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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술관은 PRADA를 입는다

    미술관은 PRADA를 입는다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프라다(PRADA)를 이끄는 미우치아 프라다(66)는 예술발전에 공헌한다는 목표로 1993년 프라다재단을 설립했다. 방대한 컬렉션으로 화제를 불러 모은 프라다재단이 과연 언제, 어디에 미술관을 열어 소장품을 공개할 것인지가 국제 미술계의 오랜 관심사였다. 소문만 나돌던 미술관이 드디어 그 실체를 드러냈다. 이탈리아 밀라노시 남부에 위치한 라르고 이사르코(Largo Isarco) 에 새로 문을 연 프라다재단 미술관 컴플렉스를 일반 공개 첫날인 지난 9일 방문했다. 라르고 이사르코는 후기 산업사회의 대표적 산업단지였다. 공장에서 생산되는 제품들을 실어 날랐던 기찻길을 지나 공단 한가운데에 위치한 프라다미술관은 겉에서 보기엔 다른 공장 건물들과 크게 달라 보이지 않는다. 입구 외벽에 붉은색 글씨로 현재 진행 중인 전시를 알리는 전광판이 없다면 그냥 지나칠 정도다. 하지만 그 안으로 한 발짝 들어서면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프라다재단의 새로운 헤드쿼터 역할도 하는 총면적 1만 9000㎡ 규모의 아트 컴플렉스는 원래 ‘소시에테 이탈리아나 스피리티’라는 증류주 양조장이 있던 곳으로 건물들은 1910년대에 지어졌다. 미우치아는 몇 해 전에 이 양조장을 사들여 네덜란드 출신의 세계적 건축가 렘 콜하스와 함께 미술관 복합단지로 변신시키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렘 콜하스는 과거 양조장의 사무실, 실험실, 증류주 수조, 창고 등으로 사용된 기존 건물들의 원래 외관을 유지한 채 어린이 도서실, 카페, 전시장으로 개조했다. 기획전시를 위한 포디움과 마당 한가운데에 있는 극장, 탑(Torre) 등 세 개의 새로운 건물이 추가됐다. 패션하우스 프라다가 추구하는 미니멀리즘으로 공간 전체에 통일감을 주는 가운데 다양한 형태의 건물들이 이뤄내는 공간적 대비가 흥미로운 산책을 유도한다. 단정한 안내원들의 복장부터 전시대, 인도의 바닥까지도 컬러 톤을 짙은 회색으로 일체화시킨 세심함이 엿보인다. 사각의 유리건물 포디움에서는 고대 로마시대의 고전적 작품들이 후대에 걸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가늠하게 하는 개관 기획전시 ‘시리얼 클래식’전이 열리고 있다. 기존 건물의 외벽에 황금색을 입힌 ‘흉가(Haunted House)’에서는 신체 부위를 진짜같이 만들어 벽에 부착하는 로버트 고버와 거미 작품으로 유명한 루이스 부르주아의 작품을 상설전시하고 있다. 실험실로 쓰였던 공간을 개조한 남쪽 전시장과 물류창고에서는 소장품의 전반적 개요를 보여주는 ‘소개’전이 열린다. 1960년대의 뉴다다에서 미니멀아트에 이르기까지의 회화와 설치 등 어떤 작품들을, 어떤 방식으로 수집해 왔는지를 볼 수 있다. 창고는 예술이 된 일상을 상징하는 다양한 자동차 작품들로 채워져 있다. 북쪽 전시장은 만 레이, 리처드 세라, 브루스 나우먼, 프란시스 피카비아, 데이비드 호크니 등 현대미술 대표작가들의 사진, 회화, 설치, 비디오 작품들을 소개한다. 극장에서는 로만 폴란스키의 작품을 상영하고 그 지하에는 독일의 예술가 토마스 디만드가 ‘석회석 동굴’을 재현한 작품이 설치돼 있다. 가장 극적인 공간은 ‘치스테르나(Cisterna)’ 전시장이다. 거대한 수조가 설치됐던 3개의 공간에 작품 한 점씩을 놓고 ‘트리티코’라는 제목을 붙였다. 상반된 성격의 단막 오페라 세 편을 하룻저녁 무대에 올린 푸치니의 마지막 오페라 ‘일 트리티코’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듯하다. 첫 번째 방에는 부드러운 조각으로 포스트미니멀리즘이라는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한 에바 헤세(1936~1970)의 작품 ‘상자 2’(1968)가 놓였다. 두 번째 방은 파격적인 작품으로 화제를 불러 모으는 데미언 허스트의 ‘잃어버린 사랑’(2000)이 주인공이다. 수조 속에 놓인 산부인과병원 진료의자, 탁자 위에 수술기구와 함께 놓인 진주목걸이와 금반지, 금시계 등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설치물들 사이로 열대어들이 유유히 헤엄쳐 다니는 작품은 기이하고도 아름답다. 마지막 방 한쪽 벽에는 이탈리아 조각가 피노 파스칼리(1935~1968)의 작품 ‘1 입방미터의 흙’(1967)이 설치돼 있다. 전시실들을 찬찬히 돌아보다 보면 현대미술의 종합선물세트를 받은 기분이 든다. “다양한 장르의 예술과 대중을 보다 가깝게 해 줌으로써 문화가 매력적이고 유용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 주고 싶다”는 미우치아의 소망이 현실화된 공간은 풍요롭고 획기적인 창조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하고 있다. 글 사진 밀라노(이탈리아)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코리안심포니에 뜬 클래식 샛별

