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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스트레이디 없는 엘리제궁

    여배우와 스캔들이 불거진 프랑수아 올랑드(59) 프랑스 대통령이 동거녀 발레리 트리에르바일레(48)와 결국 헤어졌다. 현직 프랑스 대통령이 파트너와 결별하기는 그의 전임자 니콜라 사르코지(58)에 이어 두 번째다. 올랑드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AFP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트리에르바일레와 파트너 관계를 끝냈다”고 말했다. 연예주간지 클로저가 지난 10일 올랑드 대통령이 여배우 쥘리 가예(41)와 사귄다고 보도한 지 2주 만이다. 올랑드 대통령이 이날 결별을 공식화한 것은 트리에르바일레가 인도에서 열리는 자선 행사 참석을 위해 출국하기 전에 관계를 확실히 해야 한다는 여론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올랑드의 일주일 넘게 병원에 입원했던 트리에르바일레는 프랑스 원조단체인 ‘기아대책활동’(ACF)으로부터 퍼스트레이디 자격으로 초청을 받아 27∼28일 인도에서 열리는 자선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올랑드 대통령이 당장 여배우 가예를 퍼스트레이디로 받아들일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올랑드 대통령은 최근 기자들과 대화에서 “미래에는 엘리제궁에 ‘퍼스트레이디’가 없었으면 한다”고 말했으며, 참모들도 당분간은 ‘독신남 대통령’으로 남아야 한다는 조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올랑드 대통령은 다음 달 11일 미국 공식 방문 때 퍼스트레이디 없이 혼자 미국에 갈 것으로 관측된다. 이기철 기자 chuli@seoul.co.kr
  • 전현무 콜라찜닭, 살림초보 전현무도 성공 ‘레시피 따라하자’

    전현무 콜라찜닭, 살림초보 전현무도 성공 ‘레시피 따라하자’

    전현무 콜라찜닭이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는 집들이를 위해 콜라찜닭을 만들기로 하고 요리에 나섰다. 이날 전현무는 친분이 있는 요리 연구가 홍신애에 자문을 구했다. 그는 홍신혜의 가르침에 따라 장을 보고, 각종 재료를 다듬으며 콜라찜닭을 완성시켰다.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전현무는 콜라찜닭 만들기에 성공했다. 음식을 맛본 지인들은 조미료가 들어가지 않은 콜라찜닭에 의외의 호평을 쏟았다. 방송이 끝난 후 콜라찜닭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을 끌었다. 이에 25일 홍신애는 페이스북에 “전현무의 콜라찜닭! 저랑 몇 번 전화통화 하면서 만든 건데, 전 ‘나 혼자 산다’ 촬영 중인 걸 몰랐네요”라며 “조미료 하나 없이 좋은 간장으로 맛을 낸 현무 씨 참 잘했어요. 콜라찜닭 레시피 올려드릴게요. 여러분도 맛나게 만들어드세요”라고 요리 방법을 공개했다. 콜라찜닭 재료로는 볶음탕용으로 손질된 닭, 콜라, 물, 우유, 양파, 당근, 풋고추, 마른 홍고추, 감자, 깐마늘 등이 필요하다. 또한 간장, 설탕, 후추, 다진 마늘, 청주, 참기름, 콜라 등, 양념 재료가 있어야 한다. 재료가 준비되면 먼저 닭고기를 우유에 5~10분가량 재웠다가 꺼낸다. 헹궈 낸 뒤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깐마늘, 풋고추, 마른 홍고추와 함께 볶는다. 센불로 겉면에 색이 날 때까지 볶아야 한다. 볶아진 닭에 손질한 나머지 채소를 모두 넣은 뒤 콜라와 간장, 물을 부어 무르게 끓인다. 불린 당면을 10분간 삶아 건진 후 참기름에 버무렸다가 찜닭에 넣고 졸인다. 국물이 졸어들면 통깨를 뿌려 완성한다. 이윽고 완성된 찜닭은 비록 냄비에 따라 맛의 차이가 있긴 했지만 집들이에 방문한 친구들로부터 호평을 받았고, 전현무는 만족의 미소를 지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 태진아, 비진아 마지막 무대 ‘태진아 무표정 퍼포먼스 폭소’

