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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지훈 가인 “1개월 째 열애 중”

    주지훈 가인 “1개월 째 열애 중”

    배우 주지훈(31)과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26)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주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주지훈 가인이 사귀는 사이가 맞다. 한 달 정도 교제했다”며 “주지훈 가인은 에전부터 일고 지내는 사이였고 친하게 지냈다. 1월에 주지훈이 가인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좀 더 가까워졌다. 최근 마음을 확인했고 사귄지 한 달 정도 됐다”고 전했다. 주지훈은 1월 가인의 솔로 앨범 ‘Fxxk U’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가인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여자친구와 6월 결혼?…제주도 여행설·결혼설 진실은?

    배용준 여자친구와 6월 결혼?…제주도 여행설·결혼설 진실은?

    배용준 여자친구 배우 배용준이 최근 불거진 ‘6월 결혼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6일 일본의 한 주간지는 “지난달 22일 배용준이 자신의 여자친구인 구소희, 후배 배우 김현중 등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면서 “배용준이 6월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9일 언론을 통해 “6월 결혼설은 잘못된 오보이며 이미 대응을 다 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제주도 여행은 드라마 ‘감격시대’의 종영을 기념해 김현중과 개인적으로 다녀온 것”이라면서 “김현중이 앞서 여행계획을 언급했듯이 다른 의미가 있지 않은 여행이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배용준과 여자친구는 현재 예쁘게 잘 만나고 있으니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해 지난해 12월 일본의 닛칸스포츠는 “한류스타 배용준이 14살 연하인 LS산전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 구소희 씨와의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 직후 배용준 측은 곧바로 교제사실을 인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지훈 가인, ‘아찔’ 뮤비 연기 아니었어?

    주지훈 가인, ‘아찔’ 뮤비 연기 아니었어?

    배우 주지훈(31)과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26)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주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주지훈 가인이 사귀는 사이가 맞다. 한 달 정도 교제했다”며 “주지훈 가인은 에전부터 일고 지내는 사이였고 친하게 지냈다. 1월에 주지훈이 가인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좀 더 가까워졌다. 최근 마음을 확인했고 사귄지 한 달 정도 됐다”고 전했다. 주지훈은 1월 가인의 솔로 앨범 ‘Fxxk U’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가인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지훈 가인, 뮤비 찍다가 눈 맞았다?

    주지훈 가인, 뮤비 찍다가 눈 맞았다?

    배우 주지훈(31)과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26)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주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주지훈 가인이 사귀는 사이가 맞다. 한 달 정도 교제했다”며 “주지훈 가인은 에전부터 일고 지내는 사이였고 친하게 지냈다. 1월에 주지훈이 가인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좀 더 가까워졌다. 최근 마음을 확인했고 사귄지 한 달 정도 됐다”고 전했다. 주지훈은 1월 가인의 솔로 앨범 ‘Fxxk U’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가인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지훈 가인 ‘Fxxx U’ 뮤직비디오 화제…주지훈, 가인 허벅지 사이로 ‘파격’

    주지훈 가인 ‘Fxxx U’ 뮤직비디오 화제…주지훈, 가인 허벅지 사이로 ‘파격’

    주지훈 가인 9일 열애를 인정한 배우 주지훈과 가수 가인이 함께 출연한 뮤직비디오 ‘Fxxk U’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가인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으로 지난 1월 공개된 ‘Fxxk U’ 뮤직비디오에는 주지훈이 출연해 과감한 19금 연기를 선보였다. 뮤직비디오 속 주지훈은 가인과 함께 샤워커튼 뒤에서 야릇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가인의 허벅지 사이로 얼굴을 파묻고 키스하는 등 파격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주지훈과 가인은 이 뮤직비디오에서 함께 연기한 것이 인연이 돼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이날 열애설 보도 직후 언론을 통해 “두 사람이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다 최근 가인의 뮤직비디오에 주지훈 씨가 출연하면서 가까워지게 됐다”고 밝혔다. 주지훈의 소속사는 또 “교제를 시작한 것은 한 달 전쯤부터다. 아직 시작하는 연인이라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한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가인 측 역시 가인 측은 “알려진 대로 좋은 선후배 사이에서 최근 좋은 감정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지훈 가인, ‘Fxxk U’ 뮤비 촬영 이후 가까워져..

