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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벤져스2 수현 “늘씬한 몸매에 손 흔드는 여유까지”

    어벤져스2 수현 “늘씬한 몸매에 손 흔드는 여유까지”

    어벤져스2 수현 “늘씬한 몸매에 손 흔드는 여유까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캐스팅 된 수현이 오는 13일 열리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프리미어 행사 참석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수현은 미국 LA로 출국하기 위해 10일 오후 1시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꽃샘추위로 싸늘한 날씨에도 수현은 흰색 롱셔츠에 회색빛 언밸런스 카디건, 청바지를 매치해 봄기운이 느껴졌다. 선글라스와 클러치백으로 포인트를 주는 센스도 잊지 않았다. 수현은 출국 수속을 밟기 전 선글라스를 벗고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드는 등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수현은 늘씬한 몸매로 드라마와 각종 화보 촬영을 통해 네티즌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수현, 어벤져스2 출연 축하해요”, “수현, 어벤져스2 앞으로 대박나길”, “수현, 어벤져스2 빨리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려 700년 사상 ‘가장 오래된 핸드백’ 공개

    무려 700년 사상 ‘가장 오래된 핸드백’ 공개

    사상 가장 오래된 핸드백이 대중에 처음으로 공개됐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약 700년 전 이라크 북부 도시인 모술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핸드백은 이날부터 다음달 18일까지 런던에 있는 코톨드 갤러리에서 전시된다. 빅토리아시대 영국인 수집가 토마스 갬비어 패리가 수집한 이 핸드백은 그의 가문에서 코톨드 갤러리에 기증한 것이다. 청동으로 만들어져 초기에는 말의 안장에 다는 주머니나 가방의 한 형태로 추정돼 왔지만 새로운 증거가 발견되면서 최근 숙녀용 핸드백으로 인정됐다. 1300년대 초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핸드백은 오늘날 파는 클러치백과 매우 흡사한 데 금과 은으로 복잡한 문양과 함께 당시 생활 모습을 사치스럽게 그려넣은 장식이 특징이다. 그림에는 몽골 의복을 입은 두 남녀 주위로 음악가, 군사 등 신하로 보이는 수행원들이 줄지어 있는 모습이다. 이는 당시 이라크 북부가 몽골에 정복당하면서 그 영향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전시를 주관한 갤러리의 게스트 큐레이터 레이첼 워드는 “이 가방은 전 세계에 남겨진 가장 오래된 ‘핸드백’이며 이라크 북부에서 나온 가장 아름다운 금속세공 사례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코톨드 갤러리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블랙마틴싯봉 애용하는 연예인들 공통점 알고보니…수지와 박수진, 그리고

    블랙마틴싯봉 애용하는 연예인들 공통점 알고보니…수지와 박수진, 그리고

    프랑스 패션잡화 블랙마틴싯봉이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예고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평소 블랙마틴싯봉 제품을 많이 이용하는 연예인들이 누구인지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블랙마틴싯봉은 값이 아주 비싼 브랜드가 아닌데도 많은 스타들이 애용하고 있어 더 주목받고 있다. 블랙마틴싯봉을 즐겨 이용하는 스타로는 그룹 미쓰에이의 수지가 대표적이다. 수지가 2012년 드라마 ‘빅’에서 착용한 블랙마틴싯봉의 형광노란색 클러치백은 방송 이후 큰 관심을 받으며 불티나게 팔렸다. 이후 두 차례 공항 패션에서 와인색 토트백과 검은색 클러치백을 각각 착용하며 수지의 이름은 블랙마틴싯봉의 연관 검색어에도 오르게 됐다. 수지 외에도 블랙마틴싯봉을 애용하는 스타로는 방송인 박수진이 있다. 박수진은 케이블채널 올리브의 ‘테이스티 로드’에서 박수진은 분홍색 백팩 겸 숄더백을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박수진은 지난해 방영된 tvN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에서도 블랙마틴싯봉의 갈색 클러치백을 착용했다. 수지와 박수진 외에도 배우 정유미가 tvN의 ‘로맨스가 필요해 2’에서, 배우 윤진이가 SBS ‘신사의 품격’에서 블랙마틴싯봉의 제품을 착용했다. 블랙마틴싯봉의 가방은 개성있는 색감과 깔끔한 디자인, 백팩을 숄더백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등 활용성이 뛰어나 상큼 발랄한 이미지의 여자 연예인들이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블랙마틴싯봉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가방 전상품을 50% 할인판매하는 론니데이 (Lonely Day) 1+1 행사를 연다. 또한 블랙마틴싯봉 가방 2개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10% 추가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50% 할인’ 블랙마틴싯봉 애용하는 연예인들은?

    ‘50% 할인’ 블랙마틴싯봉 애용하는 연예인들은?

