벵거 감독의 뜻은, 그가 직접 예로 든 지단과 브라질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더 자세히 이해할 수 있다. 그는 지단의 경우를 예로 들며 “지단은 엄청난 이적료에 레알 마드리로 이적했지만 왼쪽 측면에서 뛰었다. 그는 당신이나 나보다 빠르지도 않다(특별히 빠른 선수가 아니다)”라며 “지단의 왼쪽 기용에 대한 논란조차 없었는데 그건 그가 팀의 상황상 그래야만 했기 때문이다. 중앙에는 라울과 호나우두가 있었기 때문에 지단이 측면에서 뛰어야 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또 브라질의 1970년 월드컵 스쿼드를 예로 들며 “이런 논란(외질의 측면 기용에 대한)은 이 세상만큼이나 오래된, 축구가 시작된 후로 늘 있었던 것 “이라며 “1970년 브라질 국가대표팀을 보면 그 팀에는 토스타오, 히벨리누, 펠레, 자르지뉴, 제르손, 클로도알두 등이 포진하고 있었다. 그들은 모두 각자 클럽에서 ‘No.10’ 포지션에서 뛰고 있던 선수들”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브라질은 어떻게 그 선수들을 활용할지 몰랐지만 결국에는 그 선수들을 적절하게 활용하면서 훌륭한 성적으로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고 말했다. 즉, 벵거 감독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외질, 램지, 윌셔, 로시츠키, 카솔라 등 아스널에서 뛰고 있고 ‘No.10’롤을 수행할 수 있는 선수들을 자기만의, 혹은 아스널만의 방법으로 조화시킬 수 있다는 뜻이다. 그는 실제로 윌셔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윌셔는 지금까지 늘 No.10롤을 수행하며 플레이해왔다”며 “윌셔, 외질, 램지 모두 측면에서 자연스러운 선수들은 아니지만 누군가는 그 역할을 해야한다. 이런 상황에서는 좋은 선수를 제외하거나, 그들을 하나로 묶거나 두 가지 중 선택을 해야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윌셔, 램지, 외질에 대한 벵거 감독의 코멘트는 이번 시즌 지금까지 아스널이 보여주고 있는 미드필더 운용에 대한 해답이 된다. 실제로 벵거 감독은 이번 시즌 계속해서 외질 윌셔 램지를 같이 기용하며 세 선수의 공존을 모색하고 있다. 벵거 감독은 마지막으로 “(No.10 성향의) 모든 선수를 조화시키는 것은 쉽지 않은, 야심찬 계획” 이라며 “그러나 그런 야심없이는 발전할 수 없다. 우리는 그 선수들을 모두 조화시키고자 하는 의지를 갖고 있으며 나는 진심으로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을 마쳤다. 아스널 구단 측은 벵거 감독의 인터뷰를 공개하면서 “벵거 감독은 외질이 항상 No.10으로서 뛸 수 없더라도, 아스널에서 성공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벵거 감독 본인이 스스로 밝힌대로 외질, 윌셔, 램지가 과연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을지, 또 외질은 앞으로 아스널에서 어떤 포지션에서 자신의 진가를 발휘할 수 있을지, ‘그렇게 만들 수 있다’고 장담하는 벵거 감독의 자신감이 과연 성과로 드러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대목이다. 사진=아스널 미드필더 램지, 외질, 윌셔 (출처 인디펜던트)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내한한 英 섹시스타 리타 오라, 씨엘과 클럽서 귀여운 ‘인증샷’

    내한한 英 섹시스타 리타 오라, 씨엘과 클럽서 귀여운 ‘인증샷’

    걸그룹 투애니원 씨엘이 섹시 팝스타 리타 오라(Rita Ora)와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씨엘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타오라가 서울에 왔다, 내 고향 서울에!’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에 붉은 입술, 그리고 청으로 된 멜빵 바지를 입은 리타 오라가 스냅백을 거꾸로 쓰고 입술을 쭉 내민 포즈를 하고 있었고, 씨엘은 핫핑크 립스틱을 바르고 검정색 야구 자켓을 입고 리타 오라의 어깨에 손을 올려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이들의 빛나는 패션감각과 강렬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리타오라는 유고슬라비아 출신의 영국가수로 21일 한국을 방문했다. 독특한 패션 감각과 화려한 무대매너로 영국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리타오라는 패션브랜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콜라보레이션 ‘Originals by Rita Ora’ 컬력션 론칭을 위해 한국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규환 선임기자의 차이나 로드] 中 정가 ‘저장방’이 뜬다

