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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중·고 커피자판기·캔커피 2017년 퇴출

    초·중·고등학교에서 커피 자판기와 캔커피가 퇴출당하고, 영양가 없이 열량만 높은 식품에 대한 표시 기준이 강화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7년부터 초·중·고교 내에 커피자판기 설치를 금지하고 라면과 콜라 등 어린이가 많이 섭취하는 식품에는 2018년부터 단계적으로 ‘고열량·저영양 식품’임을 표시하도록 하는 ‘제3차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2일 밝혔다. 근거법이 될 어린이식생활안전관리특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 이 계획이 시행되면 캔커피도 학교 매점에서 팔 수 없게 된다. 고열량·저영양 식품 표시제는 2018년부터 라면 등 면류와 탄산음료, 사탕과 과채·혼합음료(2019년), 전체 어린이 기호식품(2020년) 등으로 확대된다. 식약처는 4년 전부터 당류나 지방, 나트륨 함량 정도에 따라 식품포장에 녹색(낮음), 황색(보통), 적색(높음) 등 신호등처럼 표시하도록 권장하고 있으나 식품업계의 반발 등으로 실제 신호등 표시가 있는 제품은 찾아보기 어렵다. 고열량·저영양 식품과 카페인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텔레비전 방송에서 광고할 땐 ‘고열량·저영양 식품은 비만이나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우려가 있다’는 문구를 표시하도록 하는 방안도 2018년부터 추진한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초·중·고 커피자판기·캔커피 2017년 퇴출

    초·중·고등학교에서 커피 자판기와 캔커피가 퇴출당하고, 영양가 없이 열량만 높은 식품에 대한 표시 기준이 강화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7년부터 초·중·고교 내에 커피자판기 설치를 금지하고 라면과 콜라 등 어린이가 많이 섭취하는 식품에는 2018년부터 단계적으로 ‘고열량·저영양 식품’임을 표시하도록 하는 ‘제3차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2일 밝혔다. 근거법이 될 어린이식생활안전관리특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 이 계획이 시행되면 캔커피도 학교 매점에서 팔 수 없게 된다. 고열량·저영양 식품 표시제는 2018년부터 라면 등 면류와 탄산음료, 사탕과 과채·혼합음료(2019년), 전체 어린이 기호식품(2020년) 등으로 확대된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슈퍼스타K7’ 자밀킴-케빈오 무대에 성시경 “얘네 미쳤다” 대체 왜?

    ‘슈퍼스타K7’ 자밀킴-케빈오 무대에 성시경 “얘네 미쳤다” 대체 왜?

    ‘슈퍼스타K7’ 자밀킴-케빈오 무대에 성시경 “얘네 미쳤다” 대체 왜? 슈퍼스타K7 ‘슈퍼스타K7’ 케빈오와 자밀킴의 콜라보레이션 무대에 김범수, 윤종신, 성시경 등 심사위원들이 극찬을 보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7’에서는 슈퍼위크 라이벌 미션을 치르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제작진이 ‘역대급 콜라보레이션 무대’라고 홍보했던 케빈오와 자밀킴의 라이벌 미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마룬파이브의 ‘쉬 윌 비 러브드’(She Will Be Loved)를 선곡했다. 케빈 오는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했고, 자밀 킴 역시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며 환상적인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 김범‘슈퍼스타K7’ 자밀킴-케빈오 무대에 성시경 “얘네 미쳤다” 왜? 슈퍼스타K7 ‘슈퍼스타K7’ 케빈오와 자밀킴의 콜라보레이션 무대에 김범수, 윤종신, 성시경 등 심사위원들이 극찬을 보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7’에서는 슈퍼위크 라이벌 미션을 치르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제작진이 ‘역대급 콜라보레이션 무대’라고 홍보했던 케빈오와 자밀킴의 라이벌 미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마룬파이브의 ‘쉬 윌 비 러브드’(She Will Be Loved)를 선곡했다. 케빈 오는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했고, 자밀 킴 역시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며 환상적인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 김범수는 “감동을 넘어 충격받았다. 내가 두 사람 덕분에 음악적으로 틀을 깼다. 내 음악 인생에서 받은 영감들 중 하나다. 그냥 감동이 아니다. 울컥했다”고 밝혔다. 윤종신 역시 “자밀은 규칙 없이 무아지경에 빠진 사람처럼 정말 대단했다”면서 “이때까지 없었던 무대였다. 자랑스럽다”고 극찬했다. 성시경은 “‘슈스케’ 못하겠다. 이게 말이 돼? 얘네 미쳤다”며 평가했다. 한편, 케빈오와 자밀킴의 심사 결과는 다음 주에 밝혀진다.수는 “감동을 넘어 충격받았다. 내가 두 사람 덕분에 음악적으로 틀을 깼다. 내 음악 인생에서 받은 영감들 중 하나다. 그냥 감동이 아니다. 울컥했다”고 밝혔다. 윤종신 역시 “자밀은 규칙 없이 무아지경에 빠진 사람처럼 정말 대단했다”면서 “이때까지 없었던 무대였다. 자랑스럽다”고 극찬했다. 성시경은 “‘슈스케’ 못하겠다. 이게 말이 돼? 얘네 미쳤다”며 평가했다. 한편, 케빈오와 자밀킴의 심사 결과는 다음 주에 밝혀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스타K7’ 자밀킴+케빈오, 역대급 콜라보 무대에 성시경 “더이상 못하겠다”

