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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담비, 키이스트와 재계약..소속사 측 “전폭적인 지원 약속”

    손담비, 키이스트와 재계약..소속사 측 “전폭적인 지원 약속”

    손담비가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맺고 하반기 스크린 접수를 예고했다.‘미쳤어’, ‘토요일밤에’, ‘Queen’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디바의 자리에 오른 가수 손담비는 2009년 연기에 입문, 2012년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로 제20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여자 신인상과 MBC 연기대상 특별기획 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하며 연기자로서도 인정받기 시작했다. 손담비는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2015년 키이스트와 손잡고 드라마, 연극, 영화, 예능, 광고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자유분방한 싱글녀에서부터 강력계 독종 형사 등 다양한 캐릭터로 변신해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졌다. 특히 2017년에는 희극의 정수로 여겨지는 연극 ‘스페셜 라이어’로 관객과 만나 능청스러운 연기와 무대 장악력으로 호평을 얻었다. 또한 손담비는 최근 스크린 데뷔도 앞두고 있다. 성동일, 권상우, 이광수와 호흡을 맞춘 영화 ‘탐정: 리턴즈’(감독 이언희)와 김인권, 정상훈, 김성철과 함께 출연하는 ‘배반의 장미’(감독 박진영) 모두 올 여름 개봉할 예정. 특히 ‘배반의 장미’는 손담비의 첫 스크린 주연작으로, 손담비의 필모그래피를 더욱 탄탄하게 채워줄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손담비는 배우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지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는 중요한 시기에 다시 한번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성사시키며 서로 간의 신뢰를 확인했다. 키이스트 매니지먼트 부문 대표 홍민기 부사장은 “손담비는 노래, 연기, MC 등 다양한 재능과 실력을 갖춘 아티스트다. 특히 연기 열정이 대단하다. 3년간 함께 하면서 배우로서 활동 영역을 넓히는 성과를 이뤄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손담비가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매니지먼트를 약속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손담비가 출연하는 영화 ‘탐정: 리턴즈’는 6월 13일, ‘배반의 장미’는 8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키이스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루머 “거액 합의금+차움 3년 무료 이용권 제공? 사실 아냐”

    한예슬 루머 “거액 합의금+차움 3년 무료 이용권 제공? 사실 아냐”

    배우 한예슬 측이 의료사고 이후 거액의 합의금을 요구했다는 루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10일 오전 SNS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예슬이 최근 의료사고를 당한 것과 관련 해당 병원에 거액의 합의금 등을 요구했다는 내용의 루머가 돌았다. 해당 글에는 “한예슬이 병원 합의를 하려고 했는데 잘 안되서 SNS에 공개했다”, “SNS 공개 이후에 논란이 되자 합의금을 2배 이상 부르고, 차움 3년 무료 이용권을 요구했다”라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이에 한예슬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반박했다. 소속사 측은 “현재 한예슬을 마음을 추스르고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 정보지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달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방종 제거 수술 중 화상을 입는 등 의료사고를 당했다고 알렸다. 그는 “수술한 지 2주가 지났는데도 병원에서는 보상에 대한 얘기는 없고 매일매일 치료를 다니는 내 마음은 한없이 무너진다”라며 “솔직히 그 어떤 보상도 위로가 될 것 같진 않다”고 폭로했다. 특히 한예슬이 수술 부위 사진을 공개하면서, 이를 본 네티즌은 병원 측의 태도를 지적하며 분노했다. 현재 한예슬은 해당 병원 측 지원으로 화상 전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달샤벳 수빈, 숨막히는 비키니 자태 대자연 속에서

    달샤벳 수빈, 숨막히는 비키니 자태 대자연 속에서

    걸그룹 달샤벳 수빈이 대자연 속에서 명품 비키니 몸래를 과시했다. 수빈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연의 위대함 속에서!”라는 짤막한 멘트와 함께 두 장의 비키니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수빈은 흰색과 레드 컬러의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환상적인 보디라인을 뽐냈다. 그는 잘록한 개미허리와 황금 골반 라인을 선보여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특히 비키니 사이로 드러난 명품 복근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수빈은 최근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뮤지션으로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예능, MC, 연기 등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이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문가영 열애설, 10분 만에 끝...“친한 사이일 뿐”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문가영 열애설, 10분 만에 끝...“친한 사이일 뿐”

