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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백’ EXID, 두 번째 티저 이미지 공개…“점점 핫하게”

    ‘컴백’ EXID, 두 번째 티저 이미지 공개…“점점 핫하게”

    걸그룹 EXID가 더욱 강렬해진 비주얼로 핫한 컴백을 예고했다. EXID는 13일 정오 공식 페이스북 및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HOT PINK(핫 핑크)’의 두 번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핑크와 블랙을 기본으로 힙합을 접목한 패션을 선보이며 걸크러쉬한 컴백을 암시했던 EXID는 실제 무대 의상이기도 한 두 번째 이미지 티저를 통해서는 더욱 강렬해질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재킷 의상과 마찬가지로 핑크와 블랙을 기반으로 하지만 각자의 몸매의 실루엣이 그대로 드러나는 피트되는 의상을 매치, 여기에 화려한 문양이 시선을 사로잡는 블랙의 가운이 포인트로 더욱 화려하고도 숨길 수 없는 EXID만의 섹시미를 표현했다. 오는 14일에는 ‘HOT PINK(핫 핑크)’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EXID는 18일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HOT PINK’를 발매하고 MBC뮤직 음악 프로그램 ‘쇼 챔피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AOA 초아, 애교 가득 ‘초아송’으로 남심 저격

    AOA 초아, 애교 가득 ‘초아송’으로 남심 저격

    걸그룹 AOA 초아가 자신의 애교송으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AOA의 초아, 크러쉬와 로꼬가 출연해 역주행송 무대를 펼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유희열은 초아에게 ‘초아송’을 부탁했다. 초아송은 초아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했을 당시 선보였던 자신만의 애교송. 이날 방송에서도 초아는 흔쾌히 일어나 깜찍한 율동과 노래로 애교를 발산했다. 초아가 노래하는 동안 크러쉬와 로꼬가 수줍은 미소를 지어보이자 유재석은 “왜 이렇게 부끄러워 하느냐”며 질문을 던졌다. 이에 크러쉬는 “형들이랑 항상 같이 있다가 보니깐 되게 좋다”고 수줍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은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으로, 이들의 히트곡을 2015년 최신 버전의 ‘역주행송’으로 재탄생시켜 대결을 펼치는 프로젝트다. 유재석과 유희열이 2MC로 나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브아걸 미료 “블락비 지코와 작업해보고 싶어”

    브아걸 미료 “블락비 지코와 작업해보고 싶어”

    ‘언프리티 랩스타’, ‘쇼미더머니’에 출연하는 많은 여자 래퍼들 이전에 미료가 있었다. 2000년 허니패밀리로 랩을 시작해 걸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까지 경력도 어엿한 15년 차다. 대표적인 1세대 여자 래퍼로서 강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칭찬 하나하나에도 부끄러워하던 그녀. 그녀의 수줍은 미소는 평소 대중이 미료에게 갖기 쉬웠던 ‘센언니’라는 선입견을 충분히 깰 수 있는 모습이었다. bnt가 함께 한 화보는 레미떼, 츄, 르샵, 아키클래식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카키 재킷에 블랙&화이트의 독특한 패턴의 점프수트로 걸크러쉬 스타일을 연출했다. 이어진 콘셉트는 시크한 블랙 원피스와 레드 립을 포인트로 럭셔리하며 시크한 모습을 보여줬다. 마지막 촬영에서는 스트라이프 쇼트 슬리브리스와 스팽글 스커트를 매치해 펑키한 느낌을 강조해 미료 특유의 섹시하지만 통통 튀는 매력을 살려 눈길을 끌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힙합과 함께하는 삶과 현재의 위치에 관한 진솔한 생각을 들려주었다. “많아진 여자 래퍼들과 비교해 실력이 그 친구들보다 내가 잘한다고 말할 수 없다.”며 “과거, 유일한 여자 래퍼라는 후광에 취해 안주했다. 현재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있다”고 실력에 관한 생각을 전했다. 이어 브아걸의 멤버 제아와 가인의 연애에 대해서는 “공개되기 전부터 알고 있었다”며 “얼마 전 가인, 주지훈 커플이 포옹하고 찍은 사진을 보고 부러웠다”고 말했다. 공개연애에 대한 생각으로는 “공개연애는 절대 하지 않을 것. 만약 공개를 한다면 그때는 결혼을 생각하고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몸매 관리 비결에 관한 질문에는 “60% 식단관리와 40%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한다”며 “하루에 두 끼를 섭취하는데, 한 끼는 샐러드와 고구마, 닭 가슴살을 먹고 나머지 한 끼는 한식을 먹으며 조절한다”고 답했다. 함께 작업하고 싶은 가수에 대한 질문에는 “블락비의 지코, 샤이니의 종현, EXO의 디오, 자이언티”를 꼽았다. 그중에서도 “지코와 제일 작업을 해 보고 싶다”며 러브콜을 보냈다. 그는 긴 공백기 속에 있는 브아걸의 소식도 잊지 않고 전했다. “새 앨범을 갖고 하반기에 만나 뵐 예정”이라며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수줍게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월드피플+] “돈이 전부는 아니야” 30대 억만장자의 신세한탄