    ‘슈퍼스타K7’ 자밀킴+케빈오, 역대급 콜라보 무대에 성시경 “더이상 못하겠다”

    ‘슈퍼스타K7’ 자밀킴+케빈오, 역대급 콜라보 무대에 성시경 “심사위원 더이상 못하겠다” ‘슈퍼스타K7 자밀킴 케빈오’ ‘슈퍼스타K7’ 출연자 자밀킴 케빈오의 듀엣 무대에 심사위원들이 감탄했다. 1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슈퍼위크 라이벌 미션을 치루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슈퍼스타K7’에서는 제작진이 ‘역대급 콜라보레이션 무대’라고 홍보했던 케빈오와 자밀킴의 라이벌 무대가 공개됐다. 케빈오 자밀킴은 마룬파이브의 ‘쉬 윌 비 러브드(She Will Be Loved)’를 선곡했다. 케빈오는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했고, 자밀킴 역시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며 환상적인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 김범수는 “감동을 넘어 충격 받았다. 내가 두 사람 덕분에 음악적으로 틀을 깨는 사건이다. 내 음악 인생에 받았던 영감들 중 하나다. 그냥 감동이 아니다. 울컥했다”며 극찬했다. 윤종신 역시 “자밀킴은 규칙 없이 무아지경에 빠진 사람처럼 정말 대단했다. 이때까지 없었던 무대였다, 너희가 자랑스럽다”고 칭찬했다. 성시경은 “‘슈스케’ (심사위원) 못하겠다. 이게 말이 돼? 얘네 미쳤다”며 우열을 가려내야하는 고충을 토로했다. 케빈오와 자밀킴의 심사 결과는 다음 주에 공개된다. 사진=Mnet ‘슈퍼스타K7’ 캡처(슈퍼스타K7 케빈오 자밀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자밀킴+케빈오, 역대급 콜라보 무대

    ‘슈퍼스타K7’ 자밀킴+케빈오, 역대급 콜라보 무대

    1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슈퍼위크 라이벌 미션을 치루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라이벌 미션에서 케빈오 자밀킴은 마룬파이브의 ‘쉬 윌 비 러브드(She Will Be Loved)’를 선곡했다. 케빈오는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했고, 자밀킴 역시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며 환상적인 무대를 꾸몄다. 성시경은 “‘슈스케’ (심사위원) 못하겠다. 이게 말이 돼? 얘네 미쳤다”며 우열을 가려내야하는 고충을 토로했다. 케빈오와 자밀킴의 심사 결과는 다음 주에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동 성추행범 살해女 감형…“매우 이례적”

    아동 성추행범 살해女 감형…“매우 이례적”

