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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시대] 시진핑의 중국 대개조/민재홍 덕성여대 중문학과 교수

    [글로벌 시대] 시진핑의 중국 대개조/민재홍 덕성여대 중문학과 교수

    중국 시진핑은 신년 회견에서 2015년 춘제(春節) 메시지로 의법치국(依法治國·법에 의거해 나라를 통치)을 제시했다. 급속한 경제 발전으로 주요2개국(G2)의 반열에까지 올라 세계 경제를 호령하는 중국이지만, 그 이면에 자리한 국민들의 문화 의식 낙후, 준법 의식 결여, 부정 부패, 극심한 빈부 격차 등 사회 전반에 걸친 여러 문제들로 인해 명실상부한 선진사회 진입이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춘제 메시지는 관시(關係)가 아닌 법과 시스템에 따른 원칙을 중시하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시진핑의 강력한 의지다. 국제 비정부기구(NGO) 단체인 국제투명성기구에서 발표한 2014년 세계부패지수에서 중국은 175개 국가 중 100위를 차지할 정도로 부패 정도가 심각한 수준이다. 저우융캉(周永康)으로 대표되는 고위 관료들의 부패와 축첩, 관언 유착, 지방 하급 관리들의 부정 축재들이 사회 깊숙이 만연해 있다. 최근 거액의 뇌물을 받고 종신형을 선고받은 한 부패 관료의 뇌물 수수액은 무려 63억원에 달하고, 중국의 최하위급 관리인 촌관(村官)들도 국가보조금 횡령, 강제철거 주택 빼돌리기 등으로 거액의 불법 자금을 만들 정도다. 이러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시진핑은 부패와의 전쟁, 호화 사치 금지령을 선포했다. 공무원들의 회식 제한, 유흥업소 출입 금지 등으로 술 매출이 줄고, 고가의 선물 금지로 백화점과 슈퍼마켓의 매출이 급감하고 있다. 고급 의류, 가방과 같은 명품 소비가 줄고 카지노와 골프장이 된서리를 맞고 있으며, 5성급 호텔도 도산하는 등 사회 정풍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중국인의 시민의식과 도덕의식에 대한 시진핑의 강력한 중국 대개조가 어느 정도 효과를 보고 있는 것이다. 1993년 출범한 김영삼 문민정부는 금융실명제, 하나회 척결, 공무원 골프금지 등 개혁적인 조치와 이전 군사정권하에 만연하던 권력 부패와 비리 척결을 통해 신한국 건설의 의지를 보여 주었다. 당명도 신한국당이라고 바꿀 정도였으니 말이다. 현재 시진핑의 중국도 대대적인 사정과 뇌물 수수 금지, 권언(權言) 유착 금지 등을 통해 신중국을 건설하고 있다. 정치적·역사적 관점에서 1949년 10월 1일 출범한 중국 대륙의 공산당 정부를 신중국이라고 칭하는데, 2015년 시진핑 중국은 한 단계 높은 수준의 문화적·의식적 수준의 신중국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이전 후진타오(胡錦濤)로부터 모든 힘과 권력을 물려받아 강력한 개혁 드라이브를 걸 수 있었고, 시진핑이 모든 전권을 행사하고 있다. 물론 반부패 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시진핑에 대해 궁지에 몰린 부패 관료들의 역습이 있기도 하다. 