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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퍼 로렌스 누드사진 유출 분노 “당시 남친 니콜라스 홀트 위한 것이었다”

    ‘제니퍼 로렌스’ ‘니콜라스 홀트’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누드 사진 유출’과 관련해 이 사진들이 촬영 당시 연인이었던 배우 니콜라스 홀트를 위한 것이었음을 간접적으로 고백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영국 베니티 페어 11월호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유명인사고 여배우이긴 하지만 이런 일이 벌어지기를 원한 건 아니었다. 유명한 사람한테 흔히 일어나는 일로 볼 수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제니퍼 로렌스는 “그건 내 몸이다. 누드 사진을 공개하는 일 같은 건 내가 선택할 몫이다. 그런데도 역겹게도 그런 일을 당했다. 나는 이런 세상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또 당시 장거리 연애 중이었던 남자친구 니콜라스 홀트를 위해 누드 사진을 찍은 것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서는 “그렇다고 내가 사과를 해야 할 일인가?”라고 반문하며 “미안하다고 해야 할 일은 없다. 나는 사랑에 빠져있을 뿐이었고 건강했으며 4년간 좋은 관계로 연애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멀리 있었다. 당신의 연인이 포르노보단 당신의 몸을 보는 게 낫지 않나”라고 이야기했다. 격분한 제니퍼 로렌스는 이런 일을 계기로 온라인의 책임의식의 부재를 느꼈다며 관련 법 개정에 대한 필요성을 주장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이건 스캔들이 아닌 성범죄다. 성적인 폭력이고 아주 역겨운 일”일며 “만약 내 누드 사진을 본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은 스스로 부끄러워해야 한다. 나는 당신들이 내 누드 사진을 봐도 된다고 말한 적 없다”고 불쾌감을 표시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지난달 영국 출신 배우 니콜라스 홀트와 장거리 연애를 이유로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8월 31일 해외 사이트 4chan에는 제니퍼 로렌스를 비롯해 모델 케이트 업튼,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 등의 누드 사진이 올라와 물의를 빚었다. 당시 제니퍼 로렌스 등 피해자 일부의 아이클라우드 계정이 해킹당한 것으로 알려져 클라우드 서비스의 보안성에 대한 문제가 제기됐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니퍼 로렌스 누드사진 유출 심경 고백 “당시 남친 니콜라스 홀트 위한 것이었다” 분노

    ‘제니퍼 로렌스’ ‘니콜라스 홀트’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누드 사진 유출’과 관련해 이 사진들이 촬영 당시 연인이었던 배우 니콜라스 홀트를 위한 것이었음을 간접적으로 고백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영국 베니티 페어 11월호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유명인사고 여배우이긴 하지만 이런 일이 벌어지기를 원한 건 아니었다. 유명한 사람한테 흔히 일어나는 일로 볼 수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제니퍼 로렌스는 “그건 내 몸이다. 누드 사진을 공개하는 일 같은 건 내가 선택할 몫이다. 그런데도 역겹게도 그런 일을 당했다. 나는 이런 세상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또 당시 장거리 연애 중이었던 남자친구 니콜라스 홀트를 위해 누드 사진을 찍은 것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서는 “그렇다고 내가 사과를 해야 할 일인가?”라고 반문하며 “미안하다고 해야 할 일은 없다. 나는 사랑에 빠져있을 뿐이었고 건강했으며 4년간 좋은 관계로 연애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멀리 있었다. 당신의 연인이 포르노보단 당신의 몸을 보는 게 낫지 않나”라고 이야기했다. 격분한 제니퍼 로렌스는 이런 일을 계기로 온라인의 책임의식의 부재를 느꼈다며 관련 법 개정에 대한 필요성을 주장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이건 스캔들이 아닌 성범죄다. 성적인 폭력이고 아주 역겨운 일”일며 “만약 내 누드 사진을 본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은 스스로 부끄러워해야 한다. 나는 당신들이 내 누드 사진을 봐도 된다고 말한 적 없다”고 불쾌감을 표시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지난달 영국 출신 배우 니콜라스 홀트와 장거리 연애를 이유로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니퍼 로렌스 누드사진 유출 심경 고백 “당시 남친 니콜라스 홀트 위한 것”

