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타박상
    2026-01-10
    검색기록 지우기
  • 퇴직
    2026-01-10
    검색기록 지우기
  • 빈곤
    2026-01-10
    검색기록 지우기
  • 구형
    2026-01-10
    검색기록 지우기
  • 태양
    2026-01-1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457
  • 김혜리, 만취 상태로 차 몰다 교통사고 ‘충격’

    김혜리, 만취 상태로 차 몰다 교통사고 ‘충격’

    배우 김혜리(45)는 28일 오전 6시 12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청담사거리에서 벤츠 승용차를 몰다가 권모(57) 씨의 제네시스 승용차와 충돌했다. 김혜리는 직진 신호를 무시한 채 학동사거리 방면으로 좌회전하려다 맞은편 차로를 달리던 권 씨의 승용차 운전석 부근을 들이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권 씨는 가벼운 타박상만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강남경찰 관계자는 “사고 당시 김혜리 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 이상으로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였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혜리, 만취한 채 운전하다 사고..면허취소 수치 ‘충격’

    김혜리, 만취한 채 운전하다 사고..면허취소 수치 ‘충격’

    배우 김혜리(45)는 28일 오전 6시 12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청담사거리에서 벤츠 승용차를 몰다가 권모(57) 씨의 제네시스 승용차와 충돌했다. 김혜리는 직진 신호를 무시한 채 학동사거리 방면으로 좌회전하려다 맞은편 차로를 달리던 권 씨의 승용차 운전석 부근을 들이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권 씨는 가벼운 타박상만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강남경찰 관계자는 “사고 당시 김혜리 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 이상으로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였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살 아이 때리고 짓밟고’ 베이비시터의 끔찍한 아기 학대 충격

    ‘2살 아이 때리고 짓밟고’ 베이비시터의 끔찍한 아기 학대 충격

    우간다의 한 베이비시터가 2살 여자아이를 무차별 학대하는 모습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에 따르면, 아프리카 우간다 캄팔라에 거주하는 에릭 카만지는 어느 날 두 살된 딸 아닐라의 몸에서 타박상을 발견했다. 이에 에릭은 집에 CCTV를 설치했고 이후 영상을 확인하고는 깜짝 놀라고 말았다. 자신이 집을 비운 사이 베이비시터 졸리 투무하이르위(22)가 딸을 때리고 짓밟는 등 차마 눈 뜨고는 볼 수 없는 학대를 일삼고 있던 것. 영상을 보면, 아닐라에게 저녁을 먹이던 투무하르위는 아이가 음식을 잘 먹지 않자 아이의 얼굴을 무자비하게 가격한다. 그러자 평소 몸이 좋지 않았던 아닐라는 먹었던 음식물을 토해낸다. 이에 화가 난 투무하이르위는 아닐라를 소파에서 내팽개치더니 둔기로 엉덩이를 때리고 발로 짓밟는 등 무차별 학대를 가한다. 투무하이르위의 폭행으로 아닐라는 생명이 위독한 상황까지 갔지만 다행히 치료를 받고 회복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닐라의 집에서 3개월간 근무한 것으로 알려진 투무하이르위는 현재 아동학대 및 살인미수 혐의로 재판을 앞두고 구금된 상태다. 사진·영상=upfjr1/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정선發 무궁화호 충돌… 승객들 6시간 산속 고립

    강원 정선에서 청량리로 향하던 무궁화호 열차가 빗길에 미끄러진 후 민둥산역 인근 산악지역에서 충돌 사고를 일으키는 등 7시간 40분 만에 운행이 재개돼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사고는 지난 22일 오후 6시 2분쯤 정선 아우라지역을 출발해 청량리역으로 향하던 무궁화호 1644호 열차가 빗길에 미끄러져 민둥산역 인근 정선읍 신월리 신월터널 부근에 멈춰 서면서 일어났다. 사고 이후 코레일이 곧바로 다른 기관차를 보내 멈춰 선 열차를 견인하는 과정에서 또다시 가벼운 충돌 사고가 발생, 열차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사고 열차에는 정선 5일장 등을 방문한 관광객 등 166명이 타고 있었다. 충돌 사고로 승객 28명이 타박상을 입고 이 가운데 14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은 뒤 이튿날 새벽 모두 귀가했다. 충돌 사고 여파로 한때 열차 내 전기 공급이 모두 끊겨 큰 혼란을 빚기도 했다. 열차에 남아 있던 나머지 승객들은 산악지대에 남아 5시간 30분 이상 추위에 떨며 불편을 겪다 오후 11시 40분쯤 버스 편으로 귀가됐다. 사고 열차가 멈춰 선 곳은 정선역에서 민둥산역 방면으로 5㎞ 떨어진 산악지역이어서 119구급차 등의 접근이 쉽지 않아 구조에 어려움을 겪었다. 사고가 나자 코레일은 구조 기관차 3대를 현장에 투입해 멈춰 선 무궁화호 열차를 견인했다. 경찰과 코레일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임석규 코레일 처장은 “노선이 단선인 데다 밤 시간 험준한 산악지역에서 사고가 발생해 어려움이 많았지만 노선 복구를 위해 23일 오전 1시 40분부터 운행이 재개됐다”고 말했다. 정선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서세원 폭행 혐의 일부 인정 CCTV보니 목사맞아? “서정희 다리를 질질…”

