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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인 효과’ 달라진 더민주

    “일일이 따라다니지 않아도 돼요. 필요하면 전화하면 되지.”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최근 박수현 의원에게 비서실장을 제의하며 한 말이다. 선거 준비가 코앞인 박 의원은 “부담 주지 않겠다”는 김 위원장의 부탁에 결국 비서실장직을 수락했다. 당초 정호준 의원을 비서실장에 임명하려다 무산된 후 김 위원장은 곧바로 후임 인사를 찾았다. 당내에서는 “과거 같으면 일주일은 더 걸렸을 것”이란 말이 나왔다. 더민주 안팎에서는 ‘김종인 비대위 출범’ 후 당이 바뀌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당직자들은 김 위원장이 정의화 국회의장과 최근 두 차례 조찬을 가진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 보통 국회의장실이 대표 비서실을 통해 회동 일정을 조율하지만 정 의장과 김 위원장은 직접 통화해 일정을 잡기 때문에 만난 사실을 알려 주지 않으면 당직자들은 알 길이 없다는 것. 당내에서는 ‘부산 선후배’ 사이인 ‘김무성-문재인’ 간 대화채널이 ‘정의화-김종인’ 채널로 바뀌며 국회 협상 풍경이 변하고 있다는 말이 나온다. 핫라인이 가동되고 의사 결정도 빨라졌다. 김 위원장에게 대면보고한 당 관계자들의 공통된 반응이다. 당 대표들이 습관처럼 말하던 “다시 생각해 보자”는 말이 사라졌단다. “세부적인 것은 알아서 하라”고 ‘쿨하게’ 반응한다는 것이다. 메시지 작성 과정에서도 자신의 의견만 짧게 전할 뿐 전적으로 담당자에게 맡긴다고 한다. 조사까지 의미를 부여하며 직접 메시지를 썼던 김한길 전 대표나 메시지 초안에 직접 첨삭했던 문재인 전 대표와 달리 선이 굵다는 평이 나온다. 김 위원장은 비대위 회의가 끝나고 질의응답 시간을 따로 만들었다. 취재진과의 접촉을 피했던 과거 당 대표 때는 상상하기 어려웠던 장면이다. “판을 깔아 줄 테니 궁금한 것 있으면 물어보라”는 것이다. 언론을 두려워하지 않는 김 위원장의 성격이 드러나는 사례다. 김 위원장의 이 같은 업무 스타일은 개인 성격뿐만 아니라 대선 주자급 대표들과 달리 의사 결정의 부담감이 적기 때문이란 해석이 나온다. 비주류 의원 상당수가 탈당한 것도 이전에 비해 잡음이 적은 이유다. 물론 새누리당은 김 위원장의 고집이 조만간 드러날 것이라고 관측하기도 한다. 김 위원장 측 관계자는 5일 “김 위원장은 ‘원톱’인 자신이 흔들리면 당 전체가 흔들린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면서 “일각의 우려처럼 될지는 지켜볼 일”이라고 말했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김종인은 ‘어젠다 리더십’ 갖춘 분…정치정당서 경제정당으로 탈바꿈”

    “김종인은 ‘어젠다 리더십’ 갖춘 분…정치정당서 경제정당으로 탈바꿈”

