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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안으로 제철 수산물 축제 즐기러 오세요

    동해안으로 제철 수산물 축제 즐기러 오세요

    동해안 지자체들이 11월 제철, 제맛을 즐길 수 있는 수산물 축제를 잇따라 개최한다. 경북 울진군은 ‘죽변항 수산물축제’를 오는 10일까지 3일간 죽변항 일원에서 연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에서는 제철 대방어를 비롯해 청정 울진 바다의 신선한 수산물을 직접 맛볼 수 있고, 수산물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및 문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축제 기간에는 수산물 및 건어물 판매 장터가 열린다. 직접 잡은 수산물을 손질해 맛볼 수 있는 맨손활어잡기 체험, 저렴한 가격에 수산물을 맛볼 수 있는 수산물 경매도 진행된다. 죽변항 수산물축제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물회 퍼포먼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10일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인 ‘수산물 해체 쇼’가 펼쳐진다. 대방어 손질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와 함께 싱싱한 방어회를 무료로 시식할 수 있는 순서가 예정돼 있다. 특히 올해 축제에서는 개그맨 김종국이 진행하는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경연으로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동해 청정 죽변항을 배경으로, 전국 각지에서 실력 있는 노래와 끼로 뭉친 참가자들의 흥겨운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강원 속초시도 8일부터 17일까지 수협 항만 부지 일원에서 ‘제15회 속초 도루묵·양미리 축제’를 개최한다. 속초시수산업협동조합이 주최하고 속초시 청호자망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강원도 대표 수산물인 도루묵과 양미리를 홍보하고,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했다. 행사 기간 축제장에서는 무료 시식 코너가 운영되며, 품바 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도 열린다. 시는 이번 축제가 도루묵과 양미리 어획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어민들에게 새로운 활력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강원 동해시 묵호동주민자치위원회 9일 묵호덕장마을과 문화팩토리 덕장 카페 주차장 일원에서 ‘제1회 묵호덕장마을 묵호태 축제’를 개최한다. 묵호덕장마을은 80년 전통의 국내 유일 해풍건조 방식으로 묵호태를 생산하고 있는 곳이다. 이번 축제는 어린이 룰렛, 물고기 키링 만들기, 덕장마을 미니어처 만들기 및 액운을 막아주는 묵호태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펼쳐진다. 부모와 함께하는 묵호태 낚시놀이, 묵호태 투호던지기, 묵호태 두드리기 등 묵호태를 활용한 축제 메인 행사가 다양하게 진행된다. 이와 함께 묵호태 요리 무료 시식도 가능하고 묵호태를 시중가보다 2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특히 덕장바에서 묵호 수제맥주와 묵호태를 재료로 한 안주를 맛볼 수 있어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 “엄마, 나 한국 갈래요”…유럽에서 대박 났다는 K-관광, 인기 비결은?

    “엄마, 나 한국 갈래요”…유럽에서 대박 났다는 K-관광, 인기 비결은?

    K팝 등 한류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매년 세계 180여개국이 참가하는 세계관광박람회(WTM)에서 한국 관광이 주목받으며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7일(현지시간) 한국관광공사 영국 런던지사는 이날까지 런던에서 사흘간 열린 세계관광박람회(WTM)에서 한국 관광이 주목받으며 WTM 참가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WTM는 매년 세계 180여개국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국제 관광 박람회 중 하나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7% 많은 4000여개 기관이 참여했고 135개국에서 자국 관광 홍보 기관이 치열한 유치 경쟁을 펼쳤다. 한국관광공사는 국내 자치단체와 여행사, 항공사, 호텔 등 총 21개 기관과 함께 173.25㎡ 규모의 한국관광 홍보관을 운영하며 업체 간 상담을 지원했다. 홍보관에는 지난 5일 개막 이후 사흘간 약 4100명이 방문해 상담 751건이 이뤄졌으며 상담 참여업체 예상 실적은 296억 7000만원, 유치 인원은 1만 3725명에 달한다. 이는 한국 관광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는 것이다. 실제로 올해 들어 9월까지 한국을 방문한 유럽 관광객은 86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25%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황두연 유에스여행사 대표는 “인바운드(해외에서 유입) 여행업을 시작한 지 올해로 40년째를 맞는데 달라진 한국의 위상을 실감한다”며 “최근 한국과 거래하고 싶다는 요청이 늘어 폴란드, 루마니아, 멕시코에 지사 설립을 고려 중”이라고 전했다. 특히 WTM이 지난해부터 전면적인 기업 간(B2B) 박람회로 전환하면서 여행업계 간 상담이 주로 이뤄졌는데도 최근 K팝을 비롯한 한국 문화에 빠진 자녀를 둔 해외 업계 관계자들의 한국관 방문이 많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전현숙 할리데이플래너스 부사장은 “영국에서 들어오는 패키지상품을 이용했던 고객이 기존에는 노년층이 대다수였다면 한류 영향에 힘입어 신혼부부, 어린이, 청소년 자녀를 포함한 가족여행객들까지 다변화된 것이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맞춰 한국 홍보관에서는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게임과 한글 캘리그라피, 한글 키링·팔찌 만들기 등 K-컬처 체험 활동을 전개했다. 박람회 견학을 온 영국 고등학생 너태샤 양은 “K-드라마를 평소 좋아해 한국 방문, 특히 한국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또한 관광공사는 홍보관에 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공간을 별도로 조성했다. 최근 관광공사는 장거리 MICE 관광 수요 발굴에 노력하면서 올해 처음 유럽·아프리카 인센티브 단체와 기업회의를 유치했다. 김경주 한국관광공사 런던지사장은 “팬데믹 회복 후 안정기에 접어든 유럽 시장을 확장하기 위해 스웨덴 등 유럽 신흥시장과 MICE 시장을 새롭게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젊음의 한 페이지” 금천청소년문화의집 개관 1주년

