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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아 ‘프로듀사 미친 몸매’ 김수현과 한솥밥

    김선아 ‘프로듀사 미친 몸매’ 김수현과 한솥밥

    신인 배우 김선아가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배우 김수현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이에 김선아에 큰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김선아는 최근 인기리 종영한 KBS2TV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뮤직뱅크 막내작가 김다정 역을 맡아 빼어난 몸매를 자랑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김선아는 키이스트에 둥지를 틀며 주지훈, 임수정, 한예슬, 김수현과 한솥밥을 먹게 돼 향후 활동에 기대를 모은다. 김수현과 한솥밥을 먹게 된 김선아는 지난 2012년 tvN ‘응답하라 1997’에서 젝스키스 은지원의 열렬한 팬 ‘은각하’ 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막돼먹은 영애씨’, ‘방송의 적’ 등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선아 김수현과 한솥밥, ‘프로듀사’ 환상 몸매..응답하라1997 은각하 시절보니

    김선아 김수현과 한솥밥, ‘프로듀사’ 환상 몸매..응답하라1997 은각하 시절보니

    김수현과 한솥밥 김선아, ‘프로듀사’ 환상 몸매..응답하라1997 은각하 시절보니 ‘김수현과 한솥밥 김선아’ 신인 배우 김선아가 배우 김수현과 한솥밥 먹는 식구가 됐다. 김선아가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김수현과 한솥밥을 먹는다. 김선아는 최근 인기리 종영한 KBS2TV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뮤직뱅크 막내작가 김다정 역을 맡아 빼어난 몸매를 자랑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김선아는 키이스트에 둥지를 틀며 주지훈, 임수정, 한예슬, 김수현과 한솥밥을 먹게 된 것. 김수현과 한솥밥을 먹게 된 김선아는 지난 2012년 tvN ‘응답하라 1997’에서 젝스키스 은지원의 열렬한 팬 ‘은각하’ 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막돼먹은 영애씨’, ‘방송의 적’ 등에 출연했다. 김선아는 자신의 첫 공중파 방송 출연작인 ‘프로듀사’에서 시크한 표정과 단답형 말투, 돌직구로 공효진(탁예진 역)을 자극하면서도 속정 깊은 인물을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신스틸러로 등극,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모델 뺨치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남기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키이스트 관계자는 “김선아는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연기력과 개성 있는 마스크, 그리고 자신만의 색을 지닌 배우다. 그녀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보았고, 앞으로 배우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서 자신의 재능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 김선아의 활약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김수현과 한솥밥, 진심 부럽다”, “김수현과 한솥밥, 그게 포인트구나”, “김선아 김수현과 한솥밥, 요즘은 한솥밥 식구끼리 열애 많이 하던데”, “김선아 김수현과 한솥밥, 멋진 활약 기대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 캡처(김선아 김수현과 한솥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과 한솥밥, 김선아 누구길래?

    김수현과 한솥밥, 김선아 누구길래?

    신인 배우 김선아가 배우 김수현과 한솥밥 먹는 식구가 됐다. 김선아가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김수현과 한솥밥을 먹는다. 김선아는 최근 인기리 종영한 KBS2TV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뮤직뱅크 막내작가 김다정 역을 맡아 빼어난 몸매를 자랑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김선아는 키이스트에 둥지를 틀며 주지훈, 임수정, 한예슬, 김수현과 한솥밥을 먹게 된 것. 김수현과 한솥밥을 먹게 된 김선아는 지난 2012년 tvN ‘응답하라 1997’에서 젝스키스 은지원의 열렬한 팬 ‘은각하’ 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막돼먹은 영애씨’, ‘방송의 적’ 등에 출연했다. 김선아는 자신의 첫 공중파 방송 출연작인 ‘프로듀사’에서 시크한 표정과 단답형 말투, 돌직구로 공효진(탁예진 역)을 자극하면서도 속정 깊은 인물을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신스틸러로 등극,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모델 뺨치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남기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과 한솥밥 김선아 누구? ‘응답하라 1997’ 은지원 열혈팬

