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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전 의존 낮추는 佛… 원전 봉인 푸는 日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 그의 동거녀였던 세골렌 루아얄 환경장관이 추진해 온 ‘녹색성장을 위한 에너지 전환 법안’, 이른바 새 환경법이 26일(현지시간) 이 나라 하원을 통과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원자력 발전 의존도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 개발을 장려하는 내용의 법안이다. 오는 7월 원전 재가동을 추진 중인 일본의 원전 확대 정책과 대비된다. 미국에 이어 세계 두 번째 원자력 강국으로 꼽히는 프랑스는 전력 생산의 75%를 원전에 의존한다. 덕분에 이 나라의 산업용 전기료는 2011년 기준 ㎾h당 0.081유로로 서유럽에서 가장 싼 축에 든다. 수도 파리에서 95㎞ 떨어진 곳에 원전이 설치돼 있을 정도로 원전을 향한 여론도 우호적이다. 프랑스에선 1973년 석유파동 이후 에너지 안보 차원에서 원전 개발이 적극적으로 추진됐다. 새 환경법이 시행되면 프랑스 전력 생산 중 원전이 감당할 비중은 2025년 50%로 줄게 된다. 대신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가 전력 생산의 40%를 감당하도록 관련 투자를 더 하는 게 프랑스 정부의 계획이다. 원전 비중을 줄이며 대체에너지를 개발하는데 450억 유로(약 53조 6100억원)의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지만,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원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며 정치권은 서둘러 원전 탈피 계획을 수립했다. 이웃 독일이 후쿠시마 사고 이후 운영 중이던 원전 17기의 가동을 2022년까지 중단키로 하고, 장기적으로 원전 폐쇄를 결정한 것도 영향을 끼쳤다. 정작 원전 재가동이 본격 추진되는 곳은 후쿠시마 사고를 겪은 일본이다. 사고 이후 순차적으로 운전이 중단됐던 일본의 원전 50기에 대한 봉인이 풀릴 조짐이 뚜렷하다. 규슈전력은 7월 중 가고시마현 센다이 원전 1호기를, 9월에 센다이 원전 2호기를 재가동할 방침이다. 일본원자력발전도 지진 우려가 심한 활성단층 위에 있는 후쿠이현 쓰루가 원전 2호기의 재가동을 추진 중이다. 한국은 일본과 함께 후쿠시마 사고 이후 정부가 나서 원전 확대 정책을 펴는 국가로 분류된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남북이 한 무대 서야 비로소 완성”

    “남북이 한 무대 서야 비로소 완성”