    [월드피플+] “돈이 전부는 아니야” 30대 억만장자의 신세한탄

    약 1년 전인 지난해 9월 마이크로소프트가 스웨덴의 게임 회사 ‘모장'(Mojang)을 무려 25억 달러(당시 약 2조 5000억원)에 사들여 IT 업계를 들썩이게 한 바 있다. 그리고 지분 71%를 보유한 이 회사의 창업자인 마르쿠스 페르손은 순식간에 세계적인 억만장자 반열에 올랐다. 1979년생으로 불과 35살인 그는 가상 세계를 만드는 블록게임인 '마인크래프트'(Minecraft)를 개발해 전세계 프로그래머들의 '꿈'이 됐다. 이후 그는 인수된 '모장'의 경영자를 거부하고 회사를 퇴사해 다시 평범한 개발자로 돌아가겠다고 선언했다. 그로부터 1년 후 젊은 나이에 지구촌 최고의 성공을 거둔 그가 어찌보면 '배부른 넋두리'를 늘어놓았다. 지난 29일(현지시간) 페르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모든 것을 얻은 후의 문제는 무엇인가 계속 시도할 이유가 없어진 것" 이라면서 "인간 관계도 서로 간의 불균형 때문에 점점 더 불가능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수많은 친구들, 유명 인사들과 함께하는 파티를 열고 있지만 지금보다 더 외로운 적은 없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회사 매각 이후에도 페르손은 종종 언론의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언론들은 이혼 후 독신으로 살고있는 그가 막대한 돈을 어떻게 쓰면서 살고있는지에 더 많은 관심을 보였는데, 지난해 연말 미국 LA 부촌에 구매한 호화로운 저택에 관한 뉴스가 대표적이다. 가수 제이 지와 비욘세를 이웃에 둔, 무려 7000만 달러(약 820억원)짜리 집을 구매한 그는 이곳에 수 억 원을 들여 벽 하나를 캔디로 가득 채우기도 했다. 그러나 막대한 돈으로도 채울 수 없는 그의 마음 속 빈 공간이 여전히 많은 것 같다. 페리손은 "과거 회사를 함께 한 동료 직원들이 지금은 나를 미워한다" 면서 "스웨덴에서 모니터에 비친 내 모습을 보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 멋진 여성을 찾았는데 그녀는 나와 나의 라이프스타일을 두려워했다. 결국 평범한 사람에게 갔다"고 덧붙였다. 한편 페르손은 8살 때 처음 텍스트 기반 게임을 개발한 것을 시작으로, 캔디크러쉬사가로 유명한 킹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를 거쳐 지난 2009년 모장을 설립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설리 최자, 다정한 커플사진 공개 “지우면 절교” 설리 탈퇴후 근황 보니 ‘여전한 미모’

