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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투게더’ 유승옥 민낯 공개, 속눈썹 떼고 다 지웠더니… ‘깜짝’

    ‘해피투게더’ 유승옥 민낯 공개, 속눈썹 떼고 다 지웠더니… ‘깜짝’

    ’해피투게더’ 유승옥 민낯 공개, 속눈썹 떼고 다 지웠더니… ‘깜짝’ ’해피투게더’ 유승옥 민낯 공개 ’해피투게더3’ 유승옥이 완전한 민낯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유승옥이 자신의 피부관리법을 전하기 위해 민낯을 보여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승옥은 자신의 집 욕실에서 속눈썹을 떼고 클렌징오일로 화장을 닦아냈다. 이어 유승옥은 클렌저로 세안을 하고 민낯을 공개했다. 유승옥은 백옥 같은 피부로 화장했을 때보다 더 어려보이는 얼굴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는 MC 추천 특집으로 수지, 서우, 제시, 유승옥, 최현석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사한 봄볕 대책없이 쬐다간 피부는 칙칙해져요

    화사한 봄볕 대책없이 쬐다간 피부는 칙칙해져요

    직장인 이모(33)씨는 동료와 봄 산행을 다녀오고 나서 기미와 여드름이 부쩍 늘었다. 보습제를 꼼꼼하게 발라 겨울철 찬 바람에도 항상 촉촉함을 유지했는데, 오히려 봄이 되니 건조함이 심해졌다. 화사한 봄과 어울리지 않는 칙칙한 피부에 심란하다. ‘봄볕에는 며느리를 내보내고 가을볕에 딸 내보낸다’는 속담처럼 사계절 햇볕 중 가장 조심해야 할 볕이 봄볕이다. 자외선이 가장 강한 여름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열심히 바르며 피부에 신경을 쓰지만, 봄에는 상대적으로 소홀하기 쉽다. 게다가 겨우내 자외선을 거의 받지 않았던 터라 피부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크다. 가을볕은 이미 여름 내내 자외선에 단련된 피부에 내리쬐기 때문에 영향이 적다.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의 색소 세포가 자외선에 맞서려고 멜라닌 색소를 만들어내는데, 이 색소는 천연 자외선 차단제 역할을 한다. 따라서 자외선 차단제를 신경 써 바르지 않아도 가을볕에는 피부가 잘 손상되지 않는다. 게다가 자외선 지수는 가을보다 봄에 훨씬 높다. 봄이야말로 피부에 가장 신경을 써야 할 계절이다. 따갑지 않다고 봄볕을 많이 쬐면 피부가 자외선에 민감하게 반응해 잔주름, 기미, 주근깨, 색소 침착 등이 생길 수 있다. 자외선은 파장에 따라 UVC, UVB, UVA로 나뉜다. 살균력을 가진 UVC는 오존층에 걸러져 지표상에 내려오지 않아 피부에 직접적인 피해를 주지 않는다. 주로 문제를 일으키는 파장은 UVB와 UVA다. 가장 긴 파장인 UVA는 35~50%가 피부의 표피를 통해 진피에 도달해 피부를 검게 만든다. 중간 파장인 UVB는 주로 피부에 염증을 일으켜 홍반이나 수포를 만든다. 일광 화상을 입은 뒤 따갑고 물집이 생기고 피부가 벗겨지는 것은 UVB 때문이다. 자외선은 또 피부 탄력을 유지해주는 콜라겐을 많이 파괴하고 탄력섬유를 변성시킬 뿐만 아니라 종양 발생을 감시하는 면역기전을 약화시켜 피부암 발생을 촉진하기도 한다. 특히 어렸을 때 자외선을 많이 받은 사람은 평생 피부암이 발생할 가능성도 큰 것으로 알려졌다. 자외선의 영향을 덜 받으려면 자외선 지수가 높은 시간대에 외출을 삼가야 한다. 불가피하게 외출할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꼭 챙겨 바르도록 한다. 요즘에는 파운데이션 등 메이크업 제품에도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어 파운데이션 정도만 챙겨 바르는 여성이 많지만,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적어도 500원 동전 크기만큼은 발라줘야 한다. 파운데이션을 이 정도 바르기는 어려우니 차단제를 따로 바르는 게 좋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때는 피부에 쓱쓱 문지르지 말고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려 흡수시킨다. 아침에 기초화장을 할 때는 유분이 많은 크림을 되도록 피해야 한다. 유분이 많은 화장품은 자외선의 흡수를 촉진한다. 평소 비타민 A·C·E 등이 풍부하게 들어간 신선한 과일과 채소, 견과류를 섭취해도 도움이 된다. 이종희 삼성서울병원 피부과 교수는 “자외선으로 인한 DNA와 세포막 손상을 최소화하려면 체내에 충분한 항산화제가 있어야 하며, 이는 비타민 A·C·E에 풍부하다”고 말했다. 자외선 차단만큼 중요한 게 세안이다. 봄과 함께 찾아오는 불청객 황사 먼지에는 철·규소·구리 등의 중금속과 각종 오염물질이 들어 있어 호흡기 질환과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 등 피부 질환을 일으킨다. 특히 오염물질이 피부 모공 안으로 깊게 들어가 외출 뒤에는 꼼꼼하게 세안해야 한다. 우선 물의 온도는 미지근한 정도로 맞추고 비누보다는 저자극 전용 클렌징을 사용해 세안하며, 유성·수성 불순물을 모두 제거하려면 가급적 유성 클렌저와 수성 폼클렌저로 이중 세안한다. 세안할 때 얼굴을 빡빡 문질러선 안 된다. 세안제를 손으로 문질러 거품을 충분히 내고 가볍게 세안해야 한다. 피지가 쌓이기 쉬운 코나 이마, 턱 부위는 부드러운 세안용 솔을 사용해 모공 속 때까지 씻어낸다. 마지막으로 얼굴을 많이 헹궈 미세먼지가 최대한 남지 않게 한다. 일반적으로 목욕을 마치고 옷을 입은 뒤 로션을 바르지만 보습 효과를 최대화하려면 욕실을 나서기 전에, 즉 목욕 후 3분 이내에 전신에 보습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 장성은 서울아산병원 피부과 교수는 “봄에는 바람이 많이 불고 공기도 건조해 피부건조증이 생기기 쉽고, 종종 피부건조증이 ‘건선습진’이란 피부병으로 악화한다”며 “실내 온도와 습도를 적정하게 유지하고 목욕할 때 때를 너무 세게 밀거나 너무 뜨거운 물에 목욕하는 것도 피부의 수분 손실을 촉진하기 때문에 삼가야 한다”고 말했다. 봄에 생긴 여드름은 소화기와 호흡기 건강과도 관련이 있어 피부와 폐, 장을 함께 관리해야 한다. 한의학에서는 피부질환이 폐장(폐·오장)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본다. 폐장은 호흡과 기를 조절하기도 하지만, 피부와 모발을 주관하는 역할도 한다. 환절기에 악화한 여드름을 개선하려면 달고 맵고 짜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많이 먹지 말아야 한다. 이런 음식을 먹어 장 건강이 나빠지면 장내 유익균보다 유해균이 많아져 면역력이 떨어지고 피부에 곧바로 영향을 미친다. 만성적인 변비가 있다면 여드름 치료와 변비 치료를 병행해야 한다. 윤영희 강동경희대학교병원 한방 피부과 교수는 “봄철 여드름이 잘 낫지 않으면 음식 습관을 교정하고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등 환자 스스로 노력해 조금씩 개선해야 한다”며 “가벼운 운동과 반신목욕을 해 자연스럽게 땀을 내고, 간단한 복식호흡을 하는 요가나 명상을 하면 피부 치료에 보조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한달간 ‘물로만 세안하기’ 도전…반전 결과

