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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LB] 퇴출 직전의 다저스 ‘버블 세리모니’, “비눗방울이 무슨 죄…”

    [MLB] 퇴출 직전의 다저스 ‘버블 세리모니’, “비눗방울이 무슨 죄…”

    미국 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의 ‘버블 세리머니’가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다저스 간 기싸움을 일으키고 있다고 7일(현지시간) LA타임즈가 보도했다. 버블 세리머니는 다저스 선수가 홈런을 치거나 호수비를 하는 등 결정적인 플레이 때 이를 축하하기 위해 버블머신을 통해 비눗방울을 쏟아내는 것으로 야구팬들은 이것을 행운의 아이템으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뉴욕 양키스와 다저스 감독 출신인 조 토레 메이저리그 사무국 수석부사장이 다저스에 버블머신 세리머니를 자제하도록 권고하면서 양측 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이는 비눗방울이 경기를 방해할 수 있고 상대 팀에 대한 도발로 여겨질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다저스는 5일 LA 에인절스와의 인터리그 홈 경기에서 후안 유리베가 2회에 역전 쓰리런을 성공하자 스타디움 전광판에 ‘버블머신’이라고 글자만 띄웠다. 버블머신 사용 자제를 권고에 대한 항의 표시로 전광판에 버블머신을 등장시킨 것이다. 다저스는 이어 6일 LA 에인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는 맷 켐프가 2회 초 선두타자로 나와 좌월 솔로 아치로 선취점을 빼내자 버블 세리머니를 감행하는 대담함을 보이기도 했다. 사무국은 아직 버블머신 사용에 대해 검토 중이라는 말만 되풀이할 뿐 확실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이에 다저스 선수들은 매우 당혹스럽고 의아하다는 반응이다. 2루수 디 고든은 “우리는 누구도 도발하거나 불쾌하게 할 생각이 없다”면서 “단지 즐기기 위해서 버블머신을 활용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주전 포수 A.J 엘리스는 “어느 누구도 버블머신 세리머니에 대해서 말하는걸 들어보지 못했다.”면서 “어느 팀이든 고유의 축하 방식이 있지 않겠느냐.”고 반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자정부 3연속 세계 1위, 무엇을 간과하고 있는가