    아동 성추행범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영국 여성에 대한 판결이 최초 7년형에서 절반 감형된 3년 6개월 형으로 선고되면서 그 당위성에 대한 논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해 11월 28일 새라 샌즈(32)는 이웃에 살고 있던 아동 성추행범 마이클 플리스테드(77)를 8차례 찔러 숨지게 하고 경찰에 자수했다. 범행 당시 플리스테드는 13세 미만 아동 2명에 대한 성폭력 혐의로 재판을 기다리는 상태였으며 경찰은 그가 제3의 소년 또한 추행했을 가능성을 수사하고 있었다. 더 나아가 그는 해당 사건 이전에도 24회에 걸쳐 추행을 저지른 흉악 전과자이기도 했다. 5세 자녀를 둔 홀어머니인 샌즈는 이러한 사실을 들은 뒤 몇 주 지나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그녀는 좋은 이웃인줄 알았던 플리스테드가 성범죄자라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던 것으로 전한다. 지난 해 있던 재판에서 샌즈는 눈물을 보이며 자신이 플리스테드를 해칠 의도를 품고 찾아간 것이 아니라고 증언했다. 샌즈는 당시 브랜디를 마시고 취한 상태에서 플리스테드를 찾았으며, 그로 하여금 범행을 자백도록 해 피해 아동들이 더 이상 재판으로 고통받지 않도록 하려 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샌즈의 증언에 의하면 그녀의 간청에도 불구, 플리스테드는 웃음을 보이며 피해 아동들이 모두 거짓말쟁이에 불과하다고 말했고 그들로 인해 자신의 인생이 망가졌다고 불평했다. 이에 샌즈는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샌즈는 살인혐의에 있어 무죄 판결을 받았으며 대신 심신미약상태에 의한 과실치사로 3년 6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이번 판결을 내린 니콜라스 쿠크 판사는 새라의 사건이 “매우 예외적인 사례”라며 홀어머니라는 그녀의 특수한 입장을 고려, 감형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쿠크 판사는 샌즈가 직접 정의를 실현하겠다는 “자경단(vigilante)적 행동”을 취한 것이 아니며, 스스로에 대한 통제를 잃은 상태에서 범죄를 저질렀다는 점에서 유사한 사례들과 구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또한 피고는 (범행 후) 극도로 스트레스를 받은 상태에서 즉시 경찰에 자수했으며 살인의 책임을 면피하려는 시도나 증거인멸의 의도를 보이지 않았고, 범행에 대해 후회를 드러냈다”는 사실 또한 지적했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슈퍼스타K7’ 자밀킴-케빈오 무대에 성시경 “얘네 미쳤다” 왜?

    ‘슈퍼스타K7’ 자밀킴-케빈오 무대에 성시경 “얘네 미쳤다” 왜?

    ‘슈퍼스타K7’ 자밀킴-케빈오 무대에 성시경 “얘네 미쳤다” 왜? 슈퍼스타K7 ‘슈퍼스타K7’ 케빈오와 자밀킴의 콜라보레이션 무대에 김범수, 윤종신, 성시경 등 심사위원들이 극찬을 보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7’에서는 슈퍼위크 라이벌 미션을 치르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제작진이 ‘역대급 콜라보레이션 무대’라고 홍보했던 케빈오와 자밀킴의 라이벌 미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마룬파이브의 ‘쉬 윌 비 러브드’(She Will Be Loved)를 선곡했다. 케빈 오는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했고, 자밀 킴 역시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며 환상적인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 김범‘슈퍼스타K7’ 자밀킴-케빈오 무대에 성시경 “얘네 미쳤다” 왜? 슈퍼스타K7 ‘슈퍼스타K7’ 케빈오와 자밀킴의 콜라보레이션 무대에 김범수, 윤종신, 성시경 등 심사위원들이 극찬을 보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7’에서는 슈퍼위크 라이벌 미션을 치르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제작진이 ‘역대급 콜라보레이션 무대’라고 홍보했던 케빈오와 자밀킴의 라이벌 미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마룬파이브의 ‘쉬 윌 비 러브드’(She Will Be Loved)를 선곡했다. 케빈 오는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했고, 자밀 킴 역시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며 환상적인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 김범수는 “감동을 넘어 충격받았다. 내가 두 사람 덕분에 음악적으로 틀을 깼다. 내 음악 인생에서 받은 영감들 중 하나다. 그냥 감동이 아니다. 울컥했다”고 밝혔다. 윤종신 역시 “자밀은 규칙 없이 무아지경에 빠진 사람처럼 정말 대단했다”면서 “이때까지 없었던 무대였다. 자랑스럽다”고 극찬했다. 성시경은 “‘슈스케’ 못하겠다. 이게 말이 돼? 얘네 미쳤다”며 평가했다. 한편, 케빈오와 자밀킴의 심사 결과는 다음 주에 밝혀진다.수는 “감동을 넘어 충격받았다. 내가 두 사람 덕분에 음악적으로 틀을 깼다. 내 음악 인생에서 받은 영감들 중 하나다. 그냥 감동이 아니다. 울컥했다”고 밝혔다. 윤종신 역시 “자밀은 규칙 없이 무아지경에 빠진 사람처럼 정말 대단했다”면서 “이때까지 없었던 무대였다. 자랑스럽다”고 극찬했다. 성시경은 “‘슈스케’ 못하겠다. 이게 말이 돼? 얘네 미쳤다”며 평가했다. 한편, 케빈오와 자밀킴의 심사 결과는 다음 주에 밝혀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리, 다리통증 동반하는 ‘척추관협착증’, 풍선확장술로 증상개선 가능

