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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니나 도브레브, 국적은 어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니나 도브레브, 국적은 어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니나 도브레브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니나 도브레브’ 누구길래? 할리우드 여배우 니나 도브레브(26)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위에 올랐다. 미국 연예매체 레이브빈은 지난 28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5인’을 선정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순위에서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 등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유명한 니나 도브레브가 1위에 올랐다. 니나 도브레브는 불가리아에서 태어나 캐나다에서 자란 여배우로 영화 ‘클로이’, ‘네버 크라이 웨어울프’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는 엠마누엘 크뤼퀴가 차지했으며 3위는 제시카 알바, 4위는 다이아나 애그론, 5위는 모니카 벨루치가 선정됐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6위에는 올리비아 와일드가, 스칼렛 요한슨이 7위에 올랐으며 페넬로페 크루즈가 8위, 헤이든 파네티어가 9위, 안젤리나 졸리가 10위에 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니나 도브레브’ 비현실적 외모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니나 도브레브’ 비현실적 외모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니나 도브레브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니나 도브레브’ 누구길래? 할리우드 여배우 니나 도브레브(26)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위에 올랐다. 미국 연예매체 레이브빈은 지난 28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5인’을 선정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순위에서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 등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유명한 니나 도브레브가 1위에 올랐다. 니나 도브레브는 불가리아에서 태어나 캐나다에서 자란 여배우로 영화 ‘클로이’, ‘네버 크라이 웨어울프’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는 엠마누엘 크뤼퀴가 차지했으며 3위는 제시카 알바, 4위는 다이아나 애그론, 5위는 모니카 벨루치가 선정됐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6위에는 올리비아 와일드가, 스칼렛 요한슨이 7위에 올랐으며 페넬로페 크루즈가 8위, 헤이든 파네티어가 9위, 안젤리나 졸리가 10위에 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니나 도브레브’ 2위는 도대체 누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니나 도브레브’ 2위는 도대체 누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니나 도브레브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니나 도브레브’ 2위는 도대체 누구? 할리우드 여배우 니나 도브레브(26)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위에 올랐다. 미국 연예매체 레이브빈은 지난 28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5인’을 선정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순위에서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 등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유명한 니나 도브레브가 1위에 올랐다. 니나 도브레브는 불가리아에서 태어나 캐나다에서 자란 여배우로 영화 ‘클로이’, ‘네버 크라이 웨어울프’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는 엠마누엘 크뤼퀴가 차지했으며 3위는 제시카 알바, 4위는 다이아나 애그론, 5위는 모니카 벨루치가 선정됐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6위에는 올리비아 와일드가, 스칼렛 요한슨이 7위에 올랐으며 페넬로페 크루즈가 8위, 헤이든 파네티어가 9위, 안젤리나 졸리가 10위에 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위 차지한 사람은? 니나 도브레브 ‘대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위 차지한 사람은? 니나 도브레브 ‘대박’

    미국 연예매체 레이브빈은 지난 28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5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순위에서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 등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유명한 니나 도브레브가 1위에 올랐다. 니나 도브레브는 불가리아에서 태어나 캐나다에서 자란 여배우로 영화 ‘클로이’, ‘네버 크라이 웨어울프’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 니나 도브레브, “비키니 몸매도 ‘세계 최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 니나 도브레브, “비키니 몸매도 ‘세계 최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니나 도브레브’ 누군가 보니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니나 도브레브 할리우드 배우 니나 도브레브(26)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연예매체 레이브빈은 지난 28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5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순위에서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 등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유명한 니나 도브레브가 1위에 올랐다. 니나 도브레브는 불가리아에서 태어나 캐나다에서 자란 여배우로 영화 ‘클로이’, ‘네버 크라이 웨어울프’ 등에 출연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는 엠마누엘 크뤼퀴가, 3위는 제시카 알바, 4위는 다이아나 애그론, 5위는 모니카 벨루치가 뽑혔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6위에는 올리비아 와일드가, 스칼렛 요한슨이 7위에 올랐으며 페넬로페 크루즈가 8위, 헤이든 파네티어가 9위, 안젤리나 졸리가 10위에 올랐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성, 메이저리그 출신 우완 클로이드 영입

