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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딩사진 원본 22만원, 생화 꽃장식 225만원…“축의금 5만원은 욕먹어요”

    웨딩사진 원본 22만원, 생화 꽃장식 225만원…“축의금 5만원은 욕먹어요”

    예비부부들이 결혼식을 할 때 식장 대관과 식대, 웨딩사진 촬영, 드레스 대여 등에 평균 2000만원 가량을 지출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생화 꽃장식’, ‘웨딩사진 원본 구매’ 등 결혼식 한 번에 온갖 추가 비용이 부과돼 결혼 비용의 부담을 키웠다. 하객 1인당 식대는 5만원을 넘어섰다. 서울 강남에서는 결혼 서비스 비용이 3400만원을 뛰어넘는데 이는 초혼 신혼부부 연소득의 절반에 가까운 액수다. 한국소비자원이 지난 4월 전국 각지의 결혼식장 370곳 및 결혼준비 대행업체 152곳을 대상으로 결혼식장과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의 계약 금액, 선택품목 가격 등을 조사한 결과 지난 4월 기준 예비부부들이 결혼서비스 총 계약 금액은 전국 평균 2101만원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서울 강남이 3409만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강남을 제외한 서울은 2815만원이었다. 제일 낮은 곳은 경상도(1209만원)였다. 서울 강남의 결혼서비스 계약 금액은 2023년 기준 초혼 신혼부부의 평균 연소득(7265만원)의 46.9%에 달하는 수준이다. 강남서 결혼하면 부부 연소득 절반 가까이 써야구체적으로 결혼식장 계약 중간가격은 1555만원이었으며 서울 강남(3130만원)이 최고가를, 부산(815만원)이 최저가였다. 조사 대상 결혼식장 모두 ‘성수기’가 있다고 응답했는데 10월과 6월, 4월, 11월 등이 성수기로 꼽혔다. 성수기의 계약 금액은 중간가격 기준 1620만원으로 비수기(1170만원)에 비해 450만원 높았다. 구체적으로 대관료의 중간 가격은 300만원이었으며 서울 강남에서는 700만원에 달했다. 결혼식장 계약 금액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은 식대로, 1인당 식대의 중간가격은 5만 8000원으로 조사됐다. 서울 강남에서는 8만 5000원에 달하기도 했다. ‘스드메 패키지’의 중간 가격은 290만원으로, 전라도(345만원)가 가장 높았다. 스튜디오 사진의 경우 20페이지의 앨범 및 20라운드 액자 기준으로 중간가격이 135만원이었다. 드레스의 경우 본식용 1벌과 스튜디오 촬영용 3벌의 중간 가격은 155만원이었으며, 메이크업(본식 및 스튜디오 촬영) 중간 가격은 76만원이었다. 결혼 준비 과정에서 추가될 수 있는 선택품목은 총 58종에 달했다. 가령 결혼식장에 생화 꽃장식을 할 경우 225만원을 추가 지불해야 하며, 스튜디오 촬영을 한 뒤 사진 원본 파일을 구매할 경우 22만원을 내야 했다. 드레스의 경우 아무도 입지 않은 새 드레스를 입는 ‘퍼스트 웨어’에 200만원, 오전 예식을 위해 새벽 및 이른 아침에 메이크업을 하는 ‘얼리 스타트’에 최대 20만원이 책정됐다. 새 드레스 입는데 200만원아침에 메이크업 받으려면 추가금 내야정부가 ‘스드메’ 등 결혼서비스 가격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지만 조사 대상 결혼서비스 업체의 36.4%만 가격을 공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체들이 가격 공개를 꺼리는 가장 큰 이유로는 ‘표준화 어려움’(56.6%)을 들었으며, 이어 ‘경쟁사 노출 우려’(28.6%)를 꼽았다. 한국소비자원은 “장래에 결혼을 준비하는 청년세대가 원하는 지역의 상품 가격대를 참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보 부족에 따른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역별 결혼서비스 가격을 매월 조사하고 격월 단위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생후 7개월에 말 시작”…2세 아이, 역대 최연소 멘사 회원 됐다 [핫이슈]

    “생후 7개월에 말 시작”…2세 아이, 역대 최연소 멘사 회원 됐다 [핫이슈]

    영국의 만 2세 아이가 역대 최연소 멘사 회원이 됐다.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27일(현지시간) “영국에 사는 요셉 해리스-버틸이 불과 만 2세 182일의 나이로 멘사의 역대 최연소 회원이 됐다. 이 아이는 역대 최연소 멘사 회원이라는 기네스 세계 기록도 썼다”고 보도했다. 요셉의 어머니에 따르면, 아이는 생후 5주 만에 ‘뒤집기’를 하고, 생후 7개월에 처음으로 말을 시작했다. 만 1세가 넘은 후부터는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소리 내어 읽을 수 있게 됐다. 만 2세가 넘는 시점부터는 5개 언어로 숫자 1부터 10까지 셀 수 있게 되었고, 현재는 100 이상의 숫자를 여러 나라의 언어로 말할 수 있다. 현재 요셉은 모스 부호를 배우고 있으며, 최근에는 주기율표에 큰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언어와 수학 문제에도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 런던대학교 명예 선임강사인 요셉의 어머니와 세인트앤드루스대학교 선임 강사인 아버지 데이비드는 아들의 재능을 확인한 뒤 멘사에 연락했다. 멘사는 다양한 테스트를 거친 뒤 요셉의 회원 가입을 승인했다. 멘사 가입의 가장 중요한 기준은 전체 인구 중 상위 2%에 해당하는 IQ를 보유했는지다. 일반적으로 상위 2%에 해당하는 IQ는 132~148로 알려져 있으나 요셉의 IQ 테스트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요셉의 어머니는 기네스 매체와 한 인터뷰에서 “영재 아이들에게 모든 것이 매우 쉽다고 생각하는 건 오해”라며 “모든 사람에게는 평생 적절한 자극과 이해가 필요하며, 유능한 천재조차도 자신에게 맞지 않는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멘사가 아이에게 뛰어난 지성이 계속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지원을 제공해 줄 것이라 믿는다” 요셉은 역대 최연소 멘사 회원의 기록을 경신해 기네스 세계 기록에 올랐다. 이전 기록은 미국 켄터키주에 사는 아이슬라 맥냅으로, 생후 2년 195일(만 2세 195일)만에 멘사에 가입했다. 전 세계 멘사 회원 수는 약 14만 5000명으로 알려져 있으며, 100개국 이상에서 회원들이 활동 중이다.
  • 전 세계 100마리 미만…아프리카 희귀 영양 ‘우펨바 리추에’ 포착

