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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터마틴, 시럽 멤버십 할인쿠폰으로 신발사고 스타워즈 예매권 증정 이벤트참여!

    닥터마틴, 시럽 멤버십 할인쿠폰으로 신발사고 스타워즈 예매권 증정 이벤트참여!

    젊은이들의 패션 아이콘이자 영국 대표 패션 브랜드 닥터마틴(Dr.Martens)에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시럽(Syrup)’의 멤버십 고객들을 위한 할인 쿠폰 및 ‘스타워즈’ 영화 예매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2월 7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모바일 멤버십 지갑인 시럽(Syrup)에서 닥터마틴의 멤버십 카드를 추가하는 모든 고객에게 1만원권 쿠폰을 지급하며, 이 쿠폰으로 닥터마틴 슈즈 제품을 구매한 2500명에게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영화 예매권(1인 1매)을 증정한다. 닥터마틴 전국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진행된다. 단, 닥터마틴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선착순으로 2400명에게 증정되며 온라인몰 이용 시 정상제품 20만원이상 구매 고객 100명에게 영화 예매권이 지급되니 온라인몰을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이라면 서두르는 것이 좋겠다. 또한 쿠폰 사용 기간은 12월 31일이며, 증정된 영화 예매권은 12월 10일부터 내년 1월 17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닥터마틴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닥터마틴 홈페이지(www.drmartens.co.kr)와 공식 페이스북, 그리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는 17일 개봉 예정인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스타워즈 에피소드3: 시스의 복수’ 이후 10년 만에 공개되는 스타워즈 시리즈로 원작의 주인공들이 모두 출연하여 2015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스카이에듀 숨마투스학원, 윈터스쿨 학습전략 설명회 ‘개최’

    최상위권 브랜드 숨마투스학원, 겨울방학 학습 노하우 전격 공개 겨울방학을 맞아 스카이에듀, 이투스, 메가스터디, 대성마이맥 등 입시교육 업체들이 다양한 설명회를 앞다퉈 개최하고 있다. 입시교육전문 ‘스카이에듀’의 최상위권 전문 브랜드 숨마투스학원은 오는 6일 서울 강남 숨마투스의치대전문관에서 ‘윈터스쿨 학습전략 설명회’를 진행한다. 윈터스쿨 학습전략 설명회는 총 3부로 구성돼 있으며, 숨마투스학원 신록 대표원장과 스카이에듀 스타 강사인 최정윤, 정상모, 조은정 강사가 직접 나서 진행한다. 1부에서는 달라진 교과 과정에 따른 영역별 겨울방학 학습법을 전달하고 2부에서는 국/수/영 1등급을 위한 숨마투스 윈터스쿨만의 특별한 프로그램을 공개한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숨마투스 전문가 그룹의 1:1 학습 및 입시 컨설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숨마투스학원은 윈터스쿨 학습전략 설명회를 사전 예약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숨마투스학원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을 하면 ▲고1,2를 위한 입시 전략자료집, 스카이에듀에서 특별 제공하는 ▲학생부 스펙노트, ▲스카이에듀 수능강좌 50% 할인쿠폰, ▲스카이에듀 강사별 강좌 할인권, ▲숨마투스 컨설턴트 현장 입시상담권을 제공하며, 윈터스쿨 원서접수자 전원에게 30만원의 장학혜택도 제공한다. 윈터스쿨 학습전략 설명회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숨마투스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숨마투스학원 신록 대표원장은 “겨울방학 학습에 대해 고민이 많을 수험생들을 위해 윈터스쿨 학습전략 설명회를 기획하게 됐다”며 “많은 수험생들이 이번 설명회에 관심을 가지는 만큼 조기 마감에 유의하며 설명회 사전 예약 신청을 서두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스카이에듀의 최상위권 전문 브랜드 숨마투스학원은 강남 의치대전문관, 남양주 기숙전문관(남학생), 양지 기숙전문관(남/여)으로 구성돼 있다. 강남 의치대전문관은 오는 12월 28일, 남양주 및 양지 기숙전문관은 오는 12월 26일 개강하는 ‘2017 재수선행반’ 수강생을 모집 하고 있다. 재수선행반은 개정교과에 맞추어 단 6주만에 1회독을 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하였으며, 입시전문 담임의 1대1 전략 수립, 학부모 정기 입시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해커스 중국어, ‘HSK 풀서비스’로 적중특강 및 총평강의 제공

    해커스 중국어, ‘HSK 풀서비스’로 적중특강 및 총평강의 제공

    12월 6일 HSK 시험일을 맞아 해커스 중국어(www.HackersChina.co.kr)가 ‘HSK 풀서비스’를 실시한다. 풀서비스를 통해 시험 전에는 HSK 적중특강을, 시험 당일에는 HSK 총평 강의를 제공한다. 특히 12월부터는 기존에 진행했던 HSK 4급 외에 HSK 5급 시험에 대한 적중특강 및 총평 영상도 확인할 수 있어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HSK 4급은 오민경 강사, HSK 5급은 김동한 강사가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HSK 풀서비스 알리미 서비스’를 신청하면 적중특강과 텍스트 총평/영상 총평이 업데이트 될 때 마다 문자를 받아볼 수 있다. 신청자 전원에게는 '해커스 HSK 4급 모의고사+합격공략집(PDF파일)' 무료 다운로드를, 시험 당일 추첨을 통해 3명에게는 '해커스 HSK 4급 종합 강의 50% 할인쿠폰'을 추가로 증정한다. HSK 적중특강은 시험 10일 전, 독해/쓰기 영역별로 3~4문제를 제공한다. 해커스 新HSK 전문 연구소에서 엄선한 적중률 높은 최신문제와 해커스 스타강사가 제시하는 영역별 문제풀이 전략으로 합격점수 달성을 돕는다. 특히 지난 5월 HSK 쓰기 시험에 출제된 문제의 그림/제시어가 해커스 HSK 4급 교재에 수록된 문제와 매우 유사하게 출제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이번 적중특강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시험 당일에는 HSK 총평 강의로 수험생들이 헷갈렸던 문제에 대해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HSK 총평에서는 모든 영역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영역별 난이도를 상/중/하로 평가하고, 난이도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제공한다. 또 HSK 시험을 전체적으로 훑어주고 출제경향을 분석할 예정이다. 전 달 시험과 비교해 다수 출제된 문제 파악은 물론 다음 달 출제경향 문제 예측과 HSK 영역별 문제풀이 전략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수험생들은 스스로 부족한 영역에 대한 전략을 참고하고 다음 달 HSK 시험에 적용할 수 있다. 한편 해커스 중국어는 네이버 카페 ‘중공사’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최고의 ‘HSK 인강’” 설문조사에서 1위에 올랐다. 해당 설문조사에서 해커스 중국어는 62.7%(153표)의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오븐마루치킨, 고객 성원 감사 ‘2016 캘린더 이벤트’ 진행