    한달간 ‘물로만 세안하기’ 도전…반전 결과

    최근 전 세계에 ‘노푸’(No-Poo) 바람이 불었다. 샴푸를 쓰지 않고 물로만 머리를 감는 것인데, 샴푸에 든 화학성분이 도리어 모발과 두피에 악영향을 미치며 인체에 무해한 물로만 감는 것이 더욱 유익하다는 주장에서 나온 유행이다. 이와 비슷하게 최근 미국의 한 여성은 한달간 ‘노클렌징’에 도전했다. 말 그대로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세안하는 것이다. 메이크업을 하는 여성들이라면 상상하기 힘든 이 도전은 놀라운 결과를 낳았다. 도전자는 올해 30세인 에리카. 그녀의 규칙은 ▲31일간 어떤 스킨 클렌저도 사용하지 않는다 ▲주름방지 나이트크림이나 로션 등 스킨케어 제품은 적절하게 사용한다 ▲눈화장은 크림 형태의 리무버를 이용한다 등 3가지다. 레지먼은 유분이 많은 여드름 피부로, 눈과 피부 메이크업을 한 채 출퇴근을 했다. 피곤한 날에는 화장을 지우지 않은 채 잠드는 날도 많았다. 평소 초콜릿 등 간식을 즐겨 먹으며, 간식을 먹은 뒤에는 피부 트러블이 더욱 심해지는 증상을 보였다. 다음은 영국 데일리메일이 전한 에리카의 4주간 도전 과정이다. ▲1주차그녀의 가장 큰 과제는 정크푸드를 끊는 것이었다. 정크푸드를 먹으면 여드름이 더욱 심해지는데, 화장을 할 수 없으니 이를 끊는 수밖에 없었던 것. 밤에는 페이셜 오일을 클렌징 대용으로 써봤으나 사용감이 좋지 않아 물로만 얼굴을 씻었다. 이후 로션이나 크림 등 평소 사용하던 스킨케어 제품을 발랐다. 외출할 때에는 컨실러나 파우더 파운데이션 보다는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주로 이용했다. 이렇게 일주일을 보낸 뒤 오랜만에 본 가족들은 피부가 좋아졌다고 말했다. ▲2주차겉으로 보기에는 클렌징제품을 이용하던 때와 큰 차이가 없어 보였지만 손으로 만져봤을 때 유분감이 매우 심했다. 클렌징크림이 간절해졌지만 꾹 참고 페이스 타월을 이용해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했다. 다소 ‘공격적인’ 방법이지만 이 방법만으로도 메이크업이 충분히 지워진다고 믿었다. 이후 T존의 유분감이 많이 사라졌고 울긋불긋했던 피부톤이 매우 안정된 것을 느꼈다. 이전에는 저녁이 되면 낮에 한 메이크업이 유분 때문에 흘러내리는 느낌이었지만, 더 이상 그런 불편한 느낌이 들지 않았다. ▲3주차페이스타월을 쓰면 개운한 느낌은 있었지만 피부에 지나치게 자극을 줬다. 그래서 샤워 도중 부드러운 티슈로 얼굴을 살살 닦아내는 방법으로 대체했다. 이 과정 만으로도 메이크업이 어느정도 지워지는 것을 확인했다. 얼굴에 큰 여드름 몇 개가 남아있긴 했지만 도전을 시작하기 전보다 여드름이 많이 줄어든 것도 확인했다. ▲4주차물로만 세안한지 4주가 지난 뒤 얼굴 톤이 눈에 띄게 밝아졌다. 다양한 제품의 클렌징을 써 봤지만 지금처럼 피부톤이 밝아진 적은 없었다. 피부의 유수분이 균형적으로 분비되면서 트러블도 눈에 띄게 줄었다. 사람들은 그녀가 하는 도전이 역겹다고 말하기도 했지만, 그녀는 지나친 세안은 사회적 관습이 주는 압박일 뿐이라고 생각했다. 4주가 지난 현재, 그녀는 자신의 할머니 세대가 수 십 년 전에 했던 방법을 선택했다. 매우 기초적인 기능만 있는 콜드크림을 얼굴 전체에 바른 뒤 뜨겁게 데운 젖은 수건으로 얼굴을 덮어 세안하는 방법을 선택한 것. 그녀는 “이번 도전을 통해 내가 20대 내내 클렌징 제품이나 토너, 여드름 치료에 얼마나 쓸데없는 낭비를 했는지 알게 됐다”면서 “이제 나는 남는 돈이 있다면 아이크림이나 콜드크림 정도에만 쓸 것”이라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그린알로에 ‘알로에스테 퓨리파이 클렌징’ 제품 출시