    코리안심포니에 뜬 클래식 샛별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기획시리즈 ‘라이징스타 시즌Ⅳ’가 관객들을 찾아간다. 라이징스타는 2012년 시즌Ⅰ을 시작으로 해마나 실력파 연주자들을 발굴해 코리안심포니와 협연 기회를 주고 음악가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1차 DVD·CD 심사, 2차 실기전형을 통해 2명을 뽑던 기존 방식을 깨고 3명을 선발했다. 트롬보니스트 설용빈, 트럼피터 최민, 바이올리니스트 박규민으로 그동안 협연 무대에서 쉽게 접하지 못했던 트롬본, 트럼펫과 현악기 가운데 가장 다양한 협연 곡목을 갖고 있는 바이올린 연주자를 엄선했다. 이들은 금관악기의 진수를 보여 줄 ‘그랜달 트롬본 협주곡’, ‘아르투니안 트럼펫 협주곡’,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을 각각 연주한다. 설용빈은 서울대 관악콩쿠르·동아음악콩쿠르, 최민은 오사카 국제음악콩쿠르·서울대 관악콩쿠르, 박규민은 쿠퍼 국제콩쿠르·부산음악콩쿠르 등을 석권했다. 오는 23일 오후 8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전석 1만원. (02)523-6258.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아이유 ‘마음’ 8개 차트 1위 등극…빅뱅 ‘루저’ 장기집권 막 내려

    아이유 ‘마음’ 8개 차트 1위 등극…빅뱅 ‘루저’ 장기집권 막 내려

    ‘아이유 마음’ 아이유 신곡 ‘마음’이 음원차트를 점령하면서 빅뱅의 ‘루저’ 장기집권을 끝냈다. 아이유는 오늘인 18일 0시를 기해 멜론, 지니, 엠넷닷컴, 벅스,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다음뮤직 등 국내 주요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마음’을 깜짝 발표했다. 아이유의 신곡 ‘마음’은 팬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깜짝 기획한 자작곡으로, 아이유는 작사, 작곡뿐만 아니라 편곡에까지 참여했으며, 김제휘가 공동 작곡, 편곡으로 참여했다. 이번 곡은 클래식 기타를 메인으로 한 심플한 연주와 함께 소중한 것을 생각하는 순수한 마음을 표현한 서정적인 가사, 아이유의 청아한 보컬이 어우러지며 리스너들을 설레게 할 곡으로 완성되었다. ’마음’은 공개 직후 멜론, 엠넷뮤직, 네이버뮤직에 실시간차트 1위로 진입하는 데 이어 오전 9시 기준 주요 온라인 음악 차트 8곳에서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트리 측은 “신곡 ‘마음’에 보내주신 뜨거운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이유를 응원해주신 팬 분들께 작지만 좋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유 ‘마음’ 8개 차트 1위 등극…빅뱅 ‘루저’ 끌어내려

    아이유 ‘마음’ 8개 차트 1위 등극…빅뱅 ‘루저’ 끌어내려

    ‘아이유 마음’ 아이유 신곡 ‘마음’이 공개 후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이유는 오늘인 18일 0시를 기해 멜론, 지니, 엠넷닷컴, 벅스,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다음뮤직 등 국내 주요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마음’을 깜짝 발표했다. 아이유의 신곡 ‘마음’은 팬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깜짝 기획한 자작곡으로, 아이유는 작사, 작곡뿐만 아니라 편곡에까지 참여했으며, 김제휘가 공동 작곡, 편곡으로 참여했다. 이번 곡은 클래식 기타를 메인으로 한 심플한 연주와 함께 소중한 것을 생각하는 순수한 마음을 표현한 서정적인 가사, 아이유의 청아한 보컬이 어우러지며 리스너들을 설레게 할 곡으로 완성되었다. ’마음’은 공개 직후 멜론, 엠넷뮤직, 네이버뮤직에 실시간차트 1위로 진입하는 데 이어 오전 9시 기준 주요 온라인 음악 차트 8곳에서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트리 측은 “신곡 ‘마음’에 보내주신 뜨거운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이유를 응원해주신 팬 분들께 작지만 좋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축구] 어느새, 3연승 인천