    프랑스 패션잡화 블랙마틴싯봉이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예고해 화제가 된 가운데 평소 블랙마틴싯봉 제품을 많이 이용하는 연예인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블랙마틴싯봉을 즐겨 이용하는 스타로는 그룹 미쓰에이의 수지가 있다. 수지가 2012년 드라마 ‘빅’에서 착용한 블랙마틴싯봉의 형광노란색 클러치백은 방송 이후 큰 관심을 받으며 불티나게 팔렸다. 이후 두 차례 공항 패션에서 와인색 토트백과 검은색 클러치백을 각각 착용하며 수지의 이름은 블랙마틴싯봉의 연관 검색어에도 오르게 됐다. 수지 외에도 블랙마틴싯봉을 애용하는 스타로는 방송인 박수진이 있다. 케이블채널 올리브의 ‘테이스티 로드’에서 박수진은 분홍색 백팩 겸 숄더백을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또 지난해 방영된 tvN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에서도 블랙마틴싯봉의 갈색 클러치백을 착용했다. 수지와 박수진 외에도 배우 정유미가 tvN의 ‘로맨스가 필요해 2’에서, 배우 윤진이가 SBS ‘신사의 품격’에서 블랙마틴싯봉의 제품을 착용했다. 블랙마틴싯봉의 가방은 개성있는 색감과 깔끔한 디자인, 백팩을 숄더백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등 활용성이 뛰어나 상큼 발랄한 이미지의 여자 연예인들이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블랙마틴싯봉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가방 전상품을 50% 할인판매하는 론니데이 (Lonely Day) 1+1 행사를 연다. 또한 블랙마틴싯봉 가방 2개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10% 추가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펑리위안이 든 가방 ‘품절’

    펑리위안이 든 가방 ‘품절’

    중국의 퍼스트레이디 펑리위안(彭麗媛)의 패션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의 러시아 순방에 동행한 부인 펑리위안이 지난 22일(현지시간) 모스크바공항에 도착할 때 입고 있던 코트와 핸드백이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품절 현상을 빚고 있다고 중국 공산당 기관지인 인민일보의 인터넷사이트 인민망이 24일 보도했다. 펑리위안의 핸드백은 광저우(廣州) 지역의 국산 패션 브랜드 리와이(例外)복식공사가 특별 제작한 것으로, 회사 측은 비슷한 디자인의 제품들이 모두 품절돼 추가 제작 중이라고 밝혔다. 펑리위안이 이날 입었던 짙은 남색 코트 역시 리와이 제품이다. 이 회사의 코트 가격은 보통 2000∼3000위안(약 36만∼54만원) 수준이다. 산둥(山東) 지역의 반도도시보(半島都市報)는 펑리위안이 23일 모스크바국립국제관계대 강연 참석 때 들었던 클러치백을 두고 외제라는 말이 나돌지만 확인 결과 역시 리와이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중국 언론들이 펑리위안의 국산 브랜드 제품 사용 사실을 대대적으로 선전하는 것은 국산 제품을 사랑하는 퍼스트레이디의 이미지를 구축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신경보는 펑리위안이 이번 순방 때 보여 준 패션이 우아하고 기품이 넘쳤으며, 현장에서는 그녀가 꼿꼿이 서 있는 자세를 두고도 감탄하는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고 묘사했다. 중국 언론들은 이전 지도자의 부인들과 달리 펑리위안을 두고 처음으로 ‘퍼스트레이디’란 호칭을 사용하면서 ‘퍼스트레이디 외교’는 국가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되는 소프트파워라고 평가하고 있다. 신화통신은 “미국에 미셸 오바마가 있다면 중국에는 펑리위안이 있다”고 전했다.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 [名품, 虛풍] 대기업 너도나도 ‘명품 유치’ 바람

    대기업들의 ‘명품 유치’ 바람이 거세다. 해외 유명 브랜드는 물론 생소한 브랜드들까지 경쟁적으로 들여와 국내 시장에 쏟아붓고 있다. 상위 10%를 위한 명품 마케팅 전략을 중산층으로까지 확대한 지 오래다. 해외 명품 수입·판매는 재벌가가 주도하고 있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장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둘째딸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맏딸 신영자 롯데쇼핑 사장, 이명희 신세계 회장의 딸 정유경 신세계 부사장 등이 대표적이다. 이서현 부사장은 2002년 디자이너 브랜드 ‘이세이미야케’를 들여오면서 사업을 시작했다. 이세이 미야케는 일본 출신의 세계적인 디자이너다. 이부진 사장은 이탈리아 여성 의류 브랜드 ‘피아자 셈피오네’, 이탈리아 최고급 가죽 브랜드 ‘발렉스트라’, 이세이미야케의 최고급 브랜드 ‘하트’, 세계 각국 정상 부인들의 파티용 클러치백으로 유명한 ‘주디스 리버’ 등을 줄줄이 신라호텔 아케이드에 입점시켰다. 신영자 사장은 AK면세점을 인수하고 루이뷔통 등 명품 브랜드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정유경 부사장은 신세계의 자회사인 신세계인터내셔날을 통해 아르마니, 돌체&가바나, 코치, 센존 등 각종 명품 브랜드를 들여왔다. 이들은 몸소 명품 소비 촉진 활동에도 나선다. 이들이 행사 때 착용한 명품 의상이나 가방, 액세서리 등은 시중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팔린다. 연세대 사회학과 김호기 교수는 “재벌이 갖는 사회적 의미를 고려할 때 재벌들의 사회·경제적 행위는 국민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다.”면서 “(해외 명품 수입으로) 명품 소비를 부추긴다면 서민층에 사회적 박탈감을 일으켜 사회 통합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했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 수애, 부산국제영화제 ‘여신등극’…손예진-이민정 병풍굴욕

