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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한국상하수도협회장에 권영진 대구시장

    [동정] 한국상하수도협회장에 권영진 대구시장

    한국상하수도협회는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권영진(52) 대구광역시장을 제9대 협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3년이다. 상하수도협회는 수도법에 근거해 2002년 1월 설립된 공공기관으로 상하수도 관련 기준 마련, 물산업 기술 정보 제공 및 정책 연구용역 등의 사업을 한다.
  • 성공적인 매장 운영 위한 국내 유일 리테일 전시회 ‘2015 케이샵’ 개최

    성공적인 매장 운영 위한 국내 유일 리테일 전시회 ‘2015 케이샵’ 개최

    다양한 리테일 환경에서 매장을 운영하는 점주들은 제품, 솔루션, 서비스에 대한 고민을 한다. 온라인 마케팅, 현장 마케팅, 매장 디자인과 인테리어 등 어느 것 하나 신경쓰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이처럼 유통 환경에서 성공하는 매장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리테일 전시회 ‘2015 케이샵(K Shop 2015)’이 오는 9월 2~4일 3일 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2015 케이샵은 오프라인, 온라인, 모바일 매장 등 유통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리테일 샵(Retail Shop) 전문 전시회 및 컨퍼런스다. 오프라인과 온라인(O2O), 모바일 매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옴니채널을 주제로 차별화된 매장 활성화 전략, 매출향상 방법, 스마트한 고객관리 등 성공적인 유통을 위한 모든 전략을 소개한다. 전시회, 컨퍼런스, 쇼룸의 형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관련 기업 200개 사가 참가하고 2만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예정이다. 먼저 전시회는 숍 디자인(Shop Design)과 숍 테크놀로지(Shop Technology)로 구성돼, 고객을 유혹하는 매장 인테리어 및 스마트한 매장관리를 위한 IT기술 등을 선보인다. NHN엔터테인먼트의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 마이크로소프트의 스마트 스토어 솔루션, 센트온의 매장 향기 서비스, 구네보코리아의 현금관리시스템, 하니웰의 매장용 PDA 등의 제품이 소개될 예정이다. 컨퍼런스는 오프라인 매장뿐만 아니라 온라인, 모바일 쇼핑채널을 전문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전략을 살펴보는 자리로 마련된다. 롯데백화점, 11번가, CJ CGV, LF 등의 실무자와 영국 리테일 디자인 전문기업 JHP가 연사로 나서 성공적인 유통채널 운영을 위한 사례를 발표하고, 전략을 공유하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미래 매장의 모습을 보여주는 쇼룸관이다. 쇼룸관은 실제 매장 공간처럼 꾸며지는 최첨단 전시공간이다. 가상피팅, 피플카운팅, 고객 동선 감지 및 분석을 위한 솔루션 등 흥미로운 경험이 펼쳐진다. 킨텍스의 윤명희 과장은 “이번 2015 케이샵 행사를 통해 해당 분야에 대해 지식이 부족하고, 궁금한 사항이 많았던 매장 점주들이 많은 도움을 받아, 성공적으로 매장 운영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15 케이샵은 사전 등록시 무료로 입장할 수 있고, 컨퍼런스 단체 등록시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shop.org) 및 전화(031-995-8072, 02-3397-0926)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말 많은 북부외곽순환로 요금 국감 쟁점화

