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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프라이즈’ 미키 루크, “섹시스타 이미지 벗는데 무려 20년이나...”

    ‘서프라이즈’ 미키 루크, “섹시스타 이미지 벗는데 무려 20년이나...”

    한때 섹시 배우로 불렸던 미키 루크의 재기 성공 스토리가 방송을 탔다. 27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코너 ‘익스트림 서프라이즈’에서는 1980년대 최고의 섹시스타 미키루크를 다뤘다. 미키루크는 1986년 영화 ‘나인 하프 위크’에서 킴 베이싱어와 공연했다. ‘나인 하프 위크’는 희대의 바람둥이 존과 이혼녀 엘리자베스의 격정적인 사랑을 다룬 영화다. 미키 루키는 심한 노출과 정사신이 때문에 출연을 만류받기도 했다. 미키 루키는 영화 ‘나이 하프 위크’ 탓에 에로배우로 굳어졌다. 이후 성적 매력을 내세우는 시나리오만 들어왔다. 큰 영화 제작사들로부터 러브콜를 받지 못한 것이다. 그는 영화 ‘와일드 오키드’, ‘엔젤하트’ 등 잇따라 노출 연기를 했고 제작사 쪽에서는 ‘섹스심볼’의 이미지가 강하다며 그를 캐스팅하기 꺼려했다.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스타 미키루크는 1990년 하루하루 술에 취해 버티며 스스로의 인생이 끝났다고 자책했고, 영화 ‘나인 하프 위크’ 이후, 영화 제작자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지 못 했다. 결국 할리우드를 떠난 미키루크는 어린 사절 꿈꿔왔던 프로복서로 데뷔했다. 얼굴은 망가졌다. 그러나 삶에 만족했다. 미키 루크는 영화 ‘씬 씨티’의 배역 제안이 들어왔다. 20년 만이다. 영화 ‘씬 시티’는 개봉과 함께 평단에서 호평을 받았다. 다시 부활한 것이다. 현재 미키 루크가 다시 출연한 ’씬 시티:다크히어로의 부활’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후 20년만에 미키루크에게 전혀 다른 배역인 거리의 무법자 역을 제안받았다. 미키루크는 무법자 역을 통해 이미지 변신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 광고야 포르노야? 패리스 힐튼의 햄버거 광고 화제

    광고야 포르노야? 패리스 힐튼의 햄버거 광고 화제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등장하는 햄버거 광고가화제다. 2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힐튼가 상속녀 패리스 힐튼(33)이 모델 한나 파거슨(22)과 함께 출연하는 ‘칼스 주니어’ 햄버거 광고를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2005년도에 이미 칼스 주니어 광고에 출연한 적이 있는 그녀의 도발적인 섹시함은 최고급 승용차의 비주얼을 압도했다. 32초 분량의 칼스 주니어 ‘텍사스 BBQ 씩버거’ 광고는 흙으로 가득한 포드 트럭 앞에 비키니를 입은 한나 파거슨의 등장으로 시작된다. 카우보이 모자와 부츠, 두꺼운 가죽 벨트를 맨 한나가 세차하는 모습과 햄버거를 먹는 모습을 교차 편집해 보여준다. 광고는 햄버거를 먹는 모습만 빼면 성인잡지 플레이보이에서나 볼 법한 아찔한 포즈와 장면들을 선보인다. 햄버거가 클로즈업되고 그녀가 햄버거를 크게 한 입 물려는 순간, 햄버거 패드 사이의 감자 한 조각이 떨어진다. 이때, 창고 앞 최고급 승용차인 벤틀리 컨티넨탈 GT에서 검은색 거미줄 비키니 차림의 패리스 힐튼 내린다. 그녀의 치명적인 섹시함에 2억 8000만원에 달하는 차엔 눈길도 가질 않는다. 한나 곁으로 다가온 힐튼이 ‘한 점을 놓쳤어’라 말하며 감자를 집어먹는다. 한편 미국 햄버거 체인 ‘칼스 주니어’는 킴 카다시안, 케이트 업톤, 니나 아그달 등 섹시아이콘의 대표적인 모델들이 출연하는 선정성 짙은 광고로 잘 알려졌으며, 2005년 당시 칼스 주니어 버거 광고에 출연한 패리스 힐튼은 ‘햄버거 포르노 광고’라는 지탄을 받았다. 사진·영상= Carl‘s Jr / Руслан Алиев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연예인 싸움 순위, 이동준 내가 왜 4위?

    연예인 싸움 순위, 이동준 내가 왜 4위?