    비 태진아, 비진아 마지막 무대 ‘태진아 무표정 퍼포먼스 폭소’

    비 태진아 합동무대가 화제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 에서 가수 비와 태진아, 일명 비진아 마지막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전파를 탔다. 가수 비는 자신의 정규 6집 더블 타이틀곡 ‘라송(La Song)’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자 트로트 가수 태진아와 듀엣 무대를 연출해 지난 24일과 25일 KBS2 ‘뮤직뱅크’와 MBC ‘쇼!음악중심’에서 재미난 무대를 선보였다. 라송(La Song)은 라틴 팝 장르의 댄스곡으로, 비와 태진아라는 재치있는 듀엣의 무대로 열광적인 반응으로 얻고 있다. 한편, 비는 이날 생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 태진아와 함께 무대에 서는 것을 끝으로 이번 앨범활동을 마무리하고 할리우드 영화 ‘더 프린스’ 촬영을 위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사진 = SBS ‘인기가요’ (비 태진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전현무 집들이, 직접 요리 나서

    ‘나혼자산다’ 전현무 집들이, 직접 요리 나서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인 전현무는 친구들을 초대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대접했다. 전현무는 요리연구가 홍신혜의 도움을 받아 콜라찜닭을 만들었다. 그러나 양 조절과 간 맞추기에 어려움을 호소하며 결국 세 개의 냄비에 각각 다른 비율로 양념을 만들어 찜닭을 완성했다. 그 결과 세 개 중 하나의 찜닭만 친구들의 호평을 받았다. 인터뷰에서 전현무는 “음식을 처음 하다 보니 간을 맞추는 게 아니라 양 조절이 제일 어렵다. 양 개념이 전혀 없기에 어떻게 해야 할지 전혀 몰랐다”며 “음식을 하며 맛을 보는 이유는 양을 조절하기 위해서임을 깨달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무슨 맛일까”, “오늘 저녁 메뉴로 도전해봐야지”, “전현무 요리하는 모습 귀여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전현무, 집들이 음식하다 진땀

    ‘나혼자산다’ 전현무, 집들이 음식하다 진땀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인 전현무는 친구들을 초대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대접했다. 전현무는 요리연구가 홍신혜의 도움을 받아 콜라찜닭을 만들었다. 그러나 양 조절과 간 맞추기에 어려움을 호소하며 결국 세 개의 냄비에 각각 다른 비율로 양념을 만들어 찜닭을 완성했다. 그 결과 세 개 중 하나의 찜닭만 친구들의 호평을 받았다. 인터뷰에서 전현무는 “음식을 처음 하다 보니 간을 맞추는 게 아니라 양 조절이 제일 어렵다. 양 개념이 전혀 없기에 어떻게 해야 할지 전혀 몰랐다”며 “음식을 하며 맛을 보는 이유는 양을 조절하기 위해서임을 깨달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무슨 맛일까”, “오늘 저녁 메뉴로 도전해봐야지”, “전현무 요리하는 모습 귀여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태진아, 대기실 인증샷 ‘폭소’

    비-태진아, 대기실 인증샷 ‘폭소’

    가수 비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We Are Ready(우리는 준비 됐다)”라며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대기실에 앉아있는 태진아와 이를 셀카로 촬영하고 있는 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머리에 두건을 두른 태진아는 얼굴에 키스마크까지 새기며 비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와 태진아의 콜라보레이션은 비의 ‘라송’과 태진아의 ‘동반자’를 리믹스한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비가 태진아에게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4일 방송된 KBS ‘뮤직뱅크’에 함께 무대에 섰다. 방송 이후 비의 ‘라송’은 음원 차트에서 순위가 상승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비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진아 콜라보 인증샷, 태진아 비 코스프레 ‘키스마크까지’ 라송 반응폭발