    삼성, 메이저리그 출신 우완 클로이드 영입

    삼성은 8일 "클로이드와 계약금 10만 달러, 연봉 55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클로이드는 키 191㎝·몸무게 95㎏의 우완 정통파 투수다. 2012년과 2013년 필라델피아 필리스 소속으로 빅리그 마운드에 올라 19경기(선발 17경기) 4승 9패 평균자책점 5.98을 기록했다. 필라델피아에서 그의 보직은 임시 선발이었다. 마이너리그 통산 성적은 181경기(선발 137경기) 63승 39패 평균자책점 3.56이다. 2014년에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산하 트리플A 콜럼버스에서 27경기 10승 8패 평균자책점 3.89를 기록했다. 7월 31일 루이빌(신시내티 레즈 산하)과 경기에서는 피안타 없이 몸에 맞는 공 하나만 내주며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다. 삼성은 "클로이드가 평균 143㎞, 최고 148㎞의 직구를 던진다. 컷패스트볼과 싱커는 수준급이다"라고 소개하며 "파워피처는 아니지만 경기 운영 능력과 이닝 소화에 장점이 있다. 144경기를 치르는 올해 클로이드가 이닝이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클로이드는 "한국에서 뛰어보고 싶었다"며 "2015시즌 통합 5연패에 도전하는 삼성 라이온즈의 일원으로서 그 뜻을 이루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난해 라이온즈에서 뛴 외국인선수들의 활약상에 대해 구단을 통해 들었다. 나에 대한 팬들의 기대도 느끼고 있다. 팬과 동료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선발투수로서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주는 게 올해 목표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삼성은 지난해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에 오른 내야수 야마이코 나바로, 메이저리그 출신 우완 알프레도 피가로에 이어 클로이드와 계약도 마무리하며 2015년 외국인 선수 영입을 마쳤다. 연합뉴스
  • [프로야구] 한 번 더… 삼성 승리로! 나바로!

    [프로야구] 한 번 더… 삼성 승리로! 나바로!

    ‘명가’ 삼성이 통합 5연패를 향한 큰 걸음을 내디뎠다. 프로야구 삼성은 28일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에 빛나는 최고 용병 야마이코 나바로(29)를 잡는 데 성공했다. 총액 85만 달러(약 9억 3000만원)에 줄다리기를 끝냈다. 삼성은 올 시즌 뒤 나바로를 꼭 잡겠다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계약이 늦어지면서 우려를 샀다. 해외 구단들이 나바로에게 관심을 보였기 때문이다. 지난 10월 빅리그 구단이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신분 조회를 요청했고 일본 구단도 눈독을 들였다. 결국 삼성은 나바로 영입전에서 승리, 내년 정규시즌·한국시리즈 통합 5연패 밑그림의 중요 부분을 채웠다. 삼성이 통합 5연패를 일구면 해태(1986~1989년)를 제치고 사상 첫 한국시리즈 5연패의 역사를 쓴다. 나바로는 “삼성에서 다시 뛰게 돼 기쁘다. 내년 삼성은 더 좋은 팀이 될 것이고 우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바로는 올해 초 스프링캠프에서 저평가를 받았다. 당시 야간 훈련을 기피해 우려를 키우기도 했다. 하지만 1번타자, 2루수로 나서 타율 .308에 31홈런(5위) 98타점(9위) 25도루(11위)로 눈부시게 활약했다. 류중일 삼성 감독은 “4번타자 같은 1번타자”라며 극찬했다. 게다가 한국시리즈에서는 24타수 8안타(타율 .333) 4홈런 10타점의 맹타로 MVP까지 올라 삼성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이런 나바로를 주저앉히면서 삼성은 막강 우승 타선을 그대로 구축하게 됐다. 거포 2루수 나바로를 톱타자로 박한이-채태인-최형우-박석민-이승엽-이혜민으로 이어지는 불꽃 타선은 상대 마운드를 공포로 몰아넣기에 충분하다. 앞서 삼성은 마틴과 이별하고 우완 알프레도 피가로를 영입해 선발 한 축을 해결했다. 한편 삼성은 일본행을 택한 밴덴헐크를 대신할 선발로 클리블랜드 산하 트리플A의 우완 타일러 클로이드(27)와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덴젤 워싱턴의 하드보일드 액션 ‘더 이퀄라이저’ 메인 예고편

