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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킴 카다시안 방문한 라 라 앤서니

    [포토] 킴 카다시안 방문한 라 라 앤서니

    4일(현지시간) 라 라 앤서니(오른쪽)와 키얀 카멜로 앤서니가 킴 카다시안과 칸예 웨스트가 뉴욕에서 머물고 있는 건물에 도착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뉴욕 집 나서는 칸예 웨스트

    [포토] 뉴욕 집 나서는 칸예 웨스트

    4일(이하 현지시간) 칸예 웨스트가 미국 뉴욕에 있는 그의 아파트에서 나오고 있다. 지난 2일 칸예 웨스트의 부인이자 유명 방송인 킴 카다시안이 머물던 파리 고급 레지던스에 5인조 강도단이 침입해 400만 유로(약 50억원) 상당의 반지와 500만 유로(약 62억원) 상당의 보석함, 휴대전화 2개를 챙겨 달아났다. 경찰은 아직 이들의 행방을 쫓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5인조 무장강도단이 킴 카다시안을 덮친 이유가…

    5인조 무장강도단이 킴 카다시안을 덮친 이유가…

     미국 유명 방송인 킴 카다시안 웨스트를 덮친 무장 강도단이 그녀가 트위터에 올린 사진 속 반지를 노린 것으로 드러났다.  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프랑스 파리 경찰은 지난 2일 밤 카다시안이 머물던 파리 고급 레지던스에 침입한 5인조 강도단이 카다시안이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 속 소지품을 목표로 삼았다고 발표했다.  카다시안은 지난달 29일 엄지손톱 두 배 크기의 보석이 달린 반지를 착용한 채 촬영한 사진을 트위터에 게재했다.  그녀는 사진을 올리면서 별도의 설명을 덧붙이는 대신 다이아몬드 모양의 이모티콘 세 개를 함께 올렸다.  경찰 복장을 한 강도단은 범행 당시 카다시안을 결박해 화장실 욕조에 가둔 뒤 계속해서 “반지”를 외친 것으로 조사됐다.  카다시안은 강도단에게 남편으로부터 선물 받은 새 반지가 있는 곳을 알려줬다.  이들은 현장에서 400만 유로(약 50억원) 상당의 반지와 500만 유로(약 62억원) 상당의 보석함, 휴대전화 2개를 챙겨 달아났다.  경찰은 아직 이들의 행방을 쫓고 있다.  파리 경찰 대변인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노출된 유명인의 소지품을 노린 것”이라면서 “트위터에서 4800만명의 팔로워를 가진 카다시안 같은 스타가 머무는 동안 이 같은 일은 파리가 아닌 다른 해외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카다시안은 대변인을 통해 매우 놀라 충격을 받았지만 몸을 다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카다시안은 파리 패션주간을 맞아 모친, 동생 등과 함께 파리에 머물고 있었다. 카다시안의 남편인 힙합 가수 카녜이 웨스트는 사건이 발생한 2일 밤 미국 뉴욕에서 공연하다 소식을 듣고 급히 자리를 떴다.  인터넷에 올라온 동영상에는 웨스트가 공연 도중 “집에 급한 일이 생겨 떠나게 됐다. 미안하다”면서 무대에서 달려나가는 모습이 잡혔다.  파리시는 이번 일로 관광이 주요 산업인 파리가 치안 불안 도시라는 오명을 얻지나 않을까 경계했다.  안 이달고 파리 시장은 “카다시안 강도 사건은 아주 드문 일로 사적인 장소에서 발생했다”면서 “파리 공공장소 치안이 문제가 된 것은 아니며 파리가 관광객에게 불안한 곳도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세계 제1의 관광대국인 프랑스는 지난해 11월 130명이 숨진 파리 테러와 지난 7월 86명이 사망한 니스 트럭 테러 등 각종 테러로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줄었다.  또 지난 8월에는 사우디아라비아 공주가 파리 시내에서 강도 2명에게 폭행당한 뒤 100만 유로(약 12억 4000만원) 가량 되는 스위스제 명품시계 리처드 밀 시계를 빼앗기는 등 외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한 강·절도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킴 카다시안 강도짓, 50억 짜리 다이아 반지 때문이었다