    말 많은 북부외곽순환로 요금 국감 쟁점화

    과도하게 비싼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북부 구간(일산∼퇴계원 36.3㎞)의 통행요금 문제가 오는 9월 정기국회 및 국정감사에서 주요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동일한 순환도로임에도 북부 구간 요금이 남부 구간보다 2.6배 비싼 데 대해 15개 지방자치단체와 국회의원들이 공동 대응키로 했다 서울·경기 지역 15곳의 기초지방자치단체장은 19일 오전 10시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서울외곽공동대책협의회’ 출범식을 열었다. 고양·파주·김포·연천·포천·동두천·구리·남양주·의정부·양주 등 경기 10개 시·군과 노원·도봉·은평·중랑·강북 등 서울시 5개 구가 참여했다. 김성환 노원구청장과 최성 고양시장이 공동대표를 맡았다.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김현미·정성호·유은혜 의원,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 등 ‘외곽순환로 북부 구간 정상화 국회 대책위’에서 활동하는 국회의원 5명도 참석했다. 협의회는 추석 때까지 국민 300만명의 서명을 받고 정기국회와 국정감사 때 비싼 통행료 문제를 부각시켜 해결책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북부 구간은 민자로 조성해 ㎞당 요금이 132원이다. 세금으로 지은 남부 구간의 50원과 비교하면 2.6배가 비싸다. 36.6㎞에 불과한 북부 구간을 모두 지나려면 4800원을 내야 한다. 91.4㎞에 달하는 남부 구간의 전체 요금(4600원)보다 비싸다. 또 도로 본선의 중간에 요금소가 있는 남부 구간과 달리 북부 구간은 IC(나들목)마다 요금소가 있다. 따라서 남부 구간은 상일IC~송파IC 구간을 이용할 때 무료지만 북부 구간은 비슷한 거리인 별내IC~송추IC를 이용할 때 2800원을 낸다. 남부 구간은 출퇴근 및 야간시간에 50%까지 요금을 할인하지만 북부 구간은 해당되지 않는다. 전국의 주요 민자고속도로와 비교해도 인천공항고속도로(㎞당 208.2원)를 제외하면 ㎞당 요금이 가장 비싸다. 국가가 재정으로 북부 구간을 매입해 요금을 남부 구간 수준으로 내려야 한다는 것이 협의회의 주장이다. 매입비로 2조 237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해도 최소 운영수익 보장 계약 탓에 적자분을 정부가 세금으로 보전하고 있고 앞으로 2026년까지 보전해야 하는 점을 감안하면 예상되는 정부 손실은 3353억원에 그친다. 또 북부 구간을 운영하는 서울고속도로의 대주주인 국민연금공단이 지나친 고리대금업을 하고 있다는 지적도 있다. 공단은 서울고속도로에 후순위로 대출해 연 20~48%의 이자를 받고 있다. 이자율을 낮춰 통행료를 조금이라도 내리자는 주장이다. 2012년 기준으로 서울고속도로는 이미 국민연금에 1590억여원을 이자로 지불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해운대를 압도하는 초고층 랜드마크 단지, 한화건설 ‘동래 꿈에그린’ 8월 말 분양

    해운대를 압도하는 초고층 랜드마크 단지, 한화건설 ‘동래 꿈에그린’ 8월 말 분양

    - 초고층 단지, 우수한 조망권과 일조권 수요자 만족도 높고 지역 랜드마크 역할- ‘동래 꿈에그린’, 부산 동래구에서 희소성 높은 49층의 초고층 단지로 주목 금융위기 이후 자취를 감췄던 초고층 아파트가 최근 주택시장 훈풍을 타고 부상하고 있다. 초고층 아파트들의 경우 조망권과 일조권이 뛰어난 것은 물론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잡아 주변 지역 집값을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대형사의 건설 노하우 접목된 초고층 단지, 분양성적은 물론 시세상승도 기대해 볼 만초고층 아파트들의 경우 시공능력에 따른 진입장벽이 높아 건설 노하우가 풍부한 대형 건설사가 참여하는 경우가 많고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는 장점도 있다. 여기에 지역의 랜드마크 단지로 인식돼 신규분양 시점부터 좋은 성적을 받곤 한다. 지난 6월 천안에서 공급된 29층의 ‘천안 불당 지웰 더샵’은 불당동 내 최고층 아파트라는 상징성을 강조하며 543가구 모집에 1만6037명이 몰리며 평균 29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서울에서 공급된 ‘롯데캐슬 골드파크 3차’와 일산신도시 '킨텍스 꿈에그린' 역시 대형건설사가 짓는 브랜드 아파트인데다 각각 47층, 49층 높이의 초고층 단지로 단기간 계약 완판을 기록했다. 부동산 전문가는 “과거에는 초고층 단지가 호화로운 대형 평형의 전유물이었던데 반해 최근에는 실속형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 초고층 단지들이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건설사에서도 심혈을 기울이는 만큼 상품성도 좋아 향후 시세상승도 기대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한화건설의 ‘동래 꿈에그린’, 49층 초고층 단지 선보여 수요자들 이목 집중한화건설은 8월 말 부산시 동래구 낙민동 133-3 일대에서 초고층 단지인 ‘동래 꿈에그린’을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동래구에서 희소성 높은 49층 초고층 단지다.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4개 동, 총 732가구 규모로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됐다. 부산 내 최고의 학군을 자랑하는 동래구에 위치 하였으며, 온천천 시민공원 등 인근 주거환경이 좋아 부산 동래구를 대표할 초고층 랜드마크 단지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부산지하철 4호선 낙민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1•4호선 환승역인 동래역, 1,3호선 환승역인 연산역도 가깝다. 특히 복선전철인 동해남부선의 동래역(2016년 개통 예정)이 접해 있어 해운대~센텀시티~동래~부산시청을 잇는 부산 핵심권역으로 이동이 매우 쉬워질 전망이다. 여기에 부산 교육1번지답게 동래고, 사직고, 동래여고 등 동래구 내 명문학군이 조성돼 있고, 홈플러스, 메가마트 등 쇼핑시설도 가까워 뛰어난 주거 편의성을 갖춘 곳으로 평가된다. 부산 시민들이 많이 찾는 온천천 시민공원이 바로 인접해 있으며, 사업지와 접해 조성 예정인 3천여평의 수민어울공원도 가까워 도심 한 가운데에 들어서는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풍부한 녹지공간에서 여유로운 여가를 즐길 수 있다. 분양홍보관은 해운대구 센텀시티 내 센텀큐빌딩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견본주택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1129-7에 오픈할 예정이다. 입주는 2018년 12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고양 킨텍스·호수공원 일대 관광특구 됐다

