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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용준 박수진 결혼…욘사마, YG 이어 주식부자 2위 “키이스트+자택 무려…”

    배용준 박수진 결혼…욘사마, YG 이어 주식부자 2위 “키이스트+자택 무려…”

    배용준 박수진 결혼…욘사마, YG 이어 주식부자 2위 “키이스트+자택 무려…” 배용준 박수진, 키이스트 한류스타 ‘욘사마’ 배용준(43)과 ‘먹방여신’ 배우 박수진(30)의 결혼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유명 스타들이 속한 회사의 대표인 배용준의 재산에도 관심이 쏠린다. 재벌닷컴이 지난 4일 종가 기준으로 유명 연예인들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가치를 평가한 결과, 연예기획사 키이스트의 최대 주주인 배용준이 현재 보유한 주식의 가지는 1384억 1000만원이다. 연예인 주식부자 1위인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에 이어 두 번째다. 배용준의 키이스트 지분은 28.8%가량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지난 2004년 자신의 매니저인 양근환 씨와 BOF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이후 2006년 90억 원을 투자해 소프트뱅크코리아 등과 함께 오토윈테크의 경영권을 인수한 뒤 사명을 키이스트로 변경하고 BOF를 자회사로 편입시켜 미디어 기업으로 키워왔다. 키이스트에는 박수진을 비롯해 배우 김수현, 박서준, 주지훈, 임수정, 소이현 등 유명 스타들이 소속돼 있다. 특히 키이스트는 지난해 중국 종합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 소후닷컴과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중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어 성장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배용준은 기획사 외에도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대지 760㎡ 규모의 2층 자택을 소유하고 있다. 최근 KBS ‘연예가중계’는 배용준이 2010년 60억 원대에 사들인 이 집의 현재 시가가 95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14일 밤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로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며 올가을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또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며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 일정과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박수진 인스타그램 봤더니..‘완벽한 몸매’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박수진 인스타그램 봤더니..‘완벽한 몸매’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박수진 인스타그램’ 박수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여긴 파도소리만 들리는 새벽 3시”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진은 흰색 민소매 상의에 검정색 레깅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아찔한 각선미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4일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는 공식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키이스트는 “배용준 씨와 박수진 씨가 올해 가을 결혼을 하게 됐다.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였으며,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올 가을 예정 ‘상상초월 반전’ 배용준 자산보니 1000억대 ‘재벌급’

    배용준 박수진 결혼, 올 가을 예정 ‘상상초월 반전’ 배용준 자산보니 1000억대 ‘재벌급’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이 결혼한다. 14일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는 공식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키이스트는 “배용준 씨와 박수진 씨가 올해 가을 결혼을 하게 됐다.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였으며,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의 교제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고 덧붙였다. 또 “현재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의 일정 및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다. 우선, 결혼식은 올해 가을 쯤으로 예정하고 진행 중에 있다”고 전했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 소식이 알려지며 배용준의 재산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재벌닷컴이 지난 4일 종가 기준으로 유명 연예인들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가치를 평가한 결과에 따르면 연예기획사 키이스트의 최대 주주인 배용준이 현재 보유한 주식의 가치는 1천384억 1천만 원이다. 배용준의 키이스트 지분은 28.8%가량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이외에도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대지가 760㎡에 이르는 2층 자택을 소유하고 있다. 최근 KBS ‘연예가중계’는 배용준이 2010년 60억 원대에 사들인 이 집의 현재 시가가 95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다음은 키이스트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전문- 안녕하세요. 키이스트 입니다. 팬 여러분께 알려드릴 소식이 한 가지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배용준 씨와 박수진 씨가 올해 가을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였으며,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배용준 씨는 밝은 성격과 깊은 배려심을 가진 박수진 씨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어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나가게 되었으며, 그런 배용준 씨에게 박수진 씨 또한, 따뜻함과 세심한 배려에 신뢰와 사랑을 갖게 되어 연인관계로 만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의 교제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하였습니다. 또한, 두 사람은 서로를 배려하고 격려하면서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최근 자연스럽게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의 일정 및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우선, 결혼식은 올해 가을 쯤으로 예정하고 진행 중에 있습니다. 결혼식과 관련한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향후 결정되는 대로 다시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 두 사람의 아름다운 만남과 새로운 출발에 대해 축복해주시길 바라며, 팬 여러분들에게도 항상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배용준 박수진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혼전 임신 아니야..축복해달라” 언제부터 만났나?