    [김규환 선임기자의 차이나 로드] 中 정가 ‘저장방’이 뜬다

    지난달 31일 오후 열린 지린(吉林)성 영도간부회의장이 술렁거렸다. 왕친펑(王秦豊) 당중앙조직부 부부장이 등장해 ‘비리 천국’ 산시(山西)성 당서기로 자리를 옮긴 왕루린(王儒林) 지린성 당서기의 후임에 이례적으로 몽골족인 바인차오루(巴音朝魯) 지린성장을 승진, 임명한다고 발표한 까닭이다. 이(彛)족 출신으로 시짱(西藏·티베트)자치구 당서기를 역임한 우징화(伍精華), 안후이(安徽)·장쑤(江蘇)성 당서기를 지내고 국무원 부총리까지 오른 후이(回)족 출신 후이량위(回良玉)에 이어 바인차오루는 소수민족 으로는 세 번째로 ‘지방 이바서우’(一把手·1인자)에 올랐다. 공산주의청년단(공청단) 2인자인 중앙서기처 상무서기를 지낸 그는 저장성에서 부성장, 닝보(寧波)시 당서기로 근무하며 수장이던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의 눈에 띄어 핵심 측근으로 발탁돼 손발을 맞췄다. 중국 정가에 ‘저장방’(浙江幇)이 떠오르고 있다. 시 주석이 2002~2007년 당서기 등으로 근무한 저장성과 인연을 맺은 인물들이 요직을 독식하고 있다. 지난 4월 이후 바인차오루 당서기와 러우양성(樓陽生) 산시성 부서기, 차이치(蔡奇) 국가안전위원회 부주임 등 저장방 인사들이 잇따라 중용되는 현상을 놓고 집권 2년을 맞이한 ‘시진핑의 친정체제’가 한층 강화되고 있다는 게 베이징 정가의 분석이다. ●소수민족 출신 바인차오루 이례적 중용 면적 10만 1800㎢에 인구 5477만명(2012년 기준)의 저장성은 2005년 이후 평균 10.6%의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했다. 19일 저장성 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1인당 평균 소득은 3만 5730위안(약 607만 7673원)이다. 개혁·개방의 1번지 광둥(廣東)성(3만 2142위안)보다 3500위안이나 많은 등 27개 성·자치구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든든한 경제력을 후원자로 둔 저장방의 대표적인 인물로는 장더장(張德江)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장과 위정성(兪正聲)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전국정협) 주석, 한정(韓正) 상하이(上海)시 당서기, 뤄후이닝(惠寧) 칭하이(靑海)성 당서기, 천민얼(陳敏爾) 구이저우(貴州)성장, 차이치 국가안전위 부주임, 러우양성 산시성 부서기, 자오훙주(趙洪祝) 당중앙서기처 서기, 주샤오단(朱小丹) 광둥(廣東)성장, 황치판(黃奇帆) 충칭(重慶)시장, 쉬사오스(徐紹史)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주임 등이 맹활약하고 있다. ●‘시주석의 남자’ 천민얼도 승승장구 북한 전문가인 장더장 전인대 상무위원장은 1998년부터 2002년까지 저장성 당서기를 지냈다. 그는 특히 저장성 당서기 시절 시 주석의 아버지인 시중쉰(習仲勳) 전 부총리의 자서전 서문을 쓰는 등 시 주석과의 교분을 과시했다. 위정성 전국정협 주석은 저장성 사오싱(紹興)에서 태어나 베이징의 81샤오쉐(小學·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 이곳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2007년 시 주석에 이어 상하이 당서기를 맡은 그는 업무 인수인계 자리에서 두번에 걸쳐 “시진핑 동지를 배우자”고 소리 높여 외쳤다. 