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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줄영상] 황소에게 다가갈 땐 ‘천천히 조심스럽게’

    [한줄영상] 황소에게 다가갈 땐 ‘천천히 조심스럽게’

    몸집이 큰 동물들에게 다가갈 땐 조심해야 합니다. 지난 2014년 3월 유튜브에 소개된 영상에는 황소에게 접근하다 황소 뒷발에 머리를 가격당하는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남성은 황급히 황소에게 다가가려다 뒷발굽에 머리를 강타당한 후, 바닥에 자빠집니다. 한편 황소의 뒷발 차기는 사람의 두개골, 갈비뼈, 팔다리 등을 골절시키거나 심지어 사망을 초래할 만큼 위험한 것으로 알려졌네요. 황소처럼 큰 동물들에게 접근할 땐 ‘천천히 조심스럽게’해야겠네요. 사진·영상= amin 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드론 처음 본 아프리카 아이들 반응 ☞ ‘뱀은 내 친구!’ 킹코브라 애완견처럼 다루는 12살 소년
  • ‘뱀은 내 친구!’ 킹코브라 애완견처럼 다루는 12살 소년

    ‘뱀은 내 친구!’ 킹코브라 애완견처럼 다루는 12살 소년

    맹독의 킹코브라를 애완견처럼 다루는 소년 영상이 화제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호주 퀸즐랜드의 12살 소년 밀러 윌슨(Miller Wilson)이 최근 발리 야생 정글탐험에서 만난 킹코브라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밀러가 서부 발리 밀림에서 만난 약 2m가량의 킹코브라를 마주한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현지 탐험전문가의 도움 아래 세계에서 가장 맹독사 중 하나인 킹코브라를 중지와 집게손가락을 이용해 약 10초 동안 킹코브라의 머리를 침착하게 만지는가 하면 손등으로 킹코브라의 머리를 가볍게 누르기도 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밀러와 함께 정글탐험을 함께한 탐험전문가는 다음날 밀러에게 전날보다 훨씬 더 큰 킹코브라를 선보였다. 탐험전문가는 “이 킹코브라는 성체의 코끼리를 죽일 수 있을 만큼의 충분한 독을 가지고 있다”며 “이들은 호주의 맹독사보다 더 많은 독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밀러는 탐험전문가의 엄포에도 불구 킹코브라의 뒤쪽으로 다가가 손으로 킹코브라의 머리를 어루만지는 용감함도 보였다. 영상에는 밀러가 킹코브라 외에도 천산갑, 박쥐, 뱀, 고슴도치, 도마뱀 등 발리의 다양한 야생동물을 접하는 모습이 함께 담겨 있다. 한편 지난달 2월 9일 유튜브에 게재된 밀러의 영상은 현재 20만 61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Miller Wilso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해양석유 굴착장치에 머리 낀 황새치 포착 ☞ ‘콧물쯤은 괜찮아!!’ 미녀 리포터 생방송 뉴스 중 콧물 ‘대롱대롱’
  • 촬영 중 총 맞는 시리아 카메라 기자

    촬영 중 총 맞는 시리아 카메라 기자

    TV 촬영 중 등에 총 맞는 시리아 카메라 기자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시리아에서 뉴스 촬영 중인 카메라 기자가 등에 총을 맞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군복 차림으로 위장한 여성 리포터가 군복 입은 시리아 군인과 인터뷰 중이다. 잠시 후, 총성과 함께 뒤쪽에서 인터뷰를 촬영 중이던 카메라 기자가 비명을 지르며 쓰러진다. 카메라 기자 허리에 총격을 받은 것이다. 카메라 기자가 든 카메라가 땅바닥에 곤두박질치고 총성이 계속 이어진다. 그와 함께 내동댕이쳐진 카메라에 총에 맞은 카메라 기자의 모습이 고스란히 포착된다. 한 군인이 포복으로 기어와 총격을 피해 안전한 곳으로 그를 끌고 간다. 땅바닥에는 허리 총상에서 나온 흥건한 피가 그의 몸을 따라 흔적을 남긴 모습과 건물 구석으로 자리를 피한 카메라 기자의 모습이 보인다. 한편 총상을 입은 카메라 기자의 부상 정도와 생존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영상= ViralHI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뱀은 내 친구!’ 킹코브라 애완견처럼 다루는 12살 소년 ☞ 재력 앞에 180도 태도 뒤바뀌는 여성…‘씁쓸한 실험’
  • 알에서 깨어나 ‘첫 숨’쉬는 갓난 독사의 기지개!

