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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정지원 아나, 물 마셨을 뿐인데 ‘아찔 S라인’

    [포토] 정지원 아나, 물 마셨을 뿐인데 ‘아찔 S라인’

    정지원 아나운서가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 하모니 광장에서 열린 ‘2013 라디오 가을 부분조정 설명회’에 참석해 사회를 보고 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오는 28일부터 KBS 쿨FM(89.1MHz) ‘더 가까이...정지원입니다’의 새로운 DJ로 활동할 예정이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아나운서 정지원, ‘누드톤 드레스로 드러낸 볼륨각선미’

    [포토] 아나운서 정지원, ‘누드톤 드레스로 드러낸 볼륨각선미’

    정지원 아나운서가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 하모니 광장에서 열린 ‘2013 라디오 가을 부분조정 설명회’에 참석해 사회를 보고 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오는 28일부터 KBS 쿨FM(89.1MHz) ‘더 가까이...정지원입니다’의 새로운 DJ로 활동할 예정이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더 가까이...정지원입니다’ 정지원, “저도 DJ랍니다∼”

    [포토] ‘더 가까이...정지원입니다’ 정지원, “저도 DJ랍니다∼”

    정지원 아나운서가 25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 하모니 광장에서 열린 2013 라디오 가을 부분조정 설명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오는 28일부터 KBS 쿨FM(89.1MHz) ‘더 가까이...정지원입니다’의 새로운 DJ로 활동할 예정이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이소라, ‘여전히 슈퍼모델 포스∼’

    [포토] 이소라, ‘여전히 슈퍼모델 포스∼’

    슈퍼모델 이소라가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 하모니 광장에서 열린 ‘2013 라디오 가을 부분조정 설명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소라는 오는 28일부터 KBS 쿨FM(89.1MHz) 낮 12시 ‘가요광장’의 새로운 DJ로 활동할 예정이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팝스팝스’ 최다니엘, “첫 게스트로 ‘아이유’ 초대하고파∼”

    [포토] ‘팝스팝스’ 최다니엘, “첫 게스트로 ‘아이유’ 초대하고파∼”

    영화배우 최다니엘이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 하모니 광장에서 열린 ‘2013 라디오 가을 부분조정 설명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최다니엘은 오는 28일부터 KBS 쿨FM(89.1MHz) 오전 11시 ‘팝스팝스’의 새로운 DJ로 활동할 예정이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이소라, 남자친구 언급 “편하게 잘 만나겠다∼”

    [포토] 이소라, 남자친구 언급 “편하게 잘 만나겠다∼”

    슈퍼모델 이소라가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 하모니 광장에서 열린 ‘2013 라디오 가을 부분조정 설명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소라는 오는 28일부터 KBS 쿨FM(89.1MHz) 낮 12시 ‘가요광장’의 새로운 DJ로 활동할 예정이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더 가까이...정지원입니다’ 정지원, ‘여신이 따로 없네∼’

    [포토] ‘더 가까이...정지원입니다’ 정지원, ‘여신이 따로 없네∼’

    정지원 아나운서가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 하모니 광장에서 열린 ‘2013 라디오 가을 부분조정 설명회’에 참석해 사회를 보고 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오는 28일부터 KBS 쿨FM(89.1MHz) ‘더 가까이...정지원입니다’의 새로운 DJ로 활동할 예정이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최다니엘, “멘사 이미지 정지원 아나운서, 인간미 넘쳐”

    [포토] 최다니엘, “멘사 이미지 정지원 아나운서, 인간미 넘쳐”

    영화배우 최다니엘이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 하모니 광장에서 열린 ‘2013 라디오 가을 부분조정 설명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최다니엘은 오는 28일부터 KBS 쿨FM(89.1MHz) 오전 11시 ‘팝스팝스’의 새로운 DJ로 활동할 예정이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정지원 아나, 밀착원피스로 드러낸 볼륨 각선미