    배용준 박수진 결혼, “혼전 임신 아니야..축복해달라” 언제부터 만났나?

    배우 배용준(43)과 박수진(30)이 올 가을 결혼한다. 소속사 키이스트는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배용준과 박수진이 올 가을 결혼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키이스트는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낸 선, 후배 사이로 올 2월부터 이성적인 호감을 가졌고,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키이스트는 “빠른 결혼에 오해가 일수도 있지만, 혼전 임신 등의 과속은 아니다. 만약 그렇다면 가을에 하겠느냐”라고 반문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두 사람의 아름다운 만남과 새로운 출발을 축복해달라”고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3개월 사귀고 결혼 왜? “대화 잘 통했다”

    배용준 박수진 3개월 사귀고 결혼 왜? “대화 잘 통했다”

    배용준 박수진 3개월 사귀고 결혼 왜? “속도위반은 절대…”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박수진 인스타그램 배우 배용준(43)과 박수진(30)이 오는 가을 결혼하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속도위반’은 아니라고 밝혔다. 14일 키이스트의 한 관계자는 “배용준과 박수진이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지만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고 강조했다. 이어 “두 사람의 교제기간이 그리 길지 않았지만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후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는 홈페이지에 “배용준 씨와 배우 박수진 씨가 올해 가을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키이스트는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였으며,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라며 “배용준 씨는 밝은 성격과 깊은 배려심을 가진 박수진 씨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어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나가게 되었으며 그런 배용준 씨에게 박수진 씨 또한, 따뜻함과 세심한 배려에 신뢰와 사랑을 갖게 되어 연인관계로 만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고 했다. 또 “두 사람의 교제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하였습니다. 또한, 두 사람은 서로를 배려하고 격려하면서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최근 자연스럽게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서준, 배용준 박수진 오작교? 키이스트 식사 자리에 왜 불렀나

    박서준, 배용준 박수진 오작교? 키이스트 식사 자리에 왜 불렀나

    박서준, 배용준 박수진 오작교? 키이스트 식사 자리에 왜 불렀나 ‘박서준 배용준 박수진 키이스트’ 배우 배용준(43) 박수진(30) 결혼 발표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배용준이 대표로 있는 키이스트 소속 배우 박서준이 오작교로 알려졌다. 키이스트 관계자에 따르면 키이스트 대표인 배용준은 지난 2월 친한 후배인 박서준과 소속사 일부 지인들에게 “명절이니 식사를 하자”고 제안했고 이 자리에 박서준과 친한 동료인 박수진이 참석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급 진전됐다. 관계자는 “배용준 박수진이 원래 알고 지냈던 사이지만 이 자리를 통해 호감을 느끼고 연락을 하게 되고 친해진 것 같다. 2월부터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배용준의 얼굴이 해외에서도 널리 알려진 탓에 공개 데이트를 하지는 못했지만 여느 커플들처럼 평범한 만남을 이어 갔다. 함께 식사를 하며 영화를 보는 등 서로의 취향과 취미를 활발하게 교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용준 박수진은 올 가을 결혼을 예상하고 있지만 아직 상견례를 진행하지 못한 상황이다. 양가의 허락은 받았지만 정식으로 인사하는 자리는 마련되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배용준 박수진 결혼 대박이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 멘붕”,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박서준이 이어줬구나”,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박서준 오작교였네”, “배용준 박수진 결혼, 축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3개월 사귀고 결혼 왜? “속도위반은 절대…”