저우융캉은 시진핑 암살을 시도했던 것으로 밝혀졌으며, 탐관오리들의 저승사자로 불리는 왕치산(王岐山) 중국 기율검사위원회 서기 역시 여러 번 암살 시도를 당했고 청산가리가 담긴 연하장도 받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시진핑 체제는 이미 공고해졌고, 개혁과 여유가 함께 뒤따르고 있다. 올 초 시진핑이 신년 인사를 할 공산 원로 100인의 명단에는 정적들도 다수 포함돼 있었다. 자신의 정치 철학에 대한 자신감이 묻어나는 대목이다. 지난해 세월호 참사가 발생했을 때 박근혜 대통령은 안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국가 대개조를 주창했다. 현재 진행되는 중국의 대개조는 부패 척결과 사회 정풍을 통해 중국인의 의식과 수준을 대개조하는 차원이다. 중국이 이를 통해 경제 발전 속도에 걸맞은 국민 의식과 문화 수준을 갖춘 명실상부한 선진 중국으로 도약할지 기대된다.
  • [스포츠 돋보기] 中 볼만해진 축구 실력, 볼썽사나운 관전 매너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취재를 위해 다녀온 중국 광저우에서는 부러움과 아쉬움이 교차했다. 지난 24일 도착한 무역도시 광저우는 말 그대로 화려한 도시였다. 우뚝 솟아오른 마천루 사이로 대형 전광판이 형형색색의 광고를 쏟아냈다. 고급 승용차들은 잘 닦인 도로 위를 미끄러지듯 달렸다. 무엇보다 중국 프로축구 슈퍼리그가 정부의 정책 지원과 부자 구단의 대규모 투자에 힘입어 국내 K리그나 일본 J리그를 위협할 수준으로 올라선 점은 부럽기만 했다. 이번 챔피언스리그에서 동아시아 맹주를 자처해 온 한국과 일본 팀들은 중국의 벽에 번번이 막혔다. J리그 4개 클럽 중 가시와 레이솔만 무승부를 거뒀을 뿐 다른 세 팀은 모두 패배를 맛봤다. K리그도 수원만 우라와 레즈에 역전승을 거뒀고 성남과 FC 서울은 패배하고 전북만 비겼을 뿐이다. 반면 슈퍼리그의 산둥 루넝, 광저우 푸리, 광저우 헝다(에버그란데 타오바오), 베이징 궈안 네 팀은 모두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아쉬움도 적지 않았다. 마치 ‘덩치만 큰 거인’을 보는 느낌을 지울 수 없어서다. 도심에서 깜빡이를 켜지 않은 채 혼잡한 틈바구니를 아슬아슬 비집고 다니는 차량들이나 왕복 8차로인 도로를 무단 횡단하는 보행자 등은 광저우란 거대 도시에 어울리지 않았다. 지난 25일 서울과 광저우 에버그란데 타오바오가 맞붙은 톈허 스타디움에서도 실망스러운 모습이 눈에 띄었다. 만원 관중 틈바구니에서 담배 연기가 연신 피어 올라 눈살을 지푸리게 했다. 기자석에서 멀지 않은 자리에 앉은 한 축구팬은 연신 담배를 빼내 입에 물었다. 하프타임에는 관중들이 일제히 담배에 불을 붙이면서 통로가 연기로 가득 찼다. 경기장 자체가 마치 거대한 흡연실로 변한 듯했다. 이 구단은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 아시아 수준을 뛰어넘는 선수들을 영입하며 아시아 축구의 전력 평준화를 선도했다. 관전 문화도 걸맞은 수준으로 올라오길 기대해 본다. 광저우 강신 기자 xin@seoul.co.kr
  • [AFC 챔피언스 조별리그] 골대 불운에 운 서울

