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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프림팀, 힙합 열풍 한번 더! 첫 정규 앨범 발매

    슈프림팀, 힙합 열풍 한번 더! 첫 정규 앨범 발매

    지난해 힙합 그룹 최초로 신인상을 거머쥔 남성듀오 슈프림팀이 첫 정규 음반을 발표한다. 슈프림팀은 오는 18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새 앨범을 발표하고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슈프림팀은 언더 힙합신에서 7~8년의 경력을 가진 사이먼 D와 이센스로 구성된 2인조 힙합 그룹. 데뷔 전부터 다이나믹듀오의 지원을 받아 마니아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지난해 발매된 미니앨범이 2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Mnet 아시안 뮤직어워드’에서 신인상을 수상, 화려한 데뷔 신고식을 치른 이들이다. 그동안 연말 가요 시상식에서 신인상은 항상 아이돌그룹의 격전장이었기에 힙합 듀오인 슈프림팀의 신인상 수상은 이변에 가까웠다. 이번 새 앨범은 미니앨범에 담지 못했던 미발표곡들을 포함해 총 14곡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언더 힙합씬의 유명 프로듀서 프라이머리가 앨범 프로듀싱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특히 다이나믹 듀오의 군 입대전 마지막 앨범인 5집 ‘밴드 오브 다이나믹 브라더스’(Band of Dynamic Brothers)에 수록되지 않은 미발표 음원이 담겨 있으며 에픽하이의 타블로, 브라이언, JC a.k.a 지은, 김신영 등 피처링으로 참여한 뮤지션들도 화려하다. 슈프림팀의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은 “슈프림팀만의 귀엽고 악동적인 터프함과 고급스러움이 담겨 있다.”며 “다양한 장르와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마치 페스티벌을 직접 경험하는 설레임과 즐거움을 안겨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슈프림팀의 새 앨범 타이틀곡은 ‘스텝 업’(Step Up)으로 제목처럼 앞으로 나아가자는 내용의 올드스쿨 힙합곡으로 ‘슈퍼매직’(Supermagic)의 작곡가 Philtre와 프라이머리가 작업한 곡이다. 사진 = 아메바 컬처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울플러스] 외국인 위한 반상회보 창간

    서초구(구청장 박성중)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반상회보 ‘Joy Seocho News(조이서초뉴스)’를 창간했다. 타블로이드 판형 4면으로 분기별 1회 발행될 계획이다. 거주하는 외국인에게 우편으로 발송되며 미국 뉴욕시 맨해튼 브로시, 어바인시, 호주 퍼스시 등 자매도시에도 배달된다. 외국인 출입이 잦은 공공기관, 호텔, 공연장 등에도 비치해 활용도를 높일 방침이다. 홍보정책과 2155-6258.
  • 에픽하이, 후배 그룹 ‘인피니트’ 지원 속 컴백

    에픽하이, 후배 그룹 ‘인피니트’ 지원 속 컴백

    힙합그룹 에픽하이가 후배 신인그룹의 지원을 받으며 컴백 활동에 시동을 건다. 타블로가 프로듀싱을 맡아 화제를 모은 신인 그룹 인피니트는 오는 9일 새 앨범 발매를 앞둔 에픽하이의 신곡 ‘run’(런) 뮤직비디오에 출연, 지원사격에 나섰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인피니트의 멤버인 엘(L)이 주인공으로 출연했으며 다른 멤버들(성종, 우현, 성규)은 에픽하이와 함께 밴드로 출연해 멋진 공연영상을 연출했다. 이달 말 데뷔를 앞둔 엘은 최근 자신의 홈페이지 사진이 온라인상에 공개돼 10만건이 넘는 조회수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인피니트’ 멤버들의 끼가 넘쳐 기대보다 훨씬 더 좋은 영상을 담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에픽하이의 새 뮤직비디오는 서태지 ‘모아이’, 2AM ‘죽어도못보내’ , NELL의 ”기억을걷는시간” 등을 연출한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번 뮤직비디오의 티져는 3일부터 세편에 걸쳐 엠군 유투브 아프리카 등 동영상 싸이트에서 일제히 공개되고 뮤직비디오 전편은 오는 9일 앨범 발매와 함께 일제히 공개된다. 에픽하이의 이번 타이틀곡인 ‘Run’은 타블로 작곡, 에픽하이 작사의 곡으로 아무리 힘들어도 희망을 잃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자는 메세지가 담겨있는 노래다. 한편 에픽하이는 앨범발매와 동시에 KBS 2TV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울림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픽하이, 비·이병헌 이어 CNN 토크쇼 출연