    배용준 박수진 3개월 사귀고 결혼 왜? “속도위반은 절대…”

    배용준 박수진 3개월 사귀고 결혼 왜? “속도위반은 절대…”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박수진 인스타그램 배우 배용준(43)과 박수진(30)이 오는 가을 결혼하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속도위반’은 아니라고 밝혔다. 14일 키이스트의 한 관계자는 “배용준과 박수진이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지만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고 강조했다. 이어 “두 사람의 교제기간이 그리 길지 않았지만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후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는 홈페이지에 “배용준 씨와 배우 박수진 씨가 올해 가을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키이스트는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였으며,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라며 “배용준 씨는 밝은 성격과 깊은 배려심을 가진 박수진 씨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어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나가게 되었으며 그런 배용준 씨에게 박수진 씨 또한, 따뜻함과 세심한 배려에 신뢰와 사랑을 갖게 되어 연인관계로 만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고 했다. 또 “두 사람의 교제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하였습니다. 또한, 두 사람은 서로를 배려하고 격려하면서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최근 자연스럽게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습니다”라며 “현재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의 일정 및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우선, 결혼식은 올해 가을 쯤으로 예정하고 진행 중에 있습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박서준이 사랑의 오작교 역할? 소속자 입장보니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박서준이 사랑의 오작교 역할? 소속자 입장보니

    14일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키이스트는 “배용준 씨와 박수진 씨가 올해 가을 결혼을 하게 됐다”며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였으며,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15일 오전 한 매체는 소속사의 대표 배용준과 소속 연예인 박수진의 인연에 키이스트의 또 다른 배우 박서준이 큰 역할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소속사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회사 식구들끼리 종종 식사 자리를 갖곤 한다”며 “그 때 배용준과 박수진이 서로 대화가 잘 통한다고 느꼈다. 공통 관심사도 잘 맞아 호감을 갖기 시작한 것이지, 박서준이 두 사람을 연결시켜준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열애 3개월만에 LTE급 결혼’ 박서준 통해 인연 맺었다? 알고보니

    배용준 박수진 결혼, ‘열애 3개월만에 LTE급 결혼’ 박서준 통해 인연 맺었다? 알고보니

    배용준 박수진, ‘열애 3개월만에 LTE급 결혼’ 박서준이 사랑의 오작교 역할? 알고보니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우 배용준 박수진이 결혼한다. 14일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키이스트는 “배용준 씨와 박수진 씨가 올해 가을 결혼을 하게 됐다”며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였으며,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의 교제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며 “빠른 결혼에 오해가 일수도 있지만, 혼전 임신 등의 과속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또 “현재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의 일정 및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다. 우선, 결혼식은 올해 가을 쯤으로 예정하고 진행 중에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배용준 박수진 커플은 소속사 키이스트 식구들과 함께 하는 식사 자리를 통해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오전 한 매체는 소속사의 대표 배용준과 소속 연예인 박수진의 인연에 키이스트의 또 다른 배우 박서준이 큰 역할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소속사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회사 식구들끼리 종종 식사 자리를 갖곤 한다”며 “그 때 배용준과 박수진이 서로 대화가 잘 통한다고 느꼈다. 공통 관심사도 잘 맞아 호감을 갖기 시작한 것이지, 박서준이 두 사람을 연결시켜준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회사 식구들과의 회식 자리에 박서준도 함께 있었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서울신문DB(배용준 박수진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욘사마, YG 이어 주식부자 2위 “키이스트+자택 무려…”

    배용준 박수진 결혼…욘사마, YG 이어 주식부자 2위 “키이스트+자택 무려…”

