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타석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580
  • 선발출전 강정호, 3타수 무안타…현재 타율은?

    선발출전 강정호, 3타수 무안타…현재 타율은? ‘선발출전 강정호’ 강정호가 8일 만에 선발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로 부진한 성적을 냈다. 강정호(28·피츠버그 파이리츠)는 지난 2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메이저리그 홈경기에서 8번타자·유격수로 선발출전했다. 주전 유격수 조디 머서가 전날 번트를 시도하다 투수의 공에 가슴을 맞아 통증을 느끼면서 강정호에게 출전기회가 왔다. 그러나 기대했던 안타는 나오지 않았다. 2회말 1사 후 첫 타석에 들어선 강정호는 시카고 선발 제이크 아리에타의 시속 140㎞짜리 고속 슬라이더에 속아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강정호의 시즌 세 번째 삼진이다. 강정호는 5회말 아리에타의 시속 153㎞짜리 직구를 공략했으나 유격수 땅볼에 그쳤고, 7회 2사 1루에서도 아리에타의 150㎞ 싱킹 패스트볼에 눌려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이에 강정호의 시즌 타율은 0.100에서 0.077(13타수 1안타)로 더 떨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정호 선발 나왔지만…

    강정호(28·피츠버그)가 모처럼 선발 출장했으나 공수에서 부진했다. 강정호는 21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벌어진 미 프로야구 시카고 컵스와의 홈 경기에서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주전 유격수 조디 머서가 전날 투구에 맞아 결장하면서 지난 13일 밀워키전 이후 8일, 7경기 만에 세 번째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상대 선발 제이크 아리에타(7이닝 1실점)의 구위에 눌려 3타수 무안타에 그쳤고 메이저리그 첫 실책까지 기록했다. 타율은 1할대 밑(.077·13타수1안타)으로 떨어졌다. 2회 말 1사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강정호는 아리에타의 슬라이더에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5회 아리에타의 빠른 직구(153㎞)에 막혀 유격수 땅볼에 그친 그는 7회 2사 1루에서도 싱킹 패스트볼(150㎞)에 눌려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아리에타의 빠른 직구와 변화구에 타이밍을 잡지 못했다. 수비에서도 아쉬웠다. 4회 무사 1루에서 스탈린 카스트로의 3루 쪽으로 치우친 땅볼을 잡은 강정호는 무리해서 2루로 송구하다 실책을 저절렀다. 송구가 원바운드 되며 우익수 앞까지 갔고 2루에 도달한 미겔 몬테로는 3루까지 내달렸다. 하지만 강정호는 1사 1, 3루에서 아리에타의 타구를 잡아 ‘6(유격수)-4(2루수)-3(1루수)’으로 이어지는 병살타를 견인, 앞선 실책을 만회했다. 9회 1사 1루에서 크리스 브라이언트의 우전 안타 때는 우익수의 송구를 받아 3루로 뛰는 앤서니 리조를 낚는 빠르고 정확한 송구도 선보였다. 이날 피츠버그는 2-5로 져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공동 3위로 내려앉았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한화 정범모 본 헤드 플레이, 판단실수로 결국..

    한화 정범모 본 헤드 플레이, 판단실수로 결국..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한화 이글수 포수 정범모가 잘못된 판단으로 본헤드플레이를 저질렀다. 이날 LG가 2-0으로 앞선 5회말 수비 상황, 주자 만루 상황에서 LG 이진영이 타석에 들어섰다. 이어 3-2 풀카운트에서 한화 선발투수 셰인 유먼의 공에 주심은 스트라이크를 하지 않았고, 이진영이 볼넷을 얻어내며 LG가 밀어내기 1득점을 올렸다. 그 순간, 정범모가 1루수 김태균에게 공을 던지며 덕아웃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스트라이크라는 판단을 한 것. 포수 정범모가 1루로 공을 던지자, 3루까지 진루한 2루주자 정성훈이 재빨리 홈으로 향했고 LG는 득점에 성공했다. 이후 김성근 감독과 한화 선수들은 우효동 심판에게 항의를 했지만 결과는 그대로였다. 한편 본헤드플레이란, 수비나 주루 플레이를 할 때 판단을 잘못해서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저지르는 것을 말한다. 사진=스카이스포츠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화 정범모 본 헤드 플레이, 어이없는 실수…김성근 감독 “볼 하나가 승부 갈랐다” 분노