    전 세계 100마리 미만…아프리카 희귀 영양 ‘우펨바 리추에’ 포착

    지구상에서 멸종 위험이 큰 동물 중 하나로 꼽히나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희귀 아프리카 영양인 ‘우펨바 리추에’가 세계 최초로 사진에 찍혔다고 영국 BBC 방송 등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콩고민주공화국 우펨바 국립공원의 루싱가 생물감시·연구팀은 이 나라 남부에 있는 관할 구역인 카말론도 분지에서 항공 조사를 통해 우펨바 리추에 10마리를 목격했으며 이 중 한 마리를 사진으로 기록했다고 국제 학술지 아프리카 생태학저널(African Journal of Ecology) 25일 자로 발표했다. 이 학술지는 독일 출판사 와일리에서 1년에 4번 분기별로 발행한다. 이번 연구는 2005년 우펨바 리추에라는 영양 아종이 처음 보고된 이후 처음 사진으로 찍힌 기록이자, 50여 년 만에 처음 시행된 조사의 일환이다. 이 종은 주요 서식지에서 불법 멸렵으로부터 보호가 거의 이뤄지지 않아 현재 남아 있는 개체 수는 100마리 미만으로 추정된다. 이 종은 1970년대 초반에는 최대 2만 2000마리로 집계됐었다. 연구를 이끈 마누엘 베버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사진 속 영양에 대해 세스나 경비행기를 사용한 항공 조사의 두 번째이자 마지막 날에 찍혔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우펨바 리추에가 이 지역의 다른 영양과 달리 다리에 어두운 줄무늬가 없고 어깨에 어두운 반점도 없다는 점에서 뚜렷하게 구별된다고 설명했다. 베버는 이 영양이 발견된 지역에 대해 생물 다양성 측면에서 마법 같은 곳이나 보존 측면에서는 극히 어려운 환경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이 지역 생태계는 인구 증가와 어업, 사냥 등 여러 문제로 위험에 처해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우펨바 국립공원 공식 웹사이트에 게시된 성명을 통해서도 우펨바 리추에가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면서 이 종이 아직 버티고 있다는 사실은 놀랍지만 긴급한 보호 조치가 없다면 멸종할 수 있으며 지금이 이들을 구할 유일한 기회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 백석예술대, 2025 제26회 한국음식관광박람회 한국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 열려

    백석예술대, 2025 제26회 한국음식관광박람회 한국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 열려

    백석예술대(총장 윤미란)는 사단법인 한국음식관광협회가 주관하고 서울시, 식품의약품안전처,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후원한 2025 제26회 한국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 참가했다.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양재동 aT center에서 전국에서 많은 선수가 참가해 전시경연과 라이브 대회로 진행됐다. 외식학부 제과제빵전공, 글로벌디저트전공 재학생 22명은 전시경연 부분에 참가했으며 수상자 중 연습을 많이 하고 준비를 잘해 독창성과 작품성, 완성도가 뛰어난 학생들에게는 문화제육관광부장관상, 서울시장상, 식약청장상이 수여됐고 참가자 전원 대상, 금상 및 은상을 수상했다. 백석예술대학교 외식학부 호텔제과제빵, 글로벌디저트전공 학부장 신태화, 임성연교수의 지도로 학생들이 매일 방과 후 늦은 시간과 주말까지 많은 연습을 통한 결과물이라고 기뻐했다. 최정민 동아리 회장은 “대회출전에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도해주신 교수님과 아낌없이 많은 지원을 해준 학교의 도움으로 큰 결실을 낼 수 있었으며, 학생들 간에 협업을 통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 것이 중요했다고 말했다. 수상내역은 다음과 같다. 문화제육관광부 장관상: 최정민, 홍나미, 최유진, 김성은, 박지원 서울시장상 : 최수빈, 김성연, 홍승희, 강민채, 이수혜 식약청장상 : 기춘서, 김혜진, 조하은, 정다은 금상 : 최정민, 홍나미, 최유진, 김성은, 박지원, 최수빈, 김성연, 홍승희, 강민채, 이수혜, 기춘서, 김혜진, 조하은, 정다은, 박승혜, 이수하, 이가람, 강아람, 박자빈 은상 : 유채연, 김숙영
  • [서울데이터랩]휴젤, 전 거래일 대비 5.66% 하락 주목

    [서울데이터랩]휴젤, 전 거래일 대비 5.66% 하락 주목

    휴젤(145020), 전 거래일 대비 5.66% 하락 주목 에코프로비엠(247540) 4.56% 상승, 에코프로(086520) 4.43% 상승, HLB(028300) 2.47% 상승...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혼조세를 보인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알테오젠(196170)은 현재가 336,5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2.18% 하락하고 있다. 상장주식수 53,465주에 외국인비율이 14.41%로 나타났으며, 거래량은 229,866주다. PER은 143.99, ROE는 29.52로 재무 지표는 비교적 안정적이나 주가는 하락세다. 에코프로비엠은 84,900원으로 4.56% 상승하며 거래량은 366,901주로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비율은 11.23%이며, PER은 -89.46, ROE는 -6.26으로 재무 지표는 부진한 상태다. 시가총액 3위 HLB는 2.47% 상승하며, 거래량은 429,687주로 나타났다. 에코프로는 4.43% 상승 중이며 거래량은 646,084주로 활발하다.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1.13% 상승하며 거래량은 49,758주다. 한편 시가총액 20위권 종목들은 알테오젠 ▼2.18%, 에코프로비엠 ▲4.56%, HLB ▲2.47%, 에코프로 ▲4.43%, 펩트론(087010) ▼1.09%, 레인보우로보틱스 ▲1.13%, 파마리서치(214450) ▼1.78%, 리가켐바이오(141080) ▲0.43%, 휴젤 ▼5.66%, 에이비엘바이오(298380) ▼1.45% 등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코스닥 시장은 외국인 비율과 거래량에 따라 등락폭이 달라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의 매수세와 높은 거래량을 보인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는 상승세를 보였으나, 휴젤은 큰 하락폭을 기록하고 있다. 이 기사는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100마리도 안 남아” 아프리카 희귀 영양, 세계 최초 사진 찍혀 [포착]

