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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스타 이형철 “미국인 여친과 20분 만에 첫 키스” 이별은?

    라디오스타 이형철 “미국인 여친과 20분 만에 첫 키스” 이별은?

    라디오스타 이형철 “미국인 여친과 20분 만에 첫 키스” 라디오스타 이형철 라디오스타 이형철이 유학 중 사귄 미국인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이형철 정보석 심현섭 장원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형철은 첫 키스 상대로 유학 중 만난 미국인 여자 친구를 꼽으며 “20분 만에 입을 맞췄다”라고 고백했다. 이형철은 “왜 헤어진 건가?”란 질문에 “난 뉴욕으로 그 친구는 LA로 갔다. 쿨 하게 이별했다”라고 답했다. 또 이형철은 미국 여친과 만남 중 문화차이를 느꼈다며 “우리나라는 여친 부모님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 그쪽은 여친 부모님이 아들처럼 챙겨주신다. 헤어질 때도 쿨 하게 인사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예원 아나운서를 이상형으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형철 “미국인 여친과 첫 키스…쿨하게 이별”

    라디오스타 이형철 “미국인 여친과 첫 키스…쿨하게 이별”

    라디오스타 이형철 “미국인 여친과 20분 만에 첫 키스” 라디오스타 이형철 라디오스타 이형철이 유학 중 사귄 미국인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이형철 정보석 심현섭 장원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형철은 첫 키스 상대로 유학 중 만난 미국인 여자 친구를 꼽으며 “20분 만에 입을 맞췄다”라고 고백했다. 이형철은 “왜 헤어진 건가?”란 질문에 “난 뉴욕으로 그 친구는 LA로 갔다. 쿨하게 이별했다”라고 답했다. 또 이형철은 미국 여친과 만남 중 문화차이를 느꼈다며 “우리나라는 여친 부모님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 그쪽은 여친 부모님이 아들처럼 챙겨주신다. 헤어질 때도 쿨 하게 인사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예원 아나운서를 이상형으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형철 “첫 키스 상대 미국인…헤어질 땐 쿨하게”

    ‘라디오스타’ 이형철 “첫 키스 상대 미국인…헤어질 땐 쿨하게”

    ‘라디오스타 이형철’ ’라디오스타’ 이형철이 연애사를 고백했다. 이형철은 지난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첫키스 상대로 유학 중 만난 미국인 여자친구를 꼽으며 “20분 만에 입을 맞췄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어 “왜 헤어졌느냐”는 질문에 “난 뉴욕으로, 그 친구는 LA로 갔다. 쿨 하게 이별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이형철은 미국 여자친구와의 만남 중 문화적 차이를 느꼈다며 “우리나라는 여자친구의 부모님을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 그쪽은 여자친구 부모님이 아들처럼 챙겨주신다. 헤어질 때도 쿨 하게 인사했다”라고 덧붙여 주위를 폭소케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날벼락은 조장혁? 이재훈 김정민도 유력후보

    복면가왕 날벼락은 조장혁? 이재훈 김정민도 유력후보

    복면가왕 날벼락은 조장혁? 이재훈 김정민도 유력후보 복면가왕 날벼락 ‘복면가왕’ 날벼락의 정체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 1라운드 네 번째 대결에서는 대박 찬스 원플러스원과 날벼락이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대박 찬스 원플러스원과 날벼락은 가수 김수철의 ‘못다핀 꽃 한 송이’를 열창했다. 대박 찬스 원플러스원과 날벼락의 무대에 김형석은 “두 분 다 좋은 가수다. 남자는 목소리를 변조한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어 백지영은 “성량에 비해 덜 표현했다. 우리가 많이 들은 가수의 목소리다”며 날벼락의 정체를 확신했다. 이 무대에서는 날벼락이 승리했고 대박 찬스 원플러스원의 정체는 서인영으로 드러났다. 날벼락이 누구인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복면가왕 날벼락의 정체를 두고 가수 조장혁, 쿨의 이재훈, 김정민 등이 언급되고 있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김슬기와 미쓰에이 민, 안재모가 반전을 선보이며 숨은 실력을 과시했지만 아쉽게 탈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날벼락 “조장혁? 이재훈? 김정민?” 네티즌 수사대 추측 보니