    고양 킨텍스·호수공원 일대 관광특구 됐다

    경기도는 6일 고양 킨텍스와 호수공원 일대 3.94㎢를 관광특구로 지정, 도보와 홈페이지에 고시했다. 1997년 1, 5월에 지정된 동두천 관광특구와 평택 송탄관광특구에 이어 도내 세 번째이며 지난해 10월 특구지정 권한이 도로 이관된 이후 첫 번째 특구 사례다. 도는 지난 4월 고양시가 관광특구 지정을 신청함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련 부처와 전문가 협의 등을 거쳐 전체면적 조정, 특구진흥계획 수정 등의 행정절차를 진행했다. 관광특구로 지정되면 관광진흥법에 따라 규제가 완화되고 특구지역 공모사업을 통해 매년 30억원 규모의 국·도비 등 예산 지원이 가능하다. 예컨대 관광특구에서는 시장이 옥외광고물 허가 등 기준을 별로도 정할 수 있고 일반·휴게음식점 옥외영업도 허용된다. 축제·공연을 위한 도로통행 제한조치도 할 수 있다. 고양 관광특구 내 킨텍스, 호수공원, 아쿠아플라넷 등은 지난해 55만 4000명의 외국인 유료입장객이 찾는 등 매년 국내외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파주·연천·김포 등 접경지역이 인접해 비즈니스·컨벤션·한류관광과 함께 안보관광 접목도 가능할 것으로 도는 기대했다. 도와 고양시는 관광 편의시설을 개선하는 한편 다양한 축제와 행사를 개최하고 우수 관광상품을 개발·육성해 고양 관광특구를 경기 북부 관광의 중심지로 육성시킨다는 방침이다. 김평원 도 관광과장은 “고양 관광특구는 이미 호텔·백화점·유원지·공연시설 등 다양한 관광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접경지역 안보관광을 접목하면 외래 관광객 유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수원·고양서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연다

    경기도교육청은 8일 ’2016 대입수시모집 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연다. 도교육청 진로진학지원센터 교사와 60여개 국공립대학 입학관계자들이 경기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 9일 수원 아주대 종합체육관에서 각각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상담센터에서 개발한 진로진학상담프로그램을 활용해 1대1 개별 상담을 한다. 박람회에 참여하는 대학 명단과 일정은 진로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http://jinhak.goedu.kr)에 들어가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성 고양시장 ‘100만 행복도시, 고양시 미래비전’ 제시