    “젊음의 한 페이지” 금천청소년문화의집 개관 1주년

    서울 금천구는 오는 9일 오후 2시 금천청소년문화의집에서 개관 1주년 기념행사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를 연다고 7일 밝혔다. 금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해 11월 시흥동에 개관해 청소년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올해로 개관 1주년을 맞아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기념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방 탈출 게임’, ‘마술종이(슈링클스) 공예 체험’, ’사진 열쇠고리(포토키링) 만들기‘ 등 금천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 자치동아리들이 준비한 체험관이 3층에서 운영된다. 창업 지원관의 ’화원(테라리움) 만들기‘, 금천베이커리의 ’나만의 크로플 만들기‘, 금천피지컬20의 ’실내 스포츠 도전(챌린지)‘ 등 금천청소년문화의집의 주요 사업을 체험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은 4층에서 진행된다. 주 무대에서는 우수 청소년에 대한 표창 수여식과 청소년 동아리의 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현장에서 참여 청소년들에게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청소년문화의집 1주년 행사가 청소년들에게 행복한 기억 속 추억의 한 페이지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금천구 청소년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활동 프로그램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 댕댕아~ 고척교 밑에선 목줄 없이 놀개

    댕댕아~ 고척교 밑에선 목줄 없이 놀개

    서울 구로구 안양천에 반려견 놀이터가 새로 문을 열었다. 넓이로 서울시 최대 규모다. 지난 2일 안양천 고척교 하부에는 반려견 놀이터 개장식이 열렸다. 반려견 보호자와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사진 공모전, 페티켓 퀴즈 등을 즐겼다. 엄의식 구로구청장 권한대행은 인사말에서 “안양천 반려견 놀이터가 반려인들에게 소중한 장소가 되길 바란다”며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와 공존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했다. 놀이터는 반려견이 목줄 없이 주인과 뛰어놀수록 넓은 공간으로 마련했다. 음수대, 배변처리함 등 편의시설도 설치했다. 특히 반려인과 비반려인에게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반려견 놀이터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기획했다. 반려견 놀이터는 약 2600㎡ 규모로 연중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 사진 공모전에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주제로 참가자들이 모였다. 또 동물보호법 관련 퀴즈, 반려견 게임 등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됐다. 행사에 참석한 한 주민은 “지역 내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생겨 기뻤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페티켓에 대해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고 했다. 구로구는 반려동물 친화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의료비를 지원하는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은 올해 100마리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보호자가 진찰료 1만원만 부담하면 30만원 상당의 기초 건강검진,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동물병원, 반려동물 놀이터 등 반려동물 관련 시설물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공간정보 서비스’도 구로구 홈페이지에 있다. 반려견의 문제행동을 교정하는 ‘찾아가는 펫 마스터’ 역시 2022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반려견 사육이 처음이거나 입양 또는 문제행동에 대한 교육이 어려운 가구를 위해 6개월간 진행한다. 사전 전화상담, 방문교육, 사후관리를 제공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반려동물 가구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반려 가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반려인과 반려견이 이웃과 공존할 수 있는 구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오예스 속 갤럭시 버즈? 선 넘은 식품 컬래버