    ‘연예인 싸움 순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배우 이동준이 연예인 싸움 순위를 밝혀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라디오 스타-전설의 주먹2’ 특집에는 배우 이동준과 이재윤, 요리사 레이먼 킴, 래퍼 스윙스가 초대 손님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준은 앞선 ‘전설의 주먹1’ 특집에서 언급된 연예인 싸움 순위에 대해 “불만이 많다. 내가 당연히 1위어야 하는데 4위에 있더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연예인 싸움순위, 이동준 “당연히 내가 1위”

    연예인 싸움순위, 이동준 “당연히 내가 1위”

    ‘연예인 싸움순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배우 이동준이 연예인 싸움 순위를 밝혀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라디오 스타-전설의 주먹2’ 특집에는 배우 이동준과 이재윤, 요리사 레이먼 킴, 래퍼 스윙스가 초대 손님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준은 앞선 ‘전설의 주먹1’ 특집에서 언급된 연예인 싸움 순위에 대해 “불만이 많다. 내가 당연히 1위어야 하는데 4위에 있더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연예인 싸움 순위, 이동준 새로 정리 “1위 이동준, 2위 강호동”…라디오스타 MC들 “친분으로 정하나?”

    연예인 싸움 순위, 이동준 새로 정리 “1위 이동준, 2위 강호동”…라디오스타 MC들 “친분으로 정하나?”

    ‘연예인 싸움순위’ 연예인 싸움 순위를 배우 이동준이 새롭게 정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는 ‘전설의 주먹2’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이동준, 이재윤, 셰프 레이먼 킴, 래퍼 스윙스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준은 과거 라디오스타를 통해 밝혀진 연예인 싸움순위에 대해 “불만이 많다”며 “내가 당연히 1등인데 4위에 가 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과거 방송되었던 연예인 싸움순위를 다시 정리해서 눈길을 끌었다. 이동준은 먼저 자신을 1위로 올린 후 “2위는 덩치값해야하니 강호동, 3위는 홍기훈이다. 홍기훈은 좀 놀았다. 최재성도 4위로 올리고, 5위는 이훈, 6위는 박남현이다”라며 새롭게 순위를 정리했다. 이에 MC들은 “친분으로 순위를 정하는 거 아니냐?”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예인 싸움 순위, 1등은 이동준? ‘강호동-홍기훈과 싸워봤나 봤더니..’

    연예인 싸움 순위, 1등은 이동준? ‘강호동-홍기훈과 싸워봤나 봤더니..’

    ‘연예인 싸움 순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배우 이동준이 연예인 싸움 순위를 밝혀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라디오 스타-전설의 주먹2’ 특집에는 배우 이동준과 이재윤, 요리사 레이먼 킴, 래퍼 스윙스가 초대 손님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준은 앞선 ‘전설의 주먹1’ 특집에서 언급된 연예인 싸움 순위에 대해 “불만이 많다. 내가 당연히 1위어야 하는데 4위에 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봤을 때 1위는 나고, 2위는 덩치 값해야 하니 강호동, 3위는 홍기훈”이라며 “홍기훈은 좀 놀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4위는 최재성에게 줘야 하고 5위는 이훈, 6위는 박남현”이라며 “그 밑은 알아서 해라”라고 덧붙였다. 연예인 싸움 순위 소식에 네티즌은 “연예인 싸움 순위, 정말 맞을까?”, “연예인 싸움 순위, 이동준 마음대로 정한 듯”, “연예인 싸움 순위, 재밌다”, “연예인 싸움 순위, 강호동 기분 나빠 하지 않을까?”, “연예인 싸움 순위..한 번 싸워봤으면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인 싸움 순위)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스윙스 알고보니 ‘은평구 짱’, “전과 있느냐” 질문엔…명문대 영문과 이력도 화제