    “광복 70주년을 맞아 당초 취지를 살려 남북한 성악가들이 함께 무대에 오를 수 있다면 더 바랄 게 없겠네요. 북한의 바리톤, 테너 등이 남한에 와서 한 무대에서 공연을 한다면 참으로 아름다울 겁니다.” 13년 만의 재공연을 앞둔 창작 오페라 ‘주몽’의 대본작가 김용범(61) 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의 소회다. 김 교수는 리브레토(오페라 대본·운문희곡)의 권위자다. 지난 20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클럽에서 그를 만났다. 오페라 ‘주몽’은 2002년 초연된 ‘고구려의 불꽃-동명성왕’을 새롭게 각색했다. 고구려 건국신화를 토대로 주몽 일대기를 그린 작품으로, 다음달 6~7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무대에 오른다. 김 교수를 비롯해 2002년 공연 작업을 함께했던 작곡가 박영근, 연출가 김홍승 등이 다시 뭉쳤다. 이들은 당시 남북한이 함께 노래할 수 있는 오페라를 만들어보자고 의기투합했다. 북한이 고구려 중심 역사관을 갖고 있는 것을 감안해 주몽 일대기를 작품화하는 게 좋겠다고 판단했다. 김 교수는 “요즘 남북 분위기가 얼어붙어 있어 남북 공동공연 말조차 끄집어내지 못하는 게 안타깝다”고 한숨지었다. 김 교수는 이규보의 ‘동국이상국집’에 실린 한문서사시 ‘동명왕 편’을 토대로 1998년 대본 작업에 들어갔다. 주몽이 북방의 강대한 나라를 성립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춰 창작했다. 2002년 공연 이후 큰 변화가 생겼다. 2006년 드라마 ‘주몽’이 인기를 끌면서 주몽이 대중들에게 익숙해진 것. “2002년 그때만 해도 동명성왕은 사람들에게 생뚱맞았습니다. 드라마가 대박을 치면서 사람들이 주몽, 소서노 등 인물들에 친숙해졌죠. 제목도 오페라 주몽으로 바꾸고 내용도 다시 다듬었습니다.” 김 교수는 소서노와 유리왕 캐릭터를 강화했다. 소서노는 고구려·백제를 세운 역할에 비해 2002년엔 캐릭터가 미약했는데 이번엔 주몽과 대등하게 대본을 다시 썼다. 초연 땐 없었던 소서노의 아리아도 새로 넣었다. 유리왕도 새로운 기능과 역할을 부여했다. 김 교수는 “소서노와 유리왕 강화는 ‘오페라 유리’ 탄생을 예고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바그너의 4부작 ‘니벨룽겐의 반지’와 같은 작품을 만들고 싶어요. 우리도 세계에 자랑할 만한 장엄한 신화를 갖고 있습니다. 주몽, 유리왕, 광개토대왕으로 이어지는 커다란 물줄기를 3부작 오페라에 담고 싶습니다. 유리왕, 광개토대왕을 무대에 올릴 즈음엔 남북한 성악가들이 한 무대에서 노래를 부를 수 있지 않을까요. 제 바람입니다.” 고구려 3부작 오페라 대본 작업을 위한 기초 작업은 충분히 했다. 1992년 한·중수교 전부터 중국의 고구려 역사 현장을 답사했고, 2012년 옌볜대학 교환교수로 갔을 때에도 6개월간 고구려 현장을 돌며 재조사했다. 현지 조사를 토대로 1990년대 초반엔 ‘신 새벽’ ‘고구려의 불꽃’ ‘황조가’ 등 서사 무용 3부작을 창작했고, 시집 ‘고구려 시편’ 등도 냈다. 오페라 대본은 노래로 불러야 하는 시다. 대화가 기본인 연극 대본과 다르다. 시와 희곡을 다 쓸 수 있어야 오페라 대본을 소화할 수 있다. 오페라 대본 작가가 드문 이유다. 김 교수는 박목월 시인의 제자로, 1974년 ‘심상’ 신인상을 받으며 시인으로 등단했다. 희곡은 유민영 단국대 석좌교수에게 배웠다. 그는 “등단 이후 활자에서 벗어나 사람들 귀에 들려주는 시를 쓰고 싶었다”며 오페라 대본을 쓰게 된 동기를 들려줬다. “시가 활자 안에 갇혀 있는 게 답답했어요. 작곡가가 작곡하지 않았다면, 성악가가 불러주지 않았다면, 제 시는 활자 속에 계속 갇혀 있었을 겁니다.” 김 교수는 앞으로 페르시아 대서사시 ‘쿠시나베’와 김만중의 ‘구운몽’ 등 세계화할 수 있는 작품의 오페라 대본을 쓰려 한다. 쿠시나베는 페르시아 왕자가 나라가 망한 뒤 중국을 거쳐 신라로 와서 신라공주와 결혼, 신라에서 힘을 키워 페르시아로 돌아가 복수하는 내용이다. 구운몽은 새문안교회 게일 목사가 영역해 영국 런던에서 발간, 전 세계에 소개된 작품이다. “일흔 살 전에 두 작품을 무대에 올리고 싶어요. 창작 오페라 한 편을 무대에 올리는 데 보통 4년이 걸립니다. 작품을 구상하고 쓰는 데 1년, 작곡하는 데 1년 반에서 2년, 연습하는 데 1년 걸리죠. 잘 익은 김치처럼 숙성된 작품을 써서 국내외에 내놓고 싶습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일본 역사단체 “위안부 강제연행은 실증된 사실”

    일본 역사단체 “위안부 강제연행은 실증된 사실”

