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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마골프, 쉽고 강력한 차세대 모델 ‘비즐4(BeZEAL4)’ 출시

    혼마골프, 쉽고 강력한 차세대 모델 ‘비즐4(BeZEAL4)’ 출시

    골프 브랜드 혼마골프가 비즐(BeZEAL) 시리즈의 새로운 모델 비즐4(BeZEAL4)를 출시한다. 비즐4는 세련된 디자인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동시에 갖춘 모델이며 드라이버를 비롯해 페어웨이 우드, 유틸리티, 아이언으로 구성됐다. 비즐4는 아마추어 골퍼의 탄도와 직진성, 비거리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 이상적인 탄도와 안정적인 직진성, 향상된 비거리를 더 쉽고 일관되게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신 셀 카본 크라운 구조를 비롯한 혼마골프의 최신 기술을 적용해 직진성은 물론 관용성과 타구감 등이 향상됐다. 볼이 뜨지 않거나 방향성이 불규칙한 골퍼, 스핀량이 적은 골퍼에게도 안정적인 플레이를 지원한다. 드라이버는 남, 여의 스윙 특성과 퍼포먼스 니즈를 반영해 차별화된 헤드 구조로 설계됐다. 저중심 설계를 바탕으로 높은 관성 모멘트를 구현해 미스샷에서도 비거리와 방향성 손실을 최소화하며, 솔 후방에 웨이트를 전략적으로 배치해 볼을 쉽게 띄워 안정적인 비거리와 직진성을 구현한다. 페어웨이 우드는 안정적인 방향성을 원하는 골퍼에게 최적화된 설계가 돋보인다. 솔 후방에 웨이트를 전략적으로 배치해 관성모멘트를 높임으로써 헤드의 불필요한 흔들림을 억제해 직진성이 강한 안정적인 탄도를 제공한다. 아이언 역시 쉽고 편안하게 큰 비거리를 만드는 데 집중했다. 헤드 후방의 입체 엠블럼 구조가 임팩트 시 진동을 효과적으로 흡수해 향상된 타구감과 타구음을 제공하고 와이드 솔 설계는 미스샷 발생을 줄이고 러프에서도 안정적으로 빠져나올 수 있도록 돕는다. 페이스 역시 고강도 소재로 반발력을 높여서 비거리를 크게 늘렸다.
  • 한국미즈노, 2026년 신제품 ‘MX FORGED 아이언’ 출시

    한국미즈노, 2026년 신제품 ‘MX FORGED 아이언’ 출시

    한국미즈노는 5일 MX 시리즈의 차세대 모델로 2026년 신제품인 ‘MX FORGED 아이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MX FORGED 아이언’은 미즈노 고유의 단조 기술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어드레스와 편안한 난이도, 그리고 부드러운 타구감을 균형 있게 구현한 모델이다. 전작 대비 헤드 사이즈를 안정적으로 설계하고 한국 골퍼가 선호하는 헤드 모양과 잔디 대응력을 한층 강화했다. ‘MX FORGED 아이언’에는 미즈노의 세계 특허 단조 기술인 그레인플로우 포지드 HD 공법이 적용됐다. 원형 봉 소재를 페이스부터 넥까지 일체 성형하는 이 공법은 타구감의 핵심인 금속 단류선을 헤드 내부에서 끊김 없이 연결한다. 헤드 설계에서는 투어 프로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각 번호별 최적의 헤드 밸런스를 구현한 플로우 쉐입 설계를 적용했다. 한국미즈노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미즈노 창립 1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MX FORGED 아이언’ 구매 고객 선착순 120명에게 미즈노 BRD-3 스탠드백을 증정한다.
  • PXG, 최대 관용성 MOI 10K+ ‘라이트닝 드라이버’ 출시