    알에서 깨어나 ‘첫 숨’쉬는 갓난 독사의 기지개!

    알에서 갓 깨어난 새끼 뱀의 모습은 어떨까요?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이 소개한 23초짜리 짧은 영상에는 알에서 부화한 갈색왕뱀 킹 브라운 스네이크(king brown snake)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알을 깨고 ‘첫 숨’을 쉬는 새끼 뱀의 귀여운 모습이지만 킹 브라운 스네이크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강한 독을 지닌 맹독사다. 주로 동남 해안쪽을 제외한 호주 전지역에서 서식하며 몸길이 2.5m까지 자란다. 킹코브라와 마찬가지로 동족인 뱀을 주로 사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ANGRY GRANDPA Fan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킹코브라와 입맞춤~’ 독사를 사랑한 군인

    ‘킹코브라와 입맞춤~’ 독사를 사랑한 군인

    화장실에서 맹독의 킹코브라와 노는 군인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미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브레이크닷컴(break.com)에는 해외의 한 화장실에서 군복을 입은 남성이 킹코브라 두 마리와 놀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남성은 좁은 화장실 공간에서 맹독의 킹코브라를 자유자재로 대하며 놀고 있다. 심지어 킹코브라의 입에 입술을 갖다 대며 뽀뽀를 하는 대범함도 보인다. 킹코브라들도 남자의 장난이 싫지 않은 듯 공격을 하지 않고 놀이를 즐긴다. 한편 킹코브라(Venomous snake)는 물리면 단시간 내에 죽음에 이를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독을 가진 동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Public Hu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난영상] 야생 맹독 킹코브라 자유자재로 다루는 남성

    [별난영상] 야생 맹독 킹코브라 자유자재로 다루는 남성

    마을에 나타난 킹코브라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남성의 영상이 화제네요.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영상에는 최근 태국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킹코브라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군복 바지 차림의 이 남성은 맹독의 킹코브라를 애완견 다루듯 자유자재로 갖고 놀지만 마을 사람들은 킹코브라의 위험성에 선뜻 다가서지 못합니다. 결국 남성이 물리지 않도록 킹코브라의 머리를 잡은 후에야 다가와 뱀의 몸을 만집니다. 한편 킹코브라(Venomous snake)는 물리면 단시간 내에 죽음에 이를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독을 가진 동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영상= pttp tpp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킹코브라 쇼 선보이다 손 물리는 남성 ‘경악’

    [한줄영상] 킹코브라 쇼 선보이다 손 물리는 남성 ‘경악’

    뱀 쇼를 선보이다 킹코브라에게 손을 물리는 남성의 영상이 충격을 주고 있네요. 이 영상이 촬영된 곳은 불분명하지만 인도로 추정됩니다. 많은 군중 앞에서 킹코브라와 함께 뱀 쇼를 선보이는 두 남성. 뱀 쇼가 계속 이어지고 잠시 뒤, 노란색 티를 입은 남성이 방심하던 사이 킹코브라가 남성의 손을 뭅니다. 무대 밖으로 내려간 남성이 건네받은 칼로 손에 상처를 내 독을 빼냅니다. 공연 스태프들이 뱀에 물린 남성을 병원으로 이송시키기 위해 공연장을 급히 빠져나갑니다. 한편 킹코브라(Venomous snake)는 물리면 단시간 내에 죽음에 이를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독을 가진 동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Rizal Halim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킹코브라 맨손으로 포획하는 겁없는 10대 소녀

