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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수리 크루즈’ 정세윤, ‘아빠 어디가’에서 본다

    ‘한국의 수리 크루즈’ 정세윤, ‘아빠 어디가’에서 본다

    9일 배우 정웅인 소속사 관계자는 “정웅인과 딸 정세윤 양이 오는 12일 ‘아빠 어디가2’의 촬영에 참여한다. 처음에는 드라마에 집중하기 위해 안 한다고 했지만 제작진 측의 설득을 받아들이게 됐다”고 알렸다. 제작진 측은 “정웅인 씨가 제작진의 지속된 요청에 고심 끝에 출연을 결심했다. 딸과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결정한 정웅인 씨가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웅인 부녀는 최근 하차한 가수 김진표 부녀의 공백을 메우게 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물범·재규어가 한집 식구 “수족관 옆 동물원에 놀러와”

    물범·재규어가 한집 식구 “수족관 옆 동물원에 놀러와”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이 10일 경기 일산의 한류월드에 문을 연다. 교육과 관람, 공연 등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건물 내엔 수족관과 동물원이 공존한다. 해양과 육상의 동물들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게 한 이른바 ‘컨버전스(융합) 아쿠아리움’이다. 멀리서 보면 아쿠아플라넷 일산은 대양을 향해 나아가는 배를 닮았다. 실제 건물 외관을 설계할 때도 크루즈선이 모티브가 됐다고 한다. 전체적인 외형은 크루즈의 유선형 선체, 커튼월(외벽)은 파도의 물결, 2층 야외공간은 갑판의 이미지를 차용했다. 관람동선도 이 콘셉트에 맞췄다. 테마는 대양(大洋)이다. 심해에서 탐험을 시작해 뭍에서 여정을 마친다는 얼개로 꾸며졌다. 건축작품 같은 건물을 일별한 뒤 내부로 들어서면 먼저 심해에서 사는 생물들이 눈길을 끈다. ‘살아있는 화석’ 앵무조개, 어린아이 손가락만 한 해마 등이 귀엽다. 돌 틈에선 대문어가 몸을 숨긴 채 관람자를 노려보고 있다. 컴컴한 공간에서 섬뜩한 눈초리의 녀석과 마주하자니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의 문어머리 선장 데비 존스를 보는 듯하다. 이어진 해파리 수조도 인상적이다. 반원형 수조 속에서 해파리들이 유영하고 있다. 그저 바닷물을 붓고 해파리를 넣으면 될 거 같은데 그게 아니란다. 천종근 아쿠아플라넷 일산 관장은 “해파리가 다치지 않고 유영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게 핵심기술”이라며 “다른 수조들 역시 질소 등이 함유된 수조 속 환경이 어류의 생태와 일치하도록 만드는 게 관건”이라고 설명했다. 한화호텔&리조트에서 조성한 아쿠아플라넷 일산은 ‘컨버전스 아쿠아리움’을 표방하고 있다. 수족관과 동물원을 합쳐 육상과 해양의 동물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게 했다는 뜻이다. 총 투자비 830억원, 연면적 약 1만 4000㎡(약 4000평), 수조규모 4300t으로 서울 여의도 63씨월드(약 1000t)의 4.3배에 달한다. 이 회사가 지은 아쿠아리움 가운데 아쿠아플라넷 여수·제주에 이어 세 번째, 수도권에선 최대 규모다. 건물 내부는 해양생물 전시공간인 ‘더 아쿠아’와 육상생물 전시공간인 ‘더 정글’로 나뉜다. 더 아쿠아는 심해어수조, 젤리피시(해파리) 존, 딥 블루오션(메인수조), 터치풀, 오션아레나 등의 순서로 구성됐다. 220여종 2만 5000마리의 다양한 해양생물들이 다양한 형태의 수조에서 살아간다. 더 정글은 담수터널과 맹수존, 앵무새존, 양서류존, 카피바라존, 원숭이존으로 나뉜다. 몸값이 수억원대에 이르는 바다코끼리와 ‘은밀한 사냥꾼’ 재규어가 각각 두 전시공간을 대표하는 마스코트다. 핵심 볼거리는 메인 수조 ‘딥 블루 오션’이다. 2000t의 해수가 담긴 폭 12m, 높이 6m의 초대형 아크릴 수조다. 규모가 퍼뜩 실감 나지 않는다면 예전 ‘개봉관’의 대형 은막을 가까이서 마주한 듯하다고 보면 알기 쉽겠다. 그 안에서 가오리류와 제브리샤크 등 1만여 마리의 다양한 생물들이 바닷속 생태계를 재현하고 있다. 스쿠버 다이빙 투어, 백(back) 사이드 관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이다. 메인 수조 옆의 ‘오션아레나’도 인상적이다. 바다코끼리와 참물범, 펭귄, 수달, 비버 등이 모여 사는 곳이다. 종전의 밀폐형 수조와 달리 개방형 수조로 꾸며 관람객들이 가까이서 동물들을 관찰할 수 있게 했다. 더 아쿠아와 더 정글을 이어주는 건 담수터널이다. 알을 입에 물고 부화시키는 시클리드, 물불 안 가리는 포식성으로 유명한 물고기 피라냐 등이 터널 안을 유영하고 있다. 이어진 더 정글에선 재규어와 형형색색의 앵무새들, 팬서카멜레온 등의 파충류 등 다양한 육상생물을 살필 수 있다. 앵무새의 경우 대부분 자유롭게 건물 내를 날아다닐 수 있게 했다. 어린아이 손만큼 작은 앵무새들이 머리 위에 앉거나, 발밑을 어슬렁대는 진기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앵무새 구역에 들어선 관람자가 각별히 발밑을 주의해야 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천 관장은 일산 아쿠아플라넷이 단순한 관람시설이 아닌 교육과 공연 등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시설이라는 점을 여러 차례 강조했다. 실제 일산 아쿠아플라넷 측은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와 공연 프로그램 등을 마련했다. 예컨대 인터렉티브 도슨트 프로그램은 관객들이 아쿠아리스트, 안내 도우미 등과 대화를 나누며 관련 정보를 습득하도록 안배한 프로그램이다. 국가대표 출신의 싱크로나이즈드 무용수가 펼치는 수중 공연도 인상적이다. 동물들의 습성을 배울 수 있는 생태 설명회 프로그램도 충실하다. 바다코끼리, 물범, 앵무새 등 대부분의 개방형 관람시설마다 하루 두 차례 이상씩 설명회가 열린다. 일산 아쿠아플라넷 입장료는 어른 2만 7000원, 청소년 2만 4000원, 어린이 2만 2000원이다. 36개월 미만 유아는 무료다. 카드사 제휴, SNS 할인프로그램 등을 이용하면 실제 입장 금액은 어른 기준 2만원 선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오후 7시다. 입장은 오후 6시까지만 받는다. 연중무휴다. 홈페이지(www.aquaplanet.co.kr/ilsan) 참조. (031)960-8500. 글 사진 손원천 여행전문기자 angler@seoul.co.kr
  • ‘한국의 수리크루즈’ 정웅인 딸 ‘아빠어디가’ 출연 확정

