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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석, 英명문 이튼칼리지 출신

    김지석, 英명문 이튼칼리지 출신

    ‘김지석’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자기관리왕 특집’으로 송재림, 이하나, 김혜은, 김지석, 김예원이 출연했다. 김지석은 ‘해피투게더3’에서 영국의 윌리엄 왕자와 2주에 한 번씩 수영 대결을 펼쳤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또 윌리엄 왕자가 자신을 향해 ‘하이~킴’이라고 인사를 건네던 장면을 회상했다. 김지석은 영국 명문 이튼칼리지(Eton College)에서 고등학교 생활을 한 것으로 밝혀져 관심을 높이고 있다. 김지석과 윌리엄 왕자가 함께 다닌 이튼칼리지는 영국에서 가장 명문이라고 일컬어지는 유서 깊은 학교다. 일년 학비는 약 6000만 원으로 예술, 음악, 스포츠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셀프 입술성형’ 전후의 충격사진 공개

    ‘셀프 입술성형’ 전후의 충격사진 공개

    안젤리나 졸리, 킴 카다시안 등 도톰한 입술이 매력적인 스타들을 닮기 위해 ‘셀프 입술성형’을 시도한 여성의 충격적인 결말이 공개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6일자 보도에 따르면, 호주에 사는 24세의 브리타니 포스터라는 여성은 한 회사의 웹사이트를 통해 셀프 입술성형기기를 구입했다. 이 기기의 원리는 한국의 부황과 비슷하다. 기기에 입술을 가져다대면 강력한 공기흡입을 통해 입술을 빨아들이며, 2분여 후 기기를 떼어내면 입술이 마치 풍선처럼 통통하게 부풀어 오른다. 브리타니는 자신 역시 유명 연예인과 비슷한 입술을 가지고 싶은 욕심에 이 기계를 사용했다가, 입술뿐만 아니라 얼굴 전체가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보이는 부작용에 시달리게 됐다. 그녀의 입술은 마치 인조 입술처럼 지나치게 부풀었고, 입술 및 입 주위에는 푸른 멍이 들었을 뿐만 아니라 엄청난 통증이 수반됐다. 그녀는 “기기를 입술에서 떼어내고 거울을 보는 순간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목격했다. 내가 완전 다른 사람이 되어 있었다”면서 “어떻게든 가려보려 립스틱을 칠해봤지만 더욱 끔찍할 뿐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친구들이 곧 가라앉을 거라며 나를 위로했지만, 입술에 남은 멍과 흉터가 평생 갈 것 같은 두려움이 휩싸였다”고 덧붙였다. 브리타니가 셀프 입술 성형을 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은 그녀의 ‘비포 & 애프터’를 생생하게 담고 있다. 해당 제품의 제조사 측은 ‘셀프 입술성형’ 효과는 약 2시간가량 지속되며, 타박상이나 멍 등은 일주일 후면 가라앉는다고 설명하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마돈나 닮고 싶어 성형에 2억 쓴 남성

    마돈나 닮고 싶어 성형에 2억 쓴 남성

    마돈나를 닮고 싶어 마돈나처럼 변신한 남성이 있어 화제다. 25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미국 케이블 채널 TCL 프로그램 ‘나의 이상한 중독’(My Strange Addiction)에 ‘마돈나 중독’으로 출연한 캘리포니아 출신 남성 ‘아담 구에라’( Adam Guerra·27)에 대해 소개했다.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아담 구에라는 56세의 전설적인 팝의 여왕 ‘마돈나’를 닮기 위해 12년 동안 광대뼈, 턱, 보톡스 등 무려 18번의 성형수술 및 시술을 받으며 의상과 액세서리를 포함해 총 17만 5000달러(한화 약 1억 9천만원)의 돈을 쏟아 부었다. 구에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마돈나는 무일푼으로 시작해서 성공을 이룬 사람”이라며 “그녀는 언제나 자기 자신 그대로였고 누군가의 이야기에도 신경 쓰지 않았다. 그녀는 모든 사람이 닮고 싶어하는 인물”이라고 토로했다. 한편 영국에서도 미국 할리우드 모델이자 영화배우인 킴 카다시안을 닮기 위해 무려 2억 2775만 원을 들여 50여 차례 성형수술을 한 24세 ‘조단 제임스 피크’란 이름의 남성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영상= TCL / Ston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기 전용향수’ 英서 인기…”비윤리적” 비난도