    복면가왕 날벼락 “조장혁? 이재훈? 김정민?” 네티즌 수사대 추측 보니

    복면가왕 날벼락 복면가왕 날벼락 “조장혁? 이재훈? 김정민?” 네티즌 수사대 추측 보니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실력파 고수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등장해 화제다. 지난 31일 방송된 ‘복면가왕’ 1라운드에서 ‘마른 하늘에 날벼락’과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은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송이’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승자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었으며, 가면을 벗은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은 가수 서인영이었다. 서인영은 “구두에 제가 묻히는 것 같다. 가수임에도 목소리보다 패션이 부각된 탓에 이를 극복하고자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에 대해 윤일상은 “수와 진 처럼 내공있는 보컬리스트 같다”고 추측했다. 백지영은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목소리다. 본인의 실력을 다 보여주지 않은 것 같다”고 평했다. 신봉선은 쿨의 이재훈이라고 추측했고, 지상렬은 김정민을 언급했다. 김구라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의 정체를 정확히 알고 있다고 호언 장담하며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대결에서 지면 정체를 맞추고 대머리 가발을 벗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날벼락’의 정체를 가수 조장혁으로 예측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날벼락은 조장혁? 김구라 “정체 알고 있다”

    ‘복면가왕’ 날벼락은 조장혁? 김구라 “정체 알고 있다”

    복면가왕 날벼락 ‘복면가왕’ 날벼락은 조장혁? 김구라 “정체 알고 있다”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실력파 고수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등장해 화제다. 지난 31일 방송된 ‘복면가왕’ 1라운드에서 ‘마른 하늘에 날벼락’과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은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송이’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승자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었으며, 가면을 벗은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은 가수 서인영이었다. 서인영은 “구두에 제가 묻히는 것 같다. 가수임에도 목소리보다 패션이 부각된 탓에 이를 극복하고자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에 대해 윤일상은 “수와 진 처럼 내공있는 보컬리스트 같다”고 추측했다. 백지영은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목소리다. 본인의 실력을 다 보여주지 않은 것 같다”고 평했다. 신봉선은 쿨의 이재훈이라고 추측했고, 지상렬은 김정민을 언급했다. 김구라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의 정체를 정확히 알고 있다고 호언 장담하며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대결에서 지면 정체를 맞추고 대머리 가발을 벗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날벼락’의 정체를 가수 조장혁으로 예측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날벼락 “결국 조장혁으로 판정?” 네티즌 추측 살펴보니

    복면가왕 날벼락 “결국 조장혁으로 판정?” 네티즌 추측 살펴보니

    복면가왕 날벼락 복면가왕 날벼락 “결국 조장혁으로 판정?” 네티즌 추측 살펴보니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실력파 고수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등장해 화제다. 지난 31일 방송된 ‘복면가왕’ 1라운드에서 ‘마른 하늘에 날벼락’과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은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송이’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승자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었으며, 가면을 벗은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은 가수 서인영이었다. 서인영은 “구두에 제가 묻히는 것 같다. 가수임에도 목소리보다 패션이 부각된 탓에 이를 극복하고자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에 대해 윤일상은 “수와 진 처럼 내공있는 보컬리스트 같다”고 추측했다. 백지영은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목소리다. 본인의 실력을 다 보여주지 않은 것 같다”고 평했다. 신봉선은 쿨의 이재훈이라고 추측했고, 지상렬은 김정민을 언급했다. 김구라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의 정체를 정확히 알고 있다고 호언 장담하며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대결에서 지면 정체를 맞추고 대머리 가발을 벗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날벼락’의 정체를 가수 조장혁으로 예측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날벼락은 조장혁? 김구라 “정체 알고 있다” 호언장담

    ‘복면가왕’ 날벼락은 조장혁? 김구라 “정체 알고 있다” 호언장담

    복면가왕 날벼락 ‘복면가왕’ 날벼락은 조장혁? 김구라 “정체 알고 있다” 호언장담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실력파 고수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등장해 화제다. 지난 31일 방송된 ‘복면가왕’ 1라운드에서 ‘마른 하늘에 날벼락’과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은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송이’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승자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었으며, 가면을 벗은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은 가수 서인영이었다. 서인영은 “구두에 제가 묻히는 것 같다. 가수임에도 목소리보다 패션이 부각된 탓에 이를 극복하고자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에 대해 윤일상은 “수와 진 처럼 내공있는 보컬리스트 같다”고 추측했다. 백지영은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목소리다. 본인의 실력을 다 보여주지 않은 것 같다”고 평했다. 신봉선은 쿨의 이재훈이라고 추측했고, 지상렬은 김정민을 언급했다. 김구라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의 정체를 정확히 알고 있다고 호언 장담하며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대결에서 지면 정체를 맞추고 대머리 가발을 벗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날벼락’의 정체를 가수 조장혁으로 예측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날벼락, 정체 누굴까? 김구라 자신만만한 모습 ‘왜?’