    ‘한국의 수리크루즈’ 정웅인 딸 ‘아빠어디가’ 출연 확정

    9일 배우 정웅인 소속사 관계자는 “정웅인과 딸 정세윤 양이 오는 12일 ‘아빠 어디가2’의 촬영에 참여한다. 처음에는 드라마에 집중하기 위해 안 한다고 했지만 제작진 측의 설득을 받아들이게 됐다”고 알렸다. 제작진 측은 “정웅인 씨가 제작진의 지속된 요청에 고심 끝에 출연을 결심했다. 딸과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결정한 정웅인 씨가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웅인 부녀는 최근 하차한 가수 김진표 부녀의 공백을 메우게 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美 해군 ‘레일건’ 개발 “32t 무게의 물체를 음속 7배로…”

    美 해군 ‘레일건’ 개발 “32t 무게의 물체를 음속 7배로…”

    美 해군 ‘레일건’ 개발 “32t 무게의 물체를 음속 7배로…” 미국이 신무기 레일건(Rail Gun)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지난 7일 미국 현지 언론은 해군이 총알보다 빠른 신무기 레일건 개발에 성공, 2016년부터 함정에 장착해 운용한다고 전했다. 레일건을 개발에 기여해 온 해군연구소의 매튜 클런더 소장은 언론간담회에서 “레일건은 공상과학이 아니라 현실이 됐다”면서 “앞으로는 적이 미국을 공격할 경우 재고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레일건은 현재 160km를 음속의 7배 속도로 날아가며, 그 위력은 32메가줄에 달한다. 1메가줄은 1톤 무게의 물체를 시속 160km 속도로 발사하는 힘을 나타낸다. 레일건을 사용하면 항공방어는 물론 크루즈 미사일이나 탄도미사일 공격에도 대비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레일건은 할리우드 영화에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레일건, 영화에서나 보는 물건인 줄 알았는데 실제로 개발하다니 대단하네”, “레일건, 역시 미국이야”, “레일건, 개발에 얼마나 돈이 들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스 플러스] 선박조리사 자격 신설 등 선원법 통과

    크루즈선에서 공연하는 연예인은 선원법상 선원에서 제외되고, 선박 조리사 자격이 새로 만들어진다. 해양수산부는 8일 이런 내용을 담은 선원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된 시행령은 선원법 적용 범위를 구체화했다. 초빙 연예인 등은 선원에서 제외했다. 항만노무자, 선박수리기술자, 실습 선원 등도 선원법 적용 범위에서 빠진다.
  • 레일건, 美 해군 현실화 “10년 동안 개발” 가공할 파괴력은?