    오예스 속 갤럭시 버즈? 선 넘은 식품 컬래버

    최근 식품업계에선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브랜드와 손잡고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내놓는 것이 하나의 공식이 돼 가고 있다. 특별한 제품엔 지갑을 잘 여는 MZ세대를 겨냥하는 전략이다. 4일 해태제과는 대표 과자 제품인 ‘에이스’와 ‘오예스’의 포장지를 본떠 만든 삼성전자 ‘갤럭시 버즈3·버즈3 프로’의 케이스(3만 6300원)를 내놨다. 색깔은 물론 뜯는 곳과 봉제선까지 실제 포장지 그대로다. 해태제과가 삼성전자와 협업해 제품을 만든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협업은 삼성전자가 먼저 해태제과에 제안을 하며 시작됐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오래된 브랜드 이미지를 벗고 신선하고 재밌는 느낌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협업이 성사됐다”고 설명했다. 과자를 화장품과 함께 엮기도 한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11일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뷰티 브랜드 ‘어뮤즈’와 함께 롯데웰푸드 빼빼로의 한정판 기획 상품을 선보였다. 대표 제품인 ‘어뮤즈 투명 파우치 키링 세트’(2만 9800원)엔 입술 제품인 ‘립풀러’와 파우치 키링, 빼빼로 4개가 들었다. 1·2차 물량 1600여개가 이달 초 완판됐다. 세븐일레븐은 어뮤즈의 주요 고객인 10~30대 여성이 편의점을 주로 찾는 소비층과 겹친다는 발상에서 협업 제품을 구상했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팬층이 두꺼운 브랜드와 협업해 제품을 내면 브랜드 그 자체로 충분한 상품 홍보 효과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누릴 수 있다”고 했다. 오뚜기는 이날 삼양사의 숙취 해소 브랜드 ‘상쾌환’과 협업해 만든 ‘상쾌한 얼큰 마라탕’을 공개했으며 오는 11일까지 11번가에서 사전 예약 판매한다. MZ세대가 해장 음식으로 마라탕을 즐긴다는 점에 착안, 제품에 헛개나무 열매 추출액을 넣어 차별화를 시도했다. 오뚜기는 자사 브랜드의 지식재산권(IP)을 이용한 협업 제품 출시에 활발한 편이다. 2021년에 이어 지난 5월에도 소파 브랜드 ‘에싸’와 손잡고 가구 제품을 내놨다. 오뚜기 카레·케첩·마요네즈 등 주요 제품 7종을 가구로 재해석해 쿠션, 스툴, 소파 등을 선보였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제3회 청담나들목 GREEN 환경축제’ 참석

    이새날 서울시의원, ‘제3회 청담나들목 GREEN 환경축제’ 참석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지난 26일 강남구 청담동 청담가로공원에서 열린 ‘제3회 청담나들목 GREEN 환경축제’에 참석해 어린이들과 학부모, 지역 주민들과 함께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청담동주민센터가 주최한 이번 축제는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환경에 관한 관심과 실천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중고물품을 사고파는 플리마켓과 자원선순환을 경험하고 못 쓰는 양말로 티매트나 꽃 키링을 만드는 제로웨이스트 활동, 무뎌진 칼날을 다시 사용하는 칼갈이 체험 등 실생활에서 쉽게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 등 여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버블 마술, 디제잉 공연 등 어린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과 신선한 농산물을 직거래로 구매할 수 있는 ‘문호리 리버마켓’등 부대행사가 함께 열려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아울러 새마을부녀회, 통장협의회, 강남사랑환경지킴이회, 자유총연맹 청담동위원회 등이 참여해 먹거리장터, 체험 및 플리마켓 행사를 진행했다. 이 의원은 “어린이들이 환경보호의 의미와 실천 방법을 체험하는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미래세대가 건강하고 밝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백석예술대 영상학부, 경기국제웹툰페어 부스 홍보

    백석예술대 영상학부, 경기국제웹툰페어 부스 홍보

    백석예술대학교 영상학부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 경기국제웹툰페어에 부스로 참가해 영상학부 및 학부 세부 전공에 대한 홍보를 진행했다. 영상학부는 경기국제웹툰페어 주최 측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인 스탬프 투어 부스 중 하나로 선정되어 많은 관람객이 방문했다. 영상학부는 부스 내 백석예술대 영상학부 인스타그램 팔로우 시, ‘나만의 키링 만들기’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여 관람객들이 직접 본인의 키링을 제작해볼 수 있게 함으로써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영상학부 만화애니메이션전공생들이 직접 제작한 ‘헤나 타투 스티커’를 관람객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영상학부 박은애 학부장은 “올해 2회째 부스 참가하는 경기국제웹툰페어는 웹툰, 애니메이션, 캐릭터 및 서브컬처에 관심이 많은 젊은 세대들이 매년 꾸준히 페어에 참석하는 것 같아, 백석예술대 영상학부의 만화애니메이션 및 게임그래픽디자인전공 홍보를 통해 차세대 인재들을 만나 학부와 전공을 소개할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 전북 군산 골목마다 커피향 가득… 동서식품, ‘맥심골목’으로 꾸며