    복면가왕 날벼락, 정체 누굴까? 김구라 자신만만한 모습 ‘왜?’

    마른 하늘에 날벼락’과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이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송이’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이날 대결 결과, 승자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었다.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은 가면을 벗었고 가수 서인영이 얼굴을 드러냈다. 날벼락의 정체를 두고 가수 조장혁, 쿨의 이재훈, 김정민 등이 거론되고 있다. 신봉선은 쿨의 이재훈이라고 추측했고, 지상렬은 김정민을 언급했다. 김구라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의 정체를 정확히 알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하며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대결에서 지면 정체를 맞추고 대머리 가발을 벗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날벼락, 김구라 정체 알고 있다? 발언보니

    복면가왕 날벼락, 김구라 정체 알고 있다? 발언보니

    지난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1라운드에서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과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이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송이’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이날 대결 결과, 승자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었다. 이에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은 가면을 벗었고 가수 서인영이 얼굴을 드러냈다. 서인영은 “구두에 제가 묻히는 것 같다. 가수임에도 목소리보다 패션이 부각된 탓에 이를 극복하고자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날벼락의 정체를 두고 가수 조장혁, 쿨의 이재훈, 김정민 등이 거론되고 있다. 신봉선은 쿨의 이재훈이라고 추측했고, 지상렬은 김정민을 언급했다. 김구라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의 정체를 정확히 알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하며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대결에서 지면 정체를 맞추고 대머리 가발을 벗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날벼락, ‘조장혁 vs 이재훈 vs 김정민’ 클레오파트라 강력한 맞수 등장…누구길래?

    복면가왕 날벼락, ‘조장혁 vs 이재훈 vs 김정민’ 클레오파트라 강력한 맞수 등장…누구길래?

    복면가왕 날벼락, ‘조장혁 vs 이재훈 vs 김정민’ 클레오파트라 강력한 맞수 등장… 정체는 누구? ‘복면가왕 날벼락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복면가왕’ 날벼락 정체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1라운드에서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과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이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송이’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대박 찬스 원플러스원과 날벼락의 무대가 끝난 후 작곡가 김형석은 “두 분 다 좋은 가수다. 남자는 목소리를 변조한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어 가수 백지영은 “성량에 비해 덜 표현했다. 우리가 많이 들은 가수의 목소리다”고 호평했다 이날 대결 결과, 승자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었다. 이에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은 가면을 벗었고 가수 서인영이 얼굴을 드러냈다. 서인영은 “구두에 제가 묻히는 것 같다. 가수임에도 목소리보다 패션이 부각된 탓에 이를 극복하고자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에 대해 윤일상은 “수와 진 처럼 내공있는 보컬리스트 같다”고 추측했다. 백지영은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목소리다. 본인의 실력을 다 보여주지 않은 것 같다”고 평했다. 날벼락의 정체를 두고 가수 조장혁, 쿨의 이재훈, 김정민 등이 거론되고 있다. 신봉선은 쿨의 이재훈이라고 추측했고, 지상렬은 김정민을 언급했다. 김구라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의 정체를 정확히 알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하며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대결에서 지면 정체를 맞추고 대머리 가발을 벗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한편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과연 클레오파트라를 꺾을 수 있을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캡처(복면가왕 날벼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날벼락은 조장혁? 김구라 “정체 알고 있다” 호언장담