    설리 최자, 다정한 커플사진 공개 “지우면 절교” 설리 탈퇴후 근황 보니 ‘여전한 미모’

    설리 최자, 다정한 커플사진 공개 “지우면 절교” 설리 탈퇴후 근황 보니 ‘여전한 미모’ ‘설리 최자’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와 다이나믹듀오 최자의 커플 사진이 공개됐다. 26일 아메바컬쳐 소속 가수 DJ프리즈는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지운다. 월요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개 연인인 설리와 최자 외에 개코, 크러쉬 등 아메바컬쳐 소속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멤버들은 우승꽝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한껏 망가진 포즈를 취했다. 설리는 특유의 매력적인 눈웃음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꽃받침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특히 설리는 해당 사진에 “외모 몰아주기 크크크크”, “지우지 마셈”, “지우면 절교”등의 댓글을 올리며 남자친구인 최자의 소속사 멤버들과 절친한 사이임을 드러냈다. 한편, 설리는 지난 7일 걸그룹 f(x)의 탈퇴를 공식 선언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인정하고 현재까지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DJ프리즈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최자 커플, 여전한 애정 과시 ‘최자 표정이?’ 깜짝

    설리 최자 커플, 여전한 애정 과시 ‘최자 표정이?’ 깜짝

    26일 아메바컬쳐 소속 가수 DJ프리즈는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지운다. 월요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개 연인인 설리와 최자 외에 개코, 크러쉬 등 아메바컬쳐 소속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멤버들은 우승꽝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한껏 망가진 포즈를 취했다. 설리는 특유의 매력적인 눈웃음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꽃받침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인정하고 현재까지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최자, 외모 몰아주기 인증샷 ‘최자 옆 설리 표정이?’

    설리 최자, 외모 몰아주기 인증샷 ‘최자 옆 설리 표정이?’

    26일 아메바컬쳐 소속 가수 DJ프리즈는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지운다. 월요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개 연인인 설리와 최자 외에 개코, 크러쉬 등 아메바컬쳐 소속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멤버들은 우승꽝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한껏 망가진 포즈를 취했다. 설리는 특유의 매력적인 눈웃음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꽃받침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인정하고 현재까지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DJ프리즈 인스타그램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최자 커플, 외모 몰아주기 인증샷 공개 ‘핑크빛 닭살애정’

    설리 최자 커플, 외모 몰아주기 인증샷 공개 ‘핑크빛 닭살애정’

    26일 아메바컬쳐 소속 가수 DJ프리즈는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지운다. 월요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개 연인인 설리와 최자 외에 개코, 크러쉬 등 아메바컬쳐 소속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멤버들은 우승꼬아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한껏 망가진 포즈를 취했다. 설리는 특유의 매력적인 눈웃음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꽃받침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인정하고 현재까지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최자, 대놓고 연애 ‘커플셀카는..’

    설리 최자, 대놓고 연애 ‘커플셀카는..’

    최자, 설리 커플의 데이트 사진이 공개됐다. DJ 프리즈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지운다. 월요병”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자와 설리가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설리만이 꽃받침을 하고 환하게 웃고 있는 가운데 최자를 비롯 개코, 크러쉬 등이 코믹한 표정으로 외모 몰아주기 사진을 연출했다. 이에 설리는 댓글을 통해 “외모몰아주기 크크크크크크크크크”, “지우지마셈”, “지우면절교”, “용식이내사랑” 등이라고 말하며 절친한 사이임을 드러냈다. 한편 설리와 최자는 지난해 8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설리는 최근 에프엑스에서 탈퇴, 배우로 전향한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최자, 다정한 모습 ‘최자 표정이?’

    설리 최자, 다정한 모습 ‘최자 표정이?’

