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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투게더’에서 완전 민낯 공개한 여신들

    ‘해피투게더’에서 완전 민낯 공개한 여신들

    1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해투)’는 여신 특집으로 먹방 여신 김신영, 양상국의 여신 천이슬, 아이돌 여신 지연, 홍대 여신 레이디제인, 야구 여신 박기량, 개그 여신 김나희가 출연했다. 이날 천이슬은 게임 벌칙으로 화장을 지우게 됐다. 천이슬은 화장을 모두 지워냈음에도 불구하고 하얗고 투명한 피부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박기량 역시 게임 벌칙으로 화장을 지웠다. 박기량은 인조 속눈썹을 떼어내고 세안을 했다. 박기량 역시 눈부신 미모와 수수한 민낯을 뽐냈다. 박기량 민낯에 출연진들은 “화장을 안 하는 게 더 예쁘다” “짙은 화장이 예쁜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 “왕조현과 포카혼타스를 닮았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투’ 천이슬-박기량, 우월한 민낯 자랑

    ‘해투’ 천이슬-박기량, 우월한 민낯 자랑

    1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해투)’는 여신 특집으로 먹방 여신 김신영, 양상국의 여신 천이슬, 아이돌 여신 지연, 홍대 여신 레이디제인, 야구 여신 박기량, 개그 여신 김나희가 출연했다. 이날 천이슬은 게임 벌칙으로 화장을 지우게 됐다. 천이슬은 화장을 모두 지워냈음에도 불구하고 하얗고 투명한 피부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박기량 역시 게임 벌칙으로 화장을 지웠다. 박기량은 인조 속눈썹을 떼어내고 세안을 했다. 박기량 역시 눈부신 미모와 수수한 민낯을 뽐냈다. 박기량 민낯에 출연진들은 “화장을 안 하는 게 더 예쁘다” “짙은 화장이 예쁜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 “왕조현과 포카혼타스를 닮았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여신 특집, 화장 지워도 “여신”

    해피투게더 여신 특집, 화장 지워도 “여신”

    1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해투)’는 여신 특집으로 먹방 여신 김신영, 양상국의 여신 천이슬, 아이돌 여신 지연, 홍대 여신 레이디제인, 야구 여신 박기량, 개그 여신 김나희가 출연했다. 이날 천이슬은 게임 벌칙으로 화장을 지우게 됐다. 천이슬은 화장을 모두 지워냈음에도 불구하고 하얗고 투명한 피부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박기량 역시 게임 벌칙으로 화장을 지웠다. 박기량은 인조 속눈썹을 떼어내고 세안을 했다. 박기량 역시 눈부신 미모와 수수한 민낯을 뽐냈다. 박기량 민낯에 출연진들은 “화장을 안 하는 게 더 예쁘다” “짙은 화장이 예쁜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 “왕조현과 포카혼타스를 닮았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말레이시아 여객기 추락, 우크라이나-러시아 국경…말레이 여객기 격추, 누구 소행인가?