    레일건, 美 해군 현실화 “10년 동안 개발” 가공할 파괴력은?

    레일건, 美 해군 현실화 “10년 동안 개발” 가공할 파괴력은? 미국이 신무기 레일건(Rail Gun)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지난 7일 미국 현지 언론은 해군이 총알보다 빠른 신무기 레일건 개발에 성공, 2016년부터 함정에 장착해 운용한다고 전했다. 레일건은 화약이 아닌 전자력을 이용해 탄환(발사체)을 음속보다 7배 빠르게 발사할 수 있는 미래형 첨단무기로, 미군이 지난 10년간 2억 4000만 달러를 투입해 최근 개발에 성공했다. 레일건을 개발에 기여해 온 해군연구소의 매튜 클런더 소장은 언론간담회에서 “레일건은 공상과학이 아니라 현실이 됐다”면서 “앞으로는 적이 미국을 공격할 경우 재고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레일건은 현재 160km를 음속의 7배 속도로 날아가며, 그 위력은 32메가줄에 달한다. 1메가줄은 1톤 무게의 물체를 시속 160km 속도로 발사하는 힘을 나타낸다. 레일건을 사용하면 항공방어는 물론 크루즈 미사일이나 탄도미사일 공격에도 대비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레일건은 할리우드 영화에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레일건, 이런 무기는 우리도 개발해야 할 듯”, “레일건, 이제 영화에나 나오는 미래전쟁이 현실화됐다”, “레일건, 어마어마한 금액을 투자했네. 역시 미국”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일건, 美 해군 현실화 “2억 4000만 달러 투입” 가공할 파괴력은?

    레일건, 美 해군 현실화 “2억 4000만 달러 투입” 가공할 파괴력은?

    레일건, 美 해군 현실화 “2억 4000만 달러 투입” 가공할 파괴력은? 미국이 신무기 레일건(Rail Gun)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지난 7일 미국 현지 언론은 해군이 총알보다 빠른 신무기 레일건 개발에 성공, 2016년부터 함정에 장착해 운용한다고 전했다. 레일건은 화약이 아닌 전자력을 이용해 탄환(발사체)을 음속보다 7배 빠르게 발사할 수 있는 미래형 첨단무기로, 미군이 지난 10년간 2억 4000만 달러를 투입해 최근 개발에 성공했다. 레일건을 개발에 기여해 온 해군연구소의 매튜 클런더 소장은 언론간담회에서 “레일건은 공상과학이 아니라 현실이 됐다”면서 “앞으로는 적이 미국을 공격할 경우 재고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레일건은 현재 160km를 음속의 7배 속도로 날아가며, 그 위력은 32메가줄에 달한다. 1메가줄은 1톤 무게의 물체를 시속 160km 속도로 발사하는 힘을 나타낸다. 레일건을 사용하면 항공방어는 물론 크루즈 미사일이나 탄도미사일 공격에도 대비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레일건은 할리우드 영화에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레일건, 앞으로 신무기 전쟁 일어날 듯”, “레일건, 전쟁에서 사용하면 어마어마한 파괴력 보일 듯”, “레일건, 우리도 도입할 순 없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일건, 美 해군 현실화 “2500억원 들여 10년 개발” 무시무시한 파괴력은?

    레일건, 美 해군 현실화 “2500억원 들여 10년 개발” 무시무시한 파괴력은?

    레일건, 美 해군 현실화 “2500억원 들여 10년 개발” 무시무시한 파괴력은? 미국이 신무기 레일건(Rail Gun)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지난 7일 미국 현지 언론은 해군이 총알보다 빠른 신무기 레일건 개발에 성공, 2016년부터 함정에 장착해 운용한다고 전했다. 레일건은 화약이 아닌 전자력을 이용해 탄환(발사체)을 음속보다 7배 빠르게 발사할 수 있는 미래형 첨단무기로, 미군이 지난 10년간 2억 4000만 달러(한화 약 2500억원)를 투입해 최근 개발에 성공했다. 레일건을 개발에 기여해 온 해군연구소의 매튜 클런더 소장은 언론간담회에서 “레일건은 공상과학이 아니라 현실이 됐다”면서 “앞으로는 적이 미국을 공격할 경우 재고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레일건은 현재 160km를 음속의 7배 속도로 날아가며, 그 위력은 32메가줄에 달한다. 1메가줄은 1톤 무게의 물체를 시속 160km 속도로 발사하는 힘을 나타낸다. 레일건을 사용하면 항공방어는 물론 크루즈 미사일이나 탄도미사일 공격에도 대비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레일건은 할리우드 영화에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레일건, 10년 동안 2500억원이라니 투자액이 장난 아니네”, “레일건, 우리도 연구개발해야 되지 않나”, “레일건, 미국의 군사력 역시 놀랍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 해군 ‘레일건’ 개발…가공할 위력은?