    수애, 부산국제영화제 ‘여신등극’…손예진-이민정 병풍굴욕

    배우 수애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드레수애’ 타이틀의 명성을 지켰다.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10월 7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배우 한지혜와 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하게 개막했다.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손예진 수애 전도연 김민희 이요원 이민정 조여정 최강희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아름다움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사람은 대한민국 여배우 중 드레스를 가장 잘 소화하기로 손꼽히는 수애.단아한 외모에 기품 있는 얼굴로 드레스룩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 수애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전문가가 뽑은 최고의 베스트드레서에 선정됐다.이번 영화제에서 수애는 레드카펫과 같은 색이라 디테일이 잘 드러나지 않고 묻힌다는 이유로 레드카펫 위의 금기로 불리는 레드 컬러의 드레스를 선택하는 위험한 도전을 감행했다.수애는 자칫 촌스럽거나 천박해 보이기 쉬운 레드컬러의 입생로랑의 원오프 숄더 드레스를 고급스럽게 소화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단아하게 넘겨 묶은 헤어스타일과 네추럴한 메이크업 등으로 기품 있는 드레스를 더욱 돋보이게 연출해냈다. 이날 수애는 한쪽 어깨만 드러내는 원숄더 사선 드레스를 입어 강렬한 매력을 드러냈다. 색상이 화려한 대신 장식 없는 민무늬의 드레스를 선택한 수애는 오른쪽 어깨만 살짝 가린 탓에 왼쪽 어깨가 더욱 강조돼 가녀리고 선이 고운 어깨선이 더욱 눈에 띄었다. 악세사리도 팔찌만 한 채 최대한 자제했다.손에 든 골드 컬러의 클러치백과 팔찌도 레드카펫 위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한 요인. 수애가 착용한 클러치백은 최근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액세서리 브랜드로 각광받는 넨시 곤잘레스 제품으로 트렌드세터들의 눈길을 끌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스모키 눈화장, ‘결막결석’ 가장 큰 원인…대책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청순’ 최정원, 스모키로 강렬함 발산 ‘눈길’

    ‘청순’ 최정원, 스모키로 강렬함 발산 ‘눈길’

    배우 최정원이 과한 스모키 화장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최정원은 지난 18일 오후 경기도 이천에서 열린 ‘이천춘사대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했다. 시상식장으로 들어 가기 전 진행된 레드카펫에 오른 최정원은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했다. 이날 누드톤의 튜브탑 드레스를 택한 최정원은 이어링과 클러치백으로 액세서리를 제한해 심플하면서도 청순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또 최정원은 눈을 부각시킨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으로 이전의 청순함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매력을 어필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청순’ 최정원, 스모키로 강렬함 발산 ‘눈길’

    ‘청순’ 최정원, 스모키로 강렬함 발산 ‘눈길’

    배우 최정원이 과한 스모키 화장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최정원은 지난 18일 오후 경기도 이천에서 열린 ‘이천춘사대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했다. 시상식장으로 들어 가기 전 진행된 레드카펫에 오른 최정원은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했다. 이날 누드톤의 튜브탑 드레스를 택한 최정원은 이어링과 클러치백으로 액세서리를 제한해 심플하면서도 청순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또 최정원은 눈을 부각시킨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으로 이전의 청순함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매력을 어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청순’ 최정원, 스모키로 강렬함 발산 ‘눈길’

    ‘청순’ 최정원, 스모키로 강렬함 발산 ‘눈길’

    배우 최정원이 과한 스모키 화장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최정원은 지난 18일 오후 경기도 이천에서 열린 ‘이천춘사대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했다. 시상식장으로 들어 가기 전 진행된 레드카펫에 오른 최정원은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했다. 이날 누드톤의 튜브탑 드레스를 택한 최정원은 이어링과 클러치백으로 액세서리를 제한해 심플하면서도 청순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또 최정원은 눈을 부각시킨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으로 이전의 청순함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매력을 어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엄지원, 상황별 다른 드레스 코드 ‘매력만점’

    엄지원, 상황별 다른 드레스 코드 ‘매력만점’