    ‘아기 전용향수’ 英서 인기…”비윤리적” 비난도

    아이들에게 지나친 ‘어른 문화’를 강요하는 엄마들이 있다. 최근 영국에서는 상위층 엄마들 사이에서 ‘아기 전용 향수’가 유행해 논란이 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5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름만 들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유명 브랜드는 앞다퉈 아기 전용 향수를 출시하고 있으며 이를 사려는 엄마들이 줄을 잇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레이주에 사는 마리 루이즈 쿨리스(36)라는 여성은 현재 5살, 4살, 생후 18개월의 세 아이를 키우는 주부다. 그녀는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많은 엄마들이 아기 전용 향수를 아이들에게 뿌려주고 있다. 나 역시 외출 전 갓난아기의 옷에 꼭 향수를 뿌려주며, 아기 피부는 매우 예민하기 때문에 향 뿐만 아니라 성분에도 신경쓰는 편”이라고 말했다. 뷰티계의 거물 조 페얼리와 전 해로즈 뷰티 바이어였던 로나 맥케이가 만든 향수 전문 멀티브랜드 퍼퓸 소사이어티(Perfume Society) 측은 “아기 냄새가 나는 향수는 이전부터 존재해왔다. 하지만 그 시장은 매우 작은 편이었고 가격이 비쌌다”면서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아기에게 화학성분이 들어있지 않은 좋은 향수를 뿌려주길 원한다”고 설명했다. 향수업계 관계자들은 향을 맡는 행위 자체가 인간이 본래 가지고 있는 중요 감각 중 하나이며, 동시에 아기와 엄마가 서로 냄새를 통해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다는 점 등이 엄마들 사이에서 아기전용 향수가 유행하는 이유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현재 영국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아기전용 향수는 명품 B사의 것으로, 현지의 한 소비자는 “아들이 갓난아기였을 때 이 향수를 선물 받았다. 언제나 아이에게서 좋은 냄새가 나길 바라는 마음에 외출할 때마다 이 향수를 사용했다. 현재는 아이와 내가 함께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같은 열풍에 비난의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도 있다. 한 여성은 “이러한 마케팅은 다소 비윤리적으로 보인다. 아기 전용 향수 다음은 아기 전용 색조 화장품이냐”면서 “시장에 나오고 광고가 된다고 해서 무조건 이를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비난했다. 데일리메일은 “비난의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현재 할리우드 배우 킴 카다시안이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아기 향수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다. 아마도 이 상품은 빅 히트를 칠 것”이라고 예상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세상살이에 지친 당신, 돌아온 ‘원스’의 선율에 기대요

    세상살이에 지친 당신, 돌아온 ‘원스’의 선율에 기대요

    생생한 라이브 공연을 안방에서 즐길 수 있는 EBS ‘스페이스 공감’은 12일 밤 12시 10분 뮤지컬 ‘원스’의 주인공들과 함께 찾아온다. 2006년 개봉한 음악영화 ‘원스’를 무대로 옮긴 뮤지컬 ‘원스’에서는 가수 윤도현과 배우 이창희가 ‘가이’ 역, 배우 전미도와 박지연이 ‘걸’ 역을 각각 맡았다. 아일랜드 더블린의 허름한 펍을 재현한 뮤지컬 ‘원스’의 세트를 ‘스페이스 공감’ 무대에 그대로 옮겨 왔다. ‘폴링 슬롤리’, ‘이프 유 원트 미’, ‘세이 잇 투 미 나우’ 등 듣기만 해도 영화의 감동이 떠오르는 음악들을 배우들의 연주와 노래로 들려준다. 이어 1시 5분에는 ‘2014 올해의 헬로루키’가 발굴한 인디팝 밴드 크랜필드와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가고 있는 기타리스트 준 킴의 공연이 펼쳐진다. 마치 꿈을 음악 위에 수놓은 듯 가슴 한 구석을 아릿하게 만드는 몽환적인 인디 팝의 주인공 크랜필드는 ‘스페이스 공감’이 주최하는 신인 발굴 프로젝트 ‘2014 올해의 헬로루키’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소년처럼 가녀린 목소리로 노래하는 크랜필드만의 환상적이고도 몽환적인 무대를 만나 볼 수 있다. 또 한국적인 정서가 충만한 감성적인 곡들로 돌아온 실력파 뮤지션 준 킴의 무대가 이어진다. 새 앨범 ‘준 킴 감성주의’를 중심으로 여백의 미가 느껴지는 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김오키의 색소폰와 윤문희의 피아노가 각자의 개성을 잃지 않으면서도 준 킴의 연주와 어우러져 한국의 정서가 물씬 풍기는 독특한 사운드를 완성해 냈다. 세상살이에 지친 이들을 위한 음악을 들려주고 싶다는 그의 바람이 오롯이 담겼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택시 김지우 “딸 이름 ‘루아나리’로 지은 까닭은?”

