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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디컬 인사이드] 울퉁불퉁 오렌지 껍질 피부… 여름철 여성의 적

    [메디컬 인사이드] 울퉁불퉁 오렌지 껍질 피부… 여름철 여성의 적

    지방조직 섬유화가 원인혈관·림프 순환장애때 발생고지방섭취·운동부족땐 악화금연·금주…스트레칭 도움 탄력 있고 촉촉한 피부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의 기준입니다. 그래서 여름이 오면 오렌지 껍질 모양의 피부 변화를 일컫는 ‘셀룰라이트’와 피부 착색을 고민하는 사람이 많아집니다. 끙끙 앓거나 밤잠을 설치는 이도 적지 않습니다. 14일 전문가들을 만나 해결책을 들어 봤습니다. 증상을 완화하거나 치료를 하려면 정확한 원인을 알아야 합니다. 셀룰라이트는 사실 여성의 80~90%에서 발견되는 증상으로 매우 흔합니다. 다이어트에 목매는 분들이 있는데, 꼭 뚱뚱한 사람에게만 생기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미세 혈액순환 장애로 인한 지방 조직의 섬유화’를 주된 원인으로 봤습니다. 이상준 아름다운나라피부과 원장은 “정상 조직에서 말초순환 이상과 대사 이상이 생기면 지방 조직 퇴화와 주변 조직의 과도한 섬유화를 일으킨다”고 했습니다. 혈관이나 림프 순환에 문제가 생기고 이것이 피부 아래 조직을 단단하게 만들어 울퉁불퉁한 모양이 나온다는 뜻입니다. 문제는 이런 변화를 일으키는 요소가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박귀영 중앙대병원 피부과 교수는 “유전적·내분비적·심리적 요인과 생활습관, 환경 등 수많은 요인이 관련돼 있다”며 “임신, 고지방·고탄수화물 음식의 과다 섭취, 흡연, 운동부족 같은 생활습관과 스트레스에 의해 증상이 생기고 악화된다”고 했습니다. 임신부는 호르몬이 증가하고 자궁이 커지는 등의 영향으로 혈관이 압박돼 셀룰라이트가 생기기 쉽습니다. 꽉 끼는 옷과 한 자세로 오래 서 있거나 앉아 있는 자세도 증상을 악화시킵니다. 증상을 예방하려면 과도한 염분 섭취를 줄이고 고열량 음식은 피해야 합니다. 오래 앉아 있거나 서 있다면 정기적으로 1시간에 5분 정도라도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금연과 절주는 기본입니다. 과도한 다이어트보다는 운동을 통한 체중 조절이 좋습니다. 박 교수는 “규칙적인 운동과 적당한 다이어트는 셀룰라이트 예방에 효과적”이라며 “운동은 스트레스를 줄이는 효과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도저히 증상이 심해 완화시킬 수 없다면 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체형 측정과 전문의의 진단입니다. 사람마다 지방의 정도나 근육량이 다르기 때문에 치료법도 세분화됩니다. 주사치료와 초음파치료, 온열요법, 지방분해전기침, 바르는 외용제 등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전문의 상담을 통해 치료법을 정해야 합니다. 이 원장은 “가장 오래된 치료법은 물리적 자극을 이용한 마사지”라며 “최근에는 고주파로 43~45도의 열을 집중시켜 피하지방층을 자극해 증상을 완화하는 첨단 치료법도 개발됐다”고 했습니다. 피부가 접히는 부분에는 색소 침착이 생기기 쉽습니다. 피부가 쓸려 자극을 받으면 피부 각질이 벗겨지고 쌓이는 것이 반복되면서 색이 변합니다. 또 겨드랑이와 사타구니는 습한 부위여서 피부염이 생기기 쉽고 제모로 인한 피부 자극도 착색의 원인이 됩니다. 박 교수는 “팔꿈치, 무릎 등 각질층이 두꺼워지면서 착색된 경우는 각질 제거제를 사용해 피부를 부드럽게 만든 뒤 미백 제품을 쓰면 잘 스며들어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또 “겨드랑이와 사타구니는 잦은 제모와 과도한 데오드란트 사용이 장기적으로 착색을 일으킬 수 있다”며 “과도하게 각질을 제거하면 색소 침착이 악화될 수 있어 피부를 부드럽게 관리하고 미백 제품을 발라야 하고, 적극적인 시술이 필요하면 피부과에서 레이저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했습니다. 외부로 드러나는 부위에 색소 침착이 생겼다면 자외선 차단제를 적절하게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검게 탄 피부 관리 기본은 쿨링·보습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외선 차단제를 권장량의 2분의1이나 4분의1만 사용합니다. 손가락 한두 마디, 또는 500원 동전 크기로 짜 얼굴과 목, 귀 부분까지 바르고 잘 흡수시켜야 합니다. 크림이나 로션 형태는 땀에 잘 지워지기 때문에 수시로 덧발라야 합니다. 이 원장은 “일반적으로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으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SFP(자외선B 차단지수)가 낮은 자외선 차단제를 적정량만큼 자주 바르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어린이에게 사용할 때는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생후 6개월 미만 영아는 가급적 사용하지 말고, 어린이에게 처음 사용할 때는 손목 안쪽에 소량을 발라 피부 이상 여부를 미리 살펴야 합니다. 검게 탄 피부는 흰 피부에 비해 원상 회복에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박 교수는 “햇볕에 그을린 피부 관리의 기본은 쿨링과 보습”이라며 “시원한 물로 샤워하고 쿨링젤을 발라 열기를 가라앉히며 손상된 피부 장벽 회복을 위해 보습력이 좋은 로션과 크림을 사용해 피부를 진정시키는 것이 좋다”고 했습니다. 미백 작용을 하는 비타민C 이온화 치료를 받거나, 화상을 입었다면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 치료제를 바르고 진정보습 관리를 받아야 합니다. 화상열기가 빠져 흰 피부를 회복해도 반복적으로 자외선에 노출되면 기미나 잡티가 생길 수 있어 자외선을 철저히 차단해야 합니다. 미백 화장품을 바를 때도 요령이 있습니다. 비타민C 성분의 화장품은 아침에 바르는 것이 낫다고 합니다. 이 원장은 “아침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기 전에 사용하면 선블록 효과를 끌어올릴 수 있고,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활성 산소를 제거할 수도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반대로 레티놀 성분은 빛에 노출되면 불안정해지기 때문에 저녁에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백 화장품을 바른 뒤 피부 재생이 활발해지는 오후 10시~오전 2시에는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박 교수는 “임신부는 미백 화장품 성분 중 레티놀과 살리실산, 알부틴, 하이드로퀴논 사용은 피하는 것이 좋다”며 “가급적 보습과 자외선 차단 위주로 관리하고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임신부는 미백 화장품 주의해야 화장품은 피부 타입에 맞게 골라야 합니다. 여드름 환자라면 시어버터, 오일 등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는 제품은 피해야 합니다. 얼굴이 붉어지거나 예민한 피부인 사람은 알레르기를 잘 일으키는 성분이나 알코올, 멘톨 등 자극적인 성분이 든 제품을 쓰지 않는 게 좋습니다. 물을 많이 마셔야 피부 건강이 좋을 것 같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 합니다. 음식으로도 이미 많은 수분을 섭취하기 때문입니다. 여름에는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평소보다 조금 더 마시는 정도면 됩니다. 박 교수는 “물을 마시지 않아 탈수 증상까지 나타나면 피부 탄력이 떨어질 수 있지만 그런 경우는 희박하다”며 “음식물 외 따로 섭취해야 하는 물의 양은 하루 1000~1200㎖, 컵으로 4~5잔 정도면 충분하다”고 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피부 보습과 자외선 차단입니다. 이 원장은 “자외선 차단은 피부 노화는 물론 심지어 암도 예방한다”며 “보습은 수분 증발을 차단해 피부 유연성을 회복시키며 균일한 각질 탈락을 유도해 매끈한 피부를 유지해 준다”고 강조했습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물속에서 기적을 건지다

    물속에서 기적을 건지다

    올림픽에서 육상 다음으로 금메달이 많은 수영 경영(32개)이 숱한 화제를 남긴 채 막을 내렸다. 대회 첫 5관왕을 달성한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31·미국)는 개인 통산 금메달을 23개로 늘려 ‘불멸의 전설’로 남았다. 시몬 매뉴얼(오른쪽·20·미국)은 흑인 여성 최초로 개인종목 금메달을 따 ‘유리천장’을 깼다. 경영은 이번 대회에서 7개의 세계 기록을 포함해 14개의 올림픽 기록이 쏟아지는 등 ‘기록 풍년’을 이뤘다. 펠프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올림픽 수영 경기장에서 열린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남자 혼계영 400m 결승에서 미국 대표팀의 접영 주자로 출전해 3분27초95의 올림픽 기록으로 우승을 일궜다. 펠프스는 개인 마지막 올림픽인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1개를 수확하며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개인 통산 올림픽 메달은 금메달 2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 등 총 28개에 달한다. 이날 여자 400m 혼계영과 지난 12일 100m 자유형에서 금메달을 딴 매뉴얼은 펠프스 못지않은 스타로 떠올랐다. 미국에서 흑인은 인종차별로 1950년대까지 수영장 출입이 금지된 여파로 올림픽에서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으나 매뉴얼이 새 역사를 창조했다. 매뉴얼은 “이 메달은 나보다 앞선 세대의 모든 흑인을 위한 것”이라며 “사람들이 나를 ‘흑인 수영 선수’가 아닌 그냥 ‘수영 선수’로 부를 날이 왔으면 한다”고 말했다. 펠프스보다 네 살이나 많은 앤서니 어빈(왼쪽·35·미국)은 방황을 딛고 16년 만에 다시 금메달의 주인공이 돼 감동을 줬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 자유형 50m 금메달리스트 어빈은 신동으로 주목받았으나 2004년 아테네올림픽을 앞두고 돌연 은퇴했다. 이후 어빈은 문신 시술소 등에서 일하며 우울증으로 자살까지 시도했다. 하지만 2011년 복귀해 5년간의 눈물겨운 재활 끝에 지난 13일 자유형 5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3일 남자 접영 100m 결승에서 우상 펠프스를 꺾고 조국 싱가포르에 사상 첫 금메달을 안긴 조지프 스쿨링(21)도 화제를 남긴 주인공이다. 경기 직후 “이 기쁨을 국민들과 나누겠다”며 싱가포르행 비행기에 몸을 실은 스쿨링은 의회가 직접 준비한 행사에서 뜨거운 환대를 받을 예정이다. 그가 받게 되는 포상금은 100만 싱가포르달러(약 8억 2000만원)에 달한다. 케이티 러데키(19·미국)는 자유영 200·400·800m와 계영 800m에서 우승해 4관왕에 등극, ‘여자 펠프스’의 탄생을 알렸다. 미국은 이번 대회에 걸린 총 32개의 경영 금메달 중 절반인 16개를 쓸어 갔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리우 수영] 펠프스 5관왕에 통산 메달 28개로 대회 화룡점정