    허리, 다리통증 동반하는 ‘척추관협착증’, 풍선확장술로 증상개선 가능

    허리 통증이나 다리, 엉치, 허벅지, 종아리 등 하지로의 통증이 느껴진다면 척추관협착증을 의심해 보는 것이 좋다. 척추관협착증이란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인 척추관이 좁아진 상태를 말한다. 디스크탈출이나 척추전방전위증과 같은 척추의 퇴행의 원인이 되어 척추관이 좁아지면서 신경을 압박해 통증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척추관협착증으로 인한 통증은 활동에 의해 악화되며 안정을 취하면 호전되는 것이 전형적인 양상이다. 증상이 심해지면 통증, 마비, 경련, 저림, 근력약화로 인해 보행이나 일상적인 활동에도 지장을 받을 수 있다. 화인마취통증의학과 군자점 김세훈 원장은 “척추관협착 등의 척추질환은 조기수술보다는 풍선확장술과 같은 보다 적극적인 비수술적 방법을 사용해 통증 완화와 보행 능력의 회복을 통한 기능적 개선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풍선확장술은 척추관 내에 풍선이 내장된 직경2㎜의 특수 카테터를 삽입후 풍선을 부풀려 좁아진 척추관을 넓히는 방법이다. 이를 통해 신경압박개선, 협착부위 혈류개선을 통하여 통증완화 및 보행증력 개선 가져올 수 있다. 풍선확장술 시행 뒤에는 불안정한 척추부위에 탁월한 조직 증식효과를 가지는 PDRN(DNA주사), 리젠씰(바이오콜라겐)을 이용한 증식치료를 병행하여 척추의 안정성을 높여 증상 재발을 막아야 하며, 자세 안정 및 척추주위의 근력강화를 위하여 도수치료, 운동치료를 동반하는 것이 필요하다. 김 원장은 “풍선확장술은 수술에 비하여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이 매우 적으며 국소마취로 진행돼 6시간 정도의 당일입원 후 바로 퇴원이 가능하다”며 “다만 시술 후 부작용을 줄이고 보다 빠르고 효과적인 증상개선을 기대한다면 풍부한 임상경험을 갖춘 전문의를 통해 시술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화인통증의학과 군자점은 풍선카테타 최초 개발 업체인 서울 아산병원 산학 협력기업 JUVENUI에서 정한 ‘국제 척추협착 풍선확장술 연수 및 교육지정병원‘이며 시술 역시 JUVENUI에서 만든 ZINEU카테타를 사용하여 풍선확장술을 시행하고 있다. 화인통증의학과 군자점 김세훈 원장은 풍선확장술 개발 의료진에게 직접 수련을 받으며,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어 보다 정교한 시술 및 시술 후의 철저하고 전문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달라이 라마 10월 미국방문 돌연 취소? ‘건강 상태에 안좋아서’

