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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벨라 크루즈 결혼식, 아버지 톰 크루즈 초대 안해..결혼 비용 다 내줬는데..

    이사벨라 크루즈 결혼식, 아버지 톰 크루즈 초대 안해..결혼 비용 다 내줬는데..

    미국 연예매체 TMZ닷컴의 5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딸인 이사벨라 크루즈(22)는 지난달 말 자신의 남자친구인 맥스 파커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영국 런던의 한 호텔에서 몇몇의 친구들만을 초대해 작은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이사벨라는 자신의 부모 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을 초대하지 않았다. 톰 크루즈는 큰 딸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사실을 안타까워하면서 결혼에 드는 비용 일체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사벨라 크루즈는 톰 크루즈가 전처인 니콜 키드먼과 결혼 당시 입양한 자식으로 이혼 후 톰 크루즈가 양육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사벨라 크루즈 결혼식, 아버지 톰 크루즈 초대 안한 이유는?

    이사벨라 크루즈 결혼식, 아버지 톰 크루즈 초대 안한 이유는?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큰 딸 이사벨라 크루즈(22)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톰 크루즈는 결혼식에 초대 받지 못해 불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어머니인 니콜 키드먼 역시 이사벨라 크루즈 결혼식에 초대 받지 못했다. 미국 연예매체 TMZ닷컴의 5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이사벨라 크루즈는 지난달 말 자신의 남자친구인 맥스 파커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영국 런던의 한 호텔에서 몇몇의 친구들만을 초대해 작은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이사벨라는 결혼식에 자신의 부모를 초대하지 않았다. 톰 크루즈는 큰 딸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사실을 안타까워하면서 결혼에 드는 비용 일체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사벨라 크루즈 결혼식, 부모 톰 크루즈-니콜 키드먼 초대 안해 ‘비용은 전액 지불’

    이사벨라 크루즈 결혼식, 부모 톰 크루즈-니콜 키드먼 초대 안해 ‘비용은 전액 지불’

    미국 연예매체 TMZ닷컴의 5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딸인 이사벨라 크루즈(22)는 지난달 말 자신의 남자친구인 맥스 파커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영국 런던의 한 호텔에서 몇몇의 친구들만을 초대해 작은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이사벨라는 자신의 부모 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을 초대하지 않았다. 톰 크루즈는 큰 딸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사실을 안타까워하면서 결혼에 드는 비용 일체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사벨라 크루즈는 톰 크루즈가 전처인 니콜 키드먼과 결혼 당시 입양한 자식으로 이혼 후 톰 크루즈가 양육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사벨라 크루즈 결혼식, 톰 크루즈 초대 안해 ‘작은 결혼식 올려..’

    이사벨라 크루즈 결혼식, 톰 크루즈 초대 안해 ‘작은 결혼식 올려..’

    미국 연예매체 TMZ닷컴의 5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딸인 이사벨라 크루즈(22)는 지난달 말 자신의 남자친구인 맥스 파커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영국 런던의 한 호텔에서 몇몇의 친구들만을 초대해 작은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이사벨라는 자신의 부모 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을 초대하지 않았다. 톰 크루즈는 큰 딸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사실을 안타까워하면서 결혼에 드는 비용 일체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사벨라 크루즈는 톰 크루즈가 전처인 니콜 키드먼과 결혼 당시 입양한 자식으로 이혼 후 톰 크루즈가 양육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사벨라 크루즈 결혼, 부모 톰 크루즈-니콜 키드먼 초대 못 받았다

    이사벨라 크루즈 결혼, 부모 톰 크루즈-니콜 키드먼 초대 못 받았다

    미국 연예매체 TMZ닷컴의 5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딸인 이사벨라 크루즈(22)는 지난달 말 자신의 남자친구인 맥스 파커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영국 런던의 한 호텔에서 몇몇의 친구들만을 초대해 작은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이사벨라는 자신의 부모 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을 초대하지 않았다. 톰 크루즈는 큰 딸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사실을 안타까워하면서 결혼에 드는 비용 일체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사벨라 크루즈는 톰 크루즈가 전처인 니콜 키드먼과 결혼 당시 입양한 자식으로 이혼 후 톰 크루즈가 양육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사벨라 크루즈 결혼, 부모 톰 크루즈-니콜 키드먼 초대 못 받아..