    ‘복면가왕’ 날벼락은 조장혁? 김구라 “정체 알고 있다” 호언장담

    복면가왕 날벼락 ‘복면가왕’ 날벼락은 조장혁? 김구라 “정체 알고 있다” 호언장담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실력파 고수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등장해 화제다. 지난 31일 방송된 ‘복면가왕’ 1라운드에서 ‘마른 하늘에 날벼락’과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은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송이’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승자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었으며, 가면을 벗은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은 가수 서인영이었다. 서인영은 “구두에 제가 묻히는 것 같다. 가수임에도 목소리보다 패션이 부각된 탓에 이를 극복하고자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에 대해 윤일상은 “수와 진 처럼 내공있는 보컬리스트 같다”고 추측했다. 백지영은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목소리다. 본인의 실력을 다 보여주지 않은 것 같다”고 평했다. 신봉선은 쿨의 이재훈이라고 추측했고, 지상렬은 김정민을 언급했다. 김구라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의 정체를 정확히 알고 있다고 호언 장담하며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대결에서 지면 정체를 맞추고 대머리 가발을 벗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날벼락’의 정체를 가수 조장혁으로 예측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날벼락, 정체 누구? ‘조장혁 vs 쿨 김재훈’ 김구라 정체 알고 있다? 반응보니 ‘경악’

    복면가왕 날벼락, 정체 누구? ‘조장혁 vs 쿨 김재훈’ 김구라 정체 알고 있다? 반응보니 ‘경악’

    복면가왕 날벼락, 정체 누구? ‘조장혁 vs 쿨 김재훈’ 김구라 알고있다? 추측보니 ’복면가왕 날벼락 정체’ ’복면가왕’ 날벼락 정체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대박 찬스 원플러스원’과 ‘마른하늘에 날벼락’의 듀엣곡 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대박찬스 원플러스원’과 ‘마른하늘에 날벼락’은 가수 김수철의 ‘못다핀 꽃 한송이’를 열창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두사람의 무대에 작곡가 김형석은 “두 분 다 좋은 가수다”라면서 “남자는 목소리를 변조한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어 백지영은 “성량에 비해 덜 표현했다”며 “우리가 많이 들은 가수의 목소리다”고 호평했다. 두 사람의 대결결과, 승자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었으며, 가면을 벗은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 정체는 가수 서인영이었다. 서인영은 “구두에 제가 묻히는 것 같다. 가수임에도 목소리보다 패션이 부각된 탓에 이를 극복하고자 출연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에 대해 윤일상은 “수와 진 처럼 내공있는 보컬리스트 같다”고 추측했다. 백지영은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목소리다. 본인의 실력을 다 보여주지 않은 것 같다”고 평했다. 이어 신봉선은 쿨의 이재훈이라고 추측했고 지상렬은 김정민을 언급했다. 특히 김구라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의 정체를 정확히 알고 있다고 자신있어 하며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대결에서 졌을 경우 정체를 맞추고 대머리 가발을 벗겠다고 선언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날벼락’의 정체를 가수 조장혁으로 예측하기도 했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캡처(복면가왕 날벼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해피 투게더(KBS2 밤 11시 10분) 배우 김수미, 배종옥, 윤현숙, 변정수가 출연해 출구 없는 현란한 토크 퍼레이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4인은 2011년 드라마 ‘애정만만세’를 통해 인연을 맺고 나이를 뛰어넘어 절친 관계를 유지해 온 바 있다. 이를 증명하듯 찰떡궁합의 단결력과 입담으로 MC들을 시종일관 들었다 놨다 했다. 특히 김수미는 구수한 입담으로 유재석을 당혹하게 만든다. ■불굴의 차여사(MBC 밤 7시 15분) 50대 부모와 그들의 부모인 3대가 살아가는 이야기. 금실(임예진)은 현숙(김동주)에게 보석 판매금으로 돈을 갚을 수 있게 될 것 같다며 보석 판매 수수료만 준비해 달라고 한다. 현숙은 제법 큰 액수임에도 쿨하고 화통하다는 칭찬에 돈을 준비하겠다고 나선다. 한편 동팔(김용건)이 치매 증상을 보인다는 이야기를 들은 옥분(정영숙)은 동팔을 찾아간다. ■웨이워드 파인즈(FOX 밤 11시) 연방 요원 실종 사건을 수사하는 비밀 요원의 이야기. 아들 벤과 함께 남편인 에단을 찾아 나선 테레사는 경호국 지사에서 몰래 시스템에 로그인해 에단의 마지막 행적이 로우먼에 있는 한 주유소였다는 걸 알게 된다. 그리고 주유소로 찾아가 얼마 전 아이다호 주 웨이워드 파인즈 부근에서 교통사고가 났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곳으로 찾아가던 중 누군가를 만나게 된다.
  • 리넨·모달… 쿨한 소재로 올여름 시원하게

