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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안재환 자살 결론

     서울 노원경찰서는 지난 9월 숨진 채 발견된 탤런트 안재환씨의 사망원인이 자살이라고 28일 밝혔다.경찰은 안씨가 40억원 정도의 빚을 지고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이로 인해 그가 납치 감금돼 협박을 받았다는 주장은 사실로 볼 만한 증거가 없다고 밝혔다.경찰은 유족들이 제기한 의혹을 밝히기 위해 안씨와 참고인들의 휴대전화 통화내역·문자메시지 등과 제1·2금융권을 포함 총 88개 계좌의 자금흐름을 추적했지만 타살을 의심할만한 점을 발견할 수 없었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NOW포토] 임예원, 데뷔작부터 ‘호러퀸’ 노린다!

    [NOW포토] 임예원, 데뷔작부터 ‘호러퀸’ 노린다!

    정운택, 임예원, 이재용 주연 공포영화 ‘4요일’(감독 서민영ㆍ제작 재하엔터테인먼트)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2시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열렸다. 영화 ‘4요일’은 자살을 하기 위해 모인 11명의 사람들이 잔인하게 타살을 당하면서 결국은 살기 위해 발버둥 치게 된다는 내용이다. 12월 11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임동진 딸 임예원 ‘아빠 닮았나요?’

    [NOW포토] 임동진 딸 임예원 ‘아빠 닮았나요?’

    정운택, 임예원, 이재용 주연 공포영화 ‘4요일’(감독 서민영ㆍ제작 재하엔터테인먼트)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2시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열렸다. 영화 ‘4요일’은 자살을 하기 위해 모인 11명의 사람들이 잔인하게 타살을 당하면서 결국은 살기 위해 발버둥 치게 된다는 내용이다. 12월 11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안재환 최종브리핑 “타살·납치설 사실무근” (종합)

    故안재환 최종브리핑 “타살·납치설 사실무근” (종합)