    비진아 콜라보 인증샷, 태진아 비 코스프레 ‘키스마크까지’ 라송 반응폭발

    ‘비진아 인증샷, 비진아 콜라보, 태진아 비 코스프레, 라송’ 태진아가 비 코스프레를 한 ‘비진아 인증샷’이 화제다. 비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We Are Ready(우리는 준비 됐다)”라며 비진아 콜라보 인증샷을 공개했다. 비진아 인증샷에는 비 코스프레를 한 채 대기실에 앉아있는 태진아와 이를 셀카로 촬영하고 있는 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머리에 두건을 두른 태진아는 얼굴에 키스마크까지 새기며 비를 완벽하게 코스프레 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진아’라고 불리고 있는 비와 태진아의 콜라보레이션은 비의 ‘라송’과 태진아의 ‘동반자’를 리믹스한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비가 태진아에게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태진아가 비의 콜라보 제안을 흔쾌히 수락하면서 비진아가 결성됐고 두 사람은 24일 방송된 KBS ‘뮤직뱅크’에 함께 무대에 섰다. 비진아 콜라보 ‘라송’은 폭발적 반응을 얻었다. 이어 25일 비는 “오늘도 선생님께서 하나 터뜨리심. 음악중심. 기대하세요”라며 비진아 콜라보 인증샷을 공개했다. 비진아 콜라보는 25일 MBC ‘쇼 음악중심’, 26일 SBS ‘인기가요’까지 계속된다. 비진아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진아 콜라보 인증샷 대박이다”, “태진아 비 코스프레 빵 터졌다”, “태진아 비 코스프레 나이 잊은 열정”, “태진아 비 코스프레 멋지다”라며 열광했다. 사진 = 비 트위터(비진아 인증샷, 비진아 콜라보, 태진아 비 코스프레, 라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진아 콜라보 인증샷…누가 비고 누가 태진아지?

    비진아 콜라보 인증샷…누가 비고 누가 태진아지?

    가수 비와 태진아가 대기실에서 찍은 ‘비진아’ 콜라보레이션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비와 태진아는 지난 24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비진아’라는 이름으로 합동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앞서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 Are Ready”라는 글과 함께 비진아 합동무대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뮤직뱅크’ 대기실에 함께 있는 비와 태진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비는 깔끔한 흰색 셔츠에 넥타이를 착용한 상태로 카메라를 보고 있으며 태진아는 비의 콘셉트에 맞춰 머리에 두건을 쓰고 화려한 장신구를 하고 있다. 비와 태진아는 ‘뮤직뱅크’외에도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도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축구] “부산, 솔직히 우승 전력 아냐…올 목표는 亞 챔스리그 진출”

    [프로축구] “부산, 솔직히 우승 전력 아냐…올 목표는 亞 챔스리그 진출”