    오븐마루치킨, 고객 성원 감사 ‘2016 캘린더 이벤트’ 진행

    오엠푸드의 오븐치킨 브랜드 ‘오븐마루치킨(대표 박성우)’은 2016년도 캘린더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한해 동안 오븐마루치킨에 보내는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3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캘린더를 증정하는 내용이다.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오븐마루치킨 2016년도 캘린더에는 3만원 이상의 쿠폰이 포함돼 있다. 캘린더를 받은 고객에게는 매달 해당 메뉴 2천 원 할인 또는 맥주, 음료 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이벤트는 매장별로 달력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달력증력 행사와 함께 2015 겨울이벤트 ‘니가가라 하와이~ 치킨탕탕!’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 행사는 오븐마루치킨의 사이드메뉴 중 탕 메뉴를 주문한 고객에게 트리모양 핫팩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더불어 탕 메뉴와 치킨을 함께 주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스페셜 응모권을 제공하는 행사 등이다. 스페셜 응모권을 받은 뒤 이름, 연락처를 남기고 매장에 비치된 응모함에 넣는 방식이다. 당첨된 고객에게는 하와이여행권(200만원), 백화점상품권(50만원), 오븐마루치킨시식권(5만원), 오븐마루치킨시식권(1만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오븐마루치킨은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븐마루치킨 매장 이용 시 인증사진, 후기, 매장지점명을 업로드하고 매장 직원에게 문의하면 음료수를 제공받을 수 있다. 오븐마루치킨 관계자는 “캘린더 이벤트 등 다채로운 연말연시 이벤트를 통해 2015년 한해 동안 오븐마루치킨을 사랑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고 싶다”며 “내년에도 고객 입에 맞는 다양한 메뉴와 이벤트로 고객 만족을 실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븐마루치킨은 건강을 생각하는 치킨프랜차이즈 업체로 베이크치킨, 로스트치킨, 순살베이크치킨, 순살로스트치킨, 사이드 메뉴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는 브랜드다. 또 최근에는 SBS ‘런닝맨’,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 등을 제작지원, 협찬하며 고객과 더욱 친근한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오븐마루치킨과 메뉴,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ovenmaru.co.kr)에 접속해 확인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점포 없는 인터넷은행’ 케이뱅크·카카오뱅크 어떻게 다른가

    ‘점포 없는 인터넷은행’ 케이뱅크·카카오뱅크 어떻게 다른가

    23년 만에 새 은행이 탄생한다. ‘점포 없는’ 인터넷 전문은행인 케이(K)뱅크와 카카오뱅크가 주인공이다. 두 은행은 30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앞으로 자신들이 어떻게 은행산업의 판도를 바꿀 ‘메기’가 될지 자세히 설명했다. 정부는 이르면 내년 상반기라고 했지만 고객이 두 은행을 만나는 시점은 내년 하반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 은행 인터넷뱅킹과의 비교에 불쾌감을 내보이며 “전혀 새롭다”고 주장하는 두 은행의 사업 구상과 서비스를 문답으로 짚어 봤다. ■ 편의점·공중전화 ‘24시 무인銀’ →‘편의점 은행’을 내걸었다. 편의점 어디에서나 은행 업무를 볼 수 있나. -모든 편의점은 아니다. 전국 GS25 편의점 1만여곳이 대상이다. 시간 제약 없이 퇴근 후에도 주말에도 아무 때나 택배 보내듯 간편하게 편의점 내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통해 은행 업무를 보면 된다. 우리은행 점포 및 ATM 7000개와 KT 공중전화 부스 1000여곳에서도 은행 일을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케이(K)뱅크를 이용하려면 통신사도 KT에 가입하는 것이 유리한가. -초반에는 KT 가입자가 유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케이뱅크에서 대출받을 때 KT 가입자라면 기존 통신요금 납부 내역 등을 근거로 이자를 깎을 수 있다. 반면 SK텔레콤, LG유플러스 가입자는 이런 고객 정보(데이터)가 없다 보니 상대적으로 높은 이자를 내야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용자 차별 논란이 불거질 수 있는 부분이라 어떤 식으로든 케이뱅크가 SK, LG 측과 사업 제휴를 맺을 것이다. →예금 이자를 ‘디지털’로 준다던데. -은행 예금보다 최대 1.2% 포인트 높은 금리를 줄 계획이다. 이를 현금으로 받거나 최신 영화·음악 다운로드받는 데 쓸 수도 있다. 매월 내는 통신요금을 할인받는 것도 가능하다. 소셜커머스업체 ‘티켓몬스터’의 무료배송 쿠폰으로 이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주부·대학생을 위한 대출 상품도 있나. -은행권에서 대출받기 어려운 신용등급 6~8등급을 타깃으로 한 상품(사전한도 간편심사 소액대출)을 준비 중이다. 신용등급 자체가 없는 대학생도 통신요금 결제 내역 등을 토대로 대출받을 수 있다. 금리도 20% 넘는 저축은행 금리에 비해 10%대로 확 줄였다. →‘로보어드바이저’가 뭔가. -24시간 금융상담을 도와주는 온라인 자산관리 서비스다. 결혼자금 마련 등 자금 관리부터 고객 유형에 맞는 자산운용까지 개인의 금융비서 역할을 해 준다. 대출 상담을 받는다고 해서 신용등급이 떨어지지도 않는다. 일반적인 상담은 무료로 제공된다. 좀 더 상세한 상담을 원할 경우 수수료가 청구될 수도 있다. →점포가 없는데 실명 인증은 어떻게 하나. -모바일과 생체정보 인증 방식을 일단 검토 중이다. 오프라인 공간인 편의점과 공중전화박스도 활용할 계획이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계좌 몰라도 ‘카톡방’에서 송금 →주로 어떤 상품을 취급하나. -초기엔 지급결제 위주다. 간편송금의 경우 계좌번호 없이 상대방 카톡 아이디로 송금이 가능하다. 지난해 출시된 뱅크월렛카카오는 사전에 충전된 금액 안에서 송금이 이뤄졌지만 간편송금은 계좌에서 바로 빠져나가는 게 차이점이다. 추후 중금리대출(연 5~20%)도 출시한다. 신용대출, 소상공인대출, 전월세 보증금 담보 대출 등이다. SGI서울보증에서 100% 보증 예정이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장점을 살려 카톡방에서 동창회 모임 등 공동통장을 만들어 회비를 관리하는 예·적금 상품도 선보인다. →예금자 보호를 받을 수 있나. 예·적금 금리와 수수료는. -시중은행들과 마찬가지로 은행법에 따라 예금 5000만원까지 보호받는다. 예·적금 금리는 시중은행과 차별화하기 힘들 전망이다. 다만 시중은행처럼 영업점 운영비용 등 고정비용이 없어 입출금 등 각종 수수료는 시중은행에 비해 크게 내려갈 것이다. →이자는 어떻게 지급하나. -현금과 온라인 ‘카카오 유니버셜 포인트’(카카오 컨소시엄 참여사들 온라인 포인트) 둘 다 선택 가능하다. 카카오 이모티콘이나 멜론 음원서비스 쿠폰, 지마켓에서 무료배송 쿠폰 등으로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지급한다. →급전을 찾아야 하는데 스마트폰이 없을 때는 어떻게 하나. -(주주사인) 국민은행 전국 영업점과 우체국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이용하면 된다. →거래 대상 고객과 신용등급 평가 방식은 -은행의 1~4등급과 2금융권의 5~8등급 고객이 대상이다. 기존 신용평가사 자료와 카카오 컨소시엄에 참여한 온라인쇼핑몰(지마켓, 예스24 등) 고객 정보도 반영한다. 따라서 가정주부나 대학생 등 금융거래 실적이 없어 기존 은행에서는 신용등급 산출이 안 되거나 불리한 등급을 받는 고객도 재평가가 가능하다. →‘금융봇’을 들고나왔는데 이게 뭔가. -고객의 금융 상태를 자동 점검하고 적합 상품 등을 추천해 주는 인공지능 서비스다. 시중은행 콜센터와 달리 24시간 제공이다. 상담 내역은 카톡으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통장 잔액 및 공과금 만기, 적금 만기일 등도 로봇처럼 자동 공지해 준다. 고객 위치 정보를 활용해 카카오 유니버셜 포인트 가맹점 안내 및 할인 쿠폰 제공도 가능하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프라임PEET, 약대입학시험 고득점자 노하우 공개 설명회 개최

