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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V40씽큐’ 체험존 운영…이달 18일 美서 먼저 출시

    LG전자는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인 ‘V40씽큐(ThinQ)’의 펜타(5개) 카메라 성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LG V40씽큐 스퀘어’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오는 28일까지 운영되는 이 체험존에서는 방문 고객에게 V40으로 찍은 여권·증명사진 인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 유튜브 1인 크리에이터들이 이 기기를 활용해 고화질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오픈 스튜디오도 운영할 예정이다. 크리에이터 전문 강사들의 콘텐츠 제작 강의도 마련돼 있다. V40은 국내보다 미국에서 먼저 출시된다. 버라이즌 등 미국 주요 이통사들은 이달 11∼12일 사전 예약을 시작해 18∼19일 V40을 출시한다. 국내 출시는 이달 24일이 유력하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가로수길에 가면 LG V40로 여권사진 찍어준다

    LG전자는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인 ‘V40씽큐(ThinQ)’의 펜타(5개) 카메라 성능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LG V40씽큐 스퀘어’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오는 28일까지 운영되는 이 체험존에서는 방문 고객에게 V40로 찍은 여권·증명사진 인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 유튜브 1인 크리에이터들이 이 기기를 활용해 고화질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오픈 스튜디오도 운영할 예정이다. 크리에이터 전문 강사들의 콘텐츠 제작 강의도 마련돼 있다. 한편 V40는 국내보다 미국에서 먼저 출시된다. 버라이즌 등 미국 주요 이통사들은 이달 11∼12일 사전 예약을 시작해 18∼19일 V40를 출시한다. 국내 출시는 이달 24일이 유력하다. 보통 플래그십 제품을 출시할 때 한국 출시가 좀 더 빠르거나 한국, 미국 출시가 동시에 이뤄지지만 이번에는 미국 내 ‘아이폰XS’가 이미 출시됐고 구글 ‘픽셀3’도 출시를 앞두고 있는 등 경쟁 상황이 고려됐다. 미국 가격은 이통사별로 다르지만 128GB 모델이 920달러(약 104만 3000원)에서 980달러(약 111만원) 수준이다. 국내 가격도 100만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작인 V30는 94만 9300원이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요즘 중학교 한 반에 4~5명은 “내 장점 살려 유튜버 될래요”

    “바뀌는 미디어환경 따라 더욱 늘어날 것”교사들 “자극적 소재 찾다가 범죄 우려” “장래희망이 ‘유튜버’인 학생이 요즘 한 반에 네댓 명은 됩니다.” 7일 서울의 한 중학교 2학년 교사 이모(31)씨는 “학생 생활기록부의 진로희망란에 ‘유튜버’를 쓰는 날이 오게 될 줄은 몰랐다”며 이렇게 말했다. 충북의 한 중학교 담임교사인 오모(30)씨도 “한 학급 27명 중에 서너 명 정도가 유튜버를 꿈꾸고 있다”고 전했다. 유튜버란 1인 방송 등의 방식으로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유튜브에 올리는 사람을 말한다. 사회 변화에 따라 초·중·고교생들의 장래희망도 점점 다변화하는 가운데 유튜브가 영향력 1위의 ‘미디어’로 떠오르면서 ‘유튜버’가 각광받고 있다. 유튜버는 교육부가 운영하는 진로상담 사이트인 ‘커리어넷’에서 ‘1인 크리에이터’라는 이름으로 소개되기도 한다. 앞서 박세리·김연아·박태환 선수가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올랐을 때에는 ‘운동선수’가, 게임 ‘스타크래프트’가 큰 인기를 끌었을 때에는 ‘프로게이머’가, 아이돌그룹이 가요계 전반을 석권하기 시작했을 때에는 ‘가수·연예인’이 희망직업 상위권에 올랐다. 학생들이 유튜버를 꿈꾸는 이유는 한 분야에서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학생 김모(15)양은 “인기가 많은 유튜버들을 보면 대부분 학창시절에 공부를 잘하진 못했지만 한 분야에만 집중해 전문가가 된 사람들”이라면서 “나도 화장품에 관심이 많은데, 나만의 ‘뷰티 크리에이터’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임명호 단국대 심리학과 교수는 “연예인이나 인기 유튜버에게 영향을 받아 이들을 닮고 싶어 하는 청소년들이 많다”면서 “다양한 취미를 반영하는 유튜브 방송은 직접 참여도 가능하고 상호성도 충분하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다”고 설명했다. 설동훈 전북대 사회학과 교수도 “미디어 환경이 바뀌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청소년의 선택이 타당하다고 볼 수 있다”면서 “유튜브가 발전할수록 유튜버를 꿈꾸는 학생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물론 유튜버가 되고 싶은 학생 중에는 “공부가 하기 싫어서”라고 답하는 사례도 많다. 그 때문에 학생들이 꾸는 유튜버라는 꿈이 시대의 흐름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일 가능성도 있다. 교사들 사이에서는 유튜버를 장래희망으로 꼽는 학생이 늘어나는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크다. 유튜브에는 선정적이고 패륜적인 내용도 걸러지지 않고 마구 올라오기 때문이다. 경기의 한 중학교 교사 박모(30)씨는 “학생들이 자극적인 소재만 찾다가 범죄에 손을 대거나 길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게 될까 봐 걱정된다”고 말했다. 기민도 기자 key5088@seoul.co.kr
  • 파이브세컨즈, 쇼핑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로 크리에이터 양성 거점 구축

