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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아, ‘피겨퀸’ 김연아의 ‘보아사랑’에 감사인사

    보아, ‘피겨퀸’ 김연아의 ‘보아사랑’에 감사인사

    가수 보아가 ‘피겨퀸’ 김연아에게 감사인사를 전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김연아는 최근 보아의 신곡이 발표되자 자신의 미니홈피 배경음악을 보아의 음악으로 꾸몄다. 보아의 타이틀곡 ‘허리케인 비너스’와 선공개된 ‘게임’, ‘옆사람’을 비롯, ‘M.E.P’, ‘한별’, ‘돈트 노우 왓 투 세이’, ‘로망스’ 등이 김연아의 선택을 받았다. 이에 보아는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이쿠 감사합니당^^!! 김연아 선수 파이팅”이라며 자신의 음악에 애정을 아끼지 않은 김연아에게 감사의 인사와 응원을 전했다. 한편 보아는 5일 국내 정규 6집을 발표하고 6일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로 컴백 무대를 갖는다. 보아는 트위터를 통해 “방송국이 낮설다”며 오랜만에 국내 무대에 서는 심정을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이해우 “이민호 선배님처럼 되려면 열심히 해야죠”(인터뷰) ▶ 디카프리오, 모델 라파엘리에 청혼준비…‘결혼설’ 탄력 ▶ 2PM 닉쿤, 엄마 사진 공개… ‘붕어빵 모자’ 인증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김연아 데이 생긴다...LA시의회 선포, 일자는 8월 7일

    김연아 데이 생긴다...LA시의회 선포, 일자는 8월 7일

    LA 시의회가 8월 7일을 ‘김연아의 날’로 선포했다. ‘피겨 퀸’ 김연아(20)의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방문을 기념, LA 시의회는 3일(현지시간) 한인타운을 관할구역에 포함하는 허브 웨슨 시의원과 톰 라본지 시의원이 상정한 ‘김연아의 날’ 제정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김연아가 미주동포후원재단의 올해 ‘자랑스런 한국인상’ 수상자로 결정돼 오는 7일 LA에서 열리는 시상식에 참석, 이를 기념한 것. 웨슨 의원은 회의후 기자회견을 열고 “뛰어난 피겨스케이터 김연아 선수가 한국계 미국인들이 가장 많은 LA를 방문하는 것을 기념해 ‘김연아 데이’를 선포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김연아는 미주동포후원재단 시상식 전날인 6일 LA에 도착해 LA 시청에서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시장과 ‘김연아의 날’ 결의안 및 스케이트에 서명하는 행사를 한다. 김연아가 사인한 스케이트는 LA시청에 영구 보관될 예정.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LA시 “8월7일은 김연아의 날”

    ‘피겨 퀸’ 김연아(20)의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방문을 기념해 LA시가 8월7일을 ‘김연아의 날’로 선포했다. LA 시의회는 3일(현지시간) 지역구에 한인타운이 들어 있는 허브 웨슨 시의원과 톰 라본지 시의원이 상정한 ‘김연아의 날’ 제정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미주동포후원재단이 선정하는 ‘올해의 자랑스러운 한국인상’ 수상자로 결정된 김연아는 이날 LA 시상식에 참석하며 시의회는 이를 기념해 ‘김연아의 날’을 제정키로 했다. 웨슨 의원은 회의가 끝난 뒤 기자회견을 열고 “뛰어난 피겨스케이터인 김연아 선수가 한국계 미국인들이 가장 많은 LA를 방문하는 날을 기념해 ‘김연아 데이’를 선포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연아는 미주동포후원재단 시상식 전날인 6일 LA에 도착해 LA 시청에서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시장과 ‘김연아의 날’ 결의안 및 스케이트에 서명하는 행사에 참여한다. 김연아가 사인한 스케이트는 LA시청에 영구 보관될 예정이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 메이크업만 500만원...레인보우 화보촬영 비용 관심집중