    [AFC 챔피언스 조별리그] 골대 불운에 운 서울

    FC서울이 또 설욕에 실패했다. 서울은 25일 중국 광저우의 톈허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광저우 에버그란데 타오바오와의 1차전에서 전반 내준 선제골을 끝내 극복하지 못하고 0-1로 무릎을 꿇었다. 서울은 2013년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광저우에 당한 패배를 갚겠다는 각오였지만 역부족이었다. 엘케손-굴라트-알란으로 이어지는 브라질 출신 삼각편대의 공격이 위협적이었다. 굴라트와 알란은 좌우를 바꿔가며 서울 수비를 교란했고, 굴라트는 결승골까지 뽑아냈다. 전반을 0-1로 마친 서울은 후반 적극적으로 동점골을 노렸으나 끝내 상대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 되레 상대에게 역습을 허용, 추가 실점의 위기도 가까스로 넘겼다. 전반 중반까지 서울은 집중력을 잃고 흔들렸다. 공격 패스의 세밀함이 떨어졌다. 전반 20분 윤일록이 상대 실책으로 얻은 공을 슈팅으로 연결하기 전까지 하나의 슈팅도 날리지 못했다. 광저우는 초반부터 서울을 거세게 압박했다. 전반 2분50초 알란이 빠른 슈팅으로 서울의 골문을 위협했지만 공은 골문을 벗어났다. 서울 수비는 4분 뒤 상대 미드필더 유한차오에게 노마크 기회를 허용했다. 서울 수문장 김용대가 유한차오의 슈팅을 막아냈다. 서울은 전반 28분 결정적인 기회를 놓쳤다. 김치우가 왼쪽에서 올린 공을 에벨톤이 그대로 머리로 강타했는데 골대 상단에 맞고 퉁겨나왔다. 반면 광저우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굴라트가 중거리 슈팅으로 얻은 코너킥을 황보원(黃博文)이 올려주자 알란이 머리로 띄웠고 굴라트가 헤딩으로 서울 골망을 흔들었다. 서울은 2분 뒤 엘케손의 묵직한 슈팅으로 또 점수를 내줄 뻔했다. 앞서 창단 30년을 맞는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의 ‘명가’ 수원은 ‘빅버드’로 불러들인 일본 J리그 우라와 레즈와의 G조 1차전을 후반 43분 레오의 결승골을 앞세워 2-1 역전승으로 장식했다. K리그 팀의 대회 첫 승리이기도 했다. 2년 만에 대회 본선에 돌아온 수원은 올 시즌을 산뜻하게 출발했다. 광저우 강신 기자 xin@seoul.co.kr
  • 독 오른 최용수 “광저우에 반드시 설욕”

    독 오른 최용수 “광저우에 반드시 설욕”

    “많은 이들이 광저우의 우세를 점치지만 우리의 가능성을 믿고 싸우겠습니다.” 최용수 프로축구 K리그 FC서울 감독이 중국 광저우 에버그란데 타오바오(중국)와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1차전 경기를 하루 앞둔 24일 광저우 톈허스타디움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2015년 대회 첫 경기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최 감독은 또 이 자리에서 2년 전 광저우에 당한 수모를 설욕하겠다고 다짐했다. 서울은 2013년 이 대회 홈 앤드 어웨이 방식의 결승에서 광저우와 같은 점수(3-3)를 내고도 원정 다득점에서 밀려 대회 첫 승을 눈앞에서 놓쳤다. 그는 “당시 우리는 이길 수 없는 상황에서 최선을 다했다. 졌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우리는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떨어져 본 적이 없다. 두렵지 않다. 이길 거라고 믿는다”고 힘주어 말했다. 서울은 그러나 외국인 공격수 에스쿠데로의 이적으로 화력에 타격을 입었다. 서울은 이날 에스쿠데로의 중국 장쑤 세인티행을 공식 발표했다. 최 감독은 “공격적인 면에서 염려되는 부분이 없지는 않다”면서도 “전력 누수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팀의 응집력이 더 단단해졌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하노이T&T와의 플레이오프에서 7-0으로 크게 이긴 터라 팀 사기는 하늘을 찌른다. 주장 고명진은 “하노이전 대승으로 기세가 올라 있다”면서 “승리보다 우리가 하고자 하는 경기를 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광저우 강신 기자 khngshin@seoul.co.kr
  • [와우! 중국] 中최대쇼핑사이트서 춘절용 ‘가짜 남친’ 판매