    덴젤 워싱턴의 하드보일드 액션 ‘더 이퀄라이저’ 메인 예고편

    할리우드 명품 배우로 통하는 덴젤 워싱턴이 주연을 맡은 영화 ‘더 이퀄라이저’가 내년 1월 국내 관객을 찾는다. 덴젤 워싱턴은 지난 2001년 출연한 안톤 후쿠아 감독의 연출작 ‘트레이닝 데이’를 통해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후 ‘더 이퀄라이저’를 통해 덴젤 워싱턴과 안톤 후쿠아 감독이 다시 만나게 되면서 이미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전통 하드보일드 장르를 표방한 ‘더 이퀄라이저’는 전직 특수 요원 로버트(덴젤 워싱턴)가 과거를 지우고 마트 직원으로 일하며 평범하게 살던 어느 날, 그의 앞에 한 여자가 나타난다. 그녀는 러시아 마피아에게 착취와 폭력을 당하는 어린 콜걸 테리(클로이 모레츠). 이후 로버트는 그녀를 구하기 위해 러시아 마피아와 일전을 벌이게 되는 이야기다. 영화 속 덴젤 워싱턴은 잔잔한 파도처럼 존재하다가도 거칠게 몰아치는 화끈하면서도 절제된 액션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은 짧지만 강렬한 액션신과 덴젤 워싱턴의 깊은 연기를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클로이 모레츠(17)와 덴젤 워싱턴(60)이 주연한 ‘더 이퀄라이저’는 ‘트레이닝 데이’와 ‘더블 타겟’, ‘백악관 최후의 날’을 통해 감각적인 영상을 선보였던 안톤 후쿠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015년 1월 29일 개봉. 청소년 관람불가. 사진 영상=UPI 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영화 多樂房] ‘클라우즈 오브 실스 마리아’

    [영화 多樂房] ‘클라우즈 오브 실스 마리아’

    수많은 영화가 만들어지고 다양한 방식으로 소비되는 시대지만 영화를 만드는 이들에 대한 궁금증은 쉽게 풀리지 않는다. 특히 영화마다 다른 사람으로 거듭나는 배우라는 존재는 종종 놀랍고 신비롭게 느껴진다. 대본 속 인물에 완전히 빠져들어 잠시 그의 인생을 살아 본 다음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왔다가 곧 또 다른 인물이 될 준비를 해야 하는 불안정한 삶을, 그들은 어떻게 버텨 내고 있는 것일까. 자신과 극 중 캐릭터 사이의 거리를 좁히고 또 넓히는 과정에서 그들의 영혼은 과연 안녕할 수 있을까. ‘클라우즈 오브 실스 마리아’는 다양한 인생을 맛볼 수 있다는 즐거움 이면에 나와 전혀 다른 캐릭터를 연기해야 한다는 압박감으로 초조해져 가는 한 여배우(마리아 엔더스)의 현실적인 고통을 들여다보게 해 준다. 마리아의 경우 그 고통은 흘러간 세월에 대한 두려움 및 시대 변화에 대한 거부감과 단단하게 결부돼 있기에 이 영화는 한편으로는 평범한 40대 여성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18살에 ‘말로야 스네이크’의 ‘시그리드’ 역으로 데뷔한 마리아는 같은 공연의 ‘헬레나’로 출연해 달라는 제의를 받는다. 원작자와 연출가는 헬레나가 시그리드의 20년 후의 모습이며 동일 인물이라고 말하지만 마리아는 어린 시그리드를 맹목적으로 사랑하다 버림받는 헬레나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어 혼란스러워한다. 영원히 매력적인 10대로 기억되고 싶은 욕망, 그리고 현재 자신의 모습과 묘하게 중첩되는 헬레나에 대한 증오 때문에 마리아는 점점 날카로워진다. 배우이자 한 여성으로서 마리아가 겪는 번민은 그녀의 비서 발렌틴과의 위태한 관계를 통해 표면화된다. 똑똑하고 예쁜 발렌틴을 누구보다 믿고 의지하면서도 작품 해석이나 영화에 대한 관점을 달리하는 그녀에게 마리아는 질투와 동경을 느낀다. 발렌틴의 진지한 의견에 비아냥거리거나 공격적인 태도로 반응하는 장면들은 마리아의 미성숙함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그러나 영화는 이러한 과정이 그녀에게 인간으로서, 배우로서 도약의 기회를 주고 있음을 암시한다. 결말부에 등장하는 젊은 영화감독은 마리아의 야무진 선입관을 무장 해제 시키고 희망을 남기는 일종의 직인과도 같다. 여성의 감수성을 묘사하는 데 탁월한 감각을 발휘해 왔던 올리비에 아사야스 감독은 무대에 올라간 마리아의 단독 샷으로 이야기를 맺는다. 애수와 각성, 미소가 공존하는 그녀의 표정에서 영화는 끝나지만 이제 연극은 비로소 시작될 것이다. 현실과 극 중 인물 사이에 선을 긋는 대신 수레바퀴처럼 순환하며 그렇게 배우는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닐까. 쥘리에트 비노슈는 배우를 ‘연기’했을 뿐 아니라 희곡의 인물 속으로 한층 더 들어가야만 하는 위험하고도 멋진 모험을 감행했다. 한없이 예민한 마리아 캐릭터는 그녀의 타고난 재능 위에 치열한 고민과 부단한 노력까지 더해져 완성됐을 것이 분명하다. 크리스틴 스튜어트, 클로이 머레츠 등 할리우드 신성들의 반짝이는 연기에도 아낌없는 갈채를 보낸다. 18일 개봉. 15세 관람가. 윤성은 영화평론가
  • 매킬로이, ‘별들의 전쟁’ PGA 그랜드슬램서 “이게 파3 홀 티샷 피니시다...”