    메이크업만 500만원...레인보우 화보촬영 비용 관심집중

    걸그룹 레인보우가 화보 촬영을 위해 단 하루의 메이크업 비용으로 500만원을 투자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컴백 초읽기에 들어간 레인보우는 지난 4일 그룹명에 맞춰 무지개 컬러로 포인트를 준 독특한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 일곱 명의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과 잘 부합하는 컬러의 아이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눈빛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퍼플’을 소화한 멤버 정윤혜는 포니테일로 높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과 짙은 눈 화장으로 ‘손담비 닮은꼴’로 화제로 떠오르기도 했다. 화이트 의상, 입술의 색을 스킨 톤으로 다운시켜 불필요한 색을 차단하고 눈의 색조 메이크업 만을 강조한 정윤혜의 메이크업은 ‘퀸’으로 돌아온 손담비의 눈매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밖에도 펑키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강조했던 멤버들의 색다른 모습은 공개와 동시에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하이패션지의 화보를 연상케 하는 이미지는 8월 둘째 주 발매하는 디지털 싱글 재킷 이미지 중 한 컷. 레인보우의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5일 “멤버들의 이미지 변신을 위한 투자다”고 설명하며 “메이크업에만 500만원이 넘는 비용이 들어갔다”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100만원 만 주면 똑같이 해줄 수 있는데 날 채용하시오”, “5만원만 주면 속눈썹 4개 달아드리지. 거기다 팬더 메이크업만 하면 눈이 3배는 커질 거야”, “고화질 사진이 떠야 알겠지만 비용이 좀 비싼듯”, “한번 찍고 지웠을 텐데, 수돗물에 씻겨나간 500만원” 등 고가의 메이크업 비용에 대한 의구심을 드러냈다. 사진 = DSP미디어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2PM 닉쿤, 엄마 사진 공개… ‘붕어빵 모자’ 인증 ▶ ’비키니’ 김지선 "S라인 몸매, 비결은 버섯과자" ▶ 추성훈, 도쿄 신혼집 최초 공개...아내 야노시호와 행복 만끽 ▶ 김정은 vs 전인화, ‘청담동女 패션’ 안방극장 사로잡다 ▶ 신민아, ‘하객 패션’으로 최고의 패셔니스타 1위 ‘등극’ ▶ 한지혜, 9월21일 결혼…예비신랑은 6세 연상 검사
  • 김연아, 보아 노래 홈피 도배...보아 “김연아 파이팅!” 화답

    김연아, 보아 노래 홈피 도배...보아 “김연아 파이팅!” 화답

    가수 보아와 ‘피겨퀸’ 김연아가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이 네티즌들을 흐뭇하게 했다. 보아의 6집 앨범이 발매된 5일, 김연아의 미니홈피 배경음악 총 7곡이 모두 보아의 노래로 도배됐다. 보아 앨범 수록곡 가운데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 ‘M.E.P’ ‘옆사람’ ‘게임’(game) ‘로망스’(romance) ‘한별’ ‘돈트 노우 왓 투 세이’(Don’t know what to say)가 현재 김연아의 미니홈피 배경음악. 보아는 5일 트위터를 통해 “아이쿠 감사합니당^^!! 김연아선수 파이팅!!”이란 메시지를 남겨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이 훈훈하다”, “‘피겨 퀸’, ‘노래 퀸’의 만남이 성사되길 기대한다”,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를 달리고 있는 두 사람!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둘의 모습에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한편 보아는 6일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로 컴백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연아 미니홈피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수연은 이미지가 아닌 ‘김하늘’이었다 (인터뷰) ▶ 타블로, 학력 논란 잠재울까? ‘캐나다 시민권’ 공개 ▶ 미쓰에이 수지, 초딩 졸업사진 공개...네티즌 "모태청순녀!" ▶ 성유리, 민낯 공개 "생얼도 여신미모+우월피부" ▶ ’시크릿’ 전효성, 팜므파탈 재킷 ‘개미허리’ 공개 ▶ ’왕언니’ 가희, 유이 ‘뱃살 논란’ 미니홈피 통해 해명
  • 김연아 “유재석 화이팅!”’런닝맨’ 깜짝 출연

    김연아 “유재석 화이팅!”’런닝맨’ 깜짝 출연

    ’피겨퀸’ 김연아가 방송인 유재석과의 인연으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깜짝 출연한다. 김연아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서 영상을 통해 출연자들에게 지령을 전달하는 임무를 수행했다. 이날 김연아는 영상을 통해 “유재석 파이팅!”을 외치며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을 통해 친분을 쌓은 유재석에게 깜찍한 응원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7월 SBS가 김연아 아이스쇼를 단독 중계한 인연으로 ‘런닝맨’의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연아의 영상을 만날 수 있는 ‘런닝맨’은 오는 22일 오후 5시 20분 방송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美 LA, 8월7일은 ‘김연아의 날’…‘피겨퀸’ 방문기념