    에픽하이, 비·이병헌 이어 CNN 토크쇼 출연

    힙합그룹 에픽하이가 월드스타 비에 이어 미국 CNN 토크쇼에 출연했다. 지난 달 2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렸던 세계 최대의 음악 축제인 미뎀(MIDEM 2010)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 에픽하이는 CNN의 프로그램 ‘토크 아시아(Talk Asia)’와 인터뷰를 갖고 자신들이 겪었던 고난과 성공 그리고 앞으로의 포부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토크 아시아’는 전세계 약 2억8천만 명의 시청자들에게 방송되는 CNN의 대표적인 다큐멘터리 인터뷰 프로그램. 정치, 경제, 문화, 연예, 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최고의 글로벌 리더들을 유명 앵커 안잘리 라오(Anjali Rao)가 취재하고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가수 비와 배우 이병헌, 축구선수 박지성을 비롯해 클린턴 전(前) 미국대통령,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 칼 라거펠트, 댄스음악의 디바 레이디 가가, 홍콩 액션배우 성룡 그리고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에픽하이는 축구선수 박지성, 가수 비, 영화배우 이병헌에 이어 한국 힙합그룹으로서는 최초로 CNN 토크 아시아에 출연하게 됐다. 타블로는 “CNN이 한국 음악의 깊이와 다양성을 알고 큰 관심을 보여줘서 기뻤다.”며 “전세계인들에게 우리만의 힙합을 대표해 전할 수 있는 기회였고 과분한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에픽하이는 지난해 해외에서 주목 받았던 한국 아티스트들 중 한 팀으로 같은해 ‘맵 더 소울’ 미국 투어 공연이 매진되는 등 현지의 이례적인 반응으로 눈길을 모았다. 또, 미국 아이튠스 차트에서 ‘리믹싱 더 휴먼 소울 (Remixing the Human Soul)’ 앨범이 일렉트로닉 음악 차트에서 5위를 차지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현재 새 음반 ‘에필로그 (Epilogue)’ 작업에 한창인 에픽하이의 인터뷰는 오는 4월 21일 오후 10시 30분 전세계에 방송된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픽하이, 밴쿠버 동계올림픽 응원송 공개

    에픽하이, 밴쿠버 동계올림픽 응원송 공개

    힙합그룹 에픽하이가 동계올림픽 응원송을 공개했다. 에픽하이는 16일 삼성 ‘두근두근 Tomorrow’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한 동계올림픽 응원송 UCC를 유튜브에 공개하며 밴쿠버 한국선수단 응원에 나섰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에픽하이는 자신들의 히트곡인 ‘플라이’(Fly)의 후렴구를 활용해 밴쿠버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을 응원하는 멋진 무반주 즉흥 랩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또 타블로가 직접 프로듀싱을 담당하고 있는 아이돌 댄스 그룹 인피니트가 연습 도중 즉석 코러스로 동원돼 눈길을 끌었다. 타블로는 “다른 스포츠들에 비해 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 같아 안타까웠다.”며 “친구들과 만든 이 응원송을 듣고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한국 대표 선수들이 힘을 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에픽하이의 밴쿠버 동계올림픽 응원송 영상은 삼성 두근두근 Tomorrow 캠페인 공식 블로그(www.samsungcampaign.com)와 유투브 등을 통해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 = 삼성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졸리·피트 커플 “우리 애정 변함없다”

    할리우드의 스타 커플 앤절리나 졸리(오른쪽)와 브래드 피트가 최근 자신들의 결별설을 보도한 영국 언론에 대해 소송을 진행 중이라고 영국 BBC방송 등이 보도했다. 변론을 맡은 영국의 법률회사 ‘쉴링스 로이어스’는 8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지난달 24일 ‘두 사람이 헤어질 예정이며 재산과 자녀 양육권에 대한 합의가 끝났다.’고 보도한 영국 주간 타블로이드인 ‘더 뉴스 오브 더 월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대표 변호사인 케이스 쉴링스는 “보도에 대한 사과, 기사 철회 등 ‘합리적인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제소 배경을 설명했다. 쉴링스는 해당 보도 내용과 관련, “두 사람의 결별을 담당했다는 변호사인 소렐 트로프는 피트나 졸리 둘 중 어느 한 사람과도 접촉하지도, 만난 적도 없다고 밝혔다.”며 보도가 사실 무근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두 사람은 현재 법적으로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6명의 아이들을 키우면서 함께 살고 있다. 지난 7일에는 장남 매독스와 함께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에서 열린 미 프로풋볼(NFL) 결승전인 슈퍼볼 경기를 관람, 결별 보도가 무색하게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하버드대 출신 폴백, ‘제2의 타블로’ 기대

    하버드대 출신 폴백, ‘제2의 타블로’ 기대

    미국 하버드대 출신 가수 폴백이 오는 2월 국내 데뷔를 앞두고 있어 관심이 모아진다.하버드대 심리학과를 졸업한 폴백(23·본명 백지훈)은 오는 2월 11일 7곡이 수록된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폴백은 흑인 음악에 천부적인 감성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2007년 하버드대 재학 중 싱글앨범을 내기도 한 그는 “가수가 꿈”이라며 한 음반기획사를 찾았으나, 당시 기획사 관계자들이 “일단 학업을 우선 끝내는 게 좋겠다.”며 다시 학교로 돌려보내 졸업 후 다시 회사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폴백의 소속사 하이스타엔터테인먼트는 “유년 시절부터 미국에서 생활했지만 한국어로도 입담과 재치를 발휘할 정도의 실력을 지녔고 타블로의 데뷔 시절을 연상케 한다.”며 “오랜 미국 생활 덕분에 R&B의 감수성도 뛰어나다.“고 말했다. 폴백의 데뷔는 스탠포드대 졸업생으로 화제가 된 에픽하이의 타블로에 이어 또 한 명의 미국 명문대 출신 가수로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새 음반은 윤도현의 ‘사랑했나봐’, 이승철의 ’긴 하루’ 등을 쓴 프로듀서 전해성이 제작. 오케스트라 선율이 돋보이는 ‘바보야’를 비롯해 미디엄 발라드 ‘너를 부르는 노래’와 폴백이 직접 영어 가사를 쓴 ‘쉬’ 등이 앨범에 수록될 예정이다.사진 = 하이스타엔터테이먼트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재석-나경은 2세, 올해 최고 ‘슈퍼 베이비’