    “100마리도 안 남아” 아프리카 희귀 영양, 세계 최초 사진 찍혀 [포착]

    지구상에서 멸종 위험이 큰 동물 중 하나로 꼽히나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희귀 아프리카 영양인 ‘우펨바 리추에’가 세계 최초로 사진에 찍혔다고 영국 BBC 방송 등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콩고민주공화국 우펨바 국립공원의 루싱가 생물감시·연구팀은 이 나라 남부에 있는 관할 구역인 카말론도 분지에서 항공 조사를 통해 우펨바 리추에 10마리를 목격했으며 이 중 한 마리를 사진으로 기록했다고 국제 학술지 아프리카 생태학저널(African Journal of Ecology) 25일 자로 발표했다. 이 학술지는 독일 출판사 와일리에서 1년에 4번 분기별로 발행한다. 이번 연구는 2005년 우펨바 리추에라는 영양 아종이 처음 보고된 이후 처음 사진으로 찍힌 기록이자, 50여 년 만에 처음 시행된 조사의 일환이다. 이 종은 주요 서식지에서 불법 멸렵으로부터 보호가 거의 이뤄지지 않아 현재 남아 있는 개체 수는 100마리 미만으로 추정된다. 이 종은 1970년대 초반에는 최대 2만 2000마리로 집계됐었다. 연구를 이끈 마누엘 베버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사진 속 영양에 대해 세스나 경비행기를 사용한 항공 조사의 두 번째이자 마지막 날에 찍혔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우펨바 리추에가 이 지역의 다른 영양과 달리 다리에 어두운 줄무늬가 없고 어깨에 어두운 반점도 없다는 점에서 뚜렷하게 구별된다고 설명했다. 베버는 이 영양이 발견된 지역에 대해 생물 다양성 측면에서 마법 같은 곳이나 보존 측면에서는 극히 어려운 환경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이 지역 생태계는 인구 증가와 어업, 사냥 등 여러 문제로 위험에 처해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우펨바 국립공원 공식 웹사이트에 게시된 성명을 통해서도 우펨바 리추에가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면서 이 종이 아직 버티고 있다는 사실은 놀랍지만 긴급한 보호 조치가 없다면 멸종할 수 있으며 지금이 이들을 구할 유일한 기회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 소영철 서울시의원, 국민의힘-식품위생단체 정책협약식 체결 주관

    소영철 서울시의원, 국민의힘-식품위생단체 정책협약식 체결 주관

    서울시의회 소영철 의원(국민의힘, 마포구 제2선거구)은 지난 27일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외식업계를 대표하는 식품 위생단체와 정책 협약식을 주관했다. 이번 협약식은 외식업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권익 보호, 민생 회복과 외식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은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과 6개 식품위생단체가 공동으로 체결한 공동정책 협약으로, 외식업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와 공약에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민생정책을 추진하겠다는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행사에는 송석준 선거대책위원회 국민공감소통특별위원장(경기 이천시 국회의원)과 서명옥 직능총괄본부 부본부장(서울 강남구갑 국회의원)이 참석해외식업계와의 긴밀한 정책 연계를 약속했다. 식품위생단체 측에서는 ▲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 ▲대한제과협회 ▲한국조리사협회중앙회 ▲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한국단란주점업중앙회 등 6개 단체의 중앙회장이 참석해 현장의 정책 제안과 공동 서명을 진행했다. 협약서에는 소비자가 위해식품등으로 인한 피해 발생 시를 대비해 보험 또는 공제 가입을 의무화하는 제도 개선, 외식업 종사자를 위한 위생교육 강화 등 두 가지 핵심 과제가 담겼다. 이는 외식산업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동시에 국민의 건강과 식문화 수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실질적인 민생 대책으로 평가된다. 소 의원은 “소비 위축과 고물가, 인력난 등으로 외식업 자영업자들이 여전히 큰 어려움에 처해있다”면서 “보수 자유 정당인 국민의힘이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와 정책으로 연결하는 책임 있는 연결고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서울시 차원에서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 “벌써 5개국어 가능” 남다른 2살, 천재 인증…최연소 ‘멘사 회원’ 됐다