    전북 군산 골목마다 커피향 가득… 동서식품, ‘맥심골목’으로 꾸며

    동서식품이 최근 전북 군산에 새로운 형태의 브랜드 체험 공간 ‘맥심골목’(Maxim Street)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맥심골목은 다음달 17일까지 전북 군산시 월명동 달빛마을 일대에서 운영된다. 개방된 공간인 ‘골목’을 메인 콘셉트로 삼아 월명동 로컬상점 5곳을 포함해 골목 전체를 맥심의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꾸몄다. 맥심골목에서는 각각 특별한 콘셉트를 담은 여섯 가지 공간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먼저 ‘맥심방앗간’은 자신의 원두 커피 취향을 알아보고 풍미 깊은 커피와 여기에 어울리는 다과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맥심 커피 원두 6종 중 자신의 취향에 맞는 원두를 찾아보고 해당 원두로 내린 커피와 함께 가래떡을 맛볼 수 있다. 타로점을 콘셉트로 한 ‘맥심운세’는 맥심 티오피 커피와 함께 신비로운 셀프 타로방에서 색다른 인증샷을 남길 수 있고 ‘맥심 마이 포인트’ 앱에서 찍은 ‘맥심네컷’ 사진도 인화할 수 있다. ‘맥심슈퍼’는 누구에게나 친숙한 공간인 슈퍼를 새롭게 구현한 공간으로 맥심 커피믹스의 대표제품인 모카골드, 슈프림골드, 화이트골드로 만든 한정 메뉴를 즐길 수 있고 장바구니 모양의 키링 만들기도 체험할 수 있다. 골목 한편의 야외공간인 ‘맥심놀이터’에서는 대형 ‘맥시미’ 캐릭터 포토존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음공간이 마련돼 있다. 고즈넉한 한의원 콘셉트의 ‘맥심한의원’에서는 문진표를 작성하듯 시음하고 싶은 커피를 접수하면 취향에 맞게 배합된 맥심 커피를 시음할 수 있다. 싱잉볼, 행복인형 만들기 등 힐링 체험도 진행된다. ‘맥심부동산’은 맥심의 브랜드관 역할을 하며 맥심의 다양한 브랜드들의 스토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또한 맥심 마이포인트 앱에서 스탬프 빙고 이벤트, 해시태그 이벤트 등에 참여하면 맥심골목 박스, 종이모빌, 텀블러 등 다양한 굿즈를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이재익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커피 한 잔이 주는 여유와 행복’이라는 맥심만의 브랜드 감성을 더 많은 고객과 나누고자 여러 가지 콘셉트의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고 있다”며 “특색 있는 감성 가득한 골목에서 맥심 커피와 함께 일상 속 행복한 순간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 용스토랑·플리마켓… 축제로 빛나는 동작의 가을

    용스토랑·플리마켓… 축제로 빛나는 동작의 가을

    서울 동작구가 오는 26일 대방동과 사당동에서 10월을 마무리하는 축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26일 오후 1시 대방공원에서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지역 대표 축제 ‘대방동 용마축제’의 막이 오른다. 가수 키썸의 축하공연, 용마예술단의 퓨전무용, 숙명여대 응원단 ‘니비스’의 치어리딩, 마술쇼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진다. 동작구청 직원들이 이번 축제를 위해 퍼포먼스 특별공연을 준비했다. 구청과 구민이 화합하는 축제의 의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백미는 ‘주민 노래자랑’이다. 34개 팀이 치열한 사전 예심을 거쳤다. 결선 무대에는 9개 팀이 오른다. 에어바운스, 인생네컷, 키링 만들기, 타로점, 페이스페인팅, 짚풀공예 등 체험·놀이 부스도 마련했다. 먹거리가 가득한 ‘용스토랑’도 운영한다. 같은 날 ‘사당4동과 사당5동이 함께하는 단합 풍요축제’(단풍축제)가 오후 1시부터 신남성초등학교(사당로 146) 운동장에서 열린다. ▲초대가수 공연 ▲현장 노래방 ▲버블 마술쇼 ▲신남성초 댄스 동아리 ‘모동숲’ 공연 등을 한다. 이 외에도 각종 체험존과 먹거리존을 운영한다. 사당5동과 자매결연을 한 전남 영광군 백수읍의 직거래장터, 사당4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플리마켓 등도 열린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동작구 곳곳에서 펼쳐질 단풍축제와 용마축제를 통해 주민들이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끼며 소중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구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늘리기 위해 동작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광진 배움엔 끝이 없다... 150명이 털어놓는 ‘평생학습’

    광진 배움엔 끝이 없다... 150명이 털어놓는 ‘평생학습’

    서울 광진구가 오는 28일부터 4일간 구청 대강당과 광진구평생학습센터에서 ‘2024 평생학습 소통주간 행사’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주제는 ‘평생학습, 삶을 이야기하다’다. 평생학습 활동과 학습 성과물을 공유하는 자리다. 메인 행사인 평생학습 성과공유 발표회는 30일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평생학습자 150여명이 참여한다. 사전공연, 평생학습 유공자 표창, 학습자 발표공연 등 순으로 진행된다. 평생학습 발전에 기여한 9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이어서 7팀이 시낭독, 민요, 합창, 하모니카, 통기타 공연 등을 한다. 같은 날 체험부스도 운영한다. 학습나루터를 포함한 5개 기관에서 손수건 만들기, 키링 만들기, 피부관리 배우기, 타로카드 등 다양한 평생학습 체험을 준비한다. 작품 전시회는 28일부터 31일까지 광진구 평생학습센터에서 한다. 서예, 수제비누, 목공예, 도자기 등 12개 평생학습기관 수강생들이 만든 25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평생교육 일일특강도 한다. 평생교육센터에서 진행되는 특강은 우리술 양조, 반려동물, 요가, 주택 청약, 금융사기 예방, 아로마테라피 등 취미 활동에서부터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분야까지 다양하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 평생학습 소통주간은 평생학습의 성과를 공유하고 배움을 나누는 자리다. 주민들이 다같이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 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 누구나 배움의 기쁨을 누리며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라고 말했다.
  • 중구 장충단길서 즐기는 ‘불멍 캠핑’