    한화 정범모 본 헤드 플레이, 어이없는 실수…김성근 감독 “볼 하나가 승부 갈랐다” 분노

    한화 정범모, 어이없는 본헤드플레이…김성근 감독 “볼 하나가 승부 갈랐다” 분노 ‘정범모 본 헤드 플레이 한화 정범모 본헤드플레이’ 한화 이글스 포수 정범모가 본헤드플레이로 팀의 사기를 떨어뜨렸다.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한화 이글수 포수 정범모가 잘못된 판단으로 본헤드플레이를 저질렀다. 이날 LG가 2-0으로 앞선 5회말 수비 상황, 주자 만루 상황에서 LG 이진영이 타석에 들어섰다. 이어 3-2 풀카운트에서 한화 선발투수 셰인 유먼이 LG 이진영을 상대로 바깥쪽 코스의 패스트볼을 던졌다. 공은 바깥쪽에 꽉 찬 것처럼 보였지만, 주심은 스트라이크를 하지 않았고, 이진영이 볼넷을 얻어내며 LG가 밀어내기 1득점을 올렸다. 그 순간, 정범모가 갑자기 홈플레이트 뒤에서 벌떡 일어나 1루수 김태균에게 공을 던지며 덕아웃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정범모 스스로 스트라이크라는 판단을 한 것. 포수 정범모가 1루로 공을 던지자, 3루까지 진루한 2루주자 정성훈이 재빨리 홈으로 향했고 LG는 득점에 성공했다. 이후 김성근 감독과 한화 선수들은 우효동 심판에게 항의를 했지만 결과는 그대로였다. 김성근 감독은 심판의 설명을 듣고, 정범모를 쳐다본 후 덕아웃으로 돌아갔고 유먼 역시 황당함과 화를 감추지 못했다. 김성근 감독은 정범모의 본 헤드 플레이에 대해 “5회 볼 하나가 승부를 갈랐다”고 평가했다. 한편, 한화는 이날 경기에서 LG에 0-10으로 완패했다. 사진=스카이스포츠 방송캡처(정범모 본 헤드 플레이 한화 정범모 본헤드플레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화 정범모 본 헤드 플레이, 황당한 판단 실수 ‘팬들 멘붕’

    한화 정범모 본 헤드 플레이, 황당한 판단 실수 ‘팬들 멘붕’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한화 이글수 포수 정범모가 잘못된 판단으로 본헤드플레이를 저질렀다. 이날 LG가 2-0으로 앞선 5회말 수비 상황, 주자 만루 상황에서 LG 이진영이 타석에 들어섰다. 이어 3-2 풀카운트에서 한화 선발투수 셰인 유먼의 공에 주심은 스트라이크를 하지 않았고, 이진영이 볼넷을 얻어내며 LG가 밀어내기 1득점을 올렸다. 그 순간, 정범모가 1루수 김태균에게 공을 던지며 덕아웃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스트라이크라는 판단을 한 것. 포수 정범모가 1루로 공을 던지자, 3루까지 진루한 2루주자 정성훈이 재빨리 홈으로 향했고 LG는 득점에 성공했다. 이후 김성근 감독과 한화 선수들은 우효동 심판에게 항의를 했지만 결과는 그대로였다. 한편 본헤드플레이란, 수비나 주루 플레이를 할 때 판단을 잘못해서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저지르는 것을 말한다. 사진=스카이스포츠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화 정범모 본 헤드 플레이, 상황 보니 ‘황당’