    유재석-나경은 2세, 올해 최고 ‘슈퍼 베이비’

    유재석 나경은 부부의 아이가 올해 최고의 슈퍼베이비로 선정됐다.27일 코엑스 베이비페어 주최사 이플러스 측은 제23회 맘스쿨에 참가한 예비엄마 361명을 대상으로 ‘올해 최고의 슈퍼 베이비’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그 결과 56%(202명)의 응답자가 유재석 나경은 부부의 아기를 뽑았다. 유재석의 재치 넘치고 따뜻한 인간성과 나경은의 지성을 겸비한다면 그야말로 슈퍼베이비가 탄생할 것이라는 후문이다.2위는 타블로 강혜정 부부의 아기가 19.7%(71명)의 지지를 얻었으며 설경구 송윤아 부부의 아기가 9.7%(35명)의 찬성을 받았다.이 밖에도 주영훈 이윤미 부부, 신동엽 선혜윤 부부, 이수근 박지연 부부, 정종철 황규림 부부 등이 뒤를 이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픽하이, 전 소속사와 합병…시너지 효과 기대

    에픽하이, 전 소속사와 합병…시너지 효과 기대

    에픽하이가 전 소속사인 울림 엔터테인먼트와 다시 손을 잡았다. 에픽하이 측은 26일 “에픽하이가 설립한 맵더소울(Map the Soul)과 전 소속사인 울림엔터테인먼트가 합병한다.”며 “이로써 음악, 마케팅, 매니지먼트가 큰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에픽하이는 지난 2003년부터 울림 엔터테인먼트에서 활동했으며 2009년 계약과 만료해 자신들의 레이블을 설립해 활동해왔다. 하지만 에픽하이는 자신의 회사를 설립한 뒤에도 전 소속사인 울림엔터테인먼트와 꾸준히 가족처럼 지내왔다. 양측은 서로의 회사에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주기도 해 주변 관계자들에게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실제로 타블로와 미쓰라 진은 울림 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7인조 보이 그룹 인피니트(Infinite)의 데뷔 앨범에 디렉터를 맡고 있다.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회사를 합쳐 서로의 장점들을 모아 팬들에게 더 좋은 음악을 들려 줄 수 있다는 생각에 합병을 결정했다. 더욱 더 내실 있는 회사로 꾸리겠다.”고 다짐했다. 또 에픽하이의 타블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더 큰 꿈을 그리기 위해, 귀로”라는 글을 올리며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있음을 내비쳤다. 합병 후 자체 사이트인 맵더소울은 계속 운영되고 회사 브랜드도 살리는 방향으로 발전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피트ㆍ졸리 “결별설은 사실무근”

    피트ㆍ졸리 “결별설은 사실무근”

    브래드 피트(46)와 안젤리나 졸리(34) 커플 측이 지난 주말 보도된 결별설을 공식 부인했다. ‘브란젤리나’로 불리는 이들 커플의 대변인은 지난 25일(한국시간) “둘의 결별은 말도 안되는 루머다. 전혀 사실 무근”이라고 발표했다고 미국 연예사이트 ‘셀레버즈’가 보도했다. 결별설 보도에 아무 입장을 밝히지 않던 이들 커플이 하루 지나서야 대변인을 통해 공식 부인한 것. 앞서 영국 타블로이드 ‘뉴스 어브 더 월드’는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지난 12월부터 변호사와 상담했고 1월 초에 3억2천만 달러에 달하는 재산과 여섯 자녀의 양육권 분할에 대해 서명했다.”고 보도했다. ‘뉴스 오브 더 월드’ 기사는 순식간에 전세계 언론에서 재생산되면서 주말동안 세계 뉴스의 일면을 장식했다. 그러나 ‘뉴스 어브 더 월드’보다는 더 공신력이 있는 피플지나 마이클 잭슨의 죽음을 가장 먼저 알리며 화제가 된 연예 전문 웹사이트 ‘TMZ.com’이 브란젤리나 커플의 이별설이 오보임을 주장해왔다. 브란젤리나 커플과 가까운 지인들과의 연락으로 작성된 피플지의 보도에 따르면 “브란젤리나 커플은 아주 잘 지내고 있으며, 이별설은 모두 오보” 라고 주장했다. ‘TMZ.com’도 커플과 친한 사람들과 직접 연락을 한 결과 ‘이별설은 모두 오보’임을 알렸다. 안젤리나 졸리는 연예잡지 ‘베너티 페어’의 사진촬영을 위해 뉴욕에 머물고 있으며, 브래드 피트는 조지 클루니가 주도하고 있는 ‘아이티 지진 피해를 위한 모금’ 운동에 참가하며 로스엔젤레스에 머물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니홈피 열전] 배우: 열애 공개도 ‘배우’ 처럼