    중구 장충단길서 즐기는 ‘불멍 캠핑’

    서울 중구는 오는 25일 장충단길 일원에서 ‘장충 불멍 캠핑’(포스터)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핑을 찾는 구민은 캠핑 테이블과 의자, 조명과 미니 난로 등이 마련된 야장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며 불멍을 할 수 있다. 양말목 키링과 텀블러백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장충단길 상가 곳곳에는 오락실도 마련된다. 이곳에서 구민들은 초시계로 행사 날짜 맞추기, 의자 쌓기, 물병 세우기, 속담 퀴즈 맞히기 등 다채로운 미니게임을 즐기고 스탬프를 획득해 상품권도 받을 수 있다. 복고풍 문방구도 설치돼 구민들을 기다린다. 문방구에선 추억의 종이 뽑기로 간식을 획득할 수 있고 미니 화로에서 마시멜로를 구워 먹어 볼 수도 있다. 이 밖에 장충단길 골목에는 스크린과 빔프로젝터, 빈백과 캠핑 의자가 설치될 예정이며 영화도 상영한다. 중구 관계자는  “가족과 직장 동료, 친구들과 함께 장충단길에서 이색적인 캠핑을 즐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구는 골목상권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도심에서 즐기는 이색 캠핑…서울 중구, ‘장충단길 불멍 캠핑’ 25일 개최

    도심에서 즐기는 이색 캠핑…서울 중구, ‘장충단길 불멍 캠핑’ 25일 개최

    서울 중구는 오는 25일 장충단길 일원에서 ‘장충 불멍 캠핑’(포스터)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핑을 찾는 구민은 캠핑 테이블과 의자, 조명과 미니 난로 등이 배치된 야장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며 불멍을 할 수 있다. 양말목 키링과 텀블러백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장충단길 상가 곳곳에는 오락실도 마련된다. 이곳에서 구민들은 초시계로 행사 날짜 맞추기, 의자 쌓기, 물병 세우기, 속담 퀴즈 맞히기 등 다채로운 미니게임을 즐기고 스탬프를 획득해 상품권도 받을 수 있다. 복고풍 문방구도 설치돼 구민들을 기다린다. 문방구에선 추억의 종이 뽑기로 간식을 획득할 수 있고, 미니 화로에서 마시멜로를 구워볼 수도 있다. 이밖에 장충단길 골목에는 스크린과 빔프로젝터, 빈백과 캠핑 의자가 설치될 예정이며 영화도 상영한다. 중구 관계자는 “불멍 캠핑이 장충단길 골목상권 활성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가족과 직장 동료, 친구들과 함께 장충단길에서 이색적인 캠핑을 즐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구는 골목상권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4 대한민국 함평 국향대전’ 11월 3일까지 열려

    ‘2024 대한민국 함평 국향대전’ 11월 3일까지 열려

    ‘2024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지난 18일 개막식을 갖고 함평 엑스포공원에서 17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함평 국화의 겨울이야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국향대전은 메인 광장에 미리 보는 크리스마스를 느낄 수 있는 대형 종소리 게이트와 크리스마스 트리 국화조형물 등 성탄 풍경을 연출했다. 행사장 곳곳에는 마법의 성과 9층 꽃탑, 국화 터널 등 색다른 국화작품과 함께 함평군이 자체 개발한 국화 품종으로 제작한 국화 분재와 전국 국화작품 경진대회 출품작 등 115점을 전시해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또 습지공원에는 함평의 가을 모습을 담은 국화꽃 캘리그라피와 양말목 키링 만들기, 레진 그립톡 만들기, 국화 피크닉, 자전거 타기,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무료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국향 군민 한마당과 DJ 뮤직박스, 국향 플래시몹, 청소년 프린지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 공연도 마련했다. 이밖에 다육식물관과 자연생태관, 수생식물관 등 6개의 전시관에서는 각각의 테마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축제는 지난 8월 함평군과 베트남 람동성이 ‘달랏 꽃축제’와 ‘국향대전’의 축제 교류 협약을 맺은 것을 기념해 양 지자체가 함께 커피나무 심기 퍼포먼스를 진행해 개막식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올해 국향대전은 ‘함평국화의 겨울이야기’를 주제로 함평 국화세상에서 가을에 열리는 크리스마스를 관광객에게 선물할 것”이라며 “특별한 경험과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만큼, 군민과 관광객이 모든 콘텐츠를 빠짐없이 즐기시고 행복한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4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오는 11월 3일까지 함평 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 세빛섬에 웬 대형 만두? 롯데웰푸드 식사이론, 5층짜리 조형물 띄운다