    택시 김지우 “딸 이름 ‘루아나리’로 지은 까닭은?”

    택시 김지우 택시 김지우 “딸 이름 ‘루아나리’로 지은 까닭은?”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가 신혼집과 딸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부모로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시작한 잉꼬 부부 레이먼킴, 김지우가 탑승했다. 이날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는 태어난 지 40일이 된 딸 김루아나리양을 공개했다. 루아나리라는 이름은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대지의 여신 ‘루아’와 레이먼 킴 친누나의 아명인 순수한글 ‘나리’를 함께 사용한 이름이다. 딸 루아나리 양을 소개한 김지우는 “아직 엄마가 됐다는 게 실감이 안 난다”면서 “내 성격이 급하고 예민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제발 성격은 날 안 닮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나를 닮은 것 같다. 예민하고 급하다”고 밝혔다. 레이먼킴은 “예전엔 일을 하다 성질을 많이 부리기도 했는데, 유하고 건강하게 좋은 아빠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 사나이 샘 오취리, 삭발하니 윌스미스 닮은꼴? 숨어있던 배우얼굴 ‘깜짝’

    진짜 사나이 샘 오취리, 삭발하니 윌스미스 닮은꼴? 숨어있던 배우얼굴 ‘깜짝’

    진짜 사나이 샘 오취리, 삭발하니 윌스미스 닮은꼴? 숨어있던 배우 얼굴 ‘깜짝’ ‘진짜 사나이 샘 오취리’ ‘진짜 사나이’에 출연하는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의 삭발 모습이 공개됐다. 10일 MBC ‘일밤-진짜 사나이 시즌2’에 출연하는 배우 임원희와 샘 오취리가 훈련소 입대를 앞두고 삭발을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이날 ‘진짜 사나이’ 측이 공개한 사진에는 입영을 위해 군부대 앞에 도착한 임원희와 샘 오취리가 부대 앞 허름한 이발소에서 머리를 자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진짜 사나이’는 새로 시작하는 시즌2에 합류하는 모든 멤버들이 군의 입대 규정에 맞춰 단정한 스포츠머리를 하기로 결정해서 화제를 모은바 있다. 임원희는 “제대한 지 22년 만에 다시 입대하는데 예전 규정보다 더 짧아진 거 같다”고 당황하며 “최선을 다해 열심히 훈련받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샘 오취리는 “머리를 자르고 나니 윌 스미스와 닮은 것 같지 않냐”고 자평하며 새로운 헤어스타일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진짜 사나이 시즌2에는 배우 임원희, 개그맨 김영철, 요리사 샘 킴, 전 농구선수 김승현, 배우 이규한. 정겨운, 슈퍼주니어 강인, 언터쳐블 슬리피, 방송인 샘 오취리, 그리고 보이프렌드 영민, 광민 등 11명이 참여한다. ‘진짜 사나이’는 지난 25일부터 여군특집2를 방영하고 있으며 진짜 사나이 시즌2는 여군특집2가 종영되는 오는 2월 말 방송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이먼킴 김지우, 딸 공개 ‘대박’

    레이먼킴 김지우, 딸 공개 ‘대박’