    美 해군 ‘레일건’ 개발…가공할 위력은?

    美 해군 ‘레일건’ 개발…가공할 위력은? 미국이 신무기 레일건(Rail Gun)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지난 7일 미국 현지 언론은 해군이 총알보다 빠른 신무기 레일건 개발에 성공, 2016년부터 함정에 장착해 운용한다고 전했다. 레일건을 개발에 기여해 온 해군연구소의 매튜 클런더 소장은 언론간담회에서 “레일건은 공상과학이 아니라 현실이 됐다”면서 “앞으로는 적이 미국을 공격할 경우 재고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레일건은 현재 160km를 음속의 7배 속도로 날아가며, 그 위력은 32메가줄에 달한다. 1메가줄은 1톤 무게의 물체를 시속 160km 속도로 발사하는 힘을 나타낸다. 레일건을 사용하면 항공방어는 물론 크루즈 미사일이나 탄도미사일 공격에도 대비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레일건은 할리우드 영화에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레일건 실제로 개발하다니 대단하네”, “레일건 가공할 위력이네”, “레일건 어떤 구조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국 레일건 개발 성공…미래형 첨단무기 가공할 위력

    미국 레일건 개발 성공…미래형 첨단무기 가공할 위력

    ‘미국 레일건’ 미국이 신무기 ‘레일건(Rail Gun)’ 개발에 성공했다. 지난 7일 미국의 언론 매체들은 미국 해군이 총알보다 빠른 신무기 ‘레일건’ 개발에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해군은 이 신무기 ‘레일건’을 2016년부터 함정에 장착해 운용 할 것으로 보인다. 레일건은 화약이 아닌 전자력을 이용해 탄환을 음속보다 7배 빠르게 발사할 수 있는 미래형 첨단무기로 현재 160km를 음속의 7배 속도로 날아가며, 그 위력은 32메가줄에 달한다. 1메가줄은 1톤 무게의 물체를 시속 160km 속도로 발사하는 힘에 해당된다. 해군연구소는 최근 실험에서 레일건이 약 2cm 두께의 철판 6개에 큰 구멍을 낸 난 사진을 공개했다. 이 같은 성능을 지닌 레일건을 이용하면 항공방어는 물론 크루즈 미사일이나 탄도미사일 공격에도 대비가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듀오웨드 웨딩박람회’ 상견례, 허니문 등 무상 웨딩 지원 이벤트 진행

    ‘듀오웨드 웨딩박람회’ 상견례, 허니문 등 무상 웨딩 지원 이벤트 진행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대표 김혜정)는 19~20일까지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하는 ‘제19회 듀오웨딩페어’에서 예비부부를 위한 무상 웨딩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듀오웨드가 마련한 이벤트를 통해 박람회 신청자 중 1명은 무료 하와이 신혼여행의 행운을 얻을 수 있다. 그 외에도 특급 호텔 상견례, 웨딩드레스, 한복, 메이크업, 웨딩화보, 예식 사진, 커플링, 독일 주방도구 등 다양한 웨딩 상품과 서비스도 각 1명씩 총 10명에게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특별한 추억이 될 다채로운 이벤트도 실시한다. 방문고객 중 10쌍의 커플에게는 워커힐 벚꽃 축제현장을 배경으로 찍은 데이트 사진을 증정한다. 참가 신청자 중 3쌍의 커플에게는 한강 크루즈 프로포즈 이벤트도 제공한다. 이에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는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촬영한 한강 크루즈 선상에서 고급 코스요리를 먹으며 색다른 프로포즈를 진행할 수 있게 된다. 박람회 기간에만 한정으로 제안하는 파격적인 가격 할인과 푸짐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박람회를 방문한 고객은 웨딩드레스 최대 60만원, 웨딩사진 최대 60만원, 헤어•메이크업 최대 30만원 등 총 150만원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웨딩패키지를 구매할 수 있다. 방문객 전원에게는 18만원 상당의 신부 화장품 세트도 증정한다. 김영훈 듀오웨드 본부장은 “이번 듀오웨딩페어는 결혼비용을 줄이는데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행사로 기획했다”며 “우수한 웨딩상품과 서비스를 실속 있게 준비하려는 예비부부는 웨딩박람회를 통해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19회 듀오웨딩페어 무료 참가신청 및 이벤트 문의는 듀오웨드 홈페이지(www.duowed.com)나 전화로 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레일건 실전 배치…공상과학에 나온 첨단무기가 현실화