    ‘제니퍼 로렌스’ ‘니콜라스 홀트’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누드 사진 유출’과 관련해 이 사진들이 촬영 당시 연인이었던 배우 니콜라스 홀트를 위한 것이었음을 간접적으로 고백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영국 베니티 페어 11월호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유명인사고 여배우이긴 하지만 이런 일이 벌어지기를 원한 건 아니었다. 유명한 사람한테 흔히 일어나는 일로 볼 수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제니퍼 로렌스는 “그건 내 몸이다. 누드 사진을 공개하는 일 같은 건 내가 선택할 몫이다. 그런데도 역겹게도 그런 일을 당했다. 나는 이런 세상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또 당시 장거리 연애 중이었던 남자친구 니콜라스 홀트를 위해 누드 사진을 찍은 것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서는 “그렇다고 내가 사과를 해야 할 일인가?”라고 반문하며 “미안하다고 해야 할 일은 없다. 나는 사랑에 빠져있을 뿐이었고 건강했으며 4년간 좋은 관계로 연애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멀리 있었다. 당신의 연인이 포르노보단 당신의 몸을 보는 게 낫지 않나”라고 이야기했다. 격분한 제니퍼 로렌스는 이런 일을 계기로 온라인의 책임의식의 부재를 느꼈다며 관련 법 개정에 대한 필요성을 주장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이건 스캔들이 아닌 성범죄다. 성적인 폭력이고 아주 역겨운 일”일며 “만약 내 누드 사진을 본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은 스스로 부끄러워해야 한다. 나는 당신들이 내 누드 사진을 봐도 된다고 말한 적 없다”고 불쾌감을 표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유 소격동 뮤비, 아련한 눈빛에 남성팬 ‘심쿵’ 서태지 어린시절 이야기 담아?

    아이유 소격동 뮤비, 아련한 눈빛에 남성팬 ‘심쿵’ 서태지 어린시절 이야기 담아?

    ‘아이유 소격동 뮤비’ 가수 아이유 버전의 ‘소격동’ 뮤직비디오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6일 서태지의 정규 9집 ‘콰이어트 나이트(Quiet Night)’ 선공개곡이자 서태지와 아이유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소격동’ 아이유 버전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소격동’ 뮤직비디오는 1980년대를 배경으로 소년(김현수)과 소녀(성유빈)의 감성적인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소년의 교련복 차림이나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지하철 공사 소식, 등화관제 등이 시대적 배경을 짐작하게 한다. 뮤직비디오에 잠시 등장하는 아이유는 특유의 청아한 목소리와 단아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일각에서는 ‘소격동’ 뮤직비디오가 서태지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담은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서울시 종로구에 소재한 소격동은 서태지가 어린 시절 자란 동네고 1980년대 중반은 1972년생인 서태지가 사춘기 시절을 보낸 시기로, 뮤직비디오 속 소년(김현수 분)의 나이대와 비슷하다는 것. 네티즌들은 “아이유 소격동 뮤비, 미모 물 올랐네”, “아이유 소격동 뮤비, 내 마음 적신다”, “아이유 소격동 뮤비, 눈빛과 목소리가 아련해”, “아이유 소격동 뮤비, 정말 서태지 어린시절 이야기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태지 버전의 ‘소격동’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10일 공개 예정이다. 서태지는 18일 서울 잠실주경기장에서 컴백 기념 콘서트 ‘크리스말로윈’을 개최하고, 20일 정규 9집 ‘콰이어트 나이트’를 발표한다. 사진 = 아이유 ‘소격동’ 뮤비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지효, NBA 화보서 ‘블링블링’ 카리스마 눈빛 ‘섹시미’ 철철 “따라해보고픈 패션”

    송지효, NBA 화보서 ‘블링블링’ 카리스마 눈빛 ‘섹시미’ 철철 “따라해보고픈 패션”

