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2026-06-20
    검색기록 지우기
  • 백발
    2026-06-20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6-20
    검색기록 지우기
  • 무사
    2026-06-20
    검색기록 지우기
  • 2027년
    2026-06-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94,645
  • 올해 충북서 청주·음성·옥천 등 3곳만 인구 늘었다

    올해 충북서 청주·음성·옥천 등 3곳만 인구 늘었다

    올해 충북지역에서 인구가 증가한 시군이 3곳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23일 음성군 등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충북 도내에서 전년보다 인구가 늘어난 지자체는 청주시(3114명), 음성군(2357명), 옥천군(205명) 등 3곳이다. 나머지 8개 시군은 모두 감소했다. 감소 폭이 가장 큰 곳은 영동군으로 811명이다. 뒤를 이어 괴산군(634명), 진천군(628명), 단양군(493명), 제천시(401명) 등도 큰 폭으로 줄었다. 충주시(382명), 보은군(298명), 증평군(69명)도 인구 감소를 피하지 못했다. 인구 증가율로 따지면 도내 1위는 음성군이다. 지난달 말 기준 음성군 인구는 9만 3593명으로 전년 대비 2357명이 늘어 인구증가율 2.58%를 보였다. 음성군의 인구 증가 폭은 전국 군 단위에서 전남 신안군 3372명, 전남 무안군 2743명에 이어 세 번째다. 음성군 관계자는 “올해 4816세대의 주택공급 등 정주 여건 개선에 힘쓰고 투자유치로 많은 일자리를 창출해 인구가 늘고 있는 것 같다”며 “인구 증가에다 변경된 지침으로 등록외국인과 외국국적 동포가 인구에 포함되면 시 승격을 위한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구로구, 농식품 상품권 지원 대상 청년층까지 확대

    구로구, 농식품 상품권 지원 대상 청년층까지 확대

    서울 구로구가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농식품 상품권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농식품 상품은 지급된 카드에 매월 지원 금액이 충전되며, 국내산 채소, 과일, 육류, 흰 우유 등 신선 농산물을 대형마트, 편의점, 온라인 쇼핑몰 등 지정된 사용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내년부터는 기존 임산부·영유아·아동 포함 가구에서 만 34세 이하 청년층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식비 부담이 큰 청년 세대의 건강한 식생활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다만 생계급여 가구원 중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상 보장시설 수급자, 보건복지부 영양플러스 사업 이용자 등은 제외된다. 구는 신청 가구에 대한 자격 심사를 거쳐 지원대상 기준 충족 여부를 확인 후,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4인 가구 기준 월 10만원이고 매월 지급된 금액은 해당 월 말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농식품 상품권(바우처)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소비 촉진으로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청년층까지 지원 대상을 넓혀 보다 많은 구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공단기 ‘THE START’ 설명회 성료… 노량진·대구에 수험생 발길 이어져

    공단기 ‘THE START’ 설명회 성료… 노량진·대구에 수험생 발길 이어져

    공단기·소방단기·경폴카, 노량진과 대구에서 ‘THE START’ 설명회 진행 에스티유니타스는 12월 20일 노량진과 21일 대구에서 공무원 시험 설명회 ‘THE START’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6년 공무원 채용 인원이 올해 대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국가직 9급 시험 응시 인원 증가와 경쟁률 반등을 계기로 공무원 시험에 대한 관심이 오프라인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1년간 에스티유니타스가 진행한 오프라인 설명회의 누적 참여자 수는 1만 5000명을 넘어섰다. 이번 ‘THE START’ 설명회에도 총 5141명이 신청했으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접 상담을 받으려는 수험생들의 참여가 이어졌다. 이번 설명회는 2026/2027년 대비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해 과목별 출제 경향부터 직렬별 단기 학습 전략까지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국어 이선재, 영어 심우철, 한국사 문동균 등 공단기 대표 강사진이 직접 참여해 핵심 과목의 변화를 짚고, 단기간 성과를 내기 위한 학습 로드맵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형광 목도리를 착용한 100명의 공단기 합격생이 입장하는 수험생에게 응원과 1대1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들은 실제 합격 과정에서 겪었던 시행착오와 직렬별 준비 전략, 루틴 설정 등 구체적인 경험을 들려줘 많은 이들이 몰렸고, 상담을 받은 수험생들의 만족스러운 후기들이 이어졌다. 또한 회사는 지방에 거주하는 수험생의 참여 확대를 위해 전국 6곳(강릉·춘천·세종·대전·전주·광주)에서 탑승 가능한 왕복 셔틀버스를 운영해 비수도권 수험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에스티유니타스 관계자는 “설명회 현장에서 예비 수험생은 물론 학습을 진행 중인 수험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공무원 시험 준비에 필요한 정보와 학습 전략을 꾸준히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THE START’ 설명회는 1월 10일 부산 일정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1870만명 넘어 역대 최대 기록할 것”…문체부, 관광공사 1850만번째 외래관광객 환영식

