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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립플레인 선글라스 첫 온라인 판매… 국내 출시 기념 이벤트

    필립플레인 선글라스 첫 온라인 판매… 국내 출시 기념 이벤트

    호루스인터내셔널은 포유아이웨어와 온라인 공식 공급 파트너십을 맺고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필립플레인(PHILIPP PLEIN)의 선글라스를 온라인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호루스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지금까지 유통되던 필립플레인의 아이웨어(눈에 착용하는 모든 것)는 디자인을 강조했지만, 기술력이 뒷받침되지 않아 착용 시 다소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었다”며 “최근 드리고(DE RIGO)에서 생산 및 제조를 맡으면서 단점은 보완하고 장점은 부각한 선글라스와 안경테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판매 제품은 선글라스와 안경 총 39종이며, 국내 첫 온라인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30일까지 선글라스 구매자 99명에게 필립플레인 정품 골드 클러치백을 선착순으로 준다.
  • [비즈+] GS25, 구찌·버버리 명품 제품도 판매

    편의점 GS25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파르나스타워점에서 업계 최초로 해외 명품 브랜드 상품을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구찌 클러치백과 버버리 크로스바디백, 생로랑 모노그램 팔찌, 몽블랑 마이스터스튁 르그란드 만년필, 보테가 베네타 인트레치아토 나파지갑 등 병행수입 제품 11종을 진열해 판매하며 매달 상품 종류를 바꿀 예정이다.
  • 메트로시티, 엘롯데 100LIVE(라이브) 모바일 방송 출격

    메트로시티, 엘롯데 100LIVE(라이브) 모바일 방송 출격

    외출이 힘들어 언택트 마케팅이나 V커머스가 새로운 쇼핑 플랫폼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이탈리아 네오 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가 모바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메트로시티는 오는 14일 롯데백화점 공식 온라인 쇼핑몰 ‘엘롯데’채널의 ‘100LIVE’를 통해 소비자와 만날 예정이다. 라이브 방송은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패션 인플루언서 챌미가 직접 메트로시티 매장을 방문해 스토어 매니저와 함께 생방송으로 제품을 구석구석 소개하고, 판매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소비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제품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줄 예정이다. 방송에서 만날 수 있는 제품은 세 가지로, 네오 클래식을 바탕으로 메트로시티의 시그니처 퀼팅인 ‘모노M’을 재해석한 ‘세븐스티치 백(MQ3031)’이 대표적이다. 해당 제품은 193번의 공정 과정과 2만 4000개의 퀼팅 바느질로 완성한 숄더 겸 크로스백이며, 일곱 번의 반복 퀼팅과 퀼팅 조각 내 일곱 개의 스티치가 완벽한 균형을 이뤄 크래프트맨십을 느낄 수 있다. 가벼운 무게감과 팝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스넬로 백(MT3437)’은 경쾌한 컬러감과 감각적인 소재 레이어링으로 트렌디함으로 캐주얼부터 포멀한 착장까지 스타일링할 수 있으며, 구멍을 내어 표현하는 퍼포레이팅 기법을 통해 우주선을 형상화한 스파지오 패턴을 접목한 ‘펀칭 백(MF3293)’은 핸드크래프트적인 느낌을 살린 슬림한 사이즈의 클러치백이다. 메트로시티의 엘롯데 100라이브 방송에서는 위 세 가지 아이템 외에도 메트로시티의 베스트 및 시즌오프 상품 18가지를 최대 68% 할인된 단독 특가로 선보이고, 쿠폰 20% 할인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프로모션은 13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지며, 방송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라 로사 비앙카 향수(50ml, 10명)’를 증정한다. 메트로시티 관계자는 “마음껏 외출이나 쇼핑을 하기 힘든 요즘, 모바일 라이브 방송으로 메트로시티의 베스트셀러를 꼼꼼히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라며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잇 아이템으로 기분 전환을 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대선·노현정 부부, 정기선 부사장 결혼식 포착에 ‘시선집중’