    한화 정범모 본 헤드 플레이, 상황 보니 ‘황당’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한화 이글수 포수 정범모가 잘못된 판단으로 본헤드플레이를 저질렀다. 이날 LG가 2-0으로 앞선 5회말 수비 상황, 주자 만루 상황에서 LG 이진영이 타석에 들어섰다. 이어 3-2 풀카운트에서 한화 선발투수 셰인 유먼의 공에 주심은 스트라이크를 하지 않았고, 이진영이 볼넷을 얻어내며 LG가 밀어내기 1득점을 올렸다. 그 순간, 정범모가 1루수 김태균에게 공을 던지며 덕아웃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스트라이크라는 판단을 한 것. 포수 정범모가 1루로 공을 던지자, 3루까지 진루한 2루주자 정성훈이 재빨리 홈으로 향했고 LG는 득점에 성공했다. 이후 김성근 감독과 한화 선수들은 우효동 심판에게 항의를 했지만 결과는 그대로였다. 한편 본헤드플레이란, 수비나 주루 플레이를 할 때 판단을 잘못해서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저지르는 것을 말한다. 사진=스카이스포츠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프로야구] 벼랑 끝 KIA 살린 양현종

    [프로야구] 벼랑 끝 KIA 살린 양현종

    좌완 에이스 양현종이 벼랑 끝에 섰던 KIA를 구했다.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운 KIA는 21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BO리그 롯데와의 경기에서 3-2로 어렵게 이겼다. 양현종은 7이닝 3피안타 6탈삼진 1실점(1자책) 호투로 4연패에 허덕이던 팀에 값진 승리를 안겼다. 다만 볼넷을 5개나 내줘 제구력이 좋지 않았다. 이날 승리로 3승을 쌓은 양현종은 윤성환(삼성), 김광현(SK)과 다승 공동 선두에 올랐다. 반면 롯데는 4연패 수렁에 빠졌다. 롯데 선발 레일리는 6과3분의2이닝 7피안타 1볼넷 6탈삼진 3실점(3자책)으로 패전의 멍에를 썼다. 2회와 6회 위기를 맞았지만, 에이스답게 정면 승부해 극복했다. 2회 1사 이후 장성우에게 1타점 적시타를 얻어맞고도 흔들리지 않고 김민하와 문규현을 내리 잡아 이닝을 끝냈다. 0-1로 뒤진 6회 대량 실점이 우려되는 1사 주자 2, 3루 상황에서는 강정호를 삼진, 정훈을 범타로 처리하는 배짱을 보여 줬다. 6회 KIA 필이 1타점 2루타로 1-1 동점을 만들었고, 7회 김다원이 1타점 적시타, 차일목이 희생플라이를 때려 3-1로 역전했다. 롯데는 8회 강민호의 안타로 1점을 더하는 데 그쳤다. 넥센은 서울 목동구장에서 두산을 12-0으로 대파, 4연승을 질주했다. 특히 지난 9일 노히트노런 치욕을 안긴 마야를 상대로 11점을 쓸어 담아 설욕에 성공했다. 하지만 넥센은 ‘안타왕’ 서건창에 이어 중심타자 유한준마저 부상당해 마음 놓고 기뻐할 수 없게 됐다. 1회 3점포, 2회 만루포 연타석 홈런을 터뜨리는 괴력을 보인 유한준은 3회 두산 김현수의 타구를 미끄러지면서 잡다가 왼쪽 무릎이 뒤틀렸다. 넥센 측은 “자기공명영상(MRI) 촬영을 위해 인근 병원으로 이동했다”며 “왼쪽 무릎 인대 손상이 의심된다”고 전했다. 잠실구장에서는 LG가 한화를 10-0으로 꺾었다. 한화 포수 정범모의 어처구니없는 실책을 놓치지 않고 점수 차를 벌렸다. 한화가 0-2로 뒤진 5회 2사 주자 만루에서 LG 이진영이 타석에 섰다. 풀카운트에서 한화 선발 유먼의 6구째를 받은 정범모는 스트라이크 아웃으로 확신, 공을 1루로 던지고 덕아웃을 향해 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심판은 볼을 선언했다. 그 사이 3루 주자 오지환이 밀어내기로 득점했고, 2루 주자 정성훈은 정범모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 홈을 밟았다. 삼성은 마산에서 NC를 5-0으로 제치고 4연승을 내달렸다. SK는 수원 kt위즈파크에서 kt에 9-3으로 이겼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한화 정범모 본 헤드 플레이, 대체 왜 이런 판단을? ‘멘붕’

