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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리수, 결혼 7주년 리마인드 웨딩 ‘잉꼬부부’

    하리수, 결혼 7주년 리마인드 웨딩 ‘잉꼬부부’

    하리수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에 결혼한 지 8년 차에 그리고 만 7주년을 지나며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얼마 전 강화도에서 진행했어요”라며 남편 미키정과 촬영한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리마인드 웨딩 사진에는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하리수 미키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석양을 배경으로 키스를 나누는 등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이시크릿호텔’ 유인나, 웨딩드레스 자태에 남심 흔들

    ‘마이시크릿호텔’ 유인나, 웨딩드레스 자태에 남심 흔들

    지난 14일 방송된 tvN ‘마이 시크릿 호텔’ 마지막회에서는 유인나와 진이한의 재회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이한과 유인나는 7년 동안의 오해를 풀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다. 공항에서 포옹을 나누며 진한 키스를 한 진이한과 유인나는 이후 다시 한 번 결혼식을 올렸다. 진이한은 유인나에게 “7년 전 나랑 한 결혼을 다시 하는 것뿐이다”며 “그때 제대로 못한 결혼 이번에 제대로 하자”고 전했다. 이에 유인나는 가슴이 드러난 파격적인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리수 결혼 7주년 리마인드 사진 공개

    하리수 결혼 7주년 리마인드 사진 공개

    하리수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에 결혼한 지 8년 차에 그리고 만 7주년을 지나며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얼마 전 강화도에서 진행했어요”라며 남편 미키정과 촬영한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하리수는 “ 다시 찍는 웨딩 촬영이라 무척 설레고 또 한편으론 부끄럽기도 했지만 즐겁고 행복했답니다. 야외촬영에 이어 스튜디오 촬영이 남아있는데 행복한 맘으로 기다리는 중이에요. 앞으로도 예쁘게 살게요”라고 덧붙였다. 리마인드 웨딩 사진에는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하리수 미키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석양을 배경으로 키스를 나누는 등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리수, 미키정과 리마인드 웨딩화보 촬영

    하리수, 미키정과 리마인드 웨딩화보 촬영

    하리수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에 결혼한 지 8년 차에 그리고 만 7주년을 지나며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얼마 전 강화도에서 진행했어요”라며 남편 미키정과 촬영한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하리수는 “ 다시 찍는 웨딩 촬영이라 무척 설레고 또 한편으론 부끄럽기도 했지만 즐겁고 행복했답니다. 야외촬영에 이어 스튜디오 촬영이 남아있는데 행복한 맘으로 기다리는 중이에요. 앞으로도 예쁘게 살게요”라고 덧붙였다. 리마인드 웨딩 사진에는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하리수 미키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석양을 배경으로 키스를 나누는 등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이 시크릿 호텔’ 유인나 가슴라인 드러난 웨딩드레스 눈길…진이한 유인나 결말은?

    ‘마이 시크릿 호텔’ 유인나 가슴라인 드러난 웨딩드레스 눈길…진이한 유인나 결말은?

    유인나의 가슴 라인이 돋보이는 웨딩 드레스 장면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에서는 수아(하연주)가 상효(유인나)를 찾아가 진실을 알리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마지막회에서 진이한과 유인나는 7년 동안의 오해를 풀고 다시 사랑을 나눴다. 두 사람은 공항에서 포옹을 하며 진한 키스를 나눴다. 진이한은 유인나에게 "7년전 나랑 한 결혼 다시 하는 것 뿐이다. 어차피 네가 원하는 대로 준비한 결혼식이지 않냐”며 “그때 제대로 못한 결혼 이번에 제대로 하자”고 말했다. 이에 유인나는 거부했지만 결혼식을 망칠 수 없다는 생각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유인나는 이 결혼식 장면에서 볼륨감이 돋보이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나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마이시크릿호텔’ 후속으로는 이상윤, 김소은 주연의 ‘라이어 게임’이 방송된다. 진이한 유인나 소식에 네티즌들은 “진이한 유인나, 해피엔딩으로 끝나 기분이 좋다”, “진이한 유인나, 유인나 웨딩드레스 보고 깜짝 놀랐다”, “진이한 유인나, 드라마 벌써 끝나다니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인나, 파격 웨딩드레스 보니 ‘남심 폭발’