    배우 우도환과 문가영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 소속사가 이를 부인했다.2일 한 매체는 배우 우도환(27)과 문가영(23)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은 드라마가 인연이 돼 연인으로 발전, 촬영장에서도 서로의 마음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 스태프 등 출연진이 열애 사실을 알 정도라고 전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두 사람 소속사 측은 초고속으로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날 문가영 소속사 SM C&C 측은 다수 매체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우도환과 문가영은 친한 친구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우도환 소속사 키이스트 측 역시 “방송 전부터 출연진들과 친했다. 문과영과도 친한 사이일 뿐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문가영과 우도환은 1일 종영한 MBC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에서 호흡을 맞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현수 조우리 결별, 양측 인정 “결별 사유는...”

    신현수 조우리 결별, 양측 인정 “결별 사유는...”

    신현수, 조우리가 공개 열애 4개월 만에 결별했다.30일 신현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신현수가 조우리와 최근 결별했다. 자세한 시기는 모르겠지만 일주일 전에 결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조우리 소속사 키이스트 측 또한 “조우리가 신현수와 최근 결별했다. 결별 사유는 개인적인 것으로 확인할 수 없다”고 전했다. 앞서 신현수와 조우리는 지난해 12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 커플이 됐지만, 공개 열애 4개월 만에 결별하는 소식을 전하게 됐다. 신현수는 지난 2013년 단편영화 ‘백화점’으로 데뷔한 배우로, 이후 JTBC ‘청춘시대’, MBC ‘군주’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서지호’ 역을 맡았다. 조우리는 KBS2 ‘태양의 후예’에서 마취과 레지던트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종영한 ‘추리의 여왕2’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지방종 제거 수술 중 의료사고…봉합자국 ‘심각’

    한예슬, 지방종 제거 수술 중 의료사고…봉합자국 ‘심각’

    배우 한예슬(36)이 의료사고를 주장하며 자신의 SNS에 수술 부위 사진을 올렸다.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술 부위 사진을 올리고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 의료사고를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수술한 지 2주가 지났는데도 병원에서는 보상에 대한 얘기는 없고 매일매일 치료를 다니는 제 마음은 한없이 무너진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솔직히 그 어떤 보상도 위로가 될 것 같진 않다”고 덧붙였다. 이 글이 올라오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한예슬’과 ‘지방종’이 올라왔다. 한예슬의 글에 대해 소속사인 키이스트 관계자는 “의료사고가 난 게 맞고 현재 치료 중”이라면서도 정확한 수술 부위나 치료 중인 병원 등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박수진 10일 득녀 “산모, 아이 모두 건강”

    배용준♥박수진 10일 득녀 “산모, 아이 모두 건강”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득녀 소식이 전해졌다.10일 TV리포트의 보도에 따르면,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10일 새벽 서울 일원동의 한 병원에 입원해 출산을 준비했다. 박수진은 이날 새벽 딸을 출산했다. 10일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박수진 씨가 둘째를 출산했다. 둘째는 딸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현재 배용준은 박수진의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들 또한 박수진의 득녀 기쁨을 함께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소속사 대표와 배우로 만나 지난 2015년 7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2016년 10월에는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넷마블, ‘방탄소년단’ 빅히트에 2014억 투자