    달라이 라마 10월 미국방문 돌연 취소? ‘건강 상태에 안좋아서’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가 다음 달로 예정된 미국 방문을 건강상의 이유로 취소했다. 달라이 라마 측은 25일(현지 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달라이 라마가 미국에서 건강검진을 받았고 의사들이 몇 주간 휴식을 권고했다”면서 “10월로 예정된 미국 방문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앞서 달라이 라마의 수행비서인 치메 리그진은 달라이 라마가 미국 메이오클리닉에서 정기 건강검진을 받았고 건강상 특별히 불편한 점은 없었다고 밝혔다.  달라이 라마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콜라라도 대학, 유타 주 솔트레이크시티를 방문할 계획이었다. 필라델피아에서는 미국 국립헌법센터가 세계 인권신장과 자유 수호에 힘써온 인물에게 수여하는 자유의 메달을 받을 예정이었다. 콜로라도 대학에서는 마음과 연민을 훈련하는 법에 대해 두차례 강연이 있었다.  달라이 라마측은 “방문 취소로 불편함을 끼쳐 매우 유감스럽고 시민들과 미국 방문을 위해 힘 써주신 관계자분들에게 사과한다”고 덧붙였다. 그의 건강 상태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은 하지 않았다.  달라이 라마는 올해 80세를 맞았다. 고령에도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강연을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지난 14일 영국을 방문해 런던에서 대중강연을 하고,영국 의회 티베트 소위원회에서 강연하는 등 9일간 일정을 소화했고 지난 7월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80세 생일 파티를 열기도 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듀엣가요제 마마무 휘인, 최종 우승..’콜라보 여왕’ 소유 꺾은 파워 가창력

    듀엣가요제 마마무 휘인, 최종 우승..’콜라보 여왕’ 소유 꺾은 파워 가창력

    듀엣가요제 마마무 휘인, 최종 우승..’콜라보 여왕’ 소유 꺾은 파워 가창력 ‘듀엣가요제 휘인 마마무’ ‘듀엣가요제’에서 마마무 멤버 휘인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마마무 휘인은 25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듀엣가요제 8+’에서 일반인 참가자 조인우 씨와 함께 조용필의 ‘단발머리’를 불렀다. 이날 휘인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매너로 평가단으로부터 최다 득표를 받아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방송에는 씨스타 소유부터 에이핑크 김남주, AOA 초아, 시크릿 전효성, 미쓰에이 민, 포미닛 허가윤, 애프터스쿨 리지 등 국내 걸그룹을 대표하는 보컬들이 총 출동했기에 휘인의 우승이 더욱 빛났다. 듀엣가요제 휘인은 무대에 올라 긴장하지 않고 특유의 가창력을 앞세워 파워풀하면서도 섬세한 가창실력으로 선배 가수들을 모두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휘인이 속한 걸그룹 마마무는 최근 MBC뮤직 ‘쇼챔피언’에 출연해 랩과 보컬 파트를 바꾸는 과감한 무대 변화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마마무는 솔라와 휘인, 문별의 파트를 각각 바꾸며 실력파 아이돌임을 입증한 바 있다. 한편 MBC 추석특집 ‘듀엣가요제’는 걸그룹 멤버 8인이 500여명의 청중평가단이 지켜보는 가운데 700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택된 일반인 파트너와 함께 호흡을 맞춰 듀엣곡을 선보여 대결을 펼치는 파일럿 프로그램이다. 사진=MBC ‘듀엣가요제’ 캡처(듀엣가요제 휘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난생처음 콜라 접한 여성의 반응은?

    난생처음 콜라 접한 여성의 반응은?

    ‘난생처음 콜라를 마시는 기분은 어떤 느낌일까?’ 지난 2015년 9월 25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태어나 처음으로 콜라를 마시는 한 여성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마리오 알(Mario R.)이라는 남성의 여자친구인 이 여성은 카페인 알레르기가 있어 지금껏 한 번도 콜라를 마셔본 적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에는 남자친구 마리오가 디카페인 펩시 콜라를 여자친구에게 건네자 페트병 콜라를 입에 대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난생처음 콜라를 마신 여성. 그녀는 놀라워하며 눈물을 글썽이기 시작한다. 처음 접한 콜라 맛이 괜찮은지 여성은 또 한 모금 콜라를 들이켠다. 한편 지난 23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사흘 만에 278만 4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Rumble Vira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제이슨 데이..세계 랭킹 1위..페덱스에서도...잭팟 터뜨릴까

