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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중, 이번에는 음주운전…“주차이동하다가 적발”

    김현중, 이번에는 음주운전…“주차이동하다가 적발”

    전 여자친구와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는 한류스타 김현중(31)씨가 이번에는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채널A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6일 오전 2시, 서울 송파구에서 자신의 고급 수입차로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됐다. 신호 대기 중이던 김씨의 차량이 한참이 지나도 움직이지 않자 뒤에 있던 차량의 운전자가 경찰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이 운전석을 열어보니 김씨가 곯아떨어져 있었던 것. 당시 김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0.075%. 김씨는 출동한 경찰에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맥주 두 캔을 마셨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폭행과 친자확인 문제로 2014년부터 전 여자친구와 지루한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다. 김씨 소속사인 키이스트 측은 30일 ”집 근처에서 개인적으로 지인들과 술자리를 갖던 도중에 주차 관리하시는 분에게 다른 장소로 이동해달라고 요청 받았다“며 ”공연 준비 때문에 며칠 밤을 샜고, 1km가 안 되는 거리를 이동하는 과정에서 음주 단속을 받았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이유를 막론하고 본인도 술을 마신 상태에 운전한 잘못을 인지하고 있고 반성하고 있다“며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PD·작가 영입한 기획사… ‘한지붕 콘텐츠’로 목소리 키운다