    프로축구 K리그 부산 아이파크 윤성효(52) 감독이 24일 전지훈련지인 태국 방콕의 탐마삿대학 축구장에서 “새 시즌 목표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 가는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은 최근 세르비아 출신의 니콜라 코마젝(27)과 김신영(31)을 영입해 공격력을 강화했다. 지난해 후반기에 제대한 뒤 팀에 합류한 양동현(28)도 좋아지고 있다. 지난 시즌 약점으로 지적된 골 결정력을 보완할 자원들이다. 윤 감독은 “자신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다음은 일문일답.   →지난 시즌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는 무엇인가? -포항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울산과의 최종전도 잊을 수 없다. (부산은 지난해 9월 1일 포항에 2-1로 승리, 승점이 같은 성남을 골 득실차 1로 제치고 극적으로 상위 스플릿에 들었다. 11월 27일에는 리그 우승을 노리는 울산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울산은 이날 패배로 덜미를 잡혀 K리그 우승컵을 포항에 내줬다) →강팀에는 강하고 약팀에는 약했다. -대전과 강원전 모두 무승부에 그쳤다. 이겨야 하는 경기에서 이기지 못했다. 그래서 치고 올라가지 못했다. 골이 안 들어갔다. →골 결정력 부족이 시즌 내내 문제로 지적됐는데. -그래서 공격수 코마젝과 김신영을 영입했다. 지난 시즌 후반부터 뛴 양동현의 기량도 좋아지고 있다. 이번에는 해볼 만 하다. →공교롭게도 세 선수 모두 체격이 좋다.(코마젝 189㎝, 양동현·김신영 186㎝) 큰 선수를 선호하나. -그렇다. K리그 팀들은 수비가 강하다. 이를 뚫으려면 파워가 필요하다. 거기에 기술까지 갖췄다면 좋겠지만, 어디 한국에 그런 선수가 흔한가. →지난 시즌 외국인 선수 한 명 없는 포항이 K리그 우승컵을 차지했다. 혹시 구단에서 포항을 예로 들면서 비용 절감을 종용하지는 않나. -꼭 포항 때문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요즘은 경제가 다 어려우니까 모기업의 투자도 위축되는 것 같다. 우리 팀 뿐 아니라 다른 팀도 그렇다고 들었다. →새 시즌 목표는 무엇인가. -작년에 부산에 부임했다. 팀을 진단해보니 공격 자원이 없었다. 많이 고민했다. 이 전력으로는 7위도 힘들 것 같았다. 일단 7위 안에 드는 걸 목표로 세웠는데 덜컥 7위를 해버렸다. 목표를 달성하니 나도 그렇고 선수들도 그렇고 나태해졌달까. 상위 스플릿 6경기를 치르는 동안 득점이 없었다. 그래도 6경기에서 3실점 했으니 수비는 좋았다. 골이 안 들어간 게 아쉬웠다. 더 높은 목표가 필요하다는 걸 느꼈다. 이제 (부산의 지휘봉을 잡은 지) 1년이 지났다. 지난 시즌도 갈수록 경기력이 좋아졌다. 이번엔 스트라이커까지 보강했다. 1차 목표는 6위권에 드는 거다. 2차 목표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진출(K리그 3위 안에 들거나 FA 우승)이다. →양동현이 지난 시즌 막바지에 들어와 뛰어난 활약을 해 기대가 클 것 같다. -제대한 뒤 뛴 9경기에서 3골을 넣었다. 올 시즌은 작년보다 나을 것이다. 팀원들과 호흡이 더 잘 맞으니까. →더 공격적인 축구를 기대해도 될까. -공격진이 보강된 만큼 공격 빈도가 높아지지 않을까. →지난 시즌이 끝난 뒤 팬들의 기대치가 높아졌다. 스트레스 받지 않나. -아니다. 우승 부담이 없어서 큰 스트레스는 받지 않는다. 솔직히 우승은 힘들지 않겠나. 마음을 편히 먹고 있다. →새 시즌에 반드시 꺾고 싶은 팀이 있나. -전북전에 유독 약했다. 마침 올 시즌 개막전 상대가 전북이다. 전북에도 승률 5할을 기록하고 싶다. 개막전 기대해도 좋다. →닮고 싶은 감독이 있나. -(알렉스) 퍼거슨(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다. 부임 당시 그렇게 강하지 않았던 팀을 명문으로 만들었다. 한 팀에서 오랫동안 감독 생활을 한 것도 대단하다. 퍼거슨 감독이 떠난 맨유를 보면서 축구에서 감독이 차지하는 비중이 참 크다는 걸 새삼 느낀다. 감독 아무나 하는 거 아니다. →새로 영입한 코마젝은 어떤가. -파워가 대단하다. 슈팅력과 골 결정력까지 갖췄다. 만족스럽다. 발이 빠르지는 않다. 힘이 좋은데 빠르기까지 하면 한국에 왜 왔겠나. 팀 형편이 닫는 선에서 최고의 선수를 뽑았다. 글·사진 방콕 강신 기자 xin@seoul.co.kr
  • 비, 태진아와 대기실 셀카 “우리는 준비됐다”

    비, 태진아와 대기실 셀카 “우리는 준비됐다”

    가수 비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We Are Ready(우리는 준비 됐다)”라며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대기실에 앉아있는 태진아와 이를 셀카로 촬영하고 있는 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머리에 두건을 두른 태진아는 얼굴에 키스마크까지 새기며 비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와 태진아의 콜라보레이션은 비의 ‘라송’과 태진아의 ‘동반자’를 리믹스한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비가 태진아에게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4일 방송된 KBS ‘뮤직뱅크’에 함께 무대에 섰다. 방송 이후 비의 ‘라송’은 음원 차트에서 순위가 상승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비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콜라찜닭, 냄비 3개에 끓인 이유 “빵 터져” 레시피는?

    나 혼자 산다 콜라찜닭, 냄비 3개에 끓인 이유 “빵 터져” 레시피는?