    메이저 대회 우승자끼리 샷대결을 펼치는 미국프로골프협회(PGA) 그랜드슬램 첫날 US오픈 챔피언 마르틴 카이머(30·독일)가 치고 나왔다. 카이머는 14일(현지시간) 버뮤다의 사우샘프턴 포트로열 골프코스(파71·684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5타를 쳤다. PGA 주관으로 비시즌에 치르는 PGA 그랜드슬램은 당해 연도의 메이저 대회 우승자 4명을 초대해 최고의 승자를 가리는 이벤트성 대회다.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플레이로 진행된다. 올해에는 US오픈 우승자 카이머, 마스터스 챔피언 부바 왓슨(36·미국), 브리티시오픈과 PGA챔피언십을 석권한 로리 매클로이(25·북아일랜드)가 출전권을 얻었다. PGA는 매클로이가 2개의 메이저대회를 우승하자 전년도 마스터스 우승자 아담 스콧(34·호주)을 추가로 초청했지만 스콧은 일정 탓에 참가하지 못했다. 대신 세계랭킹 6위 짐 퓨릭(44·미국)이 초대받았다. 2위는 마스터스 챔피언 왓슨으로 4언더파 67타다. 카이머에 2타 뒤졌다. 매킬로이는 3위로 출발했다.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다. 행운의 출전권을 얻은 퓨릭은 1오버파 72타로 4명 중 최하위에 머물렀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앞니 2개’ 갖고 태어난 ‘슈퍼 베이비’ 화제

    ‘앞니 2개’ 갖고 태어난 ‘슈퍼 베이비’ 화제

    완벽한 형태의 튼튼한 치아 2개를 가지고 태어난 신생아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 메트로는 태어날 때부터 앞니 2개를 갖고 태어난 범상치 않은 아기 ‘로즈’의 특별한 사연을 20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최근 웨일스 대학병원 신생아실은 한 가지 사건으로 들썩였다. 한 여자아기가 완벽한 형태의 앞니 2개를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신생아의 이름은 로즈다. 로즈의 엄마인 클로이 풀렌(25)은 제왕절개수술 후 마취에서 깨어난 뒤, 남편 다니엘로부터 딸이 치아를 갖고 태어났다는 사실을 들을 수 있었다. 클로이는 “의사, 간호사는 물론 조산사들까지 로즈의 모습을 보기 위해 병원이 한 동안 소란스러웠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보통 아기의 치아는 생후 6개월 때부터 형성되기에 로즈와 같은 사례는 극히 드물다. 하지만 이는 전혀 불가능한 일이 발생한 것은 아니며 의학적으로 출생치(natal teeth)라고 정의하고 있다. 신생아 2000~3000명 중 1명꼴로 발생하는 출생치는 로즈처럼 태어날 때부터 앞니가 자라있는 경우를 말하는데 간혹 생후 1개월 내에 치아가 자랄 경우는 신생치(neonatal teeth)라 부르며 구분하고 있다. 하지만 로즈의 치아는 생후 3일 만에 제거됐다. 이유는 이 치아가 아직 연약한 아기의 구강구조와 혀를 다치게 할 수 있고 모유 수유 시 엄마의 가슴부위에 상처를 입힐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로즈는 생후 3일까지 우유병을 통해 영양분을 공급받을 수밖에 없었다. 흥미로운 것은 해당 집에서 로즈가 신생치를 갖고 태어난 첫 사례가 아니라는 점이다. 로즈의 할머니 역시 앞니 1개를 이미 갖고 태어나 화제가 됐었다고 가족은 말한다. 한편, 클로이와 다니엘은 딸 로즈의 앞니를 항아리에 넣어 기념으로 보관할 계획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美 피플지 선정 ‘2014 베스트 드레서’ 1위는?

    美 피플지 선정 ‘2014 베스트 드레서’ 1위는?