    故 안재환 사망사건을 관할해 온 서울 노원경찰서가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노원경찰서 측은 28일 오전 11시 약 70여일간의 수사를 최종 종결하며 공식 브리핑을 가졌다. 노원경찰서 형사과장은 브리핑을 통해 “고 안재환의 사인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확인됐다. 고인은 고액의 채무를 갖고 있어 심한 빚 독촉에 시달렸으며 상황이 악화되자 자신의 신세를 비관하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하지만 타살설, 납치설은 근거가 없다.”고 최종 밝혔다. 또 안재환이 차량에서 번개탄을 태우는 방법으로 자살을 한 이유는 “평소 일본문화에 근접해 있던 안재환씨가 미스 일본 출신의 아나운서 가와다 와코의 자살 방법을 모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판단했다. [ 노원경찰서가 ‘최종 발표’한 ‘브리핑’ 전문 ] 故 안광성(본명 안재환) 변사 사건에 관하여 서울 노원 경찰서(서장 최동해)에서는 2008.9.8. 9시14분경 노원구 하계동 67번지 삼호아트빌 옆 도로상의 70조 4203호 카니발 승합차 안에서 발견된 변사 사건에 대하여 그동안 실체적 진실을 규병하고자 형사과 1팀 12명을 수사 전담팀으로 지정하여 처 정00 및 유가족, 채권자 원00, 참고인 은00 등 총 111명을 조사하였음 ○ 변사자의 행적 및 사망 경위 변사 현장 - 문이 안으로 감겨져 있었고 차량 열쇠가 꽂혀 있는 상태. - 연탄, 화덕, 연탄 집게 등 소유자 확인 및 번개탄 구입처 확인. 변사 장소와 변사자의 지리감 - 처와 공원산책, 평소 출 퇴근시 혀장 부근으로 왕래, 처가 집과 1.4Km 변사자 주요 행적 - 8.15. 18:00 결혼식 사회 및 처와 강화도 1박2일 여행. - 8.21. 22:30 처 정00집 귀가. - 8.22. 10:00 처 정00집에서 출타. - 동일 10:27 노원구 중계 우리은행지점 현금 2만원 인출. - 동일 10:39 노원구 하계동 00슈퍼 번개탄 구입. 통신수사 - 변사자 휴대전화 2개, 참고인 휴대전화 4통 통신수사. 변사자의 사업체 현황 - 강남구 삼성동 레오노 1.2, 서초동 레오노3, 논현동 뷰티뉴(법인). 채무 - 많은 채무가 있었으나 일부 검증되지 않은 부분과 사생활로 밝힐 수 없음. 유서 및 담배꽁초 DNA 감정 - 본인친필 확인, 담배꽁초 22개 동일 유전자 확인. 1개 감정 불능. 사망원인 - 음주 상태(0.13%)의 일산화탄소 (0.63%)의 중독사. 변사자의 죽음 암시 - 유서 4장 외 웹하드에 유서추정 편지, 지인, 선후배등 죽음 암시 내용 보거나 들음. ○ 내사 결과 위와 같이 변사현장 상황, 사체부검 결과, 유서필적감정, 차량 안에 있던 담배 꽁초 DNA 감정, 변사자 행적, 통신수사, 차량 내 유류물분석, 차량 내 메모지에 기재돼 있는 채무액 및 기타 채권자 조사 관련 조사 금융권 압수수색영장 집행 결과, 참고인 진술 등 객관적인 증거자료로 보아 납치 감금 등 범죄 혐의점을 발견할 수 없었다. 특히 고 안재환의 유가족이 제기한 처 정00이 고 안재환과 같이 납치 되었다가 5억원을 주기로 하고 처 정00만 풀려났다는 의혹은 정00의 휴대전화기 문자 및 음성 메세지, 행적, 참고인 진술 등을 종합해 볼때에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단됐다. 본 사건은 변사자 고 안재환이 연예인인 공인으로써 자신의 재력으로 갚기 힘들 정도의 많은 채무를 지고 빚 독촉 등, 처지를 비관하여 술을 마시고 가족들에게 유서를 쓴 뒤 자신이 타고 다니던 차량 안에 연탄불을 피워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망한 자살 사건으로 내사 종결하였음. -이상- 한편 안재환은 지난 9월8일 서울 노원구 하계동에 주차된 승합차에서 사체로 발견 돼 충격을 안겼다. 이후 사채로 인한 타살설, 납치설, 협박설 등 ‘3대 의혹’이 불거졌으며 ‘일산화탄소 중독’이라는 국과수의 부검 결과에 대해 유가족이 반기를 들면서 사건은 더욱 미궁 속으로 빠져들었다. 또한 안재환의 유서를 타인이 쓴 것이라는 의혹 역시 감정 결과 거짓으로 드러났으며 ‘타살을 입증하는 동영상과 메모가 있다.’는 주장 역시 故 안재환의 유족에게 돈을 타내기 위해 꾸며 낸 자작극으로 확인됐다. 이것으로 경찰 측은 수사 사건 발생일인 지난 9월 8일 부터 70여일 후인 11월 28일 故 안재환 사건을 최종 마무리 지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 조민우 기자 ☞ [동영상] 故안재환 유족 “자살 인정못해… 증인 확보했다”@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임동진 딸 임예원 “첫작품서 좋은 경험…설레인다”

    임동진 딸 임예원 “첫작품서 좋은 경험…설레인다”

    중견 탤런트 임동진의 딸로 주목받은 임예원이 공포 스릴러 영화 ‘4요일’ 을 통해 첫 스크린에 데뷔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28일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열린 ‘4요일’(감독 서민영ㆍ제작 재하엔터테인먼트)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임예원은 첫 스크린 도전에 대한 설레이는 감정을 전했다. 임예원은 “ 서민영 감독님의 첫 느낌이 너무 좋았다. 영화에 출연할 수 있게 도와주신 감독님께 이 자리에서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좋은 배우분들과 첫 영화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거듭 인사를 전한 임예원은 “첫 영화에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설명했다. 촬영 중 에피소드에 대해서는 “촬영이 폐교에서 진행되어 화장실 가는 문제가 가장 힘들었다. 또한 남들이 퇴근하는 야간에 촬영을 시작해 출근하는 시간에 끝나는, 낮과 밤이 바뀐 생활을 해야했다.”고 전했다. 영화 속에서 임예원은 암과 싸우며 시한부 인생을 사는 ‘이준희’ 역할을 맡았다. 자살하기 위해 자살 모임의 도움을 받기로 결심하는 캐릭터다. 이 역할을 통해 임예원은 첫 스크린 출연작임에도 계속되는 타살에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마지막까지 살인마를 상대하는 과정에서 섬세한 내면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자살을 위해 폐교에 모인 열한명의 사람들의 의문의 살인을 당하는 내용의 ‘4요일’은 12월 11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임예원ㆍ이재용 ‘진지한 분위기 싫어요’