    [포토] 정지원 아나, 밀착원피스로 드러낸 볼륨 각선미

    정지원 아나운서가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 하모니 광장에서 열린 ‘2013 라디오 가을 부분조정 설명회’에 참석해 사회를 보고 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오는 28일부터 KBS 쿨FM(89.1MHz) ‘더 가까이...정지원입니다’의 새로운 DJ로 활동할 예정이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조정치, “결혼은 올해안, 가족과 조촐하게”

    [포토] 조정치, “결혼은 올해안, 가족과 조촐하게”

    가수 조정치가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 하모니 광장에서 열린 ‘2013 라디오 가을 부분조정 설명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조정치는 오는 28일부터 하림과 함께 KBS 쿨FM(89.1MHz) 낮2시 ‘조정치·하림의 2시!’의 새로운 DJ로 활동할 예정이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조정치, “결혼계획, 정인에게 달렸다”

    [포토] 조정치, “결혼계획, 정인에게 달렸다”

    가수 조정치가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 하모니 광장에서 열린 ‘2013 라디오 가을 부분조정 설명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조정치는 오는 28일부터 하림과 함께 KBS 쿨FM(89.1MHz) 낮2시 ‘조정치·하림의 2시!’의 새로운 DJ로 활동할 예정이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아나운서 정지원, ‘저 미모의 멘사 회원이예요∼’

    [포토] 아나운서 정지원, ‘저 미모의 멘사 회원이예요∼’

    정지원 아나운서가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 하모니 광장에서 열린 ‘2013 라디오 가을 부분조정 설명회’에 참석해 사회를 보고 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오는 28일부터 KBS 쿨FM(89.1MHz) ‘더 가까이...정지원입니다’의 새로운 DJ로 활동할 예정이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하림, “DJ 맡은 건, 조정치 덕분”

    [포토] 하림, “DJ 맡은 건, 조정치 덕분”

    가수 하림이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 하모니 광장에서 열린 ‘2013 라디오 가을 부분조정 설명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하림은 조정치와 함께 오는 28일부터 KBS 쿨FM(89.1MHz) ’조정치·하림의 2시!’의 DJ를 맡을 예정이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팝스팝스’ 최다니엘, “웃음때문에 걱정”

    [포토] ‘팝스팝스’ 최다니엘, “웃음때문에 걱정”

    영화배우 최다니엘이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 하모니 광장에서 열린 ‘2013 라디오 가을 부분조정 설명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최다니엘은 오는 28일부터 KBS 쿨FM(89.1MHz) 오전 11시 ‘팝스팝스’의 새로운 DJ로 활동할 예정이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대세 조정치, 점점 멋있어지는 외모

    [포토] 대세 조정치, 점점 멋있어지는 외모

    2013 가을 부분조정을 맞아 KBS 쿨FM(89.1MHz)이 낮 시간대 프로그램의 DJ들을 대폭 교체한다. KBS는 25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 하모니 광장에서 ‘2013 라디오 가을 부분조정 설명회’를 열고 영화배우 최다니엘과 슈퍼모델 이소라, 가수 조정치, 하림, 아나운서 정지원이 새 DJ의 주인공이라고 밝혔다. 오는 28일부터 최다니엘은 오전 11시 ‘팝스팝스’, 이소라는 낮 12시 ‘가요광장’, 조정치와 하림은 낮2시 ‘조정치·하림의 2시!’, 정지원은 ‘더 가까이...정지원입니다’의 DJ로 청취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통기타 음악의 전설 세시봉의 명맥을 잇는 가수 임지훈은 KBS 2라디오 해피FM(106.1MHz) ‘밤을 잊은 그대에게’의 DJ를 맡아 기타 반주와 함께 라이브의 향연을 펼칠 것이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조정치, “결혼은 올해안, 가족과 조촐하게”

    [포토] 조정치, “결혼은 올해안, 가족과 조촐하게”

    가수 조정치가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 하모니 광장에서 열린 ‘2013 라디오 가을 부분조정 설명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조정치는 오는 28일부터 하림과 함께 KBS 쿨FM(89.1MHz) 낮2시 ‘조정치·하림의 2시!’의 새로운 DJ로 활동할 예정이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책꽂이]