    전자정부 3연속 세계 1위, 무엇을 간과하고 있는가

    우리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역사를 배운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는 옳지 않은 말이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대가인 배리 보엠은 “같은 성공을 반복하기 위해서 역사를 배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과거의 성공을 마음대로 재현해내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배리 보엠은 미국 TRW사에서 근무하면서 수많은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의 실행사례를 분석하여 소프트웨어 개발절차는 물론, 요구공학,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소프트웨어 비용모델, 그리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환경 등 수많은 방법론을 창안했다. 그는 “이러한 방법으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면 실패한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방법론을 창안한 것이 아니다. 그는 “이러한 방법으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면 성공한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방법론을 창안하고 이를 전 세계에 전파하고 있는 것이다. 배리 보엠은 성공의 근본원인을 밝히는 데 그의 재능을 쏟아 부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유엔이 평가한 전자정부평가에서 3회 연속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전 세계가 놀랄만한 대단한 쾌거가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정작 국내에서는 흘러서 지나가는 하나의 사건일 뿐이었다. 만약에 우리나라가 전자정부를 구현하는데 막대한 국민의 세금을 쏟아 부었고 유엔 평가에서 연속 3회 최하위를 기록했다면 상황은 크게 달라졌을 것이다. 실패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서 대규모의 조사팀이 만들어졌을 것이고 세세한 문제점까지 빠짐없이 들쳐 내어 수많은 전문가들이 문책을 면치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예상외의 성공을 거두었다면 그것은 그냥 스쳐가는 하나의 사건이 된다. 우리는 실패의 원인을 밝히는 데에는 막대한 예산과 인력, 시간을 투자하지만 정작 성공의 원인을 찾는 데에는 매우 인색하다. 잘못된 관행이 있다면 근본원인을 찾아내어 이를 근절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세계적으로 우수한 시스템이 있다면 성공요인을 찾아내어 다른 부문에 전파하는 것도 중요하다. 많은 경영학자들이 진정한 전략은 자신의 장점을 아는 데에서 시작된다고 말한다. 피터 드러커 교수에 의하면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의외의 성공에 주목하는 것이다. 우리나라 전자정부의 성공은 피터 드러커 교수가 말하는 의외의 성공의 아닐 수 없다. 의외의 성공을 그냥 흘려보내는 것이 아니라 그것에 주목하여 전략의 출발점으로 삼는다면 그 성공은 반복될 수 있으며 다른 부문에도 접목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우리나라는 전자정부의 성공을 그냥 지나치지 말고 이를 우리나라 정보산업의 발전 및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디딤돌로 삼아야 한다. 전략이란 스스로 존재할 수 없다. 비전이 제시되고 목표가 설정된 이후에야 전략에 의미가 부여된다. 즉 전략이란 비전 또는 목표를 달성하는 수단인 셈이다.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1961년의 달 정복계획을 되돌아 보자. 1961년 5월 25일 케네디 대통령은 금세기가 가기 전에 달에 사람을 착륙시키고 무사히 귀환 시키는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선언했다. 이 선언은 그 당시의 미국 산업계의 수준으로 보면 달성하기 어려운 것이었다. 그러나 이 목표를 추진하면서 전 부문의 산업계에 대담한 목표가 주어졌고 산업계는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이것이 구심점이 있는 목표의 힘이다. 1961년의 달 정복 계획처럼 대담한 전자정부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해야 한다. 1960년대의 달 정복계획이 미국 산업계 전반에 걸쳐 획기적인 발전을 이끌어낸 것처럼 대담한 전자정부 발전계획의 수립과 추진은 우리나라 전반에 걸친 정보산업의 발전을 이끌어내는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국가에서 차세대 전자정부 개발에 막대한 예산을 투자하더라도 이 돈은 모두 산업계로 흘러들어 가는 것이다. 그 시스템 개발에 고도의 전문가가 필요하다면 그 필요에 의해 산업계에서 그러한 수준의 전문가가 양성될 것이다. 그 시스템 개발에 고도의 요소기술이 필요하다면 그 필요에 의해 그 요소기술이 개발될 것이다. 정보산업은 하나의 생태계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모든 요소들은 연결되어 있으며 상호작용에 의해 발전한다. 우리나라의 전자정부 시스템은 정보산업 생태계에서 키스톤 역할을 훌륭하게 해낼 수 있다고 본다. 차세대 전자정부 구축을 위한 대담한 계획, 대규모의 예산은 그 키스톤을 통해 정보산업 생태계 전반으로 흘러들어갈 것이다. 지금이라도 전자정부의 진정한 성공요인을 찾아내는 프로젝트를 수행하자. 그리고 우리의 진정한 강점이 무엇인지 알아내자. 실패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위축되기 보다는 성공한 사례에서 우리의 강점을 찾아내어 이를 디딤돌 삼아 전 세계를 향한 대담한 목표를 설정하자. 유엔평가 전자정부 3연속 세계 1위라는 의외의 성공에 주목하자. 실행력은 구심점을 찾아내어 이를 중심으로 추진할 때 생긴다. 우리의 강점인 전자정부 시스템을 정보산업 발전의 구심점으로 삼아야 한다.
  • [TV 하이라이트]

    ■꾸러기 탐구생활(SBS 오후 4시 30분) 조개류부터 집게발로 춤추는 게, 그리고 철마다 찾아오는 철새까지 다양한 생물들을 만나보는 시간을 갖는다. 여름방학을 맞아 서해안 갯벌로 떠난 꾸러기 대원들.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생물이 사는 것으로 알려진 갯벌을 찾았다. 한편 대원들은 갯벌 체험 중 궁금한 게 생겼다. 왜 갯벌에는 이렇게 수많은 생명들이 살고 있는 것일까. ■플랜맨(캐치온 오전 8시 55분) 정석은 정확한 아침 기상 시간은 물론 옷 입기, 심지어 횡단보도 건너기까지 모든 일을 알람을 맞춰 계획대로 사는 남자다. 어느 날 자신과 똑 닮은 지원을 짝사랑하게 된 정석. 하지만 그녀는 정석의 계획적인 생활방식이 싫다며 구애를 거절한다. 그러자 정석은 그녀를 위해 무계획적인 삶을 살기로 결심하고 지원의 후배 소정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잉여공주(tvN 밤 11시) 동화 ‘인어공주’를 모티프로, 진정한 사랑을 찾아 인간이 되어 서울 생활을 시작한 인어공주를 그린 드라마. 인간 세상을 동경해 온 인어왕국 18번째 공주 에이린의 취미는 스마트폰으로 인간 세계에 있는 셰프 권시경을 관찰하는 것이다. 어느 날 에이린은 한강에 빠진 시경을 구하려다 키스를 하게 된다. 그 일로 좋아하는 마음은 깊어지고 에이린은 사람이 되기로 결심하는데….
  • ‘타짜2’ 최승현 “이하늬와 키스신 8시간, 입술이 뜨거워져”

    ‘타짜2’ 최승현 “이하늬와 키스신 8시간, 입술이 뜨거워져”