    레일건 실전 배치…공상과학에 나온 첨단무기가 현실화

    ‘레일건 실전 배치’ 미국 해군이 총알보다 빠른 신무기 레일건(Rail Gun) 개발에 성공, 2016년부터 함정에 장착해 운용한다고 미 언론들이 7일 보도했다. 레일건은 화약이 아닌 전자력을 이용해 탄환(발사체)을 음속보다 7배 빠르게 발사할 수 있는 미래형 첨단무기다. 레일건을 개발해온 해군연구소의 매튜 클런더 소장은 최근 언론간담회에서 “레일건은 공상과학이 아니라 현실이 됐다”며 “앞으로는 적이 미국을 공격할 경우 재고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클런더 소장은 특히 레일건이 속도, 가격, 위력, 안전성에서 뛰어나 향후 무기체계 판도를 바꿀 ‘게임 체인저’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군이 지난 10년간 2억 4000만달러를 투입해 개발된 레일건은 현재 160km를 음속의 7배 속도로 날아가며, 그 위력은 32메가줄에 달한다. 1메가줄은 1톤 무게의 물체를 시속 160km 속도로 발사하는 힘을 나타낸다. 해군연구소는 최근 실험에서 레일건이 약 2cm 두께의 철판 6개에 큰 구멍을 낸 난 사진을 공개했다. 이 같은 성능을 지닌 레일건을 이용하면 항공방어는 물론 크루즈 미사일이나 탄도미사일 공격에도 대비가 가능하다. 게다가 레일건은 가격이 2만 5000달러에 불과해 50만~150만달러에 달하는 요격 미사일 1개 가격이면 레일건 20~60개를 구매할 수 있다. 또 무게는 10kg에 불과한데다 장약을 사용하지 않아 안전성이 뛰어나다. 미 해군은 영화 ‘스타워즈’에서나 볼 수 있는 첨단무기인 레일건을 2016년 초스피드함인 USNS 밀리노켓에 장착한 뒤 2018년부터 일반 군함에 실전 배치한다는 계획이다. 이 같은 신무기가 예산감축에 따른 미 군사력 우위의 감소에 대한 우려를 상쇄시킬 것이란 기대도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 해군 ‘레일건’ 개발 “가공할 파괴력은?”

    美 해군 ‘레일건’ 개발 “가공할 파괴력은?”

    美 해군 ‘레일건’ 개발 “가공할 파괴력은?” 미국이 신무기 레일건(Rail Gun)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지난 7일 미국 현지 언론은 해군이 총알보다 빠른 신무기 레일건 개발에 성공, 2016년부터 함정에 장착해 운용한다고 전했다. 레일건을 개발에 기여해 온 해군연구소의 매튜 클런더 소장은 언론간담회에서 “레일건은 공상과학이 아니라 현실이 됐다”면서 “앞으로는 적이 미국을 공격할 경우 재고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레일건은 현재 160km를 음속의 7배 속도로 날아가며, 그 위력은 32메가줄에 달한다. 1메가줄은 1톤 무게의 물체를 시속 160km 속도로 발사하는 힘을 나타낸다. 레일건을 사용하면 항공방어는 물론 크루즈 미사일이나 탄도미사일 공격에도 대비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레일건은 할리우드 영화에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레일건, 실제로 개발할 줄은 몰랐네”, “레일건, 나오면 기존 무기들은 폐기되는 건가”, “레일건, 파괴력 대단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 해군 ‘레일건’ 개발 “탄도미사일도 막아…가공할 파괴력은?”

    美 해군 ‘레일건’ 개발 “탄도미사일도 막아…가공할 파괴력은?”

    美 해군 ‘레일건’ 개발 “탄도미사일도 막아…가공할 파괴력은?” 미국이 신무기 레일건(Rail Gun)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지난 7일 미국 현지 언론은 해군이 총알보다 빠른 신무기 레일건 개발에 성공, 2016년부터 함정에 장착해 운용한다고 전했다. 레일건을 개발에 기여해 온 해군연구소의 매튜 클런더 소장은 언론간담회에서 “레일건은 공상과학이 아니라 현실이 됐다”면서 “앞으로는 적이 미국을 공격할 경우 재고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레일건은 현재 160km를 음속의 7배 속도로 날아가며, 그 위력은 32메가줄에 달한다. 1메가줄은 1톤 무게의 물체를 시속 160km 속도로 발사하는 힘을 나타낸다. 레일건을 사용하면 항공방어는 물론 크루즈 미사일이나 탄도미사일 공격에도 대비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레일건은 할리우드 영화에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레일건, 미국이니까 개발했지”, “레일건, 다른 무기들은 가치가 떨어지겠네”, “레일건, 대단한 신무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혁신도시에 선보이는 명품수익형 호텔 브라이튼 인기