    [★미니홈피 열전] 배우: 열애 공개도 ‘배우’ 처럼

    미니홈피는 개인의 생각과 감정을 드러내는 수단이자, 자신의 속내를 드러내는 소통의 장으로 활용된다. 스타들의 미니홈피도 예외는 아니다. 공식석상에서 드러내기 힘든 입장을 미니홈피를 통해 넌지시 알리는 배우들이 늘고 있다. 특히 미니홈피의 게시물을 통해 배우들은 사랑과 열애에 관한 사인을 간접적으로 표현하거나, 혹은 그 속내를 들키기도 한다. ◆ 미니홈피에 ‘단서제공’형‥김혜수-유해진 2010년 첫 공식커플인 김혜수와 유해진의 경우가 대표적이다. 김혜수는 평소 미니홈피를 활발히 이용하는 배우로 유명하다. 그녀는 최근 한 방송 인터뷰를 통해 “미니홈피 관리가 정말 재밌다.”고 말하기까지 했다. 김혜수는 특히 유해진과의 열애설이 터진 뒤 자신의 미니홈피에 ‘I LOVE YOU ’라는 글귀를 남겨 우회적으로 열애설을 암묵적으로 인정하는 한편 팬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당시 네티즌들이 미니홈피의 사진과 글을 통해 두 사람의 애정에 대한 추측을 해 화제가 됐다. 하지만 유해진과의 공식 열애 발표 이후로 김혜수는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 미니홈피 활동까지 자제해 팬들의 아쉬움을 사기도 했다. 다행히 지난 16일 사진작가 강영호가 촬영한 주방기구업체 휘슬러코리아의 아트마케팅 광고 촬영 컷을 올려 미니홈피 활동을 재개했다. ◆ 미니홈피에 ‘솔직고백’형‥강혜정-타블로 지난해 가수 타블로와 웨딩마치를 울린 배우 강혜정은 미니홈피를 통해 열애 중인 심정을 고백했다. 강혜정은 열애설이 공개되기 전인 지난 2008년 12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기다려 줄래요? 내가 너무 힘들다고, 기대고 싶다고...” 등 연인에게 건네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이후 타블로와 강혜정은 미니홈피를 통해 다정한 커플 사진을 공개하는 등 팬들의 축하와 부러움을 동시에 받았다. 현재 강혜정은 미니홈피 활동을 거의 하지 않는 상태지만, 미니홈피의 메인화면에 “에픽하이 e앨범 대박”이란 글귀를 올려 여전히 ‘미니홈피 내조’를 행하고 있다. ◆ 미니홈피에 ‘애정과시’형‥하정우-구은애, 봉태규-이은 배우 봉태규의 여자친구 이은도 미니홈피에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해 강혜정, 타블로 부부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배우 이은은 미니홈피를 통해 봉태규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지난해 이은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나는 KBS 아침드라마 ‘다 줄거야’ 촬영 중, 짝꿍도 정신없이 연극 ‘웃음의 대학’ 공연과 영화 ‘청춘그루브’ 촬영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연인인 봉태규를 ‘짝꿍’이라고 칭한 이은은 “둘 다 서로 격려해주며 열심히 일하고 있고 변함없이 예쁘게 사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시간이 지날수록 하루하루 더해지는 사랑의 깊이는 참으로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덧붙여 봉태규와의 8년 사랑을 과시했다. 배우 하정우와 모델 구은애 역시 미니홈피에 커플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관심을 받는 스타 커플 중 하나. 특히 구은애는 하정우와 입을 맞추고 손을 잡는 등 연인의 행복한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 미니홈피서 ‘들켰다!’형‥박한별-세븐 배우 박한별은 가수 세븐과의 7년간의 비밀 열애를 미니홈피를 통해 알리게 됐다. 지난해 미니홈피에 올린 개인적인 사진의 유출로 열애 사실이 드러난 두 사람은 세븐이 미니홈피에 올린 글을 통해 공식 연인이 될 수 있었다. 박한별은 지난해 한 방송인터뷰를 통해 “세븐과 직접 찍은 사진이 유포된 것이었기 때문에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 몰랐다.”며 당시의 불편했던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나 박한별과 세븐은 미니홈피를 통해 마음고생을 했지만 이후 미니홈피를 통해 행복한 연인의 모습을 공개하는 등 ‘미니홈피 공포(?)’에서 많이 해소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세븐은 지난해 11월 박한별의 생일을 축하하며 다정한 커플 사진을 게재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각 배우 미니홈피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절친’ 조던, 우즈의 외도 아내에게 폭로?

    ‘절친’ 조던, 우즈의 외도 아내에게 폭로?

     ”조던이 우즈의 사생활을 폭로했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35)의 섹스 스캔들이 점입가경이다. 이번엔 우즈의 오랜 친구로 알려진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47)이 우즈의 아내 엘린 노르데그렌(30)에게 혼외정사 사실을 폭로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 타블로이드지 내셔널 인콰이어러는 13일(현지시간) “우즈가 외도 문제로 엘린과 다투자 조던이 엘린을 찾아가 자신이 알고 있는 (우즈의) 모든 비밀(혼외정사 사실)을 알려줬다.”고 보도했다. 이 잡지는 우즈와 레이첼 우치텔(34)의 불륜설을 최초로 보도했었다.  조던은 엘린에게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라면 뭐든 돕겠다.”고 위로하면서 우즈의 혼외정사 사실을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잡지와 인터뷰한 한 익명의 제보자는 “조던은 항상 엘린을 존경하고 배려해 왔고, 고통에 빠진 그녀를 보며 죽을 만큼 괴로워했다.”고 밝힌 뒤 “조던은 엘린에게 다가가 그녀가 울 수 있게 어깨를 빌려줬다.”고 말했다.  주장이 사실이라면 조던은 엘린에 대한 연민 때문에 친구를 배신한 것이다. 현지 타블로이드지들은 “조던이 우정을 저버리고 엘린을 도와준 의도가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며 의혹을 부채질 하고 있다.  한편 미 피플지는 “우즈는 최근 도박·섹스중독 등 충동장애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애리조나주의 한 병원에 입원했으며, 앞으로 4~5주간 치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지만 아직 정확한 행방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스타커플들 ‘가상 2세 얼굴’ 화제 만발