    ‘나 혼자 산다 콜라찜닭’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인 전현무가 콜라찜닭을 선보였다. 24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는 친구들을 초대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대접했다. 전현무는 요리연구가 홍신혜의 도움을 받아 콜라찜닭을 만들었다. 그러나 양 조절과 간 맞추기에 어려움을 호소하며 결국 세 개의 냄비에 각각 다른 비율로 양념을 만들어 콜라찜닭을 완성했다. 그 결과 세 개 중 하나의 콜라찜닭만 친구들의 호평을 받았다. 인터뷰에서 전현무는 “음식을 처음 하다 보니 간을 맞추는 게 아니라 양 조절이 제일 어렵다. 양 개념이 전혀 없기에 어떻게 해야 할지 전혀 몰랐다”며 “음식을 하며 맛을 보는 이유는 양을 조절하기 위해서임을 깨달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 혼자 산다’에 소개돼 관심을 받고 있는 콜라찜닭은 닭고기, 우유, 청주, 대파 35g, 홍고추, 콜라, 간장, 마늘, 후추, 소금, 당면 등의 재료가 필요하다. 먼저 우유에 닭을 20분가량 담근 후 헹궈 소금, 후추, 청주로 밑간을 한다. 살짝 볶은 닭에 콜라와 간장을 4:1의 비율로 부어 한소끔 끓인 후 대파, 감자, 양파, 홍고추 등 모든 재료를 넣고 끓여준다. 이어 청주를 넣고 물에 불려둔 당면을 넣어 1분만 뚜껑을 닫고 익힌다. 좀 더 칼칼하고 매운 맛을 원할 경우 청양고추를 첨가하면 된다. 네티즌들은 “나 혼자 산다 콜라찜닭 무슨 맛일까”, “나 혼자 산다 콜라찜닭 오늘 저녁 메뉴로 도전해봐야지”, “나 혼자 산다 콜라찜닭 만드는 전현무 귀여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나 혼자 산다 콜라찜닭)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인사이드] 70억 세계인을 들었다 놨다… 공 하나에 울고 웃는 ‘쩐의 전쟁’

    [주말 인사이드] 70억 세계인을 들었다 놨다… 공 하나에 울고 웃는 ‘쩐의 전쟁’