    이사벨라 크루즈 결혼, 부모 톰 크루즈-니콜 키드먼 초대 못 받아..

    미국 연예매체 TMZ닷컴의 5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딸인 이사벨라 크루즈(22)는 지난달 말 자신의 남자친구인 맥스 파커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영국 런던의 한 호텔에서 몇몇의 친구들만을 초대해 작은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이사벨라는 자신의 부모 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을 초대하지 않았다. 톰 크루즈는 큰 딸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사실을 안타까워하면서 결혼에 드는 비용 일체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사벨라 크루즈는 톰 크루즈가 전처인 니콜 키드먼과 결혼 당시 입양한 자식으로 이혼 후 톰 크루즈가 양육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사벨라 크루즈 결혼식, 친구들만 초대해 스몰웨딩 ‘톰 크루즈-니콜 키드먼 초대 못 받아..’

    이사벨라 크루즈 결혼식, 친구들만 초대해 스몰웨딩 ‘톰 크루즈-니콜 키드먼 초대 못 받아..’

    미국 연예매체 TMZ닷컴의 5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딸인 이사벨라 크루즈(22)는 지난달 말 자신의 남자친구인 맥스 파커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영국 런던의 한 호텔에서 몇몇의 친구들만을 초대해 작은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이사벨라는 자신의 부모 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을 초대하지 않았다. 톰 크루즈는 큰 딸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사실을 안타까워하면서 결혼에 드는 비용 일체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사벨라 크루즈는 톰 크루즈가 전처인 니콜 키드먼과 결혼 당시 입양한 자식으로 이혼 후 톰 크루즈가 양육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웃음기 빼고 누볐죠 상상초월 ‘네버랜드’

    웃음기 빼고 누볐죠 상상초월 ‘네버랜드’