    서세원 폭행 혐의 일부 인정 CCTV보니 목사맞아? “서정희 다리를 질질…”

    서세원 폭행 혐의 일부 인정 “서정희 눈 튀어나올 정도로 목 조르려면…” CCTV 충격적 진실 규명되나 아내 서정희(51)씨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방송인 서세원(58)씨가 자신의 혐의 대부분을 인정하면서도 목을 조른 사실은 없다고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손주철 판사 심리로 20일 열린 첫 공판에서 서씨는 “당시에는 다리를 끌고 간 것은 큰 폭행이 아니라고 생각했었다”며 “깊이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고 말했다. 서씨는 “다만 내가 아무도 없는 곳에 서정희를 끌고 가 눈알이 튀어나올 정도로 목을 졸랐다던데 이는 결코 사실이 아니다”면서 “아내가 자리를 뜨려고 해 이를 저지했을 뿐 목을 조른 일은 없다”고 주장했다. 서세원은 “폐쇄회로(CC)TV에 나오지 않은 분량이 1분 20초 있었는데 이 사이에 눈이 나오고 혀가 나올 정도로 목을 조를 순 없다. 진실이 밝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씨 측 변호인도 “눈이 나올 정도로 목을 조르려면 적어도 10~20분이 소요된다. 피해자의 진술은 과장”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이고 언론의 관심이 높은 만큼 다음 기일부터 비공개로 재판을 진행해달라”고 요청했다. 또 “피해자와 이혼·재산분할까지 아우르는 합의를 한 상황이지만 상대가 요구하는 금액이 너무 커 아직 이를 이행하지 못해 고소가 취하되지 않은 상황”이라고도 했다. 서씨는 지난 5월 주거지인 강남구 청담동 오피스텔 지하 2층 로비에서 아내 서씨가 다른 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로 말다툼하던 중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서씨는 아내가 도망치다 넘어지자 그의 다리를 손으로 잡고 집으로 끌고 간 것으로 조사됐고, 아내 서씨는 그 과정에서 타박상 등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었다. 다음 재판은 내달 11일 오전 11시20분에 열린다. 네티즌들은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정말 안타까운 일이네”,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무슨 일이지?”,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너무 불쌍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눈알 혀 튀어나올 정도로 목 조르려면…” 서세원 반박 내용 자세히 보니 ‘경악’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눈알 혀 튀어나올 정도로 목 조르려면…” 서세원 반박 내용 자세히 보니 ‘경악’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눈알 혀 튀어나올 정도로 목 조르려면…” 서세원 반박 내용 자세히 보니 ‘경악’ 아내 서정희(51)씨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방송인 서세원(58)씨가 자신의 혐의 대부분을 인정하면서도 목을 조른 사실은 없다고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손주철 판사 심리로 20일 열린 첫 공판에서 서씨는 “당시에는 다리를 끌고 간 것은 큰 폭행이 아니라고 생각했었다”며 “깊이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고 말했다. 서씨는 “다만 내가 아무도 없는 곳에 서정희를 끌고 가 눈알이 튀어나올 정도로 목을 졸랐다던데 이는 결코 사실이 아니다”면서 “아내가 자리를 뜨려고 해 이를 저지했을 뿐 목을 조른 일은 없다”고 주장했다. 서세원은 “폐쇄회로(CC)TV에 나오지 않은 분량이 1분 20초 있었는데 이 사이에 눈이 나오고 혀가 나올 정도로 목을 조를 순 없다. 진실이 밝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씨 측 변호인도 “눈이 나올 정도로 목을 조르려면 적어도 10~20분이 소요된다. 피해자의 진술은 과장”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이고 언론의 관심이 높은 만큼 다음 기일부터 비공개로 재판을 진행해달라”고 요청했다. 또 “피해자와 이혼·재산분할까지 아우르는 합의를 한 상황이지만 상대가 요구하는 금액이 너무 커 아직 이를 이행하지 못해 고소가 취하되지 않은 상황”이라고도 했다. 서씨는 지난 5월 주거지인 강남구 청담동 오피스텔 지하 2층 로비에서 아내 서씨가 다른 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로 말다툼하던 중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서씨는 아내가 도망치다 넘어지자 그의 다리를 손으로 잡고 집으로 끌고 간 것으로 조사됐고, 아내 서씨는 그 과정에서 타박상 등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었다. 다음 재판은 내달 11일 오전 11시20분에 열린다. 네티즌들은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서정희 씨 정말 불쌍한 듯”,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사건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법원의 판단만 기다려야 하나”,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이런 상태로 부부라고 할 수 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서정희, 엘리베이터 CCTV 살펴보니 “다리 잡아 질질 끌고…” 충격적 진실