    유인나, 파격 웨딩드레스 보니 ‘남심 폭발’

    지난 14일 방송된 tvN ‘마이 시크릿 호텔’ 마지막회에서는 유인나와 진이한의 재회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이한과 유인나는 7년 동안의 오해를 풀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다. 공항에서 포옹을 나누며 진한 키스를 한 진이한과 유인나는 이후 다시 한 번 결혼식을 올렸다. 진이한은 유인나에게 “7년 전 나랑 한 결혼을 다시 하는 것뿐이다”며 “그때 제대로 못한 결혼 이번에 제대로 하자”고 전했다. 이에 유인나는 가슴이 드러난 파격적인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이 시크릿 호텔 종영, 유인나-진이한 ‘사랑 확인’

    마이 시크릿 호텔 종영, 유인나-진이한 ‘사랑 확인’

    1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 마지막회에서는 구해영(진이한 분)과 조성겸(남궁민 분) 사이에서 갈등하는 남상효(유인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상효는 전 남편인 구해영과 새로운 남자인 조성겸 사이에서 혼란을 겪었다. 상효는 경희(엄수정 분)의 “망설이지 말고 사랑하며 보내라”라는 조언에, 결국 구해영을 선택한다. 해영을 찾아간 상효는 “7년 전이나 지금이나 저 여자가 왜 네 옷을 입고 있느냐”고 물었다. 해영은 “7년 전에 네가 나에게 왔었나?”라며 오해를 알게 됐다. 결국 남상효와 구해영은 7년 전 오해를 풀고 서로에 대한 마음을 알아차렸다. 마침내 사랑을 찾은 두 사람은 뜨거운 키스로 행복한 결말을 그려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음약한 권총강도, 피해여성 울음 터트리자...

    마음약한 권총강도, 피해여성 울음 터트리자...

    마음이 약한(?) 권총강도가 출현해 화제다. 서태평양 마리아나 제도에 위치한 미국 자치령 괌의 카지노에 최근 강도가 들었다. 야구모자를 눌러쓰고 얼굴까지 가린 강도가 총을 들고 들어서자 카지노에 있던 손님들은 혼비백산 줄행랑을 쳤다. 도망가는 손님들에겐 관심도 없다는 듯 강도는 성큼성큼 카지노 사무실을 향해 걸어간다. 카지노 사무실엔 20대 여직원이 애인과 함께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총을 겨눈 강도에게 두 사람은 요구하는대로 돈을 내줬다. 백색 자루에 꾸역꾸역 돈을 집어넣은 강도는 다시 총을 겨누며 두 사람에게 사무실 문을 열라고 했다. 잔뜩 겁에 질린 두 사람은 어쩔 수 없이 문을 열어줬다. 사무실로 들어가 샅샅이 돈을 쓸어담은 강도는 여직원의 핸드백까지 빼앗은 뒤 도주하려 했다. 그때 예상치 못한 돌발상황이 발생했다. 겁에 질려 있던 여직원이 울음을 터뜨리고만 것. 갑자기 마음이 찡했던 것일까? 강도는 발걸음을 돌려 두 사람을 차례로 포옹하더니 목과 이마에 키스를 했다. 그러면서 "당신들이 지금 사무실에 있었다는 게 유감스럽다."는 말을 했다. 여직원은 "핸드백에 운전면허증이 있다. 면허를 갱신해야 하는데 비용이 없다."며 울먹였다. 강도는 면허증을 돌려주고 7달러를 여직원에게 쥐어준 뒤 사라졌다. 강도는 카지노에서 약 5000달러(약 530만원)을 훔쳐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IBN 손영식 해외 통신원 voniss@naver.com
  • 리디아 고, 타임 ‘영향력 있는 10대 25인’에