    ‘일본 역사단체’ 일본 역사단체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 왜곡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을 일본어와 영어로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25일 중의원 제2의원회관에서 발표한 ‘위안부 문제에 관한 일본의 역사학회·역사교육자단체의 성명’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관해 “강제연행된 위안부의 존재는 그간의 많은 사료와 연구에 의해서 실증돼 왔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인도네시아 스마랑·중국 산시(山西)성에서 확인됐고, 한반도에서 다수의 증언이 존재하는 것과 같은 형태의 ‘억지로 데리고 간 사례’뿐만 아니라 당사자의 의사에 반한 연행 사례가 모두 강제 연행에 포함되는 것으로 봐야 한다고 규정했다. 이런 점을 고려할 때 작년에 아사히신문이 ‘전쟁 때 제주도에서 여성을 강제로 연행했다’는 일본인 요시다 세이지(吉田淸治·사망)의 발언에 관한 기사를 취소한 것이 일본군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을 인정한 고노담화의 근거를 무너뜨릴 수는 없다고 평가했다. 이들은 최근 연구에서 피해자가 동원과정뿐만 아니라 위안소에서 인권을 유린당하는 성노예 상태에 있었다는 것까지 드러났다고 위안부 제도의 반인도성을 지적했다. 이들 단체는 “위안부 제도와 일상적인 식민지 지배·차별구조와의 관련성도 지적되고 있다. 가령 성매매 계약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그 배후에는 불평등하고 불공정한 구조가 존재했다”며 정치·사회적 배경을 함께 고려해야 문제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고 제언했다. 또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관해 사실로부터 눈을 돌리는 무책임한 태도를 일부 정치가나 미디어가 계속한다면 그것은 일본이 인권을 존중하지 않는다는 것을 국제적으로 발신하는 것과 같다”고 꼬집었다. 아울러 위안부 피해자의 증언을 처음 보도한 우에무라 다카시(植村隆) 전 아사히(朝日) 신문 기자에 대한 협박 등이 벌어지는 것에 관해 “학문의 자유에 대한 침해이며 결코 인정할 수 없다”고 우려했다. 성명에는 일본역사학협회, 오사카역사학회, 규슈역사과학연구회, 센슈(專修) 대학역사학회, 종합여성사학회, 조선사연구회간사회, 도쿄역사과학연구회, 도쿄가쿠게이(學藝)대학사학회, 나고야역사과학연구회, 일본사연구회, 일본사고구(攷究)회, 일본사상사연구회(교토), 후쿠시마대학사학회, 역사과학협의회, 역사학연구회, 역사교육자협의회가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日, 한국의 수산물 수입금지 WTO 제소 착수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한국 정부가 유지해 온 일본 수산물 수입 규제를 놓고 세계무역기구(WTO)를 통한 해결 절차에 돌입했다. 일본 수산청은 한국이 2013년 9월부터 후쿠시마 등 일본 8개 현의 수산물 수입을 전면금지한 조치에 대해 ‘WTO 협정에 기반한 협의’를 하자고 21일 한국 정부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WTO 협정에 기반한 협의는 무역 규제에 관한 분쟁을 패널로 구성된 WTO의 소위원회에 회부하기 전에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다. 흔히 WTO 제소라고 부르는 조치의 전 단계다. 협의에서 당사국 간에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다시 소위원회의 판단을 받아 강제 해결을 시도하게 된다.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농림수산상은 한국 정부의 수입금지가 “WTO 협정과의 정합성 문제가 있는 조치라고 생각한다”며 “지금 같은 방식으로는 한국 정부가 조기에 규제를 철회할 가능성이 작다고 판단해 협의를 요청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그간 여러 기회를 이용해 한국 정부에 규제 철회를 촉구했으나 별다른 입장 변화가 보이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즉각 유감스럽다는 뜻을 표명했다. 이날 국무조정실, 식품의약품안전처, 산업통상자원부, 외교부 등의 명의로 공동 자료를 내고 “현재 국제적 규범에 따라 검토 절차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일본이 WTO에 양자 협의를 요청한 것에 유감을 표시한다”며 “수입 규제가 국민의 안전을 고려한 조치임을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강제 절차가 진행되면 양국 관계에 또 다른 악재가 될 가능성도 있다. 도쿄 이석우 특파원 jun88@seoul.co.kr
  • 일본 규모 6.6 강진 “2011년 동일본대지진 여진이 왜 이제 발생했나?”

    일본 규모 6.6 강진 “2011년 동일본대지진 여진이 왜 이제 발생했나?”