    美 LA, 8월7일은 ‘김연아의 날’…‘피겨퀸’ 방문기념

    ‘피겨여왕’ 김연아(20)의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방문을 기념하기 위해 미국 LA 시가 오는 8월 7일을 ‘김연아의 날’로 정했다. 김연아는 미주동포후원재단이 지정한 올해 ‘자랑스런 한국인상’ 수상자로 결정돼 오는 7일 LA에서 열리는 시상식에 참석할 계획이다. 이에 LA 시의회는 3일 오전(현지시각) LA 한인 타운을 관할구역에 포함하는 허브 웨슨, 톰 라본지 시의원의 ‘김연아의 날’ 제정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허브 웨슨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뛰어난 피겨스케이터인 김연아 선수가 한국계 미국인들이 가장 많은 LA를 방문하는 것을 기념해 ‘김연아 데이’를 선포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김연아는 미주동포후원재단 시상식 전날인 6일 LA에 도착해 LA 시청에서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시장과 ‘김연아의 날’ 결의안과 스케이트에 서명하는 행사에 참여한다. 김연아가 사인한 스케이트는 LA시청에 영구 보관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강심장’ 박수진 고백 "김희철 손톱 때타령에 눈물 펑펑 쏟았다" ▶ ’동이’ 한효주, 친구 게둬라에게 살해 위기 ▶ 백지연 "최고 여배우 브룩 쉴즈라 불렸다" 고백 ▶ 이하늘, 여친 공개 "한발 물러나 생각해보려 우도에" ▶ 리지 소속사 측 "속옷 방송사고 사실무근" 해명
  • [인사]

    ■국무총리실 ◇고위공무원 전보 △일반행정정책관 윤창렬△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규제개혁팀장(파견) 장상진 ■문화체육관광부 ◇기술서기관 승진 △관광산업국 관광레저기획관실 반병호 ■경찰청 ◇총경급 전보 △울산 수사과장 김성완△전남 정보통신담당관 권영만△울산 경무과(대기) 이일우△전남 경무과(〃) 김수율 ■전남도 ◇서기관 승진 △경제과학국 희망일자리추진단장 송경일△복지여성국 여성가족과장 김영희△의회사무처 전영재 홍영민△전남발전연구원 파견 안용찬△전남장애인체육회 〃 이준수△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개발관리부장 김홍식△호남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파견 방길현△농업기술원 농업자원관리소장 장일환△보건환경연구원 연구지원담당관 이지헌◇서기관 전보△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 강대석△〃 법무담당관 이광수△경제과학국 경제통상과장 배택휴△〃 환경산업과장 임채영△행정지원국 행정과장 장석홍△〃 세무회계과장 박영윤△복지여성국 사회복지과장 민종기△〃 노인복지과장 배재권△농림식품국 농업정책과장 전종화△해양수산환경국 환경정책과장 천제영△통합의학박람회 보좌관 유지송△건설방재국 지역계획과장 명성인△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투자정책부장 김연태△의회사무처 방옥길 손영호△여수세계박람회 파견 정찬균△지식경제부 〃 장헌범△전남개발공사 〃 송자섭△여수시 조수현 김양수△해외유학 김병주 서은수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민간복지본부장 김영화△감사팀장 이어연◇부장 <기획경영실>△기획총괄 임창빈△운영지원 허상성△교육총괄 양석기△연구개발 김상호△조사통계평가 채창호<정보관리실>△정보관리기획 박영규△공공복지정보운영 조봉오△공공복지정보관리 김진성△공공복지정보처리 한상윤△지역복지정보사업 엄재성△보건사업운영 박병환△의료정보화사업 한상필■한국감정원 ◇임명 △미래전략실장 김병복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기획운영실장 배상용△검사역 문장수△녹색산업육성실장 이상화△국가환경정보센터장 김종선△환경표준관리팀장 박종헌△해외사업개발〃 김재석 ■한성대 △학생지원처장 박준철 ■시티신문 △편집국 편집위원 전동희 ■이투데이 <마케팅총괄본부>△본부장 겸 광고국장(상무) 김진택△광고국 부국장 박상대△판매부장 민영동<편집국>△산업부장(수석부국장 겸임) 이석중△편집〃(부국장 〃) 박현철△증권〃(〃) 강혁△금융〃(〃) 김덕헌△유통경제부장 직무대행 황의신 ■매거진플러스 △여성월간지 ‘퀸’ 편집국장 겸 편집장 남재국 ■아주대병원 △국제진료센터소장 황성철 ■대우증권 ◇신임 △INDUSTRY8부장 이성진◇전보△채권상품부장 우승하△채권운용〃 오종현 ■토러스투자증권 ◇이사대우 △FS영업부장 이응규 ■HMC투자증권 ◇전보 △VIP영업담당이사 이수길△재경지역본부장 박동규△WM지원실장 김진효△영남지역본부장 박병수◇신규△양재지점장 심재우 ■KBP펀드평가 ◇승진 △펀드평가본부 실장 장지웅△기관컨설팅본부 〃 엄익현△기관컨설팅2팀장 심정희△정보컨설팅〃 정준영 ■프랭클린템플턴투신운용 △기관 및 리테일 영업 부문 부사장 김진경 ■홈플러스 ◇전무 승진 △홈플러스테스코 2지역본부장 이성철△〃 영업지원〃 이응암△그로서리상품〃 조한규◇상무 승진△영업지원본부장 고재영△재무기획〃 김형엽△신선식품〃 백승준◇이사 승진△익스프레스시공총괄 백승진△특판상품권영업본부장 윤양근△홈플러스테스코 영업혁신총괄 이걸재△3지역본부장 이동일△상품품질관리센터총괄 이석형
  • 김연아, 선풍기 셀카 공개...”어린 티 벗고 여인 변신”