    리디아 고, 타임 ‘영향력 있는 10대 25인’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동 중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7·한국명 고보경)가 미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올해의 ‘영향력 있는 10대 25인’에 뽑혔다. 타임은 13일(현지시간) 리디아 고가 포함된 명단을 발표했다. 리디아 고는 지난 4월 ‘올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도 뽑혔다. 타임은 리디아 고를 추천한 ‘골프 여제’ 안니카 소렌스탐의 말을 인용, 그가 태어난 한국과 입양돼 자란 뉴질랜드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고 평가했다. 타임은 또 리디아 고가 지난해 프로 입문 후 현재 세계랭킹 3위를 기록 중이며 LPGA 토너먼트에서 수차례 우승을 거머쥐고 캘러웨이골프와 계약을 맺으면서 LPGA 역사상 최연소 갑부 반열에 올랐다고 전했다.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의 두 딸 말리아(16)와 사샤(13),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파키스탄 출신 여성인권운동가 말랄라 유사프자이(17)도 영향력 있는 10대 25인에 뽑혔다. 타임은 말리아에 대해 오바마 대통령 당선 이후부터 주목받기 시작해 지금은 국가적 관심 인물로 부상했다고 소개했다. 사샤에 대해서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세계 패션계에 영향을 미치는 아이콘이 됐다”고 평가했다. 10대의 나이에 이미 세계적인 유명 인사가 된 말랄라는 이번 노벨평화상 수상으로 역대 최연소 노벨상 수상자의 기록을 갖게 됐다. 이와 함께 홍콩의 반중 시위를 이끄는 중·고교 운동단체 학민사조(學民思潮) 위원장인 조슈아 웡(黃之鋒·18) 등도 영향력 있는 10대에 선정됐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택시 임지은 고명환, 방송중 ‘40대의 진한키스’ 시어머니 표정이? 깜짝

    택시 임지은 고명환, 방송중 ‘40대의 진한키스’ 시어머니 표정이? 깜짝

    ‘택시 임지은 고명환’‘고명환 임지은’ 배우 임지은 고명환 부부가 방송 촬영 도중 깜짝 키스를 나눠 눈길을 끈다.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고명환-임지은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는 고명환과 임지은의 어머니가 출연, 두 부부에게 직접 쓴 편지를 읽으며 감동을 자아냈다. 이에 MC 이영자와 오만석이 잘 살라는 의미로 키스를 요구했고, 고명환은 망설임 없이 임지은에게 키스를 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또 임지은-고명환 부부의 어머니들은 환호를 보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임지은은 고명환의 스킨십 기술을 털어놓았다. 임지은은 “고명환이 애교 있는 성격이라 스킨십을 잘했다”며 “어깨하고 등을 만지다 골반도 만지더라. 다른 남자 같았으면 징그럽고 싫었을 텐데 이상하게 고명환은 어울리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택시 임지은 고명환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택시 임지은 고명환, 와우 달달하구만”, “택시 임지은 고명환, 너무 잘 어울리네요”, “택시 임지은 고명환, 행복하게 사세요”, “택시 고명환 임지은, 둘이 너무 사랑하는게 눈에 보인다”, “택시 고명환 임지은, 재밌게 잘 살 것 같더라”, “택시 고명환 임지은, 어머 둘이 결혼했구나! 축하드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택시 임지은 고명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이한 유인나 격정키스 속 유인나 베이글몸매 새삼 화제

    진이한 유인나 격정키스 속 유인나 베이글몸매 새삼 화제

    진이한 유인나 배우 유인나(32)가 웨딩드레스를 입은 자태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마이 시크릿 호텔’ 마지막회에선 유인나, 진이한이 진한 키스로 7년간의 오해를 풀고 사랑을 확인했다. 이 가운데 지난달 1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 7회에서 해영(진이한)과 상효(유인나)의 두 번째 결혼식 장면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진이한은 유인나에게 “7년전 나랑 한 결혼 다시 하는 것 뿐이다. 어차피 네가 원하는 대로 준비한 결혼식이지 않냐”며 “나는 신부가 도망간 머저리가 안돼 좋고 너는 네가 원하는 결혼 준비해 좋지 않냐. 그때 제대로 못한 결혼 이번에 제대로 하자”고 말했다. 이에 유인나는 전남편과의 결혼을 거부했지만 결혼식을 망칠 수 없다는 생각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유인나는 가슴골과 허리라인이 과감하게 노출된 웨딩드레스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유인나의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웨딩드레스 자태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과거 유인나가 출연한 방송 속 몸매도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이한 유인나 격정키스 속 유인나 터질 듯한 볼륨감

