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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중비책 아기 마사지법 체험

    궁중비책 아기 마사지법 체험

    17일 서울 강동구 암사동 매일아이센터에서 열린 ‘3대가 함께하는 베이비 마사지 클래식’에서 예비 할머니와 예비 엄마가 궁중비책 ‘카밍 크리미 오일’ 제품을 사용한 아기 마사지법과 예비 육아 체험을 하고 있다. 궁중비책 제공
  •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초흥분 상태 “이게 무슨 오디션이냐” 버럭한 이유는?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초흥분 상태 “이게 무슨 오디션이냐” 버럭한 이유는?

    K팝스타4 이진아, 자작곡에 박진영 분노 폭발 “이게 오디션이냐” 버럭한 진짜 이유 ‘K팝스타4 이진아 냠냠냠’ ‘K팝스타4’ 출연자 이진아가 자작곡 ‘냠냠냠’으로 또 호평을 받았다. 15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TOP10 생방송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배틀 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진아의 자작곡 ‘냠냠냠’ 무대가 끝나자 박진영은 흥분하며 “이게 무슨 오디션이냐? 오디션에서 나오면 안 되는 실력이 나왔다. 이건 반칙 아니냐?”고 버럭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진영은 “이진아는 흑인 바하 같다”고 평가한 뒤 “내가 동네에서 농구 좀 한다고 건들거리는데 마이클 조던이 덩크슛하는 느낌이다. 이렇게 하면 난 심사할 수가 없다”고 두손을 들었다. 양현석은 “내가 만든 음악을 좀 더 많은 사람이 공유하면 아티스트로서 더 기쁘지 않을까. 음악성과 대중성을 함께 잡아야한다는 뜻”이라며 “자칫하다가 너무 독특한 아티스트가 되지 않을까 걱정된다. 오늘 무대는 좋았다”고 조심스럽게 지적했다. 이진아를 트레이닝한 유희열은 “박진영이 왜 흑인 바하라고 했냐면 바하 시대의 클래식 느낌이 있어서 그렇다”고 만족감을 나타낸 뒤 “멜로디는 굉장히 쉽지만 그 밑의 피아노 연주는 정말 복잡하다. 치열하게 작곡해서 우리들이 쉽게 들을 수 있게 해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호평했다. 네티즌들은 “K팝스타4 이진아 대박이다”, “K팝스타4 이진아 냠냠냠, 천재인 듯”, “K팝스타4 이진아 자작곡, 훌륭하긴 한데 박진영은 너무 오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K팝스타4’ 캡처(K팝스타4 이진아 냠냠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기우 이청아 커플 화보, 로맨틱한 분위기 “내가 늘 당한다” 무슨 뜻인가 보니 ‘닭살애정’

    이기우 이청아 커플 화보, 로맨틱한 분위기 “내가 늘 당한다” 무슨 뜻인가 보니 ‘닭살애정’

    이기우 이청아 커플 화보, 로맨틱한 분위기 “내가 늘 당한다” 무슨 뜻인가 보니 ‘닭살애정’ ‘이기우 이청아’ 연예계 공식커플 배우 이기우 이청아 커플 화보가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기우 이청아는 패션잡지 ‘엘르’ 3월호에서 첫 커플화보를 선보인다. 공개된 화보 속 이기우 이청아는 서울 대표 명소인 청계천, 남산, 가로수길 등에서 로맨틱한 순간들을 표현했다. 이기우 이청아 두 사람은 첫 커플화보에 어색해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실제 커플답게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촬영이 더욱 수월하게 진행됐다는 후문이다. 이날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기우는 “이청아가 12년 전 영화 ‘클래식’에서 이기우의 아버지 역할을 맡았던 연극배우 이승철의 딸”이라며 이청아와의 인연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이기우는 “이청아는 눈으로 표현하는 감정의 스펙트럼이 굉장히 넓다. 그래서인지 그 눈빛으로 뭔가를 부탁할 땐 거절할 수가 없다. 내가 늘 당한다”고 말했다. 이기우 이청아는 지난 2011년 방송된 tvN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이자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다가 연예인 스키팀에서 함께 취미활동을 즐기며 교제를 시작했다. 한편, 이기우 이청아 커플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패션잡지 엘르(이기우 이청아 커플 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기우 이청아 커플 화보, 로맨틱한 눈빛 “내가 늘 당한다” 무슨 뜻? 알고보니..