    그린알로에 ‘알로에스테 퓨리파이 클렌징’ 제품 출시

    그린알로에가 피부 노폐물과 메이크업을 말끔히 제거해주는 클렌징 라인 2종 ‘알로에스테 퓨리파이 클렌징 크림’과 ‘알로에스테 퓨리파이 폼클렌징’을 지난 10일 새롭게 선보였다. 유해환경으로부터 민감해진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안전성을 고려해 유기농인증협회인 에코서트에 등록된 식물유래 원료를 사용한 저자극 제품이 특징이다. 또한 피부트러블의 원인이었던 파라벤과 합성유화제 대신 천연식물성 방부체계와 식물유래 계면활성제를 적용하여 자연친화적인 제품이라는 점에서 경쟁력을 갖췄고, 광물성 미네랄 오일 대신 식물성 오일로 수분감을 보충하였으며, 인공 유화제 대신 올리브에서 유래한 천연유화제를 적용했다. 알로에추출물을 주성분으로 각질제거에 효과적인 파파야추출물,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자몽피추출물외에 녹차, 성모초잎, 덩굴월귤열매, 루이보스, 레몬밤잎, 로즈힙열매, 블루베리, 히비스커스꽃, 아사이야자, 로즈마리추출물 등 10종의 식물성혼합추출물을 배합하여 클렌징 후에도 피부 자극을 완화시켜 주고 영양과 보습을 공급하여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고 있다. ’알로에스테 퓨리파이 클렌징크림’의 경우 부드러운 제형과 우수한 클렌징 효과로 모공 속 피부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까지 딥 클렌징해주며 클렌징 후에도 당김 없이 피부를 매끄럽게 유지시켜 준다. ’알로에스테 퓨리파이 폼클렌징’은 저자극 아미노산계열의 세정 성분으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순한 약산성 세안제다. 거품을 풍성하게 하기 위한 합성 계면활성제 대신 코코넛에서 추출한 천연 유래 식물성계면활성제를 첨가한 친환경제품으로 부드러운 거품이 피부 잔여물의 세정력을 높여줄뿐 아니라 천연성분인 쉐어버터가 함유돼 세안 후에도 보습력을 높여줘 촉촉하고 윤기있는 피부에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각종 식물성 혼합추출물이 함유돼 트러블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항산화, 피부 영양 공급 등으로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꾸어 준다. 그린알로에측은 “그린알로에는 피부에 유해한 성분을 빼고 천연방부시스템을 적용한 화장품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며 “건강한 피부를 위해 천연 원료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모공 속 노폐물까지 제거하는 저자극 제품을 선보여 자연친화적인 코스메틱 전문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 현명한 의사결정 원하면 ‘뉴스’ 멀리해라 (연구)

    현명한 의사결정 원하면 ‘뉴스’ 멀리해라 (연구)

    혐오감은 거짓된 행동을, 청결한 기분은 도덕적인 행동을 하도록 사람의 마음을 유도하며 현명한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는 평소 주위 환경을 어수선하지 않게 잘 점검해야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의학전문매체 메디컬 엑스프레스는 미국 라이스 대학,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 애리조나 주립 대학 경영·마케팅학과 공동 연구진이 “각각의 감정변화에 따라 판단기준 및 행동패턴이 변화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진은 미국 전역에서 모집된 남녀 실험 참가자 600명을 대상으로 두 가지 각기 다른 형태의 실험을 진행했다. 첫 번째 실험 과정을 살펴보면, 먼저 연구진은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설사약, 아기 기저귀, 여성 위생 패드, 고양이 배설물, 성인 요실금 제품 등 다소 역겹게 느껴지는 상품들을 평가하도록 지시했다. 이후 다시 연구진은 참가자들에게 본인 기억 중 가장 더럽고 불결했던 상황에 대한 에세이를 작성하도록 지시했고 이어서 영화 트레인스포팅(Trainspotting, 1996)에 나오는 화장실 관련 장면을 보도록 했다. 해당 장면은 역대 영화 장면 중 가장 더러운 장면 1위로 꼽힌 바 있다. 이어서 같은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다른 장소에서 진행된 두 번째 실험 과정을 살펴보면, 연구진은 첫 번째 실험과는 반대로 소독제, 가정용 세제, 목욕용품, 클렌징 제품 등 청결함이 느껴지는 상품을 평가하도록 했다. 이어 에세이 작성, 영화 장면 감상 역시 청결함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후 나타난 비교·분석 결과는 흥미로웠다. 참가자들은 혐오감 또는 역겨운 기분이 강해질수록 이기심이 커졌고 거짓말, 사기 등을 자주 행하는 행동패턴이 나타난 반면, 청결한 기분이 강해졌을 때는 보다 윤리적인 행동을 자주 하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특히 의사결정을 내릴 때도 이와 같은 기분에 따른 차이가 극명하게 갈렸다. 연구진에 따르면, 이는 사람들이 심리적으로 중요한 결정을 하거나 행동을 변화할 때 본인은 의식하지 못하더라도 주변 환경 변화에 따라 무척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즉, 평소 뉴스나 라디오를 통해 여러 가지 성향의 소식을 다양하게 듣는 사람들은 해당 보도를 들을 때마나 느껴지는 조그만 감정변화에 따라 본인 행동 자체가 달라지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조그맣게 느껴졌던 감정변화가 나중에 어마어마한 크기의 행동변화로 귀결될 수 있다는 의미다. 연구진은 세계에서 가장 현명한 결정을 내리는 인물 중 하나라 평가받는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평소 뉴스를 자주 보려 하지 않았다는 사례를 들며 “당신이 만일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있다면 그전에 주위 환경이 얼마나 어수선한지 또는 청결한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조직행동과 의사결정 과정(Organizational Behavior and Human Decision Processes)’에 게재됐다. 지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환절기 여성질환 걱정된다면 여성청결제 필수