    일본 규모 6.6 강진 “2011년 동일본대지진 여진이 왜 이제 발생했나?” 일본 규모 6.6 강진, 일본 지진 13일 오전 6시12분쯤 일본 도호쿠(東北) 지역에서 2011년 동일본대지진의 여진으로 추정되는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8.9도, 동경 142.1도의 미야기(宮城)현 앞 바다며, 진원 깊이는 약 46km로 파악됐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이 지진으로 이와테(岩手)현 내륙 남부에서 진도 5가 넘는 강한 흔들림이 감지됐고, 홋카이도(北海道)에서 혼슈 중부에 걸친 넓은 지역에서 진도 1∼4의 흔들림이 측정됐다. 도쿄에서도 진동이 느껴졌다. 지진 해일(쓰나미)은 발생하지 않았다. 지진 영향으로 고속철도인 신칸센(新幹線) 일부 노선이 운행을 일시 중단했다. 진앙과 가까운 이와테현과 미야기현의 경찰 및 소방 당국에 의하면, 부상자와 물적 피해 관련 정보는 현재까지 접수되지 않았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또 도쿄전력은 동일본대지진때 사고가 난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에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일본 기상청 하세가와 요헤이(長谷川洋平) 과장은 기자회견에서 “이번 지진은 4년전 거대 지진(동일본 대지진)의 여진인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 1주일 정도 안에 최대 진도 5에 가까운 흔들림을 동반한 여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본 규모 6.6 강진, ‘동북지역+도쿄까지 흔들’ 신칸센 운행 중단까지..’경악’ 쓰나미 공포

    일본 규모 6.6 강진, ‘동북지역+도쿄까지 흔들’ 신칸센 운행 중단까지..’경악’ 쓰나미 공포

    일본 지진, 규모 6.6 강진 ‘동북지역+도쿄까지 흔들’ 경악..동일본대지진 공포 확산 ‘일본 지진, 일본 규모 6.6 강진’ 일본 규모 6.6 강진이 화제다. 일본 동북지역에서 규모 6.6 지진이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3일 오전 6시13분께 일본 동북지역에서 규모 6.6 강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 진원은 북위 38.9도, 동경 142.1도의 미야기현 앞 바다며, 진원 깊이는 약 50km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번 일본 지진으로 이와테 현 전역에서 진도 4∼5의 흔들림이 감지됐고, 홋카이도에서도 진도 3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도쿄에서도 진도 1∼2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지진 영향으로 고속철도인 신칸센 일부 노선이 운행을 중단하기도 했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일본 규모 6.6 강진으로 인한 쓰나미의 위험은 없다고 전했다. 도쿄전력은 2011년 동일본대지진 때 사고가 난 후쿠시마 제1원전에 영향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규모 6.6 강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일본 규모 6.6 강진, 일본 지진 무섭네”, “일본 규모 6.6 강진, 일본 지진 무서워서 어떻게 사나”, “일본 규모 6.6 강진, 쓰나미 없다니 그나마 다행”, “일본 규모 6.6 강진, 일본 지진에도 피해는 별로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기상청(일본 지진, 일본 규모 6.6 강진)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일본 규모 6.6 강진 “일주일 안에 진도 5 여진 가능성도”

    일본 규모 6.6 강진 “일주일 안에 진도 5 여진 가능성도”

    일본 규모 6.6 강진 “일주일 안에 진도 5 여진 가능성도” 일본 규모 6.6 강진, 일본 지진 13일 오전 6시12분쯤 일본 도호쿠(東北) 지역에서 2011년 동일본대지진의 여진으로 추정되는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8.9도, 동경 142.1도의 미야기(宮城)현 앞 바다며, 진원 깊이는 약 46km로 파악됐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이 지진으로 이와테(岩手)현 내륙 남부에서 진도 5가 넘는 강한 흔들림이 감지됐고, 홋카이도(北海道)에서 혼슈 중부에 걸친 넓은 지역에서 진도 1∼4의 흔들림이 측정됐다. 도쿄에서도 진동이 느껴졌다. 지진 해일(쓰나미)은 발생하지 않았다. 지진 영향으로 고속철도인 신칸센(新幹線) 일부 노선이 운행을 일시 중단했다. 진앙과 가까운 이와테현과 미야기현의 경찰 및 소방 당국에 의하면, 부상자와 물적 피해 관련 정보는 현재까지 접수되지 않았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또 도쿄전력은 동일본대지진때 사고가 난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에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일본 기상청 하세가와 요헤이(長谷川洋平) 과장은 기자회견에서 “이번 지진은 4년전 거대 지진(동일본 대지진)의 여진인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 1주일 정도 안에 최대 진도 5에 가까운 흔들림을 동반한 여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본 지진, 동북지역 규모 6.6 강진 “신칸센 일부 노선 운행 중단”

    일본 지진, 동북지역 규모 6.6 강진 “신칸센 일부 노선 운행 중단”

