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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럼통을 車로 바꾸는 한민족의 神技

    “전쟁통에 쏟아져 나온 군용 폐차를 불하받아 망치로 드럼통을 펴서 버스, 트럭, 합승택시를 만드는 ‘군용 폐차 재생시대’를 맞은 것이다. 부숴진 군용차 부속품들과 드럼통, 산소용접기, 망치들이 천막 속으로 들어간 후, 며칠 만에 자동차가 만들어져 나오는 것을 본 미군들은 깜짝 놀라며 한국 사람들은 신기(神技)를 가졌다며 감탄했다.” 세계 5위의 자동차 생산국으로 올라 선 한민족의 근성과 재주는 이렇게 싹이 텄다. 한국 자동차 110년간의 이야기란 부제를 달고 있는 ‘고종 캐딜락을 타다’(인물과사상사 펴냄)가 알려주는 사실이다. 연간 350만대의 자동차 생산,그 중 214만대를 수출, 국내 등록 자동차 대수 176만대. 명실상부 ‘자동차 대국’으로 올라선 우리나라의 시작은 소박했다. 글쓴이는 유명한 자동차 마니아. 30년간 자동차 회사에서 근무한 뒤 18년째 ‘한국자동차문화연구소’를 운영해오고 있는 전영선씨다. 그가 50년간 쌓아온 방대한 자료를 토대로 풀어낸 책은 우리나라 자동차의 모든 것을 담은 역사서에 다름 아니다. 역사서라 했지만 딱딱하지 않다. 1899년 4월 서울 장안에 전차가 처음 등장한 이래 자동차가 근대화, 산업화의 역군이 되기까지, 자동차에 얽힌 다양한 일화와 인물들의 사연은 책장을 술술 넘기게 하는 마법을 부린다. 중간중간 삽입돼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알려주는 사진들 또한 매력이 철철 넘친다. 첫 장에 나오는 전차 이야기부터 흥미를 유발한다. ‘쇠 당나귀’로 불리며 전차가 미움을 샀던 것은 비싼 차비도 한몫했다. 자장면 한 그릇이 3전이던 시절 전차를 타려면 5전이 필요했다. 역시 그때나 지금이나 있는 집 자식들의 허세는 똑같은 듯. 부잣집 도령들은 하릴없이 하루종일 전차를 타고 노닥거려 울화를 치밀게 만들었다. 지금의 해외여행처럼 부모님을 위한 ‘효도 전차계’가 있었다는 대목에서는 슬며시 웃음이 나온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자동차를 탄 사람은 고종. 형편이 안 된다며 본인은 만류했지만 열강의 틈바구니에서 40년간 권좌를 지켜낸 임금이 대견했는지 신하들의 강한 권유로 4인용 자동차가 수입됐다. 책 제목에는 캐딜락이라고 표현했지만 저자는 1920년 당시 포드나 캐딜락은 4인용 자동차를 생산할 능력을 갖추지 못했다며 유럽에서 들여왔을 거라고 결론짓고 있다. 최초의 국산 자동차는 누구의 손에서 빚어졌을까. 바로 최무성 형제다. 재료는? 역시 드럼통이었다. 그뿐 아니다. 자동차 엔진을 처음 만든 김영삼, 드럼통을 펴서 만든 버스를 수출까지 한 하동환, 양키트럭을 개조해 국산 승용차 2호 ‘신성호’를 만든 김창원, 기아산업의 창업자 김철호, 현대자동차 왕국의 주춧돌을 놓은 정주영까지 자동차 신화를 쓴 개척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는 가슴 뻐근한 자부심과 감동을 준다. 1만 5000원.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한국소녀 주니에 日들썩, ‘니지이로 슈퍼노바’ 우승

    한국소녀 주니에 日들썩, ‘니지이로 슈퍼노바’ 우승

    한국소녀 주니(JUNIE)가 일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해 화제다. 18세 한국인 여성 싱어송라이터 주니가 일본의 전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니지이로 슈퍼노바’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니지이로 슈퍼노바’는 3월부터 9월까지 실시된 여성보컬리스트오디션. 약1500명의 응모자 중 최종심사에 남은 사람은 7명이고 그중 최우수상이 한국출신 주니에게 돌아갔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EMK뮤직, 그레이트헌팅 서포트 하에 데뷔준비가 진행될 예정이다. 오디션을 공동주최한 음반사 EMI뮤직은 현재 일본 최고의 여가수 우타다 히카루가 소속된 레이블이다. 때문에 현재 일본에서 라이브하우스 라이브를 중심으로 인디즈 활동 중인 JUNIE를 두고 ‘제 2의 우타다 히카루가 등장했다’는 찬사가 이어졌다. ‘니지이로 슈퍼노바’는 미국의 ‘아메리칸 아이돌’, 영국의 ‘브리튼즈 갓 탤런트’ ‘엑스 팩터’ 등이 화제를 모았듯 일본에서도 큰 관심을 끌었던 오디션 프로그램. 이는 일본 내에서도 튼튼한 입지를 보장받을 수 있다는 의미다. 사진 = FNC뮤직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키스커플’ 원빈-신민아, 사랑의 클라이맥스를 말하다▶ 이유진, ‘한살 연하’ 남친 공개프러포즈 성공…’10월 결혼’▶ ’영웅호걸’ 서인영 vs 가희, 오피스룩 대결…’섹시+당당’▶ 한예슬, ‘섹시 쇄골’ 한껏 드러내며 ‘아찔한 시선’▶ 스티브잡스, 日서 ‘닌자표창’ 슈리켄 굴욕 "다신 안와!"
  • 이연희·한채영·한예슬, 뉴욕+파리에서도 “패셔니스타!”

    이연희·한채영·한예슬, 뉴욕+파리에서도 “패셔니스타!”