    스윙스 알고보니 ‘은평구 짱’, “전과 있느냐” 질문엔…명문대 영문과 이력도 화제

    스윙스 알고보니 ‘은평구 짱’, “전과 있느냐” 질문엔…명문대 영문과 이력도 화제 래퍼 스윙스가 과거 싸움으로 은평구를 장악했다는 사실과 동시에 명문대 출신 이력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전설의 주먹‘ 두 번째 특집으로 배우 이동준, 이재윤, 셰프 레이먼 킴, 스윙스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가 스윙스에게 “전과가 있느냐”고 묻자, “전과는 없다. 보호관찰을 2번 받았다“고 털어놨다. 스윙스는 ”(싸움 짱으로) 은평구보다 더 멀리 뻗치기도 했다. 솔직히 정복해 나가는 재미가 있었다“면서 ”하지만 어느새 내가 깡패가 돼 있었다“고 과거를 회상하며 반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스윙스가 영어 특기생으로 명문대에 진학한 사실도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MC 김구라가 스윙스를 가리키며 ”명문대 영문과에 다닌다“고 폭로했고, 스윙스는 멋쩍어하며 ”일반 전형으로 간 것이 아니다. 토익 점수 970점으로 영어 특기생으로 입학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구라는 래퍼를 꿈꾸는 아들 김동현의 멘토로 조언을 해 달라 요청했고, 스윙스는 ”대학은 정말로 가고 싶으면 가고, 안가도 된다고 생각면 안 가도 된다. 나도 대학을 자퇴했다“고 조언하면서 명문대 자퇴 사실을 고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리얼체험 세상을 품다(KBS1 밤 10시 50분) 배우 정준이 필리핀 오지의 섬에서 뜨거운 일주일을 보낸다. 그가 찾은 곳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며 다양한 바다생물이 모여 있는 마스바테 섬. 바다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천국 같은 곳으로 알려져 있어 떠날 때부터 기대에 부풀었다. 막상 도착한 마을에는 물도, 전기도 없는 척박한 오지로 물 한 방울을 얻기 위한 고된 여정을 시작하는데…. ■황금어장 라디오스타(MBC 밤 11시 15분) 연예계 재야의 고수 4인방이 뭉쳤다. ‘11대1’의 화려한 전력을 보유하고 있는 ‘청주의 전설’ 이동준, 셰프가 되기 전 화려한 과거를 지닌 캐나다 ‘싸움짱’ 레이먼 킴, 육상선수 출신의 ‘몸짱’ 이재윤, 언더힙합계에서 유명한 ‘괴물 래퍼’ 스윙스가 함께한다. 허풍과 사실 사이를 오가는 그들의 화려한 무용담으로 꾸민 ‘전설의 주먹 2’를 특집으로 방영한다. ■사랑도 흥정이 되나요(씨네프 밤 12시) 평범한 남자 프랑수아는 뜻하지 않게 거액의 복권에 당첨된다. 프랑수아는 모든 남자가 선망하는 아름다운 여인 다니엘라를 찾아가 뜻밖에 제안을 한다. 한 달에 10만 유로를 줄 테니 복권 당첨금 400만 유로가 다 떨어질 때까지 같이 살자는 것이다. 이 제안을 받아들인 다니엘라는 자신을 정중하게 대하는 프랑수아에게 차츰 마음을 빼앗기고 마는데….
  • 제임스 본드 발끝도 못 따라간 케임브리지 출신 스파이 5인방

    제임스 본드 발끝도 못 따라간 케임브리지 출신 스파이 5인방

    “가이 버지스는 깔끔하게 차려입을 줄도 모를뿐더러 늘 알콜에 절어 지냅니다. 하루는 펍에서 술을 마시고 나가던 중 외무성에서 빼낸 기밀 문건을 길바닥에다 뿌리기도 했습니다.” “도널드 매클린은 너무 자주 취해서 혀가 꼬이기 일쑤였고 비밀 유지도 잘 못했습니다. 한번은 폭음을 한 뒤 연인과 가족들이 있는 곳에서 자기가 KGB를 위해 일한다는 사실을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2차 세계대전 첩보전의 역사에서 가장 비밀스러운 이름을 꼽으라면 ‘케임브리지 5인방’이다. 가이 버지스, 도널드 매클린, 존 케언크로스, 앤서니 블런트, 킴 필비. 최고의 집안에서 나서 최고의 교육을 받았던 영국 최고의 신사이자 엘리트답게 영국 정보부, 외교부 등에서 맹활약했지만 정작 충성을 다 바친 곳은 영국이 아닌 소련이었다. 더구나 이들의 대소협력은 포섭이 아니라 자발적인 것이었고 공작 성공에 따른 사례금까지 거절할 정도로 사회주의 혁명의 대의를 중시했다. 이 정도면 ‘케임브리지 5인방’은 007시리즈의 제임스 본드처럼 세상 모든 여자를 홀릴 정도로 매력적이거나 본 시리즈의 제이슨 본처럼 정교한 살인 기계였을 것만 같다. 그런데 실상은 그렇지 않다. 7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영국 언론들은 일제히 케임브리지대 처칠아카이브센터에 20여년간 보관돼 온 전직 KGB 요원 바실리 미트로힌의 기록물들이 공개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KGB 해외정보국 자료실 고위 직원으로 해외 공작에 관련된 모든 자료를 볼 수 있는 위치에 있었던 미트로힌은 여기서 본 자료들을 몰래 베껴 뒀다가 1992년 라트비아 주재 영국 대사관에 넘겼다. 가이 버지스 등 ‘케임브리지 5인방’의 성생활 등 민감한 개인 정보까지 다 담고 있는 이 자료는 ‘케임브리지 5인방’이 이제껏 불러일으킨 상상력과 달리 큰 역할은 못 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1963년 소련으로 망명해 인민 영웅 칭호까지 받은 킴 필비마저 높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대신 소련이 가장 중시했던 스파이는 ‘케임브리지 5인방’이 아니라 2005년 93살의 나이로 숨진 멜리타 노우드였다. 여자 스파이라면 팜파탈을 떠올릴 법하지만 노우드는 영국비철금속연구위원회 소속의 평범한 사무 여직원이었다. 영국 핵개발 정보를 소련에 넘긴 건 그녀였다. 노우드는 마지막까지도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을 버리지 않았다. 숨을 거둘 때 남긴 말도 “난 단 한번도 나 스스로를 스파이로 여겼던 적이 없다”였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킴 카다시안 ‘대문자 S 몸매’ 공개…출산 뒤에도 여전한 볼륨감