    서세원 서정희, 엘리베이터 CCTV 살펴보니 “다리 잡아 질질 끌고…” 충격적 진실

    서세원 서정희, 엘리베이터 CCTV 살펴보니 “다리 잡아 질질 끌고…” 충격적 진실 아내 서정희(51)씨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방송인 서세원(58)씨가 자신의 혐의 대부분을 인정하면서도 목을 조른 사실은 없다고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손주철 판사 심리로 20일 열린 첫 공판에서 서씨는 “당시에는 다리를 끌고 간 것은 큰 폭행이 아니라고 생각했었다”며 “깊이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고 말했다. 서씨는 “다만 내가 아무도 없는 곳에 서정희를 끌고 가 눈알이 튀어나올 정도로 목을 졸랐다던데 이는 결코 사실이 아니다”면서 “아내가 자리를 뜨려고 해 이를 저지했을 뿐 목을 조른 일은 없다”고 주장했다. 서세원은 “폐쇄회로(CC)TV에 나오지 않은 분량이 1분 20초 있었는데 이 사이에 눈이 나오고 혀가 나올 정도로 목을 조를 순 없다. 진실이 밝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씨 측 변호인도 “눈이 나올 정도로 목을 조르려면 적어도 10~20분이 소요된다. 피해자의 진술은 과장”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이고 언론의 관심이 높은 만큼 다음 기일부터 비공개로 재판을 진행해달라”고 요청했다. 또 “피해자와 이혼·재산분할까지 아우르는 합의를 한 상황이지만 상대가 요구하는 금액이 너무 커 아직 이를 이행하지 못해 고소가 취하되지 않은 상황”이라고도 했다. 서씨는 지난 5월 주거지인 강남구 청담동 오피스텔 지하 2층 로비에서 아내 서씨가 다른 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로 말다툼하던 중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서씨는 아내가 도망치다 넘어지자 그의 다리를 손으로 잡고 집으로 끌고 간 것으로 조사됐고, 아내 서씨는 그 과정에서 타박상 등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었다. 다음 재판은 내달 11일 오전 11시20분에 열린다. 네티즌들은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왜 이런 일이 일어나야 하나. 서정희씨 너무 슬프네요”,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이건 다리를 끌고 들어갔는데 폭행이 맞지”,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부부가 무슨 문제가 있었길래 이렇게 험악한 관계가 됐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내가 CCTV 직접 봤는데…” 강력 부인한 내용은 ‘충격’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내가 CCTV 직접 봤는데…” 강력 부인한 내용은 ‘충격’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내가 CCTV 직접 봤는데…” 강력 부인한 내용은 ‘충격’ 아내 서정희(51)씨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방송인 서세원(58)씨가 자신의 혐의 대부분을 인정하면서도 목을 조른 사실은 없다고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손주철 판사 심리로 20일 열린 첫 공판에서 서씨는 “당시에는 다리를 끌고 간 것은 큰 폭행이 아니라고 생각했었다”며 “깊이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고 말했다. 서씨는 “다만 내가 아무도 없는 곳에 서정희를 끌고 가 눈알이 튀어나올 정도로 목을 졸랐다던데 이는 결코 사실이 아니다”면서 “아내가 자리를 뜨려고 해 이를 저지했을 뿐 목을 조른 일은 없다”고 주장했다. 서세원은 “폐쇄회로(CC)TV에 나오지 않은 분량이 1분 20초 있었는데 이 사이에 눈이 나오고 혀가 나올 정도로 목을 조를 순 없다. 진실이 밝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씨 측 변호인도 “눈이 나올 정도로 목을 조르려면 적어도 10~20분이 소요된다. 피해자의 진술은 과장”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이고 언론의 관심이 높은 만큼 다음 기일부터 비공개로 재판을 진행해달라”고 요청했다. 또 “피해자와 이혼·재산분할까지 아우르는 합의를 한 상황이지만 상대가 요구하는 금액이 너무 커 아직 이를 이행하지 못해 고소가 취하되지 않은 상황”이라고도 했다. 서씨는 지난 5월 주거지인 강남구 청담동 오피스텔 지하 2층 로비에서 아내 서씨가 다른 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로 말다툼하던 중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서씨는 아내가 도망치다 넘어지자 그의 다리를 손으로 잡고 집으로 끌고 간 것으로 조사됐고, 아내 서씨는 그 과정에서 타박상 등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었다. 다음 재판은 내달 11일 오전 11시20분에 열린다. 네티즌들은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길 수 있나”,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제발 사건 빨리 종결되기를”,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두 사람 왜 이런 지경까지 왔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서정희 폭행 일부 인정, CCTV 속 질질 끌려간 장면은..‘해명보니’