    스타 셰프 레이먼킴 배우 김지우 부부가 ‘택시’에서 방송 최초로 딸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는 딸 김루아나리를 최초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루아나리라는 이름은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대지의 여신 ‘루아’와 레이먼 킴 친누나의 아명인 순수한글 ‘나리’를 합성한 것. 레이먼킴은 “딸이 엄마 닮는 것이 인생 최고의 목표”라고 밝혔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의 신혼집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부부의 깔끔한 성격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거실과 안방을 비롯해 셰프 레이먼킴 부부의 부엌과 냉장고의 리얼한 모습이 전파를 탄다. 사진=CJ E&M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레이먼킴 김지우 “딸 이름 ‘루아나리’로 지은 까닭은?”

    레이먼킴 김지우 “딸 이름 ‘루아나리’로 지은 까닭은?”

    레이먼킴 김지우 레이먼킴 김지우 “딸 이름 ‘루아나리’로 지은 까닭은?”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가 신혼집과 딸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부모로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시작한 잉꼬 부부 레이먼킴, 김지우가 탑승했다. 이날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는 태어난 지 40일이 된 딸 김루아나리양을 공개했다. 루아나리라는 이름은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대지의 여신 ‘루아’와 레이먼 킴 친누나의 아명인 순수한글 ‘나리’를 함께 사용한 이름이다. 딸 루아나리 양을 소개한 김지우는 “아직 엄마가 됐다는 게 실감이 안 난다”면서 “내 성격이 급하고 예민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제발 성격은 날 안 닮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나를 닮은 것 같다. 예민하고 급하다”고 밝혔다. 레이먼킴은 “예전엔 일을 하다 성질을 많이 부리기도 했는데, 유하고 건강하게 좋은 아빠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먼킴 김지우, ‘택시’서 신혼집+딸 루아나리 최초 공개..누구 닮았나 보니

    레이먼킴 김지우, ‘택시’서 신혼집+딸 루아나리 최초 공개..누구 닮았나 보니

    레이먼킴 김지우, ‘택시’서 방송 최초 딸 공개..루아나리 이름 뜻 보니 ‘레이먼킴 김지우’ 스타 셰프 레이먼킴 배우 김지우 부부가 ‘택시’에서 방송 최초로 딸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레이먼킴 김지우가 탑승해 신혼 이야기와 출산 등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는 딸 김루아나리를 최초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루아나리라는 이름은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대지의 여신 ‘루아’와 레이먼 킴 친누나의 아명인 순수한글 ‘나리’를 합성한 것. 레이먼킴은 “딸이 엄마 닮는 것이 인생 최고의 목표”라고 밝혔다. 김지우는 출산 당시 인위적 의학의 힘을 받지 않는 자연주의 방법을 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51시간의 산고를 계속 곁에서 지켜본 레이먼킴은 직접 탯줄을 끊고 딸이 태어나자 장모님께 큰절과 함께 “감사합니다”라고 외쳐 주변 사람들을 모두 감동하게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김지우는 “아기를 처음 품에 안았을 때 살면서 이렇게 황홀했던 적이 없었다”고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의 신혼집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부부의 깔끔한 성격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거실과 안방을 비롯해 셰프 레이먼킴 부부의 부엌과 냉장고의 리얼한 모습이 전파를 탄다. 제작진은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는 어떤 상황에서도 붙잡고 있는 손을 놓지 않고 서로를 먼저 위하며 잉꼬부부다운 행복한 모습을 제대로 보여줬다”고 전했다. 입덧이 너무 심한 김지우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레이먼 킴의 레시피, 요리사 아내로 살아가는 김지우가 특별한 눈물을 흘린 사연 등 진솔한 이들의 이야기는 10일 밤 12시 20분에 방송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CJ E&M(레이먼킴 김지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 출연, 딸 방송최초 공개