    어른이 되기를 거부하는 영원한 소년의 표상 피터팬. 피터팬은 언제부터 하늘을 날았고, 어떻게 네버랜드에 가게 됐을까. 오는 8일 국내에서 개봉하는 ‘팬’은 피터팬의 탄생 이전의 이야기를 담은 프리퀄(전편보다 시간상으로 앞선 이야기를 다룬 후속편)이다. 영국의 소설가 겸 극작가인 제임스 매슈 배리의 소설에서 시작된 피터팬은 원작이 선보인 지 한 세기가 넘었지만 영화와 애니메이션, 연극, 뮤지컬로 만들어지며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 온 캐릭터. ‘어톤먼트’, ‘안나 카레니나’ 등을 연출한 조 라이트 감독은 전작들과의 공통점을 찾을 수 없는 독특한 판타지 블록버스터 영화로 재탄생시켰다. 1일 일본 도쿄 페닌슐라 호텔에서 열린 ‘팬’ 기자 간담회에 참석한 라이트 감독은 “이야기 전개와 캐릭터를 완전히 재해석했지만 원작이 내포하고 있는 환상적인 분위기를 가장 많이 보여 주고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동안은 어른 관객을 대상으로 한 영화를 주로 찍었는데 제가 아빠가 되고 나서 아이들을 위한 영화를 찍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제 아이들과 엄마의 각별한 사랑을 보면서 영화 속 피터팬과 엄마가 서로 그리워하는 애틋한 관계를 그리고 싶었습니다. 시공간을 초월한 네버랜드는 1940년대 암울한 시대상을 배경으로 고아인 피터가 고달픈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탈출구를 형상화했다고도 볼 수 있죠.” 영화 속에서 눈길을 끄는 이는 단연 검은 수염 역의 휴 잭맨이다. 라이트 감독은 원작에 단 한 줄로 소개된 해적 검은 수염을 피터의 적수이자 영원한 젊음을 찾아 헤매는 네버랜드의 독재자로 그렸다. 그에게서 전작 ‘레미제라블’, ‘엑스맨’ 시리즈의 온화한 면모와 웃음기를 전혀 찾아볼 수 없다. “10년 전쯤인가 니콜 키드먼이 자신이 좋아하고 역량 있는 감독의 영화에 출연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한다는 이야기를 인상 깊게 들었어요. 시나리오도 좋았고 평소 좋아하는 감독이었기 때문에 영화 속 어떤 역할을 제안받았어도 출연했을 겁니다. 아이들의 눈에 어른들은 변덕스럽고 무섭고 우스운 면도 있죠. 아이들의 눈에서 만들어 낸 조의 캐릭터 해석이 좋았어요.” 대머리의 검은 수염을 소화하기 위해 삭발을 감행한 그는 “갑자기 외모가 변한 상태로 몇 달씩 지내니까 가족들이 상당히 혼란스러워했다”며 웃었다. 대표적인 친한파 할리우드 스타인 그는 이날 기자회견에서도 서울 홍보대사임을 강조하면서 한국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사실 한국에 대한 관심은 회계사였던 아버지로부터 시작됐어요. 한국에서 몇 년 사셨던 아버지는 경제의 미래는 한국에 있다는 말씀을 자주 하셨거든요. 한국 문화나 음식, 전통에도 관심이 많으셨구요. 얼마 전 딸아이가 한복을 입고 한국에 간다고 해서 그러라고 흔쾌히 승낙을 했어요. 심지어 저희집 개도 한복을 입고 있죠. 다만 수캐인데 한복 치마저고리를 입고 있는 게 문제지만요(웃음).” 영화는 고아원에 버려진 소년 피터가 엄마 메리(어맨다 사이프리드)를 찾아 나서는 긴 여정을 뼈대로 삼았다. 피터팬 역에 캐스팅된 리바이 밀러(13)는 이번이 첫 장편 영화 데뷔작이다. 라이트 감독이 4000개의 오디션 테이프를 보다 지쳐갈 때쯤 운명처럼 찾아왔다. 앳된 외모에 성숙한 목소리가 인상적인 밀러는 “이렇게 큰 영화에 출연하게 돼서 신나고 흥분됐다. 만일 속편을 촬영한다면 두 번 생각할 것도 없이 출연하고 싶다”며 웃었다. 한편 영화에는 한국의 배우 겸 무술가 나태주가 원주민 전사 크와후 역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감독과 휴 잭맨은 한국 출신 배우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나태주는 연기력과 무술 실력을 겸비한 다재다능한 젊은 친구예요. 액션이 너무 빨라 카메라로 잡지 못할 정도였고 컴퓨터그래픽(CG)도, 와이어도 필요 없을 만큼 흠잡을 데 없는 연기를 보여 줬습니다. ” 도쿄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새 영화] ‘스트레인저 랜드’, 당신은 어떤가요? 부모로서