    한국의 패셔니스타들이 ‘패션의 도시’ 뉴욕과 파리에서도 빛나는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배우 이연희와 한채영, 걸그룹 원더걸스 등은 뉴욕 패션위크 참석차 미국 뉴욕을 찾아 뉴요커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에 앞서 한예슬과 이시영은 프랑스 파리를 각각 방문해 파리지엔 못지않은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 ‘뉴요커’ 못지않은 이연희·한채영·원더걸스배우 이연희는 9월 11일 뉴욕 패션위크 참석차 미국 뉴욕을 찾았다. 그는 패션 브랜드 질 스튜어트(JILL STUART)와 라코스테(Lacoste)의 2011 S/S 컬렉션에 한국 대표로 초청됐다.뉴욕 링컨센터 극장에서 진행된 질 스튜어트 패션쇼에서 이연희는 스팽글 장식의 실버 컬러 톱과 블랙 스커트에 스킨 컬러의 숄을 매치했다. 세련된 스타일로 청순한 미모를 부각시킨 이연희는 관람석 프론트 로에 앉아 패션쇼 감상했다.또한 이연희는 라코스테 패션쇼에서도 한국을 대표하는 뮤즈로서 디자이너 크리스토프 르메르를 비롯, 백 스테이지에서 톱 모델들과 만나며 외신의 주목을 받았다. 라코스테 관계자는 “이연희의 밝고 건강하고 세련미 넘치는 매력이 라코스테와 잘 어울려 그녀를 이번 시즌 뮤즈로 선정했다”고 밝혔다.‘한국의 바비인형’ 한채영도 9월 11일 미국 패션 브랜드 질 스튜어트(JILL STUART)의 2011 S/S 컬렉션에 한국 대표로 초청돼 미국 뉴욕을 찾았다. 질 스튜어트의 플라워 프린트 드레이핑 드레스를 입은 한채영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부각시켜 행사 관계자들의 시선을 끌었다.걸그룹 원더걸스는 9월 9일 미국 뉴욕패션위크가 열리는 링컨센터 씨어터에서 ‘컨셉코리아Ⅱ’의 한국 디자이너 그룹 패션쇼에 참석했다. 행사 시작부터 끝까지 자리를 지킨 원더걸스 멤버들은 한국 디자이너 곽현주와 이주영, 이진윤의 세계 데뷔 무대를 응원하며 세계 언론과 패션 피플들의 주목을 받았다.◆ ‘파리지엔’도 반한 한예슬·이시영배우 한예슬과 이시영은 지난 8월 각각 ‘패션의 수도’로 불리는 프랑스 파리를 방문했다. 한예슬을 지난 8월 중순 세계적인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의 초청으로 파리에 위치한 까르띠에 최초의 매장인 뤼드라뻬 13번지 부티크를 방문했다. 그는 유창한 영어 실력과 패셔니스타다운 스타일로 파리 현지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브이(V)형 네크라인으로 클래비지 라인을 드러낸 리틀 블랙 드레스를 입은 한예슬은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호피무늬 백과 하이힐, 빅사이즈 선글라스 등을 매치해 한국의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까르띠에 관계자는 “한예슬은 까르띠에와 어울리는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갖고 있어 앞으로도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시영이 지난달 초, 프랑스 가방 브랜드 장뤽 암슬러의 패션쇼 초청을 받아 파리에 다녀왔다. 소속사 측은 “한국 론칭 예정인 장뤽 암슬러가 한국 대표 셀러브리티로 이시영을 선정해 패션쇼에 참가했다. 이시영은 전 세계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인사들과 친분을 쌓았다”고 전했다.오랜만의 여유를 만끽하게 된 이시영은 파리의 거리를 누비는 사진 역시 공개했다. 사진 속의 이시영은 헐렁한 회색 면셔츠와 스카프, 선글라스로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사진 = 질 스튜어트, 라코스테, 까르띠에, 문화체육관광부, 지앤지 프로덕션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이하늬 "’김태희와 절친’ 발언 미안했다" 고백▶ 수애 "내 얼굴의 매력포인트? 변화무쌍한 코" 웃음▶ ’성균관’ 유아인, 송중기 등 ‘잘금4인방’ 인생그래프 화제▶ 가희, ‘가죽 스커트’ 오피스룩 "앞뒤 짧고 옆은 길게"▶ 금값폭등, 돌반지 金한돈 ‘20만원’↑…체감 가격 상승
  • 주니, ‘니지이로 슈퍼노바’ 우승..日데뷔 눈앞

    주니, ‘니지이로 슈퍼노바’ 우승..日데뷔 눈앞

    한국소녀 주니(JUNIE)가 일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해 현지 데뷔를 앞두게 됐다. 18세 한국인 여성 싱어송라이터 주니가 일본의 전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니지이로 슈퍼노바’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니지이로 슈퍼노바’는 3월부터 9월까지 실시된 여성보컬리스트오디션. 약1500명의 응모자 중 최종심사에 남은 사람은 7명이고 그중 최우수상이 한국출신 주니에게 돌아갔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EMK뮤직, 그레이트헌팅 서포트 하에 데뷔준비가 진행될 예정이다. 오디션을 공동주최한 음반사 EMI뮤직은 현재 일본 최고의 여가수 우타다 히카루가 소속된 레이블이다. 때문에 현재 일본에서 라이브하우스 라이브를 중심으로 인디즈 활동 중인 JUNIE를 두고 ‘제 2의 우타다 히카루가 등장했다’는 찬사가 이어졌다. ‘니지이로 슈퍼노바’는 미국의 ‘아메리칸 아이돌’, 영국의 ‘브리튼즈 갓 탤런트’ ‘엑스 팩터’ 등이 화제를 모았듯 일본에서도 큰 관심을 끌었던 오디션 프로그램. 이는 일본 내에서도 튼튼한 입지를 보장받을 수 있다는 의미다. 사진 = FNC뮤직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한국소녀 주니, ‘니지이로 슈퍼노바’서 대상…日열도 ‘발칵’