    [리우 수영] 펠프스 5관왕에 통산 메달 28개로 대회 화룡점정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31·미국)가 결국 5관왕으로 대회를 화룡점정했다. 전날 리우올림픽 들어 처음으로 접영 100m 결선에서 금메달을 놓치고 은메달에 머물렀던 펠프스는 14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수영경기장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수영 남자 400m 혼계영 결선에 미국 대표팀의 세 번째 영자로 나서 3분27초95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합작해 이번 대회 처음으로 5관왕에 올랐다. 2008년 베이징 대회 8관왕에 올랐던 그는 세월의 무게를 반영해 이번 대회 5관왕에 머물렀다. 그는 400m 계영 예선에는 뛰지 않았지만 단체전은 예선과 결선 출전 선수를 바꿀 수 있어 전체 2위로 결선에 오른 미국 대표팀에서 배영 2관왕 라이언 머피(21)와 평영 100m 금메달리스 코디 밀러에 이어 세 번째 영자로 나서 접영을 역영하며 자유형 50m와 100m 동메달리스트 네이선 애드리안에게 터치패드를 찍게 했다. 두 번째 영자 머피가 영국에 역전당하자 펠프스가 뛰어들어 제임스 가이(영국)을 추월해 애드리안이 편안하게 역영해 올림픽 신기록을 작성하게 만들었다. 영국은 3분29초24로 미국에 2초 가까이 뒤져 은메달에 머물렀다. 이로써 2000년 시드니 대회부터 5회 연속 올림픽에 출전한 펠프스의 통산 메달 수는 28개(금 23, 은 3, 동메달 2개)로 늘었다. 전날 펠프스는 51초14의 기록으로 스쿨링(50초39)에 이어 2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2004년 아테네 대회부터 4회 연속 금메달 획득을 노린 이 종목에서 채드 르 클로스(남아프리카공화국), 라슬로 체흐(헝가리)와 함께 100분의 1초까지 똑같은 기록을 작성해 셋이 공동 은메달을 차지했다. 8일 단체전인 계영 400m에서 미국에 금메달을 안긴 펠프스는 10일 하루에만 접영 200m와 계영 800m에서 잇달아 ‘금빛 레이스’를 펼쳤다. 전날 개인혼영 200m에서 4연패를 이루고 이번 대회 첫 4관왕에 올랐고 전날 접영 100m 은메달을 보탰다. 전날 접영 100m 예선과 준결선, 개인혼영 200m 결선 등 세 차례나 물살을 가르는 등 강행군을 이어와 개인혼영 200m 우승 후 기자회견에서 “몸이 고통스럽다”고 털어놓기까지 한 펠프스는 이날 접영 100m 결선에서도 다소 지친 듯 첫 50m 구간에서 24초16의 기록으로 6위에 처졌다. 하지만 막판 스퍼트로 은메달까지 차지하는 역영을 펼쳤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영상) 꿈좇아 유학떠난 싱가포르 소년, 펠프스 꺾고 조국에 사상 첫 金

    (영상) 꿈좇아 유학떠난 싱가포르 소년, 펠프스 꺾고 조국에 사상 첫 金

    “모두가 불가능하고 생각한 꿈을 좇아 14살 어린 나이에 미국에 간 소년이 드디어 싱가포르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수영황제’ 마이클 펠프스(31·미국)의 올림픽 접영 100m 4연패를 가로막은 싱가포르의 조셉 스쿨링(21)이 국민적 영웅으로 등극했다. 스쿨링은 13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수영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남자 접영 100m 결승에서 50초39의 기록으로 펠프스(51초14)를 제치고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외신들은 이날 레이스 결과를 놓고 펠프스의 4연패 좌절에 초점을 맞췄지만, 싱가포르 언론은 조국에 사상 첫 금메달을 안긴 새로운 영웅에게 찬사와 갈채를 아끼지 않았다. 싱가포르의 주요 언론은 현지 토요일 새벽에 전해진 그의 금빛 레이스 소식을 온라인판과 모바일앱 등을 통해 긴급 뉴스로 전했다. 일간 더스트레이츠타임스는 “스쿨링이 화려한 대관식으로 싱가포르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꿈을 좇아 14살의 나이에 미국으로 건너간 그가 이제 조국에 첫 올림픽 금메달을 안긴 남자가 됐다”고 썼다. 신문은 이어 “스쿨링이 7년간 외곬으로 좇았던 올림픽의 꿈은 그가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으면서 결실을 봤고, 이는 싱가포르처럼 작은 나라도 전세계 스포츠계에서 정상에 설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칭찬했다. 영국군 장교인 증조부와 포트투갈-유라시아계 증조모에 중국계 말레이시아인인 어머니까지 다양한 인종적 뿌리를 가진 스쿨링은 유소년 선수시절 ‘외국인’이 아니냐는 비아냥과 논란 속에 14살 때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그는 체육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플로리다주 잭슨빌의 사립학교 볼스스쿨을 다니면서 수영 실력을 다졌고, 지금은 텍사스대학 롱혼스 수영팀에서 2차례 미국 올림픽대표팀 감독을 지낸 에디 리스의 지도를 받고 있다. 신문은 심지어 싱가포르에서는 스쿨링 이전에는 올림픽 결선 무대에 오른 남자 수영선수 자체가 없었다면서, 일부 미국언론은 펠프스와 그를 롤모델로 삼아 성장해온 스쿨링의 대결을 ‘황제와 아이의 대결’로 묘사하기도 했다고 소개했다. 채널뉴스아시아도 스쿨링이 동남아 수영선수 가운데 처음으로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면서 “비현실적이다. 말도 안 된다. 황홀하다”는 새 챔피언의 우승 소감을 전했다. 스쿨링의 금메달 소식은 정치 지도자들에게도 숨길 수 없는 기쁨을 안겼다. 리셴룽(李顯龍) 싱가포르 총리는 페이스북에 올린 메시지에서 “스쿨링의 역사적인 금메달 획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싱가포르의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이다”며 “세계 최강자들과의 경쟁에서 이긴 건 믿을 수 없는 성과다. 당신은 오늘 우리를 자랑스럽게 했다”고 말했다. 토니 탄 켄 얌 싱가포르 대통령도 페이스북 계정에 “역사적 사건을 목격했다. 스쿨링이 쏟아부은 각고의 노력은 반드시 보상으로 돌아온다”며 “그가 자랑스럽다. 특히 스쿨링이 최고가 되기 위해 자신을 혹독하게 단련해 올림픽 지도에 싱가포르의 입지를 세운 것에 감동받았다”고 썼다. 사진=EPA연합뉴스, 영상=SBS 리우올림픽/네이버tv캐스트 연합뉴스
  • [리우 수영] 펠프스 무너뜨린 스쿨링은 21세 싱가포르 영웅

    [리우 수영] 펠프스 무너뜨린 스쿨링은 21세 싱가포르 영웅

    싱가포르의 21세 수영 영웅 조지프 스쿨링이 조국에 첫 금메달을 안기며 ‘황제’ 마이클 펠프스(31·미국)의 접영 100m 올림픽 4연패를 저지했다. 스쿨링은 13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수영경기장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수영 남자 접영 100m 결선에서 50초39에 터치패드를 맨먼저 찍어 0초75 뒤진 펠프스와 채드 르 클로스(남아프리카공화국), 라슬로 체흐(헝가리) 등을 공동 은메달리스트로 밀어내며 첫 올림픽 메달을 금빛으로 장식했다. 펠프스 등 셋은 100분의 1초까지 똑같은 기록을 작성해 공동 은메달을 차지하는 진기록을 남겼다. 스쿨링의 기록은 지난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펠프스가 세운 올림픽 기록(50초58)을 0초19나 앞당겼다. 아울러 올림픽 남자 접영 100m에서 처음 메달을 딴 아시아 선수로도 이름을 올렸다.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접영 100m에서 금메달을 땄던 스쿨링은 펠프스가 지배해온 올림픽 무대까지 평정하며 새로운 강자로 우뚝 섰다. 2004년 아테네 대회부터 4회 연속 금메달 획득을 노리던 펠프스는 전광판 기록을 보고 헛웃음을 날린 뒤 바로 옆 레인의 스쿨링에게 축하를 보내는 여유를 보였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리우 수영] 펠프스 접영 100m 올림픽 4연패 실패, 21세 스쿨링에 당했다

    [리우 수영] 펠프스 접영 100m 올림픽 4연패 실패, 21세 스쿨링에 당했다

    ‘수영황제’ 마이클 펠프스(31·미국)가 이번 대회 처음으로 좌절을 맛봤다. 그것도 21세 싱가포르 젊은 영웅에게 당했다. 펠프스는 13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수영경기장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수영 남자 접영 100m 결선에서 51초14의 기록으로 50초39를 찍은 조지프 스쿨링(사진 오른쪽, 싱가포르)에 이어 2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채드 르 클로스(남아프리카공화국), 라슬로 체흐(헝가리)와 함께 100분의 1초까지 똑같은 기록을 작성해 셋이 공동 은메달을 차지했다. 2004년 아테네 대회부터 시작해 4연패를 노리던 그의 희망은 물거품이 됐다.  스쿨링의 기록은 지난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펠프스가 작성한 올림픽 기록(50초58)을 0초19나 앞당겼다. 펠프스는 전광판 기록을 보고 헛웃음을 날린 뒤 바로 옆 레인의 스쿨링에게 축하를 보내는 여유를 보였다. 물론 셋이나 공동 은메달을 수상한 것도 올림픽 수영 사상 처음이다. 동메달은 없다. 51초26으로 5위를 차지한 리주하오(중국)가 억울하게 됐다. 지난 8일 단체전인 계영 400m에서 미국에 금메달을 안긴 펠프스는 10일 하루에만 접영 200m와 계영 800m에서 잇달아 ‘금빛 레이스’를 펼쳤다. 전날 개인혼영 200m에서 4연패를 이루고 이번 대회 첫 4관왕에 올랐다. 이날 은메달을 보태 2000년 시드니 대회부터 5회 연속 올림픽에 출전한 펠프스의 개인 통산 올림픽 메달 수는 27개(금 22, 은 3, 동메달 2개)로 늘었다. 전날 접영 100m 예선과 준결선, 개인혼영 200m 결선 등 세 차례나 물살을 가르는 등 강행군을 이어와 개인혼영 200m 우승 후 기자회견에서 “몸이 고통스럽다”고 털어놓기까지 한 펠프스는 이날 접영 100m 결선에서도 다소 지친 듯 첫 50m 구간에서 24초16의 기록으로 6위에 처졌다. 하지만 막판 스퍼트로 은메달까지 차지하는 역영을 펼쳤다. 이제 관심은 펠프스의 대회 5관왕 재도전 여부다. 펠프스는 이날 혼계영 400m 예선에는 뛰지 않았다. 하지만 미국 대표팀은 전체 2위로 14일 오전 11시 4분 시작하는 결선에 진출했다. 24시간을 앞두고도 출전자 명단은 확정되지 않았다. 단체전은 예선과 결선 멤버를 바꿀 수 있어 미국 대표 선발전에서 접영 100m 1위를 차지했던 펠프스가 뛰게 될 가능성은 여전하다. 더욱이 이 종목은 32개의 금메달을 놓고 여드레 동안 치러지는 이번 대회 경영의 마지막 금메달이 나오는 종목이다. 롭 바우먼 미국 대표팀 감독과 스스럼 없는 사제지간인 펠프스가 미국 경영 대표팀의 피날레 우승을 장식할 것이라는 전망은 그리 무리해 보이지 않는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4’가 된 金