    마시멜로 세 번째 이야기(호아킴 데 포사다·밥 앤들먼 지음, 공경희 옮김, 21세기북스 펴냄) 6년 만에 돌아온 ‘마시멜로 이야기’의 결정판. 저자들은 “어제보다 행복한 오늘을 보내라”고 조언한다. 성공의 비밀은 뛰어난 재능이나 노력이 아니라 만족을 재촉하지 않는 능력임을 알려 준다. 가족·사랑 등을 조화롭게 끌어가는 능력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운다. 248쪽. 1만 4000원. 차이나 3.0(유럽외교관계협의회 지음, 중앙일보중국연구소 옮김, 청림 펴냄) 중국과 유럽의 석학 18명이 내다본 중국과 세계의 미래에 관한 이야기. 1949년 이후 마오쩌둥 집권기를 차이나 1.0 시대로, 1979년 덩샤오핑 집권부터 세계금융 위기까지를 차이나 2.0 시대로 각각 규정한다. 시진핑이 이끄는 중국은 이전 시대와 무엇이 다르고 어떻게 발전할지를 예측한다. 252쪽. 1만 6000원. 우리는 왜 먹고, 사랑하고, 가족을 이루는가?(미셸 레이몽 지음, 이희정 옮김, 계단 펴냄) 인간의 생존, 번식, 유대에 관한 가이드북. 결혼의 정치학과 여성의 폐경까지 우리 행동을 결정하는 진화의 원리를 밝힌다. 청소년기의 반항은 과연 호르몬 때문일까,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는 정말 있는 것일까 등 흥미진진한 질문을 던진다. 260쪽. 1만 3500원. 미국은 세계를 어떻게 훔쳤는가(강준만 지음, 인물과사상사 펴냄) 저자의 시각으로 훑은 ‘쿨’한 미국사 파노라마. “인류 역사에서 미국과 같은 ‘초초강대국’은 없었다”고 말하는 저자는 미국을 제대로 알아야 친미·반미의 이분법적 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자동차가 성 문화를 어떻게 바꿨고, 왜 오바마 대통령이 혼혈이 아닌 흑인인지를 논리적으로 풀어 본다. 352쪽. 1만 6000원. 세종처럼 읽고 다산처럼 써라(다이애나 홍 지음, 유아이북스 펴냄) 대한민국 1호 독서 디자이너가 밝히는 최고의 자기계발법. “읽으면서 성장하고, 쓰면 이뤄진다”고 주장하는 책. ‘독서대왕’ 세종은 무작정 읽었고, 반복해서 읽었고, 가슴으로 읽었으며, 읽은 책을 토론하며 신하들과 소통했다고 한다. 다산 정약용은 40, 50대를 변방에서 보냈는데, 불행했던 그 시간이 학계엔 축복이었다고 주장한다. 248쪽. 1만 4000원. 의식의 수수께끼를 풀다(대니얼 데닛 지음, 유자화 옮김, 옥당 펴냄) 뇌는 어떻게 정신과 육체를 연결하느냐는 문제를 풀어 간다. 우리의 몸이 정신과 육체라는 두 가지 실체로 나뉘어 있음을 주장한 데카르트의 ‘이원론’이 맞는지 추적한다. 전통적인 이론을 반박하고 다중원고 모형이란 이론을 펼쳐 보인다. 652쪽. 3만원. 외로울 땐 카메라를 들어라(백승휴 지음, 끌리는책 펴냄) ‘포토테라피스트’를 자처하는 저자가 마음으로 찍은 사진을 통해 치유와 희망을 노래한다. 25년간 인물사진을 찍어 온 저자는 “사진은 자신을 바라보는 하나의 창이며, 사람의 내면까지도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한다. 198쪽. 1만 3000원. 사장은 왜 밤에 잠 못 드는가(니콜 립킨 지음, 이선경 옮김, 더숲 펴냄) 경영 심리학자가 풀어낸 현장 리더들의 가장 골치 아픈 문제 해결법. 심리학 박사인 저자는 오랫동안 기업경영 컨설턴트로 일하면서 얻은 실제 사례들을 소개한다. 리더들이 부딪치는 가장 까다로운 문제, 즉 사람을 다루는 방법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조언한다. 332쪽. 1만 5900원.
  • [수입차 특집] 보다 강하게, 보다 편리하게… 세단의 공습