    26일 아메바컬쳐 소속 가수 DJ프리즈는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지운다. 월요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개 연인인 설리와 최자 외에 개코, 크러쉬 등 아메바컬쳐 소속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멤버들은 우승꽝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한껏 망가진 포즈를 취했다. 설리는 특유의 매력적인 눈웃음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꽃받침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인정하고 현재까지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식음료 특집] 던킨도너츠, 새콤달콤한 블루큐브

    [식음료 특집] 던킨도너츠, 새콤달콤한 블루큐브

    던킨도너츠는 시원한 색감과 새콤달콤한 맛의 음료수 ‘블루큐브’로 더위에 지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5월 여름 계절 음료로 출시된 블루큐브는 석 달 만에 100만 잔 넘게 팔렸다. 이 음료수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파란빛이 특징이다. 레몬맛 나는 파란 얼음으로 만든 블루큐브에는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해조류인 스피룰리나에서 추출한 천연색소가 들어갔다. 레몬과즙도 포함돼 얼음이 녹아도 상큼한 맛이 끝까지 유지된다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블루큐브는 푸른 빙하를 닮은 ‘블루 빙하 크러쉬’(3900원), 노란 레몬 쿨라타와 블루큐브의 이색적인 조화가 돋보이는 ‘블루 하와이안 크러쉬’(4400원), 레몬 속 푸른 바다를 주제로 한 ‘블루 레몬에이드’(4200원), 소설가 헤밍웨이가 좋아했다는 칵테일 모히또의 맛을 재현한 ‘블루 모히또 에이드’(4200원) 등 4종으로 구성돼 있다. 쿨라타는 과즙 등을 얼린 뒤 갈아낸 슬러시 음료다. 던킨도너츠는 블루큐브 100만 잔 판매를 기념해 여름 분위기를 강조한 레게 콘셉트를 담은 한정판 음료(스페셜 에디션)를 새로 내놓았다. 레몬과 딸기, 바나나에 블루 크러쉬를 더한 ‘트리플 레게블루’와 청포도 봉봉, 자두 코코, 블루 크러쉬가 어우러져 식감이 재미있는 ‘트리플 피스블루’ 등 두 가지다. 가격은 모두 4900원이다.
  • 마이크 꽂은 예능… 가요계 ‘눈치 작전’

    마이크 꽂은 예능… 가요계 ‘눈치 작전’