    ‘4’가 된 金

    접영 100m·자유형 릴레이 우승땐 6관왕 마이클 펠프스(31·미국)가 손가락 몇 개를 펼쳐 보이고 대회를 마칠까. 이틀 전 대회 두 번째로 3관왕에 올랐던 펠프스가 12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수영센터에서 이어진 리우올림픽 수영 남자 200m 개인혼영 결선에서 1분54초66를 기록하며 22세 청년 하기노 고스케(일본·1분56초61)와 왕순(중국·1분57초05)을 따돌렸다. 예선 기록 1분58초41를 4초 가까이 당겼다. 개인혼영 200m에서 2004년 아테네 대회부터 4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한 것은 올림픽 개인종목 최다 연속 우승 타이 기록이다. 수영선수로는 펠프스가 처음이며 1956~1968년 육상 원반던지기의 알 오터와 1984~1996년 멀리뛰기의 칼 루이스(이상 미국)에 이어 세 번째다. 펠프스는 물에서 나와 시상식을 마치고 다시 38분 만에 남자 접영 100m 준결선 풀에 뛰어들어 51초58에 터치패드를 찍어 라슬로 체흐(헝가리)에게 0.1초 뒤진 조 2위, 전체 5위로 13일 오전 10시 22분 결선에 진출했다. 이 종목도 그가 대회 4연패를 노리고 있다. 대회 5관왕에 도전하게 됨은 물론이다. 8명의 결선 진출자 중 1위는 싱가포르의 수영 영웅 조지프 스쿨링으로 50초83이었다. 펠프스의 올림픽기록(50초58)에 육박했다. 펠프스의 세계기록은 49초82다. 펠프스는 또 14일 오전 3시 48분 남자 자유형 400m 릴레이 예선에 나설 수도 있다. 이날 오후 4시 현재 출전 명단이 확정되지 않아 막판 그의 이름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이날까지 그의 통산 올림픽 메달은 금 22, 은 2, 동메달 2개 등 26개인데 만약 이 종목까지 펠프스가 우승하면 6관왕, 통산 메달은 28개가 된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리우 수영] 펠프스 400m 개인혼영 우승하며 4관왕, 22번째 올림픽 금메달

    [리우 수영] 펠프스 400m 개인혼영 우승하며 4관왕, 22번째 올림픽 금메달

    마이클 펠프스(31·미국)가 대회 4관왕에 올랐다. 이틀 전 대회 두 번째 3관왕에 오른 펠프스는 12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수영센터에서 이어진 리우올림픽 수영 남자 400m 개인혼영 결선에서 1분54초66에 터치패드를 찍어 하기노 고스케(일본, 1분56초61)와 쑨왕(중국, 1분57초05)를 따돌렸다. 예선 때 1분58초41보다 4초 이상 당겼다. 대회 4관왕에 오른 것은 펠프스가 처음이다. 펠프스는 400m 개인혼영 결선을 마친 뒤 시상식 행사까지 참석해 성조기에 대한 예를 표한 뒤 남자 접영 100m 준결선에 나서 51초58에 터치패드를 찍어 라슬로 체흐(헝가리)에 0.1초 뒤져 조 2위, 전체 5위로 13일 오전 10시 22분 결선에 나서 대회 5관왕에 도전한다. 그러나 전체 1위로 통과한 선수가 50초83을 기록한 조지프 스쿨링(싱가포르)이라 눈길을 끈다. 결선에 나서는 1위와 8위의 기록이 0.9초 밖에 안돼 치열한 경쟁이 예고돼 펠프스가 단단히 마음먹고 나서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 다음날 오전 3시 18분 남자 자유형 400m 릴레이 예선이 시작되는데 아직 어느 팀도 출전 명단을 확정하지 않은 상태라 펠프스가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이에 따라 이번 대회 네 번째 금메달, 올림픽 통산 2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건 그가 얼마나 메달 수를 늘릴지가 대회 중반 최고의 이슈로 떠올랐다. 그의 현재 올림픽 메달 수는 금 22, 은 2, 동메달 2개 등 26개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얼마 남지 않은 여름방학, 해외영어캠프 통해 알찬 시간을~

    얼마 남지 않은 여름방학, 해외영어캠프 통해 알찬 시간을~

    여름방학이 채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자녀의 알찬 방학을 위해 바쁜 걸음을 하는 학부모들이 많다. 그 중에서도 해외에서의 경험과 함께 영어실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는 해외영어캠프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다년 간의 경험과 고객과의 신뢰를 우선시하는 ‘MBC연합캠프’는 2016 여름방학을 맞이해 7개국 13개의 해외영어 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루한 학습이 아닌 다양한 경험을 통해 영어 습득을 원하는 이들은 썸머캠프를 고려할 만하다. 미국 영어캠프인 동부 썸머캠프는 기숙형으로 진행되며 주니어와 시니어가 구분돼 각 레벨에 맞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아이비리그 대학 탐방을 통해 동기부여도 가능한 캠프다. 미국 서부 썸머캠프는 홈스테이형으로 썸머프로그램과 아웃도어캠프가 결합된 특징을 지닌다. 오전 ESL학습과 오후 현지 학생들과의 액티비티 수업이 진행되며 24시간 생활형 아웃도어 캠프로 영어 노출이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다. 캐나다 영어캠프인 밴쿠버 썸머캠프는 홈스테이형으로 2박 3일간 진행되는 미국 시애틀 투어를 눈여겨볼 만하다. 한 캠프를 통해 두 국가를 체험할 수 있는 특징을 지녔으며 현지 학생들과의 액티비티 수업도 진행된다. 조기 유학을 경험할 수 있는 정규수업을 원하는 학생에게는 뉴질랜드 영어캠프를 소개한다. 뉴질랜드의 공립학교에서 진행되는 홈스테이형 프로그램으로 정규 스쿨링에 참여할 수 있으며 1박 2일간의 로토루아 여행이 계획돼 있다. 부모동반이 가능한 캠프로 부모는 기본 비용에 각 프로그램을 옵션으로 추가할 수 있다. 비교적 가장 많은 참가자와 재참가율이 높은 어학원형 필리핀캠프는 영어몰입 환경이 제공된다. 필리핀 영어캠프인 알라방힐스 캠프는 직영어학원과 기숙사에서 운영되며 1:1수업과 1:5수업, 북미권 수업과 더불어 주 3회 수학 선행학습이 진행된다. 필리핀 캠브리지힐스 캠프는 한 리조트 안에 교육동과 숙소동이 함께 위치한 일체형 캠프로서 기본 1:1수업과 1:5수업에 1시간의 스포츠 활동이 추가된다. 처음부터 듣는 정규수업이 부담스럽다면 ESL수업을 병행하는 캠프가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 동부에서 진행되는 스쿨링 캠프는 홈스테이형 프로그램으로 ESL과 정규수업이 진행되며 올랜도로 떠나는 수학 여행일정도 진행될 예정이다. 사이판 영어 캠프는 미국 연방 교육 시스템을 적용해 ESL수업과 정규수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숙형 프로그램으로 24시간 인솔선생님의 관리를 받을 수 있다는 요소에서 어린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다.. 영국캠프와 아이비나사 캠프는 다양한 투어 일정으로 방학기간 견문을 넓힐 수 있다. 영국 영어캠프는 유럽학생들과 진행되는 수업방식의 기숙형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을 만날 수 있으며 5박 6일간의 서유럽 투어 일정도 준비됐다. 아이비나사 캠프는 미국 동부의 1% 아이비리그 대학에서 재학생 멘토링을 받는다. 나사캠프를 통해 우주 공간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올랜도 유니버셜스튜디오와 디즈니월드 투어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MBC연합캠프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MBC연합캠프’의 해외영어캠프로 영어 실력 향상을 노려보자

    ‘MBC연합캠프’의 해외영어캠프로 영어 실력 향상을 노려보자

    여름방학이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이 기간 동안 자녀들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한 방법을 모색하느라 학부모들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여름방학 단기간에 영어실력을 향상과 견문을 넓힐 수 있는 해외영어캠프를 고려하는 학부모들이 적지 않다. 이에 매년 학부모와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해외영어캠프 전문기업 ‘MBC연합캠프’는 다음과 같이 여름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영어캠프는 미국서부 캘리포니아에서 진행되는 썸머 프로그램으로 명문사립학교에서 썸머캠프(ESL수업과 액티비티), 현지학생들과의 아웃도어캠프, 2박 3일간의 샌프란시스코 문화탐방으로 구성돼 있다. 4주간의 일정 동안 다양한 활동을 중심으로 즐겁게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미국동부에서는 썸머캠프와 스쿨링캠프가 진행된다. 썸머캠프는 메릴랜드주에서 진행되며 주니어와 시니어 프로그램이 구분돼 있는 체계적인 썸머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3박 4일간의 아이비리그 대학 탐방도 계획돼 있다. 스쿨링캠프는 조지아주 애틀란타에 위치한 명문사립학교에서의 썸머 프로그램과 정규수업으로 진행되며 2박 3일간의 올랜도 투어 일정도 갖는다. 캐나다 영어 캠프는 캐나다 BC주 명문 사립학교에서의 썸머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아카데믹 ESL를 비롯해 오후에는 현지 학생들과의 액티비티 수업이 진행된다. 또한 2박 3일간의 시애틀 투어로 캐나다와 미국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필리핀 영어캠프는 알라방힐스 캠프와 캠브리지힐스 캠프로 구성돼 있다. 1:1수업부터 1:5수업구성으로 각 학생에게 맞춤형 영어수업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알라방힐스캠프는 필리핀 알라방지역에서 진행되며 북미권선생님의 발음교정수업과 주 3회 수학수업이 진행된다. 캠브리지힐스 캠프는 카비테주의 3만평 부지의 학습시설을 완비한 리조트에서 진행되는 일체형 캠프로 매일 1시간의 스포츠 액티비티와 매일 진행되는 수학선행학습이 특징이다. 뉴질랜드 영어캠프는 안전을 신뢰할 수 있는 치안의 도시로 알려진 오클랜드 노스쇼어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4주부터 8주까지 모두 스쿨링이 가능한 캠프다. 현지인 홈스테이와 함께 정규수업을 들으며 뉴질랜드의 문화를 배우고 실용영어 실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영국/유럽 영어캠프는 영국의 명문 보딩스쿨에서 각국의 친구들과 함께 수준별 영어수업을 들으며 글로벌 마인드를 넓힐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더불어 5박 6일 동안 서유럽 곳곳의 명소들을 다닐 수 있는 투어도 계획돼 있어 견문까지 넓힐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사이판 영어캠프는 PSS를 철저히 준수한 정통 미국식 교육을 받을 수 있는 ESL+스쿨링 캠프다. ESL과 정규수업을 모두 받을 수 있으며 주중, 주말탐방으로 휴양지인 사이판에서 즐겁게 배울 수 있다. 아이비나사 캠프는 2주간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견문을 넓힐 수 있는 동기부여 캠프다. 아이비리그 대학 탐방을 비롯해 나사캠프 참여, 디즈니랜드,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탐방하며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미국의 새로운 면을 보고 경험할 수 있다. 캠프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여름방학 영어공부, MBC연합캠프의 ‘몰입식, 체험형’ 해외영어캠프로