    최성 고양시장 ‘100만 행복도시, 고양시 미래비전’ 제시

    최성 고양시장은 4일 고양시청 시민콘퍼런스룸에서 100만 도시 진입 1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100만 행복도시, 고양시 미래비전’을 제시했다. 지난해 8월 1일 인구 100만 도시에 진입한 고양시는 민선 5기 최성 시장 취임 이후 4년 연속 꽃박람회에서 3000만 달러 수출계약을 달성하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를 유치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냈다. 최 시장은 고양시의 이런 성과를 토대로 ▲국제적인 신한류 문화도시 ▲일자리가 풍부한 자족도시 ▲대한민국 최고의 창조교육·복지도시 ▲사람 중심의 시민참여·안전자치도시 ▲통일한국을 선도하는 ‘평화통일특별시’ 등 5대 미래비전을 발표했다. 이날 최 시장이 발표한 미래비전은 고양도시기본계획 재수립 내용 등 시의 핵심 정책을 종합적으로 망라한 것으로, 향후 모든 정책수립의 기본 방향에 반영될 예정이다. 시는 구체적으로 K컬처밸리와 킨텍스, 한류월드, 호수공원과 연계해 K팝거리, K필름거리, K스타일거리 등 다양한 한류관광 콘텐츠를 마련한 뒤 신한류 관광벨트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시는 또 지역내 창조적 교육 특구를 조성해 수준 높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동국대·중부대·항공대 등과 연계해 연구·개발(R&D) 분야 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4D 입체영상에 빠져볼까

    4D 입체영상에 빠져볼까

    28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과학창의축전을 찾은 어린이들이 SK텔레콤 부스에서 VR(가상현실) 기기를 쓰고 4D 입체영상 기술 체험을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포토] “뭐가 보이니?”…눈앞에 펼쳐지는 가상현실 체험

    [포토] “뭐가 보이니?”…눈앞에 펼쳐지는 가상현실 체험

    28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과학창의축전을 찾은 한 어린이가 삼성전자 부스에서 VR(가상현실)기기를 쓰고 4D입체영상 기술 체험을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이광구 은행장, 지점장들에게 구두 선물 왜

    이광구 은행장, 지점장들에게 구두 선물 왜

    “직접 발로 뛰세요.” 이광구 우리은행장이 전국 964명 지점장 모두에게 구두를 선물했다. 지난 25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하반기 경영전략회의’ 자리에서다. 이 행장은 “하반기에는 ‘찾아가는 영업’을 강화하겠다”면서 “지점장부터 솔선수범해 달라는 의미로 구두를 선물했다”고 말했다. 우리은행은 조만간 영업점 창구를 통합하고, 남는 인원을 ‘아웃바운드(외부 고객 유치) 영업’에 투입시킬 방침이다. 지난해 12월 30일 취임 때부터 ‘반 발 앞서가자’는 기치를 내걸었던 이 행장은 찾아가는 영업 외에도 계좌이동제 대응, 자산관리 시장 확대 등 9가지 하반기 영업 전략을 제시하며 “발 빠른 전략과 실행으로 금융시장을 선도하는 ‘퍼스트 무버’(선도자)의 길을 걷자”고 독려했다. 지난 5월 말 선보인 모바일 대출 애플리케이션 ‘위비뱅크’처럼 새로운 서비스로 기존에 가지 않았던 길을 개척하자는 주문이다. 이 행장은 민영화와 관련해 “모든 직원이 역진필기(力進必起·힘써 나아가면 이뤄진다)의 자세로 힘을 합쳐 기업 가치를 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성공적인 민영화를 통해 2020년까지 아시아 톱 10, 글로벌 톱 50 은행이 되자”고 재차 촉구했다. 정부는 최근 우리은행 민영화 방향을 발표하고 다섯 번째 민영화를 추진 중이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80만원짜리 패딩 28만원에 득템” 알뜰족 몰리자 30분 일찍 문열어

