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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 비욘세-스칼렛 요한슨 제친 사연보니 ‘대박’

    클라라, 비욘세-스칼렛 요한슨 제친 사연보니 ‘대박’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선정’ 방송인 클라라가 쟁쟁한 경쟁상대를 제치고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에 선정됐다. 1위는 미국 모델 겸 배우인 타니아 마리 커린지다.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을 선정한 매거진 모드 측은 “아시아 최초로 모드 매거진 표지모델로 선정될 만큼 매력적인 외모와 밝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3위는 모델 크리스티나 마리아 사라컷 , 4위는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 5위는 브라질 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가 뽑혔다. 사진=나일론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168cm 48kg 매력적 몸매 밝은 이미지”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168cm 48kg 매력적 몸매 밝은 이미지”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168cm 48kg 매력적 몸매 밝은 이미지” 모델 겸 배우 클라라(28)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에 선정됐다. 미국의 패션 매거진 ‘모드’는 28일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을 발표했다. 클라라는 미국의 모델이자 배우인 타니아 마리 커린지에 이어 2위를 차지해 국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클라라의 뒤를 이은 3위는 모델 크리스티나 마리아 사라컷 , 4위는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 5위는 브라질 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6위는 할리우드 여배우 스칼렛요한슨, 7위는 팝가수 비욘세, 8위는 남아공 모델 캔디스 스와 네포엘, 9위는 브라질 모델 겸 배우 아드리아나 리마, 10위는 할리우드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차지했다. 모드 측은 “아시아 최초로 모드 매거진 표지모델로 선정될 만큼 매력적인 외모와 밝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에서 모델, 배우, 가수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동하면서 클라라만의 밝고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인 것이 미국 심사위원단에게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라는 인식을 얻어 득표를 많이 받은 것 같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네티즌들은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대단하다”,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역시 청순 얼굴에 몸매가 짱”,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멋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재석 커피콩시계, 수익금으로 기부를? ‘역시 유느님다운 시계’

    유재석 커피콩시계, 수익금으로 기부를? ‘역시 유느님다운 시계’

    방송인 유재석의 시계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멤버들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형돈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로 한 유재석은 독특한 모양의 시계를 차고 나왔다. 유재석이 착용한 시계는 일명 ‘커피콩 시계’다. 커피콩시계를 사면 판매 수익금 중 30%를 몽골 고아원과 인신매매 착취 학대, 필리핀 태풍 피해지역에 기부한다. 한편 유재석 외에도 걸그룹 레인보우 지숙과 KBS 박은영 아나운서, 클라라 등이 착용 인증샷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낸 바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재석 커피콩시계, 클라라·지숙도 찼는데 나는 왜? 오프라인 매장 실제로 방문해보니 “11월 이후 입고”

    유재석 커피콩시계, 클라라·지숙도 찼는데 나는 왜? 오프라인 매장 실제로 방문해보니 “11월 이후 입고”

    유재석 커피콩시계, 클라라·지숙도 찼는데 나는 왜? 오프라인 매장 실제로 방문해보니 “11월 이후 입고” 유재석이 착용한 이른바 ‘커피콩 시계’가 네티즌 사이에서 큰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400회 특집 ‘비긴 어게인’편에서 유재석은 정형돈과 짝을 이뤄 24시간 동안 자유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커피콩 도안이 새겨진 시계를 착용했다. 유재석이 착용한 커피콩시계 판매사는 매출의 30%를 몽골 고아원, 인신매매 착취·학대, 필리핀 태풍 피해지역 등에 기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품 가격은 약 40달러(약 4만원)다. 방송 이후 클라라와 디자이너 최범석, 레인보우 멤버 지숙, 박은영 KBS 아나운서까지 착용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커피콩 시계를 판매하는 모먼트워치 홈페이지는 방송 이후 접속 폭주로 사이트가 마비된 상태다. 이에 모먼트워치는 페이스북을 통해 “모먼트워치에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면서 “현재 모먼트워치 웹사이트 이외에 텐바이텐 10×10 오프라인 매장 대학로점과 김포롯데몰점에서 모먼트워치를 만나보실 수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유재석 커피콩시계 ‘품절’이라는 안내 문구가 붙었다. 유재석 커피콩시계는 내달 이후에 입고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유재석 커피콩시계, 이렇게 좋은 취지로 한다는데 나도 한번 구해봐야겠다”, “유재석 커피콩시계, 무슨 제품이 나오질 않아. 정말 기다려진다”, “유재석 커피콩 시계, 유느님 착용한 패션 아이템은 언제나 완판이지. 역시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재석 커피콩시계, 클라라도 찼는데 왜 나는? 이유 알고보니 ‘충격’