    프라임PEET, 약대입학시험 고득점자 노하우 공개 설명회 개최

    12월 19일(토) 11시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진행아주대 약대 학장 및 약대 합격생 초청 특강 마련 프라임PEET는 오는 12월 19일(토) 11시,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2017 약대/PEET 고득점 성공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 1부에서는 아주대 이범진 약대 학장(약학대학교육협의회 이사장)의 특별 초청 강연이 진행된다. 2017학년도 PEET 출제경향과 난이도와 약대가 원하는 인재상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PEET 1회부터 6회까지 고득점자의 학습 패턴과 공부전략을 분석한 자료가 공개된다. 3부는 새롭게 바뀐 프라임PEET의 커리큘럼이 최초 공개되고 4부는 PEET 고득점 합격생들이 직접 공부 노하우를 강연할 예정이다. 프라임PEET 유준철 대표는 “PEET 고득점을 위해서는 부족한 개인 복습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고, 실전 고득점에 초점을 맞춘 학습이 필요하다”며 “고득점자의 전략을 참고해 문제풀이와 이론을 동시에 공략하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전했다. 설명회 참석자에게는 다섯 가지 혜택이 주어진다. 2017 약학대학 가이드북, PEET 학습매니저북, 인터넷강좌 할인 쿠폰, 프라임멤버십 가입비 할인, 현장 수강등록 할인 등이다. 이날 현장 추첨 특별 이벤트도 진행되는데 혜택은 당일 공개된다. 한편, 지방 설명회는 19일(토) 대구와 광주에서, 20일(일) 부산에서 열릴 예정이다. 참석 예약은 프라임PEET 홈페이지(www.pmd.co.kr)에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락24, ‘케이세일데이(K-sale day)’ 기획전! 전 회원에게 할인쿠폰 지급

    가락24, ‘케이세일데이(K-sale day)’ 기획전! 전 회원에게 할인쿠폰 지급

    국내 최대 농수산물시장인 가락시장이 지난 10월 15일 신선한 농수산물을 집까지 직접 배송하는 가락시장공식쇼핑몰 ‘가락24’이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가락시장은 일 평균 13만 명의 고객이 방문하는 대규모 시장으로 채소, 수산물뿐만 아니라 과일 류 등의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가격이 저렴하고 신선도가 높다는 장점 덕분에 일반고객뿐만 아니라 도소매상인들의 주요 거래장소로도 유명하다. 가락시장은 가락24를 통해 그동안 접근성이 떨어져 가락시장 방문이 어려웠던 고객들에게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수산물을 제공하며 높은 만족도를 선사하고 있다. 가락24는 정부에서 대대적으로 시행하는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인 K-Sale day(케이세일데이)를 맞아 24일부터 30일까지 K-세일데이 기획전을 마련, 파격적인 가격에 농수산물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이번 K-세일데이에서 가락24는 5천원 바로 할인쿠폰을 지급, 기획전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판매 상품은 기존 판매가에서 세일가격이 적용됐는데, 상품 쿠폰을 통해 더 저렴하게 고품질의 농수산물을 만나볼 수 있게 된 것이다. 가락24 관계자는 “국내 최대 농수산물시장인 가락시장의 농수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 가락24가 코리아블랙프라이데이를 기념해 K-세일데이를 개최하고 있다”며 “평소에 상상할 수 없는 놀라운 가격으로 구매를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설명했다. 한편, ‘가락24’에서는 도매상인들이 직접 사이트를 통해 제품을 판매하고 있어 중간 유통 마진을 최소화해 가격 거품을 줄였다. 이에 대형마트 쇼핑몰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사업자 고객을 위한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가락24’ 사이트에 접속해 사업자전용회원으로 가입하면 사업자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가락24’의 K-세일데이(케이세일데이) 기획전은 홈페이지(www.garak24.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폭스바겐 티구안은 매연차”… 141억 과징금·리콜 다 때렸다

    “폭스바겐 티구안은 매연차”… 141억 과징금·리콜 다 때렸다

    국내에 판매된 폭스바겐 경유차(디젤차)에서도 미국에서 문제가 된 배출가스 조작이 이뤄진 사실이 확인됐다. 환경부는 적발 차량에 대해 판매 정지와 리콜 명령을 내리고 인증 내용과 다르게 제작된 15개 모델에 141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제작차 인증 취소 절차에도 착수했다. 자동차 인증 취소는 처음이며, 과징금 141억원은 사상 최고액이다. 이전 최고 과징금은 10억원이었다. 환경부는 지난 10월부터 폭스바겐 디젤차 6개 차종 7대를 검사한 결과 지난해 9월 이전에 인증받은 EA189엔진(구형엔진)이 장착된 티구안 유로-5 차량에서 현행법상 금지된 ‘임의 설정’ 사실을 확인했다고 26일 밝혔다. 임의 설정은 제작사가 인증 조건과 다른 주행 조건에서 배출가스 저감장치의 성능이 저하되도록 의도적으로 관련 부품의 성능을 제어하는 것을 말한다. 국내에 판매된 해당 폭스바겐 차량은 12만 5552대로 확인됐다. 환경부는 이날 4가지 인증실험을 통해 임의 설정 사실을 확인했다고 공개했다. 25분간 실시되는 실내 인증시험을 엔진을 끄지 않은 상태로 5회 반복한 결과 1회 실험에서는 배출가스 재순환장치가 정상 가동됐지만 2회부터 질소산화물 배출이 늘면서 5회째는 기준치(0.18g/㎞)의 4배에 달했다. 인증시험 모드에 맞춰 전자제어장치를 조작한 것으로 환경부는 분석했다. 6회 급가속 등의 조건에서는 배출가스 재순환장치의 작동이 중단됐다. 또 에어컨을 가동하는 등 실내 인증시험과 다른 환경을 만들었을 때도 질소산화물 배출량이 기준보다 최대 7.6배 증가했다. 도로 주행에서도 질소산화물 배출량이 적게는 19배, 많게는 31배 높게 배출돼 미국의 조사 결과와 유사했다. 홍동곤 환경부 교통환경과장은 “폭스바겐코리아에 내년 1월 6일 이전에 리콜계획서를 제출토록 했다”고 말했다. 폭스바겐의 배출가스 조작이 확인되면서 후폭풍이 거셀 전망이다. 다음달부터 현대기아차 등 국내(5개)와 수입차(11개) 등 16개 제작사에 대해 내년 4월까지 같은 방식의 검사가 이뤄진다. 경유차의 임의 설정을 막기 위해 실도로 배출가스 관리제도를 내년에 3.5t 이상 대형차량에 우선 실시하고 2017년 9월부터 3.5t 이하 중소형차에 대해 적용한다. 또 임의 설정 차량에 대해 현행 10억원인 과징금을 100억원으로 상향하고, 제작사를 사법처리하는 내용의 법 개정이 추진되고 있다. 이와 관련, 국토교통부는 연비 문제도 조사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자동차안전연구원에 환경부가 측정한 자료 분석을 의뢰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작동 여부가 연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12월 중순까지 분석한다. 한편 임의 설정 사실이 드러나면서 폭스바겐코리아가 독일 본사에 현금 보상을 포함한 쿠폰 지급 방안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폭스바겐 그룹은 그동안 북미와 달리 국내 피해 고객에 대해서는 보상 계획을 내놓지 않았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세종 류찬희 기자 chani@seoul.co.kr
  • 세무상담, 동부증권 쿠폰이벤트로 해결하세요

    동부증권(대표이사 사장 고원종)은 최대 20만원 현금을 지급하는 ‘동부가왕 이벤트’를 오는 12월말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동부가왕 이벤트’는 신규 고객이 동부증권에서 발행한 ‘첫 거래 감사이벤트’쿠폰을 지참하고 동부증권 전국 영업점에서 등록한 후 각 쿠폰에 해당하는 거래를 하면 익월 중 쿠폰에 해당하는 금액을 고객계좌로 지급하는 현금지급 이벤트다. ‘첫 거래 감사이벤트’ 쿠폰은 총 7가지 종류로 주식투자/이관 및 연금저축이관가입, 금융상품 및 적립식펀드 가입, 세무상담 서비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식이관의 경우 3천만원 이상 이관하면 현금 10만원을 지급 받을 수 있다. 본 이벤트 쿠폰은 동부증권 영업직원을 통해 수령하거나, 혹은 홈페이지 등 인터넷 상에서 손쉽게 확인 및 출력할 수 있다. 동부증권 관계자는 “새롭게 동부증권과의 인연을 맺어 주신 고객님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준비한 연말사은행사”라며 “특히 효율적인 세무상담이 필요한 고객에게 이번 이벤트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쿠폰지급 동부가왕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동부증권 홈페이지(www.dongbuhappy.com)나 전국 영업점, 고객센터(1588-4200)로 문의하면 확인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컵밥거리 ‘밥그릇 싸움’ 사라지다