    김수현과 한솥밥 김선아 누구? ‘응답하라 1997’ 은지원 열혈팬

    김수현과 한솥밥 김선아 누구? ‘응답하라 1997’ 은각하 김수현과 한솥밥 신인배우 김선아가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키이스트에는 김수현, 배용준, 주지훈, 임수정, 한예슬, 정려원, 손담비, 박서준, 이현우, 김현중, 박수진, 소이현, 왕지혜 등 거물급 연예인들이 소속돼 있다. 김선아는 2012년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7’에서 젝스키스 은지원의 열렬한 팬 ‘은각하’ 역으로 데뷔해 ‘막돼먹은 영애씨’, ‘방송의 적’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KBS 2TV ‘프로듀사’에서 ‘뮤직뱅크’ 막내작가 김다정 역을 맡으며 기대되는 신인으로 떠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현과 한솥밥 김선아 누구? ‘응답하라 1997’ 은지원 팬

    김수현과 한솥밥 김선아 누구? ‘응답하라 1997’ 은지원 팬

    김수현과 한솥밥 김선아 누구? ‘응답하라 1997’ 은각하 김수현과 한솥밥 신인배우 김선아가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키이스트에는 김수현, 배용준, 주지훈, 임수정, 한예슬, 정려원, 손담비, 박서준, 이현우, 김현중, 박수진, 소이현, 왕지혜 등 거물급 연예인들이 소속돼 있다. 김선아는 2012년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7’에서 젝스키스 은지원의 열렬한 팬 ‘은각하’ 역으로 데뷔해 ‘막돼먹은 영애씨’, ‘방송의 적’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KBS 2TV ‘프로듀사’에서 ‘뮤직뱅크’ 막내작가 김다정 역을 맡으며 기대되는 신인으로 떠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커, 면세점 등서 작년 14조 ‘펑펑’… 쇼핑 빼면 재방문 매력 ‘뚝’

    유커, 면세점 등서 작년 14조 ‘펑펑’… 쇼핑 빼면 재방문 매력 ‘뚝’