    킹코브라 맨손으로 포획하는 겁없는 10대 소녀

    맨손으로 킹코브라를 잡는 10대 소녀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1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2분여 가량의 영상에는 인도의 한 마을에서 킹코브라를 맨손으로 잡는 10대 소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마을 남성이 지켜보는 가운데 어린 10대 소녀가 킹코브라의 꼬리를 잡고 승강이를 벌이고 있다. 마을에 나타난 뱀을 맨손으로 잡는 그녀를 도와주기는커녕, 경비원 제복을 입은 한 남성이 뱀을 담을 플라스틱 통을 주위에 놓아 주기만 한다. 마을 사람들이 뱀을 보기 위해 모여들지만 소녀의 모습을 그저 구경만 할 뿐이다. 킹코브라가 여성의 발목을 물 위험천만한 상황도 연출되지만 소녀는 능수능란하게 킹코브라를 잡아 통에 넣는다. 위험스러운 맹독의 코브라를 용감하게 포획하는 소녀의 모습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10대 소녀가 대단해요”, “남자들은 무얼하나요?”, “용감한 소녀” 등 놀랍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Jr. Nic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자신이 잡은 5m 킹코브라 선보이는 태국 남성

    자신이 잡은 5m 킹코브라 선보이는 태국 남성

    ‘킹코브라, 무섭지 않아요~!’ 지난 17일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2분 가량의 영상에는 5m가 족히 넘어 보이는 킹코브라를 손에 든 채 구경꾼들에게 선보이는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남성이 킹코브라의 머리를 쓰다듬을 때마다 뱀은 큰 입을 벌려 위협한다. 하지만 남성은 전혀 당황하는 기색 없이 킹코브라를 대한다. 거대한 크기의 킹코브라를 자신의 애완견을 다루듯 능숙한 솜씨로 대하는 남성의 모습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거대한 코브라네요”, “너무 위험해 보여요”, “뱀은 언제나 조심합시다” 등 걱정어린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 frind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5m 넘는 킹코브라와 맞서 싸우는 견공들

    5m 넘는 킹코브라와 맞서 싸우는 견공들

    거대한 코브라와 맞서 싸우는 견공들의 모습이 화제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영상에는 최근 태국의 한 농가에서 개떼에게 포위당한 킹코브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5m가 훌쩍 넘어 보이는 킹코브라 한 마리를 둘러싼 5마리의 개무리들. 개들은 코브라의 몸통과 꼬리를 동시다발적으로 물며 공격해보지만, 코브라의 반격도 만만치 않다. 코브라는 이 상황을 벗어나려 숲으로 도망치려 애써보지만, 개들은 코브라를 쉽사리 놓아주려 하지 않는다. 개들의 공격과 코브라의 반격은 계속 반복된다. 한편 킹코브라는 길이 5.7m, 무게 9kg까지 자라는 세계에서 가장 긴 독사다. 킹코브라의 독은 주로 신경독이며 한 번 무는 것으로 사람을 충분히 죽일 수 있다. 치사율은 75%에 달한다.(참고: 위키백과) 사진·영상= Animal Worl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자기보다 더 큰 비단뱀 잡아먹는 킹코브라 ‘경악’

    자기보다 더 큰 비단뱀 잡아먹는 킹코브라 ‘경악’

    뱀이 뱀을 잡아먹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는 인도 남동쪽 타밀나두의 한 돌담 밑에서 킹코브라가 자신보다 더 크게 보이는 비단뱀을 잡아먹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상에는 구경꾼들이 몰려든 돌담 밑에서 거대한 킹코브라가 비단뱀을 잡아 삼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킹코브라의 큰 입으로 비단뱀이 점점 들어갈 때마다 구경꾼들이 경악하며 소리를 지른다. 비단뱀을 삼킬수록 킹코브라의 몸집은 점점 더 커진다. 사람들이 뱀이 뱀을 먹는 희귀한 모습을 스마트폰 카메라에 담는다. 사진·영상= Liveleak / TIK T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맹독 가진 거대 킹코브라 맨손으로 포획한 남성