    [새 영화] ‘스트레인저 랜드’, 당신은 어떤가요? 부모로서

    낯선 공간은 불편하다. 낯선 이들에게 둘러싸인 낯선 공간은 불편하다 못해 두렵기까지 하다. 이런 환경은 가까운 이들을 더욱 결속시키곤 하지만 때론 익숙한 사람들조차 낯설고 불편하게 만들 수 있다. 예컨대 낯선 공간에 함께 머무는 가족은 그동안 미처 드러나지 않았던 오해와 불신으로 인한 갈등이 불거지면서 상처의 깊이가 더욱 커질 수 있다. 이 상처를 마주하며 잘 치유할 수 있다면 관계는 더욱 돈독해질 수도 있지만, 상처가 덧나면 회복할 수 없는 파멸의 종국을 피하지 못할 수 있다. 영화 ‘스트레인저 랜드’는 제목 그대로 낯선 공간에 던져진 위기의 가족들 얘기다. 그들은 부모의 역할, 자식의 역할, 부부의 역할에 대해 자기만의 기준을 갖고 있을 뿐, 상대방과 충분히 얘기 나누지 못했다. 오해와 불신이 빚어내는 여러 형태의 뿌리 깊은 갈등만을 확인할 따름이다. 가족 구성원들은 서로 불화하는 속에서 치유와 파멸 사이의 벼랑 끝으로 스스로 몰고 간다. 매튜(조지프 파인스)와 캐서린(니콜 키드먼)은 열다섯 살 딸, 열 살 아들과 함께 도시에서 지내다 황무지로 둘러싸인 낯설고 외딴 마을로 이사를 왔다. 그리고 마을에 모래폭풍이 몰려온 날 밤 아이들이 돌연 사라졌다. 아이들이 사라진 뒤에야 부모는 아이들의 속마음을 전혀 알지 못했음을 깨닫는다. 그리고 예의를 차린다는 명분으로 각방을 쓰며 거리를 두고 지내는 부부 사이가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알게 된다. 하지만, 한 번 벌어진 틈은 쉬 메워지지 않는다. 오히려 틈 사이에서 비뚤어진 욕망이 기어나오고, 그동안 부모자식 사이가, 부부 사이가 편견과 불신 등으로 똘똘 뭉쳐 있었음을 확인한다. 넓고 황량한 호주의 황무지는 영화 속 주된 공간이다. 메마른 풀포기가 듬성듬성 나 있고 흙바람이 휘날린다. 그곳에 해가 뜨고 저물고, 그 옆에 사는 사람의 일상이 반복된다. 킨 파란트 감독은 여성 특유의 섬세함으로 가족 관계 사이에서의 미묘한 감정 변화를 그려냈고, 호주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그 배경으로 삼았다. 자연과 사람을 바라보는 감독의 시선은 처연한 아름다움과 경외심을 함께 품고 있다. 그는 첫 장편영화 연출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영화의 미장센과 드라마를 탄탄하게 장악했다. 광각렌즈를 들이대듯 구름 위의 시선으로 광활한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또 때로는 땅 위에 바짝 엎드려 대자연 앞에 나약하고 초라할 뿐인 인간의 비루함을 적나라하게 까발린다.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즈음이면 문득 관객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부모로서, 자식으로서 얼마나 대화와 소통에 충실했는지, 늘 얼굴 맞대고 살면서 상대방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말이다. 가족 구성원 모두 상실감과 외로움을 느끼면서도 마땅히 풀 방법을 찾지 못한다면 집과 가족이야말로 다름 아닌 ‘낯선 땅’이 될 수도 있음을 깨닫게 된다. 6일 개봉. 청소년불가.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그럼피캣 비켜!…심술 강아지 ‘얼’ 등장