    ‘썰전’ 등 시사프로그램의 촌철살인 논객으로 활약하던 이철희(52) 두문정치연구소장이 20대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에 합류, 선대위원 겸 뉴파티위원장을 맡았다. 국민의당 김한길 의원의 보좌관으로 정계 입문한 그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시절 청와대 행정관으로 근무했고, 야당 싱크탱크인 민주정책연구원 부원장을 지내는 등 야권의 전략가로 꼽힌다. 이 소장은 3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김종인 비대위 체제의 더민주가 계파갈등으로 점철됐던 ‘정치정당’에서 ‘경제정당’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김 위원장에 대해 “정치적 리더십이 아닌 어젠다 리더십을 갖춘 분”이라며 ‘정책 선거’와 인적쇄신 등을 야권의 승부수로 예상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얼마전 광주를 방문했었다. 호남 민심은 어떻던가.-실망에서 관망으로 돌아섰다. 관망이 희망이나 열망으로 바뀔지는 지금부터 어떻게 하느냐에 달렸다. 정공법으로 가야한다. 호남 민심의 본질은 뭘까. ‘호남 자민련’이 만들어지는 것을 원하는 게 아니다. 크고 강한 정당으로 바꿔 총선·대선에서 이기는 수권정당의 면모를보여달라는 것이다.→흔히 야권 내 전략가로 평가된다. 더민주의 총선 전략은.-무상급식이라는 사회경제적 이슈가 있었던 2010년 지방선거는 야권이 수세에 몰렸는데 이겼다. 민간인 불법사찰 등 정치도덕적 이슈가 나온 2012년 총선은 야당이 이길 것으로 봤는데 여당이 이겼다. 2010년은 사회경제적 이슈였고 2012년은 정치도덕적 이슈였는데 야당이 어떤 부분에서 싸웠을때 이겼는지를 보면 된다.→비대위에서 말하는 경제민주화는 아직까지 정권심판론의 다른 표현 같다.-경제민주화는 심판론만이 아닌 대안의 성격을 동시에 갖는다. 김종인 위원장의 강점은 정치적 리더십이 아니라 ‘어젠다 리더십’이다. 당이 정치정당이 아닌 경제정당으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이제 정치도덕적 이슈가 아닌 먹고사는 문제에 집중하겠다는 메시지이다.→“핫하게 붙고, 지면 쿨하게 사라지겠다”고 해서 지역구 출마인 줄 알았다.-지역구나 비례대표를 말하는 게 아니라 각오를 얘기한 것이다. 옳다고 생각한 것을 눈치보지 않고 과감히 주장해서 성과내고 좋은 정당을 만들면 기여할 바를 했으니 의원이 되는 것이고, 깨진다면 미련없이 사라지는 것이다.→지난해 이맘때쯤 모 일간지에 ‘문·안·박연대가 답이다’라는 칼럼을 썼었다. 좀 과장에서 말하면 야권분열의 단초가 된 아이디어가 아닌가.-여전히 문·안·박연대가 답이었다고 믿는다. (질문에 대한) 정반대의 대답인데, 문·안·박연대를 추진하다가 안 돼서 헤어진 게 아니라, 헤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예상되니 통합의 틀을 유지하려면 문·안·박연대가 답이었다고 본 것이다. 야권의 역사를 보면 대권주자들끼리의 경쟁을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무척 중요한 변수다. →총선기획단장을 맡는다는 얘기도 있었다. 앞으로 역할은 뭔가-단장이 본부장급인데 내가 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 저도 고민이 있다. 안에 들어와서 전략을 할 것이냐, 자유롭게 대중과 소통하는 정치를 할 것이냐. 전략을 하더라도 안에 갇혀 있을 생각은 별로 없다. 골방에서 혼자 그림 그린다고 전략이 달라지지 않는다. 대중적으로 알아봐 주는 사람이니 남들이 갖지 못한 자원이 하나 더 있는 셈이다. 내가 가진 자원을 총동원해서 붙어보고 거기서 승패를 보자는 것이다. 그게 ‘핫하게’ 붙어보겠다는 것이다.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 호두 닮은 뇌 주름, 생성 원리 밝혔다…네이처 게재