    지난 2010년 6월 11일 월드컵 개최국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멕시코의 개막전. 후반 9분 남아공 공격수 시피웨 차발랄라가 멕시코 골망을 흔들었다. 남아공월드컵 첫 골. 그 순간 남아공 국민들과 함께 현대·기아차가 환호성을 질렀다. TV를 통해 수십억 세계 축구팬들에게 중계된 첫 골의 순간, 골대 바로 뒤 광고판에 ‘KIA MORTORS SOUL’이라는 로고가 선명하게 비쳐졌기 때문. 이 장면은 느린 화면으로 수 차례 반복됐다. 기아차가 전 세계에 브랜드를 홍보하는 최고의 효과를 올린 셈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그 짧은 순간의 광고 효과가 최소 수백억원대였다”고 전했다. 공 하나로 70억 세계인을 웃기고 울리는 월드컵. 그 화려하고 치열한 골 전쟁과 동시에 진행되는 천문학적 규모 ‘돈의 전쟁’의 한 장면이었다. ■‘공 하나쯤이야’?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전지훈련 중인 한국축구대표팀이 사용하는 축구공은 2014 브라질월드컵 공인구인 아디다스의 ‘브라주카’다. 월드컵을 대비한 전지훈련에서 당연히 공인구를 사용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반문할 수 있으나, 내막을 알고 보면 이것은 굉장히 이례적인 일이다. 대한축구협회의 축구용품 메인스폰서는 나이키다. 축구협회는 지난 2012년 1월 나이키 코리아와 2019년까지 8년간 현금 600억원(연간 75억원)과 물품 600억원(연간 75억원)어치를 받는 후원 계약을 했다. 각급 대표팀 선수들은 2019년까지 나이키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어야 하고, 당연히 훈련에 사용하는 공도 나이키 제품을 써야 한다. ‘공 하나쯤이야’라고 가볍게 생각했다가는 수백억원의 후원 계약이 수백억원의 손해배상으로 날아올 수도 있다. 축구협회가 신경을 많이 썼다는 후문. 전지훈련 직전까지 나이키와 협의를 거듭해 어렵사리 공인구 사용을 허락받았다. 협회 관계자는 “대표팀의 기량 향상이 최우선 과제라는 데 양측의 의견이 모아졌고 나이키가 암묵적으로 브라주카 사용을 용인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월드컵 무대에서 수십 년간 계속됐던 아디다스와 치열한 장외 전쟁을 브라질에서도 벌이게 될 나이키 입장에서는 ‘통 큰 양보’라고 할 수 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세계 스포츠용품 시장에서 나이키와 아디다스의 점유율은 각각 14.6%와 11.4%. 이 판도는 이번 월드컵을 거치면서 다시 요동칠 것으로 보인다. 국제축구연맹(FIFA) 공식 스폰서인 아디다스는 공인구인 브라주카를 앞세우고 있고, 나이키는 자신이 후원하는 대표팀의 우승을 간절히 바란다. 나이키는 2013 FIFA 발롱도르를 차지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를 밀고, 아디다스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를 앞세운다. 홍명보호에서는 이청용이 나이키, 구자철과 손흥민은 아디다스의 후원을 받는다. 세계적 스포츠 브랜드들이 축구공, 축구화 하나 하나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초우량 글로벌 기업 FIFA FIFA는 단순히 세계 축구의 행정만 담당하는 기관이 아니다. 적자를 모르는 초우량 기업이다. FIFA 재정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매출 11억 6600만 달러에 지출 10억 7700만 달러로 8900만 달러 흑자다. 전 세계적 재정위기가 닥쳤던 2008년에도 1억 8400만 달러, 남아공월드컵이 열린 2010년에는 2억 200만 달러의 이익을 남겼다. 수입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방송 중계권료다. 2012년에만 브라질월드컵 중계권(예선)으로 FIFA가 벌어들인 돈이 5억 6100만 달러다. 2010 남아공월드컵 때는 중계권료 수입으로 2007년부터 4년동안 24억달러를 넘겼다. 브라질월드컵 전체 중계권료도 연도별로 누적된다. 월드컵은 글로벌 기업들에 엄청난 광고시장이다. 월드컵과 관련된 모든 비즈니스를 독점하고 있는 FIFA는 거대 다국적기업들에게 거액을 받고 독점적 권리를 나눠준다. FIFA는 스폰서를 ‘FIFA 파트너’, ‘월드컵 스폰서’, ‘지역 서포터’의 3단계로 분류한다. 최상위급 스폰서인 FIFA 파트너에는 아디다스, 코카콜라, 현대·기아차 등 6개 회사만 참여하고 있다. 이들에겐 FIFA 주관 모든 행사의 독점적 마케팅 권리가 주어지고 월드컵 로고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이들 기업들이 FIFA에 내놓는 돈이 공개된 적은 없지만 FIFA가 마케팅 권리를 판 대가로 2012년 기록한 매출은 3억 7000만 달러다. ■스폰서 전쟁 한국 최고 기업인 삼성도 2002한·일월드컵 이후 극비리에 FIFA 파트너 자리를 노렸다. 하지만 성사 직전 무산됐고, 방향을 바꾼 삼성은 2005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의 가슴에 ‘SAMSUNG’이라는 일곱 글자를 박아넣었다. 그 결과 삼성 영국법인의 매출은 2004년 14억 8000만 달러에서 2009년 36억 5000만 달러로 증가해 유럽 내 최대 법인으로 올라섰다. 2004년 19.7%이던 브랜드 인지도는 2009년 49.6%로 2.5배나 높아졌다. 이는 TV, 휴대전화 등 주요 제품이 유럽 점유율 1위로 도약하는 데도 한몫했다. 프로축구팀 한 개의 마케팅 효과가 이 정도인데 월드컵 로고를 떳떳이 사용할 권리가 있는 FIFA 파트너는 오죽할까. 그런데 부작용도 적지 않다. FIFA가 회장 선거를 둘러싸고 부정부패 의혹에 몸살을 앓고 있던 지난 2011년 6월. FIFA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는 세계적 신용카드 업체 VISA는 분통을 터트렸다. 신용으로 먹고 사는 카드회사가 후원하는 FIFA가 추문에 휩싸였으니 타격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던 것. VISA는 결국 FIFA에 “이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해주길 바란다”는 내용의 공식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외에도 파트너 중 4개 기업이 당시 FIFA 상황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전달하기도 했다. ■정치·경제적 효과 월드컵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정확히 추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일례로 2002한·일월드컵의 경제효과를 당시 기획재정부는 26조원이라고 밝혔는데, 민간 연구기관들은 5조 3000억원에서 100조원까지 다양한 수치를 내놨다. 정확한 계산은 불가능해도 이후 독일, 남아공 대회 뒤 발표된 경제효과를 따져보면 월드컵이 개최국 경제에 도움이 되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브라질도 이번 월드컵에 거는 기대가 크다. 브라질은 월드컵 경제효과를 발판 삼아 ‘세계 5대 경제대국 진입’이라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런데 정작 브라질 국민들의 반응이 좋지만은 않다. 월드컵이 빈부격차만 키운다며 반대하는 시민단체들의 목소리가 힘을 얻고, 이에 대통령은 신년기자회견에서 국민들과 소통의 폭을 넓혀가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오는 6월 13일 브라질과 크로아티아의 대회 개막전 휘슬이 울리면 어떻게 될까. 12년 만에 월드컵 우승을 원하는 엄청난 열망에 브라질 내의 불만 여론은 사그라질 것이다. 이 때문에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집권세력은 월드컵 유치를 바라는 것은 아닐까.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비진아 콜라보 사진 2탄!…너무 진지해서 웃음 나오네