    컵밥거리 ‘밥그릇 싸움’ 사라지다

    “노점을 이전하면 다들 망한다고 했는데 한 달 만에 70% 수준까지 손님이 늘었습니다.” 24일 동작구 노량진 거리가게 특화거리에서 만난 김인수(52)씨는 “유동인구가 급격하게 늘자 주변 상인들도 반기고 있다”면서 “쿠폰제, 시식코너 등 판매 촉진책을 논의할 정도로 희망이 커졌다”고 밝혔다. 지난달 23일 동작구는 노량진역 건너편에 즐비하게 늘어서 인도 통행을 불편하게 하던 노점들을 인도가 넓은 곳으로 100m가량 이전했다. 270m 구간에 규격화된 박스형 거리가게 28곳이 들어섰다. 노점상들이 각자 1300만원씩 투자했다. 다만, 유동인구가 기존 장소의 20%에 불과한 게 큰 문제였다. 하지만 최소 6개월은 고전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한 달 만에 매출이 이전보다 증가한 곳도 있다. 큐브스테이크를 팔던 점원은 “예전보다 매출이 70%가량 늘었고 주말이면 통행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람들이 줄을 선다”면서 “물을 길어오기 어려워 계란빵과 호떡만 팔았는데 환경이 좋아지면서 다른 음식에 도전한 결과”라고 말했다. 거리가게 업주들은 위생교육을 받고 건강진단결과서를 발급받으며, 수도요금이나 전기요금도 낸다. 수도, 하수, 전기 시설이 생기자 고객도 반긴다. 이날 인도 한편에 서서 컵밥을 먹던 구모(27)씨는 “예전에는 통행이 복잡해 편하게 먹지도 못하고 물 한잔을 먹으려도 눈치가 보였지만 이제 편해졌다”고 말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손님들이 줄을 서서 사먹는 집을 쉽게 볼 수 있었다. 근처 T커피숍 점원인 강모(22·여)씨는 “거리에 유동인구가 크게 늘어 덩달아 손님이 크게 늘었다”고 전했다. 주변 상권과 마을을 위해 거리가게 업주들도 매달 기금을 내기로 했다. ‘노량진 거리가게 특화거리 운영규정’도 마련했다. 일반점포와 달리 거리가게는 사고팔 수 없고, 담보로 제공할 수 없다. 위반하면 시정명령 후 영업정지나 철거된다. 지난해 10월 시작한 ‘거리가게 이전 프로젝트’는 진행 과정마다 노점상과 인근 상인의 갈등이 컸다. 하지만 구는 노점상에게는 불법 장사가 합법화된다는 점을, 기존 상점에는 거리가게가 생기면 유동인구가 늘어난다는 점을 꾸준히 설득했다. 구는 이날 서울시에서 갈등 해결 사례로 발표했다. 이창우 구청장은 “앞으로도 노량진 거리가게 특화거리가 지속적으로 위생적이고 안전한 서울의 명물 거리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허영인 회장 삼립식품, ‘빚은’ 해피오더 서비스 진행

    SPC그룹(허영인 회장)의 삼립식품이 운영하는 떡 전문점 ‘빚은’은 해피오더 서비스를 시작했다. 해피오더 서비스는 해피포인트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사전에 주문과 결제를 마친 뒤 예약한 시간에 맞춰 매장에서 제품을 찾아가는 서비스다. 해피오더 서비스는 당일 주문시 수령 시간 기준 3시간 전에는 주문을 마쳐야 한다. 수령일 기준 3일 전부터 주문할 수 있다. 빚은은 해피오더 오픈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해피오더 주문 제품을 15% 할인하고 해피포인트 5% 추가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단 적립은 결제 금액 기준으로 매장행사나 타쿠폰 등 타행사 중복 참여와 다른 제품으로의 교환은 불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美 블랙프라이데이 직구 ‘꿀팁’

     오는 27일(현지시간) 미국의 원조 블랙프라이데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우리나라 시간으로 28일 오후 2시부터 본격적인 파격 할인이 펼쳐진다. 현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해외 직구(직접구매) 거래액은 지난해 15억 5000만 달러로, 2010년 2억 7000만 달러에서 연평균 54.1% 증가했다. 미국 소비시장은 해외 직구의 절대 비중을 차지한다. 올해 상반기 주요 국가별 해외직구 비중을 보면 미국은 74.8% 유럽(11.1%)과 일본(4.7%), 중국(4.6%)이 뒤를 잇는다.  해외 배송대행서비스 업체 몰테일은 20일 미국 직구 시 물건을 가장 싸게 사고 안전하게 배송받을 수 있는 유용한 팁을 몇 가지 소개했다.  직구 제품을 구매할 때 가격 비교 사이트를 활용하면 최저가 구매가 가능하다. 미국은 넥스태그(www.nextag.com)가 유명하고 신뢰도가 높다고 알려졌다. 상품명으로 검색하면 최저가 사이트를 알려준다. 우편번호를 넣으면 미국에서 부과되는 소비세와 미국 내 배송비도 알려준다. 국내 직구족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가격 비교 사이트는 카멜카멜카멜 닷컴(camelcamelcamel.com)이다.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 상품의 가격 변화를 볼 수 있다. 아마존은 다른 쇼핑몰과 달리 가격 변동이 심하다. 심지어 1분 단위로 가격이 바뀌기도 한다. 위 사이트에서는 원하는 기간 상품의 최저가 및 최고가를 그래프 형태로 확인할 수 있다.  몰테일은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접속 폭주로 원활한 접속이 어려울 수 있어 미리미리 쇼핑몰에 회원 가입을 해두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삭스 피프스 애비뉴, 샵밥, 토리버치, 갭, 짐보리 등은 신규 가입 시 할인쿠폰을 주기도 한다.  해외 쇼핑몰에서 구매 전 국내 수입이 가능한 제품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구매품이 수입금지 품목으로 판정되면 100% 폐기 처분되고, 처분 수수료도 내야 한다. 리튬건전지, 스프레이식 화장품, 가공 육류 등이 대표적이다. 비타민과 건강보조식품은 수입금지 대상은 아니지만 최대 6병까지만 살 수 있다. 향수도 60㎖ 이하 1병만 통관되며 주류는 ℓ 이하 1병만 통관이 가능하다.  가전제품의 경우 전압을 따져봐야 한다. 미국의 가전제품 전압은 대부분 110V이다. 프리볼트라고 표시된 제품은 변환플러그(돼지코)를 꽂으면 사용할 수 있지만 그 외에는 전압을 조절하는 변압기를 따로 사서 써야 한다.  미국은 주마다 상품 구매시 부과하는 소비세가 다르다. 보통 물건값의 7~10% 선을 세금으로 낸다. 쇼핑몰에서 상품을 살 때 배송 주소를 입력하면 결제 직전 페이지에서 소비세가 얼마인지 확인할 수 있다. 똑같은 제품을 사도 이용하는 배송대행지의 위치에 따라 세금 및 배송비가 달라진다.  몰테일의 캘리포니아 배송대행지점은 부피가 크다고 추가 세금이나 배송비를 물리지 않는다. 부피 큰 장난감은 캘리포니아로 보내는 게 좋다. 또 초콜릿 등 식료품에는 소비세가 붙지 않는다. 뉴저지주는 신발과 의류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지 않는다. 델라웨어주는 모든 품목이 면세된다. 단 델라웨어에서 한국에 가는 직항 항공기가 없어서 배송시간이 다른 지역에 비해 길다. 화장품이나 그릇 등을 사서 이곳으로 보내면 적당하다고 몰테일은 추천했다.  해외 직구의 가장 큰 단점은 교환과 환불의 불편함이다. 배송받은 물건이 오지 않았거나 파손되거나 또 사이즈가 맞지 않는다면 해당 상품 판매처에 메일과 전화로 연락한다. 미국 쇼핑몰 약관에는 ‘물품을 제3자가 수령했을 경우, 배송과 물품에 이상이 있어도 절대 책임지지 않는다’고 명시돼 있어 교환 및 환불이 어려울 수 있다.  의류나 간단한 상품은 사진을 찍은 뒤 이메일로 교환 및 환불을 요청한다. 몰테일 관계자는 “한국에서 불량제품을 보내는 배송비가 비싸니 반송 없이 제품을 교환 또는 환급해 줄 수 있는지 요청하면 보통 10곳 중 3곳은 환불을 해준다”면서 “하지만 나머지 쇼핑몰은 불량제품의 상태를 직접 확인한 후 교환이나 환불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쇼핑 축제 블랙프라이데이 코앞, 호갱되지 않으려면?