    택시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 출연, 딸 방송최초 공개

    최근 진행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가 탑승했다. 이날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는 딸 김루아나리를 최초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루아나리라는 이름은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대지의 여신 ‘루아’와 레이먼 킴 친누나의 아명인 순수한글 ‘나리’를 합성한 것. 레이먼킴은 “딸이 엄마 닮는 것이 인생 최고의 목표”라고 밝혔다. 김지우는 출산 당시 인위적 의학의 힘을 받지 않는 자연주의 방법을 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51시간의 산고를 계속 곁에서 지켜본 레이먼킴은 직접 탯줄을 끊고 딸이 태어나자 장모님께 큰절과 함께 “감사합니다”라고 외쳐 주변 사람들을 모두 감동하게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김지우는 “아기를 처음 품에 안았을 때 살면서 이렇게 황홀했던 적이 없었다”고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 10일 밤 12시 20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짐바브웨 대통령 ‘휘청 패러디’ 봇물

    짐바브웨 대통령 ‘휘청 패러디’ 봇물

    35년째 남부 아프리카 짐바브웨를 통치하고 있는 ‘최고령, 최장기 독재자’ 로버트 무가베 짐바브웨 대통령이 연단에서 발을 헛디뎌 넘어진 것이 연일 네티즌들의 조롱거리가 되고 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4일, 목격자들에 따르면 무가베 대통령은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열린 아프리카 지도자회의에 참석했다가 하라레 공항으로 귀국하던 중 발을 헛딛고 비틀거렸다. 곧 91세를 맞는 최장수, 최고령 독재자가 휘청거리는 순간, 연설장에서는 카메라 세례가 쏟아졌다. 당시 현장에 있던 경호요원들은 사진기자들에게 사진을 삭제할 것을 요구하기도 했지만 AP통신 등은 그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그대로 보도했다. 보도 이후 그가 무릎을 반쯤 구부린 채 넘어지기 직전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로 떠올랐다. 네티즌들은 ‘뛰어난 솜씨’로 다양한 패러디물을 생산해냈다. 육상 선수들과 스타트 라인에 서서 함께 출발하는 듯한 모습, 무릎을 구부리고 서핑 보드를 타는 모습, 월드스타 비욘세의 ‘싱글 레이디’ 의 유명한 안무를 따라 추는 모습, 킴 카다시안의 누드 화보에 참여한 듯한 모습 등을 담은 다양한 패러디 사진이 트위터에서 떠돌고 있다. 무가베 대통령은 휘청거리며 넘어진 뒤, 곁에 있던 측근의 부축을 받아 다시 일어섰다. 이후 서둘러 리무진에 올라 현장을 빠져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무가베 대통령은 짐바브웨가 1980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이후 35년째 집권 중이며, 2018년 차기 대통령 선거의 후보로 다시 지명돼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는 “죽기 전까지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나지 않을 것”이라며 강한 욕심을 드러냈다. 다만 이번 ‘휘청 해프닝’에서도 볼 수 있듯 연로한 탓에 건강에 부쩍 신경을 쓰고 있으며, 최근에는 건강검진을 위해 아시아 등으로 휴가를 떠난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테디 베어’가 속옷?” 미카엘라 쉐퍼 파격 사진 화제

    “‘테디 베어’가 속옷?” 미카엘라 쉐퍼 파격 사진 화제

    2004 미스 동독 출신의 모델 미카엘라 쉐퍼(31)의 파격적인 사진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독일 모델 미카엘라 쉐퍼가 베를린 포츠담 광장에서 ‘베를린 2015의 시작을 알리는 포토 샷’(a photo shoot for the start of Berlinale 2015)에서 신체의 중요 부위만을 테디 베어로 가린 채 포즈를 취한 사진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평소에도 파격적인 노출 패션으로 유명한 쉐퍼는 이날 취재진의 카메라 앞에서 끈에 매달린 테디 베어로 중요 부위만을 가린 채 가슴을 드러내는 과감한 포즈를 취해 플래시 세계를 받았다. 머리에 테디베어를 얹어 귀여운 듯 너무도 섹시한 그녀의 자태에 취재진과 구경꾼들도 모두 놀랐다는 반응이다. 한편 해외 언론들은 쉐퍼의 이번 사진이 ‘콜라병 몸매’의 대명사인 미국 모델 킴 카다시안(34)를 능가하는 노출 사진이라고 평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킴 카다시안, 1년 전 터질듯한 볼륨감 뽐내는 비키니 자태 다시금 화제