    [NOW포토] 임예원ㆍ이재용 ‘진지한 분위기 싫어요’

    정운택, 임예원, 이재용 주연 공포영화 ‘4요일’(감독 서민영ㆍ제작 재하엔터테인먼트)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2시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열렸다. 영화 ‘4요일’은 자살을 하기 위해 모인 11명의 사람들이 잔인하게 타살을 당하면서 결국은 살기 위해 발버둥 치게 된다는 내용이다. 12월 11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운택 “‘두사부일체’ 이후 슬럼프, 자살까지 생각”

    정운택 “‘두사부일체’ 이후 슬럼프, 자살까지 생각”

    배우 정운택이 영화 ’4요일’을 통해 첫 공포스릴러 영화에 도전했다. 정운택은 28일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열린 ‘4요일’(감독 서민영ㆍ제작 재하엔터테인먼트)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코믹연기가 아닌 공포 스릴러에 도전한 이유를 밝혔다. “영화 ‘친구’ 로 데뷔해 ‘두사부일체’, ‘보스상륙작전’ 등 여러 영화를 했다. 하지만 ‘두사부일체’ 이후 자살까지 생각할 정도로 큰 슬럼프가 있었다.”고 힘들었던 시기에 대해 털어놨다. 이어 “이 영화를 통해서 캐릭터 변신을 한다거나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서 선택한게 아니다.”고 설명한 정운택은 “시나리오를 읽고 느낌이 강해 패닉 상태에 빠진 적도 있다. 꼭 이번 영화는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사실 이 영화의 시나리오는 나한테 제안이 온 것이 아니다. 우연찮은 기회에 시나리오를 읽고 감독님을 찾아가 한달 반을 설득했다. 하지만 감독님은 물론 조명 감독님까지 내가 주연배우가 되는 것을 반대하셨다.”고 캐스팅 과정에 대해 전했다. 정운택이 맡은 역할은 비관론자 강준희로 사건에 대해 타살의 가능성을 제기하며 범인을 추적하는 일에 앞장서게 된다. 영화 ‘친구’, ‘두사부일체’, ‘보스상륙작전’등의 작품에서 개성 강한 코믹 연기를 선보인 정윤택이 이번 스릴러 공포 영화를 통해 연기폭을 넑혀 나갈 수 있을지 기대된다. 자살을 위해 폐교에 모인 열한명의 사람들의 의문의 살인을 당하는 내용의 ‘4요일’은 12월 11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운택 ‘개그본능 숨길 수 없어요’

    [NOW포토] 정운택 ‘개그본능 숨길 수 없어요’

    정운택, 임예원, 이재용 주연 공포영화 ‘4요일’(감독 서민영ㆍ제작 재하엔터테인먼트)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2시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열렸다. 영화 ‘4요일’은 자살을 하기 위해 모인 11명의 사람들이 잔인하게 타살을 당하면서 결국은 살기 위해 발버둥 치게 된다는 내용이다. 12월 11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실물이 더 예쁜 ‘임동진 딸’ 임예원

    [NOW포토] 실물이 더 예쁜 ‘임동진 딸’ 임예원

    정운택, 임예원, 이재용 주연 공포영화 ‘4요일’(감독 서민영ㆍ제작 재하엔터테인먼트)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2시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열렸다. 자살을 하기 위해 모인 11명의 사람들이 잔인하게 타살을 당하면서 결국은 살기 위해 발버둥 치게 된다는 내용이다. 12월 11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찰 “故 안재환, 사망직전 통장 잔고 ‘389원’”

    경찰 “故 안재환, 사망직전 통장 잔고 ‘389원’”