    파이브세컨즈, 쇼핑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로 크리에이터 양성 거점 구축

    문화체육관광부 관광벤처기업인 파이브세컨즈가 롯데홈쇼핑과 함께 쇼핑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1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콘텐츠를 통한 커머스가 시장에 대두됨에 따라 홈쇼핑업계에서 크리에이터와의 콜라보레이션이 증가한데 따른 것이다. 롯데홈쇼핑과 파이브세컨즈는 홈쇼핑업계에서는 이례적인 아카데미의 방식을 채택하여, 쇼핑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선발된 크리에이터는 8주간에 걸쳐 쇼호스트 강의, 커머스형 콘텐츠 제작, 채널 성장을 위한 집중 교육을 받고, 수료자는 롯데홈쇼핑 MCN과의 계약을 통해 1년간 광고 수주 기회를 제공 받는다. 주관기업인 파이브세컨즈는 유튜브 채널인 코리안브로스(구독자 24만), KOREAN BROS(구독자 23만)를 비롯하여 누적 구독자 100만명의 채널들을 성장시킨 경험이 있는 실무진으로 구성된 유튜브 콘텐츠 기업이다. 파이브세컨즈는 콘텐츠 제작과 홍보를 비롯하여 현재까지 서울시 교육청, 서울문화재단, 서울디지털대학교, 콘텐츠코리아랩, 한국콘텐츠진흥원, 예술경영지원센터,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언론진흥재단, 한화그룹 등의 기관, 기업, 대학에서 유튜브와 뉴미디어 교육을 진행하며 크리에이터의 성장과 시장의 가교적 역할 또한 맡고 있다. 남석현 대표는 “많은 곳에서 크리에이터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그러나 초기 크리에이터가 실제 생존할 수 있게끔 이끌어주는 중간 조직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이번 롯데홈쇼핑과 함께하는 쇼핑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는 8주간의 전문적인 교육을 바탕으로 크리에이터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데 집중한다”며 “크리에이터의 입장에서 실제 필요한 내용만 담는 커리큘럼을 구성하는데만 4달이 걸렸다. 이번 아카데미의 참가 크리에이터들이 콘텐츠를 통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롯데홈쇼핑 쇼핑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지원기간은 10월 9일까지이며 롯데홈쇼핑 홈페이지에서 지원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의 가치 몸무게로 저울질 마라

    ‘나’의 가치 몸무게로 저울질 마라

    ‘S자 몸매, 마른 체형, 오똑한 콧날, 쌍꺼풀에 큰 눈, 각지지 않은 턱.’오늘날 여성의 아름다움을 평가하는 5가지 기준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획일적 기준이 유독 엄격하게 적용된다. ‘못생긴 외모’는 개그 프로그램에서 웃음거리로 활용되는 일이 다반사다. # 英 방송인 자밀이 시작… 외모 지상주의에 반기 최근 이런 ‘한국형 외모지상주의’에 반기를 들고 나서는 여성이 하나둘씩 늘어나기 시작했다. 몸무게나 외모를 기준으로 자신을 평가하지 말아 달라는 취지의 ‘아이웨이’(i_weigh) 운동이다. 아이웨이 운동은 영국 출신의 모델 겸 방송인인 자밀라 자밀(32)이 사람의 가치를 몸무게로 평가하는 사회적 시선에 저항하는 의미로 인스타그램에 계정을 만들면서 시작됐다. 이 운동이 페미니즘 운동과 함께 일었던 ‘탈코르셋’ 운동에 이어 여성의 인권과 권익을 높이고, 우리 사회 전반에 뿌리 깊게 깔린 외모지상주의에 일침을 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 보여주기가 아닌 있는 그대로의 ‘나’를 남긴다 직장인 강모(26)씨는 지난 추석 연휴 때 태어나 처음으로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모습을 찍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렸다. 강씨는 “마르고 호리호리한 몸매는 아니지만, 이 시절 내 모습이 이랬다는 것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다”면서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어 억지로 다이어트를 하고 싶진 않다”고 말했다. 직장인 김모(32)씨도 아이웨이 운동에 참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김씨는 “SNS나 메신저 프로필에 올리는 사진은 대부분 연출된 것인데, 그것을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라고 말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면서 “사회가 정해 놓은 아름다움의 기준에서 탈피하면 삶이 더 행복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 이영자 “비키니, 당당”· 에일리 “살 빼니 노래 못해” 방송·연예계에서도 일종의 ‘아이웨이’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방송인 이영자씨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수영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씨는 “나도 부끄럽지만, 내 몸이니까 내가 먼저 사랑하고 스스로 당당해지려고 한다”면서 “사회의 인식과 나의 자존심이 싸우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씨의 이런 행동에 많은 누리꾼들이 지지와 공감을 보냈다. 최근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한 가수 에일리도 “무대 위에 서려고 체중 감량을 했더니 내 노래가 안 나오더라”면서 “그냥 있는 모습 그대로 살기로 했다”고 고백해 큰 응원을 받았다. # 패션계, 큰 체형 ‘플러스 사이즈’ 모델 속속 등장 큰 키에 마른 체형들의 ‘전유물’이었던 모델 업계에도 최근 몇 년 새 기존 모델보다 체형이 큰 ‘플러스 사이즈’ 모델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올해 런던 패션위크에 참가한 한 의류 브랜드는 ‘빅 사이즈’ 모델을 함께 무대에 올리는 쇼를 준비했다. 국내에서도 여러 플러스 사이즈 모델들이 각종 의류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한 쇼핑몰에서는 플러스 사이즈 모델 대회를 열기도 했다. 유튜브에서도 ‘빅 사이즈 코디네이션’을 콘텐츠로 하는 크리에이터들이 잇따라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이하영 기자 hiyoung@seoul.co.kr
  • “여자는 날씬해야 예쁜 건가요. 난 있는 그대로 살래요”

    “여자는 날씬해야 예쁜 건가요. 난 있는 그대로 살래요”