    ‘심술 고양이’로 유명한 그럼피캣에 대적할 만한 상대가 마침내 나타났다. ‘얼’이라는 이름을 가진 생후 5개월 된 강아지는 세상에서 가장 심술궂은 표정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얼은 최근 미국 최대 소셜사이트인 레딧닷컴에 사진이 공개되면서 큰 이슈를 끌었다. 그의 사진이 첨부된 게시글은 이미 200만 회가 넘는 조회 수를 기록했고 미 현지 매체는 물론 데일리메일과 같은 영국 대중지에도 소개될 정도로 스타성이 뛰어나다. 사진을 보면, 얼의 표정은 무언가 상당히 언짢은 듯한 모습이다. 하지만 그의 주인 데릭 블룸필드(25)는 얼에 대해 “간식 먹는 것과 일광욕을 좋아하며 공원에서 공 던지기 놀이를 즐기는 에너지 넘치는 친구”라고 말하고 있다. 미국 아이오와주(州)에서 여자친구 크리스티(30)와 함께 살며 얼을 입양하게 됐다는 블룸필드는 “첫날부터 얼은 심술궂은 표정이었다”면서 “수의사는 얼이 다른 강아지들처럼 아주 건강하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얼은 퍼그 견종의 피가 섞인 믹스(잡종)견으로, 퍼그 특유의 얼굴 주름과 거무스레한 피부색, 그리고 주걱턱을 가지고 있어 심술궂은 표정처럼 보인다고 블룸필드는 설명했다. 또 블룸필드는 얼이 지금까지 봤던 강아지 가운데 가장 느긋하고 자신의 삶에 만족스러워 하는 것 같다고 말한다. 그는 “얼은 무언가를 바랄 때마다 침착하게 앉아 있으며 우리가 자신이 원하는 질문을 할 때까지 우리를 바라본다”면서 “그후 원하는 것을 해주면 동의한다는 듯 꼬리를 흔든다”고 말했다. 이런 얼의 모습이 인터넷상에 공개되자 사람들은 “어머, 개가 너무 귀엽다”거나 “개가 항상 심술을 부리느냐?”라고 말한다고 그는 덧붙였다. 블룸필드는 얼의 사진을 공개한 후 이렇게까지 빠르게 게시글이 확산하고 화제가 될 줄은 몰랐다고 털어놨다. 심술궂은 동물이라고 하면, 지금까지 타르타르 소스라는 이름을 가진 이른바 그럼피캣(Grumpy Cat)이 가장 유명했다. 그런데 이번에 화제가 된 얼이 그럼피캣과의 경쟁에도 밀리지 않을 것이라고 외신들은 보고 있다. 실제로 그럼피캣은 니콜 키드먼이나 카메론 디아즈, 매튜 맥커너히 등 일부 할리우드 스타들보다 더 많은 돈을 벌고 있다. 그럼피캣은 주인 타바타 번덴슨은 아무도 그럼피캣을 멈추지 못할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있다. 과연 두 동물의 심술(?) 경쟁에서 누가 승리할까.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수리 크루즈, 아기에서 소녀로 ‘이대로만 자라렴’

    수리 크루즈, 아기에서 소녀로 ‘이대로만 자라렴’

    할리우드 톱스타인 톰 크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9)의 근황이 공개됐다.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에게 물려받은 우월한 유전자로 수려한 외모를 뽐내 ‘슈퍼베이비’로 불려왔던 수리 크루즈가 폭풍 성장으로 어느새 단아한 소녀가 된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크루즈와 홈즈가 이혼한 뒤 홈즈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수리 크루즈는 현지시간으로 27일 학교 친구와 함께 뉴욕 거리에 등장해 스타일리시한 옷차림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날 수리는 빨간색과 흰색이 섞인 사각 패턴이 들어간 선드레스(여름용 원피스)에 밝은 빨간색 신발, 머리에는 분홍색 핀을 꼽아 소녀 느낌을 강조했다. 어깨에는 은색 핸드백을 메고 있으며 다채로운 색상의 커다란 가방을 들고 있는데 슬립 오버(친구들과 한 집에 모이는 밤샘 파티)를 위한 물품이 들어있는 듯하다. 수리 크루즈는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미소를 짓지 않았지만, 그녀의 모습에서는 케이티 홈즈의 젊은 시절을 떠올린다. 한편 수리 크루즈의 아빠 톰 크루즈(53)도 현재 뉴욕에 머물고 있다. 그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시사회에 참여하는 등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톰 크루즈는 최근 그의 비서 에밀리 토마스(22)와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톰 크루즈 측은 이를 전면 부인했다. 에밀리 토마스에게는 25세의 알렉스 로버트라는 이름의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그녀는 최근 톰 크루즈와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자신의 페이스북 소개 사진을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것으로 바꾸기도 했다. 한편 톰 크루즈는 미미 로저스, 니콜 키드먼, 케이티 홈즈와 세 번 결혼했다. 자녀로는 니콜 키드먼과의 결혼 생활 도중 입양한 코너 크루즈, 이사벨라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와의 사이에서 낳은 딸 수리 크루즈를 두고 있다. 사진=페임플라이넷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니콜 키드먼 주연 ‘스트레인저랜드’ 메인 예고편