    유재석 커피콩시계, 클라라도 찼는데 왜 나는? 이유 알고보니 ‘충격’

    유재석 커피콩시계, 클라라도 찼는데 왜 나는? 이유 알고보니 ‘충격’ 유재석이 착용한 이른바 ‘커피콩 시계’가 네티즌 사이에서 큰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400회 특집 ‘비긴 어게인’편에서 유재석은 정형돈과 짝을 이뤄 24시간 동안 자유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커피콩 도안이 새겨진 시계를 착용했다. 유재석이 착용한 커피콩시계 판매사는 매출의 30%를 몽골 고아원, 인신매매 착취·학대, 필리핀 태풍 피해지역 등에 기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품 가격은 약 40달러(약 4만원)다. 한편 커피콩 시계를 판매하는 모먼트워치 홈페이지는 방송 이후 접속 폭주로 사이트가 마비된 상태다. 이에 모먼트워치는 페이스북을 통해 “모먼트워치에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면서 “현재 모먼트워치 웹사이트 이외에 텐바이텐 10×10 오프라인 매장 대학로점과 김포롯데몰점에서 모먼트워치를 만나보실 수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유재석 커피콩시계 ‘품절’이라는 안내 문구가 붙었다. 유재석 커피콩시계는 내달 이후에 입고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유재석 커피콩시계, 저거 꼭 차고 싶은데 방법이 없네”, “유재석 커피콩시계, 너무 인기가 좋으니까 제품을 싹쓸이해갔나. 구경을 할 수가 없어”, “유재석 커피콩 시계, 역시 우리의 유느님이 차니까 제품이 완판되는 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육감 몸매 환상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육감 몸매 환상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방송인 클라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로 선정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한국시간) 미국 패션매거진 ‘모드(MODE)’에서 공개한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에서 한국 배우 클라라가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미국 배우 겸 모델 타니아 마리 커린지였으며, 3위는 크리스티나 마리아 사라컷, 그리고 배우 제시카 알바, 모델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뒤를 이었다. 이에 클라라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 좋은 마음으로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린다. 이번 기회로 국내외 팬들에게 더욱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 늘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부족하지만 늘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아름다운 여성 2위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예쁘긴 예쁘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한국 사람들에겐 투표권이 없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나나에 이어 클라라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재석 ‘커피콩시계’ 화제… 온라인 사이트 폭주, 어떤 시계길래?

    유재석 ‘커피콩시계’ 화제… 온라인 사이트 폭주, 어떤 시계길래?

    유재석의 커피콩시계가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400회 특집 ‘비긴 어게인’에서 유재석은 정형돈과 짝을 이뤄 24시간 동안 자유여행을 떠나며 10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무한도전 방송에서 가장 화제는 유재석이 착용하고 등장한 커피콩시계였다. 유재석이 착용한 커피콩시계는 판매 금액의 30%가 몽골 고아원, 인신매매 착취·학대, 필리핀 태풍 피해지역 등에 기부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눈길을 끌게 됐다. 커피콩시계는 ‘모먼트워치’에 40달러(약 4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유재석 외에도 걸그룹 레인보우 지숙, KBS 박은영 아나운서, 방송인 클라라 등도 커피콩시계를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美 매거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등극..졸리 제쳤다?

    클라라, 美 매거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등극..졸리 제쳤다?