그는 “시 동지가 상하이의 경제 발전을 위해 내놓은 중요한 생각을 우리는 계속해서 견지해 나가야 하며 진지하게 배워야 합니다”라고 말함으로써 그보다 8살이나 적은 시 주석을 태자당과 저장방의 맹주로 받아들이는 정치적 기민함을 보여 주목받았다. ●한정, 공청단 계파벽 넘어 상하이 접수 지관(籍貫·본적)이 저장성 츠시(慈溪)인 한정 상하이시 당서기는 2007년 상하이시장 재임 시절 당시 상하이 당서기였던 시 주석의 업무를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며 강한 신임을 얻었다. 시 주석은 그의 업무 능력과 태도를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덕분에 ‘공청단파’라는 계파 벽을 뛰어넘어 중국 경제 수도 상하이시를 접수했다. 뤄후이닝 칭하이성 당서기는 저장성 이우(義烏)에서 태어났다. 칭하이성장 재직 당시 규모 7.1의 강진으로 만신창이가 된 칭하이성 위수(玉樹)좡(壯)족자치구 일대에서 5년간 대규모 재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시 주석에게 호감을 샀다. ‘시진핑 주석의 남자’로 불리는 천민얼 성장은 ‘류링허우’(60後·1960년 이후 출생)의 대표 주자 가운데 한 명이다. 저장일보(浙江日報) 사장을 지내는 등 선전(宣傳) 분야가 주 전공인 천 성장은 시 주석이 저장성 당서기로 근무할 때 저장성 선전부장을 맡아 무한 신뢰를 얻었다. 특히 시 주석이 저장성 당서기로 재직하던 시절, 2003년 2월 25일부터 2007년 3월 25일까지 4년 1개월 동안 ‘저신’(哲欣)이란 필명으로 저장일보 1면에 ‘지강신어’(之江新語) 칼럼을 쓴 것과 관련해서도 당시 선전부장이었던 그의 공이 컸다고 지적된다. 이때 게재된 칼럼 232편은 책으로 묶여 같은 이름으로 2007년 정식 출판됐다. ●차이치, 부성장 넉달만에 당중앙 부주임에 발탁 차이치 부주임은 시 주석과 같이 푸젠(福建)성과 저장성에서 잔뼈가 굵은 실무형 정치가다. 고향인 푸젠성에서 일하다 1999년 저장성 취저우(衢州) 당서기로 옮겼을 때 시 주석과 인연을 맺은 그는 항저우(杭州)시장·저장성 조직부장 등으로 승승장구했다. 시 주석이 이끄는 당중앙 인터넷안전 정보화영도소조 판공실 부주임도 겸임해 시 주석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베이징 정가의 소식통은 “저장성 부성장직에서 4개월 만에 국가 주요 양대 기구인 국가안전위 판공실 부주임으로 간 것은 시 주석의 차이 부주임에 대한 믿음이 그만큼 각별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러우양성 산시성 부서기는 ‘후진타오(胡錦濤) 시대의 황태자’로 불린 링지화(令計劃) 통일전선공작부장의 형인 링정처(令政策)가 면직되면서 요동치고 있는 산시성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지난 6월 긴급 투입됐다. 시 주석의 저장성 시절 ‘애장’(愛將)이던 러우 부서기는 저장성 진화(金華)시와 리수이(麗水)시의 최고 책임자로 일하면서 깔끔한 일 처리로 당시 저장성 당서기였던 시 주석의 ‘눈도장’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khkim@seoul.co.kr
  • 리타 오라, 아디다스 콜라보 컬렉션 출시 기념 첫 내한