    혁신도시에 선보이는 명품수익형 호텔 브라이튼 인기

    9개 공공기관이 이전하는 제주 혁신도시 내 분양형 호텔의 ‘랜드마크’인‘ 혁신도시 브라이튼 호텔’ 이 분양 중이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혁신도시 브라이튼 호텔은 지난해 분양한 지 두 달 만에 계약 완료한 ‘서귀포 1차 호텔(243실)’ 바로 옆에 들어서는 2차 물량이다. 특히 이 호텔은 KB금융그룹 계열사인 KB부동산신탁의 시행과 대림산업 계열 ㈜삼호의 책임 시공으로 준공까지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혁신도시 브라이튼 호텔은 지하 2층~지상 10층 1개동 총 205실 규모이며 전용면적 24~53㎡ 13개 타입으로 이뤄져 있다. 객실별 개별등기 분양으로 분양권 전매 및 매매가 무제한 가능하고, 운영사인 ㈜브라이튼에이엠씨는 1년간 12%의 수익률을 보장한다. 또 연 7일간 객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서귀포 1차 호텔도 연 3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분양가도 3.3㎡당 1000만원대이며, 계약금은 10%, 중도금 60%는 전액 무이자 혜택으로 투자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확 줄였다. 이 호텔은 제주에 들어서는 다른 호텔과 달리 제주 혁신도시에 들어서기 때문에 관광객 수요는 물론 비즈니스 방문자에 대한 수요 잠재력까지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주 혁신도시는 115만 1000㎡ 규모로 현재 공무원연금관리공단을 포함한 9개의 공공기관이 제주 혁신도시에 입주하고 있으며, 이전 공공기관과 관련기업 및 연구기관 종사자 등 5000명의 보금자리가 되는 관광과 교육·국제교류의 중심지로 건설될 전망이다. 헬스케어타운, 크루즈항, 영어교육도시 등 호텔 주변 개발도 한창이다. 특히 제주 6대 핵심프로젝트 중 하나인 헬스케어타운은 9억 달러(한화 약 1조원)가 투입돼 부지면적 150만㎡에 관광휴양, 의료서비스, 상업, 콘도미니엄, 호텔 등 세계적 수준의 휴양거주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분양 관계자는 “서귀포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근로자들과 주변 개발로 연간 약 15만 4000여명의 배후 수요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수익형부동산 상품의 투자핵심이 유동인구인 만큼 향후 투자가치가 뛰어나다”고 말했다. 호텔로서의 입지여건도 잘 갖춰져 있다. 우선 바닷가에 위치해 있어 바다와 범섬은 물론 월드컵경기장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특급 조망권을 자랑한다. 또 도내 최대 관광단지인 중문단지까지 승용차로 7분 거리인데다 주요간선도로 및 서귀포 시외버스터미널과 인접해 있다. 골프장, 천지연폭포, 정방폭포 등 제주도 대표 관광지도 가깝다. 호텔 내부에는 품격을 높이는 로비는 물론 다양한 운동시설을 갖춘 휘트니스 센터가 마련되며 고품격 레스토랑과 비즈니스 센터, 마사지룸, 카페 등도 조성된다. 이용객의 편의를 위한 편리한 주차 시스템과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사고를 방지하는 보안 시스템도 적용된다. 준공은 2015년 8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71-19(서울 지하철 7호선 청담역 13번 출구)에 있다. (02)569-005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콕•파타야 여행, 쉐라톤 파타야 리조트에서 여유로움을 만끽