    PXG, 최대 관용성 MOI 10K+ ‘라이트닝 드라이버’ 출시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PXG 공식수입원 ㈜카네가 비거리와 관용성을 극대화한 신제품 ‘PXG 라이트닝 드라이버(PXG Lightning Driver)’ 시리즈를 공식 출시하고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라이트닝 드라이버는 USGA(미국골프협회) 최대 관용성 기준인 MOI 10K+(최대 관성모멘트)를 구현한 모델을 포함해 다양한 골퍼의 니즈에 최적화된 총 4가지 모델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라이트닝 투어, 라이트닝 투어 미드, 라이트닝 맥스 10K+, 라이트닝 맥스 라이트로 선보인다. 초고난도 기술 ‘프리퀀시 튠 페이스’ 적용… 비거리와 안정성 동시 확보라이트닝 시리즈의 핵심은 비거리 성능을 끌어올리는 ‘프리퀀시 튠 페이스(Frequency Tune Face)’ 기술이다. 임팩트 시 고유 진동 주파수를 생성해 에너지를 더욱 효율적으로 전달, 볼 스피드를 극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헤드 솔(Sole) 부분에는 강화된 ‘스파인 솔 디자인’을 채택하여 임팩트 시 발생하는 불필요한 진동을 효과적으로 제거함으로써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타구감을 제공한다. 관용성 측면에서도 대폭 개선을 이루었다. 특히 라이트닝 맥스 10K+ 모델은 기존 모델 대비 카본 섬유 소재 사용량을 약 84%까지 극대화해 MOI 수치를 대폭 끌어올렸다. MOI 10K+는 미스 샷 발생 시에도 볼의 회전과 방향 틀어짐을 최소화하여 골퍼에게 극강의 관용성을 제공한다. 여기에 페이스 표면에 정밀하게 적용된 ‘에칭 페이스(Etching Face)’ 기술은 스핀 컨트롤을 개선시켜약간 젖은 페이스 환경에서도 일관된 탄착군과 안정적인 비행 궤적을 보장한다. 골퍼 수준 따라 모델별 4가지 맞춤 솔루션 제공라이트닝 드라이버 시리즈는 골퍼의 수준에 따라 맞춤 선택이 가능하다. 투어/상급자 골퍼는 정교한 샷 메이킹과 극한의 클럽 스피드를 구현하는 컴팩트한 헤드 타입인 ‘라이트닝 투어’ 또는 ‘투어 미드’ 모델이 권장된다. 아마추어/일반 골퍼는 비거리와 극대화된 관용성에 중점을 둔 골퍼에게는 MOI 10K+를 구현하는 ‘라이트닝 맥스 10K+’ 또는 경량 모델인 ‘맥스 라이트’가 최적의 솔루션이다. 한편, 카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달 31일까지 라이트닝 드라이버 시리즈 구매 고객 선착순 500명에게 ‘PXG 홀리데이 기프트 패키지(넥워머 & 이어머프 1세트)’를 한정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PXG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pxg.co.kr)와 전국 공식 대리점에서 확인 및 체험이 가능하다.
  • 최상급 탄성 소재… 비거리·안정성 향상

    최상급 탄성 소재… 비거리·안정성 향상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골프 브랜드 엘로드(ELORD)가 신형 샤프트 ‘고탠스’(GOTANCE)를 선보였다. 5년간의 연구 끝에 국내에서 생산한 신제품이다. 샤프트는 세 겹의 레이어 구조로 제작됐다. 내부에는 기존 티타늄보다 탄성이 약 3배 높은 비정질 금속을 적용해 비거리 향상과 뒤틀림 억제를 동시에 구현했다. 중간에는 일본 도레이(TORAY)사의 고강도 원단 ‘M46X’를, 외부에는 경량 원단을 다층으로 적층해 안정적인 타격감을 더했다. 특히 고탠스의 핵심인 비정질 금속은 현존 금속 중 최상위 탄성을 갖췄다는 설명이다. 고강도이면서도 마모 저항성이 좋아 변형이 적고, 산화와 부식에도 강하다. 탄성계수가 높아 임팩트 순간 볼 스피드를 극대화할 뿐 아니라 충격을 효과적으로 분산해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한다. 스틸보다 가벼우면서 강도가 높아 경량화에도 유리하다. 이 같은 기술을 바탕으로 고탠스는 다섯 가지 기능을 구현한다. 오프센터 히트 시 헤드의 비틀림을 줄여 관용성을 확보하고, 최상위 탄성으로 비거리를 향상하며, 스윙 전환 구간에서 편안한 감각을 제공한다. 또한 진동을 빠르게 흡수·분산해 손에 전해지는 충격을 최소화하고, 경량화로 클럽 스피드를 높여 퍼포먼스를 극대화한다.
  • 투어 ‘명작’ 모델… 러프서도 스윙 안정적