    킴 카다시안, 1년 전 터질듯한 볼륨감 뽐내는 비키니 자태 다시금 화제

    미국 리얼리티TV 스타 킴 카다시안(35)이 화끈한 셀카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킴 카다시안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태국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KimsDataStash.com에 가면 더 많은 사진들을 볼 수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카다시안은 검정색 비키니를 입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육감적인 몸매의 소유자인 만큼 킴의 풍만한 가슴과 엉덩이 볼륨감과 잘록한 허리가 눈길을 끈다. 사진출처=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주오픈테니스] 앤디 머레이 약혼녀 킴 시어스 ‘욕할지도 몰라요’ 티셔츠… ‘눈길’

    [호주오픈테니스] 앤디 머레이 약혼녀 킴 시어스 ‘욕할지도 몰라요’ 티셔츠… ‘눈길’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에서 준우승한 앤디 머레이(영국)의 약혼녀 킴 시어스가 재치 있는 문구가 담긴 티셔츠를 입고 나와 화제에 올랐다. 시어스는 1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남자단식 결승 머리와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와의 경기에 ‘부모님들께 알립니다 - 노골적인 내용이 담겨 있을 수 있습니다(Parental Advisory - Explicit Content)’라는 문구가 적힌 검은색 상의를 입고 관중석에 모습을 보였다. 이는 TV 프로그램 등의 방영에 앞서 어린이들에게 부적절한 내용이 포함됐을 경우 알리는 공지문과 같은 성격의 글이다. 시어스는 지난달 29일 머레이와 토마시 베르디흐(체코)와의 경기 도중 관중석에서 ‘망할 체코 녀석’과 같은 욕설을 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혀 곤욕을 치렀다. 일부에서는 ‘시어스가 인종 차별주의자 혹은 외국인 혐오론자일 가능성도 있다’며 시어스의 부적절한 행동을 비판했다. 그러자 시어스는 이날 결승전에 아예 미리 ‘욕을 할 수도 있다’는 농담을 티셔츠에 새겨넣고 관중석에 나와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셈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 사나이 시즌2, 11명 새 멤버 신체검사 장면 보니 팽팽 긴장감 ‘상상초월 멤버’

    진짜 사나이 시즌2, 11명 새 멤버 신체검사 장면 보니 팽팽 긴장감 ‘상상초월 멤버’

    ‘진짜 사나이 시즌2’ ‘진짜 사나이 시즌2’ 스틸 사진이 공개돼 하제다. MBC는 30일 ‘일밤-진짜 사나이 시즌2’에 합류할 새로운 멤버들이 입대 신체검사를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멤버들은 오전부터 서울지방병무청에 모여 진짜 사나이 시즌2 입대를 위한 신체검사를 받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짜 사나이 시즌2 멤버들이 신체검사를 앞두고 긴장한 표정부터, 서로 모여 앉아 얘기하는 장난스러운 표정까지 다양한 모습들이 담겨있다. 진짜 사나이 시즌2 멤버들은 정식으로 훈련병으로 입소하기 전 입대 규정에 맞춰 단정한 스포츠머리로 정리할 예정으로 알려져 새로운 헤어스타일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진짜 사나이 시즌2에는 배우 임원희, 개그맨 김영철, 요리사 샘 킴, 전 농구선수 김승현, 배우 이규한. 정겨운, 슈퍼주니어 강인, 언터쳐블 슬리피, 방송인 샘 오취리, 그리고 보이프렌드 영민, 광민 등 11명이 참여한다. ‘진짜 사나이’는 지난 25일부터 여군특집2를 방영하고 있으며 진짜 사나이 시즌2는 여군특집2가 종영되는 오는 2월 말 방송 예정이다. 사진=MBC(진짜 사나이 시즌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킴 카다시안, 아찔한 셀카 담은 광고로 자화자찬