    한화 정범모 본 헤드 플레이, 대체 왜 이런 판단을? ‘멘붕’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한화 이글수 포수 정범모가 잘못된 판단으로 본헤드플레이를 저질렀다. 이날 LG가 2-0으로 앞선 5회말 수비 상황, 주자 만루 상황에서 LG 이진영이 타석에 들어섰다. 이어 3-2 풀카운트에서 한화 선발투수 셰인 유먼의 공에 주심은 스트라이크를 하지 않았고, 이진영이 볼넷을 얻어내며 LG가 밀어내기 1득점을 올렸다. 그 순간, 정범모가 1루수 김태균에게 공을 던지며 덕아웃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스트라이크라는 판단을 한 것. 포수 정범모가 1루로 공을 던지자, 3루까지 진루한 2루주자 정성훈이 재빨리 홈으로 향했고 LG는 득점에 성공했다. 이후 김성근 감독과 한화 선수들은 우효동 심판에게 항의를 했지만 결과는 그대로였다. 한편 본헤드플레이란, 수비나 주루 플레이를 할 때 판단을 잘못해서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저지르는 것을 말한다. 사진=스카이스포츠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선발출전 강정호, 3타수 무안타 그친 경기 상황 어땠나?

    선발출전 강정호, 3타수 무안타 그친 경기 어땠나? ‘선발출전 강정호’ 강정호가 8일 만에 선발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로 부진한 성적을 냈다. 강정호(28·피츠버그 파이리츠)는 지난 2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메이저리그 홈경기에서 8번타자·유격수로 선발출전했다. 주전 유격수 조디 머서가 전날 번트를 시도하다 투수의 공에 가슴을 맞아 통증을 느끼면서 강정호에게 출전기회가 왔다. 그러나 기대했던 안타는 나오지 않았다. 2회말 1사 후 첫 타석에 들어선 강정호는 시카고 선발 제이크 아리에타의 시속 140㎞짜리 고속 슬라이더에 속아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강정호의 시즌 세 번째 삼진이다. 강정호는 5회말 아리에타의 시속 153㎞짜리 직구를 공략했으나 유격수 땅볼에 그쳤고, 7회 2사 1루에서도 아리에타의 150㎞ 싱킹 패스트볼에 눌려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이에 강정호의 시즌 타율은 0.100에서 0.077(13타수 1안타)로 더 떨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발출전 강정호, 3타수 무안타 그친 경기 상황 보니?

    선발출전 강정호, 3타수 무안타 그친 경기 상황 보니? ‘선발출전 강정호’ 강정호가 8일 만에 선발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로 부진한 성적을 냈다. 강정호(28·피츠버그 파이리츠)는 지난 2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메이저리그 홈경기에서 8번타자·유격수로 선발출전했다. 주전 유격수 조디 머서가 전날 번트를 시도하다 투수의 공에 가슴을 맞아 통증을 느끼면서 강정호에게 출전기회가 왔다. 그러나 기대했던 안타는 나오지 않았다. 2회말 1사 후 첫 타석에 들어선 강정호는 시카고 선발 제이크 아리에타의 시속 140㎞짜리 고속 슬라이더에 속아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강정호의 시즌 세 번째 삼진이다. 강정호는 5회말 아리에타의 시속 153㎞짜리 직구를 공략했으나 유격수 땅볼에 그쳤고, 7회 2사 1루에서도 아리에타의 150㎞ 싱킹 패스트볼에 눌려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이에 강정호의 시즌 타율은 0.100에서 0.077(13타수 1안타)로 더 떨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화 정범모, ‘프로답지 못한 실수’ 본헤드플레이란?