    쇼핑 축제 블랙프라이데이 코앞, 호갱되지 않으려면?

    해외 명품을 국내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어 국내 쇼핑족들이 일 년 중 가장 기다리는 날 중의 하나인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조짐이다. 파격 할인된 물건을 해외 직구로 구입함으로써 소위 득템 할 수 있는 기회로 불리는 블랙프라이데이지만 처음 직구에 도전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려운 것 투성이다. 그 중에 하나가 배송대행지(배대지) 선택으로, 잘못 골랐다가는 물건을 국내 가격보다 더 비싸게 사게 되는 억울한 일을 겪게 될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존, 이베이 등 해외쇼핑몰에서 구입 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배대지를 통해 물건을 받는 일은 블랙프라이데이 쇼핑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부분 중에 하나로, 해외 배송대행 전문업체인 ‘아이포터’(대표 이지혜, www.iporter.com)의 오레곤 배대지는 빠른 입고와 검량 처리 및 안전한 배송이 가능해 해외직구 쇼핑족들 사이에서 신뢰받는 곳이다. 더욱이 물량이 쏟아지는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아이포터는 미국 서부의 유일한 100% 면세 지역인 오레곤에 위치한 배대지 센터를 기존보다 4배 확장하고, 첨단 자동화 설비를 갖추는 등 업그레이드함으로써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아이포터 관계자는 “확 달라진 아이포터의 오레곤 배대지는 실제 사람이 진행하는 속도보다 더 빠른 입고와 더 정확한 검량 처리가 가능해 블랙프라이데이에도 배송의 지연이나 차질이 거의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이포터는 오레곤 배대지 자동화를 기념해 ‘OR센터! 블프를 부탁해!’라는 이름으로 할인쿠폰을 발급해 주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11월 30일까지 ‘아이포터 카페’(cafe.naver.com/iporter) OR센터 자동화 이벤트 카테고리에 응원글을 남기면 참가자 전원에게 $10할인 쿠폰을 증정해 준다. 뿐만 아니라 아이포터는 배송비가 고민인 소비자들을 위해 KB국민, 신한, 삼성, 농협 등 국내 주요 카드사와 손잡고 배송비를 최대 50% 할인해 주는 이벤트도 펼치고 있으므로 기회를 적극 활동한다면 안전한 배대지를 더욱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아이포터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해외직구를 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바이앤백’을 최근 론칭했다. 바이앤백에서는 신청서 작성부터 배대지 주소 입력 등이 원스톱(One-Stop)으로 자동 작성되기 때문에 초보자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니문 준비, 알뜰하고 실속있게! 제32회 웨딩앤 신혼여행 박람회

    허니문 준비, 알뜰하고 실속있게! 제32회 웨딩앤 신혼여행 박람회

    최근 실속 있는 신혼여행을 위해 웨딩박람회를 찾는 예비부부들이 늘고 있다. 파격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문 웨딩플래너와의 상담을 통해 체계적인 신혼여행 준비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풍성한 상품을 증정하는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어 예비부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 중에서도 대한민국 1위 웨딩컨설팅 기업 웨딩앤(대표 최인석)의 신혼여행 박람회는 최고의 허니문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는 박람회로 손꼽힌다. 오는 11월 14일(토), 15일(일) SETEC(3호선 학여울역)에서 진행되는 ‘제32회 웨딩앤 신혼여행 박람회’에 참가하면 인기여행지 허니문 특전은 물론 최저가 신혼여행 패키지 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알뜰하고 실속 있는 신혼여행을 준비할 수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지역별 할인을 제공해 특별함을 더했다. 유럽 허니문 조기예약 시 스냅 촬영 및 최고급 아크릴액자, 인터라켄 스파 이용권, 백화점 상품권 10만원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발리여행 조기예약 시에는 40만 원 할인 스파, 풀빌라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 호주, 푸켓 등 선택 지역별로 최대 130만 원을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최저가 신혼여행 패키지를 찾고 있는 예비부부들을 위한 상품도 준비되어 있다. 최고의 신혼여행지로 알려진 칸쿤은 최저가 265만원에, 하와이, 푸켓, 발리 등의 지역은 백만 원 대에 누릴 수 있다. 이외에 ▲프랑스 럭셔리 상품 238만 원 ▲파리/프라하 279만 원 ▲아테네/산토리니 258만 원 등 최저가 허니문 상품을 제공한다. 경품 이벤트 또한 놓칠 수 없는 기회다. 현장에서 진행되는 게릴라 이벤트에 참여하면 2도어 냉장고, 신랑 맞춤 정장 및 코트, TV, 루이비통 명품백 등의 혼수 상품을 획득할 수 있다. 상품 계약을 진행한 예비부부들에게는 프리미엄 맞춤 허니문 스냅앨범과 핸디청소기, 프라이팬, 전기그릴 등 특별한 선물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와 쉬비치 마이비치백, 비치원피스 세트를 선물한다. 방문만 해도 풍성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방문 고객 전원에게 롯데면세점 할인쿠폰, 마스크시트, 연극 할인권 등의 상품을 제공하며 선착순 방문자 30명에게는 바디세트, 전기오븐, 와이드그릴, 핸드블렌더 중 하나의 선물을 추가 증정한다. 이외에 안전한 여행을 위한 웨딩앤-동부케어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웨딩앤 관계자는 “웨딩앤 신혼여행 박람회는 결혼박람회를 찾는 예비부부들에게 국내 최고의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합리적이고 완벽한 신혼여행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32회 웨딩앤 신혼여행 박람회 참가신청 및 문의는 홈페이지(www.luxuryhoneymoonfair.com)를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O2O기반 딜리버리서비스 ‘엑스퍼트티’, 대만-중국 진출의 효자 서비스