    “벌써 5개국어 가능” 남다른 2살, 천재 인증…최연소 ‘멘사 회원’ 됐다

    2세 남아가 높은 지능지수(IQ)를 인정받아 천재들의 모임인 ‘멘사’(Mensa)의 최연소 회원이 됐다. 기네스월드레코드는 23일(현지시간) 영국 출생의 조셉 해리스-버틸(3)을 최연소 남성 멘사 회원으로 인증했다. 2021년 11월 23일 출생인 그는 생후 2년 182일 만에 멘사에 공식 가입했다. 멘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영재 모임으로, 회원이 되려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IQ 테스트에서 일반 인구의 ‘상위 2%’ 이내에 드는 지적 능력을 검증받아야 한다. 조셉의 부모에 따르면 조셉은 “태어날 때부터 또래보다 발달이 빠른 아이”였다. 어머니 로즈는 “조셉이 남다른 아이라는 건 금세 알 수 있었다”며 “생후 5주에 뒤집기를 시작했고 7개월에는 말을 트기 시작했다. 1년 9개월 무렵에는 책 한권을 처음부터 끝까지 큰 소리로 읽었다”고 말했다. 조셉의 특출함은 클수록 더 눈에 띄었다. 그는 두 살이 조금 지난 시점에 10분 동안 유창하게 책을 읽거나 5개 국어로 10까지 세는가 하면, 100을 훨씬 넘는 수를 앞뒤로 자유자재로 셀 수 있었다고 한다. 조셉은 새로운 언어 배우기, 수학 문제 풀기, 요리하기, 종이비행기 접어 날리기, 장난감 놀이 등 다양한 활동에 흥미를 갖는 아이다. 로즈는 “조셉은 현재 모스 부호를 배우고 있고, 그리스 문자를 알고 있으며, 최근에는 주기율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며 “조셉의 관심사는 매우 폭넓고 다양하며 항상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어하고 도전을 즐긴다”고 전했다. 조셉은 또래 친구들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조셉의 부모는 그가 친구들에게 친절하고 온화하며, 친구들을 껴안거나 장난감을 나누어주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부모는 “아직 자신이 또래 아이들보다 훨씬 똑똑하다는 사실을 완전히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다”고 했다. 조셉의 부모는 학계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들이다. 아버지 데이비드는 세인트앤드루스 대학교에서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어머니 로즈는 같은 대학교의 명예부교수다. 이들은 조셉이 또래보다 일찍 독서를 시작하며 뛰어난 재능을 보이자 그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멘사에 도움을 요청했다. 로즈는 “온라인으로 더 많은 지원 방안을 찾아보던 중 멘사에서 뛰어난 아이들을 위한 자료와 회원 자격을 제공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이번 성과가 조셉이 커서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매우 드문 영예이고, 그 공은 전적으로 조셉의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셉은 매우 다정하고 사랑이 많으며, 자신감과 호기심이 넘치는 아이다. 무엇보다 놀라울 정도로 끈기가 강하다”며 “아주 빠른 학습자여서 학교에 가면 잘할 것이고, 어떤 진로를 선택하든 멀리 나아갈 것이라고 부모로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셉은 최연소 여성 멘사 회원인 미국 출신 이슬라 맥냅보다도 어린 나이에 멘사에 가입했다. 2022년 멘사 회원이 된 맥냅의 당시 나이는 생후 2년 195일이었다.
  • 한덕수 “김문수 응원하고 지지”…3년간 극한 방탄·정쟁·탄핵

    한덕수 “김문수 응원하고 지지”…3년간 극한 방탄·정쟁·탄핵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8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응원하고 지지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대선 후보 교체 무산 이후 침묵을 유지하던 한 전 총리가 김 후보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하면서 대외 메시지를 재개한 것이다. 한 전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에 “내일(29일) 새벽 6시부터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다. 저부터 내일 아침 일찍 가까운 투표소에 가려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제 결심을 이해하고 선거를 도와주셨던 많은 분들을 만나 뵙고 감사 인사를 드렸다”며 “저를 밀어주셨던 그 마음으로 이제부터는 김 후보님을 응원해주십사 열심히 부탁드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 전 총리는 “지금 대한민국은 이대로 멈춰서느냐, 앞으로 나아가느냐 갈림길에 서 있다”고 강조하며 “지난 3년간의 우리 정치는 극한 방탄, 극한 정쟁, 극한 탄핵으로 얼룩졌다”고 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겨냥하기도 했다. 한 전 총리는 “‘우리 편에 불리한 판결이 더는 나오지 않도록, 판사 수와 자격요건을 고쳐버리겠다’는 목소리마저 나왔다”며 “‘법이 내 편이 아니라면 법을 고쳐서, 판사가 내 편이 아니라면 내 편을 판사로 집어넣어서, 어떻게든 기어이 내 뜻을 관철하고 내 세력을 불리겠다’는 판단은 위험하다”고 했다. 한 전 총리는 “그런 사고방식은 그 자체로 ‘법치의 적’”이라며 “그런 분들이 ‘정치보복은 없다’고 아무리 약속해봤자 공허하게 들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법치를 뒤바꾸고 체제를 뒤흔들고자 하시는 분들이 지금보다 더 큰 힘을 얻으면, 경제 번영도 국민 통합도 어렵다”고 강조했다. 한 전 총리는 지난 1일 총리직 사퇴 이후 김 후보와 단일화를 두고 줄다리기를 하다가 열흘 만인 지난 11일 후보 교체에 관한 당원 투표가 부결되면서 “모든 것을 겸허하게 수용하고 승복하겠다”며 사퇴했다. 이후 김 후보가 선거대책위원장직을 제안했지만 한 전 총리는 고사했다.
  • 이영실 서울시의원, 제11회 면목종합사회복지관 동네축제 참석

    이영실 서울시의원, 제11회 면목종합사회복지관 동네축제 참석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면목종합사회복지관이 주최하는 제11회 동네축제가 지난 22일 용마폭포공원 진입로(책깨비 도서관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서울시의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축제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이번 동네축제는 면목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 단체들이 함께 준비했으며, 서울우유 협동조합이 후원에 나서 풍성함을 더했다. 특히 주민들의 공연과 1000원 먹거리 부스, 개인 용기 지참 시 무료 제공하는 친환경 캠페인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키링 만들기, 캐리커처 등 체험 활동과 오징어 게임, 신문지 농구 등 놀이 부스가 남녀노소 모두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 의원은 “면목종합사회복지관 동네축제가 지역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진정한 공동체의 장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복지관을 중심으로 한 이러한 지역 공동체 활성화 모델이 서울시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관련 정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가정의 달을 맞아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축제를 통해 지역의 결속력이 더욱 강화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 이영실 서울시의원, 제17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참석

    이영실 서울시의원, 제17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참석

    천만송이 장미로 중랑천 일대를 물들였던 제17회 중랑 서울장미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열린 이번 축제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서울시의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축제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하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이번 축제는 24일까지 9일간 천만 송이 장미로 물든 중랑천 장미터널에서 펼쳐지며, 특히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축제로 주목받았다. 축제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였던 장미 퍼레이드는 주민들이 직접 만든 장미 소품과 의상을 착용하고 약 1.5km 구간을 행진하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각 동의 개성 넘치는 테마 퍼레이드는 주민들의 자부심과 화합을 보여주는 장이 되었다. 면목5동은 전통 혼례식을 재현해 이목을 집중시켰고, 면목3·8동은 현대와 전통이 어우러지는 풍물 한마당으로 흥을 더했다. 축제는 18일 ‘그랑로즈 페스티벌’ 마무리 후에도 24일 ‘중랑 아티스트 페스티벌’까지 계속되었다. 평일에는 포토존, 로즈 갤러리, 장미 역사 전시가 운영됐으며, 버스킹 공연과 ‘장미 밤마실 영화제’, 각종 장터 등 다양한 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축제에 참석한 이 의원은 “중랑 서울장미축제가 단순한 구경거리가 아닌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진정한 주민축제로 자리잡았다”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중랑구민들의 화합과 단결된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러한 참여형 축제 모델이 서울시 전체로 확산될 수 있도록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 ‘고령인구 20% 돌파’···군포시, ‘큰 글씨’로 지방세 고지