    주지훈 가인, ‘Fxxk U’ 뮤비 촬영 이후 가까워져..

    배우 주지훈(31)과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26)이 열애 중이다. 9일 주지훈 가인의 열애설이 나왔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6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싱어송라이터 존메이어 내한공연장에서 함께 음악을 즐기며 뒤풀이를 즐겼다. 주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주지훈 가인이 사귀는 사이가 맞다. 한 달 정도 교제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주지훈 가인은 에전부터 일고 지내는 사이였고 친하게 지냈다. 1월에 주지훈이 가인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좀 더 가까워졌다. 최근 마음을 확인했고 사귄지 한 달 정도 됐다”고 전했다. 주지훈은 1월 가인의 솔로 앨범 ‘Fxxk U’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가인과 호흡을 맞췄다. 당시 두 사람은 농도짙은 커플 연기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 3억 이준 1천만원 기부-김보성 조문 “자식 가진 아버지로서..” 눈물

    김수현 3억 이준 1천만원 기부-김보성 조문 “자식 가진 아버지로서..” 눈물

    ‘김수현 3억 기부, 이준 기부, 김보성 조문, 세월호’ 배우 김수현이 세월호 침몰 사고를 당한 안산 단원고등학교에 3억 원을 기부했다. 24일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는 소속사 측은 “김수현이 세월호 침몰 사고를 보고 가슴 아파했다.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안산 단원고등학교에 직접 3억 원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며 “모든 결정은 김수현 씨가 직접 한 것”이라고 전했다. 김수현은 단원고 생존자들과 교사들의 정신적·신체적 상처 치유를 위한 방안을 고민하다 단원고에 3억 원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김수현은 기부액 3억 원이 단원고 학생들과 가족들의 지속적인 재난심리치료에 사용되기를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룹 엠블랙의 이준도 세월호 침몰 사고 기부 행렬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측은 24일 “엠블랙 이준이 본명 이창선으로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준이 ‘기부는 처음이라며 소액이어서 죄송하다’는 말을 남겼다”고 덧붙였다. 이준 외에도 류현진 송승헌 하지원 차승원 김연아 송혜교 김태균 온주완 정일우 김수현 등 많은 스타가 세월호 침몰 사고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배우 김보성은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마련된 임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김보성은 24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안산올림픽기념실내체육관 1층에 마련된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 임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날 비통한 표정으로 분향소에 들어선 김보성은 헌화를 한 뒤 희생자들을 위해 두 손을 모아 기도했다. 김보성은 결국 눈물을 보여 보는 이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보성은 조문에 앞서 지난 22일 “자식을 가진 아버지로서 침몰 순간부터 지금까지의 상황이 너무나 안타깝다. 더 큰 금액을 내야하지만 큰 금액이 아니라 미안하다”며 서울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세월호 참사 성금 1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임시 합동분향소는 23일 오전 9시부터 조문객을 받고 있으며 오는 28일까지 운영된다. 김보성에 앞서 차인표 신애라 부부도 안산 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공식 분향소는 오는 29일 안산 화랑 유원지에 설치된다. 사진 = 서울신문DB(김수현 3억 기부, 이준 기부, 김보성 조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 3억 기부, 1988년생의 통 큰 기부 ‘단원고에 직접 전달 이유는?’

    김수현 3억 기부, 1988년생의 통 큰 기부 ‘단원고에 직접 전달 이유는?’

    ‘김수현 3억 기부’ 배우 김수현이 세월호 침몰 사고를 겪은 안산 단원고등학교에 3억 원을 기부한다. 24일 오전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김수현이 안산 단원고등학교에 위로와 지원의 뜻을 담아 3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더 큰 도움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라며 “가장 힘들어하고 있는 분들을 돕고 싶다. 단원고 학생들과 선생님, 그리고 가족들이 하루 빨리 힘을 내시길 바란다.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기부액 역시 김수현 씨가 고민 끝에 결정했다. 재단이나 기금을 통해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단원고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김수현 3억 기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수현 3억 기부..3억이라니 김수현 정말 대단하다”, “김수현 3억 기부..얼굴도 멋지고 마음도 멋져”, “김수현 3억 기부..힘든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아”, “김수현 3억 기부..어린 나이에 대단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김수현 기부, 세월호 학생들 치유 위해 3억원…사회단체 아닌 단원고에 직접 한 까닭은?