    서세원 서정희 폭행 일부 인정, CCTV 속 질질 끌려간 장면은..‘해명보니’

    ‘서세원 서정희 폭행 일부 인정’ 개그맨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와의 폭행 사실 일부를 인정하면서도, ‘목을 졸랐다’는 혐의에 대해서는 억울함을 토로했다. 서세원은 20일 서울중앙지법 서관 317 법정에서 열린 상해 혐의 관련 공판에 참석했다. 그는 이날 “(서정희의) 다리를 끌고 갔을 당시엔 큰 폭행이라 생각하지 못했다. 경찰 조사를 받으며 잘못된 일이라 생각했다”며 상해 혐의를 일부 인정했다. 그러나 “아무도 없는 곳에 끌고 가 목을 졸랐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며 “아내가 자리를 뜨려고 해 이를 저지했을 뿐 목을 조른 일은 없다”고 강조했다. 서세원은 “당시 폐쇄회로(CC)TV를 보면 1분 20초가량 룸 안에 있었다. 난 다른 전화를 받느라 바빴고 아내의 주장대로 눈과 혀가 튀어나올 정도로 목을 조르는 행위가 이뤄지기는 힘든 상황이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서세원 변호인은 “수사 과정에서 서세원에게 유리한 CCTV 화면은 삭제되는 등의 우여곡절이 있었다”며 “증거조사를 통해 혐의가 없다는 점을 입증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서세원 측은 현장에 있던 매니저와 교회 간사 등을 2차 공판 증인으로 채택할 것을 요구했다. 또 서씨의 변호인은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이고 언론의 관심이 높은 만큼 다음 기일부터 비공개로 재판을 진행해달라”고 요청했다. 공판이 후 취재진과 만난 변호인 측은 “서세원씨가 한 교회에 목사임에도 불구하고 서정희씨가 다른 교회를 다니면서 불화가 시작됐다. 서세원이 이를 저지하는 과정에서 말싸움이 시작됐고 몸싸움으로 이어졌다”며 “서정희씨가 방송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서세원씨의 여자문제 때문에는 절대 아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이혼 관련 부분에 있어서 서정희 측과 합의에 도달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피해자와 이혼·재산분할까지 아우르는 합의를 한 상황이지만 상대가 요구하는 금액이 너무 커 아직 이를 이행하지 못해 고소가 취하되지 않은 상황”이라고도 전했다. 한편 2차 공판은 12월 11일 오전 11시 20분 동일 법정에서 진행된다. 서세원 서정희 폭행 일부 인정 소식에 네티즌들은 “서세원 서정희 폭행 일부 인정 여자문제는 어떻게 되나”, “서세원 서정희 폭행 일부 인정 CCTV화면 복구되나”, “서세원 서정희 폭행 일부 인정..어떤 숨겨진 사연 있나”, “서세원 서정희 폭행 일부 인정..CCTV 삭제된 부분이 궁금해”, “서세원 서정희 폭행 일부 인정..안타까워”, “서세원 서정희 폭행 일부 인정..부부문제는 부부만 아니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앞서 서세원는 지난 5월 주거지인 강남구 청담동 오피스텔 지하 2층 로비에서 아내 서씨가 다른 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로 말다툼하던 중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서세원은 아내가 도망치다 넘어지자 그의 다리를 손으로 잡고 집으로 끌고 간 것으로 조사됐고, 서정희는 그 과정에서 타박상 등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었다. 또 이후 서정희는 방송을 통해 서세원의 외도 사실을 폭로하며 “서세원의 외도 상대가 딸 또래라 자식을 키우는 입장으로 결정적 증거가 있음에도 폭로하지 않았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사진 = 뉴스 캡처 (서세원 서정희 폭행 일부 인정) 연예팀 chkim@seoul.co.kr
  • 서세원 “서정희 눈 튀어나올 정도로 목 조르려면…” CCTV 내용 보니 ‘충격’

    서세원 “서정희 눈 튀어나올 정도로 목 조르려면…” CCTV 내용 보니 ‘충격’