    여름방학 영어공부, MBC연합캠프의 ‘몰입식, 체험형’ 해외영어캠프로

    최근 ‘몰입식 영어교육’은 교육업계와 학부모들의 관심의 대상이다. 맹목적 양적 증대와 지식 암기 중심의 주입식 영어교육의 문제점을 타파하고 영어 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주입식 영어교육은 초등영어 말하기, 쓰기, 중등영어 문법과 단어, 고등영어 고급독해로 시기별로 강조하는 영어가 다르며 의사소통에 중점을 두지 않고 있다. 이는 학생들의 언어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리고 학습 능률도 저하시킬 수 있다. 이에 영어 몰입식 교육이 선호되고 있는 가운데 학부모들에게 해외 영어 캠프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해외캠프를 통해 현지인들과 함께 지내며 생활 영어를 습득하고 자연스럽게 영어에 대한 동기부여와 자신감 상승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MBC연합캠프’는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다양한 썸머 프로그램, 정규 스쿨링 등 다채로운 영어교육 시스템과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MBC방송국 산하 Tour MBC및 전국 지역 MBC 연합조직이 직접 방송 광고를 기획하며 참가자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해외영어캠프 전문 교육기관인 MBC연합캠프는 7개국 13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미국 영어캠프는 ‘미국동부 썸머캠프’, ‘미국 동부 스쿨링캠프’, ‘미국 서부 썸머캠프’, ‘아이비나사 캠프’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미국동부 썸머캠프는 동부 메릴랜드 주에 위치한 명문 사립학교에서 진행된다. 오전 ESL수업과 함께 오후에는 국제 학생과의 다양한 학습으로 자연스러운 환경 속에서 프리토킹 시간을 갖는다. 또한 3박 4일간의 아이비리그 대학 탐방 일정으로 동부의 역사적이며 우수한 학업적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자신의 레벨에 맞는 일정에 속해 진행돼 학습 효과에 대한 기대가 가능하다. 미국 조지아주에서 진행되는 명문사립학교 동부스쿨링캠프는 1주간의 집중영어 ESL 아카데믹 학습과 2주간의 정규스쿨링이 제공된다. 현지 친구들과 어울려 수업을 들을 수 있으며 2박 3일간 올랜도 투어 일정도 갖는다. 학습의지가 저하돼 있거나 슬럼프로 인해 학습동기 자극이 필요한 학생과 미국의 좋은 환경을 둘러보고 체험하고 싶은 학생에게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미국에서 단기간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고 싶은 학생들에게는 미국서부 썸머캠프를 권할 수 있다.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에서 진행되는 캠프로 명문사립학교에서의 영역별 아카데미 ESL수업과, 현지 학생들과의 아웃도어 캠핑, 2박 3일간의 샌프란시스코 탐방으로 구성된 캠프다. 6주의 경우 샌프란시스코 탐방 이후 2주간 스쿨링을 참여할 수 있어 다양한 활동 중심 프로그램과 함께 학업적인 부분까지 잡을 수 있다. 해외 명문대 입학을 준비하고 있거나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필요한 학생은 아이비나사 캠프를 고려할 수 있다. 2주간의 투어형식 캠프로 미국 동부의 아이비리그대학 탐방과 각 대학에서의 재학생 멘토링이 계획돼 있으며 나사캠프 참여 및 올랜도에서 유니버셜 스튜디오와 디즈니월드를 투어한다. 방학기간이 짧아 단기간의 캠프 일정을 원하는 학생에게 적합하다. 캐나다 영어캠프의 캐나다 밴쿠버 썸머캠프는 현지 학생들과의 액티비티 수업으로 높은 현장감을 기대할 수 있다. 미국 시애틀로 2박 3일간 수학 여행을 떠나는 일정도 계획돼 있어 미국과 캐나다를 모두 즐길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영국&유럽 영어캠프는 각국의 학생들과 함께 수업에 참여하며 글로벌 마인드를 넓힐 수 있는 캠프다. 5박 6일 동안 서유럽 4개국을 탐방하는 이 캠프는 영국 명문 보딩 스쿨에서 다양한 국적의 유럽친구들과 함께 소그룹 수준별 영어수업이 진행된다. 방과후에도 현지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액티비티가 계획돼 있어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실전영어를 테스트할 수 있다. 뉴질랜드 영어캠프 프로그램은 오클랜드 정규스쿨링과 부모동반캠프가 있다. 이 캠프는 주수 상관 없이 모든 일정 동안 정규 수업이 가능하며 현지 공립학교 수업에 참가한다. 부모동반 캠프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학부모 비용은 활동에 따라 옵션으로 추가된다. 필리핀 영어캠프는 알라방힐스와 캠브리지힐스로 구성됐다. 단기간의 영어실력 향상을 원하는 학생들에게는 알라방힐스 캠프를 권유한다. 이 캠프는 필리핀의 부촌지역으로 꼽히는 알라방에서 진행된다. 영어수학 몰입캠프로 1:1수업부터 소규모 1:5 그룹수업까지 각 학생의 레벨에 맞춘 맞춤별 수업이 제공된다. 하루 약 12시간의 학습으로 영어의 기본부터 발음, 활용까지 익힐 수 있으며 주 3회 수학 선행수업이 진행된다. 캠브리지 힐스 캠프는 선선한 환경의 카비테주에서 진행되며 교육동과 숙소동이 함께 있는 리조트 일체형 학습 프로그램이다. 리조트 내에서 캠프 일정이 진행돼 안전을 신뢰할 수 있으며 넓고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어 답답함이 적다는 평가다. 매일 1시간씩 진행되는 리조트 내 체육활동은 수영, 농구, 탁구, 배드민턴 등으로 학생들의 체력과 건강까지 고려하고 있다. 사이판 영어캠프는 PSS를 철저히 준수한 정통 미국식 교육을 받을 수 있는 ESL+스쿨링 프로그램이다. ESL과 정규수업을 모두 받을 수 있다는 특징과 주중, 주말탐방으로 휴양지를 즐길 수 있다. 호주 브리즈번 스쿨링 캠프는 현지 학생들과 함께하는 정규수업을 비롯해 ESL수업이 제공된다. 정규수업이 처음인 학생들도 부담이 비교적 적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매일 병행되는 ESL수업과 정규수업은 학생들의 영어실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주말 액티비티 시간을 통해 즐거움까지 찾을 수 있다. 우수한 교육으로 제공되는 호주 영어캠프는 어린 학생들이 교류하며 영어를 ‘언어’로써 접근할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다양한 접근법으로 토론, PT, 에세이, 현장학습 등 영어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즐거운 경험 속에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다가오는 여름방학, 해외영어캠프로 영어 고민 해결?

    다가오는 여름방학, 해외영어캠프로 영어 고민 해결?