    투어 ‘명작’ 모델… 러프서도 스윙 안정적

    ‘V300’ 시리즈로 사랑을 받는 브리지스톤골프는 고진영 프로, 박현경, 이예원, 지한솔, 정한밀, 최진호 등 많은 투어 프로가 사용할 정도로 ‘투어 모델’ 명작으로 평가받는다. 또한, 최근 ‘242CB+’ 아이언을 출시해 ‘V300 9’과 ‘241CB’ 사이의 공백을 채우며 아이언 라인업을 완성했다. 먼저 241CB는 단조 아이언 특유의 타감, 콤팩트한 헤드 형상과 빠짐이 향상된 솔 등 기술력이 집약된 프리미엄 연철 단조 아이언이다. 날카로운 컨트롤이 가능한 조작성과 프리미엄 연철 단조 소재의 타감은 더 공격적인 샷을 구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백페이스 중앙을 가장 얇게 설계하고 상하로 무게를 재배치해 스핀양, 조작성 및 타구감을 높여준다. 242CB+는 연철 단조 포켓 캐비티 아이언으로, 상급자용 아이언이 연상되는 콤팩트하고 날렵한 외관에 V300 시리즈의 편안함을 더한 ‘밸런스형’ 아이언이다. 포켓 캐비티 형태는 아이언의 중심을 낮추고 타감을 향상한다. 아이언의 중심을 낮춰 미스샷을 보정하고, 탄도와 비거리를 늘려 안정감 있는 샷을 가능하게 한다. 241CB에 적용된 ‘투어 콘택트 솔’은 242CB+에도 적용됐다. 실제 잔디 테스트를 통해 연구한 번호 별 최적의 솔 컷팅 간격을 적용해 솔 빠짐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를 통해 러프 등의 다양한 환경에서도 일관된 스윙을 구현할 수 있게 한다.
  • 타구감·관용성 높여… 중급자에 최적화

    타구감·관용성 높여… 중급자에 최적화

    로마로골프가 신형 아이언 모델 ‘RD-투어 C102’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전작 ‘RD-투어 C101’의 후속으로, 한층 진화한 소재와 가공법을 적용해 중급 이상 골퍼들이 원하는 정밀한 컨트롤과 안정감을 구현했다. 전작 C101은 로마로를 대표하는 캐비티 타입 단조 아이언으로 많은 골퍼의 선택을 받아왔다. 신제품 C102는 이런 장점을 계승하면서도 주변부 무게 배분을 새롭게 설계해 솔 하단부부터 백페이스 중심부까지 두께를 강화했다. 이를 통해 타구감과 관용성을 동시에 높였다는 설명이다. 특히 오프셋을 줄여 어드레스 시 직관적인 정렬이 가능하게 했으며, 중급자 이상의 골퍼들이 정밀한 타게팅과 컨트롤을 하는 데 유리하다는 평가다. C102는 3단 구조의 두꺼운 백페이스 디자인을 채택해 충격 흡수력을 높였다. 여기에 로마로 독자적인 열처리 기술을 적용, S20C 연철의 반응성과 부드러운 손맛을 극대화했다. 넓어진 스위트 스폿은 미스샷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피드백을 제공하며, 일관된 비거리와 조작성 유지에 도움을 준다. 주변부에 무게를 집중 배치한 설계는 헤드의 관성모멘트(MOI)를 증가해 높은 탄도와 안정적인 스핀을 만들어 낸다. 또한 솔 부분에는 ‘더블 트라이앵글 컷’을 적용해 지면 저항을 줄였다. 
  • 한국미즈노, 단조기술 담은 미즈노프로 신제품 S-1, M-13, M-15 정식 출시

    한국미즈노, 단조기술 담은 미즈노프로 신제품 S-1, M-13, M-15 정식 출시

    한국미즈노는 1일 단조기술의 정수를 담은 아이언 라인업 ‘미즈노프로’ 시리즈의 신제품 S-1, M-13, M-15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미즈노프로는 미즈노의 장인정신을 상징하는 프리미엄 아이언 라인업으로 히로시마 공장에서만 구현 가능한 그레인 플로우 포지드 HD 공법으로 제작되며 금속 단류선을 고밀도로 배치해 타구감을 극대화한다. 이번 신제품은 전통적인 투어 감각과 머슬백의 순수성을 담은 시그니처 라인의 미즈노프로 S-1과 S-3 아이언, 첨단 설계와 번호별 최적 설계로 비거리와 관용성을 강조한 모던 라인의 M-13과 M-15 아이언으로 구성된다. 한국미즈노는 이번 미즈노프로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구매 이벤트를 동시 진행한다. 미즈노프로 시그니처 라인 S-1과 S-3, 모던 라인인 M-13와 M-15 아이언을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이벤트는 7개의 아이언 이상 세트 구매 시 미즈노프로 스탠드백 또는 미즈노 프로 T-1 웨지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 던롭, 전설의 라켓 디자인 계승한 ‘CX’ 시리즈 한정판 국내 출시