    니콜 키드먼 주연 ‘스트레인저랜드’ 메인 예고편

    니콜 키드먼 주연의 영화 ‘스트레인저랜드’가 오는 8월 6일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스트레인저랜드’는 호주 아웃백 황야에 사는 한 가족이 불시에 불어 닥친 모래폭풍에 휩싸인 후 아이들이 실종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40도를 웃도는 건조하고 황량한 호주 아웃백 황야 근교 소도시로 이사 온 캐서린(니콜 키드먼)과 매튜(조셉 파인즈) 부부는 달라진 일상에 적응하려 노력한다. 하지만, 이들과 달리, 무더위와 황량한 소도시의 삶에 지친 두 아이는 엇나가기만 한다. 어느 날 황야에서 불어 온 모래폭풍과 함께 아이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일이 발생하고, 캐서린 부부는 아이들을 찾고자 모든 삶을 내던진 채 황야 속으로 뛰어든다. 그리고 그들에게 걸려온 한 통의 전화로 서서히 사건의 진실이 드러난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딸을 잃어버린 엄마 ‘캐서린’으로 분한 니콜 키드먼의 절규로 시작된다. 모든 것을 잃은 듯 허망한 표정, 뜨거운 황야를 향해 “내 딸을 돌려줘”라고 소리치는 그녀의 연기는 “최고의 연기투혼”이라고 평한 극찬에 어울릴 법하다. 여기에 시간이 흐를수록 눈을 뗄 수 없게 끌고 가는 비밀스러운 사건들이 기대를 높인다. 사라진 아이들을 찾고자 필사적인 캐서린과 매튜 부부와 달리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딸 릴리의 모습은 숨겨진 진실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모래폭풍이 불던 밤 아이들이 사라졌다’는 카피에 이어 사막 한가운데 누군가 서있는 장면은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이 작품은 2015 선댄스 영화제 월드시네마 드라마부문 공식 경쟁작으로 선정되는 등 각종 영화제에 초청, 국내 제4회 마리끌레르 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장엄한 미장센과 배우들의 압도적인 열연”이라고 평했고 뉴욕타임즈는 “배우들의 열연이 뛰어난 킴 파란트 감독의 인상적인 데뷔작”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내며 주목을 받았다. ‘포스터 제인 캠피온’이라 불리며 현재 가장 주목받는 호주 여성 감독 킴 파란트가 메가폰을 잡은 미스터 스릴러 ‘스트레인저랜드’는 내달 6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청소년관람불가. 상영시간 112분. 사진 영상=엔케이컨텐츠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니콜 키드먼 ‘스킨십은 거기까지’

    니콜 키드먼 ‘스킨십은 거기까지’

    여배우 니콜 키드먼과 가수 키스 어번이 10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브리지스톤 아레나에서 열린 ‘2015 CMT 뮤직 어워드(the 2015 CMT Music awards)’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살아있는 바비 인형 ‘니콜 키드먼’

    살아있는 바비 인형 ‘니콜 키드먼’

    여배우 니콜 키드먼이 10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브리지스톤 아레나에서 열린 ‘2015 CMT 뮤직 어워드(the 2015 CMT Music awards)’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니콜 키드먼, “저, 아직 젊어요...그런데 나이가 벌써...”

    니콜 키드먼, “저, 아직 젊어요...그런데 나이가 벌써...”