    방콕•파타야 여행, 쉐라톤 파타야 리조트에서 여유로움을 만끽

    보통 여행객들은 동남아 여행을 저가형 여행지로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동남아에서 무엇을 하고 무엇을 느끼는가에 따라서 그 가치와 비용이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다. 가격비교 등의 준비를 하지 않고 가게 되면 생각보다 많은 금액의 지출이 생길 수 있다. 반면 방콕•파타야의 경우 많은 여행객들이 찾아옴으로써 다양한 볼거리와 관광여행을 거품이 없는 저렴한 금액으로 즐길 수 있다. 방콕에서 즐길거리와 많은 볼거리를 즐긴 후 파타야로 들어서게 되면 즐길거리와 먹거리 등이 많은 쉐라톤 파타야 리조트가 있다. 쉐라톤 파타야 리조트는 지난 2004년에 오픈하고 2009년에 리노베이션을 완료한 호텔로 156개의 객실을 가진 5성급 파타야 특급 리조트다. 3개의 수영장을 비롯해서 호텔 전용해변과 비즈니스센비, 세계 각국의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부대시설로는 헬스클럽, 스파센타, 24시간 룸 서비스, 리무진 서비스, 의료 서비스, 2개의 대형 수영장, 자꾸지 수영장, 세탁 서비스 등 다양한 시설들이 마련돼 있다. 아름다운 성의 기둥을 연상시키는 파빌리온 객실은 일반 객실에 비해 1.5배 넓은 공간과 전용 발코니에서 내려다 보이는 해변의 전경을 자랑한다. 쉐라톤 파타야 리조트는 이러한 세련된 인테리어 뿐만 아니라 한층 업그레이드된 서비스와 품격 있는 분위기 등으로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는 후문이다. 또한 쉐라톤 파타야 리조트 근처로 좀티엔비치, 워킹스트리트, 뷰포인트 등 유명관광지가 있어 관광이 용이하다고 알려졌다. 한편 현재 온누리투어(www.onnuritour.com)에서는 쉐라톤 파타야 리조트와 관광에 관련해 도움을 줄 패키지 상품을 제공을 하고 있다. 온누리투어에서는 ‘방콕/파타야+디너크루즈 5일’, ‘방콕/파타야+타이맛사지 5일’ 상품을 판매 중이다. 구성 상품으로는 여행의 피로를 풀어줄 타이맛사지, 세계인이 열광하는 아름답고 화려한 알카자 쇼, 파타야 최대 수상시장 플로팅마켓 등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나 전화 문의로 확인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결혼정보회사 바로연, 색다른 미팅파티 개최

    결혼정보회사 바로연, 색다른 미팅파티 개최

    결혼정보회사 바로연이 연애하기 좋은 계절인 봄을 맞아 색다른 미팅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소 딱딱할 수 있는 맞선이라는 이미지에서 탈피해 더욱 부드럽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이성과의 멋진 만남을 주선할 예정이다. 바로연의 이 같은 행보는 결혼 적령기에 이르렀어도 좀처럼 자신의 좋은 인연을 만나지 못해 솔로인 미혼 남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결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싶어하는 미혼남녀들 사이에서 미팅파티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콘셉트를 궁금해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기업 직원들은 물론 전문직 종사자, 바로연 정회원 등을 대상으로 매주마다 열리는 이번 바로연 미팅파티는 이번 달 총 3번의 미팅파티가 준비돼 있다. 마지막 주 토요일인 오는 26일 잠실 한강 시크릿 가든에서 진행되는 로맨틱 크루즈 파티는 리버시티에서 진행된 선상파티의 앙코르 형식으로 진행된다. 상류층, 대기업• 공무원• 전문직 회원들을 대상으로 영화 ‘타이타닉’의 선상파티와 같은 콘셉트로 진행될 계획이다. 바로연 선애란 커플매니저는 “미팅파티는 바로연의 정회원을 우선으로 참가가 가능하지만 다채로운 콘셉트에 따라 일부 일반인들도 미팅파티 참석이 가능하다”며 “봄이 되면서 많은 싱글들이 외로움을 많이 타는 만큼 미팅파티를 열어 솔로탈출 도우미가 되겠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결혼정보회사 바로연, 색다른 미팅파티 개최

    결혼정보회사 바로연, 색다른 미팅파티 개최

    결혼정보회사 바로연이 연애하기 좋은 계절인 봄을 맞아 색다른 미팅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소 딱딱할 수 있는 맞선이라는 이미지에서 탈피해 더욱 부드럽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이성과의 멋진 만남을 주선할 예정이다. 바로연의 이 같은 행보는 결혼 적령기에 이르렀어도 좀처럼 자신의 좋은 인연을 만나지 못해 솔로인 미혼 남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결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싶어하는 미혼남녀들 사이에서 미팅파티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콘셉트를 궁금해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기업 직원들은 물론 전문직 종사자, 바로연 정회원 등을 대상으로 매주마다 열리는 이번 바로연 미팅파티는 이번 달 총 3번의 미팅파티가 준비돼 있다. 마지막 주 토요일인 오는 26일 잠실 한강 시크릿 가든에서 진행되는 로맨틱 크루즈 파티는 리버시티에서 진행된 선상파티의 앙코르 형식으로 진행된다. 상류층, 대기업• 공무원• 전문직 회원들을 대상으로 영화 ‘타이타닉’의 선상파티와 같은 콘셉트로 진행될 계획이다. 바로연 선애란 커플매니저는 “미팅파티는 바로연의 정회원을 우선으로 참가가 가능하지만 다채로운 콘셉트에 따라 일부 일반인들도 미팅파티 참석이 가능하다”며 “봄이 되면서 많은 싱글들이 외로움을 많이 타는 만큼 미팅파티를 열어 솔로탈출 도우미가 되겠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 사진 속 수수께끼 맞추면 당신은 톰 크루즈 팬