    ‘말레이시아 여객기 추락’ ‘우크라이나 러시아’ 말레이시아 여객기 추락 소식이 전해졌다. 분쟁 중인 러시아 국경 근처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 떨어져 또 다른 국제 문제로 떠오를 조짐이다. 러시아 접경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서 17일(현지시간) 추락한 말레이시아 항공 보잉 여객기가 미사일에 격추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지면서 누구의 소행인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여객기가 추락한 지점은 러시아 국경에서 우크라이나 쪽으로 약 60km 떨어진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주 도시 ‘샤흐툐르스크’ 인근 지역이다. 현재 이 지역은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교전 중인 친러시아 분리주의 반군이 통제하고 있다. 이달 초부터 반군 진압 작전의 공세를 강화한 정부군에 밀린 반군은 최대 거점이었던 도네츠크주 북쪽 도시 슬라뱐스크 등에서 밀려나 주도 도네츠크와 인근 도시 루간스크 등에 진을 치고 결사항전 태세를 취하고 있다. 정부군은 도네츠크와 루간스크 두 도시를 봉쇄하고 외곽에서부터 반군에 대한 포위망을 좁혀가는 압박 작전을 벌여왔다. 이에 반군은 러시아로부터 지원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휴대용 로켓포 등을 이용해 정부군 전투기를 격추하거나 게릴라전을 펼치며 결사항전 의지를 다져왔다. 이런 정황을 근거로 우크라이나 정부는 말레이시아 여객기가 반군 미사일에 격추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내무장관 고문 안톤 게라셴코는 “말레이시아 여객기가 반군이 쏜 ‘부크’ 지대공 미사일에 격추됐다”고 말했다고 인테르팍스 우크라이나는 전했다.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여객기 추락을 테러로 규정했다고 대통령 공보실이 밝혔다. 포로셴코 대통령은 “이는 사고나 재앙이 아니라 테러행위”라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 공보실은 그러면서 “정부군은 이날 공중 목표물을 향해 어떤 공격도 하지 않았다”며 반군에 혐의를 돌렸다. 정부군 대변인도 “오늘 정부군 헬기나 전투기가 발진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반군도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고 나섰다. 도네츠크주 분리주의자들이 자체 선포한 ‘도네츠크인민공화국’ 총리 알렉산드르 보로다이는 반군에겐 상공 10km 지점의 항공기를 격추할 만한 무기가 없다고 주장했다. 자신들이 보유한 로켓은 상공 3km 정도까지 밖에 비행하지 못한다는 항변도 했다. 도네츠크인민공화국 제1부총리 안드레이 푸르긴은 “여객기는 우크라이나 정부군이 격추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도네츠크주에 인접한 동부 루간스크주 분리주의자들이 자체 선포한 ‘루간스크인민공화국’ 공보실은 말레이시아 여객기가 우크라이나 공군기에 의해 격추됐다고 주장했다. 공보실은 “여객기가 비행하는 것을 지켜본 목격자들이 우크라이나 공군 전투기가 여객기를 공격했으며 이후 여객기가 공중에서 두 조각이 나 도네츠크주 영토로 떨어지는 것을 봤다고 증언했다”고 강조했다. 반군은 사고 조사를 위해 국제조사단을 도네츠크 지역으로 받아들일 준비도 돼 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상공 10km 지점의 목표물을 격추하기 위해선 러시아제 방공 미사일 S-300이나 중단거리 고도 목표물을 요격하는 ‘부크’ 미사일 등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타르타스 통신은 자체 소식통을 인용해 우크라이 정부군이 보유한 부크 미사일이 하루 전 도네츠크 지역으로 이동 배치됐다고 소개했다. 우크라이나 정부군이 여객기 격추와 연관됐을 수 있다는 암시였다. 그러나 현재로선 여객기 격추가 정확히 누구의 소행인지를 확인해줄 만한 증거가 나오지 않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를 규명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 있으며 어쩌면 진상 규명이 아예 미궁에 빠질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낯 여신’ 박기량·천이슬 클렌징한 얼굴 공개 “화장이 미모 가렸다” 두 사람 차이는?

    ‘민낯 여신’ 박기량·천이슬 클렌징한 얼굴 공개 “화장이 미모 가렸다” 두 사람 차이는?

    ’민낯 여신’ 박기량·천이슬 클렌징한 얼굴 공개 “화장이 미모 가렸다” 두 사람 차이는? 배우 천이슬과 치어리더 박기량이 민낯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의 여신특집에는 천이슬, 박기량, 김신영, 지연, 레이디제인, 김나희가 출연했다. 이들은 ‘토크제로’ 코너에서 자신만의 특이한 경험을 동일하게 한 사람이 존재하면 민낯을 공개하기로 했다. 천이슬은 “하루 세끼를 과자를 먹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고 출연자들은 동일경험이 있다고 손을 들었다. 이에 천이슬은 수줍은 표정으로 화사한 민낯을 공개했다. 박기량은 “80kg의 남자를 업고 앉았다 일어났다 한 적이 있다”고 자신만의 경험을 말했지만 김신영은 SBS ‘웃찾사’에서 개그맨 김태현을 업은 적이 있다며 손을 들었다. 이에 박기량도 즉석 클렌징을 해 민낯을 공개했고 박기량의 민낯을 본 출연진들은 “화장이 미모를 가렸다. 왕조현 닮았다. 포카혼타스 같다”고 혀를 내둘렀다. 네티즌들은 “박기량 천이슬 민낯, 정말 여신 수준이네”, “박기량 천이슬 민낯, 화장 지우니까 더 좋아보이는데”, “박기량 천이슬 민낯, 섹시한 몸매에다 얼굴도 청순하고 정말 갖출 건 다 갖췄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이슬-박기량, 민낯이 더 예쁜 여신들