    서세원 “서정희 눈 튀어나올 정도로 목 조르려면…” CCTV 내용 보니 ‘충격’ 아내 서정희(51)씨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방송인 서세원(58)씨가 자신의 혐의 대부분을 인정하면서도 목을 조른 사실은 없다고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손주철 판사 심리로 20일 열린 첫 공판에서 서씨는 “당시에는 다리를 끌고 간 것은 큰 폭행이 아니라고 생각했었다”며 “깊이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고 말했다. 서씨는 “다만 내가 아무도 없는 곳에 서정희를 끌고 가 눈알이 튀어나올 정도로 목을 졸랐다던데 이는 결코 사실이 아니다”면서 “아내가 자리를 뜨려고 해 이를 저지했을 뿐 목을 조른 일은 없다”고 주장했다. 서세원은 “폐쇄회로(CC)TV에 나오지 않은 분량이 1분 20초 있었는데 이 사이에 눈이 나오고 혀가 나올 정도로 목을 조를 순 없다. 진실이 밝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씨 측 변호인도 “눈이 나올 정도로 목을 조르려면 적어도 10~20분이 소요된다. 피해자의 진술은 과장”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이고 언론의 관심이 높은 만큼 다음 기일부터 비공개로 재판을 진행해달라”고 요청했다. 또 “피해자와 이혼·재산분할까지 아우르는 합의를 한 상황이지만 상대가 요구하는 금액이 너무 커 아직 이를 이행하지 못해 고소가 취하되지 않은 상황”이라고도 했다. 서씨는 지난 5월 주거지인 강남구 청담동 오피스텔 지하 2층 로비에서 아내 서씨가 다른 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로 말다툼하던 중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서씨는 아내가 도망치다 넘어지자 그의 다리를 손으로 잡고 집으로 끌고 간 것으로 조사됐고, 아내 서씨는 그 과정에서 타박상 등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었다. 다음 재판은 내달 11일 오전 11시20분에 열린다. 네티즌들은 “서세원 서정희 너무 안타깝다”, “서세원 서정희 무슨 일이지?”, “서세원 서정희 참 안쓰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서정희, 엘리베이터 CCTV 충격적 모습 “도망치다 넘어지자 질질 끌고 집으로 들어가” 경악

    서세원 서정희, 엘리베이터 CCTV 충격적 모습 “도망치다 넘어지자 질질 끌고 집으로 들어가” 경악

    서세원 서정희, 엘리베이터 CCTV 충격적 모습 “도망치다 넘어지자 질질 끌고 집으로 들어가” 경악 아내 서정희(51)씨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방송인 서세원(58)씨가 자신의 혐의 대부분을 인정하면서도 목을 조른 사실은 없다고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손주철 판사 심리로 20일 열린 첫 공판에서 서씨는 “당시에는 다리를 끌고 간 것은 큰 폭행이 아니라고 생각했었다”며 “깊이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고 말했다. 서씨는 “다만 내가 아무도 없는 곳에 서정희를 끌고 가 눈알이 튀어나올 정도로 목을 졸랐다던데 이는 결코 사실이 아니다”면서 “아내가 자리를 뜨려고 해 이를 저지했을 뿐 목을 조른 일은 없다”고 주장했다. 서세원은 “폐쇄회로(CC)TV에 나오지 않은 분량이 1분 20초 있었는데 이 사이에 눈이 나오고 혀가 나올 정도로 목을 조를 순 없다. 진실이 밝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씨 측 변호인도 “눈이 나올 정도로 목을 조르려면 적어도 10~20분이 소요된다. 피해자의 진술은 과장”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이고 언론의 관심이 높은 만큼 다음 기일부터 비공개로 재판을 진행해달라”고 요청했다. 또 “피해자와 이혼·재산분할까지 아우르는 합의를 한 상황이지만 상대가 요구하는 금액이 너무 커 아직 이를 이행하지 못해 고소가 취하되지 않은 상황”이라고도 했다. 서씨는 지난 5월 주거지인 강남구 청담동 오피스텔 지하 2층 로비에서 아내 서씨가 다른 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로 말다툼하던 중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서씨는 아내가 도망치다 넘어지자 그의 다리를 손으로 잡고 집으로 끌고 간 것으로 조사됐고, 아내 서씨는 그 과정에서 타박상 등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었다. 다음 재판은 내달 11일 오전 11시20분에 열린다. 네티즌들은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이건 정말 부부가 아니다. 벌써 이혼했어야 되겠네”,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다리를 끌고 들어가는데 저게 폭행이 아니야?”,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예전에 잉꼬부부라더니 결국 이렇게 됐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폭행 혐의 일부 인정 “서정희 눈 튀어나올 정도로 목 졸라…” CCTV 충격적 진실은?

    서세원 폭행 혐의 일부 인정 “서정희 눈 튀어나올 정도로 목 졸라…” CCTV 충격적 진실은?