    “1870만명 넘어 역대 최대 기록할 것”…문체부, 관광공사 1850만번째 외래관광객 환영식

    올해 우리나라를 찾은 외래 관광객이 최초로 1850만명을 돌파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19년의 최고기록 1750만명을 가볍게 제쳤다. 연말까지는 187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3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1850만 번째 입국 관광객 환영 행사를 열었다. 행운의 주인공은 싱가포르에서 온 샬메인 리다. 김대현 문체부 제2차관과 서영충 관광공사 사장직무대행은 그에게 한복 목도리와 꽃다발을 선물하며 환영했다. 샬메인 리는 “가장 좋아하는 한국 음식은 감자탕”이라며 “24일 생일을 한국에서 보내려고 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관광업계에선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 K컬처의 전 세계적 확장과 중국인 한시 무비자 등의 과감한 관광 정책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 시장은 핵심 소비층인 2040 여성 대상의 관광 홍보, 대학생 배움여행 시장 개척 등을 통해 7~8월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대만도 ‘K푸드’, ‘K야구’ 등 전방위 K컬처 마케팅에 힘입어 전년 대비 27% 성장했고 사상 최다 방한객수를 경신했다. 일본 시장 역시 2012년 352만명 이후 13년 만에 역대 최다인 361만명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시아·중동은 11.8%, 구미·대양주는 14% 성장했다. ‘제52회 관광의 날 기념식’은 이날 오후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렸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은탑산업훈장 1명 등 23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관광산업 발전 공로자 80명은 문체부 장관 표창, 5개 관광기업은 관광진흥탑을 각각 받았다.
  • 이석균 경기도의원, 경기도 균형발전 정책 이제 읍면동 격차까지 본다

    이석균 경기도의원, 경기도 균형발전 정책 이제 읍면동 격차까지 본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석균 의원(국민의힘, 남양주1)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지역균형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2일 상임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본회의 최종 의결을 앞두고 있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시군 단위에 머물렀던 지역균형발전 정책의 한계를 보완해 도농복합도시 내 읍·면·동 단위의 생활권 격차까지 고려한다. 또한 성과평가 결과가 사업계획과 예산 편성, 정책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제도적 환류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도농복합도시 등 시군 내부의 지역 간 발전 격차가 큰 읍·면·동 단위 지역을 지원대상지역 선정 기준에 포함 ▲지역균형발전사업 평가를 정량적·정성적 지표에 기반한 성과평가로 명확화 ▲평가결과를 계획 수립과 예산 편성, 추진체계 개선에 반영하는 성과 환류체계 신설 ▲평가결과 및 환류조치 이행현황의 도의회 보고 및 도민 공개 등이 담겼다. 특히 이번 개정안은 남양주·화성·용인 등 도농복합도시의 경우 시군 단위 통계상으로는 발전 지역으로 분류되지만, 도시 내부에는 상대적으로 낙후된 읍·면·동 지역이 존재한다는 현실을 제도적으로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또한 지역균형발전사업에 대한 평가가 그동안 형식적인 점검에 그치고 그 결과가 다음 연도 사업계획이나 예산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했던 한계를 보완했다는 점도 주목된다. 이는 평가–환류–개선으로 이어지는 정책의 선순환 구조를 조례 차원에서 명확히 한 것이다. 이석균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지역균형발전사업은 5개년 계획에 따라 장기간 추진되는 만큼, 매년의 성과평가 결과가 다음 연도 사업과 예산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으면 정책의 실효성과 도민 체감도 모두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번 개정은 새로운 재정 부담을 늘리는 조례가 아니라, 기존 제도를 정비해 지역균형발전사업이 성과 중심으로 관리되고 잘된 사업은 확산하며, 부진한 사업은 개선될 수 있도록 구조를 바로잡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남양주를 비롯한 도농복합도시는 시 전체가 고르게 발전한 것이 아니라, 생활권별로 격차가 존재하는 만큼, 이제는 시군 내부의 불균형까지 정책적으로 고려해야 할 시점”이라며 “형평성과 현실을 함께 반영한 지역균형발전 정책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성과는 평가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정책 개선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정책이 투명하고 책임 있는 관리체계 속에서 운영되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24일 제387회 정례회 본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2025 서울시 건축사회 송년회’ 참석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2025 서울시 건축사회 송년회’ 참석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은 지난 19일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2025 서울시 건축사회 송년회’에 참석해 서울 건축 문화 발전의 주역들을 격려하고 상호 협력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송년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서울의 도시 경관을 디자인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해 헌신한 건축사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서울시 건축사회 박성준 회장을 비롯해 서울시 전역에서 활동 중인 건축사 400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1부 공식 기념식과 시상식, 2부 만찬 및 화합의 시간으로 구성됐으며, 서울시의 주요 건축 정책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1965년 창립되어 지난 6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서울이 글로벌 메가시티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온 서울시 건축사회는 단순한 건축 설계 보급을 넘어, 건축의 공공적 가치를 실현하고 서울의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데 앞장서 왔다. 특히 올해는 ‘서울시 도시건축디자인혁신사업’을 통해 창의적인 도시공간 창출에 기여했으며,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 자문 및 건축 안전 점검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된 행정 현장에서도 전문가로서의 책임을 다했다. 또한 서울건축문화제 등을 통해 일반 시민들이 건축을 문화 예술로 누릴 수 있는 저변을 확대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김 위원장은 투철한 사명감으로 서울 건축 문화 활성화 및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건축사들에게 ‘서울시의회 의장상’을 시상하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시상식 직후 서울건축사회는 김태수 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건축사회 측은 “김 위원장이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평소 건축계의 애로사항에 귀 기울이고, 건축사의 권익 보호와 건축 산업 발전을 위한 입법 및 제도 개선에 헌신적으로 노력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았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서울이라는 거대한 예술 작품을 완성해 가는 주역인 건축사 여러분을 직접 뵙게 되어 영광”이라며 “여러분은 단순한 건물을 짓는 이들이 아니라, 서울의 역사와 시민의 일상을 설계하는 분들”이라고 치하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최근 건설 경기 침체와 규제 문제로 현장의 어려움이 크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는 여러분이 마음껏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불합리한 규제를 과감히 혁파하고, 건축사의 전문성이 정당하게 대우받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2026년에도 서울시의회는 여러분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서울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살기 좋은 건축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 숫자 아닌 ‘소리’로 기록한 생태계 위기… ‘침묵의 숲’ 27일 방영