    천이슬-박기량, 민낯이 더 예쁜 여신들

    1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해투)’는 여신 특집으로 먹방 여신 김신영, 양상국의 여신 천이슬, 아이돌 여신 지연, 홍대 여신 레이디제인, 야구 여신 박기량, 개그 여신 김나희가 출연했다. 이날 천이슬은 게임 벌칙으로 화장을 지우게 됐다. 천이슬은 화장을 모두 지워냈음에도 불구하고 하얗고 투명한 피부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박기량 역시 게임 벌칙으로 화장을 지웠다. 박기량은 인조 속눈썹을 떼어내고 세안을 했다. 박기량 역시 눈부신 미모와 수수한 민낯을 뽐냈다. 박기량 민낯에 출연진들은 “화장을 안 하는 게 더 예쁘다” “짙은 화장이 예쁜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 “왕조현과 포카혼타스를 닮았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기량·천이슬 민낯 공개…두 사람 얼굴 비교해보니 ‘깜짝’

    박기량·천이슬 민낯 공개…두 사람 얼굴 비교해보니 ‘깜짝’

    박기량·천이슬 민낯 공개…두 사람 얼굴 비교해보니 ‘깜짝’ 배우 천이슬과 치어리더 박기량이 민낯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의 여신특집에는 천이슬, 박기량, 김신영, 지연, 레이디제인, 김나희가 출연했다. 이들은 ‘토크제로’ 코너에서 자신만의 특이한 경험을 동일하게 한 사람이 존재하면 민낯을 공개하기로 했다. 천이슬은 “하루 세끼를 과자를 먹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고 출연자들은 동일경험이 있다고 손을 들었다. 이에 천이슬은 수줍은 표정으로 화사한 민낯을 공개했다. 박기량은 “80kg의 남자를 업고 앉았다 일어났다 한 적이 있다”고 자신만의 경험을 말했지만 김신영은 SBS ‘웃찾사’에서 개그맨 김태현을 업은 적이 있다며 손을 들었다. 이에 박기량도 즉석 클렌징을 해 민낯을 공개했고 박기량의 민낯을 본 출연진들은 “화장이 미모를 가렸다. 왕조현 닮았다. 포카혼타스 같다”고 혀를 내둘렀다. 네티즌들은 “박기량 민낯, 정말 예쁘네”, “박기량 민낯, 화장한 얼굴과 별로 차이 나지도 않아”, “박기량 민낯, 몸매도 예쁜데 얼굴도 예쁘다니. 너무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이슬 박기량, 스튜디오에서 세수하고 맨얼굴 공개

    천이슬 박기량, 스튜디오에서 세수하고 맨얼굴 공개

    17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해투)’의 여신특집에 천이슬, 박기량, 김신영, 지연, 레이디제인, 김나희가 출연했다. 이들은 ‘토크제로’ 코너에서 자신만의 특이한 경험을 동일하게 한 사람이 존재하면 민낯을 공개하기로 했다. 천이슬은 “하루 세끼를 과자를 먹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고 출연자들은 동일경험이 있다고 손을 들었다. 이에 천이슬은 민낯을 공개했고 도자기 같은 피부와 청순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박기량은 “80kg의 남자를 업고 앉았다 일어났다 한 적이 있다”고 자신만의 경험을 말했으나 김신영은 SBS ‘웃찾사’에서 개그맨 김태현을 업은 적이 있다며 손을 들었다. 이에 박기량도 즉석 클렌징을 해 민낯을 공개했고 박기량의 민낯을 본 출연진들은 “화장이 미모를 가렸다. 왕조현 닮았다. 포카혼타스 같다”며 혀를 내둘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천이슬-박기량, 여신들의 민낯 대결

    천이슬-박기량, 여신들의 민낯 대결

    1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해투)’는 여신 특집으로 먹방 여신 김신영, 양상국의 여신 천이슬, 아이돌 여신 지연, 홍대 여신 레이디제인, 야구 여신 박기량, 개그 여신 김나희가 출연했다. 이날 천이슬은 게임 벌칙으로 화장을 지우게 됐다. 천이슬은 화장을 모두 지워냈음에도 불구하고 하얗고 투명한 피부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박기량 역시 게임 벌칙으로 화장을 지웠다. 박기량은 인조 속눈썹을 떼어내고 세안을 했다. 박기량 역시 눈부신 미모와 수수한 민낯을 뽐냈다. 박기량 민낯에 출연진들은 “화장을 안 하는 게 더 예쁘다” “짙은 화장이 예쁜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 “왕조현과 포카혼타스를 닮았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투 여신특집, 내숭 없는 그녀들 ‘맨얼굴까지..’

    해투 여신특집, 내숭 없는 그녀들 ‘맨얼굴까지..’