    배우 엄지원이 상황에 맞는 각기 다른 드레스 선택으로 패셔니스타 반열에 올랐다. 엄지원은 지난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에서 열린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했다. 이날 엄지원은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이끌어냈다. 이날 네이비 원 오프숄더 드레스를 선택한 엄지원은 업스타일링한 헤어와 과하지 않지만 얼굴의 포인트를 살려낸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받았다. 드레스와 비슷한 계열 색상 슈즈와 클러치백은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충분히 여성스럽고 섹시한 분위기를 극대화시켰다. 반면 지난 1월에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엄지원은 코발트불루의 미니원피스와 브라운 벨트를 매치시켜 발랄하면서도 러블리한 느낌을 연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재석 닮은꼴 외국 여자 단역배우 화제▶ 신민아 72시간 일상은? "샤워하고 스포츠카도 타고"▶ 김성은 심경고백 "父 사업실패…수면제 자살 시도"▶ ’김탁구’ 전인화-전광렬, 통 큰 선물 "한우+고급 화장품"▶ 장미인애, ‘19금’화보 아니어도 일상이 ‘섹시’
  • 엄지원, 원 오프숄더 드레스 매치 ‘섹시미 철철’

    엄지원, 원 오프숄더 드레스 매치 ‘섹시미 철철’

    배우 엄지원이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이끌어냈다. 엄지원은 지난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에서 열린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했다. 이날 네이비 원 오프숄더 드레스를 선택한 엄지원은 업스타일링한 헤어와 과하지 않지만 얼굴의 포인트를 살려낸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받았다. 드레스와 비슷한 계열 색상 슈즈와 클러치백은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충분히 여성스럽고 섹시한 분위기를 극대화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쌈디, 어린시절 사진 공개…팬들 "이건 여자아이인데?"▶ 백지영 란제리쇼에서 카메라에 잡힌 ‘구경꾼’ 유리▶ 용감한형제, 작곡 매출 100억…역시 히트곡 제조기▶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기노출?…경호원이 성희롱 고소
  • 부가가치 부여 밸류업 마케팅

    부가가치 부여 밸류업 마케팅

    소비자의 욕구가 갈수록 까다로워지면서 이제 성능만으로만 소비자를 만족시키기 힘든 시대가 왔다. 이 때문에 기업마다 디자인이나 스피드, 애칭 등 제품에 부가적 가치를 부여하는 이른바 ‘밸류업 마케팅’이 한창이다. 김용남 삼성전자 마케팅팀 차장은 28일 “성능이 뛰어난 프리미엄 제품에 특별한 가치를 부여한 제품이 소비자의 심리적 만족감을 높여 구매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다른 분야 디자인 크로스오버 제품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세계적 디자이너들과 함께 만든 ‘크로스오버’ 제품들은 같은 종류의 제품에서 느낄 수 없는 참신한 감각을 엿볼 수 있어 늘 관심을 끈다. 삼성전자가 출시한 냉장고 ‘지펠 마시모주끼’(299만원)는 이탈리아 출신의 세계적 보석 디자이너 마시모 주끼가 직접 디자인한 제품이다. 업체 측은 “물과 얼음의 반짝임을 보석 이미지로 형상화한 이 제품은 세련된 블루블랙 컬러에 과감한 ‘샴폐인 핸들’을 적용, 완벽한 주얼리 디자인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한국도자기와 앙드레김이 손잡고 내놓은 도자기세트 ‘수라칠첩반상기’(42만 5000원)는 신혼부부에게 인기가 높은 스테디셀러. 집안을 풍요롭게 해 준다는 황금 잉어를 모티브로, 금빛 물결 라인을 핸드메이드로 장식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동서양의 미가 조화를 이뤄 수입 도자기를 선호하는 상류층 고객들도 찾는다는 게 업체의 자평이다. 휴대전화 브랜드 스카이의 첫번째 스마트폰 ‘시리우스’(91만원)는 유명 그래픽 아티스트인 김제형이 화면 디자인을 맡았다. 기계적인 느낌이 강한 스마트폰에 감성과 상상력이 적용된 디자인이 가미돼 ‘완전한 커뮤니케이션 세계’라는 제품의 주제를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다고 스카이 측은 밝혔다. 노트북 업체 에이서가 내놓은 ‘페라리원200’(90만원대)은 세계적 스포츠카 브랜드인 ‘페라리’와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설계한 프리미엄 넷북이다. 터치패드에도 페라리 로고를 새겨 넣고, 페라리 홈페이지로 바로 연결되는 단축키를 제공하는 등 제품 곳곳에 스포츠카 페라리의 모습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는 게 에이서의 설명이다. ●여유를 주는 스피드 제품 밸류업 마케팅은 디자인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사용시간을 줄여 소비자에게 그만큼 여유를 갖게 해 주는 ‘초스피드 제품’ 또한 인기를 얻고 있다. 쿠첸이 최근 출시한 ‘스마트서라운드IH 압력밥솥’(WHA-T1000G·23만 9000원)은 9분만에 밥을 지을 수 있어 바쁜 아침 시간에 특히 유용하다. 국내 최고 화력인 2245W를 구현, 밥알과 밥물에 전달되는 열전도를 높여 밥의 단맛이 빠져나가지 않고 고슬고슬한 가마솥 밥맛을 낸다고 업체 측 관계자는 설명했다. 파세코의 식기세척기(PDW-F362C·64만원)는 표준모드 58분, 무세제 모드 22분이면 세척이 끝난다. 특히 상·하단을 분리 세척하는 ‘얼터네이트 워싱 방식’을 채택해 기기 작동 중 발생하는 소음을 최소화했으며, 불필요하게 낭비되던 물 소비량을 크게 줄여 국내 최저 수준의 물 소비량을 구현했다. 세계적 식음료업체 네슬레가 출시한 소형 커피머신 ‘네스프레소’(30만원대)는 커피 분말이 들어 있는 캡슐만 넣으면 커피전문점에서 맛볼 수 있던 에스프레소 커피를 직접 만들 수 있다. 20~30대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리빙엔이 출시한 바지 다리미기(32만 5000원)는 바지를 걸어두고 작동 버튼을 누르면 15분만에 자동으로 바지를 다려준다. 스탠드형으로 바지를 판에 맞춰 잘 펴서 걸어두면 60도 정도의 온도로 바지 주름을 펴 주며, 다리미로 문지르지 않기 때문에 번들거림도 막을 수 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나만의 의미 부여하는 애칭 제품 제품에 특별한 애칭을 부여해 ‘나만의 가치’를 부여할 수 있도록 한 제품들도 제품과 소비자를 동일시하는 최근 구매 트렌드와 맞물려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LG패션의 ‘헤지스 액세서리’는 연예인 황정음이 인기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보여줬던 밝고 명랑한 이미지를 모티브로 한 가방 ‘고백’(20만원대)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시트콤에서 명랑소녀로 출연, 늘 “고고씽”을 외치던 황정음을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여성 소비자들을 위한 휴대전화 ‘애니콜 클러치’(SPH-W9500·69만 9600원)를 출시했다. 여성들이 소품을 넣을 때 사용하는 패션 아이템인 클러치백의 모습을 디자인 모티브로 선택한 제품으로, 고가의 클러치백을 연상시키는 퀼트 패턴 커버 디자인이 특징이다. 여기에 크리스털 키를 넣어 세련된 느낌을 더해 디자인과 스타일, 기능 모두를 중시했다고 삼성전자는 덧붙였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백상의 여신’들 “같은 드레스, 느낌은 천차만별..”