    ‘타짜2 최승현’ 빅뱅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최승현이 ‘타짜2’ 촬영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5일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는 영화 ‘타짜-신의 손(타짜2)’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배우 이하늬는 “최승현 씨가 굉장히 열정적으로 ‘타짜2’에 임하는 태도가 인상적이였다”면서 “키스신을 8~9시간 찍었다. 비가 오는 날 비를 맞으면서 찍는데 승현 씨가 감기에 걸렸다는게 느껴질 정도로 열이 나더라”고 전했다. 이에 최승현은 “그건 열이 올라온 게 아니라 누나(이하늬)랑 키스하니까 열정적으로 변해 입술이 뜨거워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타짜2’는 어린 시절부터 삼촌 고니를 닮아 도박에 타고난 소질을 보이던 대길(최승현 분)이 충청도에서 원정 온 호구들에게 돈을 끌어모으며 승승장구하다가 가장 친했던 고향 친구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잃게 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과속스캔들’, ‘써니’의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획 단계부터 많은 관심이 쏠렸으며 최승현과 신세경, 곽도원, 이하늬, 유해진, 김윤석, 이경영, 김인권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또한번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9월 개봉 예정. 네티즌들은 “타짜2 최승현, 완전 기대된다”, “타짜2 최승현, 이하늬와 키스신 찍었구나. 부럽다”, “타짜2 최승현, 영화 빨리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더팩트(타짜2 최승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줌 인 서울] 다문화 여성들 전문인력으로 키운다

    [줌 인 서울] 다문화 여성들 전문인력으로 키운다

    “좋은 직업을 갖게 돼 마음이 뿌듯하고 베트남에 있는 가족들도 너무 자랑스럽다고 했어요.” 베트남 출신인 응웬티 띠엡(25·여)씨는 5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을 취득한 뒤 결혼 이주여성 가운데 첫 번째로 여행사에 취업한 소감을 이렇게 말했다. 2008년 8월 결혼해 입국한 띠엡씨는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종합사회복지관에서 다문화 이해 교육, 베트남어 계약직 강사를 하며 전문직 취업을 꿈꿨다. 그러던 중 복지관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의 소개로 서울시 주관 관광통역안내사 육성 과정에 참여하게 됐다. 그는 자격증 시험에서 한 차례 낙방한 뒤 재도전해 올 6월 마침내 합격증을 땄고, 지난달에는 국내 최대 여행사에 취업할 수 있었다. 띠엡씨는 “앞으로 관광 관련 학과가 있는 대학에도 진학해 일과 공부를 병행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띠엡씨의 경우 서울시가 육성·지원하는 결혼 이주여성 전문인력 양성 과정의 첫 취업사례다. 시내 다문화가족의 월평균 소득 200만원 미만 가구는 44.4%나 된다. 특히 결혼이민자·귀화자 중 취업자가 64%이지만, 3분의 1 정도가 단순노무직이다. 미취업자의 76.5%는 취업을 희망한다. 서울시는 이런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관광통역안내사협회와 연계해 지난해부터 이들의 취업을 위한 교육과정을 꾸렸다. 지난해 교육과정 수료자 대상으로 집중교육을 한 결과 올해 2명이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베트남어)을 취득했다. 또한 서울시는 지난달 10일 청사 시민청에서 ‘결혼이주여성 취·창업 박람회’를 열었다. 결혼 이주여성 200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이를 통해 우즈베키스탄 출신 우타바에바 니루파르(34)씨가 유명 성형외과에 취업하는 등 2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니루파르씨는 “공장 일을 하면서 힘들었는데 한국에서 병원을 찾는 고국 사람들을 위해 일하게 돼 뿌듯하다”며 웃었다. 이 밖에 서울시는 결혼 이주여성 취업 또는 창업을 위해 산모관리마스터 양성과정, 호텔룸어텐던트 양성 과정, 아동급식 전문가 등 6개 사업을 추가로 추진 중이다. 올 3월에는 영어·중국어·일본어·몽골어·베트남어 등 서울통신원 11명을 선발해 통·번역 등 외국인 주민을 위한 서비스도 넓혔다. 조현옥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지금껏 결혼 이주 여성들의 경우 단순 노무직에서 일하기 일쑤였지만, 앞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적극적으로 제공해 전문인력을 늘려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남친 응원하러 양키스타디움 방문한 ‘케이트 업톤’

    남친 응원하러 양키스타디움 방문한 ‘케이트 업톤’