    넷마블, ‘방탄소년단’ 빅히트에 2014억 투자

    “사업 시너지 위해 투자 결정” 방준혁 의장·방시혁 대표 사촌간 IPO 전 우호지분 확보 분석도게임업체 넷마블이 글로벌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2대 주주’가 된다. 넷마블게임즈는 방탄소년단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주식 44만 5882주를 2014억 3000여만원에 사들이기로 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4.51%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에 따라 넷마블은 빅히트 지분 25.71%를 확보해 2대 주주로 올라서게 됐다. 이번 지분 인수로 비상장사인 빅히트엔터는 일단 8000억원 이상의 시장가치를 인정받았다. 여기에 경영권 프리미엄을 감안하면 1조원 가치도 무리는 아니라는 평가다. 이는 최근 키이스트와 FNC애드컬쳐 인수로 주목받은 SM(시총 9747억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넷마블 측은 “글로벌 게임 및 음악 시장에서 영향력을 높이고 있는 넷마블과 빅히트 간 사업적 시너지를 확대하기 위해 지분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방준혁(50) 넷마블 이사회 의장은 지난 2월 열린 제4회 ‘NTP’(넷마블 투게더 위드 프레스)에서 “신장르를 개척하기 위해선 이종 문화 콘텐츠가 융합돼야 한다”며 “게임과 시네마틱 드라마, 케이팝과 컬래버레이션(협업)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방탄소년단’의 영상과 화보를 활용한 실사형 시네마틱 게임 ‘방탄소년단(BTS) 월드’ 게임을 공개했다. 방 의장과 방시혁(46) 빅히트 대표는 친척 관계다. 시장에서 넷마블의 이번 지분 인수가 단순 사업 시너지 외에 빅히트 측의 우호지분 확보를 위한 전략일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오는 이유 중 하나다. 빅히트엔터는 기업공개(IPO)를 준비해 왔지만 올해 안으로 마무리 짓기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있었다. 투자자들이 IPO 일정을 두고 간섭을 많이 했다는 이야기도 나돌고 있다. 시장 관계자는 “빅히트 측에서는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일종의 우군이 필요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 입장에선 빅히트 지분 투자로 당장 주가 상승의 효과를 누릴 것이란 전망이다. 방탄소년단의 IP(지적재산권)를 선점하는 효과를 가져오면서 단순 게임업체에서 대중문화를 선도하는 엔터기업으로서 이미지가 업그레이드되기 때문이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배용준♥박수진 부부, 둘째는 딸 “4월 초 출산”

    배용준♥박수진 부부, 둘째는 딸 “4월 초 출산”

    둘째는 딸.배용준-박수진 부부가 4월 초 딸을 출산 할 예정이다. 오는 10일 출산 예정으로 기쁜 마음으로 새 생명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다. 연예계 관계자는 4일 “배용준-박수진 부부가 4월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 예정일이 10일로 알고있다”면서 “무엇보다 둘째가 딸이라는 소식에 기뻐하고 있다. 아빠와 엄마의 장점을 그대로 닮은 첫 째 아들에 이어 둘째는 딸을 원했다. 누구보다 기뻐하며 부부가 함께 태교에 힘쓰고 있다”고 귀띔했다. 배용준-박수진 부부는 같은 소속사 대표와 배우로 만나 2015년 7월 결혼식을 올린뒤 이듬해 10월 득남했다. 또 결혼 기념일에는 아들과 함께 동반 여행을 하는 모습이 알려지며 눈길을 끌었으며, 지인들과 함께 자주 모습을 드러내며 변함없는 애정을 보였다. 박수진의 경우 결혼과 동시에 연예계 활동을 줄이며 육아에 힘써왔으며, 배용준은 사업가로서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달에는 최근 자신이 최대주주이자 최고전략책임자로 자리한 배우 매니지먼트 기업 키이스트의 지분을 SM엔터테인먼트에 전격 매각했다. 배용준은 2006년 키이스트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코스닥 기업 오토윈테크 유상증자에 참여해 투자금액 130억원 중 약 90억원을 출자해 대주주가 된 이후 12년 만에 400억원이 넘는 차익을 남겼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박수진 “4월 중 둘째 출산 예정” 근황 보니..

    배용준♥박수진 “4월 중 둘째 출산 예정” 근황 보니..