    김수현 기부, 세월호 학생들 치유 위해 3억원…사회단체 아닌 단원고에 직접 한 까닭은?

    ’김수현 기부’ ‘김수현 3억’ ‘김수현 단원고’ ”남아있는 학생들을 위해 쓰고 싶었다.” 배우 김수현이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 많은 희생자를 낸 안산 단원고에 3억원을 기부한다. 액수도 액수지만 모금단체가 아닌 단원고에 기부한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24일 “김수현씨가 단원고에 3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3억원의 기부금을 학교 발전 기금으로 위탁하기로 한 것. 소속사 측은 김수현이 지난 16일 발생한 세월호 사고를 접한 뒤 상당히 큰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김수현은 이후 희생자들을 위해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고민하다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그간 연예인들의 기부는 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로 이뤄져 왔다. 이에 따라 하지원, 송승헌, 류현진 등 스타들의 기부금도 이곳으로 모아졌다. 하지만 김수현은 사랑의 열매가 아닌 단원고에 기부금을 내놔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기부 방법과 기부 창구를 두고 김수현씨가 상당히 많은 고민을 했다”면서 “남아 있는 학생들과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학교 관계자들도 위로하고 치유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 때문에 단원고 학교 발전기금 명목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은주 기자의 컬처K] ‘국민연하남’은 톱스타 등용문?

    [이은주 기자의 컬처K] ‘국민연하남’은 톱스타 등용문?

    ‘국민 연하남’이 스타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고 있다. 대중문화의 주소비층이 10~20대에서 30~40대 여성으로 확대되면서 TV 드라마에서 연하남 캐릭터가 각광받고 있기 때문이다. ‘누님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으면 롱런할 수 있다는 팬덤 공식이 성립되고 있는 셈이다. 최근 작품 속 ‘연하남’들의 특징은 골드미스가 증가한 추세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여주인공보다 경제·사회적인 지위는 낮지만 순수함으로 승부하는 캐릭터가 주를 이루고 있는 것. 기존의 로맨틱 코미디물에서 연하남들이 나이만 어릴 뿐 ‘백마 탄 왕자’ 콘셉트로 신데렐라 콤플렉스를 자극했던 것과는 차이가 있다. 일례로 tvN 새 드라마 ‘마녀의 연애’의 남자 주인공 윤동하 역으로 출연 중인 박서준은 극중에서 각종 아르바이트를 섭렵하는 경제적으로 불안정한 20대로 나온다. 극중 14세 연상의 시사주간지 기자 반지연 역의 엄정화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데, 두 배우의 실제 나이 차는 무려 19세. 지난 15일 2회 방송분이 동시간대 2030 여성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박서준은 데뷔 후 첫 주연을 맡은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지난해 드라마와 영화흥행 성적이 다소 부진했던 유아인도 연하남 캐릭터로 이미지를 회복하는 모양새다. 현재 JTBC 드라마 ‘밀회’에서 대선배 김희애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그는 퀵서비스 배달 일을 하며 피아니스트의 꿈을 키워 온 20대. 아직 사회적 위치가 불안하지만 순수함을 내세운 선재의 캐릭터는 상처 많은 예술재단 기획실장 오혜원(김희애)과 극명한 대비를 이루고 있다. 요즘 영화 및 드라마를 주름잡는 톱스타들도 대부분 ‘국민 연하남’을 한번씩 거쳤다는 공통점이 있다. 군 제대 후 첫 복귀작인 영화 ‘역린’으로 컴백을 앞둔 현빈은 2005년 드라마 ‘내이름은 김삼순’에서 연하남 캐릭터를 맡아 ‘삼식이’라는 애칭과 함께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새달 방영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의 주인공 이종석과 박해진도 비슷한 경우. 이종석은 지난해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이보영의 상대역으로 로맨틱 캐릭터를 잘 소화해 ‘국민 연하남’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박해진은 데뷔작인 주말연속극 ‘소문난 칠공주’(2006)에서 극중 이름까지 ‘연하남’이었다. MBC 주말연속극 ‘호텔킹’에 출연 중인 이동욱 역시 연상의 여배우와 호흡을 유난히 잘 맞추기로 소문난 경우. 드라마 ‘달콤한 인생’에서 오연수와, ‘여인의 향기’에서 김선아와 짝을 이뤄 좋은 성적을 거뒀다. SBS 새 수목 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로 컴백하는 이승기 역시 가수 데뷔 당시 ‘국민 남동생’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연하남 캐릭터는 신인배우 입장에서는 데뷔 초기 대중에 쉽게 얼굴을 알리는 지름길이라는 점에서 선호할 수밖에 없다. MBC 수목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에 출연 중인 신인 서강준은 고동선 PD의 강력한 권유로 출연했는데 주연배우 주상욱과 이민정 사이에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단박에 얼굴을 알리는 데 성공했다. 박서준의 소속사인 키이스트의 관계자는 “많은 작품의 제의가 있었지만 첫 주연인 데다 매력적인 연하남 캐릭터가 깊이 각인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연하남 캐릭터는 대중적 인지도를 높이는 데는 효율적일지라도 결국은 벗어나야 할 굴레가 되기도 한다. 박해진의 소속사인 WM컴퍼니 관계자는 “아역 배우들이 성장통을 겪는 과정처럼 연하남 캐릭터는 당장 주목받기는 쉽지만 이후 연기력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몇 배의 노력이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erin@seoul.co.kr
  • 여진구, 영화 ‘권법’ 돌연 하차…소속사 “통보 받았다” 후임은 김수현