    한국소녀 주니, ‘니지이로 슈퍼노바’서 대상…日열도 ‘발칵’

    한국소녀 주니(JUNIE)가 일본판 슈퍼스타 K ‘니지이로 슈퍼노바’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외국인의 대상 수상이라는 의외의 소식에 일본 열도가 들썩이고 있다. 기획사 FNC뮤직은 14일 “18세 여성 싱어송 라이터인 주니가 일본 ‘니지이로 슈퍼노바’에서 대상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니지이로 슈퍼노바’는 미국의 ‘아메리칸 아이돌’, 영국의 ‘브리튼즈 갓 탤런트’와 국내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슈퍼스타 K’의 계보를 잇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단, 남녀노소를 자격을 가리지 않는 국내외 오디션과 달리 ‘여성 보컬리스트’에 한한다는 차이가 있다. 주니는 지난 3월부터 약 6개월간 진행된 ‘니지이로 슈퍼노바’오디션에서 매력적인 보이스로 무장한 1500명의 오디션 도전자들을 재치고 최종 7인에 선정됐다. 이어 오디션 참가자 중 ‘외국인’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FNC뮤직은 “‘니지이로 슈퍼노바’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EMK뮤직, 그레이트헌팅 서포트 아래 데뷔준비가 진행될 예정이다”며 “주니는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자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6월 일본으로 건너갔다가 오디션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주니는 ‘제 2의 우타다 히카루’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일본 현지에서의 활동을 예고했다. 소식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주니의 노래에 호기심을 드러내는 한편 ‘니지이로 슈퍼노바’의 국내 방영을 청원하기도 했다. 사진 = FNC 뮤직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함소원, 3살연하 중국 부동산 재벌 2세와 열애중 ▶ 한선화 해명 “류담 닮은 과거사진은 살 빠지기 전” ▶ 방미, 700만원->200억 성공비결 “성격이 급해서..” ▶ 이희진 “짝사랑 男연예인과 지금 함께…” 깜짝고백 ▶ 일병 붐, 소속사 사장님 토니안 전역에 ‘깍듯 배웅’ ▶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한국소녀 JUNIE, 일본판 ‘슈퍼스타K’ 우승

    한국소녀 JUNIE, 일본판 ‘슈퍼스타K’ 우승

    한국소녀 JUNIE가 일본 열도를 들썩이게 했다. 18세 한국인 여성 싱어송라이터가 일본의 전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니지이로 슈퍼노바’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JUNIE라는 이름의 소녀가수. ‘니지이로 슈퍼노바’는 3월부터 9월까지 실시된 여성보컬리스트오디션이다. 약1500명의 응모자 중 최종심사에 남은 사람은 7명. 그중 최우수상이 한국출신 JUNIE에게 돌아갔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EMK뮤직, 그레이트헌팅 서포트 하에 데뷔준비가 진행될 예정이다. 오디션을 공동주최한 음반사 EMI뮤직은 현재 일본 최고의 여가수 우타다 히카루가 소속된 레이블이다. 때문에 현재 일본에서 라이브하우스 라이브를 중심으로 인디즈 활동 중인 JUNIE를 두고 ‘제 2의 우타다 히카루가 등장했다’는 찬사가 이어졌다. ‘니지이로 슈퍼노바’는 미국의 ‘아메리칸 아이돌’, 영국의 ‘브리튼즈 갓 탤런트’ ‘엑스 팩터’ 등이 화제를 모았듯 일본에서도 큰 관심을 끌었던 오디션 프로그램. 이는 일본 내에서도 튼튼한 입지를 보장받을 수 있다는 의미다. 사진 = FNC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엠넷, 4억 명품녀 김경아 조작설 반박 “4가지 증거 확보” ▶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 이선균+최강희, 빗속에서 ‘벼락키스’’쩨쩨한 로맨스’ ▶ ’30대’ 김나영, 사람들이 ‘20대’로 알고 있는 사연 공개 ▶ ’쪼쪼 브라더스’ 뇌구조 공개…김현중 머릿속에는? ▶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日 ‘니지이로 슈퍼노바’ 대상 거머쥔 ‘한국소녀’ 주니는 누구?

    日 ‘니지이로 슈퍼노바’ 대상 거머쥔 ‘한국소녀’ 주니는 누구?

    18세 한국소녀 주니(JUNIE)가 일본판 슈퍼스타 K ‘니지이로 슈퍼노바’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현지 제작사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함께 주니의 가수 데뷔 가능성이 높아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니의 소속사 FNC뮤직은 14일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싱어송 라이터 주니가 일본 ‘니지이로 슈퍼노바’에서 대상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니지이로 슈퍼노바’는 미국의 ‘아메리칸 아이돌’, 영국의 ‘브리튼즈 갓 탤런트’의 계보를 잇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소속사 측은 “주니가 본격적인 국내 활동 전 음악 공부를 위해 일본 유학길에 올랐고, 오디션 프로그램을 만나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됐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실제로 명예로운 수상 소식과 함께 순수한 외모의 실력파 가수 주니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지만 국내 활동이 전혀 없어 기본프로필 조차 공개돼 있지 않은 상황. 작곡·작사 실력을 겸비한 주니는 지난 3월부터 약 6개월간 진행된 오디션에서 매력적인 보이스로 무장한 1500명의 오디션 도전자들을 재치고 최종 7인에 선정됐다. 이어 오디션 참가자 중 ‘외국인’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FNC뮤직 측은 “‘니지이로 슈퍼노바’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EMK뮤직, 그레이트헌팅 서포트 아래 데뷔 준비가 진행될 예정이다”며 “주니는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자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6월 일본으로 건너갔다가 오디션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주니는 ‘제 2의 우타다 히카루’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일본 현지에서의 활동을 예고했다. 소식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주니의 노래에 호기심을 드러내는 한편 ‘니지이로 슈퍼노바’의 국내 방영을 청원하기도 했다. 사진 = FNC 뮤직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함소원, 3살연하 중국 부동산 재벌 2세와 열애중 ▶ 한선화 해명 “류담 닮은 과거사진은 살 빠지기 전” ▶ 방미, 700만원->200억 성공비결 “성격이 급해서..” ▶ 이희진 “짝사랑 男연예인과 지금 함께…” 깜짝고백 ▶ 일병 붐, 소속사 사장님 토니안 전역에 ‘깍듯 배웅’ ▶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日 ‘니지이로 슈퍼노바’ 오디션 1등 한국소녀 주니는 누구?