    배우 박수진이 이번 달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4일 “박수진이 4월 중 둘째를 출산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지난 2015년 7월 결혼했다. 이후 이듬해 10월 첫 아이를 얻었으며 올해 둘째 출산이 예정돼 있다.한편 박수진은 육아와 태교에 전념 중이다. 배용준은 지난달 자신이 최대주주이자 최고전략책임자로 자리한 배우 매니지먼트 기업 키이스트의 지분을 SM엔터테인먼트에 매각했다. 12년 만에 400억 원이 넘는 차익을 남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박수진, 출산 임박 D-6...“둘째는 딸, 태교에 매진 中”

    배용준♥박수진, 출산 임박 D-6...“둘째는 딸, 태교에 매진 中”

    배우 배용준-박수진 부부가 둘째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4일 한 매체는 배용준(47), 박수진(34) 부부가 오는 10일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현재 둘째가 딸이라는 소식에 기뻐하고 있으며, 함께 태교에 힘쓰고 있다. 지난 2016년 10월 첫째로 아들을 출산하면서 둘째는 딸을 원했다는 후문. 이와 관련 두 사람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둘째가 딸인지, 4월 초 출산인지 여부 등은 현재 확인 중에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지난 2015년 7월 결혼했다. 결혼 이후 연예계 활동이 드문 탓에 두 사람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박수진은 지난해 11월, 첫 아이 출산 당시 삼성서울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연예인 특혜를 누렸다는 의혹이 뒤늦게 불거지며 논란을 샀다. 이후 방송이나 SNS 등 활동을 전혀 하지 않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손잡은 이수만… SM ‘콘텐츠 공룡’ 됐다

    배용준 손잡은 이수만… SM ‘콘텐츠 공룡’ 됐다

    배용준 주식 인수… 경영권 확보 배, 시세차익 400억… 3대 주주 리테일·식음료 사업 확장 계획 “기획·제작 경계 희미해질 것”이수만(66) SM 회장과 한류스타 배용준(46)이 손을 잡았다. 각각 가요계와 방송계에서 수많은 한류 스타를 배출해 낸 두 사람이 의기투합하면서 SM은 명실상부 종합 콘텐츠기업으로 몸집을 키우게 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14일 연예기획사 키이스트와 드라마 제작사 FNC애드컬쳐를 인수한다고 공시했다. SM은 키이스트 최대주주인 배용준이 보유한 주식 1945만 5071주(25.1%)를 500억원에 취득하고 경영권을 확보하게 됐다. 배용준은 키이스트를 넘기는 대신 이수만, 국민연금에 이어 SM의 3대 주주가 됐다. 직접 경영에는 참여하지 않지만 마케팅과 키이스트의 글로벌 전략 어드바이저로 활동할 예정이다. 키이스트는 김수현, 손현주, 엄정화, 정려원, 주지훈, 박서준 등이 소속된 배우 기획사로, 일본의 최대 한류 방송 콘텐츠 플랫폼인 디지털어드벤쳐 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이 때문에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엑소 등 정상급 아이돌을 보유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배우 라인업이 약했던 SM이 키이스트와의 결합으로 시너지가 배가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온다. FNC애드컬쳐 역시 드라마 ‘언니는 살아 있다’ 등을 만든 콘텐츠 제작사로, 모기업 FNC엔터테인먼트는 유재석, 정형돈, 송은이 등 예능 군단을 자랑한다. SM은 FNC애드컬쳐가 하던 드라마, 방송 제작, 인쇄 등의 사업을 발전시키는 한편 스타와 엔터테인먼트를 기반으로 하는 리테일, 식음료(F&B), 패션, 레저 사업으로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김영민 SM 총괄사장은 “키이스트와 디지털어드벤쳐의 강점을 살려 최고의 연예 기획 및 한류 미디어 회사로 발전시키고, 모바일·온라인을 기반으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사업도 강력하게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SM을 비롯해 연예 기획사들이 최근 인수·합병으로 계열사를 늘리는 주된 이유는 새로운 먹거리 발굴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콘텐츠 업계 관계자는 “유행을 쉽게 타는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특성상 매니지먼트만으로는 투자 대비 일정한 수익을 담보하기가 쉽지 않고 사업 확장에도 한계가 있다”면서 “기획사, 방송사, 제작사 간의 경계가 희미해지는 추세가 점점 강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재벌닷컴이 집계한 연예인 상장 주식 부자는 전날 종가 기준으로 이수만 회장이 1843억원으로 1위,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가 1079억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1033억원)다. 4위였던 배용준은 이번 매각으로 투자 12년 만에 400억원가량의 차익을 남긴 것으로 분석된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조우리,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 출연 ‘취조실 밝히는 미모’