    김연아, 선풍기 셀카 공개...”어린 티 벗고 여인 변신”

    ‘피겨퀸’ 김연아가 선풍기로 무더위를 극복하며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김연아는 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근황 사진을 대거 공개했다. 특히 선풍기 앞에서 볼에 바람을 넣는 듯한 코믹한 표정을 선보이며 “에어컨이 고장 난 내 방”이라고 설명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김연아는 “지난 목요일 토론토로 출국하는 날 그날따라 왜 그리 더운 거니”라고 애교 섞인 투정을 부린 뒤 “짐 싸다가 실신하는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와 상반된 콘셉트의 셀카도 공개됐다. 김연아는 “최근 여인의 냄새가 난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이제 조금씩 어린티를 벗나 보다”며 긴 웨이브머리를 늘어뜨린 채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한 사진도 게재했다. 또 “어느 날 산책 나갔다가 모기한테만 왕창 물어뜯기고 들왔다 ㅠㅠ”며 침통(?)한 표정의 사진도 함께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김연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김연아 ‘선풍기 셀카’ 화제…여인의 향기

    김연아 ‘선풍기 셀카’ 화제…여인의 향기

    ‘피겨퀸’ 김연아가 선풍기로 더위를 식히고 있는 귀여운 셀카를 공개했다. 김연아는 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근황을 알리는 사진들을 올렸다. 특히 선풍기 앞에서 볼에 바람을 넣는 듯한 코믹한 표정을 선보이며 “에어컨이 고장 난 내 방”이라고 설명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김연아는 “지난 목요일 토론토로 출국하는 날 그날따라 왜 그리 더운 거니”라고 애교 섞인 투정을 부린 뒤 “짐 싸다가 실신하는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와 상반된 콘셉트의 셀카도 공개됐다. 김연아는 “최근 여인의 냄새가 난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이제 조금씩 어린티를 벗나 보다”며 긴 웨이브머리를 늘어뜨린 채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한 사진도 게재했다. 또 “어느 날 산책 나갔다가 모기한테만 왕창 물어뜯기고 들왔다 ㅠㅠ”며 침통(?)한 표정의 사진도 함께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김연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자이언트 괴담’ 화제…조연배우 죽음으로 퇴장? ▶ 정대세 “축구팀 문책설 슬픈일…방북때 환영못받아”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공개…8년 연애커플 애정 과시
  • 앨리샤 키스, 비밀 결혼식...상대는 스위즈 비츠

    앨리샤 키스, 비밀 결혼식...상대는 스위즈 비츠

    미국 ‘알앤비 디바’ 앨리샤 키스(Alicia Keys, 29)가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미국 연예전문사이트 US매거진 1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앨리샤 키스가 연인인 음반 프로듀서 스위즈 비츠(Swizz Beatz, 31)와 조용한 결혼식을 치뤘다.두 사람은 프랑스 남부 코르시카 섬에서 지난달 31일(현지시각)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 등 소수 인원만 모여 간소하게 웨딩마치를 울렸다.앨리샤 키스는 유명 패션디자이너 베라 왕이 디자인한 여신 같은 우아함이 돋보이는 심플한 아이보리색 실크 드레스를 입고 보석으로 만들어진 헤어밴드를 착용했다. 스위즈 비츠도 흰색 턱시도에 분홍색 와이셔츠를 입고 검은색 나비넥타이로 포인트를 줬다.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스위즈의 첫 번째 아들 나시르 딘(Nasir Dean)과 그룹 유투(U2) 멤버 보노(Bono), 배우 겸 가수 퀸 라티파(Queen Latifah), 디자이너 타미 힐피거(Tommy Hilfiger)와 그의 아내 디 오클리포(Dee Ocleppo)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스위즈는 결혼 후 자신의 트위터에 “새로운 날이다. 모두를 사랑하고 축복이 있길”이라고 글을 남겨 행복한 심경을 드러냈다.한편 키스는 이번이 첫 번째 결혼이며 스위즈는 가수 마숀다(Mashonda Tifrere)와 결혼했다 2008년 이혼, 이번이 재혼이다. 가수와 음반 프로듀서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키스와 스위즈는 5월 키스의 혼전 임신 사실을 공개하면서 결혼계획을 밝혔다.사진 = US매거진(U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피겨퀸’ 김연아 “콤플렉스는 ‘졸린 눈’, 더 컸으면…”

    ‘피겨퀸’ 김연아 “콤플렉스는 ‘졸린 눈’, 더 컸으면…”