    PD·작가 영입한 기획사… ‘한지붕 콘텐츠’로 목소리 키운다

    방송사 드라마 외주 의존도 70~80%대 제작사 2차 판권 소유 늘면서 입지 강화 스타PD 연예기획사行… 자체제작 늘려 상장사 ‘원소스 멀티유즈’로 사업 확장올해 콘텐츠 주도권을 둘러싸고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치열한 빅뱅이 예상된다. 편성권을 쥐고 있는 방송사는 전통적인 ‘갑’이었지만 최근 유통 통로가 다양해지면서 콘텐츠 제작사로 무게중심이 급속도로 이동하고 있는 것. 기존 외주 제작사들 이외에도 연예 기획사가 제작에 뛰어드는가 하면 방송사들도 자회사를 차려 콘텐츠 산업에 뛰어들고 있다. ‘콘텐츠가 곧 돈이요, 권력’이라는 명제가 성립되면서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계급장’을 뗀 한판 승부가 예상되고 있다. 방송사의 킬러 콘텐츠라고 할 수 있는 인기 드라마나 예능 프로그램의 외주 제작 의존도는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다. 지난해 10월 KBS와 MBC가 국회에 제출한 2015년 1월 이후 ‘시청률 상위 15위 드라마 현황’ 자료를 보면 KBS는 73.3%인 11편이, MBC는 86.7%인 13편이 외주제작사 작품이었다. 물론 판권을 둘러싼 방송사와 외주제작사 간의 불평등한 구조가 없어진 것은 아니지만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처럼 해외 수출 및 IPTV, 온라인 등 2차 저작권에 대한 판권을 제작사가 소유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한 지상파 방송사 관계자는 “최근에는 방송권과 광고 판매권만 방송사에서 소유하는 경우가 많은데 경기 불황 여파로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의 광고 수주가 눈에 띄게 줄어들어 적자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방송사 자체 제작 콘텐츠의 경쟁력이 점차 약화되고 외주 제작사들의 입지가 강화되면서 콘텐츠 제작사에 돈과 인력이 몰리고 있다. 특히 올해는 가수와 MC, 연예인들을 대거 보유한 연예기획사들이 자회사를 통해 콘텐츠 제작에 본격 뛰어들면서 업계의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3대 엔터사 드라마·예능 잇단 히트작 내놔 YG 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일 MBC ‘라디오 스타’의 조서윤 PD, ‘무한도전’의 제영재 PD, ‘진짜 사나이’의 김민종 PD와 엠넷 ‘음악의 신’의 박준수 PD, tvN 유성모 PD 등을 영입했다. YG는 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 간접 투자를 했고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꽃놀이패’를 제작했다. YG는 앞으로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예능계의 한 관계자는 “MBC 출신 PD가 SBS 예능 프로그램을 만드는 등 방송사 간 경계가 사라지는 무한 경쟁 체제에 돌입했다”며 “업계에 YG가 채널을 인수하기 위해 수십명의 PD들을 대거 영입한다는 소문이 공공연히 나도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업계 1위인 SM엔터테인먼트는 일찌감치 콘텐츠 제작사인 SM C&C를 설립해 예능과 드라마 제작에 뛰어들었다. 2015년 6월 KBS 예능 프로그램 ‘안녕하세요’를 만든 이예지 PD를 스카우트한 SM C&C는 KBS ‘우리동네 예체능’,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등 예능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드라마도 초기에 자사 소속 아이돌 가수들을 출연시키던 패턴에서 벗어나 제작 능력을 키우면서 지난해 ‘동네 변호사 조들호’, ‘38사 기동대’, ‘질투의 화신’ 등 히트작을 잇따라 내놓았다. 현재 방영 중인 ‘미씽나인’도 SM C&C 제작이다. SM C&C는 지난해 매출액 953억원, 영업이익 36억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로 전환했다. 씨엔블루, AOA, FT 아일랜드 등 가수는 물론 유재석, 정형돈, 노홍철 등 MC들이 소속된 FNC엔터테인먼트도 최근 자회사인 FNC 애드 컬쳐를 설립해 콘텐츠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종영한 SBS ‘씬스틸러-드라마 전쟁’과 KBS ‘트릭 앤 트루’ 등 예능 프로그램을 제작한 데 이어 ‘파리의 연인’의 신우철 PD와 ‘내 딸 김사월’의 김순옥 작가를 영입했다. 김 작가의 신작 ‘언니는 살아 있다’는 4월 SBS에 편성된 상태다. 최근 ‘함부로 애틋하게’를 썼던 이경희 작가를 스카우트한 JYP 엔터테인먼트는 사전 제작 드라마 ‘더 패키지’를 4월에 방영할 예정이다. 가수 윤종신이 대표로 있는 미스틱 엔터테인먼트도 최근 MBC, JTBC 등을 거치며 예능계에서 잔뼈가 굵은 여운혁 PD를 스카우트해 제작에 뛰어들 채비를 갖췄다. ●연예기획사 콘텐츠 제작 자회사 설립 전통적인 배우 매니지먼트사의 콘텐츠 제작도 활발하다. 배용준이 이끄는 엔터테인먼트 회사 키이스트는 자회사인 콘텐츠K를 통해 OCN ‘보이스’, KBS ‘비밀’, SBS ‘신의 선물’ 등을 제작했고 김윤석, 유해진, 주원 등이 소속된 화이브라더스는 드라마 ‘운빨 로맨스’, ‘가면’ 등을 제작했다. 장혁, 김우빈, 김유정 등이 소속된 IHQ도 일찌감치 드라마 제작에 뛰어들어 SBS ‘봄날’을 시작으로 KBS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SBS ‘뿌리깊은 나무’, KBS ‘함부로 애틋하게’, SBS ‘피노키오’ 등을 제작했다. KBS 새 주말 연속극 ‘아버지가 이상해’도 제작한다. 올해는 더 많은 배우 소속사들이 본사 또는 자회사를 통해 드라마 및 영화 제작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직접 제작하면 소속 연예인 성장 ‘일석이조’ 연예기획사들이 제작에 나선 가장 큰 이유는 매니지먼트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고 제작을 통한 시너지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섭외 경쟁 속에서 이들의 가장 큰 자산인 소속 연예인을 활용하면 예능 또는 드라마 제작이 수월하다는 장점도 있다. 또한 대부분 상장사인 기획사의 경우 매출 규모가 중요하기 때문에 콘텐츠 제작을 통한 사업 다변화에 눈독을 들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YG나 FNC, 화이브라더스 등 사드 직전 중국에서 대규모 투자를 받은 회사들의 제작이 두드러진 것도 이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라이프 스타일 기업으로 도약… 수익구조 안정 지난해 말 CJ E&M의 음악 부문 수장에서 FNC 애드 컬쳐로 자리를 옮긴 안석준 대표는 “‘슈퍼스타 K’나 ‘K팝 스타’ 등 방송 콘텐츠가 신인 가수를 키우는 거대한 마케팅 방법이 된 것처럼 콘텐츠 제작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들을 키울 수 있고 저작권 권리를 보유할 수 있는 원소스 멀티유즈가 가능하다”면서 “연예기획사들이 매니지먼트나 제작만으로는 매출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패션, 화장품, 외식업 등 라이프 스타일 전반으로 사업을 확대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안 대표는 “일단은 자사 아티스트를 활용하면서 제작 역량을 내재화시키는 것이 1차 목표이고 동남아시아는 물론 유럽, 미주 시장까지 확대해 아시아 최대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키우는 것이 장기적인 플랜”이라고 밝혔다. 마정훈 콘텐츠K 본부장은 “상장사의 경우 사업 다각화가 필요하고 드라마나 예능의 제작 규모가 커지면서 자금력을 갖춘 콘텐츠 제작사들에 대한 투자가 늘어난 것”이라면서 “후발 주자인 연예 기획사들이 뛰어들어 작가 및 PD들의 섭외 비용이 크게 올라간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채널이 늘어나고 과거 특정 작가, 연출, 회사에 국한되지 않고 콘텐츠의 경쟁력만으로 승부하는 시대가 됐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산업이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방송사도 외주사 만들어 인력 재흡수 나서 위기의식을 느낀 기존 방송사들도 이에 맞서 외주 제작사들을 만들어 반격에 나서고 있다. CJ E&M은 드라마 자회사 스튜디오 드래곤을 설립해 자사인 tvN뿐만 아니라 KBS 드라마 ‘공항 가는 길’, SBS ‘푸른 바다의 전설’을 납품했다. KBS도 지난해 8월 KBS 계열사와 공동 출자한 콘텐츠 제작사 몬스터 유니온을 설립했다. 지상파 방송사 관계자는 “영화 사업까지 하는 CJ의 경우는 기획안이 넘치기 때문에 수익 증대가 목적이지만 KBS의 경우 PPL이나 출연료에서 제작의 제약을 받기 때문에 이를 타개하고 외부 인력 유출을 막기 위한 목적도 크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업계 관계자들은 올해가 국내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장래를 가늠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동아방송대 엔터테인먼트 경영학과 심희철 교수는 “국내 엔터 사업이 연예인 등 출연자의 힘이 막강한 일본처럼 연예 기획사 위주로 갈 것인지 작가와 연출의 힘이 막강한 제작사 중심으로 갈 것인지 분수령이 되는 해가 될 것”이라면서 ”결국 우수한 인력이 어디로 향할 것인가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한보름과 결별 이홍기, 연애 스타일 보니 “일단 막 만나요”