    호두 닮은 뇌 주름, 생성 원리 밝혔다…네이처 게재

    호두껍데기 속 알맹이를 닮은 인간의 뇌 주름은 한정된 두개골에 더 크고 강력한 일종의 처리장치를 장착하기 위한 자연의 해결책이었다. 평평한 사각형의 종이를 이보다 작고 둥근 구멍에 넣으려면 구겨야 하는 것과 같이 뇌에 주름이 생기면 신경세포들 사이의 접합부를 더 짧고 가깝게 만들어 정보 전달을 더 빠르게 할 수 있다. 이렇듯 대뇌피질이나 회백질로 불리는 뇌의 바깥층에 주름이 존재하는 이유는 예전부터 밝혀져 왔지만, 그러한 구조가 어떻게 형성되는 것인지는 지금까지 수수께끼였다. 뇌 주름은 유전적 신호나 생물학적 신호, 혹은 화학적 신호 등으로 발달하는 것인지 아니면 물리적 힘으로 생기는 것인지에 대한 관심은 지금까지도 현재진행형인 연구 대상이었다. 이런 의문에 미국과 핀란드, 프랑스의 공동 연구팀이 뇌 주름이 형성되는 것을 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물리학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지인 ‘네이처 피직스’(Nature Physics) 최신호(2월1일자)에 발표했다. 이는 특정 뇌 질환들을 이해하는 데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발견이라고 한다. 특히 정준영 박사가 한국인으로서 연구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더욱 주목할 만하다. 인간 태아의 뇌는 처음에 주름이 없고 부드러운 상태인데 수정란이 생성되고 20주가 지난 무렵부터 뇌 주름 형성이 시작돼 생후 18개월이 될 때까지 진행된다. 이번 연구에 공동저자로 참여한 미 하버드대의 락시미나라야난 마하데반 교수는 “뇌 주름 구조를 이루는 대뇌피질의 표면적은 만일 같은 크기의 뇌에 주름이 없을 때의 표면적보다 3배 정도 더 크다”면서 “대뇌피질은 뇌 안쪽에 있는 대뇌수질(백질)보다 뇌 성장 시기에 신경세포의 수, 크기, 모양, 위치가 모두 급격한 팽창을 일으킨다”고 설명했다. 또 “이 현상은 대뇌피질에 압력이 가해져 발생한 역학적 불안정성 때문에 뇌에 국부적으로 주름이 생기는 것”이라면서 “이런 간단한 진화적 혁신이 뇌 주름 형성의 주된 이유”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주름이 없는 태아의 뇌를 자기공명영상(MRI) 장치로 스캔한 데이터를 사용해 특수한 ‘젤’을 소재로 입체 모형을 제작했다. 이어 대뇌피질을 나타내기 위해 모형 표면에는 탄성이 있는 젤을 얇은 층으로 코팅했다. 뇌 성장을 재현하기 위해 연구팀은 이 모형을 특수한 용액에 담갔다. 그러자 모형의 외층 즉 대뇌피질 부위가 그 액체를 흡수해 내층 즉 대뇌수질 부위보다 팽창했다. 그리고 몇 분 뒤 모형의 크기와 모양이 진짜 뇌처럼 변하기 시작했다. 또한 모형에 어떤 생체 조직도 포함하지 않은 실험에서도 같은 과정으로 뇌 주름이 생성되는 것도 확인됐다. 실제로 이번 실험에 참여한 하버드대의 정준영 박사는 “모형은 실제 뇌처럼 보였다”고 말했다. 정 박사는 마하데반 교수 연구실에서 박사후 과정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인간의 뇌는 가장 많은 주름을 갖고 있다. 실제로 뇌에 주름이 있는 것으로 밝혀진 침팬지와 돌고래, 코끼리, 돼지 등 동물들보다 훨씬 많다고 한다. 뇌 주름에 관한 물리적인 설명은 사실 40년 전 하버드대 과학자들이 처음으로 제창했었다. 그리고 이제 이번 연구팀이 입증한 연구결과는 뇌 주름이 물리적 과정이 아니라 순전히 생물학적 과정으로 생성된다는 사회적인 통념에 도전하는 것이어서 많은 논란이 예상된다. 정 박사는 “뇌는 모든 사람이 똑같지 않지만 건강해지려면 주요 주름은 모두 같아야 한다”면서 “우리 연구는 뇌 일부가 적절히 성장하지 않거나 전체적인 기하 구조가 중단됐을 때 적당한 위치에 큰 주름이 생성되지 않으면 잠재적 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 참여하지 않았지만 논문을 살펴본 미국 스탠퍼드대의 엘렌 쿨 생물공학부 부교수는 논평에서 “뇌 주름이 훨씬 많거나 적으면 발작, 운동기능장애, 지적 장애, 발달 지연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면서 “이번 결과는 그런 신경질환을 진단·치료·예방하는데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하버드대(위), 네이처 피직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아하! 우주] 천왕성 탐사 30주년…보이저 2호의 위대한 여정