    클라라가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에 선정됐다. 미국 패션 매거진 ‘모드’는 한국시각으로 28일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Mode Lifestyle Magazine’s 100 Most Beautiful Women In The World 2014 List)을 발표했다. 클라라는 미국 모델이자 배우인 타니아 마리 커린지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클라라의 뒤를 이어 3위는 크리스티나 마리아 사라컷, 4위는 제시카 알바, 5위는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 6위는 스칼렛 요한슨, 7위는 비욘세, 8위는 캔디스 스와 네포엘, 9위는 아드리아나 리마, 10위는 안젤리나 졸리 순이었다. 매거진 모드 측은 “아시아 최초로 모드 매거진 표지모델로 선정될 만큼 매력적인 외모와 밝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며 “한국에서 영화, 모델, 배우, 가수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동하면서 클라라만의 밝고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인 것이 미국 심사위원단에게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라는 인식을 얻어 득표를 많이 받은 것 같다”클라라 선정 배경에 대해 밝혔다. 클라라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 좋은 마음으로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이번 기회로 국내외 팬들에게 더욱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 늘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부족하지만 늘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매거진 ‘모드’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유재석 ‘커피콩시계’ 화제… 클라라도 착용한 아이템 얼마짜리?

    유재석 ‘커피콩시계’ 화제… 클라라도 착용한 아이템 얼마짜리?

    유재석의 커피콩시계가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400회 특집 ‘비긴 어게인’에서 유재석은 정형돈과 짝을 이뤄 24시간 동안 자유여행을 떠나며 10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무한도전 방송에서 가장 화제는 유재석이 착용하고 등장한 커피콩시계였다. 유재석이 착용한 커피콩시계는 판매 금액의 30%가 몽골 고아원, 인신매매 착취·학대, 필리핀 태풍 피해지역 등에 기부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눈길을 끌게 됐다. 커피콩시계는 ‘모먼트워치’에 40달러(약 4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유재석 외에도 걸그룹 레인보우 지숙, KBS 박은영 아나운서, 방송인 클라라 등도 커피콩시계를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석 커피콩 시계를 본 네티즌들은 “유재석 커피콩시계, 연예인들 많이 찼네”, “유재석 커피콩시계, 협찬도 유느님 답다”, “유재석 커피콩시계, 나도 살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섹시 아이콘’ 클라라, 관능적 속옷 화보 공개 ‘독보적인 바디라인’

    ‘섹시 아이콘’ 클라라, 관능적 속옷 화보 공개 ‘독보적인 바디라인’

    아메리칸 섹시 스타일의 게스 언더웨어(GUESS Underwear)에서 클라라의 겨울 언더웨어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클라라는 몽환적인 눈빛과 프로패셔널한 모델 포즈를 선보였는데 청순한 표정, 긴 생머리와는 다른 반전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평소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하며 섹시 아이콘으로 등극한 클라라는 이번 화보에서도 섹시미를 유감 없이 보여주었는데 솔리드 컬러의 심플하고 세련된 언더웨어부터 호피 패턴이나 광택이 가미된 소재 등 관능적인 무드의 언더웨어까지 다양한 제품을 착용하고 완벽한 화보를 탄생시킨 것. 특히 클라라의 뚜렷한 이목구비에 인형 같은 비현실적인 몸매로 남녀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평이다. 게스언더웨어 마케팅팀 에서는 “이번 화보는 기존의 파격적이거나 발랄한 분위기를 배제시키고 여성스러우면서도 포근하고 따뜻한 컨셉으로 진행되었는데 그 속에서 클라라 특유의 섹시미를 부각시켜 색다른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로맨틱한 레이스나 고급스러운 패턴 등 게스언더웨어의 트렌디한 겨울 제품이 클라라의 드라마틱한 몸매와 만나 만족스러운 화보가 탄생되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메리칸 섹시 스타일의 게스 언더웨어(GUESS Underwear)에서 공개한 클라라 겨울 언더웨어 화보는 나일론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유리알처럼 맑은 피부’ 청초한 모습으로 서울패션위크 참석

    클라라, ‘유리알처럼 맑은 피부’ 청초한 모습으로 서울패션위크 참석

    클라라가 21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송유진 디자이너의 ‘S=YZ’ 컬렉션에 참석했다. 한편, 올해로 14주년을 맞이하는 ‘2015 S/S 서울 패션위크’는 세계 5대 패션위크로,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신진 디자이너를 비롯한 국내 디자이너 55여 명이 총출동, 총 85회의 쇼가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4 베스트브랜드 대상] 거노코퍼레이션 ‘베카앤벨’

    [2014 베스트브랜드 대상] 거노코퍼레이션 ‘베카앤벨’