    ‘아름다움’을 평가하는 잣대는 시대마다 달랐다. 현대 사회에서는 마르고 날씬한 사람이 아름답다는 평가를 받는다. 하지만 최근 이렇게 이런 미에 대한 사회적 평가 잣대를 거부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국내외 여성들 사이에서 ‘아름다움’을 고정적으로 바라보는 사회적 잣대와 상관없이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겠다는 분위기가 확산하고 있다. 이른바 ‘아이 웨이(i_weigh)’ 운동이다.직장인 강모(26)씨는 지난 휴가기간에 태어나 처음으로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모습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인증샷으로 올렸다. 강씨는 “인스타그램에 나오는 것처럼 마르고 호리호리한 몸매는 아니지만, 그냥 이 시절의 내 모습이 이렇다는 것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 30인치 바지를 입으면 평생 날씬하다는 얘기는 들을 수 없다”면서도 “그런데 나는 건강하고 못생겼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굳이 다른 사람들에게 잘 보이고 싶어 억지로 다이어트를 하고 싶진 않다”고 말했다. ‘마른 여성=아름다움’이라는 등식이 통용돼 온 연예계에서도 최근 ‘나를 사랑하자’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방송인 이영자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수영복을 입은 몸매를 공개했다. 이 방송에서 이영자는 “나도 부끄럽지만 내 몸이니까 내가 먼저 사랑하고 스스로 당당해지려고 입었다”고 밝혔다. 이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시민들의 큰 지지와 공감을 받았다.또 최근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한 가수 에일리도 “무대 위에 서려고 체중 감량을 했더니 내 노래가 안 나오더라”면서 “그냥 있는 모습 그대로 살기로 했다”고 고백해 큰 응원을 받았다. 큰 키에 마른 사람들의 세계였던 ‘모델’ 업계에도 최근 몇 년 사이 ‘플러스 사이즈’ 모델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올해 런던 패션위크에 참여한 한 브랜드는 빅사이즈 모델을 함께 기용해 쇼를 준비했다. 국내에서도 여러 플러스 사이즈 모델들이 빅사이즈 의류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한 여성 쇼핑몰에서는 플러스 사이즈 모델 대회를 열기도 했다. 유튜브에서도 빅사이즈 코디를 콘텐츠로 하는 크리에이터들이 나와 큰 관심을 끌고 있다.특히 최근에는 페미니즘 기류와 함께 일었던 ‘탈코르셋 운동’에 이어 몸무게나 외모의 기준으로 자신을 평가하지 말자는 취지의 ‘아이 웨이(i_weigh)’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iweigh 해쉬태그를 달고 자신이 생각하는 자신의 아름다움을 게시해 공유하는 방식이다. 모델 겸 방송인인 자밀라 자밀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작한 이 계정은 30일 기준 팔로워 16만명이 넘었다. 이하영 기자 hiyoung@seoul.co.kr
  • ‘랜선라이프’ BJ윰댕, 24시간 생방송 도전 뒷이야기 공개

    ‘랜선라이프’ BJ윰댕, 24시간 생방송 도전 뒷이야기 공개

    ‘랜선라이프’ 윰댕이 실시간 검색어 공약을 실천하기 위해 24시간 생방송을 했던 이야기를 공개한다. 28일 밤 9시 방송되는 JTBC 예능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하 ‘랜선라이프’)에서는 윰댕의 24시간 방송을 비롯해 크리에이터들의 개성넘치는 하루가 공개된다. 지난 5회 방송 중 MC 김숙의 제안으로 실시간 검색어 공약을 걸었던 출연자들. 그중 윰댕은 “24시간 쉬지 않고 생방송을 하겠다”고 선포했던 바 있다. 이어 실시간 검색어 2위에 오르며 출연자들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달성한 윰댕은 ‘24시간 생방송’을 실천하게 됐다. 윰댕은 이날 VCR 속에서 밤 11시부터 다음날 밤 11시까지 꽉 찬 스케줄 표를 공개했다. 괴담 토크부터 대도서관과의 합동방송, 먹방, 수면 ASMR, 시청자들을 위한 모닝콜까지 다양한 콘텐츠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새벽 세시가 넘은 시간에도 7000명이 넘는 시청자가 함께했고, 3MC들은 “구독자들도 대단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윰댕의 하루가 끝나자 MC 김숙은 “이걸 해내다니 놀랍다”며 박수를 보냈다는 후문. 한편 윰댕과 대도서관이 VCR 속에서 팔씨름을 하는 모습을 본 MC 이영자가 “(대도서관은) 내가 이길 수 있을 것 같다”고 도발해 ‘랜선라이프 배’ 팔씨름 대결이 성사됐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MC 이영자와 종현, 그리고 대도서관-윰댕 부부의 불꽃 튀는 접전이 벌어졌다고. 윰댕의 전무후무 24시간 생방송과 MC 이영자와 대도서관의 팔씨름 대결 결과는 이날(28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랜선라이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애, 훌쩍 큰 쌍둥이 근황 “독보적 청순 미모” 판박이