    정대선·노현정 부부, 정기선 부사장 결혼식 포착에 ‘시선집중’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남인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부사장이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이날 하객으로 참석한 정대선 현대 비에쓰엔씨 사장과 부인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의 모습이 포착돼 많은 이목이 쏠렸다. 5일 재계에 따르면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경영지원실장 부사장은 4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대학교 동문인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정 부사장의 아버지인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은 결혼 시작 시간인 오후 6시보다 2시간 이른 오후 4시쯤 도착했다. 정 이사장은 호텔 앞에 있던 취재진에게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신부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건강한 여성”이라고 소개했다. 이날 오후 4시 30분에는 정 이사장의 셋째인 정선이씨가 가족들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고, 오후 5시 5분에는 정 부사장과 중학교, 대학교 동문이자 동갑내기 친구인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의 장남 장선익 동국제강 이사가 참석했다.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막내아들인 정몽일 현대엠파트너스 회장, 정일선 현대비엔지스틸 사장,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도 모습을 드러냈고 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한화큐셀 부사장도 참석했다. 정대선 사장과 부인인 노현정 전 KBS아나운서도 모습을 드러냈다. 노 전 아나운서는 안정하게 머리를 묶고 마스크를 착용했다. 그는 연분홍 투피스에 진주 목걸이, 귀걸이, 반지 등을 매치해 우아함을 더했다. 여기에 깔끔한 검은색 클러치백을 들었다. 코로나19로 인해 초청 인원을 제한해서 하객은 100여명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부사장 측은 청첩장을 보내며 부부동반일 경우 미리 알려 달라고 당부했고 학교 친구들도 극히 일부만 초대했다. 한편 1982년생인 정 부사장은 대일외고,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고, 미국 스탠퍼드대 경영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7년 동아일보 기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1년 후 2008년 현대중공업 재무팀에 입한 뒤 유학길에 올랐다. 미국 보스턴컨설팅 그룹과 크레디트스위스 그룹에서 근무했고 2013년 현대중공업에 입사, 부장, 상무 등을 거쳐 2017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홈쇼핑 넘어 유튜브로… 옷 잘 입는 비결 알려드려요”

    “홈쇼핑 넘어 유튜브로… 옷 잘 입는 비결 알려드려요”

    “홈쇼핑 채널의 주 고객층은 4060세대, 젊은 소비자와도 소통하고 싶었어요” 지상파 예능서 대접받는 ‘원조 완판남’ 文대통령 순방 동행 ‘브랜드K’ 홍보도“여자는 한혜연, 남자는 이민웅.” 스타 쇼호스트 이민웅(37)은 요즘 패션업계에서 ‘남자 한혜연’으로도 통한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패션 유튜브 채널 ‘슈스스(슈퍼스타스타일리스트)TV’가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데 이어 최근 이민웅도 패션 콘텐츠를 다루는 ‘빰빰스’를 개설, 재치 있는 입담과 패션 센스를 뽐내고 있어서다. 65만명의 구독자를 거느린 슈스스에 비하면 아직 시작 단계지만 벌써 온라인 패션 관련 커뮤니티에선 ‘패피(패션피플)가 되고 싶다면 구독해야 할 채널’로 오르내리며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남자 클러치백 추천’, ‘뿌리면 좋은 향수 추천’ 등의 영상에서 그가 반복하는 “이렇게 꾸미고 나가면 누구도 나를 업수이 여기지 않아”라는 멘트는 ‘패피’들 사이에서 유행어로 떠돌 정도다. 지난 17일 서울 서초구 CJ ENM 오쇼핑 부문의 스튜디오에서 만난 그는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한)혜연 누나의 영향을 받아 유튜브를 시작했다”면서 “새로운 옷 입기를 두려워하는 남성들이 내 채널을 통해 패션을 쉽게 접했으면 좋겠다”며 웃었다. 그는 한혜연, 동료 쇼호스트 임세영과 함께 3년째 CJ오쇼핑의 간판 프로그램 ‘힛더스타일’을 진행 중이다. 그는 한국을 대표하는 쇼호스트다. 이달 초 문재인 대통령의 태국 순방길에 동행해 ‘브랜드K’라는 한국 중소기업 제품들을 동남아 시장에 소개했다. 홈쇼핑 업계에선 ‘원조 완판남’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최근엔 MBC 라디오스타, KBS 안녕하세요 등의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준엔터테이너’ 대접을 받고 있다. 쇼호스트가 어떻게 ‘패션 아이콘’이 된 걸까. 어릴 때부터 옷을 좋아하고, 남에게 관심을 받는 것을 즐겼던 그는 건국대 의상학과에 진학해 졸업 후 LF 남성복 브랜드 타운젠트 디자이너로 입사했다. 앉아서 옷을 만드는 일은 재미있었지만 조금 답답하기도 했다. 끼를 발산하고 싶었던 그는 스스로 패션에 전문성이 있으니 패션 전문 남성 쇼호스트로서는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그는 3년간의 디자이너 생활을 접고 29살에 현대홈쇼핑 쇼호스트로 커리어를 다시 시작했다. 화려한 입담과 스타성을 갖춘 그는 금방 업계를 대표하는 쇼호스트로 떠올랐다. 그는 “미래 채널인 유튜브를 통해 젊은 소비자들과 소통하고 전통 채널인 홈쇼핑으로 4060세대를 아우르는 ‘국민 쇼호스트’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케이트 모스 인스타그램 속 ‘패피 아이템’…‘트루 레드’ 메트로시티 핸드백