    [아하! 우주] 천왕성 탐사 30주년…보이저 2호의 위대한 여정

    지난 1977년 8월 20일. 인류의 원대한 꿈을 안고 머나먼 우주로 탐사선 한 대가 로켓에 실려 발사됐다. 바로 미 항공우주국(NASA)의 태양계 탐사선 보이저 2호(Voyager 2)다. 보이저 2호는 '2호'라는 타이틀 탓에 유명한 보이저 1호에 가려져 있지만 사실 1호가 보름 더 늦게 발사됐다. 쌍둥이 탐사선 보이저 1, 2호는 목성과 토성까지는 비슷한 경로로 날아갔지만 이후 보이저 1호는 곧장 지름길을 이용해 태양계 밖으로, 2호는 천왕성과 해양성을 차례로 탐사했다. 최근 NASA는 신비로운 자태를 드러낸 천왕성 사진을 홈페이지에 공개하며 보이저 2호의 천왕성 탐사 30주년을 자축했다.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30년 전인 1986년 1월 24일 보이저 2호는 이곳 천왕성을 스쳐 지나갔다. 단 5.5시간의 근접비행 동안 보이저 2호는 8만 1500km 거리에서 그간 '얼굴'도 제대로 몰랐던 우리 행성 가족의 모습을 지구로 전송했다. 지구의 4배 만한 크기의 천왕성은 태양에서 평균 19AU, 즉 28.7억 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어 공전하는데만 무려 84년이 걸린다. 행성 내부의 열이 없어 태양계에서 가장 '쿨' 한 행성인 천왕성은 −224.2 °C(단단한 표면이 없는 가스행성이기 때문에 상부 가스 기준)라는 극한의 환경을 가지고 있다. 지금까지 인류가 보낸 처음이자 마지막 방문자 보이저 2호 덕에 인류는 천왕성의 고리 존재와 10개의 달, 해왕성과 닮은 듯 다른 특징을 알 수 있었다. 지난해 9월 기준 보이저 2호는 지구로부터 110AU, 164억km 떨어진 태양풍이 있는 태양권의 가장 바깥자리를 항해 중이다. 빛의 속도로 15시간 걸리는 거리로 이는 연락되는 인류가 만든 피조물 중 지구로부터 두 번째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다. 인류의 '척후병'은 쌍둥이 보이저 1호로 지난 2013년 역사상 최초로 태양계의 끝인 성간 우주(interstellar space·태양계 끝 항성과 항성 사이의 공간)에 도달했다. 현재까지 보이저 1호가 여행한 거리는 약 190억㎞로 1차 목표인 목성과 토성 및 두 행성의 위성과 고리를 탐사하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사진=NASA/JPL-Caltech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냉장고’ 문채원, 녹화 중 쉬는시간에 몰래 맥주마셔 ‘쿨한 매력’

    ‘냉장고’ 문채원, 녹화 중 쉬는시간에 몰래 맥주마셔 ‘쿨한 매력’

    ‘냉장고’ 문채원, 녹화 중 쉬는시간에 몰래 맥주마셔 ‘쿨한 매력’ 냉장고 문채원 ‘냉장고를 부탁해’ 문채원이 녹화 중 맥주를 마시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유연석과 문채원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미카엘 셰프는 닭날개를 이용한 요리 ‘뒤집었닭’을 선보여 문채원이 양 손의 엄지를 치켜세웠고, “너무 부드러워서 씹을 게 없다”면서 “이걸 들고 한강으로 가고 싶다”며 극찬했다. 이후 문채원은 이연복 셰프와 미카엘 셰프의 요리를 시식한 뒤 쉬는 시간이 되자 맥주를 찾기도 했다. 요리하다 남은 맥주 한 모금을 몰래 마신 문채원은 “캬아~ 맛있다”고 감탄사를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수 백지영 별밤지기로 발탁