    이영애, 훌쩍 큰 쌍둥이 근황 “독보적 청순 미모” 판박이

    추석 연휴 강호동과 이영애, 양세형의 ‘가로채▶널’이 시청자의 시선을 가로채는데 성공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한 SBS ‘내 모든 것으로 가로채▶널’ 시청률은 5.3%, 최고 6.2%(이하 수도권 가구시청률 2부 기준)로, MBC ‘추석에도 나혼자 산다’ 7.3%에 이어 동시간대 2위를 차지했다. 우선 스튜디오에 출연한 강호동과 이영애, 양세형은 자신이 잘하는 것, 좋아하는 것 등 자신의 모든 것으로 콘텐츠를 제작, 직접 1인 크리에이터에 도전해 자신만의 채널을 오픈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무엇보다 배우 이영애가 쌍둥이 승빈, 승권이의 엄마로서 아이들과 함께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비디오+블로그)를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이영애는 딸 승빈이가 평소에도 셀프 촬영하는 것을 좋아해서 아이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어보고자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영애 딸 승빈은 셀프 카메라를 통해 “예쁘게 봐주세요”라며 수줍게 인사했다. 이영애는 ‘예.우.새(예쁜 우리 새끼)’라는 주제로 아이들이 어린 시절을 보냈던 양평 문호리의 집을 가는 과정과 그곳에서 아이들과 산책하고 직접 송편을 만들어 먹는 모습을 영상에 담아 따뜻하고 잔잔한 공감을 안겨줬다. 특히 창작 송편의 흔적으로 온통 어지러진 부엌을 승권이가 혼자 치우는 모습은 6.2% 최고의 1분을 끌어냈다. 송편 가루가 바닥에 흩어져있자 승권이는 장난감 RC카에 테이프를 부착해 굴리면서 청소를 하는 로봇카를 뚝딱 만들어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 예쁘게 한복을 입고 절을 하는 쌍둥이를 바라보는 이영애의 모습에는 커가는 아이들을 뿌듯하게 바라보는 엄마의 시선이 그대로 담겨 보는 이들마저 흐뭇한 엄마 미소를 짓게 했다.한편 강호동은 ‘강.하.대(강호동의 하찮은 대결)’의 첫 승부사 대결 상대로 빅뱅의 승리를 찾아갔다. 승리 집을 찾아가 이름을 가지고 질문을 던지는 삼행Q를 선보이는가 하면, 승리에게 주짓수도 배우고 ‘발가락 잡고 멀리 뛰기’ 대결도 펼쳐 관심을 모았다. 승리는 이날 옷을 3벌이나 갈아입으면서 열의를 보였으나 마지막에 하찮은 대결 패배로 얼굴에 먹칠을 해서 탁본을 뜨는 벌칙을 수행해 큰 웃음을 안겼다. 양세형은 평양냉면 ‘맛집 도장깨기’에 도전했다. 그는 평양냉면 초심자 가수 제시와 함께 서울에서 유명한 평양냉면집 세 군데를 선정해 직접 맛을 보고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평냉 초심자 제시는 평양냉면을 먹고 ‘생선맛’이 난다며 고개를 젓기도 했다. 이에 양세형은 동치미국수를 육수에 부어주고, 냉면 국수에 식초를 먹는 꿀팁을 알려주는 등 냉면전문가 못지 않은 정보와 지식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가로채널’ 이영애, 쌍둥이와의 일상 공개 “‘예쁜우리새끼’ 채널 오픈”

    ‘가로채널’ 이영애, 쌍둥이와의 일상 공개 “‘예쁜우리새끼’ 채널 오픈”

    배우 이영애가 SBS ‘내 모든 것으로-가로채▶널!(이하 ‘가로채널’)’에서 쌍둥이 남매와 함께하는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한다. 25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가로채널’은 대한민국 톱스타들이 자신이 잘하는 것, 좋아하는 것 등 자신의 모든 것으로 콘텐츠를 제작, 크리에이터에 도전해 자신만의 채널을 오픈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영애는 ‘예쁜 우리 새끼 – 예.우.새’라는 채널을 오픈한다. 추석을 앞두고 쌍둥이 남매(정승권, 정승빈(8세))와 함께 아이들의 고향인 양평에서 보낸 하루를 ’브이로그‘ (비디오+블로그의 합성어) 스타일로 제작했다. 이영애는 ‘예.우.새’를 통해 쌍둥이 남매와 함께 산책하기, 밭에서 채소 따기, 밤 따기 등 자연 속에서 보내는 아름답고 평화로운 일상을 영상에 담았다. 이영애가 직접 연출한 장면을 지켜본 방송 관계자들은 마치 광고의 일부분 같다며 전문가 못지않은 이영애의 감각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영애는 아이들의 행동이나 창의력을 바로바로 칭찬해주거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들어주는 등 엄마로서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런 가운데 이영애는 가장 좋아하는 트로트가 나오자 흥이 폭발해 리듬을 타는 가 하면, 노래까지 따라 부르며 의외의 예능감을 뽐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콘텐츠를 기획하는 단계에서부터 아이디어를 내고 직접 촬영에 임하는 등 크리에이터로서 열정을 보여준 이영애의 ‘예.우.새’는 25일 화요일 밤 11시, SBS ’내 모든 것으로-가로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픈 우리 역사, 추석에도 함께해요” 한혜진·유재석 응원 쌓인 ‘기억할게 우토로’

    “아픈 우리 역사, 추석에도 함께해요” 한혜진·유재석 응원 쌓인 ‘기억할게 우토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일제강점기에 동원된 조선인 노동자가 살고 있는 일본 ‘우토로 마을’에 평화기념관을 건립하기 위한 캠페인에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이 캠페인에 유명인들이 가세해 화제를 모으며 기부 행렬이 잇따르고 있다. 아름다운 재단에 따르면 21일 기준 ‘기억할게 우토로’ 캠페인으로 모인 기부금이 약 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우토로에 평화기념관을 세우려는 이 캠페인은 지난 7월 30일부터 시작해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한국 국민이 힘을 합쳐 일본에 있는 조선인 마을을 지킨 역사를 기억하고, 일본인에 아픈 일제 시대 역사를 알리고자 기획됐다.최근 유명인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모델 한혜진씨는 지난 20일부터 캠페인을 홍보하는 ‘시민 캠페이너’로 활동한다. 한씨는 “우토로 마을에서 살았던 사람들, 일어난 일들에 대해 많은 분이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평화기념관을 건립해 기억이 역사가 되는 일을 돕고 싶다”고 동참 이유를 밝혔다. 방송인 하하씨와 배우 김혜수씨, 방송인 김미화씨 등도 시민 캠페이너로 참여하고 있다.크리에이터 디바제시카는 지난달 10일 카카오티비 생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우토로의 역사를 알리는 특별 방송을 진행했다. 특히 우토로 마을에 남은 유일한 1세대 생존자인 강경남 할머니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디바제시카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420만원을 기부했고, 디바제시카가 사비를 보태 모두 1000만원을 재단에 전달했다. 유명 한국사 강사 최태성씨도 지난달 진행한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우토로 이야기’ 특강을 재능기부했다. 또 본인 저서 인세 수익 1000만원을 이번 캠페인에 기부했다. 방송인 유재석씨도 지난 7월 이 캠페인에 동참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우토로 마을’은 일제강점기 일본 교토 군 비행장 건설에 동원된 조선인 노동자들이 살던 마을로 징용된 노동자들은 종전 이후 이곳에 그대로 방치됐다. 반세기 넘게 마을을 일구고 살았던 주민들은 일본 도시개발의 일환으로 이 마을이 재개발 대상이 되자 강제철거될 위기에 처했다. 2005년 이 소식이 한국 사회에 알려지며 모금 운동이 생겨났다. 2010년 한·일 시민단체와 한국 정부가 우토로 마을의 3분의1을 사들였고, 교토 우지시가 시영주택을 지어 지난 2월 39세대가 입주했으며 두번째 아파트도 2~3년 안에 완공될 예정이다. 아름다운 재단 관계자는 “기념관 건립에는 20억원이 필요하지만, 시민 모금액으로는 3억원을 목표로 설정했다”면서 “캠페인이 많이 알려져 앞으로 기업과 기관에서도 동참해 모든 금액이 채워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하영 기자 hiyoung@seoul.co.kr
  • 청강문화산업대 푸드스쿨, ‘푸드콘텐츠전공’ 식품 분야 콘텐츠 전문가 양성