    환절기 여성질환 걱정된다면 여성청결제 필수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가 되자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고 있다. 갑자기 바뀌는 환경 탓에 신체 밸런스가 불균형해지고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여성의 경우 질염에 걸리기 쉽다. 질염은 여성의 감기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여성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질환이지만 평소 예방을 위해 꾸준히 관리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그렇다면 질염은 어떻게 예방해야 할까?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청결이다. 여성의 질 내 산도는 PH 4.5 정도의 약산성을 띄는데, 면역력이 저하되거나 산도가 유지되지 않을 경우 세균이 침입할 수 있다. 여성청결제 브랜드 아미니(www.aminigoods.com) 관계자는 “외음부 세정 시 알칼리성을 띄는 비누나 세정제를 사용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피부에 자극이 없으면서 각종 세균을 제거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천연 성분으로 만든 웰빙 제품으로 현대인의 건강을 지키는 브랜드 아미니가 선보인 아미니 타이트닝 클린겔은 지난 9월 22일 GS홈쇼핑을 통해 론칭, 매진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아미니 타이트닝 클린겔은 100가지 꽃수와 자무성분, 12가지 베리의 항산화 성분을 담아냈으며 여성청결제로서는 최초로 한국피부임상과학연구소에서 실시한 인체 적용 임상테스트를 완료해 무자극 제품임을 인정 받았다. 이 외에도 암모니아와 트리메틸아민 탈취력 테스트, 칸디다균 및 황색포도상구균 항균력 테스트를 거쳐 안전성을 자랑한다. Y존 전용 고탄력 에센스 효과로 겉탄력 및 속탄력을 개선할 수 있으며 건조에 의한 가려움증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 아미니 타이트닝 클린겔을 기획한 GS홈쇼핑 최홍찬MD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질염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만큼, 여성청결제로 평소에 관리를 하는 것이 좋다”며 “오는 10월 10일 저녁 11시 50분에 방송되는 GS홈쇼핑 앵콜 방송에서 안전성을 입증한 무자극 제품인 아미니 타이트닝 클린겔을 합리적인 구성에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앵콜 방송에서는 아미니 타이트닝 클린겔80ml 5개, 이너 뷰티 클렌징티슈 4개, 아미니 타이트닝 클린겔 10ml 1개로 구성된 세트상품이 6만9천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을철 피부 비상…건성피부엔 유·수분 밸런스 적당한 수분크림 적합

    가을철 피부 비상…건성피부엔 유·수분 밸런스 적당한 수분크림 적합

    가을철에는 큰 일교차로 인해 피부 피지선과 한선의 활동이 위축되면서 피부가 쉽게 거칠어지고 건조해진다. 또 피부의 수분이 부족해지기 때문에 각질도 많이 생기게 되는데, 이런 상태에서는 피부 잔주름이 생기기 쉽고 피부 탄력이 저하된다. 이런 피부 트러블의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 수분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피부에 충분한 수분공급을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건조함이 심한 건성피부는 과도한 클렌징을 자제해야 한다. 피부의 수분을 빼앗기기 쉽기 때문이다. 세정력이 강한 비누보다는 보습 성분이 함유돼 있는 세안 전용 세안제를 미지근한 물로 씻는 것이 좋다. 기초화장품으로는 건성용 로션, 에센스, 크림을 순서대로 발라주거나 수분로션이나 에멀전을 발라준 후 모이스춰라이징 크림을 발라주는 것이 적합하다. 특히 유·수분 밸런스가 적당한 수분크림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건성피부는 수분 뿐만 아니라 유분도 부족해서 건조함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스킨톡의 베스트셀러로 꼽히는 ‘마녀크림’은 수분과 오일을 스팀공법으로 만든 수분크림이다. 마녀크림의 오일은 모로코에서 추출한 유기농 아르간 오일로 보습력이 뛰어나며, 고농축으로 함유된 히알루론산 추출물이 피부에 손실된 수분을 즉각적으로 공급해준다. 또 제형은 너무 묽지 않은 쫀득한 타입으로 건성피부에 적합하다. 한편 스킨톡(www.skintalk.kr)은 재배와 생산, 유통의 모든 단계에서 유럽 공식인증인 ‘에코서트(Ecosert)’ 인증을 받았으며, ‘파라벤·합성원료·합성향료 3無 첨가’와 ‘비안정적이고 비윤리적인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현재 신림역, 명동중앙, 가산디지털, 김포공황, 부산대점 등 왓슨스 42개 매장에 입점해 있다. 추후 왓슨스 매장 입점은 더 확대되며, 오는 12월에는 롯데백화점에도 입점될 계획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해피투게더’ 전혜빈, 민낯 공개 ‘눈부신 광채 비부’ 비결 알고보니