    숫자 아닌 ‘소리’로 기록한 생태계 위기… ‘침묵의 숲’ 27일 방영

    사라지는 ‘숲의 소리’ 따라간 2년간의 기록마운틴TV UHD 환경 대작 다큐멘터리 산불과 개발로 숲의 풍경이 급격히 변하는 시대, 자연의 변화는 흔히 숫자로만 기록된다. 하지만 여기 숫자가 아닌 ‘사라져가는 소리’를 통해 우리 곁의 자연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다큐멘터리가 있다. 마운틴TV는 오는 27일 특집 환경 다큐멘터리 ‘침묵의 숲’(연출 구태훈·나수정, 내레이션 유지태)을 방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작품은 생물다양성 감소로 흔들리는 생태계의 현실을 ‘소리’라는 감각을 통해 들여다본다. 2025년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의 방송프로그램제작지원사업 공공·공익 다큐멘터리 부문 선정작이다. “전작 ‘대멸종의 시대’ 잇는 수작”… 국내외 30여곳 현장 기록제작진은 전작 ‘대멸종의 시대, 숲’으로 2024년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우수상을 받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전작이 기후 위기 속 산림의 현실을 다뤘다면, 이번 침묵의 숲은 그 숲에 기대어 사는 생명들의 삶과 변화에 더욱 집중했다. 제작진은 지리산, 제주 곶자왈부터 독일 테겔 숲까지 국내외 30여곳의 현장을 누볐다. 특히 ‘보는 것’이 아닌 ‘듣는 것’에서 출발한 작품인 만큼, 현장 음향 기록에 총력을 기울였다. 후반 작업에서 흔히 쓰이는 효과음을 배제하고, 현장에서 수집한 자연의 소리를 있는 그대로 살려 생동감을 더했다. “생명에 방해되지 않게”… 투박하지만 진솔한 기록생태계 파괴를 다루는 만큼 촬영 원칙도 엄격했다. 생물들의 생태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인위적인 연출을 최소화했다. 빛과 소리에 민감한 박쥐를 촬영하기 위해 제주와 평창에서 궂은 날씨를 견디며 무박 촬영을 이어가기도 했다. 공동 연출을 맡은 구태훈·나수정 PD는 “10여년의 제작 경험 중 가장 힘든 촬영이었다”면서 “멋진 그림을 만드는 것보다 우리의 촬영이 그들의 삶에 피해를 주지 않는 것이 최우선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다소 투박할 수 있으나, 그 선택이 생명을 대하는 제작진의 진심”이라고 전했다. 국내외 석학 자문과 배우 유지태의 목소리로 완성도 높여작품의 전문성은 국내외 석학들이 뒷받침했다. 장이권 이화여대 교수, 요제프 제텔레(독일 헬름홀츠 연구소) 박사, 칼 하인츠 프롬몰트(베를린 자연사 박물관 ‘동물소리 아카이브’ 관리자) 박사 등이 자문과 인터뷰에 참여해 깊이를 더했다. 내레이션은 배우 유지태가 맡았다. 유지태는 “작품이 전하는 메시지가 매우 인상 깊었다”며 “많은 이에게 꼭 필요한, 공익적 가치가 큰 다큐멘터리라 생각해 기꺼이 참여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총 85분의 러닝타임으로 제작된 침묵의 숲은 오는 27일 오후 1시 30분, 마운틴TV에서 방영된다. 마운틴 TV는 KT지니TV 128번, Btv 227번, LG U+129번, Skylife 122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 창원 봉암교 확장사업, 기재부 타당성 재조사 통과…내년 말 착공 전망

    창원 봉암교 확장사업, 기재부 타당성 재조사 통과…내년 말 착공 전망

    경남 창원시 숙원사업인 ‘봉암교 확장사업’이 22일 기획재정부 12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했다. 23일 창원시는 “봉암교 확장 사업으로 도로 서비스 수준이 F등급에서 D등급으로 개선되면 시민 불편이 줄고 국가산업단지 기업체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82년 준공된 봉암교는 마산회원구 봉암동과 성산구 신촌동을 연결하는 주요 도로로, 창원국가산업단지 진입 교량 기능을 한다. 다만 도시 확장으로 하루 교통량이 6만여대에 이르는 등 만성적인 차량 정체에 시달렸고 사고 위험·노후화도 심해지면서 확장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2003년부터 제2봉암교 건설·봉암교 확장 등 방안이 논의됐지만 지방자치단체 도로건설 사업에 지원되던 ‘정부 양여금 제도’가 2004년 말 폐지되면서 무산됐다. 2010년 통합 창원시 출범 후 재추진된 봉암교 신설·확장은 시내도로 분류,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 사업 제외 등으로 어려움을 겪다가 2020년 창원국가산단이 국토교통부 재생사업지구로 지정되면서 물꼬를 텄다. 국토교통부가 주차장 확충·노후 교량 보수 외 봉암교 확장을 포함한 창원국가산단 재생사업계획을 승인하면서 국비 374억원이 확보됐고, 이후 이번에 총사업비 변경 등이 반영된 국비 598억원이 최종 승인됐다. 봉암교 확장사업은 ‘확장’이라 표현했지만 실제로는 편도 4차로 교량 하나를 더 짓는 것이다. 길이 390m·폭 18.5m가량의 교량을 기존 봉암교 옆에 나란히 놓고 접속도로를 설치하는 게 방향이다. 기존 봉암교는 성산구 신촌동에서 마산회원구 봉암동 방면, 새 봉암교는 반대 방면 일방통행으로 바뀔 전망이다. 시는 봉암교 확장사업이 완료되면 창원국가산단·마산자유무역지역 국가산단 물류 효율성이 개선되고 기업 생산성 향상 등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리라 본다. 창원국가산단~마산자유무역지역 국가산단~진해신항 간 최단 경로 확보로 내륙·항만 연계 물류체계 강화와 글로벌 물류 허브 경쟁력 제고 등도 기대한다. 여기에 기존 봉암교 유지관리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봉암교 확장사업 착공 시기는 도로 부분 보상 등 절차를 고려해 내년 말로 점쳐진다. 시는 2029년 말이면 사업이 마무리되리라 본다.
  • “휴대전화 ‘이 기능’ 이용해 50㎏ 뺐습니다” 30대男 놀라운 비결은?