    가수 백지영 별밤지기로 발탁

    MBC라디오는 ‘가장 가까운 라디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16일부터 가을 개편을 단행한다. 가수 백지영은 개그맨 허경환의 뒤를 이어 매일 밤 10시 5분에 방송되는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95.9MHz)의 24대 별밤지기로 발탁됐다. 백지영이 본격적인 라디오 DJ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백지영은 “라디오 DJ에 꼭 한번 도전해보고 싶었는데 어릴 적부터 듣고 자란 ‘별밤’의 DJ를 맡을 기회가 주어져서 너무나 기쁘다. 청취자들의 편안한 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쥬얼리 전 멤버이자 배우인 박정아는 심야 음악프로그램 DJ를 맡았다. 박정아는 정준영의 뒤를 이어 매일 밤 12시 5분에 방송되는 표준FM ‘심심타파’의 진행을 맡는다. 박정아는 20대 별밤지기로도 활동한 바 있다. 가수 테이는 타블로의 후임으로 매일 밤 10~12시 FM4U ‘꿈꾸는 라디오’(91.9MHz)의 DJ석에 앉아 감미롭고 편안한 목소리로 청취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과거 KBS 쿨 FM ‘테이의 뮤직 아일랜드’를 진행한 경험이 있는 테이는 평소 라디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왔다. 가수 박지윤은 FM4U ‘FM데이트’의 진행자로 발탁돼 매일 밤 8~10시 퇴근길 저녁 시간을 책임진다. MBC라디오는 “기존 인기 콘텐츠를 음성, 영상, 텍스트 등 다양한 형태로 제공하고 새 형식의 팟캐스트도 제작해서 모바일 이용자들이 언제든지 가장 가까운 곳에서 라디오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가치 1조원’ 명화 밑에 숨겨진 그림 2점 발견

    ‘가치 1조원’ 명화 밑에 숨겨진 그림 2점 발견

    ‘절대주의’ 창시자인 러시아 화가 카지미르 말레비치(1878~1935)의 대표작인 ‘검은 사각형’(Black Square). 그 가치만 우리 돈으로 1조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진 이 명화 밑에 먼저 그려졌던 그림 2점이 X선 촬영으로 발견됐다. 13일(현지시간)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말레비치의 ‘검은 사각형’을 소장하고 있는 러시아 모스크바에 있는 트레차코프 미술관 소속 전문가들이 그림 밑에 그가 먼저 그렸던 그림 2점과 직접 쓴 짧은 글을 발견했다고 이날 밝혔다. 특히 말레비치가 자필로 적어 둔 글은 이 작품의 의미를 탐구할 단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트레차코프 미술관은 올해 ‘검은 사각형’ 발표 100주년을 맞이해 X선을 이용한 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그림 표면을 덮고있는 검은색 물감 밑에 입체파 그림 2점이 그려져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작품을 연구한 트레차코프 미술관의 예카테리나 보로니나는 러시아 국영 쿨투라(문화)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검은 사각형’ 밑에 어떤 그림이 그려져 있다는 것은 이미 알려져 있었지만, 이번 조사로 하나가 아니라 두 그림이라는 것이 밝혀졌다”고 밝혔다. 이어 “(캔버스 쪽에) 먼저 그려진 그림은 ‘입체 미래주의적’(Cubo-Futurist)인 구도이지만, ‘검은 사각형’ 바로 밑에 그려져 표면 균열로 색채가 보이는 그림은 ‘최초의 절대주의적’(proto-Suprematist) 구도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또 ‘검은 사각형’을 둘러싼 흰색 테두리 부분에는 말레비치가 직접 쓴 글도 발견됐다. 아직 해독이 완료된 것은 않았지만 글은 ‘동굴에서 싸우는 흑인들’(Negroes battling in a cave)이라고 적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쿨투라 방송 보도에 따르면, 이 글은 말레비치가 ‘검은 사각형’을 그리기 이전인 1897년, 프랑스의 유머 작가인 알퐁스 알레(1854~1905년)가 그린 검은 사각형의 제목인 ‘밤 지하실에서 싸우는 흑인들’(Combat des Negres dans une cave, pendant la nuit)을 모방한 것으로 여겨진다. 만일 이들 전문가의 가설이 옳다면, 말레비치의 작품은 알레의 그림에 영향을 받아 탄생한 것으로 ‘검은 사각형’이 그려지게 된 과정에 새로운 사실을 드러낼 것이다. 말레비치는 1910년대 러시아에서 전개된 전위 예술운동인 ‘러시아 아방가르드’ 중에서도, 입체파와 미래파의 양식을 조합한 ‘입체 미래주의’(Cubo-Futurism)를 신봉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1912년쯤 구체적이었던 그림의 개념을 거부하고 단순한 기하학적 형태를 따르는 ‘절대주의’(Suprematist) 예술을 선언한다. ‘검은 사각형’은 그런 개념을 구현한 작품이다. 트레샤코프 미술관에 전시돼 있는 ‘검은 사각형’은 1915년에 그려진 절대주의 최초의 작품으로, 그 가치만 우리 돈으로 1조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말레비치는 똑같이 사각형에 기반을 둔 ‘검은 원’과 ‘검은 십자가’라는 그림 2점을 더 그려냈다. 러시아에서는 ‘검은 사각형’이라는 작품이 ‘검은 절대주의의 사각형’(Black Suprematist Square)로 알려졌다. 사진=ⓒwikicommons(위), ⓒAFPBBNEWS=NEWS1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라디오쇼 도끼, “10억을 향해서 밟네” 연봉이 10억? 월 수입 계산해 보니 ‘8천만 원’