    ‘베카앤벨(BEKA & BELL)’은 나비를 모티브로 한 독일 주얼리 명가 브랜드로 디자인과 품질에서 기존 여성 시계와의 차별화를 이뤘다. 특히 입체적인 주얼리 컷팅 글라스,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고급 자개 다이얼, 나비 모양의 초침과 버클 등 섬세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이 눈에 띈다. 또한 재팬 무브먼트와 고급 스테인리스 스틸, 양각 로고 등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여성만을 위한 섬세한 아름다움을 담아냈다. 베카앤벨은 장나라, 유인나, 박신혜, 고아라, 구하라, 클라라, 걸스데이 등의 연예인들이 드라마나 영화 시사회, 팬 미팅에 착용하고 등장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 클라라 부녀 성화 봉송 ‘운동복에도 우월몸매’ 아버지 이승규 알고보니..

    클라라 부녀 성화 봉송 ‘운동복에도 우월몸매’ 아버지 이승규 알고보니..

    ‘클라라 부녀 성화 봉송’ 클라라 이승규 부녀가 인천 아시안게임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섰다. 18일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공식 트위터에는 “배우 클라라가 인천아시안게임 성화주자로 나섰는데요! 그 현장 사진들 함께 보실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날 클라라는 아버지 이승규와 함께 동구 동인천 광장 앞에서 진행된 스위스 워치 브랜드 티소 성화 봉송 행사에 성화 봉송 주자로 참가했다. 클라라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1988년 서울올림픽 코리아나 26년 후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클라라”라는 글을 남겼다. 아버지 이승규는 1988년 서울 올림픽 공식 주제가 ‘손에 손잡고(Hand in Hand)’를 부른 그룹 코리아나의 멤버로 26년의 시간을 두고 한국에서 열리는 국제 대회에 참여한 것. 네티즌들은 “클라라 부녀 성화 봉송, 의미 있네”, “클라라 부녀 성화 봉송, 훈훈하다”, “클라라 부녀 성화 봉송, 클라라 레깅스 입었으면 더 좋았을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천 아시안게임은 1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16일 동안 진행된다. 사진 = 더팩트(클라라 부녀 성화 봉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연히 만난 바이올린, 삶이 되다… 주미 강의 음악인생

    우연히 만난 바이올린, 삶이 되다… 주미 강의 음악인생

    아리랑TV의 간판 토크쇼 ‘디 이너뷰’에서는 2일 밤 7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주미 강을 만나 그녀의 삶과 음악 이야기를 들어본다. 해외에서는 클라라 주미 강, 국내에선 강주미로 불리는 그녀는 한국의 저명한 오페라 가수로 독일이 주요 활동 무대인 강병운씨의 딸이다. 유독 다양한 곳에서 여러 저명한 스승에게 가르침을 받았던 그녀의 이면엔 아버지가 있었다. 주미 강은 “어릴 적 아버지는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자주 이사를 했었는데 그 이유 때문인지 강 트리오로 협연을 하기도 했었다”면서 “각각 활동을 하고 있어 가족은 1년에 30일 정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에는 그녀와 가장 오랫동안 함께 한 친오빠도 자리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만하임 국립음대 최연소(4세) 입학에 얽힌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전한다. 어릴 적부터 이성친구보다는 스포츠와 음악에 관심이 많았던 소녀 주미 강은 새끼손가락을 다치는 사고를 계기로 바이올린에 입문했다. 그는 “손가락을 다치면서 바이올린(라라)을 우연히 만나게 되었고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을 하게 됐다”고 했다. 그때부터 자신의 입지를 다지며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들과 정기적으로 협연을 했다. 주미 강은 독일에서의 일상생활은 물론 개인적인 연애 이야기, 고가의 바이올린을 가지고 다니는 덕택에 웃지 못할 고충도 털어놓을 예정이다. 하루 동안 그녀의 무대 위에서의 감동적인 연주 모습과 무대 밖에서의 유쾌한 이야기도 전한다. 올해로 바이올린과 만난 지 24년째인 그녀의 아름다운 연주와 절망에 빠진 시청자들을 위해 전하는 감동의 노래 ‘어메이징 그레이스’도 들어볼 수 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美 여배우 ‘누드 아이스 버킷챌린지’ 영상 공개