    한화 정범모, ‘프로답지 못한 실수’ 본헤드플레이란?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한화 이글수 포수 정범모가 잘못된 판단으로 본헤드플레이를 저질렀다. 이날 LG가 2-0으로 앞선 5회말 수비 상황, 주자 만루 상황에서 LG 이진영이 타석에 들어섰다. 이어 3-2 풀카운트에서 한화 선발투수 셰인 유먼의 공에 주심은 스트라이크를 하지 않았고, 이진영이 볼넷을 얻어내며 LG가 밀어내기 1득점을 올렸다. 그 순간, 정범모가 갑자기 홈플레이트 뒤에서 벌떡 일어나 1루수 김태균에게 공을 던지며 덕아웃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정범모 스스로 스트라이크라는 판단을 한 것. 포수 정범모가 1루로 공을 던지자, 3루까지 진루한 2루주자 정성훈이 재빨리 홈으로 향했고 LG는 득점에 성공했다. 이후 김성근 감독과 한화 선수들은 우효동 심판에게 항의를 했지만 결과는 그대로였다. 사진=스카이스포츠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유리 오승환 열애 이대호 “계속 참았다” 무슨 뜻?

    소녀시대 유리 오승환 열애 이대호 “계속 참았다” 무슨 뜻?

    오승환 소녀시대 유리 열애 이대호 “계속 참았다” 무슨 뜻? ’오승환 이대호’ ‘오승환 소녀시대 유리 열애 인정’ 일본 프로야구 무대 데뷔 후 첫 연타석 홈런을 날린 이대호(33·소프트뱅크 호크스)가 동갑내기 오승환(33·한신 타이거스을 겨냥해 재미있는 멘트르 날렸다. 이대호는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절친 오승환의 열애를 미리 알고 있었다며 현지 취재진의 질문에 “(오승환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말을 하지 못했지만 말하고 싶은 것을 계속 참았다. 이럴 때 한국말로 ‘입이 간지럽다’고 표현한다”라고 그간 참았던 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이대호는 “오승환도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교제할 수 있게 됐다”면서 “재미있게 데이트를 했으면 좋겠다”며 덕담을 날렸다. 앞서 지난 20일 오승환과 유리는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며 열애설을 공식인정했다. 두 사람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화 정범모, 어이없는 실수에 팬-선수 모두 멘붕

    한화 정범모, 어이없는 실수에 팬-선수 모두 멘붕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한화 이글수 포수 정범모가 잘못된 판단으로 본헤드플레이를 저질렀다. 이날 LG가 2-0으로 앞선 5회말 수비 상황, 주자 만루 상황에서 LG 이진영이 타석에 들어섰다. 이어 3-2 풀카운트에서 한화 선발투수 셰인 유먼의 공에 주심은 스트라이크를 하지 않았고, 이진영이 볼넷을 얻어내며 LG가 밀어내기 1득점을 올렸다. 그 순간, 정범모가 1루수 김태균에게 공을 던지며 덕아웃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스트라이크라는 판단을 한 것. 포수 정범모가 1루로 공을 던지자, 3루까지 진루한 2루주자 정성훈이 재빨리 홈으로 향했고 LG는 득점에 성공했다. 이후 김성근 감독과 한화 선수들은 우효동 심판에게 항의를 했지만 결과는 그대로였다. 한편 본헤드플레이란, 수비나 주루 플레이를 할 때 판단을 잘못해서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저지르는 것을 말한다. 사진=스카이스포츠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오승환 유리 열애 이대호 “간지러웠는데 계속 참았다” 폭소

    오승환 유리 열애 이대호 “간지러웠는데 계속 참았다” 폭소

    오승환 소녀시대 유리 열애 이대호 “계속 참았다” 무슨 뜻? ’오승환 이대호’ ‘오승환 소녀시대 유리 열애 인정’ 일본 프로야구 무대 데뷔 후 첫 연타석 홈런을 날린 이대호(33·소프트뱅크 호크스)가 동갑내기 오승환(33·한신 타이거스을 겨냥해 재미있는 멘트르 날렸다. 이대호는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절친 오승환의 열애를 미리 알고 있었다며 현지 취재진의 질문에 “(오승환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말을 하지 못했지만 말하고 싶은 것을 계속 참았다. 이럴 때 한국말로 ‘입이 간지럽다’고 표현한다”라고 그간 참았던 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이대호는 “오승환도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교제할 수 있게 됐다”면서 “재미있게 데이트를 했으면 좋겠다”며 덕담을 날렸다. 앞서 지난 20일 오승환과 유리는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며 열애설을 공식인정했다. 두 사람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대호 홈런 오승환 유리 열애에 “계속 참았다” 왜?