    여진구, 영화 ‘권법’ 돌연 하차…소속사 “통보 받았다” 후임은 김수현

    여진구 ‘권법’ 하차, 김수현 물망에…소속사 “배우 이전에 학생인데…” 배우 여진구가 200억원의 제작비를 투입하는 영화 ‘권법’에서 하차 통보를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여러 매체에 따르면 여진구의 소속사 관계자는 “영화 제작사측에서 계약 취소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스포츠한국은 여진구가 ‘권법’에서 하차할 전망이며 여진구 대신 김수현이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날 여진구 소속사측은 “지난 2월 18일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는데 일방적으로 통보받았다”면서 “여진구는 배우 이전에 미성년자이며 학생이다. 이번 일로 상처를받지 않았으면 한다”고 안타까워했다. ’권법’은 ‘웰컴 투 동막골’을 연출한 박광현 감독이 10여년 간 준비해온 것으로 애초 배우 조인성의 컴백작으로 꼽히며 큰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크랭크인이 늦어지면서 조인성의 캐스팅이 무산되고 여진구가 캐스팅됐다. 그러다가 최근에는 여진구 대신 김수현이 물망에 오른 것이다.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는 이날 “‘권법’ 출연을 제안 받은 것은 사실”이라며 “현재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여진구 권법 하차, 이게 도대체 무슨 일?” “여진구 권법 출연 하차, 상처받지 않았을까 걱정이네” “여진구 권법 하차, 그러면 김수현이 나오는 건가?” “여진구 권법 하차, 최민수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진구 ‘권법’ 하차, 김수현 물망에…소속사 “배우 이전에 학생인데…”

    여진구 ‘권법’ 하차, 김수현 물망에…소속사 “배우 이전에 학생인데…”