    리넨·모달… 쿨한 소재로 올여름 시원하게

    아직 5월이 지나지 않았음에도 한낮의 기온이 25도를 훌쩍 넘어 30도 가까이 오르고 있다. 벌써부터 등과 겨드랑이에 스프레이를 뿌린 듯 땀이 찬다. 성큼 다가온 여름에 패션, 속옷업계가 올여름을 시원하고 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일찌감치 여름 신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여름 신상품의 특징은 어느 때보다도 소재에 신경 썼다는 점이다. 여름 인기 소재인 ‘리넨’이 대표적이다. 리넨은 통상 마 소재로 만든 제품을 말하며 의류용 고급 리넨은 주로 북유럽과 서유럽에서 생산된다. 리넨 소재는 어떤 천연섬유보다도 수분의 흡수와 발산이 빨라 여름철에 적합한 옷 소재로 사용된다. 다만 물에 취약하고 형태가 쉽게 틀어지며 구김이 많아 실용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제일모직은 리넨과 기능성 소재 폴리에스테르를 혼방해 리넨의 단점을 보완한 신개념 리넨 제품을 업계 최초로 지난달 말 출시했다. 제일모직 빈폴의 딜라이트 리넨은 피케셔츠, 재킷, 카디건, 라운드티 등 다양한 상품군으로 나왔다. 세탁 후 치수 변화나 형태 뒤틀림은 물론 구김도 잘 가지 않으며 드라이클리닝 대신 물빨래가 가능해 자주 빨아야 하는 여름옷으로서는 최적의 상품이다. 제일모직 관계자는 “딜라이트 리넨 피케셔츠는 출시 한 달 만에 1만 3000여장이나 팔렸을 정도로 인기 있는 상품”이라고 밝혔다. 저가 리넨 상품으로는 대표적인 SPA(제조·유통 일괄화) 브랜드 유니클로의 옷들이 있다. 유니클로가 2012년 봄·여름 상품으로 처음 출시한 ‘프리미엄 리넨 셔츠’는 시원하고 부드러운 감촉이 특징인 100% 최고급 벨기에. 프랑스 북부산 프렌치 리넨 원단만을 사용했다. 올해는 파스텔 색상부터 원색까지 모두 70여 가지의 다양한 색상과 무늬의 제품들을 출시했다. 여름에도 정장을 입어야 하는 남성들을 위한 쿨비즈룩(넥타이를 매지 않은 간편하고 시원한 소재와 색상으로 완성된 비즈니스 복장)도 준비됐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남성복 브랜드 지오투(GGIO2)는 땀을 빠르게 바깥으로 배출해주는 속건성 섬유인 쿨맥스 원사를 사용해 재킷과 팬츠(바지)를 만들었다. 이 제품들은 시원하고 착용감이 편안하며 악취나 곰팡이 발생에 대한 저항력이 강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여성복 브랜드도 소재에 신경 썼다. 패션그룹 형지는 빨리 찾아온 더위에 여름 상품 출고 시기를 15일 앞당기고 시원한 소재의 상품을 전면에 내세웠다. 크로커다일레이디와 샤트렌, 올리비아 하슬러 등 대표 브랜드들은 모달, 텐셀, 인견 등 천연 섬유 소재를 이용해 재킷과 블라우스, 원피스 등을 출시했다. 아웃도어 상품도 땀과 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기능에 주목했다. 아디다스의 ‘클라이마칠’ 제품은 3D 알루미늄 쿨링 도트를 신체 중 가장 열이 많이 나는 등과 목 부분에 사용했다. 차가운 쿨링 도트가 피부와 집적 닿아 시원함을 느끼도록 도와주고 마이크로 섬유를 사용해 수분이 피부에서 빠르게 제거되는 특징이 있다. K2의 ‘쿨360 티셔츠’는 여러 활동 중에도 쾌적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PCM 냉감 시스템을 적용했다. PCM 냉감 시스템은 열을 흡수하고 저장, 방출하는 상변환물질(PCM)로 이뤄진 마이크로캡슐로 체온이 올라가면 주변의 열을 빨아들여 차가운 느낌을 주는 방식이다. 여름용 속옷도 뽀송뽀송한 여름나기에 만반의 준비를 가하고 있다. 유니클로가 주력해서 밀고 있는 ‘에어리즘’은 세계적인 섬유회사인 도레이와 공동 개발한 기능성 속옷으로 나일론과 폴리우레탄, 큐프라 등 세 가지 소재를 혼합해 가공한 혁신적인 섬유 소재다. 에어리즘은 옷 안의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는 공기층을 형성해 쾌적함은 물론 잡균의 번식을 방지해 냄새 발생을 막아주고 땀을 금방 건조하는 기능까지 갖췄다. 올해 남성용으로 통풍이 뛰어난 메쉬 소재를 활용한 신제품을, 여성용은 실크처럼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하는 엑스트라 스무스 에어리즘을 새로 선보였다. SPA 브랜드 스파오도 신규 기능성 내의 라인인 ‘쿨팩트’를 선보였다. 쿨팩트는 소재 자체가 냉감이 느껴지는 소프트쿨 아이스 원사를 사용하고 쿨 가공기법으로 제작돼 착용 즉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극세사 소재로 질감이 부드럽고 매끄러워 땀이 나도 달라붙지 않는 게 특징이다. 쿨팩트 라인은 남성 크루넥, 브이넥 드로즈와 여성 캐미솔, 브라탑, 팬티 등 6가지 종류로 출시된다. 검정과 베이지 등 6가지다. BYC는 지난해 땀과 습기를 빠르게 흡수·발산하는 기능성 원사가 사용된 내의 ‘보디드라이’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에 힘입어 올해 제품 물량을 지난해 대비 150%로 대폭 늘렸고 남성용 제품은 냉감 기능에 초점을 맞춘 ‘보디드라이 쿨’과 속건성 기능에 중점을 둔 ‘보디드라이 에어’ 두 가지 라인으로 출시됐다. 여성용 제품은 브라를 내장한 케미솔 브라탑, 탱탑 등 다양한 제품 라인으로 구성됐다. 남영비비안의 남성전문 브랜드 젠토프는 수입 기능성 원단인 실리트쿨 소재를 사용한 남성 트렁크 팬티를 내놨다. 실리트쿨은 입는 순간 피부에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접촉 냉감성이 뛰어난 소재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안원경 인턴기자 cocang43@seoul.co.kr
  • 자폐증 딛고 변호사 시험 합격...”장애인 도울것”