    날이 갈수록 영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은 가운데 제 2 외국어가 아닌 세계 공통어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 그만큼 학생들에게는 실용영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여름방학이 다가오는 현재,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영어실력 향상에 대한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단기간에 영어실력 향상과 견문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해외영어캠프가 학부모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MBC연합캠프’는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국가별 다양한 해외영어 캠프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전국 지역 MBC 방송국 연합조직이 직접 진행하는 MBC연합캠프의 해외영어캠프 프로그램을 소개하고자 한다. 미국영어캠프 ▶미국동부 썸머캠프 미국 동부 메릴랜드 주에 위치한 명문 사립학교에서 진행되는 캠프다. 오전 ESL수업과 함께 오후에는 국제 학생과의 다양한 학습으로 자연스러운 환경 속에서 프리토킹 시간을 갖는다. 또한 3박 4일간의 아이비리그 대학 탐방 일정으로 동부의 역사적이며 우수한 학업적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자신의 레벨에 맞는 일정에 속해 진행돼 학습 효과에 대한 기대가 가능하다. ▶미국동부 스쿨링캠프 미국동부 조지아주에서 진행되는 명문사립학교 스쿨링캠프는 1주간의 집중 영어 ESL 아카데믹 학습과 2주간의 정규스쿨링이 가능한 캠프다. 현지 친구들과 어울려 수업을 들을 수 있으며 2박 3일간 올랜도 투어 일정도 갖는다. 저하된 학습의지, 슬럼프로 인해 학습동기 및 자극이 필요한 학생, 미국의 좋은 환경을 둘러보고 체험하고 싶은 학생에게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미국서부 썸머캠프 미국에서 단기간에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에서 진행되는 캠프로 명문사립학교에서의 영역별 아카데미 ESL수업과, 현지 학생들과의 아웃도어 캠핑, 2박 3일간의 샌프란시스코 탐방으로 구성됐다. 6주의 경우 샌프란시스코 탐방 이후 2주간 스쿨링을 참여할 수 있어 다양한 활동 중심 프로그램과 함께 학업적인 부분까지 잡을 수 있다. ▶아이비나사 캠프 세계명문대 입학을 준비하고 있거나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필요한 학생들이 고려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2주간의 투어형식 캠프로 미국 동부의 아이비리그대학 탐방과 각 대학에서의 재학생 멘토링이 계획돼 있으며 나사캠프 참여 및 올랜도에서 유니버셜 스튜디오와 디즈니월드를 방문한다. 방학기간이 짧아 단기간의 캠프 일정을 원하는 학생에게도 적합하다는 평가다. 캐나다영어캠프(밴쿠버 썸머캠프) 캐나다 영어 캠프는 썸머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며 현지 학생들과의 액티비티 수업으로 높은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미국 시애틀로의 2박 3일간의 수학 여행일정이 계획돼 있어 미국과 캐나다를 모두 즐길 수 있다. 영국영어캠프(영국&유럽투어) 영국유럽 영어캠프는 각국의 학생들과 함께 수업에 참여하며 글로벌 마인드를 넓힐 수 있는 캠프로 5박 6일간의 서유럽 4개국을 탐방한다. 영국 명문 보딩 스쿨에서 다양한 국적의 유럽친구들과 함께 소그룹 수준별 영어수업을 진행하며 방과후에도 현지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액티비티가 계획돼 있어 즐거운 분위기에서 실전영어를 테스트 해 볼 수 있는 기회다. 뉴질랜드영어캠프(오클랜드 정규스쿨링캠프) 뉴질랜드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영어 캠프와 부모동반캠프가 있다. 뉴질랜드 영어캠프는 주수 상관 없이 모든 일정 동안 정규 수업이 가능한 캠프로 현지 공립학교에서 직접 수업에 참가한다. 부모동반 캠프에서는 학부모가 학생과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부모 비용은 활동에 따라 옵션으로 추가된다. 필리핀영어캠프 ▶필리핀 알라방힐스 캠프 필리핀 부촌 지역으로 꼽히는 알라방에서 진행되는 영어수학 몰입캠프로 1:1수업부터 소규모 1:5 그룹수업까지 각 학생의 레벨에 맞는 맞춤별 수업이 제공된다. 하루 약 12시간의 학습 제공으로 영어의 기본부터 발음, 활용까지 익힐 수 있으며 주 3회로 제공되는 수학 수업은 선행학습을 돕는다. 집중적인 영어 학습 프로그램인 만큼 단기간의 영어실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필리핀 캠브리지힐스 캠프 선선한 환경을 제공하는 카비테주에서 진행되는 필리핀 캠프로 교육동과 숙소동이 함께 있는 리조트 일체형 학습캠프다. 리조트 내에서 캠프 일정이 진행돼 안전을 신뢰할 수 있으며 넓고 쾌적한 환경으로 답답함을 느끼지 않는다는 평가다. 매일 1시간씩 진행되는 리조트 내 체육활동은 수영, 농구, 탁구, 배드민턴 등으로 학생들의 체력과 건강까지 고려하고 있다. 사이판영어캠프(미국교육 ESL+정규스쿨링 캠프) 사이판 영어캠프는 PSS를 철저히 준수한 정통 미국식 교육을 받을 수 있는 ESL+스쿨링 캠프다. ESL과 정규수업을 모두 받을 수 있다는 특징과 주중, 주말탐방으로 휴양지인 사이판을 즐길 수 있다. 호주영어캠프(호주 브리즈번 썸머캠프) 우수한 교육으로 제공되는 호주 썸머캠프는 어린 학생들이 교류하며 영어를 ‘언어’로써 접근할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토론, PT, 에세이, 현장학습 등 다양하게 접근하는 수업방식을 통해 영어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유학닷컴’ 스쿨링 해외영어캠프로 효과적인 영어실력 향상 기대

    ‘유학닷컴’ 스쿨링 해외영어캠프로 효과적인 영어실력 향상 기대

    다가오는 여름방학 기간에 자녀의 해외영어캠프를 계획하고 있는 학부모들은 고민이 많다. 자녀들이 교과서, 학습지 위주로 영어 공부를 하다 보니 다른 외국 학생에 비해 영어 시험 성적은 높으나 실제 외국인과의 대화나 토론 수업 등에 참여하면 부족한 표현력이 보이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에 최근에는 현지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는 스쿨링 캠프가 학부모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스쿨링 캠프’란 100% 영어를 사용하는 현지 정규 학교 수업에 직접 참여해 동일한 교과과정을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영어뿐만 아니라 현지 교육시스템과 교육 문화까지 접할 수 있어 영어실력 과 글로벌 마인드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스쿨링 캠프는 작은 조기 유학이라고도 불리며 현지 학생들과 수업에 참가함으로써 유학의 적응력과 적합성까지 사전에 판단할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이에 ‘유학닷컴’에서 진행하는 미국과 호주 스쿨링 캠프의 모집 마감을 앞두고 막바지 등록이 진행 중이다. 유학닷컴의 미국캠프는 미국 뉴저지 버겐카운티의 명문 사립학교 Dwight-Englewood의 서머스쿨에 참가해 토론, 에세이 수업은 물론 음악, 무용, 미술, 과학, 컴퓨터, 저널리즘 등 다채로운 과목을 공부하는 세미 스쿨링 프로그램이다. 또한 IVY리그 대학 및 동부 명문 보딩스쿨인 필립스 아카데미-앤도버 탐방을 통해 현지 명문 대학 및 또래 친구들을 견학하며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까지 함께 경험하는 캠프다. 호주캠프는 호주 제 1의 도시 시드니의 우수 사립학교에서 진행하며 현지 호주 학생들과 함께 100% 동일한 정규 수업을 받게 된다. 영어 실력 때문에 망설이는 참가자들을 위해 재학생이 교육 내용을 천천히 알려주며 이해를 돕는 버디 시스템을 진행해 학습에 어려움이 적다. 특히 호주의 수려한 자연환경 속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현지 문화 체험 프로그램은 뜻 깊은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캠프의 기본은 안전이다. 35년의 업력을 지닌 유학닷컴은 안전을 중시한 캠프를 지향하고 있다. 단순히 학생들을 모집해 보내는 캠프가 아닌 유학닷컴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해외센터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유학닷컴의 직원이 직접 출발부터 귀국까지 관리한다. 유학닷컴 캠프 관계자는 “여름방학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현재, 해외영어캠프의 문의가 증가하며 프로그램의 모집 마감이 임박했다”며 “프로그램, 안전관리 등 세부 사항을 꼼꼼히 살펴보며 캠프 마감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서둘러 등록하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학닷컴은 해외영어캠프 등록 시 20만 원 할인 혜택과 롯데카드 결제 시 3, 6개월 무이자 할부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와 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영어실력과 즐거움을 동시에, MBC연합캠프의 여름방학 해외영어캠프

    영어실력과 즐거움을 동시에, MBC연합캠프의 여름방학 해외영어캠프

    최근 글로벌 시대에 맞춰 수준 높은 영어실력이 당연시 여겨지고 있다. 이에 학교에서 진행하는 읽기 및 쓰기 중심의 영어 시험과 더불어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말하기와 듣기 실력이 필요하다. 영어를 언어로써 경험하며 배울 수 있는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에 소속돼 직접 경험하고 즐기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좋은 환경에서 체계적인 구성의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영어를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MBC연합캠프’는 여름방학 해외영어캠프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해외영어캠프 전문 교육기업인 MBC연합캠프의 해외 영어캠프 프로그램은 미국동부 썸머캠프, 미국동부 스쿨링캠프, 미국서부 썸머캠프, 아이비나사 캠프가 있다. 미국영어캠프(미국동부 썸머캠프) 미국동부 썸머캠프는 주니어와 시니어의 일정이 나눠서 진행되며 동부 메릴랜드 주에 위치한 명문 사립학교에서 진행되는 캠프다. 오전 ESL수업과 함께 오후에는 국제 학생과의 다양한 학습으로 자연스러운 환경 속에서 프리토킹 시간을 갖는다. 주니어와 시니어가 나눠져 일정을 진행한다는 점이 특징이며 자신의 레벨에 맞는 일정에 속해 진행돼 학습 효과에 대한 기대가 가능하다. 3박 4일간의 아이비리그 대학 탐방 일정으로 동부의 역사적이며 우수한 학업적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미국영어캠프(미국동부 스쿨링캠프) 미국동부 조지아 주에서 진행되는 명문사립학교 스쿨링캠프는 1주간의 집중영어 ESL 아카데믹 학습과 2주간의 정규스쿨링이 가능한 캠프다. 현지 친구들과 어울려 수업을 들을 수 있으며 2박 3일간 올랜도 투어 일정도 갖는다. 미국영어캠프(미국서부 썸머캠프) 미국에서 단기간에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고 싶은 학생들에게는 미국서부 썸머캠프를 권할 수 있다.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에서 진행되는 캠프로써 명문사립학교에서의 영역별 아카데미 ESL수업과 현지 학생들과의 아웃도어 캠핑, 그리고 2박 3일간의 샌프란시스코 탐방으로 구성됐다. 6주의 경우 샌프란시스코 탐방 이후 2주간 스쿨링을 참여할 수 있어 다양한 활동 중심 프로그램과 함께 학업적인 부분까지 잡을 수 있다. 미국영어캠프(아이비나사 캠프) 아이비나사 영어 캠프는 2주간의 투어형식 캠프다. 미국 동부의 아이비리그대학 탐방과 각 대학에서의 한인재학생 멘토링이 계획돼 있으며 나사캠프 참여 및 올랜도에서의 유니버셜 스튜디오와 디즈니월드를 방문한다. 캐나다영어캠프(밴쿠버 썸머캠프) 캐나다 영어 캠프는 썸머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며 현지 학생들과의 액티비티 수업으로 비교적 높은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미국 시애틀로의 2박 3일간의 수학 여행일정으로 미국과 캐나다를 모두 즐길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영국영어캠프(글로벌 지식리더캠프) 영국유럽 영어캠프는 각국의 학생들과 함께 수업에 참여하며 글로벌 마인드를 넓힐 수 있는 캠프로 5박 6일동안 서유럽 4개국을 탐방하는 일정이 계획돼 있다. 뉴질랜드영어캠프(오클랜드 정규스쿨링캠프) 뉴질랜드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뉴질랜드 영어캠프와 부모동반캠프가 있다. 뉴질랜드 영어캠프는 캠프 기간과 상관 없이 모든 일정 동안 정규 수업이 가능한 캠프이며 현지 공립학교에서 직접 수업에 참여한다. 부모동반 캠프에서는 학생과 함께 학부모가 참여 가능하며 부모 비용은 활동에 따라 옵션으로 추가된다. 필리핀영어캠프(필리핀 알라방힐스 캠프) 럭셔리 알라방에서 진행되는 영어수학 몰입캠프로 1:1수업부터 소규모 1:5 그룹수업까지 각 학생의 레벨에 맞춰 맞춤 수업을 제공하는 캠프다. 하루 약 12시간의 학습제공으로 영어의 기본부터 발음, 활용까지 익힐 수 있으며 주 3회로 제공되는 수학 수업은 선행학습을 돕는다. 필리핀영어캠프(필리핀 캠브리지힐스 캠프) 선선한 환경을 제공하는 카비테주에서 진행되는 캠프로 교육동과 숙소동이 함께 있는 리조트 일체형 학습캠프다. 리조트 내에서 캠프 일정이 진행돼 안전을 신뢰할 수 있으며 넓고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 매일 리조트 내에서 1시간씩 진행되는 체육활동은 수영, 농구, 탁구, 배드민턴 등으로 학생들의 건강까지 고려한 프로그램이다. 사이판영어캠프(미국교육 ESL+정규스쿨링 캠프) 사이판 영어캠프는 PSS를 철저히 준수한 정통 미국식 교육을 받을 수 있는 ESL+스쿨링 프로그램이다. ESL과 정규수업을 모두 받을 수 있다는 특징과 주중, 주말이 진행하는 탐방으로 최고의 휴양지 중 하나인 사이판을 즐겁게 경험할 수 있다. 호주영어캠프(호주 브리즈번 스쿨링캠프) 캠프가 처음이나 정규수업을 찾고 있다면 호주캠프를 고려할 수 있다. 현지 학생들과의 정규수업과 함께 ESL수업이 제공돼 정규수업이 처음인 학생들의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 매일 병행되는 ESL수업과 정규수업은 학생들의 영어실력이 탄탄해 질 수 있도록 도우며 주말 액티비티 시간을 통해 즐거움까지 찾을 수 있다. 호주영어캠프(호주 브리즈번 썸머캠프) 우수한 교육으로 제공되는 호주 썸머캠프는 어린 학생들이 서로 교류하며 영어를 ‘언어’로써 접근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갖춘 캠프다. 다양한 접근법으로 토론, PT, 에세이 그리고 현장학습 등 영어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즐거운 경험 속에서 영어를 공부할 수 있다. 한편 MBC연합캠프는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전화 상담을 진행한다. 본사에서 진행되는 방문 상담 설명회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토요일 오전 11시이며 전화로 예약을 받고 있다. 자세한 정보 및 문의는 홈페이지와 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차세대 데이터센터 선정 시 고려해야 할 요소는?