    스타커플들 ‘가상 2세 얼굴’ 화제 만발

    가상으로 만나는 스타들의 2세 사진이 인터넷에서 화제를 끌고 있다.13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2010년 60년 만에 돌아온 백호해에 태어날 스타2세의 가상 얼굴 사진을 공개했다.이날 방송에는 최근 열애설을 공개한 유해진- 김혜수를 비롯해 설경구-송윤아, 타블로-강혜정, 유재석-나경은, 이수근-박지연, 주영훈-이윤미, 신동엽-선혜윤, 노홍철-장윤정, 류승범-공효진, 장동건-고소영, 현빈-송혜교, 이진욱-최지우 커플의 스타 2세의 가상 사진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상 2세 얼굴 사진을 본 주영훈은 “그 동안 아기가 없어서 부부 사이가 안 좋다는 오해도 받는 등 마음고생이 심했다.”며 “정말 신기하고 이런 아기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SBS 좋은아침에 소개된 스타 2세 얼굴은 운세 서비스 사이트 헬로우 운세에서 국내 최고의 얼굴인식 기술을 보유한 업체와 업무 제휴를 통해 신개념 퓨전 운세를 풀어 제공한 것이다.사진 = 헬로우 운세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니스톤 측 “브란젤리나 결혼생활은 거짓”

    애니스톤 측 “브란젤리나 결혼생활은 거짓”

    최고의 할리우드 배우인 브래드 피트(46)의 결혼생활이 모두 거짓이라는 보도가 나와 파문이 일고 있다. 타블로이드지 내셔널 인콰이어러는 애니스톤의 최측근을 말을 인용해 “애니스톤이 거짓으로 얼룩진 전남편 피트의 현재 결혼생활을 걱정하고 있다.”고 지난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애니스톤과 법적인 부부관계였던 피트는 2005년 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에서 상대역으로 만난 안젤리나 졸리(34)와 사랑에 빠졌다. 애니스톤과 이혼한 피트는 졸리와 사실상 부부로 다른 나라에서 입양한 아이 3명을 포함해 6명을 키우며 굳건한 사랑을 지켜 할리우드 대표 잉꼬 커플로 자리매김 했다. 그러나 이 신문은 “애니스톤이 피트와 졸리의 이런 관계가 ‘완전한 속임수’(total sham)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피트가 졸리로 부터 교묘하게 조종당하고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애니스톤의 최측근이라고 밝힌 제보자는 “제니퍼가 그 누구보다 피트를 잘 알기 때문에 피트가 카메라 앞에서 거짓 미소를 짓는 불행한 모습을 더이상 볼 수 없다고 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10일 피트와 졸리가 유니세프(UNICEF) 자선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을 때 찍힌 사진에 그들의 가식적인 모습이 그대로 담겼고 애니스톤은 사진을 보고 마음 아파했다고 덧붙였다. 얼굴 감정을 잘 숨기지 못한 피트가 졸리 옆에서 시종일관 어색한 표정과 행동을 하자 애니스톤이 “피트의 불행에 더 이상 침묵하지 않겠다.”고 크게 화를 냈다는 것. 보도가 나오자 피트와 졸리의 팬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일부는 입양과 선행으로 귀감이 되온 할리우드 대표 커플을 가식으로 표현한 신문 보도에 불쾌함을 드러냈다. 한편 애니스톤은 이혼 뒤 팝스타 존 메이어(32)와 열애 했으나 지난해 헤어졌다. 지난해 10월 두 사람의 재결합설이 떠돌았으나 메이어가 영화배우 라사다 존스와 최근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면서 애니스톤과 메이어의 관계가 과거형으로 공식화 됐다. 사진=쇼비즈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英언론 “우즈, 부인에 3억 달러 줬다”

    英언론 “우즈, 부인에 3억 달러 줬다”

    지금까지 18명 여성과 불륜 스캔들에 휘말렸던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34)가 부인에게 엄청난 돈을 지급했다고 영국 뉴스 오브 더 월드가 최근 보도했다. 이 타블로이드 신문은 지난 3일(현지시간) 기사에서 부인 엘린 노르데그린(30)이 지난해 말 우즈로부터 3억 달러(약 3480억원)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우즈와 떨어져 생활하고 있는 노르데그린은 최근 절친한 친구가 “크리스마스에 우즈가 어떤 선물을 줬냐.”고 묻자 “3억 달러를 받았다.”고 털어놓았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이 금액은 우즈가 결혼한 뒤 벌어들인 자산 6억 달러의 절반에 해당된다. 해외언론은 이 돈이 이혼 위자료 혹은 사과의 뜻으로 지급됐을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현재 노르데그린은 우즈와 떨어져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 우즈와의 만남을 거부한 채 지난 27일부터 프랑스의 유명 스키 리조트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다. 이 신문은 “우즈는 현재 정신적으로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1년 간 골프를 하지 않겠다.’는 공식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범띠 해’에 탄생하는 스타들의 ‘2세는?

    ‘범띠 해’에 탄생하는 스타들의 ‘2세는?