    “‘무한도전’에 ‘쇼미더머니’ 음원이 쏟아지는 다음달은 사실상 개점휴업이라고 봐야죠.” 한 걸그룹이 소속된 중소 가요 기획사 대표는 이렇게 말하며 한숨을 내쉬었다. 지난 5월부터 매달 1일 음원을 쪼개 내고 있는 ‘빅뱅’을 피해 7~8월로 컴백을 미뤘더니 이번에는 MBC ‘무한도전’과 엠넷 ‘쇼미더머니’라는 복병이 기다리고 있었던 것. 아직 본격적인 방송이 시작되기도 전이지만 이들 프로그램의 화력은 벌써부터 뜨겁다. 무명에 가까웠던 혁오밴드는 ‘무한도전 가요제’ 출연과 동시에 집중 조명을 받으면서 두 달 전 발표한 곡인 ‘와리가리’가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는 이변을 낳았다. 한 음원 사이트 관계자는 “이렇게 음원이 빠르게 역주행한 것은 EXID ‘위 아래’와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왔던 포스트맨의 ‘신촌을 못가’ 이후 처음”이라고 말했다. ‘무한도전’의 음원은 다음달 중하순쯤 나올 예정이지만 가요계는 바짝 긴장하고 있다. 그때를 피해서 음원 발매를 미리 서두르는가 하면 연기 등 개별 활동을 준비하는 아이돌 그룹도 있다. 특히 올해는 R&B 힙합 선두주자인 자이언티를 비롯해 아이유, 박진영, 빅뱅(GD&태양) 등 신곡을 냈다 하면 차트 1위를 차지하는 자타 공인 음원 강자들이 참여하면서 유재석, 박명수, 정형돈, 광희 등 ‘무한도전’ 출연진과의 컬래버레이션이 일찌감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실제로 2013년 1월 ‘무한도전-박명수의 어떤가요’에서 내놓은 정형돈의 ‘강북멋쟁이’는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의 5집 타이틀곡 ‘아이 갓 어 보이’를 누르고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해 가요계에 파란을 일으켰다. 그해 11월 ‘무한도전-자유로 가요계’에서 발표한 정형돈과 GD의 ‘해볼라고’ 역시 미쓰에이 등 쟁쟁한 아이돌을 제치고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해 음원 강세를 입증했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무한도전’은 십센치, 장미여관 등 인디 음악계의 숨은 보석을 알리는 등 순기능도 있지만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노래 제작 과정이 일일이 방송을 탄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유리한 것”이라면서 “불공평하지만 인기 프로그램이라는 탓에 속앓이만 하고 있다. 그냥 피해 가는 것이 상책”이라고 한탄했다. 최근 위너 멤버 송민호의 부적절한 가사로 인해 물의를 빚기는 했지만 시즌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엠넷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4’도 요즘 가요 관계자들에게 경계 대상 1호다. 당초 올여름 가요계는 걸그룹 대전이 치열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R&B 힙합을 내세운 크러쉬의 신곡 ‘오아시스’나 힙합 그룹 리쌍의 신곡 ‘주마등’이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하는 등 힙합 열풍이 되살아나고 있다. 통합가요 순위 차트인 가온차트의 한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힙합이 음원 시장에서 강세이지만 ‘쇼미더머니4’의 방송 때면 힙합곡들이 더욱 인기를 끄는 경향이 있다”면서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 때처럼 ‘쇼미더머니4’ 역시 다음달 준결승 때부터 음원이 나오면 강세가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특히 올여름은 대형 기획사들의 자존심을 건 음원 혈투로 인해 신인 가수나 비주류 장르의 뮤지션들은 더욱 설 곳을 잃고 있다. 대형 기획사인 YG의 아이돌 그룹 빅뱅이 지난 5월부터 매달 1일 음원을 쪼개 내는 전략으로 일부 가요계 관계자들에게 ‘독과점’이라는 비판을 받았고 SM도 엑소, 소녀시대, 슈퍼주니어를 총출동시키는 등 경쟁 구도가 격화되고 있다. 한 인디밴드의 소속사 대표는 “대형 그룹은 이름에 걸맞게 완성도 있는 정규 앨범으로 승부해야지 자본력을 앞세워 음원으로만 승부하는 것은 대기업이 골목 상권까지 장악하는 것과 같다”면서 “앞으로 인기 아이돌 그룹이 이런 식으로 음원 물량 공세를 펼친다면 그나마 음원으로 승부수를 띄우던 인디밴드 등 신인들의 입지는 갈수록 좁아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대중음악평론가 이애경씨는 “방송은 음악 콘텐츠를 이용하고 음악은 방송 콘텐츠의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국내 음악 산업은 방송에 휘둘릴 정도로 시장이 작고 취약하다”면서 “대형 기획사의 음원 공세가 갈수록 심해지는 가운데 음원 사이트에서 신인이나 인디 밴드 등 다양한 음악을 들을 권리를 보장하는 장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블루큐브’ 한 달 새 30만잔 팔아

    ‘블루큐브’ 한 달 새 30만잔 팔아

    던킨도너츠가 올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리기 위해 출시한 ‘블루큐브’ 4종이 출시 한 달 만에 30만잔이 판매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블루큐브는 레몬맛을 넣은 파란색 얼음으로 만든 신개념 음료다. 지구상 가장 오래 생존한 해조류인 스피룰리나에서 추출한 천연 색소와 레몬 과즙이 함유된 새콜달콤한 얼음으로 블루큐브가 녹더라도 마지막까지 진한 레몬맛을 느낄 수 있다. 블루큐브 4종은 ‘빙하 크러쉬’, ‘하와이안 크러쉬’, ‘레몬에이드’, ‘모히또 에이드’ 등으로 구성돼 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언프리티 랩스타’ 치타, 클럽 화보… 男 모델에 농염하게 기댄 채 ‘뭘 좀 아는 언니’ 포스