    던롭, 전설의 라켓 디자인 계승한 ‘CX’ 시리즈 한정판 국내 출시

    글로벌 테니스 브랜드 던롭(DUNLOP)을 전개하는 던롭스포츠코리아㈜가 자사의 상징적 유산과 최신 기술을 결합한 한정판 컨트롤형 라켓 시리즈 ‘CX Limited Edition’(CX LTD)을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던롭은 ATP(남자프로테니스협회) 공식 테니스 용품 파트너로, 세계 무대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번 신제품을 출시했다. CX LTD의 디자인은 1980년대 테니스 명승부를 함께한 던롭의 전설적인 라켓 ‘MAX 200G’에서 영감을 받았다. 특히 1988년 슈테피 그라프가 테니스 역사상 유일무이한 ‘골든 슬램(한 해 올림픽 금메달과 4대 메이저 대회 석권)’을 달성할 당시 사용한 라켓의 원형으로, 클래식한 감성과 모던함을 더해 블랙 바탕에 골드 로고, 레드 포인트를 적용한 한정판 컬러웨이를 구현했다. 이번 시리즈에는 CX 라인 최초로 98sq.in 헤드사이즈와 18x20 스트링 패턴을 적용한 ‘CX 200 18x20’ 모델이 포함됐다. 이는 강한 스윙과 정확한 타점을 구사하는 상급자에게 최적화된 사양으로, 기존 모델보다 10g 이상 가벼운 덴스 패턴 라켓으로 주목받고 있다. CX LTD에는 던롭의 최신 기술도 집약됐다. ‘컨트롤 프레임 지오메트리’(Control Frame Geometry)는 라켓 단면을 박스 구조로 설계해 흔들림을 최소화, 강한 플랫 샷이나 빠른 랠리 상황에서도 안정적 컨트롤을 제공한다. 또 ‘파워그리드 스트링텍+’(PowerGrid StringTech+)은 스윗스폿 중앙의 스트링 간격을 넓혀 스핀과 파워를 강화하고 묵직한 타구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BASF가 개발한 세계 최초 E-TPU 소재를 적용한 ‘소닉 코어 인피너지’(Sonic Core made with Infinergy)는 충격 흡수와 반발력을 동시에 높여 손목과 팔의 부담을 줄인다. ‘바이브로 실드’(VIBROSHIELD) 기술은 라켓 내부에 진동 흡수 소재를 삽입해 미세 진동을 최소화, 타구 순간의 안정감을 배가시켰다. CX 리미티드 에디션은 ▲CX 200 18x20 ▲CX 200 ▲CX 400 TOUR 등 세 가지 모델로 구성됐으며, 던롭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 거래처에서 판매된다.
  • “잔디 바뀌니 플레이 달라졌네”… 잔디 교체로 고객 만족도 높인 골프장 2곳

    “잔디 바뀌니 플레이 달라졌네”… 잔디 교체로 고객 만족도 높인 골프장 2곳

    기후 변화에 강한 난지형 중지 잔디로의 교체가 골프업계 새로운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주요 골프장들이 한층 쾌적하고 균일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며 골퍼들의 만족도를 끌어올리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대 골프 통합 플랫폼 쇼골프(SHOWGOLF)가 운영하는 엑스골프(XGOLF)는 최근 잔디 리뉴얼을 통해 품격 있는 라운드 환경을 선보인 프리미엄 골프장 2곳을 소개했다. 먼저 경기 안성의 마에스트로CC는 지난 3월 한 달간 휴장 기간을 활용해 기존 양잔디를 중지 잔디로 전면 교체했다. 부지를 둘러싼 울창한 수림과 계곡, 호수와 폭포, 비치 벙커 등 다채로운 자연 요소가 어우러진 코스는 리뉴얼 이후 페어웨이 탄성과 샷 품질이 크게 향상됐다. 실제 라운드를 즐긴 골퍼들로부터 더 부드러워진 타구감과 안정적인 플레이 컨디션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경기 여주의 360도CC는 지난 4~5월 두 달간 코스 전체에 중지 잔디를 도입했다. 기존 양잔디 대비 밀도·탄성·복원력이 강화된 잔디는 국내 여름철 고온다습한 기후에도 최적의 플레이 컨디션을 제공한다. ‘지(Earth)·수(Water)·화(Flower)·풍(Wind)’ 4대 테마로 설계된 코스는 탁 트인 시야와 자연의 조화를 담아내며, 최근 리뉴얼 이후 타구감과 페어웨이·그린 품질 등에서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아졌다. 엑스골프 관계자는 “잔디 교체는 단순한 코스 리뉴얼을 넘어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골퍼들의 플레이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며 “앞으로도 전국 우수 골프장과 협력해 골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고품격의 라운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실시간 예약은 엑스골프 공식 홈페이지와 앱에서 가능하다.
  • 타이틀리스트, 2025년 T 시리즈 아이언 4종 동시 출시