    케이트 모스 인스타그램 속 ‘패피 아이템’…‘트루 레드’ 메트로시티 핸드백

    ‘패션 아이콘’ 케이트 모스가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카페에 앉아 여유롭게 티타임을 즐기는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케이트 모스는 심플한 블랙 앤 화이트 룩에 레드톤 퀼팅 핸드백으로 스타일리시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케이트 모스는 대중을 사로잡는 아이덴티티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레전드 모델이다. 본인만의 스타일이 묻어나는 패션감각으로 그녀가 착용한 아이템 역시 여성들의 워너비 패션 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다. 감각적인 데일리 룩을 완성시킨 케이트 모스 백은 이탈리아 네오 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의 라이트닝 퀼팅백 ‘트루 레드 컬렉션’이다. 메트로시티의 베스트 셀러 중 하나인 라이트닝 퀼팅백을 뉴 시그니처 컬러인 트루 레드(True Red)로 선보인 제품이다. 엄격하게 선별한 소가죽 소재에 번개 패턴의 라이트닝 퀼팅 기법을 적용했으며,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묻어나는 세라토 오로 메쪼 장식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내부 공간을 분리해 월렛처럼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고 클러치백과 크로스백 두 가지 스타일링으로 연출 가능하다. 메트로시티 관계자는 “메트로시티 라이트닝 퀼팅백은 케이트 모스뿐 아니라 기은세, 소녀시대 유리, 이솜, 이주연, 장희진 등 국내 패셔니스타들도 애정하는 아이템으로 잘 알려져 있다”면서 “2019 FW 시즌을 맞아 새롭게 출시한 제품으로 벌써부터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트 모스가 착용한 핸드백은 전국 메트로시티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트로시티, 19SS 맨즈 컬렉션 뉴아이템 출시…트렌디한 어반 스타일

    메트로시티, 19SS 맨즈 컬렉션 뉴아이템 출시…트렌디한 어반 스타일

    이탈리아 브랜드 메트로시티가 새로운 19SS 맨즈 컬렉션을 선보였다. 남자 가방, 유니섹스라인 티셔츠 등 트렌디한 어반룩을 완성시켜 줄 제품들로 구성됐다. 대표적으로 세미포멀한 디자인의 백팩은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면서도 견고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자연스러움 속에 세련된 멋이 녹아나는 아이템이다. 베이직한 컬러에 시그니처 패턴과 레더 패치로 장식한 클러치백은 메트로시티 특징을 드러낸다. 다양한 스타일에 편하게 매치할 수 있는 감각적인 제품이다. 슬림하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완성된 크로스백은 간편한 백을 찾는 남성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가벼우면서도 스타일리쉬하여 활용성이 뛰어나다. 이들 남성 가방 라인과 함께 유니섹스라인의 티셔츠도 함께 출시됐다. 루즈한 핏에 퀄리티 높은 그래픽 포인트로 소장가치를 높인 티셔츠가 그 주인공이다. 샤이니 태민, 마미손 등 셀럽이 착용해 화제가 된 유니섹스라인으로 남성과 여성 모두 스타일리시하고 편안하게 매치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19SS 맨즈 컬렉션에서는 메트로시티만의 트렌디한 시그니처 패턴을 세련된 감각으로 표현하는데 집중했다. 어떤 스타일에도 쉽게 매치 가능한 디자인을 중심으로 뛰어난 소재와 디테일로 차별화를 줬다. 특별한 날, 남성 선물 아이템을 찾는 이들에게도 적합하다”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트로시티는 19SS 맨즈 컬렉션 뉴아이템 출시를 기념해 5월 15일까지 스페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메트로시티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진행 중인 스페셜 프로모션에서는 LMS 메시지 받은 고객에 한해 맨즈 컬렉션 구입 시 10%할인, 2만원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페인 왕비, 온라인서 파는 13만원 드레스 입고 시진핑 영접