    1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해투)’는 여신 특집으로 먹방 여신 김신영, 양상국의 여신 천이슬, 아이돌 여신 지연, 홍대 여신 레이디제인, 야구 여신 박기량, 개그 여신 김나희가 출연했다. 이날 천이슬은 게임 벌칙으로 화장을 지우게 됐다. 천이슬은 화장을 모두 지워냈음에도 불구하고 하얗고 투명한 피부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박기량 역시 게임 벌칙으로 화장을 지웠다. 박기량은 인조 속눈썹을 떼어내고 세안을 했다. 박기량 역시 눈부신 미모와 수수한 민낯을 뽐냈다. 박기량 민낯에 출연진들은 “화장을 안 하는 게 더 예쁘다” “짙은 화장이 예쁜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 “왕조현과 포카혼타스를 닮았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투’ 여신특집, 천이슬-박기량 ‘맨얼굴도 자신 있어’

    ‘해투’ 여신특집, 천이슬-박기량 ‘맨얼굴도 자신 있어’

    1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해투)’는 여신 특집으로 먹방 여신 김신영, 양상국의 여신 천이슬, 아이돌 여신 지연, 홍대 여신 레이디제인, 야구 여신 박기량, 개그 여신 김나희가 출연했다. 이날 천이슬은 게임 벌칙으로 화장을 지우게 됐다. 천이슬은 화장을 모두 지워냈음에도 불구하고 하얗고 투명한 피부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박기량 역시 게임 벌칙으로 화장을 지웠다. 박기량은 인조 속눈썹을 떼어내고 세안을 했다. 박기량 역시 눈부신 미모와 수수한 민낯을 뽐냈다. 박기량 민낯에 출연진들은 “화장을 안 하는 게 더 예쁘다” “짙은 화장이 예쁜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 “왕조현과 포카혼타스를 닮았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보잉 777’ 말레이시아 여객기 추락, 우크라이나에서 미사일 ‘295명 사망 추정’

    ‘보잉 777’ 말레이시아 여객기 추락, 우크라이나에서 미사일 ‘295명 사망 추정’

    ’보잉 777’ 말레이시아 여객기 추락 승객과 승무원 280여명을 태운 말레이시아 항공 보잉 777 여객기가 17일(현지시간) 러시아 국경 근처 우크라이나에서 추락했다고 러시아 항공교통협회 소식통이 밝혔다. AP통신은 “우크라이나 내부무 장관 보좌관이 말레이시아 여객기가 미사일에 맞아 추락했다”고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항공 관계자들에 따르면 여객기가 추락한 현장은 반군들이 정부군에 저항하는 도네츠크 인근이라고 내다봤다. 러시아 언론 인테르팍스 통신은 여객기에 승객과 승무원이 295명 타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 이타르타스 통신은 승객 285명이 타고 있었다고 추정하며 전원 사망한 것으로 예상했다. 말레이시아 여객기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출발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향하던 중이었다. 말레이시아 여객기 추락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말레이시아 여객기 추락..무슨 일이지?” “말레이시아 여객기 추락..너무 안타깝다” “말레이시아 여객기 추락..빨리 생존자들이 발견됐으면”, “말레이시아 여객기 추락..아무 일 없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유튜브 (말레이시아 여객기 추락)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천이슬 박기량, 방송에서 세수를?

    천이슬 박기량, 방송에서 세수를?

    1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해투)’는 여신 특집으로 먹방 여신 김신영, 양상국의 여신 천이슬, 아이돌 여신 지연, 홍대 여신 레이디제인, 야구 여신 박기량, 개그 여신 김나희가 출연했다. 이날 천이슬은 게임 벌칙으로 화장을 지우게 됐다. 천이슬은 화장을 모두 지워냈음에도 불구하고 하얗고 투명한 피부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박기량 역시 게임 벌칙으로 화장을 지웠다. 박기량은 인조 속눈썹을 떼어내고 세안을 했다. 박기량 역시 눈부신 미모와 수수한 민낯을 뽐냈다. 박기량 민낯에 출연진들은 “화장을 안 하는 게 더 예쁘다” “짙은 화장이 예쁜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 “왕조현과 포카혼타스를 닮았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기량·천이슬 민낯 대공개 “왕조현 닮았다” 게임 벌칙이라고 하더니 ‘대박’

    박기량·천이슬 민낯 대공개 “왕조현 닮았다” 게임 벌칙이라고 하더니 ‘대박’