    “80만원짜리 패딩 28만원에 득템” 알뜰족 몰리자 30분 일찍 문열어

    “백화점 가면 80만원은 줘야 하는데 28만원에 ‘득템’했어요.” 23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만난 50대 주부 김모씨는 자주색 골프용 패딩점퍼를 계산하며 만족해했다. 롯데백화점이 불황으로 쌓인 재고를 털어내고자 개최한 ‘롯데 블랙슈퍼쇼’에 첫날부터 알뜰 쇼핑족이 몰려들었다. 1만 3000㎡ 공간에 마련된 행사장은 마치 백화점 지하 1층 식품관부터 지상 9층 식당가까지 한 층에 펼쳐 놓은 듯한 모습이었다. 집으로 발송된 안내 전단과 신문 광고 등을 보고 찾아온 이들은 대부분 40~50대 여성이었다. 아기띠를 메거나 유모차를 끌고 온 젊은 부부들과 60대 이상 노인도 적지 않았다. 백화점 측은 아침 일찍부터 입구에 줄 선 고객이 200명을 넘어가자 예정보다 30분 일찍 행사장 문을 열었다. 핸드백과 시계 등 특가 한정상품이 진열된 해외명품 부스와 에어컨, 선풍기 등을 싸게 파는 가전 부스는 몰려든 손님으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프라다 핸드백을 들어 보던 주부 김남현(47)씨는 “전날 현대백화점에서 비슷한 가방을 180만원대에 팔던데 여기에서는 50만원 정도 싸게 살 수 있어서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불러일으키기 위해 백화점 측은 근거리 배송, 식품류 아이스팩 포장 등 편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3호선 대화역과 행사장 사이를 20분 간격으로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영해 ‘뚜벅이’ 고객을 배려했다. 전시장 곳곳에 강원 속초 만석닭강정, 부산 삼진어묵, 홍콩 제니베이커리 쿠키 등 유명 먹을거리도 배치했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들은 이번 행사를 위해 기꺼이 자존심을 버렸다고 입을 모았다. 부진한 소비 심리에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의 영향으로 백화점에 오는 손님이 줄면서 대규모 ‘출장 할인’을 감행했다. 지난 4월 서울 강남구 세텍 전시장에서 연 ‘블랙쇼핑데이’가 예상외의 실적을 거둔 것도 영향을 줬다. 300여개 업체가 참여해 150억원 규모의 특가 상품을 쏟아냈던 당시 행사는 6일 동안 30만명이 찾았고 모두 60억원어치가 팔렸다. 이번 행사에는 첫날 11만명이 다녀갔다. 매출 실적은 14억 3000만원이다. 오는 26일까지 4일 동안 6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게 롯데백화점의 목표다. 이완신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장은 “재고 누적으로 사정이 안 좋은 중소 규모의 협력사를 돕기 위해 백화점이 가져가는 판매 수수료를 3~6% 포인트 낮추면서 넓은 공간을 빌려 할인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루이까또즈의 남성 정장셔츠를 판매하는 최훈 로얄비엔비 영업부장은 “2만~3만 5000원의 균일가 셔츠는 백화점 매장에서 올 들어 매출이 반 토막 났다”며 “경기 파주 물류창고에서 3000장의 재고 물량을 가져왔는데 모두 판매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롯데百, 명품·병행수입품 200억대 재고떨이

    메르스로 예상치 못한 소비 부진을 겪은 백화점 업계가 대규모 재고 떨이 행사로 소비자들의 지갑을 연다. 롯데백화점은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대관 행사인 ‘롯데 블랙 슈퍼쇼’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롯데 블랙 슈퍼쇼는 320여개 협력사가 참여해 총물량 200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롯데백화점이 지난 4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컨벤션센터 세텍에서 진행해 성공한 최초 대관 행사의 확장판이다. 롯데백화점은 상반기 메르스 등 악재가 겹쳐 소비 심리가 좀처럼 깨어나지 않자 대형 쇼핑 박람회 개념의 행사로 하반기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지방시, 끌로에, 멀버리 등 유명 명품브랜드의 핸드백 등 병행수입 제품을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한다. 또 롯데하이마트와 연계해 삼성냉장고를 142만원(100대 한정)에 판매한다. 현대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은 해외 명품 할인 행사에 들어간다. 현대백화점은 900억원어치의 해외 패션 브랜드 이월 상품을 모아 22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점포별, 순차적으로 ‘현대 해외패션 대전’을 연다. 먼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은 22~26일 코치 등 20여개 해외패션 브랜드의 상품을 최대 30% 추가 할인한다. 신세계백화점은 해외 온라인몰 할인에 따른 직구(해외직접구매), 휴가철 해외 현지 구매 등에 명품 수요를 뺏기지 않기 위해 행사 시점을 보름 정도 앞당겼다. 본점은 23~26일 행사를 진행하며 이번 행사에서 명품 편집숍 ‘분더샵’은 알렉산더맥퀸과 드리스반 노튼의 티셔츠를 20만원대에 판매한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광복 70년 최고의 과학기술 ‘포니·경부고속道·반도체’