    자폐증 딛고 변호사 시험 합격...”장애인 도울것”

    미국에서 자폐증이 있는 한 학생이 미국 사법시험인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샌디에이고 지역방송 NBC7에 따르면, 자폐증이 있는 에릭 웨버가 5월 15일 처음 치른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 캘리포니아 웨스턴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에 다니고 있던 웨버는 자신의 합격 사실을 알고 눈물이 흘렀다고 밝혔다. 그는 “눈물 때문에 (노트북) 키보드가 젖어버렸다”고 말했다. 3살 때 자폐증 진단을 받은 에릭 웨버는 5살 무렵 증세가 너무 심각해 병원 시설에서 있어야 했다. 에릭의 모친 샌디는 “지금까지와 같은 생활은 할 수 없을 것이라 각오했었다”고 떠올렸다. 샌디는 아들이 자폐증으로 진단받았을 때는 아직 알려진 것이 많지 않아 자신만의 방식으로 성장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했다. 우선 아들의 모습을 비디오카메라로 찍어 그 모습을 아이 본인에게 보여주고 표정에 대해 가르쳤다. 또 샌디는 아이와 함께 지역 의원의 선거 활동에도 참가했다. 이는 함께 모르는 사람들의 집을 하나씩 방문해가며 그 사람들의 표정을 아들에게 보여주려고 했던 것이다. 이런 노력이 결실로 에릭은 8살이 되던 해 주위에 반응을 나타내기 시작했지만, 그 무렵 부친이 세상을 떠나는 일이 일어났다. 그런 안타까운 일이 있었지만, 에릭은 그 뒤에도 스스로 노력하고 모친 등 주변의 지원 덕분에 바르게 성장했다. 또 그는 어릴 때부터 시작한 육상으로 ‘스페셜 올림픽’에도 출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앞으로 특수교육 법률 전문 변호사로 활동할 계획이라는 그는 “특별한 치료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캘리포니아 웨스턴 로스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발달장애인 돕겠다”...미국 자폐증 학생, 사법시험 합격