    비진아 콜라보 사진 2탄!…너무 진지해서 웃음 나오네

    가수 비와 태진아로 이뤄진 ‘비진아’가 대기실 인증샷을 공개했다. 비는 2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도 선생님께서 하나 터뜨리심. 음악중심 기대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태진아는 검은색 티셔츠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하고 휴대전화 화면을 보고 있다. 비 역시 소파에 걸터앉아 태진아가 들고 있는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이날 방송될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비와 태진아의 ‘비진아 라 송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펼쳐진다. ‘비진아’는 앞서 전날 KBS 2TV ‘뮤직뱅크’에서 호흡을 맞췄으며 26일 SBS ‘인기가요’에도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진아 콜라보 인증샷 대박…직접 찍은 사진 보니

    비진아 콜라보 인증샷 대박…직접 찍은 사진 보니

    가수 비와 태진아가 대기실에서 찍은 ‘비진아’ 콜라보레이션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비와 태진아는 지난 24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비진아’라는 이름으로 합동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앞서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 Are Ready”라는 글과 함께 비진아 합동무대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뮤직뱅크’ 대기실에 함께 있는 비와 태진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비는 깔끔한 흰색 셔츠에 넥타이를 착용한 상태로 카메라를 보고 있으며 태진아는 비의 콘셉트에 맞춰 머리에 두건을 쓰고 화려한 장신구를 하고 있다. 비와 태진아는 ‘뮤직뱅크’외에도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도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진아, 출격 준비!…오늘은 어떤 느낌의 ‘라 송’을?

    비진아, 출격 준비!…오늘은 어떤 느낌의 ‘라 송’을?

    가수 비와 태진아로 이뤄진 ‘비진아’가 대기실 인증샷을 공개했다. 비는 2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도 선생님께서 하나 터뜨리심. 음악중심 기대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태진아는 검은색 티셔츠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하고 핸드폰을 보고 있다. 비 역시 소파에 걸터앉아 태진아가 들고 있는 핸드폰을 바라보고 있다. 수트를 입고있는 비와 달리 태진아는 힙합 스타일을 연출해 묘한 조화가 이루고 있다. 이날 방송될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비와 태진아의 ‘비진아 라 송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펼쳐진다. ‘비진아’는 앞서 전날 KBS 2TV ‘뮤직뱅크’에서 호흡을 맞췄으며 26일 SBS ‘인기가요’에도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 대기실 셀카 공개.. 태진아 모습이 ‘헉’

    비, 대기실 셀카 공개.. 태진아 모습이 ‘헉’

    가수 비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We Are Ready(우리는 준비 됐다)”라며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대기실에 앉아있는 태진아와 이를 셀카로 촬영하고 있는 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머리에 두건을 두른 태진아는 얼굴에 키스마크까지 새기며 비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와 태진아의 콜라보레이션은 비의 ‘라송’과 태진아의 ‘동반자’를 리믹스한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비가 태진아에게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4일 방송된 KBS ‘뮤직뱅크’에 함께 무대에 섰다. 방송 이후 비의 ‘라송’은 음원 차트에서 순위가 상승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비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현무가 선보인 새로운 찜닭 화제