    日 ‘니지이로 슈퍼노바’ 오디션 1등 한국소녀 주니는 누구?

    18세 한국소녀 주니(JUNIE)가 일본판 슈퍼스타 K ‘니지이로 슈퍼노바’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현지 제작사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함께 가수데뷔 가능성이 높아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니의 소속사 FNC뮤직은 14일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싱어송 라이터 주니가 일본 ‘니지이로 슈퍼노바’에서 대상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니지이로 슈퍼노바’는 미국의 ‘아메리칸 아이돌’, 영국의 ‘브리튼즈 갓 탤런트’의 계보를 잇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소속사 측은 “본격적인 국내 활동 전 음악 공부를 위해 일본 유학길에 올랐고, ‘니지이로 슈퍼노바’ 오디션 프로그램을 만나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됐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실제로 명예로운 ‘니지이로 슈퍼노바’ 수상 소식과 함께 순수한 외모의 실력파 가수 주니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지만 국내 활동이 전혀 없어 기본프로필 조차 공개돼 있지 않은 상황. 작곡·작사 실력을 겸비한 주니는 지난 3월부터 약 6개월간 진행된 ‘니지이로 슈퍼노바’ 오디션에서 매력적인 보이스로 무장한 1500명의 오디션 도전자들을 재치고 최종 7인에 선정됐다. 이어 오디션 참가자 중 ‘외국인’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니지이로 슈퍼노바’ 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FNC뮤직 측은 “’니지이로 슈퍼노바’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EMK뮤직, 그레이트헌팅 서포트 아래 데뷔준비가 진행될 예정이다”며 “주니는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자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6월 일본으로 건너갔다가 오디션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주니는 ‘제 2의 우타다 히카루’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일본 현지에서의 활동을 예고했다. 소식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주니의 노래에 호기심을 드러내는 한편 ‘니지이로 슈퍼노바’의 국내 방영을 청원하기도 했다. 사진 = FNC 뮤직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에쿠스 저가이미지 극복해야 美성공”

    “1980년대 미국 시장에서 ‘싸구려 자동차’ 이미지로 각인된 현대자동차의 엠블럼 ‘Flying H’를 미 소비자들이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에 따라 에쿠스의 고급차 시장 성공 여부가 결정될 것이다.” 11월 주요 20개국(G20) 서울 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들이 탈 의전차량으로 현대차의 고급 대형세단 에쿠스가 선정된 가운데 미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가 12일(현지시간) 같은 달 미국 시판에 들어가는 에쿠스를 집중 조명하는 기사를 비즈니스 섹션 톱기사로 다뤘다. LAT는 기사에서 현대차가 그동안 품질과 명성, 시장점유율 면에서 모두 성장했지만 6만달러(약 7000만원) 가격대의 에쿠스가 미국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고급차 브랜드인 도요타의 렉서스, 메르세데스 벤츠 등과 경쟁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이미 경쟁업체들이 선점한 고급차 시장에 안착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때 렉서스를 타다가 현재 BMW를 몰고 있는 한 전직 기업 임원은 LAT와의 인터뷰에서 “5만달러가 넘는 자동차를 사려는 사람들 중 한국 자동차를 사려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日 ‘니지이로 슈퍼노바’ 오디션 1등 한국소녀 주니는 누구?

    日 ‘니지이로 슈퍼노바’ 오디션 1등 한국소녀 주니는 누구?

    18세 한국소녀 주니(JUNIE)가 일본판 슈퍼스타 K ‘니지이로 슈퍼노바’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현지 제작사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함께 가수데뷔 가능성이 높아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니의 소속사 FNC뮤직은 14일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싱어송 라이터 주니가 일본 ‘니지이로 슈퍼노바’에서 대상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니지이로 슈퍼노바’는 미국의 ‘아메리칸 아이돌’, 영국의 ‘브리튼즈 갓 탤런트’의 계보를 잇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소속사 측은 “본격적인 국내 활동 전 음악 공부를 위해 일본 유학길에 올랐고, ‘니지이로 슈퍼노바’ 오디션 프로그램을 만나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됐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실제로 명예로운 ‘니지이로 슈퍼노바’ 수상 소식과 함께 순수한 외모의 실력파 가수 주니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지만 국내 활동이 전혀 없어 기본프로필 조차 공개돼 있지 않은 상황. 작곡·작사 실력을 겸비한 주니는 지난 3월부터 약 6개월간 진행된 ‘니지이로 슈퍼노바’ 오디션에서 매력적인 보이스로 무장한 1500명의 오디션 도전자들을 재치고 최종 7인에 선정됐다. 이어 오디션 참가자 중 ‘외국인’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니지이로 슈퍼노바’ 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FNC뮤직 측은 “’니지이로 슈퍼노바’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EMK뮤직, 그레이트헌팅 서포트 아래 데뷔준비가 진행될 예정이다”며 “주니는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자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6월 일본으로 건너갔다가 오디션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주니는 ‘제 2의 우타다 히카루’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일본 현지에서의 활동을 예고했다. 소식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주니의 노래에 호기심을 드러내는 한편 ‘니지이로 슈퍼노바’의 국내 방영을 청원하기도 했다. 사진 = FNC 뮤직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박시연, ‘시크룩’ 공항패션..민낯에도 눈부셔