    미국 유명 연애매체인 피플지가 ‘가장 옷을 잘 입는 여자 스타’ 1위로 미국 엔터테이너 테일러 스위프트를 선정했다. 피플지가 선정한 ‘올해의 베스트 드레서 TOP11’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그녀는 긴 팔다리와 매끈한 몸매, 트레이드마크가 된 붉은 입술과 금발 등의 아름다운 외모로 유명하며, 무엇보다도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패션스타일로 일거수일투족 관심을 받는 스타다. 가수 겸 영화배우로 활동하는 스위프트는 미국 10대, 20대들의 워너비 스타로 꾸준히 거론되며 자신의 영역을 확고하게 다지고 있다. 피플지 선정 ‘베스트 드레서’ 2위는 미국의 영화배우인 블레이크 라이블 리가 차지했다.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제니퍼 로페즈는 불혹을 넘어서도 뛰어난 패션감각으로 4위를 차지했으며, 영화 ‘노예 12년’을 이름을 알린 여배우 루피타 뇽은 6위에 이름을 올렸다. 방한 당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제시카 알바는 7위, 할리우드 악동 리한나는 8위에 각각 랭크됐고, 영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엠마 왓슨은 9위에 올랐다. 10위에는 올해 17살에 불과한 미국의 영화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올라 눈길을 사로잡았다. 다음은 피플지가 선정한 ‘2014 베스트 드레서 TOP11’ 순위 ▲1위 테일러 스위프트 ▲2위 블레이크 라이블리 ▲3위 다이앤 크루거 ▲4위 제니퍼 로페즈 ▲5위 엠마 스톤 ▲6위 루피타 뇽▲7위 제시카 알바 ▲8위 리한나 ▲9위 엠마 왓슨 ▲10위 클로이 모레츠 ▲11위 키에넌 시프카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감각은 높이고 가격은 낮추고... 장인가구 신제품 품평회

    감각은 높이고 가격은 낮추고... 장인가구 신제품 품평회

    ‘모든 가구의 시작’ 장인가구(대표 조재민)가 6월 25일 인천 남동구에 소재한 본사전시장에서 2014 하반기 신제품 품평회를 개최했다. 전국 장인가구 전문점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하반기에 출시될 80여 종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품평회에서는 2014 밀라노 국제가구박람회에서 선보인 글로벌 디자인 트렌드를 접목시킨 제품들이 많은 눈길을 끌었다. 기존 장인가구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미니멀리즘, 파스텔톤 컬러 등유럽 가구의 모던한 요소를 조화롭게 녹여냄으로써 변화를 시도했다. 또한 기존 스테디셀러를 업그레이드한 제품들도 눈길을 끌었다. 출시 후 5년 넘게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카푸치노’ 시리즈를 업그레이드한 ‘프라푸치노’ 시리즈, 기존 제품보다 사이즈를 줄여 아기자기함을 살린 ‘뉴 데일리 화이트 6문 장롱’ 등 트렌드에 맞게 디자인을 발전시키면서도 가격은 낮춘 합리적인 상품성을 갖춘 제품들이 대거 선보였다. 장인가구는 현재 출시하고 있는 ‘클로이’ 시리즈의 인기에서 착안해 원룸에서 거주하는 1인가구와 신혼층을 타겟으로 한 특화제품으로 하반기에 진출하는 이케아에 대비한다는 전략이다.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동시 판매되는 중저가 라인업을 보강해 가격적인 경쟁력을 충분히 살리겠다는 것. 장인가구 관계자는 “수십 년을 이어온 종합 가구 전문기업으로서의 브랜드 가치는 중저가 시장에서도 여전히 메리트를 가지고 있다. 합리적인 제품을 찾는 고객들의 성향에 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인가구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의 품평회를 통해 그 해 출시될 신제품을 공개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제품들은 각 대리점주들의 의견을 반영해 수정 및 보완을 거쳐 실제 시장에 출시하게 된다. 장인가구 이대균 이사는 “일년에 두 번 열리는 신제품 품평회는 장인가구의 대표 제품들을 선보이는 일종의 경연장이라고 할 수 있다. 수십 년 동안 일선 현장에서 고객들을 만나온 대리점주들의 냉철한 평가로 그 해 출시될 신제품들이 이 자리에서 결정된다” “디자이너의 미적 감각과 고객의 실질적인 선호도를 가려내는 대리점주의 안목이 결합된 최고의 제품들이 하반기에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장인가구는 이번 신제품 품평회에서 호평을 얻은 제품을 선별해 하반기 가구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까사미아, 25일까지 ‘스위트 드림’ 이벤트 진행