    킴 카다시안 ‘대문자 S 몸매’ 공개…출산 뒤에도 여전한 볼륨감

    미국의 유명 배우 킴 카다시안이 또 다시 파격 드레스를 선보였다. 카다시안은 지난 4일 (한국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새로운 드레스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카다시안이 하얀색 원피스 입은 채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몸에 딱 달라붙는 드레스 탓에 카다시안의 가슴과 엉덩이 라인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보는 이로 하여금 시선을 집중케 하고 있다. 카다시안은 평소에도 불륨 몸매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사진 속 그녀는 완벽한 ‘대문자 S라인’-호리병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카다시안은 평소에도 가슴을 반쯤 내놓고 거리를 나서는가 하면 과감한 시스루 의상을 입는 등 노출로 이름을 알린 스타다. 지난 2007년에는 전 남자친구와의 ‘섹스 비디오’가 유출돼 한바탕 곤욕을 치렀으며, 2011년에는 농구선수 크리스 험프리스(27)와 초호화 결혼식을 올린 지 72일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현재는 세계적인 힙합 뮤지션 카니예 웨스트와 결혼, 지난해 6월 딸 노스 웨스트를 출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형犬 ‘피그’는 어떻게 ‘슈퍼스타’가 됐나

    기형犬 ‘피그’는 어떻게 ‘슈퍼스타’가 됐나

    돼지와 개의 특성을 각각 50%씩 지닌 것으로 보이는 특이한 용모의 개가 장애를 극복하고 온라인의 슈퍼스타로 거듭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폭스뉴스는 선천적 장애로 버림받았지만 새 주인의 헌신적 노력으로 밝은 얼굴을 되찾은 생후 8개월 기형犬 ‘피그’의 사연을 22일(현지시각) 소개했다. 얼굴은 전형적인 개지만 너무나도 짧은 목에 길쭉하지만 힘이 없는 다리는 마치 돼지를 연상시킨다. 처음 본 누구나 “혹시 돼지와 개의 잡종교배실험의 결과가 아닌가?” 의심을 가질 정도로 ‘피그’의 생김새는 특이하다. 이런 선천적 장애로 피그는 태어나자마자 버림받았다. 미국 애틀랜타 도심 숲 속 구석에 버려져 있던 피그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한 건 현 주인인 킴 딜렌벡이다. 그녀는 숲 속에서 계속 짖으며 구조를 요청하던 피그와 몸이 멀쩡한 피그의 다른 형제 강아지들까지 모두 구출하게 됐다. 피그의 장애정도는 심각하다. 척수는 다른 개와 비교해 7인치나 짧고 등뼈와 골반도 제대로 자리 잡지 못했다. 폐에도 문제가 있어 식사때 목숨이 위험한 적도 여러 번 있다. 하지만 피그의 삶의 의지는 대단해 각종 장애에도 불구하고 씩씩하게 세상을 살아나가고 있다. 겉모습이 돼지를 닮아 ‘피그’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기형 개의 견종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가장 설득력 있는 것은 일본 아키타 견종과 독일 셰퍼드 견종의 잡종이라는 것인데 피그의 치료를 담당하고 있는 수의사 레이첼 허드슨-브레렌드는 “이와 흡사한 견종은 한 번도 목격한 적이 없다. 어쨌든 피그는 우리를 즐겁게 하고 병원에 오면 슈퍼스타 취급을 받는다”고 전한다. 현재 미국 앨라배마에 살고 있는 피그는 온 동네가 다 아는 유명인사다. 심지어 피그의 개인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고정 팬만 3,400명이 있을 정도다. 어떻게 피그는 ‘슈퍼스타’로 거듭난 것일까? 그것은 선천적 기형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열심히 삶을 살고 있는 ‘피그’의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피그’의 귀여운 얼굴도 빠질 수 없는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주인인 딜렌벡은 “피그는 항상 군중을 몰고 다닌다. 사람들을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을 소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방탄복보다 가볍고 센 첨단 ‘거미줄 군복’…곧 등장