    美 여배우 ‘누드 아이스 버킷챌린지’ 영상 공개

    전 세계에서 루게릭병 환우들을 위한 모금활동인 아이스 버킷챌린지가 유행하는 가운데, 미국의 한 유명 코미디언이자 여배우는 옷을 모두 벗은 채 ‘누드 챌린지’에 나서 화제를 모았다. 미국 허핑턴포스트 등 현지 언론의 31일자 보도에 따르면 올해 54세인 케이시 그리핀은 미국 ABC의 토크쇼인 ‘지미 킴멜 라이브’에서 옷을 모두 벗은 채 소화한 아이스 버킷챌린지 미션 동영상을 공개했다. 평소 돌발행동과 ‘19금 유머’로 유명한 그녀는 도움을 받아 옷을 하나씩 벗은 상태에서 물벼락을 맞아 주위를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옷을 모두 벗은 상태에서도 과감한 포즈를 취해 지켜보는 이들을 당황케 했지만, 정작 본인은 당당하게 카메라 앞에서 멘트를 이어갔다. 해당 동영상은 곧장 인터넷에서 화제를 불러 모았고, 유튜브에서는 이틀 만에 조회수가 60만건이 넘는 등 인기를 모았다. 한편 선행을 위한 아이스 버킷챌린지에 대해 일부에서는 루게릭병과 관련 없거나 지나치게 선정적인 노이즈 마케팅으로 이용되고 있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과 방송인 클라라가 아이스 버킷챌린지에 참여했다가 속옷이 노출되면서 비난을 산 바 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캠페인이다. 한 사람이 세 사람을 지목하게 되는데, 지목 받은 사람은 24시간 이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것에 도전하든지, 아니면 ALS재단에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이스 버킷 챌린지, 전효성 vs 클라라 과감한 노출로 ‘볼륨몸매’강조…승자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 전효성 vs 클라라 과감한 노출로 ‘볼륨몸매’강조…승자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 ‘전효성’ 시크릿 멤버 전효성과 배우 클라라가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한 영상이 연일 화제다. 전효성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렇게 뜻 깊은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어 영광이네요. 모두 관심 가져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아이스 버킷 챌린지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전효성은 욕조 속에서 얼음물 세례를 퍼부었고, 특히 옷이 젖으면서 검은색 속옷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클라라 역시 전효성에 지지 않았다. 클라라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lara’s ALS Ice Bucket Challenge~!”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클라라는 거리 한복판에서 영어로 “준비 됐어요!”라고 말한 뒤 머리로 쏟아지는 얼음물을 맞았다. 타이트한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물에 젖은 생머리를 넘기는 클라라의 모습은 많은 이들의 이목을 빼앗았다. 한편,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캠페인이다. 한 사람이 세 사람을 지목하게 되는데, 지목 받은 사람은 24시간 이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것에 도전하든지, 아니면 ALS재단에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사진=전효성 인스타그램, 클라라 인스타그램(’아이스 버킷 챌린지’ ‘전효성’) 연예팀seoulen@seoul.co.kr
  • 퓨어 킴, 역대 최강 볼륨 몸매 “그는 누구?”

    퓨어 킴, 역대 최강 볼륨 몸매 “그는 누구?”

    퓨어 킴 가수 퓨어킴이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2일 오전 퓨어킴의 소속사 미스틱89는 퓨어킴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와 소속사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티저 이미지 한 장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탁자 앞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퓨어킴의 모습과 함께 ‘Purifier’라는 문구가 담겨있으며, 노란머리와 민트색 의상, 민트색 소품의 매치가 돋보였다. 퓨어킴은 음악을 공부하기 위해 학창시절 홀로 미국으로 건너가 버클리 음대를 졸업후 2011년 영어 EP ‘Mom & Sex’를 발표하며 대중 음악계에 등장했다. 그 후 1년 뒤인 2012년 한글 가사로만 이뤄진 첫 번째 앨범 ‘이응’을 한국에서 선보였다. ‘이응’에는 도발적이면서도 오묘하고 복잡하면서도 깊은 그녀만의 매력이 담겨있다. 몽환적인 멜로디와 창의적인 가사, 독특한 목소리로 그녀만의 색깔을 만들어내는 퓨어킴을 눈여겨 본 윤종신은 2013년 그녀를 미스틱89로 스카웃했다. 미스틱89 소속이 된 후 퓨어킴은 2014년 1월 첫 디지털싱글 ‘마녀 마쉬’를 선보였다. 오는 9월 발매될 퓨어킴의 새 미니앨범은 퓨어킴이 미스틱89와 함께하는 본격적인 첫 앨범 프로젝트로, 매번 독창적이면서도 완성도 높은 음악을 보여주는 미스틱89가 이번에는 어떤 음악을 들려줄 지에 대해 수많은 음악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퓨어킴의 새 미니앨범 ‘Purifier’는 오는 9월 발매될 예정이다. 한편 퓨어 킴 티저 이미지를 접한 네티즌은 “퓨어 킴, 크리스탈이랑 좀 닮았는데?” “퓨어 킴, 클라라보다 볼륨이” “퓨어 킴, 퓨어 킴 윤종신이 미는 신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얼음물 샤워’는 계속…현빈·김희선·고현정도 의연하게 물세례