    킴 카다시안 강도짓, 50억 짜리 다이아 반지 때문이었다

     미국 유명 방송인 킴 카다시안 웨스트를 덮친 무장 강도단이 그녀가 트위터에 올린 사진 속 반지를 노린 것으로 드러났다. 무심코 자랑 삼아 올린 귀금속 때문에 범죄의 표적이 된 셈이다. 소셜미디어 상 정보노출에 대한 위험성도 다시 제기되고 있다.  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프랑스 파리 경찰은 지난 2일 밤 카다시안이 머물던 파리 고급 레지던스에 침입한 5인조 강도단이 카다시안이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 속 소지품을 목표로 삼았다고 발표했다.  카다시안은 지난달 29일 엄지손톱 두 배 크기의 보석이 달린 반지를 착용한 채 촬영한 사진을 트위터에 게재했다.  그녀는 사진을 올리면서 별도의 설명을 덧붙이는 대신 다이아몬드 모양의 이모티콘 세 개를 함께 올렸다.  경찰 복장을 한 강도단은 범행 당시 카다시안을 결박해 화장실 욕조에 가둔 뒤 계속해서 “반지”를 외친 것으로 조사됐다.  카다시안은 강도단에게 남편으로부터 선물 받은 새 반지가 있는 곳을 알려줬다.  이들은 현장에서 400만 유로(약 50억원) 상당의 반지와 500만 유로(약 62억원) 상당의 보석함, 휴대전화 2개를 챙겨 달아났다.  경찰은 아직 이들의 행방을 쫓고 있다.  파리 경찰 대변인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노출된 유명인의 소지품을 노린 것”이라며 “트위터에서 4800만명의 팔로워를 가진 카다시안 같은 스타가 머무는 동안,이 같은 일은 파리가 아닌 다른 해외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카다시안은 파리 패션주간을 맞아 모친, 동생 등과 함께 파리에 머물고 있었다.  카다시안의 남편인 힙합 가수 카녜이 웨스트는 사건이 발생한 2일 밤 미국 뉴욕에서 공연하다 소식을 듣고 급히 자리를 떴다.  인터넷에 올라온 동영상에는 웨스트가 공연 도중 “집에 급한 일이 생겨 떠나게 됐다.미안하다”면서 무대에서 달려나가는 모습이 잡혔다. 웨스트는 2014년 카다시안과 결혼해 세 살 된 딸 노스와 9개월 된 아들 세인트를 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킴 카다시안, 흘러내린 코트 사이로 드러난 압도적 볼륨감

    킴 카다시안, 흘러내린 코트 사이로 드러난 압도적 볼륨감

    킴 카다시안이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거리에서 과감한 노출패션을 선보였다.그녀는 어깨에 아슬아슬하게 걸쳐진 트렌치코트 외에는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채 풍만한 가슴을 드러내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킴 카다시안은 파리 호텔에서 무장 강도의 습격을 당해 120억원 상당의 귀슴속을 강탈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佛서 123억원대 귀금속 강도당한 카다시안

    佛서 123억원대 귀금속 강도당한 카다시안

    미국 인기 모델 킴 카다시안 웨스트(36)가 프랑스 파리에서 무장 강도에게 120억원 상당의 귀금속을 강탈당했다. AP, CNN 등에 따르면 카다시안은 2일 밤(현지시간) 파리의 고급 레지던스에서 경찰 복장을 한 채 총기를 들고 침입한 5인조 강도의 협박을 받아 1000만 유로(약 123억 4000만원)어치의 귀금속을 빼앗겼다. 이들은 카다시안을 묶어 화장실에 가둔 뒤 600만 유로어치의 귀금속이 담긴 보석함과 400만 유로어치의 반지를 각각 들고 현장을 떠났다. 경찰은 아직 이들 5인조 강도의 행방을 쫓고 있다. 카다시안이 매우 놀라 충격을 받았지만, 신체적·물리적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 그녀의 대변인이 전했다. 카다시안은 파리 패션주간을 맞아 어머니와 동생 등과 함께 파리에 머물고 있었다. 카다시안의 남편 래퍼 카녜이 웨스트는 이날 미국 뉴욕의 음악축제에서 공연을 하다가 이 소식을 접한 뒤 관객들에게 “집에 급한 일이 생겨 떠나게 됐다. 미안하다“고 말한 뒤 황급히 자리를 떴다. 김규환 선임기자 khkim@seoul.co.kr
  • 글래머 모델 킴 카다시안, 호텔서 복면강도에게 …