    여진구 ‘권법’ 하차, 김수현 물망에…소속사 “배우 이전에 학생인데…” 배우 여진구가 200억원의 제작비를 투입하는 영화 ‘권법’에서 하차 통보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여러 매체에 따르면 여진구의 소속사 관계자는 “영화 제작사측에서 계약 취소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스포츠한국은 여진구가 ‘권법’에서 하차할 전망이며 여진구 대신 김수현이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날 여진구 소속사측은 “지난 2월 18일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는데 일방적으로 통보받았다”면서 “여진구는 배우 이전에 미성년자이며 학생이다. 이번 일로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한다”고 안타까워했다. ’권법’은 ‘웰컴 투 동막골’을 연출한 박광현 감독이 10여년 간 준비해 온 것으로 애초 배우 조인성의 컴백작으로 꼽히며 큰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크랭크인이 늦어지면서 조인성의 캐스팅이 무산되고 여진구가 캐스팅됐다. 그러다가 최근에는 여진구 대신 김수현이 물망에 오른 것이다.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는 이날 “‘권법’ 출연을 제안 받은 것은 사실”이라며 “현재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여진구 권법 하차, 이게 도대체 무슨 일?” “여진구 권법 출연 하차, 상처받지 않았을까 걱정이네” “여진구 권법 하차, 그러면 김수현이 나오는 건가?” “여진구 권법 하차, 최민수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이현 인교진 결혼, 막 시작했다더니 이틀만에 결혼발표 ‘이유 있었다’

    소이현 인교진 결혼, 막 시작했다더니 이틀만에 결혼발표 ‘이유 있었다’

    ‘인교진 소이현 결혼’ 배우 인교진 소이현의 결혼 소식이 화제다. 9일 소이현 인교진의 소속사인 키이스트와 메이딘 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오는 10월 4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소이현 인교진은 12년 전 같은 소속사 식구로 처음 만났다”며 “어린 시절 활동을 시작해 양가 부모님들도 꾸준히 교류를 해왔고 이전부터 인교진 아버지가 농담처럼 ‘결혼은 둘이 했으면 좋겠다’고 했을 정도로 가까운 관계였다”고 전했다. 소이현 인교진은 지난 7일 열애를 인정하고 불과 이틀 만에 결혼을 발표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소이현은 현재 출연중인 SBS 드라마 ‘쓰리데이즈’의 촬영이 끝나는 대로 결혼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 SBS(인교진 소이현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 ‘권법’ 출연 고사…소속사 “여진구 하차 과정 부담됐다”

    김수현, ‘권법’ 출연 고사…소속사 “여진구 하차 과정 부담됐다”

    ‘김수현 권법’ ‘여진구 하차’ 영화 ‘권법’이 김수현마저 놓치게 됐다.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양근환 대표는 11일 “김수현이 ‘권법’에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최종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양 대표는 “지난 10일 기사가 나오기 전에는 ‘권법’에 대한 계약 사항에 대한 내막을 알지 못했다. ‘권법’에 대한 논란이 커진 것도 부담이었다”며 “출연 고사 의사를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권법’은 CJ E&M과 중국 국영 배급사 차이나필름그룹, 중국 메이저 제작투자사인 페가수스&타이허 엔터테인먼트가 공동 투자 및 제작 배급을 맡는 200억 원 규모의 한중 합작영화로, 여진구가 주인공으로 출연을 결정하고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여진구 측에선 ‘내 심장을 쏴라’가 매력적이어서 5~7월까지 영화를 찍고 8월부터 ‘권법’ 촬영에 들어가는 만큼 계약상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반면 ‘권법’ 측에선 무술 연습과 별도 프로모션이 있기 때문에 ‘권법’에 집중해야 한다는 입장이었다. 양측은 결국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지난 10일 오후 여진구의 최종 하차를 결정했다. 제작사 측은 여진구 측과 갈등이 생기자 ‘비상시를 위한 대안’으로 김수현 측에 출연 의사를 타진했다. 그러나 김수현마저 ‘권법’ 출연을 고사해 초대형 프로젝트 ‘권법’은 또 다시 난항을 겪을 위기에 처했다. 영화 ‘권법’은 에너지가 고갈되어가는 미래, 우연히 범죄자들이 모여 사는 별리라는 마을에 들어가게 된 고등학생 소년 권법이 그곳에 감춰진 무한 에너지의 비밀을 거대세력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싸우는 이야기를 담은 SF 판타지액션 장르다. ’웰컴 투 동막골’ 박광현 감독이 9년여 동안 준비해 온 영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이현 인교진 결혼, 사귄지 한 달 됐다면서 결혼? ‘혹시 의심했더니..’

    소이현 인교진 결혼, 사귄지 한 달 됐다면서 결혼? ‘혹시 의심했더니..’