    ‘언프리티 랩스타’ 치타, 클럽 화보… 男 모델에 농염하게 기댄 채 ‘뭘 좀 아는 언니’ 포스

    ‘걸크러쉬’, ‘센 언니’의 포스를 내뿜는 ‘언프리티 랩스타’ 우승자 치타의 4가지 콘셉트 패션화보가 공개됐다. 치타는 ‘코마 07(Coma 07)’, ‘썸씽 쿨(Something cool)’, ‘마이 타입(My type)’, ‘크레이지 다이아몬드(Crazy diamond)’ 등 본인이 작업한 곡들을 모티브로 스타일난다, KKXX, 락리바이벌, 룩옵티컬 등으로 구성된 콘셉추얼리한 화보를 선보였다. 4곡의 각기 지닌 매력만큼이나 이번 치타의 화보는 남달랐다. 이태원의 힙합 클럽 ‘루시드림’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는 특히 치타의 진면목을 살렸다. 힙합 무드를 베이스로 하여 팝스타를 연상케 하는 ‘코마 07(Coma 07)’은 기존 ‘언프리티 랩스타’ 속 치타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으며, 펑키한 스트릿 감성을 한껏 살린 ‘썸씽 쿨(Something cool)’에서는 ‘뭘 좀 아는 언니’의 모습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이 뿐만이 아니다. 남성 모델과의 환상적인 호흡을 통해 ‘완벽케미’를 보여준 ‘마이 타입(My type)’은 그 동안 치타의 숨겨져 왔던 치명적인 섹시미와 아찔한 눈빛이 돋보였다. 마지막으로 ‘크레이지 다이아몬드(Crazy diamond)’에서는 사이드 뱅 스타일의 브라운 컬러 가발로 새롭게 변신한 치타를 만나볼 수 있다. 이 날 치타는 올드스쿨 래퍼처럼 스트릿 감성이 물씬 나는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특히 레드 트레이닝 팬츠 한 쪽을 걷어 올린 가운데 자연스럽게 매치된 블랙 망사 스타킹은 믹스매치 스타일을 완성했다. 화보 촬영에 이어진 인터뷰에서 치타는 “‘언프리티 랩스타’ 우승 타이틀이 사실 쑥스럽다”면서 “숏컷이나 속눈썹 화장이 의도치 않게 ‘쎈 언니’ 캐릭터를 만든 것”이라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와 함께 “평소에도 워낙 패션에 관심이 많아 어릴 때부터 슈퍼마켓에 나갈 때도 화장을 하고 다녔다”고 전했다. 패션에 대한 관심은 다음에서도 자연스레 드러났다. “코마 07은 스스로에게 굉장히 큰 의미가 있는 곡으로, 추후 뮤직 비디오 구상은 물론 패션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레이션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숏컷으로의 파격변신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센 언니’로 보이는 지 여성 팬들이 늘었다”며 “남성들 사이에서도 의외로 짧은 머리가 인기가 많다”고 밝혔다. 제시, 강남과의 듀엣 곡 ‘마이 타입’ 관련 인터뷰에서는 “실제 이상형은 낮에는 천사 같고 밤에 돌변하는 반전 스타일”이라고 답했다. 예상외로 왜소한 체격을 지닌 치타는 “풍기는 이미지가 세고 존재감 때문인지 키가 클 거라고 생각하는데, 실제 키는 160cm 정도 된다”라며 “‘언프리티 랩스타’를 찍기 전 운동을 틈틈이 했던 게 지금까지 체력적으로 버틸 수 있는 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밝혔다. 방송 이후에도 이어진 키썸과의 인연에 대해서는 “치타맘으로서의 운명은 처음 100초 싸이퍼 때 이미 결정된 것”이라고 밝히며 “여자끼리 욕하고 싸우는(?) 가운데 중립적인 역할을 맡아 오히려 재미있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치타는 “나에게 ‘언프리티 랩스타’란 예고편이였고, 본편은 이제 시작”이라며 “새로 발매될 앨범은 물론 앞으로의 다양한 음악 활동에 대해서도 많이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유승옥, 누드톤 원피스에 터질 듯한 글래머몸매