    ‘피겨여왕’ 김연아가 자신의 콤플렉스를 ‘졸려 보이는 눈’ 이라고 밝혔다. 김연아는 지난 1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김정은의 초콜릿’(이하 초콜릿)에 출연했다. 이날 김연아는 자신의 눈에 대해 작은 불평을 털어놨다. MC 김정은은 “김연아 본인도 거울을 보면서 스스로 예쁘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연아는 “전혀 아니다. 거울을 보면 깨고 싶다. 평범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특히 화장을 지우면 스스로 깜짝 놀란다. 이게 내 얼굴이었나 싶다”고 밝혔다. 또한 김연아는 “많은 분들이 김연아의 얼굴 중에서 가장 매력적인 부분이 눈이라고 해주시지만, 사진을 찍으면 졸려 보여서 조금 더 컸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김연아는 웨이브를 넣은 헤어스타일과 블랙 컬러의 미니 드레스를 입어 피겨 스케이트 무대 위에서와는 180도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가수 아이유의 ‘기차를 타고’, 나르샤의 ‘I’m in love’, 보아의 ‘공중정원’ 등 총 3곡의 노래를 직접 소화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김정은의 초콜릿’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피겨퀸’ 김연아, 스모키 화장법 깜짝 공개 “두껍게!”

    ‘피겨퀸’ 김연아, 스모키 화장법 깜짝 공개 “두껍게!”

    ‘피겨여왕’ 김연아가 매 경기에서 선보이는 스모키 메이크업의 비법(?)을 전수했다. 김연아는 1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했다. MC김정은이 “김연아는 스모키한 화장이 잘 어울린다”고 칭찬하자 김연아는 “직접 메이크업을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 머리와 화장을 스스로 한다”는 김연아는 “주니어 선수 때부터 스스로 했기 때문에 나에게 맞는 화장법을 찾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자신의 스모키 메이크업 비법으로 “최대한 두껍게 그리면 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김연아는 “경기를 끝내고 화장을 지운 뒤 거울을 보면 깜짝 놀랄 때가 있다”며 “화장을 한 얼굴에 익숙해 있다가 ‘이게 내 얼굴이었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놓는 등 솔직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연아는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 ‘기차를 타고’, 나르샤 ‘I’m in love’, 보아 ‘공중정원’ 등 3곡을 열창해 방청객으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사진 = SBS ‘김정은의 초콜릿’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피겨퀸’ 김연아 “생얼에 깜짝…거울 깨고싶어” 고백

    ‘피겨퀸’ 김연아 “생얼에 깜짝…거울 깨고싶어” 고백

    ‘피겨여왕’ 김연아가 자신의 ‘생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김연아는 1일 밤 12시10분에 방송 예정인 SBS 음악프로그램 ‘여름특집 김정은의 초콜릿’의 최근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김연아는 MC 김정은에게 “본인도 스스로 예쁘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김연아는 “전혀 아니다. 거울을 보면 깨고 싶다. 평범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특히 화장을 지우면 스스로 깜짝 놀란다. 이게 내 얼굴이었나 싶다”고 밝혔다. 또한 김연아는 무대 위에서의 스모키 눈화장에 대해서도 “내가 직접 한다”고 말해 김정은과 방청객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화장도, 머리도 내가 한다. 누가 해주면 비용이 들어서 대부분의 선수들 직접 한다”고 설명했다. 주니어 선수 시절부터 혼자 화장을 했다는 김연아는 “아이라인을 두껍게 그리는 것이 포인트다. 눈을 떴을 때도 아이라인이 보이게끔 한다”며 자신의 화장법을 깜짝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김연아는 웨이브를 넣은 헤어스타일과 블랙 컬러의 미니 드레스를 입어 피겨 스케이트 무대 위에서와는 180도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가수 아이유의 ‘기차를 타고’ 등 총 3곡의 노래를 직접 소화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김연아 “음주경험은 맥주와 와인…맛없어” 고백

    김연아 “음주경험은 맥주와 와인…맛없어” 고백

    ‘피겨퀸’ 김연아가 자신의 음주경험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연아는 1일 밤 12시10분에 방송되는 SBS 음악프로그램 ‘김정은의 초콜릿’에서 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고백했다. MC 김정은은 김연아에게 “혹시 김연아도 술을 먹나. 나는 술 좋아한다”고 말했다. 김연아는 “맥주나 아이스와인 등을 먹어 본 경험은 있지만 즐기진 않는다. 맛도 없고 다시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더라”고 답했다. 이어 “최근 캐나다에서 병맥주를 마셔봤는데 여전히 별다른 감흥이 없었다. 얼굴에도 특별한 변화가 없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정은은 섭섭한 표정으로 “아직 어려서 그렇다. 내 나이가 되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5년 뒤에 연락하면 맛있는 술을 사주겠다”고 김연아에게 약속했다. 한편 이날 김연아는 웨이브를 넣은 헤어스타일과 블랙 컬러의 미니 드레스를 입어 피겨 스케이트 무대 위에서와는 180도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가수 아이유의 ‘기차를 타고’ 등 총 3곡의 노래를 직접 소화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영화단신]