    ‘백상의 여신’들 “같은 드레스, 느낌은 천차만별..”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 자체보다 더 주목을 받는 것은 ‘시상식의 꽃’인 여배우들이 펼치는 ‘레드카펫 스타일 전쟁’이다. 지난 26일 열린 제46회 백상예술대상에 왕림한 ‘여신’들은 자신의 매력을 더해줄 드레스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패션쇼 런웨이의 모델들보다 한층 더 빛나는 레드카펫의 여배우들. 올해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손예진과 한효주, 황정음, 김남주 등은 모델과는 다른 그들만의 우아한 자태를 선보였다. ◆ 손예진·한효주, ‘오리엔탈 뷰티’ 과시 올해 백상예술대상에는 유난히 다양한 컬러의 드레스가 등장했다. 이중 가장 시선을 집중시킨 것은 손예진의 오렌지빛 드레스였다. 이태리 브랜드 블루마린의 원 오프 숄더 드레스를 선택한 손예진은 깔끔하게 올린 머리로 화사한 드레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반면 블루마린의 2010년 봄 여름 시즌 패션쇼 런웨이에 선 모델은 금발을 늘어뜨려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한효주는 할리우드 스타 빅토리아 베컴이 디자인한 리틀 블랙 드레스로 깨끗하고 발랄한 느낌을 강조했다. 빅토리아 베컴의 2010년 봄 여름 시즌 패션쇼 런웨이에 선 모델이 심플한 느낌만 강조한 반면, 한효주는 화려한 샹들리에 귀걸이와 반짝이는 클러치백, 글래디에이터 슈즈를 매치해 심심한 느낌을 덜었다. ◆ 황정음·김남주, 파격 빼고 우아함만 남겼다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자상을 수상하며 ‘드라마의 여왕’으로 등극한 김남주는 화사한 그린 컬러의 드레스를 선택했다. 에스까다의 2010년 봄 여름 시즌 패션쇼에 등장했던 이 드레스는 몸매를 따라 흐르는 실루엣과 강렬한 컬러로 김남주를 레드카펫에서 더욱 돋보이게 했다. 다만 김남주는 런웨이의 모델과는 달리 드레스의 벨트를 제거해 와일드한 이미지 보다는 우아하고 관능적인 느낌을 연출했다. 여자신인상을 수상한 황정음도 에스까다의 코코아빛 롱 드레스를 입어 성숙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홀터넥 디자인으로 섹시함을 연출한 황정음의 드레스는 네크라인의 러플장식으로 우아함을 더했다. 황정음 역시 런웨이에서 모델이 착용한 볼드한 목걸이를 빼고 귀걸이와 팔찌를 매치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블루마린·빅토리아 베컴·에스까다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상의 여신’들 “같은 드레스, 느낌은 천차만별..”