    글래머 모델 킴 카다시안, 호텔서 복면강도에게 …

    미국 인기 모델인 킴 카다시안 웨스트가 2일 밤(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호텔 방에서 무장 강도를 당했다고 카다시안 대변인이 밝혔다. 3일 CNN 보도에 따르면 카다시안은 전날 밤 파리 호텔 방에서 경찰 복장을 한 채 총기를 들고 침입한 5인조 강도의 위협을 받았다. 카다시안은 1000만 유로(약 123억원) 상당의 귀금속을 빼앗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카다시안을 결박해 화장실에 가둔 뒤 600만 유로(약 74억원) 상당의 귀금속이 담긴 보석함 하나와 400만 유로 상당의 반지를 들고 현장을 떠났다. 경찰은 아직 이들의 행방을 쫓고 있다. 카다시안은 매우 놀라 충격을 받았지만, 신체적·물리적 피해를 보지 않았다고 대변인은 CNN에 전했다. 카다시안은 파리 패션주간을 맞아 모친과 동생 등과 함께 파리에 머물고 있다. 카다시안의 남편인 힙합 가수 카녜이 웨스트는 사건이 발생한 2일 밤 미국 뉴욕에서 공연을 하다 소식을 듣고 급히 자리를 뜬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넷에 올라온 동영상에는 웨스트가 공연 도중 “집에 급한 일이 생겨 떠나게 됐다. 미안하다”면서 무대에서 달려나가는 모습이 잡혔다. 웨스트는 2014년 카다시안과 결혼해 세 살 된 딸 노스와 9개월 된 아들 세인트를 두고 있다. 하지만 최근 불화설에 시달리기도 했다. 하지만 남편의 예전 애인이자 유명 여가수인 테일러 스위프트와의 설전에서 부부가 힘을 합쳐 대적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앞모습이 궁금한 킴 카다시안의 뒤태

    [포토] 앞모습이 궁금한 킴 카다시안의 뒤태

    29일(현지시간) 킴 카다시안이 프랑스 파리에서 발방 패션쇼에 참석한 뒤 호텔로 돌아가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입맞추려 한 남성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입맞추려 한 남성

    할리우드 배우 겸 모델 킴 카다시안(35)이 우크라이나 TV리포터 출신 괴짜 비탈리 세디우크(27)에게 습격을 당했다. 28일 영국 미러와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에 따르면, 이날 킴 카다시안은 프랑스의 한 레스토랑을 찾았다.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던 세디우크는 차에서 내리는 킴 카다시안에게 달려들어 그녀의 엉덩이에 입을 맞추려 했다. 킴 카다시안의 경호원들은 즉시 세디우크를 제압해 바닥에 넘어뜨렸고, 잠시 후 경호원들에게 풀려난 그는 황급히 현장을 떠났다. 세디우크의 이 같은 돌발 행동은 처음이 아니다. 제67회 칸국제영화제에서 할리우드 배우 아메리카 페레라(32)의 드레스 속으로 기어들어가 소동을 일으켰으며, 2012년 영화 ‘맨 인 블랙 3’ 시사회장 레드카펫 위에서 윌 스미스(48)에게 키스하려다 뺨을 맞기도 했다. 사진 영상=Storyful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운드 오브 뮤직’ 차미안 카 별세... 그 때 출연 배우들 지금 뭘 할까?