    일본 지진 일본 지진, 동북지역 규모 6.6 강진 “신칸센 일부 노선 운행 중단” 13일 오전 6시 13분쯤 일본 도호쿠(東北) 지역에서 규모 6.6의 강진이 발생했다. 진원은 북위 38.9도, 동경 142.1도의 미야기(宮城)현 앞 바다며, 진원 깊이는 약 50km로 파악됐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이 지진으로 이와테(岩手)현 내륙 남부에서 진도 5가 넘는 강한 흔들림이 감지됐고, 도쿄에서도 진동이 느껴졌다. 지진 영향으로 고속철도인 신칸센(新幹線) 일부 노선이 운행을 중단했다. 도쿄전력은 2011년 동일본대지진때 사고가 난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에 영향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 중이다. 이 지진으로 인한 지진 해일(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NHK는 전했다 .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본 규모 6.6 강진, 2011년 동일본대지진 공포 현실로 “도대체 왜?”

    일본 규모 6.6 강진, 2011년 동일본대지진 공포 현실로 “도대체 왜?”

    일본 규모 6.6 강진 일본 규모 6.6 강진, 2011년 동일본대지진 공포 현실로 “도대체 왜?” 13일 오전 6시12분쯤 일본 도호쿠(東北) 지역에서 2011년 동일본대지진의 여진으로 추정되는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8.9도, 동경 142.1도의 미야기(宮城)현 앞 바다며, 진원 깊이는 약 46km로 파악됐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이 지진으로 이와테(岩手)현 내륙 남부에서 진도 5가 넘는 강한 흔들림이 감지됐고, 홋카이도(北海道)에서 혼슈 중부에 걸친 넓은 지역에서 진도 1∼4의 흔들림이 측정됐다. 도쿄에서도 진동이 느껴졌다. 지진 해일(쓰나미)은 발생하지 않았다. 지진 영향으로 고속철도인 신칸센(新幹線) 일부 노선이 운행을 일시 중단했다. 진앙과 가까운 이와테현과 미야기현의 경찰 및 소방 당국에 의하면, 부상자와 물적 피해 관련 정보는 현재까지 접수되지 않았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또 도쿄전력은 동일본대지진때 사고가 난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에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일본 기상청 하세가와 요헤이(長谷川洋平) 과장은 기자회견에서 “이번 지진은 4년전 거대 지진(동일본 대지진)의 여진인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 1주일 정도 안에 최대 진도 5에 가까운 흔들림을 동반한 여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본 강진 발생, 2011년 동일본대지진 여진이 지금 왜?

    일본 강진 발생, 2011년 동일본대지진 여진이 지금 왜?

    일본 강진 발생 일본 강진 발생, 2011년 동일본대지진 여진이 지금 왜? 13일 오전 6시 12분쯤 일본 도호쿠(東北) 지역에서 2011년 동일본대지진의 여진으로 추정되는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8.9도, 동경 142.1도의 미야기(宮城)현 앞 바다며, 진원 깊이는 약 46km로 파악됐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이 지진으로 이와테(岩手)현 내륙 남부에서 진도 5가 넘는 강한 흔들림이 감지됐고, 홋카이도(北海道)에서 혼슈 중부에 걸친 넓은 지역에서 진도 1∼4의 흔들림이 측정됐다. 도쿄에서도 진동이 느껴졌다. 지진 해일(쓰나미)은 발생하지 않았다. 지진 영향으로 고속철도인 신칸센(新幹線) 일부 노선이 운행을 일시 중단했다. 진앙과 가까운 이와테현과 미야기현의 경찰 및 소방 당국에 의하면, 부상자와 물적 피해 관련 정보는 현재까지 접수되지 않았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또 도쿄전력은 동일본대지진때 사고가 난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에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일본 기상청 하세가와 요헤이(長谷川洋平) 과장은 기자회견에서 “이번 지진은 4년전 거대 지진(동일본 대지진)의 여진인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 1주일 정도 안에 최대 진도 5에 가까운 흔들림을 동반한 여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본 규모 6.6 강진…일본 속한 환태평양지진대란?

    일본 규모 6.6 강진…일본 속한 환태평양지진대란?