    [와우! 중국] 中최대쇼핑사이트서 춘절용 ‘가짜 남친’ 판매

    명절마다 “결혼 언제 하냐”는 친척들의 성화가 부담스럽다는 노처녀들은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에도 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결혼을 인륜지대사로 여기는 중국에서는 결혼 부담을 탈피하기 위한 기상천외한 방법들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중국을 대표하는 인터넷 전자상거래 사이트인 ‘타오바오’에는 이러한 부담에 시달리는 노처녀들을 겨냥한 새로운 ‘상품’이 올라왔다. 바로 ‘가짜 남자친구’다. 지난 춘절(한국의 설), 고향에 내려가 부모님과 친척에게 ‘결혼 압박’을 받을 것을 두려워 한 일부 여성들은 타오바오 사이트를 찾았다. 타오바오에는 ‘1일 남자친구가 되어드립니다’라는 광고로 치장한 남성들의 사진과 프로필, ‘가격’ 등이 세세하게 적혀있다. 이들 남성은 하루동안 가짜 애인 행세를 해주는 대신 1000~1만 위안(약 18만~178만 원)정도의 수고비를 받는다. 여기에 부모님과 친척을 더욱 감쪽같이 속일 수 있는 스킨십, 예컨대 포옹이나 함께 영화관 가기, 손잡기 등의 옵션을 추가하면 추가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눈길을 끄는 것은 이 같은 ‘남자친구 대여’에 중국 현지 남성뿐만 아니라 중국에 거주하는 미국, 캐나다 등지의 외국 남성도 포함돼 있다는 사실이다. 한 남성은 “고향이 지방이라면 함께 여행을 해 줄 수 있다. 비용은 800위안(약 14만원)이며, 쇼핑 보조를 원할 경우 시간당 150위안(약 2만 7000원)을 더 내면 된다”면서 “타인의 흉을 보고 싶거나 불평불만을 들어 주는 역할이 필요하다면 20분당 50위안(약 8900원)만 지불하면 된다”고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실제 타오바오를 통해 가짜 남자친구를 대여한 회사원 리(李, 26)씨는 “나는 아직 결혼할 만한 완벽한 상대를 만나지 못했다. 대신 가짜 남자친구를 고향에 데려가 소개시킨 것은 부모님들의 걱정을 덜어드리고, 쓸데없고 귀찮은 일들이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결혼을 기피하는 문화가 점차 팽배해지고 있는 중국에서는 이처럼 부모님의 성화를 피하거나 잠깐의 즐거움을 위한 가짜 애인 대여 시스템이 확대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일부 남성들은 ‘후기 제도’를 도입, 자신에 대한 만족도를 홍보수단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베이징이공대학 소속 사회평론가인 후싱더우 박사는 “가짜 애인을 고용하는 이런 현상은 과거 세대와 신세대 간의 관념이 충돌하며 생긴 것”이라고 분석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아이돌 육상대회 2015(아육대) 둘째날 어떻게 꾸며지나

    아이돌 육상대회 2015(아육대) 둘째날 어떻게 꾸며지나

    ‘아이돌 육상대회 2015’ ‘아육대’ 아이돌 육상대회 2015(아육대) 둘째날 방송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9일에 이어 20일 오후 5시 55분부터 설 특집으로 MBC ‘2015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아이돌 육상대회)’ 2부가 방송된다. 이번 대회는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아이돌 스타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에서는 풋살 준결승전과 결승전, 높이뛰기 예선 및 결승, 60m 남녀와 농구의 예선 경기가 펼쳐졌다. 특히 신설된 종목 농구는 준결승전만으로도 뜨거운 이목을 집중시켰다. 마이네임 인수, 슈퍼주니어 강인, 테이스티 소룡, 엑소 타오 등이 발군의 실력을 뽐내 화려한 플레이를 완성시켰다. 2부에서는 농구 결승전과 60m 남녀 결승, 양궁 예선 및 결승, 계주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60m 결승에는 달샤벳 가은, 타히티 지수, 밍스 수아, 카라 구하라(이하 여자 부문) B1A4 바로, 제국의아이들 동준, 비투비 민혁, 빅스타 필독, 2AM 조권(이하 남자 부문)이 올라 기대가 쏠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진아 냠냠냠 자작곡 화제, 박진영 “이런게 어딨어!” 왜?

    이진아 냠냠냠 자작곡 화제, 박진영 “이런게 어딨어!” 왜?