    타이틀리스트, 2025년 T 시리즈 아이언 4종 동시 출시

    타이틀리스트는 21일 2025년형 T-시리즈 아이언 4종 신제품을 전 세계에서 동시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T100, T150, T250, T350으로 구성된 새로운 T-시리즈 아이언은 모든 샷에서 뛰어난 성능과 일관된 타구감을 구현하기 위해 설계부터 디자인까지 전 과정을 전면적으로 새롭게 완성했다고 타이틀리스트는 덧붙였다. 투어 선수용 T100 아이언은 단조 멀티 소재 헤드에 투어 선수가 선호하는 디자인을 적용했고 향상된 성능과 뛰어난 정확성, 그리고 한층 세련된 타구감을 구현했다. T150 아이언은 더 빠른 볼 스피드와 공격적인 탄도를 확보하면서도 정확성과 타구감을 잃지 않도록 설계됐다. 안병훈 등 PGA투어 선수들이 사용하고 있다. T250 아이언은 볼 스피드, 안정성, 일관성을 결합한 신제품으로 발사각과 탄도를 높여 비거리를 크게 늘렸다. 가장 큰 헤드, 가장 빠른 페이스, 가장 깊은 무게 중심을 가진 T350은 관용성과 비거리를 극대화한 모델이다. 멀리 보내면서도 골프공을 쉽게 띄운다. 새로운 T-시리즈는 모든 샷에서 뛰어난 성능과 일관된 타구감을 구현하기 위해 설계부터 디자인까지 전 과정을 전면적으로 새롭게 완성했다.
  • 테일러메이드, 8일부터 관용성 높인 단조 아이언 P·8CB 아이언 출시

    테일러메이드, 8일부터 관용성 높인 단조 아이언 P·8CB 아이언 출시

    테일러메이드는 4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관용성을 더욱 높인 단조 아이언인 P·8CB를 공개했다. 테일러메이드가 출시한 P·8CB 아이언은 전 세계 투어에서 검증된 P·7CB 등의 테일러메이드 퍼포먼스 단조 아이언에 관용성을 강화한 모델이다. 초고밀도 단조 기술로 제작해 부드러운 타구감으로 투어 선수에게 사랑받았던 P·7CB에 높은 관용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더욱 커진 헤드 페이스로 인해 골퍼들이 샷에 대한 자신감과 높은 관용성을 더해주고 각진 리딩 엣지는 향상된 컨트롤 샷을 제공한다. 또 일반 골퍼를 위한 오프셋이 적용돼 더욱 편안한 스윙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원피스 구조의 50도, 56도 로프트를 가진 웨지도 아이언세트에 포함됐다. 웨지 역시 같은 단조 방식으로 제작됐으며 단조 웨지의 부드러운 타구감을 통해 그린 주변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뽐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P·8CB 아이언은 남성용 기준으로 5번부터 9번 아이언, PW, 그리고 50도 및 56도 웨지를 포함한 총 8개 클럽으로 구성된다. 여성용은 6번부터 9번 아이언, PW, 50도 및 56도 웨지를 포함한 총 7개 클럽 세트로 구성된다. 테일러메이드 소속 이제영 선수는 “투어 아이언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다루기 까다롭다는 인식이 있는데 직접 체험해본 P·8CB는 그 편견을 확실하게 깰 수 있는 아이언”이라면서 “웨지까지 포함된 세트 구성도 일관된 스윙 매커니즘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골퍼들에게 최적의 아이언세트로 부족함이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임헌영 테일러메이드 코리아 대표이사는 “P·8CB는 한국 골퍼를 위해 특별히 개발된 제품”이라면서 “투어선수를 통해 입증된 테일러메이드 단조 아이언의 우수성을 더 많은 분이 경험하실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P·8CB 아이언은 8일부터 테일러메이드 공식 대리점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 타이틀리스트, 스카티 카메론 한정판 퍼터 팬텀 블랙 4종 25일 출시

    타이틀리스트, 스카티 카메론 한정판 퍼터 팬텀 블랙 4종 25일 출시

    타이틀리스트는 23일 스카티 카메론의 한정판 퍼터 ‘팬텀 블랙’ 4종(팬텀 블랙 5.5, 팬텀 블랙 7, 팬텀 블랙 9.2R, 팬텀 블랙 11)을 25일부터 전세계 동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팬텀 블랙’은 투어 선수의 피드백을 반영해 한층 세련된 스타일과 프리미엄한 감각을 살렸다. ‘팬텀 블랙’은 투어에서 가장 많이 선택되는 팬텀 시리즈 말렛을 기반으로 투어 선수가 직접 요청한 얼라인먼트, 넥 구성, 무게 설계를 그대로 반영했다. 또 각 모델은 정밀 밀링 가공된 스테인리스 스틸과 항공기 등급의 알루미늄을 결합해 투어에서 선호되는 타구감과 일관된 스트로크를 제공한다. 투어 블랙 헤드에서 샤프트, 그립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올블랙 톤으로 프리미엄한 무드를 한층 더 살렸다.
  •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단조 캐비티 아이언 ‘엑스 포지드 맥스 아이언’ 공식 출시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단조 캐비티 아이언 ‘엑스 포지드 맥스 아이언’ 공식 출시