    ‘해피투게더’ 전혜빈, 민낯 공개 ‘눈부신 광채 비부’ 비결 알고보니

    배우 전혜빈이 완벽한 민낯을 뽐냈다. 18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에서 전혜빈은 셀프카메라를 통해 촉촉하고 투명하게 빛나는 민낯을 공개했다. 전혜빈이 밝힌 피부 비결은 깨끗하게 클렌징을 한 후 에센스를 충분히 덜어 손으로 지긋이 눌러 주며 피부에 흡수시키는 것. 전혜빈은 30대가 되면서 피부에 무한 관심이 생겼다며, 꼼꼼한 2차 세안을 통해 클렌징을 하고 스킨케어 단계에서는 워터 에센스, 화이트닝 에센스, 크림까지 바르는 등 피부 미인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클렌징 후 맨 얼굴에 바르는 제품이 가장 중요하다며 워터 에센스를 바른 후 손으로 지그시 눌러 주면서 “화장 솜을 이용 하기도 하지만 손으로 충분한 양의 에센스를 얼굴에 흡수시켜주는 게 좋다”고 말했다. 또한 반사판을 비춘 듯 빛나는 피부를 선사하는 화이트닝 에센스와 촉촉함을 배가시키기 위한 수분 크림까지 바른 후, 주문을 외우듯 “예뻐져라 예뻐져라”하는 장면에서 피부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평소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를 통해 촉촉하면서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로 눈길을 끌었던 전혜빈이 이날 방송에서 바른 에센스는 바로 여배우들의 피부 비결로 유명한 ‘SK-II 피테라 에센스’. 이 제품은 특히 워터 타입의 제형으로 피부를 보다 맑고 투영하게 해주고 촉촉하게 케어해 줘 마치 매일 먹는 ‘밥’처럼 피부의 기초를 다져주는 에센스로 유명한 제품. 피테라 에센스와 함께 전혜빈의 피부를 화사하게 케어해 주는 화이트닝 에센스는 ‘SK-II 화이트닝 파워 스팟 스페셜리스트’로 마치 반사판을 비춘 듯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로 케어해 주는 제품이다. 이날 방송을 보고 네티즌들은 “민낯 여신 전혜빈이 맨 얼굴에 제일 먼저 바른 에센스는 무엇?”, “전혜빈 민낯 최고”, “전혜빈의 피부 비결 역시 SK2였구나”라며 관심을 나타냈다. 사진 = KBS ‘해피투게더3’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혜빈, 세안해도 무결점 투명한 민낯 ‘눈길’… ‘진동클렌저’ 뭐길래?

    전혜빈, 세안해도 무결점 투명한 민낯 ‘눈길’… ‘진동클렌저’ 뭐길래?

    배우 전혜빈이 투명하게 빛나는 민낯 비결을 공개해 화제다.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전혜빈이 박주미, 오연서 등과 함께 출연해 여배우의 완벽한 피부 관리법을 뽐냈다. 특히 이날 전혜빈은 피부관리를 위해 무한한 노력을 한다며 셀프 카메라 공개를 통해 꼼꼼한 2차 클렌징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일반적인 비누 세안 후 2차로 사용한 ‘진동클렌저’ 마사지가 바로 그 특별한 피부관리 비결. 이를 지켜보던 모든 출연진은 전혜빈의 전동 세안기 등장에 “우와~ 저게 뭐야?”라며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예능인 조세호는 “아 저걸 사야겠네”라고 말했고, 이에 MC 유재석은 “우와 저런 게 있네!”라고 대답하며 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전혜빈은 “진동으로~ 모공 깊숙하게~ 요즘에 저런 거 많이 팔아요” 라고 말해 요즘 2차 클렌징으로 진동클렌저가 대세임을 입증했다. 실제 전혜빈이 아침, 저녁으로 사용하는 클렌징 기기는 오리지널 NO.1 클렌징 디바이스 클라리소닉의 미아2 딥포어 제품으로 밝혀졌다. 클라리소닉은 세계 최초 음파 진동 테크놀로지를 클렌징에 도입한 진동클렌저로 로레알 그룹의 소닉 스킨케어 미국 브랜드이다. 60초만에 손보다 6배 더 뛰어난 ‘물살 모공 샤워’ 클렌징으로 피부결과 톤, 모공 개선, 유수분 밸런스 유지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한편, 클라리소닉은 탑 할리우드 배우를 비롯해 한그루, 유연석, 씨스타 보라, 소유 등 국내 유명 연예인들이 사용하는 클렌징 아이템으로 이미 주목 받은 바 있다. KBS 2TV ‘해피투게더3’를 본 네티즌들은 “전혜빈 진동 세안기 어느제품인지 아시는분~??”, “오.. 진짜 민낯 빛이나네! 전해빛이라고해라 ㅎㅎ”, “저 진동클렌저는 어디꺼지….” 등 진동클렌저에 대한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듀EX, 리페얼컨트롤•레드컨트롤 등 새 제품 라인 확대