    “저리스밍둥, 칭건워라이”(這裏是明洞, 請?我來·여기가 명동입니다. 저를 따라오세요.) 7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 영플라자 앞에 대형 관광버스가 10분에 1대꼴로 끊임없이 들어오고 있었다. 버스 문이 열리자 흰색 마스크를 쓴 40~50대 중년의 유커(游客·중국인 관광객) 20여명이 줄지어 내렸다. 이들은 관광 가이드의 통솔 아래 영플라자 맞은편 롯데백화점 본점에 있는 롯데면세점을 향해 부지런히 발걸음을 옮겼다. 한 시간 동안 영플라자 앞에만 내린 유커는 관광버스 5대, 150여명이었다. 이 거리만이 아니라 인근 명동 입구, 롯데호텔 근처 등 잠시 버스를 대고 중국 관광객들을 내려 줄 지점을 모두 고려하면 그보다 몇 배는 더 많을 수 있다. 이런 유커들이 한국에 와서 먹고 자고 쇼핑하는 등 국내 소비의 주요 축이 됐다. 유커는 한국 경제에 계속해서 약이 될 수 있을까. 유커 수는 꾸준히 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은 612만 6865명으로 2013년 432만 6869명에 비해 41.6% 증가하면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이들이 국내에서 쓴 돈은 14조원가량으로 집계됐다. 경기 불황으로 내국인은 지갑을 닫지만 유커는 지갑을 열고 있다. 이 때문에 산업계도 유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가장 대표적으로 면세점과 호텔 산업이 꼽힌다. 관세청에 따르면 국내 면세점 매출 규모는 지난해 7조 5000억원으로 올해 8조원을 넘어 앞으로 면세점 시장은 10조원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시내면세점 사업성이 눈부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해 방한 외래 관광객 1만 202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한국 방문을 선택하게 된 요인으로 ‘쇼핑’(72.3%·중복응답)을 압도적으로 꼽았다. 쇼핑하는 장소로 ‘명동’(42.4%)에 이어 ‘시내면세점’(41.4%)이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시내면세점의 사업성 때문에 지난 1일 신청을 마감한 서울 시내면세점 특허권 입찰에서 대기업 몫 2곳에 호텔신라·현대산업개발, 신세계그룹, 현대백화점그룹, 롯데면세점,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SK네트워스, 이랜드 등 내로라하는 대기업 7곳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또 중소·중견기업 몫 1곳에는 14개의 기업(단체)이 몰려 경쟁이 더욱 치열하다. 14곳에는 세종호텔, 유진기업, 청하고려인삼, 제일평화컨소시엄, 파라다이스그룹, 그랜드관광호텔, 키이스트·시티플러스 합작법인, 중원면세점, 한국패션협회, 하나투어 등 컨소시엄, 하이브랜드듀티프리, 심팩(SIMPAC), 삼우·씨그널엔터 합작법인, 동대문 굿모닝시티 등이 있다. 면세점 사업에 진출한 기업 관계자는 “기존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의 성장세는 제자리걸음이지만 면세점 사업은 매년 껑충 뛰고 있다”면서 “지금 그 어떤 사업군에서 이 정도의 성장세를 보이는 사업이 있겠나. 유커가 갑자기 확 줄어들지 않는 한 몇 년은 갈 사업”이라고 말했다. 늘어나는 유커에 발맞춰 신세계조선호텔, 호텔신라, 롯데호텔,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 등 호텔 업계도 숙박료가 10만원대 중후반인 비즈니스호텔 짓기에 여념이 없다. 이런 업계의 움직임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유커만 바라보는 지금의 흐름이 과연 지속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제기된다. 명동의 한 호텔 관계자는 “사실 호텔 객실이 부족하지는 않다. 명동 인근 호텔 객실 점유율이 뚝 떨어져 객실 요금을 10만원대 중반으로 내리고 호텔 예약 애플리케이션에 반값 상품을 올리는 등 울며 겨자 먹기식 영업을 하고 있다는 것은 쉬쉬하는 비밀”이라고 전했다. 엔화 약세로 일본 여행을 저렴하게 할 수 있게 되자 일본을 찾는 유커들도 늘어났다. 일본 정부 관광국은 지난 4월 외국인 관광객 수가 176만여명을 기록하며 3개월 연속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유커가 40만여명으로 가장 많았다. 뿐만 아니라 예상치 못한 일로 유커가 확 줄어드는 일을 겪을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우려로 4일 현재 한국 방문을 포기한 외국인은 2만 600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는 중국(4400여명) 등 중화권 국가가 85.2%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메르스 우려가 계속 확산된다면 관광, 항공, 호텔, 유통업계의 연쇄 타격이 예상된다. 생각만큼 유커들의 씀씀이가 크지도 않다. 같은 설문조사 결과 한국을 찾은 외국인 가운데 1인당 지출액이 가장 많은 국가는 중국이 아니라 ‘중동’(3056달러)이었다. 중국은 중동의 3분의2 수준인 2094.5달러였다. 외국인 관광 전문 여행사 코스모진 관계자는 “중동·아프리카 관광객들은 5박6일 기준으로 1인당 2000만원 이상 쓰는 큰손들이 많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또 유커들은 다른 국가 관광객에 비해 한국을 재방문하는 비율도 적었다. 같은 설문조사 결과 최근 3년 동안 4회 이상 방문한 국가 순위에서 중국은 4.8%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4회 이상 재방문율이 높은 국가는 중동(58.7%)·일본(44.3%) 등의 순이었다. 이처럼 유커들의 씀씀이가 줄어들고 재방문도 적어지는 데는 유커들의 연령대가 넓어지면서 소비 성향도 다양해졌고 한국을 다시 찾을 만한 매력적인 요소가 없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명동에서 만난 관광 가이드 정모(32)씨는 “3~4년 전보다 한국 단체 여행 상품 가격대가 낮아져 4박5일 항공비와 숙소비를 모두 포함해 1인당 20만원 수준에 불과하다 보니 요즘 경제적 수준이 낮은 중국인들이 한국을 방문한다”고 말했다. 이어 “젊은 여성들은 쇼핑을 선호하고 중장년층은 문화재에 관심을 갖는 등 여행 목적이 다양해졌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관광 가이드 김모(43)씨는 “명동, 롯데면세점, 남산, 동대문 등 서울 중심으로 여행 코스를 짜고 있는데 사실 이 여행 코스는 크게 바뀌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외국인 관광객들은 명동, 면세점, 동대문 중심의 천편일률적인 관광 코스에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업무차 한국에 머문 적이 있는 대만인 왕기한(29)은 “한국에 4개월 동안 머무르면서 신촌, 명동, 남산타워, 인사동, 강남 등을 방문했는데 전망이 좋은 남산을 제외하곤 각 지역마다 명확한 특징도 없었고 파는 물건도 비슷했다”면서 “특히 아직도 중국계라고 불친절하게 응대하는 점원들의 태도가 실망이었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 방문 시 언어소통 만족도 비율은 62.4%, 관광안내 서비스 만족도 비율은 75.9%로 다른 문항에 비해 만족도 비율이 떨어졌다. 유커들의 만족도를 높여 더 많이 한국을 찾게 만드는 것과 동시에 유커 외에도 한국을 찾는 ‘큰손’인 중동, 동남아 관광객들의 눈높이를 맞추는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변정우 경희대 호텔관광대학 교수는 “현재 관광 요소가 서울에만 집중돼 있어 지방으로 콘텐츠를 분산시킬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류 영향으로 동남아 관광객의 수요가 있고 의료 관광을 목적으로 러시아, 중동 국가 관광객도 늘고 있는데 이들에 대한 투자가 유커에 비해 없다는 게 문제”라고 꼬집었다. 이훈 한양대 관광학부 교수는 “유커들의 여행 경험이 많아지고 인터넷으로 얻을 수 있는 쇼핑 정보가 많기 때문에 과거처럼 명품을 대량 소비하는 시기는 지났다”면서 “이들의 변화에 맞춰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한국만의 상품을 팔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한국인들도 쇼핑센터에서 쇼핑만이 아니라 여가 활동을 즐기는 것처럼 이들에게 단순한 쇼핑만 제공할 게 아니라 한류 공연 등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도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가 이뤄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안원경 인턴기자 cocang43@seoul.co.kr
  • [경제 브리핑] 배용준 소속사, 서울면세점 입찰 참여