    2010년 경인년 새해 범띠(호랑이띠)는 인내심이 많고 뚝심이 강하다고 알려져 있다. 이런 범띠의 자질을 겸비할 ‘2세 탄생’을 기다리는 스타 커플이 눈에 띈다.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재능과 범띠의 자질을 겸비할 스타 2세는 누가 있을까?국민 MC 유재석과 아나운서 나경은 부부는 올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들 부부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을 때부터 ‘국민아기’라고 불릴 정도로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대단하다. 아빠의 유머감각과 아나운서 엄마의 명석함을 물려받을 2세가 탄생될지 기대되는 대목이다.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린 설경구와 송윤아 커플도 최근 임신 소식을 알리며 올 8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톱스타 배우인 엄마 아빠의 외모와 재능을 물려받을 2세가 나올지 관심거리다. 최근 영화 ‘웨딩드레스’ 제작보고회에서 송윤아는 “친구 같은 엄마가 되는 모습을 생각하게 된다.”고 전한 바 있다.작년 10월 결혼한 타블로와 강혜정 커플도 5월에 부모가 된다. 지난해 2월 열애사실을 당당히 밝힌 후 애정을 과시해 온 강혜정과 타블로는 결혼 전인 임신사실과 결혼을 동시에 발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들 부부는 1년여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고 서울 용산에 신접살림을 차리며 2세를 기다리고 있다. 강혜정은 “아들이든 딸이든 특별히 상관하지 않는다.”며 “태아의 태명은 만화 속 주인공의 이름인 ‘볼트.’”라고 말했다. 만화 주인공처럼 건강하고 밝게 자라길 바란다는 의미에서 이렇게 재미있는 태명을 지었다고 한다.이밖에 가수 주영훈과 이윤미 부부도 3월에 출산을 기다리고 있고 개그맨 이수근과 배우 염정아, 개그맨 신동엽 등은 올해 둘째 아이를 출산할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0년 알아두면 유용한 블로그들

    2010년 알아두면 유용한 블로그들

    정보가 생명이다. 정보력이 경쟁력이다. 컴퓨터 앞에 앉아 키보드만 두드리면 원하는 정보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그렇지만 그 양이 너무도 방대하다. 무엇을 들여다봐야 하는지 어떤 게 정확한 정보인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  이럴 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정보 창고’가 있다. 블로그다. 대중매체와 같은 듯 다른 방식으로 사람들과 소통하며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중 2010년 알아두면 좋을 곳을 몇 군데 간추렸다. 각 포털 사이트와 메타블로그(블로그 집합체)에서 2009년 ‘우수 블로그’로 뽑힌 곳을 중심으로 선택했다. 무엇보다 운영자가 블로그에 애정을 갖고 있는지, 얼마나 열정적으로 글을 올리는지에 중점을 뒀다.  ●연애  2010년 새해 소망으로 ‘애인 만들기’를 빈 사람들이라면 ‘무한의 노멀로그’(http://www.normalog.com)와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http://lalawin.com/)를 주목하자. 연애 관련 다양한 에피소드와 상황별 대처법 등이 적힌 곳이다. 무한은 블로그에 연애 관련 글을 쓴 지 8개월만에 2009년 다음뷰 블로거 대상을 차지할 정도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기세를 모아 무한은 최근 블로그의 내용을 바탕으로 책도 썼다. ‘서른살의… ’를 운영하는 라라윈 또한 공감가는 글을 꾸준히 올리며 수많은 고정팬을 확보하고 있다.   무한은 남자가 운영하는 블로그고 서른살의…는 여자가 만들어가는 곳이라 연애를 대하는 시각차가 있다. 상황별·주제별로 올라와있는 글을 보면 ‘연애란 무엇인가’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다. 또 이 두 블로거에게 메일 등을 통해 질문을 할 수도 있다. ●요리와 맛집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을 ‘아는 만큼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로 응용하고 싶다. 맛집도 무궁무진할 뿐더러 맛집을 소개하는 블로그도 다양하기 때문이다. 그 중 소개할 곳은 ‘gundown의 食遊記’(http://kr.blog.yahoo.com/igundown) 이다. 냉철한 리뷰로 네티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식당을 잘 소개해 준다는 조건으로 식사나 금품 제공은 절대 사양한다.”는 운영자의 뚝심이 눈에 띈다. 글의 문체는 냉랭하지만, 맛집을 향한 열정은 뜨겁다.  음식 소개에 그치지 않고 제 손으로 음식을 해 먹고 싶다면 ‘옥이’(blog.daum.net/hls3790) 혹은 ‘콩지의 음식발기’(http://blog.naver.com/ohmytotoro)를 알아두면 좋다.  옥이는 두 아이의 엄마인 회사원이 운영하는 블로그다. 본격적으로 글을 올린지는 4개월 정도에 불과하지만, 성실한 블로그 운영으로 다음 뷰 요리 부문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다. 다른 방문자가 쓴 댓글에 일일이 대답을 하는 친절함이 강점이다.  콩지의 음식발기는 ‘오븐없이 음식 만들기’라는 독특한 요리법을 선보인다. 오븐 대신 두툼한 팬을 이용해 요리를 한다. 음료수 팩과 쿠킹호일로 케이크틀 만들기, 종이컵으로 계량하는 법 등 실생활에서 유용하고 간단하게 응용할 수 있는 정보들이 많다.  ●다이어트 및 건강  건강을 위해서 불필요한 살을 빼고 싶다면 ‘카라의 다이어트 이야기’(http://tvsline.tistory.com)를 참고하자. 식이요법은 물론 운동요법에 관한 글이 함께 올라있다. 특히 전문강사의 요가·필라테스 시범 동영상이 함께 올라오기 때문에 따라하기 쉬운 장점이 있다.  이와함께 건강에 대한 기본을 알고 싶다면 ‘코리아헬스로그’(http://www.koreahealthlog.com/)를 방문해보자. 온라인 소식지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의사들의 개인 블로그를 연결해주는 종합사이트다. 의사들이 직접 알기 쉽게 의료정보를 풀어 제공한다. 잘못된 의료 정보, 민간 요법에 대해 퀴즈 형식으로 알려주는 코너가 있어 더욱 쉽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사진·바느질… 연예인 쓴 책 다양해졌네