    이대호 홈런 오승환 유리 열애에 “계속 참았다” 왜?

    이대호 홈런 오승환 소녀시대 유리 열애 이대호 “계속 참았다” 무슨 뜻? ’오승환 이대호 홈런’ ‘오승환 소녀시대 유리 열애 인정’ 일본 프로야구 무대 데뷔 후 첫 연타석 홈런을 날린 이대호(33·소프트뱅크 호크스)가 동갑내기 오승환(33·한신 타이거스을 겨냥해 재미있는 멘트르 날렸다. 이대호는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절친 오승환의 열애를 미리 알고 있었다며 현지 취재진의 질문에 “(오승환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말을 하지 못했지만 말하고 싶은 것을 계속 참았다. 이럴 때 한국말로 ‘입이 간지럽다’고 표현한다”라고 그간 참았던 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이대호는 “오승환도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교제할 수 있게 됐다”면서 “재미있게 데이트를 했으면 좋겠다”며 덕담을 날렸다. 앞서 지난 20일 오승환과 유리는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며 열애설을 공식인정했다. 두 사람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1일 라쿠텐전에 5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한 이대호는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2점 홈런을 기록했다. 홈런 2개로 4타수 2안타를 기록한 이대호는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으로 타격 부진에서 벗어났고 타율을 2할8리로 끌어 올렸다. 이대호의 활약으로 소프트뱅크는 7-1로 승리해 퍼시픽리그 2위 자리를 지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승환 유리 열애 이대호 “계속 참았다” 무슨 뜻?

    오승환 유리 열애 이대호 “계속 참았다” 무슨 뜻?

    오승환 유리 열애 이대호 “계속 참았다” 무슨 뜻? ’오승환 이대호’ ‘오승환 유리 열애 인정’ 일본 프로야구 무대 데뷔 후 첫 연타석 홈런을 날린 이대호(33·소프트뱅크 호크스)가 동갑내기 오승환(33·한신 타이거스을 겨냥해 재미있는 멘트르 날렸다. 이대호는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절친 오승환의 열애를 미리 알고 있었다며 현지 취재진의 질문에 “(오승환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말을 하지 못했지만 말하고 싶은 것을 계속 참았다. 이럴 때 한국말로 ‘입이 간지럽다’고 표현한다”라고 그간 참았던 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이대호는 “오승환도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교제할 수 있게 됐다”면서 “재미있게 데이트를 했으면 좋겠다”며 덕담을 날렸다. 앞서 지난 20일 오승환과 유리는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며 열애설을 공식인정했다. 두 사람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화 정범모 본 헤드 플레이, 선수-감독-팬 ‘모두 멘붕’ 본헤드플레이란?

    한화 정범모 본 헤드 플레이, 선수-감독-팬 ‘모두 멘붕’ 본헤드플레이란?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한화 이글수 포수 정범모가 잘못된 판단으로 본헤드플레이를 저질렀다. 이날 LG가 2-0으로 앞선 5회말 수비 상황, 주자 만루 상황에서 LG 이진영이 타석에 들어섰다. 이어 3-2 풀카운트에서 한화 선발투수 셰인 유먼의 공에 주심은 스트라이크를 하지 않았고, 이진영이 볼넷을 얻어내며 LG가 밀어내기 1득점을 올렸다. 그 순간, 정범모가 1루수 김태균에게 공을 던지며 덕아웃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스트라이크라는 판단을 한 것. 포수 정범모가 1루로 공을 던지자, 3루까지 진루한 2루주자 정성훈이 재빨리 홈으로 향했고 LG는 득점에 성공했다. 이후 김성근 감독과 한화 선수들은 우효동 심판에게 항의를 했지만 결과는 그대로였다. 한편 본헤드플레이란, 수비나 주루 플레이를 할 때 판단을 잘못해서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저지르는 것을 말한다. 사진=스카이스포츠 뉴스팀 seoulen@seoul.co.kr
  • [MLB] 추신수 10일 만에 타점… 부진 탈출하나