    전현무가 선보인 새로운 찜닭 화제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인 전현무는 친구들을 초대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대접했다. 전현무는 요리연구가 홍신혜의 도움을 받아 콜라찜닭을 만들었다. 그러나 양 조절과 간 맞추기에 어려움을 호소하며 결국 세 개의 냄비에 각각 다른 비율로 양념을 만들어 찜닭을 완성했다. 그 결과 세 개 중 하나의 찜닭만 친구들의 호평을 받았다. 인터뷰에서 전현무는 “음식을 처음 하다 보니 간을 맞추는 게 아니라 양 조절이 제일 어렵다. 양 개념이 전혀 없기에 어떻게 해야 할지 전혀 몰랐다”며 “음식을 하며 맛을 보는 이유는 양을 조절하기 위해서임을 깨달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무슨 맛일까”, “오늘 저녁 메뉴로 도전해봐야지”, “전현무 요리하는 모습 귀여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현무 ‘나혼자산다표 콜라찜닭’…대체 무슨 맛일까

    전현무 ‘나혼자산다표 콜라찜닭’…대체 무슨 맛일까

    방송인 전현무가 만든 ‘나혼자산다표 콜라찜닭’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전현무는 지난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친구들을 초대해 콜라찜닭을 직접 요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는 손질된 닭과 콜라를 구입했지만 양 조절과 간 맞추기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전현무는 “음식을 하며 맛을 보는 이유는 양을 조절하기 위해서임을 깨달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 선물 가이드] 참존화장품

    [설 선물 가이드] 참존화장품

    참존화장품의 ‘플레지엄 마누카 로얄 3종 세트’는 프리미엄 기초제품이다. 피부 속을 다스려주는 뉴질랜드 마누카 꿀, 프로폴리스, 로열젤리에 겉 피부를 매끄럽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참존의 독자 성분을 더해 안팎의 피부결 개선에 효과적이다. 마누카 꿀은 청정지역 뉴질랜드에서 자생하는 마누카 나무의 꽃에서 채집한 꿀 가운데 UMF(Unique Manuka Factor) 지수 20 이상의 최상급 원료만 담았다. 꿀벌이 유해한 미생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만든 프로폴리스는 피부 자체의 면역력을 높여 항균, 항염, 항산화 효과를 낸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여왕벌이 먹는 보약’으로 불리는 로열젤리는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 등 영양성분이 들어 있어 보습력을 키워준다. 이와 함께 참존의 독자 성분인 엘 프로세라는 콜라겐의 주요 성분인 엘 프롤린과 피부 장벽 강화성분인 세라마이드를 결합해 강화된 피부 탄력 효과를 제공한다. 이번에 기획된 선물세트는 토너, 에멀전, 딥크림 등 3종 세트로 구성됐다.
  • 태진아 비, ‘라 송’ 콜라보 실현 “패러디 영상 폭소”

    태진아 비, ‘라 송’ 콜라보 실현 “패러디 영상 폭소”

    가수 비와 태진아가 ‘라 송’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인다. 비는 태진아와 함께 24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26일 MBC ‘쇼 음악중심’, 27일 SBS ‘인기가요’에서 ‘라 송’ 스페셜 무대를 선보인다. 비는 이번 무대를 마지막으로 4년 만에 이뤄진 음반 활동을 마무리한다. 비와 태진아가 장르와 세대를 초월한 합동 무대를 꾸리게 된 것은 최근 비의 ‘라 송’에 태진아 히트곡 ‘동반자’ 무대 영상이 합성된 패러디 영상이 온라인에서 뜨거운 화제가 됐기 때문이다. 비진아(비+태진아) 버전의 ‘라 송’ 영상을 접한 비는 태진아 측에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제안했고 태진아는 흔쾌히 수락했다. 비는 팬들에게 보답 차원의 무대를 마련하기 위해 미국 측에 스케줄 조정을 강력하게 요청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비는 26일 ‘인기가요’ 방송 직후 영화 ‘더 프린스’ 후반 작업 및 새로운 할리우드 영화 사전 미팅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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