    킴 카다시안, 아찔한 셀카 담은 광고로 자화자찬

    27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 등은 최근 공개된 킴 카다시안(34)의 모바일 요금제 광고가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광고는 슈퍼볼을 앞두고 보여질 통신사 T-모바일의 ‘데이터 스태쉬(DATA STASH)’라는 요금제 광고인데 우리나라로 치면 남은 데이터가 이월되는 서비스다. 공개된 영상 속 킴 카다시안은 ‘유명인(Famous Person)’이라는 타이틀로 소개된 이후 자신의 아찔한 셀카를 모두 보지 못하고 휴대전화의 데이터가 아깝게 소멸되는 위험에 대해 경고한다. 잔잔한 음악과 함께 나타난 킴 카다시안은 “매달 수 백 기가의 사용도 안 한 데이터가 통신사로 돌아간다. 비극적이다.”라며 “그 데이터로는 내가 화장하는 모습, 나의 백핸드 스트로크, 내 의상, 내 휴가, 외모 등을 감상할 수 있다. 그러나 슬프게도 그것들은 모두 사라진다. 제발 데이터를 아끼도록 도와달라”라며 마치 한 편의 자선 광고를 연상시킨다. 킴 카다시안은 이런 ‘자뻑’ 멘트와 함께 안방과 테니스 코트, 스키장 등에서 아찔한 몸매를 선보이며 눈길을 끈다. 그간 ‘셀카 중독’ 아니냐며 욕을 먹어왔던 킴 카다시안은 오히려 이를 역이용, 데이터 이월 요금제로 데이터를 잘 아껴 자신의 셀카를 감상하라고 말하는 여유를 부린다. 킴 카다시안이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가를 느끼게끔 하는 대목이다. 킴 카다시안의 인기를 증명이나 하듯 해당 영상은 지난 26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후 현재 780만 건에 이르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TMobile(#KimsDataStash | T-Mobile Commercia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씨줄날줄] 북한의 인터넷 기피증/구본영 논설고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그제 경제 또는 군사 제재와는 다른 제3의 대북 압박 카드를 제시했다. 유튜브와의 인터뷰에서 “외부 소식이 북한 내부에 스며들며 변화를 이끌어 낼 것”이라며 인터넷을 가장 효과적 압박 수단으로 꼽았다. 그러면서 “주민들을 제대로 먹이지도 못하는 잔혹한 북한 정권이 시간이 지나면 무너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라고 단언했다. 이는 소니 픽처스 해킹 사건 이후 북한에 대한 미국의 입장이 부쩍 강경해졌음을 뜻한다. 물론 그 이면에는 오바마 행정부의 현실적 고민이 담겨 있다. 즉 핵·미사일 등 대량살상무기로 체제를 유지하려고 하는 김정은 정권을 제어할 마땅한 수단이 없다는 것이다. 북한이 극도로 폐쇄적 자급 체제로 연명하고 있어 경제 제재의 효과가 제한적인 데다 오바마도 말했듯이 무력 응징은 한국으로 불똥이 튈 수 있어 선택하기 어려운 탓이다. 오바마 대통령의 인터뷰를 듣고 잊고 있었던 기억이 되살아났다. 참여정부 때 한 군 장성이 월간지에 쓴, 쿠데타가 불가능해진 이유라는 주장이다. 휴대전화와 인터넷이 보편화된 한국 사회에서는 군사정변을 꾀하려 해도 보안 유지는커녕 모의 사실이 순식간에 알려지기 때문에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요행히 병력을 집결시켜 중앙무대를 접수하려 해도 수도권의 교통체증에 막혀 곤란하다는 농담 같은 분석도 그럴싸했다. 오바마 대통령의 진단처럼 인터넷이 북한의 변화를 견인할 특효약일지는 더 지켜봐야 할 게다. 다만 인터넷으로 각종 정보가 빛의 속도로 이동하는 사회에서는 독재 체제의 온존이 불가능함은 분명하다. 그러나 북한 주민들에게 인터넷은 언감생심이다. 그렇기에 북의 세습 체제가 상당 기간 더 존속하리라는 역설도 성립할 듯싶다. 재미교포 작가 수키 킴은 엊그제 인터뷰에서 자신이 4년 전 영어 강사로 일했던 평양과기대 학생들이 인터넷의 개념조차 이해하지 못했다고 증언했다. 선발된 엘리트들마저 당국이 허용한 일부 사이트를 연결한 인트라넷을 인터넷이라고 믿었다는 것이다. 지난해 초 AP통신도 김일성대 e라이브러리를 방문해 북한 인트라넷 ‘광명’을 접하고 “자유로운 인터넷의 독재 버전”이라고 평가했다. 검색 가능한 사이트가 제한적인 데다 이메일·채팅 등이 감시 대상이라니 그럴 만도 하다. 류길재 통일부 장관은 어제 북한을 대화 테이블로 유인하려는 듯 금강산 관광 재개 용의를 비쳤다. 하지만 오바마가 정곡을 찔렀듯 금강산 관광보다 인터넷이 비용 대비 북한 개방효과가 더 크다는 사실을 알고나 있는지 궁금하다. 금강산에 갈 때마다 훈련된 요원만 있고 북한의 보통 사람들은 볼 수조차 없었지 않은가. 인터넷을 포함해 통신·통행·통관 등 3통 합의가 실행에 옮겨질 때 개성공단 업그레이드 등 남북 경협의 확대가 가능함을 북한 당국에 주지시킬 때다. 구본영 논설고문 kby7@seoul.co.kr
  • 슈퍼볼서 선보일 샬롯 맥키니의 햄버거 광고 화제