    일본 지진 일본 규모 6.6 강진…일본 속한 환태평양지진대란? 13일 오전 6시 13분쯤 일본 도호쿠(東北) 지역에서 규모 6.6의 강진이 발생했다. 진원은 북위 38.9도, 동경 142.1도의 미야기(宮城)현 앞 바다며, 진원 깊이는 약 50km로 파악됐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이 지진으로 이와테(岩手)현 내륙 남부에서 진도 5가 넘는 강한 흔들림이 감지됐고, 도쿄에서도 진동이 느껴졌다. 지진 영향으로 고속철도인 신칸센(新幹線) 일부 노선이 운행을 중단했다. 도쿄전력은 2011년 동일본대지진때 사고가 난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에 영향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 중이다. 이 지진으로 인한 지진 해일(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NHK는 전했다. 한편, 일본은 세계에서 유명한 지진대 중 하나인 환태평양지진대에 속해 있어 지진의 발생이 빈번하다는 분석이다. 환태평양지진대는 전 세계 지진의 80%가 발생하는 곳으로 아메리카 서부 산과 알래스카, 일본, 필리핀을 지나 뉴질랜드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고리 모양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본 규모 6.6 강진, 지진 여파로 ‘도쿄까지 흔들’ 2011년 동일본대지진 참사 악몽

    일본 규모 6.6 강진, 지진 여파로 ‘도쿄까지 흔들’ 2011년 동일본대지진 참사 악몽

    일본 규모 6.6 강진, 지진 여파로 ‘도쿄까지 흔들’ 2011년 동일본대지진 참사 악몽 13일 오전 6시13분께 일본 동북지역에서 규모 6.6 강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 진원은 북위 38.9도, 동경 142.1도의 미야기현 앞 바다며, 진원 깊이는 약 50km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번 일본 지진으로 이와테 현 전역에서 진도 4∼5의 흔들림이 감지됐고, 홋카이도에서도 진도 3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도쿄에서도 진도 1∼2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지진 영향으로 고속철도인 신칸센 일부 노선이 운행을 중단하기도 했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일본 규모 6.6 강진으로 인한 쓰나미의 위험은 없다고 전했다. 도쿄전력은 2011년 동일본대지진 때 사고가 난 후쿠시마 제1원전에 영향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일본 규모 6.6 강진, ‘동북지역+도쿄까지 흔들’ 경악..2011년 쓰나미 공포 되살아나

    일본 규모 6.6 강진, ‘동북지역+도쿄까지 흔들’ 경악..2011년 쓰나미 공포 되살아나

    일본 규모 6.6 강진, ‘동북지역+도쿄까지 흔들’ 경악..2011년 쓰나미 공포 되살아나 ‘일본 지진, 일본 규모 6.6 강진’ 일본 규모 6.6 강진이 화제다. 13일 오전 6시13분께 일본 동북지역에서 규모 6.6 강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 진원은 북위 38.9도, 동경 142.1도의 미야기현 앞 바다며, 진원 깊이는 약 50km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번 일본 지진으로 이와테 현 전역에서 진도 4∼5의 흔들림이 감지됐고, 홋카이도에서도 진도 3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도쿄에서도 진도 1∼2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지진 영향으로 고속철도인 신칸센 일부 노선이 운행을 중단하기도 했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일본 규모 6.6 강진으로 인한 쓰나미의 위험은 없다고 전했다. 도쿄전력은 2011년 동일본대지진 때 사고가 난 후쿠시마 제1원전에 영향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기상청(일본 지진, 일본 규모 6.6 강진)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일본 지진, 동북지역 규모 6.6 강진 ‘도쿄까지 흔들’ 경악..쓰나미 오나 봤더니

    일본 지진, 동북지역 규모 6.6 강진 ‘도쿄까지 흔들’ 경악..쓰나미 오나 봤더니

    일본 지진, 동북지역 규모 6.6 강진 ‘도쿄까지 흔들’ 경악..쓰나미 오나 봤더니 ‘일본 지진, 일본 규모 6.6 강진’ 일본 지진이 화제다. 13일 오전 6시13분께 일본 동북지역에서 규모 6.6의 강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 진원은 북위 38.9도, 동경 142.1도의 미야기현 앞 바다며, 진원 깊이는 약 50km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번 일본 지진으로 이와테 현 전역에서 진도 4∼5의 흔들림이 감지됐고, 홋카이도에서도 진도 3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도쿄에서도 진도 1∼2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지진 영향으로 고속철도인 신칸센 일부 노선이 운행을 중단하기도 했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의 위험은 없다고 밝혔다. 도쿄전력은 2011년 동일본대지진 때 사고가 난 후쿠시마 제1원전에 영향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규모 6.6 강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일본 지진 또.. 무섭다”, “일본 규모 6.6 강진, 원전 피해 없기를”, “일본 규모 6.6 강진, 쓰나미 없어서 다행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기상청(일본 지진, 일본 규모 6.6 강진)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일본 규모 6.6 강진, ‘동북지역+도쿄까지 흔들’ 경악 사태..쓰나미 오나 봤더니