    청강문화산업대 푸드스쿨, ‘푸드콘텐츠전공’ 식품 분야 콘텐츠 전문가 양성

    쿡방과 먹방 등 맛은 물론, 대중들의 관심을 끄는 브랜드와 콘텐츠가 활발하게 유통되면서 푸드스타일링, 브랜드 디자인, 공간 이벤트 기획, 영상제작 등 다양한 미디어와 아이디어가 접목된 콘텐츠들의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처럼 각 분야에서 콘텐츠 제작 능력을 가진 인재들이 각광 받는 가운데, 개성이 묻어 나는 창업 아이템과 인터넷 개인 방송, 푸드트럭 등 자신만의 다양한 테마로 꿈을 실현하는 이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이런 가운데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푸드스쿨은 지난 8월 27일 (주)KBS요리인류(이욱정 PD)와 프로젝트 협업을 맺어 학생들이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도 했다. 청강대 푸드스쿨의 전공은 총 5가지로, △팜푸드비즈니스전공 △푸드콘텐츠전공 △식품영양전공 △카페베이커리전공 △조리전공이 이에 해당한다. 이 중에서도 2018년에 신설된 푸드콘텐츠전공에서는 식품을 먹거리 이상의 가치를 가진 콘텐츠로 완성해 유통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기존 푸드스타일리스트 전공의 교과과정을 기본으로, 유튜브와 같은 영상친화적 미디어를 통해 푸드스타일링 및 콘텐츠기획과 제작 수업을 받을 수 있다. 다양한 현장실무교육 역시 푸드콘텐츠전공의 특징이다. 푸드스쿨은 대학임과 동시에 학교기업을 운영하기 때문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기업 쿨투라와 교외실습장 카페성수에서 산업체와 동일한 현장 실무 교육이 가능하다. 또한 소수정예 실습을 통해 활발한 소통이 가능한 만큼 의사소통능력, 기획력, 문제해결능력 역시 키울 수 있다. 학생역량관리도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자격증 취득, 포트폴리오 관리, 공모전 출품, 외국어 능력 향상, 독서 지도 등의 개별지도가 이루어진다. 이러한 철저한 취업 관리를 통해 졸업 후 탐색할 수 있는 진로 선택의 폭도 넓다. 푸드스타일리스트와 푸드크리에이터를 비롯해 미디어를 활용한 푸드콘텐츠 기획 및 제작, 식품유통기업 상품기획 및 마케터, 푸드 관련 전시, 공연, 이벤트 기획자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할 수 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푸드스쿨 관계자는 “푸드스쿨은 음식에 대한 배움과 지식을 넘어 학생 스스로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환경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게 하고자 한다”며 “기발하고 독특한 콘텐츠가 중요한 시점에서, 푸드콘텐츠전공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음식의 가치를 실현하고 미래 푸드산업을 이끄는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푸드스쿨 푸드콘텐츠전공은 2019학년도 입시 수시 모집 중이다. 1차는 9월 10일부터 9월 28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2차는 오는 11월 6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은 공지영의 ‘해리’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은 공지영의 ‘해리’

    ‘해리’(해냄), ‘꽃섬 고양이’(창비), ‘유튜브의 神’(비즈니스북스), ‘아픔이 길이 되려면’(동아시아), ‘어디서 살 것인가’(을유문화사)가 서점인들이 뽑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됐다. 올해의 작가로는 ‘쇼코의 미소’(문학동네)를 쓴 최은영이 뽑혔다.한국서점조합연합회는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작가’를 선정해 16일 발표했다. 올해의 책은 시민들에게 소개할 양서를 5개 분야에서 1권씩 정한다. 올해의 작가는 출판계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거나, 앞으로가 기대되는 신인 작가 가운데 뽑는다. 2회째를 맞은 이번 선정을 위해 서점연합회는 지난 7월 24일부터 한 달 정도 서점인들에게 책과 작가를 추천받은 뒤 심사위원회를 꾸려 선정했다. 공지영 작가의 ‘해리’는 실화를 바탕으로 기득권 세력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야합할 수 있음을 잘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꽃섬 고양이’는 ‘괭이부리말 아이들’로 유명한 김중미 작가의 동화집으로 사회적 약자와 길 위의 동물이 공존하는 모습을 그렸다. 1인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쓴 ‘유튜브의 神’은 급변한 미디어 환경에서 자신만의 재능으로 성공할 수 있음을 잘 짚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회역학자인 김승섭 고려대 보건과학대학 교수의 ‘아픔이 길이 되려면’은 한국 사회의 문제를 사회역학으로 분석했다. 건축가 유현준이 쓴 ‘어디서 살 것인가’는 학교, 쇼핑몰, 회사 등 일상 건축물에 관한 풍부한 상상력을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의 작가로는 서로 다른 국적과 언어를 가진 두 인물이 만나 성장하는 단편 소설 ‘쇼코의 미소’를 쓴 최은영 작가가 선정됐다. 서점 연합회는 오는 11월 9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서점의 날 기념식’에서 작가들에게 상을 주고, 각 지역 서점에 특별 코너를 만들 예정이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랜선라이프’ 이영자, 밴쯔 먹방에 “금기를 깼다” 경악한 음식은?

    ‘랜선라이프’ 이영자, 밴쯔 먹방에 “금기를 깼다” 경악한 음식은?