    맹독 가진 거대 킹코브라 맨손으로 포획한 남성

    세계에서 가장 긴 독사로 알려진 거대 킹코브라를 맨손으로 잡은 남성이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태국의 한 농장에 나타난 거대한 킹코브라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파란색 반팔 티셔츠 차림의 한 남성이 농장 작업장에서 무언가를 찾고 있다. 잠시 뒤, 작업대 선반 밑에 숨어 있는 거대 킹코브라를 발견한다. 남성이 선반을 들자 숨어 있던 킹코브라가 움직이려 한다. 남성이 손을 뻗어 재빠르게 도망치려는 킹코브라의 목을 잡아 포획에 성공한다. 킹코브라를 맨손으로 잡은 남성이 목에 뱀을 감고 작업대에서 내려오자 농장 사람들이 기겁하며 괴성을 지른다. 뱀을 잡은 남성이 잡힌 뱀을 들어올려 사람들에게 구경시킨다. 한편 킹코브라를 용감하게 맨손으로 포획한 남성은 ‘고키드’(Gokid)란 이름의 구조팀 대원으로 이들은 잡은 킹코브라를 인근 밀림에 놓아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iveleak / loL Pran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숲에서 5m 킹코브라 맨손으로 포획한 남성 화제

    숲에서 5m 킹코브라 맨손으로 포획한 남성 화제

    최근 인도 케랄라주 사바리말라 팜바에서 거대 킹코브라가 잡혀 화제가 되고 있다. 인도 아시아넷뉴스는 지난 3일(현지시간) 코브라 마스터로 잘 알려진 바바 수레쉬가(Vava Suresh·41)가 팜바 마을에 나타난 킹코브라를 맨손으로 잡는 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나무 위에 숨어 있는 거대한 킹코브라의 모습이 보인다. 사다리와 장대를 이용해 킹코브라를 땅 아래로 유인한 수레쉬가 맨손으로 킹코브라를 잡아 옮긴다. 거대한 킹코브라가 꿈틀대자 이를 지켜보던 구경꾼들이 놀라는 모습이다. 수레쉬가 조심스레 킹코브라를 노려보며 기선을 제압해 생포하는 데 성공한다. 이날 수레쉬가 잡은 킹코브라는 8년 된 수컷으로 길이 5m, 무게 10kg으로 알려졌다. 한편 중국의 용처럼 인도에서 신성시되는 킹코브라는 독사 중에서 몸길이가 가장 길며, 치사율은 높지만 주로 깊은 숲에 서식하기 때문에 사람이 물리는 경우는 드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Vava Suresh facebook / asianet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번지수 잘못 찾은 킹코브라…백호 우리 들어갔다 잡아먹혀

    번지수 잘못 찾은 킹코브라…백호 우리 들어갔다 잡아먹혀

    호랑이가 동물원 우리에 들어온 킹 코브라를 잡아먹는 영상이 화제다. 지난해 2월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인도 캄라 네루 프라니 샌그라할라야 인도르동물원 호랑이 우리에 침입한 킹코브라가 백호에게 잡아먹히는 순간이 포착됐다. 영상을 보면 호랑이 우리 너머에 있는 킹코브라 곁으로 백호 한 마리가 다가온다. 호기심 가득한 백호가 앞발을 이용해 코브라를 건드리자 뱀이 꿈틀거리기 시작한다. 백호가 코브라의 중간 부분을 입으로 물자 뱀이 반격에 나선다. 한참 동안의 실랑이 끝에 백호가 발길을 돌려 자리로 돌아간다. 잠시 뒤, 우리 바로 밑에 있던 또 다른 백호 한 마리가 나타나 킹코브라를 한입에 낚아 채 물고 나무 뒤로 이동한다. 다른 백호가 사투를 벌여 다 잡아놓은 힘없는 킹코브라를 어부지리로 얻은 셈이다. 킹코브라를 차지한 백호가 그늘에 앉아 뱀을 맛있게 먹는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백호네요”, “하필이면 호랑이 우리에~”, “킹코브라 잡아먹는 백호, 대단합니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simraiy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킹코브라 4마리의 ‘보호’받는 갓난아기 포착