    이기우 이청아 커플 화보, 로맨틱한 눈빛 “내가 늘 당한다” 무슨 뜻? 알고보니..

    이기우 이청아 커플 화보, 로맨틱한 커플화보 공개… “내가 늘 당한다” 무슨 뜻? ‘이기우 이청아 커플 화보’ 연예계 공식커플 배우 이기우 이청아의 커플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이기우 이청아는 패션잡지 ‘엘르’ 3월호에서 첫 커플화보를 선보인다. 공개된 화보 속 이기우 이청아는 서울 대표 명소인 청계천, 남산, 가로수길 등에서 로맨틱한 순간들을 연기했다. 이기우 이청아 두 사람은 첫 커플화보에 어색해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실제 커플답게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촬영이 더욱 수월하게 진행됐다는 후문이다. 이날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기우는 “이청아가 12년 전 영화 ‘클래식’에서 이기우의 아버지 역할을 맡았던 연극배우 이승철의 딸”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이기우는 “이청아는 눈으로 표현하는 감정의 스펙트럼이 굉장히 넓다. 그래서인지 그 눈빛으로 뭔가를 부탁할 땐 거절할 수가 없다. 내가 늘 당한다”고 귀띔해 이목이 집중됐다. 이기우 이청아는 지난 2011년 방송된 tvN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이자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다가 연예인 스키팀에서 함께 취미활동을 즐기며 교제를 시작했다. 한편, 이기우 이청아 커플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패션잡지 엘르(이기우 이청아 커플 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기우 이청아 커플 화보, ‘사랑스러운 커플’ 애정 담긴 눈빛

    이기우 이청아 커플 화보, ‘사랑스러운 커플’ 애정 담긴 눈빛

    배우 이기우 이청아의 커플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이기우 이청아는 패션잡지 ‘엘르’ 3월호에서 첫 커플화보를 선보인다. 공개된 화보 속 이기우 이청아는 서울 대표 명소인 청계천, 남산, 가로수길 등에서 로맨틱한 순간들을 연기했다. 이날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기우는 “이청아가 12년 전 영화 ‘클래식’에서 이기우의 아버지 역할을 맡았던 연극배우 이승철의 딸”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패션잡지 엘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손흥민 골맛·최나연 손맛… 설날 빅매치 꿀맛