    ●록밴드 퀸의 최고 공연 실황의 극장판인 ‘퀸 록 몬트리올’이 새달 5일 씨너스 이수와 이채, 광주극장에서 재개봉한다. 지난해 여름 관객 2만명을 동원했던 이 작품은 1981년 퀸이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가졌던 라이브 콘서트를 찍은 35㎜ 필름을 디지털 전문가 700명이 컴퓨터 700대를 동원해 복원한 것이다. ●임상수 감독의 영화 ‘하녀’와 김지운 감독의 ‘악마를 보았다’가 9월 9일 개막하는 제35회 토론토국제영화제를 통해 북미에 첫선을 보인다. ‘하녀’는 갈라 부문, ‘악마를 보았다’는 스페셜프레젠테이션 부문에서 각각 상영된다. 제63회 칸 영화제에 진출했던 전도연 주연의 ‘하녀’는 미국 중견 배급사 IFC필름스가 연말이나 내년 초 미국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CGV는 세계적인 한국계 다큐멘터리 감독인 크리스틴 초이의 작품을 상영하는 특별기획전을 30~31일 강변점 무비꼴라주관에서 개최한다. 한국계 감독의 작품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던 ‘누가 빈센트 친을 죽였을까?’를 비롯해 ‘이산가족’, ‘참새마을’이 상영된다. 관객과 대화 시간도 가진다.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는 31일 서울 낙원동 서울아트시네마에서 김광식 감독의 ‘내 깡패같은 애인’을 상영한 뒤 감독과 관객이 영화에 대해 대화하는 ‘작가를 만나다’ 행사를 갖는다. 또 새달 4일에는 청소년 영화 교육 프로젝트 ‘영화관 속 작은 학교’를 연다.
  • ‘복날★’ 신세경·소지섭 “삼계탕 함께 먹고 싶어요”

    ‘복날★’ 신세경·소지섭 “삼계탕 함께 먹고 싶어요”

    배우 신세경과 소지섭이 ‘복날 삼계탕을 함께 먹고 싶은 연예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공무원전문교육기업 에듀윌은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회원 1025명을 대상으로 “복날 삼계탕을 같이 먹고 싶은 남녀 연예인”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청순글래머’ 신세경과 ‘소간지’ 소지섭은 각각 34.4%(353명), 34.3%(352명)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신세경에 이어 ‘선배 청순글래머’이자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배우 신민아가 25.6%(262명)로 2위에 올랐다. 또 신곡 ‘퀸’으로 컴백한 가수 손담비와 걸그룹 에프엑스의 설리, 애프터스쿨 멤버 가희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또한 소지섭에 이어 함께 삼계탕을 즐기고 싶은 남자 연예인으로는 그룹 2PM의 닉쿤이 20.0%(205명)의 지지율을 얻어 2위에 등극했다. 이어 지난 15일 입대한 탤런트 김남길, 이아돌밴드 씨엔블루의 정용화, 영화 ‘아저씨’로 돌아온 배우 원빈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연예계 ‘다국적 열풍’ 왜?

    연예계 ‘다국적 열풍’ 왜?