    배용준 박수진 결혼…욘사마, YG 이어 주식부자 2위 “키이스트+자택 무려…” 배용준 박수진, 키이스트 한류스타 ‘욘사마’ 배용준(43)과 ‘먹방여신’ 배우 박수진(30)의 결혼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유명 스타들이 속한 회사의 대표인 배용준의 재산에도 관심이 쏠린다. 재벌닷컴이 지난 4일 종가 기준으로 유명 연예인들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가치를 평가한 결과, 연예기획사 키이스트의 최대 주주인 배용준이 현재 보유한 주식의 가지는 1384억 1000만원이다. 연예인 주식부자 1위인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에 이어 두 번째다. 배용준의 키이스트 지분은 28.8%가량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지난 2004년 자신의 매니저인 양근환 씨와 BOF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이후 2006년 90억 원을 투자해 소프트뱅크코리아 등과 함께 오토윈테크의 경영권을 인수한 뒤 사명을 키이스트로 변경하고 BOF를 자회사로 편입시켜 미디어 기업으로 키워왔다. 키이스트에는 박수진을 비롯해 배우 김수현, 박서준, 주지훈, 임수정, 소이현 등 유명 스타들이 소속돼 있다. 특히 키이스트는 지난해 중국 종합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 소후닷컴과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중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어 성장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배용준은 기획사 외에도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대지 760㎡ 규모의 2층 자택을 소유하고 있다. 최근 KBS ‘연예가중계’는 배용준이 2010년 60억 원대에 사들인 이 집의 현재 시가가 95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14일 밤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로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며 올가을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또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며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 일정과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수진 키이스트 배우에서 사모님으로…3개월 사귀고 결혼

    박수진 키이스트 배우에서 사모님으로…3개월 사귀고 결혼

    박수진 키이스트 배우에서 사모님으로…3개월 사귀고 결혼 박수진 키이스트,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박수진 인스타그램 배우 배용준(43)과 박수진(30)이 오는 가을 결혼하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속도위반’은 아니라고 밝혔다. 14일 키이스트의 한 관계자는 “배용준과 박수진이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지만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고 강조했다. 이어 “두 사람의 교제기간이 그리 길지 않았지만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후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는 홈페이지에 “배용준 씨와 배우 박수진 씨가 올해 가을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키이스트는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였으며,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라며 “배용준 씨는 밝은 성격과 깊은 배려심을 가진 박수진 씨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어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나가게 되었으며 그런 배용준 씨에게 박수진 씨 또한, 따뜻함과 세심한 배려에 신뢰와 사랑을 갖게 되어 연인관계로 만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고 했다. 또 “두 사람의 교제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하였습니다. 또한, 두 사람은 서로를 배려하고 격려하면서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최근 자연스럽게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습니다”라며 “현재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의 일정 및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우선, 결혼식은 올해 가을 쯤으로 예정하고 진행 중에 있습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박수진 누구길래? ‘걸그룹 출신 배우+먹방 여신’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박수진 누구길래? ‘걸그룹 출신 배우+먹방 여신’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이 결혼한다. 14일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는 공식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키이스트는 “배용준 씨와 박수진 씨가 올해 가을 결혼을 하게 됐다.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였으며,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의 교제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고 덧붙였다. 또 “현재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의 일정 및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다. 우선, 결혼식은 올해 가을 쯤으로 예정하고 진행 중에 있다”고 전했다. 배용준과 박수진이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박수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985년 생인 박수진은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학과를 졸업했다. 지난 2002년 아유미, 황정음, 한예원 등과 함께 4인조 걸그룹 슈가로 데뷔했다. 슈가 해체 이후 이후 연기자로 변신해 드라마 ‘선덕여왕’(2009년)을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천만번 사랑해’(2009년),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2010년), ‘총각네 야채가게’(2011년), ‘넝쿨째 굴러온 당신’(2012년) ‘이웃집 꽃미남’(2013) 등에 출연했다. 특히 올리브 채널의 맛집 소개 프로그램 ‘테이스티 로드’에 출연하며 솔직한 모습과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고 있다. -다음은 키이스트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전문- 안녕하세요. 키이스트 입니다. 팬 여러분께 알려드릴 소식이 한 가지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배용준 씨와 박수진 씨가 올해 가을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였으며,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배용준 씨는 밝은 성격과 깊은 배려심을 가진 박수진 씨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어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나가게 되었으며, 그런 배용준 씨에게 박수진 씨 또한, 따뜻함과 세심한 배려에 신뢰와 사랑을 갖게 되어 연인관계로 만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의 교제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하였습니다. 또한, 두 사람은 서로를 배려하고 격려하면서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최근 자연스럽게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의 일정 및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우선, 결혼식은 올해 가을 쯤으로 예정하고 진행 중에 있습니다. 결혼식과 관련한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향후 결정되는 대로 다시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 두 사람의 아름다운 만남과 새로운 출발에 대해 축복해주시길 바라며, 팬 여러분들에게도 항상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배용준 박수진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가 반한 이유는?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가 반한 이유는?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박수진 인스타그램’ 박수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여긴 파도소리만 들리는 새벽 3시”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진은 흰색 민소매 상의에 검정색 레깅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아찔한 각선미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4일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는 공식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키이스트는 “배용준 씨와 박수진 씨가 올해 가을 결혼을 하게 됐다.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였으며,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3개월 사귀고 결혼 왜? “공통 관심사 많았다”