    킹코브라 4마리의 ‘보호’받는 갓난아기 포착

    독사 킹코브라 4마리의 ‘보호’를 받는 이 아기의 정체는? 최근 유투브에 눈으로 보고도 믿기 어려운 장면을 담은 동영상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상을 보면 아직 생후 12개월도 채 되지 않아 보이는 갓난아이가 야외에 놓인 침상에 누워 몸을 뒤척이고 있고, 이 아기의 팔과 다리에 길이 약 5m의 독사 킹코브라 수 마리가 이리저리 감겨있다. 화면에서 확인되는 킹코브라는 총 4마리. 아무것도 모르는 갓난아기는 킹코브라 몸에 손이나 발을 대는 등 ‘자유롭게’ 움직이다 잠이 든다. 더욱 놀라운 것은 아기가 잠이 들자 킹코브라들이 마치 아기를 보호하듯 침상 바깥은 바라보며 경계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이다. 이 모습은 마치 킹코브라가 아기를 ‘수호’하는 듯한 느낌을 주며, 킹코브라 4마리는 정확히 침상의 네 모서리를 차지한 채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는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 인터넷판에 소개된 이 동영상은 누가 어디서 찍었는지 확인할 수 없으나 조작의 흔적은 보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네티즌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 한편 킹코브라는 독사 중에서 몸길이가 가장 길며, 깊은 숲에 주로 서식하기 때문에 사람이 물리는 경우는 드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긴급출동 24시(KBS1 밤 10시 55분) 2011년 3월. 내연녀와 짜고 아내를 죽인 뒤 시신을 유기한 남편이 체포됐다. 하지만 시신과 사건 현장에서는 남편과 관련된 지문, DNA 등 어떤 증거물도 나오지 않은 데다 남편은 살인 혐의와 공범 여부까지 완강히 부인하고 있다. 이런 경우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단서가 되는 것이 미세 증거물인데…. ■뛰뛰빵빵 구조대 2(KBS2 오후 5시) 곰지가 목도에게 인질로 잡혀버린다. 곰지를 바다로 던지겠다는 위협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하려는 순간, 또 다른 인질극을 펼치는 용광류 대장과 킹코브라의 황당한 3파전이 벌어진다. 승부가 나지 않는 3파전에 뛰뛰는 빵빵이와 사인을 주고받은 뒤 빵빵이를 두껍단에게 내어준다. 과연 뛰뛰의 작전으로 모두를 구해낼 수 있을까. ■MBC다큐스페셜(MBC 밤 11시 20분) 맞벌이 500만명 시대. 그런데 금쪽같은 아이를 맡길 곳이 없다. 애를 낳는 것이 죄가 되어버린 세상이다. 임신을 고민할 수밖에 없는 현실인 셈. 자식은 부모에게 자신의 아이를 맡기고, 부모는 자식을 대신해 손자와 손녀들을 돌봐야 한다. 애 봐주는 파출부가 돼버린 부모들은 힘겹기만 하다. 이 시대, 육아는 소리없는 전쟁이다.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SBS 밤 10시) 기러기 아빠의 불륜과 엄마의 죽음. 엄마의 부재 속에 입시 경쟁에 무력하게 내몰린 아이들의 방황이 시작된다. 한결은 동생들에게 엄마의 유서를 보여주며 아빠 상철과 함께 살 수 없다며 집을 나와 외갓집으로 간다. 한편 혜결은 가족들을 화해시키려고 복녀를 찾아가 자신을 유괴해 달라고 부탁한다. ■한국기행(EBS 밤 9시 30분) 이른 아침부터 마을 아낙들이 분주하다. 봄부터 애지중지 키운 사과에 행여 흠집이라도 날까봐 수확하는 손길이 조심스럽기만 하다. 추석 대목에 맞춰 경매를 받으려고 열흘 전부터 농기계며 살림살이를 총출동시켜 줄을 서는가 하면 공판장 앞에서 밤을 지새우는 농민들까지. 공판장 안에서 사과를 분류하는 아주머니들도 새벽까지 일해야 한다. ■경찰 25시(OBS 밤 11시 5분) 경기 성남시 분당 빌라촌에서 연쇄 절도사건이 발생했다. 폐쇄회로(CC)TV분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수사에 나선 분당경찰서 강력 2팀 형사들. CCTV에 찍힌 범인은 한 명이 아니었다. 망을 보거나 직접 범행을 하는 등 역할을 분담해 범행을 저질렀다. 계속되는 범행을 막기 위한 형사들의 투지는 더욱 불타오르기 시작한다.
  • 우물 속 킹코브라, 이틀간 강아지들 보호한 이유?