    세계적인 모델 케이트 업톤(22)이 야구선수인 남자친구 저스틴 벌랜더(31)를 응원하기 위해 야구장을 찾았다. 5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4일(현지시간) 케이트 업톤이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에이스 저스틴 벌랜더를 응원하기 위해 뉴욕 양키 스타디움을 방문한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더그아웃 바로 뒤 관중석에 흰옷 차림의 케이트 업톤의 앉아 있는 모습이 보인다. 벌랜더가 업톤에게 다가가 공을 더그아웃 지붕에 튀겨 공을 건네주자 업톤이 사랑스런 눈빛으로 애교 띤 미소를 보낸다.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모델 케이트 업톤의 남친 저스틴 벌랜더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우완투수로, 2011년 24승 5패 평균자책점 2.40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이영 상(Cy Young Award)을 받기도 했다. 2014년 아메리칸리그 시즌 성적은 방어율 4.66, 10승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이날 직접 구장을 찾은 여자친구 케이트 업톤의 응원에도 불구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는 뉴욕 양키스에게 1 대 2로 패했다. 사진·영상=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ESPN,SportNews247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영화 ‘트론’의 올리비아 와일드, “젖을 주는 것은 가장 자연스런 일이다.”

    영화 ‘트론’의 올리비아 와일드, “젖을 주는 것은 가장 자연스런 일이다.”

    할리우드 배우 올리비아 와일드(30)이 잡지 ‘글래머(Glamour)’의 9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와일드는 영화 ‘데드 폴’, ‘허(Her)’, ‘인타임’, ‘트론1~3’ 등으로 낯익은 배우다. 와일드는 잡지 ‘글래머’에서 3개월된 아들 오티스에게 젖을 주는 사진을 찍었다. 와일드는 ‘수유는 가장 자연스런 일이다(Breast-feeding is the most natural thing)”라면서 “엄마로서 아들과 함께 있는 사진은 엄마로서의 정체성이 없는 나의 어떤 사진보다 가장 완벽하다”고 말했다. 또 ‘아들은 항상 내 가슴에 있는 것 같이 느껴진다.”며 수유의 의미를 설명했다. 와일드는 2013년 1월 배우 제이슨 수데키스(38)와 약혼했지만 아직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헬스돌’ 록키스, 음원 전격 공개.. 韓 상륙한 ‘K-fit’ 도대체 뭐야?

    ‘헬스돌’ 록키스, 음원 전격 공개.. 韓 상륙한 ‘K-fit’ 도대체 뭐야?

    ‘헬스돌’ 록키스가 3주간의 일본 활동을 마치고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시작한다. 록키스는 지난 7월 4일 단독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치고 곧장 일본으로 출국해 타워레코드 전국 발매에 맞춘 활동을 진행했다. 이에 록키스의 한국 활동을 손꼽아 기다린 팬들의 기대가 높아진 상황. 귀국 후 록키스는 국내활동을 위해 쉬지 않고 맹연습 중에 있다. 록키스의 소속사 해피스타 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록키스 멤버들이 대중들에게 건강한 음악이란 무엇인지 우리 그룹을 통해 알려주고 싶다는 포부가 강하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K-POP과 Fitness가 만나 건강한 음악을 대중들에게 선보인다는 의미의 ‘K-fit’이란 새로운 장르를 내세운 록키스는 신 한류문화를 만들어 나갈 피트니스 퍼포먼스 팀으로 꼽히며 팬들의 기대가 점점 커지고 있다. 한편 록키스의 첫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록키스’는 오는 7일 정오에 공개되며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도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동영상]’드립걸즈 시즌3’ 이국주 “강제 백허그 선물할게요”

    [동영상]’드립걸즈 시즌3’ 이국주 “강제 백허그 선물할게요”

    ”백허그 받기 싫어도 강제로 다 해드리겠다” 4일 서울 상암동 CJ E&M센터 미디어홀에서 열린 코믹컬 ‘드립걸즈 시즌3’ 제작발표회에서 개그우먼 이국주가 이 같은 공약을 내걸어 주위를 폭소케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연출가 오미영을 비롯해 이국주·박나래·장도연·장윤희·정주리·홍윤화·심진화 등이 참석했다. ’드립걸즈’는 2012년과 2013년 두 시즌에 걸쳐 개그와 노래, 퍼포먼스가 합쳐진 신개념 멀티쇼로의 브랜딩에 성공한 코믹컬(코믹 뮤지컬) 작품이다. 시즌3 공연에는 작년 공연부터 함께 해 온 이국주, 박나래, 장도연이 신예 장윤희와 레드팀으로, 새로운 멤버인 정주리, 맹승지, 홍윤화, 심진화가 블루팀으로 참여한다. 하나의 스토리를 가지고 전혀 다른 색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날 레드팀 이국주는 “지난 시즌에 객석 만석 공약으로 키스와 햄버거를 드리겠다고 했는데 관객들이 햄버거만 받아 가시고 키스는 받지 않아 내심 자존심이 상했다”면서 “키스까지는 부담스러워하시는 것 같아서 ‘백허그’를 받기 싫어도 강제로 다 해드리는 것을 공약으로 걸겠다”고 말했다. 이어 블루팀 정주리는 “저희 공연에서 만석이 되면 심진화의 남편인 개그맨 김원효가 햄버거를 쏘기로 했다”면서 김원효의 외조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시즌까지의 공연이 TV 코미디 쇼와 같은 코너별 구성이었다면 이번 ‘드립걸즈3’는 하나의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외딴 섬에서 발견된 변사체의 진범을 찾아가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려나갈 예정이다. 스토리라인의 강화와 새로운 멤버 보강, 업그레이드된 화려한 볼거리로 돌아온 코믹컬 ‘드립걸즈 시즌3’는 오는 8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되며, 각 예매 사이트를 통해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사진제공=CJ E&M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장수원 유플러스 광고 폭소 “발로발로발로미”…장수원 발연기로 CF까지 따내