    배용준 박수진 3개월 사귀고 결혼 왜? “공통 관심사 많았다”

    배용준 박수진 3개월 사귀고 결혼 왜? “공통 관심사 많았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박수진 인스타그램 배우 배용준(43)과 박수진(30)이 오는 가을 결혼하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속도위반’은 아니라고 밝혔다. 14일 키이스트의 한 관계자는 “배용준과 박수진이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지만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고 강조했다. 이어 “두 사람의 교제기간이 그리 길지 않았지만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후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는 홈페이지에 “배용준 씨와 배우 박수진 씨가 올해 가을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키이스트는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였으며,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라며 “배용준 씨는 밝은 성격과 깊은 배려심을 가진 박수진 씨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어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나가게 되었으며 그런 배용준 씨에게 박수진 씨 또한, 따뜻함과 세심한 배려에 신뢰와 사랑을 갖게 되어 연인관계로 만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고 했다. 또 “두 사람의 교제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하였습니다. 또한, 두 사람은 서로를 배려하고 격려하면서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최근 자연스럽게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습니다”라며 “현재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의 일정 및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우선, 결혼식은 올해 가을 쯤으로 예정하고 진행 중에 있습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재산은 얼마? 키이스트 주식가치 1384억 ‘대박’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재산은 얼마? 키이스트 주식가치 1384억 ‘대박’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재산은 얼마? 키이스트 주식가치 1384억 ‘대박’ 배용준 박수진, 키이스트 한류스타 ‘욘사마’ 배용준(43)과 ‘먹방여신’ 배우 박수진(30)의 결혼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유명 스타들이 속한 회사의 대표인 배용준의 재산에도 관심이 쏠린다. 재벌닷컴이 지난 4일 종가 기준으로 유명 연예인들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가치를 평가한 결과, 연예기획사 키이스트의 최대 주주인 배용준이 현재 보유한 주식의 가지는 1384억 1000만원이다. 연예인 주식부자 1위인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에 이어 두 번째다. 배용준의 키이스트 지분은 28.8%가량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지난 2004년 자신의 매니저인 양근환 씨와 BOF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이후 2006년 90억 원을 투자해 소프트뱅크코리아 등과 함께 오토윈테크의 경영권을 인수한 뒤 사명을 키이스트로 변경하고 BOF를 자회사로 편입시켜 미디어 기업으로 키워왔다. 키이스트에는 박수진을 비롯해 배우 김수현, 박서준, 주지훈, 임수정, 소이현 등 유명 스타들이 소속돼 있다. 특히 키이스트는 지난해 중국 종합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 소후닷컴과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중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어 성장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배용준은 기획사 외에도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대지 760㎡ 규모의 2층 자택을 소유하고 있다. 최근 KBS ‘연예가중계’는 배용준이 2010년 60억 원대에 사들인 이 집의 현재 시가가 95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14일 밤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로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며 올가을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또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며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 일정과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혼전 임신 아니야” 어디서 만났나보니..