    스페인 왕비, 온라인서 파는 13만원 드레스 입고 시진핑 영접

    스페인의 레티지아 왕비가 스페인을 국빈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를 만나는 공식 석상에서 저렴한 온라인 몰에서 판매하는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올해 46세인 레티지아 왕비는 현지시간으로 28일 시 주석 부부를 맞이하는 자리에 자수가 놓여있는 핑크빛 롱드레스와 베이지 컬러가 섞인 클러치백 및 구두를 착용했다. 레티지아 왕비가 착용한 드레스는 영국의 멀티샵 브랜드인 A사의 것으로, 이 상품은 온라인에서 95파운드(한화 13만 7000원) 정도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펑리위안 여사는 오버핏 스타일의 베이지색 코트 및 베이지색 투피스로 단정함을 뽐냈다. 역시 클러치백과 짙은 베이지 컬러의 구두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국빈 방문시 영부인이 착용하는 의상은 일명 ‘패션 외교’로 불릴 정도로 관심의 대상이다. 때문에 각국 영부인이나 여왕은 순방하는 국가의 디자이너들이 제작한 브랜드의 옷을 입어 상대국을 배려하거나, 혹은 자리에 걸맞는 유명 브랜드의 값비싼 의류를 착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컨대 지난 7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멜라니아 여사는 영국을 국빈 방문했을 당시 세계적인 디자이너 ‘제이 멘델‘(J.Mendel) 브랜드의 드레스를 입었으며, 이 드레스의 가격은 6990달러(약 700만원) 상당으로 알려졌다. 지난 4월에는 미국을 국빈 방문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를 환영하는 국빈만찬에 멜라니아 여사는 크리스털과 금박으로 장식된 은색의 샤넬 드레스를, 마크롱 대통령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는 루이뷔통의 크림색 전신 드레스를 입고 공식 석상에 섰다. 송현서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골프특집] 볼빅, 기능+스타일 볼빅 ‘달마시안 캐릭터’

    [골프특집] 볼빅, 기능+스타일 볼빅 ‘달마시안 캐릭터’

    볼빅이 2018년형으로 업그레이드된 버전의 NEW 달마시안 캐릭터 골프 제품을 출시했다.NEW 달마시안 캐릭터 제품은 토트백, 클러치백, 골프공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제작됐다.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함께 실용성 및 기능성을 더했다. 달마시안 클러치백은 귀여우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는 아이템이다. 어깨끈이 내장돼 있어 핸드백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볼파우치 열쇠 고리가 함께 구성돼 있다. 달마시안 4구 패키지엔 박스 전면에 달마시안 특유의 패턴 프린트와 함께 캐릭터가 디자인돼 있다. 색깔과 달마시안 캐릭터가 각각 다르게 프린트돼 공 하나하나의 가치를 높였다. 기존 4구 세트와 달리 가로로 볼이 길게 나열된 케이스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선물용으로도 적합하다. 더불어 달마시안 캐릭터가 티홀더를 물고 있는 듯한 느낌의 디자인으로 재미를 더했다. 볼빅 NEW 달마시안 캐릭터 제품은 볼빅몰(www.volvikmall.com)과 전국 주요 골프숍, 이마트, 골프존마켓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02)424-5211.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윤아, 파리 패션위크 참석한 모습 포착 ‘남다른 미모’

    윤아, 파리 패션위크 참석한 모습 포착 ‘남다른 미모’

    소녀시대 윤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6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리패션위크 #융스타그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파리패션위크에 참석한 윤아가 검은색 원피스에 빨간 구두, 블랙 클러치백을 매치한 모습이 담겼다. 긴다리를 뽐낸 윤아는 우월한 비율과 남다른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아는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2’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해인X정채연, 대세 남녀의 커플 화보 ‘심쿵 케미’

    정해인X정채연, 대세 남녀의 커플 화보 ‘심쿵 케미’

    배우 정해인과 가수 정채연의 사랑스러운 화보가 공개됐다.액세서리 브랜드 질스튜어드액세서리가 공개한 이번 화보에서 정해인과 정채연은 알콩달콩한 커플로 변신, 완벽한 케미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Tag me(자랑하고 싶을 정도로 핫한 액세서리 브랜드)’라는 시즌 컨셉으로 젊은 연인들이 직접 자신들의 커플사진을 촬영한 듯한 정제되지 않은 느낌의 커플 컷들을 선보여 즐겁고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정해인과 정채연은 다정한 포즈와 커플 액세서리 아이템으로 훈훈한 커플 비주얼을 완성했다. 심플한 룩에 메탈 소재의 삼각 장식이 돋보이는 백팩을 커플 아이템으로 매치해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한 같은 소재감의 클러치백으로 화려하고 세련된 커플룩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제공=질스튜어트액세서리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현송월 명품패션·아메리카노…방남일정 이틀째 서울 공연장 점검