    박시연, ‘시크룩’ 공항패션..민낯에도 눈부셔

    미국 출국길에 오른 탤런트 박시연이 시크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박시연은 10일 오전 시크룩으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이며 11시 ‘뉴욕패션위크’ 참석차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이날 박시연은 검정색 롱 티셔츠와 레깅스에 카키색 재킷을 매치했다. 체인 빅백과 호피무늬 스카프로 포인트를 살리는 등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한편 박시연의 뉴욕행은 평소 그녀의 패션 감각을 눈여겨봐 온 타미힐피거 측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박시연은 12일(현지시각) 뉴욕 현지에서 열리는 타미힐피거 패션쇼 관람 후 뉴욕 현지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카라 한승연, 엽기요가 사진 공개…"걸그룹 무리수"▶ ’용광로청년’ 추모시 이어 ‘답시’…"차라리 쇳물되어"▶ ’숙종’ 지진희, 상투에 청바지…뉴 패션 창시자▶ 시크릿 전효성-한선화, 과거 오디션… ‘풋풋 or 밋밋’▶ 투애니원 씨엘, ‘고 어웨이’ 발연기 걱정…’의기소침’▶ KT 미환급, 무선통신 ‘14억7867만원’에 달해…서버 다운
  • 아사다마오, 새 코치 영입…오서는 어디로?

    ‘일본 피겨퀸’ 아사다 마오(20)가 브라이언 오서가 아닌 사토 노부오를 새 코치로 영입했다. 마오의 소속사 IMG 측은 “마오의 새 코치가 사토 노부오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마오의 새로운 코치로 낙점된 사토 노부오는 50년 넘게 일본 피겨계에 몸담아 온 인물로 1960년, 1964년 잇따라 올림픽 무대에 섰던 원로 피겨스타다. 현역 선수시절 전 일본선수권대회에서 10연패를 달성했던 사토 노부오는 일본인 사상 처음으로 3회전 점프에 성공한 기록을 갖고 있다. 현재 일본 피겨스케이트연맹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노부오는 세계 피겨스케이트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린 재원이다. 딸 사토 유카를 비롯해 아라카와 시즈카, 안도 미키 등 일본 피겨를 대표하는 선수들을 배출해왔다. 7일 첫 지도를 받은 마오는 “노부오의 지도로 기술과 정신적인 부분이 모두 향상할 것으로 믿는다. 올 시즌부터 그 결과를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는 다부진 포부를 전했다. 하지만 이 소식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마오 따라가겠다던 오서 코치는 어디로 갔나요?”, “아사다 마오도 다음에는 잘 해야지”, “브라이언 오서가 코치 되는 줄 알았는데,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세계 퀸’ 김연아가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 결별한 이유로 아사다 마오가 코치직을 제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바탕 시끄러운 상황이 벌어진 바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일본 피겨간판’ 아사다 마오(20)가 사토 노부오를 새 코치로 영입했다. 마오의 소속사 IMG는 7일 “마오의 새 코치 노부오가 결정됐다”고 전했다. 노부오는 50년 넘게 일본 피겨계에 몸담아 왔으며 1960년과 1964년 각각 올림픽 무대를 밟은 선보인 일본의 원로 피겨스타다. 현역 시절 전 일본선수권대회를 10연패 하는 위업을 달성한 사토 코치는 일본인 사상 처음으로 3회전 점프에 성공, 1965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동양인 남자 선수 중 처음으로 4위에 오른 바 있다. 노부오는 세계 피겨스케이트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린 재원으로 딸 사토 유카를 비롯해 아라카와 시즈카, 안도 미키 등 일본 피겨를 대표하는 선수들을 배출해왔다. 현재 일본 피겨스케이트연맹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사토 코치는 기본기를 중시하는 지도자로 알려진 만큼, 최근 점프를 다잡고자 기초부터 훈련하는 아사다에게 적합하다는 판단을 내려 코치로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츄쿄대에서 첫 지도를 받은 마오는 “노부오의 지도로 기술과 정신적인 부분이 모두 향상할 것으로 믿는다”며 “올 시즌부터 그 결과를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서는 아니군... 마오야~ 그래 제발 기본기부터 다져라”, “노부오가 굉장히 점잔키로 소문나 있던데 마오를 잘 다룰 수 있을까, 어째든 오서는 아니라니 다행인가”, “맨날 룰이 어쩌고 저쩌고 징징대지 말고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등 다양한 반응을 내비쳤다. 한편 한국의 ‘피겨여왕’ 김연아가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 결별한 가운데 마오가 오서에게 러브콜을 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피겨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스포츠 닛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깔깔깔]

    ●목장에 간 사오정 사오정이 처음으로 목장에 놀러가서 돼지를 보더니 한마디 던졌다. “우와, 돼지저금통 크다!” 잠시 후 젖소가 풀을 뜯는 넓은 초원으로 갔다. 그런데 젖소 한 마리가 갑자기 시냇물을 마시는 것이었다. 그걸 본 사오정이 소리쳤다. “저런…. 우유에다 물을 타다니.” ●사오정 엄마의 변명 사춘기가 찾아온 사오정에게 사랑하는 여자가 생겼다. 거울 앞에서 고백하는 것을 연습하고 있던 중 너무 못생겨서 어릴 적부터 많은 놀림을 받은 자신의 치아가 눈에 들어왔다. 욱한 사오정이 엄마에게 소리쳐 말했다. “엄마! 치아교정 좀 해줘요. 제발요.” “안 된다! 너무 비싸!” “이게 다 엄마 때문이야. 엄마가 날 이렇게 낳았잖아요.” 그러자 엄마가 어이없어하며 한마디 했다. “너 낳았을 땐 이가 없었다.”
  • [新 차이나 리포트] “한국작품 더 수입하려 해도 中 정부서 정책적으로 조절”