    캘러웨이골프 코리아는 14일 카본 스틸로 정교하게 제작돼 부드러운 타구감과 높은 관용성을 동시에 갖춘 새로운 단조 캐비티 아이언 ‘엑스 포지드 맥스(X Forged Max) 아이언’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아이언의 가장 큰 특징은 듀얼 포켓 설계다. 토우와 힐에 배치된 포켓은 관용성을 높여 미스샷 시에도 보상이 크며 듀얼 포켓 캐비티 사이 중앙부의 단차 설계로 단조 아이언 특유의 부드러운 타구감을 살렸다. 엑스 포지드 맥스 아이언은 5번부터 9번 그리고 피칭 웨지(PW)까지 총 6개 클럽으로 구성된다. 헤드에 엑스 포지드 아이언을 상징하는 X 문양이 새겨져 있어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더욱 부각한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엑스 포지드 맥스 아이언은 중상급 골퍼뿐 아니라 더 많은 골퍼가 뛰어난 타구감과 관용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말했다.
  •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그린 주변 플레이에 최적화된 오디세이 치퍼 출시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그린 주변 플레이에 최적화된 오디세이 치퍼 출시

    캘러웨이골프 코리아는 1일 그린 주변에서 보다 쉽고 자신 있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설계된 ‘오디세이 치퍼’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디세이 치퍼는 쇼트게임에서 자주 발생하는 미스샷을 줄이고 탄도와 거리 컨트롤을 보다 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모델이다. 향상된 관용성과 부드러운 타구감이 특징이며 손맛까지 만족시키는 쇼트게임 퍼포먼스를 지원하는 클럽이다. 34.5인치와 33.5인치의 총 2종으로 출시되며 로프트는 모두 37도로 동일하다. 34.5인치 모델에는 레드, 33.5인치 모델에는 핑크 컬러의 약 75g 오디세이 치퍼 전용 그립이 적용돼 골퍼의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캘러웨이골프 관계자는 “오디세이 치퍼는 그린 주변 상황에서 보다 직관적이고 안정적인 쇼트게임을 원하는 골퍼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며 “특히 미스샷에 대한 부담이 큰 아마추어 골퍼에게 매우 실용적인 클럽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던롭, ‘US오픈’ J.J. 스폰 우승 기념 ‘1+1 프로모션’ 실시

    던롭, ‘US오픈’ J.J. 스폰 우승 기념 ‘1+1 프로모션’ 실시

    우승 만든 챔피언 웨지·볼 프로모션… “챔피언 장비 그대로” 던롭스포츠코리아(이하 던롭)가 전개하는 퍼포먼스 골프 브랜드 클리브랜드와 스릭슨이 메이저 대회 우승 기념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 US오픈에서 우승한 J.J. 스폰의 활약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클리브랜드의 신제품 ‘RTZ 웨지’를 구매하면 스폰이 실제 대회에서 사용한 스릭슨 ‘Z-STAR 다이아몬드’ 골프공이 증정된다. 특히 이 공은 미국 국기 색상에서 착안한 ‘올 아메리칸 에디션’ 디자인으로 한정 수량 제공돼 의미를 더한다. J.J. 스폰은 이번 대회에서 유일하게 언더파 스코어를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고, 그의 장비로 사용된 RTZ 웨지와 Z-STAR 다이아몬드 볼은 스릭슨과 클리브랜드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던롭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PGA 투어의 중심엔 ‘팀 스릭슨’이 있었다. 마쓰야마 히데키의 시즌 개막전 우승을 시작으로, 셉 스트라카와 라이언 폭스가 같은 주에 열린 두 개의 PGA 대회를 동시 제패하는 기록을 세웠으며, 키건 브래들리는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 극적인 역전 우승을 거뒀다. 상반기 동안만 7승, 3주 연속 우승, 메이저 제패 등 스릭슨 소속 선수들의 활약은 투어 전반을 흔들었다. 프로모션은 다음달 22일까지 전국 주요 골프 전문 매장에서 진행되며, 한정 수량으로 운영된다. 앞서 RTZ 웨지 2자루 구매 시 Z-STAR XV 2더즌을 증정했던 ‘2+2 이벤트’가 큰 호응을 얻은 만큼, 이번 행사에도 빠른 참여가 요구된다. 이번에 출시된 NEW RTZ 웨지는 던롭이 개발한 신소재 ‘Z-ALLOY’를 적용해 부드러운 타구감과 정밀한 스핀 제어를 동시에 구현했다. 기존 RTX 시리즈 대비 스핀의 일관성이 높아져 쇼트게임에서의 정확성이 향상됐다. 함께 제공되는 Z-STAR 다이아몬드는 고반발 코어와 스피드 딤플 기술을 적용해 비거리와 직진성이 뛰어나며, 아이언 샷 시 정밀한 스핀 제어로 그린 공략 능력을 높여주는 모델이다. 현재 키건 브래들리, 앤드류 노박 등 세계 정상급 투어 프로들도 사용 중이다. 던롭 관계자는 “J.J. 스폰의 메이저 우승은 선수의 집중력과 함께 스릭슨과 클리브랜드의 기술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골퍼가 챔피언 장비의 퍼포먼스를 직접 체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클리브랜드 RTZ 웨지는 전국 던롭 공식 대리점과 서울 청담동 프라이빗 센터, 그리고 던롭 공식 온라인몰에서 살 수 있다.
  • 캘러웨이골프, 레드 밀드 세븐 X 말렛 퍼터 국내 출시