    조우리,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 출연 ‘취조실 밝히는 미모’

    신예 조우리가 ‘추리의 여왕 시즌2’ 출연 소식을 알렸다.14일 오후 조우리는 소속사 키이스트를 통해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극본 이성민, 연출 최윤석, 유영은, 이하 추리의 여왕2) 촬영 인증샷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추리의 여왕2’ 4회 말미 조우리가 짤막하게 예고편에 등장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오늘 방송 예정인 5회에서 조우리는 공무원 시험의 메카 노량동에서 상주하는 고시생 ‘윤미주’ 역으로 분해 시청자와 만날 예정. 공개된 사진 속 조우리는 뽀얀 피부를 자랑하며 ‘추리의 여왕2’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취조실로 보이는 듯한 공간에서 눈을 감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 또한 조우리의 사랑스러움에 미소 짓게 만든다. 또한 사진 속 목에 파스를 붙인 조우리의 모습에서 극중 그가 맡은 역할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내 5회 방송을 기대하게 만든다. 조우리는 지난해 KBS2 ‘마녀의 법정’에서 정려원을 돕는 사건 해결의 치트키 ‘진연희’ 역부터 시작해 MBC ‘투깝스’에서 데이트 폭력의 피해자이자 억울한 죽음을 당한 영혼 ‘민아’로, 최근에는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 손승원이 첫 눈에 반하는 미모의 알바생 ‘김선우’ 역 등으로 등장해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활약을 펼쳤다. 이처럼 조우리는 인기 작품 속 에피소드 주인공으로 출연, 법정 스릴러부터 포복절도 청춘 드라마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으로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을 선보여 왔다. 청순하면서도 매력적인 외모는 물론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조우리가 ‘추리의 여왕2’ 및 앞으로의 작품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배용준의 키이스트, 이수만의 SM에 인수

    배용준의 키이스트, 이수만의 SM에 인수

    배용준 400억원 주식차익 남겨 코스닥에 상장된 연예기획사 키이스트가 메이저 연예기획사 SM에 인수됐다. 키이스트의 최대주주인 배용준은 이번 매각으로 400억원이 넘는 주식차익을 챙겼다.키이스트는 최대주주 배용준이 보유지분 1945만 5071주(25.12%) 전부를 SM에 매각한다고 14일 공시했다. 매도가는 500억원이다. 회사 측은 “경영권을 확보해 기존 사업부문과 함께 디지털 엔터테인먼트·플랫폼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SM은 배씨를 상대로 주당 3만 8075원씩 350억원 규모의 신주 91만 9238주를 증자를 통해 배정하고 나머지 150억원은 5월 14일 현금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배씨는 키이스트 경영권을 SM 측에 넘기는 대신 SM 주식을 확보해 주요 주주로 올라선다. 배씨는 키이스트 투자 12년 만에 4배 넘는 차익을 냈다.키이스트는 작년 11월 제출한 분기보고서에서 현재 배용준과 손현주, 김현중, 주지훈, 김수현, 엄정화, 정려원, 한예슬, 홍수현, 소이현, 이현우, 박서준, 박수진, 손담비, 구하라, 안소희, 한지혜, 우도환 등 국내 유명 연예인과 신인 아티스트들과 전속계약을 맺고 이들을 기반한 여러 문화와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주식 양수도 사실이 알려지면서 오전 10시 현재 키이스트와 에스엠 주가는 각각 8.7%, 4.4% 하락했다. 한편 재벌닷컴이 집계한 연예인 상장 주식 부자는 전날 종가 기준으로 이수만 SM 회장이 보유 상장 주식 자산이 1843억원으로 1위를 지키고 있다. 다음으로,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가 보유 주식 자산 규모가 1079억원으로 불어나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1033억원)를 제치고 2위에 올랐다. 배씨는 4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M 엔터테인먼트, 키이스트 인수 “대주주 배용준 지분 매입”