    세빛섬에 웬 대형 만두? 롯데웰푸드 식사이론, 5층짜리 조형물 띄운다

    롯데웰푸드가 새롭게 론칭한 헬스&웰니스 간편식 브랜드 ‘식사이론(Theory of SICSA)’이 한강 세빛섬에 초대형 만두 조형물을 띄우고 팝업스토어를 여는 등 대규모 오프라인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식사이론은 맛있게 즐기는 것만으로 건강한 식습관을 챙길 수 있다는 모토로 만들어졌다. 건강 지향 소재를 활용해 영양을 강화하거나 맛을 유지하면서도 칼로리를 줄이는 등 간편식에 건강 요소를 부여했다. 롯데웰푸드는 19~27일 식사이론을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한강 세빛섬에 대규모 이벤트를 연다. 서울 서초구 반포 한강공원 일대 어디서든 보이는 건물 5층 높이(13m)의 대형 만두 조형물을 세빛섬 앞에 띄워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식사이론 만두 시리즈를 연상하게 하는 강렬한 컬러가 인상적이며 야간엔 조명이 점등돼 새로움을 느낄 수 있다. 세빛섬 진입로인 채빛도교 곳곳에 식사이론을 소개하는 부스를 설치해 포토존도 구성했다. 부스에서 진행하는 스탬프 투어 이벤트에서는 럭키드로우를 통한 특별한 굿즈를 받을 수 있다. 이색적인 식사이론 만두 키링, 타투 스티커도 증정한다. 19일엔 이벤트 오프닝 DJ공연을 오후 1, 3시 두 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식사이론은 브랜드 론칭 첫 제품으로 5종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떡.튀.만(떡볶이.튀김.만두), ▲대파고기만두, ▲단호박닭가슴살만두, ▲메밀부추만두, ▲바삭납작만두 등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한 오프라인 이벤트로 소비자들이 식사이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며 “한강에 띄운 대형 식사이론 만두 조형물은 방문객들에게 강렬한 인상과 즐거운 추억을 남겨줄 것”이라고 말했다.
  • ‘동작 키즈’ 신나서 와글와글... 동작구 흥겨워 들썩들썩

    ‘동작 키즈’ 신나서 와글와글... 동작구 흥겨워 들썩들썩

    서울 동작구가 오는 23일 노량진축구장에서 ‘와글와글 동키 대축제’를 한다고 17일 밝혔다. 동키는 ‘동작 키즈(어린이)’ 줄임말이다. 이 축제는 동작구 어린이집 영유아와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맘껏 뛰어노는 장이다. 또 국공립, 민간, 가정 등 다양한 유형의 어린이집이 한데 모여 어린이집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동작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동작구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23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진행된다. 가족 운동회, 놀이 및 체험 부스 등을 준비했다.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참여자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운동회가 영아반(0~2세)과 유아반(3~5세) 등 연령별 2부로 나눠 진행된다. 운동회 중간에는 학부모들이 개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림보, 후프 돌리기 등 번외 경기도 한다. 아기자기한 포토존을 비롯해 에어바운스, 바이킹, 레일기차 등을 갖춘 놀이 공간과 각종 체험 부스도 운영한다. 이외에도 ▲낚시 체험 ▲키링 만들기 ▲스티커 타투 ▲제로웨이스트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동키 대축제를 통해 관내 다양한 어린이집의 영유아와 가족들이 함께 어울리고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탄탄한 보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송파 유스 서바이벌 대회 개최 참가자 모집

    송파 유스 서바이벌 대회 개최 참가자 모집

    서울 송파구는 ‘송파 유스 서바이벌 스포츠 대회’에 참가할 청소년 128명을 다음달 1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해 10월 송파구가 서울 자치구 최초로 개최한 레이저건 실내서바이벌 대회로 관내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올해는 다음달 16일 개최하며, 한팀당 8명씩 총 16개 팀이 조별리그 예선전을 치른 후 토너먼트로 본선을 진행한다. 우수 팀에는 송파구청장 명의의 상패가 지급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다. 특히 올해 경기는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새롭게 개소한 송파청소년센터 내 ‘실내서바이벌 스포츠장’에서 개최된다. 청소년들은 발광 다이오드(LED) 조명으로 화려하게 꾸며진 경기장에서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펼칠 전망이다. 한편 행사 당일에는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키링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의 체험활동과 먹거리 부스를 즐길 수 있고, 서바이벌장과 함께 새롭게 조성된 ‘청소년전용 스포츠·문화 공간’에서는 정보통신(ICT)기술을 활용한 생생한 초대형 영상 체험도 할 수 있다.
  • 크랙 앤 칼 골프(Craig & Karl Golf) X 더현대 에픽서울 오픈