    멀티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NBA(엠케이트렌드 대표 김상택, 김문환)가 2014 F/W 광고 모델 송지효와 촬영한 시즌 화보 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월 말 성수동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촬영은 예쁘고 털털한 여배우 송지효를 짙은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과 강렬한 악세서리로 차갑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스웨거로 변신시켰다. 당일, 송지효는 순간 순간 변하는 다양한 눈빛과 표정 그리고 엣지있는 포즈로 현장 분위기를 아우르며 프로다운 자태를 뽐내 완벽한 화보 컷을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송지효는 NBA F/W 시즌을 맞아 자신의 좌우명이자 시크니처인 ‘CHO.2’가 자수된 NBA X 송지효 콜라보레이션 모자 시리즈와 NBA 가을, 겨울 의류 아이템들을 착용했다. 무더운 날씨에 불구하고 모직과 레더, 네오프렌 등 다양한 소재와 과감한 프린트 디테일이 살있는 모든 의상을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하며 팔색조 같은 모습을 선보였다. 최근 송지효는 중국영화 ‘708090’의 주연으로 발탁되어 국내와 해외 팬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진정한 한류 스타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NBA와 송지효의 감각적인 화보 컷은 타블로이드로 제작되었으며 NBA X 송지효 콜라보레이션 모자와 함께 전국 NBA 매장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뮤지, 신현준과 ‘히어로즈’ 결성…30년 만에 우뢰매 재연 ‘눈길’

    뮤지, 신현준과 ‘히어로즈’ 결성…30년 만에 우뢰매 재연 ‘눈길’

    금일 정오 공개된 히어로즈의 뮤직비디오가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뮤직비디오에 참여한 스타들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뮤지는 SNS에 ‘함께해 주신 스타분들과 30년만에 애스퍼맨 변신을 해주신 심형래 선배님 고맙습니다’ 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기재했다. 사진 속에는 신현준 심형래 그리고 뮤지가 함께 히어로들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평소 친분이 특별하다고 알려진 뮤지와 신현준은 “오래 전부터 방송연예과를 공부하고 있는 실제 학생들과 의미 있는 콜라보레이션을 해보자는 취지에서 프로젝트를 준비하였다”고 설명하며 “왜 진정한 리더가 없을까 탓만 하지 말고 우리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작은 영웅이 되면 어떨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했다. 많은 분들이 즐겁게 들어주시면 좋겠다”라고 발매소감을 밝혔다. 한편 히어로물 컨셉으로 만들어진 이번 히어로의 뮤직 비디오 또한 방송연예과 학생들이 출연 스탭으로 참여하고 엄청난 스타들이 대거 등장한다. 파이터 송가연, 서두원, 김지훈, SNL 대세작가 유병재, 방송인 사유리, 김지민, 포미닛 권소현, 허경영, 심형래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악당 역할로 출연해 히어로즈와 대립하는 내용으로 출연자 모두가 즐겁게 촬영을 마쳤다고 하며, 특히 오래 전 영화 우뢰매에서 볼수 있었던 심형래를 다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였다”며 심형래 감독님을 비록, 뮤직비디오에 참여해준 스타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앨범에서 프로듀서를 맡은 뮤지는 “신현준 형의 코미디연기를 너무 좋아한다. 이번 프로젝트를 함께할 수 있어 기뻤다” 라고 밝히며 “오래 전 만화영화 주제곡 느낌을 연상케 하는 노래를 만들어 보고 싶었다. 다들 노래를 들으시면 어떤 느낌인지 아시는 분이 많을 것 같다. 즐겁게 작업한 만큼 즐겁게 들어주셨으면 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히어로즈의 음원은 10월 6일 정오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도 V라인이 가능해?” 리프팅 시술 통한 동안 열풍