    [프로축구] 어느새, 3연승 인천

    시즌 첫 승에 급급했던 K리그 클래식(1부 리그)의 인천 유나이티드가 이천수의 시즌 첫 골과 함께 3연승을 내달리며 공동 5위로 올라섰다. K리그 챌린지(2부 리그)의 상주 상무는 ‘슈틸리케호의 황태자’ 이정협의 득점포를 앞세워 안양 FC에 역전승을 거뒀다. 인천은 17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11라운드에서 먼저 자책골을 내줬지만 후반 두 골을 몰아쳐 2-1 역전승을 거뒀다. 12개 클럽 가운데 가장 늦게 지난 3일 대전과의 9라운드에서야 마수걸이 승리를 신고했던 인천은 3승6무2패를 기록하며 승점 15가 됐다. 인천은 성남FC와 승점, 골 득실(+1), 다득점(11)까지 같아 공동 5위가 됐다. 인천은 0-1로 끌려가던 후반 3분 이천수의 페널티킥 동점골에 이어 후반 24분 김진환이 오른발 슈팅으로 골문을 갈라 승부를 결정지었다. 포항은 시종 남기일 감독이 지휘하는 광주의 공세에 시달렸지만 종료 직전 골키퍼 신화용이 송승민의 대포알 강슛을 얼굴로 막아내 패배하지 않았다. 한편 상주는 이날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 챌린지 11라운드 홈경기에서 이정협의 득점포와 나란히 1골1도움을 작성한 최현태, 권순형의 활약을 앞세워 안양에 3-2로 역전승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박주영 첫 필드골 소감 “운 좋게 바로 앞에 떨어졌다”

    박주영 첫 필드골 소감 “운 좋게 바로 앞에 떨어졌다”

    ‘박주영 첫 필드골’ 박주영 첫 필드골이 터졌다. 프로축구 FC서울이 부상에서 돌아온 박주영을 앞세워 전남 드래곤즈를 완파하고 상위권 경쟁에 가세했다. 서울은 1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1라운드 홈 경기에서 박주영, 에벨톤의 골과 상대 자책골을 묶어 전남을 3-0으로 꺾었다. 박주영은 후반 30분 고명진의 패스를 페널티박스 안으로 쇄도하면서 잡은 뒤 돌면서 슛을 날렸다. 박주영은 전남 수비수의 몸에 걸린 공을 드리블해 수비수를 제친 뒤 골키퍼 옆으로 차넣었다. 박주영은 올 시즌 국내 리그 복귀 이후 페널티킥 1골을 넣기는 했지만, 필드골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이날 승리로 승점 3점을 확보한 서울은 4승3무4패(승점 15)로 단번에 10위에서 5위로 상승하면서 상위권 진입의 기반을 마련했다. 박주영은 경기 직후 “운이 많이 따라 준 골이었다. 슛을 했는데 운이 좋게 수비수를 맞고 나와 바로 앞에 떨어졌다”면서 득점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주영 첫 필드골 “운 좋게 바로 앞에 떨어졌다” 국내 복귀 뒤 첫 필드골

    박주영 첫 필드골 “운 좋게 바로 앞에 떨어졌다” 국내 복귀 뒤 첫 필드골

    ‘박주영 첫 필드골’ 박주영 첫 필드골이 터졌다. 프로축구 FC서울이 부상에서 돌아온 박주영을 앞세워 전남 드래곤즈를 완파했다. 서울은 1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1라운드 홈 경기에서 박주영, 에벨톤의 골과 상대 자책골을 묶어 전남을 3-0으로 꺾었다. 박주영은 후반 30분 고명진의 패스를 페널티박스 안으로 쇄도하면서 잡은 뒤 돌면서 슛을 날렸다. 박주영은 전남 수비수의 몸에 걸린 공을 드리블해 수비수를 제친 뒤 골키퍼 옆으로 차넣었다. 박주영은 올 시즌 국내 리그 복귀 이후 페널티킥 1골을 넣기는 했지만, 필드골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이날 승리로 승점 3점을 확보한 서울은 4승3무4패(승점 15)로 단번에 10위에서 5위로 상승하면서 상위권 진입의 기반을 마련했다. 박주영은 경기 직후 “운이 많이 따라 준 골이었다. 슛을 했는데 운이 좋게 수비수를 맞고 나와 바로 앞에 떨어졌다”면서 득점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올시즌 팀의 첫 리그 연승을 기뻐하면서 “선수들의 마음이 경기에 그대로 나타났다”면서 대승의 원동력을 전한 뒤 “개인적으로도 많이 준비를 했다. 팀에 빨리 돌아오고 싶었다. 휴식을 하면서 몸 상태를 끌어올린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주영 첫 필드골 “운 좋게 바로 앞에 떨어졌다” 소감 밝혀