    할리우드 톱스타 니콜 키드먼(48)이 10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브리지스톤 아레나에서 열린 ‘2015 CMT 뮤직 어워드(the 2015 CMT Music awards)’에 가수인 남편 키스 어번과 함께 참석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킹스맨’ 콜린 퍼스, 한껏 ‘젊어진’ 외모 눈길

    [포토] ‘킹스맨’ 콜린 퍼스, 한껏 ‘젊어진’ 외모 눈길

    ‘매너가 인기를 만든’ 영화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이하 킹스맨)의 콜린 퍼스(54)가 수 개월만에 젊어진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섰다. 스플래시닷컴 등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콜린 퍼스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27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트루 코스트’의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해 달라진 모습을 뽐냈다. 콜린 퍼스는 지난 3월 베니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행사 당시 회색빛이 강하게 도는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중년의 분위기를 물씬 풍겼지만, 이번 행사에는 짙은 갈색으로 염색하고 다이어트를 통해 더욱 날렵한 턱선을 보여 그야말로 ‘회춘’한 모습이었다. 실제 콜린 퍼스는 영화 ‘킹스맨’ 촬영 전인 2013년부터 니콜 키드먼과 함께 연기한 ‘레일웨이맨’(The Railway Man)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으며, 이후 꾸준한 몸관리로 20~30대 못지 않은 몸매를 자랑해 왔다. 최근 그가 보여준 모습들은 국내 관객에게 익숙한 영화인 ‘브리짓 존스의 일기’, ‘러브 액츄얼리’와는 사뭇 다르다. ‘수트의 정석’이라는 새로운 별칭이 생긴 만큼 젠틀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서도 역시 완벽한 수트핏을 뽐내 카메라 세례를 한 몸에 받았다. 영국 출신의 콜린 퍼스는 근래에 들어서야 한국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영화 ‘킹스맨’이 흥행 대박을 터뜨리면서 ‘수트의 정석’, ‘영국의 꽃중년’, ‘젠틀의 대명사’ 등 다양한 수식어도 함께 얻었다. 한편 콜린 퍼스는 최근 1986년 세계 횡단 요트 경기에 참가한 아마추어 항해사 도널드 크로허스트의 비극적인 실화를 소재로 한 영화에서 주인공을 맡아 촬영을 시작했다.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킹스맨’은 국내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며 약 613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포토] ‘킹스맨’ 콜린 퍼스 ‘회춘’하는 외모

    [포토] ‘킹스맨’ 콜린 퍼스 ‘회춘’하는 외모

    ‘매너가 인기를 만든’ 영화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이하 킹스맨)의 콜린 퍼스(54)가 수 개월만에 젊어진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섰다. 스플래시닷컴 등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콜린 퍼스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27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트루 코스트’의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해 달라진 모습을 뽐냈다. 콜린 퍼스는 지난 3월 베니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행사 당시 회색빛이 강하게 도는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중년의 분위기를 물씬 풍겼지만, 이번 행사에는 짙은 갈색으로 염색하고 다이어트를 통해 더욱 날렵한 턱선을 보여 그야말로 ‘회춘’한 모습이었다. 실제 콜린 퍼스는 영화 ‘킹스맨’ 촬영 전인 2013년부터 니콜 키드먼과 함께 연기한 ‘레일웨이맨’(The Railway Man)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으며, 이후 꾸준한 몸관리로 20~30대 못지 않은 몸매를 자랑해 왔다. 최근 그가 보여준 모습들은 국내 관객에게 익숙한 영화인 ‘브리짓 존스의 일기’, ‘러브 액츄얼리’와는 사뭇 다르다. ‘수트의 정석’이라는 새로운 별칭이 생긴 만큼 젠틀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서도 역시 완벽한 수트핏을 뽐내 카메라 세례를 한 몸에 받았다. 영국 출신의 콜린 퍼스는 근래에 들어서야 한국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영화 ‘킹스맨’이 흥행 대박을 터뜨리면서 ‘수트의 정석’, ‘영국의 꽃중년’, ‘젠틀의 대명사’ 등 다양한 수식어도 함께 얻었다. 한편 콜린 퍼스는 최근 1986년 세계 횡단 요트 경기에 참가한 아마추어 항해사 도널드 크로허스트의 비극적인 실화를 소재로 한 영화에서 주인공을 맡아 촬영을 시작했다.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킹스맨’은 국내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며 약 613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설 선물 특집] 애경 - 스타 꿈꾸는 조카에게 ‘마릴린 샴푸’