    현송월 명품패션·아메리카노…방남일정 이틀째 서울 공연장 점검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이 이끄는 북한 예술단 사전점검단은 방남 이틀째인 22일 서울의 공연장을 둘러보기 위한 일정에 돌입했다.전날 방남해 강릉 지역 공연장 두 곳을 찾았던 현송월 단장 등 사전점검단은 이날 오전 KTX 임시열차를 이용해 강릉을 출발, 서울역에 도착했다. 서울에서 방문할 공연장으로는 국립극장과 장충체육관, 잠실학생체육관 등이 거론되고 있다. 현 단장 등은 강릉 공연장 점검 때와 마찬가지로 북한 예술단의 공연에 필요한 무대를 설치할 수 있는지, 음향 등의 설비 조건이 어떤지, 객석 규모는 충분한지 등을 따져볼 것으로 보인다. 현 단장은 전날과 같은 코트와 앵클부츠 차림이었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풍성한 모피 목도리가 눈에 띄었다. 지난 15일 판문점 실무접촉 회의 때도 명품브랜드 에르메스로 추정되는 클러치백을 들어 화제가 됐다. 2015년 베이징 방문 때도 샤넬로 추정되는 가방을 들기도 했다. 현 단장은 ‘식사 잘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살짝 미소를 보였다. 전날 강릉아트센터 방문 때도 관계자가 커피를 권하자 “(믹스커피처럼) 섞은 것 말고 아메리카노 커피로 달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 단장은 이후 식사 자리에서 “강릉 사람들이 따뜻한 것 같다”, “서울보다 강릉 남자가 친절한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예술단 사전점검단은 서울 공연장에 대한 점검을 마치고 경의선 육로로 귀환한다. 1박2일 간의 방남 일정은 저녁 식사까지 한 뒤 밤늦게 마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북측은 사전점검단이 보고한 공연장 점검 결과를 토대로 남북이 합의한 북한 예술단의 서울·강릉 공연 일시와 장소를 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지연관현악단 140여명으로 구성된 북한 예술단은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서울과 강릉에서 1차례씩 공연하기로 돼 있다. 140여명에는 오케스트라는 물론 춤과 노래를 담당하는 인원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모피 목도리·앵클부츠… 눈길 끈 ‘현송월 패션’

    모피 목도리·앵클부츠… 눈길 끈 ‘현송월 패션’

    북한 예술단 공연에 앞서 21일 사전점검단을 이끌고 방남한 현송월 삼지연 관현악단 단장은 취재 열기에 경직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내 여유를 찾고 환영하는 시민에게 미소를 보였다. 현 단장은 ‘김정은의 옛 애인’, ‘음란동영상 처형’ 등 각종 소문에 연루돼 남측에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대부분이 근거 없는 것으로 여겨진다.●예술단장 걸맞게 차분하고 무게감 있는 이미지 연출 현 단장은 이날 어두운 색 롱코트에 모피 목도리를 두르고 앵클부츠 등을 신은 채 방한했다. 차분하고 무게감 있는 이미지를 주려는 의도로 보인다. 코트 단추 보석 장식, 앵클부츠의 금색 메탈 장식 정도만 포인트를 주었다. 또 몸짓을 최대한 자제하고 미소만 짓는 등 표정도 크게 변화를 주지 않았다. 이날 패션은 그간 모습과 거리가 있었다. 예술단 및 사전점검단 책임자로 한국을 방문했기 때문에 그에 걸맞은 모습을 보이려 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2015년 모란봉악단의 중국 공연 때 현 단장은 군복 차림에 명품 브랜드로 보이는 퀼팅백을 들었다. 지난 15일 남북 예술단 실무접촉에서도 프랑스 명품 브랜드로 추정되는 수천만원 상당의 녹색 클러치백을 들고 나와 화제가 됐다. 공연계 종사자는 “예술단 실무접촉에 참석했던 남측 대표단에서는 현 단장이 악기, 음악, 무대 등 대부분 분야에서 전문적 지식을 갖춘 것으로 평가됐다”고 말했다. ●‘준마처녀’ 열창 후 승승장구… 김정은 옛 애인 소문 그동안 현 단장은 국내에서 대부분 좋지 않은 소문으로 등장했다. 당찬 여성을 의미하는 히트곡 ‘준마처녀’를 김일성, 김정은 앞에서 열창해 승승장구했다는 것은 사실로 여겨진다. 하지만 이후 김정은의 옛 애인이 됐다는 소문이 돌았다. 정성장 세종연구소 통일전략연구실장은 “전혀 근거가 없다”며 “김정은의 부인 리설주가 현 단장이 계속 중책을 맡으면서 남북예술교류의 전면에까지 나서도록 방관할 리 만무하다”고 설명했다. ●中 공연 취소 주도… 작년 당 중앙위 후보위원 선출 현 단장이 2012년 7월 이후 북한 언론에서 자취를 감추자 음란 동영상을 찍어 2013년 8월 처형됐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현 단장은 대좌(대령) 계급장을 달고 2014년 북한 전국예술인대회에 등장했다. 이후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직접 챙기는 모란봉악단의 초대 단장을 맡아 2015년 중국 공연에서 핵·미사일 배경화면을 빼달라는 중국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고 공연을 취소한 바 있다. 현 단장은 지난해 10월 노동당 7기 2차 전원회의에서 230여명에 불과한 노동당 중앙위 후보위원으로 선출됐고 지난 15일 남북 예술단 실무회담에서 차석대표로 참석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현송월 명품 추정 클러치백, 진품이라면 2500만원