    한보름과 결별 이홍기, 연애 스타일 보니 “일단 막 만나요”

    FT아일랜드 이홍기와 배우 한보름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홍기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이홍기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9일 “이홍기가 최근 한보름과 결별했다. 서로 바쁜 스케줄로 사이가 소원해져 자연스레 결별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보름의 소속사 키이스트 역시 이홍기와 결별 소식을 인정했다. 앞서 이홍기와 한보름은 2014년 방송된 SBS 드라마 ‘모던파머’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친분을 이어갔고 지난해 11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이홍기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여자친구가 없다. 난 혼자다. 슬프다”며 열애 인정 3개월 만에 결별을 직접 알렸다. 이홍기는 지난 2015년 KBS2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자유분방한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 밝힌 바 있다. 당시 이홍기는 ‘연애할 때 어떤 스타일이냐’는 질문에 “일단 막 만나요”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많은 경험을 해야 작사도 하고 노래도 부를 수 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홍기, 한보름과 결별..이유는? “서로 바쁜 스케줄 탓” [공식입장]

    이홍기, 한보름과 결별..이유는? “서로 바쁜 스케줄 탓” [공식입장]

    이홍기가 한보름과 결별했다. 이홍기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9일 “이홍기가 최근 한보름과 결별했다. 서로 바쁜 스케줄로 사이가 소원해져 자연스레 결별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보름의 소속사 키이스트 역시 이홍기와 결별 소식을 인정했다. 앞서 이홍기와 한보름은 2014년 방송된 SBS 드라마 ‘모던파머’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친분을 이어갔고 지난해 11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볼링’이라는 취미를 공유하며 사랑을 키웠고 무엇보다 한보름은 지난해 10월 프로 볼러 선발전에 도전한 이홍기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직접 방문해 화제를 모았지만 이홍기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여자친구가 없다. 난 혼자다. 슬프다”며 열애 인정 3개월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 안소희 결혼설, 데이트는 집에서? “사귄 적도 없는데..”