    “나도 V라인이 가능해?” 리프팅 시술 통한 동안 열풍

    성형공화국이라 불리는 대한민국에서 미용성형은 일반화된 수술이라 하지만 실제 성형이 요구되는 고 연령층은 의외로 이를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리프팅 비용보다는 마취 등의 과정을 거치는 수술에 대한 부담과 거부감이 크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성형외과들이 복잡하고 힘든 수술이 아닌 빠르고 간단히 진행하는 시술법을 개발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숨어있는 V라인과 동안 얼굴을 찾아주는 리프팅 시술인 ‘LTE(Lifting Time Evolution) 브이라인’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압토스실의 리프팅 효과와 녹는 실의 콜라겐 재생 능력이 더해진 특수 실을 이용해 처진 피부의 탄력을 단시간에 간단하게 복원해주는 안티에이징 시술인 LTE 브이라인은 실이 녹으면서 기존보다 왕성한 콜라겐 생성과 섬유화 진행으로 건강한 피부상태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잔주름 개선과 탄력 유지는 물론 깊은 팔자주름과 처진 살을 줄여줘 무너진 라인을 복원하는 얼굴 리프팅은 성형외과의 메카라 할 수 있는 강남지역에서 많이 시술되며 ‘강남 리프팅’이라 불리고 있기도 하다. 또한 LTE 브이라인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나뉘어진 돌기로 인해 주름과 처진 피부가 팽팽하게 당겨져 V라인이 드러나게 되는 원리를 이용함으로써 두 방향이 나뉜 접점에 피부 조직이 모여 자연스러운 동안 볼륨까지 형성되어 V라인과 함께 동안 얼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평을 받고 있다. 개인의 상황에 따라 국소마취 혹은 수면마취를 진행한 후, 진피층에 실을 주입해 원하는 방향으로 당겨 고정하는 LTE 브이라인의 시술법은 우수한 리프팅 효과를 위해 피부 베이스 구조의 이해를 바탕으로 정확한 고정점을 찾아 적당한 방향으로 연조직을 견인해서 당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다. 즉, 앞 광대나 볼, 턱선 등 각 부위에 따라 늘어짐이 다르기 때문에 이에 맞춰 여러 개의 다양한 실을 사용해 연조직을 당겨주는 힘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이와 관련해 30년 넘게 임상에서 사용되어 온 LTE 브이라인 실을 사용하는 원진성형외과 측은 “특정 실을 고집하기보다는 부위별로 처짐 정도에 따라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재료를 선택해 진행하는 복합 시술의 시행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재료가 아닌 기술력으로 시술의 효과를 확인시키는 원진성형외과 리프팅은 각 분야별 40여명의 전문의료진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의료 서비스로 높은 고객 신뢰도를 자랑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스케6, 김필 VS 곽진언 ‘걱정말아요 그대’ 합격자는?

    슈스케6, 김필 VS 곽진언 ‘걱정말아요 그대’ 합격자는?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생방송 무대에 진출할 ‘톱 10’을 선정하는 라이벌 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두 사람은 들국화의 ‘걱정 말아요 그대’를 자신들의 개성에 맞게 편곡,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 이승철, 윤종신, 김범수, 백지영은 찬사를 쏟아냈다. 심사위원들의 치열한 의견대립 끝에 결국 김필이 승리하고 곽진언은 아쉽게 탈락했다. 그러나 마지막에 곽진언은 극적으로 Top11에 합류하며 두 사람은 생방송에 함께 진출하게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위망 좁혀 뱀상어 사냥하는 범고래들 포착

    포위망 좁혀 뱀상어 사냥하는 범고래들 포착

    뱀상어를 잡아먹는 범고래의 사냥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8일 영국 매트로는 지난달 8일(현지시간) 코스타리카 코코스 섬 채텀 만 인근 해안에서 2m 짜리 뱀상어를 사냥해 잡아먹는 범고래의 모습이 최초로 영상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수중 사진작가 캐롤라인 파워(Caroline Power)와 영국 해양생물학자 니콜라스 바흐(Nicholas Bach)가 포착한 영상에는 범고래 3마리가 수면 가까이서 헤엄치는 2m 짜리 뱀상어에게 다가간다. 이들은 뱀상어 주변에서 포위망을 점점 좁혀 상어를 지치게 만든다. 이어 어미 범고래로 보이는 덩치 큰 범고래가 상어의 뒤쪽에서 지느러미를 물어 공격한다. 어미의 사냥 공격이 성공을 거두자 새끼들이 달려들어 상어를 맛본다. 범고래는 ‘킬러 고래’(Killer Whale)란 별명을 가질 만큼 바다 최상위 포식자로 유대감이 강하다. 범고래들은 주로 가장 나이 많은 어미나 할머니 범고래가 무리를 이끌며 작은 먹이라도 서로 협동하여 사냥하는 습성을 가진 포유동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달 26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164만 44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Barcroft TV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걱정 말아요 그대’ 곽진언·김필 라이벌 미션 승리는?…슈스케6 톱11은?