    SM 엔터테인먼트, 키이스트 인수 “대주주 배용준 지분 매입”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배우 매니지먼트 기업 키이스트를 전격 인수했다.SM은 14일 “키이스트의 대주주이자 최고 전략 책임자(CSO)인 배용준의 지분을 매입하는 ‘구주 인수방식’을 통해 인수를 진행 했으며, 배용준 역시 SM 신주를 인수하여 SM의 주요 주주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SM은 ‘배우 명가’ 키이스트를 인수하며 키이스트의 자회사로 있는 일본 최대 한류 방송 콘텐츠 플랫폼 사업자인 디지털어드벤쳐(이하 DA)까지 보유하게 됐다. SM은 이미 2016년 SM엔터테인먼트 재팬(이하 SM재팬)을 통하여 키이스트의 일본 내 계열사이자 JASDAQ상장사인 DA의 주식을 인수, 2대주주가 되면서 키이스트와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번 인수를 통해 키이스트는 SM 엔터테인먼트 그룹에 통합되며 기존의 명성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SM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맞물려 배우들의 보다 폭넓은 활동을 뒷받침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키이스트와 DA가 영위하고 있던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한류 미디어 사업, 팬클럽 및 공연 이벤트 사업 등은 SM의 오랜 노하우 안에서 더욱 강력하고 폭넓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키이스트의 기존 사업부문과 함께 스타, 음악, MCN, UCG등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기반으로 하는 모바일/온라인 플랫폼 사업도 한국, 일본은 물론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다양하게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번 SM 신주 인수를 통해 SM의 주요 주주가 된 배용준은 SM 그룹의 마케팅 및 키이스트의 글로벌 전략 어드바이저로서 활동하며 SM 엔터테인먼트 그룹의 다양한 글로벌 사업 전략 수립 및 추진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SM 엔터테인먼트의 김영민 총괄사장(CSO)은 이번 인수 및 제휴에 대해 “이미 DA에 대한 투자를 통해 SM 그룹과 키이스트 그룹은 다양한 제휴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었다. 이번에 하나의 그룹으로 재탄생하면서 키이스트와 디지털 어드벤쳐의 강점을 더욱 살려 최고의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및 한류 미디어 회사로 발전시킴은 물론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와 스타 및 MCN, UCG 콘텐츠 기반의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사업을 강력하게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하여 다양한 글로벌 온라인/모바일 플랫폼 회사들과의 투자 및 제휴를 활발히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5번째 생일’ 달샤벳 수빈, 인천 호텔에서 생일 파티...‘분위기 여신’

    ‘25번째 생일’ 달샤벳 수빈, 인천 호텔에서 생일 파티...‘분위기 여신’

    그룹 달샤벳 출신 수빈이 생일을 맞아 호텔에서 휴가를 즐겼다.12일 생일을 맞은 그룹 달샤벳 멤버 수빈(25·조수빈)이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에서 생일 전 휴가를 보냈다. 수빈은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휴가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호텔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스파를 즐기는 수빈의 모습과 함께 객실 안에서 케익을 들고 생일 파티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특히 케익을 들고 서 있는 수빈 뒤로 ‘우주 대스타 수빈 생일 축하해’라는 문구와 금색 별장식의 투명 풍선이 눈에 띄었다. 수빈은 “내게 가장 소중한 선물은 그대들이야”라며 생일 축하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수빈은 지난 6일 배우 배용준, 박수진, 엄정화, 한예슬 등이 속해있는 소속사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수빈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연예인 주식부자 7위’ 박순애, 80년대 ‘청순미녀 여배우’ 시절 주목