    김수현 안소희 결혼설, 데이트는 집에서? “사귄 적도 없는데..”

    배우 김수현과 안소희 측이 4월 결혼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7일 김수현과 안소희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김수현과 안소희가 4월 말 결혼식을 올린다는 중국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또 키이스트 측은 앞서 보도된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서도 “사귄 적이 없는 사이”라며 “같은 소속사라서 친분은 있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설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김수현과 안소희가 1년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매체는 두사람의 주된 데이트 장소는 안소희가 거주하고 있는 용산의 한 주상복합아파트라며 주민의 말을 인용해 “극비리에 김수현이 오가고 있다”고 전했다. 당시 두 사람이 열애설을 부인함에도 불구 최근 중국 포털사이트 시나닷컴은 “김수현이 4월 말 원더걸스 출신의 배우 안소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은 1년 동안 비밀 연애를 했으며 지난 2015년 9월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안소희를 소속사에 소개한 사람도 김수현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수현과 안소희는 같은 소속사인 키이스트에 몸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동욱 ‘자체발광 오피스’ 출연 확정...고아성과 호흡

    김동욱 ‘자체발광 오피스’ 출연 확정...고아성과 호흡

    배우 김동욱이 ‘자체발광 오피스’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MBC 새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는 시한부라는 사실을 알고 난 후, 할 말 다 하며 갑질하는 슈퍼 을로 거듭난 계약직 신입사원의 직딩 잔혹사 일터 사수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6년 만에 지상파 드라마에 복귀한 김동욱은 극 중 재벌 2세이자 응급의학과 의사인 ‘서현’ 역을 맡게 됐다. 김동욱은 극 중 은호원(고아성 분)의 주치의이자 고민 상담자로 키다리 아저씨 같은 듬직한 지원군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지난 2007년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으로 얼굴을 알린 김동욱은 이후 영화 ‘국가대표’(2009), 드라마 ‘하녀들’(2014) 등을 통해 다양한 작품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이에 이번 작품에서는 김동욱이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 후속인 ‘자체발광 오피스’는 오는 3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키이스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현중 편지 “상처의 시간, 믿어주는 사람들 덕분에 버텼다”[전문]

    김현중 편지 “상처의 시간, 믿어주는 사람들 덕분에 버텼다”[전문]

    전역을 앞둔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마음을 담은 편지를 공개했다. 김현중은 24일 공식 홈페이지에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죠?”로 시작되는 글을 남겼다. 그는 “무슨 말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며칠을 고민한 끝에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며 “길고 긴, 상처의 시간들을 지나면서 제가 참 나약한 사람이었구나를 느꼈어요. 하지만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날 믿어주는 사람들 덕분에 버틸 수 있었고, 그만큼 하루하루가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이렇게라도 안부를 묻고 싶었습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고 적었다. 이어 “그동안 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은 얼굴 마주보면서 하고 싶네요. 항상 고맙습니다”며 글을 마무리 했다. 홈페이지에는 한국어 외에도 일본어와 중국어, 영어로 적힌 같은 내용의 편지가 게재됐다. 이와 함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마친 김현중이 오는 2월 11일 전역해 팬 여러분들 곁으로 돌아온다”는 공지를 덧붙였다. 이하 김현중의 편지 전문.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죠? 무슨 말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며칠을 고민한 끝에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길고 긴, 상처의 시간들을 지나면서 제가 참 나약한 사람이었구나를 느꼈어요. 하지만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날 믿어주는 사람들 덕분에 버틸 수 있었고, 그만큼 하루하루가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이렇게라도 안부를 묻고 싶었습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그동안 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은 얼굴 마주보면서 하고 싶네요. 항상 고맙습니다. 김현중 올림.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 조이, 출연 확정 “열심히 노력할 것”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 조이, 출연 확정 “열심히 노력할 것”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주연으로 배우 이현우와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확정됐다. tvN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가제) (연출 김진민/ 극본 김경민/ 제작 본팩토리)는 정체를 숨긴 천재 작곡가와 그에게 첫 눈에 반한 여고생의 순정소환 청량로맨스다. 극 중 이현우는 음악 앞에서는 거침없지만 사랑 앞에서는 서툰 천재 각곡가 ‘강한결’ 역을 맡았다. 조이는 비타민 보이스를 지닌 여고생 ‘윤소림’ 역을 맡았다. 강한결은 정체를 숨긴 ‘천재 작곡가’이자 사람들의 목소리에서 영감을 얻는 ‘목소리 덕후’로, 정체를 숨기고 윤소림을 처음 만나지만 진심을 서슴없이 말하는 용감한 여고생에게 동화 되는 캐릭터다. 윤소림은 첫눈에 반한 강한결에게 거침없이 직진하는 러블리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현우는 “‘강한결’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나게 돼 설레고, 어떻게 표현할지 고민하는 시간 조차도 즐겁다. 오랜만에 시청자 여러분께 인사 드리는 만큼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로 첫 데뷔를 하게 된 조이는 “첫 연기 도전에 설레기도 긴장도 된다. 무엇보다 너무 사랑스럽고 상큼한 캐릭터 ‘윤소림’을 만나게 돼 행복하다. 작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tvN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동명의 일본만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내성적인 보스’ 후속작품으로, 3월 방영 예정이다. 사진제공=키이스트, SM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키이스트 측 “김현중, 오는 2월 11일 육군 30사단서 전역”