    [수입차 특집] 보다 강하게, 보다 편리하게… 세단의 공습

    수입차 열풍이 거세지면서 상반기 국내 시장 점유율이 12%에 이르렀다. 수입차 업체들은 연말까지 중대형 세단 영역을 집중 공략해 여세를 몰아간다는 전략이다.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과 신차들이 앞장선다. 이들은 외형은 물론 내부 인테리어와 편의장치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특히 국내 업체와 손잡고 만든 내비게이션이나 하이패스 룸미러 등을 새로 장착하는 등 한국 소비자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가 돋보인다. 자동차의 심장 역할을 하는 엔진을 강화해 힘과 연비가 좋아진 점도 공통된 특징이다. ■한국형 내비로 길 쉽게 찾는 C클래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다양한 편의 장치와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격을 한층 높인 2014년형 C클래스를 선보였다. C클래스는 지난 30년간 전 세계에서 1000만대 이상 판매된 콤팩트 세단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2014년형 C클래스를 업그레이드하면서 ▲C200 아방가르드 에디션C ▲C220 CDI 아방가르드 에디션C ▲C63 AMG 에디션 507 등 세 가지 에디션 모델도 함께 선보였다. 새로 나온 C클래스에는 한국형 내비게이션, 룸미러 하이패스, 후방 카메라 등 편의 장치가 더욱 강화됐다. C200과 C220 CDI 모델에는 바퀴에 17인치 멀티 스포크 휠을 기본으로 적용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현대모비스와 함께 개발한 한국형 내비게이션을 장착해 국내 운전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현재 차량 흐름을 반영해 빠른 길을 안내해 주는 TPEG를 적용한 3D 입체 내비게이션으로 편리한 주행을 돕는다. 한국 시장만을 위해 개발한 하이패스 기능이 추가된 룸미러도 적용했다. C250 모델에는 룸미러 하이패스와 후방 카메라가 탑재됐다. C클래스의 새로운 에디션 모델은 18인치 5스포크 휠과 검정 유광으로 처리된 그릴, 어둡게 처리된 헤드램프가 기본 장착돼 세련된 디자인을 강조했다. 내부는 검정색 아르티코 가죽과 스웨이드 소재로 마감된 스포츠 시트 등으로 꾸며 외관과 조화를 이룬다. C200 아방가르드 에디션C는 최고 출력 184마력, 최대 토크 27.5㎏·m의 힘을 발휘한다. 복합연비는 ℓ당 11.1㎞이다. C220 CDI 아방가르드 에디션C는 최고 출력 170마력, 최대 토크 40.8㎏·m이며 복합연비는 ℓ당 15.6㎞이다. C63 AMG 에디션 507은 국내에 단 10대만 선보인다. 507마력의 강력한 엔진과 최고 280㎞/h의 속도를 자랑한다. 가격은 1억 780만원으로 희소한 가치를 중시하는 고객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C클래스의 가격은 4750만원부터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12번의 베스트 셀링 믿고 사는 파사트 디젤과 해치백 열풍을 주도하며 국내 자동차 트렌드를 주도해 온 폭스바겐코리아는 ‘파사트’를 통해 가장 경쟁이 치열한 중형 패밀리 세단 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파사트는 지난해 8월 한국에 들어온 이후 12번이나 가장 많이 팔린 수입차 톱10 안에 들며 국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파사트 2.0 TDI의 경우 1~8월 2352대가 팔려 베스트셀링카 6위에 올랐다. 폭스바겐코리아 토마스 쿨 사장은 “파사트는 품격과 실용성에 운전의 재미와 연비까지 한국 고객들이 중형 세단에 기대하는 가치를 완벽하게 구현한 폭스바겐의 전략 차종”이라고 자평한다. 1973년 첫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1500만대 이상 팔린 파사트의 인기 비결은 세련된 디자인과 넓은 실내 및 수납 공간을 갖춘 실용성, 탄탄한 주행 성능에 있다. 특히 트렁크는 4개의 골프백과 4개의 보스턴백이 들어갈 정도로 넉넉하다. 탁월한 연비도 한몫한다. 공인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으로 14.6㎞/ℓ에 달해 운전자들을 매혹하고 있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좌석은 운전석과 조수석에 각각 요추 지지대가 내장돼 장거리 주행 시에도 편안하다. 한국형 3차원(3D) 리얼 내비게이션을 비롯해 블루투스 핸즈프리 및 오디오 스트리밍 등을 지원하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해 즐거운 주행 환경을 구현했다. 가격(부가세 포함)은 2.5 가솔린 모델 3810만원, 2.0 TDI 모델 4140만원이다. 