    이지듀EX, 리페얼컨트롤•레드컨트롤 등 새 제품 라인 확대

    대웅제약 관계사 ㈜디엔컴퍼니(대표 윤재춘)는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 이지듀EX가 새로운 제품 라인을 확장하고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인 확장을 통해 이지듀EX는 ‘리페어컨트롤(Repair Control)’ 라인과 ‘레드컨트롤(Red Control)’ 라인 등 2가지 라인을 구축하게 됐다. 먼저 리페어컨트롤 라인은 ‘피부 처치 후 After Care’라는 병∙의원 전문 제품 컨셉에 맞게 피부 시술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상처가 빠르게 치유되도록 돕고 높은 시술 효과를 이끌어내며, 시술 후 느낄 수 있는 건조함이나 따가움 등 불편 증상을 완화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빠른 피부 재생을 위한 상피세포성장인자(Epidermal Growth Factor, EGF), 항염 성분, 보습 성분 등이 함유돼 있으며, 각종 테스트에서도 통과한 제품이다. 전 제품이 민감성 피부 테스트 및 Hypoallergenic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식약처에서 인증하는 미백과 주름개선 기능성을 획득하는 등 제품 자체의 효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어 업그레이드됐다. 리페어컨트롤 라인은 △퓨어마일드클렌징젤, △모이스처에센셜미스트, △올카밍토너, △액티브수딩세럼, △리페어컨트롤EGF, △리뉴얼모이스처, △리뉴얼인텐시브모이스처, △프레쉬마일드선블럭, △미네랄비비 등 총 9가지다. 레드컨트롤 라인은 붉음증 질환 치료를 돕는 제품으로 붉은 얼굴의 피부 개선 및 치료 효과를 높여준다. 붉음증 피부에 경우 대부분 염증을 가지고 있어 화장품 선택에 각별히 주의해야 하는데 레드컨트롤 라인의 경우 빠른 피부 재생을 위한 상피세포성장인자, 약해진 피부의 장벽을 강화하는 성분, 혈관 벽 강화 성분, 항염 성분 등이 함유돼 집중 진정 케어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민감한 붉은 피부를 위해 기획된 레드컨트롤 라인은 대학 병원에서 진행한 임상실험을 통해 효과가 증명됐으며, 앞으로 붉음증 질환을 겪고 있는 환자에게 좋은 처방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레드컨트롤 라인은 △카밍세럼, △카밍모이스처, △카밍크림, △컨센트레이티드밤, △안티레드비비 등 총 5가지다. 디엔컴퍼니 관계자는 “리페어컨트롤 라인과 레드컨트롤 라인이 구축되면서 이지듀EX를 통한 전문적인 피부 관리가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각종 피부 질환을 가진 환자들을 위한 맞춤 처방이 가능한 다양한 제품 라인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민낯 ‘클렌징 해도 눈썹이?’ 몸무게도 ‘충격’ 수준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민낯 ‘클렌징 해도 눈썹이?’ 몸무게도 ‘충격’ 수준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민낯 몸무게’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 출연한 혜리가 화제다. 걸스데이 혜리는 24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 출연해 민낯과 신체사이즈 등을 공개하며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날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 출연한 멤버들은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후 기초 신체검사와 생활관에서 활동복 환복 등 본격적인 군 생활을 시작했다. 앞서 혜리는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 합류하기 전 제작진에게 “제발 화장만 하게 해달라”며 민낯 공개에 대한 부담을 토로했다. 하지만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 합류한 혜리는 소대장 명령에 당당히 민낯을 공개했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혜리 민낯을 본 소대장은 클렌징 후에도 지워지지 않은 눈썹을 보고 “문신이냐”고 물었고 혜리는 “내 눈썹이다. 틴트다”고 해명했다. 이날 혜리는 신체검사를 통해 키 166cm, 몸무게 51kg라는 결과를 받았다. 혜리의 포털사이트 프로필 키는 167cm이고 몸무게는 47kg이다. 혜리는 “마이크 무게 때문에 2kg을 빼야 한다”고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민낯이 더 예뻐”, “혜리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보고 더 좋아졌다”,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몸무게 의외로 많이 나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민낯 몸무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스데이 혜리, 클렌징 했는데 눈썹이..

    걸스데이 혜리, 클렌징 했는데 눈썹이..

    걸스데이 혜리는 24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 출연해 민낯을 공개했다. 혜리는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 합류하기 전 제작진에게 “제발 화장만 하게 해달라”며 민낯 공개에 대한 부담을 토로했다. 하지만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 합류한 혜리는 소대장 명령에 당당히 민낯을 공개했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소대장은 클렌징 후에도 지워지지 않은 눈썹을 보고 “문신이냐”고 물었고 혜리는 “내 눈썹이다. 틴트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혜리 민낯 몸무게 공개, 클렌징 했는데도 눈썹이?

    혜리 민낯 몸무게 공개, 클렌징 했는데도 눈썹이?

    걸스데이 혜리는 24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 출연해 민낯을 공개했다. 혜리는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 합류하기 전 제작진에게 “제발 화장만 하게 해달라”며 민낯 공개에 대한 부담을 토로했다. 하지만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 합류한 혜리는 소대장 명령에 당당히 민낯을 공개했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소대장은 클렌징 후에도 지워지지 않은 눈썹을 보고 “문신이냐”고 물었고 혜리는 “내 눈썹이다. 틴트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혜리 민낯, 밋밋해도 예뻐

    혜리 민낯, 밋밋해도 예뻐

    걸스데이 혜리는 24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 출연해 민낯을 공개했다. 혜리는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 합류하기 전 제작진에게 “제발 화장만 하게 해달라”며 민낯 공개에 대한 부담을 토로했다. 하지만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 합류한 혜리는 소대장 명령에 당당히 민낯을 공개했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소대장은 클렌징 후에도 지워지지 않은 눈썹을 보고 “문신이냐”고 물었고 혜리는 “내 눈썹이다. 틴트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로쎄앙(locean) 화장품. 이게 정말 클렌징 오일 맞아?

    로쎄앙(locean) 화장품. 이게 정말 클렌징 오일 맞아?