    방탄복보다 가볍고 센 첨단 ‘거미줄 군복’…곧 등장

    미래 전장에서 군인들의 몸을 보호해줄 방탄 군복의 재질은 기존의 특수 가공된 나염원단이 아니라 ‘거미줄’이 될 수도 있다. 미국과학전문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미시건 기반 크레이그 바이오크래프트 연구소(Kraig Biocraft Laboratories)가 개발한 ‘첨단 거미줄 소재’를 25일(현지시각) 소개했다. 거미줄은 가볍고 유연하며 강철보다 강한 천연 섬유 중 하나다. 자연 생태계에 첫 등장한 후 현재까지 약 1억 4천만년에 달하는 오랜 역사를 버텨온 거미줄은 혹독한 자연 생태계에서 거미들의 안전한 피난처와 사냥도구로 활용되며 최근 ‘의류재질로 응용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특히 거미줄이 응용될 수 있는 분야는 군복으로 꼽힌다. 수많은 위험으로부터 군인의 몸을 보호해야하는 군복을 거미줄 소재로 제작할 경우 굳이 무거운 방탄조끼를 걸치지 않아도 충분히 보호 작용을 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발명품이 될 수 있지만 문제는 대량 생산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거미줄을 구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수십만 마리의 거미를 사육해 일일이 거미줄을 채집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 여기서 크레이그 바이오크래프트 연구소는 다른 방법을 발견했다. 미국 애리조나 대학 등에서 2000년대 초반부터 진행되어온 ‘거미줄 단백질 분자 구조 연구’를 의류소재제작으로 응용시키는 연구를 진행한 것이다. 연구소가 주목한 것은 노트르담 대학에서 진행된 연구로 그들은 유전자 변형 누에에 거미줄 생산 단백질을 주입시키는 방식으로 거미줄 소재의 지속적 생산이 가능하도록 했다. 크레이그 바이오크래프트 연구소는 해당 연구에서 가능성을 발견, 노트르담 대학 연구진을 연구소 개발부서로 초빙해 군복 소재 제작을 계속 진행해왔다. 연구소에 따르면, 이 거미줄 실크의 제작비용은 ㎏당 150달러(약 15만 2,000원)로 경쟁 소재인 E.coli 섬유의 130,000 달러(약 1억 3,000만원)과 비교도 안 되게 저렴하다. 우선적으로 2015년까지 총 규모 50억 달러(약 5조 895억 원)에 달하는 일반 의류섬유 시장 안착이 목표며 2차적으로는 유연하고 강한 군용 속옷, 장갑 생산이 계획되어 있다. 크레이그 바이오크래프트 연구소 최고경영자 킴 톰슨은 “거미줄 소재는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하고 강한 소재다. 특히 군인들에게 방탄복보다 가벼우면서 성능은 뛰어난 새로운 유형의 군복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사진=포토리아/Kraig Biocraft Laboratories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이것이 ‘거미줄’로 만든 방탄 장갑…첨단 군복 개발