    장수원 유플러스 광고 폭소 “발로발로발로미”…장수원 발연기로 CF까지 따내

    ‘장수원 유플러스 광고’ ‘발로발로발로미’ 장수원 유플러스 광고에 네티즌들이 폭소를 터뜨리고 있다. 일명 ‘발연기’로 주목을 받은 그룹 젝스키스 출신 장수원이 LG 유플러스 광고에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지난 4일 LG 유플러스 공식 유튜브에는 ‘가족친구 할인_장수원 편’이라는 제목으로 영상 한 편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 장수원은 ‘송이의 배신, 가족과 친구’라는 주제로 연기를 시도했다. 영상에는 장수원의 발연기와 이를 설명하는 자막까지 등장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이끌었다. 특히 장수원은 LG유플러스의 광고 카피 ‘팔로 팔로 팔로 미’를 자신의 ‘발연기’ 논란과 접목한 듯한 “발로 발로 발로 미”를 외쳐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장수원은 지난해 방송한 KBS2 ‘사랑과 전쟁2’ 아이돌 특집에 출연해 로봇보다 묵직하고 딱딱한 연기로 ‘발연기’라는 혹평을 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LB] 아쉬운 괴물

    [MLB] 아쉬운 괴물

    류현진(27·LA 다저스)이 두 번째 한·일 선발 대결에서 자존심을 곧추세웠다. 하지만 시즌 13승은 불발됐다. 류현진은 3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미프로야구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9안타를 맞았지만 삼진 6개를 솎아내며 2볼넷 2실점으로 호투했다. 2-2로 맞선 7회 말 타석 때 야시엘 푸이그와 교체됐고 선두타자 푸이그가 안타에 이은 견제사로 득점 기회를 놓치면서 승패를 기록하지 못했다. 이로써 류현진의 4연승은 중단됐고 시즌 13승은 오는 8일 강호 LA 에인절스 원정 경기로 미뤄졌다. 2-1로 앞선 7회 초 2사 1루에서 아리스멘디 알칸타라에게 맞은 동점 2루타가 뼈아팠다. 하지만 류현진은 시즌 21번째 등판에서 16번째 ‘퀄리티스타트’를 작성했고 평균자책점도 3.44에서 3.39로 낮췄다. 2010년 소프트뱅크에서 다승왕(17승)과 최우수선수(MVP)로 일본 열도를 평정했던 와다 쓰요시(33)는 5와3분의2이닝 동안 홈런 등 6안타를 맞고 2볼넷 6탈삼진 2실점으로 잘 던졌으나 류현진에 못 미쳤다. 류현진은 지난해 6월 20일 뉴욕 양키스전에서 6이닝 3실점으로 제몫을 했으나 구로다 히로키(6이닝 2실점)에게 뒤져 패배를 당했다. 108개의 공을 던진 류현진은 스트라이크 73개를 꽂아 공격적으로 피칭했다. ‘필살기’ 체인지업을 많이 구사했지만 고비에서 얻어맞아 경기를 어렵게 끌고 갔다. 커브 제구도 좋지 않았다. 다저스는 연장 12회 헨리 라미레스의 끝내기 3점포로 5-2로 이겼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 다저스는 샌프란시스코에 3.5경기 차로 달아났다. 류현진은 7회 상황에 대해 “상대 타자가 노리고 있었던 것 같다. 3개 연속으로 (체인지업을) 던진 것이 매우 아쉽다”고 말했다. 이어 “초반 공이 쏠렸다. 체인지업을 던지다 중요한 순간에 두 번 다 맞았지만 다른 공은 지난 경기보다 좋았다”면서 “와다는 직구를 많이 던졌다. 홈런을 맞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 안정감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와다는 “류현진과 대결해 행복했다. 두 명의 아시아 출신 투수가 나란히 선발로 나올 수 있어 기뻤다”고 밝혔다. 돈 매팅리 다저스 감독은 “언제나처럼 좋은 모습을 보였다. 아쉽게 아웃카운트 1개를 남기고 실점했는데 그건 타자가 잘 친 것”이라고 칭찬했다. LA 타임스는 “7회 주니어 레이크에게 기습 번트를 내준 뒤 흔들린 것 같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연애의 발견 정유미 성준, 키스신 스틸 “각도부터 손위치까지 섬세해”

