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크루즈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부동산세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공관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유시민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131
  • [NOW포토] 톰 크루즈 ‘취재진에게 인사하며 입장’

    [NOW포토] 톰 크루즈 ‘취재진에게 인사하며 입장’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주(47)가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영화 ‘작전명 발키리’(감독 브라이언 싱어)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 ‘지갑에 사인을’

    [NOW포토] 톰 크루즈 ‘지갑에 사인을’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yj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톰 크루즈 ‘누구 먼저 사인을…?’

    [NOW포토]톰 크루즈 ‘누구 먼저 사인을…?’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yj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친절한 톰 크루즈, ‘10점 만점에 10점’

    [NOW포토] 친절한 톰 크루즈, ‘10점 만점에 10점’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yj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브라이언 싱어 감독 “여러분 사랑해요”

    [NOW포토]브라이언 싱어 감독 “여러분 사랑해요”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yj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톰 크루즈, 한국 영화인들 만나 무슨 일 있었나?

    톰 크루즈, 한국 영화인들 만나 무슨 일 있었나?

    영화 ‘작전명 발키리’의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와 브라인언 싱어 감독이 한국제작자 및 배우들을 만난 소감을 전했다. 18일 오후 1시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영화 ‘작전명 발키리’의 내한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른 시간부터 많은 취재진들이 몰려 한국내 톰 크루즈의 높은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톰 크루즈를 비롯해 브라이언 싱어 감독과 크리스토퍼 맥쿼리 작가가 참석한 가운데 영화에 참여하게 된 계기부터 영화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 한국에서 가장 먼저 개봉하게 되는 이유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무엇보다 기자들이 궁금해 했던 점은 입국일인 지난 16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가진 칵테일 파티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에 대한 것. 이날 칵테일 파티는 시간과 장소는 물론 참석자들조차 모든 것이 비밀리에 이뤄졌다. 관계자들도 “어떤 이야기도 할 수 없다. 더 이상의 일정은 공개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이날 행사에는 김수로, 한예슬, 하정우, 장혁 등의 배우와 류승완 감독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초대된 것으로 알려진 비와 장동건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참했다. 한국 제작자와 배우를 만난 소감을 묻자 톰 크루즈는 웃으며 ”한국 영화인들을 만나 정말 즐거웠다. 어느 나라건 영화 산업은 중요하다. 문화 산업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함께 영화를 만드는 사람으로서 서로 지원하고 격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한국에는 재능 있고 능력 있는 배우 및 감독이 많다고 알고 있다.”며 “함께 격려하며 영화를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브라이언 싱어 감독은 “아주 재미있었다. 한국의 감독들과 감독 대 감독으로 만나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 영화를 비롯해 여러 문화에 있어서는 자주 만나고 영화를 통해서 많은 나라가 가까워짐으로써 공동 제작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그는 “한국 제작자가 미국으로 가고 미국 제작자가 한국으로 오는 것처럼 그런 맥락에서 뜻 깊은 시간”이라고 전했다. 한국에서 가장 먼저 개봉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한국은 성공을 구가하고 있는 시장이자 영화 마켓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좋은 시장”이라며 “한국에서 영화를 개봉하고 한국의 영화 제작자들을 만날 기회를 얻고자 했다. 이번 기회로 한국영화제작사들을 많이 만났고 영화에 대한 자신감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영화 ‘유주얼 서스펙트’를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브라이언 싱어 감독은 ‘엑스맨’, ‘엑스맨 2’ 로 관객과 평단의 지지를 받았고 ‘엑스맨 2’는 가장 많은 지역에서 동시 개봉한 첫번째 장편영화로 전세계적으로 1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 한편 톰 크루즈는 17일 서울 용산 CGV에서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으며 오늘(18일)은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후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갖고 한국에서의 공식 일정을 마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크루즈, 팬들의 환호에 깜짝!

    [NOW포토] 톰크루즈, 팬들의 환호에 깜짝!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47)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 ‘오 마이 갓! 이렇게나 많이’

    [NOW포토] 톰 크루즈 ‘오 마이 갓! 이렇게나 많이’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yj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톰 크루즈 “히틀러 죽이고 싶었다”

    톰 크루즈 “히틀러 죽이고 싶었다”