    이것이 ‘거미줄’로 만든 방탄 장갑…첨단 군복 개발

    미래 전장에서 군인들의 몸을 보호해줄 방탄 군복의 재질은 기존의 특수 가공된 나염원단이 아니라 ‘거미줄’이 될 수도 있다. 미국과학전문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미시건 기반 크레이그 바이오크래프트 연구소(Kraig Biocraft Laboratories)가 개발한 ‘첨단 거미줄 소재’를 25일(현지시각) 소개했다. 거미줄은 가볍고 유연하며 강철보다 강한 천연 섬유 중 하나다. 약 1억 4천만년에 달하는 오랜 역사를 버텨온 거미줄은 혹독한 자연 생태계에서 거미들의 안전한 피난처와 사냥도구로 활용되며 최근 ‘의류재질로 응용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특히 거미줄이 응용될 수 있는 분야는 군복으로 꼽힌다. 수많은 위험으로부터 군인의 몸을 보호해야하는 군복을 거미줄 소재로 제작할 경우 굳이 무거운 방탄조끼를 걸치지 않아도 충분히 보호 작용을 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발명품이 될 수 있지만 문제는 대량 생산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거미줄을 구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수십만 마리의 거미를 사육해 일일이 거미줄을 채집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 여기서 크레이그 바이오크래프트 연구소는 다른 방법을 발견했다. 미국 애리조나 대학 등에서 2000년대 초반부터 진행되어온 ‘거미줄 단백질 분자 구조 연구’를 의류소재제작으로 응용시키는 연구를 진행한 것이다. 연구소가 주목한 것은 노트르담 대학에서 진행된 연구로 그들은 유전자 변형 누에에 거미줄 생산 단백질을 주입시키는 방식으로 거미줄 소재의 지속적 생산이 가능하도록 했다. 크레이그 바이오크래프트 연구소는 해당 연구에서 가능성을 발견, 노트르담 대학 연구진을 연구소 개발부서로 초빙해 군복 소재 제작을 계속 진행해왔다. 연구소에 따르면, 이 거미줄 실크의 제작비용은 ㎏당 150달러(약 15만 2,000원)로 경쟁 소재인 E.coli 섬유의 130,000 달러(약 1억 3,000만원)과 비교도 안 되게 저렴하다. 우선적으로 2015년까지 총 규모 50억 달러(약 5조 895억 원)에 달하는 일반 의류섬유 시장 안착이 목표며 2차적으로는 유연하고 강한 군용 속옷, 장갑 생산이 계획되어 있다. 크레이그 바이오크래프트 연구소 최고경영자 킴 톰슨은 “거미줄 소재는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하고 강한 소재다. 특히 군인들에게 방탄복보다 가벼우면서 성능은 뛰어난 새로운 유형의 군복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사진=포토리아/Kraig Biocraft Laboratories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반은 돼지, 반은 개…기형犬 ‘피그’의 견생극장

    반은 돼지, 반은 개…기형犬 ‘피그’의 견생극장

    돼지와 개의 특성을 각각 50%씩 지닌 것으로 보이는 특이한 용모의 개가 장애를 극복하고 온라인의 슈퍼스타로 거듭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폭스뉴스는 선천적 장애로 버림받았지만 새 주인의 헌신적 노력으로 밝은 얼굴을 되찾은 생후 8개월 기형犬 ‘피그’의 사연을 22일(현지시각) 소개했다. 얼굴은 전형적인 개지만 너무나도 짧은 목에 길쭉하지만 힘이 없는 다리는 마치 돼지를 연상시킨다. 처음 본 누구나 “혹시 돼지와 개의 잡종교배실험의 결과가 아닌가?” 의심을 가질 정도로 ‘피그’의 생김새는 특이하다. 이런 선천적 장애로 피그는 태어나자마자 버림받았다. 미국 애틀랜타 도심 숲 속 구석에 버려져 있던 피그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한 건 현 주인인 킴 딜렌벡이다. 그녀는 숲 속에서 계속 짖으며 구조를 요청하던 피그와 몸이 멀쩡한 피그의 다른 형제 강아지들까지 모두 구출하게 됐다. 피그의 장애정도는 심각하다. 척수는 다른 개와 비교해 7인치나 짧고 등뼈와 골반도 제대로 자리 잡지 못했다. 폐에도 문제가 있어 식사때 목숨이 위험한 적도 여러 번 있다. 하지만 피그의 삶의 의지는 대단해 각종 장애에도 불구하고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다. 겉모습이 귀여운 돼지를 닮아 ‘피그’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기형 개의 견종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가장 설득력 있는 것은 일본 아키타 견종과 독일 셰퍼드 견종의 잡종이라는 것인데 피그의 치료를 담당하고 있는 수의사 레이첼 허드슨-브레렌드는 “이와 흡사한 견종은 한 번도 목격한 적이 없다. 어쨌든 피그는 우리를 즐겁게 하고 병원에 오면 슈퍼스타 취급을 받는다”고 전한다. 현재 미국 앨라배마에 살고 있는 피그는 온 동네가 다 아는 유명인사다. 심지어 피그의 개인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고정 팬만 3,400명이 있을 정도다. 주인인 딜렌벡은 “피그는 항상 군중을 몰고 다닌다. 사람들을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을 소유하고 있다”고 전한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킴 카다시안, 글래머 모델답게 “화끈하게 시스루”

    킴 카다시안, 글래머 모델답게 “화끈하게 시스루”