    손흥민 골맛·최나연 손맛… 설날 빅매치 꿀맛

    설날 연휴에는 박진감 넘치는 ‘스포츠 빅매치’가 줄줄이 이어진다. 손흥민(레버쿠젠)과 기성용(스완지시티) 등 독일과 잉글랜드에서 뛰고 있는 한국 선수들이 잠시 명절과 가족을 잊은 채 그라운드를 누빈다. 호주 멜버른에서는 태극 낭자들이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사상 첫 개막 3연승에 도전한다. 시즌 막바지로 접어든 프로농구와 프로배구 선수들은 코트에서 치열한 순위 다툼을 벌이고, 씨름 장사들은 꽃가마를 타기 위해 모래판에서 한판 승부를 겨룬다. [축구] 연휴 막바지인 21일 독일과 잉글랜드에서 뛰고 있는 한국 선수들이 일제히 경기에 나선다. 지난 14일 볼프스부르크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손흥민(레버쿠젠)이 지동원이 공격 선봉에 나서는 아우크스부르크와 정규리그 24라운드를 벌인다. 손흥민은 개인 시즌 최다 득점(14골)을 경신한 상승세를 타고 있고, 지동원 역시 친정으로 돌아온 뒤 아직 가동하지 못한 득점포를 예열한다. 지동원과 한솥밥을 먹는 홍정호는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 구자철과 박주호(이상 마인츠)는 프랑크푸르트와 맞서는데 동시 출전이 점쳐진다. 아시안컵부터 소속팀 경기까지 모두 풀타임을 소화한 김진수(호펜하임)는 프라이부르크를 상대로 신발끈을 맨다. ‘중원 사령관’ 기성용(스완지시티)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홈 경기를 갖는다. 열흘의 휴식으로 얼마나 원기를 충전할지 궁금해진다. 윤석영(퀸스파크 레인저스)도 헐시티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이 점쳐진다. 최근 이적한 이청용(크리스털팰리스)은 여전히 아스널과의 경기에 빠질 것으로 보인다. 김보경(위건)도 찰턴과의 챔피언십(2부리그) 31라운드 홈 경기를 준비한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농구] 시즌 막바지로 접어든 프로농구는 설 연휴 내내 치열한 순위 싸움이 전개될 예정이다. 가장 관심을 끄는 팀은 2위 자리를 놓고 다투는 동부와 SK. 지난 15일 KCC전 승리로 단독 2위로 올라선 동부는 19일 KGC인삼공사, 21일 전자랜드전이 예정돼 있다. 동부는 올 시즌 두 팀 모두 상대 전적에서 3승2패로 앞서 있어 마지막 6라운드 대결에서도 유종의 미를 거두고 2위 자리를 굳힌다는 계획이다. 15일 모비스전 패배로 3위로 주저앉은 SK는 18일 삼성전, 20일 kt전, 22일 LG전 등 하루 쉬고 하루 경기하는 징검다리 일정이다. 올 시즌 SK는 삼성과 kt에 5전 전승, LG에는 4승1패의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 팀들을 상대로 좋은 기억을 이어가며 팀 분위기를 다시 끌어올린다는 각오다. 여자프로농구도 볼거리가 많다. 정규리그 우승까지 매직넘버 2를 남긴 우리은행이 연휴 기간 축포를 터뜨릴 가능성이 있다. 우리은행은 20일 구리로 가 KDB생명과 원정경기를 치른다. 여자프로농구 역시 신한은행과 KB스타즈의 2위 다툼이 치열한데, 두 팀은 21일 청주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2위 수성 또는 탈환을 위한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씨름] 민족 고유 명절에 전통문화유산인 씨름을 빼놓을 수 없다. ‘2015 전국 설날장사 씨름대회’가 17~21일 경북 경산체육관에서 펼쳐져 ‘꽃가마’의 주인공을 가린다. 첫날은 태백급(80㎏급 이하) 예선전이 펼쳐지며, 둘째날 개회식과 태백급 장사결정전이 열린다. 셋째날부터 마지막 날까지는 차례로 금강급(90㎏급 이하)과 한라급(110㎏급 이하), 백두급(150㎏급) 장사를 선발한다. 18~19일에는 여자부 매화급(55㎏ 이하)과 무궁화급(75㎏ 이하) 결정전도 함께 열려 흥미를 더한다. 백두장사 후보로는 지난해 추석장사 씨름대회에서 백두급을 제패한 장성복(양평군청), 지난해 천하장사 씨름대축전에서 우승한 정경진(구미시청), 부상에서 복귀한 이슬기(현대코끼리씨름단) 등이 꼽힌다. 지난해 4개 대회 우승자가 모두 다를 정도로 치열했던 한라급은 김기태와 박병훈(이상 현대코끼리씨름단), 이주용(수원시청), 손충희(울산동구청)의 4파전이 예상된다. 예선부터 준결승전까지는 3판2승제, 결승은 5판3승제로 진행된다. 체급별 장사에게는 장사 인증서와 황소 트로피, 순회배, 경기력 향상 지원금이 지급된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배구] 2014~15 프로배구 V리그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남자부와 여자부 ‘톱3’가 대략 굳어졌다. 설 연휴 동안 각자의 자리를 지키기 위한 ‘방어전’이 치러질 전망이다. 정규리그 4년 연속 우승을 향해 순항하고 있는 남자부 1위 삼성은 20일 전통의 라이벌 현대캐피탈과의 빅매치를 벌인다. 올 시즌 현대의 전력이 예전같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현대가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버리지 않은 만큼 삼성전에서 전력을 쏟을 전망이다. 삼성에는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이다. 2위 OK저축은행은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10일 삼성에, 14일 한국전력에 잇달아 0-3으로 무너졌다. 불의의 2연패로 사기가 꺾였다. 18일 LIG전은 시즌 막판 OK저축은행의 기세를 좌우할 분수령이다. 파죽의 9연승을 내달린 3위 한국전력은 17일 현대를 상대로 10연승에 도전한다. 현대전에서 이기면 21일 LIG전에서 11연승 사냥에 나서게 된다. 여자부는 1위 도로공사, 2위 현대건설, 3위 IBK기업은행으로 압축되는 모양새다. 20일 기업은행은 KGC인삼공사와, 22일 도로공사는 GS칼텍스와 경기한다. 현대건설은 연휴 동안 휴식을 취한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골프]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코리안 시스터스’가 개막 3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19일부터 나흘 동안 호주 멜버른 로열 멜버른 골프장(파72)에서 열리는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은 그동안 태극 낭자들에게 많은 아쉬움을 안겨준 대회다. 2013년 신지애(27)가 유일하게 챔피언에 올랐지만, 지난해 생애 투어 첫 승을 노렸던 최운정(25)이 단독 선두를 달리다가 역전당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2012년에도 유소연(25)이 연장전 끝에 우승컵을 넘겨줬다. 그래서 올해 대회는 더 각별하다. 더욱이 최나연(28), 김세영(22)이 각각 개막전인 코츠챔피언십과 퓨어실크-바하마 클래식 정상을 휩쓴 터라 완연한 상승세다. 이번엔 장하나(23)가 첫 승에 도전장을 던졌다. 장하나는 코츠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공동 2위로 마감하는 아쉬운 데뷔전을 치렀다. 바하마대회를 공동 35위로 숨을 고른 장하나는 “워밍업은 충분히 했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박희영(28), 이미림(24) 등 LPGA 중고참들이 총출동하고 백규정(20) 등이 데뷔 첫 승에 도전한다. 세계 랭킹 2, 3위의 박인비(27),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는 불참한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이기우 이청아 커플 화보, ‘사랑스러운 커플’ 달달