    배용준 박수진 결혼, “혼전 임신 아니야” 어디서 만났나보니..

    배우 배용준(43)과 박수진(30)이 올 가을 결혼한다. 소속사 키이스트는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배용준과 박수진이 올 가을 결혼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키이스트는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낸 선, 후배 사이로 올 2월부터 이성적인 호감을 가졌고,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키이스트는 “빠른 결혼에 오해가 일수도 있지만, 혼전 임신 등의 과속은 아니다. 만약 그렇다면 가을에 하겠느냐”라고 반문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두 사람의 아름다운 만남과 새로운 출발을 축복해달라”고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5 세계 해변 1위 브라질…해운대는?

    2015 세계 해변 1위 브라질…해운대는?

    브라질의 ‘바이아 도 산초’가 또다시 올해 세계 최고의 해변으로 선정됐다. 세계적인 여행정보 사이트 트립 어드바이저가 최근 발표한 ‘트래블러즈 초이스 비치 어워드 2015’에서 세계 해변 부문 1위는 브라질 페르난도 데 노로나 군도에 있는 바이아 도 산초 해변이 차지했다. 이 해변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라는 타이틀을 지켰다. 1년 중 어느 때 방문하더라도 최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바이아 도 산초는 경사진 곳을 따라 내려가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있지만 그만큼 자연 환경이 잘 보존돼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한 여행자는 “자그마한 산책길을 걷다 보면 상상치도 못한 것을 보게 될 거다”며 “마치 신기루와 같은 아름다운 광경”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이 해변에서는 다이빙이나 스노클링 같은 레포츠를 즐기기에도 최적이며 주변 도로를 따라 드라이빙하면서 감상하는 절경도 인상적이라고 여행자들은 입을 모아 말하고 있다. 아시아 부문에서는 필리핀 보라카이에 있는 ‘화이트 비치’ 1위를 차지했다. 화이트 비치는 세계 부문에서는 7위이다. 이 해변을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12월부터 5월까지이다. 한 평가자는 “잔잔하고 따뜻한 물결과 부드럽게 경사진 모래사장. 매우 편안하다”며 “아마도 아시아권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일 것”이라고 평가했다. 대한민국 해변도 순위권에 들었다. 아시아 부문에서 부산의 해운대가 20위를 차지했다. 