    “휴대전화 ‘이 기능’ 이용해 50㎏ 뺐습니다” 30대男 놀라운 비결은?

    영국의 한 30대 남성이 아이폰의 결제 기능을 차단하는 방식과 비만 치료제의 도움으로 1년 만에 자신의 몸무게에서 약 50㎏을 감량한 사연이 전해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더선 등에 따르면 영국에 살고 있는 루이스 보우스(35)씨의 체중은 한때 130㎏에 달했다. 네 아이의 아빠로서 생계를 꾸리느라 자신의 건강은 늘 뒷전이었다. 특히 공장에서 야간 근무를 했던 그는 쏟아지는 잠과 스트레스를 달래기 위해 일터에 있는 자판기를 수시로 찾았다. 그가 초콜릿과 감자 칩 등 자판기 간식에 쏟아부은 돈만 매달 100파운드(약 20만원)에 달했다. 하루 섭취량은 일반 성인 권장량의 두 배인 4000㎉를 훌쩍 넘기기 일쑤였다. 루이스씨는 “아이들을 돌보고 일하는 데 모든 에너지를 쓰다 보니, 내 몸을 돌보는 것은 우선순위에서 완전히 밀려나 있었다”고 회상했다. 지난해 11월 루이스씨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의 효과를 접하고 마지막 도전에 나섰다. 하지만 약물에만 의존하지 않았다. 체중을 감량하는 데 있어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자판기 습관’을 고치기 위해 그는 특별한 조치를 취했다. 그는 자신이 쓰던 휴대전화인 아이폰의 간편 결제 시스템인 ‘애플페이’ 기능을 비활성화했다. 지갑 없이 휴대전화만 갖다 대면 간식을 살 수 있었던 환경을 스스로 없앤 것이다. 루이스씨는 “주머니에 동전이 없으면 자판기 앞에서 망설이게 될 것이라 생각했고, 이 전략은 적중했다”고 전했다. 동시에 마운자로를 이용해 식탐을 제어했다. 그는 “약물이 뇌 속의 음식에 대한 강박적인 생각을 지워주었고, 애플페이 차단은 그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게 하는 안전장치가 됐다”고 설명했다. 효과는 놀라웠다. 1년이 지난 현재 그는 50㎏을 감량해 80㎏의 날렵한 몸매를 갖게 됐다. 식단도 완전히 바뀌었다. 감자튀김 등 기름진 음식 대신 단백질 셰이크, 닭고기 랩, 사과를 간식으로 먹는다. 가족 외식비도 예전의 절반 수준인 25파운드(약 5만원)로 줄어들었다. 체중이 줄어들자 운동에도 자신감이 붙었다. 하루 1만 보 이상 걷던 습관은 올해 초부터 달리기로 이어졌다. 루이스씨는 “이제는 약물 용량을 점진적으로 줄이며 스스로 식단을 관리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무엇보다 아이들과 숨차지 않게 뛰어놀 수 있게 된 것이 가장 큰 선물”이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루이스씨의 사례에 대해 “비만 치료제가 식욕 억제라는 ‘화학적 도움’을 준다면, 애플페이 차단 같은 ‘환경적 통제’는 장기적인 습관 교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피 거래량 1위 엔케이 거래대금 249억 돌파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피 거래량 1위 엔케이 거래대금 249억 돌파

    코스피 거래량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엇갈린 흐름을 보인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엔케이(085310)가 1천8백만주 이상 거래되며 코스피 종목 중 실시간 거래량 1위를 차지한다. 현재 주가는 1,394원이며, 시가총액은 1,100백만원이다. 거래대금은 24,937백만원으로, 시가총액의 약 2.27%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PER -48.07, ROE 0.50으로, 거래량과 함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006800)은 23,450원으로 1.96% 상승하며, 거래량 1천3백5십만주를 기록하고 있다. 시가총액은 132,982백만원이며, 거래대금은 324,441백만원으로 시가총액의 약 2.44%를 차지한다. PER 13.45, ROE 7.94로 안정적인 재무 지표를 보인다. 삼성전자(005930)는 현재 112,000원으로 1.36% 상승하며 거래량 1천2백8십만주를 기록하고 있다. 한화갤러리아(452260)는 1,533원으로 3.65% 하락, 거래량 1천2백5십만주를 보인다. 티엠씨(217590)는 상한가를 기록하며 23,65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거래량은 1천만주를 넘었다. 경인양행(012610)은 4,150원으로 4.93% 상승, 거래량은 7백4십만주에 이른다. KBI동양철관(008970)은 1,633원으로 11.25% 하락했으며 거래량은 7백4십만주이다. 포스코DX(022100)는 29,550원에 거래되며 10.67% 상승, 거래량은 6백8십만주를 기록한다. 미래에셋증권2우B(00680K)는 11,950원으로 10.65% 상승하며 거래량은 6백만주에 달한다. 한화오션(042660)은 122,500원으로 11.67% 상승하며 5백9십만주의 거래량을 보인다. 한편 거래량 상위 20위권 종목들은 한화시스템(272210) ▲4.58%, KCTC(009070) ▲4.83%, 삼화페인트(000390) ▲0.35%, 미래에셋증권우(006805) ▲29.98%, 인스코비(006490) ▲10.13%, 한화생명(088350) ▲5.20%, HJ중공업(097230) ▲6.70%, 삼성중공업(010140) ▲1.21%, 동양(001520) ▼0.95%, 대성산업(128820) ▼15.60% 등의 성적을 기록했다. 상승률이 높은 티엠씨와 미래에셋증권우는 각각 29.95%와 29.98%의 상승세를 보이며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이 각각 3.84%와 3.79%로 집중적인 자금 유입을 확인할 수 있다. 반면, 하락률이 높은 대성산업과 KBI동양철관은 각각 15.60%와 11.25% 하락하며 투자 심리가 위축된 모습을 보인다. 전반적으로 코스피 시장은 특정 종목들의 급등락과 함께 혼조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신중한 대응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닥 거래량 1위 휴림로봇 거래대금 무려 249억 돌파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닥 거래량 1위 휴림로봇 거래대금 무려 249억 돌파