    ‘사운드 오브 뮤직’ 차미안 카 별세... 그 때 출연 배우들 지금 뭘 할까?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이 올해로 개봉 51주년을 맞은 가운데 지난 18일 영화에서 맏딸로 등장한 배우 차미안 카가 별세한 소식이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차미안 카는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엔젤레스에서 치매로 인한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21세였던 1965년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에 출연한 차미안 카는 폰 트랩 대위(크리스토퍼 플러머 분)의 첫째 딸 ‘리즐’을 연기했다. 그녀의 별세 소식이 전해지면서 당시 영화 속 인물들이 현재 어떤 모습으로 있는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 크리스토퍼 플러머 (캡틴 ‘조지 본 트랩’ 역) 크리스토퍼 플러머는 당시 가장 잘 나가는 배우 중 한 명이었다. 그는 ‘사운드 오브 뮤직’ 주연 이후 100편도 넘는 영화에 출연하며 인기를 과시했다. 그는 영화 ‘비기너스’로 81세의 나이에 제8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오스카 최고령 남우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 줄리 앤드류스 (‘마리아’ 역) 줄리 앤드류스는 영화 출연 이후 약 36년간 무대와 스크린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2’, ‘슈렉2’에 출연하는 등 왕성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1997년 성대 수술을 받으면서 아름다운 목소리를 잃게 됐다. 3. 니콜라스 해몬드 (둘째 ‘프리드릭’ 역) 영화 이후 그는 TV 버전 ‘스파이더맨’ 시리즈에 출연하며 연예계 활동을 이어 갔다. 1980년대 중반 호주를 방문한 니콜라스 해몬드는 호주와 사랑에 빠져 현재 시드니에 살고 있다. 그는 호주에서 여생을 배우, 시나리오 작가, 감독으로 보내고 있다. 4. 헤더 맨지스 (셋째 ‘루이사’ 역)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연기할 때부터, 그는 영화 ‘하와이’ 등 큰 무대에서 연기를 하고 있었다. 70년대에 그녀는 많은 TV 쇼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1973년에는 ‘play boy’ 잡지에서 누드 화보를 공개하는 등 파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기도 했다. 광고 촬영 현장에서 남편을 만난 헤더 맨지스는 결혼 후 세 아이를 슬하에 두었다. 5. 듀안 체이스 (넷째 ‘커트’ 역) ‘사운드 오브 뮤직’ 연기 이후 단역을 주로 연기했다. 하지만 고등학교 졸업 후 그는 연예계와 단절하기로 결심했다. 그는 지질학 석사 학위를 딴 후, 현재 지질학 관련 소프트웨어 연구자로 일하고 있다. 현재 아내와 함께 미국 시애틀에서 살고 있다. 6. 킴 캐러스 (막내 ‘그리틀’ 역) 영화 촬영 당시 6살에 불과했던 킴 캐러시는 당시 ‘래시’, ‘나의 세 아들’ 등 많은 TV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현재 킴 캐러스는 오렐리아 재단을 만들어 어려운 아이들을 돕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차미안 카의 별세 소식을 점한 킴 캐러스는 “내 평생의 맏언니 같은 분을 잃었다”며 애도를 표했다. 사진=‘오프라 윈프리 쇼’ 홈페이지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킴 카다시안, 일상에서도 ‘볼륨 몸매 갑’

    [포토] 킴 카다시안, 일상에서도 ‘볼륨 몸매 갑’

    킴 카다시안이 몸매가 강조된 밀착 의상을 입고 19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사우스 비치에 있는 레스토랑에 저녁을 먹기 위해 외출한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 카메라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성들 올킬한 킴 카다시안의 란제리 드레스 화제

    남성들 올킬한 킴 카다시안의 란제리 드레스 화제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35)이 깜짝 드레스로 또다시 남성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지난 17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란제리 드레스를 입고 호텔을 나서는 할리우드 배우 킴 카다시안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카다시안의 이런 파격적인 란제리 드레스 행보는 자신의 스냅챗에 ‘페이크 탠’(fake tan)이란 제목의 사진과 영상이 업로드돼 화제가 된 지 불과 몇 시간이 지난 후 이어졌다. 호텔방에서 누드인 상태로 가슴을 가린 채 셀카를 찍은 그녀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날 사진에는 가수인 남편 카니예 웨스트와 등장한 카다시안은 가슴 라인이 훤힌 파인 란제리 코드의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호텔을 나서다 카메라 세례를 받는 순간이 포착돼 있다. 카다시안은 풍만한 볼륨감과는 대조적으로 가늘고 탄탄한 허리가 돋보이는 비현실적인 콜라병 몸매로 이목을 끌고 있는 미국의 모델 겸 영화배우로 그녀의 파격적인 드레스 자태가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영상=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World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란제리 드레스’ 킴 카다시안, 굴곡진 몸매에 탄성이 절로