    캘러웨이골프, 레드 밀드 세븐 X 말렛 퍼터 국내 출시

    캘러웨이골프 코리아는 14일 오디세이 ‘레드 밀드 세븐 X’ 말렛 퍼터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정밀한 밀드 공법으로 제작된 오디세이 ‘레드 밀드 세븐 X’ 퍼터는 팀 캘러웨이 소속인 젠더 쇼플리 선수가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할 당시 사용한 모델을 기반으로 했다. 이 때문에 퍼포먼스와 디자인 면에서 젠더 쇼플리 선수의 취향이 담겨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딥 레드 피니시로 마감된 헤드와 오디세이의 상징인 7번 모델에 크랭크 호젤 타입의 넥 스타일과 딥 다이아몬드 그루브 밀링 패턴의 페이스로 설계됐다. ‘레드 밀드 세븐 X’ 퍼터 헤드는 100% 밀드 가공된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돼 견고한 타구감과 타구음을 제공한다. 페이스에 적용된 딥 다이아몬드 그루브 밀링 패턴은 보다 향상된 볼의 구름으로 일관된 볼 컨트롤을 선사한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딥 레드 컬러로 젠더 쇼플리 선수의 열정을 표현한 디자인도 많은 골프 마니아들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PXG, 혁신적인 제로토크 퍼터 신제품 ‘뱃어택’ 출시

    PXG, 혁신적인 제로토크 퍼터 신제품 ‘뱃어택’ 출시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PXG 공식수입원 카네는 상징적인 말렛 퍼터 디자인과 제로토크 기술이 결합한 신제품 ‘Bat Attack ZT’(이하 뱃어택)을 9일부터 PXG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사전예약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PXG 브랜드의 시그니처 말렛 디자인이기도 한 뱃어택 제로토크 퍼터는 최상의 퍼포먼스와 페이스 컨트롤, 놀랍도록 부드러운 타구감을 가져다준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뱃어택 제로토크 퍼터의 핵심 기술은 PXG만의 독자적인 ‘S 호젤’ 구조다. 이 설계는 앞서 출시한 PXG 제로토크 퍼터 시리즈인 ‘Allan’(앨런) 퍼터를 기반으로, 샤프트 축을 CG 바로 위에 정렬함으로써 스트로크 시 페이스 회전을 최소화하고 토크를 제거해 스트로크 조정 없이도 일정한 페이스 유지에 도움을 준다. 헤드 내부는 중공 구조의 형태로 PXG의 특허 기술인 S COR 폴리머가 주입됐으며, 퍼터 내부 공간의 약 31%를 차지한다. 이런 구조는 무게를 헤드 외곽으로 재배치해 MOI를 극대화하는 역할을 한다. 헤드 소재는 303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가 사용됐다. 또한, 극도로 얇은 퍼터 페이스와 S COR 폴리머 소재의 조합으로 임팩트 시 불필요한 진동을 줄이며, 정제된 인서트 사운드를 제공하면서도 밀드 퍼터 특유의 탄탄한 타감은 유지해 준다. PXG 퍼터의 시그니처 타입인 피라미드 페이스 패턴은 볼의 딤플과 상호작용을 해 일관된 롤과 정교한 거리감을 조절할 수 있는 퍼포먼스를 구현한다. 힐과 토우에 장착된 2개의 웨이트를 통해 전체 헤드 무게 및 밸런스를 사용자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한편 PXG 뱃어택 제로토크 퍼터는 9일부터 PXG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오프라인 공식 대리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사전 판매분 구매자에게 선착순으로 PXG 퍼터 키퍼 굿즈를 사은 제공한다. 주문 건당 1개다.
  • 캘러웨이골프코리아, 크롬투어 트리플 다이아몬드 골프볼 출시