    25개국 이상에 수출만 하던 화장품 브랜드 로세앙. OEM같은 단순한 노동력의 수출이 아니라 당당한 자체 브랜드로 수출하고 있는 로쎄앙 화장품은 수출국에서 백화점 명품 코너나 오프라인 샵 등을 통해 명품화장품 대열에 오른 곳이 많다. 국내에서는 전혀 생소한 브랜드인데 어떻게 해외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었을까? 품질력에서 세계 어느 제품을 가져다 비교를 해보아도 절대 뒤지지 않는 제품을 만들겠다는 품질에 대한 자부심이 있기에 가능했다고 본다. 실제로 한번이라도 구매한 고객들은 제품의 뛰어난 품질에 매료되어 재 구매율이 높기 때문에 대대적인 광고를 하지 않고서도 현재의 위치까지 올라설 수 있었다. 실제로 베트남에서는 업계 1,2위를 다툴 정도로까지 성장했다. 로쎄앙 화장품은 기초는 물론이고 색조에까지 피부관리에 도움이 되는 원료들로 색조화장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최소화 하고자 노력해 왔고, 제품 하나를 만들 때에도 컬러와 발림성 등 뿐만 아니라 피부관리까지 해줄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왔다. 실제로 최근 출시되는 제품들을 보면 황금추출물, 잇꽃씨, 아보카도 등등 피부에 도움이 되는 원료가 몇 가지씩 들어가 있다. 색조에서도 피부관리를 해주자는 이러한 발상의 전환은 클렌징에까지 적용시켰다. 로세앙 클렌징 오일 (더 로즈, 더 그린)은 기존에 출시되었던 오일류의 클렌징 제품에서 단점으로 지적되어왔던 사용상의 불편(클렌징 티슈로 닦아 낸 뒤 다시 물로 세안)을 단 한번의 물 세안으로 사용을 끝마칠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동시에 손상된 피부를 위해 사용하는 원료인 프랑스 세더마사의 레지스트릴을 비롯해 각종 피부에 좋은 원료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단순히 씻어내는 제품이 아니라 피부관리의 도움이 되는 제품을 만들고자 하였다. 로쎄앙 클렌징 오일 더 로즈에는 레지스트릴을 더 그린에는 블루버튼플라워 추출물을 각각 넣어 두 제품의 차별성을 두었다. 더 로즈에 들어가있는 레지스트릴의 경우 임산부용 크림이나 튼살크림 등에나 사용되는 엄청난 고가의 원료로써 클렌징제품에 사용하는 것은 지금까지 누구도 시도해보지 않은 혁명에 가까운 제품이다. 더 그린에 들어가있는 블루버튼플라워는 7~12월 유럽에서 한정적으로만 생산되는 귀한 꽃으로 탄닌, 폴라보노이드, 사포닌, 비타민C등을 함유한 붓기완화크림 등에 들어가는 원료이다. 흔히 클렌징 오일을 사용하는 이유는 물에 잘 녹지 않는 강한 유성 색조화장을 지우기 위해서 인데, 클렌징의 기본 기능을 충실히 하면서도 사용하면서, 사용 뒤의 피부까지 고려한 로쎄앙의 클린징 오일은 블로거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해외에서는 물론 국내에서까지 인기몰이 중이다. 로쎄앙화장품은 공식 온라인샵 (http://www.loceanshop.com)에서 다양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해피투게더 천이슬 박기량, 스튜디오에서 세수 ‘사상초유 민낯’ 놀라운 미모

    해피투게더 천이슬 박기량, 스튜디오에서 세수 ‘사상초유 민낯’ 놀라운 미모

    ‘해피투게더 천이슬 박기량 민낯’ 배우 천이슬과 치어리더 박기량이 민낯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의 여신특집에 천이슬, 박기량, 김신영, 지연, 레이디제인, 김나희가 출연했다. 이들은 ‘토크제로’ 코너에서 자신만의 특이한 경험을 동일하게 한 사람이 존재하면 민낯을 공개하기로 했다. 천이슬은 “하루 세끼를 과자를 먹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고 출연자들은 동일경험이 있다고 손을 들었다. 이에 천이슬은 민낯을 공개했고 도자기 같은 피부와 청순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박기량은 “80kg의 남자를 업고 앉았다 일어났다 한 적이 있다”고 자신만의 경험을 말했으나 김신영은 SBS ‘웃찾사’에서 개그맨 김태현을 업은 적이 있다며 손을 들었다. 이에 박기량도 즉석 클렌징을 해 민낯을 공개했고 박기량의 민낯을 본 출연진들은 “화장이 미모를 가렸다. 왕조현 닮았다. 포카혼타스 같다”며 혀를 내둘렀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박기량 민낯, 완전 팬 됐다”, “해피투게더 박기량 연예인 보다 예뻐”, “해피투게더 박기량 민낯이 더 예쁘네”, “해피투게더 박기량 천이슬 민낯 공개하고 싶었을 듯”, “해피투게더 박기량 천이슬 민낯, 진정 여신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해피투게더 박기량 천이슬 민낯)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기량·천이슬 민낯 대공개 “왕조현 닮았다” 게임 벌칙이라고 하더니 ‘대박’

    박기량·천이슬 민낯 대공개 “왕조현 닮았다” 게임 벌칙이라고 하더니 ‘대박’

    박기량·천이슬 민낯 대공개 “왕조현 닮았다” 게임 벌칙이라고 하더니 ‘대박’ 배우 천이슬과 치어리더 박기량이 민낯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의 여신특집에는 천이슬, 박기량, 김신영, 지연, 레이디제인, 김나희가 출연했다. 이들은 ‘토크제로’ 코너에서 자신만의 특이한 경험을 동일하게 한 사람이 존재하면 민낯을 공개하기로 했다. 천이슬은 “하루 세끼를 과자를 먹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고 출연자들은 동일경험이 있다고 손을 들었다. 이에 천이슬은 수줍은 표정으로 화사한 민낯을 공개했다. 박기량은 “80kg의 남자를 업고 앉았다 일어났다 한 적이 있다”고 자신만의 경험을 말했지만 김신영은 SBS ‘웃찾사’에서 개그맨 김태현을 업은 적이 있다며 손을 들었다. 이에 박기량도 즉석 클렌징을 해 민낯을 공개했고 박기량의 민낯을 본 출연진들은 “화장이 미모를 가렸다. 왕조현 닮았다. 포카혼타스 같다”고 혀를 내둘렀다. 네티즌들은 “박기량 천이슬 민낯, 기본 얼굴형이 예쁜 듯”, “박기량 천이슬 민낯, 역시 기본이 돼 있으니 화장한 얼굴도 예뻤던거네”, “박기량 천이슬 민낯, 몸매도 예술이고 얼굴도 예쁘니 갖출 건 다 갖췄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낯 여신’ 박기량·천이슬 민낯 대공개 “얼굴이 왕조현 닮았다” 두 사람 중 누구?