    [新 차이나 리포트] “한국작품 더 수입하려 해도 中 정부서 정책적으로 조절”

    일본의 한류 열풍을 드라마 ‘겨울연가’가 주도했다면, 중국에서는 단연 ‘대장금’이다. 대장금을 중국에 처음 소개한 후난방송국 총편집실의 샤오닝(蕭寧) 부주임으로부터 대장금의 성공 비결, 중국 내 한류의 실체에 대해 들어봤다. →대장금을 어떻게 들여왔으며, 당시 이렇게까지 성공할 줄 알았나. -2004년 어린이 만화 채널을 만들기 위해 조사차 일본에 갔었다. 한국에도 들러서 각 방송국을 방문했다. 당시 한국에서는 대장금의 방영이 막 끝났을 때였는데 작품의 질이 좋아서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알아 보니 방영권이 타이완에 있는 방송국에 있어서 바로 타이완으로 건너갔다. →구체적으로 어떤 점에서 인기를 끌었다고 생각하나. -자신의 노력을 통해 인생목표에 도달한다는 이야기 구도다. 2004년 당시 중국에서는 이런 작품을 보고 싶어했고, 배우고 싶어하는 정신이 바로 그런 것이었다. →대장금은 이곳에서만 방송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2004년에는 CCTV를 제외하고 ‘독점 방송’이라는 개념이 없었다. 대장금을 시작으로 독점 방송을 시도했고, 이후 다른 곳도 따라하기 시작했다. 독점으로 가져와서 우리 방송국에서 방영이 끝나면 다른 곳에서 방송하도록 해 줬으나, 대장금만은 여기서만 방송한다. →대장금 이후 성공한 작품은 어떤 게 있나. -‘풀 하우스’ ‘소문난 칠공주’ ‘찬란한 유산’ 등 여러 작품이 있다. 특히 ‘풀하우스’의 경우는 팬 미팅까지 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이승기가 출연하는 작품이 두 개나 있는데, 인기가 있나 -이승기 인기도 괜찮지만, 여기서는 여전히 비가 최고 인기 스타다. →드라마를 선택하는 기준이 있나. -일단 내용이 건강해야 한다. 시청자들 나이가 젊다는 점도 고려하고 한국에서의 시청률과 중국 정책과 규정에도 잘 맞는지를 살핀다. →중국에서의 한류가 과장됐다는 평가도 있다. 실제로 한류가 존재한다고 보나. -결론부터 말하자면 한류는 있다. 한류라는 말은 한두 가지 때문에 생긴 것이 아니다.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이 있다. 패션, 연예인(슈퍼주니어), 휴대전화 등의 요소 등이 어우러진 것이다. 음악만 보더라도 중국과 비교하면 한국 가수들이 정말 잘한다. 이런 것들이 다 합쳐져서 한류가 생긴 것이다. 한국에서는 더 많은 작품을 중국으로 수출하고 싶어하지만 중국 정부에서 정책적으로 그 양을 적당히 조절하려고 한다. 창사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日 프로야구 양대리그 선두싸움 점입가경