    키이스트 측 “김현중, 오는 2월 11일 육군 30사단서 전역”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제대일이 확정됐다. 3일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김현중이 오는 2월 11일 경기도 고양시 육군 30사단에서 전역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김현중은 지난 2015년 5월 같은 소속사 배우 배용준의 배웅을 받으며 현역으로 입대한 바 있다. 군 입대를 앞두고 전 여자친구와의 폭행 관련 소송에 휘말리기도 했다. 소송과 관련해 소속사 측은 지난 9월 22일 “군 검찰은 고소인이 제기한 김현중씨 무고에 대한 무고,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공갈, 사기),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에 대한 무고 모두 ‘혐의 없음’으로 판결을 내렸다”는 입장을 전했다. 2005년 그룹 SS501로 데뷔한 김현중은 이후 드라마 ‘꽃보다 남자’, ‘장난스런 키스’, ‘감격시대’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졌다. 이에 김현중이 전역 후 어떤 작품으로 복귀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제공=더팩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수현, 키이스트와 재계약...7년 의리 지켰다 ‘향후 활동 계획은?’

    김수현, 키이스트와 재계약...7년 의리 지켰다 ‘향후 활동 계획은?’

    배우 김수현이 7년간 함께 해 온 소속사 키이스트와 재계약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9일 키이스트 측은 “김수현은 소속사와 함께한 지난 7년간 새로운 한류를 이끌며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는 배우로 성장했다”며 “작품 활동 지원뿐만 아니라 서로의 인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최고의 파트너로서 10년, 그 이상을 바라보며 함께 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키이스트와 함께 해 온 김수현은 뛰어난 연기력을 토대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약해 왔다. 김수현은 2011년 첫 주연 드라마 ‘드림하이’ 이후 2012년 ‘해를 품은 달’, 2013년 ‘별에서 온 그대’ 등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이후 연기력 뿐만 아니라 스타성까지 입증하며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배우로 발돋움했다. 한편, 지난 6월 영화 ‘리얼’ 촬영을 마친 김수현은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주지훈과 재계약’ 키이스트 측 “신뢰와 의리에 고마움 전한다”

    ‘주지훈과 재계약’ 키이스트 측 “신뢰와 의리에 고마움 전한다”

    배우 주지훈이 소속사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하며 의리를 지켰다. 14일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주지훈이 지난 6년간 함께 했던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키이스트 엔터사업총괄 양근환 사장은 “오랜 시간을 함께 한 주지훈의 변함없는 신뢰와 의리에 고마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서로의 성장을 위해 의견을 존중하면서 든든한 조력자로서 물심양면 지원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주지훈은 2017년 개봉 예정인 영화 ‘신과 함께’에서 저승사자 ‘해원맥’ 역을 맡아 현재 촬영중에 있다. 영화에는 배우 하정우를 포함해 차태현, 김향기, 마동석, 김동욱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엄정화, 4년 만에 드라마 컴백? ‘출연 제안만 왔을 뿐’