    ‘걱정 말아요 그대’ 곽진언·김필 라이벌 미션 승리는?…슈스케6 톱11은?

    ‘걱정 말아요 그대’ ’슈퍼스타K6’ 도전자 곽진언과 김필이 들국화의 ‘걱정말아요 그대’의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3일 밤에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 라이벌 미션곡으로 곽진언과 김필은 들국화의 ‘걱정말아요 그대’를 선곡했다. 환상적인 하모니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두 사람의 완벽한 무대에, 심사위원들은 “둘 중 한명만 뽑는게 어려운 만큼 최고의 무대였다”고 극찬했다. 특히 두 사람의 환상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는 라이벌 무대에도 불구하고, 승패를 떠나 서로의 실력을 발휘하며 환상의 무대를 만들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심사위원 이승철과 윤종신은 “승자와 패자가 나뉘어져야 하는데 저렇게 팀워크를 보여주면 어떻게 하냐”고 혀를 찼고, 백지영은 “뭔가 머리를 쓰는 무대가 아니라 둘은 정말 이 노래를 위해 했다”고 감탄했다. 김범수도 “이게 왜 시합이어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만약 이종격투기 시합이었다면 연장전까지 가야할 승부다”고 한탄했다. 그러면서 윤종신은 “슈스케가 실제 보여줘야 할 무대를 두 사람이 보여줬다. 지금까지 많은 오디션 프로그램들에서 외국 팝을 따라하는데 두 사람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무대를 보여줬다”고 극찬했다. 이어 “그럼에도 승자와 패자를 나눠야 하지만”이라고 하면서도 “우리(심사위원들)끼리 싸울 것 같은데”라고 푸념해 웃음을 선사했다. 백지영이 “장담컨대 윤종신 오빠와 내가 싸울 걸”이라고 맞장구를 쳤다. 결국 심사위원들의 치열한 의견대립 끝에 결국 김필이 승리하며 생방송 진출을 확정지었지만, 곽진언은 아쉽게 탈락했다. 하지만 마지막에 곽진언은 극적으로 Top11에 합류하며 두 사람은 생방송에 함께 진출하게 되었다. 곽진언 걱정말아요 그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곽진언 걱정말아요 그대, 이런 무대 또 없을 듯”, “곽진언 걱정말아요 그대, 두 사람의 아름다운 경연이었다”, “곽진언 걱정말아요 그대, 생방송 기대돼”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걱정 말아요 그대’ 곽진언·김필 라이벌 미션 승리는?…슈스케6 톱11로 출발

    ‘걱정 말아요 그대’ 곽진언·김필 라이벌 미션 승리는?…슈스케6 톱11로 출발

    ‘걱정 말아요 그대’ ’슈퍼스타K6’ 도전자 곽진언과 김필이 들국화의 ‘걱정말아요 그대’의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3일 밤에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 라이벌 미션곡으로 곽진언과 김필은 들국화의 ‘걱정말아요 그대’를 선곡했다. 환상적인 하모니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두 사람의 완벽한 무대에, 심사위원들은 “둘 중 한명만 뽑는게 어려운 만큼 최고의 무대였다”고 극찬했다. 특히 두 사람의 환상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는 라이벌 무대에도 불구하고, 승패를 떠나 서로의 실력을 발휘하며 환상의 무대를 만들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심사위원 이승철과 윤종신은 “승자와 패자가 나뉘어져야 하는데 저렇게 팀워크를 보여주면 어떻게 하냐”고 혀를 찼고, 백지영은 “뭔가 머리를 쓰는 무대가 아니라 둘은 정말 이 노래를 위해 했다”고 감탄했다. 김범수도 “이게 왜 시합이어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만약 이종격투기 시합이었다면 연장전까지 가야할 승부다”고 한탄했다. 그러면서 윤종신은 “슈스케가 실제 보여줘야 할 무대를 두 사람이 보여줬다. 지금까지 많은 오디션 프로그램들에서 외국 팝을 따라하는데 두 사람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무대를 보여줬다”고 극찬했다. 이어 “그럼에도 승자와 패자를 나눠야 하지만”이라고 하면서도 “우리(심사위원들)끼리 싸울 것 같은데”라고 푸념해 웃음을 선사했다. 백지영이 “장담컨대 윤종신 오빠와 내가 싸울 걸”이라고 맞장구를 쳤다. 결국 심사위원들의 치열한 의견대립 끝에 결국 김필이 승리하며 생방송 진출을 확정지었지만, 곽진언은 아쉽게 탈락했다. 하지만 마지막에 곽진언은 극적으로 Top11에 합류하며 두 사람은 생방송에 함께 진출하게 되었다. 곽진언 걱정말아요 그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곽진언 걱정말아요 그대, 매번 역대 최고”, “곽진언 걱정말아요 그대, 막상막하의 대단한 실력”, “곽진언 걱정말아요 그대, 보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스타K6’ 라이벌미션, 김필 VS 곽진언 승자는?