    영화 ‘작전명 발키리’의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47)가 내한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톰 크루즈는 18일 오후 1시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 브라이언 싱어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작가와 함께 환한 미소로 참석했다. 포토타임 후 기자회견을 가진 톰 크루즈는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자리에 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작전명 발키리’의 출연 배경에 대해 “함께 작업한 브라인언 싱어 감독은 뛰어난 스토리텔링을 가진 감독이기 때문에 존경하고 있었다.”며 “모든 장르의 영화에 출연했지만 실화에 기반을 두었다는 점에서 매료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작전명 발키리’는 2차 세계 대전 중 아돌프 히틀러를 암살하기 위한 독일 장교들의 영웅적이었으나 알려지지 않았던 실제 사실을 토대로 만들어진 영화다. ’작전명 발키리’에 대해 영화를 찍으면서 처음 알게 되었다는 톰 크루즈는 “이 내용은 반드시 관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으리라 확신했다. 감독과 작가, 그리고 저까지 모험이었지만 멋진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영화 속에서 독일 장교 ‘슈타펜버그’ 대령 역할을 맡아 유대인 학살을 서슴지 않는 히틀러의 만행에 반기를 들고 히틀러를 암살하려는 비밀작전을 주도했던 실존 인물을 연기했다. 극 중 인물처럼 항상 히틀러를 죽이고 싶었고 증오했다는 톰 크루즈는 “어릴적 역사를 접하면서 ‘왜 히틀러 같은 사람을 암살자를 보내서 죽이지 않았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히틀러를 저지하려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는 것이 삶에 큰 변화를 주었다.”며 “역할을 연기하면서 실존 인물을 존경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6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톰 크루즈는 이후 방한을 기념하는 칵테일 파티에 참석했다. 비공개로 이뤄진 이날 자리에는 김수로, 한예슬, 하정우, 장혁 등 배우와 류승완 감독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에는 서울 용산 CGV에서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으며 오늘은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후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통해 한국관객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브라이언 싱어 감독, ‘톰 인기 능가?’

    [NOW포토] 브라이언 싱어 감독, ‘톰 인기 능가?’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yj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발키리’ 브라이언 싱어 감독 “한국에 특별한 인연”

    ‘발키리’ 브라이언 싱어 감독 “한국에 특별한 인연”

    18일 오후 서울 한남동 하얏트호텔에서 ‘작전명 발키리’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톰 크루즈는 브라이언 싱어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작가 등과 함께 기자회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편안한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등장한 톰 크루즈는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이 자리에 와주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는 인사말로 말문을 열었다. 톰 크루즈는 함께 작업한 감독과 작가에 대해 “스토리 텔링이 뛰어난 감독과 서스펜스가 강한 작가”라고 극찬했다. 방송인 류시현의 진행으로 진행된 기자회견은 “‘작전명 발키리’ 영화 작업에 참여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으로 시작됐다. # 브라이언 싱어 감독 “아버지가 한국전 참전” 브라이언 싱어 감독은 “2차 대전에 대해 항상 관심이 많았다. 크리스토퍼의 각본을 보고 무척 마음에 들었다. 친구 크리스토퍼와 함께 작업을 하게 되어 기뻤다. 환상적이고 스릴 넘치는 경험이었다.”며 “그 후 톰을 찾아가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에서 제일 먼저 개봉하게 된 이유에 대해 “한국은 국제적인 영화 시장이다. 영화 마켓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장소다.”며 “한국의 영화 제작자들과 만날 기회를 얻고자 한 것도 이유다. 이번 기회에 한국 영화 관계자들을 많이 만났고 영화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또한 “개인적으로 아버지가 한국전에 참전하셨다. 이번 한국 방문에 대해 무척 좋아하셨다. 지금의 한국이 어떻게 변했는지 말씀해드렸더니 즐거워 하셨다.”며 한국과의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 이번 영화에 대해 브라이언 감독은 “이 영화는 서스펜스다. 기존 전형적인 전쟁영화와는 확연히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 70년 넘은 독일 비행기를 사용했다. 톰이 비행기 안에서 독일 상공을 비행하는 장면이 있는데 비행기 자체가 너무 오래되어서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함께 탈 수 없었다.”며 “자리가 협소했기 때문에 톰의 메이크업을 직접 해주기도 했다.”고 전해 회견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 크리스토퍼 맥쿼리 작가 “엔딩을 아는 것은 큰 자산” 작가 겸 프로듀서를 맡은 크리스토퍼 맥쿼리는 “몇 년 전, 우연히 베를린을 방문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며 ‘작전명 발키리’가 탄생된 배경을 공개했다. 이어 “히틀러에 대한 각본을 쓰기 시작했고 브라이언에게 보여주게 되었다.”며 “엔딩을 아는 것은 오히려 큰 자산이었다. 더욱 긴장감이 생길 것이다.”고 설명했다. “개인적인 등장인물들의 운명에 대해서는 관객들이 모르기 때문에 그 부분에 초점을 둔다면 재미있게 영화를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kr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친절한 톰 크루즈’와 찍는 사진 한장!