    이기우 이청아 커플 화보, ‘사랑스러운 커플’ 달달

    배우 이기우 이청아의 커플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이기우 이청아는 패션잡지 ‘엘르’ 3월호에서 첫 커플화보를 선보인다. 공개된 화보 속 이기우 이청아는 서울 대표 명소인 청계천, 남산, 가로수길 등에서 로맨틱한 순간들을 연기했다. 이날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기우는 “이청아가 12년 전 영화 ‘클래식’에서 이기우의 아버지 역할을 맡았던 연극배우 이승철의 딸”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패션잡지 엘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기우 이청아 커플화보 속 달달한 눈빛

    이기우 이청아 커플화보 속 달달한 눈빛

    이기우 이청아 커플화보 속 달달한 눈빛 이기우 이청아 커플화보 연예계 공식커플 이기우, 이청아의 커플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한 브랜드가 서울을 대표하는 커플로 선정한 이기우와 이청아는 카메라 앞에 나란히 서서 로맨틱한 순간을 연출했다. 두 사람은 서울의 대표 명소인 청계천, 남산, 가로수길 등에서 눈빛을 주고받으며 교감했다. 처음에는 어색해했지만 실제 커플답게 이내 적응해 촬영을 더욱 수월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기우는 이청아가 12년 전 영화 ‘클래식’에서 이기우의 아버지 역할을 맡았던 연극배우 이승철의 딸이라 밝혀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기우는 “이청아는 눈으로 표현하는 감정의 스펙트럼이 굉장히 크다. 그래서인지 그 눈빛으로 뭔가를 부탁할 땐 거절할 수가 없다. 내가 늘 당한다”며 귀여운 투정을 부리기도 했다. 한편 이기우와 이청아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FC서울 “PO 뚫고 아시아챔프로”

    프로축구 개막이 20여일 남은 가운데 FC서울이 K리그 클래식 12개 구단 중 가장 먼저 축구공에 불을 댕긴다. 서울은 17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노이 T&T(베트남)와 2015년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서울은 K리그 지난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제주를 물리치고 3위에 올라 극적으로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따냈다. 단판 승부로 열리는 이 경기에서 이기면 서울은 H조에 편성돼 오는 25일 광저우 원정을 시작으로 본선 조별리그에 참가한다. H조는 2013년 대회 챔피언 광저우 에버그란데(중국), 디펜딩 챔피언 웨스턴 시드니(호주)와 가시마 앤틀러스(일본) 등 강적들이 잔뜩 몰려 있는 ‘죽음의 조’다. 서울은 번번이 첫 우승컵 앞에서 돌아섰다. 2013년에 결승에 올랐지만 광저우에, 지난해 4강전에서는 시드니에 패해 눈물을 삼켰다. 지난 8일 일본 가고시마 전지훈련에서 돌아온 최용수 감독은 “올 시즌에는 누구도 못 말리는 화끈한 축구를 펼치겠다”고 다시 우승컵에 도전할 뜻을 분명히 했다. 지난해 서울은 K리그에서 수비수 5명을 포진시키는 스리백 전술로 일관해 ‘버티기 축구’라는 비난을 받았다. 최고의 골잡이 데얀, 플레이메이커 하대성 등이 중국 리그로 빠져나가 어쩔 수 없는 대안이었다. 그러나 올해는 스트라이커 정조국이 지난 시즌 말 군 복무를 마치고 합류하는 등 형편이 훨씬 나아졌다. 에스쿠데로, 몰리나 등 다른 공격수들도 겨울 훈련을 통해 발끝을 더욱 날카롭게 했고 캡틴 고명진, 외국인 부주장 오스마르 등도 중원에서 공수를 연결하기 위한 담금질을 마쳤다. 최근 호주 아시안컵에서 마지막 국가대표의 불꽃을 태운 차두리는 이번에도 여전히 든든한 오른쪽 풀백을 자임하고 나섰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분당 명품 타운하우스, ‘분당더헤리티지’ 로얄세대 분양 열기