    현송월 명품 추정 클러치백, 진품이라면 2500만원

    15일 남북 실무접촉에 참석한 현송월 관현악단 단장이 집중 조명을 받은 가운데, 그의 패션에도 관심이 쏠렸다.이날 회담에 나온 현송월은 북한판 걸그룹이라는 평가를 받는 모란봉악단의 단장답게 패션에서도 꽤 신경을 쓴 모양새였다. 남색 계열 투피스를 입은 그는 굽이 높은 검정색 하이힐을 신어 세련되면서도 단정한 차림새를 선보였다. 투피스 정장 상의 좌측에는 다른 북측 대표들과 마찬가지로 김일성·김정일 초상 휘장을 달았다. 현송월은 전체회의에 참석해 자리에 앉자마자 끈이 없어 손에 쥘 수 있도록 디자인된 백인 초록색 클러치백에서 수첩을 꺼내기도 했다.인터넷에는 그가 들고 나온 클러치 가방을 놓고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 제품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돌았다. 사실이라면 이 클러치백은 2500만원을 호가한다. 이와 관련해 에르메스코리아 관계자는 “현재 시중에 특정 디자인으로 나와 있는 제품 중에서 현 단장이 들고 나온 것과 같은 디자인이 없다. 영상을 돌려봤지만 우리 제품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현송월은 2015년 친선 공연을 위해 방중했을 땐 군복 차림에 샤넬 퀼팅백을 들고 등장한 바 있다. 이혜리 기자 lee@seoul.co.kr
  • 北 “봄이 빨리 오려나봐” 南 “날씨가 많이 도와줘”

    北 “봄이 빨리 오려나봐” 南 “날씨가 많이 도와줘”

    北 “회담 잘해 공연도 성과냈으면” 南 “北예술단 공연 남북화합 계기”남북은 15일 평창동계올림픽 계기 북측 예술단 파견과 관련한 실무접촉에서 훈훈해진 날씨를 화두로 삼으며 회담의 성과를 기원했다. 북측 대표로 모습을 드러낸 모란봉악단 단장 출신 현송월 관현악단 단장은 높아진 정치적 위상을 반영하듯 차석대표 역할을 맡았다. 우리 측 대표단은 판문점 군사분계선을 걸어서 넘어 회담 장소인 북측 지역 통일각에서 기다리고 있던 북측 대표단을 만났다. 이후 북측 수석대표인 권혁봉 문화성 예술공연운영국장은 우리 측 수석대표인 이우성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장과 함께 회담장에 입장해 착석한 후 “반갑습니다”라며 먼저 악수를 청했다. 북측 대표단은 모두 정장 차림에 ‘김일성·김정일 배지’를 착용했고, 우리 측 대표단은 평창올림픽과 태극기 배지를 각각 착용했다. 권 국장은 “서울에서 여기까지 오는 데 얼마나 걸렸느냐”고 물은 뒤 “지금 대한(大寒)이 가까워 오는데 날씨가 아주 훈훈하다. 올해 봄이 아주 빨리 오려는가 보다. 우리 예술단이 남측에 나가는 계절로 보면 입춘이 지나고 봄의 열기가 아주 환할 때여서 좋은 계절이다”고 말했다. 이에 이 실장은 “날씨가 며칠 전부터 계속 추웠지만 오늘 회담도 좋은 성과가 나올 걸로 예상이 된다”면서 “날씨가 많이 도와준 것 같다”고 화답했다. 권 국장은 “우리가 오늘 회담을 잘해서 예술단의 남측 공연이 성과적으로 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고 이 실장은 “(북한 예술단의) 남측 공연은 남북 화합의 계기가 된다고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이날 실무접촉에는 이 실장을 비롯해 이원철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대표이사, 정치용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예술감독, 한종욱 통일부 과장 등이 우리 측 대표로 참석했다. 북측은 권 국장을 단장으로 오른쪽에 현송월 관현악단장이 앉았고 김순호 관현악단 행정부단장, 안정호 예술단 무대감독 등이 배석했다. 통상 북측의 차석대표가 수석대표의 우측에 앉는 것을 감안할 때 현 단장이 차석대표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현 단장은 지난해 10월 제7기 2차 전원회의에서 노동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에 올라 이번 실무접촉 대표 중 가장 정치적 위상이 높다. 현 단장은 전체회의에 참석해 자리에 앉자마자 녹색 클러치백에서 수첩을 꺼냈는데, 2500만원을 호가하는 해외 명품 H브랜드의 악어가죽 백이라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남북은 이날 오전 10시 10분부터 25분간 전체회의를 갖고 정회한 후 낮 12시부터 25분간 대표 접촉을 가졌으며, 저녁 7시쯤 종료회의를 마쳤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 [포토] 설현, 화보 속 빛나는 청순미