해운대에 가기 좋은 최적의 시기는 6~8월로, “바다에서 노는 건 해운대가 최고”라고 한 여행자는 평가했다. 참고로 인접국 일본의 요나하 마에하마 비치는 15위, 중국의 야룽 베이는 23위에 올랐다. 트립 어드바이저는 전 세계 해변 322곳 중에서 20개국에 있는 세계 최고의 해변 25곳을 선정했다. 한국판에서는 아시아 최고의 해변 25곳도 공개하고 있다. 2015 세계 최고의 해변 25곳 1. 바이아 도 산초(페르난도 데 노로나, 브라질) 2. 그레이스 베이(프로비덴시알레스, 터크스케이커스) 3. 래빗 비치(람페두사, 시칠리아) 4. 플라야 파라이소 비치(까요라르고, 쿠바) 5. 플라야 데 세스 이레테스(포르멘테라, 발리아릭 제도) 6. 앙스 라지오(프랄린 아일랜드, 세이셸) 7. 화이트 비치(보라카이, 아카란 필리핀 지방정부) 8. 플라멩코 비치(쿨레브라, 푸에르토리코) 9. 화이트헤이븐 비치(휘트선데이코스트, 휘트선데이 아일랜드) 10. 엘라포니시 비치(엘라포니시, 그리스) 11. 캄프스 베이 비치(캄프스 베이, 남아프리카공화국) 12. 라다나가르 비치(해브락 섬, 안다만 니코바르 제도) 13. 울리컴 비치(울리컴, 영국) 14. 시에스타 비치(시에스타 키, 플로리다, 미국) 15. 웨스트베이 비치(웨스트베이, 온두라스) 16. 까요 데 아구아(로스 로케스, 베네수엘라) 17. 플라야 마누엘 안토니오(마누엘 안토니오, 코스타리카) 18. 나이한 비치(라와이, 푸켓, 타이) 19. 샤름 엘 룰리(마르사알람, 이집트) 20. 이즈투주 비치(달리안, 터키) 21. 플라야 파라이소(툴룸, 멕시코) 22. 디아니 비치(디아니, 케냐) 23. 이글 비치(팜/이글 비치, 아루바) 24. 나팔리 비치(나팔리, 미얀마) 25. 마웅가누이 비치(마운트 마웅가누이, 뉴질랜드) 2015 아시아 최고의 해변 25곳 1. 화이트 비치(보라카이, 아카란), 2. 라다나가르 비치(해브락 섬, 안다만 니코바르 제도) 3. 나이한 비치(라와이, 푸켓, 타이) 4. 나팔리 비치(나팔리, 미얀마) 5. 야팍 비치(보라카이, 아카란) 6. 아곤다 비치(아곤다, 인도) 7. 라일레이 비치(아오낭, 타이) 8. 카타노이 비치(까론, 푸켓, 타이) 9. 프라낭 비치(아오낭, 타이), 10. 오트레스 비치(시하누크빌, 캄보디아) 11. 팔로렘 비치(카나코나, 인도) 12. 바르칼라 비치(바르칼라, 인도) 13. 누사두아 비치(누사두아, 인도네시아) 14. 만드렘 비치(만드렘, 고아, 인도) 15. 요나하 마에하마 비치(미야코지마, 일본) 16. 시크릿 라군 비치(엘니도, 필리핀) 17. 케이브로심 비치(케이브로심, 인도) 18. 꾸아다이 비치(호이안, 베트남) 19. 선라이즈 비치(코리뻬, 사뚠, 타이) 20. 해운대(부산, 대한민국) 21. 통 나이 판 노이(코팡안, 수랏 타니, 타이) 22. 다누쉬코디(라메스와람, 인도) 23. 야룽 베이(산야, 하이난성, 중국) 24. 니시하마 비치(하테루마, 다케토미, 야에야마, 일본) 25. 베나울림 비치(베나울림, 인도) 사진=트립 어드바이저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슈가 박수진 관심폭발..수영복 자태보니 ‘배용준 반할 만해’