    까사미아, 25일까지 ‘스위트 드림’ 이벤트 진행

    토탈 인테리어 브랜드 까사미아(대표이사 이현구)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오는 25일까지 ‘스위트 드림(Sweet Dream)’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까사미아의 스위트 드림 행사에는 까사미아 매장에 방문하는 모든 까사미아 제품 구매 고객에게 소정의 선물이 증정되며 까사미아 인기 키즈가구가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해당 기간 동안 까사미아는 지난 3년간 까사미아 판매 1위인 ‘브라우니’를 비롯해 ‘제이콥’, ‘클로이’ 등 인기 키즈침대를 드림 ‘클라우드’ 매트리스(싱글 및 수퍼싱글 사이즈)와 함께 구매할 경우, 20%의 할인 혜택과 함께 2만원 상당의 VIPS 레스토랑 외식상품권을 선물한다. 또한 까사미아는 오는 6일까지 까사미아 직영매장을 방문해 까사미아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구매 금액에 상관없이 이탈리아 전통 브랜드 ‘보르미올리’사의 유리병(250ml)을 증정한다. 까사미아 측은 재고 소진 시까지 모든 까사미아 제품 구매고객에게 유리병을 선착순으로 선물할 예정이다. 이 유리병은 올리브유, 간장 등 양념용기 및 어린이 음료용기, 인테리어 소품 등 실생활에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 주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한편 이번 까사미아의 스위트 드림 행사에는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한 각종 혜택도 준비돼 있다. 로맨틱 화이트 베드룸 시리즈 ‘브리타’를 침대, 사이드테이블, 와이드체스트, 거울로 구성된 패키지로 구매할 경우 기존 판매가에서 47만원 가량 할인된 가격에 구입 가능하다. 또한 지난 3월 첫 선을 보여 폭발적인 인기를 끈 까사미아 침대 프레임 50% 할인 행사도 고객의 성원으로 연장된다. 이 까사미아의 행사에서는 까사미아의 매트리스 브랜드 드림 매트리스와 밀튼, 그린랜드, 카라, 허드슨 등 인기 침대 프레임 네 가지 중 하나를 함께 구매할 경우 침대 프레임이 50% 할인된다. 특히 이번 까사미아 행사 기간에는 까사미아 드림워싱 이불세트 50% 할인 및 매트리스 무료 소독 1회 이용권 증정과 같은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까사미아의 스위트 드림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까사미아가 진행하는 특별 행사다”라며 “특히 키즈가구의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고객 성원에 힘입어 까사미아의 인기 혼수 아이템 할인 이벤트가 연장돼 이번 까사미아 행사는 기존 행사와는 다른 뜨거운 반응이 전망된다”고 전했다. 까사미아 행사의 자세한 내용은 까사미아 홈페이지(www.casamia.co.kr)에서 참조. 사진= 까사미아는 행사기간 동안 인기 키즈가구를 20% 할인된 금액에 판매한다(사진제공=까사미아)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오렌지캬라멜 나나, 세계 미인 순위 2위…마리옹 꼬띠아르·엠마왓슨·태연은 각각 몇 위?

    오렌지캬라멜 나나, 세계 미인 순위 2위…마리옹 꼬띠아르·엠마왓슨·태연은 각각 몇 위?

    오렌지캬라멜로 활동 중인 나나(22)가 세계 미인 순위 2위에 선정된 사실이 새삼 화제다. 할리우드 배우 엠마왓슨과 소녀시대 태연 등을 제친 높은 순위여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미국 유명 영화 사이트 TC 캔들러는 지난해 말 2013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을 선정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로는 프랑스 출신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38)가 꼽혔고 2위에 나나가 올랐다. 나나는 프랑스와 미국 할리우드를 오가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마리옹 꼬띠아르에 비해 세계적인 인지도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배우 클레이 모레츠, 엠마 왓슨 등 세계적인 여신들의 순위를 제치고 세계 미인 순위 2위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TC캔들러 측은 세계 미인 순위 2위를 차지한 나나에 대해 “1999년 이래로 이렇게 높은 순위로 첫 등장한 경우는 처음이다. 나나는 많은 이들의 지지를 받아 2위에 선정됐다”며 “2014년에는 더 높은 순위에 오를 수도 있다. 누가 그녀를 막을 수 있겠는가?”라고 나나의 미모를 극찬했다. 2013년 나나의 2위는 역대 한국 연예인으로서는 가장 높은 순위다. 나나 외에도 소녀시대 태연(9위), 미쓰에이 수지(14위), 소녀시대 제시카(20위) 등이 세계 미인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세계 미인 순위 3위는 미국 영화배우 클로이 그레이스 모레츠, 4위는 영국의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 5위는 미국의 영화배우 카밀라 벨, 6위는 노르웨이 가수 알렉산드라 조너, 7위는 독일 모델 레나 게르츠케, 8위는 프랑스 배우 엠마 왓슨, 10위는 영국의 배우 제시카 브라운 핀들레이가 차지했다. 네티즌들은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정말 뿌듯하다. 태연도 9위면 대단. 마리옹 꼬띠아르에 이어 2위라니”,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엠마왓슨보다 높은 순위에 올랐네. 마리옹 꼬띠아르보다는 못했지만”, “마리옹 꼬띠아르, 나나, 엠마왓슨, 태연, 다 예쁘다”,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올해는 마리옹 꼬띠아르, 태연, 엠마왓슨과 순위 다툼이 더욱 치열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렌지캬라멜 나나, 세계 미인 순위 2위…마리옹 꼬띠아르 1위에 엠마왓슨·태연 순위는?