    [포토] 설현, 화보 속 빛나는 청순미

    설현이 현실 남친을 자극하는 맨즈 액세서리 화보를 공개했다. LF를 대표하는 브랜드 헤지스 액세서리(HAZZYS ACCESSORIES)의 전속모델 설현이 가을 시즌 2030 남성들을 위한 트렌드를 제안했다. 공개된 화보 속 설현은 캐주얼룩부터 오피스룩까지 T.P.O에 맞는 센스있는 가방 스타일을 선보였다. 대학생을 위한 백팩, 오피스맨을 위한 레더백, 외출용으로 포인트 주기 좋은 클러치백 등 시간, 장소, 상황에 따라 적합한 스타일링으로 남성들의 가을 스타일링에 지침서를 제시했다. 화보를 통해 설현이 제안한 백 트렌드는 남성들의 패션에 과하지 않게 적당한 포인트를 줄 수 있어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이 용이하다. 한편 설현은 영화 ‘안시성’ 촬영에 돌입했다 사진 제공=헤지스 액세서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친돌’ 설현, ‘내 남자친구는 이런 스타일이었으면..’

    ‘여친돌’ 설현, ‘내 남자친구는 이런 스타일이었으면..’

    AOA 설현이 현실 남친을 자극하는 맨즈 액세서리 화보를 공개했다. LF(대표:오규식)를 대표하는 브랜드 헤지스 액세서리(HAZZYS ACCESSORIES)의 전속모델 설현이 가을 시즌 2030 남성들을 위한 트렌드를 제안했다. 공개된 화보 속 설현은 캐주얼룩부터 오피스룩까지 T.P.O에 맞는 센스있는 가방 스타일을 선보였다. 대학생을 위한 백팩, 오피스맨을 위한 레더백, 외출용으로 포인트 주기 좋은 클러치백 등 시간, 장소, 상황에 따라 적합한 스타일링으로 남성들의 가을 스타일링에 지침서를 제시했다.한편 설현은 영화 ‘안시성’ 촬영에 돌입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쿠론, 헨릭 빕스코브의 상상력을 입다

    쿠론, 헨릭 빕스코브의 상상력을 입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의 핸드백 브랜드 ‘쿠론’이 덴마크 출신의 세계적인 아티스트 헨릭 빕스코브(Henrik Vibskov)와 손잡고 콜라보레이션 에디션을 출시한다.쿠론과 헨릭 빕스코브와의 콜라보레이션 상품은 ‘캐릭터스(Characters)’를 컨셉트로 했다. 일반적으로 떠올릴 수 있는 가방의 형상, 컬러, 기능 면에서 벗어나 헨릭만의 시선으로 바라본 새로운 쿠론을 디자인하는 것에 의미를 뒀다는 게 코오롱FnC 측의 설명이다.다양한 문자를 기하학적인 모양으로 패턴화한 헨릭만의 그래픽적 요소에 쿠론의 질 좋은 가죽 소재, 정교한 제작 방식 등이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는 것. 이번 ‘쿠론-헨릭 빕스코브’ 에디션은 웨어러블한 숄더백과 백팩, 클러치, 토트, 키링 등 총 9개 스타일로 선보인다.이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원형 모티브의 클러치백(48만 8000원)과, 정사각 비율의 사첼백에 헨릭 빕스코브 시그니처 X 패턴을 접목한 토트백(58만 8000원)이다. 클러치백은 요즘 트렌드인 핸드헬드(Handheld·손을 껴서 고정하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고 스트랩이 함께 제공돼 크로스백 기능도 겸할 수 있다. 스트랩의 가죽 꼬임을 독특하게 만든 토트백은 가방 뒷면에 플랫한 포켓을 넣어 교통카드 등의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이 밖에도 뿔피리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형태의 크로스백과, 기하학적인 느낌을 다양한 모형으로 입체감 있게 형상화한 키링(Key-ring) 등이 지난 6월 24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헨릭 빕스코브 2018 봄·여름 남성복 컬렉션’에 미리 소개되며 론칭 전부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번 에디션은 온라인몰(www.couronne.co.kr/featured/henrik/)에서 단독으로 선 판매를 하고 있으며 15% 특별 할인도 해준다. 다음 달부터 전국 쿠론 매장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코오롱FnC 관계자는 “다음 달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2층에 헨릭 빕스코브의 아트웍(Artworks)과 이번 콜라보레이션 에디션이 어우러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말했다. ●헨릭 빕스코브는 패션디자이너이자 멀티 크리에이터로 영국 런던 센트럴 세인트 마틴 졸업 후 곧바로 파리 컬렉션에 데뷔할 만큼 뛰어난 감각을 인정받고 있다. 그의 작품은 기하학적인 패턴과 밝은 컬러, 강렬하고 독특한 스타일로 유명하다.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편으로 지난 2015년 대림미술관에서 아카이브 전시회를 개최해 3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기도 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노현정, 시스루 원피스 입고 정몽준 장녀 결혼식 참석