    광복 70년 최고의 과학기술 ‘포니·경부고속道·반도체’

    국민들이 생각하는 가장 빛나는 한국의 과학기술 성과는 무엇일까. 최초의 자동차 모델인 ‘포니’와 ‘경부고속도로 건설’, ‘D램 반도체’ 개발이 첫머리에 올랐다. 미래창조과학부는 ‘광복 70년 과학기술 대표성과 70선’에 대한 국민 선호도 조사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과학기술 전문가들이 선정한 70가지 과학기술에 대해 일반인을 상대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다. 분야별로 ▲포니(기계소재) ▲경부고속도로(건설환경에너지) ▲통일벼(농림수산) ▲D램 메모리 반도체(전기전자) ▲남극 세종과학기지 건설(생명해양) ▲포항방사광가속기(기초과학)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국방·우주항공)이 각각 선정됐다. 1974년 개발된 최초의 국산차 ‘포니’는 우리나라를 세계 16번째, 아시아에서는 일본 다음으로 고유한 자동차 모델을 가진 나라로 만들었다. ‘경부고속도로’는 이전에 12시간이 걸리던 서울~부산 이동을 5시간으로 줄이며 전국을 일일 생활권으로 만들었다. 우리나라가 전 세계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킬 수 있도록 한 ‘D램 반도체’ 기술은 1993년 단일 품목 최대 규모 수출(83억 달러) 기록으로 이어졌다. 국민 선호도가 높은 과학기술 성과는 이달 2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과학창조한국대전’에서 특별전시된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다양한 자동차용품 한 곳에

    다양한 자동차용품 한 곳에

    20일 경기 고양시 이마트 트레이더스 킨텍스점에서 레이싱 모델들이 르노의 포뮬러1 레이싱카와 함께 세차액과 자동차용품을 홍보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킨텍스 지원·활성화단지 내 업무시설 부지 최종 낙찰

    킨텍스 지원·활성화단지 내 업무시설 부지 최종 낙찰

    고양시는 3일 킨텍스 지원·활성화단지 내 업무시설(S1)부지가 최종 낙찰됐다고 밝혔다. 해당 부지는 1만 3476.3㎡ 규모로,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시스템이 지난달 22일부터 29일까지 입찰신청을 받아 30일 개찰했다. 그 결과 약 757억원을 제시한 노블랜드㈜가 낙찰자로 결정됐다. 고양시는 시 수입으로 확보한 부지 매각대금 757억원을 킨텍스 관련 특별회계 부채를 상환하는 등 시 재정건전성을 강화하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업무시설(S1)부지가 낙찰됨에 따라 킨텍스 지원·활성화단지 내 남은 용지는 1단계 복합시설 용지인 E2-2(4058.1㎡)와 C4(5만 5303.1㎡) 두 곳뿐이다. E2-2부지는 S1과 함께 입찰이 진행됐으나 유찰돼, 곧 재입찰에 붙여질 예정이다. C4부지는 단지 내에서 규모가 가장 큰 만큼 지구단위계획을 재검토하기 위해 변경 용역을 진행 중이다. 지구단위계획에는 마이스산업의 요충지로써 필요한 시설 등의 내용이 반영될 예정이다. 현재 킨텍스 지원·활성화단지에는 원마운트, 한화 아쿠아플라넷 등 굵직한 관광 시설과 현대백화점, 롯데VIC마켓, 이마트타운 등 대형 판매시설이 입점해있다. 최성 시장은 “앞으로도 시의 재정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부지 매각을 위한 노력을 다각적으로 기울일 것”이라면서 “마이스산업 발전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데도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협동조합박람회 개막 축하 ‘궁중예복 패션쇼’

    협동조합박람회 개막 축하 ‘궁중예복 패션쇼’

    3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15협동조합박람회에서 개막 축하 행사로 궁중예복 패션쇼가 진행되고 있다. 160여개 부스를 설치해 협동조합에 대한 소개와 홍보를 진행하는 이번 박람회는 5일까지 계속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주택시장 청약 열풍 오피스텔로 번진다