    제이슨 데이..세계 랭킹 1위..페덱스에서도...잭팟 터뜨릴까

    세계 랭킹 1위인 호주 골퍼 제이슨 데이(Jason Day)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 클럽(파70·715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투어(PGA) 플레이오프 최종전 코카콜라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825만달러) 1라운드 4번째 홀에서 티샷한 뒤 볼을 쳐다보고 있다. 올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톱30’이 총출동해 자웅을 겨루고 있다. 대회 총상금은 825만달러, 우승상금은 148만5000달러이다. 앞서 열린 세 번의 플레이오프 상금과 별차이가 없다. 그러나 대회 결과에 따라 페덱스컵 랭킹이 결정돼 최종 1위에게 1000만달러(약 117억8000만원)가 지급된다.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페덱스컵 랭킹 1위에 오르면 총 1148만5000달러(약 135억3000만원)를 ‘싹쓸이’하는 ‘잭팟’을 터뜨리는 것이다. 제이슨 데이는 이날 1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11위에 올랐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헨릭 스텐손...코카콜라 챔피언십 “1라운드 1위...계속 지킨다”

    헨릭 스텐손...코카콜라 챔피언십 “1라운드 1위...계속 지킨다”

    스웨덴 헨릭 스텐손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 클럽(파70·715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투어(PGA) 플레이오프 최종전 코카콜라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825만달러) 1라운드 17번 홀 그린에서 라인을 읽고 있다. 이 대회는 올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톱30’이 총출동해 자웅을 겨루고 있다. 대회 총상금은 825만달러, 우승상금은 148만5000달러이다. 앞서 열린 세 번의 플레이오프 상금과 별차이가 없다. 그러나 대회 결과에 따라 페덱스컵 랭킹이 결정돼 최종 1위에게 1000만달러(약 117억8000만원)가 지급된다.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페덱스컵 랭킹 1위에 오르면 총 1148만5000달러(약 135억3000만원)를 ‘싹쓸이’하는 ‘잭팟’을 터뜨리는 것이다. 헨릭 스텐손은 이날 7언더파 63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부바 왓슨...1998년 박세리 맨발의 명장면 연출

    부바 왓슨...1998년 박세리 맨발의 명장면 연출

    미국 골퍼 부바 왓슨(Bubba Watson) 입니다. 24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이스트 레이크 골프 클럽에서 열리는 PGA 코카콜라 투어 챔피언십 1라운드 1번 홀에서 일이 벌어졌습니다. 볼이 연못 가장자리에 걸렸죠. 마치 1998년 박세리가 양말을 벗고 맨발로 샷을 하는 명장면을 연출해야 했습니다. 부마 왓슨은 파를 건졌습니다. 대단하죠. AP/뉴시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팔 인사인데...얼마나 힘 줬기에 근육이...싸우자는 것처럼”

    “팔 인사인데...얼마나 힘 줬기에 근육이...싸우자는 것처럼”

    24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애틀란타 이스트 레이크 골프 클럽에서 열리는 PGA 코카콜라 투어 챔피언십 1라운드 18번홀에서 리키 파울러(Rickie Fowler,왼쪽)와 스웨덴 헨릭 스텐손(Henrik Stenson)이 손을 잡고 파이팅하고 있다.
  • “1998년 박세리의 맨발 처럼...” 부바 왓슨

    “1998년 박세리의 맨발 처럼...” 부바 왓슨

    미국 골퍼 부바 왓슨(Bubba Watson) 입니다. 24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이스트 레이크 골프 클럽에서 열리는 PGA 코카콜라 투어 1라운드 1번 홀에서 일이 벌어졌습니다. 볼이 연못 가장자리에 걸렸죠. 마치 1998년 박세리가 양말을 벗고 맨발로 샷을 하는 명장면을 연출해야 했습니다. 부마 왓슨은 파를 건졌습니다. 대단하죠. AP/뉴시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경복궁 담 넘어가네 청년 예술가의 우리 소리