한편 폭스바겐은 파사트의 매력을 전파하고자 인천국제공항 3층 출국장에 전시공간 ‘파사트, 공간으로의 여행’을 12월 5일까지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파사트 차량을 상설 전시하는 한편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전개한다. 11월 5일까지 매일 평일 오전 9시부터 6시 사이에 행사장을 방문해 고객 카드를 작성하거나 사진 차량을 찍어 페이스북에 올리면 파사트 시승권 등을 제공한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날렵한 얼굴 가진 판매 1위 뉴 5시리즈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또 다른 성공 신화를 보여 주겠다.” 김효준 BMW 대표는 최근 5시리즈의 페이스 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을 내놓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5시리즈는 1972년 출시 이래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660만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특히 2010년 나온 6세대는 지금까지 100만대가 넘게 팔렸다. 국내에서도 6세대 520d는 올 들어 8월까지 6744대가 팔려 수입차 판매 1위에 올라 있다. 뉴 5시리즈는 BMW의 독주 체제를 공고히 할 무기다. 520d x드라이브, 530d x드라이브, M550d x드라이브 등 3종을 처음 들여와 라인업도 총 9종으로 늘어났다. 외관은 통풍구와 앞뒤 범퍼, 후미, 헤드라이트 등이 바뀌어 더욱 역동적이고 날렵한 인상이다. 사이드미러에는 발광다이오드(LED) 방향지시등을 새로 넣었다. 편의 사항으로는 발동작으로 트렁크를 열 수 있는 기능, 앞뒤 전좌석 열선, 전동식 트렁크 등이 추가됐다. 또 처음으로 한국형 내비게이션을 장착했다. 연비는 소폭 향상됐다. 520d 기본형 기준 16.4㎞/ℓ(복합연비)에서 16.9㎞/ℓ로 개선됐다. 520d 기본형 기준 가격은 90만원 오른 6290만원이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품격 있는 외모에 안전수준 높인 아발론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아시아 처음으로 공개된 아발론은 미래 도요타 세단의 방향성을 보여 준 것으로 평가된다. 아발론은 도요타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세단으로 기능, 성능 및 안전 수준을 강화하고 다양한 편의 장치를 제공한다. 국내에서 1일 발표되는 4세대 아발론은 북미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해 11월 미국에서 출시된 아발론은 올 상반기에 3만 7471대가 팔렸다. 지난해 같은 기간(1만 6651대)보다 125% 상승했다. 1월부터 7월까지 판매량을 따져 보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월별 판매 증가율이 평균 157.6%에 이른다. 미국 시장의 인기비결은 단연 우아하고 역동적인 디자인이다. 4세대 아발론은 미국 자동차전문지 켈리블루북의 대형 세단 잔존가치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넓고 편안한 실내 디자인이 높은 점수를 받아 이 매체의 ‘10 베스트 패밀리카’에도 선정됐다. 3D 레이어드 계기판 등 고급 차량이 주로 적용하는 프리미엄 디자인을 적용해 자동차 매체 워즈오토가 선정한 ‘10 베스트 인테리어’에도 선정되는 등 출시 이후 권위 있는 자동차 전문기관이 주는 상을 받으며 성능을 인정받았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실속 찾는 젊은이에 안성맞춤 G25 스마트 지난 6월 출시된 인피니티 G25 스마트는 20~30대를 타깃으로 한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고성능에도 소비자가격을 4340만원에서 3770만원으로 570만원 낮춰 경제적인 매력까지 갖췄다. 사전 계약 실시 후 10일 만에 100대가 팔렸고 7월 이후 두 달 동안 2~3배씩 판매가 늘었다. 인피니티 G25 스마트는 미국 자동차 전문 매체 워즈오토가 선정한 10대 엔진으로 14년 연속 선정된 VQ엔진을 장착했다. 최고출력 221마력, 최대토크 25.8㎏·m의 동급 대비 최고 성능을 자랑한다. 수동 모드가 포함된 7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부드러운 변속이 가능하다. G25는 2011년 미국 컨슈머 리포트가 실시한 스포츠 세단 테스트에서 최고 점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물 흐르는 듯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외관과 함께 내부 디자인에도 각별히 신경을 썼다. 앞뒤 바퀴 차축 간 거리인 휠베이스가 2.85m로 동급 대비 가장 넓어서 실내공간이 넉넉하다. 10개의 스피커를 장착하고 보스의 고급 오디오 시스템을 적용해 고품질의 음향을 제공한다. 여성 운전자들을 위해 손톱이나 액세서리로 생긴 미세한 흠집을 자동으로 제거해 주는 ‘스크래치 실드 페인트’를 적용한 점도 눈에 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하정우 연출작 ‘롤러코스터’ 출연 정경호, “아버지 정을영 부담감”