    우물 속 킹코브라, 이틀간 강아지들 보호한 이유?

    맹독을 가진 킹코브라가 무려 이틀간이나 강아지들을 보호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5일(현지시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페이스북에는 최근 킹코브라 한 마리가 강아지 2마리를 보호한 사연과 함께 관련 사진이 공개됐다. 사연에 따르면 최근 인도 펀자브주(州)에 있는 한 마을 우물가 주변에서 장난을 치며 놀던 강아지들 중 2마리가 우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강아지 주인은 거의 이틀 만에 강아지 2마리가 없어진 것을 알고 찾아 헤매다가 어미 개가 우물 위에서 짖는 것을 보고 강아지들이 우물에 빠졌다는 것을 알게 됐다. 하지만 그를 비롯한 마을 사람들은 강아지들을 곧바로 구할 수 없었다. 그 옆에 커다란 킹코브라가 버티고 앉아있었기 때문이다. 공개된 사진은 구조대가 우물에 들어가 촬영한 것이다. 강아지들은 겁에 질린 듯 애처로운 표정으로 촬영자를 응시했고 그 옆에는 킹코브라가 경호원처럼 서 있었다. 그런데 놀라운 점은 이들이 무려 48시간이나 우물에 갇혀 있었다는 것이다. 만약 그 시간 안에 킹코브라가 배고픔을 느꼈다면 강아지 중 한 마리를 잡아먹었을 수도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일부 주민은 그 코브라가 강아지들이 깊은 쪽으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옆에서 지키고 서 있었다고 주장했다. 정확한 사유는 알 수 없지만 무려 이틀 동안 강아지들을 지켜본 킹코브라는 놀라울 따름이다. 사진=페이스북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유명 뱀 전문가, 최고 독사 킹코브라에 물려…

    세계적인 유명 뱀 전문가가 세계에서 가장 독성이 강한 뱀 중의 하나인 킹코브라에게 물리는 어처구니 없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영국 뷰들리 웨스트 미드랜드 사파리 파크에서 뱀 전문가인 마크 오셔(56) 박사가 킹코브라에게 먹이를 주다 다리를 물렸다. 킹코브라는 코끼리 한마리도 죽일만큼 독성이 강한 뱀으로 오셔 박사의 생명을 장담할 수 없었던 상황. 깜짝 놀란 직원들이 즉각 응급처치에 들어갔으며 곧바로 헬기가 출동해 오셔를 병원으로 후송했다. 다행히 빠른 치료 덕분에 오셔 박사는 무사히 목숨을 건졌으며 특별한 외상도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셔 박사는 “이 킹코브라는 나를 한번도 공격한 적이 없었다.” 며 “우발적으로 일어난 사고일 뿐”이라며 웃었다.   사파리 파크 대표 밥 로렌스는 “매우 드문 사고가 발생했다.” 면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며 이처럼 야생동물과 함께 일하는 것은 위험을 동반한다.”고 밝혔다. 한편 오셔 박사는 TV 다큐멘터리에 출연해 유명세를 얻은 세계 최고의 뱀 전문가 중 한명으로 지난 1993년에도 방울뱀에 물려 사경을 헤맨 바 있다.     인터넷뉴스팀 
  • 창조적 ‘동물 박제’ 만들려 밀수까지 한 예술가