    사진·바느질… 연예인 쓴 책 다양해졌네

    올해 1월 출판된 빅뱅의 에세이집 ‘세상에 너를 소리쳐!’는 46만부가 팔렸다. 빅뱅을 시작으로 2009년은 연예인들의 책 출간이 가장 활발했던 한 해였다. 청소년들의 장래 희망 1위가 연예인인 만큼 연예인 지망생들은 빅뱅의 솔직한 성공기를 앞다퉈 읽고 추천했다. ‘세상에’가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연예인 출간 붐은 더 불이 붙었다. ●재테크에서 미용·살림까지 전방위 28일 출판계에 따르면 배우 김현주는 지난 23일 바느질 정보와 생각을 담은 ‘현주의 손으로 짓는 이야기’를 펴냈다. 취미인 바느질을 아예 책으로 옮긴 경우다. 인세 1%는 소외아동 지원 기금으로 적립할 계획이다. 앞서 한류스타 배용준은 여행 에세이집 ‘한국의 아름다움을 찾아서’를, 배우 최강희는 사진 에세이집 ‘사소한 아이의 소소한 행복’을 펴냈다. 개그우먼 조혜련의 자기계발서 ‘미래일기’, 팽현숙(개그맨 최양락 부인)의 재테크 길라잡이 ‘팽현숙의 내조 재테크’ 등도 있다. 이렇듯 올해는 자기계발서에서부터 연예인 개개인의 개성을 살린 책들이 다양하게 쏟아졌으며, 이런 현상은 새해에 더 확산될 것이라는 게 출판계의 전망이다. 이 가운데 흥행에 가장 성공한 책은 단연 빅뱅의 ‘세상에’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한류스타 배용준의 위상이 두드러졌다. 배용준의 ‘한국의’는 우리나라 책으로는 사상 최고 수출가인 8억원에 일본에 선(先)판매됐다.대학 전공과 출판을 연계시킨 연예인도 있었다. 배우 한지민이다. 대학에서 사회사업을 전공한 그는 필리핀 오지마을에서 봉사 활동을 펼쳤다. 그 경험을 담아 ‘우리 벌써 친구가 됐어요’를 펴냈다. 수필집 가운데서는 록밴드 ‘언니네 이발관’ 멤버 이석원(보컬·기타)의 일기 모음집 ‘보통의 존재’와 남성 듀오 ‘브라운아이즈’ 윤건의 커피 에세이 ‘커피가 사랑에게 말했다’가 두드러졌다. 여성 연예인들은 미용과 살림 비결서 등을 잇따라 쏟아냈다. 배우 이혜영의 ‘뷰티 바이블’과 ‘패션 바이블’은 각각 20만부, 10만부가 나갔다. 김희선은 첫 아이 출산경험을 담은 ‘김희선의 해피맘 프로젝트’로, 송선미는 피부 관리 노하우를 소개한 ‘러블리스킨’으로 가세했다. 탤런트·가수로 활동하다 미국 뉴욕에서 핸드백 디자이너로 변신한 임상아는 ‘SANG A 뉴욕 내러티브 99-09’를 펴냈다. 탤런트 유진도 ‘유진’S 뷰티 시크릿’이란 실용서를 냈다. 인터넷서점 알라딘 마케팅팀의 조선아씨는 “종전 연예인 서적은 대부분 자서전이나 비화 내지 스캔들을 고백한 에세이 성격이었다.”면서 “올해처럼 소재와 장르가 다양해진 경우는 처음”이라고 전했다. 배우 신이(‘곰의 탈을 쓴 여우’)와 차인표(‘잘가요, 언덕’)는 가수 이적(‘지문 사냥꾼’)과 타블로(‘당신의 조각들’)에 이어 소설가 변신을 시도했다. 만능 재주꾼인 배우 구혜선은 글과 삽화를 직접 쓰고 그린 소설 ‘탱고’를 냈다.●인기보다는 콘텐츠가 판매좌우 최병윤 살림출판사 부장은 “문학적 재질이 뒷받침되고, 한류스타로서 한국문화를 알리는 식으로 내용이 진일보하면서 연예인 서적의 판매량이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이름값만 믿고 섣불리 덤볐다가는 낭패보기 십상이라는 지적도 있다. 빅뱅 성공기를 낸 출판사 씸앤파커스는 빅뱅의 연습생 시절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먼저 보고 난 뒤 빅뱅을 필자로 선택했다. 책의 기획자는 “빅뱅 이후 책을 내고 싶다는 연예인들의 제의가 쇄도했지만 저자로서 이야기할 콘텐츠가 없으면 거절했다.”며 “연예인의 인기가 판매량으로 직결되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고 전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안젤리나 졸리 “자살 예감” 충격고백