    일본 규모 6.6 강진, ‘동북지역+도쿄까지 흔들’ 경악 사태..쓰나미 오나 봤더니

    일본 지진, 규모 6.6 강진 ‘동북지역+도쿄까지 흔들’ 경악 사태..쓰나미 오나 봤더니 일본 지진, 일본 규모 6.6 강진’ 일본 규모 6.6 강진 소식이 전해졌다. 일본 동북지역에서 규모 6.6 강진이 발생했다. 13일 오전 6시13분께 일본 동북지역에서 규모 6.6 강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 진원은 북위 38.9도, 동경 142.1도의 미야기현 앞 바다며, 진원 깊이는 약 50km로 파악됐다. 이번 일본 지진으로 이와테 현 전역에서 진도 4∼5의 흔들림이 감지됐고, 홋카이도에서도 진도 3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도쿄에서도 진도 1∼2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지진 영향으로 고속철도인 신칸센 일부 노선이 운행을 중단하기도 했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일본 규모 6.6 강진으로 인한 쓰나미의 위험은 없다고 전했다. 도쿄전력은 2011년 동일본대지진 때 사고가 난 후쿠시마 제1원전에 이번 일본 규모 6.6 강진으로 인한 영향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일본 규모 6.6 강진, 무섭네”, “일본 규모 6.6 강진, 일본 지진 무서워서 어떻게 사나”, “일본 규모 6.6 강진, 쓰나미 없다니 그나마 다행”, “일본 규모 6.6 강진, 일본은 지진에도 피해는 별로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기상청(일본 지진, 일본 규모 6.6 강진)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일본 지진 “신칸센 운행중단” 규모 6.8 강진 왜?

    일본 지진 “신칸센 운행중단” 규모 6.8 강진 왜?

    일본 지진 “신칸센 운행중단” 규모 6.8 강진 왜? 일본 지진 13일 오전 6시12분쯤 일본 도호쿠(東北) 지역에서 2011년 동일본대지진의 여진으로 추정되는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8.9도, 동경 142.1도의 미야기(宮城)현 앞 바다며, 진원 깊이는 약 46km로 파악됐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이 지진으로 이와테(岩手)현 내륙 남부에서 진도 5가 넘는 강한 흔들림이 감지됐고, 홋카이도(北海道)에서 혼슈 중부에 걸친 넓은 지역에서 진도 1∼4의 흔들림이 측정됐다. 도쿄에서도 진동이 느껴졌다. 지진 해일(쓰나미)은 발생하지 않았다. 지진 영향으로 고속철도인 신칸센(新幹線) 일부 노선이 운행을 일시 중단했다. 진앙과 가까운 이와테현과 미야기현의 경찰 및 소방 당국에 의하면, 부상자와 물적 피해 관련 정보는 현재까지 접수되지 않았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또 도쿄전력은 동일본대지진때 사고가 난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에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일본 기상청 하세가와 요헤이(長谷川洋平) 과장은 기자회견에서 “이번 지진은 4년전 거대 지진(동일본 대지진)의 여진인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 1주일 정도 안에 최대 진도 5에 가까운 흔들림을 동반한 여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본 지진, 동북지역 규모 6.6 강진 “도쿄에서도 진동 느껴졌다”

    일본 지진, 동북지역 규모 6.6 강진 “도쿄에서도 진동 느껴졌다”

    일본 지진 일본 지진, 동북지역 규모 6.6 강진 “도쿄에서도 진동 느껴졌다” 13일 오전 6시 13분쯤 일본 도호쿠(東北) 지역에서 규모 6.6의 강진이 발생했다. 진원은 북위 38.9도, 동경 142.1도의 미야기(宮城)현 앞 바다며, 진원 깊이는 약 50km로 파악됐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이 지진으로 이와테(岩手)현 내륙 남부에서 진도 5가 넘는 강한 흔들림이 감지됐고, 도쿄에서도 진동이 느껴졌다. 지진 영향으로 고속철도인 신칸센(新幹線) 일부 노선이 운행을 중단했다. 도쿄전력은 2011년 동일본대지진때 사고가 난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에 영향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 중이다. 이 지진으로 인한 지진 해일(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NHK는 전했다 .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본 지진 “2011년 동일본대지진 여진이 왜 이제 발생했나?”