    지난 15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스타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에서는 생방송에 진출할 TOP10이 결정되는 배틀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이진아는 자작곡 ‘냠냠냠’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에 오른 이진아는 복잡한 연주를 하면서도 노래를 경쾌하게 소화했다. 이진아의 노래를 들은 심사위원 박진영은 “이게 오디션이야?”라며 “이건 오디션에서 나오면 안되는 수준이다. 이 노래를 보면 음악이론의 반은 끝난다. 화성악, 대위법, 리듬이 다 있다. 또 후렴 때 노래하면서 그렇게 피아노를 치는 건 반칙이다”고 이진아의 무대를 극찬했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이게 오디션이야? 반칙이다” 버럭한 이유보니 ‘반전’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이게 오디션이야? 반칙이다” 버럭한 이유보니 ‘반전’

    ’K팝스타4’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이게 오디션이야? 반칙 아니냐” 버럭한 이유보니 ‘반전’ ‘K팝스타4 이진아 냠냠냠’ K팝스타4 이진아 냠냠냠이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스타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에서는 생방송에 진출할 TOP10이 결정되는 배틀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이진아는 자작곡 ‘냠냠냠’ 무대를 선보였다. 이진아는 무대에 앞서 “이별하고 난 뒤 슬픈 감정을 냠냠냠 먹어버리고 싶다는 뜻으로 이 노래를 만들었다”라고 밝혔다. 무대에 오른 이진아는 복잡한 연주를 하면서도 노래를 경쾌하게 소화했다. 특히 이진아는 키보드 연주의 통통튀는 멜로디와 개성 넘치는 가사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진아의 무대가 끝난후 심사위원 박진영은 “이게 오디션이야?”라며 버럭했다. 박진영은 “이건 오디션에서 나오면 안되는 수준이다. 이 노래를 보면 음악이론의 반은 끝난다. 화성악, 대위법, 리듬이 다 있다. 또 후렴 때 노래하면서 그렇게 피아노를 치는 건 반칙이다”며 이진아의 무대를 극찬했다. 유희열 역시 “바하가 쓰던 기법 중 하나를 노래하며 한다는 건 숫자 계산이 말도 안 되게 머릿속에서 진행되는 거다”라며 “이 곡을 치열하게 만들어 우리에게 쉽게 들려준 것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반면 양현석은 “이진아 심사평 할 때마다 내가 소외된 기분이다. 유치한 가사를 유치하지 않게, 뻔 한 걸 뻔 하지 않게 풀어내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다”라며 “제작자로서 음악을 더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은데 이진아는 너무 독특해서 걱정된다. 너무 독특한 아티스트로 갈까봐 걱정이 된다. 음악성과 대중성을 같이 잡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우려의 목소리를 전했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이진아 냠냠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심사평 화제 ‘뭐라고 했길래?’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심사평 화제 ‘뭐라고 했길래?’

    지난 15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스타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에서는 생방송에 진출할 TOP10이 결정되는 배틀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이진아는 자작곡 ‘냠냠냠’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에 오른 이진아는 복잡한 연주를 하면서도 노래를 경쾌하게 소화했다. 이진아 자작곡을 들은 심사위원 박진영은 “이게 오디션이야?”라며 버럭했다. 박진영은 “이건 오디션에서 나오면 안되는 수준이다. 이 노래를 보면 음악이론의 반은 끝난다. 화성악, 대위법, 리듬이 다 있다. 또 후렴 때 노래하면서 그렇게 피아노를 치는 건 반칙이다”며 이진아의 무대를 극찬했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진아 냠냠냠, 심사위원 박진영 감탄 ‘눈길’

    이진아 냠냠냠, 심사위원 박진영 감탄 ‘눈길’

    지난 15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스타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에서는 생방송에 진출할 TOP10이 결정되는 배틀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이진아는 자작곡 ‘냠냠냠’ 무대를 선보였다. 이진아는 복잡한 연주를 하면서도 노래를 경쾌하게 소화했다. 이진아의 노래를 들은 심사위원 박진영은 “이게 오디션이야?”라며 버럭했다. 박진영은 “이건 오디션에서 나오면 안되는 수준이다. 이 노래를 보면 음악이론의 반은 끝난다. 화성악, 대위법, 리듬이 다 있다. 또 후렴 때 노래하면서 그렇게 피아노를 치는 건 반칙이다”며 이진아의 무대를 극찬했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진아 냠냠냠 자작곡 열창에 박진영 감동 ‘왜?’