    ‘백상의 여신’들 “같은 드레스, 느낌은 천차만별..”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 자체보다 더 주목을 받는 것은 ‘시상식의 꽃’인 여배우들이 펼치는 ‘레드카펫 스타일 전쟁’이다. 지난 26일 열린 제46회 백상예술대상에 왕림한 ‘여신’들은 자신의 매력을 더해줄 드레스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패션쇼 런웨이의 모델들보다 한층 더 빛나는 레드카펫의 여배우들. 올해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손예진과 한효주, 황정음, 김남주 등은 모델과는 다른 그들만의 우아한 자태를 선보였다. ◆ 손예진·한효주, ‘오리엔탈 뷰티’ 과시 올해 백상예술대상에는 유난히 다양한 컬러의 드레스가 등장했다. 이중 가장 시선을 집중시킨 것은 손예진의 오렌지빛 드레스였다. 이태리 브랜드 블루마린의 원 오프 숄더 드레스를 선택한 손예진은 깔끔하게 올린 머리로 화사한 드레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반면 블루마린의 2010년 봄 여름 시즌 패션쇼 런웨이에 선 모델은 금발을 늘어뜨려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한효주는 할리우드 스타 빅토리아 베컴이 디자인한 리틀 블랙 드레스로 깨끗하고 발랄한 느낌을 강조했다. 빅토리아 베컴의 2010년 봄 여름 시즌 패션쇼 런웨이에 선 모델이 심플한 느낌만 강조한 반면, 한효주는 화려한 샹들리에 귀걸이와 반짝이는 클러치백, 글래디에이터 슈즈를 매치해 심심한 느낌을 덜었다. ◆ 황정음·김남주, 파격 빼고 우아함만 남겼다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자상을 수상하며 ‘드라마의 여왕’으로 등극한 김남주는 화사한 그린 컬러의 드레스를 선택했다. 에스까다의 2010년 봄 여름 시즌 패션쇼에 등장했던 이 드레스는 몸매를 따라 흐르는 실루엣과 강렬한 컬러로 김남주를 레드카펫에서 더욱 돋보이게 했다. 다만 김남주는 런웨이의 모델과는 달리 드레스의 벨트를 제거해 와일드한 이미지 보다는 우아하고 관능적인 느낌을 연출했다. 여자신인상을 수상한 황정음도 에스까다의 코코아빛 롱 드레스를 입어 성숙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홀터넥 디자인으로 섹시함을 연출한 황정음의 드레스는 네크라인의 러플장식으로 우아함을 더했다. 황정음 역시 런웨이에서 모델이 착용한 볼드한 목걸이를 빼고 귀걸이와 팔찌를 매치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블루마린·빅토리아 베컴·에스까다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상★패션] 글래머vs각선미, 블랙vs컬러플… “극단의 여신들”

    [백상★패션] 글래머vs각선미, 블랙vs컬러플… “극단의 여신들”