    하정우 연출작 ‘롤러코스터’ 출연 정경호, “아버지 정을영 부담감”

    배우 정경호가 아버지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하정우가 감독으로 나서는 영화 ‘롤러코스터’에 주인공으로 나서는 정경호는 23일 방송된 KBS 쿨FM ‘홍진경의 두시’에 출연해 “아버지와 같은 직종에서 일하는 것이 부담스럽지 않냐”는 질문에 “굉장히 부담이 된다”고 답했다. 정경호의 아버지는 ‘무자식 상팔자’, ‘부모님 전상서’, ‘목욕탕집 남자들’ 등을 연출한 한국 드라마의 거장 정을영 PD다. 정경호는 “아버지가 부담을 많이 준다. 워낙 최고의 드라마 감독님이라 그 이름에 걸맞은 배우가 되어야 하는데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정경호는 “아버지가 정말 감사하고 자랑스럽다”고 말해 아버지에 대한 존경심을 나타냈다. 정경호는 하정우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 ‘롤러코스터’에서 욕쟁이 한류스타 역을 맡았다. 영화 ‘롤러코스터’는 다음달 17일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0살차 열애’ 백윤식의 쿨한 가치관…과거 발언 화제

    ‘30살차 열애’ 백윤식의 쿨한 가치관…과거 발언 화제

    배우 백윤식(66)이 30살 연하의 기자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백윤식의 연애관 및 가치관 등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백윤식은 지난 2011년 영화 ‘위험한 상견례’ 제작보고회에서 자녀들의 배우자 선택시 절대 허락 못하는 사항이 뭐냐는 질문에 “그런 것 없다. 당사자가 좋으면 되는 것”이라고 답했다. 백윤식은 또 며느리 정시아의 어떤 점이 마음에 들었냐는 질문에는 “결혼은 당사자들의 감정이 가장 중요하다. 자녀가 좋다면 나도 좋은 것 같다. 모두 마음에 든다. 설사 마음에 안 들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해도 어른들이 도와주면 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최근 영화 ‘관상’ 개봉을 앞두고 인터뷰에서도 가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내 인생을 내 인생이고 아들 인생은 아들 인생”이라면서 “각자 원하는 일을 열심히 하면서 행복하면 되는 것”이라면서 자유로운 인생의 가치관을 드러냈다. 백윤식은 지난해 6월 지인의 소개로 지상파 방송국 기자 K모(36)씨를 만나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백윤식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아직 결혼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백윤식은 지난 2004년 부인과의 결혼생활을 종지부찍고 자녀들과 함께 생활해 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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