    日 프로야구 양대리그 선두싸움 점입가경

    어느정도 순위가 확정된 한국과는 달리 일본프로야구는 양리그 모두 점입가경이다. 센트럴리그는 상위 3팀의 선두싸움, 퍼시픽리그 역시 하루가 다를정도로 순위가 요동치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 센트럴리그는 18경기(주니치 기준), 퍼시픽리그는 15경기(소프트뱅크 기준) 밖에 남지 않았다.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리고 있는 팀중 연패를 하게 되면 그대로 시즌을 끝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는 셈이다. 그중 4년연속 리그 우승에 도전하고 있는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3위 추락, 꼴찌 라쿠텐 골든이글스를 제외한 5개팀이 경쟁하고 있는 퍼시픽리그는 끝까지 최종순위를 알수 없을만큼 흥미를 끌고 있다. ◆센트럴리그- 요미우리 이젠 3위 자리도 위태롭다 이승엽의 1군복귀로 관심을 모았던 요미우리의 주말 3연전은 처참했다. 주니치에게 3연전을 모두 내주며 3위(65승 1무 56패, 승률 .537)로 내려앉았기 때문이다. 유독 나고야에만 가면 맥을 추지 못했던 요미우리는 올 시즌 주니치와의 경기일정을 모두 끝냈다.(상대전적 9승15패) 요미우리는 7월 초 나고야돔 원정 3연패(9-11일)를 시작으로 8월 중순(17-19일), 마지막 9월(3-5일) 까지 9연패를 당했는데, 주니치와의 상대전적에서 밀린것이 선두 수성을 하지 못했던 원인이었다. 이번주 요미우리는 올 시즌 5위와 꼴찌가 거의 확정적인 약체 요코하마와 히로시마를 상대로 6연전을 펼치는데 최소 4승 이상은 거둬야 다시한번 1위 탈환의 기회를 엿볼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선발투수들의 부진과 타선의 침체가 이어지고 있어 목표 달성을 할지는 미지수다. 만약 이번주마저 부진하면 현재 4.5 경기차로 추격중인 4위 야쿠르트와 시즌 마지막날까지 3위 싸움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최근 6연승의 신바람을 내고 있는 2위 주니치(69승 2무 55패, 승률 .556)의 상승세는 무서울 정도다. 팀 평균자책점 1위(3.38)팀 답게 안정적인 마운드와 적시적소에서 터지는 타자들의 방망이는 마치 톱니바퀴가 맞물리는듯 하다. 리그에서 가장 많은 경기를 소화한 주니치는 이번 주중 3연전에서 1위 한신(66승 2무 51패, 승률 .564)과 맞대결이 예고돼 있다. 한신과의 승차는 겨우 0.5경기. 만약 주니치가 한신을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가져가게 되면, 1위팀이 바뀌게 된다. 주니치가 1위를 노리는 팀이라면 앞으로의 경기에서 최대한 승리를 쥐어 짜내야 한다. 각각 25경기(한신),22경기(요미우리)가 남은 팀들에 비해 경기수가 적기 때문이다. 주니치 역시 이번 한주가 매우 중요해졌다. 그렇다면 현재 리그 1위팀인 한신은 선두자리를 유지한채 시즌을 끝마칠수 있을까? 가능성은 반반이다. 주축 투수들의 부상으로 인해 마운드 높이는 낮지만 3할 타자 4명을 보유한 팀답게 타선의 짜임새가 매우 좋다. 교타자와 장타자가 적절히 배치돼 있는 것도 장점이다. 하지만 한신은 올해 리그 1위 경쟁을 하고 있는 요미우리와 주니치에게 약한 점이 부담스럽다. 한신은 리그 팀들중 잔여 경기수가 가장 많이(25경기) 남아 있다. 그중 요미우리(5경기)와 주니치(6경기)전이 백미가 될것으로 보이는데 이팀들과의 대결에서 우위를 점할수 있느냐가 우승 향방을 결정지을듯 보인다. 한신은 주중에 주니치, 그리고 상대전적에서 앞서고 있는 야쿠르트를 주말에 만난다. ◆퍼시픽리그- 최종 순위는 귀신도 모른다 현재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세이부(70승 1무 57패, 승률 .551)와 5위 오릭스(62승 4무 61패, 승률 .504)의 승차는 6경기에 불과하다. 앞으로 18경기 밖에 남지 않은 오릭스가 비록 확률상으론 희박하지만 1위를 넘볼수도 있는 승차다. 2위 지바 롯데(67승 2무 57패, 승률 .540)와 1위 세이부의 승차는 단 1.5경기차이. 공동 2위인 소프트뱅크(67승 5무 57패, 승률 .540) 역시 선두 탈환을 노리고 있는 팀이다. 4위 니혼햄(63승 3무 60패, 승률 .512) 도 공동 2위팀들과 3.5경기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후반기들어 투타에서 모두 안정감을 되찾은 니혼햄이야말로 1위까지 노려볼수 있는 전력이 됐다.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 연승을 하는 팀은 1위까지 바라볼수 있고, 연패는 5위까지 추락할수도 있다. 세팀에게만 주어지는 포스트시즌 진출권, 그리고 클라이맥스 시리즈에서 엄청난 프리미엄을 안게 되는 1위 탈환을 위한 불꽃튀는 경쟁이 끝까지 남아 있다는 뜻이다. 이렇듯 퍼시픽리그는 근래 들어 전례를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피말리는 순위싸움을 하고 있다. 선두를 달리고 있는 세이부는 2년연속 리그 홈런왕을 차지했던 나카무라 타케야가 돌아왔다. 5번타순에 배치되며 결코 녹슬지 않은 홈런포를 터뜨리고 있어 시즌 막판 팀 전력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4번을 맡았던 호세 페르난데스의 부상이 앞으로 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가 변수다. 소프트뱅크는 최근 경기에서 베테랑 코쿠보 히로키와 타무라 히토시의 활약이 돋보였다. 이 두선수의 맹타는 좌완 쌍두마차인 스기우치 토시야와 와다 츠요시의 호투에 힘을 더했다. 파르켄 보그-세츠 타다시-마하라 타카히로로 이어지는 필승불펜은 리그 최고수준이기에 경기초반 리드를 잡으면 좀처럼 역전을 허용하지 않은게 장점이다. 지바 롯데는 남은 경기에서 4번타자 김태균의 활약이 더 필요하다. 최근 경기에서 살아나는 기미를 보이고는 있지만 보다 확률높은 득점권 적시타가 있어야만 팀 타선도 여유로워 진다. 투수진은 안정을 되찾아가고는 있지만 상위권 팀들중 유독 기복이 심한것이 단점이라면 단점. 예측하기 힘든 팀이다. 4위 니혼햄은 리그 평균자책점 1위(3.64)와 팀 타율 1위(.279)가 말해주듯 갈수록 투타에서 안정감을 되찾아 가고 있다. 지난해 리그 우승팀의 저력이 나오고 있는것. 공포의 똑딱이 타선이 말해주듯 리드오프 타나카 켄스케의 기복없는 플레이, 장타력은 없지만 타점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는 코야노 에이치의 엄청난 쓸어담기 능력은 무서울 정도다. 다만 다르빗슈 유가 후반기 들어 페이스가 떨어지고 있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다. 좌완 에이스 타케다 마사루의 분전이 있긴 하지만 다르빗슈가 앞으로 남은 3번의 등판기회에서 몇승을 더 추가할지가 더 중요하다. 오릭스는 카네코 치히로를 서포터 해줄 나머지 투수들의 막판 분전이 있다면 3위까지는 충분히 노려볼만 하다. 리그 홈런 선두(32개)를 달리고 있는 T-오카다, 부상 복귀 후 연일 맹타를 휘두르고 있는 슬러거 알렉스 카브레라의 방망이가 건재하기 때문이다. 팀 순위가 조기에 결정되면 흥미를 잃게 된다. 하지만 한치 앞을 알수 없는 올 시즌 일본의 양대 리그는 막판 대 혼전에 빠져있다. 하지만 우승하는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 팀, 그리고 간발의 차이로 B클래스로 떨어지는 팀은 분명히 결정이 된다. 어느팀이 마지막에 웃게 될지 지켜보자.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야구통신원 윤석구 http://hitting.kr/
  • 한예슬·이시영, ‘패션도시’ 파리 스타일…“우아vs발랄”