    진이한 유인나 격정키스 속 유인나 터질 듯한 볼륨감

    진이한 유인나 배우 유인나(32)가 웨딩드레스를 입은 자태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마이 시크릿 호텔’ 마지막회에선 유인나, 진이한이 진한 키스로 7년간의 오해를 풀고 사랑을 확인했다. 이 가운데 지난달 1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 7회에서 해영(진이한)과 상효(유인나)의 두 번째 결혼식 장면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진이한은 유인나에게 “7년전 나랑 한 결혼 다시 하는 것 뿐이다. 어차피 네가 원하는 대로 준비한 결혼식이지 않냐”며 “나는 신부가 도망간 머저리가 안돼 좋고 너는 네가 원하는 결혼 준비해 좋지 않냐. 그때 제대로 못한 결혼 이번에 제대로 하자”고 말했다. 이에 유인나는 전남편과의 결혼을 거부했지만 결혼식을 망칠 수 없다는 생각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유인나는 가슴골과 허리라인이 과감하게 노출된 웨딩드레스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유인나의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웨딩드레스 자태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리수, 리마인드 웨딩 화보 공개

    하리수, 리마인드 웨딩 화보 공개

    하리수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에 결혼한 지 8년 차에 그리고 만 7주년을 지나며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얼마 전 강화도에서 진행했어요”라며 남편 미키정과 촬영한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하리수는 “ 다시 찍는 웨딩 촬영이라 무척 설레고 또 한편으론 부끄럽기도 했지만 즐겁고 행복했답니다. 야외촬영에 이어 스튜디오 촬영이 남아있는데 행복한 맘으로 기다리는 중이에요. 앞으로도 예쁘게 살게요”라고 덧붙였다. 리마인드 웨딩 사진에는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하리수 미키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석양을 배경으로 키스를 나누는 등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리수 미키정 결혼 7주년

    하리수 미키정 결혼 7주년

    하리수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에 결혼한 지 8년 차에 그리고 만 7주년을 지나며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얼마 전 강화도에서 진행했어요”라며 남편 미키정과 촬영한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하리수는 “ 다시 찍는 웨딩 촬영이라 무척 설레고 또 한편으론 부끄럽기도 했지만 즐겁고 행복했답니다. 야외촬영에 이어 스튜디오 촬영이 남아있는데 행복한 맘으로 기다리는 중이에요. 앞으로도 예쁘게 살게요”라고 덧붙였다. 리마인드 웨딩 사진에는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하리수 미키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석양을 배경으로 키스를 나누는 등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이 시크릿 호텔 유인나 진이한, 7년전 오해풀고 ‘공항 키스신’으로 해피엔딩

    마이 시크릿 호텔 유인나 진이한, 7년전 오해풀고 ‘공항 키스신’으로 해피엔딩

    ‘마이 시크릿 호텔, 유인나 진이한’ ‘마이 시크릿 호텔’ 유인나와 진이한의 공항 키스신이 화제다. 1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 마지막회에서는 구해영(진이한 분)과 조성겸(남궁민 분) 사이에서 갈등하는 남상효(유인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상효는 전 남편인 구해영과 새로운 남자인 조성겸 사이에서 혼란을 겪었다. 상효는 경희(엄수정 분)의 “망설이지 말고 사랑하며 보내라”라는 조언에, 결국 구해영을 선택한다. 해영을 찾아간 상효는 “7년 전이나 지금이나 저 여자가 왜 네 옷을 입고 있느냐”고 물었다. 해영은 “7년 전에 네가 나에게 왔었나?”라며 오해를 알게 됐다. 결국 남상효와 구해영은 7년 전 오해를 풀고 서로에 대한 마음을 알아차렸다. 마침내 사랑을 찾은 두 사람은 뜨거운 키스로 행복한 결말을 그려냈다. 네티즌들은 “마이 시크릿 호텔, 유인나 진이한 커플 응원했다”, “유인나 진이한, 공항 키스신 감동이야”, “마이 시크릿 호텔, 유인나 진이한 오해 풀려서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이 시크릿 호텔’ 후속으로는 오는 20일부터 이상윤, 김소은, 신성록 등이 출연하는 ‘라이어 게임’이 방송된다. 사진 = tvN ‘마이 시크릿 호텔’ 캡처(유인나 진이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명환, 방송 도중 임지은에게 입맞춤..