    한류스타 배용준이 대주주인 연예기획사 키이스트가 서울 시내 중소·중견 면세점 입찰에 도전한다. 31일 키이스트는 시티플러스와 함께 면세사업 전담 법인인 서울면세점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시티플러스는 인천·청주공항에서 시티면세점을 운영한다. 키이스트는 또 글로벌 의류제조업체인 노브랜드, 중화권 전문 쇼핑몰 기업인 판다코리아닷컴, 중국에서 한류 전문채널을 운영하는 아폴로피앤씨, 화장품 수출기업 뷰티시그널 등 8개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찰에 참여한다. 이들이 기획한 면세점 ‘DF서울’(가칭)은 동대문 관광특구의 맥스타일 건물을 입점 후보지로 결정했다.
  •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만남 그대로 아름다운 화보” 감사 인사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만남 그대로 아름다운 화보” 감사 인사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만남 그대로 아름다운 화보” 감사 인사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배용준이 박수진과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배용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립니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배용준은 박수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용준은 피앙세 박수진의 손을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14일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최근 양가 상견례까지 마친 배용준, 박수진은 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첫 커플사진 공개 “평생의 인연”

    배용준 박수진 첫 커플사진 공개 “평생의 인연”

    배용준 박수진 첫 커플사진 공개 “평생의 인연”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용준이 박수진과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배용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립니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배용준은 박수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용준은 피앙세 박수진의 손을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14일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최근 양가 상견례까지 마친 배용준, 박수진은 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아름다운 사랑의 결실” 두 손 쓰다듬으며 아름다운 미소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아름다운 사랑의 결실” 두 손 쓰다듬으며 아름다운 미소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아름다운 사랑의 결실” 두 손 쓰다듬으며 아름다운 미소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배용준이 박수진과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배용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립니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배용준은 박수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용준은 피앙세 박수진의 손을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14일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최근 양가 상견례까지 마친 배용준, 박수진은 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인연이 그저 감사할 뿐” 가장 아름다운 순간 포착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인연이 그저 감사할 뿐” 가장 아름다운 순간 포착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인연이 그저 감사할 뿐” 가장 아름다운 순간 포착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배용준이 박수진과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배용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립니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배용준은 박수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용준은 피앙세 박수진의 손을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14일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최근 양가 상견례까지 마친 배용준, 박수진은 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인연이 그저 감사할 뿐” 결혼식 대체 언제하나 보니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인연이 그저 감사할 뿐” 결혼식 대체 언제하나 보니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인연이 그저 감사할 뿐” 결혼식 대체 언제하나 보니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배용준이 박수진과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배용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립니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배용준은 박수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용준은 피앙세 박수진의 손을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14일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최근 양가 상견례까지 마친 배용준, 박수진은 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과 커플 사진 “결혼식은 언제?”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과 커플 사진 “결혼식은 언제?”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과 커플 사진 “결혼식은 언제?”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배용준이 박수진과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배용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립니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배용준은 박수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용준은 피앙세 박수진의 손을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14일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최근 양가 상견례까지 마친 배용준, 박수진은 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아름다운 한 때 “우리 예쁘나요” 감사 인사 전해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아름다운 한 때 “우리 예쁘나요” 감사 인사 전해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아름다운 한 때 “우리 예쁘나요” 감사 인사 전해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배용준이 박수진과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배용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립니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배용준은 박수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용준은 피앙세 박수진의 손을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14일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최근 양가 상견례까지 마친 배용준, 박수진은 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축복 감사드립니다” 배용준 패션 봤더니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축복 감사드립니다” 배용준 패션 봤더니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축복 감사드립니다” 배용준 패션 봤더니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배용준이 박수진과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배용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립니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배용준은 박수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용준은 피앙세 박수진의 손을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14일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최근 양가 상견례까지 마친 배용준, 박수진은 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손 쓰다듬으며 즐거운 표정” 결혼식은 언제 열리나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손 쓰다듬으며 즐거운 표정” 결혼식은 언제 열리나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손 쓰다듬으며 즐거운 표정” 결혼식은 언제 열리나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배용준이 박수진과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배용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립니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배용준은 박수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용준은 피앙세 박수진의 손을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14일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최근 양가 상견례까지 마친 배용준, 박수진은 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손 쓰다듬으며 행복한 순간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손 쓰다듬으며 행복한 순간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손 쓰다듬으며 행복한 순간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배용준이 박수진과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배용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립니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배용준은 박수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용준은 피앙세 박수진의 손을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14일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최근 양가 상견례까지 마친 배용준, 박수진은 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두 손 가지런히 모으고 수줍은 모습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두 손 가지런히 모으고 수줍은 모습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만남 그대로 아름다운 화보” 실제로 보니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배용준이 박수진과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배용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립니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배용준은 박수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용준은 피앙세 박수진의 손을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14일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최근 양가 상견례까지 마친 배용준, 박수진은 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사강, 배용준 박수진 결혼 “축하해요” SNS 공개했다 ‘급 삭제’ 왜?