    크랙 앤 칼 골프(Craig & Karl Golf) X 더현대 에픽서울 오픈

    CDC GOLF&SPORTS(씨디씨골프앤스포츠)에서 전개하는 프리미엄 골프웨어 “크랙 앤 칼 골프(Craig & Karl Golf)”가 더현대 서울 5층 에픽서울에서 15일 화요일 팝업스토어를 오픈하였다. 전시회를 방불케 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체험존과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형 체험마케팅을 제안한다. 또한 아티스트 ‘크랙 앤 칼’(Craig & Karl)의 40여 종이 넘는 작품들을 비롯하여 아트웍으로 드로잉 된 ‘Mini Golf Course’라는 스페이스를 제공하며 입체적으로 체험하며 즐길 수 있다. ‘Mini Golf Course’는 5단계의 퍼팅 조닝으로 구성된다. 이 모티브는 현재 미국, 영국, 중국 등 해외 여러 나라에서도 아티스트 듀오인 ‘크랙 앤 칼’(Craig & Karl)이 공간 전시작품으로 선보이면서 화제가 되었다. 또한 이 공간에 스타일리시하고 크리에이티브한 방식으로 퍼팅 조닝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비치하고 의류, 가방, 모자 등 다채로운 24FW상품들을 제안하며 많은 이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크랙 앤 칼 골프’(Craig & Karl Golf)팝업공간은 골프브랜드 최초 팝아티스트 그림전시를 담아낸 미디어 공간을 비롯해 미니골프 체험존을 비치하여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과 동시에 프로모션을 연계하여 미니골프 이벤트를 개최, 이를 통해 참여한 고객들은 양말, 키링, 가방, 투어백등 단계별 사은품을 제공한다. 또한 현장 뽑기 이벤트인 럭키드로우와 포토메이킹 부스에서는 제품시착과 동시에 SNS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체험존 외에 플레이존에서는 골프패션과 아트의 만남을 바탕으로 아티스트 ‘크랙 앤 칼’(Craig & Karl)이 직접드로잉하여 엄선한 포트레잇(초상화) 그림들을 선보 일 예정이다. 40여 종의 세계적인 유명인사의 초상화들이 함께 전시된다. 더 자세한 정보는 ‘크랙 앤 칼 골프’(Craig & Karl Golf) 공식몰,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용인시박물관, 개관 15주년 ‘모두의 박물관, 15년의 이야기’

    용인시박물관, 개관 15주년 ‘모두의 박물관, 15년의 이야기’

    경기 용인시박물관이 개관 15주년을 맞아 오는 19일 문화 체험 행사인 ‘모두의 박물관, 15년의 이야기’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용인시박물관의 15년 역사를 추억하는 체험 프로그램과 부대 행사,공연 등이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용인시박물관 한 컷 담아보기 ▲유물 키링 만들기 ▲박물관 속 숨은 보물찾기 등이 진행된다. 용인시박물관 한 컷 담아보기는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을 받아 1회 12팀을 대상으로 4회 운영된다. 용인시박물관에 대한 기억과 추억을 담아낸 그림을 그려 박물관에 전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유물 키링 만들기와 박물관 속 보물찾기는 당일 현장에서 참가자 접수를 받아 진행하며 프로그램 별로 300명까지 참가할 수 있다.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상설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해설사와 함께 떠나는 용인시박물관’은 1회 15명을 대상으로 4회 열린다. 용인시박물관 야외마당 정문에서는 오전 11시부터 벌 룬아트 퍼포먼스 공연이 열리며,박물관 2층에서는 용인시 박물관의 15년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획전 포스터’ 전시가 마련된다.
  • 부산시 국정감사 ‘퐁피두 분관’ 공방…“적자” VS “부가가치”

    부산시 국정감사 ‘퐁피두 분관’ 공방…“적자” VS “부가가치”