    글래머 모델 겸 배우인 킴 카다시안(33)이 16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테네시주 맨체스터에서 열린 ‘보나루 뮤직&아트 페스티벌(Bonnaroo Music & Art Festival)’에 큰 가슴이 훤희 비치는 화끈한 흰색 시스루룩을 한채 참석했다. 보나루 뮤직 & 아트 페스티벌은 해마다 6월 맨체스터에서 로큰롤, 재즈, 힙합 등 장르 제한 없이 4일간 펼쳐지는 행사다. 킴 카다시안은 자주 보나루 페스티벌을 찾고 있지만 특히 올해는 갓 결혼한 신랑인 래퍼 카니예 웨스트가 2008년 이후 처음으로 출연했기 때문에 특별한 자리가 됐다. 킴 카다시안은 보나루 페스티벌의 시스루 차림을 인증샷으로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달 24일 결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타 셰프 샘 킴, 지중해의 숨은 맛을 탐험하다

    스타 셰프 샘 킴, 지중해의 숨은 맛을 탐험하다

    드라마 ‘파스타’의 실제 모델인 스타 셰프 샘 킴이 지중해의 숨은 맛을 찾아 여행을 떠난다.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이탈리아 남부의 시칠리아. 마피아 영화 ‘대부’를 촬영한 곳으로 유명하지만, 사실 시칠리아는 파스타의 원조다. 또 피자에 대한 자부심 하나로 살아가는 나폴리 요리사들도 시칠리아 피자를 부러워한다니 시칠리아는 이탈리아 최고의 맛 기행지로 꼽힐 만하다. EBS ‘세계 견문록 아틀라스’에서 지중해 맛 기행 1부 ‘시칠리아 맛에 빠지다’편이 2일 오후 11시 35분 방송된다. 이 편에서는 시칠리아에서 느끼는 엄마의 손맛, 이탈리아 전통 가정식 레서피를 공개한다. 이탈리아 서민들의 대표적인 집밥인 파스타는 종류가 200가지가 넘는다. 파스타의 원조 시칠리아에서 반죽부터 소스까지 엄마가 직접 만들어 주는 파스타를 맛본다. 3일 2부에서는 건강식으로 떠오르고 있는 ‘지중해 슬로 푸드’를 천천히 음미해 본다. 갓 잡아 올린 싱싱한 해산물부터 강렬한 태양 아래 익은 올리브와 토마토, 치즈까지…. 원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며, 전통 요리법을 지켜나가는 지중해 사람들의 미각을 탐험한다. 지중해 슬로 푸드의 두 거장도 만나본다. 주제페 셰프는 시칠리아 남부의 작은 시골마을에서 전통 요리법을 고수하는 시칠리아 슬로 푸드 운동의 창립자다. 오리올 셰프는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의 한 농가 레스토랑에서 모든 재료를 직접 키우며 자연을 ‘그대로’ 요리한다. 이들의 요리 철학은 무엇일까. 4일 ‘스페인 맛에 빠지다’에서는 음식 사랑이 유별나기로 소문난 유럽의 주방, 스페인의 음식 문화를 소개한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英왕세손비 ‘치마 속’ 고스란히 보도한 獨언론사 뭇매

    英왕세손비 ‘치마 속’ 고스란히 보도한 獨언론사 뭇매

    독일의 한 일간지가 영국 왕실의 ‘코털’을 건드려 곤욕을 치르고 있다. 독일 일간지 ‘빌트’(Bild)는 현지시간으로 27일 영국 왕세손 부부가 호주를 국빈방문 한 당시의 사진을 보도했따. 문제는 해당 사진이 왕세손비 케이트 미들턴의 치마가 바람에 휘날리면서 하체가 훤히 노출된 모습을 담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 사진을 찍은 작가는 영국 매체에 사진을 팔려고 했으나 거절당하자 많은 돈을 받고 빌트 측에 이를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가 된 사진 옆에는 미국의 유명 모델이자 배우인 킴 카다시안과 그녀의 동생의 뒷모습을 담은 사진이 나란히 배치됐는데, 킴 카다시안 자매는 모두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한 타이트한 의상을 입은 뒷모습만 노출돼 있었다. 빌트 측은 이들 여성들의 뒷모습을 담은 사진 3장을 나란히 배치한 뒤 “최근 우리를 거쳐 지나간 뒷모습들”이라는 설명을 달았다. 사진이 보도되자 영국 언론은 일제히 이를 비난하고 나섰다. 이번 일은 불과 2년 전 프랑스에서 휴가를 보내던 왕세손비의 ‘상의 탈의’ 사진을 모자이크 처리해 보도한 프랑스 언론이 영국 왕실로부터 정식 고소를 당했던 ‘사건’까지 환기 시키며 논란이 거세지는 상황이다. 빌트지의 주말판이 해당 사진과 함께 비꼬는 듯한 뉘앙스의 사진 설명을 단 것도 문제가 됐다. 당시 주말판 기사에서는 역시 바람에 하체가 노출된 미들턴 왕세손비의 사진과 함께 “로열 패밀리의 ‘안쪽’을 볼 수 있게 해준 바람에 감사하다”고 적었다. 왕세손비의 담당 변호사는 아직 공식 발표를 내놓지 않고 있지만, 최근의 사례들을 미루어 짐작해 봤을 때 조만간 강력한 법적 조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킴 카다시안, 카니예 웨스트와 마침내 결혼식 올려