    라디오쇼 도끼, “10억을 향해서 밟네” 연봉이 10억? 월 수입 계산해 보니 ‘8천만 원’

    15일 오전 방송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래퍼 도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도끼는 한 달 수입을 묻는 질문에 “가사에 다 나오는데 연봉을 대충 이야기하는 가사들이 많다. 디테일하게 나온다. 그걸 12분의 1하면 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실제 계산을 해보면 약 8333만 또 도끼는 “올해 수입은 어떤가”란 질문에 “더 나아지고 있다”고 솔직하게 말해 놀라움을 더했다. 사진=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쇼 도끼, “한 달 수입? 8천만 원 정도”

    라디오쇼 도끼, “한 달 수입? 8천만 원 정도”

    15일 오전 방송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래퍼 도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도끼는 한 달 수입을 묻는 질문에 “가사에 다 나오는데 연봉을 대충 이야기하는 가사들이 많다. 디테일하게 나온다. 그걸 12분의 1하면 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실제 계산을 해보면 약 8333만 원 정도가 나온다. 이에 박명수는 “10억 나누기 12하면 되나”라고 되물었고, 도끼는 “거기서 플러스 마이너스 하면 될 것 같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쇼 도끼, “10억을 향해서 밟네” 가사 보니

    라디오쇼 도끼, “10억을 향해서 밟네” 가사 보니

    15일 오전 방송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래퍼 도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도끼는 한 달 수입을 묻는 질문에 “가사에 다 나오는데 연봉을 대충 이야기하는 가사들이 많다. 디테일하게 나온다. 그걸 12분의 1하면 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실제 계산을 해보면 약 8333만 원 정도가 나온다. 이에 박명수는 도끼의 ‘내가’라는 곡의 가사인 ‘작년엔 10억을 향해서 밟네’라는 부분을 소개했다. 이어 박명수는 “10억 나누기 12하면 되나”라고 되물었고 도끼는 “그 부분에서 알아서 플러스, 마이너스하면 된다. 해마다 다르니까 알아서 계산하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쇼 도끼, “10억을 향해서 밟네” 수입 보니?

    라디오쇼 도끼, “10억을 향해서 밟네” 수입 보니?

    래퍼 도끼가 자신의 수입을 공개했다. 15일 오전 방송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래퍼 도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도끼는 한 달 수입을 묻는 질문에 “가사에 다 나오는데 연봉을 대충 이야기하는 가사들이 많다. 디테일하게 나온다. 그걸 12분의 1하면 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박명수는 “10억 나누기 12하면 되나”라고 되물었고, 도끼는 “거기서 플러스 마이너스 하면 될 것 같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쇼’ 도끼, 가사 “작년엔 10억을 향해서 밟네” 실제 수입은 얼마?

    ‘라디오쇼’ 도끼, 가사 “작년엔 10억을 향해서 밟네” 실제 수입은 얼마?