    코스닥 거래량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엇갈린 흐름을 보인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휴림로봇(090710)이 3천912만9835주 이상 거래되며 코스닥 종목 중 실시간 거래량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 주가는 6280원이며, 거래대금은 249억 2980만원에 달한다.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율은 3.32%로, 활발한 매수와 매도가 이뤄지고 있다. PER은 232.59, ROE는 -5.59로 나타나며, 투자자들의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 대주산업(003310)은 3854만1443주 거래되며 거래량 2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 주가는 2785원이다. 거래대금은 106억 3740만원으로, 시가총액 대비 10.79%의 비율을 보이며 강한 매수세가 확인된다. PER은 11.85, ROE는 10.38로, 재무 지표가 안정적인 모습을 보인다. 현대무벡스(319400)는 2488만2928주의 거래량으로 3위를 기록하며, 현재가는 1만6870원이다. 등락률은 4.59% 상승을 나타내고 있다.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는 1만5550원으로 거래되고 있으며, 거래량은 1747만6248주, 등락률은 -29.95%로 급락세를 보인다. 네오이뮨텍(950220)은 8.42% 상승한 824원에 거래되며, 거래량은 1711만336주다. 한편 거래량 상위 20위권 종목들은 삼영엠텍(054540) ▲20.72%, 글로벌텍스프리(204620) ▼13.40%, 씨피시스템(413630) ▲10.89%, 삼진식품(0013V0) ▼0.10%, 서진오토모티브(122690) ▲17.65%, 원익홀딩스(030530) ▲3.86%, 재영솔루텍(049630) ▼1.45%, 휴림에이텍(078590) ▲8.53%, 알지노믹스(476830) ▲6.31%, TS트릴리온(317240) ▲2.16% 등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급등세를 보인 대주산업은 거래대금이 시가총액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투자 심리의 급격한 변화를 시사한다. 반면, 급락한 미래에셋벤처투자는 대규모 거래량에도 불구하고 하락세를 면치 못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상승세를 보인 동일스틸럭스(023790)와 서진오토모티브 역시 각각 16,726,416주와 6,632,320주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코스닥 시장은 전반적으로 변동성이 큰 모습을 보이며, 투자자들의 신중한 접근이 필요한 시점이다. 특정 종목들의 급등락이 투자 심리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각 종목의 재무 지표 및 시장 동향을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12월 23일 암호화폐 시총 상위종목 동향

    [서울데이터랩]12월 23일 암호화폐 시총 상위종목 동향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 따르면, 현재 비트코인은 1억 3089만 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2613조 5114억 원이다. 24시간 등락률은 -0.62%이며, 1시간 등락률은 0.05%로 약간의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거래량은 53조 6475억 원으로 집계된다. 이더리움은 현재 444만 2363원에 거래 중이며, 시가총액은 536조 1710억 원이다. 24시간 동안 -0.91% 하락했으며, 1시간 등락률은 0.05%로 약간의 반등 가능성을 보여준다. 거래량은 28조 4753억 원이다. 리플은 2809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170조 1761억 원이다. 24시간 등락률은 -1.43%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나, 1시간 등락률은 0.00%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거래량은 3조 8014억 원이다. 한편, 비앤비는 현재 127만 271원에 거래되며 24시간 동안 등락률은 0.00%로 변동이 없다. 시가총액은 174조 9609억 원이다. 솔라나는 18만 6483원에 거래 중이며, 24시간 등락률은 -0.23%로 하락했다. 시가총액은 104조 8813억 원이다. 같은 시각 트론은 421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24시간 등락률은 -1.55%로 하락했다. 시가총액은 39조 9121억 원이다. 도지코인은 196원에 거래되며, 24시간 등락률은 0.46%로 상승했다. 시가총액은 33조 475억 원이다. 에이다는 547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24시간 동안 0.42% 상승했다. 시가총액은 19조 6551억 원이다. 비트코인 캐시는 87만 5578원에 거래 중이며, 24시간 등락률은 1.46%로 상승을 보였다. 시가총액은 17조 4858억 원이다. 같은 시각 체인링크는 1만 8565원에 거래되며, 24시간 등락률은 -0.19%로 하락세를 보인다. 시가총액은 13조 1459억 원이다. 모네로는 66만 7159원에 거래되며, 24시간 동안 -6.31%로 큰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은 12조 3069억 원이다. 하이퍼리퀴드는 3만 6165원에 거래 중이며, 24시간 등락률은 -1.42%이다. 시가총액은 12조 1764억 원이다. 레오는 1만 2291원에 거래되며, 24시간 동안 1.63% 상승했다. 시가총액은 11조 3309억 원이다. 같은 시각 스텔라루멘은 326원에 거래되며, 24시간 동안 1.12% 상승했다. 시가총액은 10조 5673억 원이다. 지캐시는 62만 8015원에 거래 중이며, 24시간 등락률은 -5.15%로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은 10조 3311억 원이다. 라이트코인은 11만 4122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24시간 동안 -1.42%로 하락했다. 시가총액은 8조 7480억 원이다. 수이는 2150원에 거래되며, 24시간 동안 -0.30% 하락했다. 시가총액은 8조 361억 원이다. 전반적으로 시장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부 종목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투자자들은 시장의 변동성을 주시하고 신중한 투자 전략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정연호 기자
  • [서울데이터랩]에임드바이오 7.60% 하락하며 코스닥 하락 주도