    고명환, 방송 도중 임지은에게 입맞춤..

    임지은-고명환 부부가 방송에서 깜짝 스킨십을 나눴다.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고명환 임지은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고명환에게 입맞춤을 할 것을 부탁했다. 이에 고명환은 임지은에게 다가가 깜짝 키스를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날 임지은은 고명환의 스킨십 스킬을 털어놓으며 “다른 남자 같았으면 징그럽고 싫었을 텐데 이상하게 고명환은 어울리더라”고 밝혔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이한 유인나, 7년간의 오해 풀고 진한 공항 키스 ‘백허그는 기본’

    진이한 유인나, 7년간의 오해 풀고 진한 공항 키스 ‘백허그는 기본’

    ’마이시크릿호텔 진이한 유인나 커플’ 14일 tvN ‘마이 시크릿 호텔’ 마지막회에서는 구해영(진이한)과 조성겸(남궁민) 사이에서 갈등하는 남상효(유인나)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남상효가 전 남편인 구해영과 새로운 남자 조성겸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고 경희(엄수정)는 “망설이지 말고 사랑하면 보내라”고 조언을 했다. 이에 남상효는 구해영을 선택하고 그의 집으로 찾아갔지만 남상효는 구해영에게 “7년 전이나 지금이나 왜 저 여자가 네 옷을 입고 있냐”고 물었다. 구해영은 “7년 전에 네가 나에게 왔었나?”라며 서로 오해가 깊었음을 확인했다. 결국 두 사람은 7년간의 오랜 오해를 풀고 뜨거운 키스를 나눴다. 마이시크릿호텔 진이한 유인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마이시크릿호텔 진이한 유인나 커플, 멋지다”, “마이시크릿호텔 진이한 유인나 커플, 진이한이 너무 잘생겼어”, “마이시크릿호텔 진이한 유인나..두 사람 잘 어울린다”, “마이시크릿호텔 진이한 유인나..이번 기회에 진지한 만남을 가졌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마이시크릿호텔 진이한 유인나) 연예팀 chkim@seoul.co.kr
  • 하리수 “결혼 8년차 리마인드 웨딩 촬영”

    하리수 “결혼 8년차 리마인드 웨딩 촬영”

    하리수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에 결혼한 지 8년 차에 그리고 만 7주년을 지나며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얼마 전 강화도에서 진행했어요”라며 남편 미키정과 촬영한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리마인드 웨딩 사진에는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하리수 미키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석양을 배경으로 키스를 나누는 등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열린세상] 창조경제와 창조인문학/이민화 카이스트 초빙교수