    ‘라디오쇼’ 도끼, 가사 “작년엔 10억을 향해서 밟네” 실제 수입은 얼마? ‘라디오쇼’에 출연한 가수 도끼가 라디오에 출연해 자신의 수입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도끼는 15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자신의 이름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이 이름을 12년 전부터 썼다. 삭발일 때 머리에 줄을 긋는데, 그걸 늘 하고 다녔다. 그게 도끼 자국 같아서 형들이 도끼라고 불렀다”면서 “이름이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박명수가 한 달 수입을 묻자 도끼는 “내 가사에 다 나온다. 연봉을 얘기하는 가사가 많은 데 나누기 12하면 된다”고 답했다. 이에 박명수는 도끼의 ‘내가’라는 곡의 가사인 ‘작년엔 10억을 향해서 밟네’라는 부분을 소개했다. 도끼는 “그 부분에서 알아서 플러스, 마이너스하면 된다. 해마다 다르니까 알아서 계산하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쇼 도끼 “작년엔 10억을 향해서 밟네” 실제 수입 얼마?

    라디오쇼 도끼 “작년엔 10억을 향해서 밟네” 실제 수입 얼마?

    ‘라디오쇼’ 도끼, 가사 “작년엔 10억을 향해서 밟네” 실제 수입은 얼마? ‘라디오쇼’에 출연한 가수 도끼가 라디오에 출연해 자신의 수입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도끼는 15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자신의 이름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이 이름을 12년 전부터 썼다. 삭발일 때 머리에 줄을 긋는데, 그걸 늘 하고 다녔다. 그게 도끼 자국 같아서 형들이 도끼라고 불렀다”면서 “이름이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박명수가 한 달 수입을 묻자 도끼는 “내 가사에 다 나온다. 연봉을 얘기하는 가사가 많은 데 나누기 12하면 된다”고 답했다. 이에 박명수는 도끼의 ‘내가’라는 곡의 가사인 ‘작년엔 10억을 향해서 밟네’라는 부분을 소개했다. 도끼는 “그 부분에서 알아서 플러스, 마이너스하면 된다. 해마다 다르니까 알아서 계산하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쇼 도끼, “연봉만 10억… 더 나아지고 있다” 월 수입 계산해 보니 ′상상초월′

    라디오쇼 도끼, “연봉만 10억… 더 나아지고 있다” 월 수입 계산해 보니 ′상상초월′

    라디오쇼 도끼, “연봉만 10억… 더 나아지고 있다” 고급형 세단까지… 월 수입 계산해 보니 ‘라디오쇼 도끼’ 래퍼 도끼가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자신의 수입을 공개했다. 15일 오전 방송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래퍼 도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도끼는 한 달 수입을 묻는 질문에 “가사에 다 나오는데 연봉을 대충 이야기하는 가사들이 많다. 디테일하게 나온다. 그걸 12분의 1하면 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실제 계산을 해보면 약 8333만 원 정도가 나온다. 이에 박명수는 도끼의 ‘내가’라는 곡의 가사인 ‘작년엔 10억을 향해서 밟네’라는 부분을 소개했다. 박명수는 “10억 나누기 12하면 되나”라고 되물었고, 도끼는 “거기서 플러스 마이너스 하면 될 것 같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도끼는 “올해 수입은 어떤가”란 질문에 “더 나아지고 있다”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래퍼 도끼는 지난 4일 방송된 MBC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신의 집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도끼의 집에는 당구대와 음료수 전용 냉장고가 비치돼 있었고, 장식장 안에는 금으로 된 액세서리 진열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도끼는 남자들의 로망인 고가의 외제차를 한 대도 아닌 여러 대를 보유하고 있어 ‘나혼자산다’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도끼가 소유한 마이바흐 S600의 가격은 트림에 따라 2억9000만원~3억원 초반으로 알려졌다. 사진=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쇼 도끼, “연봉만 10억… 더 나아지고 있다”

    라디오쇼 도끼, “연봉만 10억… 더 나아지고 있다”

    15일 오전 방송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래퍼 도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도끼는 한 달 수입을 묻는 질문에 “가사에 다 나오는데 연봉을 대충 이야기하는 가사들이 많다. 디테일하게 나온다. 그걸 12분의 1하면 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실제 계산을 해보면 약 8333만 원 정도가 나온다. 이에 박명수는 도끼의 ‘내가’라는 곡의 가사인 ‘작년엔 10억을 향해서 밟네’라는 부분을 소개했다. 박명수는 “10억 나누기 12하면 되나”라고 되물었고, 도끼는 “거기서 플러스 마이너스 하면 될 것 같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도끼는 “올해 수입은 어떤가”란 질문에 “더 나아지고 있다”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쇼 도끼, “10억을 향해서 밟네” 가사 무슨 뜻인가 보니