    밴쯔의 이색 ‘컬래버레이션 음식‘이 이영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14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하 ‘랜선라이프’)에서는 이색 중식 먹방에 나선 크리에이터 밴쯔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직원들이 새로 오픈한 사무실을 찾은 밴쯔는 점심 메뉴로 짜장면을 추천했다. 그는 주문부터 짜장면뿐만 아니라 쟁반짜장, 냉짬뽕, 탕수육, 유산슬, 양장피 등 인원을 훨씬 초과한 음식 양으로 ‘대식가’ 면모를 뽐냈다. 이어 밴쯔는 새로운 편집 직원들을 소개하며 음식도 먹는 사무실 생방송을 진행했다. 지난 방송에서 족발과 양장피를 결합한 ‘족장피’로 이색 중식의 대가로 떠오른 밴쯔는 이번 방송에서는 ‘엽기 짜장’을 선보였다. ‘엽기 짜장’은 큰 쟁반짜장 위에 매콤한 떡볶이를 부어 만든 밴쯔표 ‘컬래버레이션 음식’이다. 이영자는 “여자가 남탕에 들어가는 맛일 것 같다”며 ‘금기의 음식’이라고 경악했다. 그러나 이도 잠시, 스튜디오에 ‘엽기 짜장’이 등장했고 전 출연진은 직접 시식을 진행하고 상상 이상의 맛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먹교수’ 이영자는 “성격이 사나운 애가 온순해진 맛”이라며, “중2 병’도 낫게 해줄 것 같다. 이 음식 추천한다”고 표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외에도 MC 종현의 ‘대도서관 방송 탐험기’ 등이 공개되는 JTBC ‘랜선라이프’는 14일 금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가로채널’ 이영애, 동영상 크리에이터 변신 “쌍둥이 일상 공개”

    ‘가로채널’ 이영애, 동영상 크리에이터 변신 “쌍둥이 일상 공개”

    배우 이영애가 추석 연휴에 방송되는 SBS 신규 예능 ‘가로채널’에 특별 출연한다. SBS ‘가로채널’은 대한민국 톱스타들이 크리에이터로 변신, 자신만의 채널을 열어 구독자 수 경쟁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스타들이 직접 제작한 동영상 콘텐츠가 화제가 되는 요즘, ‘가로채널’에 합류한 이영애는 쌍둥이 남매와 함께하는 자연스러운 일상을 특별한 콘텐츠로 만들어 크리에이터로 변신할 예정이다. 배우가 아닌 쌍둥이 엄마로서 이영애가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어떤 콘텐츠로 탄생시킬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영애는 아이들과 함께 좋은 경험과 추억을 쌓기 위해 출연을 결심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가로채널’은 국민 MC 강호동과 양세형이 출연을 확정하고 크리에이터로 변신을 예고해 세 명의 톱스타들이 각자 어떤 내용의 채널을 선보일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9월 추석 연휴 중 SBS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수민 “항공사 최연소 모델, 나이에 맞지 않는 얼굴 덕분”

    이수민 “항공사 최연소 모델, 나이에 맞지 않는 얼굴 덕분”

    이수민이 항공사 광고 모델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해투동 코너에서는 배우 이수민, 방송인 김태진, 게임 크리에이터 도티,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전현무는 이수민에 대해 “한가인, 이보영, 박주미 계보를 이어 그 항공사 최연소 모델로 발탁이 됐다”고 소개했다. 이에 이수민은 “바로 모델로 된 게 아니라 광고 모델 오디션을 봤다. 승무원 옷을 입고 정해진 포즈로 촬영을 하고 미팅을 했는데, 미팅을 했을 때 찍은 그 사진이 언론에 나오게 됐다”고 광고 모델로 발탁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수민은 해당 항공사 광고 모델로 발탁된 이유가 무엇인 것 같냐는 질문에 “나이에 맞지 않는 얼굴을 갖고 있어서 그런 것 같다”고 답했다. 이수민은 이어 항공사 광고 촬영 포즈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정말 어려웠다”며 “그냥 웃는 게 아니라 눈은 크게 하고, 입은 웃고 있어야 했다. 서 있는 포즈도 원하시는 포즈가 있다. 그래서 그 포즈를 하고 몇 시간 동안 촬영을 했다. 끝나고 집에 가면서 얼굴 근육이 떨렸다”고 말했다. 이수민은 앞으로 촬영해보고 싶은 광고로 “이온음료 광고”를 꼽았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투3’ 이수민 비속어 논란 사과 “경솔했던 말실수, 제 잘못이라 생각”

    ‘해투3’ 이수민 비속어 논란 사과 “경솔했던 말실수, 제 잘못이라 생각”

    이수민이 비속어 논란에 대해 다시 한 번 사과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해투동 코너에서는 배우 이수민, 방송인 김태진, 게임 크리에이터 도티,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전현무는 이수민에게 “1년 수입이 1억 5000만 원 정도 된다”며 놀라워했다. 이에 이수민은 “저도 그 정도라고 들었지만 사실 용돈받아 쓰는 입장이라 실감이 안난다”고 답했다. 이어 “최근 일이 있어서 용돈이 깎였다”며 최근 한 달 용돈이 30만원에서 15만원으로 줄었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최근 이수민은 배구선수 임성진과의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이수민은 비공개 SNS 계정을 통해 비속어를 쓴 사실이 알려져 논란을 키웠다. 이에 대해 이수민은 “그 일이 있고 나서 오후 10시만 되면 휴대전화를 (부모님께) 드린다. 경솔했던 말실수에 대해 사과드리고 제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사과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상훈X대도서관, 특급 콜라보 라이브 “美친 입담꾼들의 만남”

    정상훈X대도서관, 특급 콜라보 라이브 “美친 입담꾼들의 만남”