    박주영 첫 필드골 “운 좋게 바로 앞에 떨어졌다” 소감 밝혀

    ‘박주영 첫 필드골’ 박주영 첫 필드골이 터졌다. 프로축구 FC서울이 부상에서 돌아온 박주영을 앞세워 전남 드래곤즈를 완파했다. 서울은 1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1라운드 홈 경기에서 박주영, 에벨톤의 골과 상대 자책골을 묶어 전남을 3-0으로 꺾었다. 박주영은 후반 30분 고명진의 패스를 페널티박스 안으로 쇄도하면서 잡은 뒤 돌면서 슛을 날렸다. 박주영은 전남 수비수의 몸에 걸린 공을 드리블해 수비수를 제친 뒤 골키퍼 옆으로 차넣었다. 박주영은 올 시즌 국내 리그 복귀 이후 페널티킥 1골을 넣기는 했지만, 필드골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이날 승리로 승점 3점을 확보한 서울은 4승3무4패(승점 15)로 단번에 10위에서 5위로 상승하면서 상위권 진입의 기반을 마련했다. 박주영은 경기 직후 “운이 많이 따라 준 골이었다. 슛을 했는데 운이 좋게 수비수를 맞고 나와 바로 앞에 떨어졌다”면서 득점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올시즌 팀의 첫 리그 연승을 기뻐하면서 “선수들의 마음이 경기에 그대로 나타났다”면서 대승의 원동력을 전한 뒤 “개인적으로도 많이 준비를 했다. 팀에 빨리 돌아오고 싶었다. 휴식을 하면서 몸 상태를 끌어올린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박신혜, 헝클어진 머리 마저도 ‘수수함’ 돋보여… 화보같은 파파라치 샷 공개

    [화보] 박신혜, 헝클어진 머리 마저도 ‘수수함’ 돋보여… 화보같은 파파라치 샷 공개

    이태리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는 14일 시크하면서도 클래식한 우아함이 돋보이는 박신혜의 파파라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신혜는 소파에 앉아 누군가를 기다리는 자연스러운 일상임에도 불구하고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 한 느낌을 선사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이고 있는 박신혜는 편안함과 시크함이 감도는 블랙진에 화이트 컬러가 포인트 된 네이비 컬러의 블라우스를 매치하여 꾸미지 않은 듯 내추럴한 세미 캐주얼룩을 보여 주었다. 특히 클래식한 감성이 더해진 그레이 컬러의 버킷백을 착용하여 트랜디한 감각을 선보였는데 모던한 디자인에 그라데이션 크로크 패턴 디테일로 패션에 엣지를 더했다는 평. 한편, 박신혜는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브루노말리 아틀리에 명동점에서 팬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PGA] 유소연, ‘킹스밀 챔피언십’ 보기없이 4언더파…1R 공동 5위