    분당 명품 타운하우스, ‘분당더헤리티지’ 로얄세대 분양 열기

    고급 커뮤니티 시설로 분양 당시 화제를 모았던 최고급 타운하우스 ‘분당 헤리티지’의 회사보유분 로열세대 일부를 분양 전환한다고 밝혔다. 실제 경기도 분당의 고급타운하우스 ‘분당더헤리티지’는 분양 당시 회사보유 임대분을 제외한 전 세대를 분양 완료한 바 있다. 이번에 분양에 나선 세대는 회사보유분으로 전용면적 119㎡, 139㎡, 164㎡ 분양가는 10억~17억대다. 분당더헤리티지는 3만여 평 대지에 19개동 총 390세대의 유럽형 고급 타운하우스를 표방하고 있다. 고풍스러운 외관에 대규모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시설까지 갖춰 입주민의 만족도가 높다. 특히 커뮤니티시설에는 수영장, 헬스장, 도서관, 가든파티장, 등을 비롯해 편의점, 은행 등 총 30여 가지가 넘는 시설이 갖춰졌다. 이러한 분당더헤리티지는 클래식한 내부 인테리어로 '로얄패밀리', '부자의 탄생', '시크릿 가든', '대물', '황금 물고기' 등 각종 인기드라마의 촬영장소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생활여건도 뛰어나다. 교통여건부터 살펴보면 경부고속도로를 사이에 두고 분당 정자동을 마주보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판교IC에서 5분,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 서분당IC가 5분 거리로 있어 강남까지 20분대면 오갈 수 있다. 여기에 버스 정류장으로 분당선 미금역이 1정거장으로 가깝고 인근에 신세계 백화점, 롯데백화점, 정자동 카페거리, 고기동 계곡 등이 가깝다. 현재 선착순 세대에 한해 인테리어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집안 벽지, 바닥, 붙박이장은 물론 최근 유행하는 히노끼탕, 멀티룸 인테리어 등 풍성하게 마련됐다. 분양관계자는 “지난달 28일 분양을 시작한 분당더헤리티지는 고품격 퀄리티를 갖춰 문의전화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사전 예약자에 한해 방문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분양문의: 1661-986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기우 이청아, 실제 연인의 달달한 커플화보 ‘눈길’

    이기우 이청아, 실제 연인의 달달한 커플화보 ‘눈길’

    배우 이기우 이청아의 커플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이기우 이청아는 패션잡지 ‘엘르’ 3월호에서 첫 커플화보를 선보인다. 공개된 화보 속 이기우 이청아는 서울 대표 명소인 청계천, 남산, 가로수길 등에서 로맨틱한 순간들을 연기했다. 이날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기우는 “이청아가 12년 전 영화 ‘클래식’에서 이기우의 아버지 역할을 맡았던 연극배우 이승철의 딸”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두사람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패션잡지 엘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기우 이청아 커플 화보, 사랑스러운 표정 ‘눈빛교감’

    이기우 이청아 커플 화보, 사랑스러운 표정 ‘눈빛교감’

    배우 이기우 이청아의 커플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이기우 이청아는 패션잡지 ‘엘르’ 3월호에서 첫 커플화보를 선보인다. 공개된 화보 속 이기우 이청아는 서울 대표 명소인 청계천, 남산, 가로수길 등에서 로맨틱한 순간들을 연기했다. 이날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기우는 “이청아가 12년 전 영화 ‘클래식’에서 이기우의 아버지 역할을 맡았던 연극배우 이승철의 딸”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패션잡지 엘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기우 이청아 커플 화보, 애정 가득한 표정 ‘천생연분’