    [서울데이터랩]에임드바이오 7.60% 하락하며 코스닥 하락 주도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대체로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인 알테오젠(196170)은 현재가 44만 30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0.80% 상승하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은 23조 7031억원이며, 외국인 비율은 13.79%이다. PER은 188.67배, ROE는 29.52%로 수익성과 효율성 지표 모두에서 높은 수치를 보인다. 반면 시가총액 2위인 에코프로비엠(247540)은 현재가 15만 80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0.57% 하락하고 있다. 시가총액은 15조 4526억원이며, 외국인 비율은 12.53%이다. PER은 4937.50배로 매우 높으며, ROE는 -6.26%로 부진한 모습을 보인다. 에코프로(086520)는 시가총액 13조 1974억원으로 0.82% 하락 중이다. 에이비엘바이오(298380)는 10조 4297억원의 시가총액을 기록하며 2.05%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9조 8745억원의 시가총액으로 7.72% 급등하고 있으며, 코오롱티슈진(950160)은 6조 2998억원으로 0.53% 상승 중이다. 리가켐바이오(141080)는 6조 2860억원의 시가총액으로 0.29% 하락하고 있다. HLB(028300)는 6조 1114억원으로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펩트론(087010)은 5조 5379억원으로 0.21% 하락하고 있다. 삼천당제약(000250)은 5조 3131억원의 시가총액으로 3.41% 하락 중이다. 한편, 시가총액 20위권 종목들은 리노공업(058470) ▲0.16%, 로보티즈(108490) ▲0.53%, 파마리서치(214450) ▼0.25%, 에임드바이오(0009K0) ▼7.60%, 디앤디파마텍(347850) ▼3.26%, 보로노이(310210) 보합, 케어젠(214370) ▲2.27%, 클래시스(214150) ▼3.39%, 이오테크닉스(039030) 보합, 원익IPS(240810) ▼0.79% 등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등락폭이 크게 엇갈리며 다양한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종목 중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하고 있으며, 에임드바이오와 삼천당제약은 상대적으로 큰 하락을 보이고 있다. 이들 종목의 움직임은 거래량과 외국인 비율 등의 지표와 함께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인기 걸그룹 멤버인데… 16살 나이차 극복하고 결혼 발표

    인기 걸그룹 멤버인데… 16살 나이차 극복하고 결혼 발표

    일본 인기 걸그룹 노기자카46 출신 배우 키타노 히나코(29)가 결혼을 발표했다. 키타노 히나코는 지난 20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혼성 듀오 키마구렌 멤버인 뮤지션 쿠레이 유키(45)와 백년가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친필 서명이 담긴 입장문을 통해 “사랑스러운 반려견들과 함께 웃음이 끊이지 않는 밝은 가정을 꾸려가겠다”며 “앞으로도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각자의 자리에서 진지하게 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예계 대표 애견가로 알려진 키타노 히나코는 “서로의 소중한 반려견들이 인도해 준 인연으로 만나게 됐다”며 반려동물을 매개로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특히 두 사람은 생일이 모두 7월 17일로 같아 “시간마저 뛰어넘는 운명을 느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키타노 히나코는 2013년 노기자카46 2기생으로 데뷔해 밝은 이미지와 긍정적인 에너지로 활동했으며, 2022년 그룹을 졸업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소년의 어비스’, ‘경시청 고찰 1과’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쿠레이 유키는 2005년 키마구렌으로 데뷔한 뮤지션으로, 2008년 발표한 싱글 ‘LIFE’가 큰 인기를 얻으며 NHK 홍백가합전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키마구렌은 2015년 해산했으나, 지난해 9년 만에 재결합해 활동을 재개했다.
  • “가스레인지 켤 때마다 ‘암·천식’ 유발 물질 뿜는다고?”…美 뒤집은 ‘경고문’ 논란