    [설 선물 특집] 애경 - 스타 꿈꾸는 조카에게 ‘마릴린 샴푸’

    전 세계가 사랑했던 여배우들의 이미지는 애경 설 선물세트의 상징이 됐다. 올해도 애경은 마릴린 먼로의 강렬하고 매혹적인 이미지를 그대로 담은 마릴린 먼로 프리미엄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3만원대로 구성된 세트에는 케라시스 러블리&로맨틱 퍼퓸샴푸(600㎖) 2개, 린스(600㎖), 트리트먼트(200㎖), 리프레시 올리브 앤 그린티비누(100g) 4개 등이 들어 있다. 애경은 “젊은 세대의 감각적 정서에 맞춰 다채로운 색상의 팝아트 이미지는 물론 마릴린 먼로의 흑백 이미지와 골드&블랙 톤의 고풍스러운 색상의 제품도 준비했다”면서 “마릴린 먼로의 영화를 보고 자란 30~40대 중년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감성적으로 디자인한 게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오드리 헵번 에디션 설 선물세트도 눈길을 끈다. 선물세트에 포함된 생활용품 제품들에는 풋풋하고 매력적인 전성기 시절의 오드리 헵번 이미지를 담아 소장 가치를 높였다. 2만원대 선물세트로 케라시스 엘레강스&센슈얼 퍼퓸 샴푸(600㎖) 2개, 린스(180㎖), 리프레시 올리브&그린티 비누(100g) 2개 등이다. 이 밖에도 월드스타 에디션 설 선물세트에는 세계적인 영화배우들이 직접 디자인한 이미지를 담았다. 애경이 국제 비영리조직 WIT와 함께 협업한 결과물로 앤 해서웨이, 조지 클루니, 니콜 키드먼 등이 재능 기부자로 참여했다.
  • 니콜 키드먼, “곰 패딩턴에게 아양 떠는데...”

    니콜 키드먼, “곰 패딩턴에게 아양 떠는데...”

    호주 출신의 할리우드 톱배우 니콜 키드먼(48)이 10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TCL 차이니즈 극장 아이맥스(IMAX)관에서 열린 영화 ‘패딩턴(Paddington)’ 시사회에 참석, 곰 패딩턴 옆에 섰다. ’패딩턴’은 인간 사회에 들어온 말썽쟁이 곰의 이야기를 그린 가족 영화다. 키드먼은 밀리센트 역을 맡았다. “니콜 키드먼이 곰 패딩턴에게 마치 아양떠는 것 같네...하긴 패딩턴이 떠야 흥행하니까...” ⓒ AFPBBNews=News1/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패딩턴’ 니콜 키드먼 남편과 다정하게 레드카펫 등장

    니콜 키드먼이 남편과 함께 레드카펫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니콜 키드먼이 남편과 함께 자신이 출연한 영화 ‘패딩턴’의 프리미엄 시사회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州) 할리우드 TCL 차이니스 시어터( TCL Chinese theatre)에서 영화 ‘패딩턴’ 프리미엄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니콜 키드먼은 뉴질랜드 출신 컨트리송 가수 키스 어번과 함께 참석했다. 시사회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등장한 두 사람은 취재진들을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해 보이며 애정을 과시했다. 영화 ‘패딩턴’은 난생 처음 인간 세상으로 나온 ‘말하는 곰’ 패딩턴의 좌충우돌 모험담을 그린 해피 어드벤처다. 이 작품에 출연한 니콜키드먼은 주인공 패딩턴을 호심탐탐 노리는 악당 박제사 ‘밀리센트’ 역을 맡았다. 지난 7일 국내 개봉한 ‘패딩턴’은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국제시장’과 ‘테이큰3’, ‘마다가스카의 펭귄’, ‘언브로큰’의 뒤를 이어 박스오피스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니콜 키드먼은 지난 10월 한 시계 브랜드 홍보차 내한해 국내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진 바 있다. 사진 영상=AFPBBNews=News1,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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