    ‘슈퍼스타K6’ 라이벌미션, 김필 VS 곽진언 승자는?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생방송 무대에 진출할 ‘톱 10’을 선정하는 라이벌 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두 사람은 들국화의 ‘걱정 말아요 그대’를 자신들의 개성에 맞게 편곡,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였다. 김필 곽진언의 ‘걱정말아요 그대’ 무대에 ‘슈퍼스타K6’ 심사위원 이승철, 윤종신, 김범수, 백지영은 찬사를 쏟아냈다. 심사위원들의 치열한 의견대립 끝에 결국 곽진언이 탈락했으나 극적으로 Top11에 합류하며 두 사람은 생방송에 함께 진출하게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6’ 김필 VS 곽진언 걱정말아요 그대, 합격자 보니 ‘반전’

    ‘슈퍼스타K6’ 김필 VS 곽진언 걱정말아요 그대, 합격자 보니 ‘반전’

    ‘슈퍼스타K6 김필 곽진언 걱정말아요 그대’ ‘슈퍼스타K6’에서 참가자 김필 곽진언이 ‘걱정말아요 그대’로 심사위원을 사로잡았다.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생방송 무대에 진출할 ‘톱 10’을 선정하는 라이벌 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두 사람은 들국화의 ‘걱정 말아요 그대’를 자신들의 개성에 맞게 편곡,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였다. 김필 곽진언의 ‘걱정말아요 그대’ 무대에 ‘슈퍼스타K6’ 심사위원 이승철, 윤종신, 김범수, 백지영은 찬사를 쏟아냈다. 김범수는 “이종격투기 시합으로 비유하면 두 사람은 연장전을 가야 한다”며 우열을 가리기 힘든 그들의 무대를 칭찬했고 이승철과 윤종신 역시 “이렇게 좋은 팀워크를 보여주면 어떻게 하라는 거냐”고 극찬했다. 심사위원들의 치열한 의견대립 끝에 결국 김필이 승리하고 곽진언은 아쉽게 탈락했다. 그러나 마지막에 곽진언은 극적으로 Top11에 합류하며 두 사람은 생방송에 함께 진출하게 됐다.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김필 곽진언 걱정말아요 그대, 대박이다”, “슈퍼스타K6 김필 곽진언 걱정말아요 그대, 두 사람 다 진출해야 마땅하다”, “슈퍼스타K6 김필 곽진언 걱정말아요 그대, 무한반복 중”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슈퍼스타K6’ 캡처(슈퍼스타K6 김필 곽진언 걱정말아요 그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6’ 라이벌미션 김필 VS 곽진언, 팽팽 접전 끝에..