    한예슬·이시영, ‘패션도시’ 파리 스타일…“우아vs발랄”

    배우 한예슬과 이시영이 지난 8월 각각 프랑스 파리를 방문했다. ‘패션의 수도’로 불리는 파리에서 두 여배우는 서로 다른 스타일로 파리지엔 못지않은 패션감각을 뽐냈다. 한예슬을 지난 8월 중순 세계적인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의 초청으로 파리에 위치한 까르띠에 최초의 매장인 뤼드라뻬 13번지 부티크를 방문했다. 한예슬은 유창한 영어 실력과 패셔니스타다운 스타일로 파리 현지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한예슬은 브이(V)형 네크라인으로 클래비지 라인을 드러낸 리틀 블랙 드레스로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호피무늬 백과 하이힐, 빅사이즈 선글라스 등을 매치해 한국의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또한 한예슬을 까르띠에 파리 본사 관계자의 권유로 뤼드라뻬 13번지 매장이 소장하고 있는 40억 원 이상의 주얼리를 착용해 아름다운 모습으로 파리를 매혹시켰다. 까르띠에 관계자는 “한예슬은 까르띠에와 잘 어울리는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갖고 있어 앞으로도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예슬에 앞서 이시영이 지난달 초, 프랑스 가방 브랜드 장뤽 암슬러의 패션쇼 초청을 받아 파리에 다녀왔다. 소속사 측은 “한국 론칭 예정인 장뤽 암슬러가 한국 대표 셀러브리티로 이시영을 선정해 패션쇼에 참가했다. 이시영은 전 세계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인사들과 친분을 쌓았다”고 전했다. 오랜만의 여유를 만끽하게 된 이시영은 파리의 거리를 누비는 사진 역시 공개했다. 사진 속의 이시영은 헐렁한 회색 면셔츠와 스카프, 선글라스로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진 = 까르띠에, 지앤지 프로덕션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 뒤 잇는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예한 "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 ‘모델 출신’ 최여진, 화이트 드레스 ‘여신몸매’

    ‘모델 출신’ 최여진, 화이트 드레스 ‘여신몸매’

    모델 출신 배우 최여진이 여신몸매를 드러냈다.최여진은 현재 MBC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에 출연하고 있다. 극중 털털하면서도 보이시한 성격의 여진은 헐렁한 의상과 소품으로 등장하고 있다.평소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그지만, 캐릭터를 위해 매력을 십분 살리지 못하고 있는 것. 사실 최여진은 슈퍼모델 출신 답게 늘씬한 체형과 작은 얼굴로 여성들에게 부러움을 사고 있는 스타다.과거 화이트 튜브톱 드레스로 자신의 매력을 뽐냈던 최여진은 이후 패션 및 론칭행사에서 잘 빠진 몸매를 부각시킬 수 있는 의상으로 패션센스를 드러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7kg 감량한’ 이시영, 다이어트 비결공개▶ 故 장진영 1주기 MBC ‘스페셜’ 방영…결혼식 최초공개▶ 신민아, 한국판 ‘섹시여전사’ 등극…"켈리후 못지않아"▶ 최희진, ‘정신적곤란?’ vs 이루는 ‘성적변태’ 초강수 맞대응▶ ’동이’ 연잉군 이형석, 천재성 발휘...숙종, 깨방정 작렬
  • 한채영, ‘공항패션’ 결정판…잘빠진 각선미 ‘시선고정’

    한채영, ‘공항패션’ 결정판…잘빠진 각선미 ‘시선고정’

    패셔니스타 한채영이 공항패션의 결정판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에는 한채영이 지난 25일 일본 하네다 공항에 도착한 장면의 사진이 게시됐다. 사진 속 한채영은 초 미니스커트를 입고 20대 부럽지 않은 우월한 각선미를 노출시켰다. 데님소재의 미니스커트와 베이지색 재킷, 선글라스, 빅백 등을 매치시킨 한채영은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길게 뻗은 그녀의 다리는 여성스러움과 섹시한 매력을 한껏 부각시키는 데 일조했다. 사진을 본 이들은 “공항패션의 결정판”, “결혼해도 몸매는 변함없어”,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몸매다”, “채영언니 정말 부럽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한편 이날 한채영은 한국관광공사가 한국 방문의 해를 기념해 제작한 드라마 ‘하루’의 제작발표회 참석을 위해 일본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파리 방문 한예슬, 40억 보석보다 눈부신 자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 정체는?▶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이휘재 결혼청문회 고문…"예비신부 헬스클럽 소개팅…" 실토▶ 정다은 아나, 뻣뻣한 ‘엉덩이춤’으로 몸치 등극
  • ‘파리 방문’ 한예슬, 40억 보석보다 눈부셔

    ‘파리 방문’ 한예슬, 40억 보석보다 눈부셔

    배우 한예슬이 프랑스 파리에서도 빛나는 외모와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한예슬은 지난 8월 중순 까르띠에 초청으로 프랑스 파리를 방문해 유창한 영어 실력과 패셔니스타다운 스타일로 파리 현지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까르띠에 파리 본사 관계자의 권유로 뤼드라뻬 13번지 매장이 소장하고 있는 40억 원 이상의 주얼리를 착용한 한예슬은 아름다운 모습으로 파리를 매혹시켰다. 관계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여배우 한예슬이 프랑스 파리의 까르띠에 매장을 방문해준 것에 매우 감사를 표한다”며 “한예슬은 까르띠에와 잘 어울리는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갖고 있어 앞으로도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 = 까르띠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태연·윤아·유리 ‘소녀들의 각선미 대결’▶ [NTN포토] 태연 ‘과감하고 섹시하게’▶ [NTN포토] 티파니 ‘섹시한 S라인’▶ [NTN포토] 제시카 ‘몸을 쓸어내리는 자극적인 댄스’▶ [NTN포토] 써니 ‘글래머러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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