    노현정, 시스루 원피스 입고 정몽준 장녀 결혼식 참석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린 현대중공업 대주주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녀 정남이 아산나눔재단 상임이사와 서승범 유봉 대표이사가 결혼식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노 전 아나운서는 이날 오후 2시 30분쯤 남편인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과 함께 결혼식장을 찾았다. 그동안 집안 행사에 단아한 한복 차림으로 등장한 것과 달리 검은색 레이스 원피스를 입어 고혹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결혼식은 오후 3시 명동성당에서 열렸고 정남이 이사는 미국 남가주대(USC)와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경영학 석사(MBA) 과정을 거치고 글로벌 컨설팅 회사 베인&컴퍼니에서 근무하다 2013년 아산나눔재단에 합류했다.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들고 있던 클러치백은 130만원대 영국 명품 브랜드 제품이다. 그가 신고 있던 은색 구두도 클러치백과 같은 브랜드에서 판매하는 제품으로 가격은 90만 원대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먹지 마세요, 패션에 양보하세요’…음식 핸드백 화제

    ‘먹지 마세요, 패션에 양보하세요’…음식 핸드백 화제

    음식과 묘하게 닮은 핸드백이나 액세서리를 만드는 한 여성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31일(현지시간) 위와 같은 재주를 지녀 인스타그램에서만 1만7000명의 팬을 거느린 네덜란드 디자이너 로미드보미를 소개했다. 로미 쿠페쿠스(26)라는 본명을 지닌 이 젊은 디자이너는 실제 음식과 묘하게 비슷한 숄더백이나 클러치백은 물론 지갑이나 목걸이, 또는 남성용 보타이(나비 넥타이)와 같은 액세서리를 만들어 공개하고 있다. 그녀는 화려한 색상의 도넛과 케이크, 와플, 나초, 햄버거, 튀김까지 자신만의 작품으로 승화한다. 특히 그녀가 만드는 숄더백이나 클러치백은 모두 주문 제작 수제품이어서 적게는 99파운드(약 14만 원)부터 많게는 250파운드(약 36만 원) 선에서 판매하고 있다. 소재 역시 가벼운 것을 써 들고 다니기 편할 뿐만 아니라 숨겨진 지퍼를 열면 스마트폰이나 열쇠, 돈, 또는 메이크업 용품까지 수납할 수 있다. 그녀가 직접 자신을 모델로 삼아 사진을 공개하고 있는 인스타그램을 살펴보면 그녀의 전공 분야는 가방인 것 같지만, 액세서리도 상당하다. 여성용으로는 나초나 과자, 샐러드, 팝콘, 마카롱, 트뤼플과 같은 음식을 닮은 목걸이가 있고 남성용으로는 초밥, 파스타, 쿠키, 베이컨, 스파게티처럼 보이는 보타이가 있다. 이 디자이너가 최근 ‘해븐 해스 힐스’라는 이름의 잡지와 한 인터뷰를 보면, 그녀는 항상 직접 물건을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라고 한다. 또한 그녀가 버즈비드와의 인터뷰에서 음식 모양의 가방이나 액세서리를 만들게 된 배경으로 자신은 원칙에서 벗어나고 우리가 이미 아는 것을 망각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녀는 자기 작품의 유일한 단점은 실제로 식욕을 돋게 할 수 있는 것이지만, 이는 적어도 칼로리는 없다고 말했다. 사진=로미드보미 / 인스타그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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