    빅토리아, 미스 A, 닉쿤, 구잘…. 연예계에 ‘다국적 열풍’이 거세다. 가요계 아이콘인 아이돌 그룹의 외국인 멤버는 인기를 견인하고 있고, 안방극장에서는 외국인 배우들이 들러리에서 벗어나 당당히 주·조연급을 꿰차고 있다. ●아이돌 그룹 외국인 멤버 ‘상종가’ 대표주자는 4인조 신인 걸 그룹 ‘미스(Miss) A’다. 원더걸스, 2PM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가 자회사를 통해 선보인 이 그룹은 데뷔 3주 만에 타이틀곡 ‘배드 걸 굿 걸’로 ‘섹시 퀸’ 손담비를 제치고 각종 차트 1위에 올라섰다. 그룹의 특징은 멤버의 절반이 중국인이라는 것. 페이와 지아는 2007년부터 JYP엔터테인먼트에서 훈련받은 중국인이다. 하이난성이 고향인 페이는 광저우 무용학교 출신이며 후난성이 고향인 지아는 베이징에서 무용학교를 다녔다. 이 둘은 미스 A로 데뷔하기 전인 지난해 원더걸스 멤버가 된 혜림과 중국 저장성에서 5인조 그룹으로 활동한 경력도 있다. ‘누 예삐오(NU ABO)’에 이어 ‘미스터 부기(Mr. Boogie)’로 인기를 끌고 있는 걸 그룹 에프엑스도 다국적 그룹이다. 리더인 빅토리아는 중국인이고, 엠버는 타이완계 미국인이다. 빅토리아는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닉쿤과 외국인 가상 부부로도 호흡을 맞추고 있다. 2PM 멤버인 닉쿤은 태국과 미국 이중국적자다. ●안방극장서도 주·조연급으로 지난해 MBC 주말드라마 ‘탐나는도다’에서 프랑스인 피에르 데포르트(한국명 황찬빈)가 국내 드라마 사상 처음으로 외국인 주역을 꿰찬 데 이어 미국인인 마이클 블렁크는 주말드라마 ‘보석비빔밥’에서 카일 역을 맡아 능청스러운 한국말 연기를 선보였다. KBS 일일드라마 ‘집으로 가는 길’의 일본인 오타니 료헤이, 드라마로 출발해 영화·CF 등으로 영역을 넓혀 가고 있는 ‘미국계 꽃남’ 다니엘 헤니, MBC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한 캐나다계 줄리엔 강도 눈에 띈다. 여세를 몰아 일본인 연기자 유민은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으며, 우즈베키스탄 출신 구잘은 일일극(MBC ‘황금물고기’) 배역까지 따냈다. ●시청자 관심끌기? 색다른 개성? 외국인 연예인들이 전진 배치된 가장 큰 이유는 활동무대가 ‘국내’에서 ‘국내외’로 커졌기 때문이다. 앨범이나 드라마(영화)를 만들 때부터 아시아권 등 해외시장을 염두에 두고 의도적으로 외국인을 영입하고 있는 것이다. 오는 9월 방영 예정인 비·이나영 주연의 KBS 드라마 ‘도망자’만 하더라도 다니엘 헤니를 비롯해 일본 아이돌 걸 그룹 ‘스피드’ 출신 우에하라 다카코, 홍콩 국민 배우 증지위 등이 캐스팅됐다. 가요계도 1990년대 힙합 장르 유행을 겨냥해 랩을 전담시킬 ‘교포 영입’에 머물렀던 소극적 태도에서 벗어나 아예 외국인 국적 멤버를 적극 영입하는 추세다. 성시권 대중음악평론가는 “아이돌 그룹이 외국인 멤버를 두는 것은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까지 겨냥하기 위한 (계산된) 마케팅 전략”이라고 풀이했다. 최근 다문화 가정이 급증한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요인이다. 외국인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들면서 주변부에 머무르던 외국인들이 오히려 이국적인 매력과 색다른 개성으로 중심부 진출에 성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동연(문화평론가)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는 “한국 사회가 단일민족에서 다종족시대, 글로벌시대로 변화하면서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진단했다. 물론 기획사나 방송사가 시청자 관심을 끌기 위해 의도적으로 외국인 카드를 이용하는 측면도 있다. 이 교수는 “장삿속이라는 비판도 나올 수 있겠지만 국내 연예계 시스템이 글로벌화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이 같은 현상은 앞으로 계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홍지민·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아이비 “섹시는 이제 그만” 첫 뮤지컬 도전 ‘키스 미, 케이트’

    아이비 “섹시는 이제 그만” 첫 뮤지컬 도전 ‘키스 미, 케이트’