    리타 오라, 아디다스 콜라보 컬렉션 출시 기념 첫 내한

    뛰어난 패션감각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영국을 넘어 헐리우드까지 섭렵하고 있는 리타 오라(Rita Ora)가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리타 오라는 23일(화) 오후 7시 30분부터 압구정동에 위치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서울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20명의 국내 팬들과 만난다. 국내 팬들은 사전에 SNS을 통해 선발됐다. 리타 오라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오리지널스 바이 리타오라’ (Originals by Rita Ora)를 런칭했다. 2012년 데뷔 앨범으로 영국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혜성같이 등장한 리타 오라는 지난 3월 포미닛의 현아와 함께 미국 유명 코미디 사이트인 ‘퍼니 오어 다이’ (Funny or Die) 촬영 후 자신의 SNS에 현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는 등 독창성이 뛰어난 패션 스타일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국내 팬들에게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에 공개하는 아디다스와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블랙(BLACK), 파스텔(PASTEL), 컬러블락(COLOURBLOCK), 로즈(ROSES), 스프레이(SPRAY) 등 총 5가지 라인으로 구성된 자유분방한 그녀의 라이프 스타일을 스타일리하게 그대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컬렉션은 지난 8월 21일 공개된 ‘블랙 컬렉션’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3번에 걸쳐 공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섶에서] 가마솥 백숙/문소영 논설위원

    옛날 시골 잔칫날에 찍은 흑백 사진에서 가설(假設) 아궁이에 무쇠솥을 걸어놓고 흰 김이 펄펄 나는 고깃국을 끓이는 모습이 왠지 정겨웠다. 대학 1학년 때 도서관에서 김주영의 대하소설 ‘객주’를 쌓아두고 읽을 때는 추위와 피로에 지친 장돌뱅이가 가마솥에서 퍼올린 국밥 한 그릇에 막걸리로 몸을 푸는 장면에서 늘 그 낡은 흑백 사진을 떠올리곤 했다. 소도시 출신이라 경험하지 못했던 때문에 그 가짜 기억을 추억처럼 간직했다. 지난 주말 퇴직한 회사 선배의 초청으로 농막에서 몇몇이 술추렴을 했다. 제일 흥미진진했던 시간은 흙과 벽돌로 어설프게 지은 아궁이에 가마솥보다 조금 작은 솥을 올리고 활활 타오르는 장작불에 토종닭을 고아 먹은 것이다. 황기 등 한약재와 뽕잎 가루가 들어가 잡내가 나지 않는 토종닭 백숙은 쫄깃한 식감이 최고였다. 흑백사진으로 채운 가짜 기억을 대체할 매운 연기와 뜨거운 불기운을 생생하게 체험했다. 촉 낮은 전구 아래 기념사진도 찍었다. 인생의 가치는 생산성·효율성에 있지 않고 좋은 사람과 질긴 인연을 만들어 세월이 훼손할 수 없는 또렷한 추억을 쌓아가는 데 있지 않을까.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추므로 통신] 쉿! 성화 점화 주인공

    인천아시안게임 성화를 최종 점화할 주인공은 누구일까. 개막일인 19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 설치된 성화대에 불꽃이 타오른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극적 효과를 높이고자 점화자를 비밀에 부치고 있다. 역대 아시안게임 점화자들은 대부분 개최지역 출신 메달리스트였다. 따라서 인천 출신 스포츠스타가 개회식의 화룡점정을 할 가능성이 크다. 미프로야구(MLB) LA다저스의 류현진이 적임자다. 인천 동산고 출신인 그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과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야구대표팀의 금메달을 이끌었다. 당대 최고의 스포츠스타이기도 하다. 그러나 메이저리그 정규시즌이 진행 중이고 류현진이 왼쪽 어깨 염증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라 현실적으로 개막식 당일 인천을 찾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그 외 인천 출신 스타로는 태권도의 문대성, 레슬링 영웅 장창선 등이 거론된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엑소 타오, 손만 올려도 화보 ‘빚어 놓은 듯한 자태’

    엑소 타오, 손만 올려도 화보 ‘빚어 놓은 듯한 자태’

    ’엑소’ 타오가 셀카를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타오는 1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타오는 가죽 재킷과 청바지를 매치해 성숙한 가을 남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와 조각 같은 외모가 돋보였다. 엑소 타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엑소 타오. 정말 조각이 따로 없네”, “엑소 타오..훈훈하다”, “엑소 타오..역시 엑소”, “엑소 타오..정말 잘 생겼다”, “엑소 타오..타오 한 번 보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타오는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제도’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 = 타오 인스타그램 연예팀 chkim@seoul.co.kr
  • 세계 최고령, 97세 요가 강사 할머니 화제