    [LPGA] 유소연, ‘킹스밀 챔피언십’ 보기없이 4언더파…1R 공동 5위

    유소연(25·하나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킹스밀 챔피언십 첫날을 보기 없는 깔끔한 플레이로 마쳤다. 유소연은 15일(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의 킹스밀 리조트 리버코스(파71·637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골라내 4언더파 67타를 쳤다. 조애나 클래튼(프랑스)이 6언더파 65타로 선두에 오른 가운데 유소연은 공동 5위에 자리했다. 2011년 US여자오픈, 2012년 제이미 파 털리도 클래식, 2014년 캐나다여자오픈 이후 LPGA 투어에서 승수를 추가하지 못한 유소연은 산뜻한 출발로 우승으로 가는 발판을 놓았다. 전반에 1타를 줄이는데 그쳤던 유소연은 후반에만 3개의 버디를 잡아 상위권으로 올라섰다.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18)와 2위 박인비(27·KB금융그룹)의 대결에서는 리디아 고가 한발짝 앞섰다. 리디아 고는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맞바꿔 이븐파 71타를 쳐 공동 40위에 머물렀다. 박인비는 버디 4개를 잡았지만 보기 5개를 쏟아내 1오버파 72타로 공동 53위다. 박인비는 이번 대회에서 세계랭킹 1위 탈환을 노린다. 박인비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고 리디아 고가 공동 2위(3명) 이하로 떨어지면 박인비가 1위에 오를 수 있다. 허미정(26)이 3언더파 68타로 공동 9위, 김세영(22·미래에셋)은 2언더파 69타로 공동 17위에 자리했다. 김효주(20·롯데)는 1언더파 70타로 공동 24위다. 46세의 베테랑 팻 허스트(미국)는 5언더파 66타를 쳐 클래튼에 1타 뒤진 공동 2위에 오르는 선전을 펼쳤다. 재미동포 미셸 위(26)는 7오버파 78타를 친 뒤 허리 부상을 이유로 기권했다. 미셸 위는 올 시즌 10개 대회에 출전, 최고 성적이 지난달 롯데 챔피언십 공동 11위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선의 예술혼’을 만나다

    강서구는 오는 15일부터 3일간 가양동 궁산 일대를 배경으로 ‘겸재문화예술제’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겸재 정선의 작품 활동지인 궁산이 진경산수화의 중심지임을 알리고 주민과 함께 겸재의 발자취를 느끼자는 취지에서 마련했다. 첫날 오후 1시 겸재정선미술관에서는 ‘겸재 정선, 현대에 다시 태어난다면’ 특별전이 열린다. 현대 미술작가 19명의 작품을 통해 겸재 정선의 정신을 재조명한다. ‘조선시대 화원’을 주제로 학술심포지엄도 열린다. 16일 오전 10시 30분에는 겸재사생대회가 열린다. 전국 초·중·고교생이 한국화와 서양화, 수채화 등 부문에서 고성지와 소악루 일대의 풍경을 사생한다. 오전 11시 궁산근린공원에서는 중요무형문화재 안숙선 명창의 공연 등 전통 국악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음악회가 펼쳐진다. 오후 2시부터는 대형 그림판에 겸재 정선의 대표작 ‘인왕제색도’를 참가자들이 직접 그려 완성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수제 남자 가죽벨트 브랜드 티지스톤, 론칭 1년만에 판매처 250호점 돌파

    수제 남자 가죽벨트 브랜드 티지스톤, 론칭 1년만에 판매처 250호점 돌파

    최근 남성들의 패션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남성의상뿐만 아니라 남성액세서리에 대한 고객들의 정보검색과 관련 브랜드의 론칭이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다. 그 중 비즈니스 옴므 액세서리 전문브랜드 티지스톤(www.tzstone.com)은 기존 남성액세서리 브랜드에서 찾아 볼 수 없었던 높은 퀄리티와 합리적가격 제시로 구매고객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특히 2014년 F/W시즌에 선보였던 양면수제벨트(리버시블벨트)는 남자들의 클래식과 패셔너블에 대한 선택적 고민을 한번에 해결해 준 명쾌한 상품으로 아직까지 그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지에이치컴퍼니 이종환 대표는 티지스톤 브랜드 론칭 1년 만에 패션업계의 큰 성과를 달성했다. 이태리가죽 수제 남성벨트, 목걸이형카드지갑, 명함지갑, 머니클립 등의 제품을 주력상품으로 종합몰 및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등 국내 굴지의 대형쇼핑몰과 남성관련 쇼핑몰에 입점, 현재 약 230여 곳의 온라인 판매처를 확보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서울, 경기, 인천, 부산, 대구, 광주, 수원, 일산, 광양, 진주, 목포, 구미, 포항 , 원주, 청주, 제주 등에 오프라인매장 판매처 22곳까지 확보해 전국각지에서 티지스톤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도록 유통망을 구축했다. 티지스톤 이종환 대표는 “올해 12월까지 온라인판매처 300곳, 오프라인 판매처 30곳(대전, 울산 확장)이상을 확보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고객들이 좀 더 쉽게 티지스톤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티지스톤이 지난해 S/S시즌 1차로 론칭한 이태리가죽 수제 남자벨트 라인은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F/W시즌에는 머니클립, 목걸이형카드지갑 라인을 추가로 구축한 바 있다. 이어 올 시즌에는 핸드 워싱페인팅, 패브릭카프, 밀리터리오플, 뱀피 패턴, 송치 등 더욱 다양한 가죽과 패턴으로 국내 소비자에게 앞선 디자인을 선보이며 호평 받고 있다. 현재 디자인에 활용된 가죽은 사피아노, 오일풀업, 빈티지크랙, 슈렁큰, 스웨이드, 타조패턴, 악어패턴 등 이 있으며, 색상은 블랙, 브라운, 연브라운, 다크브라운, 탄, 오렌지, 네이비, 카키, 와인, 화이트, 블루, 레드, 그린, 아이보리, 그레이, 옐로우 등으로 다양한 질감/색감의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 트괴 티지스톤의 벨트버클은 일반적으로 백화점 및 국내제작 벨트에서 사용하는 니켈도금 제작품이 아닌 18K 백금도금으로 명품의 퀄리티를 디테일한 부분에서부터 찾아볼 수 있다. 실제로 제품을 구매하여 사용한 고객들이 국내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양질의 가죽과 개성넘치는 디자인, 합리적 가격을 입소문 내며 해당업계에서 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다. 티지스톤 민명기 총괄이사는 “올 F/W 시즌에는 엔틱함과 클래식함을 더한 빈티지 아도방가죽의 제품을 출시하고 패션박람회를 통해 해외진출을 계획하고 있다”며 “항상 제품을 이용할 고객들의 입장에서 제품디자인과 편의성을 고민할 것”이라며 고객들의 많은 성원을 부탁했다. 실험적인 가죽활용과 디자인으로 남성패션 액세서리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티지스톤, 그 도전정신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 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두를 보면 남성 직업 알 수 있다고?