    ‘민낯 여신’ 박기량·천이슬 민낯 대공개 “얼굴이 왕조현 닮았다” 두 사람 중 누구?

    ’민낯 여신’ 박기량·천이슬 민낯 대공개 “얼굴이 왕조현 닮았다” 두 사람 중 누구? 배우 천이슬과 치어리더 박기량이 민낯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의 여신특집에는 천이슬, 박기량, 김신영, 지연, 레이디제인, 김나희가 출연했다. 이들은 ‘토크제로’ 코너에서 자신만의 특이한 경험을 동일하게 한 사람이 존재하면 민낯을 공개하기로 했다. 천이슬은 “하루 세끼를 과자를 먹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고 출연자들은 동일경험이 있다고 손을 들었다. 이에 천이슬은 수줍은 표정으로 화사한 민낯을 공개했다. 박기량은 “80kg의 남자를 업고 앉았다 일어났다 한 적이 있다”고 자신만의 경험을 말했지만 김신영은 SBS ‘웃찾사’에서 개그맨 김태현을 업은 적이 있다며 손을 들었다. 이에 박기량도 즉석 클렌징을 해 민낯을 공개했고 박기량의 민낯을 본 출연진들은 “화장이 미모를 가렸다. 왕조현 닮았다. 포카혼타스 같다”고 혀를 내둘렀다. 네티즌들은 “박기량 천이슬 민낯, 화장 안해도 청순하고 예쁘네”, “박기량 천이슬 민낯, 예쁜 얼굴인데 화장하면 더 예뻐지니 문제”, “박기량 천이슬 민낯, 몸매도 예쁘고 얼굴도 예쁘고 정말 부럽다. 나도 빨리 운동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낯 여신’ 박기량·천이슬 클렌징한 얼굴 공개 “화장이 미모 가렸다” 두 사람 차이는?

    ‘민낯 여신’ 박기량·천이슬 클렌징한 얼굴 공개 “화장이 미모 가렸다” 두 사람 차이는?

    ’민낯 여신’ 박기량·천이슬 클렌징한 얼굴 공개 “화장이 미모 가렸다” 두 사람 차이는? 배우 천이슬과 치어리더 박기량이 민낯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의 여신특집에는 천이슬, 박기량, 김신영, 지연, 레이디제인, 김나희가 출연했다. 이들은 ‘토크제로’ 코너에서 자신만의 특이한 경험을 동일하게 한 사람이 존재하면 민낯을 공개하기로 했다. 천이슬은 “하루 세끼를 과자를 먹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고 출연자들은 동일경험이 있다고 손을 들었다. 이에 천이슬은 수줍은 표정으로 화사한 민낯을 공개했다. 박기량은 “80kg의 남자를 업고 앉았다 일어났다 한 적이 있다”고 자신만의 경험을 말했지만 김신영은 SBS ‘웃찾사’에서 개그맨 김태현을 업은 적이 있다며 손을 들었다. 이에 박기량도 즉석 클렌징을 해 민낯을 공개했고 박기량의 민낯을 본 출연진들은 “화장이 미모를 가렸다. 왕조현 닮았다. 포카혼타스 같다”고 혀를 내둘렀다. 네티즌들은 “박기량 천이슬 민낯, 정말 여신 수준이네”, “박기량 천이슬 민낯, 화장 지우니까 더 좋아보이는데”, “박기량 천이슬 민낯, 섹시한 몸매에다 얼굴도 청순하고 정말 갖출 건 다 갖췄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기량·천이슬 민낯 공개…두 사람 얼굴 비교해보니 ‘깜짝’

    박기량·천이슬 민낯 공개…두 사람 얼굴 비교해보니 ‘깜짝’

    박기량·천이슬 민낯 공개…두 사람 얼굴 비교해보니 ‘깜짝’ 배우 천이슬과 치어리더 박기량이 민낯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의 여신특집에는 천이슬, 박기량, 김신영, 지연, 레이디제인, 김나희가 출연했다. 이들은 ‘토크제로’ 코너에서 자신만의 특이한 경험을 동일하게 한 사람이 존재하면 민낯을 공개하기로 했다. 천이슬은 “하루 세끼를 과자를 먹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고 출연자들은 동일경험이 있다고 손을 들었다. 이에 천이슬은 수줍은 표정으로 화사한 민낯을 공개했다. 박기량은 “80kg의 남자를 업고 앉았다 일어났다 한 적이 있다”고 자신만의 경험을 말했지만 김신영은 SBS ‘웃찾사’에서 개그맨 김태현을 업은 적이 있다며 손을 들었다. 이에 박기량도 즉석 클렌징을 해 민낯을 공개했고 박기량의 민낯을 본 출연진들은 “화장이 미모를 가렸다. 왕조현 닮았다. 포카혼타스 같다”고 혀를 내둘렀다. 네티즌들은 “박기량 민낯, 정말 예쁘네”, “박기량 민낯, 화장한 얼굴과 별로 차이 나지도 않아”, “박기량 민낯, 몸매도 예쁜데 얼굴도 예쁘다니. 너무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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