    ‘연예인 주식부자 7위’ 박순애, 80년대 ‘청순미녀 여배우’ 시절 주목

    ‘청순 미녀’로 1980년대를 풍미했던 MBC 공채 탤런트 출신 박순애(52)가 연예인 주식 부호 7위에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박순애는 현재 배우자 이한용씨가 대표로 있는 풍국주정공업의 이사로 1994년 결혼한 뒤 연예계를 은퇴한 바 있다. 14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 국내 100억원 이상 상장사 주식을 보유한 연예인은 총 7명이다. 1986년 MBC 18기 공채 탤런트 출신인 박순애는 1년 만에 주식이 93% 이상 껑충 뛰었다. 박순애의 주식 재산은 1년 전 118억 7000만원에서 올해 229억 3000만원으로 93.2% 급증했다. 박씨는 남편이 운영하는 풍국주정 지분의 현재 13.3%를 보유하고 있다. 숭의여고, 한양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박순애는 1980년대 대표 청순 미녀로 통했다.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 ‘도시의 얼굴’, ‘왕도’, ‘가시나무 꽃’, ‘일지매’, ‘야망’, ‘그대 있음에’, 영화 ‘위험한 향기’, ‘달아난 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활약하다 1994년 결혼과 함께 연예계를 떠났다. 1988년에는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신인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한 실력파 배우였다. 1997년 동아방송전문대 방송연예과 겸임교수로도 활동했다. 한편 연예계 주식부호 1위는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1558억 1000만원), 2위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951억 3000만원), 3위는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730억원)로 나타났다. 키이스트의 최대주주인 배우 배용준(429억원), ‘오뚜기’ 일가의 3세인 뮤지컬 배우 함연지씨(311억 2000만원),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270억 7000만원) 순이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주지훈, ‘신과함께’ 관람한 부모님 “‘너도 잘해라 아들’ 발언에 뜨끔”

    주지훈, ‘신과함께’ 관람한 부모님 “‘너도 잘해라 아들’ 발언에 뜨끔”

    ‘신과함께-죄와 벌’이 국내 개봉 16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주지훈이 소감을 전했다.5일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이하 신과함께)에서 저승차사 해원맥 역을 맡은 주지훈이 소속사 키이스트를 통해 “1000만 관객의 선택을 받은 영화에 참여했다는 것 자체가 정말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주지훈은 “아무리 열심히, 최선을 다한 작품이어도 관객 분들의 공감을 얻고, 사랑을 얻어야 비로소 완전한 결과물이 나오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기쁘고, 감사하다”는 인사도 건네면서 “이분들이 꼭 올해 개봉하는 2편까지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특유의 너스레가 담긴 바람을 전했다. 주지훈이 분한 ‘해원맥’은 저승차사인 강림(하정우 분), 덕춘(김향기 분)과 지옥 재판을 받는 망자 자홍(차태현 분)의 호위를 담당하는 인물. 주지훈은 세 인물들과 티격태격하면서도 끈끈한 케미스트리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카리스마와 능청을 넘나드는 유연한 연기와 시원한 액션은 ‘신과함께2’에서 펼쳐질 주지훈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는 이유. 이어 “(‘신과함께’는) 눈으로 보는 즐거움도 크지만 마음에 남는 여운도 큰 영화”라며 아직 ‘신과함께’를 관람하지 않은 관객들의 관람 독려를 전하는 등 ‘신과함께’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이하 주지훈의 일문일답. ▶ ‘신과함께’ 천만 관객 돌파 소감? 1000만 관객의 선택을 받은 영화에 참여했다는 것 자체가 정말 자랑스럽다. 아무리 열심히, 최선을 다한 작품이어도 관객 분들의 공감을 얻고, 사랑을 얻어야 비로소 완전한 결과물이 나오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기쁘고, 감사하다. 이분들이 꼭 올해 개봉하는 2편까지 봐주셨으면 좋겠다. 1편, 2편을 함께 촬영했기에 촬영 기간도 길었고, 새로운 도전인 영화였기에 고생이 많았다. 김용화 감독님을 비롯해 함께 고생한 배우, 스태프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 가족은 ‘신과함께’를 관람 했는지? 어떤 이야기를 해주었는지? VIP 시사회 때 아버지, 어머니를 초대해서 보여드렸다. “고생했다”, “멋있는 영화다”라고 말씀해주셨다. 그리고 “너도 잘해라 아들”이라고 하셔서 뜨끔했다. 연락을 자주 드리는 아들은 아니었는데, 좀 더 살가운 아들이 되려고 노력 중이다. ▶ 아직 ‘신과함께’를 관람하지 않은 관객들에게 ‘신과함께’를 추천하는 한마디는? 눈으로 보는 즐거움도 크지만 마음에 남는 여운도 큰 영화다. 아직 못 보셨다면, 극장에서 보시고 그 여운을 함께 나누고 싶다. 더불어 새해여서 올해의 계획이나 목표들을 세우실 텐데, 영화를 보시면 계획이나 목표가 좀 더 따뜻한 방향으로 바뀌지 않을까 생각한다. ▶ 2018년 계획은? 2017년에는 여러 작품을 열심히 촬영했다. 올해는 그 작품들로 관객 분들을 자주 찾아 뵐 수 있을 것 같다. ‘신과함께’의 좋은 기운이 ‘공작’, ‘암수살인’, ‘신과함께2’까지 이어졌으면 좋겠다. 요즘은 열심히 ‘킹덤’ 촬영 중이다. 넷플릭스라는 새로운 플랫폼에서 선보이는 시즌제 드라마라 배우로서도 기대감을 안고 촬영하고 있다. 좋은 작품과 좋은 연기로 2018년도 열심히 달리겠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수진 A셀 특혜 논란, 키이스트 측 “의료진 판단 따른 것”