    이진아 냠냠냠 자작곡 열창에 박진영 감동 ‘왜?’

    지난 15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스타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에서는 생방송에 진출할 TOP10이 결정되는 배틀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이진아는 자작곡 ‘냠냠냠’ 무대를 선보였다.무대에 오른 이진아는 복잡한 연주를 하면서도 노래를 경쾌하게 소화했다. 이진아의 무대가 끝난후 심사위원 박진영은 “이게 오디션이야?”라며 버럭했다. 박진영은 “이건 오디션에서 나오면 안되는 수준이다. 이 노래를 보면 음악이론의 반은 끝난다. 화성악, 대위법, 리듬이 다 있다. 또 후렴 때 노래하면서 그렇게 피아노를 치는 건 반칙이다”며 이진아의 무대를 극찬했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진아 냠냠냠 자작곡, 박진영 “이런게 어딨어” 고함? 알고보니..

    이진아 냠냠냠 자작곡, 박진영 “이런게 어딨어” 고함? 알고보니..

    지난 15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스타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에서는 생방송에 진출할 TOP10이 결정되는 배틀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이진아는 자작곡 ‘냠냠냠’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에 오른 이진아는 복잡한 연주를 하면서도 노래를 경쾌하게 소화했다. 이에 심사위원 박진영은 “이게 오디션이야?”라며 버럭했다. 박진영은 “이건 오디션에서 나오면 안되는 수준이다. 이 노래를 보면 음악이론의 반은 끝난다. 화성악, 대위법, 리듬이 다 있다. 또 후렴 때 노래하면서 그렇게 피아노를 치는 건 반칙이다”며 이진아의 무대를 극찬했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냠냠냠 자작곡 화제, 박진영 심사평은?

    ‘K팝스타4’ 이진아 냠냠냠 자작곡 화제, 박진영 심사평은?

    지난 15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스타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에서는 생방송에 진출할 TOP10이 결정되는 배틀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이진아는 자작곡 ‘냠냠냠’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에 오른 이진아는 복잡한 연주를 하면서도 노래를 경쾌하게 소화했다. 노래가 끝난후 심사위원 박진영은 “이게 오디션이야?”라며 버럭했다. 박진영은 “이건 오디션에서 나오면 안되는 수준이다. 이 노래를 보면 음악이론의 반은 끝난다. 화성악, 대위법, 리듬이 다 있다. 또 후렴 때 노래하면서 그렇게 피아노를 치는 건 반칙이다”며 이진아의 무대를 극찬했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진아 냠냠냠 자작곡에 박진영 “이런게 어딨어!” 소리 지른 이유는?

    이진아 냠냠냠 자작곡에 박진영 “이런게 어딨어!” 소리 지른 이유는?

    지난 15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스타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에서는 생방송에 진출할 TOP10이 결정되는 배틀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이진아는 자작곡 ‘냠냠냠’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에 오른 이진아는 복잡한 연주를 하면서도 노래를 경쾌하게 소화했다. 이진아 자작곡을 들은 심사위원 박진영은 “이게 오디션이야?”라며 버럭했다. 박진영은 “이건 오디션에서 나오면 안되는 수준이다. 이 노래를 보면 음악이론의 반은 끝난다. 화성악, 대위법, 리듬이 다 있다. 또 후렴 때 노래하면서 그렇게 피아노를 치는 건 반칙이다”며 이진아의 무대를 극찬했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심사평보니 ‘극찬’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심사평보니 ‘극찬’

    지난 15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스타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에서는 생방송에 진출할 TOP10이 결정되는 배틀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이진아는 자작곡 ‘냠냠냠’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에 오른 이진아는 복잡한 연주를 하면서도 노래를 경쾌하게 소화했다. 이진아의 자작곡을 들은 심사위원 박진영은 “이게 오디션이야?”라며 버럭했다. 박진영은 “이건 오디션에서 나오면 안되는 수준이다. 이 노래를 보면 음악이론의 반은 끝난다. 화성악, 대위법, 리듬이 다 있다. 또 후렴 때 노래하면서 그렇게 피아노를 치는 건 반칙이다”며 이진아의 무대를 극찬했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커 시대 이후 하이타오족 주목”