    ‘란제리 드레스’ 킴 카다시안, 굴곡진 몸매에 탄성이 절로

    킴 카다시안이 1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깜짝 놀랄 굴곡진 란제리 드레스를 입고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킴 카다시안, 속옷은 어디에? 가슴 드러내고 ‘당당 워킹’

    킴 카다시안, 속옷은 어디에? 가슴 드러내고 ‘당당 워킹’

    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이 파격적인 시스루 패션을 입고 거기를 활보했다. 스플래시뉴스는 킴 카다시안이 9일(현지시각) 뉴욕의 길 한 복판에서서 포착됐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블랙 시스루 상의를 입었는데 속옷을 입지 않아 가슴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킴 카다시안은 거리낌 없이 당당한 모습이다. 한편 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은 지난 2014년 래퍼 칸예 웨스트와 결혼했다. 딸 노스 웨스트와 아들 세인트 웨스트를 슬하에 두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퓰리처상 ‘네이팜탄 소녀’가 아동 포르노라고?… 페이스북 규제 논란

    퓰리처상 ‘네이팜탄 소녀’가 아동 포르노라고?… 페이스북 규제 논란

    언론 보도에서 최고의 영예인 퓰리처상을 받은 1972년 ‘네이팜탄 소녀’ 사진을 페이스북이 어린이 누드라며 삭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8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최대 일간지 아프텐포스텐이 페이스북 경영자 마크 저커버그에게 이런 조치를 비판하는 공개 질의서를 1면에 게재했다고 보도했다. 논란의 발단은 노르웨이 작가 톰 에이란이 ‘전쟁의 공포’라는 주제로 역사를 바꾼 7장의 전쟁 사진이라는 글에 베트남전에서 미군이 정글을 불태우려고 투하한 네이팜탄 탓에 불이 붙은 옷을 벗어 던지고 알몸으로 비명을 지르며 달려 나오는 소녀 킴 푹의 사진을 첨부해 페이스북에 올린 것. 아프텐포스텐은 에이란의 포스트에서 사진이 삭제됐다는 사실을 보도하면서 문제의 사진을 다시 자사 페이스북에 올려 페이스북을 다시 자극했다. 그러자 페이스북 측은 “사진을 삭제하거나, 모자이크 처리하라”고 아프텐포스텐에 요구했다. 페이스북은 “알몸으로 생식기나 둔부를 드러내거나 여성의 가슴을 노출한 사진은 삭제된다”고 자사의 원칙을 설명했다. 아프텐포스텐의 에스펜 에일 한센 편집국장은 공개 질의서에서 페이스북의 인식 수준을 신랄하게 헐뜯었다. 한센 국장은 “아동 포르노물과 역사적 전쟁 사진을 분간하지 못하는 페이스북의 무능력이 그대로 드러났다”고 말했다. 그는 “저커버그가 이런 결정을 내리면서 심사숙고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분명히 권한을 남용해 내 고유한 편집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한센 국장은 “언론은 출판에 앞서 모든 면을 고려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면서 “모든 편집자가 지니고 있는 이런 권리와 의무가 캘리포니아 사무실에서 만든 알고리즘 코드로 침해를 받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페이스북의 한 대변인은 이번 역사물 규제 사태와 관련해 “네이팜탄 소녀는 매우 상징적이라는 점을 알고 있지만 어떤 경우에 아동 누드 사진을 허용하고, 어떤 경우는 허용하지 않을지 구분하기란 어렵다”고 항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이다’ 강수정, 일하는 사람만 6명? “손에 물 많이 묻히고 산다”

    ‘사이다’ 강수정, 일하는 사람만 6명? “손에 물 많이 묻히고 산다”