    [열린세상] 창조경제와 창조인문학/이민화 카이스트 초빙교수

    빠른 추격자에 입각한 한강의 기적은 이제 시대적 소명을 다했다. 과거 추격형 경제에서는 선도기업들이 만든 제품과 서비스를 모방해 더 좋고 더 싸게 제공하면 됐다. 하지만 이러한 추격형 전략으로는 국민소득이 3만 달러를 넘지 못한다는 사실은 이미 69개국 비교 연구에서 밝혀진 바 있다. 기존에 없던 새로운 산업과 시장을 창출하는 능력없이는 중국과의 레드 오션 경쟁에서 밀려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새로운 산업을 창조하는 개척자 전략으로 대전환의 전제조건은 인문학이다. 창조경제는 원가 중심에서 가치중심으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새로운 가치 창출은 근원적으로 인간에 대한 이해로부터 출발한다. 가치 창출은 당연히 인간을 연구하는 인문학에 그 뿌리를 두게 된다. 스티브 잡스가 ‘애플은 기술과 인문학의 교차로에 있다’고 선언한 이유일 것이다. 실용학문만으로 일류국가가 된 사례는 거의 없다.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여 사회를 바꾸는 국가만이 일류국가로 거듭났다. 작금의 한국의 현실을 보자. 실용기술을 제공하는 강좌들은 수강생 모집에 허덕이나 인문학 강좌들은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다. 그렇다면 오늘날 이러한 인문학 열풍은 일단은 바람직한 현상이다. 그러나 우리는 문제의 핵심이 인문학 그 자체가 아닌 세상을 바꾸는 새로운 가치 창출에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현재의 인문학 강좌들은 중국과 구미의 아류, 즉 추종 인문학에 치우치고 있어서 새로운 세상의 가치를 만드는 데 한계가 있다. 그리스 철학을 연구하는 것은 세상과의 소통을 위해 분명 필요하지만 그리스 철학으로 서구를 앞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란 쉽지 않다. 논어 맹자와 서사삼경을 연구하는 중국 인문학 역시 동양고전의 이해하는 데 분명 중요하다. 하지만 여기에서 대한민국이 중국을 앞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란 만만찮다. 그렇다면 창조경제 구현을 위한 창조 인문학의 뿌리를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바로 한국의 전통에 뿌리를 두고, 세계와 호흡하며 발전시키는 소위 유라시안 인문학에 길이 있다. 여기서 명심해야 할 유의점은 소통과 순환이라는 개념이다. 한국을 비하하고 전통을 무시하는 사대주의는 분명히 배격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만이 최고의 선이라는 독선(獨善)적 자만심인 국수주의 역시 반드시 배격해야 한다. 창조 인문학은 사대주의와 국수주의라는 양 극단을 넘어 한국과 세계를 잇는 열린 인문학이 돼야 할 것이다. 과거를 무시해도 안 되나, 과거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과거에 뿌리를 두고 미래를 지향하는 창조 인문학이 돼야 할 것이다. 이러한 창조 인문학은 한국에 그 뿌리를 두고 유라시아 대륙을 거쳐 남미까지 펼쳐진 유라시안 국가들의 동질성 확보로 일차 방향이 설정될 수 있다. 핀란드, 헝가리, 불가리아를 거쳐 터키와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스탄’ 국가들을 거쳐 몽골, 한국, 일본 그리고 동남아의 네팔, 베트남에 이어 중남미의 멕시코, 페루 등 인디오 국가들을 아우르는 연결망이다. 이들 유라시아 국가들의 역사, 철학, 문학 등 유라시안 인문학 연구를 통한 연결 망 강화는 새로운 가치를 이 세상에 제공할 것이다. 지역 패권을 추구하는 배타적 제국주의가 아닌 모두를 존중하며 상호 동질성을 확보해 나가는 열린 유라시안 네트워크는 전 세계 발전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유라시안 인문학의 뿌리는 우리의 전통 문화다. 그러나, 우리는 훈민정음 해례에 설명된 한글의 철학적 기반인 자음과 모음의 상극(相剋)상생(相生)오행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만 원권 지폐에 그려진 천상열차분야지도(天象列次分野之圖)를 포함한 우리 천문학에 대해서는 얼마나 알고 있는가. 세계 최고(最古)의 홍산문명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은 여하할까. 더 나아가 우리는 중앙아시아와 중남미에 펼쳐진 유라시아 국가들과의 신화, 철학, 언어의 유사성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홍익인간과 천지인의 선순환 태극 사상으로 양극화되어 가는 세상에 새로운 철학적 대안을 제공해 보자. 인문학적 동질성을 바탕으로 공유된 가치를 형성하고 상호 발전하는 창조 인문학으로 창조경제의 성장동력이다.
  • 고명환 임지은 “40대의 키스는 이런 것”

    고명환 임지은 “40대의 키스는 이런 것”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의 ‘연애 말고 결혼’ 특집 2탄에는 지난 11일 결혼식을 올린 고명환 임지은이 출연해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택시’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고명환과 임지은을 향해 “40대의 키스가 뭔지 확실하게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고명환, 임지은은 잠시 망설이는 듯 하더니 이내 입을 맞추고 진한 키스를 선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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