    ”발달장애인 돕겠다”...미국 자폐증 학생, 사법시험 합격

    미국에서 자폐증이 있는 한 학생이 미국 사법시험인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샌디에이고 지역방송 NBC7에 따르면, 자폐증이 있는 에릭 웨버가 5월 15일 처음 치른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 캘리포니아 웨스턴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에 다니고 있던 웨버는 자신의 합격 사실을 알고 눈물이 흘렀다고 밝혔다. 그는 “눈물 때문에 (노트북) 키보드가 젖어버렸다”고 말했다. 3살 때 자폐증 진단을 받은 에릭 웨버는 5살 무렵 증세가 너무 심각해 병원 시설에서 있어야 했다. 에릭의 모친 샌디는 “지금까지와 같은 생활은 할 수 없을 것이라 각오했었다”고 떠올렸다. 샌디는 아들이 자폐증으로 진단받았을 때는 아직 알려진 것이 많지 않아 자신만의 방식으로 성장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했다. 우선 아들의 모습을 비디오카메라로 찍어 그 모습을 아이 본인에게 보여주고 표정에 대해 가르쳤다. 또 샌디는 아이와 함께 지역 의원의 선거 활동에도 참가했다. 이는 함께 모르는 사람들의 집을 하나씩 방문해가며 그 사람들의 표정을 아들에게 보여주려고 했던 것이다. 이런 노력이 결실로 에릭은 8살이 되던 해 주위에 반응을 나타내기 시작했지만, 그 무렵 부친이 세상을 떠나는 일이 일어났다. 그런 안타까운 일이 있었지만, 에릭은 그 뒤에도 스스로 노력하고 모친 등 주변의 지원 덕분에 바르게 성장했다. 또 그는 어릴 때부터 시작한 육상으로 ‘스페셜 올림픽’에도 출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앞으로 특수교육 법률 전문 변호사로 활동할 계획이라는 그는 “특별한 치료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캘리포니아 웨스턴 로스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더~워 6월… 더~쿨 8월

    더~워 6월… 더~쿨 8월

    올여름 6월은 평년보다 덥겠지만 8월은 평년보다 선선할 것 같다. 또 엘니뇨와 적도서풍의 영향으로 대형 태풍이 올 가능성도 커 보인다. 기상청이 22일 발표한 3개월 기후전망(6~8월)에 따르면 6월은 이동성 고기압과 높은 층 대기의 차가운 기운 때문에 기온 변화가 크겠지만, 평년보다는 높은 기온 분포가 예상된다. 7월에는 남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흐린 날이 많고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올 전망이다. 8월에는 북대서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기 불안정으로 인한 국지적 호우가 잦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5월 현재 북서태평양에서 발생한 태풍이 7개에 달해 평년의 2.3개보다 3배나 늘었다. 이는 1971년 이후 가장 많은 것이다. 6~8월 11~14개의 태풍이 발생하고 이 가운데 2~3개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반도를 지나는 태풍의 숫자는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지만 엘니뇨와 태평양 적도 부근에서 불어오는 적도서풍의 영향으로 태풍의 활동기간이 길어지면서 ‘슈퍼’ 태풍의 가능성이 크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한편 기상청은 최근 10년(2005~2014년) 동안 여름철 평균 기온이 24.1도로 평년보다 0.5도 높았다고 밝혔다. 또 열대야와 폭염 일수도 1993년 이전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이 같은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현재 태풍 발생 해역의 수온도 높아 평년보다 태풍 활동이 활발한 상태”라면서 “슈퍼 태풍의 발생 가능성이 큰 만큼 사전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비정상회담 진중권 “쌀먹는 놈!” 독일인 혐오발언 “아무렇지 않다” 쿨한 반응 왜?

    비정상회담 진중권 “쌀먹는 놈!” 독일인 혐오발언 “아무렇지 않다” 쿨한 반응 왜?