    ‘고령인구 20% 돌파’···군포시, ‘큰 글씨’로 지방세 고지

    경기 군포시가 다음 달부터 지방세 납부고지서 디자인을 전면 개편해 ‘큰 글씨 고지서’를 도입한다. 군포시는 국내 65세 이상 인구가 20%를 돌파하며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는 상황에 맞춰, 정보 접근성이 낮은 시민을 위한 맞춤형 행정 서비스 제공 차원에서 ‘큰 글씨 고지서’를 발송한다고 28일 밝혔다. 새로운 고지서는 납세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고령층과 시력이 불편한 시민들이 지방세 납부 정보를 더욱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핵심 정보인 납부세액, 납부 기한, 과세 대상, 가상계좌 등을 큰 글씨로 중앙에 배치하고 기타 정보는 뒷면으로 넘겼다. 6월 자동차세 납부고지서를 시작으로 재산세, 주민세, 등록면허세 등 정기분 및 독촉분 고지서에 적용할 예정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초고령 사회에 맞춰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큰 글씨 고지서를 통해 세금 고지의 명확성과 납부 편의성을 높여 세무 행정의 질을 향상하겠다”라고 밝혔다.
  • 윤종영 경기도의원, 귀농귀촌 정책 간담회 열어

    윤종영 경기도의원, 귀농귀촌 정책 간담회 열어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은 귀농귀촌인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연천군 등 인구감소지역의 현실에 부합하는 정책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27일(화) 연천군 다목적복지센터에서 ‘귀농귀촌 정책 간담회’를 주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도 농업정책과 농업인육성팀,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연천군 농업기술센터 농업개발과, 연천군 귀농귀촌회, (사)농촌소멸지역희망네트워크 관계자 뿐 아니라 농업 현장에서 활동 중인 주민들이 참석해서 귀농귀촌의 현실에 대한 실질적인 의견교환이 이루어졌다. 윤종영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귀농귀촌은 단순한 농촌 이주가 아닌, 지역소멸을 막는 가장 직접적인 대응 전략”이라며, “특히 인구감소지역이자 접경지역인 연천이나 가평과 같은 곳에는 경기도 차원의 집중적이고 실질적인 정책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간담회는 먼저 경기도와 연천군의 귀농귀촌 관련 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이어 참석자들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심도 있는 정책 건의와 토론이 이어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귀농창업자금과 농촌주택자금과 같은 정책자금이 실제로는 담보 부족, 연소득 요건 미달, 신용등급 등으로 인해 대출이 실행되지 못하는 사례가 많다는 점을 지적했다. 특히 귀농인 대부분이 은퇴자, 저소득층인 현실에서 이러한 금융조건은 사실상 귀농을 포기하게 만드는 구조적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또한 농지를 직접 매입하거나 임대하기 어려운 현실도 지적되었다. 농지은행을 통해 토지를 임대받는 것이 법제도상 가능하지만, 실제로는 20~30대 청년 위주로 운영되고 있으며, 중장년층은 임대 자체가 어렵거나 접근이 불가능한 지역의 부적절한 토지밖에 소개받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점이 제기되었다. 귀농 초기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로 ‘주거문제’도 언급되었다. 주택을 지으려 해도 건축에 필요한 선수금을 확보하기 어려운 데다, 임대 가능한 주택이 부족하고 실거주 가능한 주거 인프라가 매우 미흡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일부 참석자는 실제로 설계비를 충당하지 못해 집을 짓지 못하고 있는 사례를 소개하기도 했다. 농업 생산 이후 유통과 판매에 있어서도 지원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새로 귀농한 사람들은 기존 농업인들과 달리 판로가 없기 때문에 생산품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귀농 교육 과정에서 유통·마케팅과 관련한 실무적 교육이 부재하다는 지적도 함께 나왔다. 이에 따라 로컬푸드 직거래장터, 공공 온라인 마켓 등의 활용 교육 확대가 필요하다는 제언이 뒤따랐다. 아울러 귀농 정책의 적용 대상이 지나치게 협소하다는 지적도 제기되었다. 현행 제도는 대부분 40세 미만 청년층만을 대상으로 혜택을 설계하고 있어, 실제 귀농·귀촌을 시도하는 중장년층과 은퇴 세대는 각종 정책에서 배제되는 상황이다. 더불어, 귀농의 정의가 ‘재배 농업’에만 한정되어 있어, 농산물 가공이나 유통·판매와 같은 연관 산업 진입자는 정책 대상에서 제외되고 있는 문제도 언급되었다. 윤종영 의원은 간담회 말미에 “연천과 가평은 인구감소지역이자 접경지역으로,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과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른 정책 특례 적용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귀농자금의 담보 조건 및 연소득 요건, 농지 접근 문제, 주거 지원 부족 문제 등에 대해서는 경기도의회 상임위원회 차원에서 정책 개선을 위한 논의를 이어가고, 도정질문 등을 통해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직접 관련 대안을 요구할 예정임을 밝혔다. 또한, 경기 북부지역이 귀농귀촌 정책의 핵심 대상임에도 불구하고, 경기도 귀농귀촌지원센터가 경기 남부지역인 광주에만 설치되어 있는 점을 지적하며, 북부 분원 설치 또는 이전에 대한 검토도 공식적으로 요청할 뜻을 내비쳤다. 윤 의원은 “경기도는 연천과 같이 절박한 상황에 놓인 지역을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귀농귀촌 지원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조례 정비, 중앙정부와 농협중앙회에 대한 제도개선 건의, 북부지역 맞춤형 대안 제시 등을 통해 지속적인 정책 추진과 감시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귀농귀촌을 둘러싼 현실적인 문제점과 개선 필요성이 생생하게 드러난 만큼, 향후 경기도의회와 집행기관이 함께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방안을 도출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4조 상속’ 男아이돌, 생리대로 30분 만에 ‘41억’ 벌어…이유 있었다