    서세원 폭행 혐의 일부 인정 “서정희 눈 튀어나올 정도로 목 조르려면…” CCTV 충격적 진실 규명되나 아내 서정희(51)씨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방송인 서세원(58)씨가 자신의 혐의 대부분을 인정하면서도 목을 조른 사실은 없다고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손주철 판사 심리로 20일 열린 첫 공판에서 서씨는 “당시에는 다리를 끌고 간 것은 큰 폭행이 아니라고 생각했었다”며 “깊이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고 말했다. 서씨는 “다만 내가 아무도 없는 곳에 서정희를 끌고 가 눈알이 튀어나올 정도로 목을 졸랐다던데 이는 결코 사실이 아니다”면서 “아내가 자리를 뜨려고 해 이를 저지했을 뿐 목을 조른 일은 없다”고 주장했다. 서세원은 “폐쇄회로(CC)TV에 나오지 않은 분량이 1분 20초 있었는데 이 사이에 눈이 나오고 혀가 나올 정도로 목을 조를 순 없다. 진실이 밝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씨 측 변호인도 “눈이 나올 정도로 목을 조르려면 적어도 10~20분이 소요된다. 피해자의 진술은 과장”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이고 언론의 관심이 높은 만큼 다음 기일부터 비공개로 재판을 진행해달라”고 요청했다. 또 “피해자와 이혼·재산분할까지 아우르는 합의를 한 상황이지만 상대가 요구하는 금액이 너무 커 아직 이를 이행하지 못해 고소가 취하되지 않은 상황”이라고도 했다. 서씨는 지난 5월 주거지인 강남구 청담동 오피스텔 지하 2층 로비에서 아내 서씨가 다른 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로 말다툼하던 중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서씨는 아내가 도망치다 넘어지자 그의 다리를 손으로 잡고 집으로 끌고 간 것으로 조사됐고, 아내 서씨는 그 과정에서 타박상 등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었다. 다음 재판은 내달 11일 오전 11시20분에 열린다. 네티즌들은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정말 안타까운 일이네”,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무슨 일이지?”,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너무 불쌍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폭행 혐의 일부 인정 “서정희 눈 튀어나올 정도로 목 조르려면…” CCTV 충격적 진실 규명되나

    서세원 폭행 혐의 일부 인정 “서정희 눈 튀어나올 정도로 목 조르려면…” CCTV 충격적 진실 규명되나

    서세원 폭행 혐의 일부 인정 “서정희 눈 튀어나올 정도로 목 조르려면…” CCTV 충격적 진실 규명되나 아내 서정희(51)씨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방송인 서세원(58)씨가 자신의 혐의 대부분을 인정하면서도 목을 조른 사실은 없다고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손주철 판사 심리로 20일 열린 첫 공판에서 서씨는 “당시에는 다리를 끌고 간 것은 큰 폭행이 아니라고 생각했었다”며 “깊이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고 말했다. 서씨는 “다만 내가 아무도 없는 곳에 서정희를 끌고 가 눈알이 튀어나올 정도로 목을 졸랐다던데 이는 결코 사실이 아니다”면서 “아내가 자리를 뜨려고 해 이를 저지했을 뿐 목을 조른 일은 없다”고 주장했다. 서세원은 “폐쇄회로(CC)TV에 나오지 않은 분량이 1분 20초 있었는데 이 사이에 눈이 나오고 혀가 나올 정도로 목을 조를 순 없다. 진실이 밝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씨 측 변호인도 “눈이 나올 정도로 목을 조르려면 적어도 10~20분이 소요된다. 피해자의 진술은 과장”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이고 언론의 관심이 높은 만큼 다음 기일부터 비공개로 재판을 진행해달라”고 요청했다. 또 “피해자와 이혼·재산분할까지 아우르는 합의를 한 상황이지만 상대가 요구하는 금액이 너무 커 아직 이를 이행하지 못해 고소가 취하되지 않은 상황”이라고도 했다. 서씨는 지난 5월 주거지인 강남구 청담동 오피스텔 지하 2층 로비에서 아내 서씨가 다른 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로 말다툼하던 중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서씨는 아내가 도망치다 넘어지자 그의 다리를 손으로 잡고 집으로 끌고 간 것으로 조사됐고, 아내 서씨는 그 과정에서 타박상 등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었다. 다음 재판은 내달 11일 오전 11시20분에 열린다. 네티즌들은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정말 안타까운 일이네”,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무슨 일이지?”,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너무 불쌍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서정희 아무도 없는 곳에 질질 끌고 가 “CCTV 보니…” 경악

    서세원 서정희 아무도 없는 곳에 질질 끌고 가 “CCTV 보니…” 경악

    서세원 서정희 아내 서정희(51)씨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방송인 서세원(58)씨가 자신의 혐의 대부분을 인정하면서도 목을 조른 사실은 없다고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손주철 판사 심리로 20일 열린 첫 공판에서 서씨는 “당시에는 다리를 끌고 간 것은 큰 폭행이 아니라고 생각했었다”며 “깊이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고 말했다. 서씨는 “다만 아무도 없는 곳에 끌고 가 목을 졸랐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며 “아내가 자리를 뜨려고 해 이를 저지했을 뿐 목을 조른 일은 없다”고 강조했다. 서씨의 변호인은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이고 언론의 관심이 높은 만큼 다음 기일부터 비공개로 재판을 진행해달라”고 요청했다. 또 “피해자와 이혼·재산분할까지 아우르는 합의를 한 상황이지만 상대가 요구하는 금액이 너무 커 아직 이를 이행하지 못해 고소가 취하되지 않은 상황”이라고도 했다. 서씨는 지난 5월 주거지인 강남구 청담동 오피스텔 지하 2층 로비에서 아내 서씨가 다른 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로 말다툼하던 중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서씨는 아내가 도망치다 넘어지자 그의 다리를 손으로 잡고 집으로 끌고 간 것으로 조사됐고, 아내 서씨는 그 과정에서 타박상 등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었다. 다음 재판은 내달 11일 오전 11시 20분에 열린다. 서세원 서정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세원 서정희, 정말 끔찍하다”, “서세원 서정희, 목사라는 사람이”, “서세원 서정희, 이젠 정말 비호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서정희 아무도 없는 곳에 질질 끌고 가 목 졸랐다? “CCTV 내가 보니…” 경악