    제46회 백상예술대상이 26일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본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에서 ‘시상식의 꽃’인 여배우들은 한 차례의 ‘스타일 전쟁’을 벌였다. 시상식에 참석하는 배우들은 물론, 팬들에게 있어 수상 자체보다 더 주목을 받는 레드카펫 패션. 올해 백상예술대상에 왕림한 많은 ‘여신’들은 특히 글래머러스한 상반신과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는 드레스에 주목했다. ◆ ‘글래머’ 김아중·서우 vs ‘각선미’ 윤아·손예진 봄의 문턱에 들어선 계절을 의식한 여배우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과감한 노출을 망설이지 않았다. 특히 가슴의 클레비지(가슴골) 라인을 노출하거나 각선미를 드러내 섹시하고 고혹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이날 백상예술대상의 진행자로 김아중은 가슴을 하트형으로 감싸는 하얀색 튜브톱 드레스를 선택했다. 상체가 꼭 맞는 디자인의 드레스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하고 풍성한 스커트로 우아함을 더한 김아중은 ‘백상의 여인’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또 ‘큐티 글래머’ 서우는 가슴 부분이 비대칭으로 디자인된 드레스를 선택해 아슬아슬한 매력을 드러냈다. 반면 소녀시대의 윤아와 손예진 등은 늘씬한 다리를 노출해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특히 윤아와 한효주, 문근영 등은 어린 배우들은 우아한 롱드레스 대신 미니 드레스를 선택해 각선미로 시선을 모으는 동시에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백상의 ‘패셔니스타’ 손예진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하지원은 미니드레스보다 더 효과적으로 각선미를 부각시킬 수 있는 슬릿(slit) 드레스를 선택했다. 특히 스커트의 슬릿으로 움직일 때마다 노출된 손예진의 늘씬한 다리는 팬들의 시선을 독차지 했다. ◆ ‘블랙’ 고현정·황정음 vs ‘컬러플’ 손예진·신세경 올해 백상의 여배우들은 유난히 다채로운 컬러의 드레스를 선보이며 패셔니스타로서의 자존심은 물론, 팬들에게도 최고의 관전 포인트를 제시했다. 고현정과 하지원, 황정음 등 많은 여배우들은 세련된 블랙 컬러에 애정을 쏟아 부었지만, 김남주와 손예진, 신세경 등은 과감한 컬러에 도전했다. 백상예술대상의 최고 영예인 대상을 수상한 고현정은 지난해 연말 시상식에 이어 또 한 번 블랙 드레스를 선택했다. ‘선덕여왕’의 악녀 미실다운 카리스마가 엿보이는 컬러 선택이었지만 상체를 덮은 시스루 장식과 긴 생머리로 답답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반면 ‘동이’ 한효주의 사랑스러운 리틀 블랙 드레스와 ‘지붕뚫고 하이킥’의 황정음이 입은 롱 블랙 드레스는 세련된 모습을 연출했다. ‘내조의 여왕’으로 TV 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김남주는 싱그러운 그린 컬러의 드레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청순 글래머’ 신세경은 독특한 디자인의 청록색 드레스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손예진의 오렌지 컬러 드레스와 백진희의 레드 컬러 드레스도 이색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 여신의 손을 빛낸 클러치백 올해 ‘백상의 여신’들은 드레스와 함께 매치한 클러치백을 또 다른 액세서리로 활용했다. 레드카펫룩을 완성시키는 클러치백은 반짝이는 장식을 더해 카메라의 플래시 세례 속에서 더욱 빛났다. 손예진과 하지원은 블랙 바탕에 다채로운 컬러의 장식이 더해진 클러치백을 선택했다. 또 최강희는 누드톤의 시폰 드레스에 블랙 큐빅으로 장식된 클러치 백을 매치했다. 새친 소재의 블랙 리틀 드레스를 입은 한효주와 하얀색 시퐁 롱드레스를 선택한 서우는 실버 컬러의 클러치백을, 소녀시대의 윤아는 하얀색 클러치백을 각각 손에 들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삼성 클러치폰, ‘티피 앤 매튜’ 파우치 출시

    삼성 클러치폰, ‘티피 앤 매튜’ 파우치 출시

    삼성전자 애니콜이 여성향 특화폰인 ‘클러치폰’ 출시를 기념해 럭셔리 액세서리 브랜드 ‘티피 앤 매튜(Tippy&Matthew)’와 휴대폰 액세서리를 공동 제작하는 ‘콜래보레이션(협업, Collaboration)’ 마케팅에 나섰다.애니콜 클러치폰은 명품 클러치백을 연상시키는 퀼트 패턴의 커버 디자인과 다채로운 빛을 반사하는 크리스털 키를 넣어 명품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는 휴대폰으로, ‘티피 앤 매튜’와의 이번 공동 마케팅을 통해 여성들의 스타일을 한층 더 빛나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태국의 셀러브리티인 ‘티피’와 미국의 주얼리 디자이너인 ‘매튜 로렌자’의 만남으로 탄생한 럭셔리 액세서리 업계의 대표 브랜드인 ‘티피 앤 매튜’는 동양의 화려한 색채와 서양의 모던한 디자인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티피 앤 매튜’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창조해내고 있다.애니콜은 클러치폰 이벤트 참여 고객들을 대상으로 삼성모바일닷컴을 통해 이 달 31일까지 ’티피 앤 매튜’와 공동으로 제작한 클러치폰 가죽 케이스와 휴대폰 스트랩을 제공하는가 하면, 명동 롯데백화점 명품관인 애비뉴엘을 통해서도 곧 전시 및 판매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애니콜 관계자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여성들의 스타일을 완성시켜주는 클러치폰을 주요 고객인 20 ~ 30대 여성들에게 보다 어필하기 위해 ‘티피 앤 매튜’와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명품브랜드 간의 만남으로 클러치폰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20 ~ 30대 여성들의 완벽한 스타일링을 돕는 ‘잇(it) 아이템’으로 다시금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사진=삼성전자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T, 안드로이드 폰 마케팅 시작

    KT, 안드로이드 폰 마케팅 시작

    KT는 국내 제조사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보급형 안드로이드 탑재 스마트폰 안드로1과 여성 고객을 겨냥한 애니콜 클러치폰 출시에 따라 ‘SMART&Stylish 페스티벌’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다음달 17일까지 진행되는 ‘SMART&Stylish 페스티벌’은 세가지 이벤트로 구성되는데, 안드로1(LG-KH5200)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무선데이터를 500MB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SHOW스마트500’을 3개월간 무료로 제공한다.또한 여성 고객을 겨냥해 SHOW 전용 휴대폰으로 선보이는 애니콜 클러치폰(SPH-W9500) 구매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루이비통 클러치백을 선물한다.마지막으로 친구, 지인, 가족과 함께 그룹을 설정하며, 그룹 인원(회선)에 따라 그룹간 통화료를 최대 50%까지 할인해주는 ‘SHOW 완소친’ 할인요금에 가입하면, 추첨을 통해 총 40그룹이 펜션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사진=KT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IT·가전플러스]