    ‘인기가요’ 유승옥, 누드톤 원피스에 터질 듯한 글래머몸매

    ‘유승옥 인기가요’ 유승옥이 ‘SBS 인기가요’에서 틴탑 니엘과 ‘못된 여자’ 합동무대에서 누드톤의 착시효과 의상을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유승옥은 누드톤의 밀착 원피스로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유승옥과 니엘은 애절한 연인 연기로 무대를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승옥은 니엘의 ‘못된 여자’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바 있다. 유승옥은 니엘이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서 1위를 하면 무대에 함께 서기로 했던 약속을 이날 지킨 것. 이날 ‘인기가요’에는 신화, 포미닛(4minute), 엠버(AMBER), 빅스(VIXX), 써니힐, 니엘, 여자친구, 타히티, 자이언티&크러쉬, 원펀치(1PUNCH), 레인보우, 마이네임(MYNAME), 나인뮤지스, 소나무, 안다, 풋풋, KIXS, 러버소울(RUBBER SOUL), TEY, 베리굿 등이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유승옥-니엘 ‘못된 여자’ 합동무대 ‘옷 안 입은 듯’ 착시

    ‘인기가요’ 유승옥-니엘 ‘못된 여자’ 합동무대 ‘옷 안 입은 듯’ 착시

    ‘유승옥 인기가요’ 유승옥이 ‘SBS 인기가요’에서 틴탑 니엘과 ‘못된 여자’ 무대를 함께 선보였다.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유승옥은 누드톤의 밀착 원피스로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유승옥과 니엘은 애절한 연인 연기로 무대를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승옥은 니엘의 ‘못된 여자’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바 있다. 유승옥은 니엘이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서 1위를 하면 무대에 함께 서기로 했던 약속을 이날 지킨 것. 이날 ‘인기가요’에는 신화, 포미닛(4minute), 엠버(AMBER), 빅스(VIXX), 써니힐, 니엘, 여자친구, 타히티, 자이언티&크러쉬, 원펀치(1PUNCH), 레인보우, 마이네임(MYNAME), 나인뮤지스, 소나무, 안다, 풋풋, KIXS, 러버소울(RUBBER SOUL), TEY, 베리굿 등이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유승옥 헬스장서 드러난 완벽한 애플힙

    ‘인기가요’ 유승옥 헬스장서 드러난 완벽한 애플힙

    ‘인기가요 유승옥’ 유승옥이 ‘SBS 인기가요’에서 틴탑 니엘과 ‘못된 여자’ 합동무대에서 누드톤의 착시효과 의상을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유승옥은 누드톤의 밀착 원피스로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유승옥과 니엘은 애절한 연인 연기로 무대를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승옥은 니엘의 ‘못된 여자’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바 있다. 유승옥은 니엘이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서 1위를 하면 무대에 함께 서기로 했던 약속을 이날 지킨 것. 이날 ‘인기가요’에는 신화, 포미닛(4minute), 엠버(AMBER), 빅스(VIXX), 써니힐, 니엘, 여자친구, 타히티, 자이언티&크러쉬, 원펀치(1PUNCH), 레인보우, 마이네임(MYNAME), 나인뮤지스, 소나무, 안다, 풋풋, KIXS, 러버소울(RUBBER SOUL), TEY, 베리굿 등이 출연했다. 한편 SBS ‘스타킹’에 출연해 35-23.5-36.5의 신체 사이즈를 공개한 유승옥의 일상 사진도 눈길을 끈다. 사진에서 유승옥은 운동으로 다져진 애플힙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승옥, ‘인기가요’서 틴탑 니엘 ‘못된 여자’ 합동무대…‘옷 안 입은 듯’ 착시