    엄정화, 4년 만에 드라마 컴백? ‘출연 제안만 왔을 뿐’

    엄정화 근황이 전해졌다. 배우 겸 가수로 활동 중인 엄정화의 드라마 컴백 소식이 전해졌다. 하지만 아직 회사에 출연 제안만 들어왔을 뿐 본인은 아직 이 작품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엄정화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30일 MBC ‘당신은 너무합니다’(가제) 출연과 관련, “출연 제안만 받은 상황이다. 아직 본인조차 정확하게 이 작품에 대해 알지 못하는 상태”라면서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앞서 한 매체는 복수의 방송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현재 방영 중인 ‘불어라 미풍아’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인 ‘당신은 너무합니다’ 출연을 두고 엄정화가 최종 조율 중이라고 전했다. 엄정화는 가요계 컴백을 앞두고 새 앨범의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매매’ 엄태웅, 아내 큰 충격..결국 둘째 유산

    ‘성매매’ 엄태웅, 아내 큰 충격..결국 둘째 유산

    배우 엄태웅 아내 윤혜진이 둘째를 유산했다. 27일 TV리포트의 보도에 따르면, 한 방송관계자는 “엄태웅 아내 윤혜진이 유산한 지 3주가 됐다”고 언급했다. 현재 윤혜진은 여행으로 슬픔을 달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윤혜진은 지난 8월 둘째 아이를 임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후 엄태웅의 성폭행 혐의 피소 소식을 듣고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에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윤혜진이 임신 초기부터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았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엄태웅은 지난 1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한 오피스텔 내 마사지업소에서 고소인 A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됐다. 엄태웅은 경찰조사를 통해 “마사지업소에 간 것은 맞지만, 성매매하지 않았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사진=서울신문DB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엄태웅 아내 윤혜진 둘째 유산 “현재 여행으로 슬픔 달래는 중”

    엄태웅 아내 윤혜진 둘째 유산 “현재 여행으로 슬픔 달래는 중”

    배우 엄태웅 아내 윤혜진이 둘째를 유산했다. 27일 TV리포트의 보도에 따르면, 한 방송관계자는 “엄태웅 아내 윤혜진이 유산한 지 3주가 됐다”고 언급했다. 현재 윤혜진은 여행으로 슬픔을 달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윤혜진은 지난 8월 둘째 아이를 임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후 엄태웅의 성폭행 혐의 피소 소식을 듣고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에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윤혜진이 임신 초기부터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았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엄태웅은 지난 1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한 오피스텔 내 마사지업소에서 고소인 A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됐다. 엄태웅은 경찰조사를 통해 “마사지업소에 간 것은 맞지만, 성매매하지 않았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사진=서울신문DB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득남, 출산 전 만삭 화보 보니 “믿기지 않는 미모+몸매”

    배용준 박수진 득남, 출산 전 만삭 화보 보니 “믿기지 않는 미모+몸매”

    배우 배용준 박수진의 득남 소식이 전해지며 박수진이 최근 공개한 화보에 눈길이 쏠린다. 박수진은 득남 3일전인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위기 있게”, “촉촉하게”, “또렷하게”, “그윽하게” 등의 글과 함께 하이컷과 진행한 화보 4컷을 공개했다. 화보 속 박수진은 만삭의 임신부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와 고혹적인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24일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박수진이 지난 23일 득남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결혼했다. 사진=하이컷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득남, 원조 한류스타 ‘욘사마’ 2세 소식에 일본 반응은?

    배용준 박수진 득남, 원조 한류스타 ‘욘사마’ 2세 소식에 일본 반응은?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득남을 일본에서도 축하했다. 24일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박수진이 지난 23일 득남했다고 밝혔다. 키이스트는 “박수진이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낳았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배용준 박수진 득남 소식은 일본의 주요 포털 사이트 연예면 메인을 장식했다. 배용준은 드라마 ‘겨울연가’로 ‘욘사마’라 불리며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원조 한류스타다. 배용준 박수진 득남 소식에 일본 팬들은 많은 축하를 보냈다. 배용준 박수진은 지난해 7월 결혼했으며, 올 4월 임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임신 이후에도 박수진은 O‘live ’옥수동 수제자‘ 출연과 화보 촬영 등 활동을 이어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테디와 결별 인정 “바쁜 스케줄 때문에..” 현재 근황은?