    세계 최고령, 97세 요가 강사 할머니 화제

    ‘세계에서 가장 나이 많은 요가 강사는?’ 4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2012년 당시 93세의 나이로 ‘세계 최고령 요가 강사’ 기네스 세계 기록에 오른 미국인 타오 포촌-린치(97) 할머니에 대한 영상과 함께 기사를 소개했다. 타오 포촌-린치는 인도에서 태어났으며 9살 때 해변에서 요가를 하는 모습에 매료된 후부터 요가를 배우기 시작했다. 가족들과 프랑스로 건너온 그녀는 패션 업계에서 모델로 일하며 ‘유럽 최고의 다리 콘테스트’에서도 우승한 바 있다. 2차 세계대전 중에는 영국 런던으로 이주해 카바레 무용수로 이름을 떨쳤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난 1945년 미국으로 이주한 그녀는 배우가 되었으며, 1954년 영화 ‘내가 마지막으로 본 파리’에서는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그녀는 1967년인 48세 나이에 요가 강사 일을 처음으로 시작했다. 1982년엔 뉴욕주 웨스트체스터에 요가 학원을 차려 지금까지 수강생들 직접 가르치고 있다. 그녀는 2012년 5월 93세의 나이로 ‘세계 최고령 요가 강사’ 기네스 기록을 보유한 플로리다주 91세 베로니스 베이츠의 기록을 경신했다. 2013년에는 그녀의 요가 DVD와 명상에 관한 책을 출판하면서 더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상에는 현재 97세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 수강생들에게 요가를 가르치는 열정적인 그녀의 모습과 함께 85세부터 배우기 시작한 사교춤을 추는 장면, 자동차 운전 모습 등이 담겨 있다. 사진·영상= Tao Porchon-Lynch facebook / Barcroft TV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EXO 902014 조성모, ‘히든싱어’ 전현무에 돌직구 날린 사연은?

    EXO 902014 조성모, ‘히든싱어’ 전현무에 돌직구 날린 사연은?

    조성모가 MC 전현무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최근 조성모는 케이블채널 Mnet ‘EXO 902014’ 녹화에 참석해 “MC가 전현무인 줄 알았으면 출연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말했다. 조성모는 “지난해 전현무와 함께 출연한 프로그램에서 조기 탈락한 안 좋은 기억이 있다”며 “전현무는 웬만하면 피하고 싶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조성모는 전현무가 진행을 맡은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2’에서 2라운드 탈락한 바 있다. 또 녹화에 함께 참석한 엑소 멤버들은 조성모와 전현무가 1977년생 동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뒤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O 902014 조성모 편에서는 타오가 뮤직비디오 주인공을 맡아 슬픈 감정연기에 도전한다. 5일 오후 10시 방송 예정. EXO 902014 조성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EXO 902014 조성모, 기대된다” “EXO 902014 조성모, 재밌겠다” “EXO 902014 조성모, 전현무와 동갑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리세, 수술 중 과다출혈로 인한 혈압저하 ‘중환자실’

    권리세, 수술 중 과다출혈로 인한 혈압저하 ‘중환자실’

    3일 레이디스코드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멤버 권리세는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이어 나가고 있다. 사고 후 경기도 수원 소재 대학병원 수술실로 이송됐지만, 과다출혈로 인한 혈압 저하로 수술은 중단됐고 중환자실로 옮겨진 것. 권리세는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가수 이은미는 이날 권리세의 교통사고 소식을 접한 뒤 병문안을 위해 권리세가 입원해 있는 병원을 찾았다. 그러나 권리세가 수술을 중단하는 등 상태가 위중해 면회가 불발됐다. 이은미는 권리세와 2010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에서 스승과 제자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중태, 이은미 병원 찾았지만..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중태, 이은미 병원 찾았지만..