    오렌지캬라멜 나나, 세계 미인 순위 2위…마리옹 꼬띠아르 1위에 엠마왓슨·태연 순위는?

    오렌지캬라멜로 활동 중인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22)가 세계 미인 순위 2위에 선정된 사실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더군다나 할리우드 배우 엠마왓슨과 소녀시대 태연 등을 제친 높은 순위여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미국 유명 영화 사이트 TC 캔들러는 지난해 말 2013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을 선정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로는 프랑스 출신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38)가 꼽혔고 2위에 나나가 올랐다. 나나는 프랑스와 미국 할리우드를 오가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마리옹 꼬띠아르에 비해 세계적인 인지도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배우 클레이 모레츠, 엠마 왓슨 등 세계적인 여신들의 순위를 제치고 세계 미인 순위 2위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TC캔들러 측은 세계 미인 순위 2위를 차지한 나나에 대해 “1999년 이래로 이렇게 높은 순위로 첫 등장한 경우는 처음이다. 나나는 많은 이들의 지지를 받아 2위에 선정됐다”며 “2014년에는 더 높은 순위에 오를 수도 있다. 누가 그녀를 막을 수 있겠는가?”라고 나나의 미모를 극찬했다. 2013년 나나의 2위는 역대 한국 연예인으로서는 가장 높은 순위다. 나나 외에도 소녀시대 태연(9위), 미쓰에이 수지(14위), 소녀시대 제시카(20위) 등이 세계 미인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세계 미인 순위 3위는 미국 영화배우 클로이 그레이스 모레츠, 4위는 영국의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 5위는 미국의 영화배우 카밀라 벨, 6위는 노르웨이 가수 알렉산드라 조너, 7위는 독일 모델 레나 게르츠케, 8위는 프랑스 배우 엠마 왓슨, 10위는 영국의 배우 제시카 브라운 핀들레이가 차지했다. 최근 오렌지캬라멜이 신곡 ‘까탈레나’를 내놓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면서 나나의 인기가 더욱 올라가게 될지 주목된다. 네티즌들은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정말 뿌듯하다. 태연도 제치다니 대단. 내년엔 마리옹 꼬띠아르도 이기자”,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엠마왓슨보다 순위가 높아서 놀랐다. 마리옹 꼬띠아르가 워낙 강적이긴 하다”, “마리옹 꼬띠아르, 나나, 엠마왓슨, 태연, 누구 하나 빠지지 않네”,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올해는 마리옹 꼬띠아르, 태연, 엠마왓슨과 순위 싸움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렌지캬라멜 나나, 세계 미인 순위 2위…마리옹 꼬띠아르·엠마왓슨·태연 치열한 순위경쟁

    오렌지캬라멜 나나, 세계 미인 순위 2위…마리옹 꼬띠아르·엠마왓슨·태연 치열한 순위경쟁

    오렌지캬라멜로 활동 중인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22)가 세계 미인 순위 2위에 선정된 사실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더군다나 쟁쟁한 할리우드 배우들과 소녀시대 태연 등을 제친 높은 순위여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미국 유명 영화 사이트 TC 캔들러는 지난해 말 2013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을 선정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로는 프랑스 출신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38)가 꼽혔고 2위에 나나가 올랐다. 나나는 프랑스와 미국 할리우드를 오가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마리옹 꼬띠아르에 비해 세계적인 인지도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배우 클레이 모레츠, 엠마 왓슨 등 세계적인 여신들의 순위를 제치고 세계 미인 순위 2위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TC캔들러 측은 세계 미인 순위 2위를 차지한 나나에 대해 “1999년 이래로 이렇게 높은 순위로 첫 등장한 경우는 처음이다. 나나는 많은 이들의 지지를 받아 2위에 선정됐다”며 “2014년에는 더 높은 순위에 오를 수도 있다. 누가 그녀를 막을 수 있겠는가?”라고 나나의 미모를 극찬했다. 2013년 나나의 2위는 역대 한국 연예인으로서는 가장 높은 순위다. 나나 외에도 소녀시대 태연(9위), 미쓰에이 수지(14위), 소녀시대 제시카(20위) 등이 세계 미인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세계 미인 순위 3위는 미국 영화배우 클로이 그레이스 모레츠, 4위는 영국의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 5위는 미국의 영화배우 카밀라 벨, 6위는 노르웨이 가수 알렉산드라 조너, 7위는 독일 모델 레나 게르츠케, 8위는 프랑스 배우 엠마 왓슨, 10위는 영국의 배우 제시카 브라운 핀들레이가 차지했다. 최근 오렌지캬라멜이 신곡 ‘까탈레나’를 내놓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면서 나나의 인기가 더욱 올라가게 될지 주목된다. 네티즌들은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대단하다, 태연보다 높다니. 내년엔 마리옹 꼬띠아르르 따라잡나”,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엠마왓슨에 마리옹 꼬띠아르까지 경쟁자 쟁쟁하네”, “마리옹 꼬띠아르, 나나, 엠마왓슨, 태연 어떻게 순위를 매겼을까”,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마리옹 꼬띠아르, 태연, 엠마왓슨 대체 어떤 기준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 미인 순위 1위 마리옹 꼬띠아르 2위 나나, 엠마왓슨-태연 순위 보니..