    ‘비정상회담 진중권’ 비정상회담 진중권 “쌀먹는 놈!” 독일인 혐오발언 “아무렇지 않다” 쿨한 반응 왜? 1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출연해 ‘혐오주의를 혐오하는 나, 비정상인가요?’에 대해 토론을 펼쳤다. 이날 진중권은 “한국 사회에서 최근 혐오주의가 심각해졌다”고 밝혔다. 이어 “제일 심각한 것이 동성애 차별이다. 공식석상에서 ‘동성애는 정신병이다’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이야기한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또한 진중권은 패널 장위안의 “중국 내 혐오주의는 별로 없다”는 말에 “일부 맞다. 그러나 몇년 전 올림픽 성화 봉송 행사 당시 티베트 학생들이 분리 독립 시위를 벌였을 때 중국 학생들이 호텔까지 쫓아가 집단으로 구타하는 사건이 있었다”며 중국에도 문제가 있다는 말을 전했다. 이날 각국의 혐오주의에 대해 알아보던중, 진중권은 유학시절 겪은 경험담에 대해 이야기도 꺼냈다. 진중권이 독일에서 지하철을 타려고 하는데, 어떤 남자가 지나가면서 “쌀먹는 놈!”이라고 했다는 것. 하지만 독일에서는 그런 발언들을 굉장히 조심히 여기고, 유사한 발언을 하는 사람을 이상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진중권은 자기 소개를 “난 대학에서 미학을 가르치는 교수다. 인터넷에선 싸움꾼으로 알려져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진중권은 베를린에서 공부했다고 말했고, 다니엘은 독일어로 말을 걸었다. 진중권은 거침없는 독일어로 다니엘과 대화를 나눴고 출연진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다니엘은 “진짜 잘 하신다. 독일 사람들도 잘 안 쓰는 어려운 어휘를 쓰신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이광수 “휴지통에 야동 3~4개 있더라” 폭로 확인해보니

    런닝맨 이광수 “휴지통에 야동 3~4개 있더라” 폭로 확인해보니

    런닝맨 이광수 런닝맨 이광수 “휴지통에 야동 3~4개 있더라” 폭로 확인해보니 SBS ‘런닝맨’에 출연 중인 이광수와 아버지의 쿨한 대화가 화제다. 17일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해피 광수 데이’ 미션으로 이광수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이광수의 집을 습격해 ‘이광수 몰래카메라’를 성공시키기 위해 제작진이 지정한 6개의 물품 중 4개를 찾아야 했다. 이광수의 아파트에 도착한 멤버들은 모두 “좋은 아파트 산다. 알고 보니 부자다”라고 감탄하며 집안 곳곳을 살폈고 이광수는 “다 나가”라고 외쳤다. 지석진은 이광수의 컴퓨터에서 야동을 발견했다며 “광수야, 휴지통에 파일을 넣기만 하면 안되고 휴지통 비우기를 해야지. 한 3~4개 있더라”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길이 20cm 머리카락 찾기 미션은 쉽지 않았다. 짧은 헤어스타일 탓에 아무리 뒤져도 긴 머리카락이 나오지 않았던 것. 송지효는 미션을 위해 자신의 머리카락을 뽑아 이광수의 집에 떨어뜨렸다. 이런 상황을 몰랐던 이광수는 갑작스럽게 발견된 머리카락에 당황하며 “엄마와 여동생이 왔었다”고 해명했다. 이광수는 다음 미션을 위해 SBS 로비에서 아버지를 만났다. 이광수는 스스로 여자 머리카락이 집에서 발견됐다고 아버지에게 고백했다. 이광수의 고백에 이광수의 아버지는 “집에 엄마도 가고 여동생도 가지 않냐. 그리고 그 나이에 오해하고 말게 뭐가 있냐. 그럴 수도 있지”라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과거 이광수와 왕지혜의 폭로전도 새삼 화제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드라마 ‘미녀의 탄생’의 주연 한예슬, 주상욱, 왕지혜, 정겨운, 한상진 등이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에서 평소 친분이 있는 알려진 이광수와 왕지혜는 시종일관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광수와 왕지혜는 동갑으로 과거 드라마에도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광수는 “왕지혜가 왕년에 좀 놀았다. 겨울에 고백하면 다 받아준다”고 폭로해 눈길을 모았다. 왕지혜 역시 이광수에게 “작품 안에서 ‘오빠’하다가 ‘자기’된 사람이 있냐”고 물어 이광수를 당황하게 했다. 이광수는 “작품 속에 동생이 많지 않다”고 은근슬쩍 넘겼지만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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