    경복궁 담 넘어가네 청년 예술가의 우리 소리

    꿈과 재능은 넘치지만 기회가 쉬 주어지지 않았던 청년 전통예술가들이 한국의 전통예술을 궁금해하는 외국인 관광객들 앞에서 공연을 선보인다. 가을밤 고궁 뜨락에서다.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는 24일 “26일을 시작으로 하반기 매달 한 차례씩 ‘반짝 궁 콘서트’를 갖는다”면서 “상대적으로 무대에 설 기회가 적은 청년 전통예술가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주요 관광 자원인 고궁과 전통문화 예술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6일 오후 2시, 4시 경복궁 자경전 앞에서 아쟁, 태평소, 피아노, 기타, 드럼이 어우러진 창작밴드 ‘919-23’, ‘음악발전소 온다’와 경기민요 이수자 김보라 등이 국악의 깊이와 풍성함을 전달하는 무대를 만든다. 10월 31일에는 2013년, 2014년 ‘21세기 한국악프로젝트’ 대상을 받은 벼리국악단, 정가 앙상블 ‘SOUL지기’, 그리고 소리그룹 ‘미음’ 등이 공연을 펼친다. 11월 1일에는 전통 장단을 해체하고 재구성해 새로운 리듬을 만들어 낸 타악 그룹 ‘리듬콜라주’, 국악 전공 대학생 1~2학년으로 이뤄진 ‘질음’이 공연한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풀페이스 지방이식’으로 올 추석 동안을 선물한다

    ‘풀페이스 지방이식’으로 올 추석 동안을 선물한다

    세월이 지나도 늙어 보이지 않고 탱탱한 동안을 유지하는 연예인들은 흔히 ‘방부제 미모’, 또는 ‘동안 미모 종결자’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곤 한다. 동안을 갖기 위해 맥주로 목욕을 했다는 클레오파트라가 그러했듯 나이를 먹어도 어려 보이는 얼굴을 간직하고 싶은 것은 지극히 보편적인 욕망이다. 하지만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어갈수록 얼굴에 볼륨이 부족해진다든지, 주름이 생기는 것은 당연지사. 한때 이를 위한 해결책으로 보톡스가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지만, 시술 후 부자연스러운 표정과 짧은 유지기간 등으로 인해 꺼리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이후 귀족수술이나 필러, 지방이식 열풍이 불기도 했다. 코리아 성형외과 관계자에 따르면 “동안 성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 안면부의 적절한 볼륨과 자연스러움, 유지기간이다”라면서 “자가지방줄기세포를 이용하여 생착률을 높인 코리아 성형외과의 풀페이스 지방이식은 절개를 하지 않아 흉터가 전혀 생기지 않고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해 바쁜 직장인들 사이에서 특히 인기가 높다”고 전했다. 코리아 성형외과의 풀페이스 지방이식은 원심분리기로 순수 지방을 분리한 후 전문장비를 통해 줄기 세포를 추출하는 방법으로, 기존 자가지방이식이나 PRP지방이식보다 높은 80~90%의 생착률을 자랑하며 안면부 꺼진 부위에 주사요법으로 시술하여 더욱 젊어 보이고 생기 넘치는 입체적인 얼굴형을 만들어준다. 보형물이 아닌 자가지방에서 추출한 줄기세포를 이식하기 때문에 거부반응과 이물감이 없이 자연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줄기세포와 지방세포를 함께 이식해 지방의 생착을 촉진하고 혈관 및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며, 세포 분리, 세포 이식까지 전 과정이 무균청정시설 안에서 이루어지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해 안전성을 더했다. 코리아성형외과는 “풀페이스 지방이식은 어려 보이는 얼굴을 원하거나 얼굴 살이 없어 나이 들어 보이는 경우, 각지고 사나워 보이는 인상으로 고민인 이들에게 효과적이며 보형물에 거부감을 갖고 있거나 지속적인 입체감을 원하는 이들에게도 적합하다”면서 “간단한 주사요법이지만 얼굴의 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술이니 만큼 전문 장비를 갖춘 병원, 경험이 많은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시술할 것을 권장한다”고 조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골프장에 웬 코카콜라...”

    “골프장에 웬 코카콜라...”

    골프장에 웬 코카콜라....PGA 코카콜라 투어 챔피언십을 상징하는 티박스(Tee markers)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투어(PGA) 플레이오프 최종전 코카콜라 투어 챔피언십(총상급 825만달러)을 위해서다. 대회는 24일부터 나흘간 열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백령도 방문’ 정갑윤 국회부의장, 콜라 한잔의 여유

    [포토] ‘백령도 방문’ 정갑윤 국회부의장, 콜라 한잔의 여유

    정갑윤 국회부의장(맨 왼쪽)이 22일 인천 옹진군 백령도를 방문, 해병대 제6여단 수색중대원들과 식사를 하며 건배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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