    구두를 보면 남성 직업 알 수 있다고?

    ‘각 지역에서 가장 잘 팔리는 남자 구두를 보면 그의 직업을 알 수 있다?’ 서울 시내 지역별로 남성들이 선호하는 구두 스타일이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금강제화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서울 지역 주요 3개 매장의 구두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강북에서는 클래식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윙팁 구두’(구두 앞코에 날개 모양으로 박음질 장식을 한 것), 강남에서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스트레이트팁 구두’, 여의도에서는 깔끔한 ‘플레인토 구두’가 각각 판매 순위 1위를 차지했다. 금강제화의 강북 대표 매장인 명동점에서는 윙팁 구두가 전체 판매 비중의 26.6%로 1위를 차지했고 스트레이트팁 구두(23.6%), 플레인토 구두(20.2%)가 그 뒤를 이었다. 반면 강남점에서는 스트레이트팁 구두(26.1%)가 1위에 올랐고 플레인토 구두(20.1%), 윙팁 구두(19.1%)가 2, 3위를 차지했다. 영등포점에서는 플레인토 구두가 25.4%로 1위, 윙팁 구두(24.3%)가 2위, 스트레이트팁 구두(17.9%)가 3위를 기록했다. 이런 결과는 매장별로 해당 지역에 위치한 기업과 근무하는 직장 남성들의 직종에 따라 선호하는 구두 디자인이 차이가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공공기관이나 대기업 본사 등이 몰려 있는 강북에서는 정통 디자인과 진중함이 느껴지는 윙팁 구두를 선호하는 남성들이 많다. 자율적인 분위기의 정보기술(IT), 패션 회사들이 주로 있는 강남에서는 영화 ‘킹스맨’ 열풍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브로그(구두 앞코에 바늘 구멍이 촘촘하게 뚫려 있는 디자인) 없는 옥스퍼드 스타일의 스트레이트팁 구두를 선호하는 젊은 직장인들이 판매 순위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단정함과 신뢰감을 중시하는 금융회사가 많은 여의도 인근의 영등포점에서는 깔끔함이 느껴지는 플레인토 구두가 수년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매장별 영업전략과 주요 고객들의 연령 등이 변수이긴 하지만 주로 매장 인근에 있는 기업과 직종에 따라 선호하는 구두의 디자인이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무도 광희 합류, 불안하다? 입담 쏟아내자 무한도전 멤버들 반응이..

    무도 광희 합류, 불안하다? 입담 쏟아내자 무한도전 멤버들 반응이..

    무도 광희 합류, 불안하다? 입담 쏟아내자 무한도전 멤버들 반응이..”너 정말 말 많다” 무도 광희 제국의아이들 광희가 무도 새 멤버로 합류했다. 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도 정식 멤버가 된 제국의아이들 광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광희는 “식스맨을 통해 무도 새 멤버가 된 광희다. 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멤버로 뽑혔는데 예쁘게 봐달라. 욕하더라도 보고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희는 자신을 무도 멤버로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미안하다”고 약한 모습을 보이며 대기실에서 불안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나 광희는 무도 녹화가 시작되자 이전과 같이 밝은 모습으로 재치 있는 입담을 쏟아냈다. 늘상 “오디오가 빈다”고 걱정하던 무도 기존 멤버들은 “너 정말 말 많다”며 광희의 입담을 반겼다. 광희는 혹독한 미션인 ‘무한도전 클래식’에 도전하면서도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체력 저하에 휘청이면서도 악바리 근성을 보여주며 기존 무도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렸다. 한편 광희 합류 이후 무도의 시청률 성적표도 좋았다. 1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전국 기준 11.3% 시청률을 기록해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6.8%),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6.8%) 등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무도 광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도 광희 합류, 불안하다더니 봇물 터진 입담..무한도전 멤버들 반응 보니