    소이현 인교진 결혼 열애 사실이 공개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결혼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속도위반이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됐지만 이는 사실무근이라는 게 양측의 입장이다. 인교진과 소이현의 측근은 9일 “10월 4일로 결혼 날짜를 정한 것이 맞다”며 “속도위반은 아니다. 정확한 세부 일정이나 내용 등은 더 파악해봐야 한다”고 밝혔다. 소이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 관계자는 “소이현이 한창 드라마 촬영 중인데 속도위반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며 “신중하게 만나 교제한 만큼 축복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 7일 연인 관계임을 공식 인정했다. 양측 소속사는 “알고 지낸 지 12년 쯤 됐고 교제 한 지는 한 달이 채 안 됐다. 긴 시간 봐오면서 서로에게 믿음이 생겨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SBS 일일극 ‘애자 언니 민자’(2008)와 JTBC 월화극 ‘해피엔딩’(2012)에서 부부호흡을 맞췄다. 인교진은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2’, ‘마의’, ‘구암 허준’, 연극 ‘급매 행복아파트 천사호’, 영화 ‘신기전’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주상욱과의 우정으로 현재 방영중인 MBC ‘앙큼한 돌싱녀’에서 돌싱 의사 남자 1호로 특별 출연했다. 소이현은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연예계에 데뷔해 드라마 ‘때려’, ‘노란 손수건’, ‘부활’, ‘청담동 앨리스’, ‘후아유’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현재는 SBS ‘쓰리데이즈’에 출연하고 있다. 소이현 인교진 결혼에 네티즌은 “소이현 인교진 결혼..두 사람 잘 어울린다”, “소이현 인교진 결혼..아니 뗀 굴뚝에 연기 안 났네”, “소이현 인교진 결혼..결혼이면 상견례 했다는 소리인데”, “소이현 인교진 결혼..잘 어울린다”, “소이현 인교진 결혼..두 사람 행복했으면 좋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소이현 인교진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이현 결혼, 인교진과 사귄지 한 달만에 결혼 ‘친구로 오랜 시간..’

    소이현 결혼, 인교진과 사귄지 한 달만에 결혼 ‘친구로 오랜 시간..’

    ‘소이현 인교진 결혼’ 배우 인교진과 소이현이 오는 10월 4일 결혼할 예정이다. 인교진과 소이현의 측근은 9일 “10월 4일로 결혼 날짜를 정한 것이 맞다”며 “속도위반은 아니다. 정확한 세부 일정이나 내용 등은 더 파악해봐야 한다”고 밝혔다. 소이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 관계자는 “소이현이 한창 드라마 촬영 중인데 속도위반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며 “신중하게 만나 교제한 만큼 축복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 7일 연인 관계임을 공식 인정했다. 양측 소속사는 “알고 지낸 지 12년 쯤 됐고 교제 한 지는 한 달이 채 안 됐다. 긴 시간 봐오면서 서로에게 믿음이 생겨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이현 인교진, 열애 인정 이틀만에 결혼 발표 ‘초고속’

    소이현 인교진, 열애 인정 이틀만에 결혼 발표 ‘초고속’

    9일 배우 소이현 인교진의 소속사인 키이스트와 메이딘 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오는 10월 4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소이현 인교진은 12년 전 같은 소속사 식구로 처음 만났다”며 “어린 시절 활동을 시작해 양가 부모님들도 꾸준히 교류를 해왔고 이전부터 인교진 아버지가 농담처럼 ‘결혼은 둘이 했으면 좋겠다’고 했을 정도로 가까운 관계였다”고 전했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교진·소이현, 10월 결혼 인정… ‘속도위반’ 아니냐는 의혹엔…

    인교진·소이현, 10월 결혼 인정… ‘속도위반’ 아니냐는 의혹엔…

    최근 열애 사실을 밝힌 배우 인교진(34)과 소이현(30) 커플이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인교진의 소속사 메이딘 엔터테인먼트와 소이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9일 “인교진과 소이현은 오는 10월 4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인교진과 소이현은 지난 7일 “최근 연인으로 발전해 교제 중이다”라면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인교진과 소이현은 같은 소속사였던 인연으로 12년 정도 친분을 쌓았으며 함께 같은 작품에 출연하다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비교적 짧은 연애 기간에도 불구하고 인교진·소이현 커플이 결혼을 결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속도위반(혼전 임신)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하지만 인교진과 소이현의 소속사 모두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인교진은 2000년 MBC 2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전원일기’ ‘그 여름의 태풍’‘선덕여왕’ ‘휘파람 공주’ 등에 출연했다. 소이현은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해 드라마 ‘노란 손수건’ ‘청담동 앨리스’ ‘후아유’ ‘쓰리데이즈’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교진·소이현, 열애 공개 이틀만에 결혼 발표…속도위반? 소속사는