    일본 지진 “2011년 동일본대지진 여진이 왜 이제 발생했나?”

    일본 지진 “2011년 동일본대지진 여진이 왜 이제 발생했나?” 일본 지진 13일 오전 6시12분쯤 일본 도호쿠(東北) 지역에서 2011년 동일본대지진의 여진으로 추정되는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8.9도, 동경 142.1도의 미야기(宮城)현 앞 바다며, 진원 깊이는 약 46km로 파악됐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이 지진으로 이와테(岩手)현 내륙 남부에서 진도 5가 넘는 강한 흔들림이 감지됐고, 홋카이도(北海道)에서 혼슈 중부에 걸친 넓은 지역에서 진도 1∼4의 흔들림이 측정됐다. 도쿄에서도 진동이 느껴졌다. 지진 해일(쓰나미)은 발생하지 않았다. 지진 영향으로 고속철도인 신칸센(新幹線) 일부 노선이 운행을 일시 중단했다. 진앙과 가까운 이와테현과 미야기현의 경찰 및 소방 당국에 의하면, 부상자와 물적 피해 관련 정보는 현재까지 접수되지 않았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또 도쿄전력은 동일본대지진때 사고가 난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에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일본 기상청 하세가와 요헤이(長谷川洋平) 과장은 기자회견에서 “이번 지진은 4년전 거대 지진(동일본 대지진)의 여진인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 1주일 정도 안에 최대 진도 5에 가까운 흔들림을 동반한 여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본 지진, 동북지역 규모 6.6 강진…일본이 속한 환태평양 지진대란?

    일본 지진, 동북지역 규모 6.6 강진…일본이 속한 환태평양 지진대란?

    일본 지진 일본 지진, 동북지역 규모 6.6 강진…일본이 속한 환태평양 지진대란? 13일 오전 6시 13분쯤 일본 도호쿠(東北) 지역에서 규모 6.6의 강진이 발생했다. 진원은 북위 38.9도, 동경 142.1도의 미야기(宮城)현 앞 바다며, 진원 깊이는 약 50km로 파악됐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이 지진으로 이와테(岩手)현 내륙 남부에서 진도 5가 넘는 강한 흔들림이 감지됐고, 도쿄에서도 진동이 느껴졌다. 지진 영향으로 고속철도인 신칸센(新幹線) 일부 노선이 운행을 중단했다. 도쿄전력은 2011년 동일본대지진때 사고가 난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에 영향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 중이다. 이 지진으로 인한 지진 해일(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NHK는 전했다. 한편, 일본은 세계에서 유명한 지진대 중 하나인 환태평양지진대에 속해 있어 지진의 발생이 빈번하다는 분석이다. 환태평양지진대는 전 세계 지진의 80%가 발생하는 곳으로 아메리카 서부 산과 알래스카, 일본, 필리핀을 지나 뉴질랜드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고리 모양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본 규모 6.6 강진…일본 속한 환태평양지진대란 무엇?

    일본 규모 6.6 강진…일본 속한 환태평양지진대란 무엇?

    일본 지진 일본 규모 6.6 강진…일본 속한 환태평양지진대란 무엇? 13일 오전 6시 13분쯤 일본 도호쿠(東北) 지역에서 규모 6.6의 강진이 발생했다. 진원은 북위 38.9도, 동경 142.1도의 미야기(宮城)현 앞 바다며, 진원 깊이는 약 50km로 파악됐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이 지진으로 이와테(岩手)현 내륙 남부에서 진도 5가 넘는 강한 흔들림이 감지됐고, 도쿄에서도 진동이 느껴졌다. 지진 영향으로 고속철도인 신칸센(新幹線) 일부 노선이 운행을 중단했다. 도쿄전력은 2011년 동일본대지진때 사고가 난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에 영향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 중이다. 한편, 일본은 세계에서 유명한 지진대 중 하나인 환태평양지진대에 속해 있어 지진의 발생이 빈번하다는 분석이다. 환태평양지진대는 전 세계 지진의 80%가 발생하는 곳으로 아메리카 서부 산과 알래스카, 일본, 필리핀을 지나 뉴질랜드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고리 모양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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