    한예슬, 테디와 결별 인정 “바쁜 스케줄 때문에..” 현재 근황은?

    배우 한예슬이 프로듀서 테디와 결별을 인정했다. 한예슬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24일 “한예슬 테디와 결별 보도는 사실이다”고 이날 불거진 결별설을 공식 인정했다. 앞서 한 매체는 한예슬과 테디가 바쁜 스케줄 탓에 서로 소원해져 최근 자연스럽게 결별 수순을 밟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한예슬 측 관계자는 “테디와 한예슬은 서로를 응원해주는 좋은 연예계 선후배 관계로 남기로 했다”며 “결별 시기나 구체적 이유는 개인적인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전했다. 또 소속사 측에 따르면 한예슬은 현재 미국에 체류하며 개인 일정을 소화 중이다. 테디와 한예슬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2013년 5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그해 11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식석상에서 사랑을 고백하는 등 공개적으로 사랑을 키워왔다.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테디와 결별’ 한예슬, 굴욕 없는 여권사진 ‘귀 드러나도 미모가..’

    ‘테디와 결별’ 한예슬, 굴욕 없는 여권사진 ‘귀 드러나도 미모가..’

    한예슬이 테디와 결별을 인정한 가운데 그의 여권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배우 한예슬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24일 한예슬과 테디의 결별설과 관련해 “두 사람의 결별은 사실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한예슬 테디 이별 소식과 함께 한예슬의 여권사진이 재조명됐다. 한예슬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새로 찍은 여권 사진. 역시 여권 사진은 어색한 미소가 있어야”라고 적으며 사진을 올렸다. 여권용 사진답게 귀와 눈썹을 드러낸 얼굴이 인상적이다. 그럼에도 굴욕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득남, 일주일 전 근황보니 “만삭 맞아?” 여리여리 몸매

    배용준 박수진 득남, 일주일 전 근황보니 “만삭 맞아?” 여리여리 몸매

    배우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득남 소식을 전한 가운데 박수진의 최근 모습이 눈길을 끈다. 24일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배용준의 아내 박수진이 지난 23일 득남했다고 전했다. 득남 일주일 전 박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 김성은과 찍은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수진을 김성은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미소를 짓고 있다. 원피스를 입고 있는 박수진은 임신부로 보이지 않을 만큼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배용준 박수진은 지난해 7월 결혼했으며, 올 4월 임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임신 이후에도 박수진은 O‘live ’옥수동 수제자‘ 출연과 화보 촬영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득남, 하와이 생활 재조명 “하와이 터가 좋아서..”

    배용준 박수진 득남, 하와이 생활 재조명 “하와이 터가 좋아서..”

    배용준 박수진 득남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의 하와이 신혼 생활이 재조명됐다. 24일 배용준·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박수진이 23일 정오 득남했다. 산모는 건강하다”고 밝혔다. 앞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신혼 생활이 공개돼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한 기자는 지난해 초고속 결혼과 함께 퍼진 박수진의 임신설에 대해 한 “이 부부의 임신설은 박수진이 배가 볼록 나온 듯 찍힌 사진 한 장으로 더욱 논란이 됐다”며 “지금 배용준-박수진 부부가 하와이에 체류 중인데, 이 역시 임신에 의해서라는 풍문이 돌았다”고 증언했다. 박수진은 소문과는 달리 임신이라고 하기엔 날씬한 몸매였고, 이로 인해 풍문은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이에 김일중은 “내가 다 아쉽다”라고 말했고, 그 당시 하와이를 찾았던 강일홍 기자는 “전혀 임신이 아니다. 날씬함이 그대로였고, 해변으로 산책하는 모습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하와이 신혼생활 모습을 직접 취재한 기자는 “부부가 매우 행복해보였다”며 “부부 사이도 좋고 하와이의 환경도 좋으니 곧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자 홍석천은 “하와이가 터가 좋아서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간 부부는 아기와 함께 돌아온다는 풍문이 있다”며 덧붙였다. 한편 박수진은 임신을 하고도 올리브TV ‘옥수동 수제자’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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