    차세대 데이터센터 선정 시 고려해야 할 요소는?

    이미지, 비디오 및 스트리밍 등 인터넷의 이용 패턴 변화와 더불어 고용량 콘텐츠와 트래픽, 데이터에 대한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일상 생활에서 온라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IT산업의 기초 인프라도 함께 진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런 인프라의 변화의 중심에는 데이터를 저장하고 유통하는 IT설비, 즉 ‘데이터센터’가 있다 할 수 있으며 그 역할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기존 운영되고 있는 다수의 데이터센터는 90년대 후반~2000년도 초반을 기준으로 텍스트 및 이미지 중심의 저용량 컨텐츠를 유통하는 것에 적합하게 설계되었다. 하지만 현재의 대다수 컨텐츠는 동영상 등 고용량 컨텐츠, 실시간으로 움직이는 전자상거래 트래픽등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는 역동적이고 민감한 데이터들이 유통되고 있다. 이러한 데이터 유통 및 저장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데이터센터를 선정하는 기준은 까다로워야할 것이다. 차세대에 적합한 데이터센터 선정 시에 고려해야 할 요소들은 무엇이 있을까? 우선, 안정성을 기반으로한 가용성 및 확장성이다. 데이터센터는 서버랙을 수용하는 전산실 상면과 서버장비에 공급하는 무정전 전력이 핵심이다. 특히 비용절감을 위해 데이터센터의 고집적화가 진행됨에 따라 서버 가용전력이 충분히 확보가 되어 있는지가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국내의 경우 2000년 초 중반에 구축된 센터는 랙당 2~3kW 수준이나 현 시점에서 센터를 선정한다면 최소 4kW/랙 이상의 설비용량을 갖춘 데이터센터를 찾아보는 것이 좋다. 서버장비는 기술발전에 따라 부피는 감소하지만 컴퓨팅 성능은 증가되고 있다. 결국 전산실내 단위 면적당 전력을 더 많이 소모하게 되므로 가능한 전력용량을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센터가 미래의 확장성을 보장받을 수 있게 된다. 한 번 데이터센터를 선정하면 옮기기 어렵기 때문에 중장기적 관점에서도 확장성을 고려한 데이터센터 선정이 중요하다. 데이터센터의 가용성은 전산실내 서버장비를 지원하기 위한 인프라설비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를 평가하는 것이다. 물리적인 인프라측면에서 구분하자면 전원공급을 위한 전력설비와 전산실 냉방을 위한 냉방설비로 구분할 수 있다. 데이터센터는 한번 가동에 들어가면 센터 수명이 다할때까지 24*365일 운영되어야 하는 특징이 있으며, 건축수명이 50년이라 가정하면 건물 내 인프라 설비는 적어도 2~3번은 교체되어야 한다. 데이터센터를 선정하는 지금 당장은 아니라도 향후 주요 인프라 교체 시점이 오게되면 입주한 센터를 근간으로 하는 입주고객의 IT 서비스는 장애 위험성에 노출될 수 밖에 없다. 이러한 측면에서 입주 전 물리적 인프라에 대한 가용성 평가가 이루어져야 한다. 가용성 평가는 1차적으로는 제안서 상의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성 개요 확인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센터 방문 실사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물리적인 안전성과 보안성 또한 염두해야 된다. 개인정보나 생체정보, 금융 정보 등이 IT에 상당부분 의존하고 있으므로 물리적 보안사고나 해킹 위협 등에 대비해야 한다. 특히, 홍수, 지진, 화재 등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에 대해서도 물리적 안전성이 보장된 데이터센터를 선정하는 것이 필수다. 데이터센터 이용료는 랙비용과 전력비용으로 구성되며 랙 전력밀도가 높아질수록 전력비 비중이 높아지게 된다. 결국 동일센터라도 얼마나 에너지효율이 좋은가에 따라 전력비가 달라지게 되므로 비용절감을 위해 에너지효율성도 살펴봐야한다. 에너지효율은 서버에서 발생하는 열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있는에 따라 센터간 차이가 발생하는데 이를 비교하기 위해 PUE라는 지표가 도입되었으며 사실상 전세계 업계의 대표적인 에너지효율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보통 국내기준 기존 일반 상업용 데이터센터에서 1.7 정도의 PUE지수일 때 고효율 센터로 간주되고 있다. (PUE란, 데이터센터가 전력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며, 낮을수록 효율이 좋은 것으로 판단한다.) 그러나 지난 몇년간 에너지비용이 증가하면서 데이터센터의 에너지효율성에 관심이 증대되었고 효율적인 설계, 적극적 프리쿨링 설비 도입등으로 최근 PUE 1.4 수준의 상업용 데이터센터가 구축되었다. 문제는 이러한 조건을 두루 갖춘 데이터센터를 국내에서 찾기는 쉽지 않다는 데에 있다. ’15년 하반기 오픈한 LG유플러스의 평촌메가센터와 금년 하반기 오픈 예정인 신규 데이터센터 등 몇몇에 국한 될 것으로 보인다. 당장은 평촌메가센터가 아시아 최대 규모, 세계 최대 전력용량 확보, 자체 냉방효율 특허를 보유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국내 IT업계의 위안이 되고 있다. 향후 이러한 미래형 데이터센터로의 진화가 가속화되어 IT업계가 보다 안정적으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6 MBC연합캠프, 해외 영어캠프 전국 설명회 개최

    2016 MBC연합캠프, 해외 영어캠프 전국 설명회 개최

    썸머 시즌이 다가오면서 자녀들의 영어교육으로 해외영어캠프를 고민하는 학부모들이 많다. 해외 영어캠프는 견문을 넓히고 단기간에 영어실력 향상까지 기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 최근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업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신중한 캠프 선택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MBC연합캠프’는 다가오는 2016 여름 방학을 맞이해 여름방학 해외영어캠프 전국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서울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토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다음주는 춘천을 시작으로 대전, 광주, 전주, 제주, 청주, 부산, 대구에서 진행된다. 초, 중등 전문 해외영어캠프 기업 MBC연합캠프는 7개국 13개 프로그램을 제시하며 체계적인 학습과 함께 다양한 해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각 국가의 고유 특징과 다양한 지역의 특색은 아이의 특성에 맞는 적합한 캠프를 선택할 수 있다. 이에 ‘맞춤’ 해외영어 캠프가 가능해 학부모들에게 선호되고 있다. 미국동부 썸머캠프 &스쿨링캠프 - 미국영어캠프 존스 홉킨스 대학교 영재캠프 CTY캠프를 운영중인 미국 동부 명문 사립학교 Sandy Spring Friends School에서 펼쳐지는 썸머캠프다. 주니어, 시니어의 구분으로 레벨별 수업이 가능하며 기숙형 캠프로 선생님의 24시간 생활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아이비리그 대학 탐방과 미국 동부 필드트립이 계획돼 있다. 미국 동부 스쿨링 캠프는 4대 영역의 체계적인 ESL수업으로 정규 수업을 준비하고 2주 후 정규 수업참여로 유학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캠프다. 미국 친구들과 함께 정규 수업에 참여하며 명문 사립학교의 수준 높은 선진 교육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다. 플로리다 낭만도시에서 NASA센터와 디즈니랜드 투어 일정도 예정돼 있다. 미국서부 썸머캠프 - 미국영어캠프 아름답고 평화로운 천사의 도시로 알려진 캘리포니아에서의 진행되는 명문 사립학교 인텐시브 프로그램이다. 썸머 액티비티와 ESL 영어학습으로 즐겁고 아카데믹한 영어 수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미국 최고 명문대 탐방을 비롯해 실리콘 밸리, 샌프란시스코 탐방까지 진행되는 글로벌 캠프 프로그램이다. 뉴질랜드 스쿨링 영어캠프 뉴질랜드 친구들과 정규 수업 스쿨링으로 영어 실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는 캠프다. 뉴질랜드 명문 공립학교에서 진행되며 100% 정규 수업에 참가한다. 치안의 도시 오클랜드 노스쇼어에서 정서적 안정과 영어학습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필리핀 알라방힐스 캠프&캠브리지힐스 캠프 - 필리핀 영어캠프 품격 있는 알라방에서 진행되는 영어, 수학 몰입 캠프로 학생들의 식단부터 학업까지 100% 직영으로 운영되는 캠프다. 1:1 맞춤형 수업과 1:5 Speech&토론 수업을 진행하며 방과 후에는 수학 집중 학습도 제공해 수학 실력 향상까지 기대할 수 있다. 캠브리지힐스 캠프는 3만평 부지의 학습시설을 완비한 리조트에서 아카데믹한 몰입형 영어학습을 제공한다. 각종 체육시설을 활용해 건강과 신체의 균형까지 고려한 일체형 관리 학습 프로그램으로 1:1수업과 1:4 수업, 그리고 수학 선행학습이 진행된다. 캐나다 밴쿠버 영어캠프 살기 좋은 나라와 도시로 꼽히는 캐나다의 밴쿠버에서 진행되는 썸머 프로그램이다. 다채로운 방법으로 접근하는 선진국형 교육 시스템을 적용해 양질의 우수한 ESL 수업과 캐나다 학생들과의 그룹 프로젝트로 영어를 자연스럽게 받아 들일 수 있는 영어 학습 프로그램이다. 영국 유럽 영어캠프 영국의 역사와 전통의 명문 사립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학습할 수 있는 캠프다. 영국 명문 보딩 스쿨에서 각 국의 학생들과 함께 아카데믹&테마수업을 진행해 영어실력과 함께 글로벌 마인드를 넓힐 수 있다. 5박 6일간의 서유럽 탐방으로 유네스코가 지정한 서유럽 세계문화 유산을 탐방할 수 있다. 호주 썸머캠프 & 스쿨링캠프 - 호주 영어캠프 호주의 브리즈번에서 진행되는 호주 10대 명문 사립 캠프다. 국제학생 ESL 핵심 영어학습과 현지 교사와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 체험으로 체험별 영어 학습 커리큘럼을 진행하며 흥미와 학습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호주 스쿨링 캠프는 정규 수업으로 직접적인 유학생 체험이 가능하다. 명문 공립학교에서 호주 학생들과 명문 스쿨링 체험과 인텐시브 ESL수업을 진행해 풍성한 학교생활을 제공한다. 유학생 체험과 더불어 영어의 아카데믹한 학습까지 가능한 이상적인 캠프 프로그램이다. 사이판 영어캠프 사이판 국제학교에서 정규수업과 ESL수업을 진행하며 미국 교육 방식으로 공부할 수 있다.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꼼꼼히 케어 가능한 현지선생님의 수업방식으로 영어실력 향상이 기대 가능하며 다양한 체험학습을 할 수 있다. English Intensive Immersion Program으로 미국 선진 교육을 누릴 수 있다. 아이비나사 캠프 IVY League 투어와 NASA Camp를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미국 동부의 명문 아이비리그 대학교를 탐방하며 한인 재학생과 멘토십 형성으로 목표를 세우고 계획할 수 있으며 글로벌 리더 빅 애플 뉴욕탐방, 우주과학 NASA, 월트 디즈니,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탐방한다. 자세한 해외영어캠프 관련 정보 및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와 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MBC연합캠프의 여름방학 해외영어캠프 살펴보기, 필리핀 영어캠프는?