    故 안재환 사망사건을 관할해 온 서울 노원경찰서가 사망 직전 고인의 힘들었던 자금 사정을 밝혔다. 노원경찰서 측은 28일 오전 11시 약 70여일간의 수사를 최종 종결하며 공식 브리핑을 가졌다. 노원경찰서 형사과장은 브리핑에서 “사망 직전 고인은 일금 2만원을 인출했으며 통장잔고에는 389원만이 남아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고인이 고액의 채무를 갖고 있었다는 것은 사실”이라고 단언한 형사과장은 “심한 빚 독촉과 협박에 시달리자 삶을 비관하던 안재환은 괴로운 심경을 이기지 못하고 끝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수사 결과를 마무리 지었다. 경찰은 안재환이 사망추정일로 판단되는 8월 22일 직전까지 혹독한 빚 독촉을 받았던 사실을 밝혔다. 판단 근거로는 변사자 휴대전화 2개, 참고인 휴대전화 4통을 통한 통신수사와 변사자의 사업체 현황 (강남구 삼성동 레오노 1.2, 서초동 레오노3, 논현동 뷰티뉴)이 참조됐다. 경찰 측은 “채무 독촉을 심하게 받아왔던 안재환이 제때에 돈을 갚을 수 없는 상태가 되자 채무자들이 집과 가게로 몰려들었다.”며 “최악의 상태에 이르자 안재환은 일금 2만원을 마지막으로 인출한 후에 그 돈으로 번개탄을 사고 자살했다.”고 축약했다. 경찰 측은 “배우자 정선희의 진술에 의하면 故 안재환은 지난 5월부터 전화를 밖에 나가 받고, 술을 마시면 비관적인 말을 하며 울면서 하소연 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故 안재환이 8월15일 아내와 함께 떠난 강화도 여행에선 술을 마시고 ‘선희야 미안하다. 내 인생은 자존심도 없고 내리막길이다. 너(정선희)한테 얘기하지 않은게 있다. 모르는 것이 좋을 꺼다. 피해가는 일 없도록 하겠다’는 말을 남겼다.”고 확보된 진술을 전했다. 또 “사망 전의 휴대전화 문자를 확인하자 채권자들로부터 빚 독촉을 하며 위협하는 문자들이 다수를 이뤘다.”고 설명했다. 경찰이 발표한 안재환이 받았던 문자 중에는 ‘오늘 서류 가지고 가서 다 정리하겠다. 더이상 후회하게 하지 마라.’, ‘오늘 약속 날짜 아니냐. 누구 쓰러졌다.’, ‘오늘 약속했던 1억 사람 찾아왔다.’, ‘사람들 집으로 몰려와 난리 났어. 빚쟁이들이 가게로 몰려왔어. 내일 부터는 장사도 못해’ 라는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마지막으로 경찰은 “고인이 마지막으로 인출했던 통장의 잔고는 389원으로 사실상 잔액이 없었으며 약 1개월간 특별한 금융거래가 없었다.”고 죽음의 문턱에 서기 직전 고인의 참담한 고충을 대변했다. 한편 안재환은 지난 9월8일 서울 노원구 하계동에 주차된 승합차에서 사체로 발견 돼 충격을 안겼다. 이후 사채로 인한 타살설, 납치설, 협박설 등 ‘3대 의혹’이 불거졌으나 최종 브리핑을 통해 사실 무근으로 밝혀졌다. ☞ [동영상] 故안재환 유족 “자살 인정못해… 증인 확보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운택, ‘4요일’로 공포물 도전!

    [NOW포토] 정운택, ‘4요일’로 공포물 도전!

    정운택, 임예원, 이재용 주연 공포영화 ‘4요일’(감독 서민영ㆍ제작 재하엔터테인먼트)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2시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열렸다. 영화 ‘4요일’은 자살을 하기 위해 모인 11명의 사람들이 잔인하게 타살을 당하면서 결국은 살기 위해 발버둥 치게 된다는 내용이다. 12월 11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운택, 아픔 딛고 스크린 컴백!

    [NOW포토] 정운택, 아픔 딛고 스크린 컴백!

    정운택, 임예원, 이재용 주연 공포영화 ‘4요일’(감독 서민영ㆍ제작 재하엔터테인먼트)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2시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열렸다. 영화 ‘4요일’은 자살을 하기 위해 모인 11명의 사람들이 잔인하게 타살을 당하면서 결국은 살기 위해 발버둥 치게 된다는 내용이다. 12월 11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공포영화 ‘4요일’ 주연들 한자리에

    [NOW포토] 공포영화 ‘4요일’ 주연들 한자리에

    정운택, 임예원, 이재용 주연 공포영화 ‘4요일’(감독 서민영ㆍ제작 재하엔터테인먼트)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2시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열렸다. 영화 ‘4요일’은 자살을 하기 위해 모인 11명의 사람들이 잔인하게 타살을 당하면서 결국은 살기 위해 발버둥 치게 된다는 내용이다. 12월 11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재환 동영상’ 금품요구 40대 고소