    이기우 이청아 커플 화보, 애정 가득한 표정 ‘천생연분’

    배우 이기우 이청아의 커플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이기우 이청아는 패션잡지 ‘엘르’ 3월호에서 첫 커플화보를 선보인다. 공개된 화보 속 이기우 이청아는 서울 대표 명소인 청계천, 남산, 가로수길 등에서 로맨틱한 순간들을 연기했다. 이날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기우는 “이청아가 12년 전 영화 ‘클래식’에서 이기우의 아버지 역할을 맡았던 연극배우 이승철의 딸”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패션잡지 엘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기우 이청아 커플 화보, 숨길 수 없는 눈빛 ‘달달’

    이기우 이청아 커플 화보, 숨길 수 없는 눈빛 ‘달달’

    배우 이기우 이청아의 커플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이기우 이청아는 패션잡지 ‘엘르’ 3월호에서 첫 커플화보를 선보인다. 공개된 화보 속 이기우 이청아는 서울 대표 명소인 청계천, 남산, 가로수길 등에서 로맨틱한 순간들을 연기했다. 이날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기우는 “이청아가 12년 전 영화 ‘클래식’에서 이기우의 아버지 역할을 맡았던 연극배우 이승철의 딸”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패션잡지 엘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기우 이청아, 두사람의 인연은 12년전에 시작? 사연보니..

    이기우 이청아, 두사람의 인연은 12년전에 시작? 사연보니..

    배우 이기우 이청아의 커플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이기우 이청아는 패션잡지 ‘엘르’ 3월호에서 첫 커플화보를 선보인다. 공개된 화보 속 이기우 이청아는 서울 대표 명소인 청계천, 남산, 가로수길 등에서 로맨틱한 순간들을 연기했다. 이날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기우는 “이청아가 12년 전 영화 ‘클래식’에서 이기우의 아버지 역할을 맡았던 연극배우 이승철의 딸”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패션잡지 엘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기우 이청아, 12년전 시작된 그들의 인연 ‘대박’

    이기우 이청아, 12년전 시작된 그들의 인연 ‘대박’

    배우 이기우 이청아의 커플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이기우 이청아는 패션잡지 ‘엘르’ 3월호에서 첫 커플화보를 선보인다. 공개된 화보 속 이기우 이청아는 서울 대표 명소인 청계천, 남산, 가로수길 등에서 로맨틱한 순간들을 연기했다. 이날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기우는 “이청아가 12년 전 영화 ‘클래식’에서 이기우의 아버지 역할을 맡았던 연극배우 이승철의 딸”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패션잡지 엘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기우 이청아, 두 사람 어떤 인연? 알고보니 “12년전에..”

    이기우 이청아, 두 사람 어떤 인연? 알고보니 “12년전에..”

    배우 이기우 이청아의 커플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이기우 이청아는 패션잡지 ‘엘르’ 3월호에서 첫 커플화보를 선보인다. 공개된 화보 속 이기우 이청아는 서울 대표 명소인 청계천, 남산, 가로수길 등에서 로맨틱한 순간들을 연기했다. 이날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기우는 “이청아가 12년 전 영화 ‘클래식’에서 이기우의 아버지 역할을 맡았던 연극배우 이승철의 딸”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패션잡지 엘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무결점 ‘가장 완벽한 다이아몬드’…예상가 257억원