    무대를 휘어잡는 가창력은 여전했다. ‘키스 미, 케이트’로 뮤지컬 도전에 나선 가수 아이비(본명 박은혜·28)는 어느덧 귀엽고 철없는 새내기 배우 로아레인으로 변해 있었다. 무대 위의 ‘섹시 카리스마’를 벗어던지고 뮤지컬 배우로 첫 걸음을 내디딘 그녀의 도전기를 들어봤다. →가수로서 수많은 무대에 섰지만 뮤지컬은 처음이다. 기분은. -일단 청심환을 한 알 먹고 무대에 올랐다. 공연이 시작되니 너무 긴장돼 연출가가 지시한 제스처도 잘 생각이 안나더라. 가수 때는 내 마음대로 무대를 돌아다니는 애드리브가 허용되지만, 뮤지컬은 조명이 떨어지는 위치도 정해져 있어 동선이 정확해야 한다. 조그만 실수가 극의 흐름을 깰 수 있기 때문에 무척 긴장된다. →워낙 화려한 안무로 유명한 가수라서 뮤지컬 적응이 어렵진 않았을 것 같은데. -전혀 그렇지 않다. 난 내가 이렇게 심각한 몸치인지 처음 알았다. 발레나 현대무용을 기본으로 하는 뮤지컬은 턴(도는 동작)도 많고, 선이나 손 동작을 강조하는 것이 (콘서트 무대와) 달라 안무에 적응하는데 애 좀 먹었다. ‘키스 미’는 배우들이 뮤지컬 ‘말괄량이 길들이기’에 함께 출연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극중극 형식으로 그린 작품이다. 아이비는 나이트클럽 댄서 출신의 신출내기 배우 로아레인 역을 맡았다. 함께 출연하는 국내 최고의 여자 뮤지컬 스타 최정원이 10여년 전에 연기했던 그 역이다. →늘 가슴을 내밀고, 들뜬 목소리의 코믹 캐릭터가 생각보다 잘 어울린다. -로아레인은 신인이라 잘해야 한다는 생각에 늘 들떠 있다. 클럽 댄서 출신인 까닭에 가슴을 떠는 등 과장된 행동도 많이 한다. 일단 목소리는 한 톤 높게, 교태스럽게 웃는 게 포인트다. 최정원 선배님이 나만의 스타일을 잡을 수 있게 많이 도와준다. →그래도 배역이 주연은 아니다. 가수로서 혼자 스포트라이트를 받다가 시선이 분산되니 내심 섭섭하기도 할 것 같은데. -뮤지컬 데뷔작이라 딱 이 정도 비중이 좋다. 남경주, 최정원 선배님이 남녀 주인공이라는 얘기에 무조건 출연을 결심했다. 뮤지컬은 내 노래나 대사가 없어도 다른 사람의 연기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제스처를 해야 한다. 느끼는 점이 많다. 기자가 아이비를 처음 만난 것은 2007년 봄 한 방송사 가요 프로그램 대기실이었다. 솔로 여가수의 경쟁이 유독 치열했던 그 때, 2집 타이틀곡 ‘유혹의 소나타’를 발표한 그녀는 가창력 있는 댄스가수로 인정받으며 ‘포스트 이효리’로 각광받았다. 그러나 그 해 말 모 가수와의 스캔들 등이 연이어 터지며 2년 6개월 동안 공백기를 가졌다. →어렵게 가요계 정상에 올랐는데, 환호하던 대중이 하루아침에 등을 돌렸을 때 기분이 어땠나. -그 당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연예계에서) 사라졌다. 억울한 부분도 있었지만 말한다고 받아들여질 분위기가 아니었다. 쏟아지는 기사에 일일이 따지고 싶지도 않았다. 그냥 현실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연예인의 이미지에 대해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됐을 듯싶다. -맞다. 쉬는 동안 ‘연예인은 사생활 관리를 잘하고 이미지도 만들 줄 알아야 한다.’는 인터넷 리플을 본 적 있다. 연예인은 실력이 받쳐줘야 오래가지만 그 실력도 이미지가 좋지 않으면 인정해 주지 않는 것 같다. 두 가지가 균형이 맞아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아니, 어쩌면 이미지가 더 우선일지도 모르겠다. 내겐 이미 멀어진 얘기일 수도 있지만…. 여성 연예인에겐 그 잣대가 특히 더 까다롭지 않은가. →멀어진 얘기라니, 그렇지 않다. ‘이럴거면’, ‘바본가봐’ 같은 발라드는 많은 여성들의 노래방 애창곡이다. 가요계 ‘섹시 퀸’ 자리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섹시’는 그만하고 싶다(웃음). 나이가 있지 않은가. 요즘 보면 너무 ‘센’ 이미지를 강조하는 가수들이 많다는 느낌이다. 나만 해도 지난해 3집 ‘터치 미’에서 섹시 컨셉트가 좀 과했다. 앞으로는 섹시 카리스마에 대한 부담감보다는 신나고 즐겁게 부를 수 있는 댄스음악이나 기분 좋은 어쿠스틱 발라드 등 다양한 노래로 승부하고 싶다. 데뷔 전 러닝머신 위에서 뛰며 하루 20곡씩 노래 연습을 했다는 아이비. 기본기도 없이 그저 마케팅의 힘에 의존하는 ‘만들어진 가수’들이 넘쳐나는 요즘, 아이비는 “좋은 곡은 반드시 대중에게 사랑받는다는 희망을 갖고 가수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데뷔 뒤 불과 5년도 안 돼 천당과 지옥을 경험한 그녀의 다부진 각오가 의미심장하게 들렸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NTN포토] ‘피겨퀸’ 김연아, 섹시하게~

    [NTN포토] ‘피겨퀸’ 김연아, 섹시하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피겨퀸’ 김연아가 23일 오후 8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특설링크에서 진행된 ‘삼성 애니콜 하우젠 2010 올댓스케이트 서머’ 아이스쇼에서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23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특설링크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피겨 여왕’ 김연아가 올댓스포츠에 소속돼 처음으로 개최하는 아이스쇼로 세계 정상급 피겨 선수들이 총출동해 국내 피겨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현성준 기자 고양(경기) gu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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