    서세원 서정희 아무도 없는 곳에 질질 끌고 가 목 졸랐다? “CCTV 내가 보니…” 경악

    서세원 서정희 아내 서정희(51)씨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방송인 서세원(58)씨가 자신의 혐의 대부분을 인정하면서도 목을 조른 사실은 없다고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손주철 판사 심리로 20일 열린 첫 공판에서 서씨는 “당시에는 다리를 끌고 간 것은 큰 폭행이 아니라고 생각했었다”며 “깊이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고 말했다. 서씨는 “다만 아무도 없는 곳에 끌고 가 목을 졸랐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며 “아내가 자리를 뜨려고 해 이를 저지했을 뿐 목을 조른 일은 없다”고 강조했다. 서씨의 변호인은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이고 언론의 관심이 높은 만큼 다음 기일부터 비공개로 재판을 진행해달라”고 요청했다. 또 “피해자와 이혼·재산분할까지 아우르는 합의를 한 상황이지만 상대가 요구하는 금액이 너무 커 아직 이를 이행하지 못해 고소가 취하되지 않은 상황”이라고도 했다. 서씨는 지난 5월 주거지인 강남구 청담동 오피스텔 지하 2층 로비에서 아내 서씨가 다른 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로 말다툼하던 중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서씨는 아내가 도망치다 넘어지자 그의 다리를 손으로 잡고 집으로 끌고 간 것으로 조사됐고, 아내 서씨는 그 과정에서 타박상 등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었다. 다음 재판은 내달 11일 오전 11시 20분에 열린다. 서세원 서정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세원 서정희, 정말 끔찍하다”, “서세원 서정희, 목사라는 사람이”, “서세원 서정희, 이젠 정말 비호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서정희 CCTV 보니 질질 끌고 가 폭행 “당시에는 큰 폭행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경악

    서세원·서정희 CCTV 보니 질질 끌고 가 폭행 “당시에는 큰 폭행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경악

    서세원 서정희 아내 서정희(51)씨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방송인 서세원(58)씨가 자신의 혐의 대부분을 인정하면서도 목을 조른 사실은 없다고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손주철 판사 심리로 20일 열린 첫 공판에서 서씨는 “당시에는 다리를 끌고 간 것은 큰 폭행이 아니라고 생각했었다”며 “깊이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고 말했다. 서씨는 “다만 아무도 없는 곳에 끌고 가 목을 졸랐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며 “아내가 자리를 뜨려고 해 이를 저지했을 뿐 목을 조른 일은 없다”고 강조했다. 서씨의 변호인은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이고 언론의 관심이 높은 만큼 다음 기일부터 비공개로 재판을 진행해달라”고 요청했다. 또 “피해자와 이혼·재산분할까지 아우르는 합의를 한 상황이지만 상대가 요구하는 금액이 너무 커 아직 이를 이행하지 못해 고소가 취하되지 않은 상황”이라고도 했다. 서씨는 지난 5월 주거지인 강남구 청담동 오피스텔 지하 2층 로비에서 아내 서씨가 다른 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로 말다툼하던 중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서씨는 아내가 도망치다 넘어지자 그의 다리를 손으로 잡고 집으로 끌고 간 것으로 조사됐고, 아내 서씨는 그 과정에서 타박상 등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었다. 다음 재판은 내달 11일 오전 11시 20분에 열린다. 서세원 서정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세원 서정희, 정말 끔찍하다”, “서세원 서정희, 목사라는 사람이”, “서세원 서정희, 이젠 정말 비호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서정희 다리 끌고 간 것 큰 폭행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경악