    배용준 박수진 결혼, 슈가 박수진 관심폭발..수영복 자태보니 ‘배용준 반할 만해’

    배용준 박수진 결혼, 슈가 박수진 관심폭발..수영복 자태보니 ‘배용준 반할 만해’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우 배용준과 슈가 출신 배우 박수진 결혼 소식이 화제다.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는 “배용준 슈가 박수진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였으며,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됐다. 배용준 슈가 박수진은 교제 기간에 서로를 배려하고 격려하면서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최근 자연스럽게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고 배용준 박수진 결혼 소식을 전했다. 키이스트는 이어 “배용준은 밝은 성격과 깊은 배려심을 가진 박수진에게 호감을 가지게 돼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나가게 됐다. 배용준에게 박수진 또한, 따뜻함과 세심한 배려에 신뢰와 사랑을 갖게 되어 연인관계로 만남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배용준 슈가 박수진은 올 가을 결혼을 예상하고 있지만 아직 상견례를 진행하지 못한 상황이다. 양가의 허락은 받았지만 정식으로 인사하는 자리는 마련되지 않았다. 배용준 슈가 박수진 결혼 소식이 알려지며 박수진의 명품 몸매에도 시선이 모이고 있다. 박수진은 요가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방송 프로그램, SNS 등을 통해 뽐낸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재산도 ‘대박’…키이스트 주식만 1384억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재산도 ‘대박’…키이스트 주식만 1384억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재산도 ‘대박’…키이스트 주식만 1384억 배용준 박수진, 키이스트 한류스타 ‘욘사마’ 배용준(43)과 ‘먹방여신’ 배우 박수진(30)의 결혼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유명 스타들이 속한 회사의 대표인 배용준의 재산에도 관심이 쏠린다. 재벌닷컴이 지난 4일 종가 기준으로 유명 연예인들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가치를 평가한 결과, 연예기획사 키이스트의 최대 주주인 배용준이 현재 보유한 주식의 가지는 1384억 1000만원이다. 연예인 주식부자 1위인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에 이어 두 번째다. 배용준의 키이스트 지분은 28.8%가량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지난 2004년 자신의 매니저인 양근환 씨와 BOF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이후 2006년 90억 원을 투자해 소프트뱅크코리아 등과 함께 오토윈테크의 경영권을 인수한 뒤 사명을 키이스트로 변경하고 BOF를 자회사로 편입시켜 미디어 기업으로 키워왔다. 키이스트에는 박수진을 비롯해 배우 김수현, 박서준, 주지훈, 임수정, 소이현 등 유명 스타들이 소속돼 있다. 특히 키이스트는 지난해 중국 종합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 소후닷컴과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중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어 성장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배용준은 기획사 외에도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대지 760㎡ 규모의 2층 자택을 소유하고 있다. 최근 KBS ‘연예가중계’는 배용준이 2010년 60억 원대에 사들인 이 집의 현재 시가가 95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14일 밤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로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며 올가을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또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며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 일정과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수진 인스타그램 배용준과 열애중 “저 결혼해요” 암시글

    박수진 인스타그램 배용준과 열애중 “저 결혼해요” 암시글

    박수진 결혼, 박수진 인스타그램, 박수진 배용준 한류스타 배용준(43)과 배우 박수진(30)이 14일 밤 전격 결혼을 발표하면서 박수진이 지난달 온라인에 올린 웨딩드레스 사진과 ‘결혼 고백’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박수진은 당시 뮤직비디오 출연 때문이라는 설명을 달았지만, 이때 이미 배용준과의 결혼 계획을 암시한 것으로 보인다. 박수진은 지난달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오늘 결혼해요’라는 글과 함께 웨딩드레스를 입고 면사포를 쓴 사진을 올려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 사진은 박수진이 엠넷 ‘슈퍼스타K6’ 출신 가수 김필의 싱글 앨범 ‘메리 미’(Marry me) 뮤직비디오 촬영 중 찍은 사진이다. 박수진은 ‘촬영 끝’, ‘여러분 진정’, ‘친척들 전화하지 마’, ‘뮤직비디오 촬영입니다’라는 해시태그를 남기며 오해 차단에 나섰지만 이미 배용준과 교제 초반부터 서로 믿음을 확신한 것으로 알려진 만큼 당시 결혼을 암시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이날 두 사람의 소속사 키이스트의 양근환 대표는 “3주 전쯤 배용준 씨가 결혼 계획을 밝혀 발표 시점을 조율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박수진은 지난해 3월 배용준이 이끄는 키이스트로 회사를 옮기며 소속사 1대 주주와 배우로 인연을 맺었다. 당시는 배용준이 구자균 LS산전 부회장의 차녀 구소희 씨와 연애하던 중이었다. 그러다 구 씨와 1년간 교제 끝에 결별한 배용준은 박수진과 올해 2월부터 서로 이성적인 호감을 느끼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키이스트는 이날 공식발표에서 “두 사람은 교제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고 서로 믿음과 사랑에 확신을 가지고 최근 자연스럽게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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