    슈퍼볼서 선보일 샬롯 맥키니의 햄버거 광고 화제

    ‘제2의 케이트 업톤’으로 알려진 모델 샬롯 맥키니(22)의 햄버거 광고가 공개돼 화제다.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공개된 전 게스 모델 샬롯 맥키니가 출연한 ‘칼스 주니어’ 햄버거 광고를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광고 영상에는 글래머 몸매를 자랑하며 시장을 걷고 있는 샬롯 맥키니가 보인다. 진열된 채소에 물을 뿌리고 있는 장사꾼의 시선이 그녀에게 고정된다. 그녀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엉덩이가 물줄기와 엉덩이 모양을 띤 토마토에 의해 가려져 보일 듯 말듯 보이지 않는다. 그녀가 나체인 듯한 추측을 불러일으킨다. 잠시 뒤, 그녀의 신체가 투명한 얼음 조각이 놓인 테이블 뒤를 지나면서 남성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마침내 그녀가 저울 앞으로 다가오는 순간 한 남성이 거대한 양파를 저울대 위에 올려놓는다. 남성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드디어 맥키니가 한 손에 햄버거를 든 채 풍만한 몸매를 드러낸다. 비키니와 짧은 핫팬츠를 입은 그녀가 뇌쇄적인 눈빛을 지으며 햄버거를 한입 베어 문다. 한편 미국 햄버거 체인 ‘칼스 주니어’는 킴 카다시안, 케이트 업톤, 니나 아그달 등 섹시아이콘의 대표적인 모델들이 출연하는 선정성 짙은 광고로 잘 알려졌으며 이번 ‘샬롯 맥키니’의 광고는 오는 2월 1일에 열리는 미국 최대 스포츠 이벤트인 미국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인 ‘제49회 슈퍼볼’에서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영상= Carls J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스타킹 유승옥, 킴 카다시안 뺨치는 뒤태 공개 ‘환상 S라인’ 비교하니

    스타킹 유승옥, 킴 카다시안 뺨치는 뒤태 공개 ‘환상 S라인’ 비교하니

    ‘스타킹 유승옥’ ‘스타킹’에 몸매 종결자로 출연한 유승옥이 할리우드 배우 킴 카다시안과 비견되고 있다. 유승옥은 1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누드톤의 밀착 드레스를 입고 굴곡진 몸매를 과시했다. 스타킹 유승옥의 일명 ‘콜라병 몸매’가 화제가 되며 킴 카다시안의 몸매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킴 카다시안은 풍만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 큰 엉덩이로 몸매 자체가 예술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스타킹 유승옥, 한국의 킴 카다시안 등장”, “스타킹 유승옥, 몸매 대박이네”, “스타킹 유승옥, 어떻게 저런 S라인이 나올 수 있지”, “스타킹 유승옥, 신이 내린 몸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유승옥 인스타그램, AFP=BBNews, SBS(킴 카다시안, 스타킹 유승옥)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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