    세계 미인 순위 1위 마리옹 꼬띠아르 2위 나나, 엠마왓슨-태연 순위 보니..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엠마왓슨, 태연, 마리옹 꼬띠아르’ 오렌지캬라멜로 활동 중인 나나(22)가 세계 미인 순위 2위에 선정된 사실이 새삼 화제다. 할리우드 배우 엠마왓슨과 소녀시대 태연 등을 제친 높은 순위여서 더욱 눈길을 끈다. 미국 유명 영화 사이트 TC 캔들러는 지난해 말 2013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을 선정했다. 이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로는 프랑스 출신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38)가 꼽혔고 2위는 나나였다. 특히 나나는 세계적인 인지도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배우 클레이 모레츠, 엠마 왓슨 등 세계적인 여신들의 순위를 제치고 세계 미인 순위 2위에 이름을 올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TC 캔들러 측은 세계 미인 순위 2위를 차지한 나나에 대해 “1999년 이래로 이렇게 높은 순위로 첫 등장한 경우는 처음이다. 나나는 많은 이들의 지지를 받아 2위에 선정됐다”며 “2014년에는 더 높은 순위에 오를 수도 있다. 누가 그녀를 막을 수 있겠는가?”라고 나나의 미모를 극찬했다. 2013년 나나의 2위는 역대 한국 연예인으로서는 가장 높은 순위다. 나나 외에도 소녀시대 태연(9위), 미쓰에이 수지(14위), 소녀시대 제시카(20위) 등이 세계 미인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세계 미인 순위 3위는 미국 영화배우 클로이 그레이스 모레츠, 4위는 영국의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 5위는 미국의 영화배우 카밀라 벨, 6위는 노르웨이 가수 알렉산드라 조너, 7위는 독일 모델 레나 게르츠케, 8위는 프랑스 배우 엠마 왓슨, 10위는 영국의 배우 제시카 브라운 핀들레이가 차지했다. 네티즌들은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정말 뿌듯하다. 태연도 9위면 대단하네”,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엠마왓슨 보다 예쁘다는 거?”, “마리옹 꼬띠아르, 나나, 엠마왓슨, 태연, 다 예뻐. 미모에 순위를 매길 수 있나”,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올해는 마리옹 꼬띠아르 제치고 1위 가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C 캔들러(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엠마왓슨, 태연, 마리옹 꼬띠아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애프터스쿨 나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2위

    애프터스쿨 나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2위

    8인조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나나가 올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2위에 올랐다. 미국의 영화 사이트인 ‘TC캔들러’(TC Candler, http://independentcritics.com)는 2013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을 선정했다. 1위에는 프랑스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 2위에는 나나, 3위는 미국 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각각 뽑혔다. TC캔들러는 나나에 대해 “1999년 이후 가장 높은 순위로 리스트에 데뷔했다”면서 “2014년에는 더 높은 순위에 오를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 한국 연예인 중에서는 소녀시대 태연이 9위, 미쓰에이 수지가 14위, 소녀시대 제시카가 20위를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빅뱅 대성 첫 베드신女 근황 사진 볼륨감 ‘깜짝’

    [포토] 빅뱅 대성 첫 베드신女 근황 사진 볼륨감 ‘깜짝’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뉴스닷컴은 4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할리우드 엘캐피턴극장에서 열린 영화 ‘토르: 다크월드’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한 클로이 베넷(Chloe Bennet)의 모습을 포착했다. 올해로 21살 맞은 여배우 클로이 베넷은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검은 드레스를 입고 볼륨감을 과시해 화제를 되었다. 국내에서 빅뱅의 투나잇(tonight) 뮤직비디오에 참여해 얼굴이 알린 그녀는 현재 ABC채널의 새로운 시리즈 ‘Marvel’s Agents of S.H.I.E.L.D.’에서 컴퓨터 해커 스카이(Skye)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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