    ‘빅 포레스트’ 정상훈이 톱 크리에이터 대도서관과 특급 콜라보 라이브를 펼친다. 오늘(6일) 밤 11시 대도서관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tvN 불금시리즈 ‘빅 포레스트’ (연출 박수원, 극본 곽경윤 김현희 안용진, 각색 배세영)의 첫 방송을 앞둔 배우 정상훈과 대도서관의 특별한 라이브가 진행된다. ‘빅 포레스트’는 서울 대림동을 배경으로 폭망한 연예인 신동엽(신동엽 분)과 초보사채업자 정상훈(정상훈 분), 조선족 싱글맘 임청아(최희서 분)가 좌충우돌하며 펼쳐내는 이야기를 담은 블랙코미디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대림 오프로드 생존기’가 참신한 웃음으로 불타는 금요일 밤을 공략한다.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박수원 PD와 ’SNL 코리아‘ 제작진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작품. 극 중 초보 사채업자이자 싱글대디 ’정상훈‘ 역을 연기하는 배우 정상훈이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오늘(6일) 톱 크리에이터 대도서관과 라이브 방송에 나선다. 시청자들과 실시간 소통을 통해 ’빅 포레스트’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릴 전망이다. 극의 배경이 되는 대림동을 테마로 중국요리 먹방부터 생생한 촬영기까지 ‘꿀잼’을 유발하는 다양한 코너를 준비해 역대급 콜라보 라이브의 탄생을 예고했다. 정상훈과 대도서관, 美친 입담을 가진 두 사람의 만남에 벌써부터 기대가 뜨겁다. 폭넓은 소재의 다양한 콘텐츠로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도서관, 예능과 콩트부터 정극 연기까지 넓은 스펙트럼에서 끼와 재능을 자랑한 정상훈이 어떤 콜라보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지 시선이 쏠린다. ‘빅 포레스트’가 서울 한복판의 이국적 공간 대림동을 배경으로 한 만큼, 이날 라이브에서는 중국 요리 먹방 시간이 마련됐다. ’빅 포레스트’는 이국적인 대림동에서 대부분의 장면을 촬영하며 실제 대림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은 작품. 정상훈이 전하는 현실감 넘치는 촬영기에 더해 현지 풍미를 물씬 풍기는 대표 음식들에 대한 토크가 유쾌한 시간을 완성할 전망이다. 또한 이날 라이브에서는 정상훈과 대도서관이 시청자들과 함께 ‘빅 포레스트’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시청한다. 데뷔 27년 만에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한 신동엽, 그와 ‘웃픈’브로케미를 펼칠 정상훈, 조선족 싱글맘 임청아 역으로 변신을 시도한 최희서의 호흡을 하루 먼저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한편, 정상훈과 대도서관의 콜라보 라이브는 오늘(6일) 밤 11시 대도서관 유튜브 채널(https:/youtube.com/user/BuzzBean11)에서 생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tvN 불금시리즈 ’빅 포레스트’는 오는 7일 금요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계명대 학생 국내 3대 광고 대상 영예

    계명대는 이 학교 학생들이 국내 3대 광고공모전인 ‘제31회 HS애드 영 크리에이터스 컴피티션’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HS애드 영 크리에이터스 컴피티션은 롯데계열사 대홍기획 DCA 대학생 광고대상, 제일기획 대학생 광고대상과 함께 국내 3대 광고공모전으로 1988년부터 개최해 유망한 광고인재 발굴과 광고인을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실제적인 광고제작 경험을 제공하고자 개최되고 있다. 지금까지 누적 참가자수 만해도 25만 명에 달한다. 이번 제31회 HS애드 영 크리에이터스 컴피티션은 지난 6월 18일부터 7월 6일까지 광고기획서 부문과 크리에이티브 부문으로 나눠 참가 신청을 받았다. 1, 2차 예심과 3차 본심을 거쳐 지난 27일 서울 LG 마포빌딩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계명대 ‘마나마나’팀이 광고기획서 부문에서 400여 개 팀을 제치고 대상과 함께 상금 500만원을 수상했다. 이 팀에는 신승욱(27·경영학전공 4), 이혜민(23·여…시각디자인과 4), 박관희(25·중국어문학전공 3), 이나경(23·여·중국어문학전공 3)대상 팀에게는 올해 겨울방학 인턴십 참가자격도 주어진다. 계명대 학생들은 써브웨이를 주제로 ‘What Sub Your Code’라는 컨셉으로 광고기획서를 작성했다. 이들은 써브웨이에서 샌드위치를 주문할 때 빵을 비롯해 재료를 취향에 맞게 선택해야 하는 것을 불편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에 주목했다. 써브웨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자신만의 레시피를 바코드 형태로 만들어 이를 공유하고, 처음 주문하는 사람들이 바코드를 통해 주문함으로써 진입장벽을 낮추고 최초 구매를 유도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써브웨이 무경험자의 구매를 유도해 매출을 증대시키고, 커스터마이징 주문의 재미를 알아갈 수 있도록 했다. 본 공모전의 5명의 심사위원들은 만장일치로 계명대 ‘마나마나’팀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심사위원들은 “타겟을 트윈슈머로 개량화하고 그들을 새로운 고객으로 만들기 위해 재미있고, 애드텍과 연결된 새로운 캠페인을 제안했다”고 평가했다. 팀의 대표를 맡고 있는 신승욱 학생은 “가장 큰 광고공모전에서 대상을 받게 돼 기쁘고 실감이 나질 않는다”며 “HS애드의 기본정신인 ‘The Difference’에 충실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또 전국의 대학생 후배들에게 바이블이 될 수 있는 기획서를 제작하는 것이 목표였는데, 기본에 충실했던 것이 수상까지 자연스럽게 따라준 것 같다”고 밝혔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유튜브 운영하다 잘릴까봐… ‘디지털 부업’ 눈치보는 직장인들