    추신수(텍사스)가 모처럼 안타와 타점으로 부진 탈출 기대를 부풀렸다. 추신수는 20일 세이프코 필드에서 열린 미프로야구 시애틀과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추신수의 안타는 지난 15일 LA 에인절스전 이후 3경기 만이다. 타점도 지난 10일 오클랜드전 이후 10일 만이다. 그의 타율은 .152(33타수 5안타)로 올랐고 타점은 5개로 늘었다. 2회 뜬공으로 물러난 추신수는 3회 무사 만루에서 1루 땅볼에 그쳤지만 2-0으로 달아나는 타점을 만들었다. 4회 몸에 맞는 공으로 나간 추신수는 6회 자존심이 상할 상황을 맞았다. 1사 2루에서 시애틀이 4번 타자 아드리안 벨트레를 고의 볼넷으로 거르고 추신수와 대결을 택한 것. 하지만 추신수는 타일러 올슨의 초구를 받아쳐 1타점 중전 적시타로 자존심을 지켰다. 이어진 안타와 내야 땅볼로 득점까지 올렸다. 하지만 팀은 10-11로 역전패했다. 강정호(피츠버그)는 이날 데뷔 첫 득점과 첫 볼넷을 작성했다. 강정호는 홈에서 열린 밀워키전 6회 무사에서 대주자로 1루를 밟았다. 폭투로 2루에 진루한 그는 크리스 스튜어트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첫 득점에 성공했다. 8회 타석에서는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피츠버그는 5-2로 이겨 3연전을 싹쓸이했다. 한편 이날 닐 헌팅턴 피츠버그 단장은 강정호의 부진이 ‘적은 출장 기회’ 탓이라는 언론 지적과 관련해 “우리는 메이저리그 핵심 선수가 타석에 10번만 들어서고 있는 얼마 안되는 팀”이라며 두꺼운 선수층이 그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어 “강정호는 메이저리그 핵심 선수의 임무를 수행 중이다. 정확한 평가는 여름이 지나고 하자”고 강조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신동백 롯데캐슬 단지 내부 보니, 공원이야? 아파트야?

    신동백 롯데캐슬 단지 내부 보니, 공원이야? 아파트야?

    용인의 최고급아파트로 평가받는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가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우수한 입지와 교통여건, 학군을 모두 갖추었고 다양한 계약혜택이 제공된다. 이 아파트는 계약금 5%만 내면 입주가 가능하다. 중도금(50%) 및 잔금(25%)을 2년간 유예해 주고 대출이자를 전액지원해주기 때문에 입주자의 부담을 크게 줄인 것이 장점이다.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는 수도권에서는 처음으로 야외골프장과 수영장을 동시에 갖췄고 대단지에 걸맞은 특화된 커뮤니티시설(총 면적 2,700여평)을 갖췄다. 일반적으로 아파트 단지에 조성되는 소규모 실내골프연습장과 비교할 수 없는 미니형 파3 6홀규모(거리: 약 30~50m)의 골프코스와 클럽하우스를 갖추고 있다. 6m에 달하는 18개 타석 연습장과 20m 롱퍼팅그린, 스크린골프, 피칭룸을 갖춘 대규모 실내골프연습장도 있다.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는 지하 3층~최고 40층 26개동, 2,770가구(이하 전용 84~199㎡)로 구성된다. 그동안 용인에 대거 공급된 중대형 아파트와 달리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84㎡[구)34평형] 99㎡[구)39평형] 가구가 전체 공급 가구수의 67.8%이며, 구)42평형, 구)45평형 등이 최고 인기평형이다. 4개 레인(길이 25m)을 갖춘 실내수영장과 약 750여㎡ 규모의 대형 피트니스센터(웰빙테라피 룸 포함), 게스트하우스, 개인작업이나 동호회 활동이 가능한 스튜디오, 200석 규모의 대형독서실과 북카페도 조성했다. 풍부한 녹지도 눈에 띈다. 주차장을 모두 지하화해 단지 중심에는 축구장 1.5배 크기의 중앙공원과 2.5㎞ 길이의 순환산책로, 1㎞ 자전거길이 조성됐다. 친환경 자연체험 학습장과 생태연못가든, 과수원과 원두막 등의 시설도 있다. 서울 접근성은 용인 수원 중에서도 최고를 자랑한다. 용인경전철 어정역이 도보 거리에 위치해 있다. 사통팔달의 도로망을 갖추고 있어 각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동백죽전대로, 용인~서울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가 인접하여 접근성이 우수하다.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 고속도로,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권 진입이 25분이면 가능하다. 교육여건 또한 우수하다. 단지 주변에 초등학교(중일초)와 중학교(어정중)가 들어서 있다. 또, 성지중, 성지고, 동백고 등도 통학이 가능하다. 경찰대학과 강남대학교, 단국대 등도 가깝다. 게다가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추고 있어 주거지로써는 으뜸이다. 인근에는 동백호수공원과 석상산 등이 있어 여가활동을 즐기기 좋다. 용인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는 다양한 평면이 특징이다. 같은 평형이라도 방의 개수나 공간 배치가 달라 입주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용인 신동백롯데캐슬 에코 단지 중심부의 랜드마크 4개 동은 지형적 특성을 살려 아래층 옥상을 정원으로 활용하는 테라스하우스를 조성했다. 인터넷, 중개업소 등 어떤 경로로 상담을 하였던 간에 꼭 분양사무실에 전화상담 후 방문해야 상담이 빠르게 진행되며, 단지를 둘러보는데 만도 1시간 이상이 소요되기 때문에 사전 예약이 필수이다. 분양문의: 1566-2916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프로야구] 701일 만에 뜬 ‘NC 태양’ 이태양