    주택시장 청약 열풍 오피스텔로 번진다

    주택시장 청약 열풍이 오피스텔로 옮겨붙었다. 특히 신도시·택지지구 오피스텔은 아파트 흥행 성공이 보증수표가 되면서 인기가 치솟고 있다. 초저금리 시대를 맞아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투자자들이 월세 수입이 가능한 수익형 부동산인 오피스텔로 눈을 돌리며 분양권에 웃돈까지 붙고 있다. 28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화건설이 경기 고양시 킨텍스개발지구에 짓는 ‘킨텍스 꿈에그린’ 오피스텔은 지난 9일 계약 사흘 만에 완판됐다. 힘찬건설이 지난 4월 동탄1신도시 능동 일대에 선보인 ‘동탄 헤리움’도 계약 20일 만에 계약률 90%를 달성했다. 9월 입주를 앞둔 수원 광교신도시 ‘광교 힐스테이트’는 전용면적 84㎡에 3000만~5000만원의 프리미엄이 붙었다. 광명역역세권개발지구에 지난해 10월 분양한 ‘광명역 파크자이’도 전용 39㎡에 1000만원의 웃돈이 형성됐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 상반기 오피스텔 매매가격은 3년 만에 회복세로 반등했다. 경기 수원(0.14%), 인천 연수구(0.19%) 등 신도시와 12개 혁신도시 공공기관이 이전한 대구 동구(8.53%) 등이 상승했다. KB부동산시세 확인 결과 판교신도시의 ‘판교역KCC웰트타워’(전용 35㎡)와 일산신도시 백석동 ‘백석위브센티움’은 2년 만에 1700만~2000만원(6.7~20.5%) 올랐다. 신도시·택지지구 오피스텔은 계획 개발로 교통, 교육 등 각종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아파트 등 대규모 인구 유입에 따른 개발로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도심지역 오피스텔보다 분양가가 저렴해 수익률도 기대된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 하반기 전국에는 수도권 2784실, 지방 2094실이 분양된다. 지난해 같은 기간(2만여실)보다 4분의1로 줄었다. 선택의 폭이 줄어든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분양 열풍 속에 건설사들이 경쟁을 벌이고 전세대란에 실수요자들이 저렴한 주거형 오피스텔을 찾으면서 제품의 품질은 더욱 탄탄해졌다는 평가다. 롯데건설의 인천 ‘청라 롯데캐슬’(전용 58~116㎡, 498실)은 최근 실내 구조를 원룸형에서 가변형 벽체 등을 이용해 방과 거실로 분리시킨 주거형 오피스텔로 리모델링하며 계약이 속속 체결되고 있다. 포스코건설이 7월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분양하는 ‘송도 더샵 센트럴시티’(전용 84㎡, 238실)도 눈여겨볼 만하다. 광교신도시에 짓는 현대산업개발의 ‘광교 아이파크’(전용 84㎡, 282실)도 방 3개, 욕실 2개, 드레스룸 등을 갖췄다. 소형 오피스텔로는 풍산건설이 7월 동탄2신도시에 ‘동탄역 리치안 오피스텔’(전용 17~22㎡, 355실)을 분양한다. 윤지해 부동산114 리서치센터 선임연구원은 “일부 건설사가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 분양가는 올리고 오피스텔 전용률은 줄여 투자의 효용성을 떨어뜨리고 있다”며 “전용면적 대비 적정한 분양가인지 주변의 기존 오피스텔과 비교해 공실 위험이 없도록 배후수요를 꼼꼼히 따져 봐야 한다”고 말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RoboUniverse’ 오는 6월 개최, 전 세계 로봇/드론 킨텍스서 확인