    박기량·천이슬 민낯 대공개 “왕조현 닮았다” 게임 벌칙이라고 하더니 ‘대박’ 배우 천이슬과 치어리더 박기량이 민낯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의 여신특집에는 천이슬, 박기량, 김신영, 지연, 레이디제인, 김나희가 출연했다. 이들은 ‘토크제로’ 코너에서 자신만의 특이한 경험을 동일하게 한 사람이 존재하면 민낯을 공개하기로 했다. 천이슬은 “하루 세끼를 과자를 먹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고 출연자들은 동일경험이 있다고 손을 들었다. 이에 천이슬은 수줍은 표정으로 화사한 민낯을 공개했다. 박기량은 “80kg의 남자를 업고 앉았다 일어났다 한 적이 있다”고 자신만의 경험을 말했지만 김신영은 SBS ‘웃찾사’에서 개그맨 김태현을 업은 적이 있다며 손을 들었다. 이에 박기량도 즉석 클렌징을 해 민낯을 공개했고 박기량의 민낯을 본 출연진들은 “화장이 미모를 가렸다. 왕조현 닮았다. 포카혼타스 같다”고 혀를 내둘렀다. 네티즌들은 “박기량 천이슬 민낯, 기본 얼굴형이 예쁜 듯”, “박기량 천이슬 민낯, 역시 기본이 돼 있으니 화장한 얼굴도 예뻤던거네”, “박기량 천이슬 민낯, 몸매도 예술이고 얼굴도 예쁘니 갖출 건 다 갖췄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낯 여신’ 박기량·천이슬 민낯 대공개 “얼굴이 왕조현 닮았다” 두 사람 중 누구?

    ‘민낯 여신’ 박기량·천이슬 민낯 대공개 “얼굴이 왕조현 닮았다” 두 사람 중 누구?

    ’민낯 여신’ 박기량·천이슬 민낯 대공개 “얼굴이 왕조현 닮았다” 두 사람 중 누구? 배우 천이슬과 치어리더 박기량이 민낯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의 여신특집에는 천이슬, 박기량, 김신영, 지연, 레이디제인, 김나희가 출연했다. 이들은 ‘토크제로’ 코너에서 자신만의 특이한 경험을 동일하게 한 사람이 존재하면 민낯을 공개하기로 했다. 천이슬은 “하루 세끼를 과자를 먹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고 출연자들은 동일경험이 있다고 손을 들었다. 이에 천이슬은 수줍은 표정으로 화사한 민낯을 공개했다. 박기량은 “80kg의 남자를 업고 앉았다 일어났다 한 적이 있다”고 자신만의 경험을 말했지만 김신영은 SBS ‘웃찾사’에서 개그맨 김태현을 업은 적이 있다며 손을 들었다. 이에 박기량도 즉석 클렌징을 해 민낯을 공개했고 박기량의 민낯을 본 출연진들은 “화장이 미모를 가렸다. 왕조현 닮았다. 포카혼타스 같다”고 혀를 내둘렀다. 네티즌들은 “박기량 천이슬 민낯, 화장 안해도 청순하고 예쁘네”, “박기량 천이슬 민낯, 예쁜 얼굴인데 화장하면 더 예뻐지니 문제”, “박기량 천이슬 민낯, 몸매도 예쁘고 얼굴도 예쁘고 정말 부럽다. 나도 빨리 운동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투 천이슬-박기량, 당당하게 맨얼굴 공개

    해투 천이슬-박기량, 당당하게 맨얼굴 공개

    1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해투)’는 여신 특집으로 먹방 여신 김신영, 양상국의 여신 천이슬, 아이돌 여신 지연, 홍대 여신 레이디제인, 야구 여신 박기량, 개그 여신 김나희가 출연했다. 이날 천이슬은 게임 벌칙으로 화장을 지우게 됐다. 천이슬은 화장을 모두 지워냈음에도 불구하고 하얗고 투명한 피부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박기량 역시 게임 벌칙으로 화장을 지웠다. 박기량은 인조 속눈썹을 떼어내고 세안을 했다. 박기량 역시 눈부신 미모와 수수한 민낯을 뽐냈다. 박기량 민낯에 출연진들은 “화장을 안 하는 게 더 예쁘다” “짙은 화장이 예쁜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 “왕조현과 포카혼타스를 닮았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말레이機 피격] 1983년 KAL007편 포함 ‘여객기 오인 격추 잔혹사’

    [말레이機 피격] 1983년 KAL007편 포함 ‘여객기 오인 격추 잔혹사’