    이사강, 배용준 박수진 결혼 “축하해요” SNS 공개했다 ‘급 삭제’ 왜?

    이사강, 배용준 박수진 결혼 이사강, 배용준 박수진 결혼 “축하해요” SNS 공개했다 ‘급 삭제’ 왜? CF감독 이사강이 전 남자친구인 배우 배용준에게 결혼 축하 메세지 인증샷을 SNS에 올렸다 네티즌의 거센 비난을 받고 삭제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사강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리우드 프렌드쉽. So happy for 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이사강과 배용준의 메신저 내용이 담겨 있다. 이사강은 “축하해요. 진심으로”라고 말했고 배용준은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배용준과 이사강은 지난 2004년 교제를 시작해 1년 만에 결별했다. 두사람의 결혼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올린 글이 네티즌의 비난을 받자 이사강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배용준과 박수진이 올해 가을 결혼한다”면서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였으며 지난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수진, 배용준 결혼 후 연기활동 중단 ‘은퇴설’ 이유 보니

    박수진, 배용준 결혼 후 연기활동 중단 ‘은퇴설’ 이유 보니

    박수진, 배용준 결혼 후 연기활동 중단 ‘은퇴설’ 이유 보니 ‘박수진 배용준 결혼 은퇴설’ 슈가 출신 배우 박수진(30)이 배우 배용준(43)과 결혼한 뒤 연기자를 은퇴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17일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박수진은 올 가을께 결혼한 이후 연기 활동을 자제하면서 남편 내조와 가정생활에 충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 사람의 결혼 사실을 밝히면서 “박수진이 결혼 이후에도 방송 활동을 꾸준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박수진의 측근과 여러 방송 관계자들은 결혼 준비와 함께 연기 활동 정리 수순을 밟는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 관계자는 “관심이 많은 패션 분야 일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실제로 박수진은 현재 한 여성 구두 브랜드와 디자인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박수진은 현재 진행자로 나서고 있는 케이블채널 올리브TV ‘2015 테이스티로드’도 이번 시즌까지만 출연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아직 하차에 관한 의견을 나누지는 않았다. 하와이 녹화 분량을 3주에 걸쳐 방송할 예정이다”면서 “다만 추가 촬영은 아직 잡혀있지 않다”고 전했다. 한편 박수진은 14일 배용준과 결혼 계획을 갑작스럽게 발표한 뒤 16일 첫 공식석상에 섰다. 박수진은 충북 청주시 현대백화점에서 홍보모델로 활동 중인 한 패션브랜드의 사인회를 찾아 “좋은 소식에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 예쁘게 잘 살겠다”며 결혼 소감을 밝혔다. 네티즌들은 “박수진 은퇴설, 아쉽다”, “박수진 은퇴설, 연기 활동 지금도 딱히 하는 건 없으니”, “박수진 은퇴설, 패션 쪽으로 나갈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 캡처(박수진 은퇴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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