    MBC연합캠프의 여름방학 해외영어캠프 살펴보기, 필리핀 영어캠프는?

    2016 여름방학을 맞이해 여름방학 해외영어캠프 문의가 늘고 있다. MBC연합캠프는 이번 여름방학 영어캠프에 7개국 13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MBC연합캠프 측에 따르면 여름방학을 1달여 앞둔 지금 많은 학생이 각 프로그램별로 신청을 진행 중이다. 그렇다면 여름방학처럼 단기간 영어실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학생들은 어떤 캠프에 참여하면 좋을까? MBC연합캠프의 캠프 전문가는 짧은 기간 동안 집중 영어 학습을 받으며 실력을 쌓고 싶다면 필리핀 영어 캠프 참여를 고려할 만하다. MBC연합캠프의 필리핀 영어캠프는 알라방 지역에서 진행되는 알라방힐스 캠프와 카비테주에서 진행되는 캠브리지힐스 캠프로 구분된다. MBC연합캠프의 알라방 힐스 필리핀 영어캠프는 필리핀에서 가장 치안이 좋은 곳 중 하나인 알라방 지역에서 진행되는 캠프로 3주부터 12주까지 각 학생의 방학 스케줄에 따라 기간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알라방 지역은 고급 주택 빌리지로서 필리핀 전직 대통령을 비롯한 유명 인사와 연예인, 외국인들이 거주하는 최고의 부촌지역으로 외부인은 빌리지 안으로 출입할 수 없도록 제한하고 있다. 가장 안전을 신뢰할 수 있는 지역에서 진행되는 영어몰입형 캠프인 필리핀 알라방힐스 캠프는 1:1 수업과 1:5 그룹수업, 원어민 발음 교정 수업 등 단기간 영어실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학습 체계가 구체적으로 갖춰진 캠프다. 1:1로 진행되는 영역별 몰입수업 4시간, 레벨에 맞춰 구성된 1:5 그룹형 토론수업 3시간, 1:10의 영어권 원어민 발음교정 및 커뮤니케이션 수업 1시간은 매일 진행되는 영어수업으로 각 학생의 레벨에 맞는 체계적인 학습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맞춤’ 캠프라 할 수 있다. 또한 주 3회 수학 선행 학습이 가능한 캠프로서, 주 3회 각 1시간 30분씩 진행되는 수학 선행학습은 각 학년에 맞는 이론 수업을 진행하며 공부할 수 있고 주 2회의 자기주도형 수학 학습은 수업을 받은 것을 토대로 스스로 문제 풀고 학습하며 선생님께 질문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MBC연합캠프의 두 번째 필리핀 영어캠프인 캠브리지힐스 캠프는 10만평 대지, 3만평 규모의 시설로 이뤄진 교육 리조트에서 진행되는 일체형 학습캠프다. 리조트 내에 교육동과 학사동이 함께 위치에 있어 큰 이동 없이 공부와 생활 그리고 스포츠 활동까지 방학동안의 캠프 일정을 리조트 내에서 진행할 수 있다. 외부인 출입이 통제되는 리조트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완벽한 안전을 기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1:1수업 4시간, 1:5의 소규모 그룹 수업 4시간 그리고 수학 선행학습으로 구성된 캠프로서 매일 1시간씩의 스포츠 활동을 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교육 리조트 내의 다양한 스포츠 시설을 이용하여 학습과 함께 학생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캠프라 볼 수 있다. 이 외에 MBC연합캠프의 국가별 영어캠프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지루한 학습이 아닌,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영어 습득 효과를 보고 싶다면 썸머캠프를 권한다. 미국 영어캠프의 미동부 썸머캠프는 기숙형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주니어/시니어가 구분돼 있다는 특징을 갖추고 있다. 미서부 썸머캠프는 홈스테이형 썸머캠프로 아웃도어 캠프가 결합된 형식이다. 캐나다 영어캠프는 홈스테이형 썸머캠프로 미국 시애틀 투어 일정이 포함돼 있다. 호주 영어 썸머캠프는 입체적 교육을 실현하며 오감을 통해 학습하는 점이 특징이다. 조기유학을 경험하고 싶다면 100% 정규수업이 가능한 뉴질랜드 영어캠프가 있다. 홈스테이형 프로그램으로 4주부터 8주까지 정규스쿨링이 가능하며 어린 학생들에게는 부모동반 캠프로도 참여할 수 있다. 정규수업과 ESL수업을 병행하며 들을 수 있는 캠프로는 사이판 영어 캠프가 있으며 기숙형으로 진행되는 캠프로 24시간 인솔 선생님의 관리를 받을 수 있다. 호주 스쿨링 영어 캠프 또한 정규수업과 ESL수업을 병행하여 들을 수 있으며 영어 실력의 취약점을 보완할 수 있다. 다양한 투어일정으로 구성된 캠프를 찾는다면 영국 영어캠프와 아이비나사 캠프가 있다. 영국 영어캠프는 각 국의 학생들과 어울려 수업을 들을 수 있으며 서유럽 탐방일정까지 있어 글로벌 영어캠프라 할 수 있다. 아이비나사캠프는 아이비리그 대학 탐방과 올랜도 투어일정이 함께 있는 투어형식 캠프다. 여름방학 해외영어캠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MBC연합캠프 홈페이지와 전화상담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방학 영어캠프 어디로?…국가별, 수준별, 취향별 맞춤형 설계 MBC연합캠프