    [IT·가전플러스]

    ●클러치백 닮은 풀터치폰 삼성전자 애니콜 클러치 여성들이 소품을 넣을 때 사용하는 클러치백의 모습을 담은 풀터치폰이다. 퀼트 패턴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전면부에는 다채로운 빛을 반사하는 크리스털 키를 넣었다. 여성들을 위한 휴대전화답게 모임 일정을 관리해 주는 파티플래너 기능, 체중과 칼로리를 관리해 주는 칼로리 마스터, 현금과 카드 사용내역을 체크해 주는 미니가계부 등을 탑재했다. 여기에 300만화소 메인 카메라와 고화질 셀프샷을 위한 130만화소 카메라, 휴대전화 액정을 거울로 바꿔 주는 미러 기능, 어두운 밤길을 지켜 주는 SOS 기능 등도 갖췄다. KT를 통해 출시되며 가격은 60만원대이다. ●국내 첫 1㎓ 스냅드래곤 장착 LG전자 넷폰 맥스 국내 최초로 퀄컴사의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무선랜(와이파이) 기능을 탑재해 인터넷 사용성을 극대화한 풀터치폰이다.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는 1기가헤르츠(GHz)의 빠른 처리속도와 고화질 디빅스(DivX) 영상 재생을 지원하면서도 전력소모가 적은 것이 강점. 제품 하단에 터치패드 방식의 ‘핑거 마우스’를 장착해 인터넷 페이지 클릭 등이 쉽고 와이파이로 요금 부담 없이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스마트폰처럼 각종 애플리케이션(응용 소프트웨어)도 설치할 수 있다. 블루투스 기능과 500만화소 카메라, GPS(위성위치확인시스템), 지상파 DMB, 정전식 멀티터치 등 최신 멀티미디어 기능을 갖췄다. ●80~900W 7단계로 세기 조절 밀레 빌트인 전자레인지 독일 가전회사 밀레가 출시한 빌트인 전자레인지(M8260-2)는 조리실 내부를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로 제작했다. 열이 음식물에 골고루 전달되고 청소도 간편하게 할 수 있다. 블랙 컬러 강화유리를 사용하면서 세련된 디자인까지 더했다. 특히 700W에서 작동하는 기존 전자레인지와 달리 80~900W까지 총 7개의 세기 단계를 음식물 특성에 맞게 조절할 수 있어 음식물 손상을 최소화했다. 조리 과정이 끝나고 음식물을 바로 꺼내지 않으면 최대 15분까지 자동으로 보온기능이 작동한다. 또 해동, 데우기 등 11개의 오토 프로그램이 탑재돼 있어 냉동식품이나 음식물을 신속하게 조리할 수 있다.
  • 삼성전자, 女心 자극하는 특화폰 출시

    삼성전자, 女心 자극하는 특화폰 출시

    삼성전자가 여성을 위한 특화 휴대폰으로 여심 공략에 나선다.삼성전자는 디자인과 스타일, 기능 모두를 중시하는 여성 고객들을 위한 특화폰 ‘애니콜 클러치(SPH-W9500)’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애니콜 클러치’는 여성들이 소품을 넣을 때 사용하는 패션 아이템인 클러치백의 모습을 담은 풀터치폰이다.명품 클러치백을 연상시키는 퀼트 패턴 커버 디자인으로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더했고 전면부에는 다채로운 빛을 반사하는 크리스털 키를 넣어 엣지있는 모습을 연출했다.여성들을 위한 휴대폰 답게 다양한 여성 특화 기능을 두루 담았다.다양한 모임 일정을 관리해주는 파티플래너 기능, 식약청의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체중과 칼로리를 관리해주는 칼로리 마스터, 현금과 카드 사용내역을 꼼꼼히 체크해주는 미니가계부 등을 탑재했다.300만 화소 메인 카메라와 함께 고화질 셀프샷을 위한 130만 화소 카메라, 사진 속 인물을 살아 있는 듯 생생하게 만들어 주는 3D 모션포토 기능, 버튼 하나로 휴대폰 액정을 거울로 바꿔 주는 미러 기능, 어두운 밤길을 지켜 주는 SOS 기능 등 여성들의 편의를 배려한 기능들도 두루 갖췄다.또한 패션 아이템이라는 제품 성격에 맞춰 3종 컬러(로맨틱 핑크, 베이지 실버, 블랙 골드)를 동시에 출시해 여성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삼성전자 관계자는 “애니콜 클러치는 여성들의 취향을 세심하게 고려한 애니콜의 노력이 돋보이는 휴대폰”이라며, “디자인과 기능뿐만 아니라 패션 아이템으로써의 감성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제품을 지속 출시해 여성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근한 브랜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애니콜 클러치는 KT를 통해 출시되며 가격은 60만원대이다.사진=삼성전자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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