    이 사진 속 수수께끼 맞추면 당신은 톰 크루즈 팬

    이 사진 속 소품들에서 영화의 제목을 모두 추론해낼 수 있다면 당신은 진정한 탐 크루즈(51) 팬이다. 영국의 영화전문잡지 ‘엠파이어’가 최신호에서 탐 크루즈를 표지모델로 다루며 수수께끼같은 사진 한장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있다. 다소 초현실적인 느낌을 주는 이 사진에서 크루즈는 손에 금붕어 봉지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 사진은 지난달 말 잡지 ‘엠파이어’가 탐 크루즈에게 수여한 ‘우리시대의 전설상’(The legend of our lifetime Award)을 기념해 기획된 것으로 그가 아끼는 대표작들이 소품으로 형상화돼 있다. 예를들어 탐 크루즈가 손에 들고 있는 금붕어 봉지는 영화 ‘제리 맥과이어’(1996)에서 금붕어를 들고 회사를 박차고 나오는 명장면을 연상시킨다. 또한 양키스 모자는 SF영화 ‘오블리비언’(2013)을, 해군모자는 출세작 ‘탑건’(1986), 사무라이 갑옷은 ‘라스트 사무라이’(2003)를 떠올리게 한다. 탐 크루즈는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정말 최고의 행운아”라면서 “영화배우가 되고자 했던 꿈을 이뤘고 믿을 수 없을 만큼의 환상적인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실제로 탐 크루즈는 33년의 영화경력에서 탑건을 비롯해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등 40편 가까운 영화에 출연했다. 특히 탐 크루즈는 이 인터뷰에서 ‘탑건’ 속편에 출연할 계획을 언급해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할리우드 미다스의 손’이라 불리는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에 나서는 탑건 속편은 무인기 드론때문에 쓸모 없어진 조종사의 이야기를 다룬다. 한편 탐 크루즈는 오는 6월 외계인과의 전투 중에 사망하게 된 신병이 타임 루프 속에 갇히게 된다는 줄거리의 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Edge of Tomorrow)로 다시 관객 품으로 돌아온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여행 가방]

    한화리조트 글램핑존 ‘새단장’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산정호수 안시 글램핑존이 재정비를 마치고 지난달 29일 오픈했다. 금·토요일 오후 5~10시 운영되며 성수기(7~8월)에는 매일 문을 연다. (031)540-9706. 양평의 글램핑빌리지는 4일 문을 연다. 주말엔 오후 4~8시, 성수기에는 매일 운영한다. (031)772-3811. 카바나를 갖춘 제주의 럭셔리 글램핑존은 연중무휴다. 오후 6~10시 운영된다. (064)783-9120. 세 지역의 글램핑장을 이용할 경우 4월 내내 1동당 사우나 이용권(2인)을 준다. 25~27일 괌 미크로네시아 축제 미크로네시아의 문화와 예술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괌 미크로네시아 섬 축제’가 오는 25~27일 괌에서 열린다. 괌 외에도 사이판, 마샬 군도, 팔라우, 키리바티, 나우루 등 수많은 섬의 관련 전문가들이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물리아 발리 ‘베스트 호텔’ 선정 인도네시아 발리의 럭셔리 호텔 물리아 발리가 ‘2014 콘데나스 트래블러’ 베스트 패밀리 호텔로 선정됐다. 물리아 발리는 지난해에도 ‘월드 베스트 뉴 호텔’ 부문에 선정되는 등 전 세계 허니무너들을 상대로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물리아 발리는 호텔 ‘더 물리아’, 단독 빌라로 구성된 ‘물리아 빌라’ ‘물리아 리조트’ 등으로 구성됐다. 프린세스 크루즈 할인 이벤트해 프린세스 크루즈 한국지사가 한글 홈페이지(www.princesscruises.co.kr)를 오픈했다. 선박 소개와 지역별 운항 일정 등이 자세하게 담겼다. 이를 기념해 오는 26일 일본 요코하마 출발 상품 이용자에게 배 안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온보드 크레딧을 추가 제공한다. 해남·청산도 여행상품 출시 우리테마투어(www.wrtour.com)는 매주 화·금·토요일 서울을 출발해 해남 땅끝마을과 완도 보길도, 청산도 등을 돌아보는 여행상품을 판매한다. 16만 4000원. (02)733-0882. 여행작가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동국대 여행작가 아카데미가 2014년 봄학기(1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시인 이문재, 여행작가 유연태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 오는 24일~7월 17일 매주 목요일 저녁 강의를 진행한다. 58만원. (02)2260-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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