    ‘4조 상속’ 男아이돌, 생리대로 30분 만에 ‘41억’ 벌어…이유 있었다

    중국에서 일어난 생리대 재활용 논란에 강하게 분노하며 여성 위생용품 시장 진출을 발표한 유명 K팝 아이돌 그룹 출신 가수가 라이브 방송을 통해 30분 만에 약 41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27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아이돌 그룹 엑소 출신 가수 황쯔타오(한국 활동명 타오)는 지난 18일 진행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생리대를 판매해 30분 만에 300만 달러(약 4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그는 아내인 가수 쉬이양이 자신이 여성용 위생용품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자신감을 불어넣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나는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여성에 대한 책임감 때문에 이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황쯔타오는 지난달 중국에서 폐기 처리된 유명 브랜드의 생리대와 기저귀를 재포장 후 판매해 30배 폭리를 취한 것이 드러난 데 대해 분노하며 직접 생리대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당시 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해당 사안에 분노하며 “정말 역겹다. 기업의 이익을 위해 여성들의 건강을 희생하는 것을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황쯔타오는 직접 생리대 공장을 설립하겠다고 밝히며 “생산 과정을 24시간 생중계하겠다. 원자재 조달부터 포장까지 모든 과정을 대중의 감독 아래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가 만든 생리대 브랜드 ‘두어웨이’의 구인광고도 화제가 됐다. 두어웨이의 유통 영업 총괄 직무의 월급은 무려 3만 위안(약 593만원)에 달한다. 중국의 2023년 평균 월급이 6050위안(약 119만원)인 것에 비하면 약 5배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다만 일각에서 생리대 논란을 사업 기회로 삼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자 황쯔타오는 “몇 달 전부터 이미 생리대 공급 업체들과 접촉해왔다”며 자신의 아내와 여성 직원들이 90일 동안 직접 제품을 테스트했다고 해명했다. 지난 3월 중국중앙TV(CCTV)는 중국 산둥성 지닝시의 한 폐기물 재활용업체가 불량 판정을 받은 생리대와 기저귀를 재포장해 유통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업체는 대형 위생용품 업체로부터 폐기된 생리대와 기저귀를 헐값에 사들인 뒤 이를 재가공해 약 30배의 폭리를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에는 기저귀와 생리대가 무분별하게 널려있는 현장이 고스란히 포착돼 충격을 안겼다. 지닝시 시장 감독 관리국은 보건 당국과 함께 합동 조사에 착수했으며, 해당 업체에 폐쇄 명령을 내리고 대표 등에 대한 수사에 들어갔다. 황쯔타오는 지난 2012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엑소로 데뷔해 아시아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렸으나, 데뷔한 지 3년 뒤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하고 팀을 이탈한 후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그의 아버지는 청도의 부호 7순위에 올랐던 부동산 재벌로 지난 2020년 별세했다. 그는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후 30억 달러(약 4조원)를 상속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 요양·간병 함께 보장하는 ‘요양을안심해NH간병보험’… 유병자도 가입 가능

    요양·간병 함께 보장하는 ‘요양을안심해NH간병보험’… 유병자도 가입 가능

    NH농협생명 ‘요양을안심해NH간병보험(무배당)’은 요양과 간병을 함께 보장하는 종합형 요양보험이다. 고령화로 인해 증가하는 장기요양 및 간병 서비스 수요에 대응해 설계했다. 가장 큰 특징은 보장 범위의 확장이다. 장기요양 1등급부터 인지지원등급까지 보장하며, 재가급여 중 이용률이 높은 주·야간보호(데이케어센터) 보장도 신설했다. 특히, 의무부가특약에서 3종(장기요양)을 선택해 1000만원 가입 시 장기요양 1등급에서 인지지원등급으로 판정되면 최초 1회 한정 1000만원을 지급한다. 주·야간보호지원금도 준다. 간병인 보장도 강화했다. 실제 간병인 사용 비용에 따라 연간 사용 금액의 최대 50%를 환급해 준다. 간편가입도 가능하다. 유병자도 가입할 수 있도록 ‘장기간병보험 전용 간편가입형’을 새롭게 도입했다. 치매, 파킨슨병 진단 이력이 있어도 최근 3개월 이내에 의사의 입원·수술·추가검사 및 진단 소견이 없는 등 5가지 질문에 이상이 없을 경우 일반심사 보험에 비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주계약 및 의무부가특약 각 1000만원 기준으로 90세만기·20년납의 40세 남성 일반가입형일 때 월납보험료는 의무부가특약 1~3종 선택에 따라 ▲1종(간병인) 3만 7800원 ▲2종(재가및시설) 2만 1200원 ▲3종(장기요양) 3만 6000원이다. 또한 가족(부부 또는 직계비존비속)이 함께 가입할 경우 보험료를 할인해 준다.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요양과 간병에 대한 고객의 부담을 덜기 위해 실질적인 보장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삶에 꼭 필요한 생활 밀착형 보험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김동욱 서울시의원, ‘소방차 전용구역 실효성 확보’ 위한 조례 개정 추진