    O2O기반 딜리버리서비스 ‘엑스퍼트티’, 대만-중국 진출의 효자 서비스

    O2O서비스의 리딩그룹 (주)딜리버리서비스의 ‘엑스퍼트티’ 서비스에 업계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엑스퍼트티(Expert T)는 앱을 통해 이루어지는 통역 서비스다. 엑스퍼트티에는 다수의 통역전문가가 등록되어 있으며 사용자는 자신의 원하는 통역전문가를 선택해 통화할 수 있게 된다. 앱을 통해 구현되는 실시간 통역 지원서비스이다. 딜리버리서비스는 1차 한국-중국간 관광 통역 플랫폼으로 활용한 방침이며 관광가이드 알선, 렌터카, 숙소 예약 등 순차적으로 관광 관련 영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딜리버리서비스는 우선 중국 관광산업에 주목하고 있다. 중국 관광산업의 성장성이 큰 만큼 신속하고 간편한 언어소통 및 여행정보 서비스에 대한 니즈는 커질 수밖에 없다는 데서 착한했다. 한중 간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정착을 하면 일본, 태국, 베트남 등 아시아 전역을 확대할 방침이며, 이후 미국 및 유럽지역 서비스도 고려하고 있다. 대만 중영집단도 딜리버리서비스의 엑스퍼트티에 큰 관심을 보이며, 투자협약을 하게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딜리버리서비스가 중영집단도 1차 100억원 상당의 투자협약을 맺게 된 일등공신이 바로 ‘엑스퍼트티’인 셈이다. 대만 중영집단은 중국에도 진출해 있는 철강 제조기업이다. 딜리버리서비스는 대만 기업의 투자를 이끌어내며 O2O기반의 한국적 아이템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확인하고, 핀테크 스타트업 기업들과 연대하여 보다 공격적으로 글로벌 시장 석권에 나설 계획을 세우고 있다. O2O(Online to offline)서비스란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등 온라인 단말기를 통해 온라인 소비자와 판매점 같은 오프라인을 연결해주는 전자상거래 시스템을 의미한다. 얼핏 듣기에는 생소한 개념처럼 느껴지지만, 이미 우리 생활에 뿌리내린 친숙한 서비스 개념이다. 예를 들어 온라인으로 음식 배달을 시키거나 오프라인 매장에 진열된 상품을 온라인으로 주문하며 쇼핑을 즐기는 것을 말한다. 아울러 오프라인 상점에서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각종 쿠폰을 사용하는 소비활동도 모두 ‘O2O시스템’에 기반을 둔 것이다. 이처럼 O2O서비스는 우리 생활 곳곳에 자리 잡고 있는데, 이 같은 서비스가 가장 유망한 시장은 단연 중국이다. 중국은 2015년 예상 시장규모 71조원 원을 형성하고 있을 만큼 괄목할 만한 성장세롤 보이고 있다. 세계적인 규모의 전자상거래 포탈인 알리바바도 약 1조억 원을 투자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가장 각광받는 플랫폼으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준다. 국내 O2O시장의 경우에도 향후 21조 5천억 원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이전의 오프라인 상거래 시장을 흡수하면 무려 320조 원에 이르는 시장 규모를 갖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딜리버리서비스 김민수 대표는 “71조원에 달하는 중국의 O2O서비스 시장은 투자자들 사이에서 황금알을 낳은 거리라 불릴 만큼 매력적인 시장이다”며 “대만 중영집단은 중국에도 진출해 있는 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대만뿐만 아니라 중국시장에도 한국기술의 O2O기반의 서비스를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딜리버리서비스는 국내서도 O2O서비스의 선두주자다. 엑스퍼트티 이외에도 배우 이성민의 CF로 유명한 배달앱 ‘최고배달’을 선보였으며, 근거리 무선센서 비콘(Beacon)을 기반으로 한 예약 및 선결제 서비스 ‘푸시오더’, 실시간 헤어 네일샵 예약 서비스 ‘예약해’, 대리운전 드리대리 등 다양한 자사의 O2O서비스를 개발해 런칭을 앞두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우리동네 흥겨운 축제] 늦가을 칠갑산 곳곳에 콩 볶는 소리… 추억에 취해볼까

    [우리동네 흥겨운 축제] 늦가을 칠갑산 곳곳에 콩 볶는 소리… 추억에 취해볼까

    ‘콩밭 매는 아낙네야 베적삼이 흠뻑 젖는다. 무슨 설움 그리 많아 포기마다 눈물 심누나….’ 1980년대 빅히트한 대중가요 ‘칠갑산’, 그곳에서 콩 축제가 열린다. 가사처럼 칠갑산 주변은 여전히 콩 주산지고, 산허리의 천장호 등 청양군 곳곳에 호미 들고 수건을 두른 ‘콩밭 매는 아낙네’ 상이 여럿 있다. 두 번째 맞는 축제지만 청양 하면 떠올리는 이미지와 맞아떨어져 벌써 성공 조짐이 보인다. 신설하는 축제마다 대박을 터뜨리는 충남 청양군 정산면 천장리 칠갑산 기슭 알프스마을이 개최하는 것도 이런 예상을 확신케 한다. 알프스마을은 오는 13~15일 제2회 칠갑산 콩축제를 연다. 콩 수확기에 맞춘 전통 농촌 마을의 축제다. 10일 찾은 알프스마을은 축제 준비가 한창이었다. 운동장만 한 행사장에서 여러 주민이 힘을 합쳐 천막을 치고, 탁자 등을 놓느라 분주했다. 조리기구와 맷돌을 설치하고, 축제 때 판매할 곡식을 옮기는 모습도 보였다. 축제가 열리면 주차장에서 이양기 기차가 방문객을 맞는다. 손님을 태울 수 있도록 모내기 장비를 개조했다. 농촌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행사장까지는 1㎞, 늦가을 칠갑산을 감상할 수 있어 가는 길이 심심하지 않다. 행사장에는 무르익은 검갈색의 콩포기 무더기들이 군데군데 놓여 있다. 방문객이 도리깨질로 콩을 타작하도록 한 것이다. 키로 타작한 콩을 까부를 수도 있다. 행사장 한쪽에 장작 모닥불을 피워 놓는다. 쌀쌀한 날씨에 굳은 몸을 녹이고 콩을 구워 먹을 수 있다. 밤과 고구마를 구워 먹기도 좋다. 콩알 새총으로 조롱박 과녁을 맞히고, ‘펑’ 소리와 함께 치솟는 연기 속에 콩이 튀겨지는 장면도 볼 수 있어 유년시절의 아련한 추억으로 이끈다. 메주 만드는 체험 행사도 열린다. 삶은 콩을 내리쳐 메주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절구를 비치했다. 손으로 메주 모양을 빚는 작업은 어린이들에게 인기다. 물에 불린 콩을 맷돌로 갈아 두부를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도 있다. 올해는 콩 강정 제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볶은 콩에 물엿을 부어 만드는 작업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이곳에 오면 콩을 원료로 하는 각종 요리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서리태와 종콩(메주콩) 등 50여종을 선보이는 콩 전시회도 열린다. 대표 건강식품인 콩을 소재로 한 축제로 손색이 없다. 칠갑산 주변에서 기른 청정 콩도 살 수 있다. 청양산 콩으로 만든 청국장, 된장, 고추장과 조 등 청양산 잡곡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노승복 알프스마을 기획팀장은 “중간 상인이 없는 직거래여서 시중가보다 20~50% 값싸게 청정 농산물을 판매한다”면서 “무엇보다 품질이 뛰어나고 믿을 수 있는 게 장점”이라고 말했다. 볼거리도 적지 않다. ‘칠갑산’을 부른 가수 주병선이 축제 2일째인 14일 공연을 벌인다. 이 축제 홍보대사로서 손님도 직접 맞는다. 갖가지 장기를 가진 향토 예능인들이 각설이타령 등 공연을 펼치고 노래공연도 해 흥을 돋운다. 제기차기, 널뛰기, 그네, 공기놀이, 윷놀이 등 전통 놀이마당도 마련돼 있다. 외줄을 타고 행사장을 가로지르면서 칠갑산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짚트랙은 스릴이 있다. 모든 행사가 가족 단위로 즐기기에 제격이다. 마을 주변에 천장호 출렁다리, 칠갑산 천문대, 장곡사 등 관광지도 꽤 있어 늦가을 여행지로도 그만이다. 콩 축제장에는 1인당 5000원짜리 쿠폰을 사야 입장할 수 있지만 사실상 무료다. 이 쿠폰으로 콩 등을 구입하거나 행사장에서 판매하는 청국장과 두부김치 등 음식을 사 먹을 수 있어서다. 부담이 전혀 없는 입장료다. 청양은 충남 생산량의 11%를 차지하는 콩 주산지다. 2951개 농가가 713㏊에서 모두 1064t을 수확한다. 21억원어치다. 청양은 인구 3만명을 갓 넘길 정도로 충남의 오지고, 농산물 중에서도 더 촌스러운(?) 콩은 이 지역을 상징한다. 군도 콩에 정성을 쏟는다. 2005년 900여㏊에 이르던 콩 재배가 갈수록 줄자 2013년 콩 클러스터 사업에 착수했다. 100억원을 들여 콩 재배기반을 다지고, 체험·관광화로 부가가치를 높인다는 것이다. 여전히 칠갑산 자락의 정산면과 대치면이 중심이다. 천장리 등 이곳 7개 마을 콩 경작자들은 ‘칠갑산 콩 발전협의회’를 구성해 이 사업을 이끌고 있다. 콩 축제도 알프스마을이 열지만 축제에서 쓰이는 콩 등은 협의회에서 지원한다. 황준환(53) 알프스마을 운영위원장은 “이곳 농민들이 직접 기른 최고의 콩만 내놓기로 하고 축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수명 청양군 주무관은 “콩밭 매는 아낙네는 할머니로, 호미는 기계로 많이 바뀌었지만 콩 주산지는 여전히 칠갑산”이라면서 “콩 축제가 콩의 체험·관광화와 소비의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자평했다. 청양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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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라이프생명, 여성전용보험 출시 메트라이프생명이 의료비 보장을 강화한 여성전용 상품 ‘그녀를 위한 선지급종신보험’(무배당)을 내놓았다. 23가지 특약을 통해 유방암 등 여성에 특화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업계 최초로 난소 절제 수술에 대한 의료비도 지급한다. 건강관리 프로그램인 ‘헬스케어 핑크 서비스’도 가미했다. 만 15세부터 57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중대질병에 걸렸을 때는 사망보험금을 미리 받아 의료비로 활용할 수도 있다. ●KEB하나은행, 연 15.5% 금리 효과 적금 KEB하나은행이 G마켓·옥션과 손잡고 연 최대 15.5%의 금리 효과를 주는 ‘통합 행복투게더 G마켓·옥션 적금’을 내놓았다. 기본금리는 연 1.80%이며, 우대금리가 최고 0.7% 포인트 더해진다. ‘G마켓·옥션 적금고객용 하나멤버스 1Q카드’를 발급받아 G마켓·옥션 등에서 결제하면 최대 4만 5500원의 현금을 돌려받는다. 쿠폰 번호를 이 쇼핑몰에 등록하면 이용금액에 따라 최대 3만 9000원의 포인트도 쌓인다. 추가로 연 13%의 금리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우리은행, 한새농구단 성적 연계 정기예금 우리은행이 오는 30일까지 소속 여자프로농구단인 한새농구단의 시즌 성적에 따라 우대금리를 주는 ‘힘찬비상! 우리한새 정기예금’을 판매한다. 1년 만기 정기예금 상품으로 기본금리 연 1.5%에 최대 0.2% 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올 시즌 정규리그 우승 또는 20승을 달성하면 연 0.1% 포인트의 금리를 얹어준 뒤 챔피언결정전에서 통합우승하면 추가로 0.1% 포인트 금리를 준다. 우리은행 첫 거래 고객이거나 인터넷·스마트뱅킹에 신규 가입해도 우대금리를 챙길 수 있다. 가입금액은 500만원 이상, 1억원 이하다. ●SC은행, 이마트·신세계 전용 카드 출시 SC은행이 이마트를 포함한 신세계그룹 전용 카드인 ‘이마트360신용카드’를 선보였다. 이 카드로 이마트, 이마트몰 등에서 결제하면 이용금액의 5%, 신세계백화점 등 신세계 계열사에서는 3%가 특별적립된다. 포인트는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며, 신세계포인트로도 전환할 수 있다. 이와 별도로 신세계포인트도 따로 적립되며, 신세계 멤버십 혜택 역시 누릴 수 있다.
  • 한 손에 잡히는 세계… ‘모바일 만물상’ 시대