    무도 광희 합류, 불안하다더니 봇물 터진 입담..무한도전 멤버들 반응 보니

    무도 광희 합류, 불안하다더니 봇물 터진 입담..무한도전 멤버들 반응 보니 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도 정식 멤버가 된 제국의아이들 광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광희는 “식스맨을 통해 무도 새 멤버가 된 광희다. 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멤버로 뽑혔는데 예쁘게 봐달라. 욕하더라도 보고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희는 자신을 무도 멤버로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미안하다”고 약한 모습을 보이며 대기실에서 불안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나 광희는 무도 녹화가 시작되자 이전과 같이 밝은 모습으로 재치 있는 입담을 쏟아냈다. 광희는 혹독한 미션인 ‘무한도전 클래식’에 도전하면서도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체력 저하에 휘청이면서도 악바리 근성을 보여주며 기존 무도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렸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무도 광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축구] 웬만해서 그들을 막을 수 없다… 전북 ‘투톱의 정석’

    [프로축구] 웬만해서 그들을 막을 수 없다… 전북 ‘투톱의 정석’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선두 전북이 울산을 잡고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다. 전북은 10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10라운드 원정에서 1골1도움을 올린 이동국을 앞세워 울산을 2-1로 따돌렸다. 최근 2연승한 전북은 승점 25를 쌓아 전날 광주FC를 꺾은 2위 수원과의 승점 차를 8로 유지했다. 시즌 초반 선두권에서 현재 4위까지 처진 울산(승점 14)은 최근 6경기 무승(4무2패)에 빠졌다. 승수 가뭄에다 지난 제주전 때 거친 판정 항의로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윤정환 감독이 벤치에 앉지 못한 울산은 경기 내내 수비로 일관했다. 전반 울산의 수비벽에 말린 전북 최강희 감독은 후반 8분 이동국을 투입하는 승부수를 던졌고 이게 통했다. 19분 이재성이 상대 벌칙지역 오른쪽을 뚫고 들어가다 정동호의 발에 걸려 넘어져 페널티킥을 얻어낸 뒤 이동국이 철옹성 같던 울산의 골문을 열어젖혔다. 울산도 중원에서 고군분투하던 마스다가 3분 뒤 정동호의 크로스가 문전에서 높이 튀어오르자 페널티아크에서 오른발 강한 발리슈팅으로 동점골을 꽂았다. 그러나 원점이 된 승부를 가른 건 이동국이었다. 후반 24분 벌칙지역을 파고들던 이동국이 안쪽으로 공을 찔러넣었고 이를 에두가 잡아 골대를 흔들었다. 에두는 시즌 6골째로 동료 레오나르도(5골)를 제치고 득점 부문 선두에 나섰다. FC서울은 부산 원정에서 고명진의 결승골로 부산을 1-0으로 제치고 최근 2경기 무승의 침묵을 깼다. 포항 스틸야드에서 포항과 성남FC는 2-2로 비겼다. 성남 조르징요는 0-2로 패색이 짙은 상황에서 후반 45분 추격골을 성공시켰고, 이어 2분 뒤 추가시간에는 히카르도가 헤딩슛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무도 광희 “2주간 연락없었다” 입담 터지자 무한도전 멤버들 반응이..’반전’

    무도 광희 “2주간 연락없었다” 입담 터지자 무한도전 멤버들 반응이..’반전’