    [NOW포토] ‘친절한 톰 크루즈’와 찍는 사진 한장!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브라이언 싱어, ‘의자 튼튼할까?’

    [NOW포토] 톰 크루즈·브라이언 싱어, ‘의자 튼튼할까?’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주(47)가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영화 ‘작전명 발키리’(감독 브라이언 싱어)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 ‘친절하게 V 사진 찍어요’

    [NOW포토] 톰 크루즈 ‘친절하게 V 사진 찍어요’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작전명 발키리’ 화이팅!

    [NOW포토] ‘작전명 발키리’ 화이팅!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yj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 ‘옷에 뭐가 들어갔나?’

    [NOW포토] 톰 크루즈 ‘옷에 뭐가 들어갔나?’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 한국에서 하는 ‘마지막 행사’

    [NOW포토] 톰 크루즈, 한국에서 하는 ‘마지막 행사’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배우 톰 크루즈, 브라이언 싱어 감독, 크리스 토퍼 맥쿼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침부터 기다린 이유… “친절한 톰 크루즈씨니까”

    아침부터 기다린 이유… “친절한 톰 크루즈씨니까”

    ”친절한 톰 크루즈씨니까” 100여명의 팬들이 이른 아침부터 그를 기다린 이유는 단 하나였다. 영화 ‘작전명 발키리’의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톰 크루즈의 2박 3일의 일정 중 마지막 공식 행사인 ‘레드카펫 행사’가 열리는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는 이른 시간부터 수백여명의 팬들이 몰렸다. 지난 17일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핸드 프린팅’ 행사장에도 수백여명의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뤄 한국내에서의 그의 높은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지만 오늘 행사장에는 그야말로 발디딜틈 없을 정도로 팬들이 몰리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행사장에는 1층과 2층에 깔린 긴 레드카펫 주변으로 모든 팬들이 둘러싸여 이동이 불가능한 상태다. 톰 크루즈는 입국시부터 모든 행사때마다 팬들과 일일이 사진을 찍어주고 사인을 해주는 등 월드스타다운 매너로 ‘친절한 톰 크루즈씨’라는 닉네임까지 얻었다. 레드카펫 행사 직전 열린 내한 공식 기자간담회에서 그는 “ ‘친절한 톰 크루즈’라는 별명이 맘에 든다. 한국팬들의 따뜻한 마음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긴 행렬의 맨 처음 자리를 차지했다는 한 팬은 “입국한 김포공항에서부터 오늘 마지막 행사까지 모든 일정을 따라다녔다. 그의 매너에 정말 감동받았다.”고 전했다. 다른 한 팬은 “뉴스를 통해 친절한 그의 모습을 보고 마지막 공식 행사에 꼭 참여하고 싶었다. 그래서 먼길을 마다않고 행사장을 찾았다.”고 말했다. 행사의 관계자는 “매 행사때마다 많은 팬들이 찾아왔는데, 오늘 행사는 마지막 행사여서 그런지 특별히 많은 사람들이 행사장을 찾았다. 안전사고에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6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톰 크루즈는 이후 방한을 기념하는 비공개 칵테일 파티에 참석했다. 17일에는 서울 용산 CGV에서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으며 오늘(18일)은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후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갖고 한국에서의 공식 일정을 마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유혜정,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 “핸드 프린팅, 너무 좋아요”

    [NOW포토] 톰 크루즈 “핸드 프린팅, 너무 좋아요”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47)가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 및 팬미팅에 참여해 핸드프린트를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톰 크루즈를 비롯해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수백명의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톰 크루즈는 이른 시간부터 기다린 팬들을 위해 일일이 사인을 해주고 사진을 찍어 주는 등 ‘월드스타’다운 매너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6일 오후 한국으로 입국한 톰 크루즈는 2박 3일 일정으로 오늘 행사를 갖은 후 18일에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내한 기자회견과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 ‘이것이 월드스타의 외모’

    [NOW포토] 톰 크루즈 ‘이것이 월드스타의 외모’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47)가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 및 팬미팅에 참석해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톰 크루즈를 비롯해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수백명의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톰 크루즈는 이른 시간부터 기다린 팬들을 위해 일일이 사인을 해주고 사진을 찍어 주는 등 ‘월드스타’다운 매너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6일 오후 한국으로 입국한 톰 크루즈는 2박 3일 일정으로 오늘 행사를 갖은 후 18일에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내한 기자회견과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