    ‘슈퍼스타K6’ 라이벌미션 김필 VS 곽진언, 팽팽 접전 끝에..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생방송 무대에 진출할 ‘톱 10’을 선정하는 라이벌 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두 사람은 들국화의 ‘걱정 말아요 그대’를 자신들의 개성에 맞게 편곡,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였다. 김필 곽진언의 ‘걱정말아요 그대’ 무대에 ‘슈퍼스타K6’ 심사위원 이승철, 윤종신, 김범수, 백지영은 찬사를 쏟아냈다. 심사위원들의 치열한 의견대립 끝에 결국 김필이 승리하고 곽진언은 아쉽게 탈락했다. 그러나 마지막에 곽진언은 극적으로 Top11에 합류하며 두 사람은 생방송에 함께 진출하게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음원타트 올킬…서태지, 아이유 버전 ‘소격동’ 티저

    (영상)음원타트 올킬…서태지, 아이유 버전 ‘소격동’ 티저

    서태지와 아이유의 콜라보레이션 곡인 ‘소격동’이 음원 공개와 동시에 음원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2일 0시 서태지 9집 정규 앨범 ‘콰이어트 나이트(Quiet Night)’의 수록곡이자 아이유가 참여해 화제를 모았던 ‘소격동’의 아이유 버전 음원이 공개됐다. 음원 공개와 함께 2일 오전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아이유가 부른 ‘소격동’은 서태지가 직접 작사·작곡·프로듀싱까지 맡았으며, 서태지 데뷔 22년 만에 처음으로 자신의 곡을 다른 가수가 부른다는 점에 있어 일찍이 화제가 됐다. 소격동은 강렬한 전자음의 비트가 반복되며 일렉트로닉한 사운드에 아이유의 맑고 순수한 보컬이 더해져 독특한 느낌을 자아낸다. 앞서 서태지 소속사 측은 자사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아이유 버전의 ‘소격동’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큰 관심을 끌었었다. 한편 아이유 버전에 이어 서태지가 부른 ‘소격동’은 오는 10일 0시 공개된다. 사진·영상=1the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상어 ‘기절’시킨뒤 식사... ‘포식자 범고래’ 무리 포착

    상어 ‘기절’시킨뒤 식사... ‘포식자 범고래’ 무리 포착

    범고래들에게는 상어 사냥이 ‘누워서 떡 먹기’인 듯하다. 최근 중앙아메리카 코스타리카에 접한 태평양에서 한 범고래 무리가 뱀상어 한 마리를 너무나 쉽게 사냥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이목을 끌고 있다. 수중 사진작가 캐롤라인 파워와 영국 해양생물학자 니콜라스 바흐가 지난 8일(현지시간) 코스타리카 코코스섬 채텀만(灣) 인근 해안에서 촬영했다고 밝힌 이 영상에는 범고래들이 2m짜리 뱀상어를 혼수상태로 만들어 조용한(?)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 고래는 힘으로 상어의 몸통을 뒤집어 눌러 그 상태가 지속되게 했다. 그러자 상어는 마치 마취라도 된듯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일종의 동물최면인 ‘긴장성 부동’ 때문. 이 증상은 조류나 어류, 포유류 등에서 찾아볼 수 있는 현상으로, 특정 동물을 수분에서 수십 분간 부자연스러운 자세를 유지하게 하면 한동안 마비 상태에 빠지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힘뿐만 아니라 머리까지 좋은 범고래들은 순서를 지켜가며 상어 별미를 즐겼다. 한편 범고래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야생에서는 물개나 펭귄, 심지어 상어까지도 공격하는 사나운 포식자로 통한다. 또한 이들 범고래는 다양한 먹이 중 특히 상어 간을 좋아해 별미로 백상아리를 사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Top photo/Barcroft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심은경 소격동 아이유 버전 극찬 “잠 다 잤다” 서태지와 인연 보니..‘대박’

    심은경 소격동 아이유 버전 극찬 “잠 다 잤다” 서태지와 인연 보니..‘대박’