    유승옥, ‘인기가요’서 틴탑 니엘 ‘못된 여자’ 합동무대…‘옷 안 입은 듯’ 착시

    ‘유승옥 인기가요’ 유승옥이 ‘SBS 인기가요’에서 틴탑 니엘과 ‘못된 여자’ 무대를 함께 선보였다.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유승옥은 누드톤의 밀착 원피스로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유승옥과 니엘은 애절한 연인 연기로 무대를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승옥은 니엘의 ‘못된 여자’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바 있다. 유승옥은 니엘이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서 1위를 하면 무대에 함께 출연하기로 약속했던 것. 이날 ‘인기가요’에는 신화, 포미닛(4minute), 엠버(AMBER), 빅스(VIXX), 써니힐, 니엘, 여자친구, 타히티, 자이언티&크러쉬, 원펀치(1PUNCH), 레인보우, 마이네임(MYNAME), 나인뮤지스, 소나무, 안다, 풋풋, KIXS, 러버소울(RUBBER SOUL), TEY, 베리굿 등이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유승옥, 옷 안 입은 듯 착시효과…니엘 ‘못된 여자’ 합동무대

    ‘인기가요’ 유승옥, 옷 안 입은 듯 착시효과…니엘 ‘못된 여자’ 합동무대

    ‘유승옥 인기가요’ 유승옥이 ‘SBS 인기가요’에서 틴탑 니엘과 ‘못된 여자’ 합동무대에서 누드톤의 착시효과 의상을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유승옥은 누드톤의 밀착 원피스로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유승옥과 니엘은 애절한 연인 연기로 무대를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승옥은 니엘의 ‘못된 여자’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바 있다. 유승옥은 니엘이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서 1위를 하면 무대에 함께 서기로 했던 약속을 이날 지킨 것. 이날 ‘인기가요’에는 신화, 포미닛(4minute), 엠버(AMBER), 빅스(VIXX), 써니힐, 니엘, 여자친구, 타히티, 자이언티&크러쉬, 원펀치(1PUNCH), 레인보우, 마이네임(MYNAME), 나인뮤지스, 소나무, 안다, 풋풋, KIXS, 러버소울(RUBBER SOUL), TEY, 베리굿 등이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이언티-크러쉬 ‘그냥’ 티저…음악적 호흡 기대

    자이언티-크러쉬 ‘그냥’ 티저…음악적 호흡 기대

    오는 2월 2일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수 자이언티(김해솔)와 크러쉬(신효섭)의 ‘그냥(Just)’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30일 정오 자이언티와 크러쉬의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프로젝트 싱글 앨범 ‘영(Young)’의 타이틀곡인 ‘그냥(Just)’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분위기 있는 흑백 영상으로 서정적인 피아노 연주와 남자 댄서의 솔로 안무, 그리고 자이언티와 크러쉬의 모습이 교차되어 보여진다. 눈이 펑펑 내리는 날, 잔잔한 피아노 선율을 따라 파주 벽초지 수목원의 퀸즈가든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자이언티와 크러쉬의 모습은 음악과 함께 서정적 감정을 잘 드러냈다는 평이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평소 각기 다른 음악적 스타일을 선보이며 활동해 온 자이언티와 크러쉬가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음악적 호흡을 만들어낼지 많은 팬들의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는 상황. 자이언티와 크러쉬는 오는 2월 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등을 통해 프로젝트 싱글 앨범 ‘영(Young)’을 공개하고 타이틀 곡 ‘그냥(Just)’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자이언티는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양화대교’를 발표하며 스타일리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으며, 크러쉬는 곡 다수를 프로듀싱하고 피처링에 참여하는 등 ‘한국 R&B 힙합의 미래’로 평가받고 있다. 사진·영상=[Teaser] Zion.T(자이언티), Crush(크러쉬) _ Just(그냥)/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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