    부산시를 대상으로 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프랑스 퐁피두센터 부산 분관 건립,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실패와 가덕도신공항 건설 사업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부산시가 비공개했던 퐁피두센터 부산분관 유치 업무협약서가 부산시의회 홈페이지에 공개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논란이 일었다. 비공개 협약서 시의회 홈페이지에 버젓이14일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퐁피두 센터 부산 분관 건립과 관련한 공방이 펼쳐졌다. 시는 지난달 9일 남구 이기대공원에 연면적 1만 5000㎡ 규모로 퐁피두센터 부산 분관을 건립하고 2031년 개관하는 내용으로 퐁피두센터 측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부지 매입비를 제외한 총사업비는 1081억 원이며, 연간 120억원 상당의 운영비가 투입된다. 이날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퐁피두 센터 부산 분관 건립에 대규모 재정이 투입된다. 퐁피두센터 분관이 세계 여러 곳에서 운영 중이고 한화그룹이 서울 63빌딩에도 유치했는데, 부산에 분관을 만든다고 소프트파워가 강해지지 않는다는 지적도 있다. 그 예산으로 공공미술관과 지역 작가를 지원하는 게 낫지 않느냐”고 질의했다. 이에 대해 박형준 부산시장은 “세계적 미술관을 유치해서 효과를 보지 못한 도시가 없다. 우리에게 없는 20세기 미술품 12만점을 소장한 퐁피두 센터를 유치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관광객도 유치하는 등 여러 효과를 거두려고 추진하는 사업이며, 투자한 이상의 부가가치가 창출될 것”이라고 답했다.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퐁피두센터 부산 분관 유치와 관련해 박 시장의 배우자에게 반사이익이 있을 것이라는 취지의 시의원 5분 질의가 있었다. 한화가 서울에 분관을 운영하려는 중에 75억원의 적자가 예상되는 부산 분관을 유치할 이유가 있느냐”고 지적했다. 이에 답변에 나선 박 시장이 “퐁피두센터 분관 유치와 관련해서는 언제든지 토론에 응할 생각이지만, 지금 발언 중에 중대한 명예훼손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한 의원의 “국회의원을 협박하느냐”고 맞서면서 신경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날 야당 의원들은 퐁피두 분관 유치와 관련한 업무협약서 전문, 시의회 회의록 등 자료 제출을 요구했는데, 시는 퐁피두와의 기밀 유지 협약에따라 전문이 아닌 일부만 제출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잠시 후 이 의원이 “부산시의회 홈페이지에 협약서 전문이 올라와 있다”면서 일부 내용을 공개해 박 시장과 시 관계자들이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 문서는 시의회 회의록에 첨부돼 누구든 확인할 수 있었지만, 현재는 삭제됐다. 이 의원은 “협약서를 보면 조사, 감독, 허가, 제재 권한을 행사하는 규제 당국에는 공개할 수 있도록 했는데, 피감 기관인 시가 자료 제출을 거부하는 것인가”라며 따져 묻기도 했다. 가덕도 활주로 방향도 논란…“기본 설계 때 재검토”이날 2029년 개항을 목표로 하는 가덕도 신공항의 활주로 방향에 대한 문제도 제기됐다. 앞서 지난 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국토위의 국토교통부 대상 국정감사에서 기본계획상 가덕도 신공항 활주로가 동서방향으로 설계됐는데, 항공기가 측풍에 노출돼 위험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가덕도 지역 우세풍은 북서풍인데, 2020년과 2021년에만 장비 오류로 동풍이 우세하게 측정됐고, 이 자료를 기반으로 기본계획이 작성돼 활주로 방향을 다시 검토해야 한다는 것이다. 관련 질문에 박 시장은 “장비 문제로 인해 잘못 측정된 부분을 제외한 조사 결과에 의하면 북서풍이 우세풍이지만, 현재 활주로 방향에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국토부가 기본설계를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토부 항공정책 실장도 “기본설계에 들어가면 다시 한번 전문가들과 함께 안전이 확보될 수 있는 여러 가지 세밀한 검토과정을 거치겠다”고 밝혔다. 부산 엑스포 ‘김건희 열쇠고리’ 공방이연희 민주당 의원은 부산시가 2030세계박람회를 유치하는 과정에서 사용한 홍보 예산과 관련해 집중 질의했다. 이 의원은 “엑스포와 예산과 관련한 자료 제출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국가 기밀이나 사무 기밀 대상이 아닌데 600억원 가량 사용한 세금에 대해서 자료제출을 하지 않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박 시장은 “국비를 포함해서 600억원이고, 시비는 344억원 사용했다. 자료는 외교문서를 제외하고는 모두 제출했다”고 반박했다. 이 의원은 또 “엑스포 홍보예산 내역에서 김건희 여사의 그림자가 짙다”면서 “시가 제출한 자료를보면 여사가 기획, 제작에 참여하고, 홍보한 열쇠고리를 시가 ‘전화 결제’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공공기관에서 전화로 결제한다는 것은 처음 들었다”고 지적했다. 박 시장은 “확인해 보니 전화로 카드 번호를 불러줘서 결제한 것인데, 자료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표현이 미흡했다”고 해명했다. 또 이 의원은 “시가 엑스포 홍보용 열쇠고리를 구매해 놓고도, ‘김건희 키링’을 구매하는데 2685만원을 불필요하게 사용했다. 전체 키링 4만 2000개 중 외국인용은 5000여개에 불과한데, 홍보 방향이 틀린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박 시장은 “엑스포유치위원회에서 키링이 홍보용으로 효과가 있다고 안내했고, 우리 시 또한 기대효과가 있다고 판단해 구매했다. 엑스포 유치는 국내 홍보도 중요하므로, 국내외 홍보 대상자들에게 키링을 나눠줬다”고 답했다.
  • 강동 청소년 축제 19일 개최…역대 최다 동아리 참여

    서울 강동구는 오는 19일 오후 1시 구청 열린뜰에서 ‘2024년 강동구 청소년 축제’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축제의 부제는 ‘보호받을 권리! 참여하는 즐거움’으로, 관내 아동·청소년 참여기구와 청소년시설 대표 등으로 구성된 ‘청소년 축제기획단’이 공모 및 선정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축제기획단은 이번 축제의 전체적인 기획과 추진을 맡아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역대 가장 많은 관내 청소년 동아리가 참여한다. 명일초 합창단, 배재중 풍물 동아리 ‘진갈매’, 강일고 치어리딩 동아리 ‘We go up’을 비롯해 밴드, 댄스, 뮤지컬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총 21개 팀이 공연을 선보이며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예정이다. 또 이번 행사에서는 성격유형(MBTI)별 열쇠고리(키링) 만들기, 그립톡 만들기, 개구리 샌드위치 만들기, 소방관 체험 등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18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한미정 강동구 아동청소년과장은 “올해 7회를 맞는 강동구 청소년 축제는 민관협력으로 추진되었으며, 특히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직접 준비해서 더 뜻깊다”며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강동구 청소년 축제에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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