    김동욱 서울시의원, ‘소방차 전용구역 실효성 확보’ 위한 조례 개정 추진

    서울시는 긴급차량 출동환경의 실효성을 높이고, 소방차 전용구역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선다.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속 김동욱 의원(국민의힘, 강남5)은 소방차 전용구역이 실제 재난 대응 현장에서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서울시 긴급차량 출동환경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화재나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소방차 전용구역이 실제 현장에서 불법 주정차나 적치물 등으로 기능을 상실하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마련됐다. 김 의원은 “현장에서는 출동로 확보가 곧 생명과 직결된다”며 “소방차 전용구역의 법적·행정적 실효성을 높여 골든타임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불법 주차 차량을 밀고 진입한 뒤 민원이 제기되면, 소방관들이 이에 대한 행정 처리까지 떠안게 돼 본연의 현장 대응 업무에 큰 부담이 된다”고 지적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소방기본법’ 제21조의2에 따라 소방차 전용구역의 정의를 조례에 신설하고, 시장이 수립·시행하는 긴급차량 출동환경 조성 및 관리계획의 대상에 소방차 전용구역을 포함하도록 규정한 것이다. 김 의원은 “이번 개정을 통해 소방차 출동에 필요한 공간이 단순한 표시가 아닌, 실제 작동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이 이뤄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재난 대응에 있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입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서울시의회 제331회 정례회에서 다뤄질 예정이며, 본회의에서 의결되면 긴급차량 출동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콘서트 열었는데… 바비킴 “관객 4명” 충격에 오열

    콘서트 열었는데… 바비킴 “관객 4명” 충격에 오열

    가수 바비킴이 캠퍼스 게릴라 콘서트를 열었지만, 예상 밖의 저조한 반응에 씁쓸한 무대 인사를 전했다. 바비킴은 최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헤이’ 웹예능 외노자 새 에피소드에서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2시간 안에 관객 100명을 모으면 공연을 열 수 있다는 조건의 게릴라 콘서트에 도전했다. 수줍은 모습으로 캠퍼스를 돌며 직접 홍보에 나선 바비킴은 수업 중인 강의실에도 들어가 학생들에게 공연 소식을 전했지만, 반응은 미미했다. 바비킴은 “9명 정도 올 것 같다”며 불안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공연 시작 시각인 오후 8시, 바비킴은 안대를 쓰고 무대에 올랐다. 안대를 벗은 그가 마주한 관객 수는 단 4명이었다. 그는 “안 채워질 거라 예상했다. 그래도 고맙게 생각하고 간직하겠다”며 담담히 인사를 전했다. 공연 불참 이유에 대해 학생들은 “오늘 학교에 큰 행사가 있어 사람들이 거기 간 것 같다”, “방송제 일정이 겹쳤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콘서트에 참석한 한 학생은 “우리밖에 없을 거라곤 생각 못 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일부 시청자들은 “학교 일정을 고려하지 않고 콘텐츠를 만든 건 무책임하다”며 제작진을 향한 비판을 제기했다. “사람을 바보로 만든 콘텐츠” “엔딩이 불쾌하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이에 바비킴은 “걱정해주는 팬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동이다. 처음부터 성공하면 재미없다. 우리 재밌게 하고 있으니 오해 말고 즐겨달라”고 팬들을 향해 진심을 전했다. 한편 바비킴은 1999년 데뷔 이후 ‘사랑… 그 놈’ ‘고래의 꿈’ 등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았으며, 2022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 “업! 끌어올려” 자빠진 북한 구축함 ‘풍선’ 달아 세우나 [포착]

    “업! 끌어올려” 자빠진 북한 구축함 ‘풍선’ 달아 세우나 [포착]

    북한이 청진조선소에서 좌초된 구축함에 ‘풍선’을 달아 인양을 시도하고 있는 것 같다는 미국 전문가 분석이 나왔다. 워싱턴DC에 본부를 둔 비영리 기관 해군분석센터(CNA)의 조사분석가 데커 에벌레스는 25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SNS) 엑스(X)에 이같은 위성사진 판독 결과를 공유했다. 에벌레스는 “북한은 2009년 개봉된 픽사의 히트작 ‘업’에서 영감을 받은 방법으로 구축함을 들어 올리려고 시도 중인 것으로 보인다”며 “구축함 상공에 떠 있는 수많은 풍선을 주목하라”라고 했다. 25일 미국 민간인공위성기업 맥사 테크놀로지가 촬영한 위성 사진을 보면, 파란색 방수포로 덮인 구축함 주변에 정체 불명 흰색 물체들이 떠다니고 있다. 에벌레스는 이것을 풍선이라고 판단한 것이다. 그가 언급한 픽사 애니메이션 ‘업’은 철거 위기에 놓인 집에 수천 개의 풍선을 매달아 하늘로 띄운 뒤 모험을 떠나는 할아버지와 이웃 소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에벌레스의 분석대로면 북한은 물에 빠진 구축함을 풍선으로 일으켜 세우는 만화 같은 시도를 하는 중이다. 선박사고시 해양 에어백 활용, 부력 확보공중풍선 활용? 5000t급 직립 불가능실제로 침몰한 선박을 인양하거나 좌초된 선체를 움직여 균형을 되찾도록 할 때, 풍선 즉 해양 에어백이 활용된다. 에어백으로 수백~수천t까지 부력을 확보하면 그만큼 수중 선체 중량은 줄어드는데, 이때 선체가 일부 떠오르면 예인선이나 크레인이 수면 밖으로 끌어낼 수 있다. 다만 해양 에어백이 아닌 북한 오물풍선처럼 공중으로 날리는 풍선으로는, 원하는 수준의 부력을 확보하기 어렵다. 구축함 주변 하얀 물체가 풍선이 맞는지, 맞다면 어떤 종류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만약 해양 에어백이 아닌 공중풍선이라면 큰 효과를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특히 무려 5000t급 구축함을 공중풍선으로 일으켜 세우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는 게 전문가들 분석이다. 북한은 지난 21일 청진조선소에서 새로 건조한 구축함의 진수식을 열었으나 진수 과정에서 배가 넘어져 일부가 물에 빠지고 선체가 파손되는 사고가 났다. 이를 목격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심각한 중대 사고이며 범죄적 행위”라고 강조했으며 관련자 처벌과 6월 내 선체 복원 등을 지시했다.
  • “쾅” 굉음과 버섯구름 지옥 방불…중국 화학공장 대폭발 (영상) [포착]

    “쾅” 굉음과 버섯구름 지옥 방불…중국 화학공장 대폭발 (영상) [포착]