    안젤리나 졸리 “자살 예감” 충격고백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인 안젤리나 졸리가 자살을 시도할지도 모른다는 보도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타블로이드 잡지인 ‘내셔널 인콰이어러’는 최근 졸리가 자살을 시도하려는 생각을 할 정도로 우울함과 불안함에 빠져 있다고 전했다. 자타공인 최고의 스타인 그녀가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고민에 빠진 것은 바로 애인인 브래드 피트 때문. 내셔널 인콰이어러에 따르면 졸리는 피트가 언젠가 자신을 떠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사로잡혀 있으며, 그를 곁에 두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특히 졸리가 지나치게 불안에 떨며 자살을 자주 언급하자, 겁이 난 피트가 미리 신고해 구급차가 출동하기도 했다고 잡지는 전했다. 현재 영화촬영차 LA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 졸리는 수시로 프랑스에 있는 피트에게 전화를 걸어 불안함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잡지는 졸리 지인의 말을 인용해, 그녀가 피트에게 “요즘 내가 자살을 할 것 같은 나쁜 예감이 든다.”면서 “당신에 내 곁에 없으면 나쁜 일이 일어날 것만 같다. 어렸을 때 자살을 시도했던 그때의 느낌이 자꾸 든다.”고 털어놓았다고 전했다. 한편 브란젤리나 커플은 그간 결별설과 결혼설, 출산설 등으로 몸살을 앓아 왔다. 몇 개월 전에는 ‘개와 고양이처럼 싸운다’는 소문이 파다했지만, 최근에는 ‘실과 바늘’같은 모습을 연출해 주위를 혼란스럽게 했다. 특히 이미 6명의 아이를 가진 두 사람이 최근 아이를 더 가질 것이라는 이야기까지 돌아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는 더욱 관심을 모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혜정 “‘걸프렌즈’로 ‘세다’는 편견 깨고 싶어”

    강혜정 “‘걸프렌즈’로 ‘세다’는 편견 깨고 싶어”

    강혜정을 가장 빛나게 하는 것은 시원한 웃음으로 대변되는 당당함이다. 남들 시선을 신경 쓰지 않을 것 같은 강혜정의 당당함은 ‘올드보이’의 미도, ‘연애의 목적’의 홍, ‘웰컴 투 동막골’의 여일 캐릭터 등을 통해 자신만의 선 굵은 연기스타일로 표출됐다. 하지만 그 아우라가 지나쳐 관객들은 아직도 강혜정을 ‘센’ 이미지로만 기억한다. 그런 강혜정이 로맨틱 코미디 ‘걸프렌즈’에서 미워할 수 없는 진상녀 ‘송이’ 역으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최근 삼청동의 한 까페에서 기자와 만난 강혜정은 여전히 당당했고 한결 여유로웠다. ‘걸프렌즈’는 한 남자를 공유하다 절친한 친구가 되는 세 여자의 발칙하고 유쾌한 섹시 코미디다. 사실 강혜정이 올해 ‘걸프렌즈’에 앞서 출연한 ‘우리 집에 왜 왔니’와 ‘킬 미’도 장르는 로맨틱코미디다. 하지만 강혜정은 “캐릭터에 접근할 때 응어리가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달라진다.”며 “전작에서의 캐릭터는 상처를 가슴에 앉고 있는 인물이었지만 송이는 마음속의 상처가 부각되는 인물이 아니다.”고 차이점을 설명했다. 강혜정의 말처럼 송이는 전작들과 달리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다. 배역의 무게감을 덜어서일까 강혜정은 거의 모든 장면에 등장하는 강행군을 펼쳤음에도 “매일 매일 촬영하니까 스태프가 된 듯한 느낌이 들기도 했지만 편하게 촬영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 영화를 통해 강혜정은 센 역할만 한다는 편견이나 그런 역할을 기다렸던 팬들의 기대를 무너뜨린 것 같아요. 개인적으론 저도 이런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생각해요. 촬영 전에도 충분히 잘 할 수 있다고 생각은 했지만 촬영을 마치고 나니까 제 자신이 더 기특하게 여겨졌어요.(웃음)” 함께 출연한 배우들이 대부분 또래였다는 것도 강혜정이 편하게 촬영에 임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다. 까불기에 딱 좋은 입장이었다는 강혜정은 “난 내성적이지도 않고 까칠한 편이어서 주변 사람들을 불편하게 한다. 그래야 내가 편하다.”며 웃었다. 남편인 타블로가 다 받아주는지를 묻자 강혜정은 “그래도 남편 앞에선 안 까칠하다.”며 “사람들이 타블로가 히스테릭하다고 하는데 난 전혀 못 느낀다. 다만 좀 예민하긴 한데 그건 덕목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예쁘다.”고 자랑을 늘어놨다. 자랑할 남편이 생겼지만 강혜정에게 이번 영화 ‘걸프렌즈’는 미혼 시절의 마지막 작품이다. 결혼을 했다고 해서 연기에 변화는 없을 것 같다는 강혜정은 “들어오는 작품이 같을지 그게 가장 큰 변수다.”며 웃었다. 상황이 바뀌었어도 변하지 않은 확실한 것 한 가지는 바로 일 욕심이다. 강혜정은 “출산까지는 사이즈 변화가 클 테니까 간간이 짧게 들어오는 일들은 할 수 있다. 사실 난 노는 것을 좋아해서 의도적으로 일 욕심을 내야 한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연기에 대한 욕심과 의지야말로 한 남자의 부인이자 한 아이의 엄마가 될 강혜정이 여전히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일 수밖에 없는 이유다. 여자로서, 엄마로서 그리고 여배우로서 더욱 당당해질 강혜정이 기대된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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