    킴 카다시안, 카니예 웨스트와 마침내 결혼식 올려

    미국의 톱 모델이자 영화배우인 킴 카다시안이 영화배우 카니예 웨스트와 마침내 결혼식을 올렸다. 영국의 인터넷 매체 미러 등 많은 외국 매체들은 24일 앞다퉈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가 공식적으로 결혼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24일 이탈리아 플로렌스에서 가족들과 비욘세, 존레전드, 로레인 슈워츠 등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프랑스 베르샤유 궁전에서 비밀 결혼식을 준비 중이라는 설에도 휩싸였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지난 해 미국에서 카니예 웨스트의 딸 노스 웨스트을 낳았다.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 해 10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한 야구장을 빌려 카다시안에게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워주며 프러포즈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4월 LA에서 혼인신고를 하고, 이번에 결혼식까지 마치면서 정식 부부가 됐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지난 2011년 NBA스타 크리스 험프리스와 결혼했으나, 72일만에 이혼 송사에 돌입, 2년이 넘는 이혼 소송 끝에 파경을 맞았었다. 사진=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벌집 아이스크림 파라핀 논란에 레이먼킴 “알지도 못하면서…” 이영돈의 먹거리 X파일 반박

    벌집 아이스크림 파라핀 논란에 레이먼킴 “알지도 못하면서…” 이영돈의 먹거리 X파일 반박

    ‘벌집 아이스크림 파라핀’ ‘파라핀’ ‘레이먼킴’ ‘이영돈의 먹거리 X파일’ 벌집 아이스크림 파라핀 논란에 레이먼킴도 가세했다. 스타 셰프 레이먼킴은 벌집 아이스크림에서 양초의 재료인 파라핀이 검출됐다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이영돈의 먹거리 X파일’ 방송 내용에 대해 반박하고 나섰다. 레이먼킴은 17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영돈 피디 방송에서 다 알지도 못하면서 벌집이 100% 파라핀이라고 했다더라. 후폭풍 대단한데 제가 한 번 겪어보겠다”며 “저희 캐틀앤비(cattle & bee)는 100% 천연꿀 쓴다. 그리고 파라핀이 아니라 밀로 만드는 소초를 쓴다”고 밝혔다. 이어 레이먼킴은 벌집 아이스크림 재료를 비롯해 이와 관련된 문건을 공개하면서 “이런 걸 왜 자꾸 올리냐면 그들(방송)은 이런 걸 확인 안 한다. 아, 채널A팀 좀 봤으면 좋겠다”며 “우리는 다 준비해서 시작하는데 방송은 안 그러나 보다”고 지적했다. ’캐틀앤비’는 레이먼 킴이 99.9% 유기농 우유와 천연벌꿀을 원료로 하는 유기농 벌집 아이스크림 전문 브랜드다. 하지만 ‘이영돈의 먹거리 X파일’ 측에서 벌집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는 업체에서는 모두 파라핀 소초를 사용한 것처럼 보도하자 레이먼 킴이 이를 직접 문제 삼은 것이다. 또 다른 벌집 아이스크림 업체인 스위트럭, 밀크카우 등에서도 자신의 업체에서는 파라핀을 사용한 적이 없다며 법적 대응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이번 방송을 둘러싼 벌집 아이스크림 업체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호, 알고보니 ‘슈스케’ 에디킴과 동창…에디킴 “수호, 중학교 때부터…”

    수호, 알고보니 ‘슈스케’ 에디킴과 동창…에디킴 “수호, 중학교 때부터…”

    수호 에디킴 가수 에디킴이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수호와 중학교 동창이라고 밝혔다. 6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3D’에서 MC 신동은 에디킴에게 “엑소와 친분이 있다던데 증증거가 없다”고 질문했다. 에디킴은 “수호와 중학교 때 자주 어울렸는데 지금 엑소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면서 “중학교 때도 SM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이었던 걸로 기억한다”고 대답했다. 에디킴은 또 “ ‘슈스케’를 봤는지 SNS로 먼저 ‘정환(에디킴의 본명)아 잘 지내?’라고 쪽지를 보냈더라. 하지만 군생활 중에 휴가 나왔을 때는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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