    “가스레인지 켤 때마다 ‘암·천식’ 유발 물질 뿜는다고?”…美 뒤집은 ‘경고문’ 논란

    미국 콜로라도주가 가스레인지에 건강 경고 라벨을 붙이도록 하는 전국 최초 법안을 시행했지만, 가전제조업체들의 소송으로 법 시행이 무기한 중단되는 상황에 처했다. 법학 전문가는 업계가 소비자의 알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미국 덴버대 법학대학원 앨런 K. 첸 석좌교수는 18일 비영리 학술 매체 더 컨버세이션 기고문을 통해 “가스업계가 상식적인 안전 규제를 무력화하려 한다”고 지적했다. 콜로라도주는 지난 6월 가스레인지에 경고 라벨 부착을 의무화하는 법을 제정했다. 이 법은 담배 경고 라벨과 유사한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실내 공기질 문제를 알리고 콜로라도 공중보건환경부에서 건강 영향에 대한 정보를 얻도록 안내한다. 구체적으로 이 법은 매장 내 가스레인지 전시 모델에 노란색 라벨을 붙이지 않으면 판매를 금지한다. 라벨에는 ‘실내 가스레인지 사용이 공기질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세요’라는 문구가 반드시 표기돼야 한다. 법은 지난 8월 6일 시행됐다. 하지만 가전제조업자협회는 콜로라도주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고, 덴버 연방법원 판사는 19일 이 법의 시행을 중단시키는 예비적 금지 결정을 내렸다.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 매장이나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가스레인지에 공기질 경고를 붙이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다. “美 가스업계, 헌법 악용해 라벨 거부”소송에서 가전업계는 이 법이 수정헌법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며 과학적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내용을 강제로 게시하게 한다고 소송을 제기했다. 가전업계 로비 단체인 가전제조업자협회는 “콜로라도 법이 과학적으로 확실하지 않고 오히려 소비자를 오도하는 정보를 경고 라벨에 넣도록 강요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첸 교수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는 주장만으로 법을 막을 수 있다면, 수많은 안전 관련 법률이 무너질 수 있다”고 비판했다. 가스레인지 사용이 인체 건강에 해롭다는 증거는 풍부하다는 설명이다. 여러 연구에서 메탄가스 연소가 국제암연구소(IARC)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인 벤젠, 포름알데히드는 물론 유해물질인 질소산화물, 일산화탄소를 배출해 천식 같은 호흡기 질환을 악화시키고 암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2022년 미국의사협회는 가스레인지가 집안 공기를 오염시키고 어린이 천식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킨다고 밝혔다. 같은 해 미국공중보건협회도 가스레인지에 경고 라벨을 붙여야 한다고 공식 권고했다. 보건 전문가들은 가스업계가 수십 년 전부터 이런 위험을 알고 있었지만 계속 숨겨왔다고 주장한다. 실제로 2023년 뉴욕타임스는 가스업계가 독성학자 줄리 굿맨에게 돈을 주고 “가스레인지는 위험하지 않다”고 말하게 했다고 폭로했다. 굿맨은 8년 전에도 담배회사를 위해 비슷한 증언을 한 바 있다. 당시 한 판사는 그의 증언이 “과학계의 일치된 의견과 다르다”고 지적했다. “소비자들이 가장 큰 피해…알 권리 침해 우려”첸 교수는 만약 가전제조업자협회가 소송에서 이긴다면 큰 문제가 생긴다고 경고했다. 기업들이 돈을 주고 자기들에게 유리한 연구를 만들거나, 전문가를 고용해 과학적으로 증명된 게 아니라고 주장하기 쉬워진다는 것이다. 그는 “경고 라벨 법이 사라지면 결국 일반 소비자들이 가장 큰 피해를 본다”며 “제품을 사기 전에 사람들이 건강과 안전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알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하지만 기업 이익 때문에 경고 라벨 같은 규제가 무너지면, 우리가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정보조차 얻을 수 없게 된다”고 우려했다.
  • 너무 평평하다 평평한…영상으로 본 사다리가 위험한 이유

    너무 평평하다 평평한…영상으로 본 사다리가 위험한 이유

    소셜미디어(SNS) 틱톡에서 사다리의 위험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한 영상이 눈길을 끕니다. 한 남성이 매달린 사다리가 수직으로 서있어, 꼼짝도 못하는 상황. 동료들은 “절대 움직이지 말라”고 말하며 사다리를 지붕 위로 다시 고정시킵니다. 이 영상은 게시한 지 5일 만에 조회수 600만 회를 넘어설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사람들은 “영상을 찍자마자 도와줬어야 한다”, “절대로 방귀도 뀌어서는 안 된다”는 등 댓글을 남겼습니다. 또 한 네티즌은 남성이 사다리 발판과 함께 난간을 밟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영상 게시자는 “바람 때문에 사다리가 넘어갔다”며 “영상 속 동료는 안전화에 안전 커버 등을 착용하고 있었다”며 다친 곳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사다리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 -사용 전 파손 여부와 미끄럼 상태를 반드시 점검하기 -평평하고 단단한 바닥에 설치하기 -오르내릴 때는 두 손과 한 발 등 세 점 접촉을 유지할 것 -몸을 사다리 밖으로 무리하게 뻗거나 맨 위 발판에 오르지 말 것 등
  • “아빠와의 약속, 꼭 지키고 있을게요”…소망교도소, 가족사랑 캠프

    “아빠와의 약속, 꼭 지키고 있을게요”…소망교도소, 가족사랑 캠프

    “아빠를 자주 만날 순 없지만, 다시 만날 때까지 엄마 말씀 잘 듣고 있겠다는 약속을 꼭 지킬게요.” 소망교도소가 성탄을 앞두고 ‘가족사랑캠프’를 열었다. 수용자와 가족이 모처럼 함께하며 정겨운 시간을 보냈다. 소망교도소는 “22일 교도소 내 대강당에서 올 한 해 가족 프로그램을 결산하는 ‘가족사랑캠프’를 열고 수용자 자녀를 비롯한 가족들을 초청해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 교도소는 한국 교회가 함께 세운 재단법인 아가페(이사장 김삼환 목사)가 운영하는 비영리 민영교도소다. 이번 가족사랑캠프는 물리적 단절을 넘어 수용자와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모두 15가정이 교정 시설 안으로 초청됐다. 캠프에서는 가족사진 촬영, 가족 놀이, 가족 협동 프로그램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캠프에 참여한 한 수용자 자녀는 “아빠를 오랜만에 만나 포옹도 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아빠를 자주 만날 순 없지만, 다시 만날 때까지 엄마 말씀 잘 듣고 있겠다는 아빠와의 약속을 꼭 지키겠다”고 교도소 관계자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김영식 소장은 “가족은 수용자 변화의 원동력이자 가장 큰 힘”이라며 “함께하지 못하는 시간 가운데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해체되지 않도록 앞으로도 이런 가족 만남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20m 높이서 노동자 추락 사망… 삼성중공업 “심려 끼쳐 죄송” 사과