    [프로야구] 701일 만에 뜬 ‘NC 태양’ 이태양

    이병규(LG·7번)가 마수걸이포를 쐐기 3점포로 장식했다. LG는 16일 잠실에서 벌어진 KBO리그에서 최경철, 이병규의 통렬한 홈런 2방에 힘입어 KIA를 10-5로 제쳤다. LG는 단독 7위가 됐고 KIA는 공동 4위로 내려앉았다. 치열한 공방을 벌이던 LG는 5-5로 맞선 7회 무서운 집중력을 발휘했다. 최경철의 1점포로 균형을 깬 뒤 계속된 1사 1루에서 3루수 박기남의 실책으로 한 점을 더 달아났다. 박용택의 볼넷에 이어 타석에 들어선 이병규(7번)가 문경찬을 상대로 극적인 3점포를 쏘아 올렸다. SK는 인천 행복드림파크에서 채병용의 ‘6이닝 퍼펙트’ 피칭으로 넥센을 10-0으로 완파했다. SK는 롯데를 끌어내리고 2위로 도약했다. 선발 밴와트가 1회 박병호의 타구에 오른쪽 정강이를 맞는 바람에 2회 등판한 채병용은 6이닝 동안 무안타 무사사구의 완벽투로 2승째를 따냈다. 무기력하게 끌려가던 넥센은 8회 유한준이 첫 안타를 뽑아 팀 노히트노런의 수모를 가까스로 면했다. 넥센은 사사구를 10개나 남발했다. SK는 1회 상대 선발 한현희를 매섭게 몰아쳐 기선을 제압했다. 연속 안타와 볼넷으로 맞은 2사 만루에서 이재원의 2타점 2루타와 나주환의 2타점 적시타로 단숨에 4득점했다. SK는 4-0이던 4회 볼넷 3개로 얻은 만루에서 폭투와 희생플라이로 가볍게 2점을 보탰다. NC는 사직에서 벌어진 경남 더비에서 이태양의 역투와 뒷심으로 롯데를 8-3으로 꺾고 3연패에서 벗어났다. 이태양은 6이닝 동안 5안타 2실점(1자책)으로 막아 승리를 챙겼다. 2013년 5월 15일 사직 롯데전 이후 1년 11개월(701일) 만에 8연패의 악몽에서 깨어났다. 7이닝 4실점(3자책)한 롯데 선발 심수창은 넥센 시절이던 2011년 8월 27일 목동 롯데전 이후 10연패의 수렁에서 허덕였다. NC는 4-3으로 쫓긴 9회 1사 3루에서 김태군, 김성욱, 나성범, 테임즈의 4연속 적시타로 승부를 갈랐다. 삼성-한화(대전), 두산-kt(수원) 경기는 비 때문에 취소됐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