    유튜브 운영하다 잘릴까봐… ‘디지털 부업’ 눈치보는 직장인들

    최근 삼성전자의 사내 관심사 중 하나는 ‘직장인 유튜브 허용 여부’다. ‘일과 뒤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도 되느냐’는 사내 익명게시판 질문에 ‘하고 싶다’는 댓글이 여럿 달렸다. 지난 21일 회사가 ‘유튜브용 카메라 개발을 위한 사원 설문조사’를 시행했을 땐 직원들 사이에 경계령이 돌았다. 순수하게 카메라 개발을 위한 설문인지, 사원 중 ‘부업형 유튜브 창작자’를 색출하려는 작업인지 사측 진의를 파악해야 한다는 갑론을박이 오갔다. 설문 문항 중 유튜브를 하는 목적을 묻는 조항이 있었기 때문이다.유튜브 채널 운영은 주 최대 52시간 근무제 시행 뒤 직장인들이 찾아낸 ‘저녁 활동’ 중 하나다. 유튜브 커뮤니티인 크리에이터 연구소를 운영하는 박준섭(28)씨는 “최근 열린 유튜브 원데이클래스 인원 18명 중 7명이 직장인이었다”면서 “유튜브 제작에 관심을 표시하는 직장인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공개적으로 유튜브를 운영하는 직장인은 많지 않다. 국내 30대 기업 대부분에서 ‘영리활동 겸업’을 금지한다는 사내규칙(내규)을 채택하고 있는 현실에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다 인사상 불이익을 받을까 우려해서다. 한 대기업 직원은 “요즘 같은 ‘N잡 시대’에 직장인이라고 ‘대도서관’과 같은 유튜브 스타가 되고 싶지 않겠느냐”면서도 “회사 내규는 헌법의 직업선택 자유를 제한한 것 같다고 주장하고 싶지만, 괜히 그러다 회사에서 잘릴까 봐 실행은 꿈도 못 꾼다”고 털어놨다. 반세기 전 평생직장 시대 만들어진 기업 내규가 디지털 세대의 발목을 잡는 셈이다. 겸업 금지 내규를 유지하는 기업과 겸업 유튜버를 지향하는 직원 간 갈등은 콘텐츠를 올려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서 불거지기 시작했다. 한 직장인은 “그동안에도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가 유행했지만 회사가 이를 통제할 명분은 없었다”면서 “유튜브가 획기적으로 개인 콘텐츠 창작자에게 수익모델을 제공한 게 오히려 기업이 근로자의 온라인 활동을 통제할 근거가 되어 버렸다”고 푸념했다. 창작자와 수익을 나누는 게 유튜브의 성공 비결인데, 그래서 오히려 국내 직장인들의 창작활동이 위축되는 모순이 생긴 것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직장인 유튜버들은 기업 이미지에 큰 해를 끼치지 않는 콘텐츠 위주로, 혹시 적발돼도 무사할 수 있는 장르를 선택한다. ‘브이로그’처럼 일상을 다루는 장르가 주를 이루는데, 이때에도 업무내용이나 회사사람들 얼굴이 카메라에 비치면 통편집하는 등 ‘자체 검열’을 한다. 유튜브 컨설턴트인 황대선 컨설튜브 대표는 “직장인 창작자들은 인사고과 등에 반영될 것을 우려해 동료 얼굴이 안 나오는 방송을 만든다”고 말했다. 이런 제약조건을 다 피하다 보니 한국 인기 유튜브 채널은 먹방이나 안정감을 주는 소리 위주 콘텐츠(ASMR) 일색이다. 한국과 다르게 일본은 정부가 나서 직장인의 ‘디지털 부업’을 장려하고 있다. 올해 초 일본 후생노동성이 직장인 대상 부업 촉진 가이드라인을 발표한 게 계기가 됐다. 가이드라인은 본업에 지장을 주거나, 기업 비밀이 누설되는 경우, 회사 명예를 손상시키는 경우, 본업과 같은 분야여서 회사 이익을 해하는 경우에만 겸업을 불허하도록 설계됐다. 금지한 것을 제외하고 모두 허용하는 ‘네거티브 규제 방식’이다. 가이드라인이 생긴 뒤 코니카, DeNA, 로토제약 등이 부업을 허용하는 방향으로 선회했다. 요즘 일본 각지에서는 인터넷 부업 관련 세미나가 활발히 열리고 있다. 일본 설문업체 NEXR 조사에 따르면 부업을 하는 사람들 중 66.3%가 인터넷 관련 직업을 선택하려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터넷 사진 판매업, 중고 제품 재판매업, 광고제휴업, 온라인 비서 등이 짬을 내 참여할 수 있는 직군들이다. 송일영 노무법인 세움 대표 노무사는 “회사는 직원이 회사 업무에 집중하길 원하기에 겸직을 포괄적으로 제한하는 규정을 두고 싶어 하지만, 이런 강압적인 취업 규칙이 오히려 직원들의 창의력을 없애고 숨어서 몰래 부업을 하게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도 일본처럼 겸직이 가능한 범위와 제한 사유를 구체화해 투잡 양성화를 유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신형철 기자 hsdori@seoul.co.kr
  • ‘2018 부산국제광고제’, 사이버대학교 서울디지털대 강소영 교수 심사위원 위촉

    ‘2018 부산국제광고제’, 사이버대학교 서울디지털대 강소영 교수 심사위원 위촉

    올해로 11회째인 ‘부산국제광고제’는 아시아 최대의 국제 광고제로 전 세계 광고인과 예비 광고인의 축제로 불린다.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강연과 무료 전시,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마련됐다. 이 가운데 사이버대학 서울디지털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 강소영 교수가 ‘2018 부산국제광고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강 교수는 광고제 심사뿐 아니라 사회를 맡아 행사를 진행하며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쳤다. 강소영 교수가 심사를 진행한 ‘영스타즈’ 부문은 젊은 크리에이터의 발굴과 육성을 목적으로 열리는 세계 최초의 대학생 광고경진대회다. 강 교수는 국내외 유명 광고 전문가들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선정됐으며, 모더레이터로도 활약해 공정한 심사를 선보였다. 어워드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영스타즈’, 3년 차 이하의 현직 광고인이 참여하는 ‘뉴스타즈’,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크리에이티브캠프’로 구성됐다. 올해는 광고제 출품작이 2만 342편에 달할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 한편 서울디지털대 강소영 교수는 “전 세계의 재능 있는 젊은이들이 다양하게 참여해 젊은 크리에이터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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