    ‘얼음물 샤워’는 계속…현빈·김희선·고현정도 의연하게 물세례

    루게릭병 환자들을 돕기 위한 뜻에서 출발한 얼음물 뒤집어쓰기 캠페인 ‘ALS 아이스버킷 챌린지’가 분야를 막론하고 이어지고 있다. 현빈과 김희선, 최지우 같은 톱스타들도 물벼락을 맞는 데 주저하지 않는 가운데 생방송으로 뉴스를 진행하는 앵커들까지 얼음물 샤워에 동참했다. 현빈은 22일 소속사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시원하게 물 한 바가지를 둘러쓰는 영상을 공개했다. 현빈은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루게릭병 관련 기부금을 낸 후 그 다음 대상자 3명을 지목해야 하는 캠페인 ‘규정’상 최근 결혼한 탕웨이·김태용 감독 부부와 배우 장동건을 다음 타자로 호명했다. 아리따운 여배우들도 물세례를 피하지 않았다. KBS 2TV ‘참좋은 시절’에 함께 출연했던 옥택연으로부터 배턴을 넘겨받은 김희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고현정이 쏟아붓는 얼음물을 맞는 영상을 공개했다. 고현정은 김희선과 천정명으로부터 동시에 다음 주자로 지목됐다. SBS 드라마 ‘유혹’에 출연 중인 최지우도 스스로 의연하게 물을 뒤집어썼다. MBC 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 촬영에 여념이 없는 배우 장혁·장나라도 기꺼이 얼음물을 맞았고 박신혜와 김유정, 클라라, 이서진, 안재현 등도 얼음물 샤워에 동참했다. 최근 관객수 1천500만을 돌파한 역대 최고 흥행작 ‘명량’의 김한민 감독도 관객들을 만나는 행사 직후 서경덕 교수와 함께 물세례를 받았다. 앞서 주연배우 최민식과 류승룡도 이미 차가운 얼음물을 맞았다. 이날 오전 방송된 KBS 2TV ‘아침뉴스타임’ 진행자인 양영은·최동석 앵커와 SBS ‘모닝와이드’ 진행자인 신동욱 기자와 최기환·유경미 아나운서도 방송 말미에 얼음물 샤워를 했다. 방송인 김병만도 커다란 파란 물통을 들어올려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했다. 김병만은 성악가 조수미를 다음 타자로 지목했다. 유재석의 지목을 받은 ‘무한도전’ 멤버인 박명수와 정준하도 ‘아이스버킷 챌린지’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 이정현은 노란 리본을 단 채 얼음물을 맞으며 루게릭병 환자들과 세월호 유가족들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이정현의 지목을 받은 이들은 배우 전도연, 그룹 투애니원 산다라박, 박찬욱 감독이다. 그룹 ‘소녀시대’ 효연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음물 샤워에 도전한 모습을 공개하면서 소속사인 SM 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회장과 배우 천정명, 그룹 샤이니 종현을 다음 타자로 지목했다. 사정이 여의치 않은 일부는 얼음물 샤워 대신 관련기관에 기부하는 것으로 참여했다. 해외촬영 중인 정우성은 얼음물 샤워 대신 루게릭으로 투병 중인 농구 선수 출신 박승일이 공동 대표인 승일희망재단에 기부하는 것으로 대신했다고 밝혔다. ’ALS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비영리기관인 ALS 재단이 루게릭병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환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진행하는 자선 모금 운동이다. ALS는 루게릭병으로 알려진 근위축성측삭경화증의 의학 용어 약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퓨어킴 티저 공개 “터질듯한 볼륨, 美서도 최강사이즈”