    방학 영어캠프 어디로?…국가별, 수준별, 취향별 맞춤형 설계 MBC연합캠프

    MBC연합캠프는 2016년 여름방학을 맞이해 7개국, 13개의 해외영어캠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3월부터 모집을 시작하며 많은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는 MBC연합캠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제공되었던 할인 및 학습권 혜택이 곧 마감된다고 밝혔다. 각 국가별로 정해진 마감 인원이 있어 선착순 모집으로 운영되는 가운데 이번 여름방학 캠프는 다른 시즌에 비해 많은 문의자와 높은 신청률을 기록하고 있어 해외캠프를 고민하고 있는 학부모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MBC연합캠프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각 학생의 성향과 목적에 맞는 국가별 캠프를 제공해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2016년 여름방학에 진행될 해외영어 캠프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미국 영어캠프 - 미동부 메릴랜드 썸머캠프 미국의 높은 수준의 교육환경을 경험하고 싶다면 미동부 썸머캠프를 권한다. 존스홉킨스 대학교 영재 캠프 CTY캠프가 운영되는 명문 사립학교에서 주니어와 시니어의 학년 구분으로 자신의 레벨에 맞는 썸머캠프를 진행하며 3박 4일간의 아이비리그 대학탐방은 교육의 중심 미국 동부를 직접 보고 경험하며 학습적 동기부여를 제공한다. 미국 영어캠프 - 미동부 애틀란타 스쿨링캠프 방학이 겹쳐 스쿨링을 참여할 수 없는 미국에서 유일하게 스쿨링 캠프를 제공하는 캠프다. 4주와 6주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4주 캠프에서도 정규스쿨링(2주)를 참여할 수 있어 미국 선진교육 시스템을 경험한다. 2박 3일간의 올랜도 투어는 NASA센터 방문과 디즈니랜드 방문 일정으로 학습과 즐거움을 동시에 잡은 캠프다. 미국영어캠프 - 미서부 캘리포니아 썸머캠프 4주간의 캠프 기간 동안 다양한 학습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는 캠프다. 2주간의 ESL수업과 썸머캠프, 1주간의 미국학생들과의 아웃도어캠프, 그리고 2박 3일간의 샌프란시스코 투어 일정으로 계획된 캠프로서 다방면으로 미국을 경험하고 학습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활동적인 친구들에게 권한다. 캐나다 밴쿠버 영어캠프 살기 좋은 밴쿠버에서 진행되는 캠프로 미국과 동일한 프로그램에 합리적인 비용을 더한 캠프다. 아카데믹 ESL수업과 썸머캠프 진행으로 집중적이고 액티브한 영어수업을 제공받으며 영어를 학습한다. 2박 3일간의 미국 시애틀로의 수학여행일정은 캐나다 캠프에서 미국까지 경험할 수 있는 기회로 선호되고 있다. 필리핀영어캠프 - 필리핀 알라방힐스 캠프 럭셔리 알라방에서 진행되는 영어수학 몰입캠프로 1:1수업부터 소규모 1:5 그룹수업까지 각 학생의 레벨에 맞춰 맞춤 수업을 제공하는 캠프다. 하루 약 12시간의 학습제공으로 영어의 기본부터 발음, 활용까지 익힐 수 있으며 주 3회로 제공되는 수학 수업은 선행학습을 돕는다. 필리핀영어캠프 - 필리핀 캠브리지힐스 캠프 선선한 환경을 제공하는 카비테주에서 진행되는 필리핀 캠프로 교육동과 숙소동이 함께 있는 리조트 일체형 학습캠프다. 리조트 내에서 캠프 일정이 진행되니 높은 안전을 자랑하며 넓고 쾌적한 환경으로 답답함을 느끼지 않는다. 매일 1시간씩 진행되는 리조트 내 체육활동은 수영, 농구, 탁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으로 건강까지 책임진다. 뉴질랜드 오클랜드 스쿨링캠프 4주부터 장기 주수까지 100%의 정규수업을 찾고 있다면 뉴질랜드 영어캠프를 권한다. 현지 학생들과 정규수업을 참여하는 캠프로서 좀 더 가까이서 현지 문화를 배우고 영어에 노출되는 장점을 갖춘 캠프다. 1박 2일간의 로토루아 수학여행 일정은 아름다운 뉴질랜드에서의 추억을 만든다. 호주영어캠프 - 호주 브리즈번 스쿨링캠프 캠프가 처음인데 정규수업을 찾고 있다면 호주캠프가 어떨까? 현지 학생들과의 정규수업과 함께 ESL수업 제공으로 정규수업이 처음인 학생들의 부담을 덜 수 있는 캠프다. 매일 병행되는 ESL수업과 정규수업은 학생들의 영어실력을 더욱 탄탄히 잡아주며, 주말 액티비티를 통해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 호주영어캠프 - 호주 브리즈번 썸머캠프 최고의 교육으로 제공되는 호주 썸머캠프는 어린 학년 학생들이 교류하며 영어를 ‘언어’로서 접근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갖춘 캠프다. 다양한 접근법으로 토론, PT, 에세이 그리고 현장학습 등 영어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즐거운 경험 속에서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기회이다. 영국&유럽투어 캠프 영국 & 유럽투어 캠프는 글로벌한 캠프로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을 만나고 방문할 수 있는 캠프다. 5박 6일간의 서유럽 4개국을 탐방하며 많은 국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과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견문을 넓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사이판 영어캠프 명문사립학교에서 진행되는 ESL + 정규수업 캠프이다. PSS를 철저히 준수한 정통 미국식 사립학교에서 수준 높은 교육을 받으며 주중, 주말 필드트립 일정으로 현장에서의 영어활용을 할 수 있다. 다양한 액티비티와 함께 체계적인 영어수업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초,중등학생에게 적합한 캠프다. 미국영어캠프 - 아이비나사캠프 2주간의 일정으로 투어형식의 캠프다. 아이비리그 대학탐방과 재학생과의 만남으로 높은 학습적 동기부여를 제공하는 캠프로서, 이에 대한 학생들이 만족도가 가장 높은 캠프 중 하나로 꼽힌다. NASA Center방문은 과학 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에게 인기로서 우주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일정이다. 디즈니랜드와 유니버셜 스튜디오로의 투어 일정으로 캠프는 마무리된다. MBC연합캠프는 2016년 여름방학을 문의하는 학부모들을 위해 평일 오후 8시까지 그리고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전화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본사에서 진행되는 방문 상담 설명회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토요일 오전 11시에 계획되어 있으며 방문 상담을 위해선 전화 예약은 필수이. 자세한 해외영어캠프 관련 정보 및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와 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여름방학 MBC연합캠프 해외영어캠프는 어떤 프로그램들이 있을까 ?

    여름방학 MBC연합캠프 해외영어캠프는 어떤 프로그램들이 있을까 ?

    여름방학을 앞두고 해외로 유학이나 캠프를 고민하는 학부모들이 많다. 최근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면서 안전을 신뢰할 수 있는 가운데 영어 실력 향상이 기대 가능한 단기 영어캠프가 선호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해외캠프 업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신중한 캠프 선택이 중요해졌다. 이에 가급적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캠프를 중심으로 살펴보며 오랜 시간 학생들에게 검증된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것이 권장된다고 업계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오랜 캠프 경력으로 참가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는 ‘MBC연합캠프’는 이번 2016 썸머 시즌을 맞이해 여름방학 해외영어캠프를 진행한다. 미국영어캠프로는 미국 동부의 썸머캠프와 스쿨링캠프, 미국 서부 썸머캠프, 아이비나사캠프가 있다. 미국 동부 썸머캠프는 메릴랜드 명문 사립학교에서 진행되는 수준별 프로그램으로 오전 ESL수업과 오후 액티비티 수업으로 진행되며 아이비리그 대학 탐방도 포함돼 있다. 미국 동부 스쿨링 캠프는 조지아주 명문 사립학교에서의 썸머 프로그램과 정규스쿨링이 진행되며 올랜도 투어를 떠난다. 미국 서부 썸머캠프는 썸머 프로그램으로 일주일 동안 현지 학생들과 아웃도어캠프를 진행하며 샌프란시스코로 떠나는 여행이 제공된다. 아이비나사 캠프는 미국동부에서 진행되는 2주간의 투어형 캠프다. 아이비리그 대학 탐방과 재학생 멘토링을 받을 수 있으며 나사캠프 참여와 올랜도에서 디즈니월드, 유니버셜 스튜디오도 방문한다. 캐나다 영어캠프는 썸머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썸머캠프다. 최고 학군으로 꼽히는 노스 밴쿠버에서 진행되며 현지 학생들과 어울릴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시애틀로 떠나는 투어 일정으로 미국과 캐나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또한 현지인과의 홈스테이 생활은 현지 문화를 가까이에서 배울 수 있으며 영어 노출 효과를 볼 수 있다. 영국 유럽캠프는 MBC연합캠프의 글로벌 캠프다. 프랑스, 독일, 벨기에, 네덜란드 서유럽 4개국으로 떠나는 여행 일정과 영국에서의 주말 투어가 계획돼 있어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각국의 특색을 체득할 수 있다. 수업 형식도 세계 각국의 학생들과 함께하는 팀 프로젝트로 진행돼 서로의 문화를 경험하고 공유할 수 있다. 이번 여름방학에 정규수업 캠프를 찾고 있다면 뉴질랜드 영어캠프를 고려할 수 있다. 뉴질랜드 캠프는 4주부터 8주까지 정규수업을 참여할 수 있는 캠프로 조기유학을 경험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무엇보다 홈스테이 생활이 더해져 현지인과의 만남이 잦고 영어 실력을 쌓을 수 있다. 필리핀 영어캠프는 어학원형 캠프로 1:1수업과 1:5 수업 등 현지 선생님에게 영어를 집중적으로 관리 받을 수 있다. 알라방캠프는 어학원과 기숙사에서 운영되는 캠프로 고학년들의 참여 비중이 높다. 캠브리지힐스 캠프는 일체형 캠프로 한 리조트 내에 교육동과 학사동이 함께 있어 큰 이동 없이 캠프가 운영된다. 호주 영어캠프 중에서 저학년 학생들에게는 썸머캠프, 고학년 학생들에게는 스쿨링캠프를 권한다. 썸머캠프는 다양한 접근을 통해 영어를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특징으로 즐거운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스쿨링캠프는 썸머캠프에 비해 아카데믹한 캠프로 운영되며 ESL수업과 정규 스쿨링이 진행된다. 사이판 영어캠프는 ESL수업과 정규 수업이 함께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주중 주말 액티비티를 참여할 수 있어 단순 학습뿐만 아니라 즐거운 추억까지 쌓을 수 있다. 기숙형 캠프로 선생님과 함께 생활하며 학습할 수 있다는 특징에 저학년 학생들의 참여율이 비교적 높다. 한편 자녀안심캠프를 지향하는 MBC연합캠프는 5월 신청자에 한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각 국가별 할인과 더불어 출국 전 한 달간 진행되는 전화영어 학습과 귀국 후 온라인 교재 학습권 3개월 분을 제공한다. 자세한 해외영어캠프 관련 정보 및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와 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롯데 프리미엄 해외영어캠프’, 롯데백화점에서 전국 설명회 진행

    ‘롯데 프리미엄 해외영어캠프’, 롯데백화점에서 전국 설명회 진행

    롯데백화점과 35년의 업력을 지닌 유학닷컴이 2016 여름 ‘롯데 프리미엄 해외영어캠프’를 론칭한 가운데 전국 설명회를 개최해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번 캠프 설명회는 롯데백화점 전국 문화센터에서 진행되며 내일(20일) 김포공항점을 시작으로 중동점(21일), 대구점(24일), 평촌점(25일), 서울본점(27일), 부산본점과 잠실점(30일)에서 만날 수 있다. 유학닷컴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자녀의 성향 및 학습목표에 따라 적합한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1:1 전문 컨설팅을 통해 효과적인 캠프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방학 캠프뿐만 아니라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단기 유학 및 조기유학 적합성까지 확인할 수 있다. 롯데 프리미엄 해외영어캠프는 우수한 영어 프로그램과 안전을 신뢰할 수 있는 캠프로 미국, 캐나다, 영국, 뉴질랜드 4개 국가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미국 캠프는 동부 뉴저지 명문 사립학교 학생과 수업하며 IVY 리그 대학 탐방이 진행된다. 영국, 캐나다 캠프는 세계 각국의 학생들과 영어로 수업하면서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뿐만 아니라 2개국 이상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캐나다 서부 및 미국 서부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 탐방, 미국 명문대 견학이 포함된 캐나다 캠프와 영국 명소와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대학 탐방과 더불어 프랑스, 스위스, 독일 예술 문화 탐방이 포함된 영국 캠프는 1석 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뉴질랜드 100% 현지 학교 스쿨링 캠프는 자연환경 속에서 단기간 영어권 교육시스템 경험과 단기 해외 유학 체험이 가능해 자녀에게 선진 교육의 기회를 만들어 주고자 하는 학부모들에게 선호되고 있다. 한편 롯데 프리미엄 영어캠프는 롯데백화점에서 진행하는 캠프 설명회 및 유학닷컴 전국 센터에서 상담 및 등록이 가능하며 설명회 현장 등록 시 참가비 20만원 특별 할인 혜택을 진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롯데카드 3, 6개월 무이자, 샘표 우리 맛 꾸러미 증정 등 다양한 등록 혜택과 이탈리아 로마 왕복 항공권(1매), 국내선 왕복 항공권(2매), 롯데월드 자유이용권(4매)등 경품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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