    7월 17일, 세월호 실종자 수색 지원을 위해 비행에 나섰던 소방헬기 추락이라는 비보(悲報)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지구 반대편 우크라이나에서 또 하나의 대형 참사가 발생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로 향하던 말레이시아 항공 MH17편 여객기가 우크라이나 상공에서 격추된 것이다. 사건이 발생한 곳은 우크라이나 내부에서도 친러시아 분리독립세력이 장악한 동부 도네츠크(Donet나) 지역으로 우크라이나 정부와 미국, NATO는 이번 사건을 일으킨 범인으로 친러시아 반군을 지목했다. -누가, 왜 여객기를 쐈나? 사건 발생 직후 우크라이나 내무부의 안톤 게라슈첸코(Anton Gerashchenko) 내무장관 보좌관은 성명을 통해 여객기를 격추한 것은 친러시아 반군의 9K37(NATO 코드 SA-11 Gadfly) 미사일이라고 전하면서 반인륜적인 범죄를 저지른 반군을 맹렬히 비난했다. 그러나 반군이 선포한 ‘도네츠크 인민공화국’의 안드레이 푸르긴(Andrei Purgin) 총리는 제1부총리는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들은 여객기 비행 고도에 도달할만한 대공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지 못하며, 이번 여객기 격추의 범인은 우크라이나군 전투기라고 주장하면서 사건은 진실게임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밝혀진 정황 증거들로 파악해 볼 때 이번 여객기 격추 사건의 범인은 반군이 유력해 보인다. 우선 여객기가 격추된 지점을 중심으로 반경 100km 이내에는 여객기 격추에 사용된 것으로 의심되는 SA-11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는 부대가 3개가 있었다. 도네츠크 인근에 배치된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사고 지점인 토레즈 마을에 배치된 반군의 방공부대, 그리고 국경 넘어 러시아 지역에 배치된 러시아 육군 제15차량화보병여단 방공대대가 그들이다. 푸르긴 총리의 주장과 달리 동부 친러시아 반군은 말레이시아 여객기 격추에 사용된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6월 29일, 자신들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 우크라이나 정부군으로부터 노획한 SA-11 지대공 미사일 사진을 공개한 바 있었고, AP 통신 기자들이 여객기 추락 하루 전에 도네츠크 동부 토레즈(Torez) 마을 인근에서 SA-11 발사차량을 발견해 촬영한 사실이 있기 때문이다. 토레즈 마을 일대에 배치된 반군 방공부대는 말레이시아 여객기가 격추된 바로 전날에도 우크라이나 정부군의 AN-26 수송기를 격추시킨 바 있었다. 러시아 이타르타스 통신에 따르면 NATO는 말레이시아 여객기가 추락하기 직전에 이 여객기의 후미에 2대의 우크라이나 공군 수호이 전투기가 비행한 항적을 확인했다고 하는데, 이것이 사실일 경우 상황은 다음과 같이 정리될 수 있다. 사고 여객기는 암스테르담을 출발하여 쿠알라룸프르로 향하는 항로로 우크라이나의 동부 도네츠크 상공을 통과하는 항로를 잡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 지역은 우크라이나 정부가 교전지역으로 선포해 항로를 폐쇄한 곳이기 때문에 진입해서는 안 되며, 우크라이나 정부는 IATA(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 규정에 따라 이 항공기에게 다른 항로를 부여하고 안전한 영공 통과를 보장해야 할 의무가 있지만, 이를 적절히 수행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사고 여객기는 이러한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도네츠크 방향으로 비행을 계속했을 것이고, 우크라이나 관제당국은 여객기의 방향을 틀기 위해 공군에 연락해 전투기를 긴급 출격시켜 이 여객기를 다른 항로로 유도하려 시도했을 것이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도네츠크 상공으로의 항공기 