    캘러웨이골프코리아, 크롬투어 트리플 다이아몬드 골프볼 출시

    캘러웨이골프코리아는 22일 투어 수준의 빠른 볼 스피드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인 크롬투어 트리플 다이아몬드 골프볼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크롬투어와 크롬투어 X으로 구성된 크롬투어 골프볼 라인업에 추가로 출시되는 크롬투어 트리플 다이아몬드 골프볼은 ‘심리스 투어 에어로’ 기술이 새롭게 적용돼 한층 향상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심리스 투어 에어로’ 기술은 골프볼 공정 과정에서 딤플 패턴을 최대한 살려 일정한 볼 비행을 제공해 더욱 일관성 있는 볼 비행과 적은 스핀을 만들어낸다. 새롭게 최적화된 코어는 더 긴 비거리를 위한 견고한 타구감과 빠른 볼 스피드를 만들어 내고 높은 발사각과 낮은 스핀을 제공한다. 크롬투어 트리플 다이아몬드 골프볼은 화이트와 트리플 트랙 총 2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 젝시오13 레이디스 펄 화이트에디션, 다시 선보인다

    젝시오13 레이디스 펄 화이트에디션, 다시 선보인다

    던롭스포츠코리아가 전개하는 글로벌 골프 토털 브랜드 젝시오가 여성 골퍼들의 높은 관심과 지속적인 성원에 힘입어 ‘젝시오13 레이디스 펄 화이트에디션(이하 젝시오 화이트에디션)’을 재출시한다. 젝시오 화이트에디션은 2024년 7월, 감각적인 화이트 컬러 콘셉트와 젝시오 특유의 부드러운 타구감을 앞세워 첫 선을 보인 이후, 골퍼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빠르게 품절되어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이후 제품에 대한 문의와 구매 요청이 지속되었고, 젝시오는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화이트에디션을 다시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화이트에디션은 헤드부터 샤프트, 그립까지 전면 화이트 컬러를 적용한 통일감 있는 디자인에, ‘올해의 컬러’로 주목받은 스트로베리 레드 포인트를 더해 세련미와 감각을 동시에 구현했다. 강렬한 레드는 골퍼의 에너지와 열정을, 화이트와 블랙의 조화는 여성 골퍼의 당당함과 우아함을 표현하며, 디자인만으로도 필드 위에서 확고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젝시오 특유의 부드러운 타구감과 이상적인 스윙 밸런스는 그대로 유지되며, 스타일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중시하는 여성 골퍼들에게 최적화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단정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은 라운딩뿐 아니라, 골프를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즐기고자 하는 골퍼들에게도 높은 만족도를 선사한다. 젝시오만의 감성과 기능을 동시에 갖춘 모델로서 골프를 스포츠 그 이상, 나만의 라이프스타일로 즐기는 여성 골퍼들에게 젝시오 화이트에디션은 필드 위 자신감을 완성해주는 특별한 선택지가 될 것이다. 던롭스포츠코리아 관계자는 “젝시오13 레이디스 펄 화이트에디션은 단순한 컬러 변형이 아닌, 여성 골퍼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감성적 만족감’까지 고려한 제품”이라며, “고객 여러분의 지속적인 요청에 힘입어, 이제는 더 많은 분들이 화이트에디션을 경험하실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 로마로, ‘하이퍼 히트’ 적용, 스핀 성능·안정성 동시에

    로마로, ‘하이퍼 히트’ 적용, 스핀 성능·안정성 동시에

    단조 클럽의 명가 로마로의 두 가지 웨지 ‘Ray SX-PRO’와 ‘Alcobaca Stream’이 국내 시장에서 인기다. 두 유형의 웨지는 골퍼가 자신의 스타일대로 스윙하면서도 실수를 줄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띄워서 세운다’라는 슬로건을 내 건 Alcobaca Stream 웨지는 아치형 밸리 와이드 솔디자인이 특징이다. 뒤땅이나 타핑 실수를 최소화하고 샷을 부드럽게 띄우는 데 특화됐다. 낮은 리딩에지와 저중심 설계로 탄도가 높아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든 골퍼를 위한 웨지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마찰력이 강해 흔들림이나 젖은 잔디에서도 안정적인 고스핀 성능을 자랑한다. 또 부드러운 타구감으로 헤드 안정성과 조작성이 높다. ‘스핀으로 세운다’라는 슬로건의 Ray SX-PRO 웨지는 로마로골프의 독자적인 하이퍼 히트 제법으로 제작됐다. 고온에서 가열해 공과 닿는 면의 접촉력을 극대화했고, 스핀 성능과 방향 안정성이 높다. 밀링 기술로 룰페이스 평면 정밀도를 높였는데, 이에 따라 볼 유지력이 높고 모든 라이에서 정밀한 스핀 컨트롤이 가능하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솔 전체를 둥글게 감싸면서 후방을 과감하게 떨어뜨린 디자인으로, 다양한 라이에서 안정적으로 볼을 잡을 수 있고 헤드 조절이 자유롭다. 또 생크와 타핑 실수를 줄일 수 있고, 로프트별 비거리와 방향성 편차도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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