    상상의 세계에서나 볼 수 있는 하이브리드 동물박제로 유명세를 얻은 아티스트가 밀수혐의로 처벌을 받게 됐다. 미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하이브리드 박제사 엔리케 고메스 데 몰리나가 밀수 혐의로 체포됐다고 최근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고메스에겐 최장 징역 5년, 벌금 25만 달러(약 2억8000만원)이 선고될 수 있다. 특이한 하이브리드 동물을 만들어 내기 위해 욕심을 부린 게 잘못이었다. 고메스는 작품을 창조한다는 이유로 멸종위기의 동물, 보호되고 있는 동물들을 수입해 박제재료로 사용했다. 킹코브라, 오랑우탄의 두개골, 천산갑, 코뿔새, 멸종의 위기에 처해 보호되고 있는 동물가죽과 사체 등을 수입해 박제를 만들었다. 이렇게 만든 하이브리드 박제를 그는 개당 최고 8만 달러(약 9200만원)에 팔았다. 현지 언론은 “창조적 작품 제작에 몰두하던 그가 욕심을 내 일반동물로는 만족하지 못하고 결국 불법에 손을 댄 듯하다.”고 보도했다. 당국은 고메스가 불법인 줄 알면서도 멸종동물 사들여 박제재료로 사용한 것인지 수사 중이다. 고메스는 평소 “인간이 환경을 얼마나 파괴하고 있는지, 유전자공학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경각심을 주기 위해 창조적 동물박제를 만들고 있다.”고 주장해 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 야생 포식자들의 생존법칙

    야생 포식자들의 생존법칙

    다큐멘터리 케이블 채널 NGC는 야생 포식자들의 생존 법칙을 조명한 테마기획 ‘프레데터 2010’을 오는 6~17일 2주간 평일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이 다큐는 2m가 넘는 기린을 사냥할 수 있는 사자부터 독사에게 물려도 깨어나는 벌꿀오소리, 인간들과의 긴 인연을 자랑하는 킹코브라, 창공의 포식자 독수리까지 대표적인 육식동물들의 치열한 서열 다툼은 물론 생존 경쟁과 독특한 삶의 법칙 등을 심도 깊게 풀어 나간다. 다큐는 생생한 HD 화질로 촬영에 5년이 소요됐다. 6일 방송되는 ‘사자의 사냥전술’ 편에서는 매복, 기습, 포위공격 등 사자들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사냥전술이 섬세하게 그려지며, 7일과 8일에는 자신의 영역을 차지하기 위해 목숨을 건 싸움을 펼치는 킹코브라 수컷들의 이야기와 인간의 편견과 무지로 ‘무서운 킬러’로 포장돼 멸종 위기에 처한 아나콘다의 행동 방식과 먹이를 잡는 법 등에 대한 정보를 전한다. 9일에는 잠비아의 리우나 초원에서 태어난 두 암컷, 수컷 하이에나를 중심으로 하이에나 세계의 혹독한 생존 법칙을 담은 ‘하이에나 생존경쟁’ 편이 이어진다. 이밖에도 미국 와이오밍주 옐로스톤에서는 지역 생태계의 절대 강자 회색곰과 근 1세기 만에 옐로스톤으로 돌아온 늑대들의 아슬아슬한 공존을 만나볼 수 있다. 남아프리카 칼라하리 사막에는 벌꿀오소리가 대형 포식자들 사이에서 자신의 영역을 굳건히 지키며 살아간다. 꿀을 좋아하는 벌꿀오소리는 벌떼에 수없이 쏘여도 끄떡 없다. 1.5m에 달하는 코브라를 단 15분 만에 먹어 치우고 표범이나 자칼과도 대등하게 싸운다. 제작진은 특수 제작된 카메라로 맹금류의 비행기술을 엿보고 보츠와나의 사부티 해협에서 펼쳐지는 아프리카 들개, 점박이 하이에나, 검은등 자칼의 치열한 생존 경쟁도 시청자들에게 전한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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