    ‘심은경 소격동 극찬, 소격동 아이유 버전’ 배우 심은경이 가수 서태지의 신곡 ‘소격동’을 극찬했다. 2일 자정 서태지와 아이유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소격동’의 아이유 버전 음원이 공개됐다. 심은경은 ‘소격동’ 아이유 버전을 듣고 자신의 SNS에 재생화면 인증샷과 함께 “오늘 밤은 이 음악 때문에 잠을 못 잘 듯 합니다”라고 극찬을 보냈다. ‘소격동’은 서태지가 다음 달 20일 발매하는 9집 ‘콰이어트 나이트(Quiet Night)’의 선공개곡이다. 심은경 소격동 아이유 버전 극찬에 과거 심은경과 서태지의 인연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심은경은 지난 2008년 서태지와 한 이동통신사 CF에 함께 출연했다. 당시 서태지 노래를 듣고 있던 심은경은 서태지가 “서태지 좋아해?”라고 묻자 “아저씨는 누구세요?”라고 되물어 서태지에게 굴욕을 안겨주는 귀여운 소녀로 출연했다. 당시 서태지는 직접 심은경을 파트너로 선택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심은경 소격동 아이유 버전 극찬, 이제는 확실히 서태지를 알겠지”, “심은경 소격동 아이유 버전 극찬, 인연 남다르네”, “심은경 소격동 아이유 버전 극찬, 과거 서태지 딸이라는 루머도 있었는데”, “심은경 소격동 아이유 버전 극찬, 서태지 기분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태지 신곡 ‘소격동’ 표절 논란

    서태지 신곡 ‘소격동’ 표절 논란

    가수 서태지와 아이유의 콜라보레이션 곡 ‘소격동’이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일 공개된 아이유 버전의 소격동은 음원 공개와 함께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 스코틀랜드 출신의 혼성그룹 처치스의 곡 ‘더 마더 위 셰어(The Mother We Share)’와 유사하다는 주장이 제기돼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서태지 측은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소격동 표절 의혹에 대한 별도의 대응은 없다”며 선을 그었다. ‘소격동’은 서태지가 프로듀싱,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아이유와 서태지가 각기 다른 버전으로 녹음했다. 아이유에 이어 서태지 버전은 오는 10일 공개된다. 사진·영상=RAY MAN, ChvrchesVEV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태지 아이유 콜라보레이션 신곡 ‘소격동’ 표절 의혹(영상)

    서태지 아이유 콜라보레이션 신곡 ‘소격동’ 표절 의혹(영상)

    가수 서태지와 아이유의 콜라보레이션 곡 ‘소격동’이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일 공개된 아이유 버전의 소격동은 음원 공개와 함께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 스코틀랜드 출신의 혼성그룹 처치스의 곡 ‘더 마더 위 셰어(The Mother We Share)’와 유사하다는 주장이 제기돼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서태지 측은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소격동 표절 의혹에 대한 별도의 대응은 없다”며 선을 그었다. ‘소격동’은 서태지가 프로듀싱,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아이유와 서태지가 각기 다른 버전으로 녹음했다. 아이유에 이어 서태지 버전은 오는 10일 공개된다. 사진·영상=RAY MAN, ChvrchesVEV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소격동 아이유 버전 음원차트 올킬…‘서태지와 인연’ 심은경 “잠 못 잘 듯”

    소격동 아이유 버전 음원차트 올킬…‘서태지와 인연’ 심은경 “잠 못 잘 듯”

    아이유가 부른 ‘소격동’이 공개와 동시에 음원차트를 싹쓸이하고 있다. 2일 자정 공개된 아이유 버전의 ‘소격동’은 멜론, 엠넷, 소리바다,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싸이월드뮤직, 지니 등에서 1위를 차지했다. 서태지 특유의 독특한 일렉트로닉이라는 마이너 장르에 아이유의 진한 감성을 녹여낸 ‘소격동’은 마니악한 장르의 곡에 대중적 가사를 넣는 발상의 서태지다운 행보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격동’은 서태지와 아이유가 각기 다른 버전의 음원을 녹음해 발매하는 방식이며, 두 가지 다른 버전의 음원이 발표되고 뮤직비디오 역시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된다. 이에 배우 심은경 역시 서태지와 아이유의 콜라보레이션 ‘소격동’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심은경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밤은 이 음악 때문에 잠을 못 잘 듯 합니다. 소격동”라는 글과 함께 음원사이트 재생화면을 올려 관심을 모았다. 소격동 아이유 버전 소식에 네티즌들은 “소격동 아이유 버전, 좋다”, “소격동 아이유 버전, 나도 잠 못 이룰 듯”, “소격동 아이유 버전, 감성 터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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