    “유커(遊客) 다음은 하이타오(海淘)다.” 중국인 관광객에 이어 국내 내수에 기여할 소비층으로 중국의 해외 직구족이 떠오르고 있다. 국내 기업들이 알리바바 등 중국 온라인 쇼핑몰에 진출하는 것이 이를 대변한다. 11일 이트레이드증권은 ‘유커 다음은 하이타오족’이라는 보고서에서 중국의 지난해 해외 직구 규모가 26조원이라고 추정했다. 중국의 인터넷 보급률이 48%에 불과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중국의 해외 직구는 빠른 속도로 성장할 전망이다. 중국전자상거래연구센터는 해외 직구 시장이 연평균 60%씩 성장해 2018년 180조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국내 업체들도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중국 내 온라인 쇼핑몰인 티몰 글로벌에 전용관을 개설하는 등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중국인들이 해외 직구로 가장 많이 사들이는 품목은 화장품이다. 중국에서 유통되는 화장품에는 관세 외에 소비세(정가와 관세를 합한 금액의 30%), 우리나라의 부가가치세와 비슷한 증치세(17%), 그리고 유통 마진이 붙는다. 오린아 이트레이드증권 선임연구원은 “유통 마진을 20% 가정하면 해외 직구에 따른 비싼 배송료를 감안해도 직구가 중국 소비자에게는 40%가량 싸다”고 분석했다. 우리나라의 역직구 해외 소비자의 절반가량이 중국 소비자이고, 가장 인기 있는 품목이 화장품이라는 점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오 연구원은 “중국 내에 ‘좌판’이 하나 더 깔린 셈”이라며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의 목표 주가를 각각 345만원, 85만원으로 올려 잡았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 시니어 접수 첫해면 충분

    시니어 접수 첫해면 충분

    한국 쇼트트랙의 샛별 최민정(17·서현고)이 또 한 번 월드컵 금메달을 목에 걸며 ‘괴물 여고생’의 위용을 과시했다. 최민정은 8일 독일 드레스덴에서 열린 2014~15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1500m 1차 레이스 파이널A에서 2분29초791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전을 통과했다. 주니어 무대를 졸업하고 올 시즌 시니어에 데뷔한 최민정은 월드컵 5개 대회 모두 금메달(계주 포함)을 손에 넣었다. 팀 선배 노도희(20·한국체대), 저우양(중국) 등 5명과 함께 레이스를 펼친 최민정은 2바퀴를 남기고 인코스를 파고들며 단번에 선두로 치고 올랐다. 이후에도 끝까지 스피드를 유지하며 여유 있게 레이스를 마쳤다. 은메달은 2분30초592의 기록을 작성한 노도희가 획득했다. 여자 1000m에서는 김아랑(20·한국체대)이 1분30초368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믿음직한 후배 심석희(18·세화여고)가 준준결승에서 탈락하는 바람에 홀로 파이널A에 진출한 김아랑은 판케신과 타오 지아잉 등 두 명의 중국 선수를 상대해야 하는 부담을 안았다. 그러나 4바퀴를 남기고 아웃코스를 통해 선두로 올라선 뒤 마지막 바퀴에서 판케신과 마리안 세인트겔라스(캐나다)의 추월 시도를 저지하는 노련함을 보였다. 남자 1500m 1차 레이스는 신다운(22·서울시청)이 2분24초438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 올 시즌 5차례 월드컵에서 모두 금빛 레이스를 펼쳤다. 박세영(22·단국대)은 2분24초615로 은메달을 땄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귀리 효능, 먹으면 남자들 불타오른다? ‘장윤정 15kg 감량 성공’ 대박