    서세원 “서정희 다리 끌고 간 것 큰 폭행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경악

    서세원 서정희 아내 서정희(51)씨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방송인 서세원(58)씨가 자신의 혐의 대부분을 인정하면서도 목을 조른 사실은 없다고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손주철 판사 심리로 20일 열린 첫 공판에서 서씨는 “당시에는 다리를 끌고 간 것은 큰 폭행이 아니라고 생각했었다”며 “깊이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고 말했다. 서씨는 “다만 아무도 없는 곳에 끌고 가 목을 졸랐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며 “아내가 자리를 뜨려고 해 이를 저지했을 뿐 목을 조른 일은 없다”고 강조했다. 서씨의 변호인은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이고 언론의 관심이 높은 만큼 다음 기일부터 비공개로 재판을 진행해달라”고 요청했다. 또 “피해자와 이혼·재산분할까지 아우르는 합의를 한 상황이지만 상대가 요구하는 금액이 너무 커 아직 이를 이행하지 못해 고소가 취하되지 않은 상황”이라고도 했다. 서씨는 지난 5월 주거지인 강남구 청담동 오피스텔 지하 2층 로비에서 아내 서씨가 다른 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로 말다툼하던 중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서씨는 아내가 도망치다 넘어지자 그의 다리를 손으로 잡고 집으로 끌고 간 것으로 조사됐고, 아내 서씨는 그 과정에서 타박상 등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었다. 다음 재판은 내달 11일 오전 11시 20분에 열린다. 서세원 서정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세원 서정희, 정말 끔찍하다”, “서세원 서정희, 목사라는 사람이”, “서세원 서정희, 이젠 정말 비호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편집증 환자 간호사실 침입, 쇠막대 휘둘러 간호사 4명 부상

    편집증 환자 간호사실 침입, 쇠막대 휘둘러 간호사 4명 부상

    미국의 한 병원에서 편집증 환자가 쇠막대로 간호사들을 공격하는 일이 일어나 충격을 주고 있다고 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USA투데이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미네소타 주(州) 골든 밸리의 한 병원에 입원 중이던 찰스 에밋 로건(68)이 지난 2일 간호사실에 쇠막대를 휘두르며 침입, 간호사 4명에게 부상을 입혔다고 보도했다. 경찰이 공개한 영상을 보면, 침실에서 뛰쳐나온 로건이 쇠막대를 휘두르며 간호사실로 침입한다. 이에 간호사들은 황급히 간호사실을 빠져나가 보지만 로건은 간호사들을 쫓아가 쇠막대를 맹렬히 휘두르며 위협을 가한다. 이 같은 로건의 이상행동으로 당시 근무 중이던 간호사 4명이 타박상 및 골절상을 당했으며 그중 한 명은 폐가 심하게 손상되어 심각한 상태라고 언론은 전했다. 이후 로건은 병원을 빠져나와 도망치다가 한때 경찰과 대치 상황을 벌이기도 했다. 그러나 로건은 경찰의 총격에 의해 결국 붙잡히고 말았으며 연행되던 중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건의 이상 행동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한 이유가 밝혀지지 않았지만 의료진들은 그가 편집증을 앓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입을 모았다. 사진·영상=News Flash/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뉴스 플러스] 강북구 초등생 부검결과 ‘자살’

    서울 강북경찰서는 강북구의 한 주택가 골목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된 초등학생 시신을 부검한 결과 자살로 추정된다고 7일 밝혔다. 초등학교 6학년 박모(12)군은 전날 오전 8시 20분쯤 통신 케이블에 목을 매달아 숨진 채 아버지(52)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는 “국과수 부검 결과 타박상이나 저항 흔적이 없는 것으로 보아 자살로 추정된다”며 “골절 등 이상징후도 없다”고 말했다. 박군이 다른 사람의 신발을 신은 채 발견된 것과 관련, “부모를 졸라 1주일 전 새 농구화를 산 박군이 새 신발을 아낀 나머지 벗어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전날 행적도 상당 부분 밝혀졌다. 경찰이 인근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결과, 박군은 5일 오후 5시 40분쯤 학원을 마친 후 근처 편의점에서 친구와 삼각김밥을 나눠 먹었다. 오후 6시쯤 자전거로 이동해 6시 8분쯤 시신이 발견된 장소에서 200m 떨어진 골목의 CCTV에 마지막으로 포착됐다.
  • 서울 도심 주택가 골목서 초등생 의문의 죽음

    서울의 한 주택가에서 초등학생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서울 강북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0분쯤 강북구 번동의 한 주택가 골목에서 초등학교 6학년 박모(12)군이 전선으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박군의 아버지(52)가 발견해 112에 신고했다. 경찰은 전날 오후 10시쯤 “아들이 실종됐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박군의 행방을 수소문하던 중이었다. 박군은 같은 날 오후 5시 50분 학원 수업을 마친 이후 행적이 파악되지 않는 상태였다. 박군은 자신이 다니던 학교에서 100m, 집에서는 500m쯤 떨어진 곳에서 발견됐다. 발견 당시 박군은 다른 사람의 신발을 신고 있었다. 자신의 신발은 인근에 가지런히 벗어둔 채였다. 박군은 키가 170㎝로 1m 높이의 담 위에 올라서면 전선에 닿을 정도의 건장한 체격을 지녔다. 경찰 관계자는 “박군은 이전에 가출이나 자살을 시도하거나 우울증 등을 앓은 적이 없고 유서 등도 발견되지 않았다”며 “타박상 같은 외상이 전혀 없고 사고·타살 정황도 없어 일단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경찰은 박군이 발견된 상태에 일부 의문점이 있는 만큼 7일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할 예정이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