    무도 광희 무도 광희 “2주간 연락없었다” 입담 터지자 무한도전 멤버들 반응이..반전 무도 새 멤버 광희가 방송 이후 화제에 올랐다. 열정 어린 모습과 재치 넘치는 입담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도 정식 멤버가 된 아이돌그룹 제국의아이들 멤버 광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광희는 “식스맨을 통해 무도 새 멤버가 된 광희다. 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멤버로 뽑혔는데 예쁘게 봐달라. 욕하더라도 보고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희는 자신을 무도 멤버로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미안하다”고 약한 모습을 보이며 대기실에서 불안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나 광희는 무도 녹화가 시작되자 이전과 같이 밝은 모습으로 재치 있는 입담을 쏟아냈다. 늘상 “오디오가 빈다”고 걱정하던 무도 기존 멤버들은 “너 정말 말 많다”며 광희의 입담을 반겼다. 광희는 무도 첫 촬영에 감격을 표하며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었다. 그동안 반대 서명도 있었다. 무도 김태호 PD님도 사람이고 MBC도 다 사람이 하는 거다. 그래서 약간 흔들리시는구나 생각했다”고 불안했던 마음을 털어놨다. 광희는 혹독한 미션인 ‘무한도전 클래식’에 도전하면서도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체력 저하에 휘청이면서도 악바리 근성을 보여주며 기존 무도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렸다. 한편 광희 합류 이후 무도의 시청률 성적표도 좋았다. 1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전국 기준 11.3% 시청률을 기록해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6.8%),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6.8%) 등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무도 광희, 무도 광희, 무도 광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도 광희, 새 멤버 반대 여론에 하는 말이 “내가 미안하다” 왜?

    무도 광희, 새 멤버 반대 여론에 하는 말이 “내가 미안하다” 왜?

    무도 광희, 새 멤버 반대 여론에 하는 말이 “내가 미안하다” 왜? 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도 정식 멤버가 된 제국의아이들 광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광희는 “식스맨을 통해 무도 새 멤버가 된 광희다. 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멤버로 뽑혔는데 예쁘게 봐달라. 욕하더라도 보고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희는 자신을 무도 멤버로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미안하다”고 약한 모습을 보이며 대기실에서 불안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나 광희는 무도 녹화가 시작되자 이전과 같이 밝은 모습으로 재치 있는 입담을 쏟아냈다. 광희는 혹독한 미션인 ‘무한도전 클래식’에 도전하면서도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체력 저하에 휘청이면서도 악바리 근성을 보여주며 기존 무도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렸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무도 광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도 광희, 식스맨 반대 여론에 “욕 하더라고 방송보고 해라”

    무도 광희, 식스맨 반대 여론에 “욕 하더라고 방송보고 해라”

    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도 정식 멤버가 된 제국의아이들 광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광희는 “식스맨을 통해 무도 새 멤버가 된 광희다. 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멤버로 뽑혔는데 예쁘게 봐달라. 욕하더라도 보고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희는 자신을 무도 멤버로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미안하다”고 약한 모습을 보이며 대기실에서 불안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나 광희는 무도 녹화가 시작되자 이전과 같이 밝은 모습으로 재치 있는 입담을 쏟아냈다. 광희는 혹독한 미션인 ‘무한도전 클래식’에 도전하면서도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체력 저하에 휘청이면서도 악바리 근성을 보여주며 기존 무도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렸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무도 광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도 광희, 불안하다? 입담 터지자 무한도전 멤버들 반응이..

    무도 광희, 불안하다? 입담 터지자 무한도전 멤버들 반응이..

    무도 광희, 불안하다? 입담 터지자 무한도전 멤버들 반응이.. ‘무도 광희’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가 무도 정식 멤버가 됐다. 반대 여론을 의식한 듯 긴장 속에 녹화를 시작했지만 이내 열정과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며 무도 멤버들과 동화되는 모습이었다. 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도 여섯 번째 멤버가 된 광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광희는 자신을 무도 여섯 번째 멤버로 반대하는 사람들을 향해 “내가 미안하다”고 약한 모습을 보였다. 녹화 전 다소 긴장되고 불안한 모습을 보이던 광희는 무도 녹화가 시작되자 이전과 같이 밝은 모습으로 재치 있는 입담을 쏟아냈다. 무도 멤버 노홍철 하차 이후 “오디오가 빈다”고 걱정하던 무도 기존 멤버들은 “너 정말 말 많다”며 광희의 입담을 반겼다. 광희는 무도 첫 촬영에 감격을 표하며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었다. 그동안 반대 서명도 있었다. 무도 김태호 PD님도 사람이고 MBC도 다 사람이 하는 거다. 그래서 약간 흔들리시는구나 생각했다”고 불안했던 마음을 털어놨다. 광희는 혹독한 미션인 ‘무한도전 클래식’에 도전하면서도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체력 저하에 휘청이면서도 악바리 근성을 보여주며 기존 무도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렸다. 네티즌들은 “무도 광희, 열심히 하는 모습에 감동”, “무도 광희, 마음 고생 많이 했을텐데 티 안내고 씩씩하게 하더라”, “무도 광희, 의외로 잘 어울리더라”, “무도 광희, 멋진 예능인으로 성장하길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무도 광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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