    서울 강남경찰서는 고(故) 안재환씨의 누나 안미선(47·서울 강남구 삼성동)씨가 숨진 안씨의 타살을 입증할 동영상을 갖고 있다며 거액을 요구한 김모(41)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고 31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 16일 안씨에게 전화를 걸어 “안재환씨의 죽음이 자살이 아닌 타살을 입증할 휴대전화 동영상, 안재환씨가 가족에게 쓴 편지 7장, 대출관련 서류가 담긴 CD 등을 갖고 있다.”며 “지금 안재환씨를 죽인 사람들을 피해 도피 중인데, 일본으로 밀항할 돈 1000만원과 일본에서의 도피자금 500만원을 송금해 주면 자료를 주겠다.”고 말했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 故안재환 누나, 경찰 진정인 조사 불참

    故안재환(36)의 누나 안미선씨가 경찰 측의 진정인 조사에 불참했다. 故안재환 사망 사건을 수사 중인 노원 경찰서 측이 21일 오전 안미선씨에 대한 진정인 조사를 위해 경찰서 출석을 요청했으나 안씨가 이에 불응한 것. 이번 사건을 수사 중인 노원 경찰서 형사 1팀의 한 관계자는 취재진을 만나 “당초 오늘, 안미선씨가 제출한 진정서를 내게 된 경위에 대한 진정인 조사를 가지려 했지만 안씨가 개인사정을 이유로 불참 의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안씨는 변호인을 통해 불참 의사를 전했으며 경찰 측이 직접 안씨와 연락을 취하려고 하지만 핸드폰을 꺼 놓고 연락을 받지 않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故안재환의 유가족들은 진정서에 최근 북부지검에 안씨의 부인 정선희 씨가 사채업자에게 납치됐다가 5억 원을 주는 대가로 풀려났다는 내용을 기재했다. 이와 함께 고인이 숨진 차 안에서 담배와 음식물이 발견된 것으로 볼 때 안씨가 숨지기 전 누군가와 함께 있었던 것으로 보여 타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 경찰 관계자는 이번 안미선씨에 대한 수사가 최근 제기된 고인의 동영상에 대한 여부인지에 대해서는 “수사 중인 부분이라 말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영상=변수정PD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안재환 누나, 경찰 진정인 조사 불참

    故안재환 누나, 경찰 진정인 조사 불참

    故안재환(36)의 누나 안미선씨가 경찰 측의 진정인 조사에 불참했다. 故안재환 사망 사건을 수사 중인 노원 경찰서 측이 21일 오전 안미선씨에 대한 진정인 조사를 위해 경찰서 출석을 요청했으나 안씨가 이에 불응한 것. 이번 사건을 수사 중인 노원 경찰서 형사 1팀의 한 관계자는 취재진을 만나 “당초 오늘, 안미선씨가 제출한 진정서를 내게 된 경위에 대한 진정인 조사를 가지려 했지만 안씨가 개인사정을 이유로 불참 의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안씨는 변호인을 통해 불참 의사를 전했으며 경찰 측이 직접 안씨와 연락을 취하려고 하지만 핸드폰을 꺼 놓고 연락을 받지 않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故안재환의 유가족들은 진정서에 최근 북부지검에 안씨의 부인 정선희 씨가 사채업자에게 납치됐다가 5억 원을 주는 대가로 풀려났다는 내용을 기재했다. 이와 함께 고인이 숨진 차 안에서 담배와 음식물이 발견된 것으로 볼 때 안씨가 숨지기 전 누군가와 함께 있었던 것으로 보여 타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 경찰 관계자는 이번 안미선씨에 대한 수사가 최근 제기된 고인의 동영상에 대한 여부인지에 대해서는 “수사 중인 부분이라 말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안재환 누나 “동영상 관련 경찰과 할 이야기 없다”

    故안재환 누나 “동영상 관련 경찰과 할 이야기 없다”