    인교진·소이현, 열애 공개 이틀만에 결혼 발표…속도위반? 소속사는

    인교진·소이현, 열애 공개 이틀만에 결혼 발표…속도위반? 소속사 반응은 최근 열애 사실을 밝힌 배우 인교진(34)과 소이현(30) 커플이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인교진의 소속사 메이딘 엔터테인먼트와 소이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9일 “인교진과 소이현은 오는 10월 4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인교진과 소이현은 지난 7일 “최근 연인으로 발전해 교제 중이다”라면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인교진과 소이현은 같은 소속사였던 인연으로 12년 정도 친분을 쌓았으며 함께 같은 작품에 출연하다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비교적 짧은 연애 기간에도 불구하고 인교진·소이현 커플이 결혼을 결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속도위반(혼전 임신)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하지만 인교진과 소이현의 소속사 모두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인교진은 2000년 MBC 2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전원일기’ ‘그 여름의 태풍’‘선덕여왕’ ‘휘파람 공주’ 등에 출연했다. 소이현은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해 드라마 ‘노란 손수건’ ‘청담동 앨리스’ ‘후아유’ ‘쓰리데이즈’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교진, 소이현 열애 밝혀진 뒤…과거 여친 서우와 왜 헤어졌나

    인교진, 소이현 열애 밝혀진 뒤…과거 여친 서우와 왜 헤어졌나

    인교진, 소이현 열애 밝혀진 뒤…과거 여친 서우와 왜 헤어졌나 배우 인교진(34)과 소이현(30)이 7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와 인교진의 배경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2000년 MBC 2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인교진은 드라마 ‘선덕여왕’, ‘내일이 오면’, ‘로맨스가 필요해2’, ‘마의’, ‘구암허준’ 등에 출연했다. 인교진은 지난 2012년 6월 배우 서우와 열애 사실을 밝혔지만 지난해 5월 결별 사실을 밝혔다  인교진은 단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나온 ‘엄친아 배우’로 유명하다. 인교진의 아버지 인치완 씨는 연간 2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제조업체 성원산업의 CEO로 일하고 있다. 인치완 씨의 회사는 선박선, 전선 케이블 소재 등을 생산해 일본, 중국, 동남아에 수출하고 있다. 인교진·인치완 부자는 과거 방송에 동반 출연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 2012년에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 응모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인치완 씨는 당시 방송에서 “원래 가수가 꿈이었는데, 부모님의 반대로 좌절됐다. 아들 인교진이 (연예인이 돼) 내 꿈을 대신 이뤄줬다”고 밝혔었다. 소이현은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 후 ‘때려’, ‘넌 내게 반했어’, ‘후아유’ 등에서 열연을 펼쳤다. 특히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에서는 럭셔리하면서 화려한 외모를 선보이며 이름을 각인시켰다. 현재 SBS 수목극 ‘쓰리데이즈’에 출연 중이다. 소이현은 지난달 그룹 SS501 출신 배우 김형준(27)과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하지만 소이현·김형준의 열애설을 최초 보도한 스포츠서울닷컴은 인교진과의 열애 사실이 밝혀진 뒤 “보도가 나간 시점에 김형준과 소이현은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정정했다. 한편 인교진의 소속사인 메이딘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인교진 본인에게 확인해본 결과 현재 소이현과 열애 중인 것이 맞다”면서 “한 달 전부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이현의 소속사인 키이스트 역시 “소이현과 인교진이 친구로 지내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소이현과 인교진은 12년 전 한 소속사에 몸 담으며 친분을 쌓아왔고 오랜 기간 동료로 지내다 이제 막 교제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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