    ‘사이다’ 강수정이 방송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강수정은 31일 진행된 MBN 새 예능 ‘코미디 청백전-사이다(이하 사이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결혼 후 홍콩에서 생활 중인 강수정은 “홍콩에서 비행기 타고 왔다 갔다 하고 있다. 티켓은 제 돈으로 사서 타고 다니고 있다. 열심히 할 것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2008년 결혼한 강수정의 남편은 4살 연상의 재미교포 매트 킴으로, 하버드대 출신이자 월스트리트에서 근무한 후 홍콩 증권계서 애널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강수정은 결혼 당시 수 천 만원을 호가하는 명품 웨딩드레스를 입었고, 591개의 다이아몬드가 박힌 8000만 원 상당의 목걸이를 착용해 화제를 낳은 바 있다. 특히 강수정의 신혼집이 빅토리아파크에 위치해 있다고 전해져 부러움을 자아냈다. 빅토리아 파크는 홍콩의 부촌으로 알려져 있다. 앞서 강수정은 결혼 생활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한 방송에서 “나를 둘러싸고 오해가 많다”며 “일하는 사람만 6명이라는 소문을 들었다”고 말했다. 또 강수정은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TV를 보는데 ‘시집 잘 간 여자’ 순위에 내가 있더라. 깜짝 놀랐다”며 “나는 그냥 주부 생활을 한다“며 여느 주부들처럼 출근을 돕고 퇴근할 때 쯤 밥을 차리며, 저녁식사 후 설거지를 하고 텔레비전을 보다 잔다”며 자신의 일상을 전했다. 끝으로 강수정은 ”생각보다 손에 물을 많이 묻히고 산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다정하게 포즈 취하는 카니예 웨스트♥킴 카다시안

    [포토] 다정하게 포즈 취하는 카니예 웨스트♥킴 카다시안

    카니예 웨스트(오른쪽)와 킴 카다시안이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2016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에 참석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명 스타×패션 매출 10배 ‘대박’…컬래버레이션의 힘