    연애의 발견 정유미 성준, 키스신 스틸 “각도부터 손위치까지 섬세해”

    ‘연애의 발견 정유미 성준’ ‘연애의 발견’ 정유미 성준의 키스신 스틸컷이 공개됐다. 3일 KBS2 새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 제작사 JS픽쳐스는 정유미와 성준이 키스하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면은 두 사람이 3년 전 소개팅 첫날 첫키스를 나눈 장면으로 이 키스 이후 두 사람은 속전속결 커플로 발전한다. ‘연애의 발견’은 사랑에 솔직하고 당당한 한여름의 연애 성장담을 그리는 리얼 연애 공감 드라마다. 정유미와 성준은 각각 한여름과 남하진으로 분해 커플 연기를 펼친다. ‘연애의 발견’ 관계자는 “연애에 있어 첫키스를 할 때처럼 설레고 짜릿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때가 없는 것 같다. 사진 속 정유미와 성준의 모습은 연애의 기쁨을 가장 압축해 드러낸 장면으로 그림처럼 잘 어울리는 두 사람의 ‘커플 케미’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연애의 발견’은 사랑에 솔직하고 당당한 한여름의 연애 성장담을 그리는 리얼 연애 공감 드라마로 정유미 성준 문정혁(신화 에릭) 윤진이 윤현민 김슬기 김혜옥 구원 성병숙 정수영 등이 출연한다. ‘트로트의 연인’ 후속으로 오는 18일 첫 전파를 탄다. 사진 = JS픽쳐스(연애의 발견 정유미 성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외연수 나설 ‘장애청년드림팀’ 발대식, 12일 열려

    해외연수 나설 ‘장애청년드림팀’ 발대식, 12일 열려

    장애청년 지도자들을 양성하고 장애라는 편견의 벽을 넘어온 ‘2014 장애청년드림팀 6대륙에 도전하다(이하 장애청년드림팀)’가 오는 12일 ‘발대식’ 및 ‘청년컨퍼런스’를 갖고,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한다. 장애청년드림팀은 올해도 발대식에는 동티모르, 파키스탄, 부탄, 네팔 등 한국연수팀에 참가할 아태지역 개발도상국 10개국의 장애청년들과 미얀마, 페루, 미국, 영국, 호주 등 해외연수 팀에 참가할 71명의 청년들이 함께한다. 이들은 청년의 상징인 개척, 열정, 도전이라는 슬로건 걸맞은 여정에 나서게 된다. 오는 8월 12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리는 발대식은 행사 10주년을 기념해 ‘걸어온 10년, 걸어갈 10년’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장애청년드림팀이 보여준 그동안의 열정과 도전, 그리고 기적의 순간들을 재확인하며 발족한 10기의 성공적인 연수를 기원하는 행사로 치러진다. 청년컨퍼런스는 그동안 드림팀에 참여했던 아태지역 개발도상국과 한국의 대표 청년들이 발표자로 나서 각자가 살아온 환경과 삶, 앞으로의 비전을 TED 방식으로 발표한다. 특히 자리에 참여한 청중들이 ‘장애’ 이야기에 더 자연스럽게 다가가고 공유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장애청년드림팀은 한국장애인재활협회(회장 이상철)와 신한금융그룹(회장 한동우)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외교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 및 이뤄지고 있다. 지난 9년 동안 프로그램에 참가한 53개국(중복 방문포함)의 540명이 전 세계를 누볐다. 이번 행사는 장애청년드림팀 참가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참석할 수 있다. 신청서를 미리 접수한 참가자에 한해 점심 뷔페 및 기념품을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한국장애인재활협회 홈페이지(www.freeget.net)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한 후 이메일(rikorea@rikorea.or.kr) 또는 팩스(02-3472-3556)로 8월 6일(수)까지 접수하면 된다. 문의는 한국장애인재활협회(070-4012-7009)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발대식에 앞서 11일에는 신한금융그룹, 한국장애인재활협회의 공동주최로 김성곤 의원과 우상호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아태지역청년과 한국청년들이 개발도상국의 장애현황과 욕구, 국제 개발 사례 등을 공유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상렬 박준금 아찔 수중키스 “수중이라 입술이 데워져 있었다” 이러다 정말 연애?