    중국 동부 산둥성의 화학공장에서 대형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관련 당국이 구조 작업을 벌이면서 인명 피해도 속속 집계되고 있다. 27일 중국중앙TV(CCTV)와 신화통신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7분 산둥성 가오미시(웨이팡시)의 유다오(友道)화학회사에서 폭발이 일었다. 이번 사고로 이날 오후 7시 25분 기준 사망자 5명, 부상자 19명, 실종자 6명 등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 매체 신경보는 가오미시인민병원과 시립병원 등 두 곳에 여러 명의 부상자가 이송됐다고 전했다. 인근 주민들은 사고 당시 굉음과 흔들림을 느꼈다고 입을 모았다. 한 식당 관계자는 극목신문에 “정오쯤 갑자기 큰 소리를 들었고, 가게 안의 유리창이 모두 흔들리고 깨졌다”라고 밝혔다. 폭발 현장과 약 3.5㎞ 떨어진 호텔의 직원은 “굉음이 꽤 크게 울리며 쾅 하는 소리가 났다”라고 전했다. 약 6㎞ 떨어진 한 공장의 근로자는 “굉음과 흔들림이 느껴졌다. 너무 무서워서 밖에 나갈 엄두도 못 냈다. 우리 공장 창문도 깨졌는데 거센 바람이 밀려 들어왔다”라고 증언했다. AP 통신에 따르면 공장 폭발로 인한 충격파는 약 7㎞ 거리의 지역 주민도 감지했을 만큼 컸다. 현지 소셜미디어(SNS)에 공유된 영상에는 거대한 버섯구름과 함께 화염에 휩싸인 공장과, 멀리서도 보일 만큼 퍼진 연기 등 현장 모습도 담겨 있었다. 폭발 직후 중국 응급관리부는 왕샹시 부장(장관)이 인명 수색과 화재 진압, 부상자 치료 등을 지시했으며, 국가 종합 소방구조 인력과 국가 안전생산 전문구조 인력을 현장에 파견했다. 또 현장에 소방 구조를 위해 차량 55대·인력 232명이 배치하고, 인근 1㎞ 구역을 봉쇄하는 한편 유독가스 위험에 대비해 주민에 마스크 착용을 권고했다. 북경청년보에 따르면 사고가 난 유다오화학은 장비제조업체인 하오마이그룹의 자회사로 2019년 설립됐고다. 농약·의약품과 정밀 화공 중간재를 개발·생산하는 업체로, 직원은 300여명이다. 앞서 중국 산둥성에서는 지난 2015년 8월 화학공장 폭발 사고로 17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바 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5월 28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5월 28일

    쥐 48년생 : 매사에 신중하게 생각하면 금전의 이익이 크다. 60년생 : 자만심은 삼가라. 72년생 : 내일을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84년생 : 도난에 주의하라. 96년생 : 약속만 지킨다면 행운 있다. 소 49년생 : 가까운 사람을 경계하라. 61년생 : 자신이 생각한 대로 모든 일이 성사된다. 73년생 : 인기를 얻게 되겠구나. 85년생 : 하던 일에 충실해야겠다. 97년생 : 길운이 찾아드니 기쁜 하루. 호랑이 50년생 : 걸리는 게 없이 매끄러운 날. 62년생 : 당장은 어렵지만 곧 좋은 운 있다. 74년생 : 일을 성취하니 좋다. 86년생 : 작지만 시비거리가 생기니 조심하라. 98년생 : 하루를 행복하게 보낸다. 토끼 51년생 : 오곡이 풍성하니 기쁘고 즐겁다. 63년생 : 서로의 이해가 필요하다. 75년생 : 주변에서 시비가 많다. 87년생 : 현재의 이익에 급급하지 마라. 99년생 : 겸손한 태도가 복을 부른다. 용 52년생 : 지난 일에 얽매여서 손실이 크겠구나. 64년생 : 주변의 감언이설에 주의하라. 76년생 : 작은 것 하나도 확인하라. 88년생 : 지나친 긴장으로 피로 주의. 00년생 : 새로운 사람과 만남이 있겠으니 기쁨이 넘친다. 뱀 53년생 : 덕을 쌓으니 집 안에 좋은 일이 있다. 65년생 : 순응하고 적응하는 것이 행운을 부른다. 77년생 : 행운과 이득이 많은 날이다. 89년생 : 반가운 손님을 만난다. 01년생 : 자신감만 기른다면 모든 일이 순조롭다. 말 54년생 : 시비는 참는 게 상책이다. 66년생 : 수입이 늘어나는 날이다. 78년생 : 공연히 마음만 심란하니 욕심 내지 말아야 하겠다. 90년생 : 예능 계통에서 능력 발휘할 듯 02년생 :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어려움이 발생한다. 양 43년생 : 휴식이 필요하다. 55년생 : 눈앞의 즐거움에 빠져 행운 놓친다. 67년생 : 성공의 지름길을 달리는 형상이다. 79년생 : 타인에게 맡겨 실패수 있으니 직접 처리하라. 91년생 : 행운은 천천히 찾아드는구나. 원숭이 44년생 : 집안에 경사가 생겨 즐거움 가득 56년생 : 피로하겠지만 운세는 좋다. 68년생 : 자기 생각대로 밀고 나가면 좋다. 80년생 : 이동 운은 좋지 않다. 92년생 : 욕심만 버린다면 모든 일이 순조롭다. 닭 45년생 : 잃는 것만큼 얻음도 있다. 57년생 : 주위 사람이 도와줄 것이다. 69년생 : 친구 관계에 원만하지 못하면 모든 일이 막힌다. 81년생 : 새로운 일이 다가온다. 93년생 : 즐거운 일 생기겠다. 개 46년생 : 즐거운 하루가 되겠으니 기쁘다. 58년생 : 생활에 정리 정돈이 필요하다. 70년생 : 과욕은 좋지 않은 결과만 초래. 82년생 : 가족과의 관계에 어려움이 따른다. 94년생 : 중요한 약속이 생긴다. 돼지 47년생 : 따스한 사랑과 배려가 있을 때 복이 온다. 59년생 : 최선을 다하면 큰 소득 있다. 71년생 : 새로운 길을 모색하라. 83년생 : 생각하지 못한 행운 얻는다. 95년생 : 재운이 있으나 지출도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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