    故안재환(36)의 누나 안미선씨가 경찰 수사에 대한 강한 불만을 전했다. 안미선씨는 21일 오후 서울신문NTN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21일로 예정됐던 진정인 조사는 합의 하에 결정한 것인데, 경찰 측이 내가 일방적으로 불참한 것처럼 몰아가고 있다.”며 “5일간 경찰서를 오가면서 충분한 진술을 했고 더 이상 조사받을 것이 없다.”고 전했다. 당초 안씨는 21일 오전 故안재환 사망사건을 수사 중인 노원 경찰서에서 최근 검찰에 제출한 진정서에 대한 진정인 조사를 받을 예정이었으나 취소된 바 있다. 경찰 측은 이날 조사가 취소된 것에 대해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안미선 씨가 20일 저녁 갑작스레 변호인을 통해 출석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에 불참 이유를 설명한 안씨는 “마치 (안)재환이의 또 다른 유서가 있는 것 처럼 전해졌지만 아니다. 재환이가 끌려다니면서 쓴 메모”라며 “자살을 하지 않은 동생이 유서를 쓸 리가 있겠나?”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고인의 죽음에 대해 새로운 국면으로 떠오른 ‘동영상’에 대해서는 “그 내용을 공개할 수 없다.”고 전하는 한편, “경찰 측에서도 동영상과 메모의 제출을 요구 했는데 내 동생의 죽음을 자살로 몰아가는 경찰과는 할 이야기가 없다.”고 경찰 수사에 대해 강력하게 비난했다. 경찰은 故안재환의 변사를 자살로 마무리 지었지만 이후 유가족들이 ‘사채업자에 의한 타살’ 의혹을 제기했으며 최근 검찰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이와 함께 고인의 측근으로부터 입수한 것으로 전해진 사채 관련한 메모와 동영상이 있다는 사실이 보도되기도 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선희 “사채업자에 남편 납치 협박 받았다”

    남편 안재환의 자살 충격으로 방송활동을 잠정중단한 개그우먼 정선희씨가 “사채업자들로부터 건달이 남편을 데리고 있다는 공갈협박을 받았다.”고 입을 열었다. 13일 발행된 한 시사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정씨는 “남편에게 사채가 있다는 사실은 지난 9월4일 처음 들었다.”면서 “남편이 모습을 보이지 않자 사채업자가 하나둘 나타나 가족과 나를 압박하기 시작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또 “어떤 사채업자는 건달이 남편을 데리고 있다며 모든 것을 폭로하겠다고 했다.”며 남편의 실종신고를 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잡음이 들리면 남편이 방송 일을 하기 어려워지고 돌아와서도 해결할 길이 없어지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안재환의 유가족들이 타살의혹을 제기하며 자신이 범인을 알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어떤 일에는 희생양이 필요한데 분노와 책임의 대상이 `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탤런트 안재환은 지난달 8일 서울 하계동 주택가에 주차된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커밍아웃’ 모델 김지후씨 자살

    탤런트 안재환·최진실씨, 트랜스젠더 방송인 장채원씨에 이어 ‘커밍아웃’을 했던 모델 겸 방송인 김지후(23)씨가 자살한 것으로 8일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김씨는 7일 오전 9시30분쯤 송파구 잠실동 연립주택 자신의 방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김씨의 방에서는 ‘외롭다, 힘들다, 화장해서 뿌려 달라.’는 내용이 담긴 찢어진 공책 종이가 발견됐다. 경찰은 유서가 발견된 데다 타살의 정황을 발견하지 못해 김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유족의 요청에 따라 빈소는 따로 차려지지 않았고, 서울 국립경찰병원에 시신이 안치돼 9일 오후 화장될 예정이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 故김지후 자살, ‘커밍아웃’ 이후 악플 시달려

    故김지후 자살, ‘커밍아웃’ 이후 악플 시달려

    모델 출신 배우 김지후(23)가 지난 7일 오전 자살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故김지후는 서울 잠실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타살 의혹이 보이지 않는 것으로 보아 자살로 잠정 결론 짓고 수사를 사실상 종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故김지후는 지난해 장광효 등 유명 디자이너 패션쇼 무대에 올라 가능성을 인정 받아온 모델로 tvN ‘커밍아웃’에 출연 게이라는 사실을 공개하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특히 ‘커밍아웃’에 출연하면서 네티즌의 악플에 시달려온 것으로 알려져 악플에 대한 심각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했다. 또한 故김지후는 케이블 TV ‘발칙한 동거 솔룸메이트’를 비롯 MBC ‘비포&애프터 성형외과’,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하기도 했으나 ‘커밍아웃’에 출연하면서 연예기획사와의 전속 계약을 끝내 맺지 못하면서 더욱 힘들어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지후의 시신은 현재 국립경찰대학병원에 안치돼 오는 9일 발인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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