    ‘RoboUniverse’ 오는 6월 개최, 전 세계 로봇/드론 킨텍스서 확인

    유명 가수 콘서트를 가본 이들이라면 하늘을 날아다니며 상공에서 촬영을 하는 작은 물체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른 바 ‘헬리캠’이라고 일컬어 지는데, 이를 포괄하는 용어가 바로 ‘드론’이다. 카메라가 달려있어 촬영용으로 사용하는 드론은 무선전파로 조종할 수 있는 무인 항공기다. 최근 이처럼 드론의 사용 비율이 증가하면서 전문가들과 일반인들이 모두 드론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에 6월 24~27일 사흘간 고양시 킨텍스에서는 로봇, 드론 관련 국제 순회 컨퍼런스 및 전시회 ‘RoboUniverse(로보유니버스)’가 열린다. 그동안 로봇, 드론과 관련된 전시회나 행사는 많이 진행됐으나, 대부분 취미용이나 완구용 드론과 관련한 것이었기 때문에 전문가들을 위한 전시회가 부족한 편이었다. 하지만 로보유니버스는 농업 방제/방역용, 감시용, 군사용, 구조용 등 산업 및 분야별 목적에 따라 개발된 산업용 드론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특히 전북테크노파크의 농업용 로봇, 부천테크노파크의 휴머노이드 로봇, 유콘시스템, 카스컴의 산업용 드론 등 로봇관련 기업은 물론이고, 참트론의 그래핀, 이리언스의 핀테크 기술 등 첨단 IT산업 기업들이 총출동한다. 이번 RoboUniverse는 로봇 관련 업체와의 기술 제휴(Global Partnership)를 추진하고자 하는 국내외 로봇 및 부품소재 관계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전시회와 참가자들의 강연으로 진행되는 컨퍼런스가 열리는 국제 컨벤션 형태로 열린다. 무엇보다 각 분야별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곳에 모여 세션을 진행한다. 영국의 구조용 드론 전문 업체 RTS Ideas의 CEO Amin Rigi, 싱가폴에서 서빙용 드론을 상용화 시킨 Infinium Robotics의 CEO Junyang Woon, 중국 최대 Drone Maker, Autel Robotics(Maxaero)의 CTO Zhao등이 세션을 마련할 예정이다. 국내의 유명 연사들도 참가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최근 아랍에미리트(UAE)에 민원서비스 로봇을 수출한 퓨쳐로봇의 송세경 대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로봇/미디어 연구소 여준구 소장, 국내 굴지의 무인기술 전문 개발 업체 언맨드솔루션의 문희창 대표, 국내 군사용 드론 대표기업 유콘시스템 관계자, 국내 연사로는 최근 미국에서 열린 재난로봇 올림픽(DARPA Challange)에서 우승한 한국 카이스트팀을 이끈 오준호 교수, 로봇 기술과 체험형 엔터테인먼트 콘텐츠가 결합된 인큐브의 Ex-Tobor를 소개할 한상진 대표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행사 주최자인 미국의 로봇 관련 전문 미디어 그룹 멕클러 미디어(MecklerMedia) ‘알란 멕클러(Alan Meckler)’ 회장은 “잠재력이 높은 한국의 핵심 로봇, 드론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기술이 본격적으로 글로벌 마케팅 될 수 있는 적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15개국의 1만여 명의 국내외 전문가들이 모여 자리를 빛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RoboUniverse 는 5월 뉴욕에서 시작해 이번달 한국을 거쳐 10월 도쿄, 12월 샌디에이고에 열리는 순회 전시회다. 6월 1일 기준으로 사전예약이 10개국 8,000여명을 넘었고, 30여개의 전문 세션 및 패널 토의로 구성된 컨퍼런스는 70% 접수 완료돼 조기 마감을 예상하고 있다. RoboUniverse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robouniverse.co.kr) 및 로보유니버스 한국사무소(031-995-8187)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마트 ‘가구 공룡’ 이케아에 도전장

    이마트가 스웨덴의 가구 전문 매장인 이케아에 도전장을 내고 생활용품 전문매장인 ‘더 라이프’를 연다고 8일 밝혔다. 매장은 오는 18일 문을 여는 신규 점포인 킨텍스점 2층에 3300㎡ 규모로 입점한다. 거실, 부엌 등 6개 진열관을 실제 주거공간과 동일하게 만들었다. 가구, 수납 등 모두 8개의 카테고리, 5000여 품목으로 구성돼 있다. 초저가 품목 10%, 일반상품군 80%, 고가 프리미엄 라인 10%로 전체 구성을 세분화했다. 고객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한다. 더 라이프 매장은 원하는 색상으로 조합이 가능한 페인트, 욕실 및 부엌을 시공해 주는 상품까지 판매하는 디자인 스튜디오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고양 여행박람회 오늘 개막

    고양 여행박람회 오늘 개막

    4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센터마크호텔 앞에서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사전 퍼포먼스에 참석한 아티스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람회는 5일부터 사흘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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