    한 손에 잡히는 세계… ‘모바일 만물상’ 시대

    음식 주문과 쇼핑, 택시 호출, 차량 수리, 세탁…. 이 모든 것이 스마트폰 하나로 가능한 시대다. O2O(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의 발달로 스마트폰은 일상의 거의 모든 일을 처리해 주는 ‘내 손안의 만물상’이 됐다. 모바일 주문과 택시 호출 등이 초기 모델이었던 O2O 시장은 이제 오프라인에서의 무엇이든 모바일로 가능함을 증명하며 진화해 가고 있다. 급성장하는 O2O 시장은 정보통신기술(ICT) 대기업과 벤처, 스타트업의 격전지다. 특히 국내의 O2O 시장을 주도해 온 SK플래닛과 카카오, 네이버는 각자의 주력 무기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O2O 생태계를 넓혀 나가고 있다. 1500만여명이 가입한 모바일 지갑 애플리케이션 ‘시럽 월렛’을 보유한 SK플래닛은 간편결제와 음식 선주문, 쇼핑, 택시 등 전방위적인 O2O 확산에 나서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을 통한 각종 상거래에 주목하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의 할인과 혜택 정보를 한데 모아 알려 주는 시럽 월렛을 기반으로 쿠폰 사용과 주문, 결제까지 한번에 가능한 플랫폼을 만들어 가는 셈이다. 지난해 9월 출시된 ‘시럽 오더’는 모바일 선주문 시장의 문을 연 서비스로 평가받는다. 출시 1년 만에 250개 브랜드, 전국 5000여곳의 매장을 확보했다. 지난 8월에는 소상공인들이 모바일 플랫폼 안에서 고객관리를 할 수 있는 마케팅 솔루션 ‘시럽 스토어’를 출시했다. 시럽 스토어는 전단 광고와 멤버십 카드 관리, 쿠폰 발급 등의 고객관리를 모바일로 옮겨온 서비스로, 대형 프랜차이즈가 아닌 작은 매장의 점주도 O2O 플랫폼에서 마케팅을 할 수 있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이용자에게 맞는 맛집을 추천해 주는 ‘시럽 테이블’, 오프라인 쇼핑몰에 들어서면 매장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 주는 ‘시럽 가이드’도 이용자 수를 늘려 가고 있다. ‘카카오택시’로 모바일 택시 호출 서비스를 O2O 시장에 안착시킨 카카오는 도로 위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3일에는 고급택시 호출 서비스인 ‘카카오택시 블랙’의 서비스를 시작했다. 벤츠 등 고급 외제차와 강도 높은 교육을 받은 기사들이 호텔 의전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5일에는 대리운전 기사와 승객을 모바일로 연결하는 ‘카카오 드라이버’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카카오는 모바일 메신저인 ‘카카오톡’과 모바일 내비게이션 ‘김기사’를 연동하면서 택시 서비스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었다. 업계에서는 도로 위 운수 서비스에서 노하우를 쌓은 카카오가 택배나 퀵서비스 등 인접 서비스로 영역을 넓힐 것이라는 시각이 많다. 한편 국내 인터넷 검색 부동의 1위인 네이버는 쇼핑을 중심으로 O2O 플랫폼을 구축해 가고 있다. 지난해 12월 서비스를 시작한 쇼핑 O2O 플랫폼 ‘쇼핑윈도’는 네이버의 검색 서비스와 간편결제 서비스인 ‘네이버페이’를 연동, 네이버 아이디 하나로 검색과 주문, 결제와 적립금 관리까지 한번에 마칠 수 있도록 한다. 소비자들은 개별 사이트에 일일이 가입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매장 점주는 실시간 대화 플랫폼인 ‘네이버톡톡’을 이용해 소비자의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변할 수 있다. 지난 9월 기준으로 2700개 오프라인 매장의 20만여개 상품이 등록돼 있다. 지난 8월과 9월에는 두 달 연속 월 거래액이 100억원을 돌파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9월에는 화장품 등 뷰티 상품을 모은 ‘뷰티윈도’를, 지난달에는 유아·어린이 상품을 모은 ‘키즈윈도’를 열며 분야를 세분화하고 있다. 이처럼 다방면으로 뻗어 가는 O2O 서비스를 정점으로 이끌 ‘필살기’는 간편결제다.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서비스에 연결한 뒤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할 때 O2O 서비스의 편리함을 극대화할 수 있다. SK플래닛은 자체 간편결제 서비스 ‘시럽페이’의 이용처를 T스토어와 현대H몰, 예스24, 인터파크 도서 등으로 확대하는 한편 올해 안에 출시되는 ‘T맵택시 2.0’에서도 요금결제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카카오는 카카오택시 블랙에 자체 간편결제 서비스인 ‘카카오페이’ 모듈을 적용, 신용카드를 미리 등록하면 하차 시 자동으로 결제할 수 있게 했다. 네이버 역시 네이버페이를 통해 원스톱 쇼핑을 가능하게 했다. 네이버 관계자는 “인터넷에서 쇼핑을 할 때 결제 단계에서 포기하는 이용자가 절반 이상”이라며 “쇼핑의 마지막 단계를 간편결제로 묶으면 편리함이 배가된다”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는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 공간에서도 모바일로 손쉽게 결제할 수 있게 되면 O2O 서비스에 ‘화룡점정’을 찍는 셈”이라고 밝혔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바로찾기 만기 예·적금… 즐겨찾기 ‘주거래은행’