    무결점 ‘가장 완벽한 다이아몬드’…예상가 257억원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다이아몬드가 경매에 나온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3일자 보도에 따르면, 흠집이 거의 없는 100캐럿의 이 다이아몬드는 전문가들로부터 ‘가장 완벽한 다이아몬드’로 평가받고 있다. 투명도와 화학적 순도로 유명한 소그룹인 ‘타입 11a’로 분류된 이 다이아몬드는 남아프리카에서 채굴하고 영국의 유명 다이아몬드 브랜드인 드비어스가 소유권을 가지고 있다. 클래식한 에메랄드 컷으로 조각됐으며 100캐럿이 넘는 다이아몬드가 경매에 나오는 일은 매우 드물며, 이번에 공개된 것은 위의 조건에 해당하는 총 5개의 다이아몬드 중 하나로 알려졌다. 경매를 맡은 뉴욕 소더비의 한 전문가는 “정확하게 100.2 캐럿에 달하는 이 다이아몬드는 지금까지 대중에 공개된 것 중 가장 완벽한 다이아몬드에 속한다”면서 “이 다이아몬드는 ‘흰색보다 더 흰색’에 가까운 순수한 컬러를 자랑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깨끗한 얼음조각을 연상케 하는 이 다이아몬드는 ‘타입 11a’dp 속하며, 이는 전 세계에서 가장 희소성이 높은 축에 속한다”면서 “예상 낙찰가는 2500만 달러(275억 700만원)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역대 가장 경매 낙찰가가 높았던 다이아몬드는 20113년 홍콩 소더비 경매에 나온 118.28 캐럿의 다이아몬드로, 가격은 3060만 달러(336억 7000만원)였다. 이 다이아몬드는 아랍에리미트 두바이와 미국 로스앤젤레스, 홍콩, 영국 런던 등에서 전시된 뒤 오는 4월 뉴욕 전시를 마치고 경매에 나올 예정이다. 사진= ⓒ AFPBBNews=News1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실사판 ‘신데렐라’ 메인 예고편 보니…동화 느낌 ‘물씬’

    실사판 ‘신데렐라’ 메인 예고편 보니…동화 느낌 ‘물씬’

    명작동화를 실사 영화로 되살린 ‘신데렐라’(수입·배급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가 오는 3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메인 예고편과 보도스틸 11종을 공개했다. 영화 ‘신데렐라’는 지난해 ‘잠자는 숲속의 공주’를 재해석한 ‘말레피센트’에 이어 디즈니가 내놓은 두 번째 고전동화 프로젝트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 등장하는 아름다운 의상과 소품들이 다채로운 빛깔을 뽐내고,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궁전 세트는 압도적인 비주얼로 장관을 이룬다. 이처럼 작품은 동화 속에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순간을 고스란히 옮겨 놓으며 클래식 로맨스를 기다리는 예비 관객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 11종에서는 영화 ‘신데렐라’를 통해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장면들이 담겨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신데렐라’가 말을 타고 들판을 달리는 장면에서 그녀의 담대함과 함께 지금까지 알려진 모습에서 한층 더 나아가 현대적이고 적극적인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영화에서 새롭게 탄생한 신데렐라와 왕자의 첫 만남은 싱그럽고 풋풋한 감정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요정 대모’역을 맡은 헬레나 본햄 카터와 ‘계모’로 변신한 케이트 블란쳇의 새로운 모습은 그들의 또 다른 매력을 보는 재미를 더한다. 영화 ‘신데렐라’는 케이트 블란쳇, 릴리 제임스, 리차드 메이든이 주연, 캐네스 브래너가 감독을 맡았다. 한편 지난 2013년 전 세계 흥행 돌풍을 일으킨 ‘겨울왕국’의 새로운 단편 애니메이션인 ‘겨울왕국 열기’가 ‘신데렐라’의 오프닝 영상으로 상영될 예정이다. 사진·영상=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우즈, 잠시 멈춘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0·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출전 중단을 선언했다. 우즈는 12일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전에 얘기한 것처럼 최고의 수준에서 경쟁할 수 있을 때 대회에 출전할 것”이라며 “내가 준비됐다는 느낌이 들면 다시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달 말 PGA 투어 피닉스 오픈에서 최악의 스코어인 82타를 치며 컷 탈락했고, 지난주에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허리 부상으로 기권했다. 세계랭킹도 62위까지 밀린 상태다. 우즈는 “최근 2주간 나 자신에게 매우 실망했다”며 “기권하고 싶지 않았지만 부상 때문에 그런 상황까지 이어졌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이번 부상은 예전의 부상과는 관계가 없다”며 “매일 물리치료를 받고 있어서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경기력 면에서 보완할 점이 많다. 나의 경기력이나 스코어를 보면 대회에 나가기 어려운 수준”이라며 “(26일 열리는) 혼다 클래식에도 준비가 충분히 되지 않으면 나가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정확한 복귀 시점을 밝히지 않았으나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출전 여부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올해 마스터스는 4월 9일 개막 예정으로 약 2개월 정도 남았다. 우즈는 지난해 허리 부상 때문에 이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다. 1995년부터 2013년까지 19년 연속 이 대회에 출전했으나 지난해 처음 불참했다. 우즈는 그동안 크고 작은 부상으로 여러 차례 투어 활동을 중단한 적이 있는데 가장 큰 공백은 4개월이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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