진입, 그것도 전투기가 따라 붙는 이 대형 항공기를 도네츠크 지역의 반군이 적기로 인식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하루 전에도 정부군의 여객기를 격추시킨 바가 있었기 때문에 반군은 항공기 등장 직후 요격을 시도했고, 레이더 경보장치가 없는 여객기는 자신이 미사일에 조준되고 있다는 사실도 모른 채 비행하다가 격추될 수밖에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물론 정확한 추락 원인과 범인은 지대공 미사일의 발사 원점과 사건 발생 시각 MH17편과 주변 공역에서의 항적을 모두 추적해 봐야 알 수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반군이 MH17편을 우크라이나 정부군 항공기로 오인해 격추시켰을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볼 수밖에 없다. -여객기 오인 격추의 아픈 기억들 사실 이러한 여객기 격추 참사는 남의 일이 아니다. 우리나라 역시 지난 1983년 9월 대한항공 KAL 007편 여객기가 소련 전투기에게 격추당하는 사건을 겪은 바 있었기 때문이다. 당시 대한항공기는 관제사와 조종사의 실수로 인해 정상 항로를 벗어나 소련 영공에 접근했고, 알래스카 쪽에서 날아온 이 항공기를 미 공군기로 간주한 소련공군은 MIG-23 전투기와 Su-15 전투기를 출격시켜 요격에 나섰다. 가장 먼저 KAL 007편 인근에 도착한 MIG-23 전투기는 영공 침범에 대한 경고 사격을 가했으나, 예광탄 없이 철갑탄만 발사해 KAL 007편 조종사들은 소련 전투기의 경고를 인지하지 못했고, 결국 뒤이어 도착한 Su-15 전투기가 공격명령을 받아 미사일을 발사, KAL 007편을 격추시키고 말았다. 이 사건으로 탑승객 269명 전원이 사망하는 끔찍한 참극이 벌어졌다. 분개할 일은 이후 소련의 태도였다. 소련은 민항기 격추 이후에도 자신들은 KAL 007편이 미국 정찰기였다고 주장했으며, 심지어 KAL 007편이 민항기라고 보고했던 Su-15 파일럿의 보고를 묵살하고 격추 명령을 내렸던 당시 지휘관 아나톨리 미하일로비치 코르누코프(Anatoly Mikhailovich Kornukov)는 진급에 진급을 거듭, 대장 계급까지 오른 뒤 최근 천수를 누리다가 사망했다. 미국 역시 비슷한 사고를 저지른 바 있었다. 이란-이라크 전쟁이 유조선 전쟁으로 격화되어 국제 유가를 뒤흔들던 1988년, 사태 안정화를 위해 호르무즈 해협에 출동했던 미 해군 이지스 순양함 빈센스(USS Vincennes)가 이란 여객기를 격추시킨 사건이 그것이다. 이란 메흐라바드 공항에서 이륙해 반다르 압바스 공항을 경유,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 공항으로 가던 이란항공 655편은 반다르 압바스 공항에서 예정 시간보다 다소 늦게 이륙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고 있었다. 공교롭게도 이 여객기의 항로 한 가운데에는 빈센스함이 있었고, 빈센스함의 이지스 레이더와 미션 컴퓨터는 이 여객기를 F-14A 전투기라고 식별해 요란히 경보를 울려댔다. 이란의 기습이라고 판단한 빈센스함은 스탠더드 미사일을 발사했고, 잠시 뒤 이 여객기는 공중에서 산산 조각나 호르무즈 해협에 떨어졌다. 290명의 탑승자는 전원 사망했다. 미국 정부는 6,180만 달러를 유족들에게 보상했지만 끝내 사과하지 않았고, 빈센스함의 승조원들은 모두 무죄판결을 받았다. 심지어 함장 윌리엄 C. 로저스 3세(William C. Rogers III) 대령은 공로훈장을 받기까지 했다. 이러한 결말이 억울했던 것일까? 9개월 뒤 로저스 대령의 부인을 향한 폭탄 테러 시도가 있었지만 그녀는 간발의 차로 살아남았다. 이번 말레이시아 여객기 사건은 수많은 유족들을 만들었고, 누군가는 복수를 갈망하고 있을 것이다. 피가 피를 부르는 끝없는 악순환은 언제쯤 끝날 수 있을까? 사진= 위에서부터 ▲ 우크라이나 육군의 SA-11 지대공 미사일 ▲ 1983년 대한항공 여객기를 격추시켰던 소련공군 Su-15 전투기 ▲ 1988년 이란 여객기를 격추시켰던 미 해군 순양함 빈센스 이일우 군사 통신원(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 말레이시아 여객기 추락, 우크라이나 국경…미사일에 말레이 여객기 격추, 누구 소행인가?