    귀리 효능, 먹으면 남자들 불타오른다? ‘장윤정 15kg 감량 성공’ 대박

    귀리 효능, “장윤정 귀리다이어트로 15kg 감량” 남자는 성기능 향상? 사연보니 ‘귀리 효능’ 귀리 효능이 화제다. 6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건강 라이벌전 3탄 세계 슈퍼푸드’ 특집으로 귀리에 대한 효능이 소개됐다. 귀리는 타임지에 선정된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죽은 남성 호르몬을 살리는 명약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문호 한의사는 귀리효능에 대해 “귀리에 들어있는 베타글루칸이 체내 노폐물을 분해시키며 열을 내리고 독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소현 아나운서는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아서 아침마다 귀리를 식사 대용으로 먹었다”고 전했다. 이어 가수 장윤정의 사례를 언급하며 “장윤정 씨가 6월 득남했다. 얼굴도 붓고 했는데 귀리 다이어트로 15kg 감량에 성공했다더라”고 말해 귀리의 효능을 설명했다. 박소현 아나운서의 말에 김보화는 “귀리는 다양한 방법으로 먹을 수 있다며 “남편이 그러던데, 남자들에게 그렇게 좋다고 하더라. 불타오르는 성분이 들어있다고 하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귀리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어린이 성장 발육 촉직 역할을 하며 플레인 요구르트와 섞어 스크럽팩으로 사용하면 환절기 각질을 말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사진=방송캡쳐(귀리 효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귀리 효능, “장윤정 15kg 감량” 남자는 불타오르게 한다? ‘대박’

    귀리 효능, “장윤정 15kg 감량” 남자는 불타오르게 한다? ‘대박’

    귀리 효능, “장윤정 15kg 감량” 남자는 불타오르게 한다? ‘대박 효능’ ‘귀리 효능’ 귀리 효능이 화제다. 6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건강 라이벌전 3탄 세계 슈퍼푸드’ 특집으로 귀리에 대한 효능이 소개됐다. 귀리는 타임지에 선정된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죽은 남성 호르몬을 살리는 명약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문호 한의사는 귀리효능에 대해 “귀리에 들어있는 베타글루칸이 체내 노폐물을 분해시키며 열을 내리고 독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소현 아나운서는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아서 아침마다 귀리를 식사 대용으로 먹었다”고 전했다. 이어 가수 장윤정의 사례를 언급하며 “장윤정 씨가 6월 득남했다. 얼굴도 붓고 했는데 귀리 다이어트로 15kg 감량에 성공했다더라”고 말해 귀리의 효능을 설명했다. 박소현 아나운서의 말에 김보화는 “귀리는 다양한 방법으로 먹을 수 있다며 “남편이 그러던데, 남자들에게 그렇게 좋다고 하더라. 불타오르는 성분이 들어있다고 하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귀리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어린이 성장 발육 촉직 역할을 하며 플레인 요구르트와 섞어 스크럽팩으로 사용하면 환절기 각질을 말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사진=방송캡쳐(귀리 효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귀리 효능, 죽은 남성 호르몬 되살린다? 대박

    귀리 효능, 죽은 남성 호르몬 되살린다? 대박

    귀리 효능, 죽은 남성 호르몬 되살린다? 대박 귀리 효능 장윤정 다이어트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불리는 귀리의 효능이 화제다. 6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은 슈퍼푸드 귀리와 아마씨의 효능을 소개했다. 귀리에 있는 베타글루칸은 체내 노폐물을 분해시키며 열을 내리고 독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죽은 남성 호르몬을 살리기도 한다. 타임지는 세계 10대 푸드로 귀리를 선정하며 그 효능에 주목했다. 이날 개그우먼 김보화는 “귀리는 다양한 방법으로 먹을 수 있다”면서 “내가 귀리로 밥을 해먹어보니 아침에 아주 시원하다. 남편이 그러던데, 귀리가 남자들에게 그렇게 좋다고 하더라. 불타오르는 성분이 들어있다고 하더라”고 직접 먹어 본 소감을 말했다. 귀리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어린이 성장 발육을 촉진하며 플레인 요구르트와 섞어 스크럽팩으로 사용하면 환절기 각질을 말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귀리는 야채주스와 함께 먹으면 효과가 더욱 좋으며 한 번 구매하면 3개월 정도 보관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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