    20m 높이서 노동자 추락 사망… 삼성중공업 “심려 끼쳐 죄송” 사과

    삼성중공업이 거제조선소에서 발생한 하청노동자 추락사고와 관련, “안전 관리 책임을 다하지 못 했다”며 공식 사과했다.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는 23일 사과문을 통해 “22일 오후 3시쯤 거제조선소에서 작업관리자 한 분이 약 20m 높이에서 떨어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며 “재해자는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최종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고 선박에 즉시 전면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다”며 “이날 오전에는 야드 전체에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특별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 대표는 “안전 관리 책임을 다하지 못해 큰 심려를 끼쳐 드린 점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며 “사고 없는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갑작스러운 비보로 깊은 상심에 빠져 계신 유가족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앞서 전날 오후 3시 9분쯤 경남 거제시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원유운반선 도장 준비 작업을 하던 50대 A씨가 약 20m 높이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는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협력업체 직원인 A씨는 사고 당시 안전모 등은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정선희, 17년 전 사별에 “팔자가 세다” 악플…어머니가 한 말

    정선희, 17년 전 사별에 “팔자가 세다” 악플…어머니가 한 말

    방송인 정선희가 17년 전 남편과 사별한 뒤 악플에 시달리던 시기를 돌이켰다. 22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상담가 이호선이 자신의 집에 이재용 아나운서와 정선희를 초대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경림은 “건강한 사고방식은 부모님 덕분인 것 같다”고 말했고, 이호선은 “엄마를 정말 좋아한다. 엄마는 저의 멘토”라며 어머니에 대해 “본능적으로 타고난 상담가”라고 언급했다. 이에 정선희도 “엄마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며 어머니 덕에 강한 마음을 가질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정선희는 “아버지가 약주를 드시고 ‘집안 인테리어를 바꿔놓으’시면 어머니가 혼자 정육점에 가서 불고기를 사다가 아버지가 주무시면 혼자 드셨다”라며 “내가 피해자니까 내가 잘 먹고 힘을 키워야 한다고 하셨다”라고 말했다. 또 남편 고(故) 안재환과 사별한 후 온갖 악플이 시달렸던 때도 회상했다. 정선희는 “‘팔자가 세다’, ‘팔자 망쳤다’ 등의 악플이 달렸다”면서 “내가 완전히 무너져 내렸을 때도 엄마는 내게 팔자를 운운한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악플이 쏟아져도 엄마는 ‘너는 특별했다. 앞으로의 네 삶이 기대된다’ 이렇게 말해줬다”라며 “내가 나의 부족함으로 절뚝일 때 나에게 특별하다고 해주셨다. 그 의리로 지금까지 제가 모시고 산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과거 ‘여걸 식스’ 출연 당시 악플에 상처받았을 때도 엄마가 힘이 됐다고 돌이켰다. 정선희는 “게시판 댓글에 상처받아 울고 있는데 엄마가 ‘큰 물에서 놀려면 욕도 크게 먹어야 돼’라고 하셨다”라며 “처음엔 섭섭하기도 했지만, 어떤 위기에 봉착했을 때 견디게 하는 힘이 되더라”라고 전했다.
  • “신민아, 김우빈 암투병 중일 때 ‘공양미 이고 기도’”

    “신민아, 김우빈 암투병 중일 때 ‘공양미 이고 기도’”

    배우 김우빈(36)·신민아(41) 결혼식 주례사가 공개됐다. 불교단체 정토회는 23일 홈페이지에 법륜스님 주례사를 공개했다. “얼마 전 김우빈이 스님을 찾아와 결혼식 주례를 요청했다”며 “김우빈은 2017년 비인두암 투병 당시 스님과의 상담을 통해 정신적으로 큰 도움을 받았고, 신민아도 옆에서 간병하는 과정에서 스님 위로가 큰 힘이 된 인연이 있다”고 설명했다. 법륜스님은 결혼식에서 “두 분과 오랫동안 알고 지냈다. 민아 양은 마음이 따뜻하고 착해서 10여 년 전부터 가난한 아이들을 돕는 일에 꾸준히 후원을 해왔다”며 “우빈 군은 한때 건강이 좋지 않아서 어려움을 겪었는데, 민아 양이 공양미를 머리에 이고 경주 남산 관세음보살 앞에 가서 종교를 넘어서서 함께 기도했다. 그 후 우빈 군이 다시 건강을 되찾고 오늘 이 자리에서 두 분이 손잡고 함께 일생을 살아가겠다며 결혼을 약속하게 된 것은 정말 깊은 인연의 결과”라고 축복했다. “같이 산다는 게 쉽지는 않다. 살다 보면 견해가 다름이 생기고, 그로 인해 갈등이 생긴다. 부부는 서로 의지하는 따뜻함만 추구할 것이 아니라 개인 자유를 존중하는 게 필요하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존중과 상대 이해, 이 두 가지를 꼭 명심했으면 좋겠다. 한 가지를 덧붙인다면 사랑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두 사람 사이 어떤 갈등이 생기면 개인 문제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회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많은 국민들이 여러분을 사랑하는 만큼 거기에 어긋나지 않도록 살아가는 사회적 책임을 가지는 것이 꼭 필요하다.” 두 사람은 20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2015년부터 교제한 지 10년 만이다. 김우빈과 절친한 배우 이광수가 사회를 맡았다. 가수 카더가든이 신민아 주연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2021) OST ‘로맨틱 선데이’를 불렀다. 결혼식 당일 기부 소식도 알렸다. 부부는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국제구호단체 좋은 벗들 등에 총 3억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김우빈은 지난달 20일 팬카페에 자필 편지로 소감을 밝혔다. “저 결혼한다”며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연인인 그분과 가정을 이뤄 이제는 같이 걸어가 보려 한다. 우리가 걸어가는 길이 더욱 따뜻해질 수 있도록 응원해주면 감사하겠다”고 했다. 올해 김우빈은 넷플릭스 ‘다 이루어지닐지니’, 신민아는 ‘악연’에서 활약했다. 내년 tvN ‘기프트’와 디즈니+ ‘재혼황후’로 인사할 예정이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