    3일 레이디스코드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멤버 권리세는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이어 나가고 있다. 사고 후 경기도 수원 소재 대학병원 수술실로 이송됐지만, 과다출혈로 인한 혈압 저하로 수술은 중단됐고 중환자실로 옮겨진 것. 권리세는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가수 이은미는 이날 권리세의 교통사고 소식을 접한 뒤 병문안을 위해 권리세가 입원해 있는 병원을 찾았다. 그러나 권리세가 수술을 중단하는 등 상태가 위중해 면회가 불발됐다. 이은미는 권리세와 2010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에서 스승과 제자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늘 향해 누운 25m ‘거대 토끼’ 눈길

    대만의 한 예술축제에 무려 25m에 달하는 ‘거대 토끼’가 등장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차이나데일리 등 현지 언론의 3일자 보도에 따르면 최근 대만의 타오위안 랜드 아트 페스티벌에는 네덜란드의 설치 예술가 프롤렌테인 호프만의 작품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이 작품은 비바람에 강한 방수 종이 및 나무, 스티로폼 등으로 만든 대형 토끼로, 언덕에 기대 하늘을 바라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호프만은 대형 고무오리인 ‘러버덕’으로 유명한 예술가이며, 이 대형토끼는 그가 새로 선보인 동물 예술작품으로 알려졌다. 만화 속에서나 등장할 법한 귀여운 외모와 엄청난 크기 덕분에 이 토끼는 축제 관람객들 사이에서 가장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호프만은 중국 신화에 등장하는 창어(嫦娥)라는 절세미인의 친구인 토끼를 본따 이를 만들었으며, 중국에서는 이 같은 배경을 고려해 이 토끼에 ‘옥토끼’라는 이름을 붙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에서는 이밖에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등장하는 토끼와 매우 닮았다”, “거대한 토끼가 매우 인상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입증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중태 권리세, 혈압 저하로 수술 중단

    중태 권리세, 혈압 저하로 수술 중단

    3일 레이디스코드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멤버 권리세는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이어 나가고 있다. 사고 후 경기도 수원 소재 대학병원 수술실로 이송됐지만, 과다출혈로 인한 혈압 저하로 수술은 중단됐고 중환자실로 옮겨진 것. 권리세는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가수 이은미는 이날 권리세의 교통사고 소식을 접한 뒤 병문안을 위해 권리세가 입원해 있는 병원을 찾았다. 그러나 권리세가 수술을 중단하는 등 상태가 위중해 면회가 불발됐다. 이은미는 권리세와 2010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에서 스승과 제자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은미, ‘위독’ 권리세 병원 찾았지만..

    이은미, ‘위독’ 권리세 병원 찾았지만..

    3일 레이디스코드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멤버 권리세는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이어 나가고 있다. 사고 후 경기도 수원 소재 대학병원 수술실로 이송됐지만, 과다출혈로 인한 혈압 저하로 수술은 중단됐고 중환자실로 옮겨진 것. 권리세는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가수 이은미는 이날 권리세의 교통사고 소식을 접한 뒤 병문안을 위해 권리세가 입원해 있는 병원을 찾았다. 그러나 권리세가 수술을 중단하는 등 상태가 위중해 면회가 불발됐다. 이은미는 권리세와 2010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에서 스승과 제자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은미, 제자 권리세 병원 찾았지만 ‘면회 불가’

    이은미, 제자 권리세 병원 찾았지만 ‘면회 불가’

    3일 레이디스코드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멤버 권리세는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이어 나가고 있다. 사고 후 경기도 수원 소재 대학병원 수술실로 이송됐지만, 과다출혈로 인한 혈압 저하로 수술은 중단됐고 중환자실로 옮겨진 것. 권리세는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가수 이은미는 이날 권리세의 교통사고 소식을 접한 뒤 병문안을 위해 권리세가 입원해 있는 병원을 찾았다. 그러나 권리세가 수술을 중단하는 등 상태가 위중해 면회가 불발됐다. 이은미는 권리세와 2010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에서 스승과 제자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위독’ 권리세, 이은미 병원 찾아..

    ‘위독’ 권리세, 이은미 병원 찾아..

    3일 레이디스코드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멤버 권리세는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이어 나가고 있다. 사고 후 경기도 수원 소재 대학병원 수술실로 이송됐지만, 과다출혈로 인한 혈압 저하로 수술은 중단됐고 중환자실로 옮겨진 것. 권리세는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가수 이은미는 이날 권리세의 교통사고 소식을 접한 뒤 병문안을 위해 권리세가 입원해 있는 병원을 찾았다. 그러나 권리세가 수술을 중단하는 등 상태가 위중해 면회가 불발됐다. 이은미는 권리세와 2010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에서 스승과 제자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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