    ‘말레이시아 여객기 추락’ 말레이시아 여객기 추락 소식이 전해졌다. 분쟁 중인 러시아 국경 근처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 떨어져 또 다른 국제 문제로 떠오를 조짐이다. 승객과 승무원 295명을 태운 말레이시아항공 보잉 777 여객기가 17일(이하 현지시간) 러시아 국경 근처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 추락했다. 우크라이나 정부와 친러시아 분리주의 반군은 여객기가 상대방이 쏜 미사일에 피격됐다고 주장했다. 탑승자는 전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여객기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출발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향하던 중이었다. 러시아 이타르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여객기는 이날 오후 5시 25분쯤 러시아 영공에 진입할 예정이었으나 국경에서 약 60km 떨어진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주에 속한 도시 샤흐툐르스크 인근에 추락했다. 현재 이 지역은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교전 중인 친러시아 분리주의 반군이 통제하고 있다. 여객기는 고도 1만m 상공에서 레이더에서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여객기에는 280명의 승객과 15명의 승무원이 타고 있었다고 말레이시아항공은 확인했다. 우크라이나 내무장관 고문 안톤 게라셴코는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탑승객 전원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게라셴코는 “말레이시아 여객기가 반군이 쏜 부크 지대공 미사일에 격추됐다”고 말했다고 인테르팍스 우크라이나는 전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 공보실도 “정부군은 이날 공중 목표물을 향해 어떤 공격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반군이 자체 선포한 도네츠크인민공화국의 안드레이 푸르긴 제1부총리는 이를 부인하면서 “여객기는 우크라이나 정부군이 격추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말레이시아 여객기가 미사일에 의해 격추된 것이 사실일 경우 31년 전 발생한 대한항공(KAL) 여객기 피격사건의 재판이라는 점에서 큰 파장이 일 전망이다. 지난 1983년 9월 1일 뉴욕을 출발해 앵커리지를 경유, 서울로 향하던 KAL 007편 보잉 747 여객기는 사할린 상공에서 소련 전투기의 미사일 공격을 받고 추락해 승객과 승무원 등 탑승객 269명이 모두 숨졌다.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와 네덜란드, 말레이시아 대표 등이 참여하는 사고 조사위원회를 꾸릴 것을 제안했다. 전문가들은 상공 1만m 지점의 목표물을 격추하기 위해선 러시아제 방공 미사일 S-300이나 중단거리 고도 목표물을 요격하는 부크 미사일 등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말레이 여객기 격추에 네티즌들은 “말레이 여객기 격추, 이게 무슨 일”, “말레이 여객기 격추, 충격이다”, “말레이 여객기 격추, 이럴 수가”, “말레이 여객기 격추, 또 이런 일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시아 지하철 탈선 22명 사망…부상자 계속 늘어나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에서 발생한 지하철 사고 사망자 가운데 당초 알려진 것과 달리 외국인도 6명이나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인테르팍스 통신은 16일(현지시간) 모스크바시 관계자를 인용해 하루 전 발생한 지하철 탈선 사고에서 중국과 옛 소련권 국가 출신 외국인도 다수 희생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33세와 40세의 중국 남성 2명과 24세·25세 타지키스탄 남성 2명, 24세 키르기스스탄 여성 1명, 46세 몰도바 여성 1명 등이 숨졌다. 모스크바에 거주하는 한국 교민은 피해를 보지 않았다고 주러시아 한국 대사관은 밝혔다. 현지 재난당국인 비상사태부는 이날 “지하철 사고로 지금까지 22명이 사망하고 129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타르타스 통신은 자체 소식통을 인용해 146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경상으로 판단, 귀가했던 승객들이 다시 병원을 찾는 경우가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상사태부는 현재 사고 현장의 구조작업을 끝내고 손상된 철로 및 시설 복구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모스크바시는 16일을 애도의 날로 선포했다. 사고 원인에 대한 수사당국의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선로 변경 장치 이상이 가장 유력한 원인으로 지목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인테르팍스 통신은 수사당국 관계자를 인용해 사고 전날 진행된 선로 변경 장치 수리가 잘못된 게 원인이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수리 이후 선로 변경 장치가 잘못 설치돼 전동차 앞쪽 차량이 제대로 진행하지 못하고 탈선하면서 지하 터널의 차단벽과 부딪쳤다는 설명이다. 또 다른 수사당국 관계자도 이타르타스 통신에 “여러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지만 선로 변경 장치 이상을 가장 유력한 원인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피셜] 첼시 FW 뎀바 바, 터키 명문 베식타스 입단

    [오피셜] 첼시 FW 뎀바 바, 터키 명문 베식타스 입단

    뉴캐슬에서의 뛰어난 활약으로 2013년 첼시로 이적해 로테이션 공격수로 활동했던 뎀바 바가 터키 명문 베식타스에 공식 입단했다. 베식타스는 16일 공식 SNS 채널 및 홈페이지를 통해 입단 기념촬영 및 메디컬테스트를 받고 있는 뎀바 바의 모습을 게재하며 그의 영입을 알렸다. 뎀바 바 역시 자신의 공식 트위터에 베식타스 유니폼을 입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한편, 이번 뎀바 바의 구체적인 계약 내용 및 정확한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유럽 스포츠 언론에서는 약 800만 파운드(약 140억) 정도의 이적료에 뎀바 바가 이적했다고 보도하고 있다. 그는 새 팀에서 등번호 ‘9번’ 유니폼을 입고 출전할 전망이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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