    바로찾기 만기 예·적금… 즐겨찾기 ‘주거래은행’

    “문맹은 생활을 불편하게 하지만, 금융 문맹은 생존을 불가능하게 만들기 때문에 문맹보다 더 무섭다.”(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지식이 넘쳐나는 사회다. 하지만 대학생이 되고, 직장인이 돼도 정작 금융 상품 가입 앞에서는 ‘작아지는’ 금융 문맹인이 적잖다. 용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급여를 받아 생활비로 얼마를 쓰고 저축해야 하는지, 돈은 빌려서 어떻게 갚아야 하는지 등에 대해 모르는 ‘헛똑똑이’들이 많다. 조금만 알아도 새는 돈을 막고 비싼 이자를 주고 돈을 빌리지 않아도 된다. 저금리 시대, 현명한 저축이란 무엇이고 자산관리의 시작은 어떤 것인지 ‘초보 중의 초보’를 위한 ‘깨알’ 팁들을 알아봤다. 처음 예금통장을 만드는 사회 초년생이나 대학생이라면 ‘주거래은행’을 정해야 한다. 보통 직장인이라면 급여계좌 은행을 생각하면 된다. 은행 한 곳을 정해 여기서 예·적금을 들고 신용카드를 만들어 쓰란 얘기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래야 실적이 쌓이고, 나중에 대출받을 때 쌓인 이 신용성적을 토대로 ‘나를 모르는’ 다른 은행보다 대우받을 수 있어서다. 금리우대나 수수료 면제 등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알림 서비스’도 활용하면 좋다. 정기 예·적금, 펀드 등의 금리변동, 수익률, 만기 등을 고객에게 문자메시지(SMS), 이메일 등으로 알림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해당 금융회사에 신청하면 된다.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이 문자를 보고 본인이 들었던 펀드 등의 실적이 곤두박질 치면 해지하거나 다른 상품으로 갈아타면 된다. 특히 ‘만기 알림 서비스’는 필수다. 정기 예·적금의 약정 금리는 만기까지만 적용되므로 약속한 기간이 지나면 바로 찾아서 다른 금융상품에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장기간 돈을 넣어둬봤자 이자가 ‘쥐꼬리’ 수준이다. 일반적으로 은행들은 약정기간이 지나면 보통예금 이자율(0.1~1%)을 준다는 점을 꼭 기억해야 한다. 황세영 한국씨티은행 CPC강남센터장은 “사회 초년생은 자산이 많지 않아 비과세 상품의 효과가 크지 않다. 오히려 리스크를 지더라도 저축보다 투자상품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면서 “기대수익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본인이 이해한 금융상품에 가입하되 경기부양책을 더 할 것으로 예상되는 일본·유럽 주식시장 등 전망이 밝은 해외 투자펀드를 눈여겨보라”고 조언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27일 ‘저축의 날’을 맞아 금융소비자들이 자산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안내했다. 돈을 불려가는 재테크도 중요하지만 모은 재산을 안전하게 유지·관리하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 주요 골자다. 먼저 금감원은 금융상품에 가입할 때 ‘예금자 보호대상’인지 확인하라고 조언했다. 예금자 보호제도란 금융회사가 영업정지 처분을 받거나 파산해도 예금보험공사가 일정 범위에서 소비자보호 차원에서 돈을 대신 지급해주는 제도다. 예금자보호법에서 정한 금융상품만 원리금 보장을 해주므로 상품을 가입하기 전에 반드시 예금자보호 대상인지를 확인하라는 것이다. 예금자 보호 한도는 금융회사별로 원금과 소정이자를 합해서 1인당 5000만원까지다. ‘깜박한 내 돈’도 다시 들여다봐야 한다. 휴면계좌통합조회시스템(www.sleepmoney.or.kr)이나 가까운 은행, 보험사, 우체국 점포를 방문하면 휴면예금이나 휴면보험금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진화하는 금융사기도 조심해야 한다. 무료 쿠폰이나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는 내용의 스팸문자 메시지를 받아 악성 앱이 내 스마트폰에 깔렸다고 치자. 이를 통해 개인정보가 빠져나갔다 해도 개인정보 유출, 범죄사건 연루 등을 언급하며 계좌번호, 카드번호, 인터넷뱅킹 정보를 전화로 묻거나 인터넷 사이트에 입력을 요구할 때 절대 응하지 말아야 한다. 특히 현금카드를 분실하거나 도난당했다면 예금계좌의 비밀번호나 카드번호, 카드 비밀번호까지 변경해야 안전하다. 예금통장이나 인감이 사라졌다면 즉시 은행에 신고하고 신고받은 직원 이름과 신고시각을 기록해두는 것이 좋다. 김용실 금감원 서민금융지원국 팀장은 “사기범 계좌에 돈을 이미 송금하는 등 금융사기를 당한 경우에는 경찰청(112) 또는 금감원(1332)에 신고해 신속히 사기계좌에 대해 지급정지해달라고 요청하면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하프클럽 11억쿠폰 쇼핑습격, 겨울 아우터 득템 찬스

    하프클럽 11억쿠폰 쇼핑습격, 겨울 아우터 득템 찬스

    비가 그치고 찬바람이 불면서 겨울의 문턱인 ‘입동’을 지났음을 실감하게 하는 요즘이다. 이에 겨울 아우터를 마련하려는 사람들의 발길도 바빠지고 있다. 만약 백화점에서 비싼 아우터 가격에 놀라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면, 총 11억원의 쇼핑지원금을 지급하는 하프클럽의 ‘11억 쇼핑습격’ 이벤트에 주목해보자. 브랜드의류 전문 쇼핑몰 ‘하프클럽’은 11월 11일부터 11월 24일까지 총 11억원의 쇼핑지원금을 지급하는 ‘11억쿠폰 쇼핑습격’을 진행한다. 하프클럽의 백화점 브랜드 상품인 여성을 위한 MOGG PINK와 TNGTW, 남성을 위한 세인트 스코트, 유아동 브랜드 캔키즈 등 4가지 브랜드 상품을 선보이며, 해당 브랜드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11억원까지 파격적인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하프클럽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100% 당첨되는 ‘패밀리 브랜드 11억 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다. 랜덤으로 15%, 20%, 30%, 50% 쿠폰이 지급되며, 회원 아이디당 최대 3회까지 발급 가능하다. 각 쿠폰은 5만원 이상 상품에 한해 적용되며, 50% 쿠폰의 경우 최대 100,000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14만원대의 아우터를 5만원대의 파격적인 할인가에 가져갈 수 있다는 의미다. 이외에도 하프클럽은 묶음배송 BEST 브랜드 최대 95% 세일을 진행한다. 쉬즈미스 스트링칼라 하프코트의 경우 2만원 대에 구매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하프클럽 홈페이지(www.halfclub.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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