    유명 스타×패션 매출 10배 ‘대박’…컬래버레이션의 힘

    지난 19일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패스트패션 브랜드 ‘에잇세컨즈’에 중국인 관광객들이 길게 줄을 섰다.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함께 작업한 ‘에잇 바이 지드래곤’(8 X GD)과 ‘에잇 바이 지디스픽’(8 X GD’s Pick)을 사기 위해서였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이날 에잇세컨즈 명동점에서만 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에잇세컨즈 명동점의 하루 평균 매출이 2000만원가량인 점을 감안하면 열 배가 팔린 것이다. 유명 스타나 운동선수, 디자이너 등과 패션 브랜드의 협업은 패션업계에서 지속적으로 이뤄져 왔다. 기존에는 유명 영화배우나 운동선수의 이름을 제품에 붙이는 방식(영국의 배우 겸 가수 제인 버킨의 이름을 딴 에르메스의 ‘버킨백’, NBA 선수 마이클 조던의 ‘조던’ 시리즈 운동화) 등으로 단순하게 협업을 했다면 최근에는 보다 진화한 형태로 이뤄지고 있다. 유명 스타가 제품 디자인에 참여하거나 여성복 디자이너가 스포츠 브랜드와 함께 의류 제품을 내놓는 식이다. 패션업계의 컬래버레이션(협업)이 더욱 활발해지고 그 대상도 다양해지고 있다. ●‘패셔니스타’가 디자인한 옷 내가 입는다 에잇세컨즈가 내놓은 지드래곤과의 협업 상품엔 고도의 마케팅 전략이 녹아 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지드래곤이 중국 등 아시아권에서 인기가 많고 특히 패션 트렌드를 주도하는 ‘패셔니스타’로 통한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 단계부터 중국 진출을 염두에 뒀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관계자는 “지난 12일부터 지드래곤과의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팔기 시작한 후 판매된 상품의 60%가 협업 상품”이라며 “외국인 고객 중 중국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80%를 넘을 정도로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었다”고 말했다. 에잇세컨즈는 다음달 중국 상하이에 첫 매장을 열 계획이다. 미국의 유명 힙합 가수 카녜이 웨스트는 국내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이미 ‘대박 아이템’으로 통한다. 나이키와 협업해 ‘에어 이지’(Air Yeezy) 등으로 인기를 끌었던 웨스트는 아디다스로 옮겨 지난해 운동화 ‘이지 부스트 750’과 ‘이지 부스트 350’ 등을 내놨다. 국내에서도 한정판으로 출시된 이 제품들은 판매와 동시에 ‘완판’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여름 발매 당시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 여파가 채 가시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마니아층을 중심으로 매장 앞에서 ‘밤샘 줄 서기’가 이어졌다. 특히 40만원가량인 이지 부스트 750은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100만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웨스트 역시 지드래곤처럼 단순히 자신의 이름만 제품에 적용한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제품 디자인에 참여한다. 운동화 끈 위로 덮개를 감싼 모양의 디자인은 웨스트의 ‘트레이드마크’ 다. 웨스트는 창문에 블라인드를 내린 것 같은 모양의 ‘셔터셰이드’ 안경을 직접 주문해 쓰고 나와 유행시킨 것으로도 유명하다. 패션 브랜드들과 협업 작업을 하는 유명 스타들의 공통점은 모두 유행을 선도하며 ‘옷 잘 입기로 유명한’ 스타라는 점이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의 발달로 패셔니스타들이 소비에 미치는 영향이 높아지면서 이를 활용한 마케팅도 고도화되고 있다”며 “단순히 스타가 입은 옷을 입는 것을 넘어 스타가 직접 디자인한 제품을 입거나 소유하려는 심리가 패션업계에서 스타 컬래버레이션 마케팅이 확산되고 있는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스포츠 브랜드·명품 디자이너 만나면 스포츠 의류와는 어울리지 않을 법한 고급 의류 디자이너들과 스포츠 브랜드의 협업도 최근에는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패션 디자이너는 스포츠 브랜드들의 강점인 기능성 소재를 사용할 수 있고, 스포츠 브랜드들도 디자이너의 독창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다른 제품과 차별화를 이룰 수 있다는 점에서 서로 ‘윈윈’하는 협업인 셈이다. 2005년부터 영국 여성복 디자이너인 스텔라 매카트니와 협업한 ‘아디다스 바이 스텔라 매카트니’ 라인이 대표적이다. 아디다스는 최근 스텔라 매카트니와 재계약해 신제품을 2020년까지 출시하기로 했다. 나이키는 지난 3월 출시한 ‘나이키랩’ 라인을 통해 다수의 디자이너와 협업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스포츠 의류와는 어울리지 않는 루이비통 등 대표적 명품 브랜드 디자이너들과의 협업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패션 브랜드 ‘언더커버’의 창립자이자 디자이너인 다카하시 준과 함께 내놓은 ‘나이키랩x갸쿠소우’, 명품 브랜드 지방시의 수석 디자이너인 리카르도 티시가 디자인한 ‘나이키랩xRT’, 프랑스 명품 발망의 디자이너 올리비에 루스테잉이 함께 참여한 ‘나이키랩x올리비에 루스테잉’ 등이 대표적인 제품군이다. 나이키는 다음달엔 대표적 명품인 루이비통의 디자이너 킴 존스와 협업한 ‘온더무브: 나이키랩x킴 존스’의 새로운 운동화 ‘나이키랩 에어줌 LWPx킴 존스’를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다. 모두 나이키의 강점인 소재에 각 디자이너들의 화려함과 독창성을 덧입힌 제품이다. ●명품과 대중 브랜드의 협업 저렴한 가격의 ‘제조·유통 통합’(SPA) 브랜드들과 명품 브랜드의 컬래버레이션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스웨덴의 H&M은 SPA 브랜드로는 최초로 2004년 프랑스의 명품 브랜드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인 카를 라거펠트와의 협업 제품들을 내놨다. 이후 매년 랑방, 베르사체 등 유명 디자이너 및 명품 브랜드들과 협업한 제품들을 내놔 지갑이 얇은 소비층을 매장 앞으로 불러 모으는 데 성공했다. 특히 지난해 내놨던 발망 컬래버레이션 제품은 출시 전날부터 이를 사기 위한 밤샘 줄 서기 행렬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리는 SPA 브랜드 유니클로도 2009년 명품 브랜드 질샌더와 함께 내놓은 ‘플러스 제이’가 높은 인기를 끌자 매년 새로운 디자이너나 브랜드들과 함께 디자인한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프랑스의 디자이너 브랜드 르메르와 함께 출시한 ‘유니클로 앤드 르메르’는 출시 이후 3분 만에 온라인스토어에 품절 상품이 나오기 시작했다고 유니클로 측은 설명했다. 유니클로는 유명 브랜드들과의 협업뿐만 아니라 미키마우스나 스타워즈, 마블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컬래버레이션해 프린트 티셔츠 등을 매년 선보이고 있다. ●컬래버레이션과 한정판 마케팅 전략 패션 브랜드들이 협업을 늘리는 가장 큰 이유는 시장 확대를 위해서다. 기존의 정체된 시장을 유명 스타나 디자이너들과의 협업을 통해 이슈화시켜 새로운 고객층을 유입시키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고가의 명품 브랜드를 사기 어려운 소비층에 저렴한 가격으로 디자이너 제품이나 명품을 소유할 수 있다는 심리를 불러일으켜 소비를 유발하고, 고급 디자이너 제품만 보던 소비자들이 대중 스포츠 브랜드 매장에도 찾아오도록 만드는 효과를 노리는 것이다. 여기에 일부 마니아층이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제품들을 사기 위해 밤새 노숙 행렬을 벌이는 것도 브랜드들의 입장에서는 간접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일석이조’다. 반면 일부 한정판 제품의 희귀성을 노리고 제품을 사자마자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몇 배의 가격으로 되파는 이른바 ‘리셀러’들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기도 한다. 삼성물산의 정창근 패션부문 상품담당 상무는 “브랜드 차별화를 위해 글로벌 패셔니스타와의 컬래버레이션이 이어지고 있고 이 같은 트렌드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확률 15만분의 1…일란성 쌍둥이, 같은날 아빠 되다