    라디오쇼 도끼, “10억을 향해서 밟네” 가사 무슨 뜻인가 보니

    15일 오전 방송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래퍼 도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도끼는 한 달 수입을 묻는 질문에 “가사에 다 나오는데 연봉을 대충 이야기하는 가사들이 많다. 디테일하게 나온다. 그걸 12분의 1하면 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실제 계산을 해보면 약 8333만 원 정도가 나온다. 이에 박명수는 도끼의 ‘내가’라는 곡의 가사인 ‘작년엔 10억을 향해서 밟네’라는 부분을 소개했다. 이어 박명수는 “10억 나누기 12하면 되나”라고 되물었고 도끼는 “그 부분에서 알아서 플러스, 마이너스하면 된다. 해마다 다르니까 알아서 계산하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쇼 도끼, 수입 공개.. 어느정도 길래?

    라디오쇼 도끼, 수입 공개.. 어느정도 길래?

    15일 오전 방송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래퍼 도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도끼는 한 달 수입을 묻는 질문에 “가사에 다 나오는데 연봉을 대충 이야기하는 가사들이 많다. 디테일하게 나온다. 그걸 12분의 1하면 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실제 계산을 해보면 약 8333만 원 정도가 나온다. 이에 박명수는 도끼의 ‘내가’라는 곡의 가사인 ‘작년엔 10억을 향해서 밟네’라는 부분을 소개했다. 박명수는 “10억 나누기 12하면 되나”라고 되물었고, 도끼는 “거기서 플러스 마이너스 하면 될 것 같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쇼 도끼, 놀라운 수입 ‘얼마길래?’

    라디오쇼 도끼, 놀라운 수입 ‘얼마길래?’

    래퍼 도끼가 자신의 수입을 공개했다. 15일 오전 방송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래퍼 도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도끼는 한 달 수입을 묻는 질문에 “가사에 다 나오는데 연봉을 대충 이야기하는 가사들이 많다. 디테일하게 나온다. 그걸 12분의 1하면 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박명수는 “10억 나누기 12하면 되나”라고 되물었고, 도끼는 “거기서 플러스 마이너스 하면 될 것 같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쇼 도끼, “올해 수입? 더 나아지고 있다” 대박

    라디오쇼 도끼, “올해 수입? 더 나아지고 있다” 대박

    래퍼 도끼가 자신의 수입을 공개했다. 15일 오전 방송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래퍼 도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도끼는 한 달 수입을 묻는 질문에 “가사에 다 나오는데 연봉을 대충 이야기하는 가사들이 많다. 디테일하게 나온다. 그걸 12분의 1하면 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박명수는 “10억 나누기 12하면 되나”라고 되물었고, 도끼는 “거기서 플러스 마이너스 하면 될 것 같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쇼’ 도끼, 가사 “작년엔 10억을 향해서 밟네” 진짜 수입이 10억? ‘대박’

    ‘라디오쇼’ 도끼, 가사 “작년엔 10억을 향해서 밟네” 진짜 수입이 10억? ‘대박’

    ‘라디오쇼’ 도끼, 가사 “작년엔 10억을 향해서 밟네” 진짜 수입이 10억? ‘대박’ ‘라디오쇼’에 출연한 가수 도끼가 라디오에 출연해 자신의 수입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도끼는 15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자신의 이름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이 이름을 12년 전부터 썼다. 삭발일 때 머리에 줄을 긋는데, 그걸 늘 하고 다녔다. 그게 도끼 자국 같아서 형들이 도끼라고 불렀다”면서 “이름이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박명수가 한 달 수입을 묻자 도끼는 “내 가사에 다 나온다. 연봉을 얘기하는 가사가 많은 데 나누기 12하면 된다”고 답했다. 이에 박명수는 도끼의 ‘내가’라는 곡의 가사인 ‘작년엔 10억을 향해서 밟네’라는 부분을 소개했다. 도끼는 “그 부분에서 알아서 플러스, 마이너스하면 된다. 해마다 다르니까 알아서 계산하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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