    지상렬 박준금 아찔 수중키스 “수중이라 입술이 데워져 있었다” 이러다 정말 연애?

    지상렬 박준금 아찔 수중키스 “수중이라 입술이 데워져 있었다” 이러다 정말 연애? JTBC ‘님과 함께’ 박준금 지상렬 커플이 수중키스에 성공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박준금 지상렬 커플이 대부도 휴가를 떠나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상렬은 장난스럽게 박준금을 수영장에 던졌고, 물에 젖은 박준금의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를 본 지상렬은 “볼륨감이 비너스인 줄 알았다”며 감탄했고, 박준금은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또 지상렬은 평소 자신의 꿈이었던 수중키스를 제안했고, 박준금은 이를 수락했다. 두 사람은 수중키스에 계속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에서 마침내 입을 맞추며 성공했다. 로맨틱한 수중키스를 연출한 두 사람은 물에서 나온 후 눈을 못 마주치며 부끄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지상렬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수중이라 입술이 데워져 있더라. 재밌었다. 처음이라 신기하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박준금 정말 볼륨감이 좋네”,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멋지다. 이건 거의 예술인데”,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두사람 그냥 연애해도 될 듯. 가상부부 너무 재밌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함께’ 박준금-지상렬 “이러다 진짜 정분나겠어”

    ‘님과함께’ 박준금-지상렬 “이러다 진짜 정분나겠어”

    지난 30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 박준금 지상렬 커플은 대부도로 휴가를 떠나 물놀이를 즐겼다. 이날 방송에서 지상렬은 박준금을 안고 수영장에 들어갔다. 박준금은 지상렬이 자신을 물에 던질까 두려운 마음에 지상렬을 꼭 껴안았다. 이에 지상렬은 “이 여자 끈적끈적하네. 왜 이래”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지상렬은 넘어지는 척하면서 박준금을 물에 빠뜨렸고 물에 젖은 박준금의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지상렬은 “볼륨감이 비너스인 줄 알았다”며 감탄했다. 지상렬은 평소 자신의 꿈이었던 수중키스를 제안했고 박준금은 이를 수락했다. 두 사람은 수중키스에 계속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에서 마침내 입을 맞추며 성공했다. 두 사람은 물에서 나온 후 눈을 못 마주치며 부끄러워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준금 지상렬, 진한 수중키스 ‘실제상황’ 시청자 화들짝 “입술이 데워져 있어”

    박준금 지상렬, 진한 수중키스 ‘실제상황’ 시청자 화들짝 “입술이 데워져 있어”

    ‘박준금 지상렬 수중키스’ 가상부부로 활동 중인 배우 박준금과 개그맨 지상렬이 수중키스를 나눴다. 지난 30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 박준금 지상렬 커플은 대부도로 휴가를 떠나 물놀이를 즐겼다. 이날 방송에서 지상렬은 박준금을 안고 수영장에 들어갔다. 박준금은 지상렬이 자신을 물에 던질까 두려운 마음에 지상렬을 꼭 껴안았다. 이에 지상렬은 “이 여자 끈적끈적하네. 왜 이래”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지상렬은 넘어지는 척하면서 박준금을 물에 빠뜨렸고 물에 젖은 박준금의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지상렬은 “볼륨감이 비너스인 줄 알았다”며 감탄했다. 지상렬은 평소 자신의 꿈이었던 수중키스를 제안했고 박준금은 이를 수락했다. 두 사람은 수중키스에 계속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에서 마침내 입을 맞추며 성공했다. 두 사람은 물에서 나온 후 눈을 못 마주치며 부끄러워했다. 지상렬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수중이라 입술이 데워져 있더라. 재밌었다. 처음이라 신기하기도 했다”고 당시 심정을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박준금 지상렬, 두 사람 보면 실제 커플 같아”, “박준금 지상렬 수중키스 대박이다”, “박준금 지상렬, 이러다 정말로 사귀는 거 아냐?”, “박준금 지상렬 수중키스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JTBC 캡처(박준금 지상렬 수중키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지상렬 박준금 아찔 수중키스 “이러다 정말 사귀는 것 아냐?”

    지상렬 박준금 아찔 수중키스 “이러다 정말 사귀는 것 아냐?”