    퓨어킴 티저 공개 “터질듯한 볼륨, 美서도 최강사이즈”

    퓨어 킴 가수 퓨어킴이 티저 이미지로 화제다. 22일 오전 퓨어킴의 소속사 미스틱89는 퓨어킴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와 소속사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티저 이미지 한 장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탁자 앞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퓨어킴의 모습과 함께 ‘Purifier’라는 문구가 담겨있으며, 노란머리와 민트색 의상, 민트색 소품의 매치가 돋보였다. 이후 퓨어킴의 데뷔 뮤직비디오도 재조명 받고 있다. 뮤직비디오에서 퓨어킴은 곡 제목처럼 마녀의상을 입고 독특한 목소리를 자랑했다. 의상 속 고스란히 드러난 볼륨도 눈길을 끈다. 퓨어킴은 지난 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려서는 글래머 콤매가 콤플렉스였다. 하지만 타고난 것을 어쩌겠느냐”고 말한 바 있다. 퓨어킴은 “노래보다 몸매만 회자되면 당연히 속상하겠지만 그것 또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가슴 사이즈를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은데 미국 속옷 가게에서도 찾기 힘든 사이즈다”라고 했다. 퓨어킴은 음악을 공부하기 위해 학창시절 홀로 미국으로 건너가 버클리 음대를 졸업후 2011년 영어 EP ‘Mom & Sex’를 발표하며 대중 음악계에 등장했다. 그 후 1년 뒤인 2012년 한글 가사로만 이뤄진 첫 번째 앨범 ‘이응’을 한국에서 선보였다. ‘이응’에는 도발적이면서도 오묘하고 복잡하면서도 깊은 그녀만의 매력이 담겨있다. 몽환적인 멜로디와 창의적인 가사, 독특한 목소리로 그녀만의 색깔을 만들어내는 퓨어킴을 눈여겨 본 윤종신은 2013년 그녀를 미스틱89로 스카웃했다. 미스틱89 소속이 된 후 퓨어킴은 2014년 1월 첫 디지털싱글 ‘마녀 마쉬’를 선보였다. 오는 9월 발매될 퓨어킴의 새 미니앨범은 퓨어킴이 미스틱89와 함께하는 본격적인 첫 앨범 프로젝트로, 매번 독창적이면서도 완성도 높은 음악을 보여주는 미스틱89가 이번에는 어떤 음악을 들려줄 지에 대해 수많은 음악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퓨어킴의 새 미니앨범 ‘Purifier’는 오는 9월 발매될 예정이다. 한편 퓨어 킴 티저 이미지를 접한 네티즌은 “퓨어 킴, 크리스탈이랑 좀 닮았는데?” “퓨어 킴, 클라라보다 볼륨이” “퓨어 킴, 퓨어 킴 윤종신이 미는 신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라, 고등학교 시절 40군데 소속사 러브콜 ‘베이글녀+말벅지 몸매’

    유라, 고등학교 시절 40군데 소속사 러브콜 ‘베이글녀+말벅지 몸매’

    유라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1일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유라의 과거 화보가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유라는 ‘뜨거운 남녀 특집’으로 꾸며진 ‘해피투게더3’에 오타니 료헤이, 에네스 카야, 샘 오취리, 최여진, 클라라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라는 “고등학교 시절 40군데의 소속사에서 러브콜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예고에서 미술을 공부하던 중 내 미니홈피가 관련 사이트 메인에 걸린 적이 있다. 40군데의 소속사에서 러브콜이 왔는데 그 중엔 정찬우의 회사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라는 과거 화보에서 검은색 수영복 원피스 차림에 망사 천으로 말벅지를 가리고 배꼽부분을 드러내 도발적인 섹시함을 드러냈다. 이는 지난 1월 공개된 걸스데이 새 앨범 티저로 알려졌다. 특히 유라는 도드라진 풍만한 가슴으로 ‘베이글녀’임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유라)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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