    무엇을 하든 마음이 맞고 취향도 비슷한 일란성 쌍둥이들에게는 일반인 눈에는 보이지 않는 실로 연결돼 있는가보다. 최근 스코틀랜드에서 한 일란성 쌍둥이 형제가 같은 날 아빠가 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같은 일이 일어날 확률은 15만 분의 1에 불과하다는 것. 스코틀랜드 일간지 스코티시 선 등 외신은 23일(이하 현지시간) 같은 날 아빠가 된 일란성 쌍둥이 형제 스티븐과 데이비드 비셋(28)을 소개했다. 북부 노스 케서크에 사는 스티븐과 거기서 서쪽으로 10km 정도 떨어진 뮤어 오브 오드에 사는 데이비드는 자신들이 같은 날에 아빠가 됐다는 것에 대해 “여전히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이들이 지난해 각자 결혼한 날짜가 5개월 정도 차이가 있고 출산 예정일도 3일 정도 차이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은 “이럴 줄 알았으면 라드브록스(배팅업체)에서 크게 내기를 해볼 걸 그랬다”면서 “그 확률은 무려 15만 분의 1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즉 자신들도 설마 같은 날 아빠가 될 줄은 몰랐다는 것. 이들 형제가 아빠가 된 날은 지난 15일이다. 이날 스티븐의 아내 니콜라가 오전 6시 15분쯤에 딸 캘라 맥을 체중 3.4kg으로, 그리고 오후 8시 41분에 데이비드의 아내 킴이 딸 로비 스튜어트를 체중 4.1kg으로 출산했다. 그런데 놀라운 점은 사실 이들 쌍둥이에게 이 같은 일이 벌어진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것. 두 사람은 어렸을 때 어머니의 생일을 맞아 선물하기 위해 샀던 생일카드가 같거나 도장이 새겨진 반지도 똑같은 것을 샀다고 한다. 이 밖에도 이들 형제는 17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함께 본 운전면허 시험에 동시에 합격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킴 카다시안, 한뼘 사이즈 비키니에 드러난 몸매 ‘후덜덜한 S라인’

    킴 카다시안, 한뼘 사이즈 비키니에 드러난 몸매 ‘후덜덜한 S라인’

    할리우드 배우 겸 모델인 킴 카다시안이 두 자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8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은 딸 노스 웨스트, 아들 세인트와 함께 멕시코 푼타미타 Casa Aramara 해변에서 해수욕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누드톤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S라인 몸매를 드러냈다. 누드톤의 비키니는 섹시한 매력을 더욱 드러나게 했다. 그녀의 딸 노스 웨스트 또한 엄마와 비슷한 색의 수영복을 맞춰 입으며 귀여움을 발산했다. 킴 카다시안은 아이들과 해수욕도 즐기고, 모래 장난을 하며 아이들과 놀아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골반이랑 엉덩이 라인이 장난 아니네”, “완전 예쁘다”, “다이어트 하게 만드는 사진이네”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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