    박수진 A셀 특혜 논란, 키이스트 측 “의료진 판단 따른 것”

    배우 박수진 측이 A셀 이용 논란에 대해 “의료진의 판단에 의해 이뤄진 것”이라고 밝혔다.30일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당시 박수진 씨는 조산으로 출산하여 의료진의 조치에 따라 니큐(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을 하게 된 것”이라며 “입실 이후의 상황은 의료진의 판단에 의해 이뤄진 사항으로 특별한 입장을 밝힐 것이 없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박수진은 첫째 아이 출산 당시 삼성서울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연예인 특혜를 누렸다는 의혹응 받은 바 있다. 이는 당시 병원에 함께 입원했던 산모가 박수진, 배용준 부부의 연예인 특혜를 지적하는 글을 온라인상에 올리며 알려지게 됐다. 논란이 확산되자 박수진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모님이 동행한 것은 사실이다. 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했다. 깊이 반성한다”라고 사과했다. 하지만 인큐베이터 새치기 논란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후 비슷한 시기에 삼성병원 니큐에 아이를 입원시켰던 산모들의 추가 폭로가 이어지면서 특혜 의혹이 더욱 확산되고 있다. 이번에는 박수진과 아이가 신생아 중 제일 위독한 아기들이 사용하는 니큐 A셀에서 지속적으로 관리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우 김수현, 1사단 수색대대 배치...“우수 훈련병 선발됐다”

    배우 김수현, 1사단 수색대대 배치...“우수 훈련병 선발됐다”

    군 복무중인 배우 김수현이 훈련소에서 우수 훈련병으로 선발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자대 배치도 받았다. 29일 배우 김수현(30)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김수현이 1사단 수색대대에 배치됐다고 밝혔다. 키이스트 측은 이날 “김수현이 경기도 파주 신병훈련대에서 1사단 수색대대에 배치됐다”고 전했다. 이어 “우수훈련병 4등으로 뽑혀 포상 휴가도 받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수현은 지난달 23일 경기도 파주 전진신병교육대대에 입소했다.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마친 김수현은 자대 배치를 받았다. 전역은 오는 2019년 7월 22일 예정돼 있다. 한편 김수현은 어린 시절부터 앓아온 심장계 질환으로 인해 지난 2012년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대체 복무에 해당하는 4급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그는 5년 뒤 재검을 자청, 꾸준한 건강관리 덕에 결국 1급 현역으로 입대했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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