    지상렬 박준금 아찔 수중키스 “이러다 정말 사귀는 것 아냐?” JTBC ‘님과 함께’ 박준금 지상렬 커플이 수중키스에 성공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박준금 지상렬 커플이 대부도 휴가를 떠나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상렬은 장난스럽게 박준금을 수영장에 던졌고, 물에 젖은 박준금의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를 본 지상렬은 “볼륨감이 비너스인 줄 알았다”며 감탄했고, 박준금은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또 지상렬은 평소 자신의 꿈이었던 수중키스를 제안했고, 박준금은 이를 수락했다. 두 사람은 수중키스에 계속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에서 마침내 입을 맞추며 성공했다. 로맨틱한 수중키스를 연출한 두 사람은 물에서 나온 후 눈을 못 마주치며 부끄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지상렬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수중이라 입술이 데워져 있더라. 재밌었다. 처음이라 신기하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너무 멋져”,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이러다 진짜 사귀는 것 아냐?”,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대단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상렬 박준금 아찔 수중키스 “박준금 물에 젖은 볼륨감이 비너스인 줄 알았다”

    지상렬 박준금 아찔 수중키스 “박준금 물에 젖은 볼륨감이 비너스인 줄 알았다”

    지상렬 박준금 아찔 수중키스 “박준금 물에 젖은 볼륨감이 비너스인 줄 알았다” JTBC ‘님과 함께’ 박준금 지상렬 커플이 수중키스에 성공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박준금 지상렬 커플이 대부도 휴가를 떠나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상렬은 장난스럽게 박준금을 수영장에 던졌고, 물에 젖은 박준금의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를 본 지상렬은 “볼륨감이 비너스인 줄 알았다”며 감탄했고, 박준금은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또 지상렬은 평소 자신의 꿈이었던 수중키스를 제안했고, 박준금은 이를 수락했다. 두 사람은 수중키스에 계속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에서 마침내 입을 맞추며 성공했다. 로맨틱한 수중키스를 연출한 두 사람은 물에서 나온 후 눈을 못 마주치며 부끄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지상렬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수중이라 입술이 데워져 있더라. 재밌었다. 처음이라 신기하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두 사람 분위기 정말 좋네요”,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나도 저런 것 해보고 싶은데”,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두 사람 정말 방송하다가 연애하게 되는 것 아닌가? 멋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상렬 박준금 아찔 수중키스 “세번째 도전해 성공” 눈 못마주치며 부끄러워해 ‘화제’

    지상렬 박준금 아찔 수중키스 “세번째 도전해 성공” 눈 못마주치며 부끄러워해 ‘화제’

    지상렬 박준금 아찔 수중키스 “세번째 도전해 성공” 눈 못마주치며 부끄러워해 ‘화제’ JTBC ‘님과 함께’ 박준금 지상렬 커플이 수중키스에 성공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박준금 지상렬 커플이 대부도 휴가를 떠나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상렬은 장난스럽게 박준금을 수영장에 던졌고, 물에 젖은 박준금의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를 본 지상렬은 “볼륨감이 비너스인 줄 알았다”며 감탄했고, 박준금은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또 지상렬은 평소 자신의 꿈이었던 수중키스를 제안했고, 박준금은 이를 수락했다. 두 사람은 수중키스에 계속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에서 마침내 입을 맞추며 성공했다. 로맨틱한 수중키스를 연출한 두 사람은 물에서 나온 후 눈을 못 마주치며 부끄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지상렬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수중이라 입술이 데워져 있더라. 재밌었다. 처음이라 신기하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정말 방송이 계속될 수록 잘 어울리는 것 같아”,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이건 완전히 연인 사이 모습인데?”,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방송 너무 웃겨. 재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상렬 박준금 아찔 수중키스 “두사람 이러다 진짜 사귀는 것 아냐?” 네티즌 관심 집중

    지상렬 박준금 아찔 수중키스 “두사람 이러다 진짜 사귀는 것 아냐?” 네티즌 관심 집중

    지상렬 박준금 아찔 수중키스 “두사람 이러다 진짜 사귀는 것 아냐?” 네티즌 관심 집중 JTBC ‘님과 함께’ 박준금 지상렬 커플이 수중키스에 성공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박준금 지상렬 커플이 대부도 휴가를 떠나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상렬은 장난스럽게 박준금을 수영장에 던졌고, 물에 젖은 박준금의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를 본 지상렬은 “볼륨감이 비너스인 줄 알았다”며 감탄했고, 박준금은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또 지상렬은 평소 자신의 꿈이었던 수중키스를 제안했고, 박준금은 이를 수락했다. 두 사람은 수중키스에 계속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에서 마침내 입을 맞추며 성공했다. 로맨틱한 수중키스를 연출한 두 사람은 물에서 나온 후 눈을 못 마주치며 부끄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지상렬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수중이라 입술이 데워져 있더라. 재밌었다. 처음이